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CDATA[soul stirring]]></title>
<description><![CDATA[welcome!~*]]></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sunsun_710</link>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CDATA[soul stirring]]></title>
    <url>http://img.yahoo.co.kr/blog/manage/banner_img01.gif</url>
    <description><![CDATA[welcome!~*]]></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sunsun_710</link>
</image>
<item>
    <title><![CDATA[퍼플야후]]></title>
    <description>
        &lt;a href='http://kr.news.yahoo.com/event/purpleyahoo/index.html'&gt;이벤트 참여하기&lt;/a&gt;&lt;br /&gt; &lt;br /&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9118</link>
    <guid>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9118</guid>
    <pubDate>Sat, 07 Nov 2009 22:37:49 +0900</pubDate>
    <category><![CDATA[Y!오리♡]]></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83778/img_2883778_959118_0?1257601069.jpg" fileSize="410134"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500" height="1091"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83778/img_2883778_959118_0_thumb?1257601069.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사갔음]]></title>
    <description>
        http://blog.naver.com/sun9292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117</link>
    <guid>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117</guid>
    <pubDate>Sat, 20 May 2006 23:57:40 +0900</pubDate>
    <category><![CDATA[Today 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감당할 수 있는것/없는것]]></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105_0?111594047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건강하다가도&lt;br&gt;웃다가도&lt;br&gt;아픈건 순식간이에요-&lt;br&gt;당신도&amp;nbsp;조심하시길&lt;br&gt;&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90%&quot; SIZE=&quot;1&quot;&gt;#1. 오늘은 아침부터 블로그질이다. 쓰고싶은건 무지 많으나, 정리는 안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뒤로 한 채 읽거나 말거나 끄적끄적.. 왠지 그러고 싶은날은 누구에게나 있을테니..ㅎㅎ&lt;br&gt;&lt;br&gt;#2. 이제 다음주면 수습이 끝난다. 3개월동안 내가 뭘 했는지 사실은 생각도 나지 않고, 벌써부터 이뤄놓은것이 없을까봐 조바심이다. 혹은 내 스스로 현실과 타협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강하게 들면서 별것도 아닌일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던가 하는일 말이다.. 사회와 학교는 엄연히 다른곳이기에 내가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지도 모르겠다.&lt;br&gt;&lt;br&gt;#3. 1개월차에는 &amp;quot;아직 한달이니까...&amp;quot; 2개월차에는 &amp;quot;아직 일이 익숙하지 않으니까, 신입이니까&amp;quot; 하고 그냥 스스로를 용서해버렸다. 3개월차에는....? 글쎄;; 정신은 없는데= 뭔가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기도 하고, 그게 인간관계가 되었든, 사회생활이 되었든 간에 힘든 고비 한개는 넘긴 것 같다. 힘든 고비 하나를 넘기는 동안 내내 내머릿속을 맴도는 질문은 우습게도 &amp;quot;난 어떤사람인가&amp;quot; 하는 것이었다. 사람들 반응에 당황스러워하고, 던져진 업무에 당황스러워하고, 자신감에 넘쳤던 내 모습이 얼마간은 바람빠진 풍선처럼 쉬쉬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게 너무 싫어서 내 길이 아닌가 하는 오바스러운 고민까지 하고, 왠지 학교에서, 혹은 뛰어다니며 열심히 내가 익히고 공부한 것들이 전혀 쓸데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하다못해 취미 생활이나 사람들 만나는 일까지 다 속시원하게 마음가는대로 할 수 없었으니.....&lt;br&gt;어쩌면 이게 잠시잠깐의 우울증 증세였는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짧았고, 짧은만큼 강하게 내 자신을 잃은듯한 기간이었으니까. (지금도 돌이켜보면 우울하기 짝이없다 ㅎㅎ)&lt;br&gt;&lt;br&gt;#4. 내가 내 자신을 추스리고 주변을 돌아봤을 때, 마음속으로 간절하게 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대로 그 자리에 있어주길 바라는 시기가 있었다. 물론 그들은 그럴것이다. 변한건 나지 그들이 아니리라 생각하니까... 그래도 서글펐다. 원인이 나든, 그들이든 때아닌 &amp;quot;질풍노도의 시기&amp;quot;를 겪고있는 내 모습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lt;br&gt;&lt;br&gt;#5. 그래도 일은 참 재밌다. 어렵고 힘들고 감못잡아 허덕댈때도 있지만, 그리고 나 스스로 부족한 기획력을 탓할때도 있지만... 사소한걸 잡아나가거나 내 생각과 유저들의 생각이 비슷하다는걸 발견할때엔 막혔던 속이 뚫리는것 같기도 하고, 맞고에서 내놓을 패가 없어 고민하다가 모험하는 심정으로 하나를 내밀었을 때 쪽으로 맞춰 남의 피까지 한장 뺏어오는 기분이다. (뭐 표현이 이러냐 하겠지만;;; 그래..나 스트레스 풀려고 맞고친다..ㅠㅠ 이제 슬슬 줄고있으니 기뻐해주면 되지 않은가? ㅎㅎㅎ) 그순간에 상대방이 쌍피 하나만 가지고 있을땐 기분이 더 좋은거, 뭐 그런거다 -_-a 어이없다..ㅎㅎㅎ&lt;br&gt;&lt;br&gt;#6. 사회생활은 어딜가나 비슷한것 같다.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들은 그 모습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고 평가한다. 그게 때로는 좋을수도, 싫을수도 있다. 진심을 다 보여주고 싶은데 그건 서툴기도 하려니와 그들이 귀찮아할 수도 있다. 대화를 나누고 느낌을 통한다는 것은 언제나 기술이 필요한 일이다. 너무 많이 열지도, 너무 적게 열지도 말아야 할 것이 마음이다. 따뜻하게 대하되 많이 말하지 말아야 한다. 칭찬을 할땐 확실히 하고, 비판은 돌려서 해야한다. 내가 95를 잘하고 5를 잘못했어도,&amp;nbsp;보기에 따라&amp;nbsp;내가 100을 잘못한 사람이 될 수 있으니 늘 조심해야한다. 법칙은 아니지만 내가 짧은기간 느낀 몇가지다. 너무 비인간적으로 보일려나? 물론 부서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낸다.. 난 어쨌든 부서에서 막내고, 유일한 신입이다.. 귀여움과 갈굼사이에서 줄타기하는 ^^&lt;br&gt;&lt;br&gt;#7. 건강문제는 아무리 말해도 지나침이 없었다. 입사 첫달에 각종 적응형 스트레스와 바뀐 식생활로 인해 한꺼번에 4키로가 쪄버렸다. 앉은자세로 일하니 퇴근즈음엔 허벅지가 저리고 졸업작품할때쯔음에 발병했던 오른쪽 어깨결림도 날이갈수록 심해진다. 허리선이 무너지는것을(!!!!!) 어느순간 발견하면서부터 이대로는 안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헬스, 요가, 재즈댄스, 줄넘기, 달리기, 수영.. 어떤걸 해야하나 무지하게 고민을 했다. 가격, 시간, 의지...무엇하나 여유로운게 없었기에 더 결정하기 어려웠는데, 나는 결국 새벽요가를 선택했다. 야근은 예고없이 찾아오는데다가, 그나마 10시 출근이라서 가능한 결정이었다. 사실 헬스가 비싼것도 큰 이유였는데, 어깨나 척추를 위한 동작이 많은걸 보면 요가선택하길 잘했단 생각도 든다. (근데 옥주현이 뺀것처럼 살이 빠질지는 미지수이다) 아무튼 나는 지금 위염, 장염, 빈혈, 어깨근육통, 만성피로를 이겨내고있다. -_-;;;&lt;br&gt;&lt;br&gt;#8. 한동안 피곤해서 극장도 제대로 못가고, 괜찮다는 영화를 물흐르듯이 보내버렸다. 그러다가 한꺼번에 다운받아서 한개씩 즐기고 있는데, 나의 초이스는 작품성보다 오락성에 기울게 된다. 실컷 웃고싶어= 혹은 덜덜 떨면서 볼만큼 무서웠으면 좋겠어- 하고 강한 자극을 바라는거다. 이제 그런영화 다 본것같아서, 슬슬 꺼내고 있는 영화는 때늦은 레이, 윔블던, 지금만나러갑니다 뭐 이런것들..^^&lt;br&gt;(조만간 극장가서 남극일기 지를예정..)&lt;br&gt;&lt;br&gt;#9. &lt;br&gt;사진, &lt;br&gt;신디사이저,&lt;br&gt;영화, &lt;br&gt;책, &lt;br&gt;중국어, &lt;br&gt;영어&lt;br&gt;미술, &lt;br&gt;일본어, &lt;br&gt;친구들,&lt;br&gt;웹디자인,&lt;br&gt;&lt;br&gt;하고싶은것&lt;br&gt;열심히 열심히 하는것&lt;br&gt;&lt;br&gt;그래야 해야하는 일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lt;br&gt;&lt;br&gt;&lt;br&gt;&lt;br&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105</link>
    <guid>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105</guid>
    <pubDate>Fri, 19 Jun 2009 19:01:01 +0900</pubDate>
    <category><![CDATA[DIARY]]></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105_0?1245405661.jpg" fileSize="17796"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250" height="166"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105_0_thumb?1245405661.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봄이왔다]]></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br&gt;봄날씨, 봄향기&lt;br&gt;동물원, 꽃놀이, 한강, 놀이공원&lt;br&gt;함께해요 ㅋㅋ&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90%&quot; SIZE=&quot;1&quot;&gt;1. 첫월급을 탔다.&lt;br&gt;아직 만져보지도, 확인도 못해봤지만&lt;br&gt;급여명세표라는걸 볼 수 있더라.&lt;br&gt;기분이 묘하다. 부모님 빨간내복이라도 사드려야하는데 =_=&lt;br&gt;전화해서 솔직히 말씀드렸더니 그냥 현금을 달라신다 ㅋㅋ(눼-)&lt;br&gt;소감은 두가지.&lt;br&gt;내가 무언가 하고 그 댓가로 받은 것이라는 기쁨(알바때와는 또 다른..)&lt;br&gt;또하나는 이래서 월급쟁이는 평생 고만고만하다라는 말을 한다는 현실감(하하하)&lt;br&gt;사람들이 괜히 미친척하고 사업을 시작하는것이 아니었군. 십분 이해가 가는 면이다..ㅋ&lt;br&gt;그래도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한다는것, : ) 잊지않고 있다.&lt;br&gt;적립형펀드를 가입해야하나...-_-; 나랑 안어울려도..모아야한다.&lt;br&gt;&lt;br&gt;2. 운동이 필요하다.&lt;br&gt;나의 생각은 늘 하루단위로 일정한 circle을 그리는데&lt;br&gt;다음과 같다.&lt;br&gt;&lt;br&gt;아침, 지하철에서 : 출근하는게 어디야...운동은 미친짓이다.&lt;br&gt;점심, 밥먹으면서 : 이젠 점심밥 먹고도 살찌는것 같아..앉아만있어서 :(&lt;br&gt;저녁, 집에오면서 : 이게뭐냐, 꼭 운동을 해야겠어 (불끈!)&lt;br&gt;&lt;br&gt;대강 이렇다..뭐 전혀 달라지는 요소가 없이 한달내내..ㅋ&lt;br&gt;어젠 여자연예인들 사진을 보며.....핏자를 먹었다지 -_-;;&lt;br&gt;&lt;br&gt;3. 나는 내가 정말 손도 빠르고 일하는 속도가 빠른줄 알았는데&lt;br&gt;파악이 안된 일을 눈치보며 하려니 엄청 느리다.&lt;br&gt;펜티엄4에서 286xt로 다운그레이드 된 기분.&lt;br&gt;어쩌면 나는 뇌를 운동하는게 더 시급할지도 모르겠다. ㅎㅎㅎ&lt;br&gt;&lt;br&gt;4. 참 대단한사람들이 많다는걸 하루하루 느끼는 요즘이다.&lt;br&gt;어쩔땐 내가 상상도 못하는 생활을 누리고 있거나, 입이 떡 벌어지는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처럼 하는 사람들도 있다. &lt;br&gt;예전엔 그저 콧방귀뀌고 넘어가거나, 운좋은것들..머리좋은것들..이렇게 한마디 내뱉고 넘어갔지만...이제는 그들 안에서 내가 배울것을 유심히 본다.&lt;br&gt;일년을 하루같이 새벽에 일어나는 부지런함. 타고난 머리를 썩히지 않는 끊임없는 노력, 자신에게 도전하는 열정, 대단한 집중력...&lt;br&gt;배워야한다.&lt;br&gt;낮아지는 것, 겸손해지는 것, 다른 사람들의 어떤 것을 그대로 인정할 수 있는 마음.&lt;br&gt;나도 커가고 있는걸까?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101</link>
    <guid>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101</guid>
    <pubDate>Fri, 19 Jun 2009 19:01:24 +0900</pubDate>
    <category><![CDATA[DIARY]]></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101_0?1245405684.jpg" fileSize="18764"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275" height="130"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101_0_thumb?1245405684.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책을 읽자]]></title>
    <description>
        &lt;br&gt;&lt;p align=&quot;center&quot;&gt;&lt;br&gt;&amp;nbsp;&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90%&quot; SIZE=&quot;1&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amp;quot;젊은 시절의 독서는 문틈으로 달을 엿보는 것과 같고 &lt;br&gt;중년의 독서는 뜰 가운데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으며&lt;br&gt;노년의 독서는 가을 동산에서 달 구경하는 것과 같다.&amp;quot;&lt;/p&gt;&lt;p&gt;&amp;nbsp;&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96</link>
    <guid>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96</guid>
    <pubDate>Fri, 19 Jun 2009 18:59:31 +0900</pubDate>
    <category><![CDATA[Today is:]]></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62493/img_2862493_958096_0?1245405571.jpg" fileSize="33851"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350" height="255"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62493/img_2862493_958096_0_thumb?1245405571.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요즘 내 생활]]></title>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092_0?1110879633.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감기는 나누지 말아요- ㅎㅎㅎ&lt;BR&gt;&lt;/P&gt;&lt;HR align=center width=&quot;90%&quot; SIZE=1&gt;&lt;BR&gt;&lt;BR&gt;&lt;BR&gt;1. 아..구질구질하다.&lt;BR&gt;&lt;BR&gt;아무리 건조하다고, 아무리 일교차가 크다고, 감기에 걸릴건 또 뭐냐&lt;BR&gt;&lt;BR&gt;버티다가 오늘은 결국 병원가서 주사 빵야 맞고 왔다 -_-)&lt;BR&gt;&lt;BR&gt;어짜피 매번 봄이오면 겪었던 일이니 그냥 빨리 겪고 넘어갔다고 생각해야지&lt;BR&gt;&lt;BR&gt;그래도 이번 감기는 가볍게 겪는 편이라 다행 :)&lt;BR&gt;&lt;BR&gt;빨리 김미연스러운 목소리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ㅋㅋㅋ&lt;BR&gt;&lt;BR&gt;&lt;BR&gt;&lt;BR&gt;2. 주말에 감기가 심해졌는데 살것이 있어서 마트에 갔다가&lt;BR&gt;&lt;BR&gt;이것저것 사고 정신없는 가운데 지갑이 든 가방을 통째로 삼성플라자에 두고나왔다.&lt;BR&gt;&lt;BR&gt;이런 일이 몇년간 없었는데 참 때아닌 대박을 친 셈 -_-;;&lt;BR&gt;&lt;BR&gt;언니 가방인것도 문제고, 내 지갑안에 들어있는 영수증과 (현금...?없었따 크크)&lt;BR&gt;&lt;BR&gt;수많은 카드들, (신용카드? ...마일리지 카드를 말하는것 +_+) 그리고 신분증~&lt;BR&gt;&lt;BR&gt;눈앞이 노래지고 사실 내 자신이 너무 바보같아서 더 어깨가 축 쳐졌다.&lt;BR&gt;&lt;BR&gt;근데 돈이 한푼도 없는 지갑이어서 그랬는지....마트에서 고이 보관하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lt;BR&gt;&lt;BR&gt;이제 다시는 물건을 잃어버리지 말아야지, 정신을 어디다 팔고 다니는건지 모르겠다.&lt;BR&gt;&lt;BR&gt;예전엔 열쇠를 그렇게 잘 잃어버리곤 했는데&lt;BR&gt;&lt;BR&gt;난 잃어버릴때마다 다신 잃어버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보단&lt;BR&gt;&lt;BR&gt;아주 길다란 실을 열쇠에 감아놓았다가 어디있는지 모르면 실을 하염없이 당겨&lt;BR&gt;&lt;BR&gt;언젠간 내 앞에 나타나도록 할순 없을까 하는 상상만 해대곤 했었다 -_-';;;&lt;BR&gt;&lt;BR&gt;오늘 지갑을 찾아오면 언니한테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나 한번 쏴야겠다.&lt;BR&gt;&lt;BR&gt;&lt;BR&gt;&lt;BR&gt;3. 운동부족.운동부족. 아마 감기도 운동부족때문일 것이다.&lt;BR&gt;&lt;BR&gt;내가 하루에 움직이는 양이 얼마나 적길래 이리도 몸이 피곤한것일까?&lt;BR&gt;&lt;BR&gt;억지로라도 운동을 하고 뭐라도 배우러 돌아다녀야겠다.&lt;BR&gt;&lt;BR&gt;봄이오고 여름이 오면 안맞는 치마 부여잡으며 울지 말고 살빼야지 ㅡㅜ&lt;BR&gt;&lt;BR&gt;&lt;BR&gt;&lt;BR&gt;4. 수지타산, 용돈관리, 재테크같은 단어와는 오백만광년정도 떨어져있는 내가&lt;BR&gt;&lt;BR&gt;요즘 적금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lt;BR&gt;&lt;BR&gt;돈을 모을수 있을까?&lt;BR&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92</link>
    <guid>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92</guid>
    <pubDate>Wed, 16 Mar 2005 23:04:20 +0900</pubDate>
    <category><![CDATA[DIARY]]></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092_0?1110981860.jpg" fileSize="21708"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240" height="244"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092_0_thumb?1110981860.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나는 달!!]]></title>
    <description>
        &lt;P&gt;&lt;div style=&quot;width:450px;text-align:center;border:1px solid gray;&quot;&gt;&lt;div style=&quot;background-color:#66CCFF;font-size:11pt;font-weight:bold;font-family:돋움;padding:5px;border-bottom:1px solid gray;&quot;&gt;달에서 온 사람&lt;/div&gt;&lt;div style=&quot;padding:5px;&quot;&gt;&lt;img src=http://img.yahoo.co.kr/blank.gif href=&quot;http://www.quizdiva.net/bt/moon.jpg&quot;&gt;http://www.quizdiva.net/bt/moon.jpg&lt;/A&gt;&lt;&quot; alt=&quot;달에서 온 사람&quot; style=&quot;margin-bottom:5px;&quot;/&gt;&lt;div style=&quot;text-align:left;&quot;&gt;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lt;br/&gt;&lt;br/&gt;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lt;br/&gt;&lt;br/&gt;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lt;br/&gt;&lt;br/&gt;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lt;br/&gt;&lt;br/&gt;&lt;/div&gt;&lt;a href=&quot;&lt;A href=&quot;http://heygom.com/blogthings/planet/index.html&quot;&gt;http://heygom.com/blogthings/planet/index.html&lt;/A&gt;&quot;&gt;너 어느 별에서 왔니?&lt;/a&gt;&lt;/div&gt;&lt;/div&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88</link>
    <guid>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88</guid>
    <pubDate>Sun, 20 Feb 2005 15:33:15 +0900</pubDate>
    <category><![CDATA[DIAR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체성에대한고민]]></title>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055_0?1107049205.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공부중, 나에대해 더 잘알기 위해서-&lt;BR&gt;&lt;BR&gt;&lt;/P&gt;&lt;HR align=center width=&quot;90%&quot; SIZE=1&gt;&lt;BR&gt;예전에 누군가가(성환오빠였나?) 나에게 &quot;좋아하는 음악이 뭐니&quot; 라고 물은적이 있다.&lt;BR&gt;나는 순간 움찔;; 아...줏대없는 이선영 또 음악 다 좋아한다고 말할텐데&lt;BR&gt;안굴러가는 머리를 열심히 돌려가며 최근에 들었던 음악을 기억하려 애쓴다&lt;BR&gt;음...나는....박효신도 좋아하고 김동률도 좋아하고 제시카심슨류의 음악도 듣고 음---&lt;BR&gt;그렇게 주저리주저리 통일성에 있어서 말도 안되는 음악취향을(??)늘어놓는다.&lt;BR&gt;사실 그날부터 고민은 시작되었다. 나는 매니아류의 인간이 아니었단말인가?&lt;BR&gt;결론부터 말하면 아닌가보다.&lt;BR&gt;난 내가 좋아하는 것에대해 묘사하고 서술하는것에 &lt;BR&gt;알레르기같은 어떤것이 있는지도 모르겠다.&lt;BR&gt;이것은 보통 A형이라 지칭하는 사람들이나 소심한 성격을 가진 이들에게 나타나는 일반적인 증상일수도 있고, 그냥 나 혼자 저러는걸수도 있다 -_-&lt;BR&gt;다시 말하자면 아주 특별한 종류의 취향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했을때&lt;BR&gt;그 사람들이 나를 그 특별한 종류의 하나로 판단할까봐, 혹은 단정지을까봐&lt;BR&gt;뭐 그런걸 순간적으로 (참 몇초사이에 생각도 많이한다) 고민하는 형태인것이다.&lt;BR&gt;괜히 뉴에이지 좋아한다고 했다가 날라리 신자로 오해받는건 아닐까&lt;BR&gt;퓨전재즈를 좋아하지만&amp;nbsp;뮤지션도 다 못외우는데 깊이 물어보면 어쩌지&lt;BR&gt;뭐 대강 저런 바보같은 고민을 2초쯤 하다가&lt;BR&gt;20대 소녀취향의 음악가들의 이름을 몇개 대면 그걸로 그만이다.&lt;BR&gt;그런데 그냥 항변을 하자면, 나같은 사람도 필요한거다. -_-&lt;BR&gt;비판보다는 오픈마인드가 늘 우선인 나로서는&lt;BR&gt;어지간히 졸작이 아니면, 영화도 음악도 즐길때엔 뭐든 다 즐겁다.&lt;BR&gt;누구나 다 좋아하는 대중적인 음악은 물론이거니와&lt;BR&gt;남들이 다 듣다가 조는 재즈보컬의 무반주 임프로바이징파트도 난 감동하며 듣고, 처음엔 청력이 좋아서 그런지(??) 비트 강한 메탈릭음악을 들으면 흠칫 놀라지만 그런 음악도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곡들이 있다. &lt;BR&gt;매니아인 내친구들이 예술영화보여줘도, 친구들이랑 수다떨며 액션을 봐도, 언니랑 꺅꺅 소리지르며 로맨틱코미디를 봐도, 그냥 그때 상황이 즐겁고 재미있는걸 어떻해 -_-&lt;BR&gt;&lt;BR&gt;&lt;BR&gt;이쯤되면 내 블로그의 방향도 고민된다.&lt;BR&gt;뭘 쓰지, 난 뭘 좋아하지, 어떤걸 쓰고 어떻게 꾸며가야하나&lt;BR&gt;뭔가 많은걸 더 가진 블로깅을 해보고싶은데,&amp;nbsp;어떤 것을 주제로 삼을지 &lt;BR&gt;솔직히 잘 모르겠다.&lt;BR&gt;그렇다고 그냥 내 일상을 이야기하는게&lt;BR&gt;블로그의 목적에 합당한건지도 잘 모르겠다.&lt;BR&gt;싸이보단 여기에 일기를 쓰는게 훨씬 익숙하긴하지만&lt;BR&gt;너무 내 얘기만 써놓으면 읽는 사람들의 흥미도 떨어질텐데! ㅋㅋㅋ&lt;BR&gt;모르는 것 투성이다..&lt;BR&gt;어쨌든 이렇게 나와 내 블로그에 대한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lt;BR&gt;나에게 어떤 취미와 취향이 존재하는지&lt;BR&gt;공부중이다.&lt;BR&gt;그러고 보니 고등학교때와 대학교때의 생활이 판이하게 틀려서&lt;BR&gt;글쓰는것도, 음악듣는것도, 책보는것도 다 잊어버린듯 하다.&lt;BR&gt;내 삶이 이렇게 건조해졌다니, 뭐 놀랄일도 아니지만&lt;BR&gt;이제부터라도 문화생활에 좀 신경쓰며 살아야겠어&lt;BR&gt;영화도 많이 보고, 예전처럼 공연도 보러다니고, 책도 많이 보고&lt;BR&gt;음악도 많이 듣고, 사진도 찍으러다니고&lt;BR&gt;(늘어놓다보니 또 할거 많아지네 못살아 ㅋㅋ)&lt;BR&gt;그러고보면 역시 나 자신에 대해 아는 시간이 가장 오래걸리는 것 같다.&lt;BR&gt;&lt;BR&gt;그래도 내가 까탈스럽지 않은것은 다행이다.&lt;BR&gt;나처럼 평범하다고 말할수있거나, 혹 크리틱레벨이 높지 않을때&lt;BR&gt;알지못하고 싫어하는 것은&amp;nbsp;그다지 좋지 않을 수&amp;nbsp;있으니까.&lt;BR&gt;훗날 내가 어떤 한분야에 대해 엄청나게 잘 알게되어서&lt;BR&gt;확실한 취향을 가지게 될때까진, 이런 오픈마인드로 주변을 사랑하는것도&lt;BR&gt;나쁘진 않은것 같다. &lt;BR&gt;생각해보니 그런것 하나 있군, 난 SLR카메라는 니콘을 좋아하고 디카는 캐논을 좋아한다. 이건 누가 뭐라고 잔소리해도 바꿀수 없는 사실 -_-&lt;BR&gt;그렇다고 매니아적인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무조건 많이&amp;nbsp;picky하거나 괴팍해서 주변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다만 줏대없이 뭐든 헤벌쭉 좋아하는 내 모습에 대한 기록이자 항변이겠지 뭐, 사실 다른뜻은 없다. 좋은게 좋은것 ^^&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박용재-&lt;/STRONG&gt;&lt;BR&gt;&lt;/FONT&gt;&lt;BR&gt;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lt;BR&gt;&lt;BR&gt;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lt;BR&gt;&lt;BR&gt;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lt;BR&gt;&lt;BR&gt;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채우는 나무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lt;BR&gt;&lt;BR&gt;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lt;BR&gt;&lt;BR&gt;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사랑한 만큼 산다&lt;BR&gt;&lt;BR&gt;외로움에 젖은 낮달을 사랑한 만큼 산다&lt;BR&gt;&lt;BR&gt;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lt;BR&gt;&lt;BR&gt;홀로 저문 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lt;BR&gt;&lt;BR&gt;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 산다&lt;BR&gt;&lt;BR&gt;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 산다&lt;BR&gt;&lt;BR&gt;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lt;BR&gt;&lt;BR&gt;그만큼이 인생이다&lt;BR&gt;&lt;BR&gt;&lt;BR&gt;나는 아직 인생도 모르고, 음악도 모르고, 영화도 모르고, 박식하지도 않지만, 그리고 딱히 글을 잘쓰지도 않지만 그냥 이렇게 사랑하면서 사랑한만큼 살고싶다. &amp;nbsp;사실 이거 너무 간질간질하지? 그래도 할수없어, 아직 고민 안끝났으니까.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55</link>
    <guid>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55</guid>
    <pubDate>Fri, 04 Feb 2005 09:40:57 +0900</pubDate>
    <category><![CDATA[DIARY]]></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055_0?1107477657.jpg" fileSize="11124"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200" height="227"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19741/img_2819741_958055_0_thumb?1107477657.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Hope No.1]]></title>
    <description>
        &lt;p&gt;&lt;br&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lt;p&gt;&lt;br&gt;&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90%&quot; SIZE=&quot;1&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lt;br&gt;&lt;br&gt;앞일을 생각하는 건, 즐거운 일이에요.&lt;br&gt;이루어질 수 없을지는 몰라도, 생각하는 건 자유거든요.&lt;br&gt;린드 아주머니는 &amp;#39;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런 실망도 &lt;br&gt;하지 않으니 다행이지!&amp;#39; 라고 말씀하셨어요.&lt;br&gt;하지만 저는 실망하는 것보다, &lt;br&gt;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게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lt;br&gt;&lt;br&gt;　　　　　　　　　　　　　　　　　　&lt;br&gt;- &amp;#39;빨강머리 앤&amp;#39; 中에서 - &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54</link>
    <guid>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54</guid>
    <pubDate>Fri, 19 Jun 2009 19:03:06 +0900</pubDate>
    <category><![CDATA[Today is:]]></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62493/img_2862493_958054_0?1245405786.jpg" fileSize="27900"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266" height="400"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65/ca/sunsun_710/folder/2862493/img_2862493_958054_0_thumb?1245405786.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강남 월매네-ㅋ]]></title>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808080&gt;희연언니 환송회겸 강남역에서-&lt;BR&gt;오늘이 일요일이니 지금은 뱅기안에 있으려나?&lt;BR&gt;언니 잘다녀와요^^&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1d/calypsomin/folder/956124/img_956124_1232027_3?1105243030.jpg&quot; vspace=5 border=0&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1d/calypsomin/folder/956124/img_956124_1232027_1?1105243030.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언니의 야릇한 표정-기념촬영^^&lt;BR&gt;웃으라면 웃지요^^&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1d/calypsomin/folder/956124/img_956124_1232027_2?1105243030.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우라미 과장님의 선물증정-&lt;BR&gt;머그잔(나도 갖고싶었다 실은ㅋ)&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1d/calypsomin/folder/956124/img_956124_1232027_4?1105243030.jpg&quot; vspace=5 border=0&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6/1d/calypsomin/folder/956124/img_956124_1232027_0?1105243030.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바로 앞에 계셨던 우라미과장님과&lt;BR&gt;바로 옆에 있었던 명은언니와&lt;BR&gt;나 본인을 제외한 사진.&lt;BR&gt;&lt;BR&gt;이 날 돈암 감자탕을 함께 맛볼수도 있었는데...-&quot;-a&lt;BR&gt;어쨌든&amp;nbsp;이 날 한끼도 못먹고 다니다 &lt;BR&gt;노릇노릇한 삼겹살을 적당히 먹어주어 만족스러웠음ㅋ&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43</link>
    <guid>http://kr.blog.yahoo.com/sunsun_710/958043</guid>
    <pubDate>Fri, 21 Jan 2005 11:18:28 +0900</pubDate>
    <category><![CDATA[Y!오리♡]]></category>
</item>
</channel>
</rss>
<!-- rss2.blog.kr3.yahoo.com uncompressed/chunked Wed Feb 10 11:58:35 KST 2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