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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 용 수]]></title>
<description><![CDATA[유비쿼터스 헬스케어헬스피아 마케팅실 김용수 입니다.모바일(휴대폰) 당뇨관리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yskim0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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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 용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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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비쿼터스 헬스케어헬스피아 마케팅실 김용수 입니다.모바일(휴대폰) 당뇨관리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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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주일 단위 혈당 검사]]></title>
    <description>
        후락토사민(fructosamine )검사&lt;br /&gt; &lt;br /&gt;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되는 검사 항목으로 최근 1~3주의 혈당 농도를 반영합니다. &lt;br /&gt;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인데, 혈청단백의 반감기가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7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lt;br /&gt;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정상치가 205 ~ 285μmol/L이며 측정 시부터 과거 1-3주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이용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헤모글로빈A1(HbA1),후락토사민(Fructosamine)&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 일반적 의의&lt;br /&gt; 1.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됩니다.&lt;br /&gt; &lt;br /&gt; A. 정상치 &lt;br /&gt; &amp;#8226;	HbA-1 : 6.5∼ 8.0%&lt;br /&gt; &amp;#8226;	HbA-1c : 4.0 ∼6.0%&lt;br /&gt; &amp;#8226;	후락토사민 : 205 285μmol/L &lt;br /&gt; &lt;br /&gt; =============================&lt;br /&gt; 2. 검사의 의미&lt;br /&gt; &amp;#8226;	헤모글로빈 A-1 또는 A-lc는 Hb과 포도당이 결합한 것으로 글리코헤모글로빈(glycohemoglobin)이라고도 부릅니다. 이것의 생성과정은 서서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또한 이것의 대사는 적혈구 수명(약 120일)에 관계합니다. 따라서 이들 검사치는 대개 1∼3개월 전의 혈당조절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lt;br /&gt;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입니다. 혈청단백의 반감기는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3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lt;br /&gt; &amp;#8226;	새로운 검사항목 1,5-AG(안하이드로 D 글루시톨) : HbA-1, 후락토사민 이외에 최근 &lt;br /&gt; 새로운 당뇨병 혈당 조절 지표로 1,5-AG가 측정되고 있습니다. 이 검사로 당뇨병의 악화를 조기에 알 수 있으며 14.0μ/mL이하면 &lt;br /&gt; 이상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임상적 의의&lt;br /&gt; HbA1, HbA1c는 측정시부터 과거 1-2개월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lt;br /&gt;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중증당뇨병 환자의 경우는 HbA1c가 10%이상입니다.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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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07 17:03:3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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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주일~3주일마다하는 혈당 검사 후락토사민 검사]]></title>
    <description>
        후락토사민(fructosamine )검사&lt;br /&gt; &lt;br /&gt;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되는 검사 항목으로 최근 1~3주의 혈당 농도를 반영합니다. &lt;br /&gt;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인데, 혈청단백의 반감기가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7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lt;br /&gt;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정상치가 205 ~ 285μmol/L이며 측정 시부터 과거 1-3주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이용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헤모글로빈A1(HbA1),후락토사민(Fructosamine)&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 일반적 의의&lt;br /&gt; 1.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됩니다.&lt;br /&gt; &lt;br /&gt; A. 정상치 &lt;br /&gt; &amp;#8226;	HbA-1 : 6.5∼ 8.0%&lt;br /&gt; &amp;#8226;	HbA-1c : 4.0 ∼6.0%&lt;br /&gt; &amp;#8226;	후락토사민 : 205 285μmol/L &lt;br /&gt; &lt;br /&gt; =============================&lt;br /&gt; 2. 검사의 의미&lt;br /&gt; &amp;#8226;	헤모글로빈 A-1 또는 A-lc는 Hb과 포도당이 결합한 것으로 글리코헤모글로빈(glycohemoglobin)이라고도 부릅니다. 이것의 생성과정은 서서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또한 이것의 대사는 적혈구 수명(약 120일)에 관계합니다. 따라서 이들 검사치는 대개 1∼3개월 전의 혈당조절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lt;br /&gt;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입니다. 혈청단백의 반감기는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3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lt;br /&gt; &amp;#8226;	새로운 검사항목 1,5-AG(안하이드로 D 글루시톨) : HbA-1, 후락토사민 이외에 최근 &lt;br /&gt; 새로운 당뇨병 혈당 조절 지표로 1,5-AG가 측정되고 있습니다. 이 검사로 당뇨병의 악화를 조기에 알 수 있으며 14.0μ/mL이하면 &lt;br /&gt; 이상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임상적 의의&lt;br /&gt; HbA1, HbA1c는 측정시부터 과거 1-2개월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lt;br /&gt;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중증당뇨병 환자의 경우는 HbA1c가 10%이상입니다.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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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07 17:00:48 +0900</pubDate>
    <category><![CDATA[당뇨교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뇨병이 아니면서 당뇨가 나타나는 경우]]></title>
    <description>
        당뇨병을 진단하기 위한 확실한 검사방법은 혈액을 체취하여 혈중 포도당의 농도를 구하는 방법이지만, &quot;당뇨병&quot;의 어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혈당이 높을 경우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 되기 때문에 빠르고 간편한 방법으로 뇨당검사 시험지를 이용합니다.&lt;br /&gt; 소변으로 배설되는 포도당은 사구체에서 여과되는 양이 재흡수되는 양보다 많을때에 나타납니다.&lt;br /&gt; 즉 혈액중 포도당 농도가 신장의 포도당 신역치(renal threshold : 정상인의 경우 160~180 mg/dL)를 넘었을 때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됩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소변에서 검출되는 당의 유무와 실제 당뇨병의 진단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당뇨병이 아니면서 당뇨가 나타나는 경우 *&lt;br /&gt; (1) 포도당 주사를 맞은 뒤&lt;br /&gt; (2) 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당뇨&lt;br /&gt; (3) 임신&lt;br /&gt; (4) 부신피질합성스테로이드제를 복용했을 경우&lt;br /&gt; (5) 혈압강하제와 다이아자이드제제를 장기간 복용했을 경우&lt;br /&gt; (6) 신성당뇨&lt;br /&gt; : 제일 많은 경우로써 신장의 기능에 선천적인 변화가 생겨, 소변 속에 포도당이 배설되기 쉬운 상태입니다. 중년이 지난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되며 임신한 부인에게도 가끔 나타나며, 당뇨병 치료시 저혈당발작을 일으켜 곤란하게 됩니다.&lt;br /&gt; &lt;br /&gt; * 당뇨병이면서 당뇨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lt;br /&gt; : 신장의 포도당 배설의 한계점이 높아지면 혈당이 많아도 소변에서 포도당이 배설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노인이나 신장병환자일 경우 이런 일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종합해보면 뇨당은 당뇨병이 아닌데도 위에서 살펴본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만 나타날 수도 있고, 당뇨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신장장애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뇨당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lt;br /&gt; 따라서, 반드시 혈당검사를 병행하여 정확한 당뇨병 진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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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kim080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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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Feb 2007 16:11:40 +0900</pubDate>
    <category><![CDATA[당뇨교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숨겨진 또다른 혈당병  내당능장애,공복혈당장애]]></title>
    <description>
        숨겨진 또 다른 혈당병, 내당능장애, 공복혈당장애 &lt;br /&gt; &lt;br /&gt; 이 병은 쉽게 말하면 저혈당에서 당뇨병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는 병이다. &lt;br /&gt; 한국에서는 예전에 이들을 당인용력 손상군(Impaired Glucose Tolerance)이라고 불렀는데 &lt;br /&gt; 지금은 내당능장애와 공복혈당장애로 나누었다.&lt;br /&gt;  이 책에서는 이 두 그룹을 같이 내당능장애로 부르기로 한다. 미국에서는 &lt;br /&gt; 이 단계를 당뇨병 전증(prediabetic)이라고도 한다. &lt;br /&gt; 저혈당 환자가 인슐린을 매일 과다하게 분비하다 보니 췌장이 지쳐 인슐린을 &lt;br /&gt; 제때 충분히 분비하지 못하면서 내당능장애가 시작된다. &lt;br /&gt; 공복 혈당은 정상인데 인슐린 분비가 늦어지면서 식후 I~2시간은 혈당을 제대로 &lt;br /&gt; 내리지 못해 고혈당이었다가 식후 3~6시간에는 혈당이 정상이거나 &lt;br /&gt; 저혈당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고혈당과 저혈당이 &lt;br /&gt; 동시에 있는 당뇨병 후보자들이다. &lt;br /&gt; 혈당문제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나는 바로 이 단계에 있었다. &lt;br /&gt; 그 당시 아침 공복 혈당은 정상이었고 식후 1시간 혈당이 당뇨병처럼 &lt;br /&gt; 높았다가 식후 4시간에 저혈당으로 너무 떨어져 기절할 뻔했다. &lt;br /&gt; 나는 이렇게 예전에는 내당능장애자였는데 식이요법을 하고 난 후로 &lt;br /&gt; 고혈당은 없어지고 저혈당만 아직도 남아 이제 저혈당 환자가 되었다. &lt;br /&gt; “매년 건강검진을 하는데 당도 없고 모든 게 정상이래요”라고 자랑하는 &lt;br /&gt; 사람에게 “공복 혈당만 검사했으면 마음 놓지 마세요. &lt;br /&gt; 공복 혈당이 정상인 사람이 식후 혈당이 당뇨병 환자처럼 높을 수도 있고 &lt;br /&gt; 심한 저혈당으로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요”라고 말하면 그럴 수도 있냐며 깜짝 놀란다. &lt;br /&gt; 정기 건강검진에서 공복 혈당검사만 해주는 것이 문제이다. &lt;br /&gt; 저혈당이나 내당능장애는 공복 혈당이 정상인 경우가 많아 건강검진에서 &lt;br /&gt; 대부분 정상으로 진단된다. &lt;br /&gt;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126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하고, &lt;br /&gt; 공복 혈당이 110~125이면 공복혈당장애로 진단하여 3시간 당부하 검사를 해주지만, &lt;br /&gt; 공복 혈당이 110 이하이면 더 이상 검사하지 않고 정상으로 진단한다. &lt;br /&gt; 그래서 공복 혈당이 정상이면서 식후 I~2시간이 고혈당인 내당능장애를 정상으로 오진한다. &lt;br /&gt; 내당능장애는 보통 30대에서 50대 초에 나타나는데 대부분 모르고 &lt;br /&gt; 지나다가 50대 후반에 진짜 당뇨병이 된 후에나 알게 된다 &lt;br /&gt; 그래서 내당능장애도 우리에게 숨겨진 병이다&lt;br /&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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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an 2007 02:16:3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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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자가혈당측정기 100% 활용]]></title>
    <description>
        자가 혈당측정기 100% 활용법&lt;br /&gt; &lt;br /&gt;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질병 예방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소화제나 소독약,해열제,거즈 등으로 대표되던 가정 상비 의료 품목이 바뀌고 있다. 당장 질병에 걸리지 않았더라도 평소 건강을 점검,관리해 줄 수 있는 혈당 측정기,혈압계,체지방 측정계,체중계 등이 가정 필수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lt;br /&gt; 그러나 이들 가정용 의료 기기들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사용법 또는 보관이 잘못된 경우도 많고,혈당 측정용지에 유통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경우도 많다. 강남베스트클리닉 권혜석 원장의 도움말로 가정용 의료기 100%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lt;br /&gt; &lt;br /&gt; ◇ 혈당측정기…채혈침 아끼면 통증만 더해&lt;br /&gt; &lt;br /&gt; 최근 당뇨 환자가 급증하면서 혈당 측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혈당 측정은 식사,운동 등 매일의 생활습관에 따른 혈당치를 알려줌으로써 즉각적인 관리와 함께 정상에 가까운 혈당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런데,실제 가정에서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측정한 혈당값과 병원에서 측정한 혈당값이 20% 정도 차이가 날 수 있다. 여기서 20%는 치료 실수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인정되고 있는 범위다. 따라서 병원에서 검사한 것과 다른 수치가 나왔다거나,다른 혈당 측정기로 측정했더니 다르게 나왔다고 해서 크게 놀랄 필요는 없다. 혈당 측정기 사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선,혈당을 측정하기 위해 쓰이는 시험지는 유효 기간이 지나지 않았는지 잘 살펴야 한다. 시험지는 장기간 공기 중에 노출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면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유효 기간은 생산일로부터 1년 8개월이지만 일단 개봉한 후에는 3개월로 대폭 줄어든다. 시험지 개수는 보통 한 박스 당 50개. 혈당 측정에 대한 교육이 잘돼 있는 미국 등에서는 하루 평균 2회의 혈당을 측정해 유효 기간 내에 이 시험지를 모두 쓴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한달 평균 8회 정도밖에 혈당을 측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유통기한이 지난 시험지 사용이 많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시험지는 온도와 습기에 약해 변하기 쉬우므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지 말고 반드시 사용설명서에 제시된 상온에서 보관하도록 한다. 또 시험지에 따라 어떤 시험지는 손으로 만지면 결과값이 달라지므로 주의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채혈침을 여러 번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다. 자주 혈당을 측정하지 않는 사람은 침이 오랫동안 공기에 접촉되면서 감염될 수 있고,여러 번의 사용으로 침의 끝이 마모돼 채혈시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채혈침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는 것도 감염의 위험이 있어 금물. &lt;br /&gt; 측정 시간도 주의하면 도움이 된다. 보통 혈액 중의 포도당,즉 혈당값은 건강한 사람의 경우,아무 것도 먹지 않은 아침 공복일 때 110㎎/㎗,식후에는 140㎎/㎗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다소 올랐다가,식후 2시간이 지나면 다시 110㎎/㎗로 떨어진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일 때도 혈당값이 140㎎/㎗이상이고 식후 2시간뒤에는 200㎎/㎗ 이상으로 급상승한다. 따라서 혈당은 매 식사 전과 식후 2시간이 지났을 때,운동 후,자기 전 적절한 시간을 선택해 하루 4번 정도 측정하는 것이 적당하다.&lt;br /&gt; 요즘에는 손가락과 함께 채혈시 고통이 적은 부위인 팔에서 1마이크로리터의 아주 적은 혈액을 추출,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제품들이 나와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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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an 2007 11:02:32 +0900</pubDate>
    <category><![CDATA[당뇨교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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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가혈당검사 사용과 오류]]></title>
    <description>
        &amp;#61548;	자가혈당검사&lt;br /&gt; &lt;br /&gt; ※혈당검사가 필요한 경우 : &lt;br /&gt; 식전, 식후 2시간, 오후 4시, 취침 전, 환자 스스로 혈당이 높다고 느낄 때 &lt;br /&gt; 혈당검사가 필요한 경우 : 아플 때는 자주, 저혈당 증상을 느낄 때 &lt;br /&gt; &lt;br /&gt; ※자가혈당검사시 필요한 도구 : 채혈기, 채혈침, 검사 테이프, 혈당측정기,&lt;br /&gt; 알코올솜, 당뇨수첩&lt;br /&gt; &lt;br /&gt; ※ 자가혈당검사 방법 &lt;br /&gt; 1) 비누로 손을 깨끗이 닦고 완전히 건조시킨다.&lt;br /&gt; 2) 채혈침으로 손가락 끝을 찌른다.&lt;br /&gt; 3) 손을 아래로 내리고 손바닥부터 손가락까지 부드럽게 짜준다. 혈액이 보이면 몇초 &lt;br /&gt; 기다렸다가 다시 짜준다.  절대로 채혈침으로 찌른 부위 주위를 쥐어 짜지 않는다.&lt;br /&gt; 4) 손바닥이 아래를 보도록 뒤집고 혈액이 방울처럼 매달리게 한다.&lt;br /&gt; 5) 검사 테이프에 혈액만을 살짝 묻힌다. 손가락 끝이 검사 테이프에 직접 닫지 않도록&lt;br /&gt;  한다.&lt;br /&gt; 6) 혈액이 묻은 검사 테이프를 혈당측정기에 넣고 혈당을 측정한다.&lt;br /&gt; 7) 혈당검사 결과를 당뇨수첩에 기록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혈당 측정 결과의 정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은 아래와 같다. &lt;br /&gt; &lt;br /&gt; ★혈액의 종류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lt;br /&gt; § 전혈(Whole blood)&lt;br /&gt; &lt;br /&gt; -자가혈당측정기에 사용하는 혈액으로 신체에서 바로 얻는 혈액이다.&lt;br /&gt; -적혈구, 백혈구, 90%의 물, 그외 영양분으로 구성되어 있다.&lt;br /&gt; &lt;br /&gt; §혈장(Plasma)&lt;br /&gt; -임상병리검사실에서 검사시 이용되는 것이다. &lt;br /&gt; (흔히 병원에서 채혈에 의해 이루어짐).&lt;br /&gt; -물 90%이다.&lt;br /&gt; -포도당이 전혈 보다 12% 더 높다.&lt;br /&gt; &lt;br /&gt; ※거의 모든 혈당측정 시험지는 검사실에서 측정되는 혈장의 혈당수치에 맞추어 보정되어 있다.&lt;br /&gt; &lt;br /&gt; ★ 혈관의 종류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 동맥&lt;br /&gt; -동맥은 심장으로부터 나온 혈액을 운반하는 혈관이다.&lt;br /&gt; -동맥혈은 병원에서만 채혈이 가능하다.&lt;br /&gt; -포도당이 매우 높게 농축되어 있다.&lt;br /&gt; § 말초혈관(손가락)&lt;br /&gt; -말초혈관은 모세동맥과 모세정맥간의 혈액을 운반하는 혈관이다.&lt;br /&gt; -손가락 끝에서 얻을 수 있다.&lt;br /&gt; § 정맥&lt;br /&gt; -정맥은 심장으로 혈액을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lt;br /&gt; -정맥혈은 팔에서 얻을 수 있다.&lt;br /&gt; -정맥혈에는 포도당이 보다 적게 포함되어져 있다.&lt;br /&gt; &lt;br /&gt; ※ 혈액의 양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적용하는 혈액량이 많으면 헤마토크리트의 수가 높아져 혈당이 높게 나오고, 반대로 혈액량이 적으면 혈당이 낮게 나올 수 있겠다. 그러므로 각 기계에 맞는 적정량의 혈액으로 올바른 혈당측정이 이루어져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시간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당뇨인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도 혈당수치의 변화가 클 수 있으므로, 혈당치를 비교할 때는 시간 간격에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lt;br /&gt; -측정결과의 비교시에는 검사시간 간격이 10분 이내가 되어야 한다.&lt;br /&gt; -검사실에서 검사시에는 검체를 얻은후 30분 이내에 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lt;br /&gt; &lt;br /&gt; ※ 당분해 작용으로 혈당이 달라진다.&lt;br /&gt; -적혈구는 포도당을 소모시키는데, 실온에서 1시간에 7～10㎎/㎗ 정도 혈당이 감소된다. 따라서 실온에서 검체를 오래 방치하면 혈당 측정의 오차가 생긴다. &lt;br /&gt; &lt;br /&gt; ※ 혈당측정기계의 보정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혈당측정기는 검사실에서의 수치와 유사하게 보정이 되어있음을 기억해야 하고, 대부분의 전혈을 이용한 혈당측정기들은 검사실에서 혈장으로 검사한 경우보다 약 12%정도 낮게 측정된다.&lt;br /&gt; -혈당측정기의 품질관리는 보정용액(control solution)을 이용하여 정기적으로 시행한다. &lt;br /&gt; &lt;br /&gt; ※ 사용자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amp;#61548;	&lt;br /&gt; -사용자에 의한 혈당 측정 결과의 차이는 혈액량, 혈당측정 기술, 혈당측정기의 품질 유지, 시험지 사용시의 오류 등이다. 이런 오류를 줄이기 위해서 교육과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며, 각 기계의 사용방법을 잘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헤마토크리트&lt;br /&gt; -자가혈당기계로 얻은 결과는 헤마토크리트에 큰 영향을 받는데, 빈혈이 있는 경우는 실제 혈당치보다 높게 측정되며 다혈구증에서는 실제보다 낮게 측정된다. 사용하는 기계에 따라 헤마토크리트 10%마다 혈당수치가 4~30%정도 차이를 보일 수 있다. 따라서 헤마토크리트의 측정범위가 넓은 혈당측정기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lt;br /&gt; -헤마토크리트가 높은 경우 : 신생아, 다혈구증, 탈수증 등&lt;br /&gt; -헤마토크리트가 낮은 경우 : 수술에 의한 혈액 손실, 투석, 빈혈, AIDS, 암, 임신 등&lt;br /&gt; &lt;br /&gt; ※ 저혈당과 심한 고혈당&lt;br /&gt; -저혈당과 심한 고혈당 범위에서는 자가혈당측정 결과를 믿기가 어렵다. &lt;br /&gt; &lt;br /&gt; &lt;br /&gt; ※ 기계의 결함으로 혈당이 달라질 수 있다. &lt;br /&gt; -흔한 원인은 아니나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항상 기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보관하여야 하며 너무 높은 온도나 낮은 온도에 노출시키지 않아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검사용지의 이상으로 혈당이 달라질 수 있다. &lt;br /&gt; -장기간 공기 중에 노출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검사용지는 정확도가 떨어진다&lt;br /&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kim080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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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an 2007 10:55:02 +0900</pubDate>
    <category><![CDATA[당뇨교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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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가혈당검사 사용과 오류]]></title>
    <description>
        &amp;#61548;	자가혈당검사&lt;br /&gt; &lt;br /&gt; ※혈당검사가 필요한 경우 : &lt;br /&gt; 식전, 식후 2시간, 오후 4시, 취침 전, 환자 스스로 혈당이 높다고 느낄 때 &lt;br /&gt; 혈당검사가 필요한 경우 : 아플 때는 자주, 저혈당 증상을 느낄 때 &lt;br /&gt; &lt;br /&gt; ※자가혈당검사시 필요한 도구 : 채혈기, 채혈침, 검사 테이프, 혈당측정기,&lt;br /&gt; 알코올솜, 당뇨수첩&lt;br /&gt; &lt;br /&gt; ※ 자가혈당검사 방법 &lt;br /&gt; 1) 비누로 손을 깨끗이 닦고 완전히 건조시킨다.&lt;br /&gt; 2) 채혈침으로 손가락 끝을 찌른다.&lt;br /&gt; 3) 손을 아래로 내리고 손바닥부터 손가락까지 부드럽게 짜준다. 혈액이 보이면 몇초 &lt;br /&gt; 기다렸다가 다시 짜준다.  절대로 채혈침으로 찌른 부위 주위를 쥐어 짜지 않는다.&lt;br /&gt; 4) 손바닥이 아래를 보도록 뒤집고 혈액이 방울처럼 매달리게 한다.&lt;br /&gt; 5) 검사 테이프에 혈액만을 살짝 묻힌다. 손가락 끝이 검사 테이프에 직접 닫지 않도록&lt;br /&gt;  한다.&lt;br /&gt; 6) 혈액이 묻은 검사 테이프를 혈당측정기에 넣고 혈당을 측정한다.&lt;br /&gt; 7) 혈당검사 결과를 당뇨수첩에 기록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혈당 측정 결과의 정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은 아래와 같다. &lt;br /&gt; &lt;br /&gt; ★혈액의 종류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lt;br /&gt; § 전혈(Whole blood)&lt;br /&gt; &lt;br /&gt; -자가혈당측정기에 사용하는 혈액으로 신체에서 바로 얻는 혈액이다.&lt;br /&gt; -적혈구, 백혈구, 90%의 물, 그외 영양분으로 구성되어 있다.&lt;br /&gt; &lt;br /&gt; §혈장(Plasma)&lt;br /&gt; -임상병리검사실에서 검사시 이용되는 것이다. &lt;br /&gt; (흔히 병원에서 채혈에 의해 이루어짐).&lt;br /&gt; -물 90%이다.&lt;br /&gt; -포도당이 전혈 보다 12% 더 높다.&lt;br /&gt; &lt;br /&gt; ※거의 모든 혈당측정 시험지는 검사실에서 측정되는 혈장의 혈당수치에 맞추어 보정되어 있다.&lt;br /&gt; &lt;br /&gt; ★ 혈관의 종류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 동맥&lt;br /&gt; -동맥은 심장으로부터 나온 혈액을 운반하는 혈관이다.&lt;br /&gt; -동맥혈은 병원에서만 채혈이 가능하다.&lt;br /&gt; -포도당이 매우 높게 농축되어 있다.&lt;br /&gt; § 말초혈관(손가락)&lt;br /&gt; -말초혈관은 모세동맥과 모세정맥간의 혈액을 운반하는 혈관이다.&lt;br /&gt; -손가락 끝에서 얻을 수 있다.&lt;br /&gt; § 정맥&lt;br /&gt; -정맥은 심장으로 혈액을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lt;br /&gt; -정맥혈은 팔에서 얻을 수 있다.&lt;br /&gt; -정맥혈에는 포도당이 보다 적게 포함되어져 있다.&lt;br /&gt; &lt;br /&gt; ※ 혈액의 양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적용하는 혈액량이 많으면 헤마토크리트의 수가 높아져 혈당이 높게 나오고, 반대로 혈액량이 적으면 혈당이 낮게 나올 수 있겠다. 그러므로 각 기계에 맞는 적정량의 혈액으로 올바른 혈당측정이 이루어져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시간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당뇨인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도 혈당수치의 변화가 클 수 있으므로, 혈당치를 비교할 때는 시간 간격에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lt;br /&gt; -측정결과의 비교시에는 검사시간 간격이 10분 이내가 되어야 한다.&lt;br /&gt; -검사실에서 검사시에는 검체를 얻은후 30분 이내에 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lt;br /&gt; &lt;br /&gt; ※ 당분해 작용으로 혈당이 달라진다.&lt;br /&gt; -적혈구는 포도당을 소모시키는데, 실온에서 1시간에 7～10㎎/㎗ 정도 혈당이 감소된다. 따라서 실온에서 검체를 오래 방치하면 혈당 측정의 오차가 생긴다. &lt;br /&gt; &lt;br /&gt; ※ 혈당측정기계의 보정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혈당측정기는 검사실에서의 수치와 유사하게 보정이 되어있음을 기억해야 하고, 대부분의 전혈을 이용한 혈당측정기들은 검사실에서 혈장으로 검사한 경우보다 약 12%정도 낮게 측정된다.&lt;br /&gt; -혈당측정기의 품질관리는 보정용액(control solution)을 이용하여 정기적으로 시행한다. &lt;br /&gt; &lt;br /&gt; ※ 사용자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lt;br /&gt; &amp;#61548;	&lt;br /&gt; -사용자에 의한 혈당 측정 결과의 차이는 혈액량, 혈당측정 기술, 혈당측정기의 품질 유지, 시험지 사용시의 오류 등이다. 이런 오류를 줄이기 위해서 교육과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며, 각 기계의 사용방법을 잘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헤마토크리트&lt;br /&gt; -자가혈당기계로 얻은 결과는 헤마토크리트에 큰 영향을 받는데, 빈혈이 있는 경우는 실제 혈당치보다 높게 측정되며 다혈구증에서는 실제보다 낮게 측정된다. 사용하는 기계에 따라 헤마토크리트 10%마다 혈당수치가 4~30%정도 차이를 보일 수 있다. 따라서 헤마토크리트의 측정범위가 넓은 혈당측정기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lt;br /&gt; -헤마토크리트가 높은 경우 : 신생아, 다혈구증, 탈수증 등&lt;br /&gt; -헤마토크리트가 낮은 경우 : 수술에 의한 혈액 손실, 투석, 빈혈, AIDS, 암, 임신 등&lt;br /&gt; &lt;br /&gt; ※ 저혈당과 심한 고혈당&lt;br /&gt; -저혈당과 심한 고혈당 범위에서는 자가혈당측정 결과를 믿기가 어렵다. &lt;br /&gt; &lt;br /&gt; &lt;br /&gt; ※ 기계의 결함으로 혈당이 달라질 수 있다. &lt;br /&gt; -흔한 원인은 아니나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항상 기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보관하여야 하며 너무 높은 온도나 낮은 온도에 노출시키지 않아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검사용지의 이상으로 혈당이 달라질 수 있다. &lt;br /&gt; -장기간 공기 중에 노출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검사용지는 정확도가 떨어진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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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an 2007 10:53:36 +0900</pubDate>
    <category><![CDATA[당뇨교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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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 먹고 살 빼는법(저인술닌 다이어트)]]></title>
    <description>
        저인슐린 다이어트란 뭔가요? &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배고픈건 절대 참을 수 없되 살을 빼고싶은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1. 지금까지 다이어트는 대부분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lt;br /&gt;  &lt;br /&gt; 칼로리를 제한하게 되면 신체내에 흡수되는 영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신체는 적은 영양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줄이는 에너지절전모드로 전화되게 됩니다. &lt;br /&gt; 체온을 낮춘다든지, 교감신경의 활동을 억제한다든지, 에너지 발산율을 낮추는 등의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제대로된 지도없이 잘못된 저칼로리 다이어트를 혼자서 계속하게 되면 이번에는 근육을 분해하여 에너지화하게 되므로 근육량이 줄어 체중이 감소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지요.&lt;br /&gt; 체중이 줄어들면 사람에게는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셋포인트가 있으므로 조금만 방심하면 금방 체중이 불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이때 주의할 점이 바로 일단 줄어든 근육량은 운동을 하지 않으면 좀처럼 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요요현상을 겪은 사람들의 신체구성성분을 보면 이전보다 체지방이 더 많아진 상태가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줄어드게 되므로 이전과 같은 양을 먹어도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되지요. 칼로리제한이 지속되면 공복감을 참아내는데 스트레스가 생겨나기 때문에 불안, 초조감이 가중됩니다. 또한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식욕중추, 포만중추의 밸런스가 깨져서 어느정도 배가 부르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도 하고 심하면 폭식증에 빠지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한방다이어트는 저열량 식이요법을 하면서도 목표체중까지 건강을 유지하면서 무난히 갈 있도록 식욕중추를 조정하여 공복감을 최소화하여 주고, 신체의 에너지절전모드화를 방지하기 위해 대사율을 높여주고 소비열량을 늘려주는 한약제를 활용하여 다이어트의 효과를 최대화하게 됩니다만, 그래도 적게 먹는 것을 너무나 힘들어 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lt;br /&gt; 저인슐린 다이어트는 이런 사람들을 위한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칼로리제한 다이어트외에 새로운 다이어트법, 즉 인슐린분비를 조정하므로서 체지방의 축적을 줄이려는 다이어트법이 있어서 여기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인슐린이란? &lt;br /&gt; &lt;br /&gt;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이름입니다. 식사를 하게되면 음식물중의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중으로 이동되고 혈당이 높아지게 됩니다. 혈당량을 수치료 표시한 것을 혈당치라고 하는데, 음식물을 통한 탄수화물의 섭취로 식후 혈당치는 당연히 상승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개는 식후 1시간 정도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여 식후 3시간 정도면 다시 낮은 수치로 떨어지게 됩니다. &lt;br /&gt; 혈당치가 상승하게 되면 인슐린이 분비되어 혈당을 근육이나 간에 글리코겐이라는 물질로 축적시키게 됩니다. 글리코겐은 필요에따라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식후 상승된 혈당이 저하되면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게 되지요. 이와같이 인슐린은 상승된 혈당치를 정상치로 낮추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왜 저인슐린 다이어트라 부르나요? &lt;br /&gt; &lt;br /&gt; 혈당치가 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고 혈당을 낮우어 정상치로 되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는 역할외에도 지방을 축적시키는 작용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살을 빼기위해서는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인슐린의 분비량을 적게하는 것이 좋습니다. &lt;br /&gt;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만, 실은 혈당치를 급격히 상승시키지않는 식생활을 하는 것이 우선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특히 좀처럼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는 적절한 혈당조절을 위해서는 급격한 혈당상승을 가져오는 음식물을 피하여 인슐린의 과잉분비를 막는 것이 상책입니다. &lt;br /&gt; 인슐린분비를 조정하는 것이 비만이나 당뇨병등 성인병의 예방 및 개선과 연관된다고 하겠습니다. 이와같이 인슐린의 분비량을 낮은 수치로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붙여진다이어트명이 바로 저인슐린 다이어트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4.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 살찌나요?&lt;br /&gt;  &lt;br /&gt; 인슐린은 혈당이 상승하면 분비됩니다. 분비후 혈당을 근육이나 간에 글리코겐으로 바꾸어 에너지로서 축적시키게 되지요. 그 결과로 혈액속의 포도당은 줄고 혈당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lt;br /&gt; 그런데 근육이나 간에 축적될 수 있는 당량은 한계가 있습니다. 혈당치가 천천히 상승하게 되면 그 사이 근육이나 간에 저장된 당이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글리코겐으로 축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여 인슐린이 대량으로 분비되면 혈당을 근육이나 간으로 운반하는 스피드가 빨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근육과 간은 더 이상 당을 축적하지 못하게 되고 남아있는 당을 지방세로로 운반하게 되어 지방세포가 뚱뚱해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게다가 인슐린은 체지방이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것을 방해하는 작용을 하는 포스포디에스테라제 효소의 활동을 돕기도 하지요. 그렇게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여 인슐린이 대량으로 분비된다는 것은 결국 뚱뚱해지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인슐린은 살찌는 호르몬이라고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5. 글루카곤이 많이 분비되면 살이 빠진다구요? &lt;br /&gt; &lt;br /&gt; 글루카곤도 인슐린도 모두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혈당이 상승하면 인슐린이 분비되고, 혈당이 저하되고 인슐린의 분비가 적어지면 글루카곤이 분비됩니다. 글루카곤은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하여 혈액속의 당수치를 정상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지방세포에 보내진 중성지방량을 줄여서 지방이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도록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말해 글루카곤이 분비되면 살이 빠지게 된다고도 할 수 있죠. &lt;br /&gt; 다만 다이어트를 위해서 꺘彫┳ 저혈당 상태로 글루카곤을 많이 분비시켜야지꺡求 생각으로 식사량을 너무 제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상태가 되면 혈당이 내려가고 글루카곤 분비량은 증가합니다만, 글루카곤은 식사를 통한 탄수화물, 당분의 섭취가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면 지방외에도 근육을 많이 분해하여 당을 만들어 내는 꽩營탈?작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식사를 자주 건너뛰어 저혈당상태가 계속되면 지방보다는 근육이 감소하고 마는 것입니다. 저GI치 음식물로 식사를 2끼 이상 먹는 것이 좋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6. GI치 란게 뭐에요? &lt;br /&gt; &lt;br /&gt; GI란 Glycemic Index의 이니셜을 따서 약어로 표시한 것입니다. 식사를 하게 되면 음식물일부가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중으로 나오게 되고 혈당치가 상승합니다. &lt;br /&gt; GI치라는 것은 각각의 음식이 함유하고 있는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높일수 있는 속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포도당 100g을 마셨을 때 혈당치의 상승도를 100으로 하여 이에 비교하여 각각의 음식의 100g의 GI치를 표시하게 됩니다. GI치가 낮은 식재료일수록 혈당상승이 느리고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게 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지금까지의 GI치 연구로는 포도당 100g과 양배추에 포함된 탄수화물 100g이란 식으로 각 식재료에 포함된 탄수화물양을 동일하게 설정해놓고 실험을 했습니다만, GI치를 얻기위해서 피험자가 직접 음식을 먹고 조사하게 되기 때문에 이런 방법으로는 대량의 양배추를 먹지 않으면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이와 같은 검사법으로는 피험자에 따른 편차가 커지는 위험도 생겨나게 되었지요. 그래서 지금은 혈당의 상승률을 보는 것이 GI치이므로 각 식재료 100g에 포함된 탄수화물의 양을 미리 조사하고, 100g 복용시 혈액검사를 하여 혈당수치를 재고 비율에 맞추어 계산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7. 무엇을 먹느냐가 포인트! &lt;br /&gt; &lt;br /&gt; 살을 빼기 위해서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글루카곤 분비를 촉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지 않는 음식을 선택하여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lt;br /&gt; 그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 바로 탄수화물입니다. 밥이나 빵 등 주식에 많이 들어있는 탄수화물은 단백질이나 지방과 함께 활동에너지원이 되는 3대영양소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탄수화물식품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있기에 탄수화물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증가하게 됩니다. &lt;br /&gt; 주식을 GI치가 높은 식재료에서 GI치가 낮은 식재료로 바꾸는 것이 좋겠지요. 쌀밥이나 식빵은 GI치가 높으므로 현미밥, 잡곡빵 등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면류를 먹을 때에는 라면, 우동 보다는 메밀이나 파스타가 낫습니다.&lt;br /&gt; 이와같이 주식을 GI치가 낮은 음식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간식을 GI치가 낮은 것으로 한다해도 주식의 GI치가 높다면 다이어트효과를 크게 기대할 수 없겠지요.&lt;br /&gt; 쌀밥, 식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현미밥이나 잡곡빵에 익숙해지도록 조금씩 바꾸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8. GI치가 낮은 음식을 구별해내는 법 &lt;br /&gt; &lt;br /&gt; GI치가 낮은 식재료는 날것으로 먹는 음식, 조리를 거의 하지 않은 음식, 딱딱한 음식, 정제하지 않은 음식,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구체적으로는 야채류, 버섯류, 해조류, 아몬드 등의 견과류, 콩류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육류, 생선, 유제품, 달걀 등도 저GI치를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 이러한 식재료는 소화흡수되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혈당치가 천천히 상승하게 됩니다. 덕분에 인슐린분비를 낮추어주어 좀처럼 체지방이 쌓이지 않게 되고, 살빠지는 식재료라고 까지 부를 수 있겠지요.&lt;br /&gt; &lt;br /&gt; 식후 포만감이 오래가는 것도 저GI치 식재료의 특징입니다. 그러므로 저인슐린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지금까지 보다는 적은양을 먹고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lt;br /&gt; 파인애플 등의 일부 과일을 제외하면 과일도 GI치가 낮은 음식물입니다. 다만 잼이나 과일통조림은 시럽, 설탕등이 많이 들어가게 되므로 고GI음식으로 바뀌어져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lt;br /&gt; &lt;br /&gt; 9. GI치가 높은 음식은 아예 먹으면 안되나요? &lt;br /&gt; &lt;br /&gt; GI치가 높은 음식은 절대 먹으면 안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먹는 양을 줄인다든지, 가끔씩만 먹는다든지 하는 식으로 먹는 습관을 바꾸어 가도록 하세요. 먹는 방법에 있어서 조금만 궁리하면 GI치를 낮추는 것도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야채류나 해조류, 곤약 등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한 식품과 같이 먹는 방법입니다. &lt;br /&gt; 식이섬유를 함유한 식품은 GI치가 낮을 뿐아니라 섭취후 부피가 커지므로 작은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끼게되고 변비해소에도 좋습니다.&lt;br /&gt; 또한 식초, 우유, 유제품 등과 적당히 섞어서 먹으면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을 피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 식초, 유제품에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GI치가 높은 쌀밥이나 식빵 등을 먹을 때에는 야채, 버섯 반찬이나 식초 드레싱을 한 야채샐러드, 우유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단음식이 너무나 먹고 싶을 때는 식후 디저트로 곧 먹지말고 되도록 간식으로 섭취하도록 먹는 습관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lt;br /&gt; 식후 곧 케잌, 설탕이 듬뿍 들어간 차, 아이스크림 등 단음식을 먹게되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가져오므로 단음식이 먹고싶을 때는 식후 3시간이상 지나서 위와같은 단음식을 먹도록 먹는 간격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10. 지금까지의 다이어트와는 어디가 다른가요? &lt;br /&gt; &lt;br /&gt; 지금까지의 다이어트의 대부분은 식사제한을 통하여 섭취칼로리를 낮추고 체지방을 줄이는 것입니다. 더불어 소비칼로리를 늘리기위해 운동량을 늘려주는 다이어트법이지요.&lt;br /&gt; 그런데 식사제한을 계속하게되면 인체는 적은 에너지로도 살아갈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음식물의 흡수율을 높여서 에너지활용도를 좋게하는 에너지 절전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에 배고픔을 참아낸다든지, 직장퇴근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도 활동에너지를 높이기위해 운동을 하는 무리가 뒤따르게 되지요. 그래서 대부분의 다이어트가 끝까지 가지못하고 중간에 좌절되거나, 리바운딩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lt;br /&gt; 한편 저인슐린다이어트는 엄격한 칼로리계산도 식사제한도 필요없는 다이어트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분비가 과다하게 되지 않도록 혈당치를 급격히 상승시킬만한 식품을 피하기만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식사량을 무리하게 줄이지 않아도 되고, 먹는 방법을 조금만 궁리하면 금기식품이 별도로 없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lt;br /&gt; 여기에 식후 30분 후 가볍게 운동을 해주면 되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쳐 무리없이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법이 됩니다. &lt;br /&gt; &lt;br /&gt; 11. 어느정도 지속하면 효과가 나타나요? &lt;br /&gt; &lt;br /&gt; 최소한 2주간은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2주정도 지나서부터 변비가 없어졌다든지, 피부가 맑아졌다든지, 다이어트 초조감이 없어졌다 등의 효과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체중의 증감뿐아니라 이러한 신체의 변화도 저인슐린 다이어트의 효과입니다. 작은 변화도 좋으므로 자신의 신체상태변화를 세밀하게 채크해가면서 저인슐린다이어트를 지속해가면 재미있습니다. &lt;br /&gt; 저인슐린다이어트는 1개월 지속하면 얼마만큼 체중감량 등의 단기간 목표설정 중심의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참지 않아도 되고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보다 활력있는 신체를 얻게되므로 평생에 걸쳐 건강한 식생활을 해나가고 싶은, 장기간 목표를 가진 사람에게 맞는 다이어트법이라 할 수 있지요.&lt;br /&gt; &lt;br /&gt; 그 외에도 초저열량식이를 동반한 한방다이어트 이후 마무리치료에서 식사량을 조금씩 늘릴 때 활용가능한 다이어트법이 됩니다. 일생동안 날씬한 몸을 유지하면서 먹는 것도 즐기는 방법이 됩니다. 평생 저GI치 식품을 중심으로 식생활을 계속해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lt;br /&gt; 획기적 체중감량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계속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고, 날씬해짐과 동시에 건강도 좋아지는 다이어트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다이어트방법으로 시작하였건 다이어트는 장거리달리기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만이 평생을 날씬하게 사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 다시 강조할 필요도 없겠지요. &lt;br /&gt; &lt;br /&gt; &lt;br /&gt; 12. 살찌게 먹는법!?&lt;br /&gt;  &lt;br /&gt; 비만은 체지방이 필요이상 몸에 축적되어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지방이 축적되는 메커니즘을 아는 것이 비만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lt;br /&gt; 식사를 하게되면 당류, 지방 등이 몸안으로 들어옵니다. 이러한 영양소는 간장이나 혈액중에 남아있게 되는데, 각각의 허용량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간 및 혈액중에 쌓아두지 못할만큼 많은 양의 영양소가 들어오면 지방세포가 남아있는 영양소를 저장해두는 저장창고역할을 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지방세포가 많이 모여있는 곳은 배, 허벅지, 허리, 등 등의 피하지방이나 내장주위가 됩니다. 이러한 지방세포가 비만의 원인이 되는 피하지방이나 내장지방을 쌓아두는 장소가 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각 체지방 생성의 재료가 되는 것이 우리가 섭취하는 탄수화물, 지방입니다. 단백질도 적당량은 괜찮지만, 많이 먹게되면 지방합성의 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lt;br /&gt; &lt;br /&gt; 탄수화물과 지방은 각각 살찌게 되는 메커니즘이 다르므로 따로따로 설명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lt;br /&gt; &lt;br /&gt; 1) 탄수화물이 체지방이 되는 경우&lt;br /&gt;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탕치가 상승하여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혈당은 인슐린의 작용으로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는데, 각각의 저장량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남은 포도당은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지방세포내 축적되고 체지방이 됩니다. &lt;br /&gt; &lt;br /&gt; 2) 지방이 체지방이 되는 경우&lt;br /&gt; 식사를 통해 섭취된 지방은 소장에서 리파제의 작용으로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됩니다. 이후 장에서 흡수되어 중성지방으로 변하여 혈중으로 이동합니다. 혈중으로 이동된 중성지방은 다시 간에서 대사를 거칩니다. &lt;br /&gt; 그런데 간이 글리코겐으로 포화상태가 된다든지, 음주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가 되면 간의 지방분해능이 저하되어 지방간이 됩니다.&lt;br /&gt; 또한 혈중지질치가 높아지면 혈관벽에 있는 리포단백리파제가 활성화도이ㅓ 혈중 지방을 지방세포로 축적시키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지방은 우리몸속에 체지방으로 축적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인슐린 다이어트로 성공하려면  &lt;br /&gt; &lt;br /&gt; 저인슐린 다이어트 성공의 포인트는 꺚?I치의 식품을 선택하여 먹는 것입니다. 저GI치라고 할 때 기준이 되는 수치는 GI치 60이하를 말합니다.&lt;br /&gt; GI치 61이상의 식품은 되도록 피하거나 양을 줄이면 혈당치를 낮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우선 대표적 식품들의 GI치를 머릿속에 넣어두는 것이 좋겠지요.&lt;br /&gt; &lt;br /&gt; &lt;br /&gt; 밥, 면류, 빵류&lt;br /&gt; 프랑스빵이나 식빵은 GI치 90으로 극히 높은 수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쌀밥의 GI치도 84로 높은 편이지요. 그러므로 빵은 잡곡빵으로 밥은 현미밥아니 오곡밥, 잡곡밥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어쩌다 쌀밥을 먹게되어도 반찬을 늘리고 밥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혈당의 상승을 늦추는 것이 좋습니다. 면류로는 라면, 우동, 칼국수 등이 GI치가 높으며 메밀, 파스타 등이 비교적 낮습니다. &lt;br /&gt; &lt;br /&gt; 야채&lt;br /&gt; 감자, 당근, 옥수수는 야채 중에도 GI치가 높습니다. 저인슐린 다이어트 차원에서 생각한다면 강냉이 다이어트는 말도 안되는 것이지요.&lt;br /&gt; &lt;br /&gt; 육류, 어류&lt;br /&gt; 육류와 어류는 머두 GI치가 60이하입니다. 다만 지방함유량이 높기에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기 때문에 양에 주의해야 합니다. 살코기위주로 섭취하도록 하세요.&lt;br /&gt; &lt;br /&gt; 콩류&lt;br /&gt; 콩류중에서 팥앙금을 이용한 경우에는 설탕 때문에 GI치가 높아져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두부, 된장, 청국장, 콩비지 등의 콩을 이용한 식품은 저GI치이면서도 단백질이 풍부하므로 짜지 않게 먹는다면 충분히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유제품, 달걀&lt;br /&gt; 유제품이나 달걀은 저GI식품이므로 다이어트식이라고 할 수 잇습니다. 다만 유제품중 설탕을 넣은 음식이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설탕이 별도로 첨가되지 않은 유제품은 혈당치상승을 늦추어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유제품은 단백질식품이라 안심하기 쉽지만 유지방도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양이 많지 않도록 하고, 특히 버터는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우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lt;br /&gt; &lt;br /&gt; 과일&lt;br /&gt; 고GI 과일은 파인애플뿐이라고 봐도 됩니다. 과일은 케잌, 아이스크림, 쵸콜릿 등의 디저트보다는 나은 셈이죠. 다만 통조림형 과일은 설탕으로 인해 꽤 고GI식품화되어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과일은 설탕을 뿌리지 말고 그대로 먹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과자류&lt;br /&gt; 과자는 어떤 형태이든 고GI식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므로 과자가 정 먹고 싶을 때는 식후 3시간지나서 먹도록 합시다. &lt;br /&gt; &lt;br /&gt; 음료수, 알콜&lt;br /&gt; 알콜은 저GI식품이지만 간에 부담이 되므로 섭취에 주의를 요합니다. 특히 다이어트중에 산성으로 기우는 몸을 더욱 산성화시키는 불난집 부채질 역할을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안주는 말할 것도 없이 대부분 살찌는 식품들이지요. &lt;br /&gt; 비즈니스상 음주를 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저GI식품안주를 고르도록 노력합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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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06 10:03: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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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철 스님 주례사 (생전 딱 두번한 주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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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렇게 좋은 &lt;br /&gt;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lt;br /&gt; 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lt;br /&gt; &lt;br /&gt; 여기 앉아 계신 분들 &lt;br /&gt;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lt;br /&gt;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lt;br /&gt;  &lt;br /&gt; &lt;br /&gt;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lt;br /&gt; 검은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lt;br /&gt; 때까지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lt;br /&gt; &lt;br /&gt;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lt;br /&gt;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lt;br /&gt; &lt;br /&gt; '예' 하며 약속을 해놓고는 &lt;br /&gt;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lt;br /&gt; 남편때문에 못살겠다,&lt;br /&gt; 아내 때문에 못살겠다 &lt;br /&gt; 이렇게 해서&lt;br /&gt;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해 놓고는 살면서는 &lt;br /&gt; &quot;아이고 괜히 결혼했다&lt;br /&gt;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게 나았을걸&quot;&lt;br /&gt; 하며 후회하는 마음을 냅니다.&lt;br /&gt; &lt;br /&gt; 그럼 안 살면 되는데 &lt;br /&gt;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lt;br /&gt; 해놓고 안 살수도 없고&lt;br /&gt; &lt;br /&gt; 이래 어영부영하다가 애기가 생기니까 &lt;br /&gt; 또 애기 때문에 못하고,&lt;br /&gt; &lt;br /&gt;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lt;br /&gt; 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웬수야 합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남편 때문에, &lt;br /&gt; 아내 때문에 고생 고생하다가&lt;br /&gt;  나이 들면서&lt;br /&gt;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lt;br /&gt;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나고 &lt;br /&gt; 온갖 애를 먹여 가지고,&lt;br /&gt;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이 인생사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lt;br /&gt; 한참 인생을 살다보면 &lt;br /&gt; 여기 이 스님이 부러워, 아이고 저 스님 팔자도 좋다&lt;br /&gt; 이렇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이 거꾸로 된 것 아닙니까? &lt;br /&gt;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lt;br /&gt; 왜 결혼해 살면서&lt;br /&gt;  스님을 부러워합니까?&lt;br /&gt;  &lt;br /&gt; &lt;br /&gt;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lt;br /&gt;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lt;br /&gt;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하객들)처럼 &lt;br /&gt;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lt;br /&gt; 이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lt;br /&gt;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lt;br /&gt; 남자는 여자를, &lt;br /&gt; 여자는 남자를&lt;br /&gt;  이것저것 따져보는데,&lt;br /&gt;  &lt;br /&gt; 그 따져보는 그 근본 심보는 &lt;br /&gt; 덕보자고 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저  사람? &lt;br /&gt; 돈은 얼마나 있나,&lt;br /&gt; 학벌은 어떻나, &lt;br /&gt; 지위는 어떻나,&lt;br /&gt; 성질은 어떻나,&lt;br /&gt; 건강은 어떻나,&lt;br /&gt;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lt;br /&gt;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lt;br /&gt; 덕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lt;br /&gt; &lt;br /&gt; 손해볼 마음이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덕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릅니다.&lt;br /&gt;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보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보고자 하고,&lt;br /&gt; 남편은 아내에게 덕보겠다는 이 마음이,&lt;br /&gt; 살다가 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내는 30%주고 70% 덕보자고 하고,&lt;br /&gt; 남편도 자기가 한 30%주고 70% 덕보려고하니, &lt;br /&gt; 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 데, &lt;br /&gt;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lt;br /&gt; 살다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lt;br /&gt;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속은 것은 아닌가, &lt;br /&gt; 손해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lt;br /&gt; 이런 생각이 듭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덕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lt;br /&gt;  좀 적으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quot;아이고 내가 저분을 좀 도와 줘야지, &lt;br /&gt; 저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lt;br /&gt;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lt;br /&gt;  &lt;br /&gt;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lt;br /&gt;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겠다,&lt;br /&gt; 아이고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lt;br /&gt;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quot;&lt;br /&gt; &lt;br /&gt; 이렇게 베풀어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lt;br /&gt;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덕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lt;br /&gt; 백명 중에 고르고 고르고 해도,&lt;br /&gt;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lt;br /&gt; 고른 것이 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에는 &lt;br /&gt;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lt;br /&gt; 잘 살았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lt;br /&gt;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lt;br /&gt;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lt;br /&gt; &lt;br /&gt;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lt;br /&gt; 기대하고 가보지만 가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lt;br /&gt;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결혼식하고 몇일 안 돼서부터 &lt;br /&gt; 후회하기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lt;br /&gt;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lt;br /&gt; 신랑신부가 둘이서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lt;br /&gt;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심지어는 안 했으면 하지만 날짜 잡아놔서 &lt;br /&gt;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lt;br /&gt;  &lt;br /&gt; 오늘 이 자리 두 사람이 여기 청년 정토회에서 만나서 &lt;br /&gt; 부처님 법문 듣고 했으니까,&lt;br /&gt; &lt;br /&gt;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보겠다는 &lt;br /&gt;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내가 아내에게, &lt;br /&gt;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lt;br /&gt; &lt;br /&gt;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lt;br /&gt;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lt;br /&gt; 그래도 좀 덕 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lt;br /&gt;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lt;br /&gt;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lt;br /&gt;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lt;br /&gt; &lt;br /&gt; 궁합본다고 바뀌는 게 아닙니다.&lt;br /&gt; 바깥 궁합 속 궁합 다보고 삼 년을 동거하고 살아봐도 &lt;br /&gt; 이 심보가 안 바뀌면 사흘 살고 못삽니다.&lt;br /&gt;  &lt;br /&gt;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lt;br /&gt; 괜히 둘이 잘살면 심보를 부립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남편에게는 ＇왜 괜히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 사나, &lt;br /&gt; 이렇게 할 것 뭐 있나＇하고,&lt;br /&gt;  &lt;br /&gt; &lt;br /&gt;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 사나, &lt;br /&gt; 니가 얼굴 이 못났나 &lt;br /&gt; 왜 그렇게 죽어 사노'&lt;br /&gt;  &lt;br /&gt;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lt;br /&gt; 결혼할 땐 박수 치지만 &lt;br /&gt;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lt;br /&gt;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lt;br /&gt; 괜히 심술을 놓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남이 뭐라고 해도 &quot;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lt;br /&gt; 남이 뭐라 그러든, 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lt;br /&gt;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quot;&lt;br /&gt; 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lt;br /&gt; 소란 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 됩니다.&lt;br /&gt; &lt;br /&gt; 신랑 신부는 그렇게 하시겠어요? &lt;br /&gt; 덕 봐야 돼요?   손해 봐야돼요? &lt;br /&gt; '손해보는 것이 이익이다' &lt;br /&gt; 이것을 확실하게 가져야 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 두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합니다.&lt;br /&gt;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lt;br /&gt;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lt;br /&gt; &lt;br /&gt; 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lt;br /&gt; 임신해서 애기를 갖게 될 때&lt;br /&gt; &lt;br /&gt; 영가들도 죽을 때 초조 불안해 죽은 귀신도 있고,&lt;br /&gt; 편안하게 도 닦다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편안한 데는 편안한게 인연을 맺어오고,&lt;br /&gt; 초조불안하면 초조 불안한 게 딱 들어옵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lt;br /&gt;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lt;br /&gt;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lt;br /&gt; 선신을 잉태를 하고, &lt;br /&gt;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lt;br /&gt; 악신을 잉태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에 씨를 잘 받아야 합니다.&lt;br /&gt;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lt;br /&gt; 덕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lt;br /&gt; &lt;br /&gt;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lt;br /&gt; 자다보니 애가 생깁니다.&lt;br /&gt; &lt;br /&gt;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lt;br /&gt; 그냥 둘이 좋아 가지고 더부덕덥덥 하다보니까 &lt;br /&gt; 애기가 생겨버립니다.&lt;br /&gt; &lt;br /&gt;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lt;br /&gt; 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 낳기는 틀린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여러분들이 밥 먹고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lt;br /&gt; 나중에 위를 해부해보면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 자궁이라는 것은 &lt;br /&gt;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이 되어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lt;br /&gt; 오장육부가 긴장이 되어있습니다.&lt;br /&gt; &lt;br /&gt; 안에 있는 애기가 늘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lt;br /&gt; 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신장질환이 생기든지 &lt;br /&gt; 아이가 불안한 마음을 갖습니다.&lt;br /&gt;  &lt;br /&gt;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lt;br /&gt;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lt;br /&gt; 애기가 그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lt;br /&gt; 선천적으로 도인처럼 &lt;br /&gt;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lt;br /&gt; 애를 가진 이는 편안해야합니다.&lt;br /&gt; 편안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lt;br /&gt;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lt;br /&gt; &lt;br /&gt;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lt;br /&gt;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lt;br /&gt; 집에 일찍 들어오고,&lt;br /&gt;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lt;br /&gt;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 줘야합니다.&lt;br /&gt; &lt;br /&gt;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은 것을 보고 싶은데,&lt;br /&gt; 며느리를 볶으면 손자가 나쁜 애가 나옵니다.&lt;br /&gt;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일 중요한 것은 &lt;br /&gt;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lt;br /&gt;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합니다.&lt;br /&gt; 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lt;br /&gt;  &lt;br /&gt; 두 번째는 &lt;br /&gt; 음식을 가려먹어야 합니다.&lt;br /&gt; 육식을 조금하고 채식을 많이 하고,&lt;br /&gt;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해야 &lt;br /&gt; 애기가 좋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세 번째, &lt;br /&gt; 애기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lt;br /&gt;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됩니다.&lt;br /&gt;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lt;br /&gt;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말 배우고,&lt;br /&gt; 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lt;br /&gt;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 되는 것이 &lt;br /&gt; 사람입니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어릴 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lt;br /&gt;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옛날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lt;br /&gt; 말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애기가 조그만 하다고 애기를 옆에 두고 &lt;br /&gt;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lt;br /&gt;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이 납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아버지가 술 주정하고 그러면 &lt;br /&gt;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lt;br /&gt; 크면 술 주정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lt;br /&gt;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lt;br /&gt; 크면 다투게 되어있습니다.&lt;br /&gt;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그러니 애기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말아요. &lt;br /&gt;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어요.&lt;br /&gt; 아니면 애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lt;br /&gt;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합니다.&lt;br /&gt; &lt;br /&gt;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lt;br /&gt; 안 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안 그러면 아이가 복 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lt;br /&gt;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lt;br /&gt; &lt;br /&gt; 애 때문에 평생 고생하고 살게됩니다.&lt;br /&gt; &lt;br /&gt;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lt;br /&gt;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 말 잘 들으십시오.&lt;br /&gt; 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lt;br /&gt; 이렇게 하십시오.&lt;br /&gt;  &lt;br /&gt; &lt;br /&gt;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lt;br /&gt; 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드시 이것을 첫째 명심하십시오. &lt;br /&gt;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두 번째, 제가 신도 분들 많이 만나보면, &lt;br /&gt; 애 때문에 시골 살면서&lt;br /&gt;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가는 사람,&lt;br /&gt;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lt;br /&gt;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두 부부는 애기 세살 때까지만 &lt;br /&gt;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lt;br /&gt;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lt;br /&gt; 남편은 아내,&lt;br /&gt; 아내는 남편을 &lt;br /&gt; 우선으로 해야합니다.&lt;br /&gt; &lt;br /&gt; 애기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lt;br /&gt;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lt;br /&gt; 신경 쓰지 마십시오.&lt;br /&gt;  &lt;br /&gt; 누가 제일 중요하냐? &lt;br /&gt; 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가면 &lt;br /&gt; 무조건 따라 가십시요.&lt;br /&gt; &lt;br /&gt; 돈도 필요 없습니다. &lt;br /&gt;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lt;br /&gt;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lt;br /&gt; 아내는 남편을 중심으로 놓고&lt;br /&gt;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 가도 &lt;br /&gt; 아무 문제없이 잘삽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놓고 오냐오냐 하면서 &lt;br /&gt;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lt;br /&gt; 애는 아무리 잘해줘도 망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lt;br /&gt; 오늘부터 정신차리십시오. &lt;br /&gt; 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오.&lt;br /&gt;  &lt;br /&gt; &lt;br /&gt; 이렇게 해야 가정이 중심이 서고 &lt;br /&gt; 가정이 화목해집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하면서&lt;br /&gt;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합니다. &lt;br /&gt; 우리만 잘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 생각말고, &lt;br /&gt; 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lt;br /&gt; &lt;br /&gt;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 지 말고 이웃집 &lt;br /&gt; 노인도 좋게 생각하고,&lt;br /&gt; &lt;br /&gt; 이런 마음을 내면 어떠냐, &lt;br /&gt;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 좋은 것을 본받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lt;br /&gt;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lt;br /&gt; 첫째가 남편이고 아내고,&lt;br /&gt; &lt;br /&gt; 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 자식이 교육이 &lt;br /&gt; 똑바로 됩니다.&lt;br /&gt; &lt;br /&gt; 애를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없이,&lt;br /&gt;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lt;br /&gt;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lt;br /&gt; 그러나 하면 안됩니다.&lt;br /&gt; &lt;br /&gt; 누굴 닮겠습니까? &lt;br /&gt; 둘을 닮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lt;br /&gt; &lt;br /&gt;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과보를 받아 &lt;br /&gt;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lt;br /&gt; &lt;br /&gt;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lt;br /&gt; 조금만 노력하면&lt;br /&gt; &lt;br /&gt;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lt;br /&gt; 살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lt;br /&gt; 되려고 해야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식을 낳으려면 잉태 할때와 뱃속에 있을 때,&lt;br /&gt; 세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lt;br /&gt; 부부가 화합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lt;br /&gt; 저 남자와 못살겠다 할 때, &lt;br /&gt; 애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lt;br /&gt;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애가 중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고등학교 가더니&lt;br /&gt; 그렇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lt;br /&gt; 그렇지가 않습니다. &lt;br /&gt;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 이미 애기가 그렇게 되었거든 &lt;br /&gt;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lt;br /&gt;  &lt;br /&gt;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lt;br /&gt; 반드시 그렇게 &lt;br /&gt; 낳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세 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 하고 &lt;br /&gt; 자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첫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lt;br /&gt; 둘째가 부모를 우선시하지,&lt;br /&gt;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lt;br /&gt; 부모를 우선시 하면 안됩니다.&lt;br /&gt;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lt;br /&gt;  &lt;br /&gt; 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lt;br /&gt; 두 번 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lt;br /&gt; 세번째 자식을 우선시 할 것,&lt;br /&gt; &lt;br /&gt; 이렇게 우선 순위를 두어야 &lt;br /&gt; 집안이 편안해집니다.&lt;br /&gt; &lt;br /&gt; 그러고 나서 사회의 여러 가지도 함께 &lt;br /&gt; 기여를 하셔야 합니다.&lt;br /&gt;  &lt;br /&gt;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lt;br /&gt; 비가 새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lt;br /&gt;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즐겁자고 사는 거지 &lt;br /&gt;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lt;br /&gt;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lt;br /&gt;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 &lt;br /&gt; 사업이 잘되고, &lt;br /&gt; 뭐든지 잘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lt;br /&gt; 권력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lt;br /&gt; 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lt;br /&gt; 자기 생각 고집해서 살면 &lt;br /&gt; 결혼 안 하느니보다 못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 죽을 때까지 &lt;br /&gt; 내생에까지 가려면&lt;br /&gt;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살면 &lt;br /&gt;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lt;br /&gt;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lt;br /&gt; 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가 부주 대신 이렇게 말로 부주를 하니까 &lt;br /&gt; 두 분이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옮긴이 : 김용수&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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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Dec 2006 20:01:44 +0900</pubDate>
    <category><![CDATA[우수마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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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루 필요 열량(칼로리) 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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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선 표준체중을 구합니다. &lt;br /&gt; 자신의 키와 체중을 정확하게 측정한 후 다음 공식에 따라 자신의 키에 적절한 표준체중을 구합니다. &lt;br /&gt; 남자 = 키(m) × 키(m) × 22 &lt;br /&gt; 여자 = 키(m) × 키(m) × 21 &lt;br /&gt; &lt;br /&gt; 2. 자신의 체중과 비교하여 비만도를 알아냅니다. &lt;br /&gt; &lt;br /&gt; 비만도 = 현재체중 /표준체중× 100 &lt;br /&gt; &lt;br /&gt; 비만도가 120 이상이면 비만 &lt;br /&gt; 110∼120 이면 과체중 &lt;br /&gt; 90∼110 이면 정상 &lt;br /&gt; 90 이하이면 저체중 입니다. &lt;br /&gt;  &lt;br /&gt; 3.하루필요열량&lt;br /&gt; &lt;br /&gt;  예) 키 167 cm, 체중 65 kg 인 직업이 운전기사인 남자의 경우. &lt;br /&gt; 표준체중 = 1.67 × 1.67 × 22 = 61.4 kg 이므로 &lt;br /&gt; &lt;br /&gt; 비만도 =65(현재체중) /61.4(표준체중)× 100 = 106% 이므로 &lt;br /&gt; &lt;br /&gt; 하루 필요 열량은 &lt;br /&gt; 61.4 × 30 = 1,842칼로리 &lt;br /&gt; (표준체중) (정상체중이며 가벼운 활동) &lt;br /&gt; &lt;br /&gt; 따라서 하루 1,800칼로리를 섭취하시면 됩니다.&lt;br /&gt; &lt;br /&gt; (( 활동량은 그림참조))&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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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r 2007 18:17:16 +0900</pubDate>
    <category><![CDATA[당뇨교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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