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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새로운 마음으로]]></title>
<description><![CDATA[wntkfkd777의 블로그 입니다.[[img(http://주소)]]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아는 만큼 보는 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아는 만큼 행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것이 됩니다.- 이철환의《못난이만두 이야기》중에서 -* 문제는 시작입니다.시작이 있어야 행함도 있습니다.아무리 좋은 악보도 홀로 있으면 무엇합니까?피아노에 앉아서 건반을 두드리기 시작해야 비로소 빛이 납니다. ]]></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wntkfkd7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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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로운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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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ntkfkd777의 블로그 입니다.[[img(http://주소)]]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아는 만큼 보는 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아는 만큼 행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것이 됩니다.- 이철환의《못난이만두 이야기》중에서 -* 문제는 시작입니다.시작이 있어야 행함도 있습니다.아무리 좋은 악보도 홀로 있으면 무엇합니까?피아노에 앉아서 건반을 두드리기 시작해야 비로소 빛이 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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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소음 컴퓨터 삼보 루온 a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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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lass=&quot;post-top&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bottom&quot;&gt;&lt;p class=&quot;post_option&quot;&gt;&lt;/p&gt;&lt;div class=&quot;post-sub ptr&quot; id=&quot;sendPost_from_service_100091803078&quot; style=&quot;DISPLAY:none;&quot;&gt;&lt;p&gt;&lt;span class=&quot;pcol2&quot; id=&quot;sendPost_from_service_H_100091803078&quot;&gt;&lt;/span&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 id=&quot;post-view100091803078&quot;&gt;&lt;div class=&quot;view&quo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6/41/wntkfkd777/folder/11/img_11_1057_1?1258914798.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삼보컴퓨터에서 데스크탑으로 상당히 조용하다는 루온 크리스탈이나&lt;br&gt;드림시스 등 괜찮은 pc가 많더군요&lt;br&gt;루온 크리스탈의 경우 문제가 발생하면 빨간색,분홍색,파란색 등의 표시등으로&lt;br&gt;색상을 구분해서 표시해 주는데요&lt;br&gt;초보라도 부팅 시 문제가 발생하면 쉽게 대처가 가능하더군요&lt;br&gt;컴터중 제일 조용한 컴퓨터라고 해요&lt;br&gt;벽시계보다 조용하다고 하니 저도 매장가서 한번 볼라고 생각하고 있음 ㅎㅎ&lt;br&gt;루온 올인원, 루온크리스탈, 드림시스 등 데스크탑이 &lt;br&gt;소음이 적어서 평들이 좋습니다^^&lt;br&gt;그중에서 루온크리스탈 추천드려요&lt;br&gt;루온 크리스탈은 컴퓨터중에서 제일 조용한 컴퓨터인데요&lt;br&gt;소음이 벽시계보다 없는데요&lt;br&gt;저같은 경우도 끌리는게 전 기존에 쓰던 컴퓨터가 소리가 엄청 컸거든요&lt;br&gt;매장가서 루온 보니 조용하더라구요 ㅎ&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6/41/wntkfkd777/folder/11/img_11_1057_0?1258914798.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루온 크리스탈이 디자인이 뛰어나네요&lt;br&gt;제가 듣기로 세계적인 디자인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들었어요&lt;br&gt;삼보컴퓨터가 성능 뿐 아니라 a/s와 디자인까지 모두 신경을 많이 쓰더군요&lt;br&gt;루온크리스탈 조용하다고 평이 나있어요&lt;br&gt;상당히 조용해서 켜져있는지 잘 모르겠다던 ㅎㅎ&lt;br&gt;직접 매장가셔서 살펴보시고 사는것도 좋은 방법같아요&lt;br&gt;사양은 리니지2정도가 풀옵션 돌아갈 거에요&lt;br&gt;그리고 슬림해서 인테리어에 맞추는데도 수월하구&lt;br&gt;성능은 최고사양이라서 겜이던지 3d작업도 수월히 가능하구요&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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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3:33:18 +0900</pubDate>
    <category><![CDATA[삼보컴퓨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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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못 알고있는 자동차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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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은 정확할까? 혹시.. 나만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lt;br&gt;잘못 알고있는 자동차 상식은 차량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운행중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잘못된 자동차상식 10가지를 골라봤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하나, 추운 날엔 워밍업을 길게할 수록 좋다.&lt;/strong&gt;&lt;br&gt;필요이상의 공회전은 연료만 낭비하고 배기가스만 배출합니다.&lt;br&gt;겨울철엔 2분, 여름엔 30초 정도면 충분합니다.&lt;br&gt;또 가속페달을 밟아 공회전을 시키는 것은 엔진에 무리를 줘 차량수명을 단축시킵니다.&lt;br&gt;&lt;br&gt;&lt;strong&gt;둘, 내리막길에서는 시동을 끄면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lt;/strong&gt;&lt;br&gt;대형사고를 낳을 수 있는 위험 천만한 일입니다.&lt;br&gt;전자제어장치등이 작동하지 않거나, 핸들조작 및 브레이크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셋, 새차는 고속주행으로 길들여야 한다.&lt;/strong&gt;&lt;br&gt;새차는 실린더 안쪽 벽면과 변속기 등에 아주 미세한 입자들이 남아있어 1,000km까지는 고속주행을 삼가해야 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넷, 새차는 코팅광택을 하면 차량수명이 오래간다.&lt;/strong&gt;&lt;br&gt;광택은 날지 모르나, 사람의 피부를 벗기는 것과 같아 차량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lt;br&gt;새차엔 세차뒤 왁스칠이 가장 좋은 유지법입니다.&lt;br&gt;&lt;br&gt;&lt;strong&gt;다섯, 겨울철엔 오버히트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lt;/strong&gt;&lt;br&gt;엔진과열(오버히트)는 기온이 놓을 때만 일어나는게 아닙니다.&lt;br&gt;냉각수가 부족하거나, 농도가 낮을 때 또 엔진내부가 동결돼 냉각수가 순환하지 않을 때도 오버히트 현상이 발생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여섯, 주차시엔 항상 주차브레이크를 당겨 놓아야 한다.&lt;/strong&gt;&lt;br&gt;수동변속기 차량에 맞는 말입니다. 자동변속기 차량은 기어가 풀릴 염려가 없고,&lt;br&gt;특히 겨울철에는 주차브레이크가 얼어붙을 수 있으므로,&lt;br&gt;언덕길 주차가 아니면 주차브레이크를 반드시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일곱, 운행하지 않을수록 차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lt;/strong&gt;&lt;br&gt;자동차도 적당한 운동은 필수적입니다.&lt;br&gt;차량을 오랫동안 세워두면 잔고장이 생기기 쉽습니다.&lt;br&gt;장기간 차량을 세워놓아야 할 때는 주1회 이상 시동을 겅어 워밍업을 시켜주는게 좋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여덟, 지프형 승용차엔 보조범퍼를 추가 장착하는게 좋다.&lt;/strong&gt;&lt;br&gt;보기엔 좋을지 모르지만 충돌시 범퍼가 충격 완충작용을 할수 없어 범퍼가 없는것이나 마찬가지가 됩니다.&lt;br&gt;또한 무게가 30~50kg에 이르너 연비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lt;br&gt;&lt;br&gt;&lt;strong&gt;아홉, 코너링 도중에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편리하다.&lt;/strong&gt;&lt;br&gt;노면이 미끄러운 곳에서는 금물입니다. 겨울철엔 코너에 진입하기 전에 속도를 줄이는 감속주행이 더욱 필요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열, 출발은 언제나 1단으로 해야한다.&lt;/strong&gt;&lt;br&gt;눈 쌓인 평지나 언덕길에서는 1단으로 출발하는것이 더 어렵습니다.&lt;br&gt;이때는 2단이나 3단으로 출발하면 미끄러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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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3:17:31 +0900</pubDate>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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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급경사에서 주차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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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POST_BODY&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5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width=&quot;175&quot; rowSpan=&quot;3&quot;&gt;&lt;img style=&quot;WIDTH:164px;HEIGHT:388px;&quot; height=&quot;388&quot; src=&quot;http://www.autoshop.co.kr/SendMail/Images/20070214/pic2.jpg&quot; width=&quot;175&quot;&gt;&lt;/td&gt;&lt;td class=&quot;LH18&quot;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10px;TEXT-ALIGN:justify;&quot; vAlign=&quot;top&quot; width=&quot;425&quot;&gt;초급운전자에게 가장 힘든 것은 주차이다. 특히 급경사 오르막길에 주차를 했거나 정지 후 출발하는 경우에는 더욱 긴장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뒤로 밀리면 뒤에 주차된 차를 박게 되고 앞으로 잘못 나오면 앞차를 박게 되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strong&gt;급경사에서 바로 앞이나 뒤에 고급차나 외제차가 있으면 어떻해야 할까요?&lt;/strong&gt; &lt;div&gt;차량이 오토일 경우에는 클러치를 밟지 않아도 뒤로 덜 밀리지만 수동일 경우에는 뒤로 더 많이 밀린다.&lt;/div&gt;&lt;div&gt;언덕길에서 서 있는 상태에서는 왼발로 클러치를 밟고 있고, 오른 발로 브레이크 밟고 있는 상태에서 오른발로 바로 악셀레이터 지긋이 밟으며 동시에 왼발로 클러치를 살짝만 띤다.&lt;br&gt;하지만 각자 차에 맞게 해야 한다. 차마다 클러치나 브레이크, 악셀레이터 밟는 감이 조금씩 틀려 클러치를 많이 띠어야 하는 차도 있고, 클러치를 조금 띠어야 하는 차도 있다.&lt;/div&gt;&lt;div&gt;클러치를 너무 많이 띠면 시동이 꺼지지만 차는 언덕에서 가만히 서 있다. 클러치를 너무 조금 띠면 시동이 꺼지지는 않지만, 차는 뒤로 미끄러져 내려가게 된다. 그래서 많은 연습을 하여 클러치를 얼만큼 띠어야 하는지 그 감을 잘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lt;/div&gt;&lt;div&gt;또 다른 방법은 사이드 브레이크(주차브레이크)를 당긴 후 풋 브레이크를 놓으면서 엑셀을 밟고 차량이 어느 정도 전진하려고 할 기미가 보이면 사이트 브레이크를 천천히 놓으면서 출발하면 뒤로 전혀 밀리지 않고 출발할 수 있다.&lt;/div&gt;&lt;div&gt;&lt;span class=&quot;style3&quot;&gt;[TIP] 급경사에서의 주차방법&lt;/span&gt;&lt;br&gt;&lt;br&gt;급한 내리막길에서는 미끄러지는 힘을 받더라도 안전하도록 주차하는 게 중요하다. 주차 브레이크를 건 뒤 변속레버를 주차(자동 변속기 차량)나 후진(수동 변속기 차량) 위치로 하고 핸들을 우측으로 완전히 돌려 앞 바퀴가 보도블럭과 닿도록 하는 게 방법이다.&lt;br&gt;&lt;br&gt;오르막길에서의 주차는 주차 브레이크를 걸고, 변속레버를 주차(자동)나 저단(수동ㆍ1단) 위치로 한 뒤 앞 바퀴가 보도 블록과 닿도록 하면 된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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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3:15:10 +0900</pubDate>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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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션 관리법 [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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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1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maintex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오토로 운전하시나요? 요새는 편하다는 이유로 수동보다는 오토를 선호하는 운전자들이 점점 많아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토는 자칫 고장 나면 수리비도 비싸고 수리도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오토 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할 간단하지만 필수적인 미션 관리법.&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3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40&quot;&gt;&lt;img height=&quot;17&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13&quot; width=&quot;8&quot;&gt; &lt;img height=&quot;23&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14&quot; width=&quot;145&quot;&gt;&lt;a class=&quot;con_link&quot; target=&quot;_blank&quot; name=&quot;1&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1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maintext&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1. 각 단의 기능&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lt;img height=&quot;344&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15&quot; width=&quot;400&quot; vspace=&quot;6&quot;&gt;&lt;br&gt;① &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P&lt;/font&gt;&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장시간 주차할 때 사용되며 특히 경사로가 있는 내리막길 주차 시 절대필수!&lt;br&gt;②&lt;/span&gt; &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R&lt;/font&gt;&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후진할 때만 사용한다.&lt;br&gt;③&lt;/span&gt; &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N&lt;/font&gt;&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기어가 들어가 있지 않은 중립상태이며 평탄한 도로 위에 주차할 때 사용한다.&lt;br&gt;(ex: 아파트, 주차장의 주차구역 외 주차 시 사용)&lt;br&gt;④&lt;/span&gt; &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D&lt;/font&gt;&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평상시 주행할 때 사용되며 속도와 엑셀레이터 페달의 밟는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lt;br&gt;변속이 이루어 진다.&lt;br&gt;⑤&lt;/span&gt; &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3&lt;/font&gt;&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최고 3단까지만 변속이 이루어지며 경사로 내리막길 엔진브레이크 대처용으로 사용한다.&lt;br&gt;⑥&lt;/span&gt; &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2&lt;/font&gt;&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최고 2단 변속까지만 이루어지며 3단 보다는 더욱 경사진 오르막길 또는&lt;br&gt;경사로가 심한 내리막길 운행 시 엔진브레이크 힘을 필요로 할 때 사용한다.&lt;br&gt;⑦&lt;/span&gt; &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1&lt;/font&gt;&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최고 1단 변속까지만 이루어지며 웅덩이와 같은 진흙길 통과 시 또는&lt;br&gt;강한 힘을 필요로 하는 언덕길을 오를 때 사용한다.&lt;br&gt;&lt;br&gt;&lt;/span&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주의)&lt;/span&gt;&lt;/font&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주행 중 갑작스럽게 레버를 변환하지 말 것! P-R-D로 레버를 변속하고자 할 경우엔 반드시 차량이 완전히 멈춰진 상태에서 변속해야 합니다. 주행 중 갑자기 하게 되면 변속기에 충격이 가해져 미션이 상하게 됩니다. 또 평상시 평탄한 도로에서는 N위치에 놓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 놓고 주차를 해도 무방하지만 내리막길 주차 시에는 반드시 레버를 P위치에 놓고 주차해야 합니다.&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1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maintext&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2. HOLD, POWER, 킥다운, 알고 계셨나요? &lt;img height=&quot;300&quot; hspace=&quot;7&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16&quot; width=&quot;161&quot; align=&quot;right&quot; vspace=&quot;7&quot;&gt;&lt;/span&gt;&lt;/b&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lt;font color=&quot;red&quot;&gt;HOLD&lt;/font&gt;&lt;/span&gt;&lt;/b&gt;&lt;font class=&quot;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현대/기아/대우)&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SNOW&lt;/font&gt;&lt;/span&gt;&lt;/b&gt;&lt;font class=&quot;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삼성/쌍용)&lt;/span&gt;&lt;/font&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미끄러지지 않고 부드럽게 눈길을 출발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버튼. 겨울철 노면이 눈으로 쌓여 있을 때, 출발 시 타이어의 슬립을 방지하여 미끄러지지 않고 부드럽게 스타트 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장치로 기어 변속기는 1단 출발이 아닌 2단 출발로 이뤄집니다.&lt;br&gt;&lt;/span&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gt;Test 방법&lt;/b&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span&gt;&lt;/font&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경사로가 있는 도로 위에서 차량을 정차 후 HOLD버튼을 누른 후 출발 하려 하면, 평상시와 다르게 출발이 느리거나 힘이 없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2단 출발이 이뤄지기 때문)&lt;/span&gt; &lt;div&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POWER&lt;/font&gt;&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주행 중 앞 차량을 추월하거나 오르막길 주행 시 필요한 경우에 사용됩니다. 엑셀레이터 페달로 조절하지 않고 POWER버튼을 누르면 변속은 한 단계 내려 가면서 RPM은 상승하게 되며 일정한 속도가 붙게 되면 자연스럽게 정상 RPM으로 돌아 오면서 운행하게 됩니다. 킥다운 기능과 유사하지만 RPM 상승에 차이가 있습니다.&lt;br&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킥다운&lt;/font&gt;&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POWER 스위치와 같은 조건이지만 엑셀레이터 페달을 통해 조작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으며 고속도로 진입 전 빠르게 정상 속도를 필요로 할 때나 앞차량을 추월 하고자 할 때 사용됩니다. 엑셀레이터 페달을 주행 중 깊게 밟으면 주행 중 RPM이 최고치로 상승하면서 기어는 4단에서 3단으로 변속되고 3단으로 주행 상태라면 2단으로 낮춰지면서 가속도가 붙게 됩니다. 또한 페달을 계속 밟으면 RPM값은 5~6000 RPM까지 상승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현상을 킥 다운이라 일컫습니다.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해야 하며 자주 사용하면 변속기에 무리한 충격이 발생하고 과다 연료소모의 주범이기도 합니다.&lt;br&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오토시프트록&lt;/font&gt;&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 급출발, 급발진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 장치로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만 P위치에서 변속기 조작레버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한 보조 안전 장치.&lt;/span&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1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maintext&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3. 장시간 신호 대기 시 어떻게 해야 할까요 ?&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lt;/span&gt;&lt;font color=&quot;#66339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N에서 대기한 후 D로 옮기고 2-3초 기다렸다 출발하세요.&lt;/span&gt;&lt;/font&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릴 때 평균 3~5분의 시간을 지체 해야 할 경우가 있죠? 이때 정답은 N에서 기다렸다가 출발할 때쯤 D로 옮기고 2-3초 기다렸다가 출발하는 겁니다. 기어를 N으로 놓고 브레이크 페달만 밟고 기다리세요. 엔진과 미션의 피도로를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출발할 때는 미리 신호가 바뀔 것 같다는 계산을 한 후 3초 전쯤에 미리 미션레버를 N=&amp;gt; D위치에 옮겨 놓은 후 서서히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N에서 D로 바꾸고 바로 엑셀레이터 페달을 밟으면 미션 오일이 각 라인에 공급 되기 전에 변속이 이뤄지기 때문에 변속 충격이 발생해 오히려 미션 수명을 단축시킬 수가 있습니다.&lt;/span&gt; &lt;font color=&quot;#66339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꼭 기억하세요. 출발 시엔 N에서 D로 변속 하자마자 엑셀을 밟지 마세요. N=&amp;gt;D로 옮겨 놓은 후 기어가 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 2-3초 머무른 후 출발할 것 !&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3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40&quot;&gt;&lt;img height=&quot;17&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13&quot; width=&quot;8&quot;&gt; &lt;img height=&quot;23&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18&quot; width=&quot;127&quot;&gt;&lt;b&gt;&lt;a class=&quot;con_link&quot; target=&quot;_blank&quot; name=&quot;2&quot;&gt;&lt;/a&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1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maintex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오토미션 관리상 가장 중요한 것은 주행습관, 미션오일교체, 오일량 3가지 입니다. 특히 미션오일이 생명인 만큼, 교체시기를 놓치지 말고 관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lt;br&gt;&lt;br&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img height=&quot;162&quot; hspace=&quot;7&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19&quot; width=&quot;220&quot; align=&quot;left&quot; vspace=&quot;7&quot;&gt;1. 미션오일 교체주기 - 주행거리로 파악하기&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보통 오토미션오일은 신차 출고 후 최초 1만 KM에서 신품으로 교환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1만 KM까지는 미션을 길들이는 와중에 내부 쇠 가루가 발생되고 침전되면서 미션내부의 미세한 통로와 기계장치에 문제를 야기해 수명을 단축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후부터 미션오일 교체 주기는 과속을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로 급가속을 하지 않고 고속으로 장거리를 운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평균 수명보다 훨씬 더 길게 쓸 수가 있고 반대로 고속주행을 자주하거나 킥다운을 사용해 급가속을 자주 하는 경우엔 미션오일 온도가 오랫동안 높게 유지 되어 쉽게 점도가 떨어지고 변질되므로 평균 수명보다 현저하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lt;br&gt;하지만 일반 운전자들이 위와 같은 내용을 적용 시키면 어떻게 교체 주기를 계산해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lt;/span&gt; &lt;font color=&quot;#66339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평균3~5만KM마다 교환을 해주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1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maintext&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2. 미션오일 교체주기 - 색깔로 파악하기&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lt;img height=&quot;120&quot; hspace=&quot;7&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20&quot; width=&quot;250&quot; align=&quot;right&quot; vspace=&quot;7&quot;&gt;미션오일 교체주기는 색깔로도 간접확인이 가능합니다. 깨끗한 헝겊에 오일게이지 빼내고 묻어 있는 오일을 닦아서 색상이 맑고 투명한 빨강색 또는 선홍빛을 나타내고 있다면 양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점도가 탁하거나 교체시기가 다가 오면 진한 갈색 또는 옅은 검정색에 가까운 색깔을 띄게 됩니다.&lt;br&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1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maintext&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3. 미션 오일량 체크 방법&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img height=&quot;298&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21&quot; width=&quot;400&quot; vspace=&quot;7&quot;&gt;&lt;br&gt;자 이제는 미션 오일을 체크해 볼까요?&lt;br&gt;먼저 본네트를 열면 엔진 양쪽으로 노란색 손잡이와 빨간색 손잡이가 있습니다. 노란색은 엔진오일 게이지, 빨간색은 미션오일 게이지입니다. 어느 차나 다 똑같습니다.&lt;br&gt;미션오일은 오일의 온도에 따라 냉간 시,온간 시로 나뉘어 오일량이 다르게 체크됩니다. 실제 미션오일 게이지를 빼내어 확인해보면 2가지 형태로 4개의 오일량 체크선이 그어져 있는데 일반 운전자들은 어느 부위에 오일량이 찍혀야 정상인지 알 수가 없으므로 다음과 같이 점검 체크 하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전문가 들도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체크하고 있답니다. 자, 따라 해보세요.&lt;br&gt;&lt;br&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엔진이 냉간 시라는 전제 하에(시동을 처음 켠 상태)&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1) 엔진시동을 켠 후 계기판 내의 냉각수 온도 바늘이 중간까지 가도록 3~5분 정도 주행을&lt;br&gt;가볍게 하거나 공회전 시킨다.&lt;br&gt;2) 평탄한 도로에 시동을 켠 상태로 주차해 놓는다.&lt;br&gt;3) 브레이크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변속레버를 P=&amp;gt;R=&amp;gt;N=&amp;gt;D=&amp;gt;3=&amp;gt;2=&amp;gt;1로 3초간 머무르면서&lt;br&gt;움직인다.&lt;br&gt;4) 반대로 1=&amp;gt;2=&amp;gt;3=&amp;gt;D=&amp;gt;N=&amp;gt;R=&amp;gt;P 변속레버를 3초간 머무르면서 움직인 후 레버를 N 위치로&lt;br&gt;고정시켜 놓는다.&lt;br&gt;5) 시동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긴 후 본네트를 연다.&lt;br&gt;6) 미션오일 게이지를 뽑아 깨끗한 헝겊으로 1차 닦아 내고 다시 찍어 보아 그림과 같이 근처에&lt;br&gt;오일이 찍히게 되면 오일량은 정상이다.&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3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40&quot;&gt;&lt;img height=&quot;17&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13&quot; width=&quot;8&quot;&gt; &lt;img height=&quot;23&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22&quot; width=&quot;222&quot;&gt;&lt;b&gt;&lt;a class=&quot;con_link&quot; target=&quot;_blank&quot; name=&quot;3&quot;&gt;&lt;/a&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1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maintext&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1. 출발시 급가속을 피하세요.&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신호 바뀌자 마자 급 가속 하면서 앞으로 쭉 빠져 나가는 차들이 있죠? 오토미션 관리 차원에서 보면 빵점 운전입니다. 출발 시엔 평균 500~2000RPM을 유지하면서 출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lt;br&gt;평균 2000RPM 정도가 되면 몸으로 느낄 정도의 약한 충격이 있으면서 변속이 이뤄지고 RPM은 다시 낮아지다가 다시 상승하게 됩니다. 출발하면서 점점 가속도를 붙이면서 운전을 하면 되죠. 간혹 조수석에 앉아 다른 사람이 운전할 경우를 볼 때가 있는데 일단 엑셀을 꾹 밟아 속도를 낸 후 속도가 붙으면 완전히 발을 뗐다 다시 엑셀을 밟아 속도를 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역시 무리한 운전 습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lt;br&gt;가급적 엑셀을 천천히 밟고 속도를 내면서 페달에 강약 조절하면서 RPM을 가지고 정차와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미션에 무리를 주지 않고 운전 하는 방법이 되며 연료 소모도 절감됩니다.&lt;br&gt;&lt;br&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2. 오토는 연료소모가 많다?&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오토가 수동보다 연료소모가 많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수동으로 운전하다 보면 응답이 빠르고 속도 쾌감과 스릴을 맛보기 위해 오토보다 운전이 난폭해지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또 일부러 연비가 높게 튜닝한 차의 경우에는 튜닝으로 더 과속, 난폭 운전을 하게 되므로 그렇지 않은 차량보다 연료소모가 반대로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즉 수동이 오토 미션보다 연비가 나쁠수도 있습니다.&lt;br&gt;&lt;br&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img height=&quot;153&quot; hspace=&quot;7&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23&quot; width=&quot;190&quot; align=&quot;left&quot;&gt;3. 비탈진 경사로 주차 시 조작순서&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비탈진 경사로에 P에다 놓고 주차한 후 다시 출발하려 할 때 P에서 R이나 D레버로 옮기는 과정에서 미션에서 쿵하고 충격을 느껴 본적이 있으신가요? 조작 순서를 바로 알면 충격 없이 부드럽게 변속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비탈진 경사로 주차 시 조작순서&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1)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먼저 당겨 놓는다.&lt;br&gt;2)변속레버를 P위치에 놓는다.&lt;br&gt;3)브레이크를 뗀다.&lt;br&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승차 후 출발 시 조작순서&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1) 브레이크를 밟고 변속레버를 P에서 R 또는 D로 옮겨 놓는다.&lt;br&gt;2) 사이드 브레이크를 해제 한다.&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3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40&quot;&gt;&lt;img height=&quot;17&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13&quot; width=&quot;8&quot;&gt; &lt;img height=&quot;23&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24&quot; width=&quot;98&quot;&gt;&lt;b&gt;&lt;a class=&quot;con_link&quot; target=&quot;_blank&quot; name=&quot;4&quot;&gt;&lt;/a&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1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maintext&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img height=&quot;220&quot; hspace=&quot;7&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25&quot; width=&quot;201&quot; align=&quot;right&quot; vspace=&quot;7&quot;&gt;1. D에 놓으면 핸들과 차량이 덜덜 떨리고 N에 놓으면 떨림이 감소해요.&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차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셨다면 미션 변속레버를 움직일 때마다 고정된 엔진이 상하로 조금씩 움직이는 걸 본 적이 있을 겁니다.&lt;br&gt;오토는 변속레버를 N=&amp;gt;D, N=&amp;gt;R로 움직일 때마다 엔진의 위치가 조금씩 바뀌게 됩니다. 이때 엔진의 움직임에 의해 진동이 생기고 그 때 고무 마운틴(현장 용어로는 엔진 미미)에 의해 진동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고무 특성상 열에 의해 탄력을 잃게 되어 부드러움에서 딱딱하게 변하게 되면서 진동흡수력이 감소하게 됩니다.&lt;br&gt;이런 미션레버를 변속하는 사이에 느껴지는 떨림은 미션과 엔진의 정상적 주행으로 인해 나타나는 떨림이므로 어떤 차량일지라도 조금씩은 있습니다.&lt;br&gt;정상 RPM값에서는 그 진동이 핸들과 시트에 전달 되어지게 되며 이때 에어컨을 켠다든지 라이트를 켠다든지 할 경우엔 전기소모량이 많아지면서 RPM이 낮아져 더 진동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다시 변속레버를 N에 놓이게 되면 진동은 완화됩니다.&lt;br&gt;카본제거, 점화 계통 확인, 전기장치 확인 등을 통해 진동을 다소 완화할 수는 있지만 쉽게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lt;/span&gt; &lt;div&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img height=&quot;152&quot; hspace=&quot;7&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2183726&quot; width=&quot;190&quot; align=&quot;left&quot; vspace=&quot;1&quot;&gt;2. 왜 오토 밋션은 여름철에 고장이 많이 날까요?&lt;/span&gt;&lt;/b&gt; &lt;span style=&quot;FONT-SIZE:9pt;&quot;&gt;&lt;br&gt;정비업계의 성수기는 크게 여름과 겨울입니다. 이중 오토 미션의 고장은 겨울철이 아닌 여름철에 가장 많습니다.&lt;br&gt;이유는 외부 온도상승으로 미션 내부의 오일이 급상승하면서 쉽게 변질되고 오일 점도가 떨어지면서 오일로써 역할을 못하기 때문입니다.&lt;br&gt;90년대 초반의 오토미션 차량에는 미션오일을 냉각시키는 오일 쿨러가 별도 외부에 장착되어 있지 않아 고장의 빈도수가 높았으며 이때 오랫동안 오일을 교체 하지 않은 차량은 십중팔구 미션 고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요즘에 나오는 차들은 미션 오일의 상승을 방지 하기 위하여 라지에이터를 별도로 장착 하거나 라지에이터와 병행하여 주행 중 바람에 의해 미션오일을 식혀 주도록 고안되어 있어 그 빈도는 점점 낮아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철 급과속을 일삼고 고속주행을 장시간 하거나 미션오일을 제때 교체해 주지 않은 차량은 오일 점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변질되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미션오일을 제 때 갈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lt;/span&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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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3:1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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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못 쓰이는 말, &#39;튀기&#39;의 어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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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잘못 쓰이는 말, &amp;#39;튀기&amp;#39;의 어원은?&lt;br&gt;&lt;br&gt;　흔히 인종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낮게 일컫는 말인 &amp;#39;튀기&amp;#39;는 우리 옛 문헌 속에 등장하는 &amp;#39;특이&amp;#39;라는 말의 변형이다.&lt;br&gt;　18세기 문헌 &amp;#39;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amp;#39;에 &amp;#39;수말과 암소, 수소와 암말 사이에 태어난 것을 특이라 한다&amp;#39;라는 구절에서 &amp;#39;특&amp;#39;의 어원을 찾을 수 있다.&lt;br&gt;　따라서 &amp;#39;특&amp;#39;은 수말과 암나귀 사이에서 태어난 &amp;#39;버새&amp;#39;, 암말과 수나귀 사이에서 태어난 &amp;#39;노새&amp;#39; 등을 지칭하는 명사가 되는 셈이다.&lt;br&gt;　이 &amp;#39;특&amp;#39;에 접미사 &amp;#39;-이&amp;#39;가 결합되어 &amp;#39;특이&amp;#39;가 되었다가 이것이 20세기 초 &amp;#39;조선어 사전&amp;#39;으로 이어져 &amp;#39;트기&amp;#39;로 표기되었고, 현대에는 인간까지 포함하는 &amp;#39;튀기&amp;#39;로까지 변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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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3:03:13 +0900</pubDate>
    <category><![CDATA[궁금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름 장마철에 자동차가 물에 잠겼을 때의 대처 방법]]></title>
    <description>
        &lt;div id=&quot;bbs_content&quot;&gt;물이 차 실내로 들어올 경우 자동차의 성능에는 지장이 없지만 바닥천의 흡음재에 물이 스며들기 때문에 실내의 시트(Seat)를 전부 분해하여 바닥 천을 새것으로 교체하여야 합니다. 신문지나 헝겊 등으로 물기를 제거하거나 습기 제거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바닥매트와 차체의 플로어 사이에 있는 흡음제에 스며든 물기는 제거되지 않고 곰팡이와 함께 이상한 냄새가 지속됩니다.&lt;br&gt;&lt;br&gt;물에 잠겼던 차는 일시적으로 물에 잠겼거나 장시간 잠겼을 경우에 따라서 피해 정도와 수리 가능 여부가 결정되며, 자동차 엔진룸에는 여러 가지의 전기장치 등이 있어서 습기 등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동을 걸려고 시도하는 것은 여러 가지 피해(전기 장치의 합선, 휴즈 단선)등이 예상되므로 우선 습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습기를 제거하기 전에 우선 배터리의 (-)케이블을 분리한 후 작업을 해야 하며, 제거요령은 압축공기를 이용하여 전기장치 부분을 집중적으로 불어 습기를 제거합니다. 특히 점화코일, 배전기, 퓨즈박스, 센서류와 커넥터 등을 분리해서 압축공기를 말리고 마지막으로 엔진제어장치인 ECU를 커넥터와 분리하여 헤어드라이기 등을 이용하여 완전히 습기가 제거되었다고 판단될 때 시동을 걸어야 합니다. 이러한 본인의 응급처치로도 시동이 걸리지 않을 경우는 해당 정비사업소에서 정밀 진단을 받아야 하며, 습기를 완전히 제거하기 전에는 절대로 시동을 걸어서는 안됩니다.&lt;br&gt;&lt;br&gt;또한 여름에 가족과 친구와 함께 해수욕장 또는 해안으로 여행을 가면 자동차에 바닷바람을 맞히거나 백사장에 주차하는 일이 많습니다. 해수욕장 또는 해안 근처는 염기가 강하고 이 염기는 금속의 산화 작용을 돕는 절대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해안 부근을 주행하고 난 뒤에는 반드시 세차를 해주어야 합니다. 이는 항구도시의 차량들이 내륙지방의 차량에 비해 차체가 잘 부식되며 이로 인한 고장이 자주 발생하는 사실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해수욕장이나 해변을 다녀온 자동차라면 겉 부분은 물론 바닥 부분인 하체부위도 센 물줄기로 세차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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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3:01:13 +0900</pubDate>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혼인에 관한 용어들]]></title>
    <description>
        &lt;div style=&quot;FONT-SIZE:15px;MARGIN:0px;COLOR:#000000;TEXT-INDENT:0px;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COLOR:#000000;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婚姻은 남녀가 부부가 되는 일이다.&lt;/span&gt;&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15px;MARGIN:0px;COLOR:#000000;TEXT-INDENT:0px;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COLOR:#000000;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婚禮는 남녀가 부부가 되기 위해 식을 올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줄이면 婚姻式이다. 冠禮, 喪禮, 祭禮와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진 말이며 婚은 婚姻이요, 禮는 儀禮(儀式)이다.&lt;/span&gt;&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15px;MARGIN:0px;COLOR:#000000;TEXT-INDENT:0px;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COLOR:#000000;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그런데 혼인을 결혼이라고 말하고 혼례(혼인식)를 결혼식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학생들이 배우는 가정 교과서와 법령에는 결혼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lt;/span&gt;&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15px;MARGIN:0px;COLOR:#000000;TEXT-INDENT:0px;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COLOR:#000000;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그런데도 혼인이나 혼례라는 말보다 결혼, 결혼식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쓰는 까닭은 일본의 지배를 오랫동안 받았기 때문(결혼은 일본말이다)에다가 약혼(혼인을 약속함)이 일반화되면서 그 약혼이라는 말에도 이끌린 탓이 아닌가 싶다.&lt;/span&gt;&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15px;MARGIN:0px;COLOR:#000000;TEXT-INDENT:0px;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COLOR:#000000;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그나마 다행한 일은 혼인을 결혼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혼인신고는 결혼신고라고 말하지 않는 점이라고나 할까.&lt;/span&gt;&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15px;MARGIN:0px;COLOR:#000000;TEXT-INDENT:0px;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COLOR:#000000;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화혼(華婚)은 남의 혼인을 아름답게 부르는 말이다. 꽃다운 혼인이라는 뜻이다. 남의 딸의 혼인을 그렇게 부른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렇지 않다.&lt;/span&gt;&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15px;MARGIN:0px;COLOR:#000000;TEXT-INDENT:0px;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COLOR:#000000;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장가들다와 시집가다는 시대상이 반영된 말이다. 남자가 장인의 집에 들어가 산 시대에 장가들다가 생겼고, 여자가 시집에 가서 살던 시대에 시집가다가 생겼다. 그러나 지금은 남자의 혼인을 장가든다고 하고 여자의 혼인을 시집간다고 한다. 누가 어디로 가서 사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lt;/span&gt;&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15px;MARGIN:0px;COLOR:#000000;TEXT-INDENT:0px;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COLOR:#000000;LINE-HEIGHT:23px;TEXT-ALIGN:justify;&quot;&gt;원뜻을 생각한다면 핵가족 시대인 오늘날에는 없어져야 할 말들이다. 그러나 언어의 신생, 성장, 사멸은 그렇게 논리적이지 않다. &lt;/span&gt;&lt;/div&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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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3:00:53 +0900</pubDate>
    <category><![CDATA[궁금해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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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윈도7 게 섰거라 …리눅스 진영 우분투 9.10 출시]]></title>
    <description>
        지난 22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7이 전 세계 동시에 출시된 가운데, 데스크톱 리눅스 진영에서 가장 유명한 우분투도 최신 버전을 선보이면 맞불을 놓고 있다.&lt;br&gt;&lt;br&gt;캐노니컬은 오는 29일부터 우분투 9.10 데스크탑 에디션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우분투는 데비안 GNU/리눅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리눅스 배포판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데스크톱 리눅스 운영체제다. &lt;br&gt;&lt;br&gt;회사측에 따르면 우분투 9.10은 부팅 및 로그인 시간을 단축시켰고 오디오 프레임워크, 3G 브로드밴드 연결지원 등의 기능이 향상됐다.&lt;br&gt;&lt;br&gt;또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Ubuntu Software Centre)’를 통해 우분투 소프트웨어에 대한 각종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우분투 9.10에는 ‘우분투 원(Ubuntu One)’이 데스크탑의 기본사양으로 포함돼 있다. ‘우분투 원’은 백업, 동기화, 파일 공유 등을 간편하게 해주는 온라인 서비스다.&lt;br&gt;&lt;br&gt;&amp;nbsp;&lt;br&gt;&lt;br&gt;개발자를 위한 여러 가지 기능들도 추가됐다. 우분투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퀵클리(Quickly)’라는 간편화된 툴셋을 통해 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퀵클리’는 프로그래밍 작업을 자동화 시켜주며, 사용자가 코드를 ‘패키지’해 우분투 소프트웨어 저장소를 통해 배포하는 과정을 보다 용이하게 해준다. &lt;br&gt;&lt;br&gt;&amp;nbsp;&lt;br&gt;&lt;br&gt;넷북 사용자를 위한 넷북 리믹스도 제공된다. ‘넷북 리믹스’는 ‘엠파시(Empathy)’ 메신저 프로그램을 통해 텍스트, 음성, 동영상 및 파일 전송을 지원한다.&lt;br&gt;&lt;br&gt;&amp;nbsp;&lt;br&gt;&lt;br&gt;캐노니컬의 최고운영책임자인 제인 실버(Jane Silber)는 “이번에 새로 출시된 버전은 사용이 간단하고 디자인이 세련된 웹친화적 운영체제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각광받을 것”이라며 “더 빠르고 개선된 부팅 및 로그인 시퀀스, 온라인 서비스를 통한 파일 및 연락처 싱크로나이제이션, 요즘 가장 많이 애용되는 노트북, 데스크탑, 넷북 상에서의 뛰어난 경험 등이 컴퓨터 사용자들로 하여금 우분투를 선택하도록 하는 요인들”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5&amp;amp;oid=138&amp;amp;aid=0001958734&quot;&gt;&lt;font color=&quot;#ca809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5&amp;amp;oid=138&amp;amp;aid=0001958734&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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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3:00:08 +0900</pubDate>
    <category><![CDATA[궁금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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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끝의 마법..멀티터치 시대온다]]></title>
    <description>
        &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0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375&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10/25/AKR20091023130000017_01_i.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영화 &amp;#39;마이너리티 리포트&amp;#39;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은 톰 크루즈가 양손으로 가상의 화면을 펼치고 넘기는 장면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lt;br&gt;&lt;br&gt;손끝을 통해 자유자재로 화면을 조작하는 멀티터치 기능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7에 적용된 것을 계기로 IT 기기 입력 방식의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lt;br&gt;&lt;br&gt;멀티터치란 전류 또는 적외선 등을 통해 기기가 화면상 두 곳의 움직임을 감지함으로써 양 손가락의 움직임을 통한 화면의 확대와 축소, 이동과 회전 등 다양한 조작을 가능하게 해주는 터치스크린 기능이다. 일반적인 터치스크린은 한 곳의 움직임밖에 감지하지 못해 단순히 버튼을 누르거나 화면을 끌어 움직이는 수준의 조작밖에 할 수 없었다.&lt;br&gt;&lt;br&gt;◇멀티터치 PC 시대 &amp;#39;활짝&amp;#39; =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발표한 새로운 운영체제(OS) 윈도7에 멀티터치 인식 기능을 포함시켰다.&lt;br&gt;&lt;br&gt;스마트폰 등 소형 모바일 기기가 아닌 PC용 OS가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로써 윈도7과 멀티터치용 모니터를 탑재한 PC에서는 양 손가락만으로 자유자재로 인터넷 서핑을 즐길 수 있는 등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게 됐다.&lt;br&gt;&lt;br&gt;이미 삼보컴퓨터는 윈도7 발표와 함께 세계 최초로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일체형PC 신제품 &amp;#39;루온 F3&amp;#39;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멀티터치를 통해 마우스와 키보드 없이도 다양한 조작이 가능한 등 홈PC로서 일체형PC의 장점을 살려냈다.&lt;br&gt;&lt;br&gt;HP도 23인치 풀터치 HD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일체형PC 신제품을 오는 12월 출시하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대기업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멀티터치 PC 신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는 등 향후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PC들이 잇따라 등장할 전망이다.&lt;br&gt;&lt;br&gt;◇주변 기기도 지각변동 시작 = 모니터업계는 더욱 빨리 움직이고 있다.&lt;br&gt;&lt;br&gt;델이 웹캠을 장착한 21.5인치 멀티터치 모니터를 출시했으며, 이어 HP도 21.5인치 멀티터치 제품을 선보이며 경쟁에 불을 붙였다.&lt;br&gt;&lt;br&gt;이 같은 추세는 마우스 등 기존의 입력기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gt;&lt;br&gt;아이폰과 아이팟으로 멀티터치 보급의 1등 공신이 된 애플은 벌써 마우스에도 멀티터치를 적용하기 시작했다.&lt;br&gt;&lt;br&gt;애플의 신제품 마우스는 기존 마우스의 스크롤 휠이 사라진 대신 마우스 표면이 사용자의 양 손가락 끝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식으로 멀티터치를 지원한다.&lt;br&gt;&lt;br&gt;이를 통해 사용자는 기존 마우스보다 훨씬 자유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마우스를 조작할 수 있게 됐다. 모니터를 통한 멀티터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대신 이 제품을 쓸 수도 있다.&lt;br&gt;&lt;br&gt;◇키보드 대신 터치 시대 오나 = 업계는 멀티터치가 PC에 도입된 것을 계기로 IT 기기 전반으로 확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lt;br&gt;&lt;br&gt;이미 MP3플레이어와 스마트폰 등 소형 기기에서는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을 시작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주요 업체 제품에서 이미 대중화되고 있으며, 여기에 PC까지 이를 지원함으로써 가히 멀티터치의 전성시대가 도래할 수 있다는 것.&lt;br&gt;&lt;br&gt;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자판을 두드리고 마우스를 클릭하는 움직임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자연스러운 손가락 끝 움직임으로 대부분의 기기 조작이 가능해짐으로써 훨씬 편리한 IT 생활이 가능해진다고 업계는 설명했다.&lt;br&gt;&lt;br&gt;아울러 모니터로 다양한 입력 기기가 통합됨으로써 IT 기기의 모바일화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으며, 외부 입력 기기는 더욱 세분화되고 특화된 용도를 가짐으로써 기기 및 각종 응용프로그램의 고성능화도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lt;br&gt;&lt;br&gt;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한 윈도7용 마우스와 키보드, 웹캠 등이 원터치 버튼을 통한 편리한 조작을 지원하는 것도 이 같은 추세의 시작인 셈이다.&lt;br&gt;&lt;br&gt;업계의 한 관계자는 &amp;quot;수십년간 계속된 키보드와 마우스의 시대가 멀티터치 기능에 의해 대체될 날이 멀지 않았다&amp;quot;며 &amp;quot;멀티터치 기능을 통해 누구나 생활 속에서 IT 기기를 더욱 편리하게 접할 수 있을 것&amp;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001&amp;amp;oid=001&amp;amp;aid=0002938232&quot;&gt;&lt;font color=&quot;#ca809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001&amp;amp;oid=001&amp;amp;aid=0002938232&lt;/font&gt;&lt;/a&gt;&amp;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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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2:59:24 +0900</pubDate>
    <category><![CDATA[삼보컴퓨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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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문10답 뉴스 깊이보기-윈도7 출시… 내 PC 무엇이 달라지나 [펌]]]></title>
    <description>
        &lt;span style=&quot;COLOR:#cc6600;&quot;&gt;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22일 전 세계에서 동시 출시한 새 윈도 운영체제(OS) ‘윈도7’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MS가 윈도7을 공개하자마자 각국의 증권가와 산업계에서는 윈도7이 개인용 컴퓨터(PC)와 반도체 산업, 디스플레이 산업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윈도7 출시에 전 세계가 이처럼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대부분의 컴퓨터가 MS의 윈도시리즈를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MS는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에 걸쳐 윈도98, 윈도2000, 윈도ME, 윈도XP 등의 새 운영체제를 거의 매년 발표해 왔다. MS의 윈도시리즈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전 세계 정보기술(IT) 산업은 PC 교체 수요와 맞물려 크게 출렁거렸다. 이번에 출시된 윈도7은 과연 어떠한 마력을 지녔는지, 침체된 전 세계 IT 산업의 새 구세주로 떠오를 수 있을 것인지, 윈도7의 모든 것을 파악해 본다.&lt;br&gt;&lt;br&gt;&lt;/span&gt;&lt;b&gt;1. 기존 제품과 가장 큰 차이는&lt;/b&gt;&lt;br&gt;&lt;br&gt;윈도7의 특징은 보다 빨라졌다는 점이다. 부팅과 종료 속도가 기존 제품보다 크게 단축된 것이다. 특히 부팅 속도는 최단 12초, 평균 30초가 걸린다. 이전 운영체제인 윈도비스타는 평균 1분이 걸려 PC 이용자들의 애를 먹이기도 했다. 또 노트북 컴퓨터 사용자가 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슬립(sleep)’ 모드 전환 및 복구 시간도 대폭 단축시킨 게 특징이다. 사실 2007년작 윈도비스타는 업계는 물론, MS조차도 실패작으로 보고 있다. &lt;br&gt;&lt;br&gt;윈도비스타를 설치한 사용자들이 기존에 쓰던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해 애를 먹기도 했다. 또 많은 사용자들이 “부팅 속도 역시 후속 제품보다 오히려 전신인 윈도XP가 빠르다”며 새로 깐 윈도비스타를 드러내고 옛 버전을 재설치하는 일까지 생기기도 했다. &lt;br&gt;&lt;br&gt;MS 측은 이번 윈도7을 ‘겸손한 OS’라고 설명하고 있다. 고객의 입맛을 제대로 못 맞춘 윈도비스타의 실패를 통해 많은 것을 반성하고, 사용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lt;br&gt;&lt;br&gt;&lt;b&gt;2. 속도개선外 달라진 점은&lt;/b&gt;&lt;br&gt;&lt;br&gt;윈도7은 여러 기능이 간략해졌다. 예를 들어 ‘점프 목록’이란 게 있다. 원하는 아이콘 위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최근 작업한 파일 목록이 나타나 보다 간편하게 파일을 열 수 있는 기능이다. 원하는 파일을 찾기까지 기존엔 7, 8단계가 걸렸으나 윈도7은 2, 3단계면 가능하다. 탐색기도 달라졌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폴더를 탐색창의 ‘즐겨찾기’에 등록하면 클릭 한번으로 작업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lt;br&gt;&lt;br&gt;최근 음악, 동영상, 사진 등의 사용자가 많은 점을 감안해 음악 파일 등의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다양한 유형의 파일들을 사진, 음악, 동영상 등으로 구분해 관리하는 ‘라이브러리’ 기능을 넣었다.&lt;br&gt;&lt;br&gt;&lt;b&gt;3. ‘멀티터치’ 기능이란&lt;/b&gt;&lt;br&gt;&lt;br&gt;윈도7에서 가장 주목받는 혁신 기능인 ‘멀티터치’를 뜻한다. 터치스크린 모니터만 있다면 키보드가 아니라 모니터상에서도 손가락으로 각종 작업을 실행할 수 있게 했다. 즉 손가락을 화면에 갖다 대고 쭉 그려 내리면 뉴스 등을 읽을 수 있다. 엄지와 검지손가락을 오므리거나 벌리는 동작으로 간단하게 그림을 그리고, 사진도 축소·확대하거나 회전시킬 수 있다. 기존에는 모니터상에서 한 개의 점만 인식했지만 윈도7상에서는 모니터에 닿는 여러 손가락의 움직임을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 멀티터치뿐 아니라 ‘디바이스 스테이지’라는 기능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휴대전화와 MP3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휴대용 디지털 기기 사용을 간편하게 해 주는 기능이다. 휴대용 기기를 PC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관련 기능을 선택하는 창이 뜬다. 또한 ‘홈그룹’ 기능을 활용하면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여러 대의 PC를 간단하게 네트워크로 연결할 수도 있다.&lt;br&gt;&lt;br&gt;&lt;b&gt;4. 6종류 가격 어떻게 다른가&lt;/b&gt;&lt;br&gt;&lt;br&gt;윈도7의 가격은 크게 6종류로 나눠진다.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미트, 홈프리미엄업그레이드, 프로페셔널업그레이드, 얼티미트업그레이드 등이다. 홈프리미엄은 가정용, 프로페셔널은 가정과 업무용, 얼티미트는 비즈니스용으로 가장 다양한 기능을 가진 버전이다. 유통사와 국가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홈프리미엄과 얼티미트의 가격 차이는 12만~19만원 정도 된다. 또 ‘업그레이드’가 기본 버전보다 10만원 정도 싸다. 예를 들어 국내 A유통사에서는 홈프리미엄 제품이 26만원, 홈프리미엄업그레이드는 16만원에 팔리고 있다. MS 측은 “프로페셔널과 얼티미트 버전의 경우 총판 공급가격을 기준으로 윈도비스타와 비슷한 수준이며, 홈프리미엄 버전은 윈도비스타보다 11% 낮은 금액에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lt;b&gt;5. 인터넷뱅킹엔 문제 없나&lt;/b&gt;&lt;br&gt;&lt;br&gt;윈도7은 윈도비스타의 실패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했다. 때문에 윈도7은 베타 버전 초기 단계부터 호환성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우선 PC 사용자들의 일상적 경제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은행들의 온라인 뱅킹 서비스 보안 솔루션들과의 호환성 확보에 최우선 순위를 뒀다. &lt;br&gt;&lt;br&gt;MS 측은 22일 현재 전국의 21개 시중은행 가운데 15곳에 대해 호환성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은행들도 솔루션 제공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제 해당 은행들이 자사 시스템에 탑재하고 테스트를 마무리하면 되기 때문에 은행의 인터넷뱅킹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MS 측은 낙관하고 있다. MS는 또한 온라인게임 100개를 선정해 호환성 테스트를 했다. 이 중 85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고, 나머지 15개는 아직 테스트 중이다.&lt;br&gt;&lt;br&gt;&lt;b&gt;6. IT산업에 어떤 영향 있나&lt;/b&gt;&lt;br&gt;&lt;br&gt;일단 윈도7 출시로 국내외 PC 산업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질 것은 확실해 보인다. 그동안 MS가 새 운영체제를 내놓을 때마다 PC 관련 산업은 호황을 누려 왔다. 새 운영체제가 나온다는 것은 PC 교체 주기가 다 됐고, 새 PC를 구입해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국내외 PC 시장은 2001년 출시된 윈도XP 사용자가 전체 PC 사용자의 70%에 이르고 있어 교체 수요가 누적된 상태다. 즉 2007년 출시된 윈도비스타를 통해 한번 물갈이가 돼야 했지만, 사용자들이 윈도XP로 되돌아가면서 낙후된 PC들이 쌓여 있다는 것이다. 이번 윈도7의 경우는 빠른 속도와 낮은 전력 소모, 새롭게 도입된 첨단 기능 등을 갖춰 그동안 PC 교체를 미뤄 온 소비자와 기업들이 과감히 교체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또 세계 PC 시장이 활성화되면 메모리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최강자의 위치를 지키고 있는 국내 전자 산업의 주도적 지위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멀티터치 기능이 적용된 소프트웨어들이 본격 보급되면 대용량 데이터 처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메모리 시장도 확대되고, 멀티터치 인식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도 추가 수요가 발생할 전망이다.&lt;br&gt;&lt;br&gt;&lt;b&gt;7. 국내 기업들의 반응은&lt;/b&gt;&lt;br&gt;&lt;br&gt;삼성전자 등 국내 가전업체들은 MS가 윈도7을 공개하자마자 윈도7을 장착한 PC를 신제품으로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동안 XP가 깔린 PC를 사용하던 개인이나 기업들이 윈도7 PC로 본격적인 교체를 시작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는 얘기다. 특히 윈도7을 탑재한 새 노트북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윈도7 노트북, 삼보컴퓨터는 일체형 PC를 출시했다. 소니의 경우는 윈도7이 들어간 신모델 10종류를 한꺼번에 내놓기도 했다. 김상무 삼성전자 PC 사업부 상무는 “베타 버전 초기 단계부터 윈도7 PC에 대해 MS와 공동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각종 성능은 물론 보안 측면에서도 XP보다 월등히 앞선 것으로 평가됐다”며 “PC 시장이 빠른 속도로 XP에서 윈도7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닉스반도체 관계자도 “PC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의 개수와 용량이 모두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lt;br&gt;&lt;br&gt;&lt;b&gt;8. 세계 시장 전망은&lt;/b&gt;&lt;br&gt;&lt;br&gt;시장 조사기관인 IDC 자료에 따르면 내년 말까지 세계 시장에서 윈도7이 1억7700만개 판매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IT 분야 조사업체인 포레스터는 현재 70%가 넘는 윈도XP의 점유율이 1년 후에는 34%로 낮아지고, 윈도비스타 사용 비율도 10%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다른 국가 소비자들의 기대감도 국내와 다르지 않아 보인다. 미국 잡지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22일 윈도7에 대해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궁금증을 7가지로 나눠 항목별로 정리해 설명하는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참고로 이번 윈도7 개발에는 총 3000여명의 개발자가 투입됐고, 전 세계 113개국의 약 800만명이 베타테스트에 참여했다.&lt;br&gt;&lt;br&gt;&lt;b&gt;9. 대학생 파격할인 행사란&lt;/b&gt;&lt;br&gt;&lt;br&gt;MS 고객 중 다수는 아무래도 대학생들일 것이다. 하지만 경제력이 없는 대학생의 사정상, 가격이 10만원대에서 30만원대인 윈도7 제품을 구매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따라 MS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열기로 했다. 윈도7 출시를 기념해 홈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버전 업그레이드 제품을 대학생들에 한해 3만9900원이라는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10월 내로 시작할 예정이다.&lt;br&gt;&lt;br&gt;&lt;b&gt;10. 비스타·XP 사용자가 설치하려면&lt;/b&gt;&lt;br&gt;&lt;br&gt;당연히 윈도7을 구매해 새로 깔거나,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풀 패키지 제품(FPP)의 경우 ‘MS스토어’(www.msstore.co.kr)나 MS 총판, 다양한 소매상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처음 사용자용 버전과 업그레이드 버전 모두 판매하고 있다. 윈도7 업그레이드 버전을 구입하면 윈도비스타에서 같은 버전, 같은 언어의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윈도비스타 홈프리미엄의 경우엔 윈도7 홈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그러나 바로 다음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만 가능하기 때문에 윈도XP에서 윈도7으로의 한 단계 뛰어넘는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윈도XP 사용자의 경우는 기존에 사용하던 데이터를 백업받고 새로운 운영체제를 설치해 기존 소프트웨어를 밀어내는 ‘클린인스톨(clean install)’ 방법을 쓸 수밖에 없다. 즉 ‘클린인스톨’을 할 경우 컴퓨터에 저장된 내용들을 모두 백업해야 기존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lt;br&gt;&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5&amp;amp;oid=021&amp;amp;aid=0002012465&quot;&gt;&lt;font color=&quot;#ca809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5&amp;amp;oid=021&amp;amp;aid=0002012465&lt;/fon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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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2:5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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