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CDATA[sshthz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sshthz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sshthz</link>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CDATA[sshthz의 블로그]]></title>
    <url>http://img.yahoo.co.kr/blog/manage/banner_img01.gif</url>
    <description><![CDATA[sshthz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sshthz</link>
</image>
<item>
    <title><![CDATA[권학문(勸學文)-주자]]></title>
    <description>
        오늘 배울 것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lt;br&gt;올해 배울 것을 내년으로 미루지 말라!&lt;br&gt;해와 달은 가고 세월은 나를 기다리지 않으니,&lt;br&gt;오호, 늙어 후회한 들 이 누구의 허물인가?&lt;br&gt;&lt;br&gt;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lt;br&gt;잠시라도 시간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lt;br&gt;연못가의 봄풀은 아직 꿈을 깨지도 못하는데,&lt;br&gt;댓돌 앞의 오동나무 잎은 이미 가을 소리를 전하는 구나!&lt;br&gt;&lt;br&gt;&lt;br&gt;물위금일불학이유래일 (勿謂今日不學而有來日)&lt;br&gt;물위금년불학이유래년 (勿謂今年不學而有來年)&lt;br&gt;일월서이세불아연 (日月逝而歲不我延)&lt;br&gt;오호노이시수지건 (鳴呼老而是誰之愆)&lt;br&gt;&lt;br&gt;소년이노학난성 (少年易老學難成)&lt;br&gt;일촌광음불가경 (一寸光陰不可輕)&lt;br&gt;미각지당춘초몽 (未覺池塘春草夢)&lt;br&gt;계전오엽이추성 (階前梧葉已秋聲)&lt;br&gt;&lt;br&gt;&lt;br&gt;여름이 언제 끝나나 하더니,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이 느껴집니다.&lt;br&gt;그렇게 끝나지 않을것 같은 시간들도, 자고나면 &lt;br&gt;아니 잠시 지나고나면 저만치 훌쩍 떠나가 버렸습니다.&lt;br&gt;뭔가 해보려 달려들면 들수록 시간이 짧아짐을 느껴집니다.&lt;br&gt;&lt;br&gt;공부라는게 따로 정해져있는것은 아닌듯합니다.&lt;br&gt;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lt;br&gt;사람을 만나면서,&lt;br&gt;공상도하면서,&lt;br&gt;세상 공부도하고,&lt;br&gt;사람 공부도하고,&lt;br&gt;항상 배울수 있는게 아닐까요?&lt;br&gt;뭔가를 마음으로 느끼고,&lt;br&gt;한번 더&amp;nbsp;생각하면서 사고가 넓어질 수 있다면&lt;br&gt;그게 바로 공부겠지요.&lt;br&gt;&lt;br&gt;가을이 들어서면 &lt;br&gt;곧 겨울이 다가오리라 생각됩니다.&lt;br&gt;남은 시간들도&amp;nbsp;유용하게 사용하시길......&lt;br&gt;&amp;nbsp;&lt;br&gt;&lt;br&gt;&lt;br&gt;&lt;br&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shthz/2188</link>
    <guid>http://kr.blog.yahoo.com/sshthz/2188</guid>
    <pubDate>Fri, 18 Sep 2009 08:22:1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르치고 또 배우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지혜]]></title>
    <description>
        가르치고 또 배우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지혜&lt;br /&gt; /펀글/&lt;br /&gt; &lt;br /&gt; 玉不琢이면 不成器요 人不學이면 不知道라.&lt;br /&gt; 옥은 쪼지 않으면 그릇이 되지 못하고, &lt;br /&gt; 사람은 배우지 않으면 도를 모른다.&lt;br /&gt; &lt;br /&gt; 是故로 古之王者는 建國君民에 敎學爲先하니라.&lt;br /&gt; 이런 까닭으로 옛날에 왕된 자는 나라를 세우고&lt;br /&gt; 백성들에게 임금 노릇을 함에, 교와 학을 우선으로 삼았다.&lt;br /&gt; &lt;br /&gt; 雖有佳肴라도 弗食하면 不知其味也요, &lt;br /&gt; 雖有至道나 弗學하면 不知其善也니라.&lt;br /&gt; 비록 좋은 안주가 있더라도 먹지 않으면 그 맛을 알지 못하고,&lt;br /&gt; 비록 지극한 도가 있더라도 배우지 않으면 그 좋음을 모른다.&lt;br /&gt; &lt;br /&gt; 是故로 學然後에 知不足하고 敎然後에 知困하니라.&lt;br /&gt; 이런 까닭으로 배운 연후에 부족함을 알고,&lt;br /&gt; 가르친 연후에야 막힘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知不足한 然後에 能自反也요, &lt;br /&gt; 知困然後에 能自强也니 故로 敎學相長也니라.&lt;br /&gt; 부족함을 안 연후에 스스로 반성할 수 있고,&lt;br /&gt; 막힘을 안 연후에 스스로 힘쓸 수 있으니,&lt;br /&gt; 그러므로 &quot;남을 가르치는 일과 스승에게서 배우는 일이&lt;br /&gt; 서로 도와서 자기의 학업을 증진시킨다&quot;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lt;br /&gt; 마지막으로 올렸던게 벌써 지난해였네요.&lt;br /&gt; 뭔가의 일에 몰두하다가도 가끔은 그냥 쉬고 싶을때가 있죠.&lt;br /&gt;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lt;br /&gt; 이런 광고카피처럼 일과 휴식은 언제나 동전의 양면인것 같습니다.&lt;br /&gt; 하나가 없으면 한나가 불완전해지는 것처럼...&lt;br /&gt; 긴 휴식 휴~~~~&lt;br /&gt; &lt;br /&gt; 오늘의 문구는  敎學相長 입니다.&lt;br /&gt; 자신의 한계를 알고 또 그것을 뛰어넘어 성장해가시길 바라면서.....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shthz/2176</link>
    <guid>http://kr.blog.yahoo.com/sshthz/2176</guid>
    <pubDate>Fri, 25 Apr 2008 08:08:09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요한 것은 가치를 볼 줄 아는 능력]]></title>
    <description>
        중요한 것은 가치를 볼 줄 아는 능력 &lt;br /&gt; /김정빈 著 리더의 아침을 여는 책/&lt;br /&gt; &lt;br /&gt; 1886년 미국의 어느 한적한 읍내 약국 앞에 늙은 의사 한 명이 나타났다. &lt;br /&gt; 그는 자신이 조제한 어떤 액체의 조제 비법을 팔기 위해 약국으로 들어가 &lt;br /&gt; 약국 주인과 상담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상담은 한 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다. &lt;br /&gt; 마침내 타결이 되어 의사는 마차로 돌아가 큰 주전자와 메모지를 가져와 약사에게 주었고, &lt;br /&gt; 약사는 주전자의 내용물을 확인한 다음 5백 달러를 지불하였다.&lt;br /&gt; &lt;br /&gt; 그것을 산 약사에게 있어 5백 달러는 그때까지 그가 모은 전재산이었다. &lt;br /&gt; 또한 당시의 5백 달러는 지금의 5백 달러와는 비교될 수 없는 큰 돈인 것도 분명하다. &lt;br /&gt; 그러나 그 5백 달러는 오늘날에 이르러 5백억 달러도 넘는 큰돈으로 바뀌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당시 약국 주인이었던 아서 캔들리가 산 것은 바로 &lt;br /&gt; 현재 세계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고 있는 코카콜라의 제조 비법이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코카콜라는 제조 비법에 대해 특허를 내지 않는다. &lt;br /&gt; 특허를 내면 일정 기간은 보호를 받지만 &lt;br /&gt; 비법이 공개된 다음 보호 기간이 끝나면 아무나 만들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lt;br /&gt; 코카콜라의 제조 비법은 세 사람의 사주(社主)가 각기 일부분씩 갖고 있고, &lt;br /&gt; 그들은 같은 시간에 같은 대륙에 머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와 비슷한 일은 고대에도 있었다.&lt;br /&gt; &lt;br /&gt; 옛날 중국의 어느 마을에 손 안 트는 약을 개발한 사람이 있었다. &lt;br /&gt; 그는 가족들과 함께 그 약을 이용하여 마을 사람들의 빨래를 하여 살아갔다. &lt;br /&gt; 그가 개발한 손 안 트는 약은 그에게 한 가족을 꾸려나가는 정도의 돈을 벌게는 해주었으나 &lt;br /&gt; 목돈을 벌게 해주지는 못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던 어느 때 그곳을 지나가던 사람 하나가 그 비법에 대해 듣게 되었다. &lt;br /&gt; 그는 빨래 해주는 사람을 찾아가 비법을 팔 것을 제안하였고, &lt;br /&gt; 상담 끝에 거금을 주고 그것을 샀다.&lt;br /&gt; &lt;br /&gt; &lt;br /&gt; 비법을 산 사나이는 곧바로 월왕 구천을 찾아갔다. &lt;br /&gt; 당시 구천은 오나라와 강을 접하여 대치하며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lt;br /&gt; 때는 겨울이어서 병사들이 손이 트는 문제로 큰 고통을 겪던 중이었으므로 &lt;br /&gt; 월왕은 사나이의 비법을 사기로 결정했다. &lt;br /&gt; 마침내 사나이는 월왕에 의해 장군에 임명되어 벼락 출세를 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재주는 곰이 넘는데, 돈은 중국인이 번다.”는 말이 있다. &lt;br /&gt; 재주를 넘는 것도 재주이고, 돈을 버는 것도 재주이다. &lt;br /&gt; 비법을 개발하는 것도 재주이고, 비법을 파는 것도 재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서 캔들리와 동상 예방약을 산 사람은 제품을 개발하는 재주는 없었다. &lt;br /&gt; 그러나 그들은 누군가가 개발한 제품을 팔 줄 알았다. &lt;br /&gt; 그리고 그들은 제품을 개발한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성과를 올렸던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어떠한 상품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lt;br /&gt;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볼 줄 아는 사람의 능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lt;br /&gt; 어떤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도, 그 가치를 볼 줄 아는 능력을 지니는 것도 모두 특별한 재주 입니다.&lt;br /&gt; 각각의 재주가 자신의 영역에서 빛을 발할 때 바로 최상의 성과가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EMBED SRC=&quot;http://media0k.clickpop.co.kr/dmc/0K06/1100/0K0610830008/0K0610830008_128kbps.wma&quot;  LOOP=1 AUTOSTART=1 VOLUME=0 hidden=true&gt;&lt;br /&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shthz/2162</link>
    <guid>http://kr.blog.yahoo.com/sshthz/2162</guid>
    <pubDate>Mon, 15 Oct 2007 20:32:3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돈 좀먹는 10가지 생활품]]></title>
    <description>
        돈 좀먹는 10가지 생활품 &lt;br /&gt; /Top 10 Money Drains/&lt;br /&gt; &lt;br /&gt; 매일 매일 지출하는 비용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lt;br /&gt; 교통비, 전기료, 수돗물세 말고. 당신이 매일매일 지출하는 &lt;br /&gt; 다음의 비용들을 얼마나 아낄 수 있느냐에 따라 당신의 재정 수준이 달라진다. &lt;br /&gt; &lt;br /&gt; 1. 커피&lt;br /&gt; 미국 국립 커피 협회에 따르면 커피 한잔의 평균 가격은 1.38달러. &lt;br /&gt; 일년에 대략 260일을 근무일로 산정해 근무일 마다 커피 한잔씩 먹는다고 치면 &lt;br /&gt; 일년엔 360달러나 된다. &lt;br /&gt; &lt;br /&gt; 2. 담배&lt;br /&gt; 미국에서의 평균 담배 가격은 4.54 달러. &lt;br /&gt; 하루에 한갑씩 피우는 사람의 경우 일년에 1660달러라는 쓰지 않아도 되는 돈을 날리는 셈. &lt;br /&gt; 일주일에 한갑을 피운다고 쳐도 일년이면 236달러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술&lt;br /&gt; 맥주 한잔에 5달러라고 계산할 때, 하루에 평균 2잔을 마신다면 일년이면 3650달러다. &lt;br /&gt; 맥주가 아니라 더 비싼 술을 마신다고 계산하면 이보다 두배 이상 나올 수도 있다. &lt;br /&gt; &lt;br /&gt; 4. 손톱 손질&lt;br /&gt; 미국에서 손톱 손질에 드는 비용은 평균 20.53달러. &lt;br /&gt; 일주일에 손톱 손질 한번씩 받는다고 하면 일년에 1068달러를 쓰는 셈이다. &lt;br /&gt; (이건 여성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겠군요.)&lt;br /&gt; &lt;br /&gt; 5. 편의점에서 파는 생수&lt;br /&gt; 큰 생수 한병에 대략 1달러. 하루에 생수 한병씩만 마신다고 해도 일년이면 365달러다. &lt;br /&gt; 당신 돈만 드는 것이 아니다. 생수 한통을 살 때마다 환경적으로 큰 피해를 입히는 셈이다. &lt;br /&gt; &lt;br /&gt; 6. 세차&lt;br /&gt; 일반적인 세차장에서 세차하는 비용은 평균 58달러. &lt;br /&gt; 한달에 한번 세차를 한다고 하면 일년에 348달러를 쓰는 셈. &lt;br /&gt; &lt;br /&gt; 7. 평일 점심&lt;br /&gt; 평일 점심을 사먹으면 평균 9달러면 충분하다. &lt;br /&gt; 하지만 이돈을 일년 동안 모으면 2350달러. &lt;br /&gt; 도시락을 싸면 이 돈이 절반 이상 굳는다. &lt;br /&gt; &lt;br /&gt; 8. 자판기 군것질&lt;br /&gt; 자판기에서 파는 음료나 군것질거리는 평균 1달러. &lt;br /&gt; 평일마다 하나씩 사먹는다고 하면 일년에 260달러. &lt;br /&gt; &lt;br /&gt; 9. 신용카드 할부금&lt;br /&gt; 미국인들이 신용카드로 지고 있는 빚은 평균 6600달러 정도. (2007년 5월 기준) &lt;br /&gt; 신용카드로 돈을 빌린 경우 평균 13.44%의 이자를 내야 한다. &lt;br /&gt; 매달 최소한의 비용으로 6600달러를 갚아나간다고 치면 &lt;br /&gt; 21년동안 갚아나가면서 총 이자는 4868달러로 늘어난다. &lt;br /&gt; &lt;br /&gt; 10. 쓰지 않는 회원권&lt;br /&gt; 예를 들어, 헬스장 회원권. &lt;br /&gt; 미국의 헬스장 한달 회원권 가격은 35달러에서 40달러 사이. &lt;br /&gt; 이걸 제대로 쓰지 않으면 일년에 480달러 정도 내다 버리는 셈이다. &lt;br /&gt; &lt;EMBED SRC=&quot;http://daumbgm.nefficient.co.kr/mgbdamu/A0900079/A090007900066419.wma&quot; LOOP=1 AUTOSTART=1 VOLUME=0 hidden=tru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shthz/2146</link>
    <guid>http://kr.blog.yahoo.com/sshthz/2146</guid>
    <pubDate>Fri, 31 Aug 2007 23:50:52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상은 보는 대로 존재한다(펌)]]></title>
    <description>
        신발을사러 가는 날 길에 보이는 건 모두 신발뿐입니다.&lt;br /&gt; 길가는 모든 사람들의 신발만 눈에 들어옵니다.    &lt;br /&gt;  &lt;br /&gt; 미장원을 다녀오면 모든 사람의 머리에만 시선이 집중됩니다.&lt;br /&gt; 그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런가하면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lt;br /&gt; 근처 도장방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갑자기 멍해집니다.&lt;br /&gt; 어디서 본 듯도 한데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lt;br /&gt; 바로 회사앞에 있는 그도장방을 아침저녁 지나다니면서도 &lt;br /&gt; 도대체 기억속에는 남아 있질 않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마치 그집은 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것이나 다름이 없게 됩니다.&lt;br /&gt; 사실이 그렇습니다.&lt;br /&gt; &lt;br /&gt; 세상은 내 마음 끌리는 대로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조화도 그것이 가짜인 줄 알때까지 나에게는 진짜 꽃입니다.&lt;br /&gt; 빌려온 가짜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그것을 진짜로 갚으려고 평생을 고생한 &lt;br /&gt; 모파상의 목걸이 이야기도 이런이유에서 비롯됩니다.   &lt;br /&gt;  &lt;br /&gt; 세상은 내가 보는 대로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세상은 있다고  다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lt;br /&gt;  &lt;br /&gt; 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합니다.&lt;br /&gt;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습니다.&lt;br /&gt; 느끼질 못하고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하늘이,별이,저녁노을이, 날이면 날마다 &lt;br /&gt; 저리도 찬란히 열려 있는데도 우리는 그냥 지나쳐 버립니다.  &lt;br /&gt;  &lt;br /&gt; 대신 우리는 너무 슬픈것들만 보고 살고 있습니다.&lt;br /&gt; 보고있으면 언짢은것들만 보고 살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다 속이 상하다 못해 좌절하고 자포자기까지 합니다.&lt;br /&gt; 희망도 없는 그런날들만 지켜보고 있습니다.&lt;br /&gt; 어렵게 보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lt;br /&gt;  &lt;br /&gt;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세상이 달라집니다.&lt;br /&gt; 반컵의 물은 반이 빈듯 보이기도 하고 반이 찬듯 보이기도 합니다.&lt;br /&gt; 비었다고 울든,찼다고 웃든 그것은 나의 자유이고 나의 책임입니다.  &lt;br /&gt;  &lt;br /&gt; 다만 세상은 내가 보는 것만이 존재하고 또 보는대로 있다는 사실만은 명심해야 겠습니다.&lt;br /&gt; 비바람치는 어두운 날에도 시커먼 먹구름장을 꿰뚫어 볼수 있는 여유의 눈이 있다면,&lt;br /&gt; 그위엔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평화스러운 나라가 보일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세상은 보는대로 있습니다.. 어떻게 보느냐하는 것은....&lt;br /&gt; 자신의 책임입니다..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lt;br /&gt; &lt;EMBED SRC=&quot;http://daumbgm.nefficient.co.kr/mgbdamu/A0900881/A090088100126405.wma&quot; LOOP=1 AUTOSTART=1 VOLUME=0 hidden=tru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shthz/2133</link>
    <guid>http://kr.blog.yahoo.com/sshthz/2133</guid>
    <pubDate>Tue, 14 Aug 2007 18:19:06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초가 세상을 바꾼다 (펀글)]]></title>
    <description>
        한평생 시계만을 만들어온 사람이 있었습니다.&lt;br /&gt; 그리고 그는 많이 늙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는 자신의 일생에 마지막 작업으로 온 정성을 기울여 시계하나를 만들었습니다.&lt;br /&gt; 자신의 경험을 쏟아 부은 눈부신 작업이었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완성된 시계를 아들에게 주었습니다.&lt;br /&gt; 아들이 시계를 받아보니 이상스러웠습니다.   &lt;br /&gt;  &lt;br /&gt; 초침은 금으로, 분침은 은으로, 시침은 구리로 되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quot;아버지, 초침보다 시침이 금으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quot;&lt;br /&gt;   &lt;br /&gt; 아들이 질문했습니다.&lt;br /&gt;   &lt;br /&gt; &quot;초침이 없는 시간이 어디에 있겠느냐,&lt;br /&gt; 작은것이 바로 되어 있어야 큰것이 바로가지 않겠느냐,&lt;br /&gt; 초침의 길이야 말로 황금의 길이란다.&quot;&lt;br /&gt;   &lt;br /&gt; 그러면서 아버지는 아들의 손목에 시계를 걸어주면서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quot;1초를 아껴 살아야 한다. 1초가 세상을 변화 시킨단다.&quot;    &lt;br /&gt;  &lt;br /&gt;  &lt;br /&gt; 작은 것을 소홀하게, 작은것은 아무렇게나 해도&lt;br /&gt;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lt;br /&gt;  &lt;br /&gt; 시계를 만드는 아버지의 말처럼   &lt;br /&gt; 작은 것이 없는 큰 것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lt;br /&gt;  &lt;br /&gt; 벽돌하나도 10층 건물에서 소중한 역할을 하며,  &lt;br /&gt; 벼 한포기가 식량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작은 것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큰길로 가는 길을 놓치고 있는것인지 모릅니다.&lt;br /&gt; &lt;EMBED SRC=&quot;http://daumbgm.nefficient.co.kr/mgbdamu/A0800001/A080000162396403.wma&quot; LOOP=1 AUTOSTART=1 VOLUME=0 hidden=tru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shthz/2124</link>
    <guid>http://kr.blog.yahoo.com/sshthz/2124</guid>
    <pubDate>Tue, 07 Aug 2007 21:10:4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마디 말의 힘]]></title>
    <description>
        한마디 말의 힘&lt;br /&gt; /박동규/&lt;br /&gt; &lt;br /&gt; 내가 초등학교 육학년 때 육이오 전쟁이 났다. 아버지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어머니 말씀 잘 듣고 집 지키고 있어” 하시고는 한강을 건너 남쪽으로 가셨다. 그 당시 내 여동생은 다섯 살이었고, 남동생은 젖먹이였다. &lt;br /&gt; &lt;br /&gt; 인민군 치하에서 한 달이 넘게 고생하며 살아도 국군은 오지 않았다. 어머니는 견디다 못해서 아버지를 따라 남쪽으로 가자고 하셨다. 일주일 걸려 겨우 걸어서 닿은 곳이 평택 옆, 어느 바닷가 조그마한 마을이었다. 우리는 어느 집 흙담 옆 골목길에 가마니 두 장을 주워 펴놓고 잤다. 먹을 것이 없었던 우리는 개천에 가서 작은 새우를 잡아 담장에 넝쿨을 뻗은 호박잎을 따서 죽처럼 끓여서 먹었다. &lt;br /&gt; &lt;br /&gt; 삼일 째 되는 날, 담장 안집 여주인이 나와서 우리가 호박잎을 너무 따서 호박이 열리지 않는다고 다른데 가서 자라고 하였다.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남쪽으로 내려갈 수 없으니 다시 서울로 돌아가서 아버지를 기다리자고 하셨다. &lt;br /&gt; &lt;br /&gt; 다음날 새벽 어머니는 소중하게 아끼던 재봉틀을 들고 나가서 쌀로 바꾸어 오셨다. 쌀자루에는 끈을 매어서 나에게 지우시고, 어머니는 어린 동생과 보따리를 들고 서울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평택에서 수원으로 오는 산길로 접어들어 한참을 가고 있을 때 젊은 청년이 “무겁지. 내가 좀 져 줄게” 라고 하였다. 쌀자루를 짊어진 청년의 발길이 빨랐다. 한참을 가다가 갈라지는 길이 나왔다. &lt;br /&gt; &lt;br /&gt; 나는 어머니를 놓칠까봐 “아저씨, 여기 내려주세요. 어머니를 기다려야 해요”하였다. 그러나 청년은 내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그냥 따라와”하고는 가 버렸다. 청년을 따라 가면 어머니를 잃을 것 같고 그냥 앉아 있으면 쌀을 잃을 것 같았다. 당황해서 큰소리로 몇 번이나 “아저씨!” 하고 불렀지만 청년은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나는 그냥 주저앉아 있었다. &lt;br /&gt; &lt;br /&gt; 한 시간쯤 지났을 즈음 어머니가 동생들을 데리고 오셨다. 길가에 울고 있는 나를 보시더니 “쌀자루는 어디 갔니?”하고 물으셨다. 나는 청년이 져 준다면서 쌀자루를 지고 저 길로 갔는데, 어머니를 놓칠까봐 그냥 앉아 있었다고 했다. 순간 어머니는 한참 있더니 갑자기 내 머리를 껴안고 “내 아들이 영리하고 똑똑해서 에미를 잃지 않았네” 라고 하시며 우셨다. &lt;br /&gt; &lt;br /&gt; 그 날 밤, 우리는 조금 더 걸어가 어느 농가 마루에서 자게 되었다. 어머니는 어디에 가셔서 새끼 손가락만한 삶은 고구마 두 개를 얻어 오셔서 내 입에 넣어주시고는 “내 아들이 영리하고 똑똑해서 아버지를 볼 낯이 있지” 하시면서 또 우셨다. &lt;br /&gt; &lt;br /&gt; 그런 위기 상황에 생명줄 같았던 쌀을 바보같이 다 잃고 누워 있는 나를 영리하고 똑똑한 아들이라고 칭찬해 주시다니...  그 후, 어머니에게 영리하고 똑똑한 아이가 되는 것이 내 유일한 소원이 되었다. 내가 공부를 하게 된 것도 결국은 어머니에게 기쁨을 드리고자 하는 소박한 욕망이 그 토양이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lt;br /&gt; &lt;br /&gt; 어머니의 한마디 격려가 얼마나 큰 힘을 갖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격려하고 산다면 우리의 삶은 지금과 전혀 다른, 사랑이 넘치는 사회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내가 무심코 던진 한 마다 말이 남을 격려하지 못하고 헤치지나 않았나 반성하게 됩니다.&lt;br /&gt; &lt;EMBED SRC=&quot;http://daumbgm.nefficient.co.kr/mgbdamu/A0900400/A090040000066415.wma&quot; LOOP=1 AUTOSTART=1 VOLUME=0 hidden=tru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shthz/2119</link>
    <guid>http://kr.blog.yahoo.com/sshthz/2119</guid>
    <pubDate>Mon, 30 Jul 2007 19:30:0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머니의 칭찬]]></title>
    <description>
        위대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초등학교 성적이 엉망이었다. &lt;br /&gt; &lt;br /&gt; 아인슈타인이 어느날 받아온 성적표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lt;br /&gt; &lt;br /&gt; ‘이 학생은 장차 어떤 일을 해도 성공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됨.’ &lt;br /&gt; &lt;br /&gt; 담임선생님의 이 짤막한 의견을 읽은 아인슈타인의 어머니는 &lt;br /&gt; &lt;br /&gt; 어린 아인슈타인에게 이렇게 말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너는 남과 아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단다. &lt;br /&gt; 남과 같아서야 어떻게 성공하겠니?” &lt;br /&gt; &lt;EMBED SRC=&quot;http://daumbgm.nefficient.co.kr/mgbdamu/A0901962/A090196200016401.wma&quot; LOOP=1 AUTOSTART=1 VOLUME=0 hidden=true&gt;&lt;br /&gt; &lt;br /&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shthz/2110</link>
    <guid>http://kr.blog.yahoo.com/sshthz/2110</guid>
    <pubDate>Fri, 27 Jul 2007 16:47:3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둘기에게 보내는 문자메시지]]></title>
    <description>
        비둘기에게 보내는 문자메시지&lt;br /&gt; /PSI컨설팅 정재창/&lt;br /&gt; &lt;br /&gt; &lt;br /&gt; 어느 초등학교 교사의 이야기이다.&lt;br /&gt; &lt;br /&gt; 「 1학년을 담임했을 때 한 아이가 종종 내게 다가와 자기 자신의 &lt;br /&gt; 가치를 확인해보려는 듯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반복했다.&lt;br /&gt; &lt;br /&gt; &quot;선생님, 저는 나쁜 아이지요?&quot;&lt;br /&gt; &quot;아니야, 너는 좋은 아이야.&quot;&lt;br /&gt; &quot;치, 우리 엄마가 나는 말도 안 듣는 나쁜 아이라는데...&quot;&lt;br /&gt; &quot;아니, 넌 청소도 열심히 하고 선생님 심부름도 잘했잖아.&quot;&lt;br /&gt; &quot;선생님, 저는 공부도 못하지요?&quot;&lt;br /&gt; &quot;아니, 넌 오늘도 산수 셈을 잘 풀었잖아. 너는 공부를 참 잘 해. &lt;br /&gt; 앞으로는 더 잘 할 거고...&quot;&lt;br /&gt; &quot;우리 엄마는 날 보고 공부도 못하는 바보라고 하는데...&quot;&lt;br /&gt; &lt;br /&gt; 이 아이는 성적도 괜찮고 착한 아이였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또 한 아이가 있었는데, 이 아이야말로 내가 ‘못 한다’라고 해주고 싶은 아이였다. &lt;br /&gt; &lt;br /&gt; 10점짜리 국어 시험지와 70점짜리 산수 시험지를 받아 들고 녀석은 &lt;br /&gt; 벙긋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lt;br /&gt; &lt;br /&gt; &quot;선생님 저는 산수 박사지요?&quot;&lt;br /&gt; &lt;br /&gt; 그 아이의 부모가 아이에게 그렇게 말해왔던 것이다. &lt;br /&gt; 눈치 보는 위축보다는 당당함이 귀여워서, &lt;br /&gt; &quot;그렇구 말구, 너는 산수박사야. 이제 국어박사도 될 거야.&quot;&lt;br /&gt; &lt;br /&gt; 신이 나서 어깨를 으쓱거리며 제 자리로 돌아가는 아이의 뒷모습에서 &lt;br /&gt; 자신에 대한 존엄한 기대와 커다란 자신감이 꿈틀거렸다. 」&lt;br /&gt; &lt;br /&gt; 인정 받기를 원하는 아이의 기대에 대해 교사나 부모들이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lt;br /&gt; 아이의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마인드 세트가 형성되고 &lt;br /&gt; 나아가 그 어린이의 행동과 가치관, 결국 인생이 결정되기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인정 받기를 원하는 것은 단지 어린 아이들뿐만이 아니다. &lt;br /&gt; &lt;br /&gt; 크리스마스 때 많이 보는 영화인 ‘러브 엑추얼리’(Love Actually)에 등장하는 &lt;br /&gt; 사람들을 보면 한나라의 수상, 퇴물가수, 청춘남녀, 어린 아이 모두 신분과 빈부, &lt;br /&gt; 연령에 관계없이 관심과 사랑에 굶주려 있는 외로운 영혼들이란 것을 보여준다. &lt;br /&gt; &lt;br /&gt; 「라디오스타」에 나오는 왕년의 가수 ‘최곤’과 매니저 박민수 역시 관심과 &lt;br /&gt; 인정(認定)에 굶주린 채 서로를 의지하며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살아간다.&lt;br /&gt; &lt;br /&gt; 또 지난 10.26사태로 인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박선호 대령이 최후 진술에서 &lt;br /&gt;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며 추호의 후회도 보이지 않고 끝까지 &lt;br /&gt; 주군 김재규의 명령을 완수한 것을 떳떳하게 여기며 죽음을 맞이한 것도 &lt;br /&gt; “똘똘한 놈 세 명”으로 항상 자기를 알아주었기 때문이 아닐까?&lt;br /&gt; &lt;br /&gt; &lt;br /&gt; 동기 부여나 코칭에 대해서 강의할 때 효과적 칭찬 법을 알려주고 &lt;br /&gt; 교육생들에게 부하들의 지난 1주일간의 성과나 행동 중 칭찬거리를 찾아서 &lt;br /&gt;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보내보라고 한 적이 가끔 있다. &lt;br /&gt; 이 때 답장이 어떻게 오느냐를 보면 리더가 평소 칭찬을 제대로 하는지를 금방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문자를 보낸 후 1시간 내에 답장을 받는 경우는 통상 20-30%에 불과한 것을 보면 &lt;br /&gt; 금방 배웠지만 칭찬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lt;br /&gt; &lt;br /&gt; 또 부하들의 대표적인 회신 문자 메시지 유형을 보면&lt;br /&gt; &lt;br /&gt; - &quot;교육이 엄청 지겨우신가 봐요ㅋㅋ- 수고하세요.&quot;&lt;br /&gt; - &quot;왠 일이세요?&quot;&lt;br /&gt; - &quot;???&quot;&lt;br /&gt; - &quot;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뵐게요.&quot;&lt;br /&gt; &lt;br /&gt; 등의 답이 주류를 이루는 데 이들 역시 제대로 칭찬을 못했기에 오는 반응이다.&lt;br /&gt; &lt;br /&gt; 반면&lt;br /&gt; &lt;br /&gt; - &quot;뭘 그걸 가지구요...ㅎㅎ, 열심히 할게요.&quot;&lt;br /&gt; - &quot;팀장님이 도와주셔서 그렇게 된 건데요...ㅎ, 감사합니다.&quot;&lt;br /&gt; &lt;br /&gt; 등의 반응이 왔다면 제대로 칭찬을 했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의례적이거나 무성의한 립(Lip) 서비스가 아니라 부하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lt;br /&gt; 효과적 칭찬의 몇 가지 지침을 지켜야 되는데 &lt;br /&gt; &lt;br /&gt;     - 일반적, 추상적 내용이 아니라 구체적 행동이나 성과를 적시해서&lt;br /&gt;     - ‘잘했다’는 평가보다는 잘한 내용을 상세히 묘사하되&lt;br /&gt;     - 모으지 말고 그 때 그 때 칭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칭찬이나 비난은 집비둘기와 같아서 언제나 집으로 되돌아온다. &lt;br /&gt; &lt;br /&gt; 오늘 저녁 관심과 인정에 굶주린 팀원 한 두 명에게 효과적인 &lt;br /&gt; 칭찬 메시지를 이메일로 보내보자. 내일 아침 출근하면 그 동안 눈에 보이지 않던 &lt;br /&gt; 비둘기들이 활기차게 날개 짓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lt;br /&gt; &lt;EMBED SRC=&quot;http://daumbgm.nefficient.co.kr/mgbdamu/A0900881/A090088100126411.wma &quot; LOOP=1 AUTOSTART=1 VOLUME=0 hidden=tru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shthz/2076</link>
    <guid>http://kr.blog.yahoo.com/sshthz/2076</guid>
    <pubDate>Wed, 25 Jul 2007 18:22:05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무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가지-펌]]></title>
    <description>
        어떤이가 부처님을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lt;br /&gt;  &lt;br /&gt; &quot;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까닭 입니까?    &lt;br /&gt;  &lt;br /&gt; &quot;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quot;   &lt;br /&gt;  &lt;br /&gt; &quot;저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빈털털이 입니다.   &lt;br /&gt; 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무얼 준단 말씀입니까?&quot;   &lt;br /&gt;   &lt;br /&gt; &quot;그렇지 않느니라   &lt;br /&gt; 아무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가지는 있는 것이다.&quot;    &lt;br /&gt;  &lt;br /&gt;  &lt;br /&gt; 첫째는  &lt;br /&gt; 화안열색시 (和顔悅色施)   &lt;br /&gt;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lt;br /&gt;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lt;br /&gt;  &lt;br /&gt; 둘째는   &lt;br /&gt; 언사시(言辭施)   &lt;br /&gt;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수 있으니   &lt;br /&gt;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말   &lt;br /&gt;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lt;br /&gt;  &lt;br /&gt; 셋째는   &lt;br /&gt; 심시(心施)   &lt;br /&gt; 착하고 어진 마음으로   &lt;br /&gt; 자신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lt;br /&gt; 따듯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넷째는  &lt;br /&gt; 안시(眼視)   &lt;br /&gt; 호의를 담은 부드럽고  &lt;br /&gt; 편안한 눈빛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lt;br /&gt;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lt;br /&gt;  &lt;br /&gt; 다섯째는   &lt;br /&gt; 신시(身施)   &lt;br /&gt;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lt;br /&gt; 남의 짐을 들어 준다거나  &lt;br /&gt; 예의바른 공손한 태도로 남의일을 돕는것이요,  &lt;br /&gt;  &lt;br /&gt; 여섯째는  &lt;br /&gt; 상좌시(床座施)  &lt;br /&gt; 다른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어 양보 하는 것이고,  &lt;br /&gt;  &lt;br /&gt; 일곱째는  &lt;br /&gt; 방사시(房舍施) &lt;br /&gt; 사람을 방에 재워주는 보시로서  &lt;br /&gt;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속을 헤아려  &lt;br /&gt;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셨나요?  &lt;br /&gt;  &lt;br /&gt; 돈 버는일? 노는일?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은  &lt;br /&gt;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각각의 다양한 얼굴만큼 , 각양각색의 마음이  &lt;br /&gt; 순간에도 수만가지의 생각을 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러한 짧은 바람같은 마음을 내것으로 머물게 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lt;br /&gt; &lt;EMBED SRC=&quot;http://Media0x.clickpop.co.kr/X2/0U06/0500/0U0604100001/0U0604100001_128kbps.wma&quot; LOOP=1 AUTOSTART=1 VOLUME=0 hidden=tru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shthz/2066</link>
    <guid>http://kr.blog.yahoo.com/sshthz/2066</guid>
    <pubDate>Tue, 24 Jul 2007 19:04:02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channel>
</rss>
<!-- rss2.blog.kr3.yahoo.com uncompressed/chunked Wed Feb 10 13:22:34 KST 2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