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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tyeon77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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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yeon77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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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다서는 배도자의 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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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us dialogues with his disciples: The prayer of thanksgiving or the eucharist One　 day he was with his disciples in Judea, and he found them gathered together and seated in pious observance. When he [approached] his disciples, [34] gathered together and seated and offering a prayer of thanksgiving over the bread, [he] laughed. The disciples said to [him], “Master, why are you laughing at [our] prayer of thanksgiving? We have done what is right.” He answered and said to them, “I am not laughing at you. are not doing this because of your own will but because it is through this that your god [will be] praised.” They said, “Master, you are […] the son of our god.” Jesus said to them, “How do you know me? Truly [I] say to you, no generation of the people that are among you will know me.” - 유다 복음서 중&lt;br /&gt;                              &lt;br /&gt; 예수의 사도들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야훼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그것을 보고 예수는 웃었다(비웃었다라는 표현에 가까움). 이에 사도들이 예수에게 &quot;왜 우리의 기도를 비웃으시는 겁니까?&quot;라고 묻자, 예수는 &quot;너희를 보고 웃은게 아니라, 너희가 기도드리는 신을 보며 웃은 것이다.&quot; 라고 말했다. 제자들은 &quot;당신의 신의 아들이십니다.&quot;라고 말하자, 예수는 &quot;너희가 나를 어찌 아느냐? 말하건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은 나를 알지 못할 것이다.&quot;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누군가 위의 해석을 잘못 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수 많은 사람들의 글이 올라옴을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quot;바른 해석 &quot;&lt;br /&gt;  [[ 어느날 예수님과 그의 제자가 유대지역에서 성만찬을 함께 하시기 위하여  자리를 같이 하셨다.&lt;br /&gt; 그의 제자들이 헌금과 넘치는빵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릴때 예수님께서 웃어셨다.&lt;br /&gt;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선생님, 우리는 바르게 했는데 왜 웃어셨어요?&lt;br /&gt;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내가 너희들을 웃은 것이 아니다. &quot;이것이 너희들의 정신인것 같이 하지마라 이것들을 통하여 너희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도록 하라&quot;&lt;br /&gt; 제자들이 말하기를 &quot;선생님은 우리들의 하나님의 아들이십니까?&quot; 너희들이 어떻게 나를 알겠느냐?&lt;br /&gt;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사람의 후손이 아닌 그가 너희가운데 있는 나인줄 알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잘못된 유다의 복음서나 그 복음서의 구절을 가지고 또 잘 못 해석하여 많은 사람들을 혼란하게 하는것은 참으로 거짓된 이단의 속셈일 것이다.&lt;br /&gt; 이른것에는 기독 교인들은 귀담아 들을 필요도 없고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lt;br /&gt; 참된 길을 갈자는 참된 길을 찾고 그릇된 길을 갈 자는 그릇된 길을 찾습니다.&lt;br /&gt; 몰라서 못 믿는자에게는 전도를 하지만, 잘못된 길을 가지고 진리를 방해하는 자들은 하나님은 &lt;br /&gt; 살아 계심에 맡기고 기독 교인들은 흥분할 필요가 없습니다.&lt;br /&gt; 탁구를 못치는 사람과 탁구를 치면 똑 같은 실력자가 되고 맙니다.&lt;br /&gt; 우리가 믿는 신앙은 우리 가슴속에 있습니다.&lt;br /&gt; 누가 뭐라고 할지라도 진리의 길을 깨달은 자는 그 길을 포기하지 않습니다.&lt;br /&gt; 우리의 믿음은 어떠한 시련과 핍박과 환난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능력입니다.&lt;br /&gt; 그 날이 오면 우리는 승리의 노래로 그들에게 웃을 것입니다.&lt;br /&gt; 소 망이 있는 백성은 현세에 치우치지 않습니다.&lt;br /&gt; 굳건한 믿음의 용기로 소망의 나라를 향하여 행진해 가고 있는 하늘 나라 백성임을 &lt;br /&gt; 잊지마시고 우리를 응원하고 있는 먼저가신 성경속에 사도들과 선조들이 있고 능력의 주님께서 &lt;br /&gt;  하나님의 신이신 성령으로 우리를 지키고 인도하시고 보호하고 계십니다.&lt;br /&gt; &lt;br /&gt; 때가 악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도하는 일이 일으납니다.&lt;br /&gt; 그러나 끝까지 그 사랑을 배도하지 아니하고 인내하며 시련을 견디며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는 &lt;br /&gt; 자들에게 주실 승리의 면류관이 있습니다.&lt;br /&gt; 지구상에는 모든 인간의 희망은 사라지고 있습니다.&lt;br /&gt; 사람과 사람 사의의 관계가 파계되고 병들어서 더 이상 회복의 가능이 불가능 하게되었습니다.&lt;br /&gt; 회복이 불가능한 인간사 속에서 일으나는 일은 이제 살인과 폭동과 전쟁일 뿐입니다.&lt;br /&gt; 날마다 절망의 소리가 희망의 소리보다 더 많이 들려옵니다.&lt;br /&gt; 스스로 목숨을 죽이는 일 만큼 더 끔찍한 일은 없습니다.&lt;br /&gt; 이것은 살인의 영 악의 영에 잡혀서 일으나는 일입니다.&lt;br /&gt; 귀신은 있습니다. 귀신은 죽음의 &quot;신&quot; 악마의 심부름꾼입니다. &lt;br /&gt; 천사도 있습니다 천사는 생명의 &quot;신&quot; 이신  하나님의 심부름꾼입니다.&lt;br /&gt; 우리모두는 꿈에라도 천사를 만나면 기분이 좋고, 악마의 귀신을 만나면 섬뚝 합니다.&lt;br /&gt; 생명과 사망 선과 악 빛과 어두움이 있습니다.&lt;br /&gt; 그리스도 예수님의 종교는 선의 길이요 빛의 길이요 생명의 길입니다.&lt;br /&gt; 언젠가 죽음이 오고 육신은 끝나는 날이 옵니다.&lt;br /&gt; 그러나 인간속에 있는 영체는 영원히 죽지않습니다.&lt;br /&gt; &lt;br /&gt; 아픔과 고통 즐거움과 기쁨 이것을 느끼고 알게하는것은 보이지않는 생명에 있습니다.&lt;br /&gt; 만일 생명이 육체를 떠나 버리면 육체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합니다.&lt;br /&gt; 하나님은 우리가 영원히 죽지않는 영체로 창조하셨고 육체는 보이는 모양을 입혔을 뿐입니다.&lt;br /&gt; 그러나 언젠가는 우리 모두는 육체를 벗어버리는 날이 옵니다.&lt;br /&gt; 그것이 우리의 영혼과 육체가 분리를 받는 육체적인 죽음 입니다.&lt;br /&gt; 모른다고 하여 너무 방자히 신을 모독 하는 말을 서섬없이 해서는 안됩니다.&lt;br /&gt; 성경 &quot;인생이 나서 한번 죽는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법칙이요 죽은 사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quo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사람의 육체를 흙으로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lt;br /&gt; &quot;너희는 흙으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했습니다&quot;&lt;br /&gt; 사람들은 흙으로 사람을 어떻게 만들었겠느냐고, 반문해 왔습니다.&lt;br /&gt; 그러나 오늘날의 과학은 그것을 증명해 주었습니다.&lt;br /&gt; 사람속에 있는 원소와 흙속에 있는 14가지의 원소가 똑 같았습니다.&lt;br /&gt; &quot;수분, 철분, 전분, 마그네슘, 염분, 석회, 휴라늄, 칼슘, 질소, 인, 지방, 탄소, 당분, 칼리니움&quot;&lt;br /&gt; 인간의 지식이 높아갈수록 성경은 더 깊히 이해되어 가고 있습니다.&lt;br /&gt; 모든 과학과 의학과 철학과 지식이 성경으로 부터 창출되어 나옴을 알아야 합니다.&lt;br /&gt; 인간은 지식이 있으야 합니다.&lt;br /&gt; 짐승처럼 먹고 자고 살다가 죽는 인생이 아닙니다.&lt;br /&gt; 자식이 그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하고 살때 질서와 평화가 있습니다.&lt;br /&gt; 눈앞에 보이는 부모도 안믿고 불효하는 시대인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 하겠습니까?&lt;br /&gt; 시대적으로 인간들은 스스로 종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인간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lt;br /&gt;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quot;계명&quot; 법칙을 지키고 살라고 명하셨고 &lt;br /&gt; 그 법칙 가운데는 &quot;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하나님 안에서 공경하라고 하셨으며 ,&lt;br /&gt; 너희를 창조한 참 아버지이신 &quot;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를 사랑하라고&quot; 하셨고 &lt;br /&gt; 그 다음에는 너희 사람끼리 &quot;서로 사랑하고 살라고&quot; 하셨습니다.  &lt;br /&gt; 이 법칙 속에 인간의 평화와 행복이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그 법칙을 떠난 인간에게는 윤리와 도덕도 무너지고 모든 질서는 파게되어가고 있습니다.&lt;br /&gt; 공존 하는 인간 셰계에서 질서가 깨어지면 더 이상은 인간이 지구상에 공존할수가 없습니다.&lt;br /&gt; &lt;br /&gt; 이제는 아무리 보아도 인간은 심판자 앞에 서야하는 시간이 가까와 오고있음을 느낄수가 있습니다..&lt;br /&gt; 인간은 스스로 멸망의 시간을 당기고 있습니다.&lt;br /&gt; 이른 세상으로 더 오래가다가는 모든 정직하고 선한 사람들은 거짓과 악한 자들에게 당하게 되고 말것 같습니다.&lt;br /&gt; 하나님은 당신의 계명을 지키고 살아가는 자들을 위하여 이른 세상을 오래 두시지 않으시고 분명히 심판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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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07 07:5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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