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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t]]></title>
<description><![CDATA[[[img(http://kr.img.blog.yahoo.com/ybi/1/5d/6b/young_40kr/folder/19202/img_19202_951083_1?1103957935.jpg)]]-프로필-필명: 텔레파시통신본적: 충남 논산군 연무읍 신화주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6200번지-연락처-HP: 010-8831-0565&ltBR&gt메신저: young57kr@hotmail.com&ltBR&gte mail : sos_mindcontrol@yahoo.com-텔레파시통신 홈 네트워크-[http://cafe.daum.net/s0smindcontrol][http://blog.paran.com/s0s882][http://blog.joins.com/media/index.asp?uid=young_40kr]-의뢰합니다.-救國에 一念으로 국민 목숨과 인권 보호를 위해 본 사건 법적 대응을 도와주실 분께서는 연락 주십시요.본 사건에 절대적인 증거는 나에 몸속에 들어있는 여러개의 각종 전자 칩 입니다.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6200번지▼약도참고▼[http://blogfile.paran.com/BLOG_473395/200609/1157861861_1.jp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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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美) 초능력 부대가 이라크전 활약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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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329266/img_3329266_953982_0?1258883067.jpg&quot;&gt;&lt;br&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0/2009112001506.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ff0080&quot; size=&quot;3&quot;&gt;&lt;strong&gt;미(美) 초능력 부대가 이라크전 활약했다고? &lt;br&gt;&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조선일보] 입력 : 2009.11.21 02:51 &lt;/strong&gt;&lt;br&gt;&lt;br&gt;&lt;div style=&quot;MARGIN-BOTTOM:10px;FLOAT:left;MARGIN-RIGHT:10px;&quot; class=&quot;imageblock left&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329266/img_3329266_953982_1?1258883067.jpg&quot;&gt; &lt;/div&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 존 론슨 지음｜정미나 옮김｜미래인｜30쪽｜1만1000원 &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판타스틱 4〉, 〈엑스 맨〉 등 영화 속에 등장하는 초능력 군단이 실제로 존재했다고? &lt;br&gt;&lt;br&gt;영국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1970년대 미군(美軍) 내 초능력 특수 부대가 만들어졌으며, 이들이 미국 과 이라크 등지에서 실제 활약을 벌였다고 주장한다. 이 특수부대는 투명 인간 되기, 벽 통과, 염소를 노려봐 죽이기 등이 실제로 가능하다고 믿고 끊임없이 이를 연습했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소설 내지 음모론처럼 보이지만, 책은 최근 기밀 해제된 미 육군 극비문서들을 토대로 전직 군 장성들과 초능력자 유리 겔러를 심층 인터뷰해 초능력 부대의 내막을 파헤친 논픽션이다. 미군이 이라크전에서 펼친 심리전도 흥미롭다. &lt;br&gt;&lt;br&gt;바그다드 함락 후, 현지 라디오 방송국들을 장악해 셀린 디온의 &amp;#39;My heart will go on(내 마음은 늘 그대로)&amp;#39;을 틀고, 전쟁 포로들에게는 어린이 프로 &amp;#39;바니와 친구들&amp;#39; 주제곡 &amp;#39;난 널 사랑해! 난 널 사랑해!&amp;#39;를 반복해 들려줬다는 것이다. 이 모두 미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비(非)살상 무기를 개발하려는 시도였지만, 동시에 미 군사주의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한 편의 코미디라고 저자는 말한다. &lt;br&gt;&lt;br&gt;이 책은 2004년 출간 이후 영국 BBC 채널4에서 미니시리즈로 제작됐으며, 올해 조지 클루니가 직접 제작·주연을 맡아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졌다. &lt;br&gt;&lt;br&gt;&lt;div align=&quot;right&quot;&gt;[김남인 기자 kni@chosun.com ] &lt;a href=&quot;http://search.chosun.com/search/newsSearch.jsp?detailFlag=1&amp;amp;searchTermWriter=&amp;#x00ae40;&amp;#x00b0a8;&amp;#x00c778; &amp;#x00ae30;&amp;#x00c79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cc&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lt;/strong&gt;&lt;/font&gt;&lt;/a&gt;&lt;/div&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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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8:45:43 +0900</pubDate>
    <category><![CDATA[▶피해자 탐색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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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약 경찰’ 알고보니 마약 먹고 뇌물 먹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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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border=&quot;0&quot; hspace=&quot;5&quot; v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264259/img_3264259_953981_0?1258883008.jpg&quot;&gt;&lt;br&gt;&lt;a href=&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19/200911190183.as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ff0080&quot; size=&quot;3&quot;&gt;&lt;strong&gt;&amp;#39;마약 경찰&amp;#39; 알고보니 마약 먹고 뇌물 먹고 &lt;br&gt;&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헤럴드경제 | 2009.11.19.09:45 &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서울중앙지검 형사3부(허상구 부장검사)는 마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직 경찰관 박모(46)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lt;br&gt;&lt;br&gt;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경찰로 재직하던 2005년 3월 부동산 업자 송모씨의 부탁을 받고 송씨와 이권다툼을 벌이던 지모씨를 감금, 협박 혐의로 구속 수사하겠다며 &amp;#39;수사비&amp;#39;로 1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lt;br&gt;&lt;br&gt;검찰 조사 결과 박씨는 2006년에도 송씨에게 &amp;quot;내가 알려주는 불법 사설경마 업자에게 투자하면 단속에 걸리지 않도록 뒤를 봐주겠다&amp;quot;며 편의를 봐주는 대가를 요구해 2007년 4월까지 5차례에 걸쳐 2000만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lt;br&gt;&lt;br&gt;박씨는 2007년까지 경찰로 근무했으며 최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돼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이 진행 중이다. &lt;br&gt;&lt;br&gt;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lt;/strong&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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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8:43:28 +0900</pubDate>
    <category><![CDATA[▶인권사각지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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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39;억대 술접대에 뒷돈까지&#39;…막나가는 수사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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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264259/img_3264259_953980_1?1258616718.jpg&quot;&gt;&lt;br&gt;&lt;a href=&quot;http://cfile232.uf.daum.net/attach/143D36174B04F1CE33A9BE&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amp;#39;억대 술접대에 뒷돈까지&amp;#39;…막나가는 수사관들&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264259/img_3264259_953980_0?1258616718.gif&quot;&gt; &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ff0080&quot; size=&quot;3&quot;&gt;&lt;strong&gt;-기사 링크-&lt;br&gt;&lt;a href=&quot;http://blog.paran.com/s0s882/3486503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3&quot;&gt;&lt;strong&gt;http://blog.paran.com/s0s882/34865034&lt;/strong&gt; &lt;/font&gt;&lt;/a&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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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6:51:02 +0900</pubDate>
    <category><![CDATA[▶인권사각지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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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쓴소리 경찰관 ‘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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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border=&quot;0&quot; hspace=&quot;5&quot; v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264259/img_3264259_953979_0?1258616532.jpg&quot;&gt;&lt;br&gt;&lt;a href=&quot;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8071.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ff0080&quot; size=&quot;3&quot;&gt;&lt;strong&gt;쓴소리 경찰관 &amp;#39;파면&amp;#39; &lt;br&gt;&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내부 비판글 올렸다고 근무태만으로 중징계 &lt;br&gt;한겨레 | 기사등록 : 2009-11-17 오전 08:05:11 &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정부와 경찰 지휘부를 비판하는 글을 경찰 내부 누리집 속 &amp;#39;경찰발전 제안방&amp;#39;에 수십차례 올려온 현직 경찰관이 파면됐다. &lt;br&gt;&lt;br&gt;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9일 &amp;#39;경찰공무원 보통징계위원회&amp;#39;를 열어 관내 ㄷ지구대에 근무하는 양아무개(45) 경사를 &amp;quot;경찰공무원으로 법령 준수와 성실 근무 등 직무상의 의무를 위반한 비위 혐의가 인정된다&amp;quot;(국가공무원법 제 56조 등)며 파면 징계 처분을 의결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lt;br&gt;&lt;br&gt;경찰은 &amp;#39;경찰공무원 징계의결서&amp;#39;에서 징계 사유로 &amp;quot;양 경사가 사이버 경찰청 &amp;#39;경찰발전 제안방&amp;#39;에 공개적으로 &amp;#39;계급이 깡패인 시대는 지났다. 현장근무자를 우롱하고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는 지휘부는 각성하라&amp;#39; 등 지휘부를 비난하는 글을 37차례에 걸쳐 올렸다&amp;quot;며 &amp;quot;한차례 순찰 근무 시간에도 인터넷에 접속해 이런 비방 글을 올리는 등 근무를 태만히 했다&amp;quot;고 밝혔다. &lt;br&gt;&lt;br&gt;이에 대해 양 경사는 &amp;lt; 한겨레 &amp;gt; 기자와 통화에서 &amp;quot;20년간 네 차례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고 징계뿐 아니라 시말서 한 번 써본 적이 없다&amp;quot;며 &amp;quot;올곧은 소리를 하면 &amp;#39;죽음&amp;#39;과 다름 없는 파면으로 내모는 과정이 계속되고 있다&amp;quot;고 반발했다. 양 경사가 징계를 받은 뒤 마지막으로 9일께 누리집에 올린 글에는 4500여명 경찰이 조회했고, 댓글만 100여건이 달렸다. &lt;br&gt;&lt;br&gt;양 경사는 또, &amp;#39;내부 비판&amp;#39;을 허용한 누리집의 제안방에 글을 올린 것과 근무 중 민원인과 일부 마찰을 빚은 사례를 징계 사유로 삼는 것 자체가 &amp;#39;표적 감찰&amp;#39;이라는 주장을 폈다. 양 경사는 또 지난 5월과 10월 파면된 박아무개, 장아무개 경찰도 같은 이유로 파면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 내부에서도 이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지방경찰청에 근무하는 한 경찰관은 &amp;quot;지휘부가 일선 경찰들의 &amp;#39;쓴소리&amp;#39;에 귀를 닫으려 하는 것&amp;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홍석재 기자 forchis@hani.co.kr &lt;/strong&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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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6:42:12 +0900</pubDate>
    <category><![CDATA[▶인권사각지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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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정원, 인터넷 ‘패킷 감청’ 장비 31대 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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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329267/img_3329267_953978_1?1258616345.jpg&quot;&gt;&lt;br&gt;&lt;a href=&quot;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8055.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ff0080&quot; size=&quot;3&quot;&gt;&lt;strong&gt;국정원, 인터넷 &amp;#39;패킷 감청&amp;#39; 장비 31대 보유 &lt;br&gt;&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국회 정보위 소속 의원이 국정원 자료 밝혀 &lt;br&gt;23대 MB정부 도입…인터넷 통째 감청가능 &lt;br&gt;한겨레 | 입력 2009.11.17 01:00 &lt;/strong&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blog.hani.co.kr/sychee&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tyle=&quot;WIDTH:370px;HEIGHT:35px;&quot;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329267/img_3329267_953978_2?1258616345.jpg&quot;&gt;&lt;/a&gt;&lt;a href=&quot;http://blog.hani.co.kr/edigna&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329267/img_3329267_953978_0?1258616345.jpg&quot;&gt;&lt;/a&gt; &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국가정보원이 인터넷 회선 감청(패킷 감청) 장비를 31대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3대를 이명박 정부 들어 도입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lt;br&gt;&lt;br&gt;국정원이 최근 국회 정보위 소속 한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국정원은 1998년 패킷 감청 장비를 처음 도입했고, 현재 모두 3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원은 이 가운데 23대를 이명박 정부 들어서인 지난해와 올해 도입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패킷 감청은 초고속 통신망에서 전송을 위해 잘게 쪼개진 데이터 조각인 &amp;#39;패킷&amp;#39;을 이용한 감청 방식으로, 특정인이 방문한 인터넷 사이트와 검색 결과, 이메일, 채팅 내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특정인이 인터넷을 통해 접촉한 인물들이나 인터넷 뱅킹 내역까지도 파악할 수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패킷 감청을 하려면 법원의 영장을 발부받아야 하지만 영장에 제시된 감청 목적 이외의 사항도 얼마든지 들여다볼 수 있어서 개인의 사생활 정보가 과다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lt;br&gt;&lt;br&gt;특히 국정원이 보유한 31대의 패킷 장비 중엔 감청의 흔적이 남지 않는 아이에스비엔(ISBN) 감청기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정보위 소속 한 의원은 &amp;quot;패킷 감청은 법원의 감청 허가서가 떨어지면 특정 회선을 통한 웹서핑, 이메일 등이 한꺼번에 감청되므로 이를 법으로 제한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amp;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지난해 검찰과 경찰 등 수사기관이 11대의 패킷 감청 설비로 실시한 감청은 모두 110여건에 이르러, 패킷 감청 설비가 31대일 경우 감청 건수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lt;br&gt;&lt;br&gt;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는 &amp;quot;패킷 감청은 이메일이나 아이피 등 거의 모든 인터넷상의 감청이 가능한 방식&amp;quot;이라며 &amp;quot;현 정부가 23대나 장비를 늘렸다는 것은 본격적으로 패킷 감청을 실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것으로 오남용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amp;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성연철 이유주현 기자 sychee@hani.co.kr &lt;/strong&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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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6:40:55 +0900</pubDate>
    <category><![CDATA[▶국민통제음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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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검경 수사권 조정 논의 급물살…정치권 가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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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border=&quot;0&quot; hspace=&quot;5&quot; v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329256/img_3329256_953977_0?1258616262.jpg&quot;&gt;&lt;br&gt;&lt;a href=&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17/200911170475.as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ff0080&quot; size=&quot;3&quot;&gt;&lt;strong&gt;검경 수사권 조정 논의 급물살…정치권 가세 &lt;br&gt;&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헤럴드경제 | 2009.11.17.11:23 &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논의에 정치권이 가세했다. 국회로 공이 넘어갈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검경 간 논의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경찰의 오랜 숙원인 수사권 독립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lt;br&gt;&lt;br&gt;17일 국회와 경찰에 따르면 민주당과 경찰청은 형사소송법 개정을 공조하면서 개정안 발의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lt;br&gt;&lt;br&gt;개정안은 기존 안보다 진일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찰을 수사의 1차적 주체, 검찰을 2차적 주체로 인정하자는 게 골자다. &lt;br&gt;&lt;br&gt;헤럴드경제가 입수한 민주당의 &amp;#39;수사권조정법안 발의 배경&amp;#39;에는 &amp;#39;대부분의 수사를 담당하는 경찰을 1차적ㆍ본래적 수사주체로, 검찰은 필요시 스스로 수사할 수 있는 2차적ㆍ보충적 수사주체&amp;#39;로 각각 인정하고 있다. 참여정부 당시 개정안보다 더 나아간 안으로 분석된다. &lt;br&gt;&lt;br&gt;여기에는 특히 &amp;quot;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사태는 검찰의 권한 독점이 초래할 수 있는 폐해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amp;quot;라고 지적하며 &amp;quot;현 시점에서 검찰개혁은 시대적ㆍ국민적 요청&amp;quot;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lt;br&gt;&lt;br&gt;민주당은 개정안에서 기존의 형사소송법 195조의 &amp;#39;검사는 범죄의 혐의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범인, 범죄사실과 증거를 수사하여야 한다&amp;#39;는 문구를 &amp;#39;경찰은 혐의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범죄를 수사하여야 한다. 검사는 필요한 경우 스스로 범죄를 수사할 수 있다&amp;#39;로 고치는 안을 내놨다. &lt;br&gt;&lt;br&gt;&amp;#39;경찰은 검사의 지휘를 받아 수사해야 한다&amp;#39;는 골자의 제196조도 &amp;#39;검사와 경찰은 수사에 관하여 서로 협력하여야 한다&amp;#39;는 문구로 고치고 대신 모든 사건 송치의무, 공소관련 수사기준 제정권, 보완수사 요구권 등으로 검찰의 견제 기능을 명시한다는 계획이다. &lt;br&gt;&lt;br&gt;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희철(민주당) 의원 측도 이날 &amp;quot;당 차원에서 검경 수사권 조정 논의가 나와 진행하고 있다&amp;quot;며 &amp;quot;법안 발의에 필요한 의원들 서명을 받는 등 실무적인 개정안 발의 절차를 밟고 있다&amp;quot;고 밝혔다. &lt;br&gt;&lt;br&gt;경찰청도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국회 쪽에 자료를 제공하며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amp;quot;최근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팀에 올해 초 의뢰한 &amp;#39;검찰수사지휘권에 관한 연구&amp;#39; 보고서를 최근 넘겨받고 최종 검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amp;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경찰 일선에서는 환영과 기대가 함께 나온다. 서울시내 한 경찰서장은 &amp;quot;지난 2005년 쟁점이 됐을 때도 경검이 어느 정도 합의를 했으나 정치권에서 서로 입김을 내면서 논의가 끊긴 것으로 안다&amp;quot;며 &amp;quot;검찰에서도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본다. 일단 정치권에서 긍정적으로 논의되고 있다면 환영할 일&amp;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다른 경찰서장도 &amp;quot;일단 민생사범부터 경찰에 수사권을 내주는 게 현실적으로 나은 안이라고 본다&amp;quot;며 &amp;quot;현재 경찰 역량으로 보면 민생범죄에 대해서는 경찰과느이 수사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본다&amp;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그러나 검찰은 현행 형사소송법에 문제가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검찰 관계자는 &amp;quot;경찰은 현재도 수사 개시 진행권을 자율적으로 행사하는 등 수사권을 충분히 누리고 있는 만큼, 수사권 독립과 관련한 추가적인 논의는 필요성이 없다&amp;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앞서 김준규 검찰총장도 인사청문회에서 &amp;quot;경찰도 사법적 통제를 받아야 하며 경찰에 대한 검찰의 통제는 세계적 추세&amp;quot;라고 밝히기도 했다. &lt;br&gt;&lt;br&gt;정순식ㆍ신소연ㆍ임희윤ㆍ서경원 기자(imi@heraldm.com) &lt;/strong&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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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6:37:43 +0900</pubDate>
    <category><![CDATA[▶사법(뉴스)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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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석방 힘쓰겠다&quot; 피의자에 1억 받은 검찰주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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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264259/img_3264259_953976_0?1258450236.jpg&quot;&gt;&lt;br&gt;&lt;a href=&quot;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1/h2009111622260421980.ht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ff0080&quot; size=&quot;3&quot;&gt;&lt;strong&gt;&amp;quot;석방 힘쓰겠다&amp;quot; 피의자에 1억 받은 검찰주사 &lt;br&gt;&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한국일보 | 입력시간 : 2009/11/16 22:26:06 &lt;/strong&gt;&lt;br&gt;&lt;br&gt;&lt;div align=&quot;right&quot;&gt;&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박진석기자 jseok@hk.co.kr &lt;a href=&quot;http://blog.hankooki.com/jseok&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264259/img_3264259_953976_1?1258450236.jpg&quot;&gt; &lt;/a&gt;&lt;br&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검찰 수사관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측에 &amp;quot;석방되도록 힘 써주겠다&amp;quot;고 금품을 요구해 1억여원을 받았다가 덜미를 잡혔다. &lt;br&gt;&lt;br&gt;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양부남)는 서울북부지검 소속 검찰주사 최모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lt;br&gt;&lt;br&gt;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6월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구속된 기모씨의 지인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기씨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준 데 이어 &amp;quot;기씨 석방에 힘쓸 테니 1억원을 달라. 돈을 쓸 곳이 많다&amp;quot;고 요구해 1억원을 받은 혐의다. &lt;br&gt;&lt;br&gt;최씨는 1억원은 4일 만에 돌려줬지만 이와 별도로 기씨 측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500만원씩 모두 1,000만원을 받았다고 검찰은 밝혔다. &lt;br&gt;&lt;br&gt;박진석기자 jseok@hk.co.kr &lt;/strong&gt;&lt;/font&gt;&lt;/font&gt;&lt;/div&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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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8:32:53 +0900</pubDate>
    <category><![CDATA[▶인권사각지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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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택시비 1만7천원 아끼려다 정직당한 경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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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border=&quot;0&quot; hspace=&quot;5&quot; v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264259/img_3264259_953975_0?1258450175.jpg&quot;&gt;&lt;br&gt;&lt;a href=&quot;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09/11/14/0701000000AKR20091114066300004.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ff0080&quot; size=&quot;3&quot;&gt;&lt;strong&gt;택시비 1만7천원 아끼려다 정직당한 경관 &lt;br&gt;&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연합뉴스 ㅣ 2009/11/15 06:47 송고&lt;/strong&gt; &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한 경찰관이 2만원도 안되는 택시비를 아끼려다 수십만원을 날리고 정직 처분까지 받는 딱한 신세가 됐다. &lt;br&gt;&lt;br&gt;15일 서울남부지법과 강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A(35) 경사는 8월23일 자정께 경기도 의정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윤모씨가 모는 택시를 타고 강서구 화곡동 자기집 앞까지 갔다. &lt;br&gt;&lt;br&gt;택시비가 4만7천원 나왔는데 A 경사는 &amp;quot;돈이 모자라니 어쩔 수 없다&amp;quot;며 3만원만 내고 택시에서 내려 집으로 향했다. &lt;br&gt;&lt;br&gt;이에 윤씨는 택시에서 나와 길을 막고 따졌고 A 경사는 &amp;quot;돈이 없다는데 왜 귀찮게 하나. 그냥 가라&amp;quot;며 되레 윤씨를 밀치고 골목길을 맴돌며 택시 운행을 40여분간 방해했다. &lt;br&gt;&lt;br&gt;경찰에 넘겨진 A 경사의 행패는 관할 지구대에서도 계속됐다. 그는 &amp;quot;나도 경찰인데 이럴 수 있느냐&amp;quot;며 조사에 불응하다 담당 경찰관에게서 &amp;quot;당신 같은 경찰은 처음 봤다&amp;quot;는 핀잔마저 들었다. &lt;br&gt;&lt;br&gt;A 경사가 일이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끼게된 것은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겨지면서부터. 비록 벌금형이지만 이는 경찰관 복무규정을 어긴 것이어서 상부의 징계를 피할 수 없다는 점을 깨달은 것. &lt;br&gt;&lt;br&gt;A 경사는 즉결심판 전 부랴부랴 윤씨를 만나 내지 않은 돈 1만7천원을 냈지만 결국 벌금 5만원의 선고유예 처분을 받았고, 이를 통보받은 소속 기관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A 경사에게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다. &lt;br&gt;&lt;br&gt;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A 경사는 정식재판을 청구하는 한편 혹시 재판에서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윤씨를 만나 합의금 조로 40여만원을 주면서 용서를 구했지만 이마저 `사후약방문&amp;#39;이었다. &lt;br&gt;&lt;br&gt;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 이동연 판사는 지난 12일 &amp;quot;참회하는 A 경사의 태도를 참작해도 법리상 무죄는 선고할 수 없다&amp;quot;며 벌금 2만5천원의 선고유예를 판결했다. &lt;br&gt;&lt;br&gt;A 경사로서는 택시비 1만7천원을 떼어먹으려다 법원을 오가며 마음고생은 물론 지불하지 않은 택시비의 20배가 넘는 돈을 날리고 정직까지 당하는 수모를 안게된 것이다. &lt;br&gt;&lt;br&gt;경찰 관계자는 &amp;quot;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지 못한 꼴이 됐다&amp;quot;며 &amp;quot;국민의 안위를 책임지는 신분인 만큼 언행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교훈을 새삼 되새기게 된다&amp;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cielo78@yna.co.kr &lt;/strong&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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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8:29:35 +0900</pubDate>
    <category><![CDATA[▶인권사각지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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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미란다원칙 모르고 한 경찰 폭행 &#39;무죄&#39;&lt;전주지법&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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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border=&quot;0&quot; hspace=&quot;5&quot; v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329265/img_3329265_953974_0?1258450083.jpg&quot;&gt;&lt;br&gt;&lt;a href=&quot;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11/13/0200000000AKR20091113158000055.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ff0080&quot; size=&quot;3&quot;&gt;&lt;strong&gt;미란다원칙 모르고 한 경찰 폭행 &amp;#39;무죄&amp;#39;&amp;lt;전주지법&amp;gt; &lt;br&gt;&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연합뉴스 | 2009/11/13 17:10 송고 &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경찰의 검거 과정에서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인 &amp;#39;미란다 원칙&amp;#39;을 알리지 않았다면 지명수배자가 체포에 맞서 폭력을 휘둘렀어도 처벌하기 어렵다는 판결이 나왔다. &lt;br&gt;&lt;br&gt;전주지법 형사4단독 김균태 판사는 13일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불구속 기소된 임모(47)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법원은 그러나 임씨의 상해 혐의는 유죄로 인정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amp;quot;피고인에 대한 검거 절차에 대한 확인서가 없는 점에 비춰볼 때 피해자가 체포의 이유와 변호인의 도움을 받은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amp;quot;며 &amp;quot;이는 적절한 공무집행이라고 볼 수 없다&amp;quot;고 판시했다. &lt;br&gt;&lt;br&gt;임씨는 지난 4월11일 전북 완주 모 경찰 지구대에서 교통사고 피해자로 조사를 받다 벌금 미납으로 지명수배된 사실이 드러나 검거되자 담당 경찰(47)에게 주먹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lt;br&gt;&lt;br&gt;sollenso@yna.co.kr &lt;/strong&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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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8:28:04 +0900</pubDate>
    <category><![CDATA[▶피해자 법률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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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의 대화 & 신문고 민원 캡쳐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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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329268/img_3329268_953973_1?1258087988.jpg&quot;&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cfile262.uf.daum.net/attach/194A0E0D4AFDBD3F488EF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의 대화 &amp;amp; 신문고 민원 캡쳐영상 &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d/6b/young_40kr/folder/3329268/img_3329268_953973_0?1258087988.gif&quot;&gt; &lt;/strong&gt;&lt;/font&gt;&lt;/a&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ff008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html 웹 파일이 열리지 않는다면 이곳을 클릭하십시오. &lt;br&gt;&lt;a href=&quot;http://cafe.daum.net/s0smindcontrol/AS1z/5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strong&gt;http://cafe.daum.net/s0smindcontrol/AS1z/50 &lt;/strong&gt;&lt;/font&gt;&lt;/a&gt;&lt;/strong&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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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5:29:39 +0900</pubDate>
    <category><![CDATA[▶사건 속 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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