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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자연이키우는아이들]]></title>
<description><![CDATA[유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책읽기, 독서습관과 자연습관을 안내하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uni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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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연이키우는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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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책읽기, 독서습관과 자연습관을 안내하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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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린이 온라인 신문 발간 경진대회가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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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body&gt;&lt;tr&gt;&lt;td colSpan=&quot;2&quot;&gt;&lt;div id=&quot;content_title&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strong&gt;“어린이 온라인 신문 발간 경진대회가 열린다”&lt;/strong&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height=&quot;10&quot; colSpan=&quot;2&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2&quot;&gt;&lt;div id=&quot;mainContent&quot;&gt;&lt;table style=&quot;PADDING-LEFT:10px;&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85&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align=&quot;middle&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1월 23일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곽덕훈)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가 주관하는 ‘어린이 온라인 신문 발간 경진대회’가 12월 20일까지 열린다. 대상에는 대통령상이 수여된다. &lt;br&gt;&lt;br&gt;‘어린이 온라인 신문 발간 경진 대회’는 활동위주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의사소통능력 향상, 문제 해결력 증대, 창의력 등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lt;br&gt;&lt;br&gt;이번 대회의 응모 분야는 인터뷰·학교자랑·학교소식 등을 담은 학교신문과 독서신문, 환경신문, 내 고장 신문과 같은 주제별신문이다. 단, 기존에 존재하는 신문기사의 편집이 아닌 순수 창작기사여야 한다. 신문 기사는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 기사 내용에 맞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해 ‘기·승·전·결’로 완결된 기사를 작성하고, 기사 내 다른 자료들을 인용할 경우 출처를 꼭 밝혀야 한다. &lt;br&gt;&lt;br&gt;대회 홈페이지(http://enie.edunet4u.net)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신문 제작 프로그램을 사용해 출품작을 제작 한 후, 대회 기간 중 최소 2회 이상 발행한 온라인 신문과 활동 요약보고서(A4용지 5 ~ 10매)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lt;br&gt;&lt;br&gt;‘어린이 온라인 신문 발간 경진대회’ 응모 자격은 지도 교사 1인과 초등학교 재학생 5명 이내로 구성된 팀으로, 1개 학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서를 받은 1개 팀만이 참여가 가능하다. 지도교사는 교장, 교감을 포함한 전체 교원중에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lt;br&gt;&lt;br&gt;6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12월 11일(금)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상은 대회가 끝나는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심사를 거쳐 발표한다. &lt;br&gt;&lt;br&gt;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 1개 팀은 ‘대통령상’과 부상으로 3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우수상 2개 팀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과 각각 200만원의 부상이, 장려상 6개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 및 각각 50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lt;br&gt;&lt;br&gt;대회 주최사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관계자는 “온라인 공간에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신문 만들기 등의 학습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웹2.0의 참여·개방·공유·협력 등의 가치를 경험하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lt;br&gt;&lt;br&gt;‘한편 어린이 온라인 신문 발간 경진 대회’ 관련 궁금한 사항들은 주최측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http://www.keris.or.kr)과 대회 홈페이지(http://enie.edunet4u.net)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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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9:57:39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아교육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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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년의 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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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 style=&quot;COLOR:#5c9e09;&quot;&gt;중년의 탑&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685d3c&quot;&gt;&lt;br&gt;세월은 흘러간다. &lt;br&gt;뭐라 하지 않아도 세월은 그렇게 흐른다.&lt;br&gt;세월은 그래서 세월로 남는다. &lt;br&gt;&lt;br&gt;마흔 아홉.&lt;br&gt;언젠가부터 나이를 잊고 살았다.&lt;br&gt;그저 세월에 나이를 맡기고&lt;br&gt;나이는 나도 모르는 사이 &lt;br&gt;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탑을 쌓고 있다. &lt;br&gt;&lt;br&gt;중년!&lt;br&gt;머언 유년을 지나 청년을 거쳐&lt;br&gt;세월과 함께 나이의 탑을 하나씩 하나씩 쌓으며&lt;br&gt;사랑이라는 단어를 나이만큼 속삭이며&lt;br&gt;조용히 아름다운 중년을 보낸다. &lt;br&gt;&lt;br&gt;노년의 또 다른 추억의 탑을 만들기 위해&lt;br&gt;오늘도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단어로&lt;br&gt;중년의 탑을 쌓는다. &lt;br&gt;&lt;br&gt;- 이선희 님, &amp;#39;중년의 탑&amp;#39;에서 -&lt;br&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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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1:57:29 +0900</pubDate>
    <category><![CDATA[..버리고채우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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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즈넉한 한옥 속에 울려 퍼지는 살아 있는 목소리 북촌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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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7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gt;&lt;div id=&quot;Title_article&quot;&gt;&lt;dl&gt;&lt;dd class=&quot;title_txt&quot; id=&quot;title_text&quot;&gt;[문화재사랑] 고즈넉한 한옥 속에 울려 퍼지는 살아 있는 목소리 북촌길 &lt;dd class=&quot;subtitle_txt&quot; id=&quot;subtitle_text&quot;&gt;&lt;dd class=&quot;author_txt&quot; id=&quot;author&quot;&gt;글 김진희 | 사진 최재만 &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a/86/uni815/folder/216/img_216_1670_0?1258598857.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dd&gt;&lt;/dd&gt;&lt;/dd&gt;&lt;/dl&gt;&lt;td vAlign=&quot;top&quot; width=&quot;104&quot;&gt;&lt;div id=&quot;my_service&quot;&gt; &lt;table class=&quot;my_serv_txt&quot; height=&quot;76&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LEFT:17px;&quot;&gt;&lt;a&gt;Url 복사하기&lt;/a&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LEFT:17px;&quot;&gt;&lt;a&gt;스크랩하기&lt;/a&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LEFT:17px;&quot;&gt;&lt;a&gt;블로그담기&lt;/a&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LEFT:10px;&quot;&gt;&lt;a&gt;&lt;img src=&quot;http://image.chosun.com/cs/200801/images/m_service.gif&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id=&quot;msn_event&quot; align=&quot;right&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97&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age.chosun.com/cs/200801/images/m_service_box01.gif&quo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quot;middle&quot; background=&quot;http://image.chosun.com/cs/200801/images/m_service_box03.gif&quot;&gt;&lt;a&gt;&lt;img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cs/200801/images/m_service01.gif&quot; border=&quot;0&quot;&gt;&lt;/a&gt;&lt;br&gt;&lt;a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cs/200801/images/m_service02.gif&quot; vspace=&quot;2&quot; border=&quot;0&quo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newsplus.chosun.com/promotion/2007/msn/guide/index.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age.chosun.com/cs/200801/images/m_service03.gif&quot; border=&quot;0&quot;&gt;&lt;/a&gt;&lt;/td&gt;&lt;/tr&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age.chosun.com/cs/200801/images/m_service_box02.gif&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TITLE 끝 --&gt;&lt;!-- ARTICLE 시작 --&gt;&lt;div class=&quot;article_txt&quot; id=&quot;Article&quot;&gt;&lt;div id=&quot;ArticlePar01&quot;&gt;&lt;div id=&quot;article_img_center&quot; style=&quot;WIDTH:495px;&quot;&gt;&lt;ul&gt;&lt;li&gt;&amp;nbsp;&lt;/li&gt;&lt;/ul&gt;&lt;/div&gt;&lt;p&gt;&amp;nbsp;&lt;/p&gt;&lt;br&gt;&lt;p&gt;&amp;nbsp;&lt;/p&gt;&lt;div id=&quot;article_img_right&quot; style=&quot;WIDTH:230px;&quot;&gt;&lt;ul&gt;&lt;li&gt;&lt;img height=&quot;340&quot; src=&quot;http://playcultur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8/2009111800443_1.jpg&quot; width=&quot;230&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 &lt;/li&gt;&lt;/ul&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t;&quot;&gt;&lt;b&gt;한옥과 함께&lt;/b&gt;&lt;/span&gt;&lt;/p&gt;&lt;br&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t;&quot;&gt;&lt;/span&gt;하늘이 맑은 바다색을 만들어 내는 가을 오후, 그는 옛 추억을 더듬으며 ‘길’ 여행을 시작했다. 추억 속에 잠겨 흐릿했던 기억들이 하나 둘 떠올라 눈과 발이 이끄는 대로 그는 몸을 맡기며 걷기 시작했다. 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곳은 가회동 31번가 ‘북촌길’. 어쩌면 그에게 ‘북촌’은 생소한 단어였다. 모든 것이 상대적인 이 세상 속에서 그의 추억의 장소들은 언젠가부터 ‘북촌’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오늘의 ‘북촌’을 걸으며 자신의 삶의 중심에서 한 켠으로 비켜있던 추억들과 재회를 기다렸다.&amp;nbsp;&amp;nbsp;&lt;/p&gt;&lt;br&gt;&lt;p&gt;“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이곳은 부촌이었어요. 궁궐과 가깝게 있었기 때문이지요. 이곳 한옥들은 이제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건축물이지만 그만큼 그 수가 적기에 큰 가치를 가지고 있어요. 너무나 아름다운 집들이에요.”&lt;/p&gt;&lt;br&gt;&lt;p&gt;북촌은 경복궁, 창덕궁과 종묘 사이에 위치한 전통한옥이 밀집된 전통 주거지역이다.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고 해서 붙여진 ‘북촌’이라는 이름 아래에는 가회동, 송현동, 안국동, 삼청동 등이 있다. 원래 조선시대 권문세족들의 가옥들이 밀집해 있었으나 1930년대에 들어서서 토지가 소규모 택지로 분할되기 시작했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집들이 밀집되어 있고, 근대화의 바람이 불어 올 때에 유행에 따라 새로운 건축양식을 섞어온 한옥들도 꽤나 많이 있다. 북촌에 뻗어있는 수많은 길들은 북촌의 신비로움과 함께 곳곳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 주는 통로가 되고 있다. &lt;/p&gt;&lt;br&gt;&lt;p&gt;&amp;nbsp;&lt;/p&gt;&lt;div id=&quot;article_img_left&quot; style=&quot;WIDTH:231px;&quot;&gt;&lt;ul&gt;&lt;li&gt;&lt;img height=&quot;369&quot; src=&quot;http://playcultur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8/2009111800443_2.jpg&quot; width=&quot;231&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 &lt;/li&gt;&lt;/ul&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14pt;&quot;&gt;&lt;b&gt;추억과 함께&lt;/b&gt;&lt;/span&gt; &lt;br&gt;&lt;p&gt;“중학교 시절 화판을 들고 골목길 적당한 곳에 앉아 그 풍경을 그리곤 했지요. 그 때 미술반이었거든요.”&lt;/p&gt;&lt;br&gt;&lt;p&gt;양쪽에 빽빽이 들어선 한옥들 사이에 난 자그마한 길은 애틋한 옛 기억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길이었다. 골목길에 들어서자 북쪽으로 높은 지형의 특성에 따라 높은 하늘을 마주하게 된다. 그는 한옥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고, 한옥과 가을 하늘과의 조화에 또 한 번 감탄하였다. 그 길을 따라 골목길 끝에 다다라 뒤를 돌아보면 서울 시내를 마주하게 된다. 한 폭의 그림 같은 그 전경은 왜 이곳이 보존될 수밖에 없는지 알것 같다. &lt;/p&gt;&lt;br&gt;&lt;p&gt;“우리 한옥구조는 대개 ㅁ자 모양을 띠고 있어요. 어쩌면 폐쇄적으로 보이는 이 구조는 가족 중심적인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을 반영하죠. 그리고 집 가운데에는 언제나 중정원이 있어요. 이것은 모두 함께 모일 수 있는 개방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스페인에 가면 &amp;nbsp;‘patao’라는 가옥 구조가 있어요. 가족 중심적인 우리와 비슷한 성향을 보여주고 있지요. 스페인과 우리나라 가옥의 특별한 교류가 없었지만, 세계를 뛰어넘는 생각의 유사성을 보여 주고 있지요.”&lt;/p&gt;&lt;br&gt;&lt;p&gt;가회동 길에는 문화재로 지정된 가옥들이 여럿 있다. 김형태가옥(서울시민속자료 제30호), 이준구가옥(서울시문화재자료 제2호) 등이 있지만 모든 가옥들이 문화재로 지정 되어도 무리가 없을 만큼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그는 미로처럼 펼쳐져 있는 북촌의 골목골목들을 걸으며 가옥 속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소리며, 사람 소리들을 들으며 생생히 숨 쉬고 있는 한옥들의 정취를 느끼며 모처럼의 여유를 즐겼다. &lt;/p&gt;&lt;br&gt;&lt;p&gt;가회동 31번가 여행의 끝을 장식하는 ‘정독도서관’은 그가 가장 기대하고 설레 했던 곳이었다. &lt;/p&gt;&lt;br&gt;&lt;p&gt;“44년 만에 찾아온 것 같아요. 이곳은 전에 내가 중·고교 시절을 보냈던 ‘경기고’ 가 있던 자리예요. 저 등나무는 제가 학창시절에 앉기 좋아했던 곳이죠.”&lt;/p&gt;&lt;br&gt;&lt;p&gt;&amp;nbsp;&lt;/p&gt;&lt;div id=&quot;article_img_center&quot; style=&quot;WIDTH:495px;&quot;&gt;&lt;ul&gt;&lt;li&gt;&lt;img height=&quot;300&quot; src=&quot;http://playcultur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8/2009111800443_3.jpg&quot; width=&quot;495&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 &lt;/li&gt;&lt;/ul&gt;&lt;/div&gt;&lt;p&gt;&amp;nbsp;&lt;/p&gt;&lt;br&gt;&lt;p&gt;모든 것이 강북에 밀집되어 있었던 1970년대에 ‘경기고’ 는 강남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다. 그 자리는 오늘 ‘정독도서관’ 으로 활용되고 있고, ‘경기고’ 당시 도서관이었던 곳은 교육사를 보여주는 전시관으로 변해 있었다. &lt;/p&gt;&lt;br&gt;&lt;p&gt;“도서관에서 소설책을 무척 많이 보았어요. 그 당시는 책이 귀했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책을 볼 수 있는 것이 행복했죠. ”&lt;/p&gt;&lt;br&gt;&lt;p&gt;그는 오늘의 그를 만든 무수한 경험들 중 하나가 형성되었던 그 곳을 지금도 만나볼 수 있음에 행복해 했다. 우리의 한옥과 더불어 오래된 건물들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 않고 생존해 있다는 것은 지난 추억을 풍성하게 하고, 새로운 추억들을 또 만들어 준다.&lt;br&gt;&lt;/p&gt;&lt;br&gt;&lt;p&gt;&amp;nbsp;&lt;/p&gt;&lt;div id=&quot;article_img_center&quot; style=&quot;WIDTH:495px;&quot;&gt;&lt;ul&gt;&lt;li&gt;&lt;img height=&quot;188&quot; src=&quot;http://playcultur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8/2009111800443_4.jpg&quot; width=&quot;495&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 &lt;/li&gt;&lt;/ul&gt;&lt;/div&gt;&lt;p&gt;&amp;nbsp;&lt;/p&gt;&lt;br&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t;&quot;&gt;&lt;b&gt;젊음과 함께&lt;/b&gt;&lt;/span&gt;&lt;/p&gt;&lt;br&gt;&lt;p&gt;조선시대 권문세족들이 살고 있던 이 곳 한옥들은 개화기에 개화파들의 거주지가 되었고, 일제강점기 때는 많은 독립운동가들의 거주지가 되기도 하였다. 또 시대가 변하면서 대규모 시설들이 들어와 경관을 크게 바뀌게도 하였지만 이제는 북촌을 소중히 가꾸고자 하는 시도로 한옥들이 보존되고 있다. 한옥 속에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을 살고 있고, 많은 젊은이들이 그곳을 찾기도 한다.&lt;/p&gt;&lt;br&gt;&lt;p&gt;“젊은이들의 문화욕구가 이렇게까지 큰 줄 몰랐어요. 그저 삶을 바쁘게 사는데만 급급해 보였던 그들도 옛 것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우리 것을 더욱더 잘 보존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네요.”&lt;/p&gt;&lt;br&gt;&lt;p&gt;정말 많은 젊은이들이 북촌을 찾았고, 북촌 또한 한옥을 그들에게 보여 주었다. 그리고 한옥 마을 끝에는 젊은이들이 전통적인 것과 현대적인 것들을 함께 누릴 수 있게 하는 많은 카페와 상점들이 있었다. &lt;/p&gt;&lt;br&gt;&lt;p&gt;식혜 한 잔을 시원하게 마시며 그는 젊은이들의 열기 속에서 자신의 젊은 날을 추억했다. 그리고 오늘날 젊은이들에게 거는 희망 또한 마음에 담고 북촌길 여행에서 돌아왔다.&lt;/p&gt;&lt;br&gt;&lt;p&gt;&amp;nbsp;&lt;/p&gt;&lt;div id=&quot;article_img_center&quot; style=&quot;WIDTH:495px;&quot;&gt;&lt;ul&gt;&lt;li&gt;&lt;img height=&quot;196&quot; src=&quot;http://playcultur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8/2009111800443_5.jpg&quot; width=&quot;495&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 &lt;/li&gt;&lt;/ul&gt;&lt;/div&gt;&lt;div id=&quot;article_img_center&quot; style=&quot;WIDTH:495px;&quot;&gt;&lt;ul&gt;&lt;li&gt;&lt;img height=&quot;328&quot; src=&quot;http://playcultur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8/2009111800443_6.jpg&quot; width=&quot;495&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 &lt;/li&gt;&lt;/ul&gt;&lt;/div&gt;&lt;p&gt;&amp;nbsp;&lt;/p&gt;&lt;br&gt;&lt;p&gt;&lt;strong&gt;이원복&lt;/strong&gt; ㅣ 1946년 대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학년 때 상경, 미술을 좋아했던 어린 이원복은 현 정독도서관에 자리했던 경기 중·고를 다니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 건축학과에서 수학하고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만화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도 전공하며 당시의 경험을 토대로 『먼나라 이웃나라』로 국내에 연재하게 되었다. 이 저서는 글로벌 시대를 열어준 국민만화로 천대 받던 만화 시장에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만화라는 장르를 개척하는 통로가 되었다. 현재 덕성여대 산업미술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제자 양성에 힘을 쓰고,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의 역할도 계속 해나가고 있다. &lt;/p&gt;&lt;br&gt;&lt;p&gt;&amp;nbsp;&lt;/p&gt;&lt;/div&gt;&lt;!-- RELATED_ARTICLE 시작 --&gt;&lt;!-- RELATED_ARTICLE 시작 --&gt;&lt;!-- RELATED_ARTICLE 끝 --&gt;&lt;!-- RELATED_ARTICLE 끝 --&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입력시간 시작 --&gt;&lt;div class=&quot;art_date&quot; id=&quot;date_text&quot;&gt;입력 : 2009.11.18 09:54 / 수정 : 2009.11.18 09:54&lt;/div&gt;&lt;!-- 입력시간 끝 --&gt;&lt;!-- COPYRIGHT 시작 --&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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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1:47:37 +0900</pubDate>
    <category><![CDATA[.추천! 체험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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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녀랑 어떻게 친구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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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gt;&lt;div id=&quot;content_head1&quot;&gt;2009년 11월 18일 10:40&lt;/div&gt;&lt;/td&gt;&lt;td align=&quot;right&quot;&gt;&lt;a href=&quot;http://cafe.naver.com/javascript&amp;lt;x/&amp;gt;:scaleFont(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cafe.naver.com/javascript&amp;lt;x/&amp;gt;:scaleFont(-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amp;nbsp;&amp;nbsp; &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2&quot; height=&quot;10&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2&quot;&gt;&lt;div id=&quot;content_title&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12pt;&quot;&gt;“자녀랑 어떻게 친구되지?” …복지부, 아버지 교실 무료 운영&lt;/span&gt;&lt;/strong&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2&quot; height=&quot;10&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2&quot;&gt;&lt;div id=&quot;mainContent&quot;&gt;&lt;table style=&quot;PADDING-LEFT:10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85&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align=&quot;middle&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1월 18일 -- 주말 오후, 공원, 도서관 등에서 아빠와 함께 하는 자녀, 또는 거리에서 아빠 손을 잡고 재잘거리며 지나가는 자녀의 모습들이 익숙하다. &lt;br&gt;&lt;br&gt;예전의 한국 사회에서 아빠는 과도한 직장노동의 몰입과 가부장적 가치관으로 인하여 가사노동 및 돌봄노동 취약으로 가족에게 소외되고 구성원으로서 정체감이 부정적 형성이 컸었다. 그러나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아버지들의 가사노동과 공동육아에 대한 사회적 이슈도 커지면서 양성평등문화의 정착과 가정의 건강성 증진을 위하여 많은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 &lt;br&gt;&lt;br&gt;보건복지가족부(이하 복지부)는 남성의 가족생활 참여를 활성화 시키고자 법·제도적 기반 조성을 하여 남성의 가사 양육 참여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행하고 있다. &lt;br&gt;&lt;br&gt;복지부는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행복한 가정과 남성의 가사노동 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아빠와 함께 하는 요리교실, 가족캠프 등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lt;br&gt;&lt;br&gt;관계자는 “남성들의 과도한 직장노동과 가부장적 가치관으로 가족내 돌봄노동이 취약하다. 아버지의 참여를 통해 완전한 부모역할 수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프로그램은 남성의 일과 가족, 돌봄에 대한 중요성, 아빠 역할에 대한 이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로 30~40대 기혼남성들의 참여율이 높으며, 모두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lt;div style=&quot;HEIGHT:20px;&quot;&gt;&lt;/div&gt;&lt;div id=&quot;mainContent&quot;&gt;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 소개: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05년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시행한 건강가정기본법에 따라 가족정책의 전달체계로서 정부의 가족정책 추진정책에 부응하여 건강가정사업을 실시하도록 설립되었다. 국가 및 지자체는 가정문제의 예방, 상담 및 치료, 건강가정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 등을 위하여 중앙, 시도 및 시군구에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실치 및 운영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2009년 현재 전국에 83개의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전국 234개 센터가 개소될 예정이다.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는 현재 가족상담, 가족생활교육, 가족친화 문화조성, 정보제공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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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1:37:12 +0900</pubDate>
    <category><![CDATA[.....부모 자격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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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신있는 사람만이 개방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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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LINE-HEIGHT:22px;FONT-FAMILY:바탕체;LETTER-SPACING:-2px;COLOR:#3eb00b;FONT-SIZE:18px;&quot;&gt;&lt;strong&gt;자신있는 사람만이 개방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다&lt;/strong&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BOTTOM:15px;LINE-HEIGHT:20px;PADDING-LEFT:0px;PADDING-RIGHT:0px;FONT-FAMILY:굴림, verdana;COLOR:#2a2a2a;FONT-SIZE:12px;PADDING-TOP:15px;&quot;&gt;적당한 자신감이야말로 승리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lt;br&gt;자신감 있는 사람들은 출처에 관계없이 &lt;br&gt;모든 아이디어와 변화에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lt;br&gt;자신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에 도전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lt;br&gt;그들은 아이디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지적인 싸움을 즐긴다.&lt;br&gt;바로 그러한 사람들이 개방적이면서 끊임없이 뭔가를 배우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낸다.&lt;br&gt;&lt;br&gt;- 잭 웰치 GE 전회장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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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6:37:10 +0900</pubDate>
    <category><![CDATA[..버리고채우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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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웃음은 인생이라는 토스트에 바른 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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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LINE-HEIGHT:22px;FONT-FAMILY:바탕체;LETTER-SPACING:-2px;COLOR:#3eb00b;FONT-SIZE:18px;&quot;&gt;&lt;strong&gt;웃음은 인생이라는 토스트에 바른 잼이다&lt;/strong&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BOTTOM:15px;LINE-HEIGHT:20px;PADDING-LEFT:0px;PADDING-RIGHT:0px;FONT-FAMILY:굴림, verdana;COLOR:#2a2a2a;FONT-SIZE:12px;PADDING-TOP:15px;&quot;&gt;삶과 자신에 대해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살면서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lt;br&gt;유머감각이 뛰어나면 사다리를 더 빨리 오를 수 있고,&lt;br&gt;또한 그 과정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다.&lt;br&gt;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은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lt;br&gt;사람에 대한 영향력도 커진다.&lt;br&gt;부서의 연대의식이 강화되고 생산성이 증대된다. &lt;br&gt;&lt;br&gt;- 존 맥스웰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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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0:20:49 +0900</pubDate>
    <category><![CDATA[....생각의 여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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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같다,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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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BOTTOM:13px;PADDING-LEFT:30px;PADDING-RIGHT:0px;FONT-FAMILY:돋움, dotum;COLOR:#867c5e;FONT-SIZE:12px;FONT-WEIGHT:bold;PADDING-TOP:13px;&quot; background=&quot;http://www.culppy.org/mail_images_0810/topimg_fri_back.gif&quot;&gt;&lt;font color=&quot;#8c3ecc&quot;&gt;같다, 다르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348&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BOTTOM:10px;LINE-HEIGHT:140%;PADDING-LEFT:15px;PADDING-RIGHT:0px;FONT-FAMILY:돋움, dotum;COLOR:#a69a75;FONT-SIZE:12px;PADDING-TOP:32px;&quot; height=&quot;348&quot;&gt;&lt;font color=&quot;#685d3c&quot;&gt;사람들과 친해지는 동기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lt;br&gt;그중 하나를 꼽자면 동질감이다.&lt;br&gt;그와 내가 처지와 성향이 같은데서 오는 &lt;br&gt;동질감에 끌리는 것이다.&lt;br&gt;같다는 것에서 오는 친근감이 마음을 묶으면서부터는&lt;br&gt;나에게는 없는 상대의 특별함을 발견한다.&lt;br&gt;그리고 그 특별함에 끌리기도 하고,&lt;br&gt;때로 그 특별함으로 인하여 오해와 갈등을 빚기도 한다.&lt;br&gt;그러나 생각해보면 같다는 것은 비슷하다는 것이지&lt;br&gt;완전히 닮은꼴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lt;br&gt;우리는 서로 다를 수 밖에 없으며 &lt;br&gt;그 다름을 서로 인정해주어야 하고 존중해주어야만 한다.&lt;br&gt;같음이 동지로, 다름이 적으로 구분되어질 수는 없는 것이다. &lt;br&gt;&lt;br&gt;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할 줄 알게 되기까지&lt;br&gt;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게 될까.&lt;br&gt;최근 들어 부쩍 드는 생각이다. &lt;br&gt;[북키즌님의 글]&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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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2:56:24 +0900</pubDate>
    <category><![CDATA[..버리고채우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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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육시설 예산 삭감하면서 출산 늘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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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style=&quot;TEXT-ALIGN:left;&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TOP:20px;&quot;&gt;&lt;p&gt;&lt;a class=&quot;newstitle&quot;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4728&quot;&gt;보육시설 예산 삭감하면서 출산 늘려라?&lt;/a&gt;&lt;/p&gt;&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subtitle&quot;&gt;&lt;a class=&quot;subtitle&quot;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4728&quot;&gt;&lt;a class=&quot;subtitle&quot;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4728&quot;&gt;[2010년도 예산안] 국공립 신축 예산 등 반토막... &amp;quot;민간시설장 입김 탓&amp;quot;&lt;/a&gt;&lt;/a&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 기사 타이틀 --&gt;&lt;/td&gt;&lt;/tr&gt;&lt;tr&gt;&lt;td&gt;&lt;!-- 시작: 시간,닉네임 --&gt;&lt;table style=&quot;BORDER-BOTTOM:#d6d6d6 1px dotted;&quot; height=&quot;31&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 기사 작성시간,최종업데이트시간 --&gt;&lt;td style=&quot;FONT-SIZE:11px;PADDING-BOTTOM:5px;COLOR:rgb(153,153,153);PADDING-TOP:10px;&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30&quot;&gt;&lt;/td&gt;&lt;!-- 닉네임 --&gt;&lt;td class=&quot;st_man&quot; style=&quot;PADDING-BOTTOM:5px;PADDING-TOP:10px;&quot; align=&quot;right&quot; height=&quot;30&quot;&gt;&lt;a style=&quot;CURSOR:　pointer;&quot;&gt;&lt;img height=&quot;15&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icon_artman.gif&quot; width=&quot;15&quot; align=&quot;absMiddle&quot;&gt; &lt;span&gt;구영식 (ysku)&lt;/span&gt;&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 시간,닉네임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끝:Top상단 --&gt;&lt;!-- 시작: 태그 --&gt;&lt;div class=&quot;Center_box02&quot; style=&quot;TEXT-ALIGN:left;&quot;&gt;&lt;!-- 태그 리스트 --&gt;&lt;div class=&quot;Ct_tag_list&quot;&gt;&lt;span id=&quot;spTags&quot;&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Flash/Tag/index.aspx?type=1&amp;amp;str=%eb%b3%b4%ec%9c%a1%ec%a7%80%ec%9b%90%ea%b0%95%ed%99%94%ec%82%ac%ec%97%85&quot;&gt;&lt;/a&gt;&lt;/span&gt;&amp;nbsp;&lt;/div&gt;&lt;/div&gt;&lt;!-- s: Articleview Area --&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 s: article_contents--&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20&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at_contents&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2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align=&quot;center&quot;&gt; &lt;div class=&quot;photoCenter&quot; id=&quot;photoBoxIB000063449&quot; style=&quot;WIDTH:500px;&quot;&gt;&lt;table class=&quot;photoCenter&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id=&quot;photoIB000063449&quot;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image_file/64/060414__63449.jpg&quot; border=&quot;0&quot;&gt; &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BOTTOM:10px;PADDING-TOP:10px;&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9pt;COLOR:#666666;LINE-HEIGHT:130%;&quot; align=&quot;left&quot; colSpan=&quot;2&quot;&gt;&lt;!-- S: Fuction btns --&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8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align=&quot;right&quot;&gt;&lt;a&gt;&lt;/a&gt;&amp;nbsp;&lt;a&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B000063449&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uction btns --&gt;&lt;b&gt;▲ &lt;/b&gt;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저소득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녀 보육시설. &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box_man&quot; align=&quot;left&quot;&gt;ⓒ 오마이뉴스 남소연&lt;/td&gt;&lt;td align=&quot;right&quot;&gt;&lt;!-- S: first TAG --&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box_tag&quot;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3px;PADDING-TOP:0px;&quot;&gt;&amp;nbsp;&lt;a&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irst TAG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p&gt;&lt;/p&gt;&lt;p&gt;흔히 건강보험 등 사회보험을 1차 사회안전망, 기초생활급여 등 공공부조를 2차 사회안전망이라고 부른다. 여기에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보육지원 등은 &amp;#39;3차 사회안전망&amp;#39;으로 분류된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2010년 예산안을 살펴보면, 1차 사회안전망 예산만 2.2%(2009년 추경예산 대비) 늘어나고, 2‧3차 사회안전망 예산은 각각 2.4%와 0.8% 줄어들었다.&amp;nbsp;&amp;nbsp; &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런 가운데 3차 사회안전망 중 보육부문 예산은 22.1% 늘어난 2조 876억 원이 편성됐다. 영유아 보육료 지원사업에도 3500억 원(35.1%)의 예산이 더 늘어났다. 하지만 만 5살 무상보육료나 장애아 무상보육료, 보육시설 관련 예산은 줄거나 동결됐다.&amp;nbsp; &lt;/p&gt;&lt;p&gt;&amp;nbsp;&lt;/p&gt;&lt;p&gt;특히 국·공립 보육시설 신축이 포함된 보육시설 관련 예산이 크게 줄어든 것과 관련 &amp;quot;저출산 대책이 시급한 시점에서 찬물을 끼얹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amp;quot;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의 심각한 저출산 현상을&amp;nbsp;해결하기 위해서는 보육료 지원을 늘리는 동시에&amp;nbsp;국·공립 보육시설도 늘리는 쪽으로 예산편성이&amp;nbsp;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amp;nbsp; &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영유아보육료 지원 27.3% 증가... 장애아 무상보육료 5.6% 삭감&lt;/strong&gt;&lt;/p&gt;&lt;p&gt;&amp;nbsp;&lt;/p&gt;&lt;p&gt;보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보육부문 예산은 총 2조 876억 원이 편성됐다. 여기에는 ▲보육시설운영 지원 ▲영유아보육료 지원 ▲보육시설기능 보강 ▲보육인프라 구축 ▲보육시설평가 인증 ▲보육시설 지원 ▲시설미이용아동 양육지원 등이 포함돼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39;보육돌봄서비스&amp;#39;로 불리는 보육시설운영 지원 예산은 3398억여 원에서 3495억여 원으로 96억여 원(2.8%) 늘었다. 또 영유아보육료 지원 예산도 1조 2821억여 원에서 1조 6322억여 원으로 늘어나 27.3%의 증가율을 보였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39;영유야보육료 지원&amp;#39; 사업에는 ▲0~4세아 차등보육료 지원 ▲만5세아 무상보육료 지원 ▲장애아 무상보육료 지원 ▲두 자녀 이상 보육료 지원 ▲맞벌이가구 지원 확대 등이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0~4세아 차등보육료 지원과 두 자녀 이상 보육료 지원 예산은 늘었지만 다른 사업 예산은 줄었다. 다만 신규사업인 맞벌이가구 지원 확대 예산으로 96억여 원이 새로 편성됐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만5세아 무상보육료 지원 예산은 1356억 원에서 1217억여 원으로 138억여 원이나 줄어 10.2%의 감소율을 나타냈다. 장애아 무상보육료 지원 예산도 490억여 원에서 462억여 원으로 27억여 원(-5.6%)이 줄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와 관련, 국회예산정책처는 &amp;lt;2010년도 예산안 분석&amp;gt;에서 &amp;quot;만 5세아 무상보육료 지원과 장애아 무상보육료 지원은 지원 수준은 2009년과 동일하나 지원 대상자수가 줄어 감소한 것&amp;quot;이라고 설명했다. 만5세아의 경우 14만 명에서 12만 2000명으로, 장애아의 경우 1만 6000명에서 1만 5600명으로 줄었다는 것. &lt;/p&gt;&lt;p&gt;&amp;nbsp;&lt;/p&gt;&lt;p&gt;하지만 보건복지가족부의 한 관계자는 &amp;quot;만5세아의 경우 1만 8000명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예산이 줄어들었지만, 장애아의 경우 방과후 보육 지원 단가가 종일보육 단가의 50%로 줄었다&amp;quot;고 말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또한 일각에서는&amp;nbsp;지원 대상자수가 줄어 자연스럽게 줄어든 무상보육료 지원&amp;nbsp;예산을 지원단가를 높이는 데 사용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다만 지원단가를 높일 경우 민간보육료가 상승할 수 있다는&amp;nbsp;우려가&amp;nbsp;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보육시설 기능 보강 예산 55.4% 삭감... &amp;quot;민간시설장 목소리가 더 많이 반영&amp;quot;&lt;/strong&gt;&lt;/p&gt;&lt;p&gt;&amp;nbsp;&lt;/p&gt;&lt;p&gt;영유아 보육료 지원은 대체로 늘어난 반면, 보육시설관련 예산은 대폭 깎였다. 국‧공립보육시설 신축 등 보육시설 기능 보강 예산은 211억여 원에서 94억여 원으로 무려 117억여 원이나 줄었다. 이는 감소율 55.4%에 해당하는 수치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보육바우처, 보육교사 자격관리 등 보육인프라 구축 예산도 163억 원에서 123억 원으로 41억 원(-24.9%)이 줄었다. 보육시설평가인증(34억여 원)과 보육시설 지원(150억여 원) 예산은 동결됐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보건복지가족부의 한 관계자는 &amp;quot;보육시설이 통계상으로 어느 정도 확보됐다고 보고 있다&amp;quot;며 &amp;quot;수요가 감소해 국‧공립 보육시설 신축은 농어촌지역에만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amp;quot;고 해명했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하지만 보육지원을 받아야 할 영유아의 대부분이 대도시와 중‧소도시에 집중돼 있다. 그런 점에서 농어촌지역에만 추가로 국‧공립보육시설을 신축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은 &amp;#39;현실&amp;#39;과 동떨어진 것으로 보인다.&amp;nbsp; &lt;/p&gt;&lt;p&gt;&amp;nbsp;&lt;/p&gt;&lt;p&gt;하지만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 10월 15일 발간한 &amp;lt;저출산 대응 주요정책의 현황과 과제&amp;gt;라는 보고서에서 &amp;quot;저렴한 비용과 서비스 질을 보장받을 수 있는 국공립 보육시설은 2008년 12월 현재 전체 보육시설의 5.5%(1826개소)에 불과하다&amp;quot;고 지적한 바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동안 정부는 국‧공립 보육시설이 전체 보육시설의 30% 정도를 차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언해왔지만 5.5%에 그치고 있는 셈이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국회예산정책처의 한 분석관은 &amp;quot;정부가 국‧공립 보육시설을 지어서 보육지원서비스를 하는 것보다 보육료 지원을 많이 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 것 같다&amp;quot;고 분석했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변금선&amp;nbsp;참여연대 간사는 &amp;quot;보육지원과 관련된 정책이나 예산에 부모들의 목소리보다는 민간보육시설장들의 목소리가 더 많이 반영되고 있는 실정&amp;quot;이라며 &amp;quot;그래서 국‧공립 보육시설을 많이 짓기보다 민간보육시설을 보완해주는 식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있다&amp;quot;고 지적했다.&amp;nbsp;&amp;nbsp; &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102% 늘어난 &amp;#39;시설미이용아동 지원&amp;#39; 예산은 &amp;#39;과다&amp;#39; 판정&lt;/strong&gt;&lt;/p&gt;&lt;p&gt;&amp;nbsp;&lt;/p&gt;&lt;p&gt;가장 높은 예산 증가율을 보인 것은 시설미이용아동 양육지원사업이다. 323억여 원에서 656억여 원으로 무려 332억여 원이나 늘어났다. 이는 증가율 102.7%에 해당하는 수치다. 하지만 이 예산의 경우 &amp;#39;과다 추계됐다&amp;#39;는 지적이 나왔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lt;p&gt;&amp;nbsp;&lt;/p&gt;&lt;p&gt;시설미이용아동 양육지원사업은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차상위계층의 0~1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월 10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2010년 지원대상자수는 11만4000명로 추정되고 있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하지만 국회예산정책처가 2010년 추계인구, 차상위계층 이하 비율, 해당연령의 보육시설 미이용률 등을 헤아려 추산한 결과, 지원대상자수는 8만 598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러한 추산 결과를 근거로 국회예산정책처는 &amp;quot;보육시설 미이용아동 양육지원사업의 예산안은 과다편성되었기 때문에 일정 정도의 삭감이 필요하다&amp;quot;고 주문했다.&amp;nbsp; &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div&gt;출처 : &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4728&amp;amp;PAGE_CD=N0000&amp;amp;BLCK_NO=3&amp;amp;CMPT_CD=M0009&quot;&gt;보육시설 예산 삭감하면서 출산 늘려라? - 오마이뉴스&lt;/a&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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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9:52:19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아교육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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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텔레콤, 시작장애인에게 ‘책 읽어주는 휴대폰’ 2천대 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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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olSpan=&quot;2&quot;&gt;&lt;div id=&quot;content_title&quot;&gt;&lt;strong&gt;LG텔레콤, 시작장애인에게 ‘책 읽어주는 휴대폰’ 2천대 기증&lt;/strong&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2&quot; height=&quot;10&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2&quot;&gt;&lt;div id=&quot;mainContent&quot;&gt;&lt;table style=&quot;PADDING-LEFT:10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85&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align=&quot;middle&quot; width=&quot;15&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1월 01일 -- LG텔레콤(사장 丁一宰 / www.lgtelecom.com)은 오는 11월 4일 ‘점자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에게 ‘책 읽어주는 휴대폰(LG-LH8600)’ 2천대를 기증한다. &lt;br&gt;&amp;nbsp; &lt;br&gt;이를 위해, LG텔레콤은 방송통신위원회와 공동으로 1일 오후 남산공원 백범광장에서 하상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점자의 날’ 행사를 후원, 시각장애인 200여명과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권인회 회장, 정동일 중구청장, LG텔레콤 정일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책 읽어주는 휴대폰’ 시연회를 가졌다. &lt;br&gt;&lt;br&gt;‘책 읽어주는 휴대폰’은 최근 출시된 LG전자 ‘와인3’(LG-LH8600) 휴대폰에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시키는 TTS(Text to Speech)기능을 탑재한 시각장애인용 맞춤 휴대전화기다. &lt;br&gt;&lt;br&gt;휴대폰 중앙의 ‘OK’ 버튼을 누르면 디지털도서관인 LG상남도서관에 무선으로 접속해 인문, 교양, 과학, 예술분야 등 약 2천3백 여권의 디지털도서 가운데 원하는 책을 휴대폰에 다운받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디지털 도서 정보이용료와 데이터통화료 역시 무료로 제공된다. &lt;br&gt;&lt;br&gt;또 이 시각장애인용 휴대폰에는 ▲폰메뉴음성지원▲문자메시지의 음성변환기능▲점자형키패드기능 등이 있어, 저장번호에 대해 음성으로 전화를 걸거나 원하는 휴대폰 메뉴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등 문자송수신 여부와 문자메시지의 내용 및 메시지 입력 내용까지 음성으로 알려준다. &lt;br&gt;&lt;br&gt;‘책 읽어주는 휴대폰’ 신청방법은 LG텔레콤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자인 하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이달 13일까지 우편이나 팩스로 접수를 받으며, 신청결과는 12월 초 하상디지털음성도서관 홈페이지(www.onsori.or.kr)를 통해 발표된다. &lt;br&gt;&lt;br&gt;한편, LG텔레콤은 또 이날 하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음성지원 프로그램과 저시력보조기기 250대도 지원키로 했다.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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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6:14:47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아교육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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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중하면 강철도 뚫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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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gt;집중하면 강철도 뚫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lt;/strong&gt; &lt;br&gt;&lt;br&gt;초점을 맞추는 것의 힘은 빛을 통해서 알 수 있다.&lt;br&gt;넓게 흩어진 빛은 힘이나 영향력이 거의 없다.&lt;br&gt;하지만 빛의 초점을 맞추면 에너지를 모을 수 있다.&lt;br&gt;돋보기를 통해서 태양빛을 모아 잔디나 종이를 태울 수 있다.&lt;br&gt;레이저 광선 처럼 빛이 더 강하게 한 초점으로 모아지면 강철도 뚫을 수 있다.&lt;/p&gt;&lt;p&gt;- 릭 워렌,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amp;nbsp;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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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6:08:18 +0900</pubDate>
    <category><![CDATA[..버리고채우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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