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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yhsol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yhsol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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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hsol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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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세기 18장-아브라함의 아들약속+소돔 의인 기도]]></title>
    <description>
        세 천사를 영접함&lt;br&gt;떡, 고기를 급히 만들어 대접함&lt;br&gt;&lt;br&gt;아브라함은 90세가 넘어서 사라도 90세가 넘어서, &amp;#39;아들을 낳으리라&amp;#39;는 약속을 받았다. 두 사람은 웃었다. 불가능하므로. &lt;u&gt;하나님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때, 필요한 것을 이루어 준다.&lt;/u&gt; 18: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lt;br&gt;&lt;br&gt;18: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amp;nbsp;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lt;br&gt;하나님은 자신이 하고자하시는 일을 &amp;#39;관계자&amp;#39;에게 알려주신다. &lt;br&gt;&lt;br&gt;&lt;br&gt;소돔을 멸하러 하시는 하나님께 간구함: 50인 -&amp;gt; 10인&lt;br&gt;교회의 지도자들도 &amp;#39;합당한&amp;nbsp;논리&amp;#39;를 들어 하나님께 부탁할 수 있겠다. &lt;br&gt;&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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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Jan 2010 23:25:43 +0900</pubDate>
    <category><![CDATA[말씀자료 - 경전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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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년 7월 시애틀에서]]></title>
    <description>
        국제교육실습을 협의하기 위하여, 시애틀에 왔다. 이재원 형제님, 그리고 정삼권`강일심 부부 댁에서 지냈다. 내가 처음 이곳에 온다고 하니 지부회장단에서 문경일 형제님을 통해 말씀을 부탁햇다. 그래서 준비하고 있었다. &lt;br&gt;&lt;br&gt;배울 것이 있다는 느낌&lt;br&gt;그래서 말씀을 준비하기 보다는 내가 배울 수 있는 건 무엇인가. &lt;br&gt;&lt;br&gt;&amp;nbsp;이재원 형제님의 간증과 말씀&lt;br&gt;1) 성전에 자주 간다&lt;br&gt;2) 아는 대로 행한다. 권고 받은대로 행한다. &lt;br&gt;&lt;br&gt;정삼권 형제님의 간증과 당부&lt;br&gt;3) 영을 가지고 수행한다.&lt;br&gt;4) 사랑으로 실천한다. &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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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09 15:54:51 +0900</pubDate>
    <category><![CDATA[말씀자료 - 성도온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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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어 이름]]></title>
    <description>
        영어 이름을 쓸 때, 성으로 &amp;#39;설&amp;#39;을  아빠가 SOL을 선택했다. 그 이유는, 오래전에는 한글 &amp;#39;어&amp;#39; 자가 영어로 여러 가지를 썼다. U 또는 EO를 로마자 표기법으로 쓰기도 하였다. 그런데 &amp;#39;O&amp;#39;자 위에 &amp;#39;-&amp;#39;를 그어서 쓰라고 하였다. 술이라고 하여 알코올 뉘앙스가 있다. 그리고 seol이라고 하려니까, 외국 사람들이 &amp;#39;세올&amp;#39;이라고 읽는다고 하였다. 그래서 sol로 하였다. 더욱이 스페인 어로는 &amp;#39;태양&amp;#39;의 의미인 sol이라고하더라. &lt;br /&gt; &lt;br /&gt; 그런데, 최근에는 로마자 표기법이 다시 바뀌어 &amp;#39;설&amp;#39;은 Seol로 표기 한다고 하는구나. 이 문제는 법적으로도 바뀌어야 하고, 여권, 미국 기록, 교회 기록을 바꾸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다. 신중하게 생각하여 결정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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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09 16:56:28 +0900</pubDate>
    <category><![CDATA[아들들에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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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며느리들에게]]></title>
    <description>
        &lt;p&gt;우리의 가족으로 들어 올 며느리들에게!&lt;br&gt;&lt;br&gt;고맙다, &lt;br&gt;우리의 가족이 되기로 결정해서!&lt;br&gt;&lt;br&gt;그 결정을&lt;br&gt;자랑스럽게 만들어 가자. &lt;br&gt;&lt;br&gt;우리 아들들은 좋은 남자들이다. &lt;br&gt;=어릴때부터 교회에 다니면서 착한 행실을 몸에 익혔다.&lt;br&gt;&amp;nbsp; 그 애들은 모두 세미나리를 졸업했다. 그것도 새벽반 세미나리로. 청소년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였고, 선교사로 봉사했다. 그리고 성전에서 결혼할 것이고. 킴볼 회장님께서 말씀하신바대로&amp;nbsp;승영의 고리를 충실하게 지키고 있다. &amp;nbsp;&amp;nbsp;&lt;br&gt;=건강하게 지냈다. &lt;br&gt;&amp;nbsp;&amp;nbsp; 아이들이 내면과 외양이 건강하다. 어릴 때 찬 우유를&amp;nbsp;많이 먹어서 그런지 소화기능이 좋다. 그리고 운동을 좋아하여 근육도 단단하고. &amp;nbsp;&lt;br&gt;&lt;br&gt;=지적인 수준도 괜찮을거야.&lt;br&gt;&amp;nbsp; 공부도 잘했어.&amp;nbsp;아빠인 나는 수능성적 기준으로 전국 10% 내에 들었고, 엄마인 아내는&amp;nbsp;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그러니 자녀들도 공부를 잘 하지. 실제로 그들이 증명했고. &lt;br&gt;&amp;nbsp;&amp;nbsp; &lt;br&gt;물론 좀 더 배워야 할 부분도 몇 가지 있단다. &lt;br&gt;첫째, &lt;br&gt;둘째, &lt;br&gt;&lt;br&gt;내가 시아버지가 되나?&lt;br&gt;&lt;br&gt;나이가 들면 항상 경험을 전해주고 싶어한다. 그래서 몇 가지 당부하고 싶다.&lt;br&gt;&lt;br&gt;전체 : 교회에 열심히 다니자. &lt;br&gt;&lt;br&gt;부록으로 몇 가지 말하자면, &lt;br&gt;&lt;br&gt;1) 인생을 즐거운 마음을 살자. &lt;br&gt;&lt;br&gt;2)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살자. &lt;br&gt;&lt;br&gt;3) 깨끗하게 살자. &lt;br&gt;&lt;br&gt;나와 아내는 가문을 일으키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lt;br&gt;우리가 가진 모든 능력을 손자들을 훌륭하게 키우는데, All-in 한다. &lt;br&gt;&lt;br&gt;손자들이 몇명 있는게 좋은 건지 들어보았니? &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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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n 2009 06:16:41 +0900</pubDate>
    <category><![CDATA[대표폴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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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녀들의 수는?]]></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자녀들을 몇 명 갖는게 좋을까?&lt;br&gt;&lt;br&gt;사실 이 문제는 답하기 어렵다. 다만 나의 경험으로 볼 때&amp;nbsp;자녀들은 많을수록 좋은 거 같다. 인간은 무척 존엄한 존재이다. 출산도 중요하지만 양육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부부가 결정하여 몇 명을 출산하여 양육할 것인지를 결정하면 된다. &lt;br&gt;&lt;br&gt;몇 가지 도움이 되는 사실을 써 보면, &lt;br&gt;1. 한명씩만 낳으면, 세대가 갈수록 반감되어, 언젠가는 지구상에 사람이 한명남게 된다. &lt;br&gt;&lt;br&gt;2. 두명보다는 세명을 기르기가 편하다. &lt;br&gt;&lt;br&gt;3. 다섯명 정도 되면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된다. &lt;br&gt;&lt;br&gt;4. 다섯명 보다 더? 그렇게 한 사람들에게 자문을 받아보기를. &lt;br&gt;&lt;br&gt;5. 일전에 내가 표를 만들어 보여주었지, 한 세대를 30년으로 할 경우, 한명씩 낳으면, 300년 후에 자손이 1명, 두명씩 낳으면 300년 후에 1,024명, 5명씩 낳으면 300년 후에 &lt;strong&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9,765,625&lt;/font&gt;&lt;/strong&gt;명이 된다. &lt;br&gt;&lt;br&gt;경험으로 볼 때, 자녀가 건강하고 부모가 행복하려면, 부부가 20대일 때, 그것도 중반 정도에 결혼할 필요가 있다.&lt;br&gt;&lt;br&gt;나와 너희 엄마는 &amp;#39;손자&amp;#39;들을 행복하게 하는데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가능한한 많이 바치기로 하였다.&amp;nbsp;&lt;br&gt;&lt;br&gt;2009년 3월 23일&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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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09 23:12:28 +0900</pubDate>
    <category><![CDATA[아들들에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녀들 이름에 항렬지키기]]></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모든 성씨는 이름을 쓸 때, 항렬을 지킨다. &lt;br&gt;&lt;br&gt;&lt;/font&gt;&lt;p&gt;&lt;font color=&quot;#000080&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lt;b&gt;항렬&lt;/b&gt;(行列) 은 혈족의 방계에 대한 대수(代數) 관계를 표시하는 말이다. 항렬을 나타내는 자(字)를 항렬자 또는 돌림자라고 한다. 형제들은 형제들대로, 아버지의 형제나 할아버지의 형제는 또 그들 대로의 이름자 속에 항렬자를 가지고 있으며, 같은 세대에 속하면 촌수에 관계없이 같은 항렬자를 쓴다. (위키 백과)&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설씨도 마찬가지로 항렬을 사용한다. 아빠는 64대이므로 (환)을 쓴다. 나의 아들들은 65대이므로 &amp;#39;재&amp;#39;를 사용해야 했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아들들(아빠로 보면 손자)에게는 &amp;#39;석&amp;#39;자를 사용하기 바란다. 항렬은 남자아이들에게만 사용한다. 예를 들어, 아들의 이름을 &amp;#39;설0석&amp;#39;이라고 하기 바란다. &lt;br&gt;&lt;br&gt;참고로 아빠가 65대이므로 전후의 항렬을 보면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거라. &lt;br&gt;&lt;br&gt;61대 鎭(진) 62대 洙(수) 63대 東(동) 64대 煥(환) 65대 在(재) 66대 錫(석) 67대 泰(태) 68대 植(식)&lt;br&gt;&lt;br&gt;(추가)&lt;br&gt;아빠가 너희들의 이름을 지을 때, 항렬을 고려하지 못한 이유가 있다. 첫 아이인 명우를 낳은 다음 부산의 할아버지께 이름을 부탁하였다. 며칠 뒤에 연락이 왔는데, &amp;quot;설재0&amp;quot; 라고 하였다. 어떻게 지었냐고 물었더니, &amp;#39;이름을 지어주는 곳(작명소)&amp;#39;에서 지었다고 하였다. 그말을 듣고 아빠가 기분이 좋지 않아서, 내가 짓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밝을 명, 넉넉할 우 자를 써서 지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짓더라도 &amp;#39;항렬&amp;#39;을 이용하여 지었으면 되었었겠구나 싶다. (2009년 3월 29일)&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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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Mar 2009 20:09:54 +0900</pubDate>
    <category><![CDATA[아들들에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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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앞 날을 계획하기]]></title>
    <description>
        앞 날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amp;nbsp;아래 글이 도움이 될 것이다. &lt;br&gt;&lt;br&gt;&lt;!--StartFragment--&gt;&lt;p style=&quot;FONT-SIZE:13pt;MARGIN:0pt;COLOR:#000000;TEXT-INDENT:0pt;LINE-HEIGHT:160%;TEXT-ALIGN: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3pt;COLOR:#000000;LINE-HEIGHT:20.8pt;LETTER-SPACING:0pt;TEXT-ALIGN:justify;&quot;&gt;&amp;nbsp;&amp;nbsp;미국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13pt;COLOR:#000000;LINE-HEIGHT:20.8pt;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TEXT-ALIGN:justify;&quot;&gt;하버드 대학교 MBA 과정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졸업생 중 3%가 자신의 목표와 목표달성을 위한 계획을 세워 기록해 놓았음이 밝혀졌다. 10년 후에 비교해보았습니다. 목표를 기록해 두었던 3%는 나머지 97%보다 10배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lt;br&gt;&lt;br&gt;교회에서도 젊은이들에게 권고하는 계획이 있단다. &lt;br&gt;그 순서는 이렇다. &lt;br&gt;&amp;quot;&lt;font color=&quot;#000080&quot;&gt;&lt;u&gt;대학입학(종교교육원 참여)- 선교사업 - 성전결혼-대학졸업-취직&lt;/u&gt;&lt;/font&gt;&amp;quot;&lt;br&gt;우리나라는 병역의 의무를 다 해야 하므로, 선교사업 전이나 후로 계획하면 될 것이다. &lt;br&gt;&lt;br&gt;그렇지만 유익한 일은, 연구하여 결정한 다음 기도하는 일이다. 그리고 자신의 결정이 가장 지혜로우려면, &amp;#39;감독님&amp;#39;과 상의하여 도움을 받으면 된다. &lt;br&gt;&lt;br&gt;이 일을 아빠가 오랜 교회생활과 지도자의 말씀을 종합하여 권고하는 내용이다. &lt;br&gt;&lt;br&gt;2009년&amp;nbsp; 2월 24일 아침&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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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09 22:47:47 +0900</pubDate>
    <category><![CDATA[아들들에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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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ovo를 다시 방문하여]]></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2007년 3월 9일, 유타주 프로보를 다시 방문하였다. 우리 학교에서 미국의 Western Oregon University와 자매결연을 맺기 위해 가는 길에 들렀다. &lt;br&gt;&lt;br&gt;BYU를 방문하여 입학담당관을 만나서 명우의 입학 가능여부를 문의하였다. 합격이 되지 않아서 그분들에게 사정하였지만 허사였다. 그 대신 LDS-BC같은 곳에서 2년 공부를 한 다음 편입하라고 권하였다. 처음에는 서운하였으나, 돌이켜볼 때 잘된 일이었다. 명우가 모든 과목에서 A를 받았고, BYU에 장학생으로 편입하였으니 말이다. &lt;br&gt;&lt;br&gt;프로보는 나의 일생에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 곳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었던 시절이었다. &lt;br&gt;&lt;br&gt;방문한 날, 성전 앞을 산책하면서 상념에 잠겨있었다. 잔디위에 서서 기도를 하였다. 감사의 기도였다. &lt;br&gt;&lt;br&gt;그리고 하늘을 쳐다 보았다. 성전 옆으로 와이 마운트(Y-mount)가 하얀 눈에 덮여 위용을 뽐내고 있었다, 그 산 위로 짙은 색 하늘에 북두칠성이 빛나고 있었다. 흰산은 깨끗함과 거룩함을, 북두칠성은 세상사람들이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준으로 생각된다. &lt;br&gt;&lt;br&gt;그 때 그런 기분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나를 저 흰산처럼 높이 세우고, 세상의 표준이 되게 하시려나? 물론 내가 깨끗하고 거룩하게 되는게 필요조건이겠지만.....&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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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09 22:45:38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살아 온 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침례를 준 이웃들]]></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내가 교회에 들어온 이후로 여러 사람들에게 교회를 소개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내가 직접 소개하여 침례를 받은 분들과 그분들을 통하여 교회에 들어 오신 분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lt;BR&gt;&lt;BR&gt;(아래의 이름을 클릭하면 &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크게'&lt;/FONT&gt;&lt;/STRONG&gt; 보입니다. )&lt;/FONT&gt;&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a/09/yhsol/folder/1270068/img_1270068_69_2?1231317587.jpg&quot; vspace=5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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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09:22:34 +0900</pubDate>
    <category><![CDATA[교회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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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업으로서 교사에 대하여]]></title>
    <description>
        &amp;nbsp;&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찾았습니다.&lt;/STRONG&gt; &lt;/FONT&gt;&lt;/FONT&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한새벌(21호, 1983년 12월 발행, 225-27), 부산교육대학교 교지. 편집위원장이던 후배, 이석수 선생의 요청으로 게재함&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설양환(양동초등학교 교사)&lt;/SPAN&gt; &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을 모두 발휘하여 가장 완벽하게 해내고 싶어 한다. 때문에 연극이나 크고 작은 행사와 같이 내옹이 정해져 있거나 상황의 예상이 가능한 일은 예행연습을 하고, 운동격기나 전투처럼 상황을 예측하기 어려운 일은 평소에 다각적인 훈련을 통해 튼튼한 체력과 다양한 기술을 기른 후에 실전에 임하게 한다. 독서 감상문이나 소설과 같은 글도 여러 번 고쳐 쓴 뒤, 교정 부호를 사용하여 오자나 탈자가 없게 하려함은 물론이고 설명하고자 하는 상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어휘를 사용하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는가? 연습 없는 연극은 있을 수 없고 훈련되어 있지 않은 선수와 군인이 참가하는 운동경기나 전투는 결과가 뻔하며 글쓴이의 정성이 결여된 글은 볼품없는 글자에 불과하다. 반면에 연기자 개개인이 철저하게 연습한 연극을 관람하는 관객은 연기자와 하나가 되는 강한 공감을 느끼며, 자신의 인내심과 싸우면서 열심히 훈련한 운동선수의 경기를 볼 때는 희열과 박진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좋은 글을 읽을 때 우리의 마음은 얼마나 벅차오르는가. 만약, 공연된 연극이 연출자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연습할 수 있고, 운동경기에서 지더라도 敗因을 분석하여 보충훈련을 한다면 다음에는 훨씬 나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글도 작자의 의도에 따라 개정판이나 수정 증보판이 나온다. 그러나 삶은 어떠한가. 중요성으로 따진다면 연극, 운동 경기, 글 따위보다 몇 갑절 중요하고 훨씬 가치가 있지만, 지금 순간은 강물처럼 흘러가 되돌아오지 않으니 연습이나 패인 분석은커녕 그 쉬운 교정부호를 사용할 수도 없고 개정판을 내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일이다. 이 생을 살 수 있는 기회는 오직 한번 뿐이다. 가뜩이나 자신이 없는데 연습조차 할 틈이 없으니 어떻게 하면 보람 있게 살 수 있을까. 잘 모르는 길을 갈 때에는 먼저 다녀온 사람에게 물어 보든지 그 사람이 그려 놓은 약도를 보고 찾아가면 될 터이나 한 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이 인생이니, 이 세상을 가장 값지게 살다 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그 분들이 걸은 길을 걷는 것이 보람 있는 삶을 사는 것이리라 여겨진다. &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그렇다면 이 세상에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지속적이고 좋은 영향력을 준 사람은 누구인가 흔히 5대 성인이라고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 석가모니, 공자, 마호멧, 소크라테스의 다섯 분이다. 그 분들은 이 세상에 살면서 무슨 일을 하였는가를 생각해 보면 그들이 알고 있는 사실들을 가르치는 일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으니 요즈음의 직업으로는 분명히 교사이다. 산업이 발달할수록 직업이 다양해지고 세분화, 전문화되어 간다. 그 모든 직업들이 사회가 발전해 가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모든 사람들은 직업을 통해서 자기의 재능과 개성을 표현할 것이다. “꽃은 빛깔과 향기와 모습을 통해서 자기를 표현하며 태양은 빛과 열을 통해서 자기를 표현한다.”라는 어느 분의 말씀처럼 어떤 사람은 글을 통해서, 또 어떤 사람은 그림을 통해서 소리로, 말씀으로 과학적인 재능으로 자기를 표현한다. 아무리 많은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현대 사회의 모든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남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많은 직업 중에서 어떤 직업이 가장 좋으냐?”라고 직업의 이름을 묻는 사람은 없겠지만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고 소질이 다르니 자기의 개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이 바로 가장 좋은 직업일 것이다.&lt;/SPAN&gt; &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농촌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부산으로 이사 온 가족들을 따라와 3년 동안 직장을 다니면서도 사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할 즈음에 교회를 알고부터, 인생에는 목적이 있으며 기쁨을 갖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고 직업의 선택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때부터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사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직업은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 며칠 밤낮을 몰두하여 나의 좋은 점과 개선해야 될 점, 개성, 소질, 즐거움을 느끼는 일과 흥미가 없는 일 등을 검토한 뒤 ‘교사’만이 나의 삶에 밝은 빛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다. 라고 결정했다. 목표가 정해지니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가 명확해져 우선 도움이 되지 않은 직장을 그만두고 교육대학 입시준비에 전념하여 친구들은 대학원을 들어가는 해에 대학에 가까스로 들어갔다. 그리고 교사의 직분에서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서는 가장 훌륭했던 교사를 닮아야 한다는 생각에 5대 성인 중에서 첫 손에 꼽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 가기로 결심하여 교회에서 배우고 연구한 것을 토대로 하여 예수님의 성품을 내 나름대로 뽑았다. 예수님은 첫째로 한 사람의 가치를 매우 크게 여겼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처럼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아들과 딸, 하나님을 왕이라면 왕자나 공주와 같이 대하였다. 그리하여 함께 있는 아흔 아홉 마리의 양보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아 다녔고, 탕자도 용서해 줌으로써 모든 이들이 서로를 용서해 주기를 바랬다. 재판관이나 과부를 똑같이 크게 보았으므로 부잣집 아이나 가난한 집 아이에게도 똑같은 사랑을 지녔을 것이다. 둘째, 예수님은 스스로 모범을 보였다. 기도하는 방법이라든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스스로 본을 보여주어 ‘너희들도 나처럼 하라’를 행동으로 보이셨다. 학생들은 선생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 주시니 변소청소도 기분 좋게 할 것이고 ‘대접 받기를 원하는 대로 대접’해 주실 터이니 사람답게 사는 법을 직접 체험 할 것이다. 셋째, 예수님은 쉽게 가르쳤다. 그 분은 참으로 어려운 하늘나라의 것을 땅 위의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쉽게 가르쳤다. ‘천국’에 대하여는 열 처녀, 혼인 잔치, 누룩, 달란트 등의 비유로 ‘신앙’에 대하여는 씨앗의 비유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활용하여 학식이 있는 자나 무지한 자 모두가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교사에게 배우면 의사의 아들이나 공장에 다니는 사람의 아들이나 모두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예수님은 겸손했다. 돌덩이를 떡으로 변화시키고 병든 자를 고치는 것은 물론이며 죽은 자를 살리는 등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큰 능력을 받으신 그 분은 모든 사람들에게 부드러운 음성과 겸손한 태도로 대했다. 겸손한 교사는 필요한 지식을 좀 더 배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lt;/SPAN&gt; &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힘이 있는 나라의 국민이 사람의 대우를 받으면서 살아간다. 또한 분명 우리나라는 힘이 있는 나라가 되기 위하여 부지런히 가고 있다 할 수 있다.&lt;/SPAN&gt; &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한 나라의 힘에 대하여 평가할 때 19세기까지는 다른 나라와 싸울 수 있는 능력으로 평가되었으며, 최근에는 경제적인 능력으로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앞으로는 교육의 힘이 국가의 힘을 좌우하는 시대가 될 것으로 분명히 믿는다.’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교육의 힘을 말함에 있어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이 교사의 생각과 자질이다.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서 연습이 불가능한 삶을 오직 한 번 살다가 간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을 보람 있게 살고 싶어 한다. 우리가 속해 있는 이 사회가 유지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직업이 필요하며 사람들은 직업을 통해서 생계를 유지하고 사회인의 역할을 수행하며 자아를 실현한다. 세상 사람들에게 지속적이고 선한 영향을 준위인들 가운데 손꼽히는 다섯 사람의 직업은 분명히 교사였다. 앞으로 크고 작은 모든 조직체의 힘은 교육으로부터 나온다. 교육은 교사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10년 뒤를 보고 나무를 심는 일은 현명하다. 그러나 100년 뒤를 위해 사람을 키우는 사람은 정말 위대한 사람이다.&lt;/SPAN&gt; &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나는 개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을 택했다는 확신을 갖고 나날을 산다. 부족한 점들을 탐구와 노력으로 꾸준히 채우면서 가장 훌륭한 교사였던 예수님의 성품을 열심히 닮아 가리라. 즐겨 할 수 있는 이 직업을 통해 나의 개성과 재능을 표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lt;/SPAN&gt; &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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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an 2009 18:24: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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