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CDATA[적당한호기심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맛있구잼나는생활을위해]]></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ysjlyona</link>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CDATA[적당한호기심의 블로그]]></title>
    <url>http://img.yahoo.co.kr/blog/manage/banner_img01.gif</url>
    <description><![CDATA[맛있구잼나는생활을위해]]></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ysjlyona</link>
</image>
<item>
    <title><![CDATA[성녀 파우스티나 St. Faustina Kowalska]]></title>
    <description>
        &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0',800,1089)&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df/27/ofsangela/folder/21/img_21_4795_0?1232932828.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0&quot;&gt;&lt;/a&gt;&lt;/center&gt;&lt;br&gt;&lt;br /&gt; 축일: 10월 5일 성녀 파우스티나&lt;br /&gt; St. Faustina Kowalska &lt;br /&gt; Glogowiec (Polonia), 25 agosto 1905 - Cracovia, 5 ottobre 1938 &lt;br /&gt; &lt;br /&gt; &lt;br /&gt; 하느님 자비심의 사도 파우스티나 꼬발스까 수녀는 1905년 폴란드에서 태어났으며 스무살이 &lt;br /&gt; 되던 해, 바르샤바의 자비의 성모 수녀원에 들어가 예수님의 성심과 일치하며 고통의 삶으로 &lt;br /&gt; 죄지은 영혼들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에 자신을 봉헌하였다.&lt;br /&gt; &lt;br /&gt; 그녀는 하느님의 종으로, 예수의 사도이며 비서가 되어 하느님 자비에 대한 복음의 메시지를 &lt;br /&gt; 선포하라는 사명을 받고 이를 널리 전파하였다. &lt;br /&gt; &lt;br /&gt; 2000년 4월 30일 부활 제2주일, 대희년 첫 성인으로 탄생된 분은 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였다.&lt;br /&gt;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이날 파우스티나 수녀가 받은 계시 내용에 따라 부활 제 2주일을 &lt;br /&gt;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지내도록 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계시나 환시같은 체험을 통해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가 전하는 하느님 자비 신심의 핵심은 &lt;br /&gt; 하느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을 세상에 일깨우고 하느님의 자비에 관한 신심을 실천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를 위해서는 먼저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자비에 자신을 온전히 내맡겨 &lt;br /&gt; 드리는 의탁이 필요하다.또 이웃에 대한 사랑의 행위를 말이나 행동이나 기도로써 매일 최소한 &lt;br /&gt; 한가지 이상 실천해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성녀의 일기에 따르면 그리스도께서는 부활 제 2주일에 교회가 공식적으로 하느님 자비의 축일을 &lt;br /&gt; 지낼 것을 요청하면서 이 축일이 모든 이들, 특히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피난처가 되기를 바라시며, &lt;br /&gt; 이 날이 생명의 샘으로 다가오는 모든 영혼은 누구나 죄와 형벌의 완전한 사함을 받을 것이라고 &lt;br /&gt; 하셨다.&lt;br /&gt; &lt;br /&gt; 이 날 합당한 영성체에 덧붙여지는 ‘죄와 형 벌의 완전한 사함’의 은총은 전대사보다 훨씬 더 &lt;br /&gt; 큰 것으로 이것은 오직 세례 성사만의 성사적 은총이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자비 축일에 대한 준비는 성 금요일날 시작하여 9일간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바치는 9일&lt;br /&gt; 기도로 구성된다. &lt;br /&gt; &lt;br /&gt; 파우스티나 수녀는 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시각인 오후 3시에 하느님의 자비를 찬미하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며 죄인들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를 청하는 기도를 바치라는 메시지를 받았다.가능하면 그 시간에 십자가의 기도를 바치고 그럴 시간이 없으면 성당에 잠깐 들러 성체 앞에서 자비의 성심을 찬미하는 시간을 바치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931년 2월 22일 환시 중에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나타난 그리스도는 수녀가 본 당시 모습 그대로 &lt;br /&gt; 상본을 그리고 그 아래에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라는 글을 넣도록 하셨다.&lt;br /&gt; &lt;br /&gt; 그의 삶을 통해 우리는 고통스런 순간들을 예수님과의 일치 안에서 성화시킬 수 있음과,&lt;br /&gt; 특히 영성체를 통해 우리 마음에 일치하시는 예수님의 신비를 새롭게 할 것을 배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하느님 자비심의 사도 파우스티나 꼬발스까 수녀는 1905년 폴란드에서 태어났으며 스무살이 되던 해, 바르샤바의 자비의 성모 수녀원에 들어가 예수님의 성심과 일치하며 고통의 삶으로 죄지은 &lt;br /&gt; 영혼들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에 자신을 봉헌하였다.&lt;br /&gt; &lt;br /&gt; 그녀는 하느님의 종으로, 예수의 사도이며 비서가 되어 &lt;br /&gt; 하느님 자비에 대한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하라는 사명을 받고 이를 널리 전파하였다. &lt;br /&gt; &lt;br /&gt; 2000년 4월 30일 부활 제2주일, 대희년 첫 성인으로 탄생된 분은 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였다.&lt;br /&gt;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이날 파우스티나 수녀가 받은 계시 내용에 따라 부활 제 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지내도록 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계시나 환시같은 체험을 통해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가 전하는 하느님 자비 신심의 핵심은 &lt;br /&gt; 하느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을 세상에 일깨우고 하느님의 자비에 관한 신심을 실천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를 위해서는 먼저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자비에 자신을 온전히 내맡겨 드리는 의탁이 필요하다.또 이웃에 대한 사랑의 행위를 말이나 행동이나 기도로써 매일 최소한 한가지 &lt;br /&gt; 이상 실천해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성녀의 일기에 따르면 &lt;br /&gt; 그리스도께서는 부활 제 2주일에 교회가 공식적으로 하느님 자비의 축일을 지낼 것을 요청하면서 &lt;br /&gt; 이 축일이 모든 이들, 특히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피난처가 되기를 바라시며, 이 날이 생명의 샘&lt;br /&gt; 으로 다가오는 모든 영혼은 누구나 죄와 형벌의 완전한 사함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다.&lt;br /&gt; &lt;br /&gt; 이 날 합당한 영성체에 덧붙여지는 ‘죄와 형 벌의 완전한 사함’의 은총은 &lt;br /&gt; 전대사보다 훨씬 더 큰 것으로 이것은 오직 세례 성사만의 성사적 은총이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자비 축일에 대한 준비는 성 금요일날 시작하여 9일간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바치는 9일&lt;br /&gt; 기도로 구성된다. &lt;br /&gt; &lt;br /&gt; 파우스티나 수녀는 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시각인 오후 3시에 하느님의 &lt;br /&gt; 자비를 찬미하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며 죄인들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를 청하는 기도를 바치&lt;br /&gt; 라는 메시지를 받았다.가능하면 그 시간에 십자가의 기도를 바치고 그럴 시간이 없으면 성당에 &lt;br /&gt; 잠깐 들러 성체 앞에서 자비의 성심을 찬미하는 시간을 바치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1931년 2월 22일 환시 중에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나타난 그리스도는 &lt;br /&gt; 수녀가 본 당시 모습 그대로 상본을 그리고 그 아래에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라는 글을 &lt;br /&gt; 넣도록 하셨다.&lt;br /&gt; &lt;br /&gt; 그의 삶을 통해 우리는 고통스런 순간들을 예수님과의 일치 안에서 성화시킬 수 있음과,&lt;br /&gt; 특히 영성체를 통해 우리 마음에 일치하시는 예수님의 신비를 새롭게 할 것을 배운다.&lt;br /&gt; &lt;br /&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jlyona/1101</link>
    <guid>http://kr.blog.yahoo.com/ysjlyona/1101</guid>
    <pubDate>Sat, 16 May 2009 20:58:33 +0900</pubDate>
    <category><![CDATA[예수님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위령미사.연미사]]></title>
    <description>
        &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49/1102The%20Last%20Judgement.CAVALLINI,%20Pietro.1293.Fresco.Rome.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lt;B&gt;The Last Judgement (detail)-CAVALLINI, Pietro&lt;BR&gt;1293.Fresco, 320 x 1400 cm (full fresco).Santa Cecilia in Trastevere, Rome&lt;/B&gt;&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인천가톨릭대학교 이완희 신부님께서 신학교 홈페이지 신학강좌 - 전례 자료실에 올려주신 자료입니다. &lt;BR&gt;&lt;BR&gt;&lt;B&gt;위령미사(연미사)란? &lt;/B&gt;&lt;BR&gt;&lt;BR&gt;&lt;B&gt;1. 들어가는 말 &lt;/B&gt;&lt;BR&gt;죽은 이들을 위해 봉헌하는 미사를 위령미사라고 한다. &lt;BR&gt;교회가 죽은 이를 위하여 미사를 봉헌하는 이유는 그리스도 안에 한 몸을 이루는 모든 지체들이 &lt;BR&gt;상호간에 영신적인 도움을 주며 다른 지체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이다(미사경본 총지침 335항). &lt;BR&gt;따라서 하느님의 자비하심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는 교회가 죽은 이를 위하여 하느님께 바치는 미사성제가 위령미사이다. &lt;BR&gt;&lt;BR&gt;&lt;B&gt;2. 위령미사의 역사적 발전과정&lt;/B&gt; &lt;BR&gt;미사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요약할 수 있는 파스카 사건의 재현이다. &lt;BR&gt;따라서 초대교회 때부터 부활을 기념하는 미사가 매주일에 거행되었다. &lt;BR&gt;처음에는 주일에만 거행되던 미사가 평일에도 거행되기 시작하였고 여러 가지 다른 성사 및 준성사와도 연결되었다. &lt;BR&gt;&lt;BR&gt;죽은 이들을 기억하며 그들을 위해 봉헌하는 미사를 위령미사라고 한다. &lt;BR&gt;위령미사가 이미 2세기부터 봉헌되었다는 흔적을 Aristides의 호교론과 위경인 요한행전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이에 대해서는 H.J.M.Milne, A new fragment of the Apology of Aristes, 25호 p.75와 M.J.James, The Apocryphal New Testament, Oxford, 1945 참조). &lt;BR&gt;&lt;BR&gt;또한 3세기경에, 떼르뚤리아노(Tertullianus)는 죽은 이를 위한 기일 미사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De Corona PL 2: 79/ De Castitate 11, PL 2: 926). &lt;BR&gt;4세기까지의 초대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로마의 관습을 따랐다. &lt;BR&gt;상을 당한 로마인들은 죽은 이의 무덤에서 음식을 나누는 음복 잔치(Refrigerium)를 빼놓지 않고 거행하였다. &lt;BR&gt;이 음복은 상을 당한지 3일, 7일, 30일(동방지역에서는 3일, 9일, 40일) 그리고 1년째 되던 날 거행하였는데 &lt;BR&gt;이러한 음복이 그리스도교화 되면서 성찬례, 즉 위령미사로 발전하였다. &lt;BR&gt;&lt;BR&gt;성 아우구스티노(Augustinus)는 로마 근교 오스티아에서 있었던 그의 모친 모니카의 장례를 회상하면서 &lt;BR&gt;어머니를 묻은 후에 바로 구원의 제사인 미사를 봉헌하였다고 전한다(고백록 9, 12). &lt;BR&gt;또한 4세기 중반까지 소급할 수 있는 문헌인 &amp;lt;사도들의 가르침 (Didaschalia apostolorum F.X.Funk판 1권 p.276)&amp;gt;에서도 묘지에서 행해지는 위령미사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lt;BR&gt;처음에는 음복의 관습과 무덤에서의 미사가 함께 행해지다가 서서히 음복이 사라지고 위령미사만 남게되는 것이다. &lt;BR&gt;&lt;BR&gt;위령미사를 위한 기도문은 6세기 이전에 만들어졌으며 이미 레오 성사집(Sacramentarium Leonianum)에 5개, 젤라시오 성사집(Sacramentarium Gelasianum)에 13개가 수록되어 있다. &lt;BR&gt;초기 기도문들은 죽음을 파스카 여정의 완성으로 받아들이고 하느님 나라에서의 영원한 안식(Requiem aeternam)에 도달함을 기쁘게 찬미하였다. &lt;BR&gt;그러나 중세에 이르러 이러한 파스카적 기쁨은 사라지고 심판과 징벌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찬 기도문으로 변질되었다. &lt;BR&gt;이제 죽는 날은 더 이상 태어나는 날(Dies natalis)이 아니라 심판의 날, 분노의 날(Dies irae)로 받아들여졌다. &lt;BR&gt;&lt;BR&gt;위령미사는 중세 때에 일어난 3가지 전례적 신학적 사조와 조우하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lt;BR&gt;첫째, 신심미사(Missa votiva)의 등장이다. &lt;BR&gt;미사는 파스카의 재현이라는 초대교회 이래의 미사에 관한 전통적인 생각이 점차 흐려지고 라틴어를 모르는 대중들이 미사집전에서 소외되면서 &lt;BR&gt;미사는 일부 성직자나 수도자의 전유물이 되기에 이르렀다. &lt;BR&gt;더 나아가 미사가 공동체의 모든 이를 위한 제사라기보다는 개인의 신심과 청원 등을 위해 바치는 사적인 제사로 여겨지면서 &lt;BR&gt;미사라는 의식 자체를 절대화하는 경향도 생겨나게 되었다. &lt;BR&gt;이는 자연히 미사에 대한 미신적이며 주술적인 이해를 초래하였고 이때부터 미사는 개인 또는 소수의 사람을 위해서, &lt;BR&gt;특별한 청원을 하기 위하거나 개인적인 일들을 기념하기 위해서 바치는 사적인 예식으로 전락하였다. &lt;BR&gt;이런 이유로 위령미사는 죽은 이들의 구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크게 성행하였다. &lt;BR&gt;&lt;BR&gt;둘째, 연옥(Purgatorium)에 대한 교리가 널리 퍼져나가면서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을 위한 미사의 효험이 강조되기 시작하였다. &lt;BR&gt;미사를 봉헌함으로서 연옥 영혼의 고통이 감소되고 천국으로 들어올림 받는다는 생각이 일반화되었다. &lt;BR&gt;연옥영혼이 죄를 씻고 빨리 하늘나라에 오를 수 있도록 미사를 더 자주, 더 많이 봉헌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인하여 위령미사는 매우 빈번하게 집전되었다. &lt;BR&gt;&lt;BR&gt;셋째, 대사(Indulgentia)에 대한 교회의 교리가 확정됨으로써 연옥영혼을 위한 미사, 위령기도, 자선행위 등이 더욱 강조됨으로 &lt;BR&gt;급기야 미사가 지닌 공동체 모두를 위한 구원의 잔치라는 본래의 의미가 결정적으로 훼손되기에 이른다. &lt;BR&gt;살아있는 사람이 위령미사를 한 대 봉헌함으로써 대사를 받고 그 대사만큼의 죽은 이가 연옥에서의 징벌을 경감 받게 된다는 식으로 대사의 효력이 오용되었다. &lt;BR&gt;이로써 위령미사는 연옥영혼을 위한 만병치료제와 같은 효과를 지닌 주술적인 행위로 인식되었고 결국 미사가 지닌 공동체적이며 파스카적인 성격이 흐려지게 되었다. &lt;BR&gt;연옥 영혼을 위해 30일 동안 매일 미사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동일한 지향으로 봉헌해야하는 그레고리안 미사도 이 때 등장하게 되었다. &lt;BR&gt;이 그레고리안 미사는 &quot;어느 죽은 수도자가 미사 30대를 통해서 연옥을 벗어날 수 있었다&quot;는 &lt;BR&gt;그레고리오 대교황의 대화(Dialogi 4.55, PL 77, 416-421)에 나오는 예화로부터 그 이름이 생겨났다. &lt;BR&gt;이렇게 신심미사와 기원미사가 발달하면서 더 이상 주기 기념일뿐만 아니라 다른 날에도 연옥영혼을 위하여 위령미사를 봉헌할 수 있게 되었고 &lt;BR&gt;이러한 전통은 트렌토 공의회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lt;BR&gt;&lt;BR&gt;&lt;B&gt;3. 위령미사의 신학&lt;/B&gt; &lt;BR&gt;위령기도와 마찬가지로 위령미사의 신학적 근거를 &amp;lt;모든 성인의 통공에 관한 교리&amp;gt;, &lt;BR&gt;그리고 &amp;lt;하느님의 구원계획에 있어서 인간의 협조에 관한 교리&amp;gt;에서 찾을 수 있다. &lt;BR&gt;&lt;BR&gt;모든 사람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구원의 잔치에 초대받았다. &lt;BR&gt;그러므로 산 이도 죽은 이도 모두 이 공동체의 일원이 된다. 삶과 죽음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를 통하여 산 이와 죽은 이가 이 공동체 안에서 통교를 이룬다. &lt;BR&gt;그러므로 위령미사는 아직 살아 있는 이들이 먼저 죽은 이를 위해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를 그리스도와 함께 봉헌하는 것이다. &lt;BR&gt;미사는 파스카의 잔치이다. 이 파스카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외아들 그리스도를 희생하는 하느님의 사랑의 표현이다. &lt;BR&gt;미사를 통해 산 이와 죽은 이를 파스카의 영원성으로 초대하는 분이 하느님이시기에 산 이들이 봉헌하는 위령미사는 죽은 이를 위하여 의미있는 제사가 되는 것이다. &lt;BR&gt;하느님은 스스로 마련하신 인간을 위한 구원계획에서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으신다. 오히려 인간의 협조를 통하여 그 구원계획을 완성하신다. &lt;BR&gt;살아있는 동안 하느님을 믿으며 세례를 통해 새로이 태어났으나 나약함으로 인하여 세례 후에도 여전히 죄에 물든 채 살아가는 신자들이 있다. &lt;BR&gt;비록 이 죄를 씻지 못하고 죽었을 때도 하느님은 여전히 구원의 팔을 펼치시며 모든 이를 구원하시려는 당신의 계획을 변경하지 않으신다. &lt;BR&gt;세상을 떠났기에 하느님의 구원계획을 위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연옥 영혼을 위해, 살아있는 이들이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를 봉헌하는 것이 위령미사인 것이다. &lt;BR&gt;&lt;BR&gt;&lt;B&gt;4. 위령미사의 분류&lt;/B&gt; &lt;BR&gt;미사경본의 총지침서에 의하면 위령미사는 3가지 등급으로 구분된다(336-337항).&lt;BR&gt;가장 급이 높은 미사는 장례미사이다. &lt;BR&gt;죽은 이를 하느님께 맡겨드리는 미사이며 교회 공동체가 죽은 이와 송별하는 미사이기 때문이다. &lt;BR&gt;이 장례미사는 의무적 대축일과 대림, 사순, 부활절의 주일이 아니면 어느 날에나 다 드릴 수 있다. &lt;BR&gt;&lt;BR&gt;두 번째 등급은 사망 소식을 들은 후 처음 드리는 미사, 또는 장례가 있는 날 다른 곳에서 드리는 미사, 제1주년 기일미사이다. &lt;BR&gt;이러한 위령미사는 주일과 축일, 대축일을 제외하고 재의 수요일과 성주간이 아닌 모든 평일에, 그날이 비록 의무적 기념일이라도 봉헌할 수 있다. &lt;BR&gt;&lt;BR&gt;세 번째 등급의 위령미사는 그 외의 모든 위령미사이다. &lt;BR&gt;이 세 번째 등급의 위령미사는 신심미사를 허락하는 날에만 봉헌할 수 있다. &lt;BR&gt;신심미사를 허락하는 날은 원칙적으로는 의무적 기념일이 아닌 연중 평일뿐이지만 본당신부나 집전 사제의 판단에 따라 필요하다면 &lt;BR&gt;의무적 기념일과 대림, 성탄, 부활시기의 평일에도 신심미사를 봉헌할 수 있다. &lt;BR&gt;미사경본에는 위령미사의 기도문(eulogia)을, 장례미사, 주년위령미사, 보통위령미사 3가지로 분류하였고 &lt;BR&gt;각각 부활시기와 부활시기가 아닌 때로 나누어 기도문을 수록하는데 이는 기도문 안에 파스카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lt;B&gt;5. 위령미사와 연미사 (미사예물로 인한 혼동) &lt;/B&gt;&lt;BR&gt;위령미사와 연미사는 본래 동일한 말이지만 미사지향(예물)과 관련하여 혼동되기도 한다. &lt;BR&gt;정해진 법에 따라 미사를 봉헌할 때 사제는 미사예물을 받을 수 있다.&lt;BR&gt;그리고 미사예물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 죽은이를 위해 봉헌하는 미사를 통상 연미사라고 부르며 그 밖의 산이를 위한 미사로는 생미사, 가정미사 등이 있다. &lt;BR&gt;앞에서 설명해온 위령미사는 미사 경본에 따로 수록된 위령미사의 기도문과 독서문을 사용하는 미사를 뜻한다.&lt;BR&gt;따라서 미사예물 지향이 죽은 이를 위한 연미사라고 하더라도 그날의 미사가 교회의 축일표에 따른 미사라면 그것은 위령미사가 아닌 것이다. &lt;BR&gt;위령미사는 사제가 흰색 혹은 검은 색 제의를 입고, 축일표에서 제시된 기도문과 독서 대신 죽은 이를 위한 고유의 기도문과 독서 등을 취하여 봉헌하는 미사를 말한다. &lt;BR&gt;&lt;BR&gt;&lt;B&gt;6. 합동위령미사&lt;/B&gt; &lt;BR&gt;많은 연옥 영혼을 위한 미사 지향을 가지고 위령미사 한 대를 봉헌하는 것을 합동 위령미사라고 한다. &lt;BR&gt;모든 사제는 한 대의 미사를 봉헌 할 때, 한 가지 지향만을 가지고 집전해야한다. &lt;BR&gt;교황청 성직자성에서는 1991년 2월 22일 &amp;lt;합동미사예물에 관한 규정&amp;gt;을 반포하였다. &lt;BR&gt;그 규정 제2조는 &quot;봉헌자들이 사전에 명료하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자기들이 바친 예물이 다른 예물과 하나로 혼합하여 &lt;BR&gt;단일 미사를 거행하도록 자유롭게 동의한 경우 ’합동’지향을 적용하여 한 대의 미사로써 그 책무를 충족시킬 수 있다&quot;고 하였다. &lt;BR&gt;이러한 규정에 입각하여 우리나라의 설날이나 한가위 명절, &lt;BR&gt;그리고 위령의 날처럼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미사를 청하는 경우에 그 미사를 합법적으로 봉헌할 수 있으며 이를 합동위령미사라고 한다. &lt;BR&gt;&lt;BR&gt;* 참고문헌 * &lt;BR&gt;A.Cornides, Requiem Mass, (NCE 12), p.384/ H.Leclercq, (DACL 4, 1) pp.427-456; 5-2 pp.2705-15/ P.Rouillard, I riti dei funerali (amnesis 7), pp.193-227, Genova 1989/ S.Marsili, Theologia della celebrazione dell’eucaristia (anamnesis 3-2), pp.11-116, Casale Monferrato, 1983/ D.Borobio(ed.), Sacramentos (La celebracion en la Iglesia 2). Salamanca, 1988/ R.Cabi , L’Eucharistie (L’Eglise en priere 2), Paris, 1983/ F.Sottocornola, La celebrazione cristiana della morte (nelle vostre assemblee 2), pp.420-428, Brescia 1984/ 쯔찌야 요시마사, 미사 그 의미와 역사, 성바오로, 1990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50/1102St.%20Francis-ZURBARAN,%20Francisco%20de.Alte%20Pinakothek,%20Munich.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lt;B&gt;St. Francis-ZURBARAN, Francisco de&lt;BR&gt;c. 1660.Oil on canvas, 65 x 53 cm.Alte Pinakothek, Munich&lt;/B&gt;&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B&gt;자기 의지를 자기 것으로 소유하고 &lt;BR&gt;자기 안에서 주님이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선(善)을 &lt;BR&gt;자랑하는 바로 그 사람은 &lt;BR&gt;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먹는 것입니다. (권고2)&lt;/B&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50/1102soul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gt;세상을 떠난 부모를 위한 기도&lt;/B&gt;&lt;BR&gt;&lt;BR&gt;○ 주님, &lt;BR&gt;주님께서는 부모를 효도로 공경하며&lt;BR&gt;은혜를 갚으라 하셨나이다.&lt;BR&gt;&lt;BR&gt;● 세상을 떠난 &lt;BR&gt;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며 기도하오니&lt;BR&gt;세상에서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가르침을 따랐던 &lt;BR&gt;아버지 (어머니)에게 자비를 베푸시어&lt;BR&gt;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lt;BR&gt;&lt;BR&gt;○ 또한 저희는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여&lt;BR&gt;언제나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며&lt;BR&gt;주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게 하소서.&lt;BR&gt;&lt;BR&gt;◎ 아멘.&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50/1102Commemorazione%20di%20tutti%20i%20fedeli%20defunti%20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gt;식사 후 기도&lt;/B&gt;&lt;BR&gt;&lt;BR&gt;† 전능하신 하느님, &lt;BR&gt;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lt;BR&gt;모든 은혜에 감사하나이다.&lt;BR&gt;◎ 아멘&lt;BR&gt;&lt;BR&gt;† 주님의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lt;BR&gt;◎ 이제와 영원히 받으소서.&lt;BR&gt;&lt;BR&gt;†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lt;BR&gt;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lt;BR&gt;&lt;BR&gt;◎ 아멘.&lt;BR&gt;&lt;BR&gt;&lt;BR&gt;&lt;B&gt;♬6.Agnus Dei-빈소년합창단&lt;BR&gt;&lt;/B&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jlyona/1095</link>
    <guid>http://kr.blog.yahoo.com/ysjlyona/1095</guid>
    <pubDate>Sun, 02 Nov 2008 19:08:5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하고픈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수 수난 15기도 시 유의사항]]></title>
    <description>
        &lt;P&gt;&lt;BR&gt;&lt;FONT color=#000080&gt;&lt;STRONG&gt;주님은 일년간 이 기도들을 염하는자, 모두에게&amp;nbsp;21가지의 은총을 약속하셨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lt;STRONG&gt;그러나 1년간 365회의 15기도를 다하지 못하면 그 은총은 얻을 수 없기에 1년간 기도를 하기위해 참조하실 사항들을 알려드립니다.&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1. 은총이 너무나 큰 기도입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amp;nbsp; 1)&amp;nbsp; 이 기도와 약속은 1740년 예수회의 아드레안 발비레 신부님에 의해&amp;nbsp;출판되여 보급되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FONT color=#000080&gt;시작&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80&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했&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고&lt;/FON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120년 후인 1862년 5월 31일 복자 교황 비오 9세의 인가가난 것은&lt;/FON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이 기도를&lt;/FONT&gt;&lt;FONT color=#000080&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열심히 바친&amp;nbsp;사람들에&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amp;nbsp;의해서, 또 하느님께서 그러한 정확한 진리를 알리고자 하시는&lt;/FONT&gt;&lt;FONT color=#000080&gt;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무수한 초자연적인 사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에 의해&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서, 약속(21가지)이 실현되어 왔음을 확인한 것이다&lt;/FONT&gt;.&lt;/SPAN&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amp;nbsp; 2) &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로마의 성 바오로 대성당 감실 위에는 1350년 피엘 갈바리니가 조각한 십자가 형의 성상&lt;/FON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 color=#000080&gt;이&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있는데,&lt;/FON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여기에는 성녀 비르짓다가 주님께로부터 이 15기도에 대한 계시를 받은 것을&lt;/FONT&gt;&lt;FONT color=#000080&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잘 나타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주&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고 있다&lt;/FONT&gt;.&lt;/SPAN&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amp;nbsp; 3) 한국에 1977년 도입된 후 많은 이들이 15기도를 통하여 회개와 치유, 기타 수많은 초자&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연적&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인 &lt;FONT color=#000080&gt;은총&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이&amp;nbsp;&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있었음을 저는 보아왔습니다&lt;/FONT&gt;.&lt;/SPAN&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 color=#000080&gt;(1998년 서울에 뇌암으로 의사는 살아날 희망이 없다는데, 그 어머니가 강행하던 15일&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후 3&lt;/FONT&gt;&lt;FONT color=#000080&gt;번&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80&gt;&lt;FONT color=#000080&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째 뇌&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수술을&lt;/FONT&gt; &lt;FONT color=#000080&gt;준비하&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lt;FONT color=#000080&gt;던&lt;/FONT&gt;&amp;nbsp;중 3학생과&amp;nbsp;15기도서를 급히 빌려&lt;/FONT&gt; 기&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록하여서 수술 전까&lt;/FONT&gt;&lt;FONT color=#000080&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지&amp;nbsp;&amp;nbsp;같이 기도하던&amp;nbsp;모자는 수술 직전&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lt;FONT color=#000080&gt;&amp;nbsp;&amp;nbsp;완쾌되었다는&lt;/FONT&gt; 의사 판정을 듣고, 그 엄청난 예수님&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의 은혜에 감사했다던 일 등&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 !&amp;nbsp;)&lt;/FONT&gt;&lt;FONT color=#000080&gt;&amp;nbsp; &lt;/SPAN&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amp;nbsp; 4) 특히나 본 기도를 1년간 한 사람은 &quot;약속4. 이 기도를 하는 사람은 완덕의 제일 단계를&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달성&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한&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다.&quot; &lt;/FONT&gt;&lt;FONT color=#000080&gt;고 기록되어 있습니다.&amp;nbsp;결국 우리는 공로가 아니라 예수님 십자가의 은총으&lt;/FON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 color=#000080&gt;로&amp;nbsp;성숙된 믿음&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을&amp;nbsp;&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가지게 되며 예수님을 진실히 알게 되는 은총을 주십니다.&lt;/FON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amp;nbsp;&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2. 1년간 끝까지 365회를 성실히 완수해야 합니다.&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amp;nbsp; 1)&amp;nbsp; 그러나 만일 중대한 이유 때문에 할 수 없이 하지 못하는 날이 있을지라도, 그 일년 동안&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에 &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365회의&amp;nbsp;&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기도를 바치는 한&amp;nbsp;특권을 잃지 않는다&lt;/FONT&gt;. &lt;/SPAN&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amp;nbsp;&amp;nbsp;2) 헌신적으로 또 발음하는 말에 집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amp;nbsp;&amp;nbsp;3)&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FONT color=#000080&gt;이렇게 기도하는 사람은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며 묵상하는 셈이 되겠고, 그리스도의&lt;/FONT&gt;&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 color=#000080&gt;&amp;nbsp;완덕&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에 &lt;/FONT&gt;가&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lt;FONT color=#000080&gt;까워지게&lt;/FONT&gt; 되며 천상 어머니이신 성모님도 그들과 함께 특별히 계셔 주실 것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다.&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3. 은총이 많다보니&amp;nbsp;악의 실제적인 방해공격이 있습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amp;nbsp;&amp;nbsp;1) 15기도하던 많은 이들이 악의 방해를 구체적으로 받고, 느꼈다는 체험을 알고 있습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amp;nbsp; 2) 15기도 시작부터 1년간의 기도를 할 수 있는 은총을 예수님과 성모님께 계속 구해야 합&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amp;nbsp; 3) 주변에 15기도하는 사람들에게나 &lt;/FONT&gt;&lt;A href=&quot;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default.asp?schcode=15prayer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80&gt;본 15기도 모임&lt;/FONT&gt;&lt;/A&gt;&lt;FONT color=#000080&gt; 에 요청하세요. 저희는 10 여년간 지원&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FONT color=#000080&gt;기&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도를 해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왔으며, 어려움은 메일로 알려주시면&amp;nbsp;보호요청 기도를 올려드립니다&lt;/FON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4. 1년을 하고난 그 큰 기쁨은 설명으로 곤란합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amp;nbsp; 1) 자신과 가정, 주변까지 미치는 그 큰&amp;nbsp;은총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amp;nbsp; 2) 1년간 기도하신분들은 &quot;약속5. 10. 11. 15. 16. 17&quot;등에 의해&amp;nbsp;당신 영혼은 구원이 되며,&amp;nbsp;&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죽&lt;/FON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 color=#000080&gt;음 &lt;/FONT&gt;&lt;FONT color=#000080&gt;15&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일 전에 알려주신답니다. 즉, 본인의 임종준비는 완료 하신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FONT color=#000080&gt; 3) 후회 없는 이 세상, 광야의 인생에서 예수님의 십자가를&amp;nbsp;내 마음 속에 간직하고 살게 될&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것입&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니다.&lt;/FONT&gt; &lt;/SPAN&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amp;nbsp;&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 예수님,&amp;nbsp;이렇듯 가장&amp;nbsp;거룩하고, 사랑하올 십자가상 고난의 기념으로&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0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 &lt;FONT color=#000080&gt;본 글을 읽은 이들&lt;FONT face=바탕&gt; 모두가 &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안타까이, 애타게 알리고 있는 이 사실들을.....&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성령을 통하여 진실히 알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80&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 &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예수님의 존귀한 성체와 성혈을 합당하게 받을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합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출처:&amp;nbsp;&lt;A href=&quot;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default.asp?schcode=15prayers&quot; target=_blank&gt;예수 수난 15기도회&lt;/A&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jlyona/1094</link>
    <guid>http://kr.blog.yahoo.com/ysjlyona/1094</guid>
    <pubDate>Sat, 19 Jul 2008 19:41:37 +0900</pubDate>
    <category><![CDATA[예수님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수 성혈 7기도 (12년 기도)]]></title>
    <description>
        &lt;P&gt;&lt;BR&gt;&lt;B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 예수께서는 성녀 비르짓다에게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해주셨다. &lt;BR&gt;&lt;BR&gt;&quot;&lt;STRONG&gt;12년 동안&lt;/STRONG&gt; 나의 고귀한 성혈을 공경하기 위하여 &lt;STRONG&gt;매일 일곱 번의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lt;BR&gt;을&lt;/STRONG&gt; 바치고 다음의 기도를 바칠 때 특별한 은총을 주겠다&quot;&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예수께서 성녀 비르짓다와 성녀 엘리사벳에게 발현하시어&amp;nbsp;당신의 수난때에&amp;nbsp;유대인과 악인들&lt;BR&gt;로부터&amp;nbsp;잡히신후로 십자가상에서&amp;nbsp;돌아가실때까지 받으신 괴로움과 능욕을 친히&amp;nbsp;알려주셨다.&lt;BR&gt;&lt;BR&gt;&quot;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알지어다.&amp;nbsp;나는 유대인들에게 잡히어 120번의 뺨을 맞았으며,&amp;nbsp;주먹으&lt;BR&gt;로 입을 30번 맞았으며, 올리브 동산으로부터 안나의 집까지 끌려갈 때 극도로 기진하여 땅&lt;BR&gt;에 7번 넘어졌고, 다시 일어나서 또 팔을 70번&amp;nbsp;맞았으며, 가슴을 30번 맞았으며, 등에 380번,&lt;BR&gt;머리에 80번, 다리에 70번씩 맞았고, 후에 나를 포악하게 일으켜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어 끌&lt;BR&gt;어잡고 39번을...&amp;nbsp;&amp;nbsp; 이로 인해 지극한 고통에 슬피 탄식하였으며, 돌기둥에 잡아매어 줄 한끝&lt;BR&gt;을 붙잡아&amp;nbsp;빠르게 돌려 죽을뻔 하기를 3번이며, 채찍질의 지극한 괴로움을 만 육천 육백 육&lt;BR&gt;십번 받았으며, 자관의 능욕을 받을 때 가시가 머리를 300군데 찌름을 받았고, 십자가에 못&lt;BR&gt;박혀 달렸을 때에 포악히 흔들므로 죽을뻔 하기를 3번이며, 얼굴에 더러운 침 뱉음이 63번이&lt;BR&gt;며, 나를 잡을 때에 38∼48명중 18명이 군사이며 8명이 나를 끌고 갔느니라. 또 발로 걸어감&lt;BR&gt;은 270보니라.&amp;nbsp;&lt;BR&gt;&lt;BR&gt;내가 세상에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너를 위해 흘린 성혈의 방울수는 사백만 사천 사백 육십&lt;BR&gt;이며, 육만 일천 방울 눈물을 흘려 울었노라. &lt;BR&gt;&lt;BR&gt;이를 기억하기 위하여 누구든지 이 수대로 &lt;STRONG&gt;주의기도와, 성모송을 7번씩 12년을 정하고&lt;/STRONG&gt; &lt;BR&gt;그 성혈 방울수가 되도록 염하면 내 수난 날에 다섯 가지 은혜를 베풀어 줄 것이니 아래에 기&lt;BR&gt;록하노라. &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1&lt;/STRONG&gt;. 연옥에 받을 벌을 온전히 면하여 줄 것이오.&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2&lt;/STRONG&gt;. 하느님의 공덕을 위하여 피흘린 저들&amp;nbsp;순교자 반열에 둘 것이오.&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3&lt;/STRONG&gt;. 사촌의 영혼까지 연옥 벌을 면하여 줄 것이오.&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4&lt;/STRONG&gt;. 기도를 정한 햇수 안에 죽을지라도 햇수를 마침같은 은혜를 다 줄 것이니라.&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5&lt;/STRONG&gt;. 누구든지 이 발현으로 약속하신 말씀을 써서 몸에 지니고 내 수난 때 받은 고난을 생&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각하여 묵상하면, 나의 사랑하는 모친께서 죽기 한 달 전에 죽을 날을 약속하사&amp;nbsp;알게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시리라.&lt;BR&gt;&lt;BR&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lt;HR style=&quot;WIDTH: 96.03%; HEIGHT: 5px&quot; align=center width=&quot;96.03%&quot; SIZE=5&gt;&lt;P&gt;&lt;/P&gt;&lt;P&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amp;lt;시작 기도&amp;gt;&lt;/STRONG&gt;&lt;BR&gt;&lt;BR&gt;&amp;nbsp; &amp;nbsp; 오, 예수님!&lt;BR&gt;&amp;nbsp; &amp;nbsp; 저는 지금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을 바치려 하오니&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이 기도를 들어주시고 주님의 사랑과 일치시켜 주소서.&lt;BR&gt;&amp;nbsp;&amp;nbsp;&amp;nbsp; 제 입으로 드리는 이 기도를 주 하느님의 마음에 간직해 주시고 완전케 해주시며, &lt;BR&gt;&amp;nbsp; &amp;nbsp;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영광과 기쁨이 되게 해주소서.&amp;nbsp; &lt;BR&gt;&amp;nbsp; &amp;nbsp; 주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온 인류를 대신하여 기도하셨을 때처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이되게 하소서.&amp;nbsp;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또한 이 기도로 하느님의 영광과 기쁨이 주님의 거룩한 인성안에서 흘러넘치게 하시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 거룩한 상처와 성혈에 참여하게 해주소서. &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lt;BR&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 1. 예수님의 할례&lt;BR&gt;&lt;/STRONG&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amp;lt;주님의 기도, 성모송 &amp;gt;&lt;/U&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 예수님의 성심과 티없으신 마리아의 손을 통해서, 제 자신과 모든 사람이 어렸을 때 범한 &lt;BR&gt;&amp;nbsp;&amp;nbsp;&amp;nbsp; 죄와, 그리고 저의 친척 중에 첫 번째로 짓는 중죄를 막기 위하여, 예수님의 첫 번째 상처&lt;BR&gt;&amp;nbsp;&amp;nbsp;&amp;nbsp; 와 그 첫 번째 고통과 첫 번째 피흘리심을 바치나이다.&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U&gt;&amp;lt;영광송 &amp;gt;&lt;BR&gt;&lt;/U&gt;&lt;/FONT&gt;&lt;/P&gt;&lt;P&gt;&lt;BR&gt;&lt;B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amp;nbsp; 2. 예수님께서 피땀 흘리심&lt;/STRONG&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U&gt;&amp;lt;주님의 기도, 성모송 &amp;gt;&lt;/U&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수님의 성심과 티없으신 마리아의 손을 통해서, 제 자신과 모든 사람이 마음으로 범하&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는 죄와 또 이런 죄를 막기 위하여, 그리고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을 더 증가시키기 위하여, 올리브 동산에서 예수님께서 마음으로 당하신 무서운 고통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흘리신 그 하나하나의 핏방울을 모두 바치나이다.&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U&gt;&amp;lt;영광송 &amp;gt;&lt;BR&gt;&lt;/U&gt;&lt;BR&gt;&lt;/FONT&gt;&lt;/P&gt;&lt;P&gt;&lt;BR&gt;&lt;B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amp;nbsp; 3. 예수님께서 매 맞으심&lt;/STRONG&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amp;lt;주님의 기도, 성모송 &amp;gt;&lt;/U&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수님의 성심과 티없으신 마리아의 손을 통해서, 제 자신과 모든 사람의 육체적인 죄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또 이런 죄를 막고 순결을 지키게 하기 위하여, 특히 저와 가까운 이들이 순결을 지키게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수천 번의 매를 맞으실 때 받으신 상처와, 그로 인한 가혹한 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통과, 예수님께서 흘리신 고귀한 성혈을 바치나이다.&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amp;lt;영광송 &amp;gt;&lt;/U&gt;&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 4. 예수님께서 가시관 쓰심&lt;/STRONG&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amp;lt;주님의 기도, 성모송 &amp;gt;&lt;/U&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수님의 성심과 티없으신 마리아의 손을 통해서, 제 자신과 모든 사람이 정신적으로 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는 온갖 죄와 또 그런 죄를 막기 위하여, 그리고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 세상에 전파하&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가시관 쓰실 때 받으신 지극한 고통과 머리에 흘리신 피와, 천상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왕으로서 혹독한 모욕을 참아 받으신 그 고귀한 사랑을 바치나이다.&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U&gt;&amp;lt;영광송 &amp;gt;&lt;/U&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5.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lt;BR&gt;&lt;/STRONG&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amp;lt;주님의 기도, 성모송 &amp;gt;&lt;BR&gt;&lt;/U&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수님의 성심과 티없으신 마리아의 손을 통하여, 제 자신과 모든 사람이 거룩한 주님의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계명과 뜻을 어긴 죄, 십자가에 저항하여 불평한 죄와 입으로 지은 죄, 그리고 이런 죄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막고 참된 십자가의 짐을 사랑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생&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겨난 어깨의 상처와 거기서 흘러내린 고귀한 성혈을 바치나이다.&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U&gt;&amp;lt;영광송&amp;gt;&lt;/U&gt;&lt;BR&gt;&lt;/FONT&gt;&lt;/P&gt;&lt;P&gt;&lt;BR&gt;&lt;B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6. 예수님께서 못 박히심&lt;BR&gt;&lt;/STRONG&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amp;lt;주님의 기도, 성모송 &amp;gt;&lt;BR&gt;&lt;/U&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수님의 성심과 티없으신 마리아의 손을 통해서, 제 자신과 모든 사람의 죄와, 모든 수&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도자들이 수도 규칙을 지키지 않고 수도 서원을 파기함을 배상하기 위하여, 병든 자와 죽&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은 모든 이와 사제와 평신도를 위해, 성가정을 이룩하고 신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우리와 모든 민족의 평화를 위하여, 예수님의 못 박히심, 높이 들리우심, 못박히어 흘리&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신 고귀한 피, 창에 찔린 옆구리, 세 군데에서 쏟아져 나온 피와 물, 그 거룩한 성혈로 인&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여 완전해진 순종, 모든 육체적이고도 정신적인 고통, 고귀한 죽음, 그리고 피흘림 없&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는 지상의 모든 미사 성제를 아버지께 바치나이다.&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amp;lt;영광송 &amp;gt;&lt;BR&gt;&lt;/U&gt;&lt;/FONT&gt;&lt;/P&gt;&lt;P&gt;&lt;BR&gt;&lt;B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 7. 예수님의 옆구리가 열림&lt;/STRONG&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amp;lt;주님의 기도, 성모송 &amp;gt;&lt;BR&gt;&lt;/U&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내린 그 고귀한 피와 물을 받아 주시고 저희를 어여삐 굽어 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시어, 교회와 저희에게 무한한 자비와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amp;nbsp; 예수님께서는 저희를 위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당신의 거룩한 피와 마지막 한 방울의 물까지 다 쏟으셨으니, 그 피와 물로 저를 깨끗이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씻어 주시고, 제가 지은 죄와 다른 모든 이의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시며, 벌을 없애주시고,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저와 모든 영혼들에게서 연옥의 고통을 없애 주소서.&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8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U&gt;&amp;lt;영광송&amp;gt;&lt;BR&gt;&lt;/U&gt;&lt;/FONT&gt;&amp;nbsp;&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jlyona/1093</link>
    <guid>http://kr.blog.yahoo.com/ysjlyona/1093</guid>
    <pubDate>Sat, 19 Jul 2008 19:39:11 +0900</pubDate>
    <category><![CDATA[예수님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수 수난 15기도문]]></title>
    <description>
        제1기도 &lt;올리브산에서부터 가시관을 쓸 때까지 당하신 예수님의고통&gt;&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의 영원한 즐거움 이시요 넘치는 기쁨이시며, 온갖 부러움을 초월하는 환희시여, 모든 죄인들에게 구원의 희망이 되시며, 사람들에 대한 사랑때문에 저희와 같은 인성을 취하시고, 사람들 가운데 함께 계시며, 사람들 가운데 계시는 것 보다 더 큰 소망을 갖지 않으신 분이시여..!&lt;br /&gt; 영원으로부터 하느님에 의해 계획된 강생의 순간부터, 특히 당신의 거룩한 십자가상 수난의 때가 가까워질 때까지, 주님께서 참고 견디어내신 모든 고통을 다시 생각해주소서.&lt;br /&gt; 기억해주소서,! 오 주님!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드실 때에 그들의 발을 씻겨주시고, 그들에게 당신의 성체와 성혈을 주시며 인자로이 그들을 위로하시고, 또 다가올 수난에 대하여 그들에게 알려주신 일을 생각해주소서. 기억해주소서! &quot;지금 내 마음이 괴로와 죽을 지경이니, 너희는 여기 남아서 나와 함께 깨어있어라&quot; 하시며, 근심과 번민에 싸여 기도 하셨을때 받으신, 쓰라린 괴로움을 다시 생각해주소서. 영원하신 왕으로 환영 받으셨음에도 불구하고, 게쎄마니 동산에서 제자 유다에게 배반을 당하시고, 당신이 뽑으셨던 이스라엘 백성의 무리들에게 잡히셨으며, 거짓 증언에 따라 고발되고, 세 사람으로부터 부당한 판결을 받으셨을 때와, 십자가 죽음의 고통에 앞서, 온 몸에 받으신 모든 공포와 번민과 아픔을 생각해주소서.&lt;br /&gt; 기억해주소서! 악당들이 주님의 옷을 벗겨버리고, 조롱하며 홍포를 둘러 입히던 일을, 당신의 얼굴과 눈을 가리우던 일을, 기둥에 묶어놓고 채찍으로 갈기갈기 짓이기며 때리고 나서, 머리에 사정없이 가시관을 덮어씌워, 피가 줄줄 흐르는데도 불구하고, 손에 갈대를 들게 하며 갖은 조롱을 다 하던 일을, 그리고 그 모욕과 폭행으로 인해 기진하셨던 일을 생각해주소서.&lt;br /&gt; 주님의 십자가상 수난과 죽음에 앞서, 참아 받으셨던 이러한 모든 고난과 수난을 생각하시어, 저희가 죽기 전에, 참다운 통회와 진실하고도 완전한 고해를 할 수 있게 하시고, 자신의 모든 죄에 알맞는 보속을 하게 하시며, 용서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아멘. &lt;br /&gt; &lt;주님의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2기도 &lt;예수님께서 멸시받으심&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천사들의 참다운 자유이며 기쁨의 낙원이시여!&lt;br /&gt; 악당들이 주님을 성난 사자처럼 에워싸고, 수많은 모욕과 침 뱉음과 매질과 찢겨 할큄과 그밖에 전혀 들어본 적도 없는 잔인함으로써, 마구 주님을 괴롭혔을 때 참고 견디셨던 공포와 적막을 생각하소서.오, 구세주님! 간절히 비오니, 그러한 괴로움과 모욕을 상기하셔서,저희 모두를 보이는 적과 보이지 않는 적으로부터 구하여 주시고, 주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영원한 구원의 완성에 이르게 하소서.아멘.&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3기도 &lt;십자가에 못박히심&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어떠한 것으로도 제한될 수 없는 지극히 전능하신 하늘과 땅의 창조주시며 구세주시여.! &lt;br /&gt; 그 전능하심으로 천지 만물을 감싸안으시고, 섭리하시며 보호하시는 주 예수님! 유대인들이 당신의 거룩한 손과 발을, 크고도 묵직한 못으로 쾅쾅 마구 십자가에 못박고 나서도, 화가 풀리지 않는 듯 또다시, 참혹하게 찢어진 상처를 후벼대며, 십자가를 사방으로 비틀고 당겨,뼈 마디마저 빠져나가게 했을 때 참으셨던, 그 극심한 고통을 다시 생각하소서.&lt;br /&gt; 오 예수님! 주님께 간구하오니, 숭고하고 성스러운 십자가상의 주님의 고난을 저희에게 되새겨주시어, 저희로 하여금,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을 사랑하게 해주소서. 아멘. &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4기도 &lt;예수님, 당신을 못박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심&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저희의 상처를 당신의 상처로써 고치시고자, 십자가 위에 높이 달리신 천상의 의사여! &lt;br /&gt; 주님께서 받으신 상처와 고통, 그리고 그것에 더 가중된 형고와, 전에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부어 오른 주님의 거룩한 팔 다리의 아픔을 생각하소서. 주님께서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온 몸에 상처를 받지 않은 곳이, 하나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모든 고통을 잊으시고는, 오히려 당신 자신을 못박는 자들을 위하여, &quot;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나이다.&quot; 하고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하신 일을 기억하소서. 그 크신 자비와 고통을 다시 생각하셔서, 당신의 혹독한 수난을 통해, 저희 안에 완전한 통회의 은총을 허락해주시고, 저희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소서. 아멘&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5기도 &lt;통회하는 죄인들에 대한 예수님의 자비심&gt;&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영원한 광명이시며 빛의 거울이신 주님!&lt;br /&gt; 당신의 거룩한 수난의 공덕으로 인해, 주님의 지존하신 천주성의 빛 안에 구원될 자들을, 미리 생각하시면서, 죄 때문에 단죄 받을 수많은 무리들을 보시고, 그들이 희망을 잃고 비참하게 될 것을, 안타깝게 여기시며 탄식하실 때 겪으셨던 그 외로움을 생각하소서. 당신의 그 깊은 자비와 애절한 연민으로, 십자가의 오른쪽 강도에게, &quot;오늘 네가 정녕 나와 함께 낙원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quot; 하고 말씀하시며 보여주신, 그 자비심을 의지하여 주님께 간구하오니, &lt;br /&gt; 오! 감미로우신 예수님, 죽을 때에,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아멘. &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6기도 &lt;예수님의 십자가상 유언&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가장 사랑하올 분이시며 우리의 희망인 왕이시여, &lt;br /&gt; 극악한 죄인처럼 옷을 벗기우고, 십자가 위에 못박혀 올려졌을 때 참으셨던, 그 슬픔을 생각하소서. 그때 다른 친척과 제자들은 비겁하게 주님을 저버리고 말았지만, 죽음의 고통 중에서도, 당신 곁에 서 계시는 어머니 마리아께 주님께서는, &quot;어머니, 이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quot; 하셨고, 제자 요한에게는 &quot;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quot; 하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오 .. 구세주님...! 간절히 비오니, 당신의 거룩하신 어머니 마리아의 영혼을 꿰뚫고, 가슴을 찔렀던 지극한 고통의 칼날을 생각하셔서, 저희의 몸과 마음이, 온갖 고난과 번민을 당할 때에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또한 저희가 당하는 모든 시련 중에, 특히 죽을 때에 저희를 도와주소서. 아멘. &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7기도 &lt;예수님의 목마름&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인류 구원을 목말라 하시며 인류에 대한 지극한 사랑으로 괴로워하신 구세주님! 십자가 죽음의 고통 중에서도, &quot;목마르다&quot; 하신 그칠 줄 모르는 자비와 사랑의 샘이시여!&lt;br /&gt; 주님께 간구하오니, 저희의 모든 행실을 완덕으로 이끌어 주시며, 저희 마음 속에 완덕으로 나아가려는 열망의 불을 놓아주소서. &lt;br /&gt; 또한 저희가 육신의 욕망과 현세의 허욕에 불타고 있을 때에, 저희 안의 그 뜨거운 욕정을 꺼주시며 사라지게 해주소서. 아멘.&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8기도 &lt;예수님께서 쓰디쓴 초와 쓸개를 맛보심&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저희 마음의 감미로움이시며 정신의 기쁨이 되시는 구세주님 ..! &lt;br /&gt; 저희에 대한 사랑 때문에, 십자가 위에서 초를 마시고 쓸개를 맛보셔야 했던, 그 극심한 쓴맛을 생각하시고, 저희의 염원을 들으시어, 저희의 병든 영혼을 치유해주시고, 저희가 살아가는 동안과 죽을 때에, 존귀하신 성체와 성혈을 합당하게 받아 모실 수 있는 은총을, 저희에게 허락 해주소서. 아멘. &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9기도 &lt;예수님의 십자가상 번민의 외침&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크나큰 덕망으로 저희 마음의 기쁨이 되시는 주님! &lt;br /&gt; 죽음이 가까워 올 때, 극렬한 아픔의 바다 속에 던져진 채, 유대인들로부터 지독한 모욕과 멸시를 받으셨으며, &quot;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quot; 하고 성부께 버림 받은것을, 절망적인 번민과 함께 큰소리로 외치실때, 참고 견디셨던 고통을 생각하소서. &lt;br /&gt; 그 고통을 의지하여 주님께 간구하오니, 오 구세주 예수님, 저희가 죽음의 공포와 고통을 당할 때, 저희를 도와주소서. 아멘. &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10기도 &lt;예수님의 수많은 상처&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모든 사물과 모든 생명과 덕의 시작이며 마침이신 주님! &lt;br /&gt; 저희를 위하여 머리에서 발끝까지, 온통 극심한 고통의 깊은 구렁 속에 내버려졌던 일과, 온 몸의 상처로 극도의 아픔을 겪으신 것을 생각하셔서, 주님을 사랑하는 저희들이, 쉽고도 너그러운 당신의 계명을, 단순한 사랑으로 지켜나갈 수 있도록 가르쳐주소서. 아멘.&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11기도 &lt;예수님의 깊은 상처&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한없이 깊은 자비의 심연시며 샘이신 주님.! &lt;br /&gt; 간절히 바라오니, 당신의 뼈마디 속까지, 존재의 깊숙한 곳까지 관통한 지극한 고통의 상처를 생각하셔서, 스스로 배반하여 넘어지고 비참해져 버린, 죄인인 저희를 죄악으로부터 끌어내 주시고, 저희를 향해 정의의 손을 펴신 주님의 얼굴로부터, 저희를 숨겨 주시며, 주님의 의노가 지나갈 때까지, 주님 상처 속에 저희를 숨겨 주소서. 아멘. &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12기도 &lt;예수님의 피흘린 상처&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진리의 거울이시요 일치의모상이시며, 자비와사랑의 횃불이신 주님!&lt;br /&gt; 주님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거룩한 성혈로 붉게 물들어 버린, 찢겨진 엄청난 상처를 생각하소서. &lt;br /&gt; 저희를 사랑하시기에, 당신의 지극히 깨끗하신 육체 속에 묻어버리며 흡수해버린, 오,위대하고도 우주적인 고통이여!&lt;br /&gt; 사랑하올 예수님! 저희를 위해 당신께서 하시지 않은 것이 또 무엇이 있겠습니까? 하느님이신 당신께서는, 저희에게 주고자 하시는 온갖 참된 선과 모든 기쁨의 보고이시며, 영원히 복되고 감미로우신 주님 이시오니, 당신 수난에 대한 성실한 묵상으로, 저희 영혼 속에 그 수난의 열매가 새로워지게 하소서. 또 주님을 영원히 뵈올 수 있을 때까지, 주님의 사랑을 저희 안에 매일 증가 시켜 주소서.아멘.&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13기도 &lt;예수님의 마지막 두려움과 완성&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불사불멸의 왕이시며 무적의 왕이신 주님! &lt;br /&gt; 주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기진맥진하여 몸과 마음이 극도로 지쳤지만, 저희를 구원 하시려는, 아버지 하느님의 거룩한 뜻을 다 완성하셨기에, &quot;이제 다 이루었다&quot;고 하시며 고개를 떨어뜨리실 때 참고 견디신, 그 마지막 두려움과 고통을 생각하소서. &lt;br /&gt; 그 고통과 슬픔에 의지하여 주님께 간구 하오니, 제 영혼이 몹시 괴로운 죽음의 마지막 시각에 이르렀을 때, 제 인생을 완성할 수 있도록 자비의 은총을 내려 주소서. 아멘. &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14기도 &lt;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심&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하느님 아버지의 독생 성자 이시요, 그 본체의 모습이시며 빛이신 주님! &lt;br /&gt; &quot;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quot; 하시며, 당신의 영혼을 영원하신 성부께 드리시고, 단순하고도 완전한 마음의 청빈을 봉헌하시던 일을 생각하소서. 그때 주님의 몸은, 저희 죄를 대신 기워 갚기 위해 찢겨지고, 성심은 산산히 부서졌으며, 내장은 온전히 비워지고 열어진 채 마지막 숨을 거두셨나이다. &lt;br /&gt; 그 거룩한 죽음에 의지하여, 모든 성인의 왕이신 주님께 겸손 되이 간구하오니, 악과의 싸움에서 기진맥진 된 저희를 위로해주시며, 마귀와 육신과 세속을 이길 수 있게 저희를 도와주소서. 그리고 이 세속에 대해서는 온전히 죽고, 주님만을 위해 온전히 살기를 간절히 청하오니, 죽을 때에, 주님께 돌아갈 몸인 저희를 너그러이 받아주소서. 아멘. &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15기도 &lt;예수님께서 마지막 피를 쏟으심&gt; &lt;br /&gt; &lt;br /&gt; 오 .. 예수님...!&lt;br /&gt; 풍성한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이신 주님! &lt;br /&gt; 포도송이에서 짜여져 나오는 포도즙처럼, 당신의 거룩한 몸으로부터 아낌없이 흘려 쏟으신, 그 많은 성혈을 생각하소서.&lt;br /&gt; 주님께서는 창에 찔린 옆구리에서, 한 방울도 남아있지 않을 때까지, 피와 물을 다 쏟으심으로써 온몸의 모든 기운과 체액까지 시들고, 뼛 속 골수까지 말라버렸으며, 십자가 위에 올려진 당신의 섬세한 육체는 파괴되고 말았나이다. &lt;br /&gt; 그 극심한 수난과, 그 거룩한 성혈을 의지하여 주님께 간구 하오니, 오, 사랑하올 예수님, 저희 죽음의 마지막 순간에, 저희 영혼을 받아주소서. 아멘. &lt;br /&gt; &lt;주님의 기도 - 성모송&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마침 기도)&lt;br /&gt; 오 .. 사랑하올 예수님...!&lt;br /&gt; 저의 통회와 사랑의 눈물이, 밤낮의 저의 양식이 되도록 저의 마음을 꿰뚫어주소서. 저는 온전히 주님께로 회개하여, 저의 마음은 언제나 당신께서 거처하시는 집이 되고 제가 하는 모든 말들은 언제나 당신을 기쁘게 해 드리며, 제 생의 마지막은 미소로써 마무리할 수 있게 하여주소서. 그리하여 영원한 천국에 합당한 자 되어, 주님의 모든 성인 성녀들과 함께, 영원히 주님을 찬미하게 하여 주소서. 아멘.&lt;br /&gt;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lt;br /&gt; &lt;br /&gt; &lt;br /&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jlyona/1092</link>
    <guid>http://kr.blog.yahoo.com/ysjlyona/1092</guid>
    <pubDate>Thu, 17 Jul 2008 11:58:47 +0900</pubDate>
    <category><![CDATA[예수님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5기도]]></title>
    <description>
        &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0',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0?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0&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1',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1?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1&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2',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2?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2&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3',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3?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3&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4',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4?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4&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5',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5?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5&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6',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6?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6&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7',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7?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7&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8',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8?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8&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9',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9?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9&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10',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10?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10&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11',753,621)&quot;&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63/23/mission4mary/folder/9/img_9_796_11?1168453074.jpg' width=&quot;560&quot; border=&quot;1&quot; id=&quot;at_img11&quot;&gt;&lt;/a&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br /&gt; 성녀 비르짓다의 예수님 수난 15기도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jlyona/1091</link>
    <guid>http://kr.blog.yahoo.com/ysjlyona/1091</guid>
    <pubDate>Tue, 15 Jul 2008 20:37:58 +0900</pubDate>
    <category><![CDATA[예수님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월 묵주기도성월(유래,영성,칠락묵주기도)♬Ave Maria]]></title>
    <description>
        &lt;P&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10월 묵주기도성월(유래,영성,칠락묵주기도)♬Ave Maria &amp;nbsp;&lt;/STRONG&gt; &lt;/FON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height=10&gt;&lt;FONT face=돋움체&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돋움체&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1007Virgin%20and%20Child%20with%20a%20Rosary.MURILLO,Bartolome.jpg&quot;&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brown&gt;&lt;B&gt;Virgin and Child with a Rosary-MURILLO, Bartolome Esteban&lt;BR&gt;1650-55.Oil on canvas, 164 x 110 cm.Museo del Prado, Madrid&lt;/B&gt;&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B&gt;■성모 신심&lt;/B&gt;&lt;BR&gt;성모 신심(信心) 은 예수님의 어머니인 성모 마리아에 대한 교회의 공경과 그 표현입니다. &lt;BR&gt;성모님에 대한 합당하고 올바른 신심은&lt;BR&gt;그리스도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신앙 생활을 더욱 알차게 함으로써 하느님께 더 큰 영광을 바칠 수 있게 도와줍니다.&lt;BR&gt;성모 공경은 근본적으로 신(神)인 그리스도 안에서 삼위 일체인 하느님을 지향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lt;B&gt;1. 묵주기도 성월의 유래&lt;/B&gt;&lt;BR&gt;묵주기도 성월은 개인과 가정성화, 인류구원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묵주기도를 바치는 달로, &lt;BR&gt;묵주기도로 승리를 거둔 레판토 해전의 날(10월7일)을 기념하여 교황 비오 5세가 이 날을 묵주기도의 기념일로 정하였다.&lt;BR&gt;그후 1883년 발표한 교황 레오 13세의 회칙 『수프레미 아포톨라투스』(Supremi Apostslatus)에 의해 10월이 묵주기도 성월로 설정되었다. &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B&gt;2. 묵주기도默珠祈禱 rosary 의 유래&lt;/B&gt;&lt;BR&gt;묵주기도(로사리오rosario)의 뜻은 ‘장비꽃다발’혹은 ’장미 화관’이라는 뜻이다. &lt;BR&gt;중국에서는 이를 ’매괴’, 혹은 ’매괴 신공’이라고 했습니다.&lt;BR&gt;묵주기도의 기원은 초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교인들은 자기자신을 신(神)에게 바친다는 의미로&lt;BR&gt;머리에 장미꽃으로 역은 관을 쓰는 관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초대 교회 신자들에게 전해져 신자들은 기도 대신 장미꽃을 봉헌하곤 했다.&lt;BR&gt;&lt;BR&gt;특히 박해 당시 신자들은 원형 경기장인 콜로세움에 끌려가 사자의 먹이가 될 때 머리에 장미꽃으로 엮은 관을 썼는데&lt;BR&gt;이것은 하느님을 뵙고 하느님게 자신을 바치는데 합당한 예모로 생각했기 때문이다.&lt;BR&gt;이때 박해를 피한 신자들은 순교자들의 시신을 거두면서 순교자들이 썼던 장미화관의 장미 꽃송이마다 기도를 한가지씩 바쳤다고 한다. &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또 다른 유래는 이집트 사막의 은수자들이 죽은 자들을 위해 시편 150편을 매일 외웠는데,&lt;BR&gt;작은 돌멩이나 곡식 낱알을 머리에 쓰는 관처럼 둥글게 엮어 하나씩 굴리며 기도의 횟수를 세었다고 한다.&lt;BR&gt;&lt;BR&gt;이때 글을 모르는 사람들은 시편 대신 ‘주님의 기도’를 150번 바치기도 했으며,&lt;BR&gt;수를 셀 때 불편하였기에 열매나 구슬을 150개를 노끈이나 가는줄에 꿰어 사용하였다고 한다.&lt;BR&gt;이런 관습들이 묵주기도를 탄생시키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 &lt;BR&gt;&lt;BR&gt;12세기에 삼종기도가 널리 보급되면서부터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이 매우 깊어져 주의 기도 대신 성모송을 50번이나 150번씩 외우기도 했는데,&lt;BR&gt;이를 15단으로 나누어 성모 영보, 예수 성탄, 예수 부활, 예수 승천 등과 관련시켜 묵상하면서 오늘날과 같은 묵주기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lt;BR&gt;13세기부터는 영광송이 삽입되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1007Beata%20Vergine%20Maria%20del%20Rosario%204.jpg&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또한 이 당시 ‘알비파’이단의 세력이 교회를 위협하자&lt;BR&gt;성모님이 &lt;B&gt;도미니꼬 성인&lt;/B&gt;에게 나타나셔서 이단을 없애는 무기로 묵주를 주셨고,&lt;BR&gt;성인은 신자들에게 묵주기도를 적극적으로 권장하여 알비파 이단을 물리쳤다고 한다.&lt;BR&gt;이때부터 ‘묵주기도’라는 정식명칭이 생겼고&lt;BR&gt;그후 15세기부터는 &lt;B&gt;도미니꼬 수도회&lt;/B&gt;에 의해 전 세계로 퍼쳐 성모신심의 기도가 ‘매괴회’가 생길 정도로 공식화 된 기도가 되었다. &lt;BR&gt;*성 도미니코 축일:8월8일.게시판1308번&lt;BR&gt;&lt;BR&gt;이 신심의 전파는 1830년 이후 성모님이 발현하여 묵주 기도를 열심히 바칠 것을 권고하면서 더욱 널리 퍼졌습니다.&lt;BR&gt;교회는 성모 마리아가 루르드(l858)·파티마(l9l7)·보랭(l932~l933)의 발현에서 묵주 기도를 특별히 권장하였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blue&gt;*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002년 10월 16일에 교서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Rosarium Virginis Mariae)를 발표하고,&lt;BR&gt;2002년 10월부터 2003년 10월까지를 ‘묵주기도의 해’로 선포하여 특별히 이 기간에 묵주기도를 더욱 자주 바쳐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lt;BR&gt;&lt;BR&gt;교황은 자신의 재위 24주년인 이날 발표한 교서에서 묵주기도를 “복음의 요약”이라고 부르면서&lt;BR&gt;묵주기도가 그리스도 생애의 신비를 관상할 수 있는 탁월한 수단이며 평화와 가정을 위한 강력한 기도라고 강조했습니다.&lt;BR&gt;교황은 특히 환희의 신비와 고통의 신비, 영광의 신비로 이루어진 전통적인 묵주기도에&lt;BR&gt;예수 그리스도의 공생활의 다섯 가지 신비를 묵상하는 ’빛의 신비’를 추가하고, 빛의 신비를 환희의 신비와 고통의 신비 사이에 바쳐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lt;BR&gt;&lt;BR&gt;*빛의 신비:인창동성당게시판1399번,721번 참조.&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묵주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을 묵상하며 성모 마리아와 함께 하느님의 구원계획에 감사드리고&lt;BR&gt;우리도 주님의 영광에 참여하기를 비는 기도로서 우리를 예수님과 일치시켜주는 좋은 기도입니다.&lt;BR&gt;묵주기도로 많은 은총을 입은 사람들은 사랑에 가득 찬 마음으로 성모님 곁에 앉아 있습니다.&lt;BR&gt;또한 성모님께 사랑스런 말을 속삭이면서 &lt;BR&gt;성모님이 보여 주시는 그 신비들의 놀라운 장면들을 응시하며 언제나 새롭고 아름다운 그 정경들을 바라봅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1007Beata%20Vergine%20Maria%20del%20Rosario%203.jpg&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B&gt;3. 묵주기도의 내용&lt;/B&gt;&lt;BR&gt;묵주기도는 환희의 신비와 고통의 신비,빛의 신비, 영광의 신비가 있다 4가지 신비를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1) 환희의 신비 &lt;BR&gt;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lt;BR&gt;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lt;BR&gt;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lt;BR&gt;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lt;BR&gt;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lt;BR&gt;2) 빛의 신비&lt;BR&gt;1단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심을 묵상합시다.&lt;BR&gt;2단 예수님께서 가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lt;BR&gt;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lt;BR&gt;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lt;BR&gt;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lt;BR&gt;3) 고통의신비&lt;BR&gt;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lt;BR&gt;2단 예수님게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lt;BR&gt;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lt;BR&gt;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심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lt;BR&gt;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lt;BR&gt;4) 영광의 신비&lt;BR&gt;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lt;BR&gt;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lt;BR&gt;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lt;BR&gt;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lt;BR&gt;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우리가 묵주기도를 바칠 때에는, 각 단의 신비 내용을 진정으로 묵상하여야 한다. &lt;BR&gt;그러므로 묵주기도를 바치면서 지향을 생각한다거나 성모송, 주님의 기도 등을 생각해서는 안된다.&lt;BR&gt;지향은 묵상 전에 세우고 생각해야지 묵상 중에 하면 역시 일종의 분심이 되는 것이고&lt;BR&gt;주님의 기도나 성모송을 암송하는 것은 이런 간단한 내용의 기도를 반복하여 외움으로써 잡념을 쫓고 마음을 가라앉혀&lt;BR&gt;기도와 묵상에 전념케 하려는 것이지 그 기도의 내용을 생각하라는 것은 아니다.&lt;BR&gt;&lt;BR&gt;묵주기도의 원칙은 15단(20단)을 모두 바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lt;BR&gt;그러나 1/3도 ‘묵주기도’라 한다. 그래서 전대사를 받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이 따라 온다.&lt;BR&gt;① 묵주기도 15단의 1/3을 바치면 되지만, 5단을 계속 바쳐야 한다.&lt;BR&gt;② 구원의 신비를 묵상하면서 소리 내어 바쳐야 한다.&lt;BR&gt;③ 공동으로 바칠 때는 지역에 따라 인정받는 구원의 신비를 알리는 기도문(구원의 기도)을 외워야 한다.&lt;BR&gt;그러나 사적으로 바칠 때엔 기도문을 반복하면서 구원의 신비를 묵상하는 것으로 족하다.&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B&gt;■묵주기도 방법&lt;/B&gt;&lt;BR&gt;1. 먼저 묵주의 십자가를 잡고 성호경을 한 다음, &lt;BR&gt;십자가의 발 부분에 친구(입을 맞춤)하고 사도신경을 외웁니다.&lt;BR&gt;2. 다음 묵주알에서는 주님의 기도를 바칩니다.&lt;BR&gt;3. 세 개의 알을 넘기며 각각 성모송을 합니다.&lt;BR&gt;&lt;FONT color=blue&gt;이 때 천주 성부의 지극히 거룩하신 딸 마리아, 천주 성자의 평생 동정이신 어머니이신 마리아, 천주 성령의 지극히 정결한 짝이신 마리아를 묵상합니다.&lt;BR&gt;&lt;FONT color=black&gt;4. 다음 묵주알을 잡고는 (머리를 숙이며) 영광송을 한 후, 구원을 비는 기도를 드립니다.&lt;BR&gt;5. 묵상 주제인 환희의 신비, 고통의 신비, 영광의 신비 중에서 하나를 택하여 순서대로 묵주기도를 해 나갑니다.&lt;BR&gt;6. 5단까지 다 끝나면 &quot;성모 찬송&quot;을 바치고 마침 성호경을 합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lt;B&gt;묵주기도 중에서 7단으로 된 묵주가 있다. 이는 성모님의 칠고칠락을 묵상하면서 바치기 위한 것이다.&lt;/B&gt;&lt;BR&gt;5단의 색이 각각인 5색 묵주는 각각 5대륙을 상징하며 세계 평화의 뜻을 나타낸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성모님(파티마).gif&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blue&gt;&lt;B&gt;4. 묵주기도의 영성&lt;/B&gt;&lt;BR&gt;묵주기도는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가 아니다. &lt;BR&gt;묵주기도는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이다.&lt;BR&gt;만약 묵주기도가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라면,&lt;BR&gt;왜 성모님 상(像) 중에 묵주를 들고 묵주기도를 드리고 있는 성모님 상이 있겠는가?&lt;BR&gt;&lt;BR&gt;만약기도가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라면 성모님이 묵주를 들고 기도하는 모습이 있을 필요가 없지 않는가?&lt;BR&gt;그러므로 묵주기도를 성모님께 바친다는 이야기는 맞지 않는다.&lt;BR&gt;그리스도교 신자는 묵주기도를 바치면서 깊숙이 묵상에 들어가게 된다. &lt;BR&gt;따라서 예수를 중심으로 하지 않고 마리아를 중심으로 하는 묵주기도는 오히려 성모님을 슬프게 한다.&lt;BR&gt;왜냐하면 성모님의 중심은 예수였고 성모님의 모든 것이 예수를 향하고 있었으므로 묵주기도의 모든 묵상은 예수님을 향해야 한다. &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B&gt;5. 묵주기도를 통한 성모님의 약속&lt;/B&gt;&lt;BR&gt;① 1872년, “만일 네가 구원을 찾는다면 묵주기도를 전파하라” &lt;BR&gt;② 묵주의 구일 기도 ? 1884년,&lt;BR&gt;“나의 은혜를 받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간청의 뜻으로, 감사의 뜻으로 각각 세 번의 묵주기도를 9일간 할 것이다.&lt;BR&gt;(환희, 고통, 영광의 신비 3*9 = 27 일 / 간청, 감사 27*2 = 54일)&lt;BR&gt;③ 파티마의 기도(1917년 7월 13일) ?&lt;BR&gt;“예수여 우리 죄를 용서하시며 우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lt;BR&gt;연옥 영혼을 돌보시되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라는 구원의 기도를 알려 주셨다.&lt;BR&gt;④ 위대한 약속 ?&lt;BR&gt;1917년 파티마에서 루시아에게 발현하셨을 때 여섯 달 동안 계속하여&lt;BR&gt;첫 토요일에 고해성사, 영성체, 묵주기도를 바치면 죽을 때 필요한 은총으로 도와주겠다고 약속하셨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묵주기도의%20모후.jpg&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lt;B&gt;■묵주기도를 매일 바쳐야 하나요?&lt;/B&gt;&lt;BR&gt;사제와 수도자들이 매일 성무일도를 바치는 것처럼 묵주기도를 바치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사실 묵주기도는 작은 성무일도입니다. 다른 어떤 기도보다 단순한 기도인 묵주기도는 우리가 가는 곳 어디든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lt;BR&gt;묵주기도는 우선 시간을 봉헌하는 것입니다.&lt;BR&gt;묵주기도의 좋은 점은 많이 있지만, 우선 하느님께 당신의 사랑을 단순하게 바쳐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lt;BR&gt;묵주기도는 하느님과 영혼을 일치시켜 줍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B&gt;■같은 기도문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것 같은데, 무슨 의미가 있나요?&lt;/B&gt;&lt;BR&gt;어떤 이는 묵주기도가 별 의미도 없이 반복되는 기도일 뿐이라며 반대합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반복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lt;BR&gt;똑같은 기도문을 외운다고 해도 그 각 기도는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서게 해주기 때문입니다.&lt;BR&gt;또 어떤 이들은 묵주기도가 기계적이라는 이유로 반대합니다. 묵주기도에 기계적인 요소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lt;BR&gt;예를 들어 걷는 일은 단순히 기계적인 일이 아닙니다. 걸으면서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고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탄복합니다.&lt;BR&gt;마찬가지로 묵주기도의 기계적 요소는 신비 안에서 쉬고, 더 단순하게는 하느님 안에서 휴식을 갖게 합니다.&lt;BR&gt;처음에 묵주기도는 각 현의의 신비를 묵상하면서 비교적 피상적인 단계에서 이루어집니다.&lt;BR&gt;그러나 차츰 더 깊은 묵상에 들어가면서 기계적인 것에서 자유롭게 됩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lt;B&gt;■묵주기도의 현의는 어떻게 묵상해야 하나요?&lt;/B&gt;&lt;BR&gt;묵주기도를 할 때 보통 열다섯 신비에 집중합니다.&lt;BR&gt;기도하는 데에는 신비와 관련된 몇 마디 단순한 말이나, 상상 속에 떠오르는 그림만으로도 충분합니다.&lt;BR&gt;묵주기도 한 꿰미는 하나의 화관이라고도 합니다.그러므로 전체 신비를 묵상하려면 세 개의 화관을 봉헌하게 됩니다.&lt;BR&gt;묵주기도를 할 때 반드시 기도문을 외우는데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lt;BR&gt;묵주기도를 할 때 각 현의를 묵상하는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lt;BR&gt;현의를 묵상하면서 당신이 머물고 싶은 현의의 장면에 자연스럽게 머물게 될 것입니다.&lt;BR&gt;마음에 다가오는 장면을 머리에 그리며 바라보도록 하십시오.&lt;BR&gt;&lt;BR&gt;*가톨릭홈에서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catholic.or.kr&lt;br&g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4444ff&gt;http://www.catholic.or.kr&lt;BR&gt;&lt;/FONT&gt;&lt;/U&gt;&lt;/A&gt;*바오로수도회에서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paolo.net&lt;br&g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4444ff&gt;http://www.paolo.net&lt;BR&gt;&lt;/FONT&gt;&lt;/U&gt;&lt;/A&gt;*바오로딸수도회에서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pauline.or.kr&lt;br&gt;&lt;br&g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4444ff&gt;http://www.pauline.or.kr&lt;BR&gt;&lt;BR&gt;&lt;/FONT&gt;&lt;/U&gt;&lt;/A&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장미라인.gif&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B&gt;■성모칠고(聖母七苦)의 로사리오&lt;/B&gt; &lt;BR&gt;이 묵주 기도는 성모 통고(痛苦)를 묵상하면서 주님의 기도 한 번과 성모송 7번을 바칩니다.&lt;BR&gt;성모 통고 신심은 6세기부터 동방교회에서 발전되었고,&lt;BR&gt;15세기경에 7개 고통이라는 성모 칠고로 확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0915Our%20Lady%20of%20the%20Seven%20Sorrows.bmp&quot;&gt;&lt;BR&gt;&lt;BR&gt;&lt;B&gt;The Seven Sorrows of the Virgin-DURER, Albrecht.&lt;/B&gt;&lt;BR&gt;c.1496. Oil on panel,Alte Pinakothek,Munchen and Gemaldegalerie, Dresden &lt;BR&gt;&lt;BR&gt;&lt;B&gt;9월 15일 &lt;BR&gt;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lt;BR&gt;Feast of Our Lady of Sorrows.&lt;BR&gt;&lt;BR&gt;7개 성모의 고통&lt;/B&gt;&lt;BR&gt;① 시므온의 예언(루가2,35) ② 이집트로의 피난(마태2,13-18) ③ 예수를 성전에서 잃음(루가2,41-50) ④ 예수 십자가를 짊(루가23,26-32)&lt;BR&gt;⑤ 예수 십자가에서 죽음(루가23,44-46) ⑥ 예수를 십자가에서 내림(루가23,53) ⑦ 예수 무덤에 묻힘(루가23,53)입니다.&lt;BR&gt;&lt;BR&gt;*인창동성당게시판1365번&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장미라인.gif&quot;&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lt;B&gt;■The Franciscan crown .칠락묵주기도&lt;/B&gt;&lt;BR&gt;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7가지 기쁨을 찬미하기 위하여 1422년에 시작된 7단짜리 묵주기도(rosary). &lt;BR&gt;이 묵주기도는 또한 &lt;B&gt;'천사적 로사리오'&lt;/B&gt;(seraphic rosary)라고 불리기도 한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ofm.crown.jpg&quot;&gt;&lt;BR&gt;&lt;BR&gt;프란치스꼬적 영성 안에서 성모께 대한 신심은 아주 열성적이다.이것은 프란치스꼬 영성의 중심이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lt;BR&gt;바로 프란치스꼬적 영성이 그리스도 중심주의이기에 그에 따라 이 영성에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이 크게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lt;BR&gt;그리스도 중심주의와 성모 마리아의 관계는 떨어질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lt;BR&gt;하느님께서도 강생 구속사업을 시작하기 위하여 마리아의 대답을 기다리셨다.&lt;BR&gt;&quot;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당신의 뜻대로 하소서&quot; (루가 1,38)라는 대답을 기다리셨던 것이다. &lt;BR&gt;다시 말해서 우리들이 그리스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할 때 마리아에 대한 이야기가 필연적으로 따르게 된다는 말이 된다.&lt;BR&gt;그렇기 때문에 성모님께 대한 프란치스꼬적 영성은 자연적으로 그리스도 중심주의적 맛을 보존하게 되는 것이다.&lt;BR&gt;&lt;BR&gt;성모님께 대한 우리 수도회의 기도는 대개가 찬미하는 기도이다. 이 찬미의 기도 중에서도 성모의 칠락은 가장 아름답고 전통적인 기도이다. &lt;BR&gt;성모의 고통에 대한 신심보다 성모의 기쁨은 더 깊은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lt;BR&gt;성모 마리아께서 느꼈던 여러 가지 기쁨에 대한 이야기와 그에 대한 공경은 우리 프란치스꼬 수도회의 칠락 로사리오 이전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lt;BR&gt;그렇지만 이 칠락 로사리오야말로 완전한 프란치스꼬적 기도이다. &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B&gt;■칠락묵주 기도의 기원 &lt;/B&gt;&lt;BR&gt;이 칠락의 로사리오는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우리 프란치스꼬 수도회의 보배로운 선물로 주신 것이다.&lt;BR&gt;왜냐하면 이 기도는 마리아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lt;BR&gt;이 칠락 로사리오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는 성 프란치스꼬 잔 꽃송이에 나오는 이야기와 비슷하다.&lt;BR&gt;이에 관한 사건의 이야기는 유명한 우리 수도회의 역사책에서 볼수 있다. 루까 와딩 (Luca Wadding) 신부가 쓴&lt;BR&gt;프란치스꼬 수도회의 연대기 (Annales Ordins minorum) 에 이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lt;BR&gt;이 신부님은 증명될 만한 고전자료와 전통을 철저히 검사한 후 이야기를 기술했기 때문에&lt;BR&gt;이 칠락 로사리오에 대한 이야기는 역사성을 지닌 믿을 수 있는 사실이라고 생각한다.&lt;BR&gt;여기서 루까 와딩 신부께서 기록한 대로 이야기를 전개해 보겠다. &lt;BR&gt;&lt;BR&gt;1442년 어느날 착하고 경건하며 성모 마리아에 대해 유달리 충성된스러운 한 청년이 우리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였다. &lt;BR&gt;이 청년은 모범적인 가정에서 생활했고, 어릴 때부터 다음과 같은 아름다운 습관을 지니고 있었다고 한다. &lt;BR&gt;즉 날마다 신선하고 아름다운 꽃을 모아서 엮은 화관으로 자기 집에 있는 성모상을 장식하곤 했다는 것이다. &lt;BR&gt;성모 마리아께서는 이 청년의 마음에 수도성소를 심어 주셨다. &lt;BR&gt;이윽고 세라핌적 수도회에 입회한 이 청년은 완덕과 신심에 있어서 더욱더 진보하도록 꾸준히 노력했다.&lt;BR&gt;그런데 이 새로운 생활을 하는 도중 자신의 기쁨을 방해하는 일이 한 가지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lt;BR&gt;다름 아닌 수련소에서는 꽃으로 엮은 화관으로 성모상을 장식하지 못했다는 것이다.&lt;BR&gt;그 청년은 이 문제로 인해 고민을 하게 됐고 드디어는 그 일을 계속하기 위하여 세속으로 돌아갈 결심을 하게 되었다.&lt;BR&gt;그러나 성모님께서 그가 이런 유혹에 빠지도록 가만히 계시지는 않았다. &lt;BR&gt;그 청년이 결심한대로 수도원을 나가기 위하여 마지막으로 성당에 있는 성모상 앞에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할 때였다.&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이때 홀연히 성모님께서 나타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lt;BR&gt;&quot;내 아들아 세속에서 사는 동안 지금까지 실행하여 오던 방법으로 그대의 사랑을 나에게 표시하지 못함을 슬퍼할 것은 없다.&lt;BR&gt;나는 네게 즉시 시들어 버리고 또 항상 구할 수도 없는 꽃보다도 &lt;BR&gt;더욱 더 아름다운 나의 칠락을 기억하는 기도와 거룩한 생각들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quot; &lt;BR&gt;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이 새로운 화관을 어떻게 엮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셨다.&lt;BR&gt;&lt;BR&gt;&quot;제일 먼저 나의 칠락중에서 첫 기쁨을 기억하고 묵상한 다음에 주의 기도 한번과 성모송 열번을 바치고, &lt;BR&gt;계속해서 칠락 중의 두 번째 기쁨을 기억하고 묵상한 다음에 주의 기도 한번과 성모송 열번을 …… &lt;BR&gt;이렇게 계속해서 칠락의 일곱 번째 기쁨까지 기억하고 묵상한 다음 주의기도 한번과 성모송 열번씩을 바치면 된다&quot; 고 하셨다. &lt;BR&gt;우리가 로사리오 중에 기억해야 할 칠락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1)천주의 모친으로 간선된 것을 대천사 가브리엘이 전해줄 때 받으신 기쁨 &lt;BR&gt;(2)엘리사벳을 방문하여 천주의 모친으로 인정받았을 때 느끼신 기쁨.&lt;BR&gt;(3)동정을 잃지 않고, 또 조금의 아픔도 겪지 않고 아들 예수을 낳아 모실 때 맛 본 무상의 행복. &lt;BR&gt;(4)아기 예수를 예배하기 위해서 세 동방박사가 찾아 왔을 때 느끼신 기쁨. &lt;BR&gt;(5)삼일간을 애통하게 찾아다니던 사랑하는 아들을 성전에서 찾아 만났을 때 만끽한 성모님의 기쁨. &lt;BR&gt;(6)죽음에서 부활한 아들을 보았을 때의 기쁨. &lt;BR&gt;(7)성모님이 충만한 영광중에 하늘에 올림을 받아 하느님의 어머니로서 면류관을 받으셨을 때의 기쁨. &lt;BR&gt;&lt;BR&gt;청년에게 이와 같이 세세히 가르쳐 주신 성모님은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lt;BR&gt;&quot;네가 날마다 나의 칠락을 기억하고 이러한 기도를 바치면서 만든 이 화관은 네가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엮어 만든 화관보다 나를 훨씬 기쁘게 할 것이고,&lt;BR&gt;네 자신을 위해서도 더욱 큰 은혜와 공덕의 바탕이 될 것이니 이 화관은 매일 나에게 바쳐 주기를 바란다.&quot; &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그 착한 수련자는 기쁨에 충만하여 성모님의 가르침과 권고에 따라 그날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 칠락 로사리오를 바쳤다.&lt;BR&gt;하느님께서는 성모 마리아께서 그 청년에게 가르쳐 주신 아름다운 이 기도를 그 청년만을 위해서 비밀로 묻어두지 않으시고 다른 사람들도 알도록 허락하셨다.&lt;BR&gt;어느날 수련장이 그 열심한 수련자가 혼자 방에서 기도하는 것을 보았던 것이다.&lt;BR&gt;그 수련자는 너무도 기도에 열중한 나머지 수련장이 들어오는 것도 몰랐다.이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lt;BR&gt;&lt;BR&gt;뒤에서 지켜보고 있던 수련장의 눈에 그 수련자의 곁에서 장미 꽃 열 송이마다 백합꽃 한 송이씩을 꽂아 꽃다발을 엮고 있는 천사가 보였던 것이다.&lt;BR&gt;또 기도가 끝나자 그 천사는 그 화관으로 그 수련자의 머리를 장식하는 것이 아닌가? &lt;BR&gt;이런 놀라운 기적을 본 수련장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기도를 끝낸 그 수련자에게 까닭을 물어보았다.&lt;BR&gt;그 수련자는 겸손하게 성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일을 이야기하였다.&lt;BR&gt;수련장은 이 일은 하느님이 하신 일이라고 판단했고 이러한 이야기는 곧 다른 형제들에게 알려졌으며 &lt;BR&gt;성모께 칠락 로사리오를 바치는 습관은 급속히 퍼져서 우리 프란치스꼬 1,2,3회에서 특히 좋아하는 신심의 하나가 된 것이다.&lt;BR&gt;&lt;BR&gt;처음에는 일곱 번의 주의 기도와 칠십 번의 성모송만을 칠락을 묵상하면서 외우던 것이 &lt;BR&gt;나중에는 마리아께서 이 지상에 72년간 생존하셨다는 전설에 따라 성모송 두 번을 덧붙였고 &lt;BR&gt;또 끝으로 주의기도 성모송, 영광송, 한번씩을 교황의 의향을 위하여 바침으로서 칠락 로사리오를 끝내게 된다.&lt;BR&gt;&lt;BR&gt;이와 같이 칠락 로사리오는 성모 마리아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고 즉시 프란치스꼬 수도회 안에서 습관적인 것이 되었다.&lt;BR&gt;이 기도는 특히 시에나의 성 베르디노와 가삐스뜨라노의 성요한을 통해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 &lt;BR&gt;이 기도는 정말로 프란치스꼬적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 중에 가장 아름답다고 할 수 있다.&lt;BR&gt;그리고 이 기도는 성모 마리아 기쁨의 작은 성무일도라고도 불린다. &lt;BR&gt;우리들도 이 칠락 로사리오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날마다 이 기도를 바치는 습관을 지니도록 해야 하겠다. &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B&gt;■The Franciscan crown .칠락묵주 기도방법&lt;/B&gt;&lt;BR&gt;&lt;BR&gt;시작기도(전송)&lt;BR&gt;자비하신 동정 성모 마리아님.&lt;BR&gt;이 칠락 묵주 기도를 합당하게 바치도록 저희의 입술과 마음을 정결케 하소서.&lt;BR&gt;삼위이시고 한 분이신 하느님께 영광 드리며 교회와 조국과 세상의 평화와 &lt;BR&gt;연옥 영혼을 위하여 간구하옵고 예수 성심과 티 없으신 당신 성심의 모든 뜻에 저희 마음을 합치나이다. 아멘.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ofm1.the%20annunciation.jpg&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제1락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님 &lt;BR&gt;기쁨중에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lt;BR&gt;주님의 기도,성모송 10번.영광송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ofm2.%20the%20visitation.jpg&quot;&gt;&lt;BR&gt;&lt;BR&gt;제2락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님 &lt;BR&gt;기쁨중에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lt;BR&gt;주님의 기도.성모송 10번.영광송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ofm3%20the%20birth%20of%20christ.jpg&quot;&gt;&lt;BR&gt;&lt;BR&gt;제3락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님&lt;BR&gt;기쁨중에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lt;BR&gt;주님의 기도.성모송 10번.영광송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ofm4.%20the%20adoration%20of%20the%20magi.jpg&quot;&gt;&lt;BR&gt;&lt;BR&gt;제4락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님&lt;BR&gt;기쁨중에 동방박사에게 예수님을 보여주심을 묵상합시다.&lt;BR&gt;주님의 기도.성모송 10번.영광송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ofm5%20finding%20the%20child%20jesus%20in%20the%20temple.jpg&quot;&gt;&lt;BR&gt;&lt;BR&gt;제5락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님&lt;BR&gt;기쁨중에 성전에서 예수님을 되찾으심을 묵상합시다.&lt;BR&gt;주님의 기도.성모송 10번.영광송&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ofm6%20Meeting%20Christ%20after%20the%20Resurrection.jpg&quot;&gt;&lt;BR&gt;&lt;BR&gt;제6락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님&lt;BR&gt;기쁨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lt;BR&gt;주님의 기도.성모송 10번.영광송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ofm6%20Meeting%20Christ%20after%20the%20Resurrection.jpg&quot;&gt;&lt;BR&gt;&lt;BR&gt;제7락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님&lt;BR&gt;기쁨중에 하늘에 올라 천상모후의 면류관을 받으심을 묵상합시다.&lt;BR&gt;주님의 기도.성모송 10번.영광송 &lt;BR&gt;&lt;BR&gt;성모송 2번. &lt;BR&gt;교황님의 뜻을 위하여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각 1번씩.&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후송&lt;BR&gt;거룩한 부인이요 여왕이시여,&lt;BR&gt;하느님의 성전이 되신 동정녀여,&lt;BR&gt;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기뻐하소서.&lt;BR&gt;&lt;BR&gt;하늘에 계신 지극히 거룩하신 아버지께서&lt;BR&gt;당신을 간택하시어,&lt;BR&gt;그분의 지극히 거룩하시벼 사랑하시는 아드님과&lt;BR&gt;협조자이신 성령과 함께&lt;BR&gt;당신을 축성하셨나이다.&lt;BR&gt;&lt;BR&gt;당신은 온갖 은총과 온갖 선이 가득하셨으며&lt;BR&gt;지금도 가득하시나이다.&lt;BR&gt;&lt;BR&gt;천주의 궁전이시여, 기뻐하소서.&lt;BR&gt;천주의 장막이시여, 기뻐하소서.&lt;BR&gt;천주의 집이시여, 기뻐하소서.&lt;BR&gt;천주의 의복이시여, 기뻐하소서.&lt;BR&gt;천주의 여종이시여, 기뻐하소서.&lt;BR&gt;천주의 어머니시여, 기뻐하소서.&lt;BR&gt;&lt;BR&gt;&lt;FONT color=brown&gt;묵주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을 묵상하며 성모 마리아와 함께 하느님의 구원계획에 감사드리고&lt;BR&gt;우리도 주님의 영광에 참여하기를 비는 기도로서 우리를 예수님과 일치시켜주는 좋은 기도입니다.&lt;BR&gt;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묵주기도는 침묵에 이르는 길이었습니다.&lt;BR&gt;&lt;BR&gt;*작은형제회홈에서 www.ofm.or.kr&lt;BR&gt;*꼰벤뚜알프란치스코회홈에서 www.ofmconv.or.kr&lt;BR&gt;&lt;BR&gt;&lt;IMG src=&quot;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408/angel-B.gif&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blue&gt;&lt;B&gt;♬Ave Maria - Gregorian Chant&lt;/B&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jlyona/1090</link>
    <guid>http://kr.blog.yahoo.com/ysjlyona/1090</guid>
    <pubDate>Thu, 26 Jun 2008 15:46:4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하고픈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타우(Tau) 십자가 란?]]></title>
    <description>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center&quo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2px; FONT-FAMILY: 돋움체; BACKGROUND-COLOR: rgb(216,216,216);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75/80/kslofs/folder/2750960/img_2750960_1373578_3?1157420356.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타우(T)란?&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들어가는 말&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타우(Tau)는 십자가의 일종으로서 역사적 신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성 프란치스꼬의 생활과 행동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고 나아가 신심의 대상이 됨으로써 성 다미아노 십자가와 더불어 탁월한 프란치스칸 상징의 하나가 되었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타우(T)는 그리스어 알파벳의 아홉 번째, 그리고 히브리어의 스물 두 번째 즉 마지막 글자이다. 타우는 성서적으로 ‘&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color=#800080&gt;하느님의 것’&lt;/FONT&gt;&lt;/STRONG&gt; 이란 표지요 ‘&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color=#800080&gt;구원의 표’&lt;/FONT&gt;&lt;/STRONG&gt; 로 인식되었다. 이에 대한 언급은 에제케엘 예언서에 나온다. “이마에 표(타우)가 있는 사람은 건드리지 말아라”(에제 9,6). 여기서 말하는 타우 표시는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이 에집트에서 구원되었듯이(출애 12, 21-28 참조), 타우 표를 지니는 사람은 구원의 표를 지니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타우 표시는 성서적인 표지일 뿐 아니라 로마의 까따꼼바들에서도 볼 수 있는 것으로 오랜 그리스도교 전통을 지니고 있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75/80/kslofs/folder/2750960/img_2750960_1373578_4?1157420356.jpg&quot; vspace=5 border=0&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1. 성 프란치스꼬의 문장이요 서명인 타우&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프란치스꼬는 어떤 글자보다도 타우(T)자를 좋아하였고, 그 타우로 친히 편지에 서명하였으며, 방마다 벽에 타우자를 붙였다. 그리고 천상의 환시를 목격한 하느님의 사람인 빠치피꼬가 자기의 두 눈으로 복되신 사부님의 이마에서 커다란 타우 표시를 보았다. 그 글자는 여러 색깔로 되어 있었고, 황금빛을 내고 있었다.”(3첼 3: 대전 4,9 참조) 또한 “이 표시는 프란치스꼬가 일 때문이나 사랑으로 어떤 글을 전해야 할 때 편지에 표시했던 바로 그 타우자였다”.(3첼 159)&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이렇듯 타우에 대한 프란치스꼬의 경건한 애정과 깊은 신심은, 역시 타우로 서명하도록 권장한 성 보나벤뚜라에 의해 더욱 강하게 부각되었다. “프란치스꼬는 항상 이 특별한 표시(타우)에 대해서 큰 존경심을 지니고 있었으며 종종 다른 이들에게 그것을 사용하기를 권했다. 그는 그것을 모든 편지 끝에 써넣곤 하였는데, 이는 마치 그의 유일한 소망이 에제키엘의 예언에서 읽을 수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인 ‘탄식하며 우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타우)를 해주는 것’(에제 9,4) 같았다.”(대전 4,9) 또한 “그분 자신이 활동하기 전 그때마다 타우로써 표하였다.”(소전 2,9)&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75/80/kslofs/folder/2750960/img_2750960_1373578_2?1157420356.jpg&quot; vspace=5 border=0&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2. 성 프란치스꼬가 남긴 타우 표시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이렇듯 타우 표시가 프란치스꼬에 의해 중요한 의미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전기작가들의 증언을 뒷받침하는 직접적인 역사 자료들을 보기로 하자.&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첫 번째 사료는 1229년에서 1238년 사이에 수비아꼬 분도회 수도원의 미사 경본에 쓰여진 “모든 성직자들에게 보내신” 두 번째 편지의 사본이다. 이 사본에는 그의 편지와 더불어 그의 타우 서명이 정교하게 베껴져 있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두 번째 사료는 현재 아씨시 성 프란치스꼬 대성당 유물 보관소에 보관되어 있는 성 프란치스꼬가 라 베르나에서 영원한 구원에 대한 의심과 낙심에 빠져 있던 ‘레오 형제에게 써준 축복문’이다. 프란치스꼬는 이 축복문에 타우 표시를 남겼다. 레오 형제는 이 축복문의 끝부분에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복되신 프란치스꼬가 나, 레오 형제에게 자신의 손가락으로 이 축복문을 써주셨습니다.&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끝으로 폰떼꼴롬보의 막달레나 성당의 오른쪽 복음을 앍는 쪽 위의 창문턱에 남아있는 붉은 색 타우를 들 수 있다. 이것은 15세기부터 흰석회 도료로 덮혀있던 것인데 1920년대 초에 발견되었다. 이 타우가 그려진 시기는 성 프란치스꼬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이러한 사료들에 덧붙여 그분의 사후에 일어난 다음과 같은 기적들도 상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오스띠아 교구내 코리 출신의 한 주민이 한쪽 다리를 완전히 못쓰게 되었다. 성 프란치스꼬는 그의 이런 사정을 모르는 채 할 수 없었으니 한 동료와 함께 그에게 나타났다. 성인은 그의 간청을 들어주러 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타우자가 밑에 새겨져 있는 지팡이를 그의 환부에 갖다 대었다. 잠시 후 상처가 아물고 환자는 건강을 회복했으며, 지금까지도 성인이 당신의 지팡이를 댄 그 자리에서 타우자를 볼 수 있다.’(3첼 159)&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IMG height=189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75/80/kslofs/folder/2750960/img_2750960_1373578_0?1157420356.jpg&quot; width=155 border=0&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3. 성 프란치스꼬의 타우 신심에 직접 영향을 준 계기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성 프란치스꼬의 타우에 대한 깊은 신심이 어디서 유래한 것일까? 그는 아주 오래된 그리스도교 신앙으로부터는 물론이고, 당시의 학문적이면서도 유행하던 신비적, 성서적인 흐름의 영향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래도 그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제 4차 라떼란 공의회와 성 안또니오 병원 수도회 수도자들이었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BR&gt;&lt;BR&gt;&lt;BR&gt;&lt;BR&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1) 제 4차 라떼라노 공의회&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1215년 개최된 제 4차 라떼라노 공의회에는 공의회 교부 자격으로 2212명이 참석하였다. 그 가운데에는 주교가 412명, 아빠스들과 수도회 장상들이 800명, 그리고 각계 각층의 인물들로서 신학자들, 대사들, 수도회의 공의회 대표들과 영적운동의 지도자들이 포함되었다. 1209년 이미 회칙의 구두 인준을 받았던 프란치스꼬는 바로 이 영적운동의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서 공의회에 참석하였다.(2첼 17; 회칙 해설 서문 14; 작은 형제회 연대기 III, 9쪽 등 참조) 프란치스꼬의 라떼라노 공의회 참석 사실은 도미니꼬회 제라르드 파쉐(Gerard Fachet)와 쁘레몽뜨레회의 부까르도 디 우르스페르그의 증언을 통해서도 증명된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이 공의회에서 인노첸시오 3세 교황은 “성 프란치스꼬에게 내려주신 복음적 생활과 회칙에 대하여 모든 고위 성직자들과 수도회의 장상들, 그리고 프란치스꼬를 따르려는 이들에게 알렸다”.(회칙 해설 서문 14; 참조 뻬루 67)&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그런데, 공의회에 참석한 프란치스꼬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바로 1215년 11월 11일에 있었던 교황 인노첸시오 3세의 공의회 개막 연설이었다. 교황은 “내가 고난을 당하기 전에 너희와 이 과월절 음식을 함께 나누려고 얼마나 별러왔는지 모른다”(루가 22,15)는 말씀을 주제로 택했다. 여기서 그는 ‘빠스카’가 ‘과월절’을 의미한다는 것을 환기시키면서 공의회야말로 ‘새로운 과월절로서 삼중전이(즉 육체의, 영신의, 영원불멸의 전이)의 계기가 되리라는 희망을 표명하였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육체적 전이&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轉移)는 예루살렘 성지 회복을 위한 군대 출정으로 깨닫게 되고,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영적인 전이&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는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옮아가는 것으로서 보편적인 교회의 개혁인 회개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생명에서 참 생명에로의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영원한 전이&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는 성사들의 의미, 특히 성체성사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교황은 영적인 전이를 말하면서 “예루살렘 시내를 돌아다니며, 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발칙한 짓을 역겨워하며 탄식하며 우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타우)를 해 주어라”(에제 9,4)라는 말씀을 상기시켰다. 이어 교황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타우는 히브리어 알파벳의 마지막 글자요 그 형태가 빌라도에 의해 명패가 붙여진 예수님의&amp;nbsp; 십자가 그 이전에 보여졌던 십자가를 나타내줍니다. 타우는 십자가의 광채가 자신의 모든 행위에서 드러나고, 사도 바오로가 말하듯 악습과 죄악과 더불어 자신의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을 때 이마에 지니게 되는 표입니다. 그러니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우리 주님의 십자가 위가 아니라면 그 어떤 것에도 나의 영광을 두고 싶지 않으며, 그 때문에 세상은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혔으며, 나는 세상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그러니 타우와 십자가의 승리자들이 되십시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프란치스꼬는 교황의 연설을 자기에게 한 것으로 받아들였다. 교황은 “자비가 그리스도 안에 회개와 쇄신의 삶의 표인 타우를 지니고 있는 이들에게 베풀어질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따라서 프란치스꼬는 스스로 그리고 그의 동료들이 타우 표시를 하기를 바랐으니, 타우는 형제회 성소의 표지가 되었다. 이렇게 하여 타우는 전적으로 그의 하나의 영성으로 충만하였고, 1215년 이후부터 더욱 더 십자가와 구원에 대한 하나의 영성이 되었다. 이는 그가 쓴 ‘주의 수난 성무일도’에 잘 나타나 있다. 회개의 타우는 프란치스꼬가 자신을 교황에 의해 결성된 십자군에 입대한 것으로 간주하였기에, 그의 마음에 드는 주제였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성사와 성체생활(영원의 전이에 관한 교황의 세 번째 주제)의 타우 또한 우선 관심사 중의 하나였다. “회개의 삶을 사는 것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는 것”, 이 뗄 수 없는 두 방식은 그 후의 대부분의 교황 서한들에서 언급되었다. 성 프란치스꼬의 성체성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의 배경에는 라떼라노 공의회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성직 II, 2; 권고 1 등 참조)&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BR&gt;&lt;BR&gt;&lt;BR&gt;&lt;BR&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75/80/kslofs/folder/2750960/img_2750960_1373578_5?1157420356.jpg&quot; vspace=5 border=0&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2) 성 안또니오 형제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라떼라노 공의회와 더불어 은수자 성 안또니오 형제들과의 만남 또한 성 프란치스꼬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성 안또니오 형제들과의 만남을 보기 전에 먼저 그의 나환우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상기해 보는 것이 좋겠다. 프란치스꼬는 당시 전례나 조형 예술, 문학 등을 통하여 표현되었던 나환우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신비에 젖어 있었다. 그가 나환우들을 “나의 그리스도교 형제들!”이라고 부른 것은 신비적 개념으로서 심오한 뜻을 담고 있다. 그는 나환우들 안에서 고통받는 그리스도였다. 따라서 그에게 있어 “나의 그리스도교 형제들”이란 “나의 형제 그리스도”와 같았다. 그는 생각 뿐만 아니라 나환우들에 대한 봉사로써 그리스도께 대한 봉사를 시작하였다(유언 2). 그는 오상을 받은 뒤에도 이러한 생활 양식으로 그의 온힘을 기울이길 열망하였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나아가 그는 자신 뿐만 아니라 누구든 형제회에 들어온 뒤에는 과거에 귀족 신분이었든 떠돌이 신분이었건 그 무엇보다도 나환우들을 위해 봉사하며 그들의 병원에서 살도록 배려하였다(뻬전 102). 형제회의 초기 삶은 고정적인 수도원에서의 삶이 아니라, 자주 기도나 설교 또는 일의 필요성에 따라 성당이나 수도원에서, 그 지역 주민과 함께 혹은 병원에서 일시적으로 머무는 순회의 삶이었기에 나환우들과의 삶은 초기 형제들에게 있어 삶의 중요한 부분이었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이제 성 프란치스꼬와 성 안또니오 병원 수도회 형제들과의 만남을 보기로 하자. 프란치스꼬는 1209년 로마에 갔을 때 라떼라노 부근의 성 안또니오 병원에 묵었다(대전 4,8) 이 사실은 후에 나꼴라스 4세 교황이 된 아스꼴리의 제롤라모가 전하는 것으로서, 인노첸시오 3세의 친척인 리까르도 데 안니발디스 추기경의 목격 증언에 따른 것이다. 바로 이때 성 프란치스꼬는 성 안또니오 병원 수도회 형제들과 만났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성 안또니오 병원은 1095년 프랑스의 생 안뜨완느(Vienne)에서 창설된 성 안또니오 수도회에 의하여 운영되었다. 이 수도회는 13세기에 프란치스꼬가 머물렀던 로마 수도원을 비롯하여 369개의 분원을 가진 국제적 규모의 수도회였는데, 18세기에는 큰 시련을 겪기도 하였다. 이들의 주요 활동은 환자들, 특히 나환우들을 보살피는 일이었다. 당시 유행하던 병 중에는 호밀의 깜부기에서 발생하는 독 때문에 피부가 썩어가는 병이 있었다. 그런데 이 병에 걸린자들 중에는 나환자로 취급되는 이들도 많아서 그 병을 ‘성 안또니오의 불’이라고 할 정도로 안또니오 수도회 형제들에게 맡겨졌다. 그들의 치료법은 이색적이었다. 그들은 수도원 ‘거룩한’ 포도밭에서 소출한 포도로 만든 포도주를 성 안또니오의 유해 위에 부은 다음 다시 모아서 환자들의 환부에 바르고 성수를 뿌리곤 하였다. 그런데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그들이 타우를 자신들의 상징으로 항상 내세웠으며, 작은 형제들과의 교제의 표시로 또 자선활동의 표지로서 타우 형태의 지팡이를 짚고 다녔으며, 검은 수도복에는 커다란 푸른 색 타우를 붙이고 다녔다는 것이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이들이 십자가 모양의 타우를 즐겨 사용한 것은 신비적 신심운동 및 자선활동과 깊은 관련이 있다. 즉 병원 수도자들은 타우를 공경하면서 환자들에게 가져올 육체적 영신적 구원의 상징으로서 그것을 휘둘렀던 것이다. 게다가 정신 건강에 대한 상징으로서의 타우의 사용은 오랜 세기에 거쳐 회개의 힘과 자극이 되어주었으며 종교적 정신 문명에 깊이 배어들었다.&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post/postWrite.jsp?blogId=osspaolo&amp;amp;categoryNo=0#FOOTNOTE1&quot; target=_blank&gt;&lt;SUP&gt;&lt;U&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 color=#0000ff&gt;1)&lt;/FONT&gt;&lt;/U&gt;&lt;/SUP&gt;&lt;/A&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1210년 성 프란치스꼬와 성 안또니오 병원 수도회 형제들과의 만남은 프란치스꼬에게 있어 타우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갖게 되고 신심을 갖게 된 충격적인 계기였다고 할 수 있다. 이 만남이 그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가는 그후에 쓰여진 그의 글들에도 잘 나타나 있다: “형제들은 천하고 멸시받는 사람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 병자와 나병환자들, 길에서 구걸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낼 때 기뻐해야 합니다.”(미칙 9,2) 또한 돈에 대해서도 “그러나 형제들은 나환우들을 위한 부득이한 사정 때문이라면 동냥할 때 돈을 청할 수 있습니다”(미칙 8,10-11)라고 파격적인 태도를 보인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따라서 성 안또니오 수도회의 형제들이 타우에 관하여 프란치스칸 영성에 끼친 독창성은, 고통받는 그리스도를 깊이 관조한데서 온 겸손과 자선의 고리라고 할 수 있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BR&gt;&lt;BR&gt;&lt;BR&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IMG height=300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75/80/kslofs/folder/2750960/img_2750960_1373578_1?1157420356.gif&quot; width=317 border=0&gt;&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맺는 말&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타우 표시는 그의 십자가에 대한 신심 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전 인격과 사명에 대한 그의 신심을 보여준다. 프란치스꼬에게 있어서 타우는 구원에 대한 보증이었다. 이 점은 영원한 구원에 대한 의혹과 절망감에 빠져 있던 레오 형제가 프란치스꼬가 써준 축복문과 거기에 써진 타우 표시를 통하여 희망을 찾게 되었던 일화에서 잘 드러난다. 또한 타우는 그에게 있어 보편적인 구원의 표지였다. 그래서 그는 형제들에게 길을 걸을 때나 나뭇가지 위에서나 새들의 무리를 보았을 때, 어디서든 “... 당신의 거룩한 십자가로써 온 세상을 구속하셨나이다”(1첼 45)라고 기도하도록 하였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그에게 타우는 영원한 회개와 가난의 표지였다. 타우로 낙인찍히는 것이 그에게는 바로 가난의 동기요 삶이었으며, 따라서 그는 그리스도처럼 죽음에 이르기까지 다른 이들에 대한 섬김과 선교의 기치로서 타우를 내세웠던 것이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끝으로, 프란치스꼬에게 있어 타우는 하느님의 선과 사랑의 표지였으며(2첼 172), 그의 영광의 명패였으며 완전한 기쁨의 원천이었다(권고 5,8; 잔꽃 8).&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오늘, 나에게 타우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 &lt;/FONT&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13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글 출처: &lt;A href=&quot;http://blog.naver.com/osspaolo.do&quot;&gt;http://blog.naver.com/osspaolo.do&lt;/A&gt;&lt;BR&gt;&lt;BR&gt;&lt;/FONT&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0px; LINE-HEIGHT: 20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75/80/kslofs/folder/2302197/img_2302197_1360156_1?1102178342.gif&quot; vspace=5 border=0&gt;&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 color=#545f57&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black; TEXT-INDENT: 0px; LINE-HEIGHT: 20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jlyona/1084</link>
    <guid>http://kr.blog.yahoo.com/ysjlyona/1084</guid>
    <pubDate>Mon, 24 Mar 2008 19:05:2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하고픈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더 데레사 수녀 &#39;&#39;영적고뇌&#39;&#39;의 진실]]></title>
    <description>
        &amp;nbsp;&lt;TABLE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 colSpan=2&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51,51,153);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size=2&gt;[특별기고] 마더 데레사 수녀 ''영적고뇌''의 진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R height=5&gt;&lt;TD&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D&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P&gt;&lt;/TD&gt;&lt;/TR&gt;&lt;TR&gt;&lt;TD vAlign=top colSpan=2&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10pt;color:666666;font-family:굴림체;&quot;&gt;강유수 신부(가르멜남자수도회 광주수도원장)&lt;/span&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gra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강유수 신부(가르멜남자수도회 광주수도원장)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lt;/TD&gt;&lt;/TR&gt;&lt;TR height=30&gt;&lt;TD colSpan=2&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R&gt;&lt;TR&gt;&lt;TD id=content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333333; LINE-HEIGHT: 145%; FONT-FAMILY: 굴림&quot; vAlign=top colSpan=2&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TABLE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left bgColor=#f3f3f3 border=0 hspace=&quot;10&quot; vspace=&quot;3&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LINE-HEIGHT: 120%&quot; width=240 bgColor=#ffffff&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A href=&quot;javascript　:view_detail_img(''http://news.catholic.or.kr:80/upload_data/section/200709093319.jpg'');&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IMG id=userImg388707 height=350 alt=&quot;&quot; src=&quot;http://news.catholic.or.kr/upload_data/section/200709093319.jpg&quot; width=240 border=0&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size=2&gt;&lt;BR&gt;&lt;/FONT&gt;&lt;DIV&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COLOR: #006666&quot; face=굴림 size=2&gt;&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COLOR: #006666&quot; face=굴림 size=2&gt;▲ 캘커타 사랑의 선교수녀회 본원 발코니에 걸려 있는 마더 데레사 수녀 사진&lt;/FONT&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COLOR: #006666&quo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DIV&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DIV&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하느님의 부재(不在)를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느님의 현존을 말해야 한다. 하느님의 현존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하느님의 부재''이기 때문이다. &lt;BR&gt;&lt;BR&gt;　하느님 현존을 나와 함께 있음을 어떤 모양으로든지 인식하고 감지하는 것이라 한다면, 하느님 부재는 사랑스럽고 친밀한 그런 현존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다.&lt;BR&gt;&lt;BR&gt;　누군가가 내 앞에 현존한다는 것은 그와 나와의 관계가 있고 교류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두 생명이 끈끈하게 결합된 상호간 내적 흐름으로서 마음에서 마음으로 끊임없이 흐르는 심령의 흐름이다. &lt;BR&gt;&lt;BR&gt;　따라서 하느님 현존을 밀도 있게 체험해 보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 부재를 알아 듣거나 말할 수 없다. 하느님의 부재감은 예전에 느꼈던 사랑스럽고 친밀한 교류가 느껴지지 않아서 오는 허전함, 그로 인한 지독한 고통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size=2&gt;#하느님 체험 없이 부재 느끼지 못해&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size=2&gt;&lt;BR&gt;　 가톨릭에서 말하는 하느님 부재는 가톨릭 밖에서 비종교인이 말하는 하느님 부재(무신론)와는 다르다. 가톨릭 밖에서 말하는 그것은 하느님이 안 계시기에(무신론) 그분과 교류가 없다. 무신론적이기에 하느님께 관한 관심이 없을뿐더러, 하느님이 계시지 않음을 느껴도 그것이 고통이 되거나 자신에게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lt;BR&gt;　성녀 소화 데레사는 죽기 약 8개월 전에 이 하느님 부재를 체험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 하나(연대)가 되어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 그때의 심정을 이렇게 쓰고 있다. &quot;나는 죄인들의 식탁에서 빵을 먹고 있습니다.&quot;&lt;BR&gt;&lt;BR&gt;　가톨릭 신앙 안에서 이 부재를 겪을 때 드러나는 양상은 무신론자와 비슷한데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더 깊은 정화를 위해 겪는다는 것이다. 하느님을 느끼지 못하면서도 깊이 탄식하며 하느님을 갈망하고 찾는 것이다. 반면 무신론자들이 체험하는 하느님 부재는 하느님을 찾지도 않고 하느님 없이 평온히 잘 지낼 수 있다. &lt;BR&gt;&lt;BR&gt;　데레사 성녀가 이 부재의 고통으로 심히 괴로워할 때 예수님께 이렇게 푸념한 적이 있다. &lt;BR&gt;&lt;BR&gt;　&quot;당신은 나를 보고 계시는데 나는 당신을 볼 수 없습니다. 어떻게 자비하신 예수님이 이런 불공평한 일을 허락하실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만일 저는 당신을 볼 수있고 당신은 나를 볼 수 없다면 주님은 이것을 기뻐하시겠습니까?&quot;&lt;BR&gt;&lt;BR&gt;　이같은 불평에서 알 수 있듯이 예수님이 존재하지 않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은 계시는데도 그분의 감미로운 현존이 전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하느님의 부재를 신비신학에서는 ''어둔 밤(정화)''이라고 부른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size=2&gt;#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size=2&gt;&lt;BR&gt;　흥미로운 것은 하느님 현존을 강하게 체험한 정도에 따라서 부재에 대한 고통도 깊고 크다는 것이다. 하느님 현존 체험이 없는 사람은 하느님 부재에 대해 불평하거나 언급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 현존수련에 몰두했던 복녀 성삼의 엘리사벳도 이 부재의 고통을 체험하고선 &quot;아! 그윽한 하느님의 현존을 맛본 뒤에 느끼는 이 부재의 고통은 얼마나 쓰라린지요? 그러나 신앙은 제게 이렇게 말해 줍니다. 하느님은 여기, 내 안에 계신다 하고요.&quot;&lt;BR&gt;&lt;BR&gt;　이 부재를 통해 신앙이 더욱 순수해지고 강해지고 뿌리내리게 된다. 이 어둔 밤- 하느님 부재-속에서 하느님을 애타게 찾는다는 것은 영웅적 신심 없이는 불가능하다. 사실 하느님께서 이 어둔 밤을 허락하심은 영혼을 이처럼 순수한 사랑으로 변화시키기 위함이다.&lt;BR&gt;&lt;BR&gt;　하느님 아버지와 하나이신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저버림 받는 고통을 느낀 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초심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quot;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quot;하고 부르짖는 것을 보고 매우 놀란다. &lt;BR&gt;&lt;BR&gt;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quot;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quot; 하셨는데 어떻게 이토록 사랑하는 아들에게 가장 고통스런 순간에 ''아버지의 부재''를 허락하셨을까? 이는 ''신비''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lt;BR&gt;&lt;BR&gt;　십자가의 성 요한은 예수님의 이 저버림 받은 고통을 이렇게 설명한다.&lt;BR&gt;&lt;BR&gt;　&quot;이 저버림으로써 당신은 평생에 이루신 그 많은 기적과 일들보다 훨씬 더 큰 일, 그리고 하늘에도 땅에도 일어나지 않은 크나큰 일을 하셨으니, 은총으로써 전 인류를 하느님과 화해시키고 결합시키신 바로 그 일인 것이다. 즉 이 일이 이룩된 때가 바로 주께서 당신을 온전히 멸각(滅却, 조금도 남기지 않고 없애버림)하신 그 때요 그 순간이었다.&quot;(가르멜 산길 2권 7, 11) &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size=2&gt;#''어둔 밤''은 하느님의 특별한 사랑&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size=2&gt;&lt;BR&gt;하느님 편에서 보면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에 든 사람에게, 또 인간편에서 보면 하느님을 더 깊이 온전히 사랑하려고 열망하는 영혼들에게 이런 신비스런 고통-하느님 부재-을 허락하신다. 그래서 하느님 부재는 그 고통을 통해서 영혼의 순수한 사랑을 더욱 커지게하고 드러내게 하며 예수님 인류 구원의 공동 구속자가 되게 한다.&lt;BR&gt;&lt;BR&gt;　따라서 하느님 부재는 예수님이 하느님으로부터 저버림받은 이 구원의 신비와 연관시키지 않고서는 제대로 이해 할 수 없다. &lt;BR&gt;&lt;BR&gt;　하느님을 순수하게 사랑하는 사람들, 하느님 현존을 충만히 누린 사람들이 하느님 부재를 경험한다. 하느님 부재를 경험하는 사람은 하느님께 총애받고 축복받은 사람이다. 또한 이 부재 속에서도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은 진실로 하느님을 찾고 사랑하는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TR height=30&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88888&quot; vAlign=center align=right colSpan=2&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lt;A href=&quot;http://web.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220751&amp;amp;path=200709&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굴림 size=2&gt;기사원문 보기&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R height=30&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88888&quot; vAlign=center align=right colSpan=2&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평화신문&amp;nbsp; 2007.09.09] &lt;/FONT&gt;&lt;/P&gt;&lt;/TD&gt;&lt;/TR&gt;&lt;TR&gt;&lt;TD background=http://bbs.catholic.or.kr/attbox/bbs/board/image/line-02.gif colSpan=2 height=1&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2 height=10&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B&gt;&lt;FONT face=굴림 color=#3c9112 size=2&gt;테레사 수녀, 부처에게 묻다.&lt;/FONT&gt;&lt;/B&gt;&lt;FONT face=굴림 size=2&gt; &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P&gt;&lt;TABLE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600&gt;&lt;DIV id=bodytex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color=#993300&gt;[이 글은 12월 10일 부디스트채널에 실린 반테 담미카(Bhante S. Dhammika)의 기고문 ‘Dhamma, Doubt and Mother Teresa’를 옮긴 것입니다.&lt;BR&gt;가톨릭에서 성녀(聖女)로 추앙을 받고 있는 테레사 수녀가 생전에 하느님[神]의 존재에 대하여 의문을 가졌었다는 증거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서간문집 『테레사 수녀: 빛으로 오소서!(Mother Teresa: Come Be My Light)』출간이 가져올 충격 또한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번역/이병두- 편집자] &lt;/FONT&gt;&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STRONG&gt;싱가포르 --&lt;/STRONG&gt; 종종 ‘빈민가의 성자’로 불리던 테레사 수녀에 관해 최근 책이 출간되면서 가톨릭 세계와 바깥 세계에 불안과 걱정의 잔물결을 몰고 왔다. 『테레사 수녀: 빛으로 오소서!(Mother Teresa: Come Be My Light)』라는 제목의 이 책은 60여년 이상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저명한 수녀가 쓴 편지를 모아놓은 것이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TABLE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71 align=lef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10&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D align=middle&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bulgyofocus.net/news/photo/49392-2-22072.bmp&quot; border=1&gt;&lt;/FONT&gt;&lt;/P&gt;&lt;/TD&gt;&lt;TD width=10&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이 편지들은, 수녀로 생활하기 시작한 초기 몇 년을 제외하고는 테레사 수녀가 단 한 차례도 예수님의 존재를 느꼈던 적이 없었고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의심으로 계속 괴로움을 겪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것은 테레사 수녀를 둘러싸고 벌어진 최초의 논란이 아니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1990년대 초, 그녀가 운영하는 고아원에서 부부가 다 기독교 신자인 가정에만 입양을 시켰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 고아원의 이런 정책이 알려진 뒤에, 인디아에서 폭넓은 비판을 불러 일으켰다. 테레사 수녀에 관해 1997년에 쓴 책에서 크리스토퍼 히친스(Christopher Hitchens)는 독재자들이나 엉터리 사업가들과 어울려 이익을 꾀하고 그들의 기부를 행복하게 받아들이는 여인들의 모습을 그려냈는데, 이들 - 독재자와 엉터리 사업가들- 은 산아제한과 낙태가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간주하고,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통제 투여를 거부하여 ‘그들이 그리스도가 겪었던 것과 똑같은 고통을 겪게’ 방치하는 사람들이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히친스의 주장을 받아들이든 아니든, 이번에 새로 나온 책[『테레사 수녀: 빛으로 오소서!(Mother Teresa: Come Be My Light)』]는 테레사 수녀의 내적인 삶이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 극적일 정도로 다르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숱한 고백자(confessor)들에게 연달아 보낸 편지에서 그녀는 절망감과 자포자기에 가까운 자신의 심정을 토로한다. 그 가련한 여인에 대한 안타까운 감정을 갖지 않고는 이 책을 읽기 어렵다. 그러나 이 책에 대해 말썽이 일어날 소지도 있다. 테레사 수녀는 자신의 편지를 모두 파기하라는 매우 엄격한 지시를 내렸었다. 자신이 내적으로 공허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게 하고 싶어 했던 것으로 보인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그녀의 바람[願]을 따라주지 않았고, 이제 매우 사적인 이 기도문들[missals]은 누구든지 읽을 수 있게 되었다.&lt;BR&gt;&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테레사 수녀에 대해 최근 이처럼 의외의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톨릭교도들은 ‘성자로 널리 인정되어온 누군가가 어떻게 그처럼 영적으로 결핍되고 고통스런 삶을 영위할 수 있었는지’ 설명하느라 진땀을 빼고 있다. 일부에서는 그녀가 가졌던 의심은 “그녀가 위대한 일을 할 수 있게 하느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제안을 내놓기도 한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다른 사람들은 “하느님은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라거나 “당신의 위대함을 보여주기 위해 하느님은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또 다른 평론가는 “테레사 수녀가 남긴 편지들은, 자기 삶 속에서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하거나 하느님이 없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ministry]이 될 수도 있다”고 썼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현대의 기독교 호교론(護敎論)자들을 보면 나는 가끔 한 알코올 중독자를 떠올린다. 그[알코올 중독자]는 술 냄새를 풍기면서 집으로 돌아와 아내에게 “딱 한 병밖에 마시지 않았다.”고 우긴다. 그를 데려온 친구들이 그를 한옆으로 옮겨놓고 “이 사람은 너무 많이 마셨고 우리들에게는 번번이 ‘언제라도 내가 원하는 때에 술을 끊을 수 있다’고 기분 좋게 이야기한다.”고 살짝 알려준다. 집안 곳곳에 숨겨놓은 위스키 병을 아내가 찾아내면,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주려고 준비해둔 것이다.”고 우긴다. 계속해서 술에 취해 직장에 나가다가 결국 실직을 하고 난 뒤 그는 가족들에게 “실은 윗사람이 나를 싫어하기 때문에 해고되었다”고 설명한다. 몇 해가 지나고 그와 정반대 증거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상식에 어긋나게도, 그 알코올 중독자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시킬 수 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항상 [자기만의] ‘답’을 갖고 있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이와 마찬가지로, 몇 년 안으로 기독교 신학자들은 “하느님이 왜 테레사 수녀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는지?&amp;nbsp;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가장 단순하고 가장 명백한 답 이외에는 그녀의 기도에 왜 응답하지 않았는지?”에 대해 수천 가지 그럴듯한 이유를 생각해낼 수 있을 것이다.&lt;/FONT&gt; &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예수님만이 당신에게 평화를 줄 수 있다”고 영원히 주장하는 복음주의 기독교도들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전 생애를 그리스도에게 바치고 그리스도의 존재를 그토록 간절히 염원했는데도 불구하고, 테레사 수녀처럼 헌신적이고 겸손하며 자기희생적인 여인이 왜 짧은 순간의 평화조차 거의 갖지 못했는지?” 설명하느라 진땀을 뺄 것이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테레사 수녀의 비극은 그녀가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모든 영성(spirituality)의 바탕’이라고 여기는 신앙을 안고 태어났다는 점이다. 도스토예프스키나 여러 다른 사람들처럼, 그녀는 “만약 하느님이 없다면 인생은 무의미하고, 윤리적인 기분들은 바탕이 없을 것이며 우주에 대해 설명할 수 없을 것이 틀림없다.”라고 확신했었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그녀가 남긴 여러 편지에 따르면, 테레사 수녀가 하느님에 대해 가졌던 믿음은 1948년 캘커타로 옮겨가 ‘죽음을 앞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집(the Home for the Destitute Dying)’을 세운 직후부터 기울기 시작했다. [그러나] 불교도에게는 이런 일이 그리 놀랄 일이 아닐 것이다. 상처에 구더기가 들끓고, 살아 있는데도 쥐들이 뜯어먹고 있는 걸인들을 보면, 지성을 갖춘 사람이라면 테레사 수녀가 그랬듯이 그 누구라도 ‘신적인 존재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 것이다. 그 뒤로 여러 해 동안 테레사 수녀는 다양한 고백자들에게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의심과 하느님에게서 버림받았다는 느낌을 편지로 써서 보냈고, 그들은 “인내하고 더욱 열심히 기도하라”고 권하였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그녀의 고백자들이 해주는 충고와 격려가 가끔은 도움이 되어 궁지에서 잠시 벗어나게 하기도 했지만 그 어려운 상황은 항상 되돌아왔다. 만약 부처님께서 그녀의 고백을 들어주는 고백자였다고 가정해보자. 그녀가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이 갑니다.”고 말씀드리면, 부처님께서는 그녀에게 미소를 짓고 “확신할 수 없다는 것은 좋은 것이오. 의심을 하는 것은 좋은 일이오. 불확실[不明]은 의심이 가는 어떤 것에 대해 일어납니다.”라고 말씀하실 것이다.(『앙굿따라 니까야』1)&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그녀가 살아온&amp;nbsp; 상황에 비추어, 이런 말씀이 그녀에게 쇼크를 주게 될 것이다. 그러면 다시 이렇게 여쭈어볼 수도 있다. “세존이시여, 하지만 하느님이 없다면 불멸의 영혼도 절대로 없을 것이고 따라서 구원도 없을 텐데요!” [이 질문을 받은] 부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실 것이다. “누군가가 ‘아, 내가 그것을 가졌었는데 이제 더 이상 그것을 갖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몹시 슬퍼하고 한탄하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슬픔을 느낄 것이오. 존재하지 않는 어떤 것에 대해 동요하게 되는 것은 이 때문이오.” (『맛지마 니까야』1) 그러고 나서 부처님께서는 그녀에게 ‘무아(無我; anatta)’의 진리를 설명해주실 것이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그분께서는 그 다음에 ‘업’에 대해 말씀을 해주어 그녀가 “상과 벌을 내세워 모든 사람들을 일렬로 세워놓는 신적인 존재에 대한 믿음을 갖지 않고도 윤리는 여전히 의미가 있다”는 실상을 볼 수 있게 해주실 것이다. ‘여덟 가지 고귀한 길[八正道]’를 가르쳐주어, 그녀가 “예수님이 안 계실지라도, 삶은 방향과 목적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보게 해주실 것이다. 그분은 또한 “의심을 가지는 것이 꼭 반역과 죄가 있다는 표시는 아니며 오히려 가끔은 지성의 표시일 수 있다”고 확신시켜 주실 것이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처님께서는 명상법을 보여주어 그녀가 내적으로 평정심과&amp;nbsp; 평화를 닦게 해주실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끌어안을 수 있다면, 테레사 수녀는 그녀가 이제까지 해왔던 모든 선행을 계속해서 하고 동시에 내적인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최근 새롭게 드러난 자료에 비추어 볼 때, 테레사 수녀가 그 동안 열광적일 정도로 활동하고, 자신에 대해 가혹하게 대하며 인간성을 요구해온 것들이 모두 그토록 힘들게 싸워온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의심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였던 것이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그녀가 남긴 거의 모든 편지에서 발견되는, 끝없는 자기-비하[self-abasement]도 똑같은 이유에서 연원한다. 이 중 단 하나도 테레사 수녀의 가치를 손상시키지 않는다. 그 어떤 기준을 적용한다고 해도, 그녀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울인 헌신은 - 적어도 성자라는 말을 종교적인 의미로 쓰지 않을 경우에는 - 그녀를 성자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그것은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더욱 심각한 의심을 낫게 된다.&lt;/FONT&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lt;/FONT&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face=굴림 color=#333333 size=2 align=&quot;justify&quot;&gt;테레사 수녀는 하느님을 믿지 않고도 자신이 해온 모든 일을 할 수 있었고, 이제 우리는 “그녀가 하느님을 믿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해왔다. 그렇지 않다고 해도, 최소한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을 가지는 동안에만은 그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실상, 그녀가 그렇게 할 수 없을 때 하느님을 믿을 수밖에 없었던 것, 그녀의 삶을 그처럼 불행하게 만든 것은 [다른 누구의 책임이 아니고] 오직 그녀의 신념이었다.&lt;/FONT&gt;&lt;/P&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R&gt;&lt;TR&gt;&lt;TD&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color=black size=2&gt;향 산/불교포커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lt;BR&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 size=3&gt;&lt;/FONT&gt;&lt;BR&gt;&amp;nbsp;&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 color=#505a73 size=2&gt;&amp;nbsp;&lt;/FONT&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kslofs&quot;&gt;&lt;FONT face=굴림 color=#505a73 size=2&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75/80/kslofs/folder/2302197/img_2302197_1360156_1?1102178342.gif&quot; vspace=5 border=0&gt;&lt;/FONT&gt;&lt;/A&gt;&lt;/P&gt;&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200%&quot; align=cente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5px&quot; src=http://www.dalant.co.kr/song/mp3/gregorian%20chants/L%27esperance%20Gaudemus.mp3 hidden=true type=audio/mpeg loop=&quot;-1&quot; volume=&quot;0&quot; autostart=&quot;true&quot;&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jlyona/1081</link>
    <guid>http://kr.blog.yahoo.com/ysjlyona/1081</guid>
    <pubDate>Thu, 13 Mar 2008 18:58:4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하고픈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개운한 홍합칼국수]]></title>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32/b7/whytwokorea/folder/10/img_10_2582_5?1140590056.jpg&quot; border=0&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32/b7/whytwokorea/folder/10/img_10_2582_0?1140590056.jpg&quot; border=0&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32/b7/whytwokorea/folder/10/img_10_2582_2?1140590056.jpg&quot; border=0&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32/b7/whytwokorea/folder/10/img_10_2582_7?1140590056.jpg&quot; border=0&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32/b7/whytwokorea/folder/10/img_10_2582_1?1140590056.jpg&quot; border=0&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32/b7/whytwokorea/folder/10/img_10_2582_3?1140590056.jpg&quot; border=0&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32/b7/whytwokorea/folder/10/img_10_2582_6?1140590056.jpg&quot; border=0&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32/b7/whytwokorea/folder/10/img_10_2582_4?1140590056.jpg&quot; border=0&gt;&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sjlyona/72</link>
    <guid>http://kr.blog.yahoo.com/ysjlyona/72</guid>
    <pubDate>Sun, 18 Mar 2007 20:23:42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디키친]]></category>
</item>
</channel>
</rss>
<!-- rss2.blog.kr3.yahoo.com uncompressed/chunked Wed Feb 10 12:33:59 KST 2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