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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행복한님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 행복한님의 블로그 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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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복한님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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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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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Travel+Leisure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의 관광지입니다. 이미 잘 아는 곳도 있을테지만, 이번 기사는 사람들이 거의 알지 못했던 관광 지점을 집어드리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읽어볼 가치가 있을 겁니다. &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7_5?126312495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strong&gt;모어 절벽(Cliffs of Moher)&lt;/strong&gt;&lt;br&gt;아일랜드 최고의 명소. 엄청난 바다 바람을 받으며 끝없이 펼쳐진 대서양을 마주보는 이 절벽에 서 있으면 마치 세상을 끝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 자그마치 3200km나 계속되는 대서양과 절벽의 장관은 당신을 압도하고도 남는다. &lt;br&gt;&lt;br&gt;숨겨진 관광 지점: 절벽 위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는 것도 훌륭하지만, Lahinch Surf School에서 서핑보드를 빌려 바다 위에서 절벽의 장관을 바라보는 것도 기가 막히다. 물론 파도 타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지역의 거대한 파도에 더욱 매료될 것이다. &lt;br&gt;&lt;br&gt;최고의 관광철: 10월엔 관광객들이 크게 줄어들 시기. 그러나 풍광은 이때가 최고.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7_0?126312495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strong&gt;만리장성(The Great Wall of China)&lt;/strong&gt;&lt;br&gt;만리장성을 쌓는데 참여한 인구는 수백만명이 넘으며, 자그마치 2100년 동안이나 건설되고, 보수되고, 재건됐다. 중국 북부 산맥의 최고봉을 따라 장장 9600km나 이어지는 인류 건축 공학의 최정점. &lt;br&gt;&lt;br&gt;숨겨진 관광지점: 미윈현[密雲縣] 북동부에 위치한 古北口(고북구, 구베이커우)에는 복구되지 않은채 무너져 있는 만리장성의 주요 관문이 있다. 이곳은 만리장성 관광객들이 가장 적게 찾는 지점이면서 만리장성의 가장 아름다운 지점이기도 하다. &lt;br&gt;&lt;br&gt;최고의 관광철: 10월. 가장 시원한 때로 땀을 흘리지 않고 멋진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시기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7_2?126312495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strong&gt;파리 스카이라인&lt;/strong&gt;&lt;br&gt;워낙 유명해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 명불허전이란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다. &lt;br&gt;&lt;br&gt;숨겨진 관광지점: 토쿄 박물관 팰리스(Palais de Tokyo museum) 꼭대기 층에 12개의 좌석이 있는 식당 겸 전시실이 있다. 노미야(Nomiya)라고 불리는 이 식당은 유리로 지어져 있으며 조명이 무척 아름다운 곳으로 파리의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임시로 개관한 곳으로 2010년 7월까지만 운영할 예정이다. &lt;br&gt;&lt;br&gt;최고의 관광철: 겨울이다. 물론 춥긴 하지만 파리의 정취를 가장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때는 바로 겨울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7_6?126312495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strong&gt;스위스의 마테호른(The Matterhorn)&lt;/strong&gt;&lt;br&gt;해발 4.5km에 달하는 이 장엄한 산은 지금까지 500여명의 등산가들이 목숨을 잃은 곳이다. 만년설이 뒤덮인 칼날처럼 날카로운 산 꼭대기는 스위스 관광의 전성시대를 상징한다. &lt;br&gt;&lt;br&gt;숨겨진 관광지점: 고르너그라트(Gornergrat) 산을 기차를 타고 내려오다가 조용한 로텐보덴(Rotenboden) 역에서 내리자. 이곳에서 리펠제(Riffelsee) 호수로 3km 가량 산책을 즐긴다. 호수에 도착하면 물에 비친 마테호른의 장엄한 풍광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lt;br&gt;&lt;br&gt;최고의 관광철: 리펠제 호수로 가는 산책로는 7월부터 10월까지만 열린다. 10월에 가까워질수록 관광객의 수는 적어진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7_4?126312495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strong&gt;그랜드 캐년(The Grand Canyon)&lt;/strong&gt;&lt;br&gt;그랜드 캐년은 직접 가봐야 그 엄청난 크기를 짐작할 수 있다. 사진으로 봐도, 이야기를 들어도 그 규모는 상상할 수도 없다. 총길이 446km, 평균 폭 29km, 평균 깊이 1.6km. 그랜드 캐년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계곡은 아니지만, 20억년에 달하는 지구의 역사를 기록한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계곡이다. &lt;br&gt;&lt;br&gt;숨겨진 관광지점: 쇼숀 포인트(Shoshone Point)로 가는 고요한 길이 최고의 관광 포인트. 표지판이 없는 이 비포장 도로는 mileposts 244와 245 사이에 이스트 림 드라이브(East Rim Drive) 쪽이다. &lt;br&gt;&lt;br&gt;최고의 관광철: 3월부터 5월 사이. 캠핑카들이 몰려오기 전.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7_7?126312495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strong&gt;페루, 마추 픽추(Machu Picchu)&lt;/strong&gt;&lt;br&gt;마추 픽추는 여전히 인류의 미스터리다. 감옥이었는지, 리조트였는지, 농업 개발 지역이었는지, 귀족들의 별장지였는지 여전히 그 목적을 알 수 없는 곳이다. 15세기에 지어진 이 미스터리 유적은 당시 인류가 발휘할 수 있었던 건설 공학의 최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lt;br&gt;&lt;br&gt;숨겨진 관광지점: 후야나 픽추(Huayna Picchu). 처음 400명만 올라갈 수 있는 정상 지점(전망대)으로 마추 픽추의 유적이 한눈에 내려다 보일 뿐 아니라 주변의 산맥들과 구름에 휩싸인 숲의 대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lt;br&gt;&lt;br&gt;최고의 관광철: 6월. 가장 조용한 달이다. 특히 일요일에는 대부분의 관광객이 피삭 시장(Pisac Market)으로 가기 때문에 더욱 조용하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7_1?126312495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strong&gt;부탄, &amp;quot;호랑이의 둥지&amp;quot; 수도원(The Tiger’s Nest: Paro Taktsang Monastery)&lt;/strong&gt;&lt;br&gt;부탄의 파로 절벽에 매달려 지어진 수도원으로 압도적인 고요함 속에 간간히 절벽 사이에 메아리치는 수도승들의 목소리가 전율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lt;br&gt;&lt;br&gt;숨겨진 관광지점: &amp;quot;호랑이의 둥지&amp;quot; 산 정상에 위치한 상토펠리(Sangtopelri) 정원과 은둔지에 최고의 전망 포인트가 있다. 이곳은 수도승들이 이용하는 구불구불 나선형 길로 올라갈 수 있다. &lt;br&gt;&lt;br&gt;최고의 관광철: 4월부터 5월 사이. 봄꽃이 만개한 시기인 동시에 파로 축제가 열리는 때이기도 하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7_3?126312495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strong&gt;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The Great Barrier Reef)&lt;/strong&gt;&lt;br&gt;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산호 생태계. 이 산호초에는 수천종에 달하는 바다 생물들이 살고 있다. 상어의 종류만도 125종이나 되는 그야 말로 세계 최대의 수중 생태계. &lt;br&gt;&lt;br&gt;숨겨진 관광지점: 레이디 엘리엇 섬(Lady Elliot Island)에서 스노클링과 다이빙 강력 추천. 옥빛 물이 놀라울 정도로 맑으며 거대 가오리(manta rays)들이 자주 출몰하는 곳이기도 하다. &lt;br&gt;&lt;br&gt;최고의 관광철: 9월부터 10월. 바닷물이 가장 맑을 때이며, 고래들이 이곳에서 새끼를 낳는 때이기도 하다. &lt;br&gt;&lt;br&gt;World&amp;#39;s Most Amazing Views&lt;br&gt;&lt;a href=&quot;http://travel.yahoo.com/p-interests-31237028&quot;&gt;http://travel.yahoo.com/p-interests-31237028&lt;/a&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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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0 14:29:04 +0900</pubDate>
    <category><![CDATA[남기고 싶은 타인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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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라인몰, 떨이상품 &#39;파격할인&#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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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몰에서는 2009년 한 해를 결산하는 마지막 &amp;#39;떨이&amp;#39; 세일이 한창이다. 패션, 가전, 생활용품 등 올 한해 가장 큰 사랑을 받은 히트아이템을 모아 파격 할인가에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고객이 직접 뽑은 히트 상품, 대표 브랜드 제품만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어 연말 마지막 쇼핑 횡재를 노리는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lt;br&gt;&lt;p&gt;&amp;nbsp;&lt;/p&gt;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대표 최우정 &lt;a href=&quot;http://www.dnshop.com/&quot;&gt;http://www.dnshop.com/&lt;/a&gt;)은 이달 말까지 ‘아듀 2009, LAST PRICE&amp;#39;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디앤샵 BEST 상품 인기 투표’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하고,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고객이 뽑은 베스트 상품만을 모아 올해 마지막 특별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lt;br&gt;&lt;p&gt;&amp;nbsp;&lt;/p&gt;또 올 한 해를 빛낸 대표 브랜드 30개를 선정, 해당 브랜드의 대박 상품만을 모아 할인가에 선보이는 ‘브랜드 세븐 데이즈 연말 총결산’ 기획전을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한다. MCM, 코데즈컴바인, 시그니처, 제이에스티나, 세라 수제화 등 2009년 가장 높은 판매량과 우수한 고객평가를 받은 브랜드 상품을 단 일주일동안만 특가로 만날 수 있다. &lt;br&gt;&lt;p&gt;&amp;nbsp;&lt;/p&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93&quot;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2px;PADDING-LEFT:2px;PADDING-BOTTOM:2px;PADDING-TOP: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age.zdnet.co.kr/2009/12/28/wwkkGyb0jHtLWuTl5J19.jpg&quot; width=&quot;493&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0px;FONT-SIZE:9pt;PADDING-BOTTOM:0px;COLOR:#595959;PADDING-TOP:2px;FONT-FAMILY:돋움, 돋움체;&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G마켓(&lt;a href=&quot;http://www.gmarket.co.kr/&quot;&gt;http://www.gmarket.co.kr/&lt;/a&gt;)은 27일까지 ‘G전자제품 2009결산 GIFT+SALE’ 기획전을 진행한다. 면도기, 외장하드 등 인기전자제품을 최고 6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009 연말 총결산! 핫키워드 TOP10’ 코너를 마련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핫 아이템들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인기상품인 HP의 ‘미니 110 시리즈’는 10.1인치 모니터로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넷북이다. &lt;br&gt;&lt;p&gt;&amp;nbsp;&lt;/p&gt;옥션(&lt;a href=&quot;http://www.auction.co.kr/&quot;&gt;http://www.auction.co.kr/&lt;/a&gt;)은 27일까지 &amp;#39;신상특구 옥션 그랜드 세일&amp;#39;을 열고 패션 아이템을 최고 70%까지 할인 판매하는 &amp;#39;1DAY 세일&amp;#39;행사를 진행한다. 의류, 잡화, 브랜드 상품 등 매일 6가지 아이템을 정하고, 아이템별로 400~800개의 한정수량 쿠폰을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발급할 예정이다. 할인율은 30%부터 최고 80%까지다. &lt;br&gt;&lt;p&gt;&amp;nbsp;&lt;/p&gt;인터파크(&lt;a href=&quot;http://www.interpark.com/&quot;&gt;http://www.interpark.com/&lt;/a&gt;)에서도 &amp;#39;아듀 2009 파워세일전’을 29일까지 열고 한 해 동안 인기 있었던 패션의류와 겨울 신상품을 모아 최대 7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lt;br&gt;&lt;p&gt;&amp;nbsp;&lt;/p&gt;롯데닷컴(&lt;a href=&quot;http://www.lotte.com/&quot;&gt;http://www.lotte.com/&lt;/a&gt;)은 오는 30일까지 ‘서프라이즈 앵콜전’과 ‘슈퍼원 앵콜전’을 열고 올 한 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 상품을 다시 한번 파격가에 선보이는 행사를 진행한다. ‘서프라이즈 앵콜전’을 통해 클라란스, 마몽드 등 브랜드 화장품, 탑걸, 코모도 등 브랜드 의류, 캐논, 닌텐도 등 디지털 가전을 특가에 선보이고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lt;br&gt;&lt;p&gt;&amp;nbsp;&lt;/p&gt;현대H몰(&lt;a href=&quot;http://www.hmall.com/&quot;&gt;http://www.hmall.com/&lt;/a&gt;)은 오는 31일까지 ‘Goodbye 2009, Goodbuy 뷰티찬스’ 특별전을 열고 한해 동안 인기를 모은 화장품 브랜드를 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수려한, 엔프라니, 러쉬, 닥터자르트 등 100여 개 상품이 참여하며, 상품별로 무료배송, 적립금, 사은품 등 추가 혜택도 풍성하다.&lt;br&gt;&lt;p&gt;&amp;nbsp;&lt;/p&gt;김현수 디앤샵 마케팅 본부장은 “2009 아듀세일은 고객 투표를 거친 베스트 상품만 모아 선보이기 때문에 품질 좋은 제품을 최저가에 장만할 수 있는 올해 마지막 쇼핑 찬스가 될 것이다. 어떤 제품이 선정될지 미정이기 때문에 31일 마지막 세일을 앞두고 MD들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출처: &lt;a href=&quot;http://www.zdnet.co.kr/&quot;&gt;[지디넷코리아]&lt;/a&gt;&lt;br&gt;트랙백 주소 : http://www.zdnet.co.kr/Reply/trackback.aspx?key=2009122809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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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Dec 2009 13:05:09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의발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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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해 해돋이, 서울에도 &#39;명소&#39;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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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rong&gt;광진구 아차산, 매년 4만명 몰려&lt;br&gt;북한산 610m 고지선 해맞이 행사&lt;br&gt;올림픽공원·남산·상암 하늘공원&lt;br&gt;힘들지 않은 코스로 가족단위 인기&lt;/strong&gt; &lt;br&gt;&lt;br&gt;&lt;div id=&quot;ArticlePar01&quot;&gt;강릉 정동진이나 동해 추암에서 바닷바람 맞으며 떠오르는 해를 본다면야 더없이 좋을지 모른다. 하지만 동서남북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서울에도 이글이글 떠오르는 2009년 첫 번째 해와 마주하기에 손색없는 곳이 많다. 산과 공원 등 서울의 이름난 해돋이 명소를 끼고 있는 구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마련했다. 여행 경비 걱정 없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빌고, 저마다 다짐을 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lt;br&gt;&lt;br&gt;◆&lt;b&gt;4만명 모으는 아차산 해맞이&lt;/b&gt;&lt;br&gt;&lt;br&gt;매년 해맞이 행사 때마다 4만여명이 몰려드는 서울 동쪽 아차산. 올해도 1월 1일 아침 7시부터 1시간 동안 팔각정 위 능선 부근 &amp;#39;해맞이 광장&amp;#39;에서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주최 &amp;#39;아차산 해맞이 축제&amp;#39;가 열린다. 이곳을 찾는 시민들은 내년을 상징하는 십이지신인 소 캐릭터의 환영을 받으며 &amp;#39;희망의 문&amp;#39;을 통과하고, 행사 장소인 &amp;#39;해맞이 광장&amp;#39;으로 가는 등산로를 걸으며 400여 개 청사초롱을 맞게 된다. 가는 길목에는 운수대통 발도장 찍기, 소망메시지 적기 같은 이벤트가 마련된다. 해돋이 직전에는 사물놀이와 타악 공연 등이 펼쳐져 분위기를 무르익게 한다. 지하철 5호선 아차산이나 광나루역에서 걸어서 10분이면 아차산 등산로 입구에 닿고 행사장까지는 20분 정도 걸린다. (02)450-7574&lt;br&gt;&lt;br&gt;&lt;/div&gt;&lt;!-- CULUMN 시작 --&gt;&lt;div id=&quot;Column&quot;&gt;&lt;!-- TI_BANNER 시작 --&gt;&lt;!-- TI_BANNER 끝 --&gt;&lt;div id=&quot;ArticlePar02&quot;&gt;&lt;div id=&quot;article_img_center&quot; style=&quot;WIDTH:650px;&quot;&gt;&lt;p&gt;&lt;img height=&quot;286&quot; src=&quot;http://travel.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31/2008123100205_0.jpg&quot; width=&quot;480&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 &lt;/p&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 class=&quot;desc_11&quot;&gt;▲ 서울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명소 광진구 아차산을 찾은 시민들이 해돋이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광진구 제공&lt;/dd&gt;&lt;/dl&gt;&lt;/div&gt;◆&lt;b&gt;삼각산에선 엄숙한 새해맞이 제례&lt;/b&gt;&lt;br&gt;&lt;br&gt;북한산을 유독 &amp;#39;삼각산&amp;#39;으로 부르는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역시 &amp;#39;2009년 삼각산 해맞이&amp;#39;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했다. 오전 6시 40분부터 해발 610m 시단봉에서 여는 해맞이 행사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 신년기원 제례와 신년기원문 낭독으로 진행된다. 7시 47분으로 예정된 해뜨는 시간이 가까워질 때 모든 시민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웅장한 북소리가 카운트 다운 배경음악이 되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소망기원 연날리기, 복주머니 행운뽑기, 소망기원문 남기기 같은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시단봉은 대동문에서 동장대 쪽으로 100m쯤 떨어져 있다. 든든한 옷차림은 물론 아이젠·손전등 등 겨울 등산장비를 꼭 갖춰야 한다. (02)901-2041&lt;br&gt;&lt;br&gt;&lt;/div&gt;&lt;div id=&quot;ArticlePar02&quot;&gt;&lt;div id=&quot;article_img_center&quot; style=&quot;WIDTH:650px;&quot;&gt;&lt;p&gt;&lt;img height=&quot;290&quot; src=&quot;http://travel.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31/2008123100205_1.jpg&quot; width=&quot;480&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 &lt;/p&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 class=&quot;desc_11&quot;&gt;▲ 서울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명소 강북구 삼각산(북한산)을 찾은 시민들이 해돋이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강북구 제공&lt;/dd&gt;&lt;/dl&gt;&lt;/div&gt;◆&lt;b&gt;올림픽공원에선 등산 않고 감상&lt;/b&gt;&lt;br&gt;&lt;br&gt;해돋이는 보고 싶은데 산에 오르는 게 버거운 사람들이라면 송파구(구청장 김영순)가 마련한 &amp;#39;새해맞이 한마당&amp;#39;을 찾아가보자. 송파구의 해돋이 행사가 열리는 곳은 올림픽공원 안에 있는 몽촌토성 망월봉이다. 야트막한 언덕처럼 돼 있어 어린이와 어르신들도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을 뿐더러, 서울에서도 동쪽에 있고 주변이 탁 트여 해돋이를 즐기기에는 여느 산 못지않다. 오전 7시부터 시작되는 행사는 전통차를 마시며 몸을 녹이고, 타악공연을 감상하고, 희망엽서를 쓰는 시간으로 이어진다. 준비된 빨간 우체통에 넣어진 엽서는 송파우체국에 전달돼 직접 수신자에게 배달된다. 아울러 이날 참가자들의 각자 소원을 적은 종이도 모아뒀다가 정월대보름 행사 때 달집 태우기에 쓰게 된다. (02)410-3410&lt;br&gt;&lt;br&gt;◆&lt;b&gt;남산·하늘공원도 일출 보기 좋아&lt;/b&gt;&lt;br&gt;&lt;br&gt;서울의 상징 남산에서도 &amp;#39;당연히&amp;#39; 시민들이 모여 새해를 반기는 행사가 열린다. 중구(구청장 정동일)가 팔각정 앞에서 오전 7시부터 마련한 새해맞이 행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해뜨기 10초 전부터 카운트 다운을 하고, 새해 소망을 빌며 힘찬 함성을 지르게 된다. (02)2260-4212 &lt;br&gt;&lt;br&gt;서쪽에 있어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넘이와 노을로 유명한 상암동 하늘공원에서도 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준비한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타악공연·큰북치기 행사와 더불어 가족과 함께 새해 소망을 적어 나무에 매다는 시간도 준비했다. (02)3153-8253&lt;br&gt;&lt;br&gt;출처 : 조선일보 트래블N&lt;br&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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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Dec 2009 12:01:01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이의 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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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장에서 더 행복해질 수 있는 16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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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56_0?126077169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amp;quot;당신은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하고 있습니까?&amp;quot;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amp;quot;그렇다&amp;quot;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lt;br&gt;&lt;br&gt;직장에서의 행복은 무엇보다 얼마나 그 일을 즐기고 있느냐에 좌우될 것이다. 자신의 천직이라 여겨 선택한 직장도 있겠지만, 생계를 위해, 가정과 자신의 안녕을 위해 매일 아침 힘겹게 출근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lt;br&gt;&lt;br&gt;하지만, 자신이 꿈꿔오던 직장이 아니라고 인상만 쓰고 불평만 할 것인가?&amp;nbsp; &amp;quot;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amp;quot;는 조언은 &amp;#39;포기&amp;#39;를 뜻하지 않는다. 이상만 쫓기보다는 현실을&amp;nbsp;마주하고&amp;nbsp;작은 성취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의 가치를 깨달으라는 의미가 숨어있다.&lt;br&gt;&lt;br&gt;&lt;p&gt;행복해지기 위해 꼭 큰 것을 변화시킬 필요는 없다. 우리 주변의 작은 부분을 바꾸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전에 느끼지 못했던&amp;nbsp;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직장에서 더 행복해지기 위한 16가지 방법&lt;br&gt;&lt;br&gt;&lt;/strong&gt;&lt;br&gt;1. 조명 조절하기&lt;br&gt;우리가 모르는 사이 눈이 혹사당하고, 이로 인해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 이마에 경례하듯 손을 올려 그늘을 만들었을 때, 눈이 편안하게 느껴진다면 사무실 내 조명이 너무 밝다는 증거다. 특히 하루종일 컴퓨터 화면을 들여다봐야 한다면, 모니터 밝기를 조절해 눈이 편안한 상태를 만들도록 하자.&lt;br&gt;&lt;br&gt;2. 몸에 맞는 의자&lt;br&gt;사무직 종사자라면 의자의 중요성을 모두 공감할 것이다. 내 체형에 맞고&amp;nbsp;편안한 의자를 고르는 것은 업무 능률 상승에도 큰 도움을 준다.&lt;br&gt;&lt;br&gt;3. 바른 자세&lt;br&gt;나도 모르는 사이 등과 허리를 숙여 구부정한 자세가 되기 쉽다. 의식적으로 허리와 어깨를 펴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amp;nbsp;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lt;br&gt;&lt;br&gt;4. 작은 호사 누리기&lt;br&gt;적당한 금액을 정해두고 원하는 사무정리용품이나 컴퓨터 용품 등을 구입해보자. 사소한 것이라도 만족감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따뜻한 슬리퍼를 산다거나, 마우스 패드를 바꾸는 것, 조명을 은은하게 바꾸는 것 등이다. &lt;br&gt;&lt;br&gt;5. 폰 헤드셋 사용하기&lt;br&gt;손으로 수화기를 들고 있는 것은 별 일 아닌 듯 하지만 팔과 목 등에 피로와 불편함을 유발한다. 특히 통화량이 많은 직업이라면 두 손을 자유롭게 둘 수 있는 헤드셋이 무척 유용하다. &lt;br&gt;&lt;br&gt;6. 책상 위에서&amp;nbsp;과자 치우기&lt;br&gt;눈에 보이는 곳에 간식 거리가 있으면 자연히 손이 가고, 나도 모르는 사이 섭취 열량이 늘어나게 된다. 음식은 반드시 식사 시간, 휴식 시간에만 먹도록 신경쓰자. &lt;br&gt;&lt;br&gt;7. 필요없는 서류 정리하기&lt;br&gt;매번 정리를 하고 넘어가는 깔끔한 성격이 아니라면, 요일이나 날짜를 정해 &amp;#39;책상 위 대청소&amp;#39;를 하자. 이것저것 쌓여 어지러운 책상은 일의 능률을 떨어뜨리고 우리의 마음도 불안하게 한다. &lt;br&gt;&lt;br&gt;8. 전화 상으로 중요한 일에 동의하지 말기&lt;br&gt;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에는 전화 상으로 &amp;#39;예스&amp;#39;라는 답을&amp;nbsp;주지 않도록 하자. 얼굴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사람들은 상대와 동질감을 가지려는 성향이 강해진다. 일단 통화 중에는 &amp;quot;다시 생각하고 결과를 알려주겠다&amp;quot;고 말한 다음, 전화를 끊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lt;br&gt;&lt;br&gt;9. &amp;#39;안 된다&amp;#39;는 말은 즉시 하기&lt;br&gt;거절은 빨리 할수록 서로에게 좋다. 상대를 실망시킬까봐 &amp;#39;노&amp;#39;라고 말하기를 질질 끈다면, 오히려 상대는 필사적이 되고 거절당했을 때의 실망도 커지기 마련이다.&lt;br&gt;&lt;br&gt;10. 싫은 업무일수록 빨리 하기&lt;br&gt;귀찮고 어려운 일일수록 미루지 않고 빨리 해치우는 것이 정답이다. 목요일에 새로운 일을 맡았다면, 의도적으로 다음 월요일에 약속을 잡아 놓고, 금요일까지 업무를 끝내도록 스스로를 유도하자.&lt;br&gt;&lt;br&gt;11. 집중도를 높이기&lt;br&gt;늘 바쁘다, 바쁘다를 입에 달고 살지만, 사실 우리는 &amp;#39;한 눈&amp;#39;을 자주 판다. 업무 중에도 메신저 대화를 하고, 이메일 체크를 하고, 뉴스를 보기도 하니까 말이다. 시간을 정해두고 그 동안에는 일에만 집중해보자. 일찍 끝내고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는 즐거움이 따라온다.&lt;br&gt;&lt;br&gt;12. 최소 하루 한 번씩은 야외로 나가기&lt;br&gt;&amp;nbsp;아침에 출근해서 식사는 구내 식당에서 해결하게 되면, 저녁 퇴근길까지 단 한번도 바깥 출입을 하지 않게 되는 날도 있다. 햇볕을 쬐지 않으면 우울증, 무기력증을 앓을 위험이 높아진다. 하루 한번씩은 잠시 하늘을 보고 바람을 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lt;br&gt;&lt;br&gt;13. 10분의 휴식&lt;br&gt;바깥에 나가서 산책을 할 수 있다면 가장 좋지만, 업무상 외출이 힘들다면 사무실 내에서 걸어다니며 10분 정도 활동 시간을 갖도록 하자. 차를 타오거나, 동료에게 인사를 하는 등 몸을 움직이고 나면 이후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lt;br&gt;&lt;br&gt;14. 규칙적인 식사&lt;br&gt;일 떄문에 식사를 거르거나, 대충 떼우는 것은 장기적으로 마이너스가 될 뿐이다. 식사는 항상 규칙적으로 영양을 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lt;br&gt;&lt;br&gt;15. &amp;#39;점심 동료&amp;#39;는 다양하게&lt;br&gt;늘 같은 사람들과 밥을 먹는다면, 식사 시간이 기다려지거나 흥미진진해질 가능성은 낮다. 가급적 여러 분야의 사람을 만나거나, 서점에서 책 한권과 함께 밥을 먹는 식으로 다양화해보자.&lt;br&gt;&lt;br&gt;16. 몰라도 되는 일을 멀리하는 지혜&lt;br&gt;직장에서 가장 피곤한 일 중 하나는 들려오는 이야기가 너무 많다는 것. 대부분 나와 직접적 상관이 없는 타인에 대한 참견일 뿐이다. 알 필요가 없는 일이라면 흘려 듣고 루머에 현혹되지 않는 안정된 자세가 필요하다. &lt;br&gt;&lt;br&gt;&lt;br&gt;출처: Sixteen tips for feeling happier at work&lt;br&gt;&lt;a href=&quot;http://shine.yahoo.com/channel/life/sixteen-tips-for-feeling-happier-at-work-552559/&quot;&gt;http://shine.yahoo.com/channel/life/sixteen-tips-for-feeling-happier-at-work-552559/&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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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Dec 2009 16:52:50 +0900</pubDate>
    <category><![CDATA[남기고 싶은 타인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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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undown의 食遊記] 대통령들의 단골식당]]></title>
    <description>
        &lt;strong&gt;주간동아&amp;nbsp;&amp;nbsp;2009년 9월 1일자 701호에 기고된 글입니다.&lt;/strong&gt;&lt;font color=&quot;#008000&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008000&quot;&gt;[Gundown의 食遊記]&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font color=&quot;#ff0000&quot; size=&quot;2&quot;&gt;후루룩 한 그릇 … 대통령들의 단골식당&lt;br&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br&gt;&lt;p&gt;전·현직 대통령의 단골식당은 유명세 덕분에 쉽게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중에는 좋은 식당도 있지만, 우리가 대통령을 입맛 실력으로 뽑은 게 아니다 보니 그 명성에 못 미치는 실망스러운 곳도 적지 않다. 또한 이들 단골집에서 대통령 개개인의 성품과 취향이 엿보이기도 한다. &lt;p&gt;박정희 전 대통령은 서민적인 이미지처럼 대중식당을 즐겼고 탕 종류를 좋아했는데, 서울 중구의 추어탕집 부민옥(02-777-2345)과 군포역 앞의 설렁탕집 군포식당(031-452-0025)이 그의 단골로 알려졌다. &lt;p&gt;전두환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은 인생 궤적을 함께해서 그런지 음식 취향도 비슷하다. 서울 연희동 일대의 맛집들을 단골로 공유하는데 대표적인 곳이 중국음식점 향원(02-335-0010)과 연희손칼국수(02-333-3955), 추어탕집 월선옥(02-332-3225)이다. 통이 크고 칭찬에 인색하지 않아 식당 주인들에게 환대를 받는다는 것도 두 사람의 공통점. &lt;br&gt;&lt;/p&gt;&lt;p&gt;김영삼 전 대통령은 봉희설렁탕(02-302-9754)을 자주 다니다 취임 후에는 칼국수로 주종목을 바꿔 삼선교의 국시집(02-762-1924), 양재동의 소호정(02-579-7282)을 유명업소로 만들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고향 음식을 즐겨서 내자동의 낙지·홍어요리 전문점 신안촌(02-725-7744)과 운니동 홍어요리집 목포집(02-722-0976)의 음식을 좋아했다. &lt;p&gt;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우 단골집이라 공인된 곳은 체부동의 삼계탕집 토속촌(02-737-7444)이 거의 유일한데, 역대 대통령 단골 맛집 중 최고의 유명세를 타는 대박집이 됐다. 복날 등 성수기에는 오랜 시간 줄서기가 기본이며, 그에 대한 다양한 평가만큼 맛에 대한 의견도 크게 갈린다. &lt;p&gt;이명박 대통령의 단골집은 청·장년기 대부분의 세월을 보낸 현대건설 계동사옥 부근에 집중돼 있다. 빠른 식사가 가능한 한식류인 게 공통점으로 안동국시집 소람(02-720-4490), 두부마을(02-735-9996) 등이 그의 단골집으로 꼽힌다. &lt;p&gt;여러 대통령을 거쳐 단골집으로 애용되던 식당 중엔 한정식집이 많다. 맛이 최고여서라기보다는 비공개 회합에 적당해서 그러했을 것이다. 대표적인 곳이 필운동의 장원으로 유수의 대그룹 총수들도 단골로 확보한 유명업소였고, 홍대 앞의 동촌도 꽤나 유명한 곳이었지만 밀실정치의 퇴조로 다들 예전만 못한 신세다. &lt;p&gt;지방의 경우 전남 해남의 떡갈비로 유명한 천일식당(061-535-1001)이 박 전 대통령부터 여러 대통령이 들른 곳으로 이름을 날리나, 필자가 ‘대통령들의 입맛이 내 것만 못하다’는 결론을 내린 곳이기도 하니 명성만 믿고 가려는 분이라면 큰 기대는 금물이다. &lt;/p&gt;&lt;p&gt;&lt;br&gt;&lt;font color=&quot;#002879&quot;&gt;&lt;strong&gt;1&lt;/strong&gt; 박정희 전 대통령이 좋아한 부민옥 추어탕. &lt;b&gt;2&lt;/b&gt; 박 전 대통령 단골집인 군포식당의 양지탕. &lt;b&gt;3&lt;/b&gt; 김대중 전 대통령이 즐겨 찾던 목포집 홍어무침. &lt;b&gt;4&lt;/b&gt; 김영삼 전 대통령 재임시절 인기를 끈 국시집 칼국수. &lt;b&gt;5&lt;/b&gt; 김영삼 전 대통령 단골집인 소호정의 수육.&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3/img_3_11060_0?1258600603.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2879&quot;&gt;&lt;strong&gt;6&lt;/strong&gt; 노무현 전 대통령 덕분에 대박집이 된 토속촌 삼계탕.&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3/img_3_11060_1?1258600603.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ff0000&quot; size=&quot;2&quot;&gt;음란광고리플이 다량 붙는게 보기 싫어서는 Yahoo!의 메인에 올려지는 동안에 답글쓰기 기능을 막아 둡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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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7:17:34 +0900</pubDate>
    <category><![CDATA[남기고 싶은 타인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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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라진 세제, 달라진 투자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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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id=&quot;articleTitle&quot;&gt;내년부터 비과세 금융 상품이 줄고 펀드 관련 세제 혜택이 대폭 축소된다. 해외 펀드 비과세 혜택이 사라지는 등 일반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변화가 많다. 2009 세제 개편안에 따라 투자 전략도 다시 세워야 할 때다.&lt;br&gt;&lt;br&gt;&lt;/div&gt;&lt;!-- e : 기사제목 --&gt;&lt;!-- s : 기사글 --&gt;&lt;div id=&quot;articleBody&quot;&gt;&lt;!--@웹파트영역시작@--&gt;&lt;div id=&quot;articleBodyTable&quot;&gt;&lt;div&gt;&lt;center&gt;&lt;/center&gt;&lt;h5&gt;&lt;/h5&gt;&lt;p&gt;&lt;img style=&quot;MARGIN:0px 0px 0px 10px;&quot; src=&quot;http://biscotti.ibk.co.kr/200907/images/sm_TH_2009102110533221105332_1.jpg&quot; align=&quot;right&quot;&gt; &lt;strong&gt;비과세 혜택 사라지는 해외 펀드 전략&lt;/strong&gt;&lt;br&gt;해외 펀드의 주식 매매 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내년부터 사라진다. 하지만 연초부터 바로 세금을 거둬가는 것이 아니고 비과세 기간 중의 손실분을 감안한 다음 단계적으로 과세할 계획이라니 현재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도 환매를 서두를 필요는 없다. 2010년 이후로 환매 계획을 미루고 우선 손실 보전 기회를 엿보자. 현재 수익을 내고 있어도 어차피 내년 이후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만 과세하니 세금 때문에 서둘러 보유량을 줄일 필요도 없다. 다만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해외 펀드 비중이 지나치게 높으면 조절이 필요하다. 국내 기업의 실적 및 경기 회복을 감안하면 국내와 해외 펀드 비중을 6:4 내외로 맞추면 적당하다. 만일 해외 펀드 보유량이 50%를 넘고 현재 보유한 해외 종목 수익률이 국내 종목과 비슷하다면 국내 주식형 펀드로 갈아타자. 펀드 투자 비용 자체를 줄이고 싶은 사람은 연금 저축(펀드 신탁)에 가입하자. 연금 저축은 불입 금액의 10%, 매년 300만원까지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주의할 것은 연금 저축은 5년 이내에 해지하면 기타 소득세와 가산세를 내야 하니 연말 소득 공제를 노리기보다는 장기적인 투자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lt;br&gt;&lt;br&gt;&lt;strong&gt;소득 공제 폐지되는 장마저축 계속 보유할까&lt;/strong&gt;&lt;br&gt;장기주택마련저축(장마저축)은 소득 공제와 비과세 혜택을 앞세워 월급쟁이의 필수 포트폴리오로 인정받던 상품이다. 하지만 내년부터 소득 공제 혜택이 없어지고 비과세도 2012년까지만 한시적으로 연장돼 절세 상품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졌다. 하지만 정부가 가입자의 월 소득을 감안해 공제 혜택을 차등 보완하겠다는 내용을 논의하고 있으니 해지 여부는 향후 발표될 보완책의 내용에 귀를 기울인 다음 결정하자. 만일 소득 공제에 초점을 맞춰 신규 상품에 가입할 계획이라면 최근 개편안을 통해 소득 공제 혜택이 신설된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눈을 돌리는 것도 좋다. 이 상품은 연간 120만원까지 소득 공제가 가능하고, 주택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1인당 1구좌를 개설할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올해 가입하면 좋은 절세 상품&lt;/strong&gt; &lt;br&gt;연말까지만 가입하면 소득 공제 및 비과세 혜택이 당분간 유지되는 상품을 찾아보자. 장기 주식형 펀드와 장기 회사채형 펀드, 고수익 고위험 펀드가 이에 해당한다. 올해 가입하면 소득 공제 및 비과세 혜택이 그대로 유지되며 내년에도 납입액의 20%까지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장기 주식형 펀드는 사업 소득자나 임대 소득자도 소득 공제가 가능하다. 세제 혜택이 신설되는 녹색 상품에도 눈을 돌려보자. 녹색 펀드는 3000만원 내에서 투자 금액의 10%까지 소득 공제 혜택을 주고, 녹색 예금과 녹색 채권은 이자 소득에 대한 세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다만 녹색 관련 산업이 최근 너무 빨리 외형만 키워왔다는 평가도 있으니 ‘몰빵’은 금물. 투자 금액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20%를 넘기지 않는 게 좋다.&lt;br&gt;&lt;br&gt;&lt;strong&gt;펀드 거래세 부과, 포트폴리오 재구성&lt;/strong&gt;&lt;br&gt;내년부터 공모형 펀드에 증권 거래세가 부과된다. 공모형 펀드란 운용사가 투자자들에게 돈을 모아 운용하는 펀드로, 현재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상품이 이에 해당한다. 거래세가 매겨지면 펀드 매니저가 자본금으로 주식을 거래할 때 거래 금액의 0.3%가 세금으로 나간다. 이렇게 되면 주식을 자주 사고파는 종목보다 한 종목에 꾸준히 묻어두는 상품이 유리하다. 특정 상품의 주식 매매가 얼마나 자주 이뤄지는지 궁금하다면 ‘매매 회전율’을 확인하면 된다. 최근 현대증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펀드 회전율이 340%인 종목은 거래세가 부과되면 투자자의 이익이 1.04% 떨어지는 반면, 회전율이 100% 안팎인 종목은 0.27%에 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lt;br&gt;&lt;br&gt;&lt;strong&gt;절세 tip 01 가전제품 바꾸려면 올해 사자&lt;/strong&gt;&lt;br&gt;대용량 에너지 소비 품목에 대해 5%의 개별 소비세가 매겨지면 현재 230만원인 50인치 PDP TV는 245만원, 760리터 양문형 냉장고는 260만원에서 288만원으로 가격이 오른다. 가전제품을 바꿔야 한다면 올겨울이 적기다.&lt;br&gt;&lt;strong&gt;절세 tip 02 세금은 전부 신용카드로 낸다&lt;/strong&gt;&lt;br&gt;올해까지는 소득세와 종부세 등 5개 항목에서 200만원까지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모든 국세를 500만원까지 카드로 낼 수 있다. 카드 사용액이 적어 소득 공제 혜택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면 세금을 모두 카드로 결제하자.&lt;br&gt;&lt;strong&gt;절세 tip 03 고소득자는 연금 저축을 적극 활용한다&lt;/strong&gt;&lt;br&gt;급여가 8000만원 이상이면 근로소득 공제율이 현행 5%에서 3%로 줄고, 억대 연봉자는 근로소득세액 공제가 아예 폐지된다. 만일 금융 상품 관련 수익이 4000만원을 넘으면 종합 과세 대상자로 분류돼 초과 금액에 대해 최고 38.5%의 세금이 매겨진다. 이런 경우에 해당하는 고소득자라면 금융 상품을 부분 환매해 소득 공제 효과가 여전히 높은 연금 저축에 가입하자.&lt;br&gt;&lt;br&gt;&lt;strong&gt;Check point 세제 개편안 핵심 포인트&lt;/strong&gt;&lt;br&gt;&lt;strong&gt;1&lt;/strong&gt; 장마저축 납입액 40% 한도 소득 공제 혜택 폐지&lt;br&gt;&lt;strong&gt;2&lt;/strong&gt; 해외 펀드 소득세에 대한 비과세 혜택 올해 로 종료&lt;br&gt;&lt;strong&gt;3&lt;/strong&gt; 공모 펀드에 증권 거래세 과세&lt;br&gt;&lt;strong&gt;4&lt;/strong&gt; 주택청약종합저축 불입액 40% 한도 소득 공제 혜택(연간 120만원)&lt;br&gt;&lt;strong&gt;5&lt;/strong&gt;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에너지 상품에 5% 소비세 부과&lt;br&gt;&lt;strong&gt;6&lt;/strong&gt; 모든 국세를 연간 500만원까지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br&gt;&lt;br&gt;출처 : [팟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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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8:19:19 +0900</pubDate>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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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의 함교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풍경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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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800080&gt;배의 함교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풍경들&lt;/FONT&gt;&lt;/STRONG&gt;&lt;/P&gt;&lt;HR align=center width=&quot;90%&quot; SIZE=1&gt;&lt;HR align=center width=&quot;90%&quot; SIZE=1&gt;&lt;P align=center&gt;&lt;FONT color=#800080&gt;건물의 꼭대기를 옥상이라 하며 제일 높은 곳 이듯이&amp;nbsp;&lt;BR&gt;&lt;BR&gt;배의 최고 높은 곳을 함교라 칭합니다.&lt;BR&gt;&lt;BR&gt;높은 전망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아름답고 신비스런 풍경들..&lt;BR&gt;&lt;BR&gt;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드는 풍경들입니다.&lt;BR&gt;&lt;/FONT&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0/c1/snfk9939/folder/41/img_41_4544_10?1256648062.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0/c1/snfk9939/folder/41/img_41_4544_11?1256648062.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0/c1/snfk9939/folder/41/img_41_4544_32?1256648062.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0/c1/snfk9939/folder/41/img_41_4544_31?1256648062.jpg&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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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4:37:22 +0900</pubDate>
    <category><![CDATA[남기고 싶은 타인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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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클럽D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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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3.tistory.com/original/9/tistory/2009/08/02/20/02/4a75723654c4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d/c8/kurutoi1/folder/207/img_207_1751_0?1249214404.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91&quot;&gt;&lt;/a&gt;&lt;/div&gt;&lt;p&gt;&lt;br&gt;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는 심야 클럽 문화가 매우 발달한 도시입니다. 모스크바 내 유명 클럽들에서 예정된 프로그램이 웹에 공지되고 있으며 클럽에서는 화사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들이 펼쳐지곤 합니다. 러시아 내 클럽들의 이러한 인기의 중심에는 DJ들의 역할이 크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DJ들 중 특히 여성 DJ들에게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곤 합니다. 모스크바 클럽 내에는 각 클럽을 대표하는 여성 DJ를 내세우곤 하는데요. 이들 여성 DJ들 중에는 이미 스타 대접을 받고 있는 이들도 존재하며 소수지만 가수나 연기자로 러시아 쇼비즈니스계에 데뷔를 준비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lt;br&gt;&lt;br&gt;이렇듯 스타대접을 받는 러시아의 클럽 DJ 중에 가장 유명한 이를 들자면 아무래도 &amp;#39;마리 페라리(Mari Ferrari)&amp;#39;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리 페라리의 퍼포먼스는 여성 DJ들 중 가장 화려하고 섹시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데요. 마리 페라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팬클럽이 존재하는 유일한 클럽 DJ임과 동시에 러시아 언론에서 조차 그녀를 가르켜 밤문화 현장의 여신으로 칭하곤 합니다. 더불어 각종 축제 등에 섭외 1순위의 DJ이며, 심지어는 유명 자동차 회사의 오토쇼에 모터걸로 초대를 받기까지 합니다. 여기에는 마리 페라리의 외모가 큰 몫을 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겠습니다만, DJ로써의 실력또한 출중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분위기를 띄우는데 있어서는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lt;br&gt;&lt;br&gt;미모와 실력을 갖춘 마리 페라리를 가르켜 러시아 네티즌들은 러시아에서 가장 아름답고 섹시한 DJ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4.tistory.com/original/35/tistory/2009/08/02/20/13/4a7574c2694f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d/c8/kurutoi1/folder/207/img_207_1751_1?1249214404.jpg&quot; width=&quot;485&quot; height=&quot;680&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gt;&lt;br&gt;&lt;a href=&quot;http://cfs14.tistory.com/original/22/tistory/2009/08/02/20/13/4a7574d3c59f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d/c8/kurutoi1/folder/207/img_207_1751_5?1249214406.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0&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gt;&lt;br&gt;&lt;a href=&quot;http://cfs14.tistory.com/original/22/tistory/2009/08/02/20/13/4a7574d5dc1bf&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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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9:04:45 +0900</pubDate>
    <category><![CDATA[남기고 싶은 타인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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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꿈 속의 침입자, 서큐버스와 잉큐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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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서양의 몽마(夢魔)인 서큐버스와 잉큐버스가 있다. 게임 등에서 많이 써먹은 요괴로서 사람의 꿈속에 찾아오는 성적인 요괴이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1?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서큐버스의 이미지, 소프트한 것으로 찾느라 힘들었다-_-)&lt;BR&gt;&lt;BR&gt;서큐버스는 여성형으로 주로 성직자의 꿈에 나타나 유혹한 다음 타락의 길로 빠뜨린다고 한다. 최초의 몽마는 밤의 여왕 리리스(아담의 첫번째 부인)라고 하는데 성경에 나타난 아담을 유혹해 선악과를 따먹게 만든 것을 일컬어 그렇게 얘기하는 듯 하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을 최초의 성관계를 가졌다고 해석하기도 한다. 즉, 아이와 같이 순결한 상태에서 뱀의 유혹(뱀의 그 생김새 때문에 성적인 코드와 맞닿아 있다)에 넘어가 선악과를 맛본 이브(하와, 리리스 등등)가 성에 눈을 떠 아담을 유혹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어쨌든 꿈속에 찾아오는 서큐버스는 사실 사춘기 남자에게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몽정을, 금욕의 시대의 수도사, 성직자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생리적 반응으로&amp;nbsp;여기지 않고 악마의 유혹을 받아서 그렇다는 식으로 해석한 것이다.&lt;BR&gt;&lt;BR&gt;&lt;/P&gt;&lt;DIV&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0?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쪼까 거시기한 잉큐버스의 이미지, 좀더 소프트한 것을 찾아봤지만 마땅한게 없었다)&lt;BR&gt;&lt;BR&gt;그럼 잉큐버스는 어떠할까? 잉큐버스는 남성형의 몽마로서 서큐버스와는 반대로 여성을 유혹해서 아이를 낳게 한 다음 악마에게 데려가는 존재로 묘사된다(서큐버스가 남성에게서 정액을 뺏고 그것으로 잉큐버스가 여성을 임신하게 만든다고 한다). 여기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이 있을 수 있겠지만 내가 보는 바로는 이렇다.&lt;BR&gt;금욕의 시대에 금지된 사랑을 하는 처녀들도 많았을 것이다. 그러다보면 어쩌다 임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철저한 금욕의 시대에 처녀가 애를 가졌다면 어떤 말들이 나올까. 아마 그녀의 부덕함을 탓하며 돌이 날라오지 않았을까? &quot;처녀가 애를 배도 할말이 있다&quot;는데 바로 그 시대의 할말이&amp;nbsp;잉큐버스인 것이다. '악마가 유혹하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라고 하면 끝나는 것이다. 배가 쭉쭉 불러오다가 애를 낳으면 그 애는 악마가 데려갔다고 말하고 후환을 없애기 위해 갖다 버리거나 다른데서 키웠겠지.&lt;BR&gt;&lt;BR&gt;이제 더이상 몽정도 속도위반-_-도 그다지 금기가 아니니&amp;nbsp;잉큐버스와 서큐버스는 사라진 셈이다.&lt;BR&gt;&lt;BR&gt;&lt;BR&gt;p.s. : incubus와 succubus의 어원은 라틴어로 incubo (위에서 자다, 올라타다)와 succubo(밑에서 자다, 아래에 눕다)의 말에서 나왔다.&lt;BR&gt;&lt;BR&gt;p.s.2 : 동양권에서는 귀접(鬼接)이라 하여 말 그대로 귀신과 교접(交接)한다는 일종의 몽마와 같은 것이 있다. 자는 사이 귀신이 와서 성행위를 하는 것을 뜻하는데 금슬이 좋은 부부들에게서 자주 나타난다고도 한다. 이러한 귀접에 대해서 허준 선생도 처방을 내리며 금했다고 하니 주의할 일이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4?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제대로 된 서큐버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5?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자신의 본모습을 감춘 이미지? 그녀 속에는 몽마가 잠들어 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2?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국내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에 등장하는 서큐버스. 던젼에 가야만 볼 수 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41819_7?1124417419.jpg&quot; border=0&gt;&lt;BR&gt;일본판 서큐버스&lt;BR&gt;&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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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9:04:08 +0900</pubDate>
    <category><![CDATA[남기고 싶은 타인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름에 꽂힌 카드]]></title>
    <description>
        &lt;font color=&quot;#0000ff&quot;&gt;&lt;strong&gt;신용카드 혜택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버스값 할인부터 영어학원비 할인까지 맞춤형 부가서비스가 고객들을 기쁘게 한다. 1년중 가장 긴 여름휴가가 시작되는 이 때, 지갑속 신용카드가 또 어떤 마술을 부릴지 기대된다. 신용카드로 무더운 여름을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여행·레저·쇼핑·도심속 바캉스 등 5편의 기획시리즈로 정리했다.[편집자] &lt;/strong&gt;&lt;br&gt;&lt;br&gt;&lt;/font&gt;일상을 떠나 잠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여행. 여행은 여름휴가를 가장 알차게 보내는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넉넉지 못한 주머니 사정 때문에 여행에 쉽게 나서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신용카드를 요긴하게 활용해 여름 여행을 가볍게 떠나는 방법을 살펴보자.&lt;br&gt;&lt;br&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305&quot; align=&quot;left&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2px;PADDING-LEFT:2px;PADDING-BOTTOM:2px;PADDING-TOP: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edaily/2009/06/29/1246238704.442643_PS09062900045.JPG&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strong&gt;롯데 뉴라인 골드 아멕스 카드. &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직장인 김모(33·남)씨는 매년 여름휴가 기간만 되면 국내외로 여행을 훌쩍 떠나는 동료 박 대리가 마냥 부러웠다. `집이 엄청난 부자이겠지`라며 막연한 생각을 해왔지만, 최근 그의 신용카드 활용법을 듣고 자신도 카드를 바꾸기로 결정했다. &lt;br&gt;&lt;br&gt;박 대리의 신용카드 활용 비법은 간단했다. 1년 내내 여행용 신용카드를 사용해 포인트를 쌓아두었다가 여름 휴가 때 이를 알차게 사용하는 것이다. &lt;br&gt;&lt;br&gt;`하나투어 KB카드`는 여행 포인트 카드의 대표 상품이다. 가맹점별로 사용액의 최고 10%를 하나투어 포인트로 적립해줘 여행시 국내외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호텔을 이용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다. &lt;br&gt;&lt;br&gt;또 이 카드를 발급받으면 하나투어 마일리지 클럽으로 자동 가입돼 하나투어가 제공하는 다양한 맴버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 면세점 2~3개월 무이자 할부에 국민은행에서 외국통화 매매시 30%의 환전우대 서비스를 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여행용 포인트 적립 카드로는 삼성카드의 `에스마일 카드`도 빼놓을 수 없다. 모든 카드 사용액 1000원당 1~2마일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이 카드 역시 포인트로 항공권과 KTX 탑승권을 구입할 수 있다.&lt;br&gt;&lt;br&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25&quot; align=&quot;right&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2px;PADDING-LEFT:2px;PADDING-BOTTOM:2px;PADDING-TOP: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edaily/2009/06/29/1246238704.481758_PS09062900025.JPG&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특히 삼성카드 여행센터에서 항공권을 구입하면 7%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이 카드는 한국철도공사와 제휴해 철도 승차권 구입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10%의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용산·부산 등 전국 역사에서 커피와 인터넷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 가족과 함께 또는 지금 떠나도 좋은 카드는&lt;/strong&gt;&lt;br&gt;&lt;br&gt;가족과 함께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현대카드의 `W 트래블 카드`를 눈여겨 볼만하다. 이 카드는 본인 및 가족이 사용한 연간 카드 실적을 합산해 1200만원당 W티켓 한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lt;br&gt;&lt;br&gt;이 티켓을 받으면 국내선 왕복 무료 항공권이나 한화리조트, 제주 해비치리조트 등에서 하루를 무료 숙박 할 수 있다. 2장을 받은 회원에게는 제주 해비치호텔이나 하얏트리젠시 무료 숙박권이 주어지며 3장부터는 해외 왕복 항공권이 제공된다. 이 티켓은 시기와 항공사 등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어 가족과 여행을 떠나기에 안성맞춤이다. &lt;br&gt;&lt;br&gt;장기적인 혜택이 아니라 당장 여행갈 때 혜택을 받고 싶은 고객은 롯데 `뉴라인 골드 아멕스 카드`를 사용하면 좋다. 이 카드는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구매한 경우 동반 1인의 표를 무료로 제공해 준다. 또 국제선 항공권 구매시 최고 7%, 국내선은 5%를 할인해 준다. 이밖에도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t;br&gt;&lt;br&gt;특히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을 이 카드로 결제할 경우, 본인과 가족 모두 여행자 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준다. 또 국제선 항공권을 카드로 결제한 고객이 연결 항공편을 놓치거나 수하물이 지연 도착 또는 분실 하면 최고 100만원까지 보상해 준다.&lt;br&gt;&lt;br&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00&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2px;PADDING-LEFT:2px;PADDING-BOTTOM:2px;PADDING-TOP: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edaily/2009/06/29/1246238704.500995_PS09062600048.JPG&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strong&gt;신용카드로 여름여행 200% 즐기자.&lt;/strong&gt; &lt;strong&gt;KB 하나투어카드, 현대 W 트래블카드, 신한 프리미엄 아멕스 카드, 삼성 에스마일 카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신한 `프리미엄 아멕스카드`도 여행을 떠날 때 챙겨두면 좋은 카드다. 이 카드를 사용해 비행기 표를 구매하면 국제선은 9%(미국·캐나다 국적기 제외), 국내선(아시아나 항공)은 5%를 할인해 준다. 또 클럽메드 등 해외 고급 여행 패키지 상품 10%, 국내 철도여행 패키지 상품 20%를 상시 할인해 준다. &lt;br&gt;&lt;br&gt;이밖에 뉴욕 런던 등 세계 유명도시에서 쇼핑·외식시 우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24시간 긴급도움 서비스`도 유용하다. 이는 전세계 어디서나 긴급 의료지원, 통역사 연결 및 여행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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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11:08:14 +0900</pubDate>
    <category><![CDATA[재미있는 데이트 방법&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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