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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제라도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     연락처:: yicccy@yahoo.co.kr= 제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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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라도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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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락처:: yicccy@yahoo.co.kr= 제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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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술 마신 다음날 꿀물, 급성 췌장염엔 독]]></title>
    <description>
        &lt;!-- news scrap start --&gt;    &lt;P&gt;&lt;BR&gt;        &lt;img src='http://img.yahoo.co.kr/blog/2006/05/dot_news.gif'&gt;&lt;b&gt;뉴스&lt;/b&gt; : &lt;span class='style1'&gt; [중앙일보 황세희]  ‘송년 신드롬’은 마음으로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12월엔 몸도 고달프다. 각종 모임으로 과로·과음·과식을 하..&lt;/span&gt;     &lt;/P&gt; &lt;!-- news scrap end --&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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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09 09:25:41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 건강 상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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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술 마신 다음날 꿀물, 급성 췌장염엔 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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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 news scrap start --&gt;    &lt;P&gt;&lt;BR&gt;        &lt;img src='http://img.yahoo.co.kr/blog/2006/05/dot_news.gif'&gt;&lt;b&gt;뉴스&lt;/b&gt; : &lt;span class='style1'&gt; [중앙일보 황세희]  ‘송년 신드롬’은 마음으로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12월엔 몸도 고달프다. 각종 모임으로 과로·과음·과식을 하..&lt;/span&gt;     &lt;/P&gt; &lt;!-- news scrap end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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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09 09:24:53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 건강 상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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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뇌졸증에 관하여: 꼭 기억해 둘것]]></title>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뇌졸증에 관하여&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어느 모임에서 친구 하나가 무엇엔가 걸린 듯&lt;BR&gt;&lt;BR&gt;넘어 졌습니다 .&lt;BR&gt;&lt;/SPAN&gt;&lt;BR&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응급 구조원을 부르자고 하니 그는 괜찮다&lt;BR&gt;&lt;BR&gt;며&amp;nbsp;그는 남은 저녁시간을 그런대로 즐겼습니&lt;BR&gt;&lt;BR&gt;다.&lt;BR&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후에 그의 아내가 전화로 알려 오기를 그의&lt;BR&gt;&lt;BR&gt;남편이 他界했다고 했습니다.&lt;/SPAN&gt;&lt;/STRONG&gt;&lt;BR&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quot;&gt;&lt;BR&gt;&amp;nbsp;&lt;/P&gt;&lt;DIV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그가 모임에서 넘어진 이유는 뇌졸중 증세가&lt;BR&gt;&lt;BR&gt;발생했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lt;BR&gt;&lt;/SPAN&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이 사실을 알았더라면 그는 오늘 살아 있을지&lt;BR&gt;&lt;BR&gt;도 모릅니다.&lt;BR&gt;&lt;/SPAN&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이런 경우,의사들의 말에 의하면 넘어진 사람&lt;BR&gt;&lt;BR&gt;에게&lt;/SPAN&gt;&lt;/STRONG&gt;&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다음 세 가지를 물어 봄으로써 위와 같은 불&lt;BR&gt;&lt;BR&gt;행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lt;/SPAN&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첫째,&amp;nbsp; 넘어진 사람에게 웃어 보라고 하십시&lt;BR&gt;&lt;BR&gt;오.&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웃는 모습이 무언가 이상하면 뇌졸중일&lt;BR&gt;&lt;BR&gt;가능성이 큰 것입니다.&lt;BR&gt;&lt;/SPAN&gt;&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둘째, 말- 말해보라고 하십시오.&lt;BR&gt;&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쉬운 말을 (조리있게) 해 보라고 하십시&lt;BR&gt;오.&amp;nbsp;&lt;/SPAN&gt;&lt;/STRONG&gt;&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amp;nbsp; 예를 들면 오늘 날씨가 참 좋네.&lt;BR&gt;&lt;/SPAN&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 정도의 말을 하는데 무언가 이상한&lt;BR&gt;&lt;BR&gt;것이 보이면 뇌졸중의 가능성이 큰 것입니다.&lt;BR&gt;&lt;/SPAN&gt;&lt;BR&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또 하나,&lt;/SPAN&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혀를 내밀어 보라고 하세요.&lt;BR&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혀가 말리거나, 이쪽이나 저쪽으로 쏠&lt;BR&gt;&lt;BR&gt;릴 때는 뇌졸중이 있다는 말입니다.&lt;BR&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셋째,&amp;nbsp;두팔을 들어 보라고 하십시오.&lt;BR&gt;&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팔을 드는 모습이 이상하면 뇌졸중일 가&lt;BR&gt;&lt;BR&gt;능성이 큰 것입니다.&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DIV&gt;&lt;P align=center&gt;&lt;!-- __Hanmail-sig-Start__ --&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추가 --&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　　　　 type=&quot;text/xxjavascript　　　　&quot;&gt;// &lt;/XSCRIPT&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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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9:39:29 +0900</pubDate>
    <category><![CDATA[중풍 및 고지혈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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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겨울, 뇌졸증 주의!,, 뇌졸증 오기전에 전조 현상, 발병시 신속하게.]]></title>
    <description>
        &lt;DIV&gt;&lt;STRONG&gt;－미니 뇌졸중(일과성 허혈발작)에 주목하자&lt;/STRONG&gt;&lt;BR&gt;&lt;BR&gt;일반적으로 뇌졸중이라고 하면 겨울철이나 일교차, 기온차가 클 때, 또 아주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졸중을 ‘소리 없는 저승사자’라고 부르는 까닭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뇌졸중이 아무런 전조증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특히 혈관이 서서히 막히면서 생기는 뇌경색의 경우 20~40% 정도가 전조증상을 느낀다고 한다. 다만 이런 전조증상은 아주 경미하거나 일시적이고 금방 회복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들이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 뇌졸중이 오기 전 일시적으로 뇌졸중 증세를 느끼는 것을 미니 뇌졸중 혹은 일과성 허혈발작(TIA)이라고 한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환자는 모르고 있었지만 뇌경색이 진행되는 중에 혈전에 의해 일시적으로 혈관이 막히는 경우가 생긴다. 물론 막힌 혈관은 저절로 혈전이 녹으면서 혈관 기능은 정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때 일시적이지만 뇌동맥이 차단되어 뇌기능 장애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30분 이내 모든 증상이 사라지기도 하고 때로는 수 시간에서 하루 정도가 지속된다고 알려져 있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미니 뇌졸중의 증상은 일시적인 마비나 구음장애, 극심한 두통, 시야 장애 등 일반적인 뇌졸중의 증상과 같다. 다만 일시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 때문에 환자들은 뇌졸중의 전조증상이라고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제는 이런 전조증상을 경험한 사람은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10배나 높다는 것이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또 통계에 따르면 이러한 미니 뇌졸중을 경험한 사람의 3분의 1 정도가 5년 이내에 뇌졸중을 겪게 된다고 한다. 특히 처음 1년 동안은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시기이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세란병원 신경과 이미숙&lt;/FONT&gt;&lt;/B&gt;&lt;/A&gt;&lt;/SPAN&gt; 과장은 “따라서 아주 잠깐이더라도 미니 뇌졸중 증세를 느꼈다면 매우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급작스러운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 이상 증세를 느꼈을 경우 빨리 병원을 찾아 정밀진단을 받아봐야 한다”고 말한다.&lt;BR&gt;&lt;BR&gt;&lt;STRONG&gt;－증상이 없어도 뇌경색은 진행 중 = 무증상 뇌경색&lt;/STRONG&gt;&lt;/DIV&gt;&lt;DIV&gt;&lt;BR&gt;&amp;nbsp;&lt;/DIV&gt;&lt;!--imgtbl_start_1--&gt;&lt;DIV&gt;&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300 align=righ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gt;&lt;!--imgsrc_start_1--&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213 hspace=1 src=&quot;http://i.blog.empas.com/mrsein/33384724_300x213.jpg&quot; width=300 vspace=1 border=0 onc　　lick=&quot;viewImage('/mrsein/33384724_300x213.jpg');&quot;&gt;&lt;!--imgsrc_end_1--&gt;&lt;/TD&gt;&lt;/TR&gt;&lt;TR&gt;&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1--&gt;&lt;!--cap_end_1--&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imgtbl_end_1--&gt;&lt;/DIV&gt;&lt;DIV&gt;무증상 뇌경색은 평소에는 어떤 증세도 나타나지 않으나 뇌 촬영이나 정밀검진 결과상으로는 뇌경색이 확인되는 질환이다. 혈관이 막혀 뇌 세포가 죽었지만 다행히 죽은 세포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거나 미세한 부분이라 마비 같은 증상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병원에서 진단을 받기 전에는 건강한 일반인들과 어떤 차이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증세를 방치했을 경우 갑작스럽게 뇌졸중이 찾아올 가능성이 정상인에 비해 10배가 높아지고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도 2.3배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특히 평소 숨이 차거나 기억력이나 사고력 등이 조금씩 떨어지는 경우 무증상 뇌경색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50대 이후 고혈압 ,당뇨, 비만, 흡연, 가족력 등 이 있는 경우는 무증상 뇌경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결국 당장은 아무 문제없이 생활하고 있지만 머릿속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자신도 모르게 안고 사는 셈이다.&lt;BR&gt;&lt;BR&gt;이미숙 과장은 “마비나 언어장애를 느끼고 병원을 찾아왔을 때는 이미 뇌경색이 심각한 상태로 진행된 후이다. 다행히 무증상 뇌경색일 때 발견하면 약물치료와 생활개선을 통해 더 심한 뇌졸중으로 진행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최근엔 의료 장비의 발전으로 초기 뇌경색(무증상단계) 증세도 발견이 가능해졌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따라서 50대 이후에 뇌졸중 위험 인자를 가진 이들이라면 정밀검사가 필수이다. 물론 MRI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검사이기 때문에 모든 이들이 꼭 이 검사를 할 필요는 없다. 다만 50세 이상, 당뇨 등 성인병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흡연, 심장병이 있는 경우에는 신경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정밀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lt;BR&gt;&lt;BR&gt;&lt;STRONG&gt;－발병시에는 신속하게&lt;/STRONG&gt;&lt;BR&gt;&lt;BR&gt;뇌졸중은 일단 발병하면 초기에 생명이 위험한 경우도 있고 더러는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질환이다. 또, 급작스럽게 나타나는 질환이니만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 위험 요소들을 잘 치료하고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한 질병이기도 하다. 하지만 발병 전 관리만큼이나 발병 후에 ‘어떻게 대처하냐?’ 역시 중요한 질환이 뇌졸중이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뇌졸중은 일단 발병 즉시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졸중으로 환자가 쓰러지면 먼저 의식을 잃은 환자는 편안하게 눕히고 넥타이, 벨트 등 몸을 죄는 것들을 풀어 준다. 환자가 토하는 경우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얼굴을 옆으로 돌린 후 입안을 닦아준다. 의식이 깨어나도록 하기 위해 찬물을 끼얹거나 뺨을 때리는 행동 등은 절대 금물이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또, 의식을 잃은 환자에게 우황청심원 같은 약을 먹일 경우 약이 기도를 막아 흡인성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유의해야 한다. 세란병원 신경과 이미숙 과장은 “뇌졸중은 발병 후 첫 3시간 이내가 치료에 가장 중요한 시점이 된다. 이때 막힌 혈관을 뚫어주는 혈전 용해제를 투여하고 현대 의학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치료를 하게 된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즉 최대한 빠른 치료를 통해 뇌에 혈액을 공급해야 뇌세포의 손상과 뇌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뇌졸중이 발병했을 때는 초기 치료를 할 수 있는 3시간 이내, 혹은 최소한 24시간 이내 치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lt;BR&gt;&lt;BR&gt;〈이준규 의학전문기자·보건학박사 &lt;A href=&quot;mailto:jklee@kyunghyang.com㢾jklee@kyunghyang.com㼯a&gt;??&lt;/DIV&gt;&lt;/p&gt;&lt;/td&gt;&lt;/tr&gt;&lt;!-- Contents --&gt;&lt;tr&gt;&lt;td height=&quot; 20?&gt;&lt;/A&gt;&lt;/DIV&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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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9:38:18 +0900</pubDate>
    <category><![CDATA[중풍 및 고지혈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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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협심증의 증상, 원인, 치료]]></title>
    <description>
        &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CURSOR:　 hand&quot; src=&quot;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8/98/20081118/2008111815402787998_154211_0.jpg&quot; align=center border=0&gt;&lt;BR&gt;&lt;BR&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color=#ff0000&gt;협심증(Angina Pectoris)의 증상, 원인, 치료&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lt;BR&gt;온몸에 혈액(피)을 보내는 심장도 다른 기관과 마찬가지로 혈액을 공급받아야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래서 심장의 바깥 벽에는 혈관(관동맥)이 있어 심장에 혈액을 흐르게 하는데 어떤 이유든 관동맥을 통해 적은 양의 혈액이 공급되어 심장이 필요한 것보다 적은 양의 산소가 공급되면 심장에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협심증이라고 한다. &lt;/P&gt;&lt;P&gt;&lt;BR&gt;&lt;STRONG&gt;증상&lt;/STRONG&gt;&lt;BR&gt;협심증의 주된 증상은 통증으로 통증의 정도는 다양하다. 가슴의 중앙에 무디고, 무겁고, 짜는 듯한 통증이 생기거&lt;/P&gt;&lt;P&gt;협심증은 야외에서 활동할 때 춥거나 바람이 많이 불면 더 자주 발생한다. 만약 처음 증상이 나타나거나, 협심증의 빈도가 증가하거나, 휴식 주에도 흉통이 발생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한다. 협심증의 악화는 관상동맥에서 혈전이 발생하였다는 경고가 될 수 있다. 혈액이 응고된 혈전은 혈관을 완전히 막고 심장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30분 이상 지속되고 아주 심한 흉통은 심근경색증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lt;/P&gt;&lt;P&gt;&lt;BR&gt;&lt;STRONG&gt;원인&lt;/STRONG&gt;&lt;BR&gt;협심증의 가장 많은 원인은 심근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좁아지는 관상동맥질환으로 좁아지는 원인은 동맥 안쪽 벽에 지방 침착물이 생기는 동맥경화증이다. 그 외에도 손상된 판막 때문에 심근으로 가는 혈류가 감소되어서도 생긴다. 드믈게는 빈혈로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 능력이 감소하고 이 때문에 심장으로이 산소 공급이 감소함으로써 협심증이 유발된다. &lt;/P&gt;&lt;P&gt;&lt;BR&gt;&lt;STRONG&gt;치료&lt;/STRONG&gt;&lt;BR&gt;협심증의 치료는 증상의 심한 정도에 따라 다르다. 갑작스러운 통증을 해소하고 발작의 횟수와 정도를 줄이기 위해 약물이 처방된다. 급성 협심증 발작시 약물 치료는 관상동맥을 확장하는 질산염 제재를 사용한다. 속효성 질산염 제제를 사용한다. 속효성 질산염 제재는 스프레이나 수용성 정제 형태로 사용된다. 지속성 질산염 제재는 발작을 막기 위해 규칙적으로 사용된다. 또 심장의 산소 요구량을 가소시미기 위한 약물(베타 차단제)도 사용한다. 날마다 적은 용량의 아스피린을 사용하여 혈액이 동맥에서 혈전을 형성하는 것을 감소시킨다. &lt;BR&gt;&lt;BR&gt;&lt;BR&gt;&lt;EMBED src=http://pds98.cafe.daum.net/original/15/cafe/2008/10/27/19/49/49059cbac15bc&amp;amp;token=20081027&amp;amp;.wma width=300 height=30 type=application/octet-stream invokeURLs=&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allowNetworking=&quot;internal&quot; volume=&quot;0&quot; loop=&quot;-1&quot; autostart=&quot;true&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출처 : 와플타임즈/헬스조선&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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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9:37:22 +0900</pubDate>
    <category><![CDATA[혈관]]></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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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립선암. 증상과 자가진단. 치료와 부작용 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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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전립선암. 증상과 자가진단. 치료와 부작용 대책&lt;/font&gt;.&lt;br&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글의 목차&lt;br&gt;1. 전립선암의 발생&lt;br&gt;2. 증상&lt;br&gt;3. 전립선암의 진단&lt;br&gt;4. 전립선 비대증과의 감별진단&lt;br&gt;5. 병기&lt;br&gt;6. 치료&lt;br&gt;7. 재발 &lt;br&gt;8. 치료예후&lt;br&gt;9. 전립선암의 자연치료 &lt;br&gt;&amp;nbsp; &lt;br&gt;전립선암을 자비로운 암이라고 한다. 암의 치료 방법 중에 경과만 관찰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하지 않는&amp;nbsp; 대기관찰요법이라는 것은 전립선암에만 있다.&lt;br&gt;&lt;br&gt;발생 연령은 45세 이하에서는 드물고 대부분은 노인에게서 발병하며 진행속도가 워낙 느리기 때문에 적절히 치료하면 천수를 다하는 데는 큰문제가 없다고 한다. &lt;br&gt;그리고 치료 후의&amp;nbsp; 생존율을 다른 암은 5년을 기준으로 하지만 전립선암은 생존율이 좋아 10년을 기준으로 한다.&lt;br&gt;&lt;br&gt;전립선암은 미국에서는 남성 암사망자의 20%를 차지하는 빈도 높은 암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1.5%정도의 빈도가 낮은 암이다. 그러나 식생황의 서구화와 고령화 추세에 따라서 남성암중에 증가율1위를 차지하고 있다. &lt;br&gt;&lt;br&gt;연령별로 보면 45세 이하는 드물고 50대부터 시작하여 70-80대가되면 크게 증가한다. 따라서 전립선암은 고령자의 암이라고 할 수 있다.&lt;br&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1. 전립선암의 발생&lt;br&gt;&lt;br&gt;전립선은 남성에게 만 있는 장기로 일부의 정액을 만들어 낸다. 치골 뒤에 위치하며 방광아래의 직장에 인접하여있다. 전립선은 방광에서 나오는 요도를 둘러싸고 있는 밤알모양을 하고 있다. &lt;br&gt;&lt;br&gt;전립선암은 이러한 전립선의 세포가 정상적인 증식기능을 잃고 무질서한 자기증식을 함으로 발생된다. 정상세포가 왜 암이 되는 가에 대하여 최근에는 유전자의 이상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아직은 충분한 해명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다.&lt;br&gt;&lt;br&gt;암이 다른 장기로 퍼지는 것을 전이라 한다. 전립선암이 잘 전이 되는 곳은 림프절과 뼈이다. &lt;br&gt;&lt;br&gt;전립선암의 90%는 자신의 몸에서 만들어지는 남성호르몬에 의하여 증식한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amp;nbsp; 이러한 이유로 남성호르몬의 작용을 억제시켜 암의 증식을 막고 암세포의 일부는 사멸시킬 수 가 있다. 전립선암도 조기발견을 하면 완치가 된다.&lt;br&gt;&lt;br&gt;전립선암은 지방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에 따라서&amp;nbsp;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발생요인을 줄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lt;br&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2. 증상&lt;br&gt;&lt;br&gt;전립선암이 발생되면 요도를 압박하여 배뇨곤란, 빈뇨, 잔뇨감, 야간다뇨, 요의절박과 하복부의 불쾌감이 있다. 그러나 초기경우에는 즉 암이 요도를 압박하지 않을 때는 대부분은 무증상이다. &lt;br&gt;&lt;br&gt;그러나 진행이 되어 요도를 강하게 압박을 할 때는 요폐가 되고 암이 방광내로 침입하면 출혈이 되어 혈뇨를 볼 수 가 있고 방광자극이 심해져서 요실금이 된다.&lt;br&gt;암이 더욱 진행되어 요관을 막으면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신장에 고이게 되어 수신증이 되어 통증을 유발한다. &lt;br&gt;&lt;br&gt;전립선암의 특성은 림프절과 뼈로 전이가 잘된다. 피부에 있는 림프로 전이될 경우에는 그 부위에서 종창이나 동통이 일어나며 뼈로 전이되면 뼈에 통증을 느끼며 쉽게 골절이 된다.&lt;br&gt;&lt;br&gt;쉽게 전이가 되는 부위는 골반뼈, 요추, 흉추이다.&amp;nbsp; 뼈의 전이가 심하면 골수가 손상됨으로 빈혈증상이 나타나고&amp;nbsp; 혈소판의 부족으로 위와 장의 출혈이 생긴다.&lt;br&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3. 전립선암의 진단&lt;br&gt;&lt;br&gt;전립선암은 작장 손가락검사와 혈액검사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손가락검사를 직장수지검사라 하며 직장 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 상태를 조사하는 방법이다.&lt;br&gt;&lt;br&gt;초기단계는 전립선속의 종괴를 촉진할 수 있다. 암이 진행되면 전립선전체가 딱딱하고 표면이 고르지 않게 되며 더 진행되면 주위와의 경계가 없어진다.&lt;br&gt;&lt;br&gt;혈액검사는 전립선특이항원인 PSA를 찾아내는 것이다. 암의 진행과 함께 PSA도 상승하기 때문에 병기도 함께 예측할 수 가있으나&amp;nbsp;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염도 함께 상승하기 때문에 감별진단을 해야 한다. 초음파검사는 수지검사와 같이 기계를 직장에 넣어 검사한다. &lt;br&gt;&lt;br&gt;이상의 3가지방법으로 전립선암의 가능성을 진단하지만 확진을 위하여서는 침 생검을 통해 전립선조직을 채취하여 현미경검사를 한다. &lt;br&gt;전립선암이 확진되면 병기를 진단하기위해서는 CT나 MRI에 의하여 조사한다. &lt;br&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4. 전립선 비대증과의 감별진단&lt;br&gt;&lt;br&gt;중간정도로 진행될 때 까지는 전립선비대증과는 배뇨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으며, 전립선암과는 아무른 관계는 없다. &lt;br&gt;&lt;br&gt;그러나 암이 진행되면 방광을 침윤하므로 혈뇨, 방광자극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며&amp;nbsp; 전이된 부위에서는 통증이생기지만 비대증은 이러한 현상은 없다. 혈청 PSA는 비대증에 비해 암에는 높은 수치가 나타난다.&lt;br&gt;최종적인 감별은 전립선의 생검을 하여 현미경으로 진단한다.&lt;br&gt;&lt;br&gt;&amp;nbsp;&lt;br&gt;5. 병기&lt;br&gt;&lt;br&gt;병기는&amp;nbsp; 암이 전립선내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 전립선주위에 퍼져있지만 전이가 없는 경우, 림프절전이가 있는 경우, 원격전이가 있는 4가지로 나눈다. &lt;br&gt;&lt;br&gt;A. 양성으로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거나, 절제된 조직 내에서 우연히 암을 발견한 경우로 주로 성질이 얌전한 고분화 암. &lt;br&gt;&lt;br&gt;B. 전립선내에 국한된 암.&amp;nbsp; &lt;br&gt;&lt;br&gt;C. 전립선피막을 넘어서 퍼져있지만 전이는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전립선에 인접한 정낭, 방광경부로 퍼진 암도 포함한다.&lt;br&gt;&lt;br&gt;D. 전이된 암이 분명한 것으로 &lt;br&gt;(1) 골반 내에 림프절전이가 나타난 암.&lt;br&gt;(2) 넓은 범위의 림프절이나&amp;nbsp; 뼈, 폐, 간장 등의 멀리 떨어진 부위까지 전이가 된 암.&lt;br&gt;&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6. 치료 &lt;br&gt;&lt;br&gt;(1) 호르몬요법&lt;br&gt;전립선암은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발생되는 암이다. 남성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LH-RH호르몬의 자극으로 정소와 부신에서 만들어진다. 그래서 정소자체를 제거하는 거세술을 하는 것과&amp;nbsp;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여성호르몬이나&amp;nbsp; 항 남성호르몬을 복용하는 방법이 있다. &lt;br&gt;&lt;br&gt;(2) 수술요법&lt;br&gt;암이 전이되지 않고 전립선내에 국한되어 있을 때에 수술로서 암을 절제한다. 암이 전립선 피막을 넘어 있어도 호르몬치료를 병행함으로 수술치료를 한다. &lt;br&gt;&lt;br&gt;(3) 방사선요법&lt;br&gt;방사선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것으로 체외에서 전립선 환부로 방사선을 조사한다. &lt;br&gt;&lt;br&gt;(4) 항암화학요법&lt;br&gt;암이 진행되어 있고 호르몬치료가 듣지 않을 때에 2가지이상의 항암제로 8주 이상의&amp;nbsp; 치료를 한다. &lt;br&gt;&lt;br&gt;최근에는 전립선암은 비교적진행이 느리고 고령자에게 많은 암으로 암이 전립선 내에 국한되어 있고 전이가 없으면 경과를 관찰하다가 진행되면 호르몬요법을 한다.&lt;br&gt;고령자의 경우에는 암이 전이 되더라도 호르몬요법으로 경과관찰을 할 경우에는 암으로 사망하는 경우보다도 다른 원인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한다. &lt;br&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7. 재발&lt;br&gt;&lt;br&gt;전립선암의 절제부위에서 암이 다시 증식하거나, 림프절 또는 다른 부위에서 전이가 나타나는 경우에 재발되었다고 한다. 재발이 되었을 경우는 다시 호르몬요법을 하거나 항 암화학제요법을 하거나 국소적일 때는 방사선요법을 한다. &lt;br&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8. 치료예후&lt;br&gt;&lt;br&gt;전립선암은 진행이 늦기 때문에 5년 생존율은 전립선에 국한 되어있을 때70-90%이고, 전립선주위에 퍼져있을 때는 50-70%이며, 림프절 전이가 되었을 때는 30-50%, 뼈나 폐 등에 원격전이 되었을 때는 20-30%이다.&lt;br&gt;전립선암은 호르몬의 치료가 효과적이 기 때문에 다른 암에 비하면 예후가 좋은 편이다. &lt;br&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9. 전립선암의 자연치료 &lt;br&gt;&lt;br&gt;대부분의 자연치료는 유사하다. 다음은 &amp;nbsp;필자의 글 &amp;nbsp;02. 암. 암세포가 점점 더 교활해지고 있다 의 목차이다. 9항에서 15항에 관한것이 전립선암에&amp;nbsp; 해당될 것이니 참고 바란다.&lt;br&gt;&amp;nbsp;&lt;br&gt;1. 왜 암이 생길까?&lt;br&gt;2. 암세포를 공격하는 림프구와 마크로퍼지&lt;br&gt;(1) T세포 &lt;br&gt;(2) NK세포 &lt;br&gt;(3) B세포 &lt;br&gt;(4) 마크로 퍼지&lt;br&gt;3. 암을 치료 하려면 림프구 수치를 반드시 확인하라&lt;br&gt;4. 오래 살면 암으로 죽는 다&lt;br&gt;5. 암세포가 점점 더 교활해지고 있다.&lt;br&gt;6. Killer-T, NK세포 는 암을 어떻게 공격하는가?&lt;br&gt;7. NK세포 인공면역치료법이란 무엇인가?&lt;br&gt;8. 최첨단 수상세포 면역요법은 과연 암에 극적인 효과 가 있는가?&lt;br&gt;9. 암을 예방하고 말기 암 환자를 치유하는 프로폴리스&lt;br&gt;(1) 암의 발생계기를 제거하는 프로폴리스&lt;br&gt;(2) 말기 암 환자의 수상세포면역요법을 인트페론2 대신 프로폴리스로 한다. &lt;br&gt;10. 암 환자의 최고 세포면역요법은 자연치유력인 항상성이다. &lt;br&gt;11. 면역의주체인 백혈구는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lt;br&gt;12. 자율신경은 잠재의식에 의하여 조절된다. &lt;br&gt;13. 잠제의식을 움직이는 기법은 기공, 명상, 참선, 요가, 셀프컨트롤 등이 있다. &lt;br&gt;14. 기도도 암을 치유시킨다. &lt;br&gt;15. 잠재의식을 움직여 암을 치유시키는 심리적 면역요법들&lt;br&gt;(1) 기공법 ① 경혈압진 ② 경혈지압 ③ 경혈에 기를 넣는 포기 a. 북경연구소 수기치료 b. 뉴욕대학의 안수치료 c. 자발동공&lt;br&gt;(2) 이완법. 셀프컨트롤 a. 제이콥슨 이완법 b. 벤슨 초월명상 C. 슐츠의 자율훈련&lt;br&gt;(3) 점진적 이완법의 사례&lt;br&gt;(4) 심상기법 ① 정화심상 ② 과제심상 ③ 심층심상&lt;br&gt;무단복제나 전재를 하지 마십시오. &lt;/font&gt;&lt;/p&gt;&lt;p&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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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9:32:43 +0900</pubDate>
    <category><![CDATA[방광,신장,전립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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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병 알리는 가벼운 증세 7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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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적인 악수 한 번으로 목숨을 구할 수 있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겠는가? 영국 런던의 한 식당 주인은 손님과 악수를 나눈 덕분에 제때 병을 치료하고 생명을 구했다.&lt;br&gt;&lt;br&gt;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마크 그리에리는 &amp;quot;맛있게 잘 먹었다&amp;quot;고 인사를 하는 손님과 기분좋게 악수를 나누었다. 순간, 손님의 표정이 달라지더니, &amp;quot;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겠다&amp;quot;는 말이 돌아왔다.&lt;br&gt;&lt;br&gt;손님의 직업은 다름 아닌 의사였던 것이다. 의사는 마크의 손이 비정상적으로 크다는 것을 눈치채고 &amp;quot;뇌하수체에 종양이 생긴 것일 수 있다&amp;quot;고 경고했다. 이 종양 때문에 성장호르몬이 과다분비되고, 손과 발이 커지는 말단 비대증이 나타난다는 것이다.&lt;br&gt;&lt;br&gt;마크는 다음 날 바로 병원을 찾았고, 의사의 예상이 맞았음을 알게 됐다. 다행히 제때 종양을 제거할 수 있었고, 마크는 건강을 되찾았다.&lt;br&gt;&lt;br&gt;위의 사례에서 보듯, 일반적으로 별일 아니라고 여겼던 증세가 실은 매우 심각한 병의 증상이었던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어느날 갑자기 중병 선고를 받는 위험을 피하려면, 미리부터 자신의 몸에 발생하는 사소한 증세들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medium;&quot;&gt;&lt;span style=&quot;COLOR:#4682b4;&quot;&gt;1.발 통증... 디스크 위험&lt;br&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발에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새 신발을 신었기 때문이 아닌데, 발에서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진다면 추간판 탈출증과 같은 디스크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아침 시간이나 자리에 앉을 때 통증이 강하게 느껴진다면&amp;nbsp;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amp;nbsp;등 통증이 없고 발만 아프기 때문에 디스크&amp;nbsp;검사를 전혀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gt;&lt;br&gt;바닥에 엎드려 하는 코브라 자세(팔을 앞으로 뻗으며 등을 아치형으로 굽혀 뒤로 젖힌다)를 취했을 때 통증이 완화된다면 추간판 탈출증일 가능성이 높다. &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medium;&quot;&gt;&lt;span style=&quot;COLOR:#4682b4;&quot;&gt;&lt;br&gt;2. 등 통증... 신장결석 위험&lt;/span&gt;&lt;/span&gt;&lt;br&gt;갈비뼈와 엉덩이 사이에서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통증이 간헐적이라면 일단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은 삼가하도록 한다. 그래도 아픔이 느껴진다면 신장 결석 우려가 높다. 미국 남성의 경우 10명 중 1명이 신장결석을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결석이 소변이 지나가는 길을 막아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lt;br&gt;&lt;br&gt;통증이 자주 느껴지거나, 아픈 부위가 사타구니 쪽으로 이동한다면 바로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amp;nbsp;치료 뒤 재발을 예방하려면 하루 2.5리터의 물을 마시고, 주 3회 45분간 운동하는 습관을 가져라.&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medium;&quot;&gt;&lt;span style=&quot;COLOR:#4682b4;&quot;&gt;3. 설사...갑상선기능항진증 위험&lt;/span&gt;&lt;/span&gt;&lt;br&gt;하루에도 몇차례 설사를 하고 체중이 감소하는 반면, 식욕이 떨어지지는 않는 상태라면, 단순히 배탈이 난 것이 아닐 수도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주로 여성에게 나타나나, 간혹 젊은 남성에게 나타나는 경우도 보인다. 탈모, 시력과 근육이 약해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금세 숨이 찬 증세가 나타난다.&lt;br&gt;&lt;br&gt;설사 증세가 며칠간 계속되고, 숙면을 취하기 힘들며 열기를 견디기 힘들어진다면,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 이상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medium;&quot;&gt;&lt;span style=&quot;COLOR:#4682b4;&quot;&gt;4. 다리 통증...심장병 위험&lt;/span&gt;&lt;/span&gt;&lt;br&gt;&lt;br&gt;걷거나 달릴 때 다리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리 근육에 무리가 가서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만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 통증이 심화되고, 빨리 걷기를 할 때 뚜렷이 느껴진다면, 단순히 근육의 문제가 아닐 수 있다. 다리 통증은 심장혈관계 질환의 흔한 증세다. 혈관이 좁아져 심장발작이나 뇌졸중 위험이 높아졌다는 사인인 것이다.&lt;br&gt;&lt;br&gt;걸을 때 다리 통증이 지속되고 심장병 가족력이 있다면, 가급적 빨리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medium;&quot;&gt;&lt;span style=&quot;COLOR:#4682b4;&quot;&gt;5. 발기부전... 파킨슨병 위험&lt;/span&gt;&lt;/span&gt;&lt;br&gt;하버드대학 연구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발기부전 증세를 가진 남성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노년기에 파킨슨병에 거릴 위험이 4배나 높다. 파킨슨병에는 아직까지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하지만, 너무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amp;nbsp;일시적인 발기부전은 스트레스, 흡연, 음주, 부상 등으로 야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amp;nbsp;&lt;br&gt;&lt;br&gt;파킨슨병 증세로는 떨림, 경직, 운동장애, 자세불안정 등이 나타난다. 가족력이 있을 경우 중년 이후 반드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medium;&quot;&gt;&lt;span style=&quot;COLOR:#4682b4;&quot;&gt;6. 발의 불안정성+감기 증세... 진드기&amp;nbsp;감염 위험&lt;/span&gt;&lt;/span&gt;&lt;br&gt;따뜻한 날씨인데 감기에 걸린 듯한 증세가 나타나고, 발을 움직이기 불편하며 근육통이 느껴지는 증세. 여기에 최근 풀숲에 다녀온 경험이 있다면 진드기 감염일 가능성이 있다. 진드기는 야생동물이나 풀에 붙어있다가 숙주를 발견하면 이동해 침으로 피부를 뚫고 피를 빨게 된다. &lt;br&gt;&lt;br&gt;진드기가 피부에 붙어있는 것이 발견되면 즉시 핀셋으로 제거하고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풀이 우거진 곳을 지날 때에는 신발을 착용하고 긴팔 옷을 입도록, 애완동물은 정기적으로 진드기 예방처치를 받도록 한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medium;&quot;&gt;&lt;span style=&quot;COLOR:#4682b4;&quot;&gt;7. 지독한 입냄새...폐질환, 난포성 섬유증 위험&lt;br&gt;&lt;/span&gt;&lt;/span&gt;식사 때 먹은 마늘 탓이 아닐 수도 있다. 먹은 것과 상관없이 입을 열 때마다 주변사람들이 살짝 얼굴을 찡그린다면, 폐질환이나 천식, 난포성 섬유질엑 걸렸을 위험도 고려해야 한다. 이같은 질환들은 모두 입 안을 산성으로 만드는데, 입냄새가 심할수록 증세 또한 심각한 경우가 많다.&lt;br&gt;&lt;br&gt;나쁜 입냄새의 원인은 90%가 위생이나 치아 문제의 10%가 폐질환과 같은 질병 관련이다. 입이 마르고 부비동증이 나타나며 평소 흡연을 하는 사람이라면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amp;nbsp; 조기에 발견하면 위험요인을 50~90%까지 제거할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출처: 7 deadly s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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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9:30:16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 건강 상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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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원주택 전세살기]]></title>
    <description>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 height=26&gt;&lt;TD class=pt_etc noWrap&gt;&lt;/TD&gt;&lt;TD align=right&gt;&lt;/TD&gt;&lt;/TR&gt;&lt;TR&gt;&lt;TD height=36&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ASE　　 target=&quot;_son&quot;&gt;&lt;DIV id=PostConten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class=pt_text name=&quot;hl&quot;&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B&gt;&lt;FONT color=red size=4&gt;1. 전원주택 전세살기 &amp;nbsp;&lt;/FONT&gt;&lt;/B&gt;&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전셋집보다 더 넓고 아늑한 곳으로 옮기고 싶은데 자금이 부족하다. 신혼부부인데 서울 시내에서는 마음에 드는 전셋집을 구할 수 없다. 직장은 서울에 있어도 생활은 전원주택에서 하고 싶은데 형편이 안된다. 이런 사람이 시야를 좀 더 넓혀 보면 서울근교에서 감칠맛나는 전원주택을 전셋집으로 구할 수 있다. 이런 전세집을 구하려면 신도시가 형성된 주변지역이나 고속도로 톨게이트 주변을 주의 깊게 보는 것이 좋다. 특히 텃밭과 창고가 있는 단독주택을 원하는 세입자들은 공을 많이 들여야 한다. 이런집은 나오기가 무섭게 계약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자고 하는 목적지을 정해놓고 그 지역 부동산이나 이장집 등을 활용해 전세가 나오면 바로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하여야 &amp;nbsp;한다고 경험자들은 말한다. 부동산 컨설팅 전문가들은 서울 외곽도시에서 전세를 살게 되면 그 지역정보가 빨라 전원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빨리 올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재 테크 방법이 될 수 있다. 농지를 구입하고 1년 이상 거주 하면 농민자격을 얻어 농가주택을 지을 수 있다. 이것이 일반주택에 비해 저렴하게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이다. 무주택자라면 전세를 살면서 농림지역의 땅을 구입하면 준농림에 비해 가격이 20%∼40%정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집을 짓는 데도 일반주택과는 달리 전용부담금과 대체조성비등이 감면된다. 하지만 농가주택으로 지은 집을 8년 이내에 타용도로 사용 하려면 해당 시장 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농민에게 주는 혜택을 악용하는 사례를 막으려는 것이다. &amp;nbsp;아무튼 전원주택에서 전세를 살면 이런 혜택도 받들 수 있는 길이 있다. 전원주택전세는 전원주택마련의 베이스캠스 역할을 할 수 있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B&gt;&lt;FONT color=red size=4&gt;2. 농지 전용 신청시 이것만은 꼭 확인 &lt;/FONT&gt;&lt;/B&gt;&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amp;nbsp;농지전용을 신청하기 전에는 전용면적이 얼마까지인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자체와 상황에 따라 전용면적을 탄력적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많은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건폐율을 산출하고 있다. 건폐율은 건물의 바닥면적(평)을 대지면적(평)으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한 값이다. 즉 건평이 30평이고 대지면적이 150평이라면 건폐율은 20%이다. 건폐율 20%한도내에서 전용이 가능하다면 전용 가능면적은 건물 바닥면적의 5배에 해당하게 된다. 또 대부분의 시 군에서는 최대전용면적을 일반주택은 200평으로 (농가주택300평) 정하고 있다. 아무튼 전용가능면적에 대해서는 해당 지자체에 확실히 알아보고 부지를 매입하는 것이 좋다&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amp;nbsp;&amp;nbsp;만약 농지 500평을 구입하였는데 최대 전용면적이 200평이라면, 전용하고 남은 면적은 300평이 된다. 이 경우 300평은 소유권이전을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농사를 짓지 않은 도시인이 농지를 소유하고자 힐 때는 농지 구입 면적이 최소 303평 이상은 되어야 소유권이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서 차이는 있으나, 수도권에서는 경기도에 농지원부가 있는 사람은 지역에 관계없이 303평 이하라도 소유권을 이전 할 수 있다. 이 때는 해당 시 군에 가서 농지원부를 발급 받으면 돤다. 그 외 지역은 지방자치조례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지역에서는 농지원부만 확인이 되면 자투리 농지도 이전이 가능하다. 예을 들면 경남 남해에 농지원부가 있어도 강원도 횡성에 있는 303평 이하의 농지을 사서 이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amp;nbsp;무조건 많은 면적을 전용한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집을 몆 평 지을 것인가부터 계획을 세워야 한다. 건축면적에 비례해 전용허가 면적이 나오기 때문에 대지로 바꾸려는 면적이 크면 불필요한 건축비가 많이 들게된다. 수도권 일원에서는 건축면적의3~4배 정도가 대지로 전용된다. 가령 건평 40평의 집을 짖는 다면 120평~160평 정도가 대지로 전용된다.&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FONT color=red size=4&gt;&lt;B&gt;&amp;nbsp;3. &amp;nbsp;이런 땅은 농지전용 받기가 어렵다 &lt;/B&gt;&lt;/FONT&gt;&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amp;nbsp;폭2m이하의 도로와 접해 있는 맹지는 전용허가 땐(또한 현황도로가이어도 긑자락에 있으면 이웃 토지사용승락서 없으면 ) 불가능하므로 신설도로는 4M이상의 진입로가 있는지 지적상으로 반드시 확인을 해야한다.&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집의 크기보다 너무 넓은 평수는 일부분만 전용 받게되고 너무 작으면 대지면적최소의 규정에 걸려 집을 지을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한다. 150~200 평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마을에서 외따로 동떨어져 있는 땅은 전용 받기 어렵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최근 쌀 생산량의 감소로 경리 정리될 지역은 전용 받기가 어렵고 전은 전용이 쉽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B&gt;&lt;FONT color=red size=4&gt;&amp;nbsp;4. &amp;nbsp;대체 조성비&lt;/FONT&gt;&lt;/B&gt;&lt;B&gt;&lt;FONT color=red size=4&gt;와 농지 전용 부담금 &amp;nbsp;&lt;/FONT&gt;&lt;/B&gt;&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어차피 낼 대체조성비와 농지전용부담금이라면 자진해서 빨리 내라. 대체조성비와 농지전용부담금은 &amp;nbsp;농어촌관리공사에서 관리한다. 시장 군수가 전용허가 사항을 농어촌공사에 통보하면 공사측은 전용 신청자에게 30일 이내의 납부기간을 정해 농수축협에 납부하도록 고지한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전용허가 후 납입고지서가 신청자에게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0일 이상이다. 그러나 기간을 단축하고 싶은 사람은 군청에서 바로 대체조성비와 농지전용부담금의 확인내역서를 받아, 금액을 납부한 후 영수증을 가지고 농지전용허가증을 찾아가면 된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FONT color=red size=4&gt;&lt;B&gt;&amp;nbsp;5. 전업농은 신고만으로 300평까지 전용 가능 &amp;nbsp;&lt;/B&gt;&lt;/FONT&gt;&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농지는 실질적으로 농사를 짓는 전업농들에게는 관대하다. 무주택 세대주인 전업농의 경우 복잡한 전용절차와 비용을 드리지 않고, 신고만으로 300평까지 농지전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전용에 필요한 서류는 제출해야 한다. 특히 전업농은 준농림지가 아닌 땅도 전용허가 없이 신고만으로 집을 지을 수 있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농지는 농림지(농업진흥지역과 보호구역)와 준농림지로 나누어지는데 외지인은 준농림지만 전용이 가능하다. 농림지역과 보호구역에서의 전용은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농지전용 시 각 시군 건축과나 농지관리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전업농으로 인정받게 되면 농지를 전용하여 집을 짖는 비용도 적게 들고, 일단 대지로 지목이 변경되면 땅값이 주변 대지 시세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 기대수익도 매우 크다. 여기서 전업농이라고 하면 303평 이상의 농지를 자신의 손으로 경작하는 자경농민으로 최소한 1년이상 농사를 지어 직접 수확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B&gt;&lt;FONT color=red size=4&gt;&amp;nbsp;6. 임야의 핸디캡 두 가지 &amp;nbsp;&lt;/FONT&gt;&lt;/B&gt;&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임야는 가격도 싸고 농지보다 규제가 까다롭지 않지만 보통 그 규모가 몇 만평씩으로 덩치가 너무 크다. 그러다 보니 대규모로 전원주택사업을 하는 업체나 관심을 보일까 일반인들에게는 무리함이 많다. 사실 개인이 전원주택을 개발한 정도로 작은 평수의 임야를 찾는다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힘들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임야는 마을에서 외진 곳이나 도로에서 떨어져 있고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가격은 싸지만 개발비가 많이 든다. 도로를 내고 경사지를 평탄지로 만들고 축대와 옹벽을 쌓는 등 토목공사를 하는 비용을 놓고 볼 때 웬만한 준농림지를 사서 개발하는 것이 훨씬 이익일 수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B&gt;&lt;FONT color=red size=4&gt;&amp;nbsp;7. &amp;nbsp;이축권 구입 어드바이스 &lt;/FONT&gt;&lt;/B&gt;&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이축권을 구입하여 주택을 신축하려고 할 때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주변의 시가와 토지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하여야 한다. 잘못하면 이축권을 현시가 보다 고가로 구입하는 사례가 많으며 때에 따라서는 건축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가장 먼저 확인 할 것이 이축권의 건축 가능 평수와 거주 연수가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때에 따라서는 이축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당연히 원주민일 것이라고 생각하여 구입을 하지만 막상 구입하고 보면 원주민이 아닌 경우도 있다. 또 매입하고자 하는 곳의 논밭이 대지로 용도변경이 가능해야 하며 건축물 허가 제한을 받지 않아야 한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외부인의 경우 이축권을 행사할 수는 있으나 그린벨트지역은 토지 거래허가 지역으로 토지가 100평이상은 소유권이전을 하려면 현지에서 6개월 이상 거주를 해야만 이전이 가능핟. 지적공부와 가옥대장도 등기부와 일치하는지의 여부를 알아보는 것은 기본이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B&gt;&lt;FONT color=red size=4&gt;8. &amp;nbsp;전원주택을 고를 때 주의할 점 &amp;nbsp;&lt;/FONT&gt;&lt;/B&gt;&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되도록이면 환금성이 있는 곳을 선정하라. 경제적인 여건이 변하면 곧바로 처분하여 현금화 할 수 있는 지역을 선정한다면 투자가치도 있다. 이런 곳을 원한다면 개발지 인근을 눈여겨 보는 것이 좋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출퇴근을 해야 한다면 출퇴근이 1시간 이내 정도로 가능한, 거리로 봐서 50KM~70KM 정도가 좋다. 특히 요즘처럼 유류값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는 이 점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교통 체증으로 실제거리와 시간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에 출퇴근 시간을 택하여 직접 운전을 해보는 것이 좋다.&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부지의 향과 주변경관을 살펴보아야 한다. 만약 북향이거나 서향의 부지는 북향이나 서향집을 지어야 하므로 그늘이 지거나 어두울 수 있다. 이런 집은 선호하는 사람들이 적기 때문에 매매를 원하여 팔려고 내놓아도 잘 팔리지 않는다. 그래서 남향집이나 동남향으로 탁 트여 있고 위에서 아래쪽으로 조망이 가능한 부지가 좋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교육환경과 편의시설을 살펴보아야 한다. 초 중 고교와의 거리와 시장 은행 병원 등과의 거리는 어느 정도인지를 사전에 알아두어야 한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지 여부를 해당 관청에 상담해 보아야 한다. 특히 폭 4m이상의 도로가 없으면 인허가가 나지 않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진입로는 필히 챙겨야 한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땅 가격이 적당하며 토목공사 등 관련 경비에 대해서 따져 보아야 한다. 인근토지와 비교하여 적당한 가격인지를 사전에 알아보고 진입로에 들어가는 비용은 없는지 또는 지하수, 하수처리, 전기 인입에는 경비가 얼마나 들것인지를 알아보아야 한다. 울퉁불퉁하던가 낭떠러지가 있는 땅은 정지작업과 옹벽. 석 축 등을 쌓아야 하므로 많은 돈이 들어갈 수 있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민원이 발생하지 않을 것인가에 대해서 알아보아야 한다. 주변에 있는 주민들의 성향이 어떠한지, 또 집을 지을 때 말썽이 없을지 등을 사전에 조사하여야 한다. 예를 들어 진입로가 있더라도 다른 땅을 지나야 한다면 매입을 하고서도 집을 지을 수 없게 된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B&gt;&lt;FONT color=red size=4&gt;&amp;nbsp;9. &amp;nbsp;이런 땅에는 전원주택을 지을 수 없다.&amp;nbsp;&lt;/FONT&gt;&lt;/B&gt;&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땅이 있다고 하여 아무 땅에서나 집을 지을 수 는 없다.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은 원칙적으로 지목이 대지로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지가 아니더라도 허가를 받아 대지를 만들 수 있으면 집을 지을 수 있다.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땅은 바로 이 두 가지 즉 대지이거나 대지로 전용이 가능한 땅의 범주에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전원주택을 지으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대지화 할 수 있는 땅을 구입하여 전용허가를 받아 집을 짓는다. 그 이유는 우선 개발비용을 물더라도 대지를 구입하는 것보다 싸고 개발 후 지목이 대지로 변경되고 나면 기존 대지가격과 동일한 가격 대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수도권지역의 거의 모든 전원주택들이 이렇게 전용을 통해 지어지고 있으며 전원주택사업자들이 개발하는 단지도 바로 이 방법을 다른 것이다. &lt;/DIV&gt;&lt;DIV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amp;nbsp;&lt;/DIV&gt;&lt;DIV&gt;&lt;FONT color=red size=4&gt;&lt;B&gt;&amp;nbsp;10. 이런 땅에는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다. &amp;nbsp;&lt;/B&gt;&lt;/FONT&gt;&lt;/DIV&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gt;&amp;nbsp;&amp;nbsp;일반인들이 흔히 전용허가를 받을 수있는 땅은 준농림지역내의 전 답이나 임야다. 수도권 지역에서 전원주택을 지을 만한 땅은 거의 모두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이었으나 그린벨트를 제외하고는 다 해제가 되었다. 토지거래허가지역에서는 대부분 녹지지역으로 대지는 100평 농지는 303평 이상은 현지에 거주를 해야 허가가 나기 때문에 외지인에게는 사실상 거래자체가 막혀 있다. 일반적으로 준농림지 전답은 전, 답에 전용허가을 받아 집을 짓는 다는 것은 대지에 비교해서 비용 절감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그 지역 대지와 시세를 비교해서 가격이 30%이상 차이가 있어야 투자기치가 있으며 마을과 인접거리가 200M을 벗어나면 전기가설비용이 큰 부담이 될 수 있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경향이 이 있다. 그러므로 공시자가를 확인해서 공시지가의 20%가 전용부담금으로 추가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며 하수처리문제 등을 고려해서 주거와 인접거리등도 확인해야 한다. 종종 하수처리문제 때문에 이웃토지 지주와 마찰이 발생해 공사가 중단되는 경우도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만약 공사를 하다가 중단을 하게 되면 그 피해가 크며 불필요한 경비가 많이 들어 대지를 구입하는 것보다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전용허가를 받아 공사를 시작하는 시기도 선택을 잘 해야한다. 남들이 농사를 짓는데 공사를 한다고 하면 이웃 토지를 이용하기 어려워 경비가 추가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lt;/DIV&gt;&lt;DIV&gt;&amp;nbsp;만약 3~4년 후에 전원생활을 하려고 한다면 구입 당시 전용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으며 구입과 동시에 건축을 하려면 등기를 이전하기 전에 토지사용승락서을 인감을 첨부해 받아 전용허가을 먼저 취득해야 한다. 그 이유는 농지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당해년도에는 전용허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전용허가를 받게되면 1년 내에 집을 지어야 하나 6개월씩 연장을 두 번은 할 수 있어 2년 간은 지연할 수 있다. 그 이상이 되면 다시 농지로 환원이 되어 불이익을 보게 된다. 전용허가을 받아서 집을 지을 경우 대체적으로 수도권에서는 평당 3~5만원정도 추가비용이 들어간다. 이런 점을 고려해야 한다. 무조건 대지는 비싸고 준농림지는 싼 것으로 오판을 하게 되면 평당 30만원이면 구입할 수있는 대지가 있는 지역에서 준농림지를 27만원에 구입해서 대지로 전환 할 경우 평당 총 비용이 35만원이 되어, 평당 5만원을 손해 보는 경우도 있다. 부정확한 정보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진 것다. 전국토의 26%가 준농림이고, 대지는 1,5% 정도밖에 되지 않아 대지는 비싸다는 고정관념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시행착오때문에 경제적인 손실뿐 아니라 전원생활을 하기도 전에 꿈마저 망가져 버릴 수 있다. &lt;/DIV&gt;&lt;DIV&gt;&amp;nbsp;물론 큰 평수는 전답이 싼 것도 사실이나 같은 위치에 있는 준농림도 300평대가 평당 20만원이라면 1,000평대는15만원정도 2,000평 대는 13만원정도 면 살 수 있다. 부동산이 거품이 많은 시대에는 300평이 필요한 사람도 빚을 내어 1000평 짜리도 매입을 해서 일부는 다시 팔아도 이자를 주고 이득이 생겼으나 거품이 거치고 안정기로 접어든 현재의 부동산 시자에서 불필요한 투자는 하지 않은 것이 좋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FONT color=red size=4&gt;&lt;B&gt;&amp;nbsp;11. &amp;nbsp;전원주택의 도로 상하수도 전기 &amp;nbsp;&lt;/B&gt;&lt;/FONT&gt;&lt;/DIV&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gt;&amp;nbsp;전원주택을 마련하는 데는 여러 가지 주의점이 있다. 여기서 는 도로, 상하수도, 전기, 이 세 가지를 &amp;nbsp;&amp;nbsp;두고 &amp;nbsp;문제점은 무엇이며 문제가 되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보자.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B&gt;&lt;FONT color=blue&gt;&amp;nbsp;첫째 도로&lt;/FONT&gt;&lt;/B&gt;&lt;/DIV&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gt;도로란 말자체로 길이란 듯이다. 지적법상 24가지 지목중 하나이기도 하다. 옛날에는 소달구지만 다녀도 되었지만 자동차의 등장으로 도로의 필요성은 강조되었다. 도로는 자동차가 사치품이었던 &amp;nbsp;&amp;nbsp;80 년도에는 도시에서나 문제가 되었지 전원에서는 별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집은 없어도 차가 &amp;nbsp;&amp;nbsp;필요하게된 90년대 들어서면서 &amp;nbsp;자동차가 필수품이 된 것보다 도로는 더 중요해 져서 건물을 짓고 못 &amp;nbsp;&amp;nbsp;짓는 운명을 좌우하게 되었다. &lt;/DIV&gt;&lt;DIV&gt;이런 도로가 지적상도로는 일제가 토지수용정책의 일환으로 만들어 놓은 것들이 이어서 도시를 벗어난 지역에서는 현재도 그대로 유지되고있다. &lt;/DIV&gt;&lt;DIV&gt;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지적도상 도로는 폭이 2∼3M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적도상 도로가 없는 맹지에 집을 지을 때는 인접도로가 35M이상일 때 도시구획구역 내에서는 폭이 6M 도로가 확보되어야 하며 그 외 지역은 폭이 4M도로가 확보되어야한다. 또한 각 군 조례에 다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건축을 하기 &amp;nbsp;전에 확인해야 한다. 건축을 하는데 도로가 전제조건으로 부상하자, 웬 만하면 사용승락을 해주던 마을 주민들이 이를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하거나, 아예 맹지를 헐값에 매입하려는 의도로 사용승낙을 절대로 &amp;nbsp;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대개가 맹지 &amp;nbsp;&amp;nbsp;소 유자가 &amp;nbsp;현지에 연고가 없는 경우에 그렇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FONT color=blue&gt;&lt;B&gt;&amp;nbsp;둘째 상하수도&lt;/B&gt;&lt;/FONT&gt;&lt;/DIV&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gt;일상을 생활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 &amp;nbsp;요소들이 있다. 그러나 너무 흔하다 보니 그 귀중함을 느끼지 못한 것이 자유재인 공기와 물이다. 산업이 발달하면서 환경이 중요시되고 공기의 오염과 못지 않게 중요시되는 것이 물이다. 인류가 편하게 살아가려고 문명을 발생시키면서 필요악처럼 되어 버린 환경오염 때문에 물의 중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그래서 지금 웬만한 시골에 가도 옥수같은 계곡 물을 구경하기가 &amp;nbsp;힘들어진 것이다. &lt;/DIV&gt;&lt;DIV&gt;전원주택을 찾는 이유중의 하나가 물이다. 지금은 주변이 &amp;nbsp;개발되어 물 부족으로 고생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어 전원주택지을 &amp;nbsp;구입하려면 물 사정도 확인해야된다. 막상 집을 짓는데 식수량이 &amp;nbsp;부족하면 이웃간의 분쟁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으며 전원주택을 지어놓고 낭패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이 때문에 전원생활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물사정의 경우 도시를 벗어난 지역인 전원주택은 거의가 지하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에게 문의를 하면 알게된다. 파주시의 경우 전원단지 허가를 받았으나 지하수가 부족해 &amp;nbsp;건축허가를 받지못한 단지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런 것은 시청에 확인하면 쉽게 알 수 있다. &lt;/DIV&gt;&lt;DIV&gt;하수도는 그럼 어떻게 처리하는가? 지목이 대지로 되어 있으나 현재 이용상 밭으로 사용하는 대지에는 하수도가 구가와 거리가 멀어도 별문제가 되지 않는다&lt;/DIV&gt;&lt;DIV&gt;이것은 옛날에 한번 집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준농림전답임야에서는 구거(개울 하천)등과 접해 있는 것이 좋다. 남의 토지을 지나 개울이 있다면 인접토지 소유주가 하수도관을 묻는데 동의해 줄 것인지 전용허가을 받으며 확인해 두면 좋다, 하수관을 묻는 것도 &amp;nbsp;농사철을 피해 농사에 지장이 없게해야 한다. 무작정 공사를 시작하면 어떤 분은 콧노래를 부르며 가만히 있다가 하수관을 묻으려면 하수관을 지나가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lt;/DIV&gt;&lt;DIV&gt;그런 경우 동네이장이나 그분과 가장 친한분을 내세워 빨리 &amp;nbsp;해결해야한다. 술을 좋아하는 분은 술을 대접하고 돈을 바라면 돈으로 해결해야한다. 항상 외지인은 봉으로 보는 시선이 있기 때문이다. &amp;nbsp;이런 일은 가구수가 15호인 이상 지역에서 더욱 그렇다. &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B&gt;&lt;FONT color=blue&gt;&amp;nbsp;&amp;nbsp;셋째 전기&lt;/FONT&gt;&lt;/B&gt;&lt;/DIV&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gt;전원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평당단가를 중요시하고 준농림을 사면 &amp;nbsp;대지보다 30∼40% 이득이 생기는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이것은 오도된 정보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통계로 보면 분명 준농림지가 싸다. 그러나 부동산에는 개개의 특성이 있으며 주변시세와 비교 &amp;nbsp;분석해봐야 정확한 계산이 나오는 것이다. 마을과 너무 멀리 떨어진 토지의 경우 전기를 끌기위해 너무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전원주택지 구입시 이런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FONT color=red size=4&gt;&lt;B&gt;&amp;nbsp;12. &amp;nbsp;농지 전용 성공 사례 &lt;/B&gt;&lt;/FONT&gt;&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amp;nbsp;시간이 많아서, 이왕 전용허가를 받을 바엔 내 손으로 해보고 싶은 분을 위해 농지란 무엇인지 몰랐던 왕초보가 3주일 만에 전용허가를 받은 사례를 소개한다. &lt;/DIV&gt;&lt;DIV&gt;안양에 살고있는 정덕환씨는 올 2월에 자기회사의 문을 닫았다. 남들처럼 회사가 부도가 난 것도 아니고 전망이 불투명해서 폐업을 한 것도 아니다. 오히려 일감이 너무 많이 밀려들어 잠을 설쳐가며 일을 해야 납품기일을 마칠 정도로 회사는 바쁘게 돌아갔다. 이런 와중에 정덕환씨에게는 행복한 고민이 있었다. 이러다가 일 욕심에 몸이라도 망가지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는 생각에서 회사를 정리하기로 마음을 정하니 하루라도 빨리 일손을 놓고 싶었다. 이런 기우는 10년 전에도 일에 묻혀서 몹시 고생을 한 것이 마음속에서 그늘로 남아있어 불안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lt;/DIV&gt;&lt;DIV&gt;&amp;nbsp;&amp;nbsp;친구와 동생에게 이야기를 하니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한다고 했다. 그러나 부지를 구입하고 집을 짓는 계획을 세웠다. 처음 반대를 하던 부인도 어쩔 수 없다는 듯 따르기로 했다고 한다. 이렇게 회사를 정리한 정덕환씨는 2월3일 진천 군청에 내려가서 우선 전용허가를 받는데 구체적인 절차를 확인하면서 친절해진 담당공무원의 자세를 보고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농정과에 들러 백곡면 구수리 230번지에 집을 지으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상담하고, 농정계에서 먼저 전용허가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을 확인하고 신청서류를 받아 들고 돌아왔다. &lt;/DIV&gt;&lt;DIV&gt;구비된 서류를 군청 농정과 제출을 하고 담당 공무원과 2월7일 현장을 답사했다.&lt;/DIV&gt;&lt;DIV&gt;그후 이렇게 제출한 서류는 면의 농지관리 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쳐지는데 14일정도 걸렸다. 면적이 303평 미만이어서 전용허가를 받게 되면 농지로 보지 않기 때문에 이전하는데 하자가 없다고 하는 것은 &amp;nbsp;중개사무소에서 컨설팅을 받았다. 또한 군청에서 계약 전에 확인을 했기 때문에 안심을 할 수 있었으나. 다시 군청에서 확인을 해본 결과 전용허가를 받는 농지는 농지로 보지 않기 때문에 형식상, 농지취득증명을 &amp;nbsp;발급 받아 이전하는데 하자가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비용은 민원실 서류 신청비가 2만원 들고 허가를 받은 뒤, 면허세를 6,000원 냈다. 또한 지역개발공채를 3만원 냈고, 전용부담금으로 176평에 2백6십일만9천원을 부담했다. 이전하는데 등기 비용이 445,000원(대지174평 포함) 들었다. &lt;/DIV&gt;&lt;DIV&gt;그러나 말처럼 쉬웠던 것만은 아니었다. &amp;nbsp;면사무소, 산업계에 &amp;nbsp;제출했던 서류가 반송되고 군청 농정과 서류도 반송되어 난감했으나 그 원인이 친절한 공무원 태도로 보아 서류 작성에 요령을 모르고 대충 작성해서 반송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뒤 담당공무원에게 사실 농지전용이란 무엇인지도 모른 왕초보인데 작성방법을 알려 줄 수 없는지를 물었더니 다른 분이 제출해서 전용허가를 받았던 것을 보여주면 이런 식으로 작성하면 된다고 했다. &lt;/DIV&gt;&lt;DIV&gt;그것을 복사를 하고 집에 와서 그대로 한번 써보고 신청서에 작성하려고 하였으나 문제가 많이 있었다. 그래서 필체를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하려면 프린터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평소 하나 준비를 하려고 했던 터라 이왕 이참에 사기로 하고 당장 17만5천원을 주고 구입을 했다. 이렇게 해서 양식을 갖추어 원칙에 의해 서류를 제출해서 통과되는 기간이 총20일 정도 걸렸다. 처음부터 공무원에게 상담을 했더라면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간적인 낭비도 줄여 경비도 줄일 수 있었던 것을 혼자서 해보려고 하다가 네 번 정도만 다녀도 되는 것을 여섯번을 다녔다. &lt;/DIV&gt;&lt;DIV&gt;안양에서 진천까지는 100km 정도의 거리로 한번 다녀오는데 유류대만 26,000원정도 들었다. &amp;nbsp;승용차를 시골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트럭으로 바꾸니 왕복 기름값이 6000원, 고속도로 톨케이트 비용이 6000원정도 소요되었다. 이 톨게이트 비용을 줄이기 위해 국도를 이용하니 부담이 줄어들어다. 또한 마을 주민과의 유대를 위해서 40만원 정도의 비용을 부담했다. 경계측량비는 대지 174평, 전176평 2필지 비용을 포함해서 23,3900원 들었다. 처음 부지를 구입했던 비용은 대지는 평당 17만원 농지는 9만원에 구입을 하였다.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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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9:26:57 +0900</pubDate>
    <category><![CDATA[살기좋은 시골마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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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니 별장, 뚝딱뚝딱 내손으로 짓는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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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style=&quot;MARGIN-BOTTOM: 20px; WIDTH: 100%&quot;&gt;&lt;DIV class=actit style=&quot;MARGIN-BOTTOM: 5px&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미니 별장, 뚝딱뚝딱 내손으로 짓는 재미&lt;/STRONG&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normal; FONT-SIZE: 9pt; COLOR: #999; LETTER-SPACING: 0px&quot;&gt;[중앙일보]&lt;/SPAN&gt; &lt;/FONT&gt;&lt;/DIV&gt;&lt;DIV class=&quot;pt11 bold lts1&quot; style=&quot;MARGIN-BOTTOM: 5px; COLOR: #a1a1a1&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color=#008000&gt;[부동산 REAL ESTATE]&lt;BR&gt;영농용 10평 이하 주택은 농지보전부담금 50%감면&lt;BR&gt;한두달이면 거뜬히 완공 3000만원 이면 `호텔` 급 &lt;/FONT&gt;&lt;/DIV&gt;&lt;/DIV&gt;&lt;!--// s : 기사내용 //--&gt;&lt;SCRIPT　 src=&quot;http://article.joins.com/ui/javascript　/joins_find_window.js&quot; type=text/javascript　&gt;&lt;/SCRIPT&gt;&lt;DIV id=searchLayDiv style=&quot;Z-INDEX: 10; BACKGROUND: white; FILTER: revealTrans(transition=0,duration=0.5) blendTrans(duration=0.5); LEFT: 227px; VISIBILITY: hidden; POSITION: absolute; TOP: 200px&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gt;&lt;/DIV&gt;&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class=article04 id=articleBody&gt;&lt;!--replace1--&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gt;&lt;TBODY&gt;&lt;TR&gt;&lt;TD&gt;&lt;TABLE style=&quot;BORDER-RIGHT: #eae6d9 6px solid; BORDER-TOP: #eae6d9 6px solid; BORDER-LEFT: #eae6d9 6px solid; BORDER-BOTTOM: #eae6d9 6px soli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align=righ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bold black&quot;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quot; bgColor=#eae6d9&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관련링크&lt;/FON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list01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lt;UL&gt;&lt;LI&gt;&lt;A href=&quot;http://www.joins.com/issue/money/200608/472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부동산 REAL ESTATE&lt;/FONT&gt;&lt;/A&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FONT&gt;&lt;/LI&gt;&lt;/UL&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replace2--&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사는 강명숙(53.교사)씨는 '미니 별장'에서 지내는 주말이 즐겁다. &lt;BR&gt;&lt;BR&gt;경기도 가평군 유명산 자락에 지은 이 집은 건축 연면적 10평짜리 목조 주택이다. &lt;BR&gt;소규모지만 생각보다 생활하는 데 불편하지 않다. &lt;BR&gt;&lt;BR&gt;목 구조로 벽체가 얇은 데다 공용면적으로 빠지는 공간이 거의 없어 동일 평형의 아파트에 비해 실평수가 넓다. &lt;BR&gt;&lt;BR&gt;내부 평면도 아파트와 비슷한 거실 겸 주방, 방, 화장실로 계획해 편리성을 높였다. &lt;BR&gt;&lt;BR&gt;강씨가 이 집을 짓는 데 들인 비용은 2000만원(땅값 별도) 선이다. &lt;BR&gt;&lt;BR&gt;그는 &quot;주말마다 머물며 채소를 길러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quot;며 &quot;요즘 주변에 이런 소형 전원주택이 부쩍 늘었다&quot;고 전했다. &lt;BR&gt;&lt;BR&gt;전원주택 시장에 10평형대의 소형 주택이 인기다. &lt;BR&gt;&lt;BR&gt;땅값을 제외하면 주택 마련 비용이 1000만~3000만원 선으로 비교적 싼 데다 간편하게 지을 수 있어서다. &lt;BR&gt;또 이런 규모는 수도권(또는 광역시) 이외 지역에 들어서면 1가구 2주택 산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lt;BR&gt;&lt;BR&gt;게다가 정부는 지난해부터 주말.체험 영농용 농지에 짓는 10평 이하의 소형 주택은 농지보전부담금(공시지가의 30% 선)을 50% 감면해 주고 있다. &lt;BR&gt;&lt;BR&gt;주말.체험 영농용 농지는 외지인이 비도시 지역에서 주말농장 등의 용도로 매입한 303평 미만의 땅이다. &lt;BR&gt;&lt;BR&gt;&lt;!--img_tag_s--&gt;&lt;IMG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706/htm_2007061920332550005010-001.JPG&quot; name=photo&gt;&lt;!--img_tag_e--&gt;&lt;BR&gt;&lt;BR&gt;&lt;BR&gt;◆미니 전원주택 인기=전원주택 건축 관련 규제가 덜했던 2~3년 전에는 펜션을 겸한 40~60평형대의 중대형의 수요가 많았으나 요즘은 소형이 주류를 이룬다. &lt;BR&gt;수요자들이 까다로운 인허가와 세금 부담을 피해 전원주택을 10평형대의 실속형으로 짓는 것이다. &lt;BR&gt;예전에는 본채에 딸린 부속채 역할에 그쳤으나 요즘엔 당당히 주인 대접을 받고 있다. &lt;BR&gt;&lt;BR&gt;소형 전원주택은 자재 주문에서 완공까지 소요되는 기간(1~2개월)도 40평형대(2~3개월)에 비해 짧은 게 장점이다. &lt;BR&gt;대형에 비해 관리하기가 쉽고, 유지.보수에 대한 비용 부담도 덜하다. &lt;BR&gt;소형 전원주택은 규모가 작은 만큼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lt;BR&gt;수요자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10평짜리 목조주택을 짓는 데 드는 비용(땅값 별도)은 대략 2600만원 선이다. &lt;BR&gt;이보다 규모가 작은 6~7평형대는 1000만~1500만원에 지을 수 있다. &lt;BR&gt;동일한 자재로 45평형 목조주택을 짓는 데는 1억4000만원가량이 든다. &lt;BR&gt;&lt;BR&gt;'DIY(Do It Yourself)'형 주택은 자재를 미리 공장에서 가공해 묶음 단위로 판매한다. &lt;BR&gt;수요자는 완제품 형태로 만들어진 집을 그대로 현장에 가져와 고정하면 된다. &lt;BR&gt;정일품송은 11평짜리 DIY형 통나무주택을 1600만원 선에 공급하고 있다. &lt;BR&gt;집을 직접 지어보는 재미 때문에 주로 30~40대 연령층이 많이 찾는다. &lt;BR&gt;&lt;BR&gt;요즘엔 비용 절감을 위해 전문업체에 시공을 맡기지 않고 손수 짓는 실속파도 부쩍 늘었다. &lt;BR&gt;경기도 안산 '전원마을 주택전시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10평형대 목조주택 건축법을 교육하는 강석찬씨는 &quot;주말반은 항상 정원(10명)을 넘긴다&quot;며 &quot;교육 수료 후 직접 지으면 비용을 15%가량 줄일 수 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OK시골 김경래 사장은 &quot;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외지인이라도 151평 이하의 농지를 살 수 있다&quot;며 &quot;건폐율 20%를 적용하면 100평만 전용해도 20평형대까지 지을 수 있어 미니 전원주택이 인기&quot;라고 전했다. &lt;BR&gt;&lt;BR&gt;&lt;!--img_tag_s--&gt;&lt;IMG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706/htm_2007061920332550005010-002.JPG&quot; name=photo&gt;&lt;!--img_tag_e--&gt;&lt;BR&gt;&lt;BR&gt;&lt;BR&gt;◆따질 점도 많아=찾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종류도 목조.통나무.흙집.조립식.철골조 주택으로 다양해졌다. &lt;BR&gt;시공방법이 체계화돼 있는 목조주택과 통나무주택의 선호도가 높다. &lt;BR&gt;자연 소재로 지어 건강에 좋고 외관도 아름답기 때문이다. &lt;BR&gt;목조주택은 나무로 뼈대를 세운 뒤 별도의 단열재와 마감재를 써서 완공하는 데 비해 통나무주택은 이 과정 없이 짓는다. &lt;BR&gt;통나무 자체가 단열재와 마감재 역할을 하는 것이다. &lt;BR&gt;이 때문에 잘못 지으면 집이 뒤틀리거나 갈라질 수도 있다. &lt;BR&gt;또 무리하게 비용을 줄이려고 규격에 맞지 않는 목재를 쓰면 단열이나 방음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lt;BR&gt;&lt;BR&gt;스티로폼 양쪽에 함석판을 덧댄 '샌드위치 패널'로 짓는 조립식이나 철골조 주택은 인기가 덜하다. &lt;BR&gt;가격은 저렴하지만 잘못 지으면 방수가 어렵고, 녹물이 스며들 수 있다. &lt;BR&gt;따라서 소형 전원주택은 경험이 풍부한 시공업체를 만나는 게 중요하다. &lt;BR&gt;&lt;BR&gt;직접 지을 때는 사전에 시공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 &lt;BR&gt;도중에 잘못 지으면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 &lt;BR&gt;아는 사람끼리 4~5명이 팀을 이뤄 '품앗이' 형태로 지으면 수고가 한결 덜하다. &lt;BR&gt;이때 위험도가 높은 전기공사 등은 가급적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주말.체험 영농용'이라도 도시 지역이나 계획관리구역 내 농지는 농지보전부담금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lt;BR&gt;아무리 규모가 작은 주택이라도 건축 관련 인허가 절차는 거쳐야 한다는 점에 유의하자.&lt;BR&gt;&lt;BR&gt;김영태 기자 &lt;NEODELHI@JOONGANG.CO.KR&gt;&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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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9:25:15 +0900</pubDate>
    <category><![CDATA[살기좋은 시골마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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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풍환자의 응급처치.. 이렇게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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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PAN class=d_12_6D6765&gt;&amp;nbsp;&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중풍환자의 응급처치&lt;/FONT&gt;&lt;/STRONG&gt;&lt;SPAN lang=EN-US&gt;&lt;BR&gt;&lt;BR&gt;&lt;/SPAN&gt;&lt;FONT size=2&gt;&lt;STRONG&gt;중풍은 초기에 응급처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대처해야 합니다&lt;/STRONG&gt;&lt;SPAN lang=EN-US&gt;&lt;STRONG&gt;.&lt;/STRONG&gt; &lt;/SPAN&gt;중풍환자 중 일부는 급성기에 사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신체장애와 심한 신경학적 후유증을 야기하기 때문입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증상이 발병 후&lt;SPAN lang=EN-US&gt; 3&lt;/SPAN&gt;주 이상 지속되는 소견들은 영구적 후유증으로 인하여 사회활동을 할 수 없게 됨으로서&lt;SPAN lang=EN-US&gt;, &lt;/SPAN&gt;이로 인해 경제적&lt;SPAN lang=EN-US&gt;, &lt;/SPAN&gt;사회적 손실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lt;/FONT&gt;&lt;FONT size=2&gt;&lt;SPAN lang=EN-US&gt;. &lt;BR&gt;&lt;BR&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TRONG&gt;일단 중풍환자가 발생하면 우선 환자를 가장 평안한 자세로 눕혀야 합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이 때 만약 환자가 구토를 했다면 입안에 있는 내용물을 깨끗이 하여 호흡장애를 일으키지 않도록 하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는 것이 좋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몸을 조이는 허리띠나 넥타이 등은 느슨하게 해놓고&lt;SPAN lang=EN-US&gt;, &lt;/SPAN&gt;의식이 없는 환자의 경우&lt;SPAN lang=EN-US&gt;, &lt;/SPAN&gt;일부러 환자를 깨우지 않도록 합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그런 다음 신속하게&lt;SPAN lang=EN-US&gt; 119&lt;/SPAN&gt;나 전문병원에 연락하여 환자를 병원까지 안전하게 수송할 수 있도록 합니다&lt;/STRONG&gt;&lt;/FONT&gt;&lt;FONT size=2&gt;&lt;STRONG&gt;&lt;SPAN lang=EN-US&gt;.&amp;nbsp;&lt;BR&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lt;BR&gt;&amp;nbsp;&lt;/SPAN&gt;&lt;/SPAN&gt;구급차를 기다리는 동안 다음과 같은 처치는 중풍환자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우선 소독된 바늘이나 침으로 코와 입술 사이에 있는 인중혈이나 발바닥 위에서부터 아래로&lt;SPAN lang=EN-US&gt; 3/1 &lt;/SPAN&gt;정중앙 지점에 있는 용천혈을 자극하거나 출혈을 시킨다음 각 손가락 말단에 있는 십선&lt;SPAN lang=EN-US&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TRONG&gt;十宣&lt;SPAN lang=EN-US&gt;)&lt;/SPAN&gt;혈을 찔러 피&lt;SPAN lang=EN-US&gt; 10&lt;/SPAN&gt;방울 정도를 빼주면 혈압과 뇌압의 상승을 완화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lt;/STRONG&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face=굴림&gt;&lt;SPAN lang=EN-US&gt;&lt;STRONG&gt;. &lt;BR&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amp;nbsp;&lt;/SPAN&gt;&lt;/SPAN&gt;우황정심환 또한 위급한 상황에서 정확하게 사용한다면 일정한 응급조치 효과를 볼수 있지만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억지로 복용시켜서는 안됩니다&lt;SPAN lang=EN-US&gt;. &lt;P&gt;&amp;nbsp;&lt;/P&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lt;/P&gt;&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gt;&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SPAN&gt;&lt;P&gt;&lt;/P&gt;&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gt;&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SPAN&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bidi-font-size: 1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quot;&gt;십선혈&lt;SPAN lang=EN-US&gt; : &lt;/SPAN&gt;&lt;/SPAN&gt;&lt;SPAN class=text131&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3d3d3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quot;&gt;손가락의 손톱 밑 중앙으로부터 약&lt;SPAN lang=EN-US&gt; 2∼3&lt;/SPAN&gt;㎜ 떨어진 곳에 있는 혈&lt;SPAN lang=EN-US&gt;. &lt;/SPAN&gt;열손가락 모두에 있어서 십선혈 또는 십선처&lt;SPAN lang=EN-US&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3d3d3d; FONT-FAMILY: '바탕','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quot;&gt;十宣處&lt;SPAN lang=EN-US&gt;)&lt;/SPAN&gt;라고 한다&lt;SPAN lang=EN-US&gt;.&lt;BR&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b8/7d/sosan7979/folder/19/img_19_59_0?1174278894.jpg&quot; vspace=5 border=0&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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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9:01:55 +0900</pubDate>
    <category><![CDATA[중풍 및 고지혈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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