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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우리 아빠가 최고야]]></title>
<description><![CDATA[아무 두려움 없이 내가 나인 것을 받아들이는 현명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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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아빠가 최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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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리스천투데이]‘홍천마’로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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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 color=&quot;#800000&quot;&gt;&lt;strong&gt;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홍천마의 신비&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p&gt;&lt;p&gt;&lt;img border=&quot;0&quot; hspace=&quot;5&quot; v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9/89/yhctblog/folder/9/img_9_4648_0?1265250418.jpg&quot;&gt;&lt;br&gt;&lt;/p&gt;&lt;p&gt;국내에 분포하는 천마는 크게 나누어 꽃대색이 적황색인 홍천마와 담청색인 청천마가 있다. 천마는 마른하늘에서 떨어지는 마목(麻木)이라 하여 마비가 되는 증상을 다스린다하여 하늘 천(天) 마목의 마(麻)를 더하여 천마(天麻)라 불러 왔으며 예부터 정풍초(正風草)라 불려 지기도 했다. 정풍초란 이름 그대로 바르게 풍을 다스리는 풀이라는 뜻이다.&lt;br&gt;천마는 난초과이며 여러해살이풀로서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자연산은 5월~6월에 마치 붓대같이 싹이 올라와 작고 흰 꽃을 피우는데 꽃을 피울 때면 그 천마는 이미 속이 비어 가고 있는 중이다.&lt;br&gt;천마는 5월~6월에 싹을 올리고 7월이면 그 싹이 시들고 말라 버리기 때문에 자연산 천마는 1개월 정도만 싹을 볼 수 있기에 채취 기간이 짧아 싹이 막 올라 오는 시기가 최적의 채취 기간이다.&lt;br&gt;이때 채취하지 않으려면 늦가을에 채취를 하는 것이 통상적이나 늦가을에는 싹이 없어 발견하기 어려우므로 전문 약초꾼들은 그 장소를 눈 여겨 봐 두었다가 메밀씨를 뿌려 놓았다가 자란 메밀을 보고 채취 했다.&lt;br&gt;천마의 싹에는 잎이 돋아나지 않고 붓대처럼 올라와 작고 흰 꽃을 피우며 그 싹도 푸른빛의 색과 분홍색의 홍천마가 있다. 뿌리가 성장했을 때에는 마치 고구마처럼 생겼으며 가로로 일정한 간격의 줄무늬를 나타낸다. 뿌리는 ‘천마’라 명칭을 하며 줄기는 ‘적전(赤箭)’ 또는 ‘정풍초(正風草)’라 부른다. 천마는 참나무 뿌리에 버섯처럼 종균에 의해 자라는 반 기생식물이다.&lt;br&gt;&lt;br&gt;&lt;/p&gt;&lt;p&gt;&lt;strong&gt;◈뇌질환 계통의 질병 최고의 효능&lt;br&gt;&lt;br&gt;&lt;/strong&gt;천마는 뇌 질환 계통의 질병에 최고의 신약이며 특효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lt;br&gt;고혈압, 중풍, 두통, 불면증, 우울증, 신경쇠약, 위궤양, 간질, 간경화, 당뇨, 식중독, 디스크, 백혈병과 각종 암, 발기부전 등에 효능이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lt;br&gt;&lt;br&gt;&lt;/p&gt;&lt;p&gt;&lt;strong&gt;◈천마의 옛 문헌에 기술된 효능&lt;br&gt;&lt;br&gt;&lt;/strong&gt;천마에 대한 옛 문헌에 기술된 효능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gt;먼저 ‘동의보감’에서는 “모든 허와 어지러운 증세에 천마가 아니면 치료하기 어렵다. 천마는 두통과 고혈압, 어지럼증에 특효약이라 할 만하다. 어지럼증은 한의학에서 ‘현훈’이라고 부르는데 대부분 간과 신장의 기운이 손상되어 간의 열이 위로 오르고 몸 안에 담과 열이 서로 뭉치거나 몸속의 수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여 생긴다. 몹시 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우며 구토가 나고 귀에서 소리가 나며 청력이 약해진다. 이럴 때에 천마를 사용한다. 천마는 간장의 열을 내리고 바람과 습기를 없애며 마음을 진정시킨다. 머리가 흐리고 눈앞이 어질어질하며 귀에서 소리가 나고 입 안이 쓰며 가끔 잘 놀라고 손발이 저리며 손과 발을 잘 쓰지 못하고 팔다리에 경련이 일어나는 사람에게 특히 효험이 있다. 천마는 신경을 튼튼하게 하여 신경쇠약, 불면증을 치료하며 오래 복용하면 간, 신장, 폐, 대장이 튼튼해지고 살결이 옥 같이 고와지며 머리칼이 까맣게 되고 혈액이 깨끗하게 되며 오래 살게 된다. 30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천마를 재배하며 천마의 약성을 연구한 한 노인은 천마는 지금까지 알려진 약성 말고도 청혈, 해독, 소염, 항암 효과가 뛰어나서 사람의 체질에 따라 제대로 쓰기만 하면 거의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한다.”고 밝히고 있다.&lt;br&gt;‘향약집성방’에서는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며 독성이 없으며 풍습에 의한 여러 마비증과 팔, 다리가 오그라드는 것, 아이들의 풍간, 잘 놀라는 것을 다스리며 허리, 무릎을 잘 쓰게 하며, 근력을 높여 준다. 장기복용을 하면 기운이 나며 몸이 가뿐해 진다.”고 밝히고 있다.&lt;br&gt;‘본초강목’에서는 “천마를 다른 이름으로 적전지, 또는 정풍초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냉증이나 여러 가지 마비증, 팔다리를 쓰지 못하는 것, 말을 많이 하면서 잘 놀라고 정신이 흐릿한 것 등을 치료한다.”고 밝히고 있다.&lt;br&gt;위의 옛 문헌의 천마의 약성과 효능을 요약해보면 피를 맑게 하고, 어혈을 없애며, 담과 습을 제거하고, 염증을 삭이고, 진액을 늘리며, 피 나는 것을 멎게 하며, 설사를 멈추고, 독을 풀어 주며, 갖가지 약성을 중화하고 완화하며, 통증을 멎게 하며, 마음을 진정시키는 등의 효능이 있다고 볼 수 있다.&lt;br&gt;이외에도 천마는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장부를 굳세게 하며 오래 먹으면 기운을 돋우고 체력을 늘리는 등의 효과로 여러 가지 질병에 다양하게 효험이 있다.&lt;br&gt;&lt;br&gt;홍천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www.hhma.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hhma.co.kr/&lt;/a&gt;&amp;nbsp;(홈페이지) 를 참조하면 알 수 있다.&lt;br&gt;&lt;br&gt;문의: 080-080-2678&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l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chtoday.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 신문에 나간 이미지&amp;gt;&lt;/p&gt;&lt;p&gt;&lt;img border=&quot;0&quot; hspace=&quot;5&quot; v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9/89/yhctblog/folder/9/img_9_4648_1?1265250418.jpg&quot;&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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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0 11:27:39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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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천마’, 중풍을 잡기 위해 나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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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0400&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천마’, 중풍을 잡기 위해 나섰다&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홍천마, 중풍 뿐만 아니라 뇌질환 계통 질병에 최고의 효험 나타내 [2009-01-21 06:56]&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 id=&quot;clArticle&quot;&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width=&quot;500&quot; align=&quot;center&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21/lif_20090119052438_cnt_2.jpg&quot; width=&quot;500&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상주 문장대 국립공원 앞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너점이란 조그만 산촌마을에 있는 홍천마 천마농원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우리나라 인구 100명당 매년 남자 3.94명, 여자 2.52명에서 발생하고 성인의 3대 사망원인 중 단일질환으로 가장 빈도가 높은 병 중풍(中風). 암과 함께 한국인에게 특히 노인들에게 가장 걸리기 쉬운 병 중 하나다.&lt;br&gt;&lt;br&gt;특히나 중풍은 글자의 의미부터 살펴보면 중(中)은 ‘적중(的中)되다’는 뜻이고 풍(風)은 ‘바람’이라는 뜻으로 ‘바람에 맞았다’로 해석될 수 있다. 이는 어제까지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팔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되거나 의식이 없어지는 증상을 여름 태풍에 아름드리나무가 쓰러지거나 가지가 부러지는 현상에 비유하여 ‘바람에 맞았다’로 부르게 된 것이다.&lt;br&gt;&lt;br&gt;글자 뜻 그대로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중풍. 이런 중풍을 극복하기 위해 이헌호 장로(B.T.N 대표이사)는 약 20여년에 동안 연구개발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노지재배특허’(특허: 0336417호)를 받은 ‘홍천마’ 식품을 내놓았다.&lt;br&gt;&lt;br&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width=&quot;75&quot; align=&quot;left&quot;&gt;&lt;tbody&gt;&lt;tr&gt;&lt;td align=&quot;right&quot;&gt;&lt;img border=&quot;1&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lif/lif_20090119052204_cheonma.jpg&quo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gt;&lt;div class=&quot;dimg&quot;&gt;▲홍천마&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홍천마는 청천마, 오간천마 등과 함께 천마(天麻)의 한 종류로 분류된 식물이다. 천마는 옛 선조 때부터 중풍에 약효가 좋기로 알려져 왔으며 그래서 정풍초(定風草)로 불리기도 한다.&lt;br&gt;&lt;br&gt;하늘에서 떨어져 마목(痲木: 마비가 되는 증상)을 치료하였다하여 하늘 ‘천(天)’과 마목(痲木)의 ‘마(麻)’를 합쳐서 천마로 부르기 시작한 이 약초는 중풍 뿐만 아니라 신경계 계통의 영약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스트레스, 관절염, 마비증상 중풍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한다. 홍천마는 그 중에서도 다른 천마보다 가장 약효가 좋다고 평가받고 있다.&lt;br&gt;&lt;br&gt;&lt;b&gt;홍천마, 뇌질환 계통 질병에 뛰어난 효능&lt;/b&gt;&lt;br&gt;&lt;br&gt;홍천마는 중풍 뿐만 아니라 두통, 불면증, 고혈압, 우울증과 같은 두뇌 질환에 뛰어난 효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위궤양, 간질, 간경화증, 당뇨병, 식중독, 디스크, 백혈병, 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질병에 다양하게 사용되며, 신경쇠약 등 신경을 튼튼히 하는데도 약효를 볼 수 있다고 한다.&lt;br&gt;&lt;br&gt;이러한 천마에는 여러 가지 약 성분이 들어있는데 특히 무기질의 마그네슘, 갈륨, 칼륨의 함량이 높으며, 인의 함량이 적어 인산으로 인해 몸이 산성으로 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 천마의 혈주의 식이가 뇌질환 질병의 원인 중의 하나인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줄여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입증됐다.&lt;br&gt;&lt;br&gt;그래서 천마는 간장의 열을 내리고 몸속의 바람과 습기를 없애며, 마음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 머리가 흐리고 눈앞이 어질어질하며 귀에서 소리가 나고 입 안이 쓰며 잘 놀라고 손발이 저리며 손과 발을 잘 쓰지 못하고 팔다리에 경련이 일어나는 사람에게 특히 효험이 크다.&lt;br&gt;&lt;br&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width=&quot;75&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 align=&quot;right&quot;&gt;&lt;img border=&quot;1&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lif/lif_20090119052438_lhh.jpg&quo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gt;&lt;div class=&quot;dimg&quot;&gt;▲이헌호 장로(B.T.N 대표이사)&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홍천마 생즙, 중풍병에 특효약&lt;/b&gt;&lt;br&gt;&lt;br&gt;옛 선조 때부터 알려진 대로 홍천마의 효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사례들이 있다. 실제로 중풍으로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생즙을 먹였더니 곧 의식이 돌아오고 후유증 없이 완치됐다고 한다. 또 뇌출혈로 뇌수술을 해서 정신이상이 됐거나 간질병이 생긴 사람, 척추 수술, 교통사고로 몸이 마비된 사람, 중풍 후유증으로 몸을 잘 움직이지 못하고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도 홍천마 생즙이나 홍천마로 담근 술을 먹으면 조금씩 호전되다가 완치까지 된다고 한다.&lt;br&gt;&lt;br&gt;이러한 홍천마는 양과 음 모두에 속한 약초로 누구나 쉽게 복용할 수 있으며, 홍천마의 맛 또한 굉장히 다양해 모든 장부와 경악에 다 들어간다. 그리고 홍천마는 피를 맑게 하고 어혈을 없애며, 담과 습을 제거하고, 염증을 삭이고, 진액을 늘리며, 피 나는 것과 설사를 멈추고, 독을 풀어주며, 갖가지 약성을 중화하고 완화하며, 아픔을 멎게 하며, 마음을 진정시키는 등의 효능이 있다. 또한 여러 가지 풍습비와 팔다리가 오그라드는 것, 어린이 풍간과 경풍을 낫게 하며, 어지럼증과 풍간으로 말이 잘 되지 않은 것과 잘 놀라고 온전한 정신이 없는 것을 치료하며,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며 허리와 무릎을 잘 쓰게 한다.&lt;br&gt;&lt;br&gt;뇌질환 계통, 특히 중풍에 뛰어난 효험을 보이는 홍천마는 특이한 생육상태 때문에 최근까지도 인공재배가 불가능하고 자연 산출량도 적어 산삼보다 구하기 어려운 귀한 한약제로 이용됐다. 하지만 이헌호 장로는 이러한 홍천마의 재배에 성공해 지금은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고 있다. 그래서 까다롭다는 미국 식약청(FDA)의 승인까지 받아 미국으로 수출까지 하고 있다.&lt;br&gt;&lt;br&gt;이 장로는 “사람은 혈액순환만 잘되면 무병장수 할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홍천마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이 효능을 맛보길 원한다”고 말했다. 또 “저희 B.T.N은 홍천마를 통해 기도, 선교, 구제에 힘쓰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gt;&lt;br&gt;문의) 080-080-2678&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0400&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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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an 2010 11:36:4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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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삼경·박형택 식의 이단날조를 고발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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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41&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박형택 식의 이단날조를 고발한 글]&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2009-10-23 09:28]&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lt;span style=&quot;COLOR:#339966;&quot;&gt;다음은 한국기독언론협회가&amp;nbsp;2007년 5월 7일 개최한 ‘한국 기독교 100년사에 나타난 이단 사이비 논쟁’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강춘오 목사(교회연합신문 발행인)가 한국교회의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는 이들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 글이다. 그는 당시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이 글에는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이 자행해온 ‘이단날조 수순’의 전모가 적나라하게 폭로돼 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주요내용을 발췌해 게재한다. -편집자 주&lt;/span&gt;&lt;/p&gt;&lt;p&gt;중세교회의 저 비인간적 범죄행위인 이단 심문과 재판과정의 악랄한 고문의 결과가 종교개혁과 계몽주의를 낳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한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로마 가톨릭교회 내에는 버젓이 중세에 만들어진 로마 종교재판소가 그 이름을 바꿔가며 존재하고 있다. 그것이 검사(檢邪) 성성, 또는 신앙교리성이라고 불리는 기구이다. 이 종교재판소는 근본적으로 여전히 다음과 같은 저 중세적 원칙들을 따라 작동하고 있다.&lt;br&gt;&lt;br&gt;1.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신문은 행해지지 않는다. &lt;br&gt;2. 기록열람이 허용되지 않아서 앞선 심리에 관한 정보 취득이 불가능하다. &lt;br&gt;3. 고발인과 재판관이 동일인이다. &lt;br&gt;4. 다른 독립 법정에의 항소는 불가능하거나 헛일이다. &lt;br&gt;5. 재판의 목적은 진실을 찾아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진실을 진리와 동일시 되는 로마교회의 교리에 굴복시키는 것이다.&lt;/p&gt;&lt;p&gt;중세의 종교재판이 도대체 성경이 말하고 있는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이나 그 행동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그 대답은 ‘전혀 없다’이다. 그러한 종교재판은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이나 복음적 진리는 말할 것도 없고, 인권과 명예를 중시하는 오늘날의 보편적법 감정조차도 조롱하고 모독하고 있다. 전혀 사실과 다른 주장일지라도 종교 교리적 보호란 미명하에 허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혹자는 말할 것이다. 그것은 중세에 있었던 일이고 오늘날에는 로마 가톨릭교회나 신교 안에 어디에서도 중세교회의 그것과 같은 이단재판소도 없고, 고문이나 화형 따위는 결코 없다고 말이다.&lt;/p&gt;&lt;p&gt;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 안에도 중세교회 이단재판소의 패러다임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누구나 긴장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다만 고문과 화형 그리고 권력을 통한 강제성만 없을 뿐, 오늘날 일부 교단이나 기관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역시 특정인을 이단으로 규정하면서도 본인의 의견 진술조차 일체 허용되지 않으며,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심문은 말할 것도 없고, 왜이단으로 규정했는지에 대한 기록열람조차도 허용되지 않는다. 다만 근거도 없고 멋대로 해석된 ‘연구보고서’란 이름의 총회보고서 한 장이 전부이다.&lt;/p&gt;&lt;p&gt;게다가 고발인과 총회 이대위 심판관이 동일인인 경우도 많다. &lt;u&gt;&lt;strong&gt;소위 이단 연구가 혹은 이단 감별사가 어느날 자신과 좀 다른 표현을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해 부정적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곧바로 책상 앞에서 한 편의 네게티브 아티클을 만들게 된다. 이 아티클을 자신이 발행하는 매체에 올린다. 그리고는 이 글이 어디에 발표되었다면서, 자신이 이단대책위원으로 있는 자파 노회에 정식으로 아무개가 이단인 것 같으니 ‘조사해 달라’는 청원을 한다. 그러면 그 노회의 이대위는 그의 청원대로 노회 회의를 통과시켜 자파 총회 이대위로 보낸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이대위)에도 바로 그 글을 쓴 장본인이 그 자리에 앉아 있다. 총회 이대위의 조사위원이나 연구위원의 활동은 사실상 형식적인 것이고, 그 특정인 이단 연구가 혼자 생각을 그대로 총회까지통과시켜 “총회에서 아무개를 이단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한다. 그러면 그때부턴 책상 앞에서 글을 쓴 그 이단 연구가는 쏙 빠져버리고 ‘아무개 총회가 이단으로 결의했다’고 하여 전국교회가 그를 이단으로 인정하게 된다. 자신이 고발하고 자신이 연구하고자신이 심판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후부터는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이 그 ‘아무개’는 교계에서 이단으로 낙인 찍히고 마는 것이다.&lt;/strong&gt;&lt;/u&gt; 영향력있는 한 교단에서 이단으로 정리되면 그때는 너도나도 달려들어 이단으로 매도해 버린다. 왜 이단이냐고 물으면 ‘아무개 교단이 이단으로 결의했기 때문에 이단이다’는 대답이 전부이다. 그때부터는 그 ‘아무개’가 속한 교회와 교인 전부가 이단이 된다. 졸지에 직장생활과 혼인관계에까지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lt;/p&gt;&lt;p&gt;그리고 억울해도 호소할 법정이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중세 이단재판소의 경우와 똑같다. 총회의 결의는 최종적인 것이고, 또종교단체의 결의는 그 부당성을 호소해도 세속법정에서 조차 종교 교리적 문제는 사법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모두 기각되고 있기때문이다. 심지어 이단연구가의 주장이 증거도 없고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하더라도 재판부는 교리다툼에는 세속 법정이 개입하지않는다는 원칙을 내세워 처벌하지 않는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41&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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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7:36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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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형택 목사의 ‘이단 날조’, 그 전모 포착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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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35&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형택 목사의 ‘이단 날조’, 그 전모 포착돼&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고발자’와 ‘심판자’가 동일… 자작자연 행태 [2009-10-22 10:33]&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quot; height=&quot;328&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width=&quot;180&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328&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2/1256188031_752f4e369b.jpg&quot; width=&quot;180&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박형택 목사. ⓒ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최근 사문서를 위조해 학력을 조작한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amp;nbsp;얼마 전&amp;nbsp;열린 예장 합신총회 이대위 결의를 하는 과정에서 보인, “자기가 조사하자 하고, 자기가 조사하고, 자기가 결의하는” 식의 전형적인 이단날조 행태의 전모가&amp;nbsp;포착됐다. 그는 삼신론 및 성령잉태 부인 논란을 빚은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의 최측근이기도 하다.&lt;/p&gt;&lt;p&gt;그간 소위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자행돼온 이른바 ‘전형적인 이단날조의 수순’이란, 한 인물이 ‘고발자’와 ‘심판자’를 동시에 자처하며 개인적인 생각을 아무런 제재나 비판 없이 총회 결의로까지 통과시키는 것이다. 즉 ▲이단감별사가 어느날 자신과 조금 다른 표현을 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해 부정적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곧바로 그에 대한 부정적 기사를 자신이 발행하거나 자신과 유착관계에 있는 언론사에 게재하고 ▲그 기사를 근거로&amp;nbsp;언론에서 문제삼고 있으니&amp;nbsp;조사해야 한다며&amp;nbsp;자신이 속한 노회를 통해 교단 이대위에 조사 청원을 하는 식이다.&lt;/p&gt;&lt;p&gt;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그같은 과정을 거쳐 교단 이대위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다루게 되면, 바로 그 자신이 조사위원이 되어 보고서를 제출하여 총회 결의를 받아낸다. 결국 특정 개인의 생각이 공교회의 권위로 포장되는 것이다.&lt;/p&gt;&lt;p&gt;이같은 이단날조 수순에 대한 비판은 그간 양식 있는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나, 많은 이들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일이 어떻게 교계에서 있을 수 있겠느냐”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왔다. 그러나 박형택 목사는 정확히 이같은 수순으로 총회 결의를 받아냄으로써, 그간 교계에 떠돌던 비난들이 낭설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입증했다.&lt;/p&gt;&lt;p&gt;&lt;strong&gt;유착 언론에 표적 인물에 대한 부정적 기사 게재한 뒤,&lt;br&gt;“언론에서 문제삼고 있으니 조사해야 한다”며 자작자연&lt;/strong&gt;&lt;/p&gt;&lt;p&gt;박 목사는 지난해 여름을 전후해 갑자기 타 교단 소속 한 교계 인사에 대해 아무런 증거도 없이 이단성 의혹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그는 먼저 한기총이 그 인물에 대한 조사를 할 거라는 정보를 흘려 언론플레이를 시작한 뒤, 곧 한 인터넷 신문에&amp;nbsp;표적 인물을&amp;nbsp;비판하는 연재물을 게재하며 여론을 선동했다.&lt;/p&gt;&lt;p&gt;더&amp;nbsp;문제가 되는 부분은&amp;nbsp;그 다음이다. 계속되는 언론플레이에도 각 교단 및 연합기관의 이대위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그는 자신이 속한 예장 합신의 북서울노회를 통해 조사 청원을 올렸다. 그는 2008년 10월 14일 아예 청원서 문안까지 작성해 노회 서기에게 “속히 도장을 찍어 (한기총에) 공문으로 보내 달라”는 글을 홈페이지에 올리더니, 한기총에서 “(노회가 아닌) 총회 공문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자 2008년 11월 12일에는 “한기총 공문을 우선 총회로 보내 달라”는 글을 올렸다. 자신이 만든 공문을 다른 사람을 시켜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이대위로 보내달라고 하는 ‘자작극’의 진수를 보인 것.&lt;/p&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500px;HEIGHT:282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center&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2/1256218434_f3ccdd27d2.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박형택 목사가 2008년 10월 14일 노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 노회 서기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청원서를 “속히 도장을 찍어 (한기총에) 보내 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500px;HEIGHT:299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center&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299&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3/1256256705_f3084a286f.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한기총에서 노회가 아닌 총회 명의의 공문을 요구하자, 이번에는 노회에서 총회로 공문을 보내달라고 요구하는 게시물. 자신이 만든 공문을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이대위로 보내달라고 하는 ‘자작극’의 진수를 보이고 있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청원서는 “항간에 이러저러한 의혹이 언론들에 보도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며 “본교단 총회에 헌의하면 그 기간이 1년이상 소요되므로, 이를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 청원하기로 결의하였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자기 자신이 언론플레이를 조장했으면서 “언론이 이 문제를 보도하고 있으니 조사해야 한다”는 뻔뻔한 태도를 보인 것.&lt;/p&gt;&lt;p&gt;게다가 이같은 선동에도 자신이 표적으로 삼은 인물에 대한 이단 규정이 내려지지 않자, 박형택 목사는 또 북서울노회를 통해 교단 이대위에 조사 헌의를 올렸다. 그리고는 얼마 전 열린 예장 합신 제94회 정기총회에 표적 인물에 대한 조사보고서를 발표했는데, 놀랍게도 이 보고서의 작성자는 박형택 목사였으며, 보고서 내용은 앞서 박 목사가 언론플레이를 위해 한 언론사에 연재했던 시리즈물을 조금 각색한 것에 불과했다.&lt;/p&gt;&lt;p&gt;&lt;strong&gt;박형택 목사 개인의&amp;nbsp;생각이 ‘총회 결의’로 둔갑&lt;br&gt;교계 인사 “중세교회 이단재판소의 패러다임”&lt;/strong&gt;&lt;/p&gt;&lt;p&gt;조사 요청이나 총회 결의 등의 모든 과정들은 그야말로 ‘형식’적인 것에 불과했고, 박형택 목사 혼자의 생각이 그대로 총회 결의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박형택 목사의 이름은 빠지고 “예장 합신 교단이 이러한 결의를 했다”는 식으로 박 목사와 유착관계에 있는 언론들에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형편이다.&lt;/p&gt;&lt;p&gt;예장&amp;nbsp;통합측 한 인사는&amp;nbsp;이같은 이단감별사들의 행태에 대해 “중세교회 이단재판소의 패러다임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며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이나 행동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이라고 일갈한 바 있다.&lt;/p&gt;&lt;p&gt;또한 문제는 이같은 행태가 비단 박형택 목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와 같은 부류의 이단감별사들이 상습적으로 사용하는 수법이라는 것이다. 특히 박형택 목사의 이같은 이단날조 수순은 최삼경 목사로부터 배운 것으로,&amp;nbsp;최 목사는 이보다 훨씬 더 악질적인 이단날조를 일삼아온 것으로 유명하다.&lt;/p&gt;&lt;p&gt;이단 논쟁은 당사자들의 직장 및&amp;nbsp;가정 등 사생활에까지&amp;nbsp;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것임에도, 이들은 많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행태를 그치지 않고 오히려 더욱 극성을 부리고 있다. 때문에 교계에서는 이같은 무자격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경계와 대응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어느 때보다도 강하게 일고 있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35&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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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7:05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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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하성, 최삼경 목사 주도 이단정죄 공식 항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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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10&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하성, 최삼경 목사 주도 이단정죄 공식 항의&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박성배 총회장 “이단정죄 받은 사람이 이단논쟁하나” [2009-10-22 05:53]&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지난 예장 통합 제94차 총회에서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 주도로 내려진 이단 정죄에 대한 대대적인 반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대문측(총회장 박성배 목사)에서 공식 이의제기를 하고 나섰다.&lt;/p&gt;&lt;p&gt;통합총회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보고서(추가)에는 기하성 소속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전태식 목사(기하성 강남지방회 부회장)가 포함돼 있다. 이 보고서에는 전태식 목사에 대해 아무런 증거 없이 “신학적 소양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이단적인 사상도 수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lt;/p&gt;&lt;p&gt;이에 기하성 서대문측은&amp;nbsp;20일 예장 통합을 비롯한 각 교단에 공문을 보내고 통합측의 이같은 조치에 대해 절차상에 심각한 하자가 있음을 알리는 한편, 전 목사 문제를 소속 교단(기하성 서대문측)으로 위임해줄 것을 요청했다.&lt;/p&gt;&lt;p&gt;기하성 서대문측은 공문에서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전태식 목사는 본 교단 소속 강남지방회 부회장으로서 건강하게 목회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며 “귀 총회에서 전태식 목사에 대해 본 교단에 질의해 보는 것이 관행일 것이나 그러한 조치는 없었다는 것을 밝혀둔다”고 했다.&lt;/p&gt;&lt;p&gt;이어 “따라서 귀 총회가 전태식 목사에 대해 전향적인 조치를 취해 주셔서 전태식 목사의 문제를 본 교단 총회에 위임해 주시기를 요청한다. 전태식 목사에 대한 오류들이 있다면 본 교단 총회 차원의 적절한 지도와 권면을 통해 조치하겠다”며 “본 교단 총회와 귀 총회와의 우의 차원에서 전태식 목사에 대해 더 이상 문제시 않기를 요청드리며, 답신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lt;/p&gt;&lt;p&gt;&lt;strong&gt;“소속 교단에 협조도 없이 조사·결의, 상식 이하”&lt;/strong&gt;&lt;/p&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500px;HEIGHT:260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center&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26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1/1256115363_ede81ccde6.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기하성 서대문측 박성배 총회장은 이번 예장 통합측의 날치기식 이단정죄를 주도한 최삼경 목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한편 이 문제에 대해 박성배 총회장은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번 통합측의 결의를 주도한 최삼경 목사에 대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박성배 총회장은 “최삼경 목사는 자기 교단에서 삼신론 문제로 이단 정죄받은 사람이 아닌가”라며 “그런 사람을 다시 풀어넣어서 이단논쟁을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lt;/p&gt;&lt;p&gt;박 총회장은 보고서 내용에 대해서도 “상식 이하”라고 지적했다. 아무런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소속 교단에 협조를 요청하는 수순도 밟지 않고 이같은 일을 벌인 것은 함께 초교파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교단 사이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lt;/p&gt;&lt;p&gt;박 총회장은 “이단이면 이단이지 이단 가능성은 또 뭔가”라며 “한기총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결론 낸 문제인데, 통합에서 다시 거론하면서 그런 결정을 내릴 권한이 있는가”라고 했다.&lt;/p&gt;&lt;p&gt;또다른 교단 내 핵심 관계자는 “(이단 규정은) 확실하고 정확하게 해야지, 덮어놓고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하면 걸리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느냐”며 “마치 이미 걸고 싶은 마음을 먹고 거는 것 같은 모양새”라고 했다.&lt;/p&gt;&lt;p&gt;관계자는 “기하성과 통합은 교단이 다른만큼 신학도 다르다. 떠돌아 다니는 소문을 토대로 남의 교단 목회자를 문제 삼는 것은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이미 그러한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다”고 말했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10&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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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6:4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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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설] 한기총 이대위의 사조직화 재발 막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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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51&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설] 한기총 이대위의 사조직화 재발 막아야&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2009-10-21 08:23]&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한기총 엄신형 대표회장과 고창곤 이대위원장은 얼마 전 열린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체회의 후 대단히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그것은 한기총 이대위 내에서 이단성과 학력 문제가 있는 인사들을 배제하고 과거의 악습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시사한 것이었다.&lt;/p&gt;&lt;p&gt;먼저 엄신형 목사는 앞으로의 이대위 사역의 대원칙 4가지를 제시했다. 이는 ▲이단의 발생을 사전에 막고 ▲이단으로 정죄된 인물이나 단체라 할지라도 회개한다면 용서해주고 ▲교단이나 지역기독교연합회에서 이단 규정한 사람이나 단체에 대해서도 조사 연구해 시비를 가리며 ▲이단이 아닌 이들을 감정적인 이유 등으로 이단 정죄하는 경우도 억울함을 풀어줘야 한다는 것이었다. 또한 이대위원장 고창곤 목사는 앞으로 ‘조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연구’라는 말로 대체하겠다고 했다. ‘조사’라는 말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결론이 나기도 전에 흑색선전에 악용돼 당사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lt;/p&gt;&lt;p&gt;한기총 대표회장과 이대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그야말로 이대위 사역의 정석(定石)을 제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원칙에 충실할 수만 있다면 이단은 마땅히 제거될 것이요, 억울하게 이단 의혹을 받았던 이들은 억울함을 풀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엇보다 삼신론과 성령잉태 부인 등 이단사상을 가지고도 이단감별사를 자임하고 있는 최삼경 목사와 최근에 학력 위조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박형택 목사를 주축으로 한 세력들이 전횡을 일삼아왔던 관행이 더이상은 되풀이되지 않을 것이다.&lt;/p&gt;&lt;p&gt;최삼경 목사는 몇 년 전 자신이 속한 교단에서 이단 의혹을 받아 입지가 좁아지자, 이후 자신의 측근인 한기총 김청 사무국장, 빛과소금교회 모 장로 등과 한꺼번에 들어와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해왔다. 특히 이대위 간사를 겸직하고 있는 김청 사무국장은 빛과소금교회 문서선교 전도사로 오랜 세월 동안 최삼경 목사와 호흡을 맞춰온 인물이며, 한동안 월급도 한기총이 아닌 빛과소금교회로부터 제공받았다.&lt;/p&gt;&lt;p&gt;한기총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이대위의 각종 조사 및 결의, 공문서 작성과 인사 문제 과정에까지 깊숙이 개입해 최삼경 목사측의 이러한 전횡을 더욱 공고히 하는 역할을 해왔다. 심지어 이들은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얽힌 문제에 대해서는 과반수 원칙도 무시하고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기도 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 내의 조직이 어처구니 없게도 이같이 큰 문제가 있는 인사에 의해 좌지우지됐었던 것이다.&lt;/p&gt;&lt;p&gt;이런 행태는 앞서 엄신형 대표회장과 고창곤 이대위원장이 제시한 원칙과는 정반대다. 이들은 ▲자신들과 연관된 언론들과 공모해 특정 인물이나 단체를 조사해야 한다거나 조사하고 있다며 선동하고 ▲상대방에게 소명 기회를 아예 주지 않거나 소명 내용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며 ▲파당을 형성해 자신들에 적대적인 이들을 감정적으로 이단으로 만든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심지어 이단사역에서 부적절한 금전거래도 있었다는 이야기마저 수없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lt;/p&gt;&lt;p&gt;한기총 이대위가 새롭게 구성되어 재출발하는 이 때, 먼저 예장 통합 내에서 이단 해지가 되지 않았다고 선언된 최삼경 목사와 학력 위조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박형택 목사 두 사람을 제명하고 축출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유익이 아닌 최삼경 목사측의 이해만을 충실히 대변하는 빛과소금교회의 김청 사무국장이 이대위 간사직을 맡게 해서는 안된다.&lt;/p&gt;&lt;p&gt;이같은 인물들이 주도하는 한기총 이대위를 누가 신뢰할 수 있겠는가. 이들의 문제는 이단사역에 치명적인 부분이므로, 엄밀히 막아서 공의롭게 해야 한다. 한기총 이대위가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들의 모든 직위를 박탈·제명하고, 다시는 이같은 이들이 설치지 못하도록 정관을 확립하는 일이야말로 최우선순위가 되어야 할 것이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51&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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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5:13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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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기총 이대위, ‘사조직화’의 실체 드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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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64&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기총 이대위, ‘사조직화’의 실체 드러나&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최삼경 목사 교회 김청 전도사의 기형적 행정 [2009-10-20 06:05]&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私組織化)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돼 엄청난 파문이 예상된다. 최삼경 목사가 자신이 속한 예장 통합 교단에서 삼신론 이단으로 규정된 후, 측근들과 함께 한기총 이대위에 들어와 이를 사조직화하고 있다는 무성한 소문이 사실로 입증된 것이다.&lt;/p&gt;&lt;p&gt;한기총 이대위 내에서도 매우 중요한 기관인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최삼경 목사가 소장직을 맡고 있다가 최근 해직됐다. 그러나 이 상담소가 사실은 최삼경 목사측이 이대위를 사조직화하는 데 있어 중심 거점의 역할을 해왔으며, 최 목사가 해직된 지금까지도 그의 영향력이 남아있다는 의혹이 제기돼왔다.&lt;/p&gt;&lt;p&gt;본지가&amp;nbsp;한기총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이단 문제로 상담을 받고 싶다”고 상담소 연락처를 문의하자, 전화를 받은 사무직원은 놀랍게도 &amp;lt;교회와신앙&amp;gt;의 전화번호를 알려줬다.&lt;/p&gt;&lt;p&gt;&amp;lt;교회와신앙&amp;gt;은 최삼경 목사가 설립해 상임이사로 있는 기관으로, 그동안 언론플레이를 통해 여론을 선동함으로써 이단 정죄를 일삼는 ‘최삼경식 이단 만들기’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던 곳이다. 또한 최삼경 목사는 이 &amp;lt;교회와신앙&amp;gt;의 문서선교 후원금이라는 명목으로 한국교회뿐 아니라 심지어 이단으로부터도 막대한 자금을 지원받아 구설수에 올랐던 바 있으며, 지금까지도 계속 문제가 제기돼 큰 사건으로 비화될 조짐이다.&lt;/p&gt;&lt;p&gt;한국을 대표하는 연합기구가 이러한 일개 개인회사에 상담을 위임한다는 것은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돼온 ‘최삼경 목사의 한기총 이대위 사조직화’설(說)의 적나라한 단면을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다. 최삼경 목사는 자신의 조직을 통해 공교회의 이단사역을 자기멋대로 추진해왔던 것이다.&lt;/p&gt;&lt;p&gt;또한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는 간판만 걸려 있을 뿐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상담소는 지난 2001년 9월 최삼경 목사가 한기총 이대위에 들어오던 당시 개설돼, 이후 올해 해직되기 전까지 최 목사가 소장직에 있었다. 최삼경 목사가 재직하던 당시에는 김청 사무국장이 업무를 처리하고 정보를 독점하는 기형적인 모습을 보여왔다.&lt;/p&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305px;HEIGHT:136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136&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0/1256029488_fac4ef5554.jpg&quot; width=&quot;305&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한기총 이대위 간사인 김청 사무국장은 빛과소금교회 전도사이기도 하다. ⓒ빛과소금교회 홈페이지&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최삼경 목사는 또 몇 년 전 자신이 속한 교단에서 이단 의혹을 받으면서 이단 관련 사역을 할 수 없게 되자, 이후 이대위 상담소장으로 들어오면서 자신의 측근인 빛과소금교회 김청 전도사는 이대위 간사로, 동 교회 모 장로는 이대위 서기로 한꺼번에 들어오게 해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한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특히 이대위 간사를 겸직하고 있는 김청 사무국장은 빛과소금교회 문서선교 전도사로 오랜 세월 동안 최삼경 목사와 호흡을 맞춰온 인물이며, 한동안 월급도 한기총이 아닌 빛과소금교회로부터 제공받았다.&lt;/p&gt;&lt;p&gt;그 뒤로 최삼경 목사의 조직은 진화·발전하게 된다. 한기총 이대위 안에서는 4인방을 구심점으로, 교계 언론에서는 &amp;lt;교회와신앙&amp;gt;과 그 제휴사들을 중심으로 세력을 확장한다. 그러면서 최 목사 자신은 뒤로 빠진 채 은밀하게 4인방 모임을 통해&amp;nbsp;각자가 역할분담을 하고 조직적으로 여론을 형성, 그 여론을 등에 업고 자신들이 발의하고 조사하여 이단 규정을 내리는 자작자연(自作自演)식의&amp;nbsp;행태를 보여왔다.&lt;/p&gt;&lt;p&gt;한기총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이대위의 각종 조사 및 결의, 공문서 작성과 인사 문제 과정에까지 깊숙이 개입해 최삼경 목사측의 이러한 전횡을 더욱 공고히 하는 역할을 해왔다. 심지어 이들은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얽힌 문제에 대해서는 만국통상법인 과반수 결의 원칙도 무시하고,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는 일도 부지기수인 점 등 이대위 간사로서 행정처리도 제멋대로였다.&lt;/p&gt;&lt;p&gt;이단성과 도덕성 문제 등으로 수많은 물의를 빚고 있는 인사에 의해 한기총 이대위가 사조직화되고 있는 이같은 상황에 대해, 가입교단들을 비롯한 교계 각처로부터 항의가 빗발칠 것으로 보인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64&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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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4:5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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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기총 이대위, 앞으로 ‘조사’라는 말 쓰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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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63&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기총 이대위, 앞으로 ‘조사’라는 말 쓰지 않는다&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부정적 의미 때문에 당사자에 피해… ‘연구’로 용어 대체키로 [2009-10-19 10:21]&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얼마 전 대대적 인적 쇄신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고 있는 한기총 이대위가 또 하나의 뜻깊은 변화를 시작했다. 앞으로 각 사안을 다루는 데 있어 그간 통상적으로 사용돼왔던 ‘조사’라는 용어 대신 ‘연구’라는 용어를 사용키로 한 것.&lt;/p&gt;&lt;p&gt;신임 이대위원장인 고창곤 목사는 “‘조사’라는 말 자체에 부정적인 의미가 내포돼 있어,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당사자에게 피해를 주는 일들이 종종 있어왔다”며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를 강조하기 위해 ‘연구’라는 말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는 비록 단순하지만 매우 중대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는 최삼경 목사 등 그간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해온 이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던 이단 제조 수법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lt;/p&gt;&lt;p&gt;최삼경 목사는 그간 이단 대처사역 과정에서 특정 사안을 다룰 경우 공정하고 객관적인 태도를 견지하기보다는, 이단성 판단 이전에 먼저 “아무개에게 이단 의혹이 있어 ‘조사’한다”고 정보를 언론에 흘려 여론을 선동하고 부정적 이미지를 심은 뒤, 이를 통해 결국 자기가 의도한대로 이단 규정을 이끌어내는 방식을 취해왔기 때문이다.&lt;/p&gt;&lt;p&gt;이같은 변화는 이번 이대위 전체모임 이후 엄신형 대표회장이 밝힌 원칙과도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다. 엄 대표회장은 당시 한기총 이대위가 정죄 일변도만이 아닌, 억울함을 풀어주고 이단의 발생을 예방하는 사역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63&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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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4:3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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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창영 목사 “최삼경 목사는 이단, 교단서 축출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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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13&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창영 목사 “최삼경 목사는 이단, 교단서 축출해야”&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진정서 통해 문제제기한 통합 前 이대위원장 김창영 목사 [2009-10-19 05:34]&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lt;span style=&quot;COLOR:#339966;&quot;&gt;지난 20여년 동안 조용기 목사, 윤석전 목사를 비롯한 수많은 인사들에 대해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해왔던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 소재 빛과소금교회)에 대한 분노와 반발이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크게 일어나고 있다. 특히 예장 통합 내 유력 인사들을 중심으로 최삼경 목사를 교단에서 축출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339966;&quot;&gt;이같은 때에 김창영 목사(부산동성교회)가 최근 교단 총회장 및 임원들, 감사위원장에게 진정서를 보내, 최삼경 목사가 아직도 삼신론 이단임을 공식적으로 선언함으로써 큰 파문이 일고 있다. 김 목사는 교단 내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과 상담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부총회장 후보에 출마한 경력도 있는 인물이기에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339966;&quot;&gt;이에 본지는 김창영 목사를 만나 최삼경 목사에 대한 그의 견해를 들었다. 김 목사는 최 목사에 대해 이단 사상, 불법적 이대위 서기직 임명, 무분별한 이단 정죄 등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강하게 규탄하며, 그를 축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다음은 김창영 목사와의 일문일답.&lt;/span&gt;&lt;/p&gt;&lt;p&gt;&lt;strong&gt;타 교단 출신이 통합서 물의… 분노마저 느껴&lt;br&gt;이대위 서기 선임도 불법적, 총대들 우롱했다&lt;/strong&gt;&lt;/p&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250px;HEIGHT:385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385&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15/1255613683_a53d9196ed.jpg&quot; width=&quot;250&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통합 이대위원장과 상담소장을 역임한&amp;nbsp;김창영 목사가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과 불법성에 대해 공식 문제 제기를 시작했다. ⓒ송경호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gt;-최삼경 목사가 예장 통합측 제87회 총회에서 삼신론 이단으로 규정된 후에도 무분별한 이단사역을 계속하면서 이에 대한 많은 비판이 있어왔다. 특히 이번에 목사님께서 교단 내에서 공개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신 것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가.&lt;/p&gt;&lt;p&gt;“총회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밝힌대로,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사상을 가진 자로 결의됐으며, 이후 노회가 지도했다는 공문을 받았을 뿐 해지 결정을 한 사실이 없다. 그런데 그러한 자가 한기총 뿐 아니라 교단 이대위에서 활동하면서 숱한 문제를 야기해, 결국 그 책임이 총회에 귀결되게 됐다. 이단 사상을 가진 자가 이단을 색출하고 처벌하는 일을 한다면 누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특히 타 교단 출신 목회자가 통합에 와서 이러한 일을 벌인다는 데 대해 분노마저 느낀다.”&lt;/p&gt;&lt;p&gt;-이러한 인물이 어떻게 통합이라는 대교단에서 버젓이 이대위 서기로 활동할 수 있는가.&lt;/p&gt;&lt;p&gt;“최삼경 목사의 이대위 서기 선출은 총회 공천 내규를 어긴 명백한 불법 선출이다. 현재 예장 통합총회 공천 내규에 따르면 실행위원에 해당하는 서기직의 경우, 총회 산하 부, 위원에서 1년 이상 근무한 2년조 또는 1년조 요건을 충족하는 총대로 자격이 한정되어 있다. 그런데 최삼경 목사는 부, 위원에서 실행위원으로 근무한 경험이 없는 3년조에 해당하기 때문에 선출 자체의 적법성에 하자가 있는 것이다. 이건 통합 1,500여 총대들을 우롱한 사건이다.”&lt;/p&gt;&lt;p&gt;-이번 제94회 총회에서 최삼경 목사가 날치기식 이단 정죄를 주도한 것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이번 이대위 보고 당시 제출된 추가보고서 자체가 여러 전문위원과 실행위원들의 합의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 이것이 최삼경 목사와 어떤 연관이 있는가.&lt;/p&gt;&lt;p&gt;“총회 산하 부, 위원은 결의권이 있는 실행위원과 결의권이 없는 전문위원으로 나뉜다. 그런데 이대위 실행위원회가 09년 8월 20일 총회에 보고하도록 결의한 내용 중 일부를 2주 후인 9월 4일에 있었던 전문위원회에서 당시 전문위원이었던 최삼경 목사가 임의로 보류시키고, 교회연합신문과 크리스천투데이 등 특정 언론을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는 연구 건을 추가한 일이 있었다. 최삼경 목사가 94차 총회 4일째 이대위 보고 당시 기습적으로 유포한 추가보고서에 이 내용이 담겨 있다. 문제는 결의권이 없는 전문위원이 임의로 특정 사안을 빼거나 더했다는 사실이다. 나와 신학대 동기인 현 이대위 연구분과위원장 유호귀 목사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이루어진 일이었기에 문제의 심각성이 더 큰 것이다.”&lt;/p&gt;&lt;p&gt;&lt;strong&gt;추가보고서, 최 목사가 날치기식으로 들이밀어&lt;br&gt;불법성 밝혀 정직시키고 목회도 못하도록 해야&lt;/strong&gt;&lt;/p&gt;&lt;p&gt;-그 추가보고서의 제작과 유포를 최삼경 목사가 주도했다는 것인가.&lt;/p&gt;&lt;p&gt;“그렇다. 보고서를 보면 최삼경 목사 주도로 추가보고서를 만들어 날치기식으로 이대위 보고 당시 불쑥 들이민 것이다. 최삼경 목사가 이번 이대위 발언을 통해 ‘이단들은 겉 말과 속 말이 다르기 때문에 그들이 말하는 것은 믿을 수 없다. 그보다는 오히려 그들이 남긴 저서나 기록자료들이 더 신빙성이 있다’라고 말했는데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최삼경 목사는 늘 이런 식으로 이단 규정을 일관해왔다. 해명 기회조차 주지 않고 불쑥 연구결과 들이미는 식이다. 이 추가보고서를 잘 보라. 상당수의 주제가 최삼경 목사 본인이 속한 서울동노회에서 제기되었고 그것을 본인이 연구해서 보고서에 삽입했다. 여기에 최삼경 목사의 임의의 판단이 끼어들 여지가 충분히 있는 것이다.”&lt;/p&gt;&lt;p&gt;-이번에 목사님께서 제출하신 진정서를 시발점으로, 여러 노회에서 헌의를 준비하는 등 ‘반(反) 최삼경’ 기류가 확산되고 있다. 이 문제가 어떻게 마무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lt;/p&gt;&lt;p&gt;“이대로 최삼경 목사 개인에게 통합이라는 대교단이 끌려가면, 교단의 공신력과 명예에 크나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총회 임원회가 이 문제를 감사위원회로 넘기고, 감사위가 최삼경 목사의 이대위 서기직 선임 과정의 불법성을 밝혀 그를 정직시켜야 한다. 또한 자꾸만 이런 문제를 야기하는 최삼경 목사를 교단에서 축출하고, 목회도 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올바른 이단 대처 사역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lt;/p&gt;&lt;p&gt;“본인은 10여년 전에 통합 이대위 서기와 위원장, 이단사이비상담소장을 역임했다. 본인이 이대위를 맡았을 때는 최삼경 목사가 하는 것처럼 개인이나 단체, 어떤 언론의 이단성에 대한 질의가 노회에서 올라오면 일방적으로 연구해서 결론을 내려버리는 식으로 일하지 않았다. 세상법정에서도 피의자에게 진술 기회를 주지 않는가. 하물며 교회법정은 그보다 더한 권위가 있는 곳이다. 정작 당사자는 배제한 체 어디서 들은 이야기와 문서자료에만 근거해서 이단 규정을 하면 상대가 너무 억울하지 않겠는가. 본인은 이단 시비가 있는 개인이나 단체가 있을 경우 직접 불러서 면담을 하고 질의 후 수 차례에 걸쳐 거듭 신중하게 숙고한 후 판결을 내렸다. 다른 교단과 관련된 문제일 경우는 그 교단에 넘겼다. 당사자를 직접 불러서 면담하며 오해가 있었던 것은 풀고, 잘못된 것은 지적하고 바로 가르쳐서 어떻게든 다시 품고 가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이 아니겠는가.”&lt;/p&gt;&lt;p&gt;&lt;strong&gt;김창영 목사는&lt;/strong&gt;&lt;/p&gt;&lt;p&gt;통합총회 내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국내선교부장, 대부흥운동백주년 백만인전도운동본부 준비위원장, 한국기독공보사 이사회 서기, 장로회부산신학교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해왔으며, 연합사업에 있어서도 부산해양경찰서 경목,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21세기영남목회연구원장 등을 역임하며 그 리더십과 권위를 인정받는 인물이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13&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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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3:4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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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신론자가 통합측 이대위 서기돼 교계 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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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삼위일체를 세 영들의 하나님이라 주장 삼신론 오류 빠져”/ 예장통합측 총회(총회장 지용수 목사)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유동근 목사)는 자파 총회에서 삼신론 자로 규정된 바 있는 서울 동노회 최삼경 목사(퇴계원 빛과소금교회)를 이대위 서기로 세워 교단 내외에 말썽이 되고 있다.&lt;br&gt;통합측 총회는 지난 2002년 제87회 총회에서 서울동노회 최삼경목사에 대해 삼신론자가 맞다며 해당 노회로 하여금 적절한 조치를 취하게 하라고 결의했다. 이후 서울동노회가 자신들이 바로 지도하겠다며 총회에 요청해 총회는 2004년 제89회 총회에서 이를 허락했다. 그러나 이후 서울동노회가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을 바로 지도했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나타난 것이 없다. 또한 최삼경 목사 자신도 자신의 삼신론 주장을 철회했다는 증거를 밝힌 바가 없다. 다만 2004년 8월 5일 최삼경 목사가 “본인은 성경의 가르침과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믿고 주장하는 신앙고백과 한 치의 차이도 없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있음을 서울동노회 회원(총대) 앞에서 엄숙하게 고백한다.”는 내용의 산앙고백서를 낸 것이 전부이다. 최목사의 이 신앙고백대로라면 통합측 총회도 삼신론을 믿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lt;br&gt;그럼에도 통합측 이대위는 최삼경목사를 지난 해 슬그머니 이단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영입했다가 이번에 다시 이대위 서기로 임명했다. 통합측 총회는 최삼경목사가 “성부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요, 아들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며, 성령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시다”라고 하여 하나님은 세 하나님이 되고 삼신론의 근거가 된다고 지적하고, 성부의 영과 성령이 각각 다른 영이라고 주장함으로 이신론 혹은 삼신론의 오류에 빠지고 있다고 밝혔다.&lt;br&gt;또 최삼경목사가 “성경의 완성과 함께 성령의 모든 은사나 이적도 끝났다”고 보는 기적종료이론은 비성경적일 뿐 아니라 웨스트민스터 교리문답 제31조 성령에 대하여 제4항 및 제5항에 명시된 성령의 사역과 은사를 부정하는 주장이라며 최삼경 목사의 삼위일체론 및 성령론을 잘못된 것으로 결의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예장 합동측 이단 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김창수목사)도 제91회 총회에서 최삼경목사의 삼위일체론에 대해 “표현상 신중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고, ‘월경없이 태어나면 인성이 부인된다’고 말한 주장은 “불필요한 사색”이라고 지적했다.&lt;br&gt;최목사는 자신의 이같은 주장이 삼신론이라면 자신은 삼신론자가 되겠다고 호언해왔다.&lt;/p&gt;&lt;p&gt;출처: 교회연합신문 &lt;a href=&quot;http://www.iepn.co.kr/&quot;&gt;http://www.iepn.co.kr/&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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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2:0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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