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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행복한님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 행복한님의 블로그 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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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복한님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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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라진 세제, 달라진 투자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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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id=&quot;articleTitle&quot;&gt;내년부터 비과세 금융 상품이 줄고 펀드 관련 세제 혜택이 대폭 축소된다. 해외 펀드 비과세 혜택이 사라지는 등 일반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변화가 많다. 2009 세제 개편안에 따라 투자 전략도 다시 세워야 할 때다.&lt;br&gt;&lt;br&gt;&lt;/div&gt;&lt;!-- e : 기사제목 --&gt;&lt;!-- s : 기사글 --&gt;&lt;div id=&quot;articleBody&quot;&gt;&lt;!--@웹파트영역시작@--&gt;&lt;div id=&quot;articleBodyTable&quot;&gt;&lt;div&gt;&lt;center&gt;&lt;/center&gt;&lt;h5&gt;&lt;/h5&gt;&lt;p&gt;&lt;img style=&quot;MARGIN:0px 0px 0px 10px;&quot; src=&quot;http://biscotti.ibk.co.kr/200907/images/sm_TH_2009102110533221105332_1.jpg&quot; align=&quot;right&quot;&gt; &lt;strong&gt;비과세 혜택 사라지는 해외 펀드 전략&lt;/strong&gt;&lt;br&gt;해외 펀드의 주식 매매 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내년부터 사라진다. 하지만 연초부터 바로 세금을 거둬가는 것이 아니고 비과세 기간 중의 손실분을 감안한 다음 단계적으로 과세할 계획이라니 현재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도 환매를 서두를 필요는 없다. 2010년 이후로 환매 계획을 미루고 우선 손실 보전 기회를 엿보자. 현재 수익을 내고 있어도 어차피 내년 이후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만 과세하니 세금 때문에 서둘러 보유량을 줄일 필요도 없다. 다만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해외 펀드 비중이 지나치게 높으면 조절이 필요하다. 국내 기업의 실적 및 경기 회복을 감안하면 국내와 해외 펀드 비중을 6:4 내외로 맞추면 적당하다. 만일 해외 펀드 보유량이 50%를 넘고 현재 보유한 해외 종목 수익률이 국내 종목과 비슷하다면 국내 주식형 펀드로 갈아타자. 펀드 투자 비용 자체를 줄이고 싶은 사람은 연금 저축(펀드 신탁)에 가입하자. 연금 저축은 불입 금액의 10%, 매년 300만원까지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주의할 것은 연금 저축은 5년 이내에 해지하면 기타 소득세와 가산세를 내야 하니 연말 소득 공제를 노리기보다는 장기적인 투자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lt;br&gt;&lt;br&gt;&lt;strong&gt;소득 공제 폐지되는 장마저축 계속 보유할까&lt;/strong&gt;&lt;br&gt;장기주택마련저축(장마저축)은 소득 공제와 비과세 혜택을 앞세워 월급쟁이의 필수 포트폴리오로 인정받던 상품이다. 하지만 내년부터 소득 공제 혜택이 없어지고 비과세도 2012년까지만 한시적으로 연장돼 절세 상품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졌다. 하지만 정부가 가입자의 월 소득을 감안해 공제 혜택을 차등 보완하겠다는 내용을 논의하고 있으니 해지 여부는 향후 발표될 보완책의 내용에 귀를 기울인 다음 결정하자. 만일 소득 공제에 초점을 맞춰 신규 상품에 가입할 계획이라면 최근 개편안을 통해 소득 공제 혜택이 신설된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눈을 돌리는 것도 좋다. 이 상품은 연간 120만원까지 소득 공제가 가능하고, 주택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1인당 1구좌를 개설할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올해 가입하면 좋은 절세 상품&lt;/strong&gt; &lt;br&gt;연말까지만 가입하면 소득 공제 및 비과세 혜택이 당분간 유지되는 상품을 찾아보자. 장기 주식형 펀드와 장기 회사채형 펀드, 고수익 고위험 펀드가 이에 해당한다. 올해 가입하면 소득 공제 및 비과세 혜택이 그대로 유지되며 내년에도 납입액의 20%까지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장기 주식형 펀드는 사업 소득자나 임대 소득자도 소득 공제가 가능하다. 세제 혜택이 신설되는 녹색 상품에도 눈을 돌려보자. 녹색 펀드는 3000만원 내에서 투자 금액의 10%까지 소득 공제 혜택을 주고, 녹색 예금과 녹색 채권은 이자 소득에 대한 세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다만 녹색 관련 산업이 최근 너무 빨리 외형만 키워왔다는 평가도 있으니 ‘몰빵’은 금물. 투자 금액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20%를 넘기지 않는 게 좋다.&lt;br&gt;&lt;br&gt;&lt;strong&gt;펀드 거래세 부과, 포트폴리오 재구성&lt;/strong&gt;&lt;br&gt;내년부터 공모형 펀드에 증권 거래세가 부과된다. 공모형 펀드란 운용사가 투자자들에게 돈을 모아 운용하는 펀드로, 현재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상품이 이에 해당한다. 거래세가 매겨지면 펀드 매니저가 자본금으로 주식을 거래할 때 거래 금액의 0.3%가 세금으로 나간다. 이렇게 되면 주식을 자주 사고파는 종목보다 한 종목에 꾸준히 묻어두는 상품이 유리하다. 특정 상품의 주식 매매가 얼마나 자주 이뤄지는지 궁금하다면 ‘매매 회전율’을 확인하면 된다. 최근 현대증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펀드 회전율이 340%인 종목은 거래세가 부과되면 투자자의 이익이 1.04% 떨어지는 반면, 회전율이 100% 안팎인 종목은 0.27%에 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lt;br&gt;&lt;br&gt;&lt;strong&gt;절세 tip 01 가전제품 바꾸려면 올해 사자&lt;/strong&gt;&lt;br&gt;대용량 에너지 소비 품목에 대해 5%의 개별 소비세가 매겨지면 현재 230만원인 50인치 PDP TV는 245만원, 760리터 양문형 냉장고는 260만원에서 288만원으로 가격이 오른다. 가전제품을 바꿔야 한다면 올겨울이 적기다.&lt;br&gt;&lt;strong&gt;절세 tip 02 세금은 전부 신용카드로 낸다&lt;/strong&gt;&lt;br&gt;올해까지는 소득세와 종부세 등 5개 항목에서 200만원까지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모든 국세를 500만원까지 카드로 낼 수 있다. 카드 사용액이 적어 소득 공제 혜택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면 세금을 모두 카드로 결제하자.&lt;br&gt;&lt;strong&gt;절세 tip 03 고소득자는 연금 저축을 적극 활용한다&lt;/strong&gt;&lt;br&gt;급여가 8000만원 이상이면 근로소득 공제율이 현행 5%에서 3%로 줄고, 억대 연봉자는 근로소득세액 공제가 아예 폐지된다. 만일 금융 상품 관련 수익이 4000만원을 넘으면 종합 과세 대상자로 분류돼 초과 금액에 대해 최고 38.5%의 세금이 매겨진다. 이런 경우에 해당하는 고소득자라면 금융 상품을 부분 환매해 소득 공제 효과가 여전히 높은 연금 저축에 가입하자.&lt;br&gt;&lt;br&gt;&lt;strong&gt;Check point 세제 개편안 핵심 포인트&lt;/strong&gt;&lt;br&gt;&lt;strong&gt;1&lt;/strong&gt; 장마저축 납입액 40% 한도 소득 공제 혜택 폐지&lt;br&gt;&lt;strong&gt;2&lt;/strong&gt; 해외 펀드 소득세에 대한 비과세 혜택 올해 로 종료&lt;br&gt;&lt;strong&gt;3&lt;/strong&gt; 공모 펀드에 증권 거래세 과세&lt;br&gt;&lt;strong&gt;4&lt;/strong&gt; 주택청약종합저축 불입액 40% 한도 소득 공제 혜택(연간 120만원)&lt;br&gt;&lt;strong&gt;5&lt;/strong&gt;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에너지 상품에 5% 소비세 부과&lt;br&gt;&lt;strong&gt;6&lt;/strong&gt; 모든 국세를 연간 500만원까지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lt;br&gt;출처 : [팟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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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8:19:19 +0900</pubDate>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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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의 함교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풍경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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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800080&gt;배의 함교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풍경들&lt;/FONT&gt;&lt;/STRONG&gt;&lt;/P&gt;&lt;HR align=center width=&quot;90%&quot; SIZE=1&gt;&lt;HR align=center width=&quot;90%&quot; SIZE=1&gt;&lt;P align=center&gt;&lt;FONT color=#800080&gt;건물의 꼭대기를 옥상이라 하며 제일 높은 곳 이듯이&amp;nbsp;&lt;BR&gt;&lt;BR&gt;배의 최고 높은 곳을 함교라 칭합니다.&lt;BR&gt;&lt;BR&gt;높은 전망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아름답고 신비스런 풍경들..&lt;BR&gt;&lt;BR&gt;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드는 풍경들입니다.&lt;BR&gt;&lt;/FONT&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0/c1/snfk9939/folder/41/img_41_4544_10?1256648062.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0/c1/snfk9939/folder/41/img_41_4544_11?1256648062.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0/c1/snfk9939/folder/41/img_41_4544_32?1256648062.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0/c1/snfk9939/folder/41/img_41_4544_31?1256648062.jpg&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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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4:37:22 +0900</pubDate>
    <category><![CDATA[남기고 싶은 타인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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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클럽D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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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3.tistory.com/original/9/tistory/2009/08/02/20/02/4a75723654c4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d/c8/kurutoi1/folder/207/img_207_1751_0?1249214404.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91&quot;&gt;&lt;/a&gt;&lt;/div&gt;&lt;p&gt;&lt;br&gt;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는 심야 클럽 문화가 매우 발달한 도시입니다. 모스크바 내 유명 클럽들에서 예정된 프로그램이 웹에 공지되고 있으며 클럽에서는 화사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들이 펼쳐지곤 합니다. 러시아 내 클럽들의 이러한 인기의 중심에는 DJ들의 역할이 크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DJ들 중 특히 여성 DJ들에게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곤 합니다. 모스크바 클럽 내에는 각 클럽을 대표하는 여성 DJ를 내세우곤 하는데요. 이들 여성 DJ들 중에는 이미 스타 대접을 받고 있는 이들도 존재하며 소수지만 가수나 연기자로 러시아 쇼비즈니스계에 데뷔를 준비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lt;br&gt;&lt;br&gt;이렇듯 스타대접을 받는 러시아의 클럽 DJ 중에 가장 유명한 이를 들자면 아무래도 &amp;#39;마리 페라리(Mari Ferrari)&amp;#39;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리 페라리의 퍼포먼스는 여성 DJ들 중 가장 화려하고 섹시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데요. 마리 페라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팬클럽이 존재하는 유일한 클럽 DJ임과 동시에 러시아 언론에서 조차 그녀를 가르켜 밤문화 현장의 여신으로 칭하곤 합니다. 더불어 각종 축제 등에 섭외 1순위의 DJ이며, 심지어는 유명 자동차 회사의 오토쇼에 모터걸로 초대를 받기까지 합니다. 여기에는 마리 페라리의 외모가 큰 몫을 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겠습니다만, DJ로써의 실력또한 출중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분위기를 띄우는데 있어서는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lt;br&gt;&lt;br&gt;미모와 실력을 갖춘 마리 페라리를 가르켜 러시아 네티즌들은 러시아에서 가장 아름답고 섹시한 DJ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4.tistory.com/original/35/tistory/2009/08/02/20/13/4a7574c2694f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d/c8/kurutoi1/folder/207/img_207_1751_1?1249214404.jpg&quot; width=&quot;485&quot; height=&quot;680&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gt;&lt;br&gt;&lt;a href=&quot;http://cfs14.tistory.com/original/22/tistory/2009/08/02/20/13/4a7574d3c59f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d/c8/kurutoi1/folder/207/img_207_1751_5?1249214406.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0&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gt;&lt;br&gt;&lt;a href=&quot;http://cfs14.tistory.com/original/22/tistory/2009/08/02/20/13/4a7574d5dc1bf&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d/c8/kurutoi1/folder/207/img_207_1751_6?1249214406.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10&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4.tistory.com/original/6/tistory/2009/08/02/20/13/4a7574d960a7d&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4.tistory.com/original/27/tistory/2009/08/02/20/13/4a7574dadfe2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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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quot;rb&quot;&gt;&lt;div class=&quot;lnode fir&quot;&gt;&lt;div id=&quot;lnodeTitle_3158680&quot; class=&quot;title&quot;&gt;&lt;a href=&quot;http://segyewa.com/22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 color=&quot;#008000&quot;&gt;&lt;strong&gt;&lt;img class=&quot;list_img&quot; src=&quot;http://photo-section.daum-img.net/200905/14/bloggernews/20090514113506.043.jpg&quot; width=&quot;60&quot; height=&quot;45&quot;&gt;&lt;/strong&gt;&lt;/font&gt;&lt;/a&gt;&lt;a id=&quot;ArticleTitle_3158680&quot; class=&quot;best&quot; href=&quot;http://segyewa.com/22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 color=&quot;#008000&quot;&gt;&lt;strong&gt;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주님들&lt;/strong&gt;&lt;/font&gt;&lt;/a&gt;&lt;/div&gt;&lt;div id=&quot;summary_3158680&quot; class=&quot;summary&quot;&gt;&lt;a href=&quot;http://segyewa.com/43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 color=&quot;#008000&quot;&gt;&lt;strong&gt;&lt;img class=&quot;list_img&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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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9:0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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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꿈 속의 침입자, 서큐버스와 잉큐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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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서양의 몽마(夢魔)인 서큐버스와 잉큐버스가 있다. 게임 등에서 많이 써먹은 요괴로서 사람의 꿈속에 찾아오는 성적인 요괴이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1?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서큐버스의 이미지, 소프트한 것으로 찾느라 힘들었다-_-)&lt;BR&gt;&lt;BR&gt;서큐버스는 여성형으로 주로 성직자의 꿈에 나타나 유혹한 다음 타락의 길로 빠뜨린다고 한다. 최초의 몽마는 밤의 여왕 리리스(아담의 첫번째 부인)라고 하는데 성경에 나타난 아담을 유혹해 선악과를 따먹게 만든 것을 일컬어 그렇게 얘기하는 듯 하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을 최초의 성관계를 가졌다고 해석하기도 한다. 즉, 아이와 같이 순결한 상태에서 뱀의 유혹(뱀의 그 생김새 때문에 성적인 코드와 맞닿아 있다)에 넘어가 선악과를 맛본 이브(하와, 리리스 등등)가 성에 눈을 떠 아담을 유혹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어쨌든 꿈속에 찾아오는 서큐버스는 사실 사춘기 남자에게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몽정을, 금욕의 시대의 수도사, 성직자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생리적 반응으로&amp;nbsp;여기지 않고 악마의 유혹을 받아서 그렇다는 식으로 해석한 것이다.&lt;BR&gt;&lt;BR&gt;&lt;/P&gt;&lt;DIV&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0?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쪼까 거시기한 잉큐버스의 이미지, 좀더 소프트한 것을 찾아봤지만 마땅한게 없었다)&lt;BR&gt;&lt;BR&gt;그럼 잉큐버스는 어떠할까? 잉큐버스는 남성형의 몽마로서 서큐버스와는 반대로 여성을 유혹해서 아이를 낳게 한 다음 악마에게 데려가는 존재로 묘사된다(서큐버스가 남성에게서 정액을 뺏고 그것으로 잉큐버스가 여성을 임신하게 만든다고 한다). 여기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이 있을 수 있겠지만 내가 보는 바로는 이렇다.&lt;BR&gt;금욕의 시대에 금지된 사랑을 하는 처녀들도 많았을 것이다. 그러다보면 어쩌다 임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철저한 금욕의 시대에 처녀가 애를 가졌다면 어떤 말들이 나올까. 아마 그녀의 부덕함을 탓하며 돌이 날라오지 않았을까? &quot;처녀가 애를 배도 할말이 있다&quot;는데 바로 그 시대의 할말이&amp;nbsp;잉큐버스인 것이다. '악마가 유혹하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라고 하면 끝나는 것이다. 배가 쭉쭉 불러오다가 애를 낳으면 그 애는 악마가 데려갔다고 말하고 후환을 없애기 위해 갖다 버리거나 다른데서 키웠겠지.&lt;BR&gt;&lt;BR&gt;이제 더이상 몽정도 속도위반-_-도 그다지 금기가 아니니&amp;nbsp;잉큐버스와 서큐버스는 사라진 셈이다.&lt;BR&gt;&lt;BR&gt;&lt;BR&gt;p.s. : incubus와 succubus의 어원은 라틴어로 incubo (위에서 자다, 올라타다)와 succubo(밑에서 자다, 아래에 눕다)의 말에서 나왔다.&lt;BR&gt;&lt;BR&gt;p.s.2 : 동양권에서는 귀접(鬼接)이라 하여 말 그대로 귀신과 교접(交接)한다는 일종의 몽마와 같은 것이 있다. 자는 사이 귀신이 와서 성행위를 하는 것을 뜻하는데 금슬이 좋은 부부들에게서 자주 나타난다고도 한다. 이러한 귀접에 대해서 허준 선생도 처방을 내리며 금했다고 하니 주의할 일이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4?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제대로 된 서큐버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5?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자신의 본모습을 감춘 이미지? 그녀 속에는 몽마가 잠들어 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2?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국내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에 등장하는 서큐버스. 던젼에 가야만 볼 수 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7?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일본판 서큐버스&lt;BR&gt;&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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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9:04:08 +0900</pubDate>
    <category><![CDATA[남기고 싶은 타인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름에 꽂힌 카드]]></title>
    <description>
        &lt;font color=&quot;#0000ff&quot;&gt;&lt;strong&gt;신용카드 혜택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버스값 할인부터 영어학원비 할인까지 맞춤형 부가서비스가 고객들을 기쁘게 한다. 1년중 가장 긴 여름휴가가 시작되는 이 때, 지갑속 신용카드가 또 어떤 마술을 부릴지 기대된다. 신용카드로 무더운 여름을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여행·레저·쇼핑·도심속 바캉스 등 5편의 기획시리즈로 정리했다.[편집자] &lt;/strong&gt;&lt;br&gt;&lt;br&gt;&lt;/font&gt;일상을 떠나 잠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여행. 여행은 여름휴가를 가장 알차게 보내는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넉넉지 못한 주머니 사정 때문에 여행에 쉽게 나서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신용카드를 요긴하게 활용해 여름 여행을 가볍게 떠나는 방법을 살펴보자.&lt;br&gt;&lt;br&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305&quot; align=&quot;left&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2px;PADDING-LEFT:2px;PADDING-BOTTOM:2px;PADDING-TOP: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edaily/2009/06/29/1246238704.442643_PS09062900045.JPG&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strong&gt;롯데 뉴라인 골드 아멕스 카드. &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직장인 김모(33·남)씨는 매년 여름휴가 기간만 되면 국내외로 여행을 훌쩍 떠나는 동료 박 대리가 마냥 부러웠다. `집이 엄청난 부자이겠지`라며 막연한 생각을 해왔지만, 최근 그의 신용카드 활용법을 듣고 자신도 카드를 바꾸기로 결정했다. &lt;br&gt;&lt;br&gt;박 대리의 신용카드 활용 비법은 간단했다. 1년 내내 여행용 신용카드를 사용해 포인트를 쌓아두었다가 여름 휴가 때 이를 알차게 사용하는 것이다. &lt;br&gt;&lt;br&gt;`하나투어 KB카드`는 여행 포인트 카드의 대표 상품이다. 가맹점별로 사용액의 최고 10%를 하나투어 포인트로 적립해줘 여행시 국내외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호텔을 이용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다. &lt;br&gt;&lt;br&gt;또 이 카드를 발급받으면 하나투어 마일리지 클럽으로 자동 가입돼 하나투어가 제공하는 다양한 맴버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 면세점 2~3개월 무이자 할부에 국민은행에서 외국통화 매매시 30%의 환전우대 서비스를 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여행용 포인트 적립 카드로는 삼성카드의 `에스마일 카드`도 빼놓을 수 없다. 모든 카드 사용액 1000원당 1~2마일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이 카드 역시 포인트로 항공권과 KTX 탑승권을 구입할 수 있다.&lt;br&gt;&lt;br&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25&quot; align=&quot;right&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2px;PADDING-LEFT:2px;PADDING-BOTTOM:2px;PADDING-TOP: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edaily/2009/06/29/1246238704.481758_PS09062900025.JPG&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특히 삼성카드 여행센터에서 항공권을 구입하면 7%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이 카드는 한국철도공사와 제휴해 철도 승차권 구입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10%의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용산·부산 등 전국 역사에서 커피와 인터넷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 가족과 함께 또는 지금 떠나도 좋은 카드는&lt;/strong&gt;&lt;br&gt;&lt;br&gt;가족과 함께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현대카드의 `W 트래블 카드`를 눈여겨 볼만하다. 이 카드는 본인 및 가족이 사용한 연간 카드 실적을 합산해 1200만원당 W티켓 한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lt;br&gt;&lt;br&gt;이 티켓을 받으면 국내선 왕복 무료 항공권이나 한화리조트, 제주 해비치리조트 등에서 하루를 무료 숙박 할 수 있다. 2장을 받은 회원에게는 제주 해비치호텔이나 하얏트리젠시 무료 숙박권이 주어지며 3장부터는 해외 왕복 항공권이 제공된다. 이 티켓은 시기와 항공사 등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어 가족과 여행을 떠나기에 안성맞춤이다. &lt;br&gt;&lt;br&gt;장기적인 혜택이 아니라 당장 여행갈 때 혜택을 받고 싶은 고객은 롯데 `뉴라인 골드 아멕스 카드`를 사용하면 좋다. 이 카드는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구매한 경우 동반 1인의 표를 무료로 제공해 준다. 또 국제선 항공권 구매시 최고 7%, 국내선은 5%를 할인해 준다. 이밖에도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t;br&gt;&lt;br&gt;특히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을 이 카드로 결제할 경우, 본인과 가족 모두 여행자 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준다. 또 국제선 항공권을 카드로 결제한 고객이 연결 항공편을 놓치거나 수하물이 지연 도착 또는 분실 하면 최고 100만원까지 보상해 준다.&lt;br&gt;&lt;br&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00&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2px;PADDING-LEFT:2px;PADDING-BOTTOM:2px;PADDING-TOP: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edaily/2009/06/29/1246238704.500995_PS09062600048.JPG&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strong&gt;신용카드로 여름여행 200% 즐기자.&lt;/strong&gt; &lt;strong&gt;KB 하나투어카드, 현대 W 트래블카드, 신한 프리미엄 아멕스 카드, 삼성 에스마일 카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신한 `프리미엄 아멕스카드`도 여행을 떠날 때 챙겨두면 좋은 카드다. 이 카드를 사용해 비행기 표를 구매하면 국제선은 9%(미국·캐나다 국적기 제외), 국내선(아시아나 항공)은 5%를 할인해 준다. 또 클럽메드 등 해외 고급 여행 패키지 상품 10%, 국내 철도여행 패키지 상품 20%를 상시 할인해 준다. &lt;br&gt;&lt;br&gt;이밖에 뉴욕 런던 등 세계 유명도시에서 쇼핑·외식시 우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24시간 긴급도움 서비스`도 유용하다. 이는 전세계 어디서나 긴급 의료지원, 통역사 연결 및 여행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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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11:08:14 +0900</pubDate>
    <category><![CDATA[재미있는 데이트 방법&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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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꼭꼭 닫힌 지갑 이벤트로 ‘활짝’]]></title>
    <description>
        &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4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277&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1/2009/06/10/20090610010320241830110_b.jpg&quot; width=&quot;54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이벤트로 소비자 지갑을 열어라!’&lt;br&gt;&lt;br&gt;경기불황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에 자물쇠가 걸렸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업종은 단연 외식업. 얇아진 지갑 때문에 굳이 바깥에 나가서 음식을 사먹으려는 사람들이 줄어든 탓이다. ‘이에 따라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외식시장에 바람을 일으키려 안간힘을 쏟고 있다. 소규모 외식업체에서도 단순히 할인 쿠폰을 발행하는 것에서 벗어나 계절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하거나,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가 대세로 자리잡았다. &lt;br&gt;&lt;br&gt;이상헌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소장은 “요즘처럼 경제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업체들이 해야 하는 일은 차별적인 전략을 내세워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는 일”이라며 “이러한 전략 중 하나가 바로 ‘고객이벤트’로 실생활에 필요한 경품 제공 등은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여 지갑을 열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 계절을 주제로 행사 진행 = 최근 이벤트의 초점은 여름이다.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더위 때문에 외식업체들의 여름 마케팅이 불을 뿜고 있는 것. 닭쌈, 닭쌈밥, 고추장바비큐 등 독특한 메뉴로 알려진 치킨요리 전문점 ‘닭잡는파로’는 현재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장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마케팅의 중심에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다. &lt;br&gt;&lt;br&gt;이 업체가 여름을 겨냥해 진행 중인 ‘여름이벤트’는 메인메뉴 주문시 1000원만 추가하면 콘샐러드와 음료(콜라 또는 사이다), 공기밥 2개를 더 주는 획기적인 내용이다. 그 밖에 기간 제한 없는 할인권 행사, 고객사랑이벤트 007빵 음료 무료 제공, ‘연탄 위의 쫄쫄이’ 어린이날 행사, 매장별 고객카드 이벤트, 계산시 쿠폰 사용 10% 할인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lt;br&gt;&lt;br&gt;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인 ‘화평동 왕냉면 황제갈비’는 다가오는 여름을 화끈하게 보내기 위한 이벤트로 ‘왕냉면 잔칫날’을 진행한 바 있다.&lt;br&gt;&lt;br&gt;또한 10여개 매장에서는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올 한 해 왕냉면류를 500원씩 할인, 무더운 여름에 고객이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시원한 냉면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는 ‘더위 탈출 이벤트 1탄’으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댓글로 화평동 3행시를 지어주세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되면 냉면 무료쿠폰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 이벤트는 역시 경품 = 휴가비나 생필품을 제공하는가 하면 공연 티켓을 나눠주는 이색 이벤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 치킨전문점 ‘티바두마리치킨’은 ‘즉석 복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lt;br&gt;&lt;br&gt;행사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경품으로는 1등 여름휴가비 100만원(1명), 2등 여름휴가비 50만원(2명), 3등 여름휴가비 30만원(3명), 4등 철원오대쌀 10㎏(200명), 5등 신라면 1상자(1000명), 6등 영화 무료관람권 (500명), 7등 영화 1000원 할인권 등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100% 당첨이 되기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의 매장 방문이 예상된다. &lt;br&gt;&lt;br&gt;스파게티전문점 ‘솔레미오’도 30일까지 경품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행운권을 받아 응모한 뒤 추후에 당첨자를 발표하는 형식이다. 이벤트에 걸린 상품들은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될 디지털카메라, PMP, MP3 등 매우 다양하다. &lt;br&gt;&lt;br&gt;또한 생맥주전문점인 ‘가르텐비어’에서는 유명 가수그룹과 연계하는 ‘부활 25주년 기념공원’에 고객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행운메뉴 먹기 및 맛평가 후 응모권 받기 등 1년 내내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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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09 16:36:53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의발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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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무자전거 - 사랑하기 위해서(싸이보그그녀 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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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E9B5C1322145A59433601D496879EB567A69&amp;outKey=V1245c2028dd1457fe68d4304ca058cc3ad52a459f8d000cc9f854304ca058cc3ad52'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id='NFPlayer41379'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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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y 2009 00:10:43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만의 음악감상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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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차 길들이려고 과속? 헌차 만드는 지름길]]></title>
    <description>
        잘못된 자동차 상식 때문에 새 차를 헌 차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 새 차를 뽑자마자 차를 길들여야 한다며 고속 주행을 하거나, 코팅 광택을 하면 색이 덜 바랜다는 등의 잘못된 상식 때문에 차를 망치는 것이다.&lt;br&gt;&lt;br&gt;새 차를 구입하면 차를 길들이기 위해 고속도로 주행을 해야 한다는 운전자들이 있다. 하지만, 틀렸다. 새 차는 실린더와 트랜스미션에 아주 미세한 입자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2000㎞까지는 고속주행을 자제해야 한다. 새 차를 고속으로 주행하는 것은 새 차를 헌 차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21&quot; name=&quot;focus_link&quot;&gt;교통안전공단&lt;/a&gt; 자동차성능연구소 박용성 박사는 &amp;quot;새 차를 사면 엔진과 자동차 이음매 등이 제자리를 잡을 때까지 100㎞ 이내로 주행하는 게 좋다&amp;quot;고 말했다.&lt;br&gt;&lt;br&gt;또 새 차를 출고하자마자 광택을 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신차는 출고 후 3개월 이내까지 페인트 도색이 완전히 마르지 않는다. 겉은 말랐지만, 페인트 속은 마르고 있는 단계인 것이다. 광택은 때를 벗기는 것과 같기 때문에 광택을 하면 오히려 자동차 페인트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lt;br&gt;&lt;br&gt;또 에어컨을 켜면 연료비가 많이 나온다며 창문을 열고 운전하는 운전자들이 많다. 저속 운전할 때는 맞는 말이다. 하지만 80㎞ 이상 고속 주행할 경우에는 에어컨을 켜고 유리창을 닫는 게 낫다. 유리창을 열고 달릴 경우, 저항을 더 받는다. 연구 결과 에어컨을 켜고 운전하는 게 창문을 내리는 것보다 2% 연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또 겨울철 워밍업은 필요하다. 하지만 지나친 워밍업은 연료 낭비와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될 수 있다. 가솔린 차량은 겨울철 2분, 여름철 1분 정도면 충분하다. 또 가속 페달을 밟으며 공회전을 하는 것도 엔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좋을 게 별로 없다.&lt;br&gt;&lt;br&gt;새 차를 사놓고 운행을 가급적 안 하면 차가 오래 간다는 속설도 있다. 그러나 모든 기기는 적당히 사용해야 더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장기간 세워둬야 할 때에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가볍게 운전해주는 게 좋다. 아니면 워밍업 정도만 시켜줘도 된다. 중고차사이트 카즈의 최경욱 연구원은 &amp;quot;중고차를 구입할 때 연간 1만~2만km 정도 주행한 중고자동차가 가장 선호되는 차량&amp;quot;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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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09 11:49:58 +0900</pubDate>
    <category><![CDATA[자동차 관련 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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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문가 20인에게 물었다] &quot;1억 있다면 국내주식형펀드에 투자하겠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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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gt;세계시장에서 살아남은 대형성장주(株)를 주목하라 해외펀드는 중국이 유리&lt;br&gt;내 집 마련 투자 적기는 올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lt;/h3&gt;급변하는 자산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포착, 이를 &amp;#39;조선경제&amp;#39; 지면을 통해 심층 분석해줄 재테크 전문가 20인의 모임인 &amp;#39;조선 재테크 포럼&amp;#39;이 새로 출범한다. 금융·부동산·증권·보험·세무 등 각각의 분야에서 고수로 손꼽히는 전문가들을 초빙했다. 조선재테크포럼 소속 전문가들은 앞으로 6개월간 본지 독자들에게 다양한 자산 관리 노하우를 귀띔해 줄 예정이다. 전문가들에게 질문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이메일(&lt;a href=&quot;mailto:money@chosun.com&quot;&gt;money@chosun.com&lt;/a&gt;)로 문의하면 된다. &amp;lt;편집자주&amp;gt;&lt;br&gt;&lt;br&gt;&lt;strong&gt;14인의 자산 관리 전략&lt;br&gt;&lt;br&gt;&lt;/strong&gt;&amp;#39;조선 재테크 포럼&amp;#39; 전문가 20인 중 은행·증권·보험업계 전문가는 14명이다. 이들에게 &amp;#39;1억원이 있다면 어디에 투자하겠는가&amp;#39;라고 물었다.&lt;br&gt;&lt;br&gt;총 14억원의 자금 중 국내주식형펀드에 4억6000만원이 몰려 가장 많았다. 채권(2억5500만원)·CMA 등 단기금융상품(2억2500만원)·해외주식형펀드(2억1000만원)·정기예금(1억3000만원)·금(5000만원)·주식 직접투자(45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lt;br&gt;&lt;br&gt;국내주식형펀드에서는 상승장에서 유리한 대형성장주(株)펀드 추천이 많았다.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6&quot; name=&quot;focus_link&quot;&gt;중국&lt;/a&gt;펀드가 역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원자재 값 상승으로 원자재펀드가 유망할 것으로 보는 전문가도 있었다.&lt;br&gt;&lt;br&gt;&amp;#39;내 집 마련&amp;#39; 부동산 투자는 올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가 적절할 것으로 보는 의견이 많았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center_img&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id=&quot;artImg2&quot; height=&quot;1051&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05/10/2009051000635_0.jpg&quot; width=&quot;480&quot;&gt; &lt;/dd&gt;&lt;/dl&gt;&lt;/div&gt;&lt;p&gt;&lt;strong&gt;◆국내주식형펀드 가장 유리&lt;br&gt;&lt;br&gt;&lt;/strong&gt;국내주식형펀드는 한국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구조조정에서 &amp;#39;살아남은 자의 이득&amp;#39;을 충분히 누릴 것이라는 이유 때문에 많은 지지를 얻었다. 특히 전문가들은 경기가 반등할 때 주가 상승폭이 큰 대형성장주펀드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lt;br&gt;&lt;br&gt;실제,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48&quot; name=&quot;focus_link&quot;&gt;LG전자&lt;/a&gt; 등 일부 기업들은 1분기에 &amp;#39;어닝서프라이즈&amp;#39;(깜짝 실적)를 발표하면서 증시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lt;br&gt;&lt;br&gt;올해 말 주가 예측을 묻는 설문에는 7명이 1400~1500을, 5명이 1500 이상을 선택했다. 대부분 전문가가 올해 주가가 140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답한 것이다. 김영익 &lt;b&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548&quot; name=&quot;focus_link&quot;&gt;하나대투증권&lt;/a&gt;&lt;/b&gt; 부사장은 &amp;quot;기업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고 현재는 경기 회복 기대감을 반영한 실적 장세&amp;quot;라며 국내주식형펀드 투자를 추천했다.&lt;br&gt;&lt;br&gt;&lt;b&gt;◆해외는 중국펀드·원자재펀드&lt;/b&gt;&lt;br&gt;&lt;br&gt;해외주식형펀드에 대한 추천도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 중국펀드와 원자재펀드가 주종을 이뤘다.&lt;br&gt;&lt;br&gt;해외 국가 중 투자할 만한 나라를 꼽는 질문에도 중국이 단연 많은 12표를 받았다. 내수시장이 받쳐주고 정부의 강력한 정책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점이 이유였다. 중국은 작년 11월 4조위안(약 800조원)의 부양정책을 발표한 후 경기 살리기에 나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원자재 값이 상승하면서 원자재펀드에 대한 추천도 많았다.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8일 현재 배럴당 58.63달러까지 올라 지난달 초(48.39달러)보다 10달러 이상 올랐다. 김학주 &lt;b&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23&quot; name=&quot;focus_link&quot;&gt;삼성증권&lt;/a&gt;&lt;/b&gt; 상무는 &amp;quot;중국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경기가 살아나면 원자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해 원자재펀드가 유망할 것&amp;quot;으로 예상했다.&lt;br&gt;&lt;br&gt;투자할 만한 국가 추천설문에서도 브라질(4표)·러시아(2표) 등 자원생산국들이 2·3위에 올랐다. 하지만 한국시장이 좋기 때문에 굳이 잘 모르는 해외에까지 투자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lt;br&gt;&lt;br&gt;&lt;b&gt;◆저금리 기조 약해질 것&lt;/b&gt;&lt;br&gt;&lt;br&gt;전문가들은 현재의 저금리 상태가 하반기가 되면 다소 약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신용경색이 완화됐고, 시중 부동자금이 800조원에 이를 정도로 이미 많은 돈이 시중에 풀려나갔기 때문이다. 13명이 기준금리가 현재의 연 2%로 유지될 것이라고 답했다. 박종현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amp;quot;현 금리가 이미 사상 최저수준인 데다가 한국 경제가 최악의 상황을 벗어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amp;quot;라며 추가 금리 인하는 &amp;#39;최후의 정책 카드&amp;#39;로 분석했다.&lt;br&gt;&lt;br&gt;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내 집 마련은 올 하반기가 적절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반기로 갈수록 저금리 효과가 사라지고, 부동산 관련 정책 효과도 희미해질 것이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7명이 올 하반기를, 5명이 내년 상반기를 내 집 마련의 적기로 꼽았다.&lt;br&gt;&lt;br&gt;&lt;strong&gt;조선 재테크 포럼 전문가 명단&lt;/strong&gt;&lt;/p&gt;&lt;p&gt;구희진 대신증권 상무, 권혁채 외환은행 삼성노블카운티WM센터장, 김민녕 기업은행 PB고객부장,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부사장, 김학주 삼성증권 상무, 김희돈 대한생명 경인지역 FA센터장, 박종현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서춘수 신한은행 강남PB센터장, 심재오 국민은행 압구정PB센터장, 오상훈 SK증권 상무, 이종우 HMC투자증권 상무, 조응래 삼성생명 강남FP센터장, 함형길 하나은행 압구정 골드클럽 센터장, 홍성국 대우증권 상무 (금융·증권업계, 가나다순).&lt;/p&gt;&lt;p&gt;김선덕 건설산업전략연구소 소장, 김희선 부동산 114 전무,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 박재룡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영진 닥터아파트 리서치연구소 소장, 장성수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 (부동산업계, 가나다순).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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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09 11:16:15 +0900</pubDate>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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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일치기 여주·이천 봄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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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3&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81/2009/04/16/1239823459.943861_SSI_20090415175249_V.jpg&quot; width=&quot;483&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서울신문]봄나들이에는 몇 가지 공식이 있다. 벚꽃을 보려면 진해나 하동 쌍계사, 산수유는 구례, 만발한 매화는 광양에서 보고, 진달래는 또 어디, 어디… 이런 식이다. 물론 그곳이 진짜배기일 수 있다. 하지만 서울 어딘가에서 살고 있다면 그곳들은 너무도 멀다. 돈과 시간의 과감한 투자도 필요하다. &lt;br&gt;&lt;br&gt;그렇다고 그저 입맛만 다시며 신문 기사, TV 소개 프로그램으로 만족하기에는 화창한 봄날의 유혹이 크다. 봄은 먼 곳에 있지 않다. 넉넉히 기다려 주지도 않는다. &lt;br&gt;&lt;br&gt;봄나들이의 ‘종합선물세트’인 경기 이천과 여주를 권한다. 그저 딱 하루만 투자해도 막 떠나가려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바라바리 보따리 쌀 일도 없다. 운동화끈 질끈 동여매고 훌쩍 떠나자. 온갖 꽃길에 예쁜 사찰, 역사 공부, 맛난 먹을거리, 뜨끈한 온천, 명품아웃렛쇼핑몰 등이 두루두루 갖춰져 있다. 게다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여주와 이천 그리고 광주에선 ‘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린다.&lt;br&gt;&lt;br&gt;&lt;strong&gt;●오전 7:30&lt;/strong&gt;&lt;br&gt;&lt;br&gt;이른 아침 챙겨 먹고 차 밀리기 전에 나섰다. 첫 행선지는 이천. 설봉산을 중심으로 한 설봉공원에 꽃길, 등산로, 미술관 등이 모여 있다. 3번 국도를 이용해도 좋지만 막히지 않는 시간이니 중부고속도로가 수월하다. 서이천 나들목에서 빠지니 4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lt;br&gt;&lt;br&gt;이천 설봉공원은 여주, 광주와 함께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394m의 야트막한 설봉산의 등산로(사실은 산책로에 가깝다)를 타고 설봉서원 지나 김유신 장군이 세운 성곽인 설봉산성을 거쳐 희망봉 정상에 오른 뒤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영월암을 둘러 왔는데도 1시간30분 남짓이면 충분했다. 아이들이 칭얼대며 힘들어한다면 설봉서원에서 구암약수터로 내려오는 40~50분 코스의 완만한 산책로도 있다. 어디를 둘러봐도 벚꽃과 개나리, 철쭉이 무리를 지어 호젓하게 맞이해 준다. 설봉공원 주변의 벚꽃만 5000그루. 4월 말까지 절정을 이룬다.&lt;br&gt;&lt;br&gt;&lt;strong&gt;●오전 10:20&lt;/strong&gt;&lt;br&gt;&lt;br&gt;산수유 축제는 지난 5일로 끝났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백사면 도립리 산수유마을로 갔지만 역시나 꽃잎은 모두 떨어지고 없었다. 가지 끝에 삐죽거리며 매달려 있는 연노랑 수술들이 여운을 남기고 있을 뿐이었다.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 여주로 향한다. &lt;br&gt;&lt;br clear=&quot;all&quot;&gt;&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2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344&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81/2009/04/16/1239823459.972000_SSI_20090416021259_V.jpg&quot; width=&quot;52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trong&gt;●오전 11:30&lt;/strong&gt;&lt;br&gt;&lt;br&gt;여주 하면 신륵사다. 도자가 공원 바로 곁에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강을 접하고 있는 사찰이다. 강월헌에서 내려다보면 흐르는 듯 멈춘 듯 남한강이 유유히 신륵사를 끼고 돈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 쌀밥집이 읍내 곳곳에 즐비하다. 물론 ‘쌀밥’이 특별한 시대는 지났다. 라면집에 가도 말아 먹으라고 주는 것이 쌀밥이니 말이다.&lt;br&gt;&lt;br&gt;그러니 쌀밥 정식도 그다지 특별하지 않을 수 있다. 그렇지만 이곳은 ‘여주쌀’로 이름을 날리던 바로 그 여주다. 친환경농법으로 지은 ‘대왕님표 여주쌀’로 돌솥에 갓 지은 밥은 윤기가 자르르 흐른다. 또한 고사리, 미나리, 시금치, 콩나물, 조기, 꽃게장, 불고기, 삼합 등 갖은 반찬 중 어디다 젓가락을 대야할지 고민스럽다.&lt;br&gt;&lt;br&gt;쌀밥 정식은 1인분에 1만 5000원이다. 제법 비싸지만 여주에 왔으면 꼭 한번은 먹어 줘야 한다. 여주군에서는 ‘여주쌀밥집’(031-884-3578) 등 8곳의 공식 쌀밥집을 지정해 놓았다. &lt;br&gt;&lt;br&gt;&lt;strong&gt;●오후 1:20&lt;/strong&gt;&lt;br&gt;&lt;br&gt;다시 신륵사다. 배도 부르니 차분하게 둘러볼 수 있다. 고은은 ‘만인보’에 실은 시 ‘미륵세상’에서 ‘…이런 흉흉한 땅에/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미륵이 왔다/ 미륵이야말로/ 새 세상을 가져온다…칠성이야말로/ 용왕이야말로/ 다 미륵의 화신이었다’고 노래했다. &lt;br&gt;&lt;br&gt;여주의 미륵은 나옹 선사다. 신륵사는 무학 대사의 스승인 나옹 선사가 입적하면서 유명해진 절이다. 남한강변에 위치해 늘 범람의 위험에 노출된 신륵사에서 ‘용마(수마)’를 다스렸다고 전해지는 나옹 선사는 여주 땅에서는 미륵과 같은 존재로 통한다. 여주 사람들이 최고의 경관으로 꼽는, 아침 일찍 만나는 남한강 물안개와 일출은 꼭두새벽길을 달려오거나 신륵사에서 템플스테이(3만원)를 해야 만날 수 있는 행운이다.&lt;br&gt;&lt;br&gt;신륵사의 또 하나의 정취는 그 옛날 도자기를 싣고 한강을 오가는 교역의 중심 수단이었던, 황포돛배를 타고 남한강 바람을 맞아보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모터를 달고 있고, 수심도 낮아져 신륵사 앞쪽을 왔다갔다 하는 데 그치고 만다. 30분 남짓 타는 데 5000원이다. 신륵사 쪽만이 아니라 강 맞은편 강변유원지 쪽에서도 황포돛배를 탈 수 있다. 강변에 접한 신륵사의 아담하면서도 아름다운 가람 배치 등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대운하가 만들어질 경우 신륵사의 풍광이 어떻게 바뀔지 모를 일이니 앞으로 부지런히 와볼 일이다 싶다.&lt;br&gt;&lt;br&gt;&lt;strong&gt;●오후 4:40&lt;/strong&gt;&lt;br&gt;&lt;br clear=&quot;all&quot;&gt;&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2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346&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81/2009/04/16/1239823460.002285_SSI_20090416021412_V.jpg&quot; width=&quot;52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이제 역사수업 시간이다. 신륵사에서 차로 15분 정도 가면 명성황후 생가가 나온다. 명성황후가 8세까지 살았던 집이다. 이광수 관리소장은 “여주는 조선 왕비를 8명이나 배출했다는 자부심이 크다.”고 소개했다. 기념관에서 명성황후의 생애를 담은 각종 자료와 유품을 볼 수 있다. &lt;br&gt;&lt;br&gt;여주쌀을 ‘대왕님표’로 브랜드화할 수 있는 근거는 바로 세종의 능이다. 명성황후 생가에서 20분 정도 달리면 세종대왕릉(영릉)이 있다. 들어서는 길에 개나리가 양쪽에 멋지게 도열해 있고, 효종대왕릉(영릉)으로 가는 사잇길에는 진달래꽃이 감격스러울 만큼 흐드러졌다. 세종 때 만들어진 해시계, 혼천의 등 여러 발명품의 모형들이 전시돼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공부가 된다. &lt;br&gt;&lt;br&gt;&lt;strong&gt;●오후 6:00&lt;/strong&gt;&lt;br&gt;&lt;br&gt;여기 저기 헤매다 보니 속절없이 배가 다시 고파온다. 천서리막국수촌으로 가면 그 옛날 황포돛배를 타고 가다가 막국수 한 그릇으로 허기를 때우던 뗏목지기들의 신산함을 만날 수 있다. 강계봉진막국수(031-882-8300)와 시원막국수(031-883-3824) 등 100% 순메밀을 자랑하는 막국수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오후 7:20&lt;/strong&gt;&lt;br&gt;&lt;br&gt;아무리 주말의 하루지만 그냥 서울로 들어가기는 아쉽다. 이천 테르메덴(031-645-2000)이나 광주 퇴촌 스파그린랜드(031-760-5700)에 들러 노천탕에 몸을 담근 채 밤하늘의 별을 세어 보는 것으로 마무리하면 당일치기 봄나들이는 완성이다.&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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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09 12:0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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