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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uk77sung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잘 모르는 산야초를 알아보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중입니다.좋은 자료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언제나 행복하게... [[img(http://주소)]]]]></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suk77sung</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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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uk77sung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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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잘 모르는 산야초를 알아보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중입니다.좋은 자료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언제나 행복하게... [[img(http://주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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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미플루 안듣는 신종독감]]></title>
    <description>
        &lt;P&gt;캐나다에서 타미플루 내성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걸린 환자가 나왔다. 신종플루의 대표적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처방건수가 늘어나면서 이 약에 내성을 가진 신종플루 변형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캐나다 퀘백대학병원 연구팀은 &quot;환자는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 타미플루를 복용해 내성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quot;고 설명했다. 13세인 아들이 신종플루로 입원하자. 예방을 위해 아버지도 타미플루를 복용하였다가 이같은 현상이 발생했다. &lt;BR&gt;&lt;BR&gt;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까지 보고된 타미플루 내성 신종플루 발병은 45건. 이 때문에 미 질병통제예방국은 신종플루 증세가 없는 사람은 타미플루의 오남용을 삼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amp;nbsp;&lt;BR&gt;&lt;BR&gt;신종플루에 걸린 환자는 타미플루를 하루 2번씩 5일간 복용하게 되어있는 반면,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1회씩 10일간 복용해야 한다. &lt;BR&gt;&lt;BR&gt;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에 걸린 경우 중 3분의 1은 이전에 이미 신종플루에 걸렸던 이들, 다른 3분의1은 장기간 타미플루를 복용해온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의 경우였다. &lt;BR&gt;&lt;BR&gt;전문가들은 &quot;타미플루는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초기에 복용해야 한다&quot;며 &quot;백신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는 막아야 할 위험 요소&quot;라고 지적했다. &lt;BR&gt;&lt;BR&gt;&lt;BR&gt;&lt;/P&gt;&lt;P&gt;Tamiflu-Resistant Swine Flu Found in Canadian Father&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tamifluresistantswineflufoundincanadianfather.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tamifluresistantswineflufoundincanadianfather.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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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8:56:06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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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어 이야기]]></title>
    <description>
        &lt;table style=&quot;PADDING-RIGHT:5px;PADDING-LEFT:5px;PADDING-BOTTOM:5px;PADDING-TOP:5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4pt;&quot; color=&quot;#800080&quot;&gt;지느러미(샥스핀)로 유명한 &lt;br&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8pt;&quot; color=&quot;#0000ff&quot;&gt;상어 이야기 &lt;br&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13/img_13_30528_0?125902023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상어류는 전세계의 해양에 널리 분포하는데, 남아메리카나 동남아시아에서는 담수에 사는 종류도 있다. 일반적으로 온대.열대에 종류가 많고 한대에는 적다. 고래상어.귀상어.돌묵상어와 같이 회유성(回游性)인 대형 상어는 태평양.대서양에 공통으로 널리 분포한다. 원시상어와 같은 심해성(深海性) 상어도 노르웨이.아프리카 서안이나 북아메리카의 캘리포니아 앞바다 등에 널리 분포한다.&lt;br&gt;&lt;br&gt;상어류를 사는 곳에 따라 나누면 천해(淺海)에 사는 것, 해양의 표층을 널리 회유하는 것, 심해에 사는 것의 3종류가 있다. 천해성인 상어는 그다지 이동하지 않고, 주로 저서생물(底棲生物)을 잡아먹는다. 표층성 상어는 몸이 크고 헤엄을 잘 치며, 성질도 흉포(凶暴)한 것이 많다. 심해성 상어는 부유생물이나 저서생물을 먹으며, 몸 구조에 퇴화현상(退化現象)을 볼 수 있다. 또한 발광기(發光器)의 발달이라든가, 함유량(含油量)이 많다는 등의 특화현상(特化現象)도 나타난다.&lt;br&gt;&lt;br&gt;상어류는 모두 육식성(肉食性)으로 다른 어류나 연체동물(오징어.문어 등). 갑각류(새우.게 등) 등을 먹으며, 포식에는 시각과 후각이 중요한 구실을 한다. 또 악상어는 그물에 걸린 연어를 잡아 먹기도 하며, 청상아리는 연승(延繩)에 걸린 다랑어를 습격하여 해를 입힌다. 또 귀상어.청상아리.청새리상어.백상아리.뱀상어 등 성질이 흉포한 상어는 사람을 습격하기도 한다. &lt;br&gt;&lt;br&gt;우리나라는 연안에 서식하는 별상어를 오래전부터 식용해 왔다. &lt;br&gt;등에 작은 흰색의 반점이 흩어져 있어 &amp;#39;별상어&amp;#39;, 영어명으로 &amp;#39;starspotted smooth-hound&amp;#39;이라 불린다. &lt;br&gt;&lt;br&gt;몸이 가늘고 긴 편이며 머리는 폭이 넓고 위아래로 납작하다. 몸길이가 약 1m 정도로 소형 상어류에 속한다. &lt;br&gt;바닥이 모래나 진흙으로 이루어진 연안에서 생활하며, 수심 360m를 넘는 곳에서 사는 것이 보통이다. &lt;br&gt;주로 저층 트롤어업으로 잡힌다. 별상어는 다른 상어류에 비해 고소하고 씹히는 맛이 좋아 껍질을 벗겨서 회로 먹기도 한다. &lt;br&gt;&lt;br&gt;상어는 수분과 단백질이 많으며 지질이 적은 저칼로리 식품이다. 상어의 살은 매우 부드러우나 냄새는 매우 독특한데, 이 냄새는 요소와 트리메틸아민옥사이드로 살아있을 때는 별로 냄새가 나지 않으나 죽으면 부패세균에 의해 암모니아와 트리메틸아민으로 분해되어 독특한 냄새가 난다. &lt;br&gt;&lt;br&gt;경상남도 지역 인근 바다에서는 상어가 많이 잡혀 이 지역 사람들은 상어고기를 즐겨먹어 왔다. 특히 특별한 행사 상차림에 많이 올려졌는데, 상어고기는 이 지역 제사상에 언제나 올려지는 귀한 음식이었다. 상어고기는 다양한 조리법으로 먹을 수 있는데, 지역에 따라 숙회, 돔배기, 상어찜, 상어불고기, 상어산적 등으로 요리해서 먹었다. &lt;br&gt;&lt;br&gt;상어지느러미를 말린 것을 샥스핀, 중국어로는 위츠[魚翅]라고 하며 중국 3대 진미 중의 하나이다. 샥스핀은 제비집과 함께 팔진(八珍)에 속하는 것으로 주로 연회의 두채(頭菜, 터우차이)로 많이 쓰이는데, 광동지방에는‘無翅不成席(샥스핀이 없으면 연회라 말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국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귀한 고급 식재료이다. &lt;br&gt;&lt;br&gt;샥스핀은 송나라 때의 &amp;lt;송회요(宋會要)&amp;gt;에 처음 등장하는데, 주로 이용되기 시작한 것은 청나라 때로서 청나라 황실의 만한전석(滿漢全席)에는 상어 지느러미와 제비집을 중국 최고의 보양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샥스핀은 무색, 무미, 무취로서 말린 샥스핀을 육수에 불리거나 그릇에 담아 찌는 과정을 거친 후에 다양하게 요리하여 먹는다. &lt;br&gt;&lt;br&gt;샥스핀은 상어의 종류, 부위, 취급법, 색깔, 형태에 따라 맛의 차이가 나는데, 상어 중에는 청상어를 일품으로 친다. 부위별로 등지느러미, 가슴지느러미, 배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등이 있는데, 이중 등지느러미 부분이 비계와 비슷한 육질이 한 겹씩을 들어있고, 지느러미힘줄이 층층이 안에 들어 있으며, 콜로이드가 비교적 풍부하여 제일로 친다. 가슴지느러미는 껍질이 얇고 지느러미 힘줄이 짧고 가늘며 육질이 부드러워 품질이 떨어진다. 배지느러미는 형태가 작아 품질도 떨어지며, 꼬리지느러미의 상어지느러미 부위 중에서 가장 품질이 떨어진다. 가공된 상어지느러미는 외관상 흠집이 적고, 지느러미의 힘줄이 굵고 길며, 색이 밝고 빛나는 것이 좋다. 상어지느러미는 여름철에 곰팡이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저온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lt;br&gt;&lt;br&gt;조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하나는 상어지느러미를 불려서 조미한 다음 요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불린 뒤 직접 요리로 만드는 것이다. 상어지느러미 요리는 샤오(燒, 기름에 볶은 후 삶는 것)와 파(叭, 볶거나 삶거나 한 것을 다시 조리하는 것)의 조리법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후이(會. 볶은 뒤 소량의 전분을 풀어 조리하는 것), 쩡(蒸, 찜), 웨이(火畏, 약한 불에서 은근하게 익히는 것)하거나 탕으로 끓이기도 한다. 마른 상어 지느러미를 사용할 때에는 물을 붓고 6-7시간 삶아서 냉수에 씻어 조리한다. &lt;br&gt;&lt;br&gt;상어지느러미는 맛이 달고 담백하며 기를 돕고 허를 보하는 성질이 있어 식욕을 촉진한다. 또한 상어지느러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노화방지 및 항암효과가 있다는 뮤코다당단백질의 일종인 콘드로이친황산(condrotin sulfate) 이 들어있어 중국인들은 보양식으로 즐겨 먹는다. 그러나 상어지느러미에는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tryptophan)이 부족하여 불완전단백질에 속하기 때문에 트립토판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상어는 절대 질병에 걸리지 않으며 상처가 곪지 않으므로 죽는 것은 질병이 아닌 노화현상에 의한 것이다. 이는 상어간유에 있는 &amp;#39;알카일 하이써롤&amp;#39;때문이며 이는 면역을 증진시킨다. 면역력 향상 및 백혈구의 양을 늘려주고, 방사선 방호에 도움을 주며 피부를 탄력있게 해준다.&lt;br&gt;상어 간유에 있는 &amp;#39;알카일 하이써롤&amp;#39;성분은 면역력 향상 및 백혈구의 양을 늘려주고, 방사선 방호에 도움을 주며 피부를 탄력있게 해준다.&lt;br&gt;&lt;br&gt;상어는 포를 떠서 간장, 참기름, 물로 양념하였다가 건져서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간장, 술, 설탕, 물엿 등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잘 건조된 상어고기를 양념장에 넣고 조린다. 건조시킬 때 참기름을 넣으면 파리가 이 냄새를 싫어하기 때문에 파리가 달라 붙지 않는다. &lt;br&gt;&lt;br&gt;제주도 지역에서는 상어산적을 다음과 같이 요리하여 먹는다. 상어 껍질을 벗기고 머리를 제거한 다음 뼈를 발라낸다. 소금을 뿌려 이틀정도 꾸덕꾸덕하게 건조시킨 후에 불에 구워 먹는다. &lt;br&gt;&lt;br&gt;또한 안동지역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상어산적을 조리한다. 상어는 껍질을 벗기고 머리를 제거한 다음 1cm 길이의 두께로 포를 뜬다. 양념장으로 밑간을 한 다음 3-4시간 정도 햇볕에 말린다. 잘 말린 상어고기를 꼬치에 끼운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상어 꼬치를 지지거나 채반에 얹어 찐다.&lt;br&gt;&lt;br&gt;상어류에는 별상어, 가래상어, 돌묵상어, 백상어, 환도상어, 톱상어, 악상어, 물범상어, 귀상어, 곱상어, 청새리상어 등 많은 종류가 있다. 상어류는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데 이는 근육 중에 들어있는 요소가 분해되기 때문이다. 고기는 대개 맛이 없고 암모니아 냄새가 있어서 대부분 연제품의 원료로 사용되나 별상어, 악상어 등은 냄새가 없고 맛이 좋아 지역별로 특색있는 요리에 이용된다. &lt;br&gt;&lt;br&gt;돔배기는 상어고기를 지칭하는 말로 경상북도 지역의 제수음식으로 빠지지 않는 식품이다. 이 지역에서는 상어고기를 토막내어 소금에 절인 다음 포를 떠 꼬지를 꿰어 산적을 만들어 제사상에 올린다. 돔배기는 가시가 없고 비린내가 없어 옛부터 이 지역에서 즐겨먹던 식품이다. 특히 영천 지방의 돔배기는 매우 유명한데, 돔배기의 어원은 &amp;#39;토막고기&amp;#39;란 뜻으로 경상북도 지역의 사투리에서 유래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상어의 고기는 돔배기로 제사상에 올리고 상어고기의 껍데기는 피편을 만들어 주안상에 안주로 낸다. &lt;br&gt;&lt;br&gt;상어의 껍질을 벗긴 다음 내장과 뼈를 발라 내고 4cm 길이로 토막낸다. 간장, 생강즙,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된 양념장에 상어를 30분 정도 재워 둔다. 재워 둔 상어를 석쇠에 구워서 두꺼운 뚝배기에 담고 물을 약간 부어 뚜껑을 덮어서 은근한 불에 조려낸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Contents --&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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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8:50:33 +0900</pubDate>
    <category><![CDATA[보양식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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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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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title_view&quot;&gt;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보도사진상 ~ ^^* &lt;/div&gt;&lt;div class=&quot;viewbox&quot;&gt;&lt;table style=&quot;TABLE-LAYOUT:fixed;&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 vAlign=&quot;bottom&quot;&gt;&lt;td class=&quot;desc&quot;&gt;&lt;/td&gt;&lt;td class=&quot;btn&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class=&quot;viewimg&quot;&gt;&lt;img height=&quot;448&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2d/6e/4b0568a8d1e60.jpg?4b056a52&quot; width=&quot;312&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448&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2d/6e/4b0568a8d1e61.jpg?4b056a52&quot; width=&quot;299&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350&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2d/6e/4b0568a8d1e62.jpg?4b056a52&quot; width=&quot;538&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345&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2d/6e/4b0568a8d1e63.jpg?4b056a52&quot; width=&quot;538&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384&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2d/6e/4b0568a8d1e64.jpg?4b056a52&quot; width=&quot;538&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448&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2d/6e/4b0568a8d1e65.jpg?4b056a52&quot; width=&quot;309&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328&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2d/6e/4b0568a8d1e66.jpg?4b056a52&quot; width=&quot;538&quot;&gt;&lt;br&gt;&lt;br&gt;&lt;p&gt;사진은 위로부터 차례로&lt;/p&gt;&lt;p align=&quot;left&quot;&gt;&lt;br&gt;시작은 날카롭게 끝은 우아하게` 박영대기자(동아일보) &lt;br&gt;general news `추곡수매 지쳐 새우잠` 정운철기자(매일신문)&amp;nbsp;&lt;br&gt;feature `수송기가 수놓은 가을하늘` 홍인기기자(한국일보)&amp;nbsp;&lt;br&gt;art&amp;amp;entertainment `청량산 산꾼 이대실` 최재영기자(중앙일보 시사미디어)&amp;nbsp;&lt;br&gt;spot news `멧돼지의 도심 질주` 박수현기자(국제신문)&amp;nbsp;&lt;br&gt;sports `마법의 손` 조병관기자(스포츠조선)&amp;nbsp;&lt;br&gt;portrait `순정만화가 천계영` 박종근기자(중앙일보) &lt;br&gt;&lt;/p&gt;&lt;p&gt;spot, general news, feature등 7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10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인터넷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spot news &amp;#39;멧돼지의 도심 질주&amp;#39; 박수현기자(국제신문) ○general news &amp;#39;추곡수매 지쳐 새우잠&amp;#39; 정운철기자(매일신문) ○portrait &amp;#39;순정만화가 천계영&amp;#39; 박종근기자(중앙일보) ○sports &amp;#39;마법의 손&amp;#39; 조병관기자(스포츠조선) ○feature &amp;#39;수송기가 수놓은 가을하늘&amp;#39; 홍인기기자(한국일보) ○nature &amp;#39;시작은 날카롭게 끝은 우아하게&amp;#39; 박영대기자(동아일보) ○art&amp;amp;entertainment &amp;#39;청량산 산꾼 이대실&amp;#39; 최재영기자(중앙일보 시사미디어) (&lt;br&gt;&lt;br&gt;사진=한국사진기자회 제공)【서울=뉴시스】/조인스&lt;/p&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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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7:57:07 +0900</pubDate>
    <category><![CDATA[신기한 볼거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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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팔손이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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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18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8pt;&quot;&gt;&lt;font color=&quot;#808000&quot;&gt;팔손이나무&amp;nbsp;&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 color=&quot;#808000&quot;&gt;&lt;/font&gt;&lt;br&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0/img_230_30525_0?125901461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2009. 11월 21일 촬영 &lt;br&gt;&lt;/font&gt;&lt;br&gt;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두릅나무과의 상록관목. &lt;br&gt;학명 : Fatsia japonica &lt;br&gt;분포지역 : 한국.일본.동아시아 &lt;br&gt;자생지 : 바닷가의 산기슭이나 골짜기 &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0/img_230_30525_2?125901461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팔각금반(八角金盤)이라고도 하며 바닷가의 산기슭이나 골짜기에서 자란다. 높이 2∼3m이다. &lt;br&gt;잎몸은 7∼9개씩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고 짙은 녹색이며, 갈래조각은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0/img_230_30525_3?125901461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꽃은 잡성화(雜性花)로서 10∼11월에 흰색으로 피고, 커다란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lt;br&gt;어릴 때는 일찍 떨어지는 흰색 포로 싸인다. 꽃잎.수술.암술대는 5개씩이고 화반이 있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0/img_230_30525_1?125901461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그늘에서 잘 자라고 공해에 비교적 강하며 잎에 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lt;br&gt;민간에서 잎을 목욕탕에 넣으면 류머티즘에 좋다고 하며, 식물체에 들어 있는 파친은 거담작용이 있어서 거담제로 쓰기도 한다.&lt;br&gt;남쪽에서는 야외에서 자라는데 서울지방에서는 온실에서 월동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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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7:21:07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무꽃.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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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련산 산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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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18pt;&quot; color=&quot;#0000ff&quot;&gt;보련산 산행기 &lt;br&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4pt;&quot; color=&quot;#800080&quot;&gt;2009년 11월 22일 &lt;br&gt;불자산악회 33명과 함께 &lt;br&gt;&lt;/font&gt;&lt;br&gt;&lt;br&gt;전날 강화군 석모도의 해명산을 예약했다가 사정에 의해 취소하고 오늘 불자산악회를 따라가기로 했다. &lt;br&gt;아침 8시15분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에서 출발 강변역을 거쳐 경부. 중앙고속도로를 달린다. &lt;br&gt;&lt;br&gt;장호원에서 제천방향으로 10km쯤 나가면 오른편으로 차도와 나란히 승대산,국망산이 이어지고 잠시 하남고개에서 떨어지는 듯 하다가 다시 보련산을 일으키고 있다.&lt;br&gt;보련산은 경사가 완만한 능선길에 낙엽이 두껍게 쌓여 있어 마치 카펫을 깔아놓은듯 푹신하다．보련산 북쪽 산자락에는 탄산온천이 자리하고 있어 산행 후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 수도 있다．&amp;lt;한국의산하에서&amp;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6?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하남고개 &lt;br&gt;&lt;/font&gt;&lt;br&gt;산행들머리인 하남고개에 도착하여 성지순례 할 사람과 산행을 할 사람이 나뉜다.&lt;br&gt;산행을 할 사람은 12명...&amp;nbsp;&amp;nbsp;&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0?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4pt;&quot; color=&quot;#008080&quot;&gt;코스 : 하남고개 - 676봉 - 제1.2봉 - 정상 - 동막계곡 - 돈산온천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7?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우측으로 출발 &lt;br&gt;&lt;/font&gt;&lt;br&gt;들머리에서 산으로 오르는 길이 시멘트로 포장되어 있다. &lt;br&gt;포장 길을 비켜 오른쪽 오솔길로 오른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5?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이정표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8?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된비알 1&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4?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된비알 2&lt;br&gt;&lt;/font&gt;&lt;br&gt;들머리에서부터 약 1km 구간은 경사가 심하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7?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안부에 도착 &lt;br&gt;&lt;/font&gt;&lt;br&gt;안부에 도착하여 한숨 돌리고...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9?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정상 1.5km 이정표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6?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676봉 &lt;br&gt;&lt;/font&gt;&lt;br&gt;첫번째 봉우리인 676봉에 도착하여 잠시 쉼을 하고...&lt;br&gt;이제부터는 경사가 완만한 두 개의 봉우리를 통과하면 정상이라고 한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낭떠러지 바위위에서 &lt;br&gt;&lt;/font&gt;&lt;br&gt;676봉을 지나 내려가는 길에 깎아지른 낭떠러지가 나타났다. &lt;br&gt;그 바위위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잠시 쉼을 하고...&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정상을 배경으로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1?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자연굴 &lt;br&gt;&lt;/font&gt;&lt;br&gt;676봉과 제1봉 중간에 바위와 바위 사이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굴이 있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2?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살짝 내린 눈길&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2?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제1봉 &lt;br&gt;&lt;/font&gt;&lt;br&gt;제1봉과 제2봉을 오르고 내리는 길이 낙엽으로 푹신한데 조금은 힘이 들고...&lt;br&gt;검단산에서 용마산으로 오르며 고추봉을 지난 지점에 오르고 내리는 코스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0?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제2봉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0?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제2봉을 내려오며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9?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정상 바로 밑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4?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정상의 이정표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9?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보련산(764m) 정상&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8?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amp;nbsp;&lt;font color=&quot;#ff0000&quot;&gt;정정상의 보련 무덤 &lt;br&gt;&lt;/font&gt;&lt;br&gt;산 정상에 보련의 무덤이 있다.&amp;lt; 비석의 안내문에서&amp;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8080&quot;&gt;삼한시대 홀어머니 슬하에 보련이라는 딸과 장미라는 아들 두 남매가 살았다. 두 남매는 힘이 천하장사였는데 한 집에 두 장수가 나면 큰 난리가 난다는 말에 어머니는 할 수 없이 남매에게 성쌓기 내기를 하여 지는 자는 스스로 자결하도록 권하였다. &lt;br&gt;날을 택하여 보련은 노은에서, 장미는 가금에서 성쌓기를 시작하였는데 어머니는 아들 장미를 동정하여 딸 보련의 시간을 지연시키고자 보련에게 떡을 가져다주며 먹을 것을 권하자 보련은 감사히 떡을 먹고 축성을 서둘렀으나 장미가 먼저 성을 완성하여 만세를 부르자 그제야 어머니의 의도를 알고 집을 떠났다고 한다. &lt;br&gt;이때 보련이 쌓은 성이 &amp;#39;보련산성&amp;#39;이고 산 이름도&amp;nbsp;보련의 이름을 따&amp;nbsp;보련산(寶蓮山)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8?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나도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3?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지나온 봉우리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6?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건너편 국망산&amp;nbsp;&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3?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정상 바로밑에서 점심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4?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하산길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11?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쇠바위봉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3?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동암계곡 쪽으로 &lt;br&gt;&lt;/font&gt;&lt;br&gt;쇠바위봉을 거치면 시간이 촉박하여 온천욕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이곳에서 계곡쪽으로 하산하기로 한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5?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동암계곡 &lt;br&gt;&lt;/font&gt;&lt;br&gt;어제 밤에 살짝 내린 눈이 그늘이라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다.&lt;br&gt;아직은 산인들이 많지 않아 고즈넉한 분위기에 발에 밟히는 낙엽의 푹신함이...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7?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기르는 집토끼 &lt;br&gt;&lt;/font&gt;&lt;br&gt;동암계곡을 거의 빠져 나온 입구 첫 집에서 닭과 토끼를 방목하고 있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30?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날머리에서 올려다 본 정상부근 &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233/img_233_30520_25?125893882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능암온천 &lt;br&gt;&lt;/font&gt;&lt;br&gt;높지 않은 산 약 7.5km의 산행을 마치고 능암온천지구에 도착했다.&lt;br&gt;성지순례팀은 일찍 마치고 산행팀을 기다리다 지쳤다고 아우성이다. &lt;br&gt;온천장 두 집을 들렸으나 문을 닫거나 휴업으로 세 번째&amp;nbsp;온천장에서 목욕을 하고 시원한 맥주로 하루의 산행 피로를 풀고...&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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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3:03:45 +0900</pubDate>
    <category><![CDATA[등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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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당하면서도 아찔한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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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title_view&quot;&gt;황당하면서도 아찔한 순간들 &lt;/div&gt;&lt;div class=&quot;viewbox&quot;&gt;&lt;table style=&quot;TABLE-LAYOUT:fixed;&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 vAlign=&quot;bottom&quot;&gt;&lt;td class=&quot;desc&quot;&gt;&lt;/td&gt;&lt;td class=&quot;btn&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class=&quot;viewimg&quot;&gt;&lt;img height=&quot;564&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9b/04/4b04356d6b230.jpg?4b043618&quot; width=&quot;401&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553&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9b/04/4b04356d6b231.jpg?4b043618&quot; width=&quot;40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468&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9b/04/4b04356d6b232.jpg?4b043618&quot; width=&quot;40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675&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9b/04/4b04356d6b233.jpg?4b043618&quot; width=&quot;40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305&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9b/04/4b04356d6b234.jpg?4b043618&quot; width=&quot;40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442&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9b/04/4b04356d6b235.jpg?4b043618&quot; width=&quot;401&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299&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9b/04/4b04356d6b236.jpg?4b043618&quot; width=&quot;40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281&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9b/04/4b04356d6b237.jpg?4b043618&quot; width=&quot;400&quot;&gt;&lt;br&gt;&lt;br&gt;&lt;br&gt;&amp;lt; 자료출처 : Gwons님 이미지 &amp;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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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7:54:27 +0900</pubDate>
    <category><![CDATA[신기한 볼거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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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익모초]]></title>
    <description>
        &lt;table style=&quot;PADDING-RIGHT:5px;PADDING-LEFT:5px;PADDING-BOTTOM:5px;PADDING-TOP:5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p&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lt;img id=&quot;userImg596168&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6b/suk77sung/folder/9/img_9_30507_0?1258756267.jpg&quot;&gt;&lt;br&gt;&lt;br&gt;여성의 여러 증상에 약용하며 특히 산전.산후 여성의 보약으로 사용한다.&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개 요&lt;br&gt;&lt;br&gt;육모초라고도 한다. 들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가지가 갈라지고 줄기 단면은 둔한 사각형이며 흰 털이 나서 흰빛을 띤 녹색으로 보인다. &lt;br&gt;꽃은 7∼8월에 연한 붉은 자주색으로 피는데, 길이 6∼7mm이며 마디에 층층으로 달린다. 열매는 작은 견과로서 넓은 달걀 모양이고 9∼10월에 익으며 꽃받침 속에 들어 있다. 종자는 3개의 능선이 있고 길이 2∼2.5mm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약효능 &lt;br&gt;&lt;br&gt;포기 전체를 말려서 산후의 지혈과 복통에 사용한다. 중국에서는 이 풀의 농축액을 익모초고(益母草膏)라고 하는데, 혈압강하·이뇨·진정·진통 작용이 있다고 한다. &lt;br&gt;&lt;br&gt;꽃피기전인 5-6월에 줄기를 베어 그늘에서 말려 약으로 사용한다. 여성들의 여러 증세에 이로운 약재로 사용하는데 특히 산전. 산후 부인들의 보약으로 널리 쓰인다.&lt;br&gt;자궁수축작용, 지혈작용, 혈압낮춤작용, 강심.이뇨작용, 항암작용등 다양한 약리작용이 있어서 부인들의 웬만한 질병에는 거의 다 쓴다. &lt;br&gt;고혈압, 협심증, 심근염, 신경쇠약에도 좋고 부인들의 월경과다, 산후출혈, 생리통, 생리불순, 산후복통, 산전.산후의 허약증세에 쓴다. &lt;br&gt;&lt;br&gt;유방암에는 익모초를 진하게 달여 자주 씻고 자궁암이나 위암에는 15-20g을 달여 하루 세번 나누어 복용한다. &lt;br&gt;남자도 한여름 더위먹었을때나 밥맛이 없고 몸이 여위는 증세에는 생즙을 내어 한번에 한.두쑷갈씩 하루 2-3번 마신다. &lt;br&gt;&lt;br&gt;&lt;br&gt;익모초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lt;br&gt;옛날 어느 마을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아들 단둘이 살아가는 집이 있었다. 어머니는 아들을 낳고 몸조리를 잘 못하여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팔 다리가 저리고 배가 아파서 늘 고생을 하였다. 어머니의 병은 아들이 열 살이 넘도록 낫지 않았다. 아들은 허약한 몸으로 힘들게 일하고 베를 짜는 어머니를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 아들은 어머니에게 의원을 찾아가서 지맥을 받아 볼 것을 권했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운 어머니는 당장에 먹을 것이 없는데 의원을 찾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아들은 약초 캐는 노인을 찾아가 어머니의 병세를 자세히 말하고 약 두첩을 사 와서 정성들여 달여서 어머니에게 드렸다. &lt;br&gt;그랬더니 정말 신기하게도 몸이 가볍고 날아갈 것 같았다. 그러나 그것도 며칠 뿐 이었다. 아들은 다시 약초 캐는 노인을 찾아갔다. &lt;br&gt;&lt;br&gt;그 약을 먹고 며칠은 좋았는데 다시 아프다고 하며 어떻게 하면 어머니의 병을 완전히 낫게 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노인이 “그야 어렵지 않지만 돈이 좀 있어야 해” 하며 그 약은 워낙 귀한 것이니까 쌀 다섯가마와 은돈 열냥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lt;br&gt;&lt;br&gt;아들은 노인의 말을 듣고 혀를 내둘렀다. 하지만 아들은 꾀를 내어서 다음날 노인을 찾아가서 어머니의 병만 고쳐 주신다면 그 만큼 댓가를 지불하겠다고 했더니 노인은 왠 횡재냐 하며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달려갔다. 아들은 이튿날 일찍이 노인의 집 부근에 숨어 있다가 노인의 약초 캐는 것을 몰래 따라갔다. &lt;br&gt;&lt;br&gt;노인은 의심이 많아서 혹시 누가 뒤따라 올까봐 몇 번이나 뒤돌아보며 가는 것이었다. 그러다 제방 쪽으로 가더니 갑자기 쭈구리고 앉아 뭔가를 열심히 캐서 잎은 모두 훑어서 강에 버리고 망태기에 담는 것이었다. 아들은 제방으로 가서 살펴보았지만 어느 풀인지 알 수가 없었다. 아들은 노인이 약초 잎을 강에 버린 것을 떠올리고 강물로 뛰어들어 약초 잎을 찾아내었다. 아들은 큰 재물을 얻은 것보다 기뻐하여 똑 같은 약초를 캐어서 집으로 와서 어머니에게 달여 드렸더니 신기하게도 병세가 좋아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틀 뒤 노인이 더 가지고 온 약초는 형편이 어려워 도저히 살수가 없다 하며 이틀분의 약값만 지불하였더니 실망한 노인이 고개를 가로 저어며 너의 어머니는 약을 계속 드시지 않으면 이번 추석까지 사시기가 어려울 거야, 하시는 것이었다. 아들은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돈이 없는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죠 하며 내심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하며 중얼그렸다. &lt;br&gt;&lt;br&gt;아들은 열심히 약초를 캐어 정성껏 달여 드렸더니 어머니의 병도 아들의 정성에 감복되었든지 보름 후에는 완전히 낫게 되었다. 그러나 아들은 이 약초의 이름을 알지 못해서 뭐라 부를까 하다가 어머니를 도운 약이니 익모초라 부르자 하였든 것이다. &lt;br&gt;&lt;br&gt;-은혜한의원 원장 : 정 인 석-&lt;br&gt;&lt;br&gt;&lt;br&gt;증상별 적용 및 복용법&lt;br&gt;&lt;br&gt;★ 익모초는 항암작용도 상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방암에는 익모초를 진하게 달여서 자주 씻고 자궁암이나 위암에는 익모초 15~20g을 달여서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lt;br&gt;&lt;br&gt;★ 익모초는 몸을 따뜻하게 하므로 여자들이 아랫배가 찬 것을 고치는 데에도 좋은 약이 된다. 여성의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에는 익모초 조청을 만들어 먹으면 좋다. &lt;br&gt;익모초를 푹 끓여서 건더기를 건져내고 다시 걸쭉하게 될 때까지 졸이면 익모초 조청이 된다. 이것을 하루 세 번 한 두 찻숟갈씩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신다. &lt;br&gt;익모초를 그냥 15~20g쯤 달여서 그 물을 복용해도 좋다. 15~20g에 물 한 되를 붓고 1/3이 될 때까지 달여서 그 물을 하루에 세 번 나누어 마신다. &lt;br&gt;알약으로 만들 때에는 익모초 조청에 익모초를 가루 내어 섞거나 익모초 가루에 꿀을 내어 반죽한다. 오동나무 씨 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40~50개씩 하루 세 번 따뜻한 물로 먹는다.&lt;br&gt;&lt;br&gt;★ 몸이 허약하고 임신이 잘 안될 때에는 익모초 30~60g에 대추 15g을 넣고 끓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오래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생리불순, 냉증으로 인한 불임증에도 효과가 있다. &lt;br&gt;또 익모초 15~30g을 달여서 차대신 수시로 마시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lt;br&gt;&lt;br&gt;★ 생리통이 심할 때에는 익모초 30~60g에 물 한 되를 붓고 물이 1/3이될 때까지 약한 불로 달여서 그 물로 닭을 삶아 고기와 국물을 다 먹는다. 닭 대신 오리를 써도 좋다.&lt;br&gt;&lt;br&gt;★ 익모초를 생즙을 내어 마시면 여름철 더위로 인한 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 무더위로 열이 나고 토할 때 익모초를 생즙을 내어 한잔씩 마신다.&lt;br&gt;&lt;br&gt;★ 익모초 씨앗도 약으로 쓴다. 오래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고 하는데, 익모초 씨앗, 택사, 황련, 구기자 탱자 열매, 맨드라미 씨 등을 함께 가루 내어 꿀로 반죽하여 오동나무 씨 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먹는다.&lt;br&gt;&lt;br&gt;★ 무더위로 인해 토하고 설사하며 열이 날 때에는 익모초를 짓찧어 즙을 내어 한번에 한 두 숟갈씩 자주 복용하도록 한다.&lt;br&gt;&lt;br&gt;★ 손발이 차고 생리가 고르지 않은 증상도 익모초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익모초를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보드랍게 가루로 만든 다음 이것을 한 번에 5~10g씩 하루 세 번 밥먹기 전에 따뜻한 물과 함께 먹는다. 또는 익모초를 엿처럼 달여서 먹어도 좋다.&lt;br&gt;&lt;br&gt;★ 밥맛이 없고 몸이 여위는 데에는 익모초 생즙을 내어 한번에 한 두 숟갈씩 하루 2~3번 먹어준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Contents --&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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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7:40:31 +0900</pubDate>
    <category><![CDATA[산야초(약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운데서 운동하면 훨씬 덜 먹는다]]></title>
    <description>
        &lt;p&gt;운동 후&amp;nbsp;식욕이 좋아져&amp;nbsp;걱정이라면, 운동하는 장소의 온도를 높여보자. 고온인 환경에서 운동을 하면&amp;nbsp;이후 칼로리 섭취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t;br&gt;&lt;br&gt;서호주대학 연구팀은 신체활동이 많은&amp;nbsp;청년 11명을 대상으로 온도가 높을 때와 보통일 때 똑같은 강도의 운동을 하게 하고 이후 섭취 칼로리의 변화를 관찰했다. &lt;br&gt;&lt;br&gt;실험 참가자들은 처음에는 섭씨 20도, 두번째에는 34도에서 각각 40분간 러닝머신 위를 달렸다. 그리고 세번째 방문에서는 적당히 따뜻한 방에서 휴식만 취했다. &lt;br&gt;&lt;br&gt;세 경우 모두에서, 참가자들이 운동 직후 부페 레스토랑에서 마음껏 먹을 수 있게 했다. 분석 결과, 20도에서 운동을 하였을 때나 운동 없이 쉬었을 때보다 34도에서 운동을 하였을 때 총 섭취 칼로리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20도에서 운동을 한 직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한 다음보다 300칼로리 정도 섭취량이 많았고,&amp;nbsp;34도의 고온에서 운동을 한 직후에는 휴식한 다음보다 200칼로리 정도 섭취량이 적었다. &lt;br&gt;&lt;br&gt;연구팀은 &amp;quot;고온인 환경에서 운동을 하면 이후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다&amp;quot;며 &amp;quot;단, 탈수나 열병을 일으킬 정도가 아닌, 적당한 고온에서의 운동을 말한다&amp;quot;고 설명했다. &lt;br&gt;&lt;/p&gt;&lt;p&gt;이같은 현상이 나타나는&amp;nbsp;것은 고온에서 운동 후, 소화 중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펩타이드YY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 고온에서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식욕이 줄어든다는 측면도 있다. &lt;br&gt;&lt;br&gt;&lt;br&gt;Exercising in the heat may help you eat less&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exercising_heat.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exercising_heat.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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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7:30:03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상초월하는 인도 고승의 요가]]></title>
    <description>
        &lt;div class=&quot;title_view&quot;&gt;상상초월하는 인도 고승의 요가 &lt;/div&gt;&lt;div class=&quot;viewbox&quot;&gt;&lt;table style=&quot;TABLE-LAYOUT:fixed;&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 vAlign=&quot;bottom&quot;&gt;&lt;td class=&quot;desc&quot;&gt;&lt;/td&gt;&lt;td class=&quot;btn&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class=&quot;viewimg&quot;&gt;&lt;img height=&quot;2262&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ea/62/4b0191b35d1f0.jpg?4b019392&quot; width=&quot;60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629&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ea/62/4b0191b35d1f1.jpg?4b019392&quot; width=&quot;50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591&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ea/62/4b0191b35d1f2.jpg?4b019392&quot; width=&quot;50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750&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ea/62/4b0191b35d1f3.jpg?4b019392&quot; width=&quot;500&quot;&gt;&lt;br&gt;&lt;br&gt;고대 인도시대로부터 전해오는 전통적인 수행자들의 요가로 알려진 것으로 &lt;br&gt;최근 일부 스님들이 전통을 고수하며 종교적인 활동과 더불어 &lt;br&gt;개인적인 수련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547&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ea/62/4b0191b35d1f4.jpg?4b019392&quot; width=&quot;500&quot;&gt;&lt;br&gt;&lt;br&gt;누더기를 입고 심한 고통과 굶주림에도 오직 종교적인 수련으로 일관하는&lt;br&gt;스님들이라고 한다.&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410&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ea/62/4b0191b35d1f5.jpg?4b019392&quot; width=&quot;350&quot;&gt;&lt;br&gt;&lt;br&gt;뜨거운 숯불위를 걷기도 하고 자신의 오줌을 마시기도하며,&lt;br&gt;전생과 현세에 대한 자신의 업보를 줄이기 위해서 &lt;br&gt;수행하는 일부분이라고,,,,,&amp;quo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620&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ea/62/4b0191b35d1f6.jpg?4b019392&quot; width=&quot;412&quot;&gt;&lt;br&gt;&lt;br&gt;자신과 다른사람의 죄를 사해주도록 기원하는 일과를 지속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444&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ea/62/4b0191b35d1f7.jpg?4b019392&quot; width=&quot;332&quot;&gt;&lt;br&gt;&lt;br&gt;수중에서 기원을 드리는 예를 취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quot;527&quot; src=&quot;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ea/62/4b0191b35d1f8.jpg?4b019392&quot; width=&quot;361&quot;&gt;&lt;br&gt;&lt;br&gt;&lt;p&gt;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그들의 삶은 배고픔과&lt;br&gt;고통의 연속이지만 정신세계의 해방을 위한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amp;quot;.&lt;/p&gt;&lt;br&gt;&lt;p&gt;&amp;nbsp;&lt;/p&gt;&lt;br&gt;&lt;p&gt;&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www.seenews.kr&quot;&gt;www.seenews.kr&lt;/a&gt;&lt;br&gt;&lt;/p&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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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6:35:39 +0900</pubDate>
    <category><![CDATA[신기한 볼거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가 일반 독감과 다른점]]></title>
    <description>
        &lt;P&gt;2009년 4월부터 10월까지의 기록에 따르면 미국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사람의 수는 2200만명이다. 같은 기간 미국 신종플루 관련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 전체 감염자 2200만명 중&amp;nbsp;사망자는 4000여명, 이중 어린이 사망자는 540명이다. 사망자 수는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2500명에서 6100명까지 다양한데, 가장 객관적인 수치로는 3900명 정도. &lt;BR&gt;&lt;BR&gt;- 같은 기간 신종플루를 앓았던 사람의 수는 어린이가 800만명, 65세 이하 성인이 1200만 명, 노인이 200만명이었다. &lt;BR&gt;&lt;BR&gt;- 같은 기간 신종플루로 병원에 입원한 미국인의 수는 9만 8000명, 이중 어린이는 3만 6000명, 65세 이하 성인은 5만 3000명, 노인은 9000명이었다. &lt;BR&gt;&lt;BR&gt;즉, 신종플루에 걸려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은 전체의 1/200도 되지 않았으며, 사망자 수는 0.02%도 되지 않는다는 통계. 아직까지 미국에서 신종플루는 병원을 찾지 않고 낫는 경우가 더 많다는 뜻이다. &lt;BR&gt;&lt;BR&gt;이 때문에 실제로 미국 대중들은 신종플루는 그냥 집에서 치료해도 되는 병 정도로 가볍게 여기고 있다. 미국인들 중 신종플루 백신을 맞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25% 정도에 불과하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도 백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비율은 27%에 불과. &lt;BR&gt;&lt;BR&gt;매년 겨울이 되면 미국에서는 20만명 가량이 독감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고, 이중 3만 6000여명이 목숨을 잃는다. &lt;BR&gt;&lt;BR&gt;계절성 독감이 신종플루와 다른 점은 사망자 대부분이 65세 이상 노인들이고, 11월이 지나서야 유행하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lt;BR&gt;&lt;BR&gt;신종플루는 이미 지난 9월부터 크게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사망자 중 어린이의 수의 비중이 높다는 점이 특이 사항. (전체 사망자의 14%)&lt;BR&gt;&lt;BR&gt;CDC's swine flu toll: 4,000 dead, 22 million ill&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swine_flu.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swine_flu.html&lt;/A&gt;&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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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6:28:44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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