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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우리 아빠가 최고야]]></title>
<description><![CDATA[아무 두려움 없이 내가 나인 것을 받아들이는 현명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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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아빠가 최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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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삼경·박형택 식의 이단날조를 고발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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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41&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박형택 식의 이단날조를 고발한 글]&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2009-10-23 09:28]&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lt;span style=&quot;COLOR:#339966;&quot;&gt;다음은 한국기독언론협회가&amp;nbsp;2007년 5월 7일 개최한 ‘한국 기독교 100년사에 나타난 이단 사이비 논쟁’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강춘오 목사(교회연합신문 발행인)가 한국교회의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는 이들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 글이다. 그는 당시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이 글에는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이 자행해온 ‘이단날조 수순’의 전모가 적나라하게 폭로돼 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주요내용을 발췌해 게재한다. -편집자 주&lt;/span&gt;&lt;/p&gt;&lt;p&gt;중세교회의 저 비인간적 범죄행위인 이단 심문과 재판과정의 악랄한 고문의 결과가 종교개혁과 계몽주의를 낳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한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로마 가톨릭교회 내에는 버젓이 중세에 만들어진 로마 종교재판소가 그 이름을 바꿔가며 존재하고 있다. 그것이 검사(檢邪) 성성, 또는 신앙교리성이라고 불리는 기구이다. 이 종교재판소는 근본적으로 여전히 다음과 같은 저 중세적 원칙들을 따라 작동하고 있다.&lt;br&gt;&lt;br&gt;1.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신문은 행해지지 않는다. &lt;br&gt;2. 기록열람이 허용되지 않아서 앞선 심리에 관한 정보 취득이 불가능하다. &lt;br&gt;3. 고발인과 재판관이 동일인이다. &lt;br&gt;4. 다른 독립 법정에의 항소는 불가능하거나 헛일이다. &lt;br&gt;5. 재판의 목적은 진실을 찾아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진실을 진리와 동일시 되는 로마교회의 교리에 굴복시키는 것이다.&lt;/p&gt;&lt;p&gt;중세의 종교재판이 도대체 성경이 말하고 있는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이나 그 행동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그 대답은 ‘전혀 없다’이다. 그러한 종교재판은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이나 복음적 진리는 말할 것도 없고, 인권과 명예를 중시하는 오늘날의 보편적법 감정조차도 조롱하고 모독하고 있다. 전혀 사실과 다른 주장일지라도 종교 교리적 보호란 미명하에 허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혹자는 말할 것이다. 그것은 중세에 있었던 일이고 오늘날에는 로마 가톨릭교회나 신교 안에 어디에서도 중세교회의 그것과 같은 이단재판소도 없고, 고문이나 화형 따위는 결코 없다고 말이다.&lt;/p&gt;&lt;p&gt;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 안에도 중세교회 이단재판소의 패러다임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누구나 긴장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다만 고문과 화형 그리고 권력을 통한 강제성만 없을 뿐, 오늘날 일부 교단이나 기관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역시 특정인을 이단으로 규정하면서도 본인의 의견 진술조차 일체 허용되지 않으며,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심문은 말할 것도 없고, 왜이단으로 규정했는지에 대한 기록열람조차도 허용되지 않는다. 다만 근거도 없고 멋대로 해석된 ‘연구보고서’란 이름의 총회보고서 한 장이 전부이다.&lt;/p&gt;&lt;p&gt;게다가 고발인과 총회 이대위 심판관이 동일인인 경우도 많다. &lt;u&gt;&lt;strong&gt;소위 이단 연구가 혹은 이단 감별사가 어느날 자신과 좀 다른 표현을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해 부정적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곧바로 책상 앞에서 한 편의 네게티브 아티클을 만들게 된다. 이 아티클을 자신이 발행하는 매체에 올린다. 그리고는 이 글이 어디에 발표되었다면서, 자신이 이단대책위원으로 있는 자파 노회에 정식으로 아무개가 이단인 것 같으니 ‘조사해 달라’는 청원을 한다. 그러면 그 노회의 이대위는 그의 청원대로 노회 회의를 통과시켜 자파 총회 이대위로 보낸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이대위)에도 바로 그 글을 쓴 장본인이 그 자리에 앉아 있다. 총회 이대위의 조사위원이나 연구위원의 활동은 사실상 형식적인 것이고, 그 특정인 이단 연구가 혼자 생각을 그대로 총회까지통과시켜 “총회에서 아무개를 이단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한다. 그러면 그때부턴 책상 앞에서 글을 쓴 그 이단 연구가는 쏙 빠져버리고 ‘아무개 총회가 이단으로 결의했다’고 하여 전국교회가 그를 이단으로 인정하게 된다. 자신이 고발하고 자신이 연구하고자신이 심판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후부터는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이 그 ‘아무개’는 교계에서 이단으로 낙인 찍히고 마는 것이다.&lt;/strong&gt;&lt;/u&gt; 영향력있는 한 교단에서 이단으로 정리되면 그때는 너도나도 달려들어 이단으로 매도해 버린다. 왜 이단이냐고 물으면 ‘아무개 교단이 이단으로 결의했기 때문에 이단이다’는 대답이 전부이다. 그때부터는 그 ‘아무개’가 속한 교회와 교인 전부가 이단이 된다. 졸지에 직장생활과 혼인관계에까지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lt;/p&gt;&lt;p&gt;그리고 억울해도 호소할 법정이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중세 이단재판소의 경우와 똑같다. 총회의 결의는 최종적인 것이고, 또종교단체의 결의는 그 부당성을 호소해도 세속법정에서 조차 종교 교리적 문제는 사법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모두 기각되고 있기때문이다. 심지어 이단연구가의 주장이 증거도 없고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하더라도 재판부는 교리다툼에는 세속 법정이 개입하지않는다는 원칙을 내세워 처벌하지 않는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41&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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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7:36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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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형택 목사의 ‘이단 날조’, 그 전모 포착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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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35&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형택 목사의 ‘이단 날조’, 그 전모 포착돼&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고발자’와 ‘심판자’가 동일… 자작자연 행태 [2009-10-22 10:33]&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quot; height=&quot;328&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width=&quot;180&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328&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2/1256188031_752f4e369b.jpg&quot; width=&quot;180&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박형택 목사. ⓒ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최근 사문서를 위조해 학력을 조작한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amp;nbsp;얼마 전&amp;nbsp;열린 예장 합신총회 이대위 결의를 하는 과정에서 보인, “자기가 조사하자 하고, 자기가 조사하고, 자기가 결의하는” 식의 전형적인 이단날조 행태의 전모가&amp;nbsp;포착됐다. 그는 삼신론 및 성령잉태 부인 논란을 빚은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의 최측근이기도 하다.&lt;/p&gt;&lt;p&gt;그간 소위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자행돼온 이른바 ‘전형적인 이단날조의 수순’이란, 한 인물이 ‘고발자’와 ‘심판자’를 동시에 자처하며 개인적인 생각을 아무런 제재나 비판 없이 총회 결의로까지 통과시키는 것이다. 즉 ▲이단감별사가 어느날 자신과 조금 다른 표현을 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해 부정적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곧바로 그에 대한 부정적 기사를 자신이 발행하거나 자신과 유착관계에 있는 언론사에 게재하고 ▲그 기사를 근거로&amp;nbsp;언론에서 문제삼고 있으니&amp;nbsp;조사해야 한다며&amp;nbsp;자신이 속한 노회를 통해 교단 이대위에 조사 청원을 하는 식이다.&lt;/p&gt;&lt;p&gt;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그같은 과정을 거쳐 교단 이대위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다루게 되면, 바로 그 자신이 조사위원이 되어 보고서를 제출하여 총회 결의를 받아낸다. 결국 특정 개인의 생각이 공교회의 권위로 포장되는 것이다.&lt;/p&gt;&lt;p&gt;이같은 이단날조 수순에 대한 비판은 그간 양식 있는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나, 많은 이들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일이 어떻게 교계에서 있을 수 있겠느냐”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왔다. 그러나 박형택 목사는 정확히 이같은 수순으로 총회 결의를 받아냄으로써, 그간 교계에 떠돌던 비난들이 낭설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입증했다.&lt;/p&gt;&lt;p&gt;&lt;strong&gt;유착 언론에 표적 인물에 대한 부정적 기사 게재한 뒤,&lt;br&gt;“언론에서 문제삼고 있으니 조사해야 한다”며 자작자연&lt;/strong&gt;&lt;/p&gt;&lt;p&gt;박 목사는 지난해 여름을 전후해 갑자기 타 교단 소속 한 교계 인사에 대해 아무런 증거도 없이 이단성 의혹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그는 먼저 한기총이 그 인물에 대한 조사를 할 거라는 정보를 흘려 언론플레이를 시작한 뒤, 곧 한 인터넷 신문에&amp;nbsp;표적 인물을&amp;nbsp;비판하는 연재물을 게재하며 여론을 선동했다.&lt;/p&gt;&lt;p&gt;더&amp;nbsp;문제가 되는 부분은&amp;nbsp;그 다음이다. 계속되는 언론플레이에도 각 교단 및 연합기관의 이대위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그는 자신이 속한 예장 합신의 북서울노회를 통해 조사 청원을 올렸다. 그는 2008년 10월 14일 아예 청원서 문안까지 작성해 노회 서기에게 “속히 도장을 찍어 (한기총에) 공문으로 보내 달라”는 글을 홈페이지에 올리더니, 한기총에서 “(노회가 아닌) 총회 공문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자 2008년 11월 12일에는 “한기총 공문을 우선 총회로 보내 달라”는 글을 올렸다. 자신이 만든 공문을 다른 사람을 시켜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이대위로 보내달라고 하는 ‘자작극’의 진수를 보인 것.&lt;/p&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500px;HEIGHT:282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center&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2/1256218434_f3ccdd27d2.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박형택 목사가 2008년 10월 14일 노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 노회 서기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청원서를 “속히 도장을 찍어 (한기총에) 보내 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500px;HEIGHT:299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center&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299&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3/1256256705_f3084a286f.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한기총에서 노회가 아닌 총회 명의의 공문을 요구하자, 이번에는 노회에서 총회로 공문을 보내달라고 요구하는 게시물. 자신이 만든 공문을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이대위로 보내달라고 하는 ‘자작극’의 진수를 보이고 있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청원서는 “항간에 이러저러한 의혹이 언론들에 보도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며 “본교단 총회에 헌의하면 그 기간이 1년이상 소요되므로, 이를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 청원하기로 결의하였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자기 자신이 언론플레이를 조장했으면서 “언론이 이 문제를 보도하고 있으니 조사해야 한다”는 뻔뻔한 태도를 보인 것.&lt;/p&gt;&lt;p&gt;게다가 이같은 선동에도 자신이 표적으로 삼은 인물에 대한 이단 규정이 내려지지 않자, 박형택 목사는 또 북서울노회를 통해 교단 이대위에 조사 헌의를 올렸다. 그리고는 얼마 전 열린 예장 합신 제94회 정기총회에 표적 인물에 대한 조사보고서를 발표했는데, 놀랍게도 이 보고서의 작성자는 박형택 목사였으며, 보고서 내용은 앞서 박 목사가 언론플레이를 위해 한 언론사에 연재했던 시리즈물을 조금 각색한 것에 불과했다.&lt;/p&gt;&lt;p&gt;&lt;strong&gt;박형택 목사 개인의&amp;nbsp;생각이 ‘총회 결의’로 둔갑&lt;br&gt;교계 인사 “중세교회 이단재판소의 패러다임”&lt;/strong&gt;&lt;/p&gt;&lt;p&gt;조사 요청이나 총회 결의 등의 모든 과정들은 그야말로 ‘형식’적인 것에 불과했고, 박형택 목사 혼자의 생각이 그대로 총회 결의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박형택 목사의 이름은 빠지고 “예장 합신 교단이 이러한 결의를 했다”는 식으로 박 목사와 유착관계에 있는 언론들에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형편이다.&lt;/p&gt;&lt;p&gt;예장&amp;nbsp;통합측 한 인사는&amp;nbsp;이같은 이단감별사들의 행태에 대해 “중세교회 이단재판소의 패러다임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며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이나 행동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이라고 일갈한 바 있다.&lt;/p&gt;&lt;p&gt;또한 문제는 이같은 행태가 비단 박형택 목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와 같은 부류의 이단감별사들이 상습적으로 사용하는 수법이라는 것이다. 특히 박형택 목사의 이같은 이단날조 수순은 최삼경 목사로부터 배운 것으로,&amp;nbsp;최 목사는 이보다 훨씬 더 악질적인 이단날조를 일삼아온 것으로 유명하다.&lt;/p&gt;&lt;p&gt;이단 논쟁은 당사자들의 직장 및&amp;nbsp;가정 등 사생활에까지&amp;nbsp;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것임에도, 이들은 많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행태를 그치지 않고 오히려 더욱 극성을 부리고 있다. 때문에 교계에서는 이같은 무자격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경계와 대응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어느 때보다도 강하게 일고 있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35&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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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7:05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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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하성, 최삼경 목사 주도 이단정죄 공식 항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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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10&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하성, 최삼경 목사 주도 이단정죄 공식 항의&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박성배 총회장 “이단정죄 받은 사람이 이단논쟁하나” [2009-10-22 05:53]&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지난 예장 통합 제94차 총회에서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 주도로 내려진 이단 정죄에 대한 대대적인 반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대문측(총회장 박성배 목사)에서 공식 이의제기를 하고 나섰다.&lt;/p&gt;&lt;p&gt;통합총회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보고서(추가)에는 기하성 소속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전태식 목사(기하성 강남지방회 부회장)가 포함돼 있다. 이 보고서에는 전태식 목사에 대해 아무런 증거 없이 “신학적 소양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이단적인 사상도 수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lt;/p&gt;&lt;p&gt;이에 기하성 서대문측은&amp;nbsp;20일 예장 통합을 비롯한 각 교단에 공문을 보내고 통합측의 이같은 조치에 대해 절차상에 심각한 하자가 있음을 알리는 한편, 전 목사 문제를 소속 교단(기하성 서대문측)으로 위임해줄 것을 요청했다.&lt;/p&gt;&lt;p&gt;기하성 서대문측은 공문에서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전태식 목사는 본 교단 소속 강남지방회 부회장으로서 건강하게 목회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며 “귀 총회에서 전태식 목사에 대해 본 교단에 질의해 보는 것이 관행일 것이나 그러한 조치는 없었다는 것을 밝혀둔다”고 했다.&lt;/p&gt;&lt;p&gt;이어 “따라서 귀 총회가 전태식 목사에 대해 전향적인 조치를 취해 주셔서 전태식 목사의 문제를 본 교단 총회에 위임해 주시기를 요청한다. 전태식 목사에 대한 오류들이 있다면 본 교단 총회 차원의 적절한 지도와 권면을 통해 조치하겠다”며 “본 교단 총회와 귀 총회와의 우의 차원에서 전태식 목사에 대해 더 이상 문제시 않기를 요청드리며, 답신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lt;/p&gt;&lt;p&gt;&lt;strong&gt;“소속 교단에 협조도 없이 조사·결의, 상식 이하”&lt;/strong&gt;&lt;/p&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500px;HEIGHT:260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center&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26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1/1256115363_ede81ccde6.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기하성 서대문측 박성배 총회장은 이번 예장 통합측의 날치기식 이단정죄를 주도한 최삼경 목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한편 이 문제에 대해 박성배 총회장은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번 통합측의 결의를 주도한 최삼경 목사에 대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박성배 총회장은 “최삼경 목사는 자기 교단에서 삼신론 문제로 이단 정죄받은 사람이 아닌가”라며 “그런 사람을 다시 풀어넣어서 이단논쟁을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lt;/p&gt;&lt;p&gt;박 총회장은 보고서 내용에 대해서도 “상식 이하”라고 지적했다. 아무런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소속 교단에 협조를 요청하는 수순도 밟지 않고 이같은 일을 벌인 것은 함께 초교파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교단 사이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lt;/p&gt;&lt;p&gt;박 총회장은 “이단이면 이단이지 이단 가능성은 또 뭔가”라며 “한기총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결론 낸 문제인데, 통합에서 다시 거론하면서 그런 결정을 내릴 권한이 있는가”라고 했다.&lt;/p&gt;&lt;p&gt;또다른 교단 내 핵심 관계자는 “(이단 규정은) 확실하고 정확하게 해야지, 덮어놓고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하면 걸리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느냐”며 “마치 이미 걸고 싶은 마음을 먹고 거는 것 같은 모양새”라고 했다.&lt;/p&gt;&lt;p&gt;관계자는 “기하성과 통합은 교단이 다른만큼 신학도 다르다. 떠돌아 다니는 소문을 토대로 남의 교단 목회자를 문제 삼는 것은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이미 그러한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다”고 말했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10&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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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6:4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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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설] 한기총 이대위의 사조직화 재발 막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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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51&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설] 한기총 이대위의 사조직화 재발 막아야&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2009-10-21 08:23]&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한기총 엄신형 대표회장과 고창곤 이대위원장은 얼마 전 열린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체회의 후 대단히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그것은 한기총 이대위 내에서 이단성과 학력 문제가 있는 인사들을 배제하고 과거의 악습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시사한 것이었다.&lt;/p&gt;&lt;p&gt;먼저 엄신형 목사는 앞으로의 이대위 사역의 대원칙 4가지를 제시했다. 이는 ▲이단의 발생을 사전에 막고 ▲이단으로 정죄된 인물이나 단체라 할지라도 회개한다면 용서해주고 ▲교단이나 지역기독교연합회에서 이단 규정한 사람이나 단체에 대해서도 조사 연구해 시비를 가리며 ▲이단이 아닌 이들을 감정적인 이유 등으로 이단 정죄하는 경우도 억울함을 풀어줘야 한다는 것이었다. 또한 이대위원장 고창곤 목사는 앞으로 ‘조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연구’라는 말로 대체하겠다고 했다. ‘조사’라는 말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결론이 나기도 전에 흑색선전에 악용돼 당사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lt;/p&gt;&lt;p&gt;한기총 대표회장과 이대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그야말로 이대위 사역의 정석(定石)을 제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원칙에 충실할 수만 있다면 이단은 마땅히 제거될 것이요, 억울하게 이단 의혹을 받았던 이들은 억울함을 풀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엇보다 삼신론과 성령잉태 부인 등 이단사상을 가지고도 이단감별사를 자임하고 있는 최삼경 목사와 최근에 학력 위조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박형택 목사를 주축으로 한 세력들이 전횡을 일삼아왔던 관행이 더이상은 되풀이되지 않을 것이다.&lt;/p&gt;&lt;p&gt;최삼경 목사는 몇 년 전 자신이 속한 교단에서 이단 의혹을 받아 입지가 좁아지자, 이후 자신의 측근인 한기총 김청 사무국장, 빛과소금교회 모 장로 등과 한꺼번에 들어와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해왔다. 특히 이대위 간사를 겸직하고 있는 김청 사무국장은 빛과소금교회 문서선교 전도사로 오랜 세월 동안 최삼경 목사와 호흡을 맞춰온 인물이며, 한동안 월급도 한기총이 아닌 빛과소금교회로부터 제공받았다.&lt;/p&gt;&lt;p&gt;한기총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이대위의 각종 조사 및 결의, 공문서 작성과 인사 문제 과정에까지 깊숙이 개입해 최삼경 목사측의 이러한 전횡을 더욱 공고히 하는 역할을 해왔다. 심지어 이들은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얽힌 문제에 대해서는 과반수 원칙도 무시하고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기도 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 내의 조직이 어처구니 없게도 이같이 큰 문제가 있는 인사에 의해 좌지우지됐었던 것이다.&lt;/p&gt;&lt;p&gt;이런 행태는 앞서 엄신형 대표회장과 고창곤 이대위원장이 제시한 원칙과는 정반대다. 이들은 ▲자신들과 연관된 언론들과 공모해 특정 인물이나 단체를 조사해야 한다거나 조사하고 있다며 선동하고 ▲상대방에게 소명 기회를 아예 주지 않거나 소명 내용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며 ▲파당을 형성해 자신들에 적대적인 이들을 감정적으로 이단으로 만든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심지어 이단사역에서 부적절한 금전거래도 있었다는 이야기마저 수없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lt;/p&gt;&lt;p&gt;한기총 이대위가 새롭게 구성되어 재출발하는 이 때, 먼저 예장 통합 내에서 이단 해지가 되지 않았다고 선언된 최삼경 목사와 학력 위조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박형택 목사 두 사람을 제명하고 축출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유익이 아닌 최삼경 목사측의 이해만을 충실히 대변하는 빛과소금교회의 김청 사무국장이 이대위 간사직을 맡게 해서는 안된다.&lt;/p&gt;&lt;p&gt;이같은 인물들이 주도하는 한기총 이대위를 누가 신뢰할 수 있겠는가. 이들의 문제는 이단사역에 치명적인 부분이므로, 엄밀히 막아서 공의롭게 해야 한다. 한기총 이대위가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들의 모든 직위를 박탈·제명하고, 다시는 이같은 이들이 설치지 못하도록 정관을 확립하는 일이야말로 최우선순위가 되어야 할 것이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51&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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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5:13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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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기총 이대위, ‘사조직화’의 실체 드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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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64&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기총 이대위, ‘사조직화’의 실체 드러나&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최삼경 목사 교회 김청 전도사의 기형적 행정 [2009-10-20 06:05]&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私組織化)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돼 엄청난 파문이 예상된다. 최삼경 목사가 자신이 속한 예장 통합 교단에서 삼신론 이단으로 규정된 후, 측근들과 함께 한기총 이대위에 들어와 이를 사조직화하고 있다는 무성한 소문이 사실로 입증된 것이다.&lt;/p&gt;&lt;p&gt;한기총 이대위 내에서도 매우 중요한 기관인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최삼경 목사가 소장직을 맡고 있다가 최근 해직됐다. 그러나 이 상담소가 사실은 최삼경 목사측이 이대위를 사조직화하는 데 있어 중심 거점의 역할을 해왔으며, 최 목사가 해직된 지금까지도 그의 영향력이 남아있다는 의혹이 제기돼왔다.&lt;/p&gt;&lt;p&gt;본지가&amp;nbsp;한기총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이단 문제로 상담을 받고 싶다”고 상담소 연락처를 문의하자, 전화를 받은 사무직원은 놀랍게도 &amp;lt;교회와신앙&amp;gt;의 전화번호를 알려줬다.&lt;/p&gt;&lt;p&gt;&amp;lt;교회와신앙&amp;gt;은 최삼경 목사가 설립해 상임이사로 있는 기관으로, 그동안 언론플레이를 통해 여론을 선동함으로써 이단 정죄를 일삼는 ‘최삼경식 이단 만들기’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던 곳이다. 또한 최삼경 목사는 이 &amp;lt;교회와신앙&amp;gt;의 문서선교 후원금이라는 명목으로 한국교회뿐 아니라 심지어 이단으로부터도 막대한 자금을 지원받아 구설수에 올랐던 바 있으며, 지금까지도 계속 문제가 제기돼 큰 사건으로 비화될 조짐이다.&lt;/p&gt;&lt;p&gt;한국을 대표하는 연합기구가 이러한 일개 개인회사에 상담을 위임한다는 것은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돼온 ‘최삼경 목사의 한기총 이대위 사조직화’설(說)의 적나라한 단면을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다. 최삼경 목사는 자신의 조직을 통해 공교회의 이단사역을 자기멋대로 추진해왔던 것이다.&lt;/p&gt;&lt;p&gt;또한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는 간판만 걸려 있을 뿐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상담소는 지난 2001년 9월 최삼경 목사가 한기총 이대위에 들어오던 당시 개설돼, 이후 올해 해직되기 전까지 최 목사가 소장직에 있었다. 최삼경 목사가 재직하던 당시에는 김청 사무국장이 업무를 처리하고 정보를 독점하는 기형적인 모습을 보여왔다.&lt;/p&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305px;HEIGHT:136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136&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0/1256029488_fac4ef5554.jpg&quot; width=&quot;305&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한기총 이대위 간사인 김청 사무국장은 빛과소금교회 전도사이기도 하다. ⓒ빛과소금교회 홈페이지&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최삼경 목사는 또 몇 년 전 자신이 속한 교단에서 이단 의혹을 받으면서 이단 관련 사역을 할 수 없게 되자, 이후 이대위 상담소장으로 들어오면서 자신의 측근인 빛과소금교회 김청 전도사는 이대위 간사로, 동 교회 모 장로는 이대위 서기로 한꺼번에 들어오게 해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한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특히 이대위 간사를 겸직하고 있는 김청 사무국장은 빛과소금교회 문서선교 전도사로 오랜 세월 동안 최삼경 목사와 호흡을 맞춰온 인물이며, 한동안 월급도 한기총이 아닌 빛과소금교회로부터 제공받았다.&lt;/p&gt;&lt;p&gt;그 뒤로 최삼경 목사의 조직은 진화·발전하게 된다. 한기총 이대위 안에서는 4인방을 구심점으로, 교계 언론에서는 &amp;lt;교회와신앙&amp;gt;과 그 제휴사들을 중심으로 세력을 확장한다. 그러면서 최 목사 자신은 뒤로 빠진 채 은밀하게 4인방 모임을 통해&amp;nbsp;각자가 역할분담을 하고 조직적으로 여론을 형성, 그 여론을 등에 업고 자신들이 발의하고 조사하여 이단 규정을 내리는 자작자연(自作自演)식의&amp;nbsp;행태를 보여왔다.&lt;/p&gt;&lt;p&gt;한기총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이대위의 각종 조사 및 결의, 공문서 작성과 인사 문제 과정에까지 깊숙이 개입해 최삼경 목사측의 이러한 전횡을 더욱 공고히 하는 역할을 해왔다. 심지어 이들은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얽힌 문제에 대해서는 만국통상법인 과반수 결의 원칙도 무시하고,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는 일도 부지기수인 점 등 이대위 간사로서 행정처리도 제멋대로였다.&lt;/p&gt;&lt;p&gt;이단성과 도덕성 문제 등으로 수많은 물의를 빚고 있는 인사에 의해 한기총 이대위가 사조직화되고 있는 이같은 상황에 대해, 가입교단들을 비롯한 교계 각처로부터 항의가 빗발칠 것으로 보인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64&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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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4:5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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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기총 이대위, 앞으로 ‘조사’라는 말 쓰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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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63&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기총 이대위, 앞으로 ‘조사’라는 말 쓰지 않는다&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부정적 의미 때문에 당사자에 피해… ‘연구’로 용어 대체키로 [2009-10-19 10:21]&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얼마 전 대대적 인적 쇄신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고 있는 한기총 이대위가 또 하나의 뜻깊은 변화를 시작했다. 앞으로 각 사안을 다루는 데 있어 그간 통상적으로 사용돼왔던 ‘조사’라는 용어 대신 ‘연구’라는 용어를 사용키로 한 것.&lt;/p&gt;&lt;p&gt;신임 이대위원장인 고창곤 목사는 “‘조사’라는 말 자체에 부정적인 의미가 내포돼 있어,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당사자에게 피해를 주는 일들이 종종 있어왔다”며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를 강조하기 위해 ‘연구’라는 말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lt;/p&gt;&lt;p&gt;이는 비록 단순하지만 매우 중대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는 최삼경 목사 등 그간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해온 이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던 이단 제조 수법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lt;/p&gt;&lt;p&gt;최삼경 목사는 그간 이단 대처사역 과정에서 특정 사안을 다룰 경우 공정하고 객관적인 태도를 견지하기보다는, 이단성 판단 이전에 먼저 “아무개에게 이단 의혹이 있어 ‘조사’한다”고 정보를 언론에 흘려 여론을 선동하고 부정적 이미지를 심은 뒤, 이를 통해 결국 자기가 의도한대로 이단 규정을 이끌어내는 방식을 취해왔기 때문이다.&lt;/p&gt;&lt;p&gt;이같은 변화는 이번 이대위 전체모임 이후 엄신형 대표회장이 밝힌 원칙과도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다. 엄 대표회장은 당시 한기총 이대위가 정죄 일변도만이 아닌, 억울함을 풀어주고 이단의 발생을 예방하는 사역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63&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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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4:3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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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창영 목사 “최삼경 목사는 이단, 교단서 축출해야”]]></title>
    <description>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13&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창영 목사 “최삼경 목사는 이단, 교단서 축출해야”&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진정서 통해 문제제기한 통합 前 이대위원장 김창영 목사 [2009-10-19 05:34]&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lt;span style=&quot;COLOR:#339966;&quot;&gt;지난 20여년 동안 조용기 목사, 윤석전 목사를 비롯한 수많은 인사들에 대해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해왔던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 소재 빛과소금교회)에 대한 분노와 반발이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크게 일어나고 있다. 특히 예장 통합 내 유력 인사들을 중심으로 최삼경 목사를 교단에서 축출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339966;&quot;&gt;이같은 때에 김창영 목사(부산동성교회)가 최근 교단 총회장 및 임원들, 감사위원장에게 진정서를 보내, 최삼경 목사가 아직도 삼신론 이단임을 공식적으로 선언함으로써 큰 파문이 일고 있다. 김 목사는 교단 내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과 상담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부총회장 후보에 출마한 경력도 있는 인물이기에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339966;&quot;&gt;이에 본지는 김창영 목사를 만나 최삼경 목사에 대한 그의 견해를 들었다. 김 목사는 최 목사에 대해 이단 사상, 불법적 이대위 서기직 임명, 무분별한 이단 정죄 등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강하게 규탄하며, 그를 축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다음은 김창영 목사와의 일문일답.&lt;/span&gt;&lt;/p&gt;&lt;p&gt;&lt;strong&gt;타 교단 출신이 통합서 물의… 분노마저 느껴&lt;br&gt;이대위 서기 선임도 불법적, 총대들 우롱했다&lt;/strong&gt;&lt;/p&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250px;HEIGHT:385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385&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15/1255613683_a53d9196ed.jpg&quot; width=&quot;250&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통합 이대위원장과 상담소장을 역임한&amp;nbsp;김창영 목사가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과 불법성에 대해 공식 문제 제기를 시작했다. ⓒ송경호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gt;-최삼경 목사가 예장 통합측 제87회 총회에서 삼신론 이단으로 규정된 후에도 무분별한 이단사역을 계속하면서 이에 대한 많은 비판이 있어왔다. 특히 이번에 목사님께서 교단 내에서 공개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신 것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가.&lt;/p&gt;&lt;p&gt;“총회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밝힌대로,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사상을 가진 자로 결의됐으며, 이후 노회가 지도했다는 공문을 받았을 뿐 해지 결정을 한 사실이 없다. 그런데 그러한 자가 한기총 뿐 아니라 교단 이대위에서 활동하면서 숱한 문제를 야기해, 결국 그 책임이 총회에 귀결되게 됐다. 이단 사상을 가진 자가 이단을 색출하고 처벌하는 일을 한다면 누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특히 타 교단 출신 목회자가 통합에 와서 이러한 일을 벌인다는 데 대해 분노마저 느낀다.”&lt;/p&gt;&lt;p&gt;-이러한 인물이 어떻게 통합이라는 대교단에서 버젓이 이대위 서기로 활동할 수 있는가.&lt;/p&gt;&lt;p&gt;“최삼경 목사의 이대위 서기 선출은 총회 공천 내규를 어긴 명백한 불법 선출이다. 현재 예장 통합총회 공천 내규에 따르면 실행위원에 해당하는 서기직의 경우, 총회 산하 부, 위원에서 1년 이상 근무한 2년조 또는 1년조 요건을 충족하는 총대로 자격이 한정되어 있다. 그런데 최삼경 목사는 부, 위원에서 실행위원으로 근무한 경험이 없는 3년조에 해당하기 때문에 선출 자체의 적법성에 하자가 있는 것이다. 이건 통합 1,500여 총대들을 우롱한 사건이다.”&lt;/p&gt;&lt;p&gt;-이번 제94회 총회에서 최삼경 목사가 날치기식 이단 정죄를 주도한 것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이번 이대위 보고 당시 제출된 추가보고서 자체가 여러 전문위원과 실행위원들의 합의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 이것이 최삼경 목사와 어떤 연관이 있는가.&lt;/p&gt;&lt;p&gt;“총회 산하 부, 위원은 결의권이 있는 실행위원과 결의권이 없는 전문위원으로 나뉜다. 그런데 이대위 실행위원회가 09년 8월 20일 총회에 보고하도록 결의한 내용 중 일부를 2주 후인 9월 4일에 있었던 전문위원회에서 당시 전문위원이었던 최삼경 목사가 임의로 보류시키고, 교회연합신문과 크리스천투데이 등 특정 언론을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는 연구 건을 추가한 일이 있었다. 최삼경 목사가 94차 총회 4일째 이대위 보고 당시 기습적으로 유포한 추가보고서에 이 내용이 담겨 있다. 문제는 결의권이 없는 전문위원이 임의로 특정 사안을 빼거나 더했다는 사실이다. 나와 신학대 동기인 현 이대위 연구분과위원장 유호귀 목사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이루어진 일이었기에 문제의 심각성이 더 큰 것이다.”&lt;/p&gt;&lt;p&gt;&lt;strong&gt;추가보고서, 최 목사가 날치기식으로 들이밀어&lt;br&gt;불법성 밝혀 정직시키고 목회도 못하도록 해야&lt;/strong&gt;&lt;/p&gt;&lt;p&gt;-그 추가보고서의 제작과 유포를 최삼경 목사가 주도했다는 것인가.&lt;/p&gt;&lt;p&gt;“그렇다. 보고서를 보면 최삼경 목사 주도로 추가보고서를 만들어 날치기식으로 이대위 보고 당시 불쑥 들이민 것이다. 최삼경 목사가 이번 이대위 발언을 통해 ‘이단들은 겉 말과 속 말이 다르기 때문에 그들이 말하는 것은 믿을 수 없다. 그보다는 오히려 그들이 남긴 저서나 기록자료들이 더 신빙성이 있다’라고 말했는데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최삼경 목사는 늘 이런 식으로 이단 규정을 일관해왔다. 해명 기회조차 주지 않고 불쑥 연구결과 들이미는 식이다. 이 추가보고서를 잘 보라. 상당수의 주제가 최삼경 목사 본인이 속한 서울동노회에서 제기되었고 그것을 본인이 연구해서 보고서에 삽입했다. 여기에 최삼경 목사의 임의의 판단이 끼어들 여지가 충분히 있는 것이다.”&lt;/p&gt;&lt;p&gt;-이번에 목사님께서 제출하신 진정서를 시발점으로, 여러 노회에서 헌의를 준비하는 등 ‘반(反) 최삼경’ 기류가 확산되고 있다. 이 문제가 어떻게 마무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lt;/p&gt;&lt;p&gt;“이대로 최삼경 목사 개인에게 통합이라는 대교단이 끌려가면, 교단의 공신력과 명예에 크나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총회 임원회가 이 문제를 감사위원회로 넘기고, 감사위가 최삼경 목사의 이대위 서기직 선임 과정의 불법성을 밝혀 그를 정직시켜야 한다. 또한 자꾸만 이런 문제를 야기하는 최삼경 목사를 교단에서 축출하고, 목회도 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올바른 이단 대처 사역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lt;/p&gt;&lt;p&gt;“본인은 10여년 전에 통합 이대위 서기와 위원장, 이단사이비상담소장을 역임했다. 본인이 이대위를 맡았을 때는 최삼경 목사가 하는 것처럼 개인이나 단체, 어떤 언론의 이단성에 대한 질의가 노회에서 올라오면 일방적으로 연구해서 결론을 내려버리는 식으로 일하지 않았다. 세상법정에서도 피의자에게 진술 기회를 주지 않는가. 하물며 교회법정은 그보다 더한 권위가 있는 곳이다. 정작 당사자는 배제한 체 어디서 들은 이야기와 문서자료에만 근거해서 이단 규정을 하면 상대가 너무 억울하지 않겠는가. 본인은 이단 시비가 있는 개인이나 단체가 있을 경우 직접 불러서 면담을 하고 질의 후 수 차례에 걸쳐 거듭 신중하게 숙고한 후 판결을 내렸다. 다른 교단과 관련된 문제일 경우는 그 교단에 넘겼다. 당사자를 직접 불러서 면담하며 오해가 있었던 것은 풀고, 잘못된 것은 지적하고 바로 가르쳐서 어떻게든 다시 품고 가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이 아니겠는가.”&lt;/p&gt;&lt;p&gt;&lt;strong&gt;김창영 목사는&lt;/strong&gt;&lt;/p&gt;&lt;p&gt;통합총회 내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국내선교부장, 대부흥운동백주년 백만인전도운동본부 준비위원장, 한국기독공보사 이사회 서기, 장로회부산신학교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해왔으며, 연합사업에 있어서도 부산해양경찰서 경목,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21세기영남목회연구원장 등을 역임하며 그 리더십과 권위를 인정받는 인물이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13&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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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1:13:4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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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신론자가 통합측 이대위 서기돼 교계 우려]]></title>
    <description>
        &lt;p&gt;“삼위일체를 세 영들의 하나님이라 주장 삼신론 오류 빠져”/ 예장통합측 총회(총회장 지용수 목사)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유동근 목사)는 자파 총회에서 삼신론 자로 규정된 바 있는 서울 동노회 최삼경 목사(퇴계원 빛과소금교회)를 이대위 서기로 세워 교단 내외에 말썽이 되고 있다.&lt;br&gt;통합측 총회는 지난 2002년 제87회 총회에서 서울동노회 최삼경목사에 대해 삼신론자가 맞다며 해당 노회로 하여금 적절한 조치를 취하게 하라고 결의했다. 이후 서울동노회가 자신들이 바로 지도하겠다며 총회에 요청해 총회는 2004년 제89회 총회에서 이를 허락했다. 그러나 이후 서울동노회가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을 바로 지도했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나타난 것이 없다. 또한 최삼경 목사 자신도 자신의 삼신론 주장을 철회했다는 증거를 밝힌 바가 없다. 다만 2004년 8월 5일 최삼경 목사가 “본인은 성경의 가르침과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믿고 주장하는 신앙고백과 한 치의 차이도 없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있음을 서울동노회 회원(총대) 앞에서 엄숙하게 고백한다.”는 내용의 산앙고백서를 낸 것이 전부이다. 최목사의 이 신앙고백대로라면 통합측 총회도 삼신론을 믿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lt;br&gt;그럼에도 통합측 이대위는 최삼경목사를 지난 해 슬그머니 이단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영입했다가 이번에 다시 이대위 서기로 임명했다. 통합측 총회는 최삼경목사가 “성부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요, 아들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며, 성령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시다”라고 하여 하나님은 세 하나님이 되고 삼신론의 근거가 된다고 지적하고, 성부의 영과 성령이 각각 다른 영이라고 주장함으로 이신론 혹은 삼신론의 오류에 빠지고 있다고 밝혔다.&lt;br&gt;또 최삼경목사가 “성경의 완성과 함께 성령의 모든 은사나 이적도 끝났다”고 보는 기적종료이론은 비성경적일 뿐 아니라 웨스트민스터 교리문답 제31조 성령에 대하여 제4항 및 제5항에 명시된 성령의 사역과 은사를 부정하는 주장이라며 최삼경 목사의 삼위일체론 및 성령론을 잘못된 것으로 결의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예장 합동측 이단 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김창수목사)도 제91회 총회에서 최삼경목사의 삼위일체론에 대해 “표현상 신중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고, ‘월경없이 태어나면 인성이 부인된다’고 말한 주장은 “불필요한 사색”이라고 지적했다.&lt;br&gt;최목사는 자신의 이같은 주장이 삼신론이라면 자신은 삼신론자가 되겠다고 호언해왔다.&lt;/p&gt;&lt;p&gt;출처: 교회연합신문 &lt;a href=&quot;http://www.iepn.co.kr/&quot;&gt;http://www.iepn.co.kr/&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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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2:02:49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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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동준 씨 A교회에서의 성경강의 영상과 전문]]]></title>
    <description>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3005&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동준 씨 A교회에서의 성경강의 영상과 전문]&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2009-06-26 06:46]&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이동준: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부족한 자로 주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주시고 이렇게 귀한, 또 너무나 선배님들 앞에서, 또 이렇게 너무나 어린자가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영광된 자리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 이 시간 정말 주님께서 저의 생각과 혀를 주장하여 주시어서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대언할 수 있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lt;u&gt;&lt;strong&gt;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lt;/strong&gt;&lt;/u&gt;. 아멘.&lt;/p&gt;&lt;p&gt;로마서 5장 18절 보겠습니다. 로마서 5장 18절에서 19절. 찾으셨으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아멘! &lt;br&gt;&lt;br&gt;자, 여기서 한 사람의 범죄자는 아담을 의미합니다. &lt;u&gt;&lt;strong&gt;아담이 타락함으로써 모든 인간이 죄인이 된 것이죠. 그리고 한 사람, 순종하신 분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lt;/strong&gt;&lt;/u&gt;. 자, 본문에서 그런데 이 본문에 아담의 죄를 불순종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성경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참 많은 죄, 우리가 알고 짓는 죄, 그리고 모르는 상태에서 짓는 많은 죄들이 있는데요, 그 죄에 대해서 성경에서는 죄란 것이 어떤 것이다 라고 말해주는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lt;br&gt;&lt;br&gt;자, 갈라디아서 5장 19절에서 21절, 그리고 로마서 1장 29절에서 31절, 그리고 마태복음 15장 19절, 마가복음 7장 21절, 23절, 이렇게 여러 군데가 있는데요. 자, 갈라디아서만 우선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lt;br&gt;&lt;br&gt;갈라디아서 5장 19절에서 21절. 찾으셨으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lt;br&gt;‘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아멘.&lt;br&gt;&lt;br&gt;자,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두 가지의 관계성 속에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성, 그리고 하나는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성이죠. 그런데 우리가 죄를 또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하나는 자범죄. 우리가 스스로 짓는 자범죄. 그리고 하나는 아담으로부터, 그리고 가인으로부터 물려온, 이렇게 조상으로부터 되물림 받은 그런 원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두 관계성 속에서 이 두 가지의 죄, 자범죄와 자범죄를 저질러가고 있고, 그리고 또 그 아담과 가인으로부터 내려온 그 원죄, 원죄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간단하게 이 죄를 청산하기 위한 방법은요 이 두 가지의 관계성을 회복시키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두 번째는 형제를 사랑하면 이 우리가 짓고 있는 이 많은 죄들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인간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셔서 죄를 더 이상 못 짓게 하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자, 그러나 창세기 2장 17절을 한번 보겠습니다. 자, 찾으셨으면 제가 봉독하겠습니다.&lt;br&gt;&lt;br&gt;‘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아멘.&lt;br&gt;자, 보면 지금 금지의 법령을 주시고 계시는데 이것은 아담이, 그리고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 타락 전에 벌써 이 금지의 법령을 주시는 것이죠. 그런데 이 계명을 왜 주셨을까, 이 이유를 잘못 오해하게 되면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세상에 있는 법을 봐도 교통신호등이나 어떤 많은 다른 법들, 법령들을 보게 되면 그것이 우리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우리의 자유를 지켜주는 그런 방패막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정말 이 사망의 길로부터 우리 인간을 보호하시기 위해서 이 계명을 주셨던 것입니다. &lt;br&gt;&lt;br&gt;자, 그런데 이것이 자칫 잘못 생각하게 되면 나에게 억압으로 다가오게 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들어 놓으시고, 그러니까 다스리기 위해서, 지배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 그렇게 인간을 만들게 된 그런 게 돼버리죠. &lt;br&gt;&lt;br&gt;그런데 자, 창세기 3장에 보면 뱀이 나타나서 이것을 이용합니다. 자, 창세기3장에 뱀이 나타나서 이 보호의 계명을 억압의 계명으로, 억압의 계명으로 이렇게 속이게 되죠. 그러면 이 뱀이 누구인가, 뱀이 누구인가는 계시록 12장에 잘 나와 있습니다. 계시록 12장 7절에서 9절. 자,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lt;br&gt;&lt;br&gt;‘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느니라’ 아멘.&lt;br&gt;&lt;br&gt;자, 옛 뱀, 곧 마귀, 사탄이라고 했습니다. 자, 이 사탄은 온 천하를 꾀는 자입니다. 그리고 유혹자이죠. 원래는 선하게 지어진 천사였습니다. 천사였는데 이가 스스로, 스스로 변질되어서 사탄이 된 것입니다. &lt;br&gt;&lt;br&gt;자, 많은 사람들이 ‘이 악도 원래는 천사를 하나님께서 만드셨으니까 이 사탄도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아니죠. 하나님께서 선하게 지으셨는데, 오직 선만 지으셨는데 사탄이 그 ‘루시퍼’가 스스로 변질된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 사탄의 타락을 잘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인간의 모든 죄가 이 사탄으로부터 유입된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알고자 하면 사탄의 모습을 보면 돼요. 사탄이 타락한 모습을 보면 우리의 죄를 알 수 있고, 또 우리의 죄를 보면 사탄의 모습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lt;br&gt;&lt;br&gt;자, 그래서 자, 유다서 1장 6절을 한번 보겠습니다. 유다서 1장 6절 자, 찾으셨으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lt;br&gt;‘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아멘.&lt;br&gt;&lt;br&gt;이 유다서에서 보면 이 천사의 범죄를 자기 지위를 떠난 것이라고 하거든요? 자, 자기 지위를 자기 처소를 떠났다는 것이 무엇인가. 그렇다면 이 천사의 원래의 자리는 무엇인가. 자, 히브리서 1장 14절을 보시겠습니다. 자, 찾으셨으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lt;br&gt;‘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아멘.&lt;br&gt;&lt;br&gt;모든 천사들은,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아들들을 섬기라고 만드신 영입니다. 그런데 그가 자기 지위를 떠났다는 것, 그가 자기의 처소를 떠났다는 것은 무엇인가. 자, 이것은 이사야서 14장 12절에서부터 14절에 잘 나와 있습니다. 자, 이사야서 14장 12절. 12절부터 14절 찾으셨으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lt;br&gt;‘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아멘.&lt;br&gt;&lt;br&gt;자, 자기 지위를 떠났다는 것, 자기 처소를 떠났다는 것은 이렇게 섬겨야 할 자가 섬김을 받는 자리로 가고자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교만이죠. 그래서 이 루시퍼는 교만한 이 교만의 마음으로 하나님보다 높아지려고, 그러니까 섬김을 섬겨야 할 자가 섬김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탄으로부터 죄가 유입된 인간 안에는 이런 교만의 마음이 있거든요. 그래서 모든 죄, 그러니까 뭐 도둑질이나 이렇게 좀 모든 죄를 하나하나 다 따져보고 들어가게 되면 내가 좀 더 저 사람보다 높은 지위에 있고자, 내가 좀 더 저 사람보다 많은 것을 갖고자 하기 때문에 서로가 싸우는 것이죠. 그리고 좀 더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힘을 갖고자, 그래서 또 어떠한 그렇게 가지려고 싸우는 형태의 싸움도 있을 수 있고, 아니면 그 힘을 유지하기 위해서 유지하기 위해서 다른 타인을 공격하는 그런 형태의 죄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lt;br&gt;그런데 우리가 이 전도서, 전도서 1장 2절의 말을, 말씀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전도서 1장 2절 다들 외우고 계시죠?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lt;br&gt;자, 이게 유한자, 유한자인 인간이 시간에 이렇게 제약돼 있는 인간이 하나님의 자리에 가려는 시도 자체가 헛되다는 것입니다. 노력해서 만약에 그곳까지 도달을 할 수 있다면야 한번 해볼 가치가 있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뭐 그렇게 하고 나서 지옥에 간다 해도 그렇게 할 말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도무지 그 근처에 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아무리 노력해도 정말 조족지혈이라고 ‘새발의 피’ 그곳에 도달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러니 이렇게 헛된 시도를 하다가, 헛된 시도를 하다가 죽어서 지옥에 가면 이 얼마나 이게 허무할까요. 아, 내가 정말 뭘 위해서 살다 이곳에 왔나. 아, 정말 얼마나 허무할까요. 그래서 이 하나님의 길은 우리 길보다 높고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보다 높음을 아는 것, 이것이 신앙의 지혜이죠.&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자, 예수님의 삶을 보면 이 교만을 근절하시고자 많은 애를 쓰셨어요. 빌립보서 2장 5절을 보겠습니다. 자, &lt;u&gt;&lt;strong&gt;빌립보서 5장. 아, 2장 5절에서 11절. 자,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lt;br&gt;‘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게 하셨느니라.’ 아멘.&lt;br&gt;&lt;/strong&gt;&lt;/u&gt;&lt;br&gt;자, 예수님께서는 어떤 뭐 우리에게 많은 말씀을 주셨지만 그 말씀을 통해서 보다는 삶으로서, 삶으로서 우리에게 이런 자기를 비우고, 자기를 낮추고, 자기를 부정하는 이런 교만을 근절하는 이 모습들을 보여주셨습니다. &lt;br&gt;&lt;br&gt;&lt;u&gt;&lt;strong&gt;예수님께서 원래 하나님과 동등된 자리에 계신 분이죠. 그렇게 죄 없으신 분이 이런 이 죄악된 세상에 개입해 들어오시고, 모든 지위를 버리시고, 그리고 스스로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절대 버려짐의 이 십자가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하나님의 뜻에 따르시고, 그리고 우리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모든 미움을 이기시고, 그 모든 고통을 이기시고 승리하셨습니다.&lt;/strong&gt;&lt;/u&gt;&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자, 그래서 아담의 불순종을 그 십자가 상에서 회복하신 것이죠. 우리가 이 마귀의 마성, 이 마귀의 마성과 싸우려면, 싸워서 이기려면 어떻게 하는가, 자, 에베소서 6장 10절에서 19절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6장 10절에서 19절 다같이 읽어보겠습니다.&lt;br&gt;&lt;br&gt;‘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셩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아멘.&lt;br&gt;&lt;br&gt;자, 이렇게 우리가 싸우는 것은, 마귀 사탄과 싸우는 이 전쟁은 혈과 육의 씨름이 아니에요. 혈과 육의 씨름이 아니라 정말 이 영적인 싸움인데 이 영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은 어떠한 우리의 행위, 행위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능력, 말씀, 그것으로만이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것이죠.&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그래서 여기 보면 14절에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이것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라’ 이것은 이안에는 유월절 어린 양을 먹는 그 모습이 들어있는데요, 급하다는 것이죠. 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이 싸움에 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이렇게 긴장감을 갖고 항상 서서 언제든, 언제든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자세를 취해서, 취하고 또 의의흉배를 붙이고, 이것이 오늘 시험문제, 시험문제였는데 아- 참, 준비를 하면서 좀 더 꼼꼼히 봤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후회가 막 밀려왔었습니다. 자, 그래서 다시 한번 보려고 그러는데요 이 의롭다하심은 의롭다하심을 받는 것은 우리의 어떠한 행위로나 어떤, 어떤 율법을 지킴으로써, 어떤 조건을 만족시킴으로써 이렇게 의롭다함을 받는 것이 아니죠. 정말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죄까지도 받아들이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 은총에 의해서만이 우리가 의인이 될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 의의흉배를 항상 입혀주시죠. 입혀주시는데 사탄이 그것을 자꾸 떼려고 합니다. 떼려고 하고, 우리가 이전의 삶 말씀 듣고 변하기 이전의 삶을 생각하면 다들 정말 죄인이에요. 꼬질꼬질한 모습이고 다 꼴꼴해요. 꼴꼴한 모습인데 아니신 분도- 하여튼 그런 모습을 다 갖고 있어요. 그런데 이 의롭다 하심이 의롭다 하심이 우리가 우리가 바뀌어져서 우리가 바 우리의 어떤 노력으로 인해서 바뀌어서 의롭다함을 받은 게 아니거든요.&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이렇게 죄인 된 모습이지만 그 죄의, 죄의 모습까지도 하나님께서 받아들여 주심으로써 우리가 의인이 된 것이기 때문에 여전히 이전의 삶에 그런 죄적인 습관들, 죄성들을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대로 살고자 하지만 그게 참 힘들 때가 너무 많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습관처럼 한다고 하지만, 한다고 약속했지만 습관처럼 그것들을 깨는 모습들이 너무나 많이 있는데요. 그 깨는 모습들, 그거 하나님께서 다 아시거든요. 그렇게 악하고, 우리가 약하고 한 번에 바뀔 수 없다는 것, 하나님께서 다 아시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사탄이 공격해 들어옵니다. &lt;br&gt;&lt;br&gt;‘니가 그렇게 니가 정말 의인이냐? 니가 정말 깨끗하냐? 니 모습을 봐라, 니가 뭐가 변했냐? 변하고자, 변하고자 변하고자 한다고?’ 전에 뮤지컬에서도 그렇게 많이 바뀔 수 있다고? 내가 그 얘기를 몇 번이나 들었냐고.&lt;/p&gt;&lt;p&gt;이동준: 자, 사탄이 이렇게 공격해 들어올 때 우리가 참 좌절하기 쉽고, 거기에 매여서 정말 멈추어질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를 지연시키는 그런 모습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 사탄도 이 의의 흉배, 하나님께서 입혀주신 의의 흉배를 직접 벗기지는 못해요. 우리가 스스로 벗게끔 자꾸 유혹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족한 모습을 다 알고 계시다는 것,&lt;/p&gt;&lt;p&gt;성도들: 아멘! &lt;br&gt;&lt;br&gt;이동준: 그것을 알고 그런 우리의 약함 속에서 더욱더 하나님께 매달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서 그 능력으로 이겨나가야겠죠. 그리고 이 싸움은 정말 우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번에 우리가 바뀌어 질 수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항상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바뀌려 하고, 항상 포도주에 옷을 빠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사탄과의 마성 마성에서 싸워 이길 수가 있는 것이죠. 자, 이 말씀으로 무장. 자, 창세기 3장에 보면 뱀과 여인의 싸움이 나와요. 그런데 이것은 영적인 싸움인데 또 이렇게 말씀을 가지고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 여인은 오늘날 그리스도의 교회나 그리고 그리스도의 신부, 이렇게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고자 하는 그런 사람들을 의미하는데, 이 사탄은 교회와 하나님의 백성에게 다른 것으로 도전해오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도전을 해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말씀으로 무장해서 이 치열한 말싸움에서 이길 수가 있어야 돼요.&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자, 창세기 3장 2절에서 3절을 보겠습니다. 자, 다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lt;br&gt;‘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아멘.&lt;br&gt;&lt;br&gt;자, 하와가 사탄의 첫 번째 공격을 잘 이렇게 막아냈어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앎으로 잘 막아냈어요. 그런데 4절에 보면 뱀이 거기다 한 가지 말씀을 더 덧뿌려요. 하나님께서는 따먹지 말라고, 따먹으면 정녕코 죽으리라 하셨는데 뱀은 먹어도 죽지 않는다고 하죠. 이렇게 두 가지의 말을 만들어서 하와를 혼돈의 상태로 몰아갑니다. 이것이 단지 하와의 모습만이 아니죠. 오늘날 마귀와, 사탄과 싸우고 있는 영적인 전쟁 가운데 있는 우리의 모습일 수가 있습니다. 자,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하는 장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탄이 말씀을 모르는 게 아니거든요. 말씀을 되게 잘 알아요. 잘 알아서 그 말씀을 이용해서 공격해오니까 우리가 사탄보다 더 많이 알아야겠죠.&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더 많이 알아서 뱀의 머리를 갈겨야 됩니다. 자, 5절을 보면, 자, 5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이렇게 나와 있는데 보면 뱀이 자신의 변질의 원인이었던 교만을 하와에게 심어주는 장면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된다.’ 하나님 혼자, 이 말 안에는 하나님 혼자 이 세상을 이렇게 주관하시고 분별하시기 위해서 너희에게, 너희에게는 제한된 그런 권한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셨다 라고 이렇게 들어오게 되는데요, 그래서 이런 하와의 영적인 상태, 심리상태를 보면 아, 정말 하나님께서- 아, 왜 이렇게 웃으시죠? 하와의 내면적인 상태를 보게 되면 이 하나님에 대한 시기 질투의 마음이 이렇게 생겨요. 그래서 아, 하나님께서 우리, 우리 빼놓고 혼자 뭘 하려고 하시나? 이런 시기 질투의 마음이 들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면 나도, 나도 해봐야지. 그래서 내가 나도 하나님처럼 돼 봐야지’ 하는 이 교만이 생기게 되죠.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의 계명을 깨게 됩니다. 자, 죄의 뿌리, 곧 아담과 하와의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뱀의 말을 들은 거죠. 그래서 불순종입니다. 에덴은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가감 없이 받아들이는 믿음의 동산이 되었어야 하는데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뱀의 말을 믿음으로써 불신의 동산이 되어버린 것이죠. &lt;br&gt;&lt;br&gt;선악과를 따먹고 난 후 하와의 감정, 하와의 감정상태를 한번 보면 우리, 왜 이것이 가능한가. 이것은 하와의 죄가 단지 하와의 죄가 아니라 우리가 짓고 있는 많은 죄이기 때문에 우리가 죄짓고 나면 어떻죠? 이렇게 수치심이 들잖아요. ‘아, 이게 아닌 것을 아는데 내가 또 저질렀구나. 또 내가 이랬구나. 그래서 아, 정말 나는 너무나 보잘 것 없고, 나는 해도 안 되는구나’ 이렇게 수치심을 느끼게 돼요. 그리고 뱀에 대해서는 ‘아, 속았구나’ ‘속았구나’ 이런 후회와 탄식이 그런 게 하와의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이런 감정을 통해서 하나님께 더 나아갔어야 되죠. 하나님께 더 매달리고, 하나님께 자신의, 자신의 자신들의 죄를 드러내고 그것을 청산했어야 됩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그러지 못하고 그것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떠났죠.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시선으로부터 숨었습니다. 피해서 숨었어요. 그런데 정말 하나님께서 이거 모르시겠어요? 다 아시죠. 다 아시고도 그런 인간의 우리의 죄성을 아시면서도 부르세요. “아담아!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자, 이렇게 부르시는 것, 부르셔서 죄에 대해서 죄를 드러내게 하세요. 이것이 참 심판이 심판의 말씀을 우리가 들으면 되게 괴롭고 찔리는 것이 많은데, 이 심판의 말씀을 주신다는 것, 이것은 우리의 죄를 드러내서 청산하시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판을 이렇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애요. 자, 그래서 이 아담과,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낯을 피하고 하나님 앞에 가기를 두려워했어요. 자,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는 이 자리, 이 자리는 아담이 이미 하나님을 떠나가 있는 상태예요. 하나님을 떠나가 있는 상태고, 하나님과 인간이 분리된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한 자리.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수고로 지으신 모든 것을 값없이 주셨는데 그것을 그 사랑에 대한 그런 아담의 무책임, 무책임이 있는 그런 자리입니다. &lt;br&gt;&lt;br&gt;자, 3장 11절 자,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lt;br&gt;&lt;br&gt;자,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죄를 끄집어 내셨는데 이 아담의 모습은 죄를 전가하죠. 그런데 그것이 하와에게만이 아니라 이 죄를 하나님께 전가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여자를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이 여자가 나로 먹게 했으니까 이 죄는 결국은 하나님이 나로 짓게 한 죄다” 라고 이 죄를 하나님께 전가를 하죠. &lt;br&gt;&lt;br&gt;자, 우리가 갈라디아서 5장 13절 말씀을 한번 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3절. 자, 다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lt;br&gt;‘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아멘.&lt;br&gt;&lt;br&gt;자, 이 말씀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lt;u&gt;&lt;strong&gt;예수님께서, 예수님께서 죄 없으시지만 우리에게 다가오시고 찾아오셔서 우리의 죄를 다 지시고 가셨어요. 그렇게 죄의 전가, 죄를 이렇게 남에게 돌리, 우리에게 주시지 않으셨어요. 본인께서 직접 다 가지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우리가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고자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그 삶을 살아서 우리가 우리에게 있는 죄를 청산하고자 하는 삶을 살아야겠죠.&lt;/strong&gt;&lt;/u&gt;&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자, 창세기 3장 14절에서 15절을 보시면, 한번 읽어볼까요. 너무 많이 왔다갔다 한 것 같은데, 창세기 3장 14절에서 15절 보겠습니다. &lt;br&gt;‘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lt;br&gt;&lt;br&gt;자, 여기 보면 뱀과 여자의 후손의 싸움에 대해서 나옵니다. 뱀은 여자의 후손이라고 하면 우리를 얘기하는 거겠죠.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뱀의 적, 우리를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뱀은, 뱀은 우리가 발꿈치를 공격한다고 했어요. 발꿈치, 발꿈치에는 아킬레스건이 있는데 우리가 수직적으로 서기 위해서, 직립을 하기 위해서는 이 아킬레스건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사탄이 공격하는 게 다른 게 아니에요. 무슨 우리의 몸을, 육을 공격한다든가 이런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똑바로 서고자 하는 하나님께 수직적으로 수직적인 것을 세우고자 하는 것을 공격해서 그것을 무너뜨립니다. &lt;br&gt;&lt;br&gt;자, 그래서, 그런데 이 공격은 말씀으로 공격이 들어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말씀을 제대로 알고, 그리고 이 죄를 철저히 봐야 됩니다. 죄를 철저히 보고 정말 죄와 타협하면 안 되고,&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항상 우리 안에 여전히 이전 세상의 죄성이 남아 있음을 알고, 그 죄성들을 주시하고 항상 고쳐나가려고 해야죠. 그리고 말씀을 말씀으로 무장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뱀의 골통을 부셔야 합니다.&lt;br&gt;&lt;br&gt;자, 그래서 우리 뱀과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말씀의 검으로, 말씀만이 우리가 뱀을 이길 수 있는, 뱀을 철저히 부숴버릴 수 있는 그런 무기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참 이미 주님께서 우리를 죄가 많지만, 정말 죽을 수밖에 없는 죄를 가지고 있지만 죄 없다 하시고 의롭다 하여 주셨는데 우리가 지금 다들 성화의 과정을 걸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죄를, 우리 안에 있는 죄를 잊으면 안 돼요. 우리가 의롭다 하신 것이 우리 안에 죄가 다 없어진 게 없어진 것이 아니거든요?&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그것을 의롭다하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총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안에 있는 죄를 확실히 보고, 똑바로 보고, 그것을 깨고자 해야 되는 것이죠. 그리고 항상 말씀으로 무장해서, 뱀은 모르는 사이에 와서 물고 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 뱀이 이렇게 산에, 산에 다닐 때 보면 뱀이 낙엽 같은 곳에 이렇게 숨어있다가 모르는 사이에, 그러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와서 물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이렇게 사탄에 대한, 이 참소자에 대한 경계를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lt;br&gt;&lt;br&gt;&lt;u&gt;&lt;strong&gt;그래서 이 성화의 과정을 정말 잘 걸어가서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하늘에 천국에 다 들어가는 지체분들이 다 되어야겠습니다.&lt;/strong&gt;&lt;/u&gt;&lt;/p&gt;&lt;p&gt;성도들: 아멘!&lt;/p&gt;&lt;p&gt;이동준: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저희가 정말 성화의 과정을 걸어가고 있는데 저희의, 저희가 받은 의롭다하심이 저희의 어떤 행위로써, 그리고 저희가 온전히 깨끗해짐으로써 받은 것이 아니라 정말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인한 것임을 저희가 잊지 않고 이전의 죄성들을 항상 경계하고 사탄을, 사탄의 존재가 사탄의 존재로 공격을 늘 긴장함을 가지고 주시할 수 있는, 그리고 그럼으로 이길 수 있는 사탄을 이길 수 있는 말씀의 검을 항상 갈고 닦는 저희들의 모습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고, 저희가 이 성화의 단계를 정말 잘 걸어가서 결, 종국에는 정말 주님께서 약속하신 영화의 단계에 모두 이르는 그런 주님의 사역자들 될 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3005&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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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11:20:0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독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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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리스천투데이]이동준 씨 증언 뒤집는 결정적 자료 나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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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3004&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동준 씨 증언 뒤집는 결정적 자료 나와&lt;/a&gt;&lt;/b&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quot;&gt;“예수 안믿는다” 주장 결국 거짓… 논란 깨끗이 종결될 듯 [2009-06-26 06:25]&lt;/div&gt;&lt;div id=&quot;clArticle&quot; style=&quot;MARGIN-TOP:10px;&quot;&gt;&lt;p&gt;그동안 본지 설립자에 대해 제기돼 왔던 ‘예수 부정, 십자가 실패와 재림주 교리’ 등의 이단 의혹이 날조된 것이었음을 확인하는 결정적인 자료가 발견됐다. 결국 홍콩에서 제기된 근거없는 의혹과 한국에서 이동준 씨 기자회견으로 촉발된 재림주 관련 의혹은 이번에 발견된 자료로 인해 종결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본지 설립자를 통일교식 재림주 교리로 엮어 이단으로 몰아갔던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를 주축으로 한 공연한 이단시비는 객관적인 자료가 나오면서&amp;nbsp;역풍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lt;/p&gt;&lt;p&gt;&lt;strong&gt;‘재림주’ 주장 이동준 씨, 과거에는 정통 신앙 가져&lt;/strong&gt;&lt;/p&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190px;HEIGHT:201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201&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6/26/1245971778_2d283f2ebd.jpg&quot; width=&quot;190&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이동준 씨(우측)는 지난해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A교회에서 재림주 교리를 배웠다고 주장했으나, 이번에 결정적 반박 증거가 나왔다. 최삼경 목사(좌측)는 당시 이동준 씨를 찾아가 기자회견을 종용하고,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불리한 질문들을 제지하는 등 이번 일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동준 씨는 지난해 9월 최삼경 목사가 주관한 기자회견에서 “예수를 믿지 않고, 십자가를 실패라고 하는 재림주 교리를 배웠다”고 주장했다. 이는 홍콩에서 부터 아무런 근거없이 제기된 의혹과 똑같은 주장으로, 최삼경 목사는 홍콩의 의혹제기와 이동준 씨의 주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교권을 이용해 본지 설립자에 대한 이단시비를 제기했다.&lt;/p&gt;&lt;p&gt;‘재림주 교리’란 초림이 실패했다는 전제하에 재림주가 도래해 구원을 완성한다는 통일교의 독특한 교리에 의거한 것이다. 그러나 이동준 씨는 기자회견 당시 주장과는 달리, 과거&amp;nbsp;안식교 생활을 청산한 후에는 정통적인 교리를 바탕으로 건전한 신앙생활을 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lt;/p&gt;&lt;p&gt;본지에 제보된 이동준 씨의 동영상과 소감문에 따르면, 이 씨는 예수님의 사랑과, 그 십자가가 완전한 승리였음을 일관되게 증거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 씨는 2003년 3월 23일 사당동의 A교회에서 성경강의를 통해 빌립보서 2장 5~11절을 읽은 뒤, “예수님께서는 원래 하나님과 동등된 자리에 계신 분”이라고 말하고, “그렇게 죄 없으신 분이 이런 죄악된 세상에 개입해 들어오시고, 모든 지위를 버리시고, 스스로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가셨다”고 증거했다.&lt;/p&gt;&lt;p&gt;또 이동준 씨는 강연을 통해 “그리고 절대 버려짐의 이 십자가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하나님의 뜻에 따르시고, 그리고 우리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모든 미움을 이기시고, 그 모든 고통을 이기시고 승리하셨다”고 강조하고, ‘아담과 하와의 교만으로 인한 타락’ ‘십자가로 인한 회복’ ‘하나님의 능력과 말씀으로 성화의 길을 걸어야 하는 성도의 삶’ 등의 내용을 전했다.&lt;/p&gt;&lt;p&gt;이동준 씨는 A교회를 떠나기 불과 얼마 전인 2005년 4월에 작성한 QT소감문에서도 비슷한 내용의 간증을 남겼다. 당시 이 씨는 마가복음 14장 32~42절의 겟세마네의 기도를 묵상한 뒤 작성한 소감문에서 “그들(예수님을 떠났던 제자들)은 십자가가 승리라는 것을 알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압니다. 그것이 실패가 아니라 위대한 사랑의 승리였다는 것을 말입니다”라고 했다. 정통적인 신앙을 바탕으로 한 이 씨의 이와 같은 자료들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lt;/p&gt;&lt;p&gt;&lt;strong&gt;최삼경 목사, 이동준 씨 집까지 직접 찾아가 종용&lt;/strong&gt;&lt;/p&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154px;HEIGHT:254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lef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254&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8/9/18/cg_20080918105330_0080913.jpg&quot; width=&quot;154&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이동준 씨가 갑작스럽게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은 주장을 한 배경에는 최삼경 목사(사진)의 회유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런 정통 신앙을 해왔던 이동준 씨가 갑자기 ‘십자가를 실패로 보는 재림주 교리를 배웠다’고 주장한 배경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과거 이 씨와 신앙적인 교제를 나눴던 김혜란 씨에 따르면, 이 씨의 기자회견은 본인이 자처한 것이 아니라 최 목사가 한기총 이대위 상담소장으로 있을 당시 이 씨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 기자회견을 권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통 신앙을 해왔던 이 씨가 ‘예수 부정과 십자가 실패, 재림주’ 주장을 시작한 것은 최 목사를 만나고 난 후의 일이다.&lt;/p&gt;&lt;p&gt;김혜란 씨는 “바른 신앙을 가졌던 이 씨가 금전적으로 시험에 들어 신앙적으로나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때 최 목사가 이 씨를 찾아가 회유한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표했다. 이후 최 목사는 한기총 이름을 사칭해 이 씨의 기자회견을 직·간접적으로 주관했고, 심지어는 이 씨를 직접 그의 차에 태우고 다녔던 것이 목격되기도 했다. 이와 같은 최 목사의 행태는 이대위 상담소장으로서 상담의 기본 원칙과 자세도 무시한 상식 밖의 처사로 지적되고 있으며 이 씨의 갑작스런 변화의 근간에는 최 목사가 있다는 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lt;/p&gt;&lt;p&gt;과거 최삼경 목사는 본지 설립자에 대해 2004년 ‘통일교 위장 세력일 수 있다’며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으며, 이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조사를 벌여 “통일교와 관련 없음”이란 공식적인 결과가 도출돼 교계의 핀잔을 들은 바 있다. 그러나 최 목사는 이 결과에 불복했고, 다시금 본지 설립자에 대해 통일교 의혹을 비롯한 광범위한 차원의 근거없는 의혹을 제기해 2차 조사가 진행됐지만 이 역시 결국 “관련 없음”으로 결론이 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 목사는 근거없는 의혹제기에 대해 아무런 사과도 없었으며, 이번 사건도 당시와 마찬가지로 근거없는 의혹 제기로 이단날조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는 형국이다.&lt;/p&gt;&lt;p&gt;또 최삼경 목사는 이동준 씨가 기자회견으로 말미암아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하자, 객관적 자리에서 사실관계를 지켜봐야 할 공인이 한기총 이대위 상담소장이라는 직책을 이용해 의견서를 제출하고 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UBF선교회도 이단이라 하는 혐한파 홍콩 목사까지 한국에 끌어들여 이 씨와 엮어 이단 의혹을 확산시키는 기자회견을 주도하기도 했다.&lt;/p&gt;&lt;p&gt;그러나 정통적인 신앙생활을 했던 것으로 보이는 이동준 씨의 과거 자료들이 발견됨에 따라 이 씨를 비롯한 홍콩에서 제기된 ‘재림주’ 의혹은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또 최삼경 목사 역시 이 씨의 주장을 이용해 본지 설립자를 통일교식 이단으로 음해하려 했던 일탈 행위들은 무의미해지게 됐다.&lt;/p&gt;&lt;p&gt;&lt;strong&gt;김혜란 씨&amp;nbsp;“이동준 씨 고소 건 항고할 생각 없어”&lt;/strong&gt;&lt;/p&gt;&lt;p&gt;이동준 씨를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던 김혜란 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 씨가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그 결과를 받아들이며, 항고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김 씨는 “경찰 조사관에게 진술한 것처럼 이 씨를&amp;nbsp;처벌하려는 목적으로 고소를 한 것은 아니었다”고 말하고, “최 목사가 이 씨의 주장을 토대로 ‘이 씨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면 왜 고소하지 않겠느냐’며 선동하는 등 교권을 이용한 날조 행각을 보여 불가피하게 이 씨를 고소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lt;/p&gt;&lt;p&gt;특별히 김 씨는 “이 씨의 주장이 허위임을 드러내는 자료가 나왔다고 해서 불기소 처분된 이 씨에 대해 검찰에 항고할 뜻은 없다”고 말하고, “진실이 밝혀지는 것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한다”고 전했다. 김 씨는 “긴 시간 동안 피소되어 조사를 받으면서 이 씨가 얻었을 교훈이 있을 것이라 본다”며 “이제는 이단 날조자의 편에 이용당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와 바른 신앙을 하며 살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lt;/p&gt;&lt;p&gt;무엇보다도 김 씨는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해가는 이동준 씨를 찾아가 회유하는 등 이 씨를 교계의 논란거리로 만든 최삼경 목사의 행태에 대해 분노하며 “이런 공작 수준의 행태를 보인 최 목사가 어떻게 한국교회의 대표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이대위 상담소장의 직책을 맡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들 뿐 아니라, 같은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으로서 부끄럽기까지 하다”고 말했다.&lt;/p&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TOP:20px;FONT-SIZE: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3004&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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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11:19: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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