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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tonecoldpar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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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tonecoldpar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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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uzanne Veg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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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m&amp;#39;s dinner&lt;br&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Z66rDVkaK4w&amp;hl=ko_KR&amp;fs=1&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br&gt;&lt;br&gt;LuKa&lt;br&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IQ0L7O_khbs&amp;hl=ko_KR&amp;fs=1&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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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an 2010 20:21:36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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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덕여왕 그리고 김병권 촬영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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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height=&quot;1269&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3&quot; width=&quot;6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view_t&quot;&gt;선덕여왕 그리고 김병권 촬영감독&lt;!--DCM_TITLE_END--&gt;&amp;nbsp;&lt;a&gt;&lt;/a&gt; &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view_sub_t&quot;&gt;[미디어현장]컴퓨터그래픽을 능가했던 스태디캠&lt;/td&gt;&lt;/tr&gt;&lt;tr&gt;&lt;td height=&quot;5&quo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quot;5&quot;&gt;&lt;img height=&quot;25&quot; src=&quot;http://www.mediatoday.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quot;11&quot;&gt;&lt;/td&gt;&lt;td bgColor=&quot;#efefe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8pt;LETTER-SPACING:0px;&quot;&gt;&lt;font face=&quot;&amp;#x00b3cb;&amp;#x00c6c0;&quot; color=&quot;#666666&quot;&gt;2009년 12월 30일 (수) 16:12:45&lt;/font&gt;&lt;/span&gt;&lt;/td&gt;&lt;td align=&quot;right&quot; bgColor=&quot;#efefe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8pt;LETTER-SPACING:0px;&quot;&gt;&lt;font face=&quot;&amp;#x00b3cb;&amp;#x00c6c0;&quot; color=&quot;#666666&quot;&gt;미디어오늘&lt;/font&gt; (&lt;a href=&quot;mailto:media@mediatoday.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atoday.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 &lt;font face=&quot;&amp;#x00b3cb;&amp;#x00c6c0;&quot; color=&quot;#666666&quot;&gt;media@mediatoday.co.kr&lt;/font&gt;)&lt;/a&gt;&lt;/span&gt;&lt;/td&gt;&lt;td width=&quot;5&quot;&gt;&lt;img height=&quot;25&quot; src=&quot;http://www.mediatoday.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quot;11&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height=&quot;22&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view_r&quot; id=&quot;articleBody&quot;&gt;&lt;div class=&quot;view_r&quot; id=&quot;CLtag&quot;&gt;&lt;!--DCM_CONTENT_START--&gt;&lt;!--&lt;div id='overture_banner2' style=&quot;width:250px;float:right;margin-left:5px;margin-bottom:1px;&quot;&gt;&lt;/div&gt;--&gt;지난 6월, 인터넷에서 본 한 기사가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대중문화전문기자로 꽤 알려진 모기자 분이 평소답지 않은 실수를 했기 때문이다. 선덕여왕 8회 중 아역 덕만(남지현)이 성인 덕만(이요원)으로 바뀌는 씬에 대해 이 기자 분은 ‘컴퓨터 그래픽의 도움을 받아 매끄럽게 진행됐다’고 자신있게 설명하셨으나, 사실 이 씬은 전혀 컴퓨터 그래픽의 도움을 받지 않고 촬영한 씬이다. &lt;br&gt;&lt;br&gt;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단체 구보를 뛰다 가장 꼴찌로 뒤처진 아역 덕만이가 용화향도 수련장으로 뛰어들어온 뒤 물통에 얼굴을 담근다. 그리고 잠시 뒤 덕만이가 고개를 들고 뒤를 돌아보니, 어느덧 성인 덕만으로 변해있다. &lt;br&gt;&lt;br&gt;사실 많은 분들이 눈치채셨겠지만, 이 장면은 스태디캠을 십분 활용한 씬이다. 남지현이 물에 머리를 담그는 연기를 하는 동안, 남지현을 잡고 있던 카메라(스태디캠)가 움직이기 시작하여 말 엉덩이를 스쳐지나가며 덕만 주위를 한바퀴 돌아 들어간다. 말 엉덩이를 스쳐지나가는 바로 그 순간! 즉 덕만-말-카메라가 순서대로 배치되는 순간, 물에 얼굴을 담그고 있던 남지현은 뒤로 빠져나오고, 남지현의 뒤편에서 대기하고 있던 이요원이 뛰어들어가 남지현과 마찬가지로 물에 얼굴을 담그고 있었던 것이다. 카메라가 덕만의 뒷모습을 잡았을 때, 성인 덕만이 고개를 들고 뒤를 돌아보며 외친다. “이번엔 나 꼴찌 아니지?” &lt;br&gt;&lt;br&gt;눈썰미 예리한 시청자 분들은, 해당 씬의 풀샷에서 남지현의 뒤편에서 목검을 내려치며 수련하고 있는 낭도의 체형이 이요원씨와 똑같다고 지적해주셨는데, 이는 정답이다. 이요원씨는 다른 낭도처럼 목검을 휘두르며 본인이 뛰어들어갈 시점을 기다리고 있었다. &lt;br&gt;&lt;br&gt;이외에도 스태디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효과를 톡톡히 본 씬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선덕여왕 3회에서는 스태디캠이 수많은 인파 속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중국 교역장의 모습을 풍부하게 담아내며 그 생동감을 살려낸다. 한쪽에서는 상인들의 흥정이 진행되는 모습이 보여지다가 카메라가 자연스럽게 이동하면서 진귀한 물품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주는 것이다. 같은 회에서 아역 덕만이가 칠숙(안길강)을 데리고 소화(서영희)가 있는 여각으로 왔을 때의 씬도 마찬가지다. 스태디캠이 계단에서 내려와 도박을 즐기는 상인들의 모습을 훑어내려감으로써, 여각 내의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살려낼 수 있었다. &lt;br&gt;&lt;br&gt;유독 추격씬, 무술씬이 많았던 선덕여왕에서 스태디캠의 역할은 실로 컸다. 불타는 여각 안에서 칠숙을 피해 도망가는 덕만과 소화의 모습은, 내용을 아는 스탭들조차도 초조하게 만들 정도로 긴박감을 주는 씬으로 완성됐다. 지금도 회자되는 2회의 문노(정호빈)와 칠숙의 전투씬에서도 스태디캠은 달려오는 문노의 모습을 호쾌하고 화려한 액션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처럼 스태디캠의 장점을 잘 활용할 수 있었기에 마치 컴퓨터그래픽을 활용한 듯한 착각을 줄 정도 선덕여왕 드라마의 완성도를 보다 높일 수 있지 않았을까. &lt;br&gt;&lt;br&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7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lt;td align=&quot;middle&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mediatoday.co.kr/news/photo/200912/85141_91732_178.jpg&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lt;/tr&gt;&lt;tr&gt;&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lt;td&gt;&lt;font color=&quot;#306f7f&quot;&gt;&lt;/font&gt;&lt;/td&gt;&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3&quot; height=&quot;10&quo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사실 이렇게 지면을 빌어 스태디캠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된 데에는 다소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물론 그 시작은 위에서 언급한 모 기자분의 웃지 못할 실수 때문이었지만, 진짜 이유는 앞서 언급한 씬들의 촬영을 담당했던 김병권 스태디캠 촬영감독을 기리고 싶어서다. &lt;br&gt;&lt;br&gt;선덕여왕 초반부의 스태디캠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스탭들과 웃는 얼굴로 헤어졌던 김병권 촬영감독은, 지난 8월 별세했다. 촬영장에서의 작별인사가 마지막이 되리라고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었는데, 그리고 드라마 방영이 끝난 후 종방 파티에서 다시금 만나리라 생각했었는데, 고 김병권 촬영감독은 그렇게 떠나갔다. 촬영 스탭 중 고생하지 않는 스탭은 없다지만, 스태디캠 촬영은 특히 힘든 일 중 하나다. 만만치 않은 무게의 카메라와 장비를 그야말로 온몸에 ‘걸치고’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촬영장 안에서는 항상 미소 짓던 고 김병권 촬영감독의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lt;br&gt;&lt;br&gt;다시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감히 선덕여왕의 모든 스탭들을 대표해 다음과 같이 전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lt;br&gt;&lt;br&gt;선덕여왕 조연출 최준배, 윤지훈, 최정규, 박원국, 유희준 일동 &lt;br&gt;&lt;!--DCM_ CONTENT_END--&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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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an 2010 13:11:36 +0900</pubDate>
    <category><![CDATA[사람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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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메라 워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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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nbsp; 카메라 워킹&lt;br&gt;&lt;br&gt;&amp;nbsp; 카메라 워킹이란 카메라를 활용하여 영상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일컫는 말이다. 이는 카메라 포지션과 앵글, 사이즈에 따라 달라진다. 카메라 워킹법에는 정지 상태에서 인물을 촬영하거나 정지된 카메라 포지션에서 인물을 따라 움직이기, 인물과 카메라가 함께 움직이며 촬영하는 것 등이 있다.&lt;br&gt;&lt;br&gt;&amp;nbsp; &lt;br&gt;&amp;nbsp; 팬(pan)&lt;br&gt;&lt;br&gt;&amp;nbsp;&amp;nbsp;피사체를 따라 움직이거나 한 화면 안에 모든 영상을 구성하지 못할 때 팬 이란 기법을 이용하여 전체를 표현하기도 한다. 팬의 방법은 고정된 상태에서 왼쪽에서 오른쪽 또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카메라 방향을 돌리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자연스러운 방향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amp;nbsp;하는 팬이다. 이유는 책을 보거나 거리의 간판을 볼 때, 우리는 좌에서 우로 보는 습관이 몸에&amp;nbsp;배어 있기 때문이다. 팬을 할때는 손목과 팔의 힘만으로 움직이지&amp;nbsp;말고 온몸과 허리를 사용해 카메라를 움직여야 영상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lt;br&gt;&amp;nbsp; 촬영은 레코딩 후 5초동안 정지한 다음 5초 후부터 팬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편집기에서 자동 편집할 때 항상 5초 전으로 되돌아가 플레이가 되기 때문에 자칫 팬 부분이 잘려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자연 풍경을 촬영할 때 팬의 길이는 7초를 넘지 않아야 한다. 특별한 경우는 예외로 하지만 가능한 계산에 의해서 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경관도 7초 이상이 되었을 때는 다른 곳으로 시선이 옮겨가려는 인간의 심리적인 작용 때문이다. 시청자의 시선을 빼앗기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7초의 시간을 넘겨서는 안된다. 레코딩 시작 후 정지 3초 후에 패닝 7초, 마지막&amp;nbsp;홀드 3초를 촬영하면 한 커트가 13초 정도가 된다.&lt;br&gt;&lt;br&gt;&amp;nbsp; &lt;br&gt;&amp;nbsp; 틸트 업, 틸트 다운(tilt up, tilt down)&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틸트 업, 틸트 다운도 팬의 길이와 비슷한 시간으로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카메라를 위에서 아래로 내리며 건물을 촬영한다면 건물의 웅장한 모습을 강조하게 되며, 반대로 아래에서 위로 한다면 시청자들에게 그곳에서 생활하는 사란들의 생활모습을 연상시키는 효과를 준다. 우리가 폭포를 물줄기 따라 촬영할 경우에는 별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볼 수 있지만 반대로 물줄기를 거슬러 아래에서 위로 틸트 업으로 촬영할 때는 새로운 무엇인가 있을 것 같은 의문을 증폭시키는 효과를 준다. 이러한 경우에는 다음 커트가 폭포 위에서 상황이 이루어질 때&amp;nbsp;자연스러운 느낌을 준다. 처음에는 시청자가 느끼지 못 할 정도의 속도에서 조금씩 빠르게 하다가 다시 조금식 느리게 하면서 멈추어야 한다. 이것을 가능한 7초 이내에 끝내야 한다. 그래야 시청자의 감정을 영상에 몰입시킬 수 있다. 가장 초보적이지만 중요한 것이다.&lt;br&gt;&amp;nbsp; 산 정상에서 굽이굽이 이어지는&amp;nbsp;구름낀 능선의 아름다움, 바닷가 해안의 협곡, 아른다운 자연 경관 등을&amp;nbsp;한 컷에 담지 못할 경우에 팬 또는 틸트 기법을 이용하여 촬영하게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가능한 호흡을 멈춘 상태에서 촬영해야 되며, 몇번의 연습을 하고 난 후 마지막 지점이 확인되면 그 자리에서 어깨와 몸을 움직이면서 촬영한다. 가능한 양 발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팬을 해야 된다. 물론 특정 목적이 있을 때는 다르게 할 수 있다.&lt;br&gt;&amp;nbsp; 카메라가 움직일 때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 피사체가 잘 보이지 않거나 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 또는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할 때이다. HD카메라로 촬영할 경우에는 좀더 느린 속도로 촬영해야 화면의 떨림 현상을 줄여 시청자에게 안정감을 준다.&lt;br&gt;&amp;nbsp;&lt;br&gt;&lt;br&gt;&amp;nbsp; 달리(dolly)&lt;br&gt;&lt;br&gt;&amp;nbsp;달리란 촬영하고자 하는 피사체를 향해 앞으로 가거나 뒤로 멀어지면서 촬영하는 방법이다. 시야에 변화를 주거나 동작을 따라 움직일 때 등, 다양한 효과를 만들 때 효율적인데 배경의 변화를 함께 주면 그 느낌은 더욱 커진다. 원근감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카메라 앞에 나무나 구조물 등을 배치하여 이를 지나쳐 움직이게 하는데 이렇게 하면 등장인물과 거리감이 생겨 영상의 깊이가 살아난다. 이러한 배치는 인물의 움직임이 시청자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시청하고자 하는 심리적인 효과와 함께 화면 속에서 무엇인가를 찾아내려는 궁금증이 유발되기도 한다. 또한 주관적인 앵글인 경우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는 듯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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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15:22:26 +0900</pubDate>
    <category><![CDATA[카메라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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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 to the wl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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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amp;nbsp;&lt;br&gt;&amp;nbsp;&amp;nbsp;야생에서 사는게 더 행복 할 것 같다.&lt;br&gt;&amp;nbsp; 내가 사는 이곳은 야생 보다&amp;nbsp;더 치열하고&amp;nbsp;가슴아픈 일이 너무 많다.&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8/a6/stonecoldpar/folder/12/img_12_27_0?1259919785.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p&gt;1992년 9월의 어느 날이었어요.&lt;/p&gt;&lt;p&gt;미국령 알래스카의 어느 숲 속, 오래 전에 버려진 어느 버스 안에서 순록 사냥꾼들이 한 청년의 시신을 발견합니다. 사망한 지 2주는 넘어 보이는 청년의 사인은 굶어 죽음. 침낭에 싸인 청년의 시신은 깡말라 있었고, 버스 안에는 청년이 죽기 전까지 먹으며 연명한 것으로 보이는 각종 식물들과 그가 읽은 책들과 카메라, 그리고 일기가 적힌 노트가 있었다고 하네요.&lt;/p&gt;&lt;p&gt;&amp;nbsp;&lt;/p&gt;&lt;p&gt;청년은 1930년대 근처 금광이 폐광되면서 사람들이 오가던 길 위에 버려진 버스를 숙소로 삼아 100일 넘게 그곳에서 지낸 모양이었습니다. 그곳은 가끔씩 사냥꾼들이나 지나다닐까, 사람들이 거의 오고 가지 않는 곳으로 말 그대로 야생의 숲 속이었죠. 청년의 죽음은 긴급 뉴스를 통해 미국 내에 타전됐고, 사람들은 왜 젊은 청년이 그곳에서 그렇게 죽을 수밖에 없었는지 무척 궁금해 했어요. 소식을 들은 청년의 여동생이 알래스카로 날아와 오빠의 유해를 수습해 갔습니다.&lt;/p&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p&gt;청년은 알래스카로 가며&amp;nbsp;집시, 노동자들, 독거노인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 우정을 나누며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갑니다. &lt;/p&gt;&lt;p&gt;지도 한 장 안 들고 야생으로 들어가 굶어 죽은 이 청년을 보고 자연을 우습게보다가 그렇게 됐다느니, 소로우나 잭 런던의 책이 한 청년의 일생을 망쳤다느니 떠들어 대는 사람도 있었지만, 물질문명을 철저하게 거부하고 야생으로 들어가 자연인의 삶을 살다가 죽은 이 청년의 삶에 많은 미국인들이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lt;/p&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amp;nbsp;&lt;/div&gt;&lt;div class=&quot;np_book_intro_box&quot;&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pHcZ1wPsJYY&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div&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overgold&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overgold&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lt;/div&gt;&lt;br&gt;&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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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Dec 2009 18:47:31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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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갈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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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 지금의 나를 이렇게 만든 이야기&lt;br&gt;&amp;nbsp;&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8/a6/stonecoldpar/folder/12/img_12_26_0?125924809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QR-EKFJKgFM&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8/a6/stonecoldpar/folder/12/img_12_26_1?125924809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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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Nov 2009 00:1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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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텔레비전에서 이용하는 잔상현상]]></title>
    <description>
        &amp;nbsp; 텔레비전은 영화의 경우처럼 한번에 하나의 화면을 전체로 보여주는 면순차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화면을 분해해서 한 라인씩 기록하고 재생한다. 즉 맨 위의 줄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이동을 하여 한 라인의 각 점에 해당하는 전기신호로 그림을 그려나가게 된다. 그리고 이를 마치면 다시 다음 줄로 내려 와서 동일한 동작을 반복하여 화면의 제일 아래 마지막 줄까지 보여주는 방식으로 화면을 재생한다. 이러한 방식을 수평 선형주사방식(horizontal linear scanning)이라&amp;nbsp;한다.&lt;br&gt;&lt;br&gt;&amp;nbsp; 만일 텔레비전이 영화와 마찬가지로 한번에 한 장의 전체화면을 보여주게 되면 전기신호의 용량이 너무 커지게 되어 규정된 전파의 폭을 초과해 버리고 말게 된다. 이 때문에 텔레비전에서는 화면을 수평과 수직의 점으로 분해를 하고&amp;nbsp;각각의 점들을 라인(line)화 하여 한줄씩 보내는 방법을 취하는 것이다.&lt;br&gt;&amp;nbsp; 이러한 방식은 텔레비전 뿐만 아니라 ,사진 전송과 팩시밀리에서도 동일하게 이용된다. 그리고 이때 선으로 분할된 각 라인을 주사선(scanning&amp;nbsp;line)이라고 부른다.&lt;br&gt;&amp;nbsp; 이 주사선은 화면을 수평과 수직으로 구분하여 수평적으로 왼족 끝에서 오른쪽 끝까지 하나의 라인에 몇개의 점으로 표시되는지를 언급할 때는 1H(horizontal)이라고 한다. 그리고 화면의 아래쪽 끝에서 위쪽 끝까지 몇개의 라인으로 표시되는가를 언급할 때는 1V(vertical)라고 구분하여 부른다&amp;nbsp;&lt;br&gt;&lt;br&gt;&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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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6:28:18 +0900</pubDate>
    <category><![CDATA[텔레비전 구조와 원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화에서 이용하는 잔상현상]]></title>
    <description>
        &amp;nbsp; 영화용 필름 카메라는 1초에 24장의 화면을 연속적으로 기록하고 우리 눈의 잔상현상을 이용하녀 이를 움직임으로 보이게 만드는 원리다. 이를위해 영화용 필름 카메라는 한장의 사진을 찍고 셔터가 필름을 막은 사이 다시 다음 사진을 찍기 위해 재빨리 필름을 움직여서 세팅을 시키고, 다시 셔터가 열려 필름 상에 기록을 하는 일련의 연속적인 동작을 1초에 24번 반복한다.이 반복운동을 간헐운동이라 한다. 이 간헐운동에 의해 촬영된 필름을 영사기에서 재생할 때도 똑같은 동작을 반복하여 움직임으로 재생시키는 것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br&gt;&amp;nbsp; 1초에 24번???&lt;br&gt;&lt;br&gt;&amp;nbsp; 1초에 보여지는 화면의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피사체의 이동의 변화폭이 적어 움직임이 부드럽게 재생된다. 그러나 다른 의미로 그만큼 필름을 더 많이 소모하게 된다. 실제로 영화의 경우 초당 16프레임 이상이면 움직임을 갖는 연속적인 동작으로 보여지게 되며 초기 무성영화들은 이러한 프레임 수로 제작되었다.&lt;br&gt;&amp;nbsp; &lt;br&gt;&amp;nbsp; 현재처럼 1초에 24장의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은 영화가 무성에서 유성으로 사운드를 수록하게 됨에 따라 바뀌게 된것이다.&lt;br&gt;&amp;nbsp; 그런데 실제적으로 1초에 24장의 화면을 여사기에 영사하게 되면 눈의 잔상시간과 임계융합주파수&amp;nbsp;(빛의 깜박임을 느끼지 못하는 최소한의 빈도수 Critical Flicker Frequency)의 특성으로 인해 화면의 이동이 깜빡거리는 듯 보이는 플리커(flicker)현상을 느끼게 된다. 이 때문에 실제 극정에서의 영사시 영사기는 서터원반을 분할하여 필름이 비춰지기 위해 정지해 있는 동안 셔터원반을 다시한번 더 움직이는 듯이, 한번더 빛을 잘랐다가 보여주는 방법을&amp;nbsp; 사용한다. 즉 1초에 화면은 24번 바뀌지만 셔터 원반의 분할에 의해 빛은 48번 또는 72번 비춰주는 방식으로 해서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보일수 있도록 한다. 이것을 면순차방식 이라 한다.&amp;nbsp;&amp;nbsp;&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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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6:04:26 +0900</pubDate>
    <category><![CDATA[텔레비전 구조와 원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면구성과 영상신호]]></title>
    <description>
        &amp;nbsp; 텔레비전 수상기라고 하면 단순한 의미로 방송국에서 송출한 전파를 안테나를 이용하여 수신하고, 이전파 안에 포함된 영상과 음성신호를 복원하고 재생하여 시청자에게 보여주는 디스플레이(display)를 말한다.&lt;br&gt;&lt;br&gt;&amp;nbsp; 텔레비전에서 안테나를 이용해 수신하는 전파의 영상신호라는 것은 우리가 흔히 아는 사진이나 영화의 필름과 같이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상 그 자체가 아니라 단순히 영상을 복원해 내기 위한 눈에 보이지&amp;nbsp;않는 전기적인 신호(signal)이다. 아 산호는 비디오 카메라에서 에서&amp;nbsp;기록된 영상과 음성신호의 정보를 전기신호로 변환시킨 뒤 엔코더(encoder)를 통해 지정된 방식으로 신호를 복원시켜 영상으로 재생하게 하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탤레비전에서 움직임을 표현하는 방법*&lt;br&gt;&lt;br&gt;&amp;nbsp; 텔레비전에서 움직임을 표현하는 기본적인 워니는 영화와 같이 인간의 눈의 잔상현상을 이용하는 것이다. 잔상현상이란 우리눈의 망막에 맺혔던 어떠한 상이 자극을 받자마자 바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일정 순간(약 1/16초 정도)동안 망막 내의 시신경세포에 자극이 남아있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lt;br&gt;&amp;nbsp; 즉 우리 눈의 망막에 어떠한 상이 맺혀진 뒤 바로 사라지지 않는 그 잔상시간 동안에 조금씩 위치가 다른 화면을 연이어 보여주면, 마치 그 물체가 어떠한 움직임을 갖는 것처럼 뇌가 합성해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lt;br&gt;&lt;br&gt;&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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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5:31:29 +0900</pubDate>
    <category><![CDATA[텔레비전 구조와 원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색의 3가지 속성]]></title>
    <description>
        &amp;nbsp; &lt;br&gt;&amp;nbsp; 색을 정의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보편적으로 미술에서 사용하는 색상(color, hue), 명도(brightness, value), 채도(saturation, chroma)의 개념으로 정리한다. 영상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서로 다르게 표기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lt;br&gt;&lt;br&gt;*색상*&lt;br&gt;&lt;br&gt;&amp;nbsp; 색상(color, hue)은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과같이 색을 구별하게 하여 주는 요소로 빛의 파장의 길이(wave-length)를 말한다. &lt;br&gt;&amp;nbsp; 각 색들간의 관계를 쉽게 설명해주기 위해 색상을 원형으로 배치한 것을 색상환(color circle)이라고 한다. &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8/a6/stonecoldpar/folder/13/img_13_22_0?1257943425.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amp;lt;먼셀의 색상환&amp;gt;&lt;br&gt;&amp;nbsp; 먼셀의 색상환의 경우 빛의 스펙트럼이 뚜렷하게 구분되는 색상인 빨강(R),노랑(Y),파랑(B),보라(P)의 5가지 기본 색상이 위치한다.&amp;nbsp; 긜고 기본 색상들 사이의 인접한 색상들을 섞은 주황(YR), 황록(GY), 청록(BG), 청자(PB), 자홍(RP)의 색상을 원형으로 배열하여 놓은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8/a6/stonecoldpar/folder/13/img_13_22_1?1257943425.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비디오시스템에서는 빛의 3원색(1차 3원색)인, Red와Green,Blue를 삼각형으로 배치하고 그사이에 이들 3원색이 혼합하여 만들어진 Magenta, Yellow, cyan의 3가지 색을 배열해놓은 형태로 되어 있다.&lt;br&gt;&lt;br&gt;&amp;nbsp; 이러한 색상환에서 어떤 색의 바로 옆에 인접한 색들을 인접색이라 한다. 그리고 서로 대각선으로 마주한 색을 보색(complementary coldr) 이라고 하는데 색상에서 이 보색관계에 있는 두 색을 혼합하면 무채색이 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이 색상을 비디오시스템에서는 Color라는 표현 대신 Hue라는 용어로 표기하기도 한다.&lt;br&gt;&lt;br&gt;&lt;br&gt;*명도*&lt;br&gt;&lt;br&gt;&amp;nbsp; 동일한 색이라도 밝은 빨강, 어두운 빨강 등과 같이 색에는 밝기의 정도가 있는데 이러한 밝기의 차이를 명도(value)라고 한다.&lt;br&gt;먼셀의 경우 명도를 무채색 기준으로 가장 어두운 Black을 명도0, 가장 밝은 White를 명도 10으로 하여 11단계로 구분하는 체계를 사용하여 11단계로 구분하연 정의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빛을 100%흡수, 반사하는 상태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0과 10의 상태가 일반적이다.&lt;br&gt;&amp;nbsp; 비디오시스템에서는 명도를 IRE 단위로 0부터 100 IRE&amp;nbsp;또는 볼테이지(V, voltage)로 표시를 하며, Value라는 단어 대신에 밝기(brightness, 또는&amp;nbsp;luminance(휘도)) 라고 표현하고, Y로 표시한다.&lt;br&gt;&lt;br&gt;*채도*&lt;br&gt;&lt;br&gt;&amp;nbsp;채도(saturation, chroma,&amp;nbsp;순도, 포화도)는 색상의 순수한 정도를 나타내는 말로 한 색상에 무채색(흰색,회색,검정)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를 나타내는 말이다.&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8/a6/stonecoldpar/folder/13/img_13_22_2?1257943425.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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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21:43:45 +0900</pubDate>
    <category><![CDATA[빛과 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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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물체, 광원, 투과색]]></title>
    <description>
        &amp;nbsp; 우리가 어떤 갱을 인식한다는 것은 그 물체를 비추고 있는 광원이 아떠한 빛의 파장역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에 따라 달라 보이게 된다. 때문에 우리가 어떤 물체의 색을 인식하는 것은 그 물체가 가지고 있는 고유 반사영역과 그것을 비추는 광원의 파장영역이 합쳐진 것이다.&lt;br&gt;&lt;br&gt;*물체의 색*&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 어떤 물체가 빛을 받았을 때 특정한 파장의 영역은 흡수하고(선택흡수, slective absorption),&amp;nbsp;다시 특정한 색 파장의 영역은 반사(선택반사, slective&amp;nbsp;reflection),&amp;nbsp;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물체로부터 반사된 고유한 파장영역이 우리의 눈에는 그 물체의 색으로 인식된다.&lt;br&gt;&lt;br&gt;*광원의 색*&lt;br&gt;&lt;br&gt;&amp;nbsp; 모든 광원은 특정한 색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amp;nbsp;흔히 태양광을 백색광이라고 한다. 이는 태양광이 색 스펙트럼을 고르게 분포하고 있어 특정한 색의 영향을 받지&amp;nbsp;않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나 이 태양광도 일출이나 일몰에는 붉은 색을 띈다. 이외에도 형광등, 나트륨등과 같이 모든 광원은 특정한 색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lt;br&gt;&lt;br&gt;*투과색*&lt;br&gt;&lt;br&gt;&amp;nbsp; 빛이 어떤 물질을 투과할 때 만들어지는 특정한 색 스팩트럼을 투과색이라고 한다. 어떤 광원 앞에 블루 필터를 대어 광선을 통과 시키면 R G B 성분 중에서 R G&amp;nbsp;의 파장역은 흡수되고 B의 영역뫈 통과되어 푸른 광선으로 보이게 된다.&lt;br&gt;&lt;br&gt;&lt;br&gt;&amp;lt;태양의 스팩트럼&amp;gt;&amp;nbsp;&amp;nbsp;&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8/a6/stonecoldpar/folder/13/img_13_21_0?1257940253.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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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20:50:53 +0900</pubDate>
    <category><![CDATA[빛과 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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