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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YAHOO! KOREA IDEA!]]></title>
<description><![CDATA[yk.idea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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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AHOO! KOREA ID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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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eb2Expo Keynote Eric Schmitdt (동영상)]]></title>
    <description>
        구글에서 공식으로 에릭슈미트가 Keynote 했던 내용을 YouTube에 올렸네요.&lt;br /&gt; &lt;br /&gt; &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dxzDU3tTzGA&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dxzDU3tTzGA&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0&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 &lt;br /&gt; 함 보세요~ 정말 재미있어요~&lt;br /&gt; &lt;br /&gt; 다른 키노트들은 아직 공식 동영상이 올라오지 않았네요 ㅡ,.ㅡ&lt;br /&gt; &lt;br /&gt; &lt;br /&gt; 10GReoChphMUbFxQdPhsEmhgq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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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n 2007 14:43:15 +0900</pubDate>
    <category><![CDATA[WEB2.0 EXP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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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eb2.0Expo 2007 을 마무리 하며..]]></title>
    <description>
        &lt;P&gt;3일이 정말 금방지나갔네요. 재미있는 일이 정말 많았던 사흘인 것 같습니다. 벌써 오늘 한국에서 오신 많은 분들이 돌아가신 것 같고.. 어제는 다들 피곤 하셔서 블로깅을 많이 못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 WZD팀이랑 Ahnlab 고슴도치 팀은 저랑 맥주를 11시 까지 마셨으니.. 그리고 각자 호텔로 가시면 12시가 넘으셨을 텐데.. 블로깅 하시기 힘드셨겠죠.ㅋ 오늘 아침에 태우님 말씀을 들어보니 오픈마루팀도 늦게까지 회포를 풀으셨다고 하던데.. ^^ ) 마지막날 있었던 좋은 session들은 한국에 돌아가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9_0?1177059549.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lt;BR&gt;&lt;BR&gt;우선, 이곳에서 keynote와&amp;nbsp;conference session을 통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나름 배울 것이 있어서 정말 좋았구요.&amp;nbsp;&lt;BR&gt;&lt;BR&gt;이곳 실리콘벨리의 startup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컨퍼런스가 끝나고&amp;nbsp;끝이지 않고 이어지는 질문들과 세션이 끝나고&amp;nbsp;speaker 주변에 모여서 추가 질문을 하는 모습들.. 그리고 이곳 저곳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열띠게 토론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amp;nbsp;무언가를 내가 충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무엇보다 멋졌던 것은 우리나라에서 오신 많은 분들이 정말 적극적으로 컨퍼런스에 참여하시고, 블로그 포스트를 올리시고, 한시의 틈도 없이 미팅 스케쥴을 잡아 인터뷰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amp;nbsp;KR-Web의&amp;nbsp;다른 비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이스페이스 보다 먼저,&amp;nbsp;Answers 보다 먼저...&amp;nbsp;social media의 선두를 달려 올 수 있었던 것은 이런 열정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시 주춤한듯 느껴지기도 했지만 요즘의 우리의 열정은 누구도 따라 오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BR&gt;&lt;BR&gt;'Web2.0'은 분명 마케팅 용어 인 것 같습니다. 누가 web을 1과 2로 나눌 수 있겠습니까? 분명한건 닷컴버블 붕괴 이후 주춤했던 닷컴에 대한 열정이 살아나는 시기임은 분명 한 것 같습니다.&lt;BR&gt;&lt;BR&gt;보다 WWW의 정신에 가까운 서비스와 활동들이 이루어지면서 인테넷산업은 새로운 eco-system이 자리 잡고 있다라고 느껴집니다. &lt;BR&gt;&lt;BR&gt;그럼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너무 졸려요 ㅡ,.ㅡ)&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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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07 17:59:09 +0900</pubDate>
    <category><![CDATA[WEB2.0 EXP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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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eb2.0 startup이 어느 정도 PV가 나오면 돈을 벌기 시작할까요?]]></title>
    <description>
        &lt;P&gt;정말 궁금했던 주제 입니다. &lt;BR&gt;&lt;BR&gt;어느 정도의 PV가 나오면 돈을 벌기 시작할까? 또, 얼마나 물건을 팔면 돈을 벌기 시작할까?&lt;BR&gt;&lt;BR&gt;사실 아직 돈을 벌지 못하는 Startup들과 새로 시작하려는 분들, 또&amp;nbsp;그들의&amp;nbsp;지켜보고 있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amp;nbsp;&lt;BR&gt;&lt;BR&gt;물론 국내의 기준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아직 보지는 못했고요, 이번 Web2.0Expo에서 실리콘벨리의 벤처캐피탈 중 한곳의 파트너인 제레미 리우가 마지막날 첫 세션에서 미국의 좋은 자료를 공유 해 주었습니다.&amp;nbsp;&lt;BR&gt;&lt;BR&gt; &lt;STRONG&gt;얼마나 타겟팅이 되었느냐에 따라&amp;nbsp;eRPM은 차이가 많이 난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이날 이야기 된 내용에 의하면&amp;nbsp;전혀 Targeting이 되지 않은 site인 Myspace의 경우에는 eRPM이 $0.5 이며, 연령대로 Targeting이 된 대학생들이 주된 사용자인 Facebook의 경우에는 eRPM이 2배에 가까운 $1.0 입니다. 같은 Social Media Service라고 하여도 Targeting의 여부에 따라 eRPM이 차이가 많이 나는 군요.&amp;nbsp;또, 영화라는 광고주도 많고 아주 명확한 주제로 타겟팅 된 Fandango의 경우에는 무려 eRPM이 $41.7 됩니다.&amp;nbsp;&lt;BR&gt;&lt;BR&gt;※ eRPM은 CPM과는 다른 의미로 Million&amp;nbsp;page view당 벌어들이는&amp;nbsp;모든 매출을 뜻합니다.&amp;nbsp;이곳에는 CPM으로&amp;nbsp;가격이 매겨지는 미디어 광고 뿐만 아니라 CPC광고 그밖의 여러 형태의 광고 수익이 모두 포함됩니다.&lt;BR&gt;&lt;BR&gt;&lt;STRONG&gt;(상거래 사이트를 제외한) 인터넷 미디어 사이트가 돈을 벌기 시작하는 시점의 PV는 얼마인가?&lt;/STRONG&gt;&lt;BR&gt;&lt;BR&gt;물론, 타겟팅 여부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lt;BR&gt;&lt;BR&gt;타겟팅이 전혀 되지 않은 경우에는&amp;nbsp;월간 2억 pageview가 되어야&amp;nbsp;적자를 면하며, 연령대로 타겟팅이 분명한 곳들은&amp;nbsp;월간 4천7백만 pv 정도만 나오면 적저를 면하는 군요. 또,&amp;nbsp;광고매력이&amp;nbsp;있는 명확한 주제로 타겟팅이 된 곳의 경우에는&amp;nbsp;천이백만 pv만 넘어도 적자를 면할 수 있다고 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그렇다면 상장을 할 수 있는 수준의 PV는 어느정도일까요?&lt;BR&gt;&lt;/STRONG&gt;&lt;BR&gt;타겟팅이 명확하지 않은 곳에서는 100억 pv가 나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연령대가 명확한 곳에서는 20억, 명확한 주제의 경우에는 5억 pv만 나도 가능하다고 하는 군요.&lt;BR&gt;&lt;BR&gt;우리나라 startup들은 얼마나 pv를 내고 있을까요? 그리고 손익분기를 넘긴 곳은 얼마나 될까요? 서울에 돌아가면 한번 분석을 해 봐야겠습니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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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07 17:12:49 +0900</pubDate>
    <category><![CDATA[WEB2.0 EXP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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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mplementing OpenID]]></title>
    <description>
        이번 Web2.0 Expo 에는 정말로 흥미롭고 즐거운 많은 세션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제가 제일관심있었던 것을 하나 정해보라고 하면 오늘 있었던 Implementing OpenID 을 뽑고 싶습니다.VeriSign 의 유명한 David Recordon 과 JanRain 의 Brian Ellin 이 나왔습니다.  발표자료 캡춰화면을 올리려다가 [http://openid.net/pres/2007_Web2Expo_Implementing_OpenID.pdf 슬라이드]가 David 의 블로그에 올라온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냥 느낀점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세션 시작전에 OpenID 에 대해서 들어본적이 있냐는 물음에 그 큰 홀을 가득 메운 사람들의 80% 가 손을 듭니다. 이동네에서 OpenID 는 이미 '''대세''' 같습니다;;;그리고 개괄적인 설명을 합니다. 짧지만 머리속에 쏙 들어오는 설명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이미 그런시도가 있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같은 OpenID 에 대한 비관론들을 하나씩 공략합니다.Passport 와 TypeKey 는 Centralized 접근법입니다. 그점에서 확연히 다릅니다. OpenID 는 단순히 Single Sign On 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그들을 믿을수 있나요? 여러분이 콘트롤 할수 없는 부분에 당신의 Identity 가 속해있는 겁니다. [[img(http://farm1.static.flickr.com/206/464893242_a6bfc79728.jpg?v=0,500,333)]]오픈아이디가 Geek 들의 장난감이라는 이야기에는 9천만개의 오픈아이디가 이미 있다는이야기를 합니다. (AOL 의 모든 유저를 다 포함시킨 숫자입니다. :) ) 그리고 Relaying Party 의 수는 이제 2500 개를 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opendaumid.net 을 통해 일조 했습니다. ^^그래도 실제로 쓰고 있는것 같지는 않다는 사람들에게 OpenID Enable 되어있는 서비스들의목록을 보여줍니다. 얼마전에 Reebok 도 OpenId 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185/464904447_03fae38ff4.jpg?v=0,500,333)]]그리고 jyte.com 과 얼마전 페이지를 리뉴얼한 myopenid.com 을 가지고 오픈아이디를 사용하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그리고는 바로 에디터를 열어서 자신의 블로그에 openid delegation 을 설정해서 블로그 주소를 오픈아이디로 사용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Brian 은 emacs 사용자였군요 ^^)[[img(http://farm1.static.flickr.com/206/464898646_df9781c1b0.jpg?v=0,500,333)]]그 다음은 오픈아이디 서버 즉 Provider 를 셋업하는 방법을 phpMyID 를 통해 보여줍니다. 이거 설정하는데 5분이 안걸렸습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30/464900212_cddb0e97fd.jpg?v=0,500,333)]]그 다음은 야후직원인 Kellan 과 Evan 이 RoR 로 만든 ExpoCal(iCalico)에 Brian 이 만든 JanRain Ruby OpenID API 를 사용해서 OpenID 를 Enabling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184/464911111_bac2b9426a.jpg?v=0,500,333)]]놀라운 것은 오픈아이디에 대한 찬양만 들어놓는 것이 아니라 바로 문제점으로 들어갑니다. 네 Phishing 이죠.[[img(http://farm1.static.flickr.com/176/464904118_af86368e4f.jpg?v=0,500,333)]]두가지를 이야기합니다.  1. 패스워드를 안쓰면 안되나? Client Cert 나 MS CardSpace 그리고 일전에 설명한 Vidoop 의 방식을 보여줍니다. 2. 하지만 여전히 패스워드를 버릴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VeriSign 이 개발한 피싱방지 브라우저 Extension 을 보여줍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19/464909152_f94b7b0c88.jpg?v=0,500,333)]]이 익스텐션은 피싱이 발견되었을 경우에 이런식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게 됩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10/464917191_530200ade9.jpg?v=0,500,333)]]그리고 세션이 끝난후에 OpenID 개발 킷 씨디를 나눠줬습니다. 뭐가 들어있는지 아직 못봤습니다.무지 궁굼해 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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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yk.idea/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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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pr 2007 17:36:10 +0900</pubDate>
    <category><![CDATA[WEB2.0 EXPO]]></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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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aunch Pad: Swivel, Vidoop and Tellme]]></title>
    <description>
        오늘의 키노트 세션은 좀 일찍 오전에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어제는 Machines are.. 동영상이더니.오늘은 [http://youtube.com/watch?v=v4Wy7gRGgeA Code Monkey] 입니다. Hall 을 가득 메운 우리의 Code Monkey 들 열광합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22/463813707_64e5637654.jpg?v=0,500,333)]]Oreilly 의 Web2.0 행사에서는 Launch Pad 라는 startup 들이 자신의 Product 를 5분안에 설명을 하는 그런 세션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Keynote Hall 에서 매일 하고 있는데요. 어제는 WebEx, Spock, 그리고 Humanix 가 나와서 했었습니다.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줬던것은 Spock 의 사람을 중심으로 한 검색 이었는데요 Launch Pad 끝나고 하루동안 SMS 로 투표를 합니다. 그리고 어제의 승자는 역시 예상대로 Flock 이었군요.[[img(http://farm1.static.flickr.com/184/463812431_3a8462bb7f.jpg?v=0,500,333)]]오늘 Launch Pad 에 선 Startup 은 세개였습니다. Data 의 YouTube 라고 불리울만한 Swivel 그리고 새로운 안전한 로그인 방식을 보여준 Vidoop 그리고 MS 에 인수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새로운 phone service 를 보여주고 있는 Tellme.Swivel 의 CEO 이자 Co-founder 인 Brian Mulloy 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이쁘장하군요.[[img(http://farm1.static.flickr.com/187/463819339_5379c1656e.jpg?v=0,500,333)]]Brian 은 Google 에 '''Bankruptcy stats''' 를 검색하면서 데모를 시작합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172/463821307_7a563f1cf0.jpg?v=0?v=0,500,333)]]첫번째 나온 결과는 uscourts 의 자료군요. (이런게 제대로 있는것만 해도 부럽군요 ㅠ.ㅠ)그리고 예상대로 이런 모습입니다. 누군가 Scan 해서 올린 모양이군요[[img(http://farm1.static.flickr.com/210/463816436_1921e401dd.jpg?v=0,500,333)]]인터넷에 있는 데이터는 이런 모냥입니다. 데이터들을 가지고 뭔가 하려면 항상 많은 가공이필요하죠. Swivel 이 이런 가공까지 해주진 않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것은 없애줍니다. 이렇게.[[img(http://farm1.static.flickr.com/191/463821459_391c46a853.jpg?v=0,500,333)]]그리고 다른 사용자들이 share 해준 데이터들과 간단히 결합시켜서 아주 쉽게 이런것을 이끌어내죠결국 Household net saving rate 와 완전 반비례 관계군요.[[img(http://farm1.static.flickr.com/227/463816504_eea63d1416.jpg?v=0,500,333)]]각종 데이터 소스별로 보기도 가능합니다. 가장 큰 데이터 소스중의 하나인 OECD 입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186/463821533_4f75d74230.jpg?v=0,500,333)]]음. ipod 판매량 추이를 주시하면 Apple 의 주가를 예측할수도 있겠군요 ^^[[img(http://farm1.static.flickr.com/225/463816552_7ff03f67d5.jpg?v=0,500,333)]]감동의 데모였습니다. 5 분이 되자 예의 부저가 울리고 ㅤㅉㅗㅈ겨납니다. ^^다음 세션은 새로운 패스워드없는 방식의 로그인을 보여주는 Identity2.0 사이트 Vidoop 입니다. [[img(http://farm1.static.flickr.com/190/463828857_666cbf332d.jpg?v=0,500,333)]]현재의 황량한 인터넷 세상에서 로그인 창은 항상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많은 취약점에 노출이 되고요[[img(http://farm1.static.flickr.com/179/463828885_43991f610c.jpg?v=0,500,333)]]그것을 이런식으로 인간만이 인식할수 있는 로그인으로 바꿔주고 패스워드여 안녕입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23/463828991_90cb197c99.jpg?v=0,500,333)]]배하고 비행기만 기억하면 됩니다. 사진은 매번 바뀝니다. 이미지 인식이라는게 가능하다고믿으시는 분들은 엄청 취약해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생각에 그런일은 근시일내에 일어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상하셨겠지만 Vidoop 도 OpenID Provider 입니다. 내일은 부스에가서 invitation 을 하나 얻어와서 http://myvidoop.com/ 여기가서 한번 써봐야 겠습니다. 데모반 봐도 쓰고 싶네요. 내일은 OpenID 관련 세션도 열립니다. 무지 기대되요다음은 Tell Me 의 President 이자 Co-founder  인 Mike McCue 가 나와서 데모를 했습니다.나와서 전화부터 겁니다. 역시 phone service 와 mobile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니만큼. [[img(http://farm1.static.flickr.com/195/463834726_e420c74127.jpg?v=0,500,333)]]Bussiness Search 를 외치고 San Francisco 근처의 Creamery 를 찾습니다. 음성인식을 이용해서 짧은 시간안에 아주 간단하게 몇단어만 외치고 바로 검색이 완료됩니다. 그리고 Mobile Phone 인 경우에는 추가로 text message 로 정보를 보내줍니다. 물론 반대로text message 를 보내서 검색도 가능하죠.[[img(http://farm1.static.flickr.com/209/463834616_6c55392368.jpg?v=0,500,333)]]물론 지도정보도 바로 조회가 됩니다. [[img(http://farm1.static.flickr.com/196/463839877_b08fb4481d.jpg?v=1176887472,500,333)]]물론 전화로 말고 down 받아서 바로 phone 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img(http://farm1.static.flickr.com/228/463834574_487a836ae0.jpg?v=0,500,333)]]첫세션으로 들었던 Voice mashup 세션이 생각나는군요. 전화라는 인터페이스는 어떻게쓰느냐에 따라 정말 강력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자 과연 오늘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내일이 되면 알수 있겠죠? ^^[[img(http://farm1.static.flickr.com/229/463844265_3aa3e95544.jpg?v=0,50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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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07 18:19:57 +0900</pubDate>
    <category><![CDATA[WEB2.0 EXP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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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뱃지와 위젯에 대하여 (An Overview of Badges and Widgets)]]></title>
    <description>
        &lt;P&gt;이분도 무척 반가운 분인데요. Web2.0 관련해서 정보를 찾다보면 거쳐가지 않을 수 없는 분이지요. &lt;A href=&quot;http://web2.wsj2.com/&quot; target=_blank&gt;Dion Hinchcliffe&lt;/A&gt;님의 세션이 있어서 주저 없이 들어갔습니다. 정말 인기가 좋으신 분이라.. 컨퍼런스세션 하는 회의실 중에서 가장 큰.. 3개의 컨퍼런스룸을 터버린 곳이 었는데도.. 꽉 들어차고 바닦에까지 앉아서 보시더군요. 10분 전에 들어갔는데도 좋은 자리는 다 차있고.. 좀 옆쪽이어서.. Dion님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딱 스피커에 가리더군요 ㅡ,.ㅡ&lt;BR&gt;&lt;BR&gt;주제는 Badge와 Widget 관련한 내용이었습니다. Badge와 Widget이 뭐냐구요?&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1_4?1176877707.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음.. 야후! 위젯이랑은 조금 다르고요. 비슷하지만 야후! 위젯은 PC Application이 잖아요. 여기서 말하는 Widgets은 웹사이트에 붙일 수 있는 plug-in 같은 겁니다. 개발자 분들이나 설치형 블로그 쓰시는 분들은 잘 아실텐데요. 대표 주자가 뭐가 있을까요?&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1_0?1176877707.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구글 AdWords 위젯이라고 했는데 구글 AdSense죠. 구글 Adwords를 아무나 붙일 수 있도록 만들어 줬으니까 구글 AdWords 위젯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구글이랑 MS는 이 위젯을 가젯이라고 부른다네요..&lt;BR&gt;&lt;BR&gt;그리고 뱃지는 다른사이트에 컨텐츠를 가져다가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대표 선수로는 우리 동영상 올릴때 YouTube나 Google Video, Yahoo Video 가서 두세줄 소스 코드 가져다 붙이면 되잖아요. 그게 바로 Badge입니다. &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1_2?1176877707.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하긴 우리나라&amp;nbsp;모 미니홈피는 html 편집이 안되서 붙일 수가 없겠네요 ㅡ,.ㅡ&lt;BR&gt;어쟀든 블로깅을 하신 분들이라면 Badge는 한번씩 써&amp;nbsp;봤을 것입니다. &lt;BR&gt;&lt;BR&gt;그럼&amp;nbsp;웨젯과 뱃지로 뭘 할 수 있을까요?&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1_3?1176877707.jpg&quot; vspace=5 border=0&gt;&amp;nbsp;&lt;BR&gt;이런 것이 가능 할 것입니다. 내가 만드는 페이지 인데.. 여러 포탈 등이 제공해주는 위젯과 뱃지로 멋진 페이지가 만들어 질 수 있겠지요. &lt;BR&gt;&lt;BR&gt;그럼 왜 웹서비스 하는 사람들은 위젯과 뱃지를 만들어 줘야 할까요?&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1_1?1176877707.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우선 많은 사람들을 모을 수가 있겠죠.. 그리고 AdSense 처럼 Monetization의 수단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lt;BR&gt;&lt;BR&gt;정말 2007년은 위젯과 뱃지의 시대가 될 것 같은데요..&lt;BR&gt;&lt;BR&gt;우리나라에서 위젯과 뱃지의 강자는 누가 될까요?&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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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r.blog.yahoo.com/yk.idea/11</guid>
    <pubDate>Wed, 18 Apr 2007 15:47:30 +0900</pubDate>
    <category><![CDATA[WEB2.0 EXPO]]></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eb2.0의 현황 (State of the Web2.0)]]></title>
    <description>
        &lt;P&gt;이 곳 Web2.0Expo 일정도 이제 절반이 넘어갔네요. (벌써 아쉬워 지고 있음 ㅡ,.ㅡ) Web2.0Expo 와서 가장 즐거운 일 중에 하나가 말로만 듣고 블로그에서만 보던 분들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구독하는 영어로 된 블로그 중에서 우선 영어의 압박이 적고 ㅋㅋ 정말 영감을 제공해 주는 블로그 중에 하나가 &lt;A href=&quot;http://weblogs.hitwise.com/&quot; target=_blank&gt;Hitwise Blog&lt;/A&gt; 입니다. 아무리 제 RSS리더에 새로운 포스트 들이 쌓여도 매일 확인 하는 블로그 인데요. &lt;BR&gt;&lt;BR&gt;오늘 Keynote에서 Hitwise에서 General Manager로 있는 &lt;A href=&quot;http://weblogs.hitwise.com/info/bill-tancer.html&quot; target=_blank&gt;Bill Tancer&lt;/A&gt;가 나와서 발표를 했는데요. 정말 Data는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0_1?1176871948.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서서 이야기 하고 있는 사람이 Bill 입니다. 앉아 계시는 분은 Technorati 창업자이자 CEO인 Daivid Sifry&amp;nbsp;입니다. 오늘은 무대에 가까운 곳에 앉아서 ^^&amp;nbsp;저의 오래된 똑딱이 카메라로도 이렇게 얼굴을 구별 할 수 있게 사진을 찍었답니다.)&lt;BR&gt;&lt;BR&gt;우선&amp;nbsp;Web 2.0 site들이 얼마나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지 등등에 대한 많이들&amp;nbsp;봤을 법한 데이터들을 보여 주셨구요. 그 가운데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는 부분을 소개 해 드리면.&lt;BR&gt;&lt;BR&gt;&lt;STRONG&gt;1. Web2.0 site에서&amp;nbsp;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는 사람 (Writer)과&amp;nbsp;보기만 하는 사람 (Reader)의 인구통계학적 분포가 다르다.&lt;/STRONG&gt;&lt;BR&gt;&lt;BR&gt;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amp;nbsp;상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인터넷 유저 중 적극적으로 활동 하는 연령대는 10대 20대 이고 그들이 대부분 정보를 생산하고, 30대 부터는 수동적이고 읽는&amp;nbsp;활동 위주로 한다 인데요. 실제는 어떨까요.. 물론 미국과 한국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lt;BR&gt;&lt;BR&gt;(1) 연령대별로 본 Wikipedia 사용자 활동 분포 (View, Edi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0_4?1176871948.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amp;nbsp;(2) 연령대 별로 본 YouTube 사용자 활동 분포 (Visit, Upload)&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0_0?1176871948.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놀랍게도 Wikipedia인 경우 35세 이상이 정보를 Edit 하는 비중이 훨신 높았구요. 우리가 절대 그러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되는 YouTube에서도 실제 Video를 upload하는 연령대는 20대 후반 부터 50대 까지 였습니다. 20대 후반보다.. 30대 40대가 훨신 업로드를 많이 하더군요.&lt;BR&gt;&lt;BR&gt;놀랍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물론 wikipedia는 흥미꺼리가 아닌 정보를 작성 하는 것이기 때문에 cyworld와 비교 할 수는 없겠지만, 네이버 지식이나 판도라 같은경우 실제 답을 해주는 사람들의 연령 분포, 판도라에 업로드 하는 사람들의 연령 분포를 한번 보고 싶네요. &lt;BR&gt;&lt;BR&gt;&lt;STRONG&gt;2. Web2.0 사이트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Early Adapter를 잡아라!&lt;/STRONG&gt;&lt;BR&gt;&lt;BR&gt;많이들 보신 그래프 일 것 같은데요. I는 이노베이터, EA는 얼리어뎁터, C는 캐즘 입니다. &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0_2?1176871948.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그런데 중요한건 성공과 실패를 갈리게 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캐즘을 넘었느냐 넘지 못하였느냐 일까요.. 물론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데 (안타깝게 사진이 짤렸지만) 성공을 판가름 하는 Key User는 얼리어댑터 라고 합니다. &lt;BR&gt;&lt;BR&gt;YouTube 사례를 보면서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데요.&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10_3?1176871948.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YouTube와 Google Video, Yahoo Video의 성공과 실패를 가른 기간은 얼리어댑터들을 잡아가는 구간의 단 6주라고 합니다. &lt;BR&gt;&lt;BR&gt;놀랍지 않습니까? 사실 몇몇은 캐즘을 넘지 못해서 실패 하고 있다고 알고 있고 사실 그런 사례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보면 얼리어댑터 들을 대충 사로 잡았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얼리어댑터들을 확~ 사로 잡는다면 캐즘은 슬쩍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lt;BR&gt;&lt;BR&gt;너무 유용한 시간이 었구요. 관심 있는 분들은 &lt;A class=lnk3 href=&quot;http://feeds.feedburner.com/hitwise&quot;&gt;http://feeds.feedburner.com/hitwise&lt;/A&gt;&amp;nbsp;구독 하시길~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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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07 14:16:31 +0900</pubDate>
    <category><![CDATA[WEB2.0 EXP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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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lacelessness and the Advance of Micropublishing - Alex Faaborg]]></title>
    <description>
        세번째로 들었던 세션은 Mozilla Corporation 에서 온 ''Alex Faaborg'' 님의 ''Microformat-aware browser'' 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일단 Firefox 에 새기능이 추가된 것처럼 보이는 목업이 다수 등장하는 까닭에 첨부터 선을 딱 긋고 시작하시는군요. [[img(http://farm1.static.flickr.com/220/462658053_14a1f6c3ab.jpg?v=0,500,333)]]그래도 완전 부정은 못하죠 ^^ 누가알아요 firefox3 에 떡하니 + operator 가 달려 나올지...[[img(http://farm1.static.flickr.com/227/462654574_f54ce9766d.jpg?v=0,500,333)]]처음부터 문제제시가 명확하군요 먼저 다음의 4개의 문제를 먼저 제시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지를 앞으로 설명하겠다고 하며 시작합니다. (사실 답변들도 아주 명확합니다.) 1. What are microformats? 2. Why does Mozilla care about microformat 3. What does a microformat-aware Web browser look like? 4. Why should Web sites expose their content using microformats?=== What are microformats? ===마이크로포맷이 무엇인가 에 대해서 [http://en.wikipedia.org/wiki/Microformat 이런] 설명도 가능하겠지만 다음과 같이 짧게 설명도 가능합니다. [[img(http://farm1.static.flickr.com/240/462665624_4e4f58d58e.jpg?v=0,500,333)]]'''인간과 기계 모두가 readable 한 정보를 생성하는 방법'''예를 들면 이런거죠.[[img(http://farm1.static.flickr.com/251/462669601_f70820c3b0.jpg?v=0,500,333)]]흐흐 그리고 아닌 예제들로 plantext, vcard ,firefox dialog html 이 나오는데 그중 제일 재밌던 것은인간도 기계도 못알아먹는 Firefox Dialog! ^^[[img(http://farm1.static.flickr.com/224/462658381_d192c0af18.jpg?v=0?v=0,500,333)]]=== Why does Mozilla care about microformat? ===이것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 Alex 는 그동안의 웹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img(http://farm1.static.flickr.com/192/462665844_1831364f13.jpg?v=0,500,333)]]참으로 명쾌 합니다 결국 요즈음의 웹에서 우리는 정보를 이리저리 이동시키는 짓을 하고 있지 않나요?'''그리고 브라우저는 그 변화의 최전선에 항상 있었습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43/462665868_60b4401ecf.jpg?v=0,500,333)]]네.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겠습니까?[[img(http://farm1.static.flickr.com/204/462665928_d93ac7bcbc.jpg?v=0,500,333)]]이건 아니잖아요 ㅠ.ㅠ 그래서 이렇게 하려는 겁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199/462666030_04f2959473.jpg?v=0,500,333)]]=== What does a microformat-aware Web browser look like? ===드디어 앞에서 경고했던 목업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보여주기 위해 선택한 예제도 기발하군요야후! Upcomming 에 share 된 오늘 Expo 뒷풀이 이벤트가 대상입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53/462665506_8032c13bfa.jpg?v=0,500,333)]]드디어 + operator 등장했습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190/462687282_402e072c52.jpg?v=0,500,333)]][[img(http://farm1.static.flickr.com/176/462654838_99c14e06d0.jpg?v=0,500,333)]]정보를 이리저리 옮기는 일이 이렇게 쉬워지는 겁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01/462658431_531fb56c08.jpg?v=0,500,333)]]주소창 아이콘도 좋고 [[img(http://farm1.static.flickr.com/232/462657501_63600d0af0.jpg?v=0,500,333)]]뭐 툴바 비슷한 모양은 어때요?[[img(http://farm1.static.flickr.com/169/462657523_0912df62ec.jpg?v=0,500,333)]]뭐 여러개 할땐 이렇게 sidebar 로[[img(http://farm1.static.flickr.com/193/462657545_a8a457cb89.jpg?v=0,500,333)]]아니면 contents area 에 직접?[[img(http://farm1.static.flickr.com/229/462657873_374901e11b.jpg?v=0,500,333)]]오 wp extension 까지?[[img(http://farm1.static.flickr.com/188/462654376_ce37c023e0.jpg?v=0,500,333)]]=== Why should Web sites expose their content using microformats ===이건 저도 한장의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Web Ecosystem... 바닥에 고인 눈물을 보세요 ㅠ.ㅠ[[img(http://farm1.static.flickr.com/217/462670131_92405ff9b2.jpg?v=0,500,333)]]이것이 끝입니다. 컨퍼런스를 듣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이런 멋진 발표를 듣게 되는구나... 지금이 새벽 3시가 넘었는데도 흥분이 아직 가시지를 않는군요. 우리는 무얼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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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07 19:19:54 +0900</pubDate>
    <category><![CDATA[WEB2.0 EXP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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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EB2.0EXPO]Marketing Analytics for Web2.0]]></title>
    <description>
        &lt;P&gt;두번째로 들어간 Session은 Google에서 나와서 발표를 하길래 들어가 보았습니다. 내용은 분석. 시니어메니저(한국말로 해석하면 차장 ^^) 로 있는 Crosby 차장님이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lt;BR&gt;&lt;BR&gt;우선 목소리 좋습니다. 거의 군인입니다. 복식호흡에 ㅎㅎ 이런 목소리 좋아합니다. 어쨋든.&lt;BR&gt;&lt;BR&gt;내용은 Google Analytics 이야기 였습니다. &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7_0?1176795416.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Google Analytics에 어떤 기능이 있으며 왜 사용해야 되는지를 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뭐 사용해 보신 분이라면..별반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었을 것이나.. 나름 저는 볼만했습니다. 이유는 몇가지 생각해 볼 내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우선, 제가&amp;nbsp;생각해 볼 부분이라고 말씀드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lt;BR&gt;&lt;BR&gt;1. Google&amp;nbsp;Analytics는 공짜다.&lt;BR&gt;2. Page의 통계를 분석해서 페이지 구성을 잘하면 효율적인 pageveiw 관리를 할 수 있다.&lt;BR&gt;3. 구글이 공짜로 제공하는데는 이유가 있다.&lt;BR&gt;&lt;BR&gt;이 세가지 입니다. 사실 이 자리를 통해서 발표 때 대부분을 차지 했던 Google Analytics에 어떤 좋은 기능이 있는지 설명 드리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절대 제가 자신 없는 부분입니다. 다른 분들이 정리 해 둔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t;BR&gt;&lt;BR&gt;간단히 이야기 하면, (1) User 분석 기능 (뭐 이런건 많이 보셨죠?), (2)&amp;nbsp;Click 분석 기능 (이걸 꽁짜로 제공 한다는 점이 멋져 보였습니다.)&amp;nbsp;&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7_1?1176795416.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다시 생각 할 내용으로 돌아가서 하나씩 살펴 보겠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1. 우선 공짜다.&lt;/STRONG&gt; &lt;BR&gt;&lt;BR&gt;구글이 이야기 하는 공짜인 이유는 정말 멋있습니다.&lt;BR&gt; &lt;BR&gt;&lt;EM&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Give it away for free, Improve the web&quot;&lt;/FONT&gt;&lt;/STRONG&gt;&lt;/EM&gt;&lt;BR&gt;&amp;nbsp; web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공짜로 해라. 입니다. &lt;BR&gt;&lt;BR&gt;멋지지 않습니까? 뭐 그냥 하는 말이라도 소위 뽀대가 납니다. 우리나라 인터넷 포탈이 어떤 일을 하면서 전체 웹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한다.. 이런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진심이던 아니던, 정말 멋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일 수도 있겠죠..&lt;BR&gt;&lt;BR&gt;&lt;STRONG&gt;2. 통계 분석을 해서 페이지를 관리하면 죽은 page view가 살아난다.&lt;/STRONG&gt;&lt;BR&gt;&lt;BR&gt;많은 웹사이트 기회하시는 분들이 페이지 설계도 하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1) 경쟁 사이트나 해외 유명 사이트와 비슷한 냄새가 나도록 배끼거나, (2) 내가 쓰기 편하다고 생각하는 데로 만들거나 (3) 그냥 대충 만든다. 이 셋중에 하나에 속하지 않으신가요? &lt;BR&gt;&lt;BR&gt;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방치 하시죠? 뭐.. 다음 개편 때 바꾸지.. 이런 마인드로 그냥 두기.. 통계가 없어서 그런다고요? google에서 공짜로 준답니다. &lt;BR&gt;&lt;BR&gt;User의 Feedback은 고객센터를 통해서 들어온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사실 그건 극히 일부이지요. User는 마우스질과 클릭질을 통해서 정말 우리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기획자들은 어떻게 하나요? 고객센터의 고객의 이야기는 고객센터의 몫이고 사용자의 흔적은 흔적일 뿐 아닌가요? &lt;BR&gt;&lt;BR&gt;통계 분석을 해서 사용자가 어떤 메뉴를 클릭하는지. 왜 사용자는 이런 기능을 찾지 못하는지. 이 기능과 이 기능은 차이를 이해하고 있는지 살펴본다면 유저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다만 우리는 귀를 기울이지 않은 것 뿐이겠지요. &lt;BR&gt;&lt;BR&gt;그렇다면 분석을 보지 않는 바에야.. 잘하는 사이트 바뀔때마다 바꾸면 된다. 이게 두번째 답이겠네요 ㅡ,.ㅡ&lt;BR&gt;&lt;BR&gt;&lt;STRONG&gt;3. 구글이 공짜로 제공하는데는 이유가 있다.&lt;BR&gt;&lt;/STRONG&gt;&lt;BR&gt;정말 놀라운건 구글은 사실 이걸 꽁짜로 주지 않았다는데 있습니다. 절대 공짜로 주지 않았지요. 이건 (1) Adwords라는 구글의 최고의 Revenue Source를 완전 묶어 놓는데 최고의 서비스 입니다. 음.. 처음에는 뭐 그냥 구글 Analytics가 좋다니까 한번 달아서 써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Adwords 광고를 하기 시작하면서 Analytics는 정말 진가를 발휘합니다. &lt;BR&gt;&lt;BR&gt;Adwords 고객들 (이들은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지요)이 Adwords 광고를 하고 Analytics를 통해서 분석을 해서보면.. 이거 완전 멋진 분석이 완성되는 겁니다. &lt;BR&gt;&lt;BR&gt;또,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라면 잠재적인(확률 높은)&amp;nbsp;Adwords 고객이므로 그냥 공짜로 쓰라고 주는 겁니다. 그리고 Adwords + Analytics의 맛을 한번만 보게 해주는거죠. &lt;BR&gt;&lt;BR&gt;Lock-in을 할 수 있는 훌륭한 Tool 인 것 같습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5d/yk.idea/folder/8/img_8_7_2?1176795416.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그리고, 그 밖의 공짜 툴이라는 것들을 보여주는데.... 흠 그냥 쉽게 보이지 않더군요. &lt;BR&gt;&lt;BR&gt;이들은 이걸 어떤식으로 사업에 도움되게 사용할까를 생각해보니..&lt;BR&gt;&lt;BR&gt;내용과는 상관 없이&amp;nbsp;생각해 볼 것이 많았던 세션입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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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07 16:36:57 +0900</pubDate>
    <category><![CDATA[WEB2.0 EXP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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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ll You Need to Know About Django - Adrian Holova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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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겁지겁 아침을 챙겨먹고 들었던 첫번째 세션은 Adrian Holovaty 의 django 에 대한 세션이었습니다.Django 를 시작하기 위해서 알아야할 모든것을 아주 간단한 데모들과 예제를 보여주며 쉽게 설명했습니다.세션시작전에 웹개발자를 몇명인지 그중 PHP 를 쓰는 사람은 몇명이고 Django 를 쓰는 사람은 몇명인지 등을 질문했습니다. 네 예상대로 django 로 웹사이트를 개발하시는 분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django 라는 프로젝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들이었습니다. Laurence Journal 이야기와 Kansas 이미지는 항상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img(http://farm1.static.flickr.com/223/462472822_4e3cc6be75.jpg?v=0,500,333)]]django 로 인해 빨라진 웹개발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몇주 안이 아니라 몇일안에 웹 사이트를 개발하는 것이 가능해 진다는 이야기와 함께요. PHP를 쓰지 말라는 이야기와 Python 이야기나 나오네요.[[img(http://farm1.static.flickr.com/187/462473186_7178f20dc7.jpg?v=0,500,333)]]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mashupcamp 에 출품했던 django로 개발한 opendaumid.net 의 개발기간을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제출기간을 1-2주 앞두고 막판에 밤에 퇴근해서 아이와 놀아주고 주로 새벽시간에만 만들었습니다. 합산해보니 만약 이 일을 회사에서 했다면 하루가 안걸렸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만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View 와 loosely couple 된 URLConf 에대한 소개를 합니다. &quot;URLs should be pretty&quot;. 네 URL 은 정말 이뻐지고 직관적이고 보다 간단해져야 합니다.  코드 어디에도 URL 에 관련된 것은 없습니다. 모두 URLConf 와 view 의 연결만으로 url 이 만들어집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177/462475203_f8433334ec.jpg?v=0,500,333)]]그리고는 django way 와 django 의 Model, View, Template - MVT(?) 모델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img(http://farm1.static.flickr.com/236/462470832_2003e3ee72.jpg?v=0,500,333)]]View 는 실제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부분의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합니다. 네 여러분이 생각하는 MVC 모델과는 약간 다릅니다. 그리고 요즘 많이 언급되는 DRY(Do not Repeat Yourself) 원칙을 충실히 따르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런점에서 Adrian 은 중복된 코드의 두개의 view 를 generic view 로 바꾸는 예제를 보여 줍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28/462471650_9581fa2295.jpg?v=0,500,333)]]django 의 template system 은 말 그대로 template 의 기능에 충실합니다. 즉 완전히 presentation 만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저도 처음에 익숙하지 않아서 저도 모르게 template 에 열심히 비즈니스 로직을 넣으려고 하곤 했습니다. 그때마다 왜 이런 간단한것도 django 의 template 는 지원하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급히 깨닫고는 view 에 간단히 한두줄을 추가하여 문제를 해결하곤 했었습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174/462471470_3684a83def.jpg?v=0,500,333)]]그리고 Python template 시스템의 훌륭한 기능중의 하나인 template inheritence 를 설명합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38/462471208_e8b4299eb1.jpg?v=0,500,333)]]include 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 써보시면 다시는 빠져나오지 못하게 될겁니다. :D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ORM 방식의 Django Model 에 대해서 설명합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19/462471016_3c75952653.jpg?v=0,500,333)]]django 는 모델의 필드네임에 어떤 가정도 하지 않습니다. 슬라이드에 적혀있는 대로 흑마법 같은것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행시간에 database 를 introspection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훌륭하고 직관적인 datababase API 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Django admin page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Python 에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는 것처럼 django 에는 admin page 가 있습니다.[[img(http://farm1.static.flickr.com/215/462476431_f7cf8b9ded.jpg?v=0,500,333)]](phpMyAdmin 같다구요? 세상에 -_-;;;) 이렇게 바로바로 중간에 코드를 수정해가면서 바로바로 보여줍니다. 물론 서슴없이 python interpreter 를 띄워서 보여주기도 하구요.[[img(http://farm1.static.flickr.com/185/462476701_5c23a1af75.jpg?v=0,500,333)]]그리고는 이번에 contrib 모듈로 새로 추가될 예정인 databrowse 에 대해서 보여주었습니다. [[img(http://farm1.static.flickr.com/189/462472410_463f104d6a.jpg?v=0,500,333)]]캠으로 녹화하지 않은 것이 한이 될만큼 훌륭한 django 입문 프레젠테이션 이었습니다.Pythonist 들이 많이 사용하는 말중에 &quot;Pythonic&quot; 이 라는 말이 있습니다. Django 를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Pythonic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체 Pythonic 이 뭐란 말인가? 궁굼하신 분들은 다음의 두가지 중에 하나를 해보시면 됩니다. 1. [http://faassen.n--tree.net/blog/view/weblog/2005/08/06/0 Martijn Faassen 의 Pythonic 에대한 Post] 를 읽어 보시거나 2. [http://www.djangobook.com/ Djangobook] 을 읽어보면서 django 프로그래밍을 한번 해보는 거죠잘 짜여진 파이썬 코드는 은유로 범벅된 시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어려운 말로 가득찬 법전도 아니죠. 제 생각에는 제 아내가 정리해서 부엌에 붙여놓은 레시피 같습니다. 자연스러운 언어로 누구나 한번만 봐도 이해할수 있죠. 그리고 생산적입니다. 바로 무언가 만들수 있죠[http://openlook.org/src/0612/python-discover-byyourself.pdf (이런것 한번 해보시면 더욱더 이해가 가실겁니다.)] 잘 짜여진 django 웹 사이트의 코드는 정말로 한눈에 이 사이트가 무엇을 하는 사이트인지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오늘 django 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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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07 16:1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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