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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telmor2003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소후의 블로그 입니다. 소후는 소금과후추의 앞자를 따서 만들었습니다. 서양요리에 있어 소금과 후추의 역활은 무척 중요합니다. 약방의 감초처럼 거의 모든 요리에 쓰이거든요. 개인적으로 요리에 취미가 있기에 닉네임을 그렇게 붙였답니다. 영어로는 salt & pepper를 마찬가지로 사용하구요. 개인적으로 작성한 자료와 그림에 대한 저작권이 있으므로 무단으로 사용하지는 마시구요. 사전 양해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stelmor2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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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telmor2003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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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소후의 블로그 입니다. 소후는 소금과후추의 앞자를 따서 만들었습니다. 서양요리에 있어 소금과 후추의 역활은 무척 중요합니다. 약방의 감초처럼 거의 모든 요리에 쓰이거든요. 개인적으로 요리에 취미가 있기에 닉네임을 그렇게 붙였답니다. 영어로는 salt & pepper를 마찬가지로 사용하구요. 개인적으로 작성한 자료와 그림에 대한 저작권이 있으므로 무단으로 사용하지는 마시구요. 사전 양해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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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텐레스 강의 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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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justify&gt;stainless강의 부식에 대한 이해 2004/08/13 16:14 &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cafe.daum.net/cunsoore&quot; target=_blank&gt;http://cafe.daum.net/cunsoore&lt;/A&gt;&lt;BR&gt;&lt;BR&gt;출처 &lt;A href=&quot;http://blog.naver.com/shinnari/40004970615&quot; target=_blank&gt;http://blog.naver.com/shinnari/40004970615&lt;/A&gt;&lt;BR&gt;&lt;BR&gt;흔히들 Stainless 강은 절대로 부식이 되질 않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다음의 경우 부식할 수 있습니다. 우선 Stainless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보고 진도 나갑시다. &lt;BR&gt;&lt;BR&gt;&lt;BR&gt;1.1 Stainless강? &lt;BR&gt;&lt;BR&gt;1.1.1. 스테인레스강의 탄생 &lt;BR&gt;&lt;BR&gt;1820년경에 영국의 M.Faraday에 의해 크롬이 들어간 합금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이후 강중의 탄소량 제어기술의 개발과 적정합금과 내식성과의 관계 규명 작업에 의해 Stainless강이 탄생하게 되었으며 오늘날 우리가 흔히 [18-8:Cr-Ni]이라고 부르는 304강의경우는 1909년 독일의 Krupp사에서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함으로서 세상에 사용되게 되었다. &lt;BR&gt;&lt;BR&gt;&lt;BR&gt;1.1.2.Stainless강이란? &lt;BR&gt;&lt;BR&gt;영어로 Stainless Steel로서 [녹이 슬지 않는다] or[녹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름이 나타내는 바와 같이Stainless강은 일반 탄소강과 비교할 때 아주 뛰어난 내식성을 보유하고 있어 많은 용도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스테인레스강은 특정한 환경, 사용 조건에서는 [녹이스는] 경우가 있으므로 바른 사용법을 취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lt;BR&gt;&lt;BR&gt;특히, 스테인레스강의 내식성은 강판의 표면 형성된 치밀한 크롬산화 피막(일반적으로 부동태피막이라 불린다)의 작용에 의하여 유지되는 것이므로 사용 환경의 변화와 관리의 소홀로 인하여 이 피막이 손상되었을 경우는 내식성이 상실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lt;BR&gt;&lt;BR&gt;&lt;BR&gt;1.1.3. 스테인레스강의 범위 &lt;BR&gt;&lt;BR&gt;Stainless강을 과학적으로 정의하기는 단순하지는 않지만 다음 몇 가지로 정의 할 수 있다. &lt;BR&gt;&lt;BR&gt;1) 합금성분으로서 크롬을 함유하고 있으며 그 함유량이 스테인레스의 내식성을 유지하여 주는 주요인인 [부동태피막]을 만들수 있는 이상일 것(적어도 11% 이상의 크롬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야 한다.) &lt;BR&gt;&lt;BR&gt;2) 그 합금을 공업 재료로서 사용할수 있기 위해서는 이것을 저해하는 범위 상의 크롬을 포함하지 말 것. (32%의 경우는 단순 합금강으로 분류) &lt;BR&gt;&lt;BR&gt;3) 스테인레스강은 강이므로 철 이외의 합금원소가 50% 이하일 것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2.1 금속 부식의 원리 &lt;BR&gt;&lt;BR&gt;자연계에서 물질은 안정된 상태로 존재하며 금속의 경우는 대개는 산소나 황동과 결합해서 화합물의 형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금속 재료는 공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고 있더라도 그 환경 속에서 가장 안정된 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을 갖고 있다. &lt;BR&gt;&lt;BR&gt;예를 들면 우리가 일상 관찰하는 철의 녹은 철이 물과 공기가 존재하는 환경하에서 가장 안정된 상태를 취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금속이 부식되는 반응은 금속과 환경과의 조합에 의해 정해지기 때문에 진공속에 있는 철은 녹이 슬지 않는다. &lt;BR&gt;&lt;BR&gt;&lt;BR&gt;[금속이 부식하는 원리] &lt;BR&gt;&lt;BR&gt;금속이 부식하는 원리는 금속 이온의 용출에 의해 결정되며 금속 용출의 용이함 정도는 그 금속이 수용액 속에서 이온이 되기 쉬우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 이 이온화 경향은 [표준전극전위]라는 철도로 나타낼 수 있다. &lt;BR&gt;&lt;BR&gt;알루미늄과 같이 이온화 경향이 큰 금속은 동시에 전자를 많이 방출하므로 표준전극 전위는 수소이온(H+)의 경우를 기준으로 해서 마이너스 값으로 낮아져 저급으로 표준전극 전위는 높은 플러스 분류된다. 또한 백금과 같이 이온화 경향이 적은 금속은 전자의 방출도 적어지므로 표준전극전위는 높은 플러스 값을 나타내서 귀금속으로 분류된다. &lt;BR&gt;&lt;BR&gt;&lt;BR&gt;금속을 용액 속에 담그면 그 금속 고유의 전위를 나타낸다. 상대적으로 표준전극 전위가 낮은 금속과 높은 금속을 전해질 용액 속에 담그고 외부에서 전기적으로 접속하면 두 금속의 전위가 다르므로 두 금속간의 전위 차에 의해 전자의 흐름(전류)이 일어난다. &lt;BR&gt;&lt;BR&gt;이때 전위가 낮은 쪽에서는 금속이온의 용출(M → M+ + e)현상이 일어나고 다른 쪽에서는 방출된 전자를 받는 반응이 동시에 일어나 결국 전위가 낮은 금속 쪽에서만 용해가 되게 된다. &lt;BR&gt;&lt;BR&gt;이러한 현상은 동일 금속 면에서도 존재한다. 동일 금속 면에서도 원장의 배열, 입자의 크기, 불순물의 존재, 결함 존재 등에 의해 국부적으로 전위차 발생이 가능하므로 국부전지가 형성되면 부식 반응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lt;BR&gt;&lt;BR&gt;&lt;BR&gt;[부식정도가 큰 순서] &lt;BR&gt;&lt;BR&gt;백관＞알루미늄＞주철＞스텐304＞황동＞청동＞귀금속(금,은) &lt;BR&gt;&lt;BR&gt;&lt;BR&gt;2.2 부식에 미치는 환경의 영향 &lt;BR&gt;&lt;BR&gt;일상 생활에서 경험하는 부식 현상은 철의 붉은 녹, 동 합금의 푸른 녹, 아연의 흰 녹 등이 있는데, 생산 공장이나 화학 플랜트 등 여러 가지 화학 약품을 다루는 환경에서는 여러 가지 금속 재료가 약품에 접촉함으로써 부식 반응을 급속히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lt;BR&gt;&lt;BR&gt;또한, 이 반응은 온도, 농도 및 여러 조건에 따라 가속화되기도 하고 극한 용액 상태에서는 안정 상태와 비교해 다른 부식 현상도 보이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lt;BR&gt;&lt;BR&gt;① 용액의 pH &lt;BR&gt;&lt;BR&gt;용액의 Ph는 부식에 대하여 어떤 영향이 있을까? 금속이 용액 속에서 나타내는 전위와 그때의 pH에서 그 금속의 안정상태를 알 수 있다. &lt;BR&gt;&lt;BR&gt;일반적으로 철의 경우는 전 pH 영역에서 부식을 일으키나 크롬의 경우는 강산 영역에서 주로 부식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 &lt;BR&gt;&lt;BR&gt;스테인레스강의 pH에 다른 부식도를 단적으로 도식화하면 4%의 90℃ 용액에서 실험결과 강산 역에서 심한 부식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알칼리 역에서도 상대적으로 낮기는 하지만 부식이 일어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② 용존 산소의 영향 &lt;BR&gt;&lt;BR&gt;물속에 녹아 있는 산소는 금속에 대해 산화제로 작용하고 화학반응에 의해 수산화이온(CH-)을 생성하는데 이것이 철원자와 반응하여 녹의 원인이 되는 수산화제일철을 생성하므로 부식이 진행하게 된다. &lt;BR&gt;&lt;BR&gt;O2 + 2H2O +4e 4O- &lt;BR&gt;&lt;BR&gt;Fe2+ + 2OH Fe(OH)2 &lt;BR&gt;&lt;BR&gt;보통강의 부식에 대한 용존산소 농도의 영향을 보면 처음에는 산소 농도에 비례해서 부식 속도가 증가되지만 일정농도를 넘으면 부식이 잘 진행되지 않게 된다. 이 현상은 금속 표면에 피막이 생겨서 표면을 단단히 덮으므로 액과 금속 사이가 차단되어서 일어나는 현상이며 이런 현상을 [부동태]라 칭하고 스테인레스 강은 이런 현상이 잘 반영된 강종이다. &lt;BR&gt;&lt;BR&gt;&lt;BR&gt;③ 유속의 현상 &lt;BR&gt;&lt;BR&gt;물이 흐르고 있는 환경에서는 금속 표면에 도달하는 산소의 양이 증가하고 부식속도는 유속에 따라 비례해서 증대되어 간다. 그러나, 유속이 충분이 커지면 금속표면에 도달하는 산소가 과잉이 되어 금속을 부동태화 시키는 데 충분해지기 때문에 이번에는 반대로 부식진행이 저하된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2.3 스테인레스 강의 부동태 &lt;BR&gt;&lt;BR&gt;2.3.1 합금성분으로서의 Cr의 역할 &lt;BR&gt;&lt;BR&gt;일반강을 질산속에 넣어두고 질산의 농도를 증가시키면 부식이 진행되게 되는데 약 65%의 질산 농도에서는 갑자기 부식속도가 떨어지고 녹지 않게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질산이 철의 표면에 불활성 피막을 형성하므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이 불활성 피막을 [부동태 피막]이라고 한다. &lt;BR&gt;&lt;BR&gt;일반 철에 크롬을 조금씩 첨가하며 같은 현상을 관찰해 보면 크롬량이 약12% 이상이 되면 현저하게 부식 속도가 떨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바로 이것이 크롬에 의해 형성된 부동태 피막의 효과에 의한 것으로서 이 현상을 이용한 제품이 바로 [스테인레스강]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2.3.2 스테인레스강의 부동태 피막 &lt;BR&gt;&lt;BR&gt;스테인레스강의 표면은 왜 미려하고 내식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일까? 스테인레스강 표면에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치밀한 보호막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 피막을 부동태 피막이라고 한다. 이 피막은 수십A 정도의 아주 얇은 피막이며 크롬산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lt;BR&gt;&lt;BR&gt;이 피막은 유리와 같이 아주 치밀하며 밀착성이 좋은 유연한 구조를 취하므로 모재부에 잘 부착되어 안정한 피막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이 피막은 금속 모재와의 반응 생성물이기 때문에 긁힌 흠 등으로 일부 파괴되더라도 금방 재생되는 성질을 갖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2.3.3. 염소 이온에 의한 부동태 피막의 파괴 &lt;BR&gt;&lt;BR&gt;스테인레스강은 중성의 물에서는 거의 부식이 되지 않지만 용액속에 염화물이온(Cl-)이 존재하면 부동태 피막이 국부적으로 파괴되어 이 부분에 구멍이 뚫리거나(Pitting), 인장 응력이 가해지는 환경 하에서는 터짐(stress corrosion crack)이 발생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lt;BR&gt;&lt;BR&gt;Cl-는부동태 피막중의 피막의 구조나 두께가 다소 불안정한 부분에서 산소나 수산기와 치환 되므로서 금속 염화물의 착염을 형성하므로 이런 국부적으로 피막이 용해된 부분을 기점으로 해서 부식이 진행된다. &lt;BR&gt;&lt;BR&gt;&lt;BR&gt;&lt;BR&gt;2.4 스테인레스강의 부식 유형 &lt;BR&gt;&lt;BR&gt;스테인레스강은 표면의 부동태 피막에 의해 많은 환경 하에서 우수한 내식성을 나타낸다. &lt;BR&gt;&lt;BR&gt;그러나 놓여진 환경에 따라서는 부동태 피막의 보호성이 떨어지게 되고 여러 가지 부식을 일으키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lt;BR&gt;&lt;BR&gt;2.4.1 스테인레스강의 부식 형태 &lt;BR&gt;&lt;BR&gt;스테인레스강의 부식형태는 황화,산화,질화 같은 고온에서 주로 발생되는 건식과 일반 환경하에서의 습식으로 크게 구분이 되며 습식에는 전면 부식과 국부부식으로 구분하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입계 부식, 공식, 틈새 부식등은 이에 속한다. &lt;BR&gt;&lt;BR&gt;&lt;BR&gt;○ 사고발생 유형 분석(일본의 예) &lt;BR&gt;&lt;BR&gt;습식 : 72.5% - 건식 : 7.9% - 기타 : 19.5% &lt;BR&gt;&lt;BR&gt;응력부식균열(SCC) 40.8% - PITTING 29.0% &lt;BR&gt;&lt;BR&gt;전면부식 8.5% -입계부식 7.0% - 변색 7.0% - 틈새부식 8.3% &lt;BR&gt;&lt;BR&gt;기타 1.6% &lt;BR&gt;&lt;BR&gt;&lt;BR&gt;&lt;BR&gt;2.4.2 전면부식 &lt;BR&gt;&lt;BR&gt;전면부식은 스테인레스강 표면이 부동태화 할 수 없는 이상 환경에 놓였을 때 일어나며 염산, 황산등의 용액하에서 발생된다. 이 경우 표면이 고르게 부식 또는 침식이 일어나므로 시간에 따른 감량으로 측정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국부부식에 비해 예측이 쉽고 다루기 쉬우므로 사전에 정확환 사용환경을 알고 이에 맞는 재질이나 두께를 선정하면 충분히 사전에 문제를 예방 할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2.4.3 갈바닉부식(Galvanic corrosion) &lt;BR&gt;&lt;BR&gt;두개의 금속 혹은 같은 금속이라 할지라도 부식환경 조건이 국부적으로 다름에 의하여 두 지점간 전위차이가 있을 때 전자의 이동에 의하여 산화, 환원 반응계를 형성하여 금속이 부식되는 현상으로 부식의 종류로 보기보다는 Stainless강의 부식발생 원리로 생각 할 수 있다. &lt;BR&gt;&lt;BR&gt;따라서 모든 스테인레스강의 부식을 미시적으로 보면 기본 원리는 갈바닉 부식의 이론을 따르게 되며 갈바닉 시리즈로 통하는 각 금속의 표준전위를 알면 부식 발생 예측이 가능하게 된다. 표준 전위가 높은 금속을 Noble하다고 하며 상대적으로 낮은 쪽은 Active하게 된다. &lt;BR&gt;&lt;BR&gt;&lt;BR&gt;화학적으로 Active한 금속이 상대적으로 Noble한 금속과 이종 결합된 경우는 단독으로 존재할 때 보다 더욱 심각한 부식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이는 이종금속을 접촉시키는 경우 상대적으로 Noble한 금속을 희생 부식 시키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된다. &lt;BR&gt;&lt;BR&gt;따라서 이종 금속이 접촉할 때는 이런 표준 전위를 사전에 파악하여 이에 맞는 설계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면 Noble한 금속의 접촉면이 Active한 금속의 면보다 클 경우는 그렇지 않을 때보다 더욱 부식을 가속화 기키게 되므로 이종금속이 접촉할 경우는 넓은 면적 Active 금속과 작은 면적 Noble 금속이 접촉(부식 면적의 축소)하도록 설계를 하거나 절연 물체를 사이에 설치(cf. 절연행가 및 플랜지등)하여 직접적 접촉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2.4.4 공식(Pitting Corrosion) &lt;BR&gt;&lt;BR&gt;Pitting은 부동태 피막을 파괴시킬 수 있는 높은 염소 이온 농도가 존재하는 분위기 하에서 스테인레스강이 놓일 때 부동태 피막이 국부적으로 파괴되어 그 부분이 우선적으로 용해 되므로서 발생한다. &lt;BR&gt;&lt;BR&gt;본 부식의 특징은 처음 부식이 발생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리나 일단 pit가 생기면 pit내부는 small 양극(Active상태)이 되고 외부 전체는 large 음극(Noble상태)이 되어 부식이 급가속으로 진행되어 수일만에 관통되게 된다. Pit부 입구는 매우 적어 조그만 구멍이 뚫려 있는 형태이나 내부는 크게 확대되어 존재하므로 외부에 작은 결함이 존재 할 경우도 수일 내 파단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즉시 보수를 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Pitting Corrosion 발생기구] &lt;BR&gt;&lt;BR&gt;부동태 피막 파괴 → 부식 pit 형성 → pit내 용액 정체 발생 → 용존산소 고갈 → 양이온 과다 → 염소 이온 끌어들임(전하평형을 위해) → HCL 형성(M+Cl- + H2O + H+CL-) → 부식 가속화 &lt;BR&gt;&lt;BR&gt;&lt;BR&gt;[공식 발생에 미치는 제조건의 영향 및 대책] &lt;BR&gt;&lt;BR&gt;① Cl- 농도가 낮은 쪽이 유리 ② 온도는 낮을수록 유리 &lt;BR&gt;&lt;BR&gt;③ 용존 산소 혹은 산화제(Fe3+, Cu2+) 존재시 불리 ④ pH는 산성쪽일수록 불리 &lt;BR&gt;&lt;BR&gt;⑤ 내공식성 향상 원소 첨가시 유리: Mo, n, Cr, Ni 등 &lt;BR&gt;&lt;BR&gt;⑥ 304 &amp;lt; 316(L) &amp;lt; Duplex &amp;lt; Super Austenitic &lt;BR&gt;&lt;BR&gt;⑦ Pitting 유발 인자가 낮을수록 유리: Sulfide(MnS), &lt;BR&gt;&lt;BR&gt;⑧ 소재 상태는 매끈하게 처리된 표면일수록 내 Pitting성 양호 &lt;BR&gt;&lt;BR&gt;⑨ 표면에 좁은 틈새가 있는 경우는 용액의 잔류에 의해 불리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2.4.5 틈새 부식 &lt;BR&gt;&lt;BR&gt;부식의 발생기구는 공식과 동일하며 스테인레스강 위에 이물질이 부착한 경우나 구조상 생긴 틈새가 부식 환경에 놓여올 때 집중 발생한다. &lt;BR&gt;&lt;BR&gt;[부식 발생 기구] &lt;BR&gt;&lt;BR&gt;틈새 형성 → 틈새부에서 용액의 정체 발생 → 틈새부에 용존 산소 고갈 → 양이온 과다 → 염소이온 끌어들임(전하평형을 위해) → HCl형성 → 부식의 가속화 (공식과 동일한 원리) &lt;BR&gt;&lt;BR&gt;&lt;BR&gt;[부식 발생 특징] &lt;BR&gt;&lt;BR&gt;① 틈새가 있는 경우나 침전물이 있는 환경에서 다발:Rivets, Bolts, Gaskets &lt;BR&gt;&lt;BR&gt;② 염화물 환경에 노출 시 발생 &lt;BR&gt;&lt;BR&gt;③ 처음 부식이 발생 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리나 일단 생기면 부식이 급가속 &lt;BR&gt;&lt;BR&gt;④ 육안 관찰이 어렵기 때문에 상당히 진행된 후에나 발견 가능 &lt;BR&gt;&lt;BR&gt;⑤ 공식과 더불어 STS 강에 가장 많이 발생되는 부식 형태 &lt;BR&gt;&lt;BR&gt;&lt;BR&gt;&lt;BR&gt;[틈새 부식 방지 방법] &lt;BR&gt;&lt;BR&gt;① 환경 개선: 염화물 환경 제거 &lt;BR&gt;&lt;BR&gt;② 내공식 합금 사용:고 Mo, N, Cr, Ni 합금 &lt;BR&gt;&lt;BR&gt;③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설계:Rivet, Bolt로 체결보다는 용접으로 &lt;BR&gt;&lt;BR&gt;④ 용액이 고이지 않고 완전히 배수되는 구조로 설계 &lt;BR&gt;&lt;BR&gt;⑤ 틈새가 발생되었을 때는 충진물로 충진 &lt;BR&gt;&lt;BR&gt;&lt;BR&gt;&lt;BR&gt;2.4.6 입계 부식 &lt;BR&gt;&lt;BR&gt;입계 부식이란 부식이 결정 입계에 따라 진행하는 형태의 국부부식으로 이 부식은 내부로 깊게 진행되면서 결정립자가 떨어지게 된다. 용접 가공시 열영향부, 부적정한 열처리 과정, 고온에서의 노출 시 주로 발생된다. &lt;BR&gt;&lt;BR&gt;크롬은 탄소와 결합하기 쉬운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고온으로 가열되면 쉽게 결합하여 크롬탄화물(Cr23C6)을 형성하고 이 물질은 전부 결정립계에 석출하게 되는데 크롬탄화물이 석출된 주변에는 크롬을 빼앗겨 크롬 고갈층이 존재하게 되고 이 부분이 내식성이 떨어져 우선적으로 부식을 일으키게 된다. &lt;BR&gt;&lt;BR&gt;이렇게 크롬탄화물이 석출된 것을 예민화 되었다고 하며 이런 예민화는 약 550 ~ 800℃ 온도 구간에서 유지되거나 더 고온에서 유지 후 이 온도 구간 서서히 통과랄 때 발생된다. 그러나 페라이트 강의 경우에는 오스테나이트와 달리 90℃ 이상에서 급랭 시 발생되는 특징이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부식 발생 방지 대책] &lt;BR&gt;&lt;BR&gt;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오스테나이트 강의 경우 약 1050 ~ 1150℃ 구간에서 고용화 열처리를 실시하는 방법이다. 실제로 POSCO에서 스테인레스 제품을 생산하여 출하 당시에는 전제품이 이런 고용화 열처리를 실시한다. &lt;BR&gt;&lt;BR&gt;그러나 현장에서 용접 후 이런 열처리를 행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강중에 탄소 농도 자체가 작은 강종(L Grade:예304L, 316L)을 선택하거나 Ti 또는 Nb등을 첨가한 탄소를 안정화 시킨 강종(STS 321, 347등)을 선택하면 좋으며, 용접 후에는 가능한 급냉각을 행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용접 후에는 용접부를 잘 연마해 주고 질산연처리를 해주면 좋다. &lt;BR&gt;&lt;BR&gt;&lt;BR&gt;&lt;BR&gt;2.4.7 응력 부식 균열(Stress corrosion cracking) &lt;BR&gt;&lt;BR&gt;부식환경에 노출된 부식 감수성이 있는 금속에 인장응력이 주어졌을 때 응력과 부식의 협동 작용에 의해 취성 균열이 발생되며, 이 부식은 오스테나이트강 특유의 현상이다. 주로 인장응력의 90도 방향으로 발생하고 균열의 전파가 입계,입내 구분 없이 무차별로 전파되는 것이 특징이다. &lt;BR&gt;&lt;BR&gt;부식 환경으로는 염소 이온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고온 고농도 알칼리, 고온고압수, 폴리티온산등에서도 응력 부식이 일어나고 응력원으로는 조업시 재료에 걸리는 STRESS나 용접시 받은 열응력, 그라인더등에 의한 강한 표면 연삭에 의한 응력등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lt;BR&gt;&lt;BR&gt;본 부식은 균열의 전파속도가 매우 빨라 부품의 파괴가 2 ~ 3일 혹은 수 시간내에 일어 날 수도 있으며, 중량의 구조물 들을 오스테나이트계 wire 등으로 지지해 놓은 환경하에서 염소 농도가 미친다면(수영장 지붕 구조물 등) 매우 위험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lt;BR&gt;&lt;BR&gt;&lt;BR&gt;&lt;BR&gt;[SCC대책] &lt;BR&gt;&lt;BR&gt;SCC의 필수요소로는 Susceptible alloy, corrosive environment, Tensile stress의 3작용이 동시에 있어야 일어나므로 세가지중의 한가지의 인자를 제거하면 방지가 가능하다.&amp;nbsp;&lt;BR&gt;&lt;BR&gt;염소이온농도, 사용온도의 하향 ② 용존 산소, 산화물질의 제거 &lt;BR&gt;&lt;BR&gt;③ 표면 부착물의 제거(수시 청소) ④ 구조상 응력이 집중되는 모양이나 틈새를 피할 것 &lt;BR&gt;&lt;BR&gt;⑤ 용접 또는 가공 후 응력제거 열처리 실시(주로 용접부 근처에서 발생) &lt;BR&gt;&lt;BR&gt;⑥ 쇼트피닝에 의한 압축응력 부여 &lt;BR&gt;&lt;BR&gt;⑦ 적절한 재질 선택(페라이트강은 SCC가 발생하지 않으나 강도가 낮으므로 신중한 고려가 필요하고 Mo가 첨가되어 내 Pitting성을 개선한 강종이나, 고Ni계 오스테나이트 강이 유리함, 최근에는 강도와 SCC성, 내식성을 동시에 개선한 Duplex강이 개발되어 사용 중) &lt;BR&gt;&lt;BR&gt;&lt;BR&gt;2.4.8 피로부식 균열(corrosion fatigue cracking) &lt;BR&gt;&lt;BR&gt;재료가 주기적으로 변하는 하중을 받으면 인장강도보다 매우 낮은 응력에서도 파괴가 일어나는데, 부식분위기에서 주기적인 하중을 받으면 더 낮은 하중에서도 단기간에 파괴가 일어날 수 있으며 이런 현상을 피로부식 균열이라고 한다. &lt;BR&gt;&lt;BR&gt;발생특징으로는 생성된 균열이 사방으로 분기하는 일이 거의 없으며 파단면이 줄무늬 혹은 해변의 모래 무늬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인장응력의 90도 방향으로 발생하고 모든 환경에 발생할 수 있으나 노출된 환경의 부식성에 따라 피로수명의 차이가 나기는 한다. 그리고 표면에 Notch가 있을 때 발생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부식 피로 방지 대책] &lt;BR&gt;&lt;BR&gt;재료 표면에 Shot peening처리로 압축 응력을 부여하거나 용접후 잔류 응력을 제거할 수 있도록 열처리를 행하고 항복 강도가 높은 강종일수록 내피로 부식성이 우수하므로 Duplex강 같은 항복 강도가 높은 강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BR&gt;2.4.9 해수 부식 &lt;BR&gt;&lt;BR&gt;스테인레스강을 해수에서 사용 시에는 일반 환경에서 보다 매우 왕성한 부식 특성을 나타냄을 알 수 있다. 이는 해수 중에 부식을 유발하는 인자로 약 3.4%의 염을 포함하고 있어 pitting, 틈새 부식과 같은 국부부식을 유발하기 쉽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BR&gt;[해수의 조성] &lt;BR&gt;해수 속에서의 부식 특성에는 해조류의 부착, 침전물등에 의해 틈새 부식 환경 조성이 용이하고 용액중의 Cl 이온 농도가 높은 점등에 의해 공식, 틈새 부식이 가장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일반강에 비해 전면 부식량은 비교적 적기 때문에 전면 부식은 크게 문제가 없다. 그러나 해수중의 부유 물질등에 의해 마모 부식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공식에 미치는 해수 환경의 영향] &lt;BR&gt;&lt;BR&gt;① Cl 이온 농도: Cl 이온 농도가 증가할수록 pitting 증가 &lt;BR&gt;&lt;BR&gt;② 용존 산소: 용존 산소가 5ppb 이하에서는 공식 발생이 어려우나 40 ~ 600ppb에서는 공식이 성장 &lt;BR&gt;&lt;BR&gt;③ 온도: 온도가 높아질수록 공식 전위는 Active한 쪽으로 이동, 20℃ 이하에서는 급격한 공식 발생이 어려워짐 &lt;BR&gt;&lt;BR&gt;④ 유속: 유속이 빠를수록 공식이 발생되지 않으며(염분 집적이 어려움), 유속이 1.5 ~ 1.8mm/sce 이하로 느릴 경우 공식 발생이 용이. &lt;BR&gt;&lt;BR&gt;&lt;BR&gt;&lt;BR&gt;[해수 부식에 대한 대응] &lt;BR&gt;&lt;BR&gt;① 내해수용 강재의 선정: Duplex, Super austenite &lt;BR&gt;&lt;BR&gt;② 해수의 정체가 일어나지 않도록 설계하고 가능한 유속을 빠르게 해줌 &lt;BR&gt;&lt;BR&gt;③ 부착물을 수시로 제거 &lt;BR&gt;&lt;BR&gt;④ 설비가 가동을 중지한 경우는 가능한 담수로 세척을 해 줄 것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2.4.10 대기 부식 &lt;BR&gt;&lt;BR&gt;대기 부식의 유발 인자로는 유황, 질소, 염화물, 탄소 등의 대기 중 부식성 미립자가 스테인레스 강판 위에 침적에 의해 발생되며 오염이 심한 공단 지역 등이 발생이 용이하다. &lt;BR&gt;&lt;BR&gt;[대기 부식의 유형] &lt;BR&gt;&lt;BR&gt;① 침전물 직하에서의 pitting ② 물이 고이거나, 세척이 곤란한 부분에서의 pitting &lt;BR&gt;&lt;BR&gt;③ 틈새부의 틈새 부식 &lt;BR&gt;&lt;BR&gt;&lt;BR&gt;&lt;BR&gt;[대기 부식 방지 대책] &lt;BR&gt;&lt;BR&gt;① 주기적인 청소 ② 환경에 적절한 소재의 선택 &lt;BR&gt;&lt;BR&gt;③ 소재의 표면 처리: 매끈한 표면일수록 부식이 적게 일어난다. &lt;BR&gt;&lt;BR&gt;&lt;BR&gt;[사용 환경별 대기 부식 사례]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3.1 스테인레스는 어떤 때 녹이 스는가? &lt;BR&gt;&lt;BR&gt;스테인레스강은 알미늄, 보통강에 비하여 훨씬 내식성이 우수하지만 금이나 백금과 달리 절대로 녹이 슬지 않는 것은 아니다. &lt;BR&gt;&lt;BR&gt;스테인레스가 녹이 슬기 어려운 이유는 강중에 함유된 Cr이 산소와 결합해서 치밀한 부동태 피막을 형성하고, 이 피막이 녹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만일 이 부동태 피막이 손상되고 재생이 방해를 받게 되면 녹이 발생되게 된다. &lt;BR&gt;&lt;BR&gt;부동태 피막을 파괴하고 재생을 방해하는 물질로는 주로 [염소이온]과 [황산화물]이 있으며 염소 이온은 염분, 표백제, 염화비닐 소각제의 매연, 염산 등이 이에 속하고 황산화물은 자동차 공장 등의 연소 배기 가스, 온천의 증기 등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견되는 것 들이다. &lt;BR&gt;&lt;BR&gt;이 밖에도 강한 마찰등에 의해 표면이 벗겨진 경우 또는 부동태 피막을 직접 파괴하지는 않지만 표면에 대한 산소 공급을 방해하는 경우 즉, 분진, 먼지 등이 스테인레스 표면에 집적 되어 있을 때도 문제가 발생한다. &lt;BR&gt;&lt;BR&gt;또한 철분을 주로 한 이종 금속 입자들이 스테인레스 표면에 달라 붙으면 두 금속간의 표준전극전위 차이에 의한 갈바닉 부식이 발생되어 이물질이 녹이 슬고 이 이물질의 영향으로 스테인레스 자체까지도 영향을 받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흔히 공장지대, 철공소 주변에서 많이 발생된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3.1.1 구조상의 배려 &lt;BR&gt;&lt;BR&gt;① 각종 설비는 예각을 피하고 가능하면 round형으로 하여 이물질의 집적을 피한다. &lt;BR&gt;&lt;BR&gt;② Tank류 등 설비 설치시 수시 보수, 관리, 청소가 용이하도록 충분히 고려하고 보수, 청소시 접근이 가능한 창문들을 설치한다. &lt;BR&gt;&lt;BR&gt;특히 저수조, 급탕조등은 상부 및 물의 수면이 변동되는 부위가 부식에 취약하므로 tank 형상을 만수형으로 하면 부식발생을 최소하 할 수 있다. &lt;BR&gt;&lt;BR&gt;③ 저수조에는 환기구를 설치하여 tank 내부에 염소 가스가 집적되지 않도록 해주고, 급수시는 분무 방식을 채택하여 tank 내부의 상부, 수면 변동부가 세척되도록 한다. &lt;BR&gt;&lt;BR&gt;④ 배관의 배열은 내부의 유체 흐름이 방해 되지 않도록 고저를 분명히 하고 U자형으로 꺽어 진 부분은 VENT 용 VALVE를 설치 하여 비가동 시 내부 액체를 배출 시킬 수 있도록 하면 좋다.&amp;nbsp;&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체&quot; size=2&gt;&lt;A href=&quot;http://cafe.daum.net/cunsoore&quot; target=_blank&gt;http://cafe.daum.net/cunsoore&lt;/A&gt;&lt;/FONT&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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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11:03: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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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뇨 위험 낮추는 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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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당뇨를 예방하기 위한 3가지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 체중 조절&lt;BR&gt;- 매일 활발히 움직이기 &lt;BR&gt;- 당뇨예방에 좋은 음식 먹기 &lt;BR&gt;&lt;BR&gt;당뇨를 예방하는 음식들은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 통곡물&lt;BR&gt;- 콩&lt;BR&gt;- 견과류&lt;BR&gt;- 녹색 야채&lt;BR&gt;&lt;BR&gt;중요한 것은 이들 식품들에 공통적으로 들어가 있는 미네랄이다. 바로 이 미네랄이 당뇨를 예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미네랄의 이름은 마그네슘이다. &lt;BR&gt;&lt;BR&gt;마그네슘은 땅에서 자라는 식물들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미네랄이다. 매일 마그네슘을 100mg씩 더 먹기만 해도 당뇨에 걸릴 확률은 15%나 줄어드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lt;BR&gt;&lt;BR&gt;그런데, 어째서 이 성분이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걸까? 마그네슘은 몸 안에 혈당을 신진대사 시켜주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자, 그럼 하루에 마그네슘을 어떻게 100mg씩 더 먹을 수 있을까? 쉽다. 다음의 식단을 짜서 되도록 하루에 한끼씩, 번갈아 가며&amp;nbsp;먹으면 된다. &lt;BR&gt;&lt;BR&gt;- 땅콩 28g, 건포도 반컵, 해바라기 씨 28g&lt;BR&gt;- 삶은 시금치 2/3컵&lt;BR&gt;-&amp;nbsp;콩 반컵&lt;BR&gt;- 통곡물로 만든 닭고기 샌드위치&lt;BR&gt;- 요거트 280g과 블로베리 한 컵&lt;BR&gt;- 현미 한컵&lt;BR&gt;- 저지방 우유 한 컵과 바나나 한개&lt;BR&gt;&lt;BR&gt;&lt;BR&gt;출처: The Mineral That's Good for Blood Sugar&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tips/the-mineral-that-s-good-for-blood-sugar/realage--18495.html&quot;&gt;http://health.yahoo.com/tips/the-mineral-that-s-good-for-blood-sugar/realage--18495.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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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Nov 2007 09:41: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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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일과 야채,여자보다 남자에게 절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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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item&gt;&lt;A name=9ABB416A-A3FF-4B54-9BED1F35B9157EC8&gt;&lt;/A&gt;&lt;STRONG&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42/75/health_blog/folder/6/img_6_7730_0?119423887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STRONG&gt;&lt;P&gt;몸에 좋은 야채와 과일을 부지런히 챙겨 먹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성들이다.&lt;BR&gt;&lt;BR&gt;하지만, 알고 있는지?&amp;nbsp;&lt;STRONG&gt;여성들보다 남성들에게 과일과 야채 섭취가 더욱 절실하다&lt;/STRONG&gt;는 것을.&lt;BR&gt;&lt;BR&gt;전문가들은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여성은 하루에 7 번, 남성의 경우 하루 9 번의 과일과 야채 섭취를 권한다. &lt;BR&gt;&lt;BR&gt;그렇다면, 어째서 남성이 여성보다 토마토와 시금치, 사과와 딸기를 더 먹어야 하는 걸까?&lt;BR&gt;&lt;BR&gt;현대인의 주요 사망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암과 심혈관계 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은 주로 여성보다 남성에게 많이 나타난다. 즉, 이같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amp;nbsp;남성들은&amp;nbsp;과일과 야채 속의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과&amp;nbsp;항산화제인 파이토케이컬(phytochemicals)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하는 것.&lt;BR&gt;&lt;BR&gt;특히, 여성보다 남성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질병으로는&amp;nbsp;폐암(발생 위험률이 2배 가까이 높다), 직장암, 심혈관 질환&amp;nbsp;등이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얼마나 먹어야 할까?&lt;BR&gt;&lt;BR&gt;&lt;/STRONG&gt;하루에 9번이라니 도대체 얼마나 먹으란 얘길까? 지나친 양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니 너무 염려하지 말길.&lt;BR&gt;1번당 섭취해야할 과일과 야채 섭취량은&amp;nbsp;아래와 같다.&amp;nbsp;&amp;nbsp;&lt;BR&gt;&lt;BR&gt;-과일 주스 1컵&lt;BR&gt;-바나나 중간 크기 1개&lt;BR&gt;-한입 크기로 썬 과일 1컵 분량&lt;BR&gt;-사과 중간 크기 1개&lt;BR&gt;-살짝 데친 야채 1컵 분량&lt;BR&gt;-말린 과일 1컵 분량&lt;BR&gt;-삶거나 볶은 콩 1컵 분량&lt;BR&gt;&lt;BR&gt;특별히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라면, 한 번당 한 줌 정도의 과일이나 야채를 먹는 정도면 충분하다. &lt;BR&gt;&lt;BR&gt;&lt;STRONG&gt;*섭취량을 늘리는 방법&lt;BR&gt;&lt;BR&gt;&lt;/STRONG&gt;-아침식탁에 과일 올리기&lt;BR&gt;-간식으로 과일이나 야채를 썰어&amp;nbsp;준비하기&lt;BR&gt;-점심 식사에는 반드시 샐러드를 포함하기&lt;BR&gt;-저녁 식탁에 최소 두 가지 이상의 야채 올리기&lt;BR&gt;-샐러드에 콩을 넣어 먹기&lt;BR&gt; &lt;BR&gt;&lt;BR&gt;출처: Men Need More Fruits and Vegetables a Day&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utrition-healthyhabits/men-need-more-fruits-and-vegetables-a-day/mdanderson--9ABB416A-A3FF-4B54-9BED1F35B9157EC8.html&quot;&gt;http://health.yahoo.com/nutrition-healthyhabits/men-need-more-fruits-and-vegetables-a-day/mdanderson--9ABB416A-A3FF-4B54-9BED1F35B9157EC8.html&lt;/A&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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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Nov 2007 09:3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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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령 예상 불가 피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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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5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379 height=25&gt;&lt;P&gt;&lt;STRONG&gt;어차피 나이를 먹는 거라면 아름답게, 멋있게 늙자!!!&lt;/STRONG&gt;&lt;BR&gt;&lt;BR&gt;실제 연령과 피부 연령은 같지 않은 것이 좋죠? 피부가 아름다우면, 반드시 젊어 보입니다. 아름다운 피부야 말로 젊음의 필수 아이템! 아름다운 피부의 비결은 식사에 있습니다. 매일하는 식사로 연령 예상 불가인 아름다음 피부를 만들어 보세요!&lt;/P&gt;&lt;/TD&gt;&lt;TD width=164 height=25&gt;&lt;P&gt;&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7/34/jp.capsule/folder/9/img_9_11721_0?1193921508.jpg&quot;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연령 예상 불가의 아름다운 피부를 만드는 7가지 습관&lt;/FONT&gt;&lt;/STRONG&gt;&lt;/P&gt;&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BR&gt;１.비타민Ｃ를 적극적으로 섭취한다.&lt;/STRONG&gt;&lt;/P&gt;&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２.하루에 토마토 한 개&lt;/STRONG&gt;&lt;/P&gt;&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３.하루에 한 끼는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한다.&lt;/STRONG&gt;&lt;/P&gt;&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４.간식에도 신경을 쓴다.&lt;/STRONG&gt;&lt;/P&gt;&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５.몸을 차게 하지 않는다.&lt;/STRONG&gt;&lt;/P&gt;&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６.바쁠 때는 가볍게 주스로 영양보급&lt;/STRONG&gt;&lt;/P&gt;&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７.쉬는 날이야 말로 요리에 신경을 쓴다.&lt;/STRONG&gt;&lt;/P&gt;&lt;P class=바탕글&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7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538 height=68&gt;&lt;P&gt;어떻습니까?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죠? 지금까지의 식생활에 조금만 신경을 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이 8가지 습관을 지킬 때와 지키지 않을 때는 피부에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럼 어째서 이 7가지 습관이 중요한지, 이 습관이 가져오는 효과와 이유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 &lt;BR&gt;&lt;BR&gt;&lt;STRONG&gt;【습관 1】비타민Ｃ를 적극적으로 섭취한다.&lt;/STRONG&gt;&lt;BR&gt;&lt;STRONG&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3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334 height=25&gt;&lt;P&gt;비타민Ｃ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콜라겐이나 비타민E와 함께 곁들여 섭취하면 그 효과는 높아집니다. 또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몸에 축적되는 일이 없으므로 과하게 섭취하여도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거꾸로 말하면 바로 몸 밖으로 배출되어 버리기 때문에 자주 몇 번에 나누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나 담배를 피우면 비타민C는 부서져 버리므로,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이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의식하여 비타민C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lt;/P&gt;&lt;/TD&gt;&lt;TD width=207 height=25&gt;&lt;P&gt;&amp;nbsp;&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7/34/jp.capsule/folder/9/img_9_11721_1?1193921508.jpg&quot;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42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538 height=40&gt;&lt;P&gt;비타민C의 상실은 주름이나 기미 등 피부 트러블로 직결됩니다. 피부의 노화를 느끼게 하는 이 트러블을 방지하고 개선하기 위한 필수 아이템이 바로 비타민입니다.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습관 ２】하루에 토마토 한 개&lt;/STRONG&gt;&lt;BR&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1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329 height=25&gt;&lt;P&gt;피부의 목이라고 불리는 피부의 산화! 이것은 거무칙칙한 피부의 원인이 됩니다, 녹슬지 않는 피부 만들기를 도와주는 것이 토마토! 토마토를 하루에 한 개 먹는 것이 좋습니다.항산화력을 가지고 있는 음식은 이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토마토가 가장, 계절과 상관없이 구하기 쉽고, 요리에도 응용하기 쉬우므로 매일 무리 없이 섭취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생으로 먹거나 파사트의 소스나, 스프 등으로 어레인지 하여 먹어도 좋습니다.&lt;/P&gt;&lt;/TD&gt;&lt;TD width=210 height=25&gt;&lt;P&gt;&amp;nbsp; &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7/34/jp.capsule/folder/9/img_9_11721_2?1193921508.jpg&quot;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BR&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8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536 height=25&gt;&lt;P&gt;&lt;STRONG&gt;【습관 ３】하루에 한 끼는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한다.&lt;BR&gt;&lt;/STRONG&gt;단백질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이 있습니다.&lt;BR&gt;전자의 식물성 단백질은 주로 콩에서 섭취할 수 있고, 후자인 동물성 단백질은 육류나 어류, 계란에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를 이유로 육류를 피하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식물에서 섭취하는 단백질과 동물성에서 섭취하는 단백질은 영양가적으로 보면 차이가 있어 단백질 외에도 비타민 등, 동물성 쪽이 훨씬 좋은 것도 있습니다.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습관 ４】간식에도 신경을 쓴다.&lt;/STRONG&gt;&lt;BR&gt;&lt;STRONG&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2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9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375 height=216&gt;&lt;P&gt;조금 출출할 대 무엇을 드십니까?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있는 간식에서도 아름다운 피부를 만드는 요소를 흡수합시다. 예를 들어 피부에 광택이 없다고 느껴질 때는 아몬드를 드세요! 아몬드는 비타민E 함유량이 많아 약 10알로 하루 필요 비타민E의 약 40%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lt;BR&gt;또 붓기가 신경 쓰일 때는 붓기를 개선해 주는 칼슘이 많은 건조시킨 바나나칩을 먹거나 변비로 인한 피부 트러블이 있을 경우에는 식물섬유량이 많은 건조시킨 무화과를 먹으면 좋습니다.&lt;BR&gt;&lt;BR&gt;※ 아몬드, 건조시킨 바나나칩이나 무화과는 장기간 보존 할 수 있고, 사무실 안에서의 간식으로 좋습니다.&lt;/P&gt;&lt;/TD&gt;&lt;TD width=162 height=216&gt;&lt;P&gt;&amp;nbsp;&amp;nbsp;&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7/34/jp.capsule/folder/9/img_9_11721_4?1193921508.jpg&quot;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9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537 height=25&gt;&lt;P&gt;&lt;STRONG&gt;【습관 ５】몸을 차게 하지 않는다.&lt;BR&gt;&lt;/STRONG&gt;냉(冷)은 만병의 근원이며, 여성에게는 치명적입니다. 냉(冷)에서 오는 피부나 몸의 트러블은 셀 수 없을 만큼 많으며, 냉(冷)을 고치면 얼굴색이 좋아지고, 붓기가 개선거나 변비가 해소됩니다.&lt;BR&gt;앞으로의 계절은 손발이 차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일도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몸 안에서부터 따뜻하게 하는 스프를 식사에 반드시 넣거나, 반신욕을 하는 등, 냉(冷)에 대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 보세요!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372 height=25&gt;&lt;P&gt;&lt;STRONG&gt;【습관 ６】바쁠 때는 가볍게 주스로 영양보급&lt;/STRONG&gt;&lt;BR&gt;바쁘다고 해서 아침을 먹지 않거나, 편의점의 도시락이나 외식이 걔P속되면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물섬유가 부족해져 피부 트러블이나 변비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가볍게 과일을 사용한 주스로 영양을 섭취합시다!&lt;BR&gt;&lt;/P&gt;&lt;/TD&gt;&lt;TD width=164 height=25&gt;&lt;P&gt;&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7/34/jp.capsule/folder/9/img_9_11721_5?1193921508.jpg&quot;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2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373 height=216&gt;&lt;P&gt;&lt;STRONG&gt;【습관 ７】쉬는 날이야 말로 요리에 신경을 쓴다.&lt;BR&gt;&lt;/STRONG&gt;쉬는 날이야 말로 요리를 할 찬스입니다. 슈퍼나 시장에 나가서 손질하기 조금 번거로운 것을 사서 집에서 시간을 들여 요리를 해 봅시다. 평일에는 바빠서 좀처럼 요리를 하지 못하는 분들은 스프나 샐러드 등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P&gt;&lt;/TD&gt;&lt;TD width=165 height=216&gt;&lt;P&gt;&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7/34/jp.capsule/folder/9/img_9_11721_3?1193921508.jpg&quot;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BR&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7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9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537 height=68&gt;&lt;P&gt;아름다운 피부는 하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먹은 것이 내일의 피부를 만드는 것입니다. 3년 후, 5년 후, 10년 후도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신경을 써야 합니다. 요리에 시간을 들이는 것은 정성스런 스킨케어에 연결됩니다. 좋은 의미의 연령 예상불가 피부를 만들기를 목표로 노력해 보세요!&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BR&gt;+ 관련 자료&lt;BR&gt;&lt;SPAN lang=EN-US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U&gt;&lt;A href=&quot;http://allabout.co.jp/fashion/bihada/closeup/CU20060925A/index.htm&quot;&gt;http://allabout.co.jp/fashion/bihada/closeup/CU20060925A/index.htm&lt;/A&gt;&lt;BR&gt;&lt;BR&gt;&lt;BR&gt;&lt;/U&gt;&lt;/SPAN&gt;&lt;/SPAN&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blog/p2/images/emo/40.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HANA&lt;/FONT&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amp;nbsp;&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jp.capsule&quot; target=_blank&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 color=#ff0000&gt;YaJa 블로그&lt;/FONT&gt;&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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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Nov 2007 09:2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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