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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oo0886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김묘순의 영남산타령의 블로그 입니다.= 제목 = 대구경북의 명승고적과 비경의 아름다움을 소리로 표현 정겨움이 넘치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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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oo0886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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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묘순의 영남산타령의 블로그 입니다.= 제목 = 대구경북의 명승고적과 비경의 아름다움을 소리로 표현 정겨움이 넘치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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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謹 賀 新 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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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謹 賀 新 年&lt;br /&gt; 2010&amp;#39;년 庚寅年 새해에 뜨는 해는 큰 뜻입니다&lt;br /&gt; &lt;br /&gt; 庚寅年 새해에 부는 바람은 힘찬 기운입니다&lt;br /&gt; 온 세상에 뜻을 비추고 쉼 없는 기운으로 내달릴 &lt;br /&gt; 올 경인년 한해 행운의 庚寅年이 되십시오&lt;br /&gt; 벗님들의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합니다.&lt;br /&gt; &lt;br /&gt; 2010년 경인년(庚寅年)은 &lt;br /&gt;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백호랑이띠의 해입니다. &lt;br /&gt; &lt;br /&gt; 경인년의 경(庚)은 &lt;br /&gt; 흰색과 서쪽, 금(金)을 뜻한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이 해에 태어난 아이가 잘된다는 &lt;br /&gt; 역학계의 속설에 따라 &lt;br /&gt; 지난 2007년 황금 돼지해에 이어 &lt;br /&gt; ‘경인년 출산’에 관심이 높다고들 합니다. &lt;br /&gt; &lt;br /&gt; 백호가 탄생하면 &lt;br /&gt; 나라에 좋은 일이 생기고 &lt;br /&gt; 가정에도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lt;br /&gt; 60년에 한번씩 나타나는 백호띠는 &lt;br /&gt; 뛰어난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해라고도 합니다. &lt;br /&gt; &lt;br /&gt; 경인년은 천간이 강한 금의 기운으로 칼을 상징해 &lt;br /&gt; 경인년에 태어난 남성은 무관, 공직 등의 분야로 진출하고, &lt;br /&gt; 여성의 경우 의사, 약사 등이 많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서 역술가들은 백호띠를 황금돼지 못지않게 &lt;br /&gt; 좋은 띠라고 평가합니다. &lt;br /&gt; &lt;br /&gt; 백호띠라해서 다른 띠에 비해 더 좋은 운을 타고난다는 &lt;br /&gt; 과학적인 근거는 없으나, &lt;br /&gt; &lt;br /&gt; 오래전부터 민속신앙인 토테미즘을 바탕으로 호랑이는 &lt;br /&gt; 사신(四神, 청룡/백호/주작/현무) 중 유일한 실제동물로 &lt;br /&gt; 우리 민속에서는 호랑이를 산신령 및 산군자(山君子)로 통하는 &lt;br /&gt; 신앙의 대상이자, 중국의 용, 인도의 코기리처럼 &lt;br /&gt;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로써 오랜 세월동안 우리 조상들에게는 &lt;br /&gt; 신성한 동물이며, 그 중 백호는 호랑의 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렇게 좋은 2010년 경인년을 맞이하여  &lt;br /&gt; 백호랑이 해인 만큼 기운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lt;br /&gt; 사랑하는 벗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로 가득하며&lt;br /&gt; 가정엔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드립니다. _()_&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름다운손&lt;br /&gt; &lt;br /&gt; 힘들고 지쳐 있을때 &lt;br /&gt;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lt;br /&gt; &lt;br /&gt; 슬프고 외로울때 &lt;br /&gt;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lt;br /&gt;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lt;br /&gt; &lt;br /&gt; 사랑하고 싶을때 &lt;br /&gt; 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 할까요 !&lt;br /&gt; &lt;br /&gt;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lt;br /&gt;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lt;br /&gt; 얼마나 따뜻 할까요 !&lt;br /&gt; &lt;br /&gt;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lt;br /&gt;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 더 잡고싶은 손 &lt;br /&gt; &lt;br /&gt; 당신의 손이 있기에 &lt;br /&gt;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lt;br /&gt; &amp;quot; 아름다운 당신의 손 &amp;quo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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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Jan 2010 13:32:10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다운얘기 나누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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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 해의 끝자락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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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의 끝자락에서 &lt;br /&gt; 벌써 한 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lt;br /&gt; 다행히도 또 새로운 희망과  더 크고 깊은 감회는 되풀이됩니다. &lt;br /&gt; 해가 수평선에 잠기고 나서 잠시 머뭇거리듯 컴컴해지다가, &lt;br /&gt; 못내 그냥 꺼져버리기에는 섭섭하다는 듯이 그날의 부록처럼, &lt;br /&gt; 마지막 악장의 코다처럼, 하늘을 장엄하게 밝히는 놀이 &lt;br /&gt; 피어오르는 날이 섣달 그믐날 그러기를 바랍니다.&lt;br /&gt; &lt;br /&gt; 올 한 해 동안 &lt;br /&gt; 연초에 설레임으로 계획했던 많은 일들이 &lt;br /&gt; 찬란한 새해 태양이 떠오르는 한, &lt;br /&gt; 우리가 갈망하고 소망하던 많은 꿈들도 &lt;br /&gt; 새롭게 다짐하면서 새해를 열어가시면 될 겁니다. &lt;br /&gt; &lt;br /&gt; 힘들었던 일들일랑 훌훌 털어버리고 &lt;br /&gt; 삶이란  늘 가슴 설레는 여정 미지의 영역이지만 &lt;br /&gt; 한번 해볼 만한 담대한 모험입니다. &lt;br /&gt; &lt;br /&gt; 경인년 새해에는 더 멋지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lt;br /&gt; 아름다운 모습으로 벗님들 만나뵙기를 소망해 봅니다. &lt;br /&gt; &lt;br /&gt; 그간 함께 했던 저는 &lt;br /&gt; 참 많이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lt;br /&gt; &lt;br /&gt; 맑은 눈을 가지고 새해에 세운 계획으로 &lt;br /&gt; 벗님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하는 그런 복을 가슴마다&lt;br /&gt; 가득 차게 하시고 빛나는 눈으로 밝게 살아가시길 소망하며&lt;br /&gt; 보내야하는 기축년 잘 마무리하시고 밝아오는 경인년 &lt;br /&gt;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幸福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lt;br /&gt; &lt;br /&gt; 감사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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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Dec 2009 11:38:05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다운얘기 나누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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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title>
    <description>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길을 가는 사람에게 묻는다&lt;br /&gt; &amp;quot;혹시 사는 이유 아세요?&amp;quot;&lt;br /&gt; &amp;quot;... 행복하기 위해서!&amp;quot;&lt;br /&gt; 바보처럼 다시 한 번 물어본다.&lt;br /&gt; &amp;quot;가장 원하는 게 뭐예요?&amp;quot;&lt;br /&gt; &amp;quot;아따, 행복이라니까 그러네!&amp;quot;&lt;br /&gt;  &lt;br /&gt;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의 키워드는 아마도 &amp;#39;행복&amp;#39;일 것이다&lt;br /&gt; 그러나 행복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lt;br /&gt; 하는 일마다 꼬이기만 하는 어떤 사람이 터프하게&amp;#39; 행복을 불러본다&lt;br /&gt; &amp;quot;야, 행복! 이 빤질이 녀석, 왜 나만 살금살금 비켜가는 거냐?&amp;quot;&lt;br /&gt;  &lt;br /&gt; 최첨단 마이크로 목청 높여 불러봐도 행복은 무소식, &lt;br /&gt; 고성능 현미경으로 하루 종일 째려보아도 행복은 나타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우리는 분명히 느끼며 충분히 촉감한다. &lt;br /&gt; 붉은 와인처럼 섹시하게 우리를 도취시키는 행복의 입술,&lt;br /&gt; 하얀 구름처럼 포근하게 우리를 껴안아주는 행복의 심장...&lt;br /&gt;  &lt;br /&gt; &amp;quot;여기 행복 한 접시만 주세요!&amp;quot;&lt;br /&gt; &amp;quot;이 주소로 행복 1킬로그램만 배달해 주세요!&amp;quot;&lt;br /&gt; &amp;quot;여보세요, 나에게 당신의 행복 5분만 꿔줄래요?&amp;quot;&lt;br /&gt; 제아무리 가까운 친구, 부모, 부부 사이라도 이런 말은 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그래서 행복은 &amp;#39;매혹적&amp;#39; 인 것, &lt;br /&gt; 살 수도 없고 팔 수도 없는 비매품&lt;br /&gt; 뛰어난 과학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lt;br /&gt; 생산해낼 수 있는 자가 발명품이다. &lt;br /&gt;  &lt;br /&gt; 당신의 삶이 고통스러울 수록 &lt;br /&gt; 힘든 일이 많을수록 &amp;#39; 행복 발명가&amp;#39;가 될 확률은 높다&lt;br /&gt; 인생 역전에 도전할 기회가 많다&lt;br /&gt;  &lt;br /&gt; 불평불만하고 살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다&lt;br /&gt; 과감하게 뜯어고쳐 인생을 신장개업하자&lt;br /&gt; 절망을 희망으로 그래서 행복한 삶으로 인생 역전하자!&lt;br /&gt;  &lt;br /&gt; -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중에서 -&lt;br /&gt; &lt;br /&gt; 처음처럼 &lt;br /&gt; &lt;br /&gt; 우리 만났을 때 그때처럼 언제나 그렇게 &lt;br /&gt; 순수하게 사랑하고  받고 싶습니다.  &lt;br /&gt; &lt;br /&gt; 처음 느껴져 왔던 그순간의 느낌대로 &lt;br /&gt; 언제나 그렇게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lt;br /&gt; &lt;br /&gt; 퇴색되거나 변질되거나 욕심 부리지 않고&lt;br /&gt; 만났을 때 그때 처음처럼 언제나 &lt;br /&gt; 그렇게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lt;br /&gt; &lt;br /&gt; 다사다난 했던 한해도 종착역에 도착할때가 되어군요 &lt;br /&gt; 가시는 발걸걸음마다 마무리 잘하시고 &lt;br /&gt; 다가오는 새해에는 처음처럼 &lt;br /&gt; 새로운 인생을 시작 하시길 바람니다.&lt;br /&gt; &lt;br /&gt; 모두 수고하셨습니다.&lt;br /&gt;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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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Dec 2009 10:00:40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다운얘기 나누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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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로연(耆老宴)]]></title>
    <description>
        상주향교 기로연(耆老宴) 개최 &lt;br /&gt; &lt;br /&gt; 상주향교(전교 손상윤)·함창향교(전교 채동식)는 19일 오전 11시, 상주유림회관에서 &lt;br /&gt; 김성태 시의회의장, 나병선 부시장, 도의원,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로연(耆老宴)을 개최했다. &lt;br /&gt;   &lt;br /&gt; 기로연은 상읍례, 내빈소개, 문묘향배, 경과보고, 손상윤 상주향교 전교 인사, 축사가 차례로 이어졌다.&lt;br /&gt; &lt;br /&gt; 또한 이승구 상주성모병원 원장의 건강강좌가 열렸다.&lt;br /&gt; &lt;br /&gt; 식후공연으로는 혜인국악원 김묘순 원장 외 1명이 출연하여 흥겨운 노랫가락으로 흥을 돋구었다. &lt;br /&gt; &lt;br /&gt; 상주향교의 기로연 행사는 2000년 제1회 상주향교 기로연을 상주문화회관에서 개최했으며, &lt;br /&gt; 이후 2002년부터 이 날 제8회째 상주향교와 함창향교가 공동으로 매년 가을에 관내의 &lt;br /&gt; 70세 이상의 노인들을 초청하여 조선시대 양노연의 행사내용을 재연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lt;br /&gt; 국악인의 공연으로 어흥을 베풀어 노인들에 대한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기로연의 유래는 처음 태조3년에 70세 이상의 국가원로를 초청하여 경로잔치를 베풀던 궁중연회로 &lt;br /&gt; 여기에 초청된 사람의 명단을 작성하여 기로소에 비치하며, 인원은 500년간 총 700여명으로 이는 &lt;br /&gt; 가문의 영광으로 지방에서는 관장이 베푸는 연회를 양노연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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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22:11:48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다운얘기 나누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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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석같이 아름다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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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석같이 아름다운 사람♡&lt;br /&gt;   &lt;br /&gt; 보석이 아름다운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lt;br /&gt; 보석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건 깨어지고 &lt;br /&gt;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자신이 몸을 갈아내는 &lt;br /&gt; 수많은 인고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합니다&lt;br /&gt; 그러한 사람에게 말을 붙어보면 이야기를 할수록&lt;br /&gt; 그의 삶의 여정속에서 풍겨 나오는 &lt;br /&gt; 참된 아름다움을 볼수있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신은 인간에게 많은 참된 아름다움을&lt;br /&gt; 그냥 부여해 주지 않았습니다&lt;br /&gt; 그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lt;br /&gt; 많은 고통과 인내를 감수하게 합니다. &lt;br /&gt;  &lt;br /&gt; 꽃과 같은 아름다움도 세월과 함께 허망한 꿈임을 &lt;br /&gt; 드러내지만 사람이 아름다운건 빛나는 보석처럼&lt;br /&gt; 명성 보다도 오래 여운이 남습니다. &lt;br /&gt;  &lt;br /&gt; 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lt;br /&gt; 만날수록 정이가는 오랜 인고의 세월이 만들어낸 &lt;br /&gt; 그러한 순수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긴 인내의 시간만큼 안으로 성숙된 그&lt;br /&gt; 윽한 향기를 지닌 모든것은 아름답습니다. &lt;br /&gt;  &lt;br /&gt; 아름다움을 보는눈과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는&lt;br /&gt; 마음속엔 특별함이 아닌 자연의 순수함을 닮은&lt;br /&gt; 맑은 향기를 지녔습니다. &lt;br /&gt;  &lt;br /&gt; 시간의 흐름속에서 변색되지 않는 고유의 빛과 &lt;br /&gt; 처음과 같은 향기를 잃지 않는 의연함이 있음은&lt;br /&gt; 그들의 강직함이 깊이 뿌리 내리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lt;br /&gt;  &lt;br /&gt; 변화 무쌍한 삶의 한가운데서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으로&lt;br /&gt; 살아 간다는것은 쉽지않는 일이지만 자기안의 색갈을 지닌 &lt;br /&gt; 흔들림 없는 모습은 마음속 오랜 여운을 갖게 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들의 아름다움처럼 투명하고도 &lt;br /&gt; 우직한 향기를 닮아가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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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09 14:01:51 +0900</pubDate>
    <category><![CDATA[김묘순영남산타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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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끝없는 공존]]></title>
    <description>
        아름답게  함게 살아 간다는것 &lt;br /&gt; 호흡하며 공존 한다는것은  &lt;br /&gt; 참된 양식의 선물입니다  &lt;br /&gt; 아름다운 동행으로&lt;br /&gt; 영원하게 이어지길 소망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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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09 14:53:26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다운얘기 나누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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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심의 벗]]></title>
    <description>
        동심의 벗 &lt;br /&gt;  &lt;br /&gt;  &lt;br /&gt; 마음속에 품어두고 슬플 때나 즐거울 때&lt;br /&gt; 조용히 꺼내어 바라보는 벗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언제나 바라 볼 수 없이 멀리 떨어져 지내도&lt;br /&gt; 가까운 친구들 다 떠나가고 외로울 때 면&lt;br /&gt; 언제나 찾아주는 벗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동심을 함께한 끊을 수 없는 연민으로 뭉친&lt;br /&gt; 가슴에 꽉 들어찬 우정이 아름다운 벗들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일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lt;br /&gt; 행복하고 포근한 고향처럼 벗들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대가 나를 만나는 건 선택 이지만&lt;br /&gt; 내가 그대를 만나는 건 의무 입니다&lt;br /&gt; 바쁘고 힘들어도 달려오는 벗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민둥산을 지켜온 작은 뒷동산에 몇 그루의 나무가&lt;br /&gt; 묵묵히 지켜온 고향처럼 가슴에 우정을 심어주는 벗들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늘 변치 않는 동심의 친구가 바로 벗님 당신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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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8:52:51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다운얘기 나누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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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솔방울과 솔잎의 놀라운 약리(藥理)효과]]></title>
    <description>
        소나무 암꽃입니다.    &lt;br /&gt; &lt;br /&gt;  솔방울과 솔잎의 놀라운 약리(藥理)효과&lt;br /&gt;  (1) 솔방울의 열(熱) 추출액(抽出液)에는 암과 &amp;quot;바이러스&amp;quot;성 질환. 세균(細菌)이 &lt;br /&gt;       일으키는 질환과 중독(中毒)을 격퇴(擊退)하는 &amp;quot;NL구리코시도&amp;quot;를 함유 하고있 다.&lt;br /&gt;      솔방울은 강력한 자연 항생제이다.&lt;br /&gt; &lt;br /&gt; (가) 암 세포를 퇴치하고 &amp;quot;바이러스&amp;quot;를 죽이며 세균을 살균한다.  3대 작용.&lt;br /&gt; (나) &amp;quot;NL구리코시도&amp;quot;는 우리들의 면역기능을 활성화 한다.  면역세포의 일종인&lt;br /&gt;       &amp;quot;마크로화-지&amp;quot;는 &amp;quot;NL구리코시도&amp;quot;를 먹어 치움으로서 &amp;quot;TNF&amp;quot;(종양괴사 인자)&lt;br /&gt;       등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amp;quot;사이드카인&amp;quot;의 생성을 높인다.&lt;br /&gt; (다) 이들에 의하여 죽여진 암 세포는 &amp;quot;마크로화-지&amp;quot;에 의하여 먹히게되어 점차 &lt;br /&gt;       암(癌)은 축소되어 사멸(死滅)되어간다.  암(癌)이 자멸(自滅)하게 된다.&lt;br /&gt; (라) &amp;quot;NL구리코시도&amp;quot;는 또한 면역력의 사령탑인 &amp;quot;T&amp;quot;세포를 활성화 한다.  &amp;quot;T&amp;quot;세포가&lt;br /&gt;        활성화하면 암 세포와 &amp;quot;바이러스&amp;quot;. 세균을 공격하는 &amp;quot;NK&amp;quot;세포(내추럴 킬러세&lt;br /&gt;        포)가 불어난다. &amp;quot;NK&amp;quot;세포는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매우&lt;br /&gt;        중요한 면역 세포이다. &lt;br /&gt; (마) &amp;quot;NK구리코시도&amp;quot;의 면역력 중강효과는 유산균. 녹차. 비타민-C. 등과 험께 &lt;br /&gt;       먹으면 보다 더 그 면역력의 효과가 활성화 한다는 사실도 밝혀냇다.&lt;br /&gt; (바) 솔방울의 복용방법은 하루에 솔방울 10~20개를 물 1.500.cc로 약 2시간 정도&lt;br /&gt;        끌여 반으로 줄인것을 수시 하루에 다 복용하기를 장기간 계속한다. &lt;br /&gt; (사) 이 솔방울 요법은  일본 명해(明海)의대  &amp;quot;사까가미 히로시&amp;quot;(板上 宏)교수에 &lt;br /&gt;        의하여 연구 임상한 것을 발표 하였다.&lt;br /&gt; (아) 솔방울의 약효가 가장 좋은 시기는 일년중에 8월 한달이다.  8월중에 채취한&lt;br /&gt;        솔방울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여 질병 치료에 활용하면 된다. &lt;br /&gt; (2) 솔방울과 솔잎의 구성 성분.  (솔잎은 양질 &amp;quot;아미노&amp;quot;산의 보고 이다)&lt;br /&gt;     (1) &amp;quot;트립토판&amp;quot;  (2) &amp;quot;리진&amp;quot;  (3) &amp;quot;알기닌&amp;quot;  (4) &amp;quot;티로신&amp;quot;  (5) &amp;quot;스테오닌&amp;quot;  (6) &amp;quot;히스티&lt;br /&gt;     딘&amp;quot;  (7) &amp;quot;아스팔틱산&amp;quot;  (8) &amp;quot;아라닌&amp;quot;  (9) &amp;quot;세린&amp;quot;  (10) &amp;quot;구루타민산&amp;quot;  (11) &amp;quot;시스틴&amp;quot;  &lt;br /&gt;     (12) &amp;quot;글리신&amp;quot;  (13) &amp;quot;프로신&amp;quot;  (14)&amp;quot;바린&amp;quot;  (15) &amp;quot;매치오닌&amp;quot;  (16) &amp;quot;로이신&amp;quot;  (17) &amp;quot;아&lt;br /&gt;     이솔류신&amp;quot;  (18) &amp;quot;페닐아라닌&amp;quot;  (19) &amp;quot; 탄닌&amp;quot;  (20) &amp;quot;시기미산&amp;quot;  (21) &amp;quot;기니산&amp;quot;  &lt;br /&gt;     (22)  &amp;quot;카로틴&amp;quot;  (23) &amp;quot;루틴&amp;quot;  등등&lt;br /&gt; &lt;br /&gt;    **  생 솔잎에 비타민-C의 함량이 가용(可用) 식품류 중에서 최고라는 소련 과학&lt;br /&gt;         자의 연구 보고가 있었다. &lt;br /&gt; &lt;br /&gt; (3) 솔잎 발효주(醱酵酒)&lt;br /&gt;     (가) 솔잎 뱔효주는 중국의 본초강목(本草綱目)과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 혈액&lt;br /&gt;           을 맑게하고 울혈(鬱血)과 어혈(瘀血)을 개선 중풍(腦卒中)과 동맥경화. 심장&lt;br /&gt;           병. 관절염. 신경통. 등에 좋은 치료 효과가 있다고 기술하고 있으며&lt;br /&gt;    (나) 솔잎 발효주는 물 만으로 만들 수 있다.  바늘 같은 가늘은 솔잎에는 당(澱粉)&lt;br /&gt;           분이 있고 잎의 표면에는 발효를 촉진하는 균이 하-얗게 부착하고 있기 때문&lt;br /&gt;           에 발효주가 된다.&lt;br /&gt;    (다) 소나무 가운데 적송(赤松)의 솔잎이 발효가 비교적 잘되며. 흑송(黑松---海&lt;br /&gt;           松). 오엽송(잣나무)등 모두 발효주로 만들 수 있다.  단.가급적이면 3엽(葉)&lt;br /&gt;           인 &amp;quot;리기다&amp;quot;소나무 잎은 피하는 것이 좋다&lt;br /&gt;    (라) 솔잎 발효주를 만들어 1년 이상 장기간 숙성시켜 복용하면 난치 성인병의 좋&lt;br /&gt;           은 치료 및 개선제가 된다.   그러나 발효주를 담근지 3개월 후 부터는 복용이 &lt;br /&gt;            가능하다. &lt;br /&gt;           고혈압. 뇌졸중. 동맥경화. 심장병. 고지혈증. 뇌혈관성 치매. 저혈압. 당뇨병. &lt;br /&gt;           위장병. 신경통. 통풍. 신장염. 빈혈. 근육통. 천식. 감기. 변비. 불면증. 냉증. &lt;br /&gt;           숙취. 탈모. 각기. 알레르기 아토피.중풍 후유증. 정력증진. 등등의 많은 생활&lt;br /&gt;           습관병(신진대사증후군)에 좋은 치료 및 개선 효과가 있다.&lt;br /&gt;     (마) 솔잎 발효주 만드는 방법.&lt;br /&gt;          (1) 생 솔잎----500.g.   생수 또는 약수----1~1.5 릿터.   흑설탕---500.g.   &lt;br /&gt; &lt;br /&gt;            (배합 비율임.)&lt;br /&gt; ** 수도물은 염소 살균성분이 있어 발효과 잘 안된다. &lt;br /&gt;      (2) 솔잎은 살짝 씻어 5밀리 길이로 잘게 썰어 흑설탕을 골고루 버무려 살균 &lt;br /&gt;           소독한 병에 넣어 생수를 붓고 얇은 망사나 한지(韓紙)로 뚜껑을 덥고 햇&lt;br /&gt;            살이 드는 따뜻한 곳에 두면 여름에는 5~6일 만에 발효 거품이  왕성하게 &lt;br /&gt;            일어나고 겨울이라도 10여 일이면 발효가 시작된다. 거품이 더 이상 일어&lt;br /&gt;            나지 않거든 서늘한 곳에 두어 1~2개월 가량 숙서시켜 여과지나 &amp;quot;가-제&amp;quot; &lt;br /&gt;            로 걸르면 완성된다.   걸르고 난 뒤에도 발효가 계속됨으로 병 뚜껑을 밀&lt;br /&gt;            폐하지 말아야 한다.     (폭발 할 우려가 있다.) &lt;br /&gt; &lt;br /&gt;  **  생 솔잎 표면의 희끄므레한 부분이 발효 역활을 하는 효소 성분이기 때무&lt;br /&gt;       에 솔잎을 물에 씼을 때 세게 싹삭 씼어버리면 발효가 전혀 않되거나 잘 발&lt;br /&gt;       효되지 안는다. 솔잎에 묻어 있는 문지만 살짝 씼어내는 요령으로.  &lt;br /&gt; &lt;br /&gt; (4) 생 솔잎 &amp;quot;쥬-스&amp;quot; 만드는 방법.  &lt;br /&gt;     (가) 솔 잎 &amp;quot;쥬-스&amp;quot;는 매일 매일 만들어 바로 복용할 수 있어 질병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lt;br /&gt;     (나) 생 솔잎 한 주먹 약 100.g 내외를  살짝 씻어 길이가 약 1밀리가 될 정도로&lt;br /&gt;           쫑쫑 잘게 썰어서 두유(豆乳)를 넣고 흑설탕 또는 꿀 소량과 소량의 생강을 &lt;br /&gt;           넣어 &amp;quot;믹서&amp;quot;로 확 갈아서 여과지나 &amp;quot;가-제&amp;quot;로 걸러 솔잎의 거칠고 질긴 섬유질을 게거하여&lt;br /&gt;     (다) 하루에 2~3회로 나누어 복용한다.   매일 계속 복용하면 웬만한 성인병의 &lt;br /&gt;            에방과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 &lt;br /&gt;     (라) 솔잎의 채취는 일년 년중 언제라도 좋으나 새로 돋아는 솔 순(筍)과 새잎을 &lt;br /&gt;            함께 채취하여 생즙 &amp;quot;쥬-스&amp;quot;를 만들면 더욱 좋다. &lt;br /&gt;      (5) 솔잎과 솔방울의 일반적인 약리(藥理) 효과&lt;br /&gt;      (가) 솔잎은 혈액을 정화하여 색전(塞栓)을 예방하는 효과와 &amp;quot;루틴&amp;quot;성분이 말초&lt;br /&gt;            모세혈관을 유연하게 강화시켜 고혈압. 저혈압. 심장병의 에방과 개선 및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lt;br /&gt;      (나) 솔잎은 &amp;quot;코레스테롤&amp;quot;의 축적을 막고 동맥경화를 방지하며 말초 모세혈관을 &lt;br /&gt;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amp;quot;홀몬&amp;quot;분비를 원활하게 하여 체내의 항상성(恒常性)을 유지 시킨다. &lt;br /&gt;      (다) 솔잎은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 의하면 솔잎주는 중풍. 풍비. 조갈(凋渴).각기. 보행불능. &lt;br /&gt;            중풍으로 혀(舌)가 잘 움직이지 않는 것 등을 어뗜 치료를 다 하여도 낫지 않은 환자도 완치가 된다는 것이다.&lt;br /&gt;      (라) 솔잎의 3대 약효는 심장강화. 고혈압의 강하. 정력의 강정(强精) 효과이다. &lt;br /&gt;      (마) 솔잎은 당뇨병. 류-마치스. 신경통. 관절염. 통풍. 천식. 냉증. 여성질환에도 좋은 치료 효과가 있다.&lt;br /&gt;      (바) 솔잎은 탈모(脫毛)를 방지하고 양모(養毛) 백발을 검고 굵게 한다.&lt;br /&gt;      (사) 솔잎은 석회질을 용해하는 성분이 있어 동맥경화에 효과가 있다. &lt;br /&gt;      (아) 솔잎은 숙취. &amp;quot;알콜&amp;quot;중독. &amp;quot;알레르기&amp;quot;성 비염에도 효과가 있다.&lt;br /&gt;      (자) 솔잎은 위장병. 만성 위염. 위와 십이지장 괴양에도 효과가 있다. &lt;br /&gt;      (차) 솔잎은 간염. 간경화(肝硬化) 등으로 손상된 간장의 원상 회복을 한다. &lt;br /&gt;      (카) 솔잎은 성인병(생활습관병) 전반에 훌륭한 개선 및 치료에 큰 효과가 있음.&lt;br /&gt;      (타) 솔잎은 한방의 상약(上藥)에 속하며&lt;br /&gt;      (파) 솔잎은 옛날 선인(仙人)들의 수도과정의 벽곡(벽穀)의 양식(糧食)으로 &lt;br /&gt;            콩과 함께 양대(兩大) 수도(修道)식양 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출처 : 사찰 생태연구소 : 글쓴이 , 연구소 사무국&lt;br /&gt; &lt;br /&gt; &lt;br /&gt; 진정 아름다운 사랑   &lt;br /&gt; &lt;br /&gt; 너무 많은 내일을 약속하지 마세요..&lt;br /&gt; 그것은 나의 욕심일 뿐.&lt;br /&gt; 그 사람에게는 버거운 짐이 된다는 걸 생각하세요.&lt;br /&gt; &lt;br /&gt; 세상엔 &lt;br /&gt; 내일에 대한 약속은 없습니다..&lt;br /&gt; 간절한 희망만이 약속이라는 이름으로 기다릴 뿐입니다.&lt;br /&gt; &lt;br /&gt; 내 마음에 소유하고 싶은 그것들이&lt;br /&gt; 약속이라는 이름을 빌려 &lt;br /&gt; 그 사람에게 족쇄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lt;br /&gt; &lt;br /&gt; 진정으로 사랑한다면..&lt;br /&gt; 처음 그 마음처럼.&lt;br /&gt; 사랑을 위한 사랑을 하세요...&lt;br /&gt; &lt;br /&gt; 보장받지 못한 내일에 대한 욕심보다..&lt;br /&gt; 차라리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는 정성을 가져보세요...&lt;br /&gt; &lt;br /&gt; 내일도....&lt;br /&gt; 오늘같다면..&lt;br /&gt; 진정 아름다운 사랑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나이들면 경험이 깊고 풍부해집니다.&lt;br /&gt; 사람의 장점보다  좋은 것&lt;br /&gt; 정신세계의 넓이. 격려의 말, 사랑의 말^.*&lt;br /&gt; 나이가 들수록 말이 아름다워야 &lt;br /&gt; 노년도 아름답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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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8:59:18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다운얘기 나누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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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술적 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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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적 지성 멋진 작품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우선 &lt;br /&gt; 상상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lt;br /&gt; 예술적 지성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예술적 지성이란&lt;br /&gt; 현실과 상상력 사이의 점들을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lt;br /&gt; 상상력은 가능성을 파악하고, 지성은 그 가능성을 머릿&lt;br /&gt; 속에서 가공한다. &lt;br /&gt; - 스탠 데이비스의《예술가처럼 일하라》중에서 &lt;br /&gt; &lt;br /&gt;  * 멋진 작품뿐 아니라 멋진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도 현실&lt;br /&gt; 과 상상력의 결합이 필요합니다. 현실과 상상력 사이가 처음&lt;br /&gt; 에는 아득해 보이지만 어느 순간 하나가 되어 &amp;#39;상상의 세계&amp;#39;가 &lt;br /&gt; &amp;#39;현실의 세계&amp;#39;로 바뀌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능력을 &lt;br /&gt; 갖게 하는 &amp;#39;예술적 지성&amp;#39;은 독서, 명상, 여행 등을 통해서, 특히&lt;br /&gt; 좋은 사람, 좋은 경험과의 만남을 통해 높여 갈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lt;br /&gt; 저녁숲에 내리는 황금빛 노을이기 보다는&lt;br /&gt; 구름 사이에 뜬 별이였으면 좋겠어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버드나무 실가지 &lt;br /&gt; 가볍게 딛으며 오르는 만월이기 보다는 &lt;br /&gt; 동짓달 스무날 빈 논길을 쓰다듬는 달빛이였음 싶어 &lt;br /&gt; 꽃분에 가꾼 국화의 우아함 보다 &lt;br /&gt; 해가 뜨고 지는 일에 고개를 끄덕일 줄 아는 구절초 이였음 해 &lt;br /&gt; &lt;br /&gt; 내 사랑하는 당신이 꽃이라면꽃 피우는 일이 &lt;br /&gt; 곳 살아가는 콩 꽃 팥 꽃이였음 좋겠어 &lt;br /&gt; 이 세상 어느 한계절 화사히 피었다 시들면,자취없는 사랑말고&lt;br /&gt; 저무는 들녁 일수록 더욱 은은히 아름다운 억새풀처럼 늙어갈 순 없을까 !&lt;br /&gt; 바람 많은 가을 강가에 서로 어깨를 기댄 채 우리 서로 물이 되어 흐른다면&lt;br /&gt; 바위를 깎거나 갯뻘을 허무는 밀물 썰물보다는 &lt;br /&gt; 물오리떼 쉬어가는 저녁 강물이였음 좋겠어 &lt;br /&gt; 이렇게 손을 잡고 한 세상을 흐르는 동안&lt;br /&gt; 갈대가 하늘고 크고 먼바다에 이르는 강물이였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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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09 08:06:18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다운얘기 나누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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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title>
    <description>
        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 &lt;br /&gt; &lt;br /&gt; 진실한 믿음을 갖고 삶을 신뢰 하는 사람은&lt;br /&gt;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흔들림 이 없다.&lt;br /&gt; &lt;br /&gt; 그는 자신의 눈으로 확인 하지 않고는&lt;br /&gt; 근거 없이 떠도는 말에 좌우 됨이 없다. &lt;br /&gt; &lt;br /&gt; 가짜에 속지 않을 뿐더러 진짜를 만나더라도&lt;br /&gt; 거기에 얽매이거나 현혹 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그는 오로지 자신의 눈을 맑히고&lt;br /&gt; 자신의 눈으로 보고 판단 한다.&lt;br /&gt; &lt;br /&gt; 그는 비본질적 인 일에 한눈을 팔지 않는다.&lt;br /&gt; 무엇 때문에 세상을 사는지,&lt;br /&gt; &lt;br /&gt;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둘 것인지&lt;br /&gt; 때때로 헤아려 본다.&lt;br /&gt; &lt;br /&gt; 자기 삶의 질서를 지니고 사는 자주 적인 인간은&lt;br /&gt; 남의 말에 팔리지 않는다.&lt;br /&gt; &lt;br /&gt; 누가 귀에 거슬리는 비난을 하든 달콤한 칭찬을 하든&lt;br /&gt; 그것은 그와는 상관 이 없다.&lt;br /&gt; &lt;br /&gt; 그에게는 모든 것이 지나가는 한때의 바람 이다.&lt;br /&gt; 그는 일시적인 바람에 속거나 흔들리지 않는다.&lt;br /&gt; &lt;br /&gt; 바람을 향해서 화내고 즐거워 한다면&lt;br /&gt; 그건 사람이 아니라 허수아비와 인형 이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자기를 지킨다는 것은 무엇인가?&lt;br /&gt; 타율에 의해 억지로 참는 일이 아니다.&lt;br /&gt; &lt;br /&gt; 자기를 지키는 것은 곧 자신의 질서 이다.&lt;br /&gt; 그리고 자기 삶의 양식 이다.&lt;br /&gt; &lt;br /&gt; 자신의 질서요, 삶의 양식 이기 때문에&lt;br /&gt; 남에게 폐를 끼치거나 남을 괴롭힐 수 없으며&lt;br /&gt; 또한 남한테 괴로움 을 받을 일도 없다.&lt;br /&gt; &lt;br /&gt; 눈을 뜨라.&lt;br /&gt; 누가 내 눈을 감겼는가? 사물 을 내 스스로 보지 못하고 &lt;br /&gt; &lt;br /&gt; 남의 눈으로 보아 온 &lt;br /&gt; 그릇된 버릇 에서 벗어나야 한다.&lt;br /&gt; &lt;br /&gt; 활짝 열린 눈에는 티끌 하나도 묻을 수 없다.&lt;br /&gt; 내 눈이 열려야 열린 세상을 받아 들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법정 스님 -&lt;br /&gt; &lt;br /&gt; &lt;br /&gt;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사람&lt;br /&gt;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말할 줄 아는 솔직함과&lt;br /&gt; 아는것을 애써 난척하지 않고도&lt;br /&gt; 자신의 지식을 나눌 줄 아는 겸손함과&lt;br /&gt;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lt;br /&gt;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lt;br /&gt;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lt;br /&gt; 남에게 있는 소중한 것을&lt;br /&gt; 아름답게 볼 줄 아는 선한 눈을가지고.. &lt;br /&gt; &lt;br /&gt;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lt;br /&gt; 화를 내거나 과장해 보이지 않는 &lt;br /&gt; 온유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영특함으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lt;br /&gt;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lt;br /&gt;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lt;br /&gt;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lt;br /&gt;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lt;br /&gt;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lt;br /&gt;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lt;br /&gt; 생각할 줄 아는 깊은 배려가 있는 &lt;br /&gt;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잠깐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lt;br /&gt;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lt;br /&gt; 진실의 목소리를 &lt;br /&gt;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lt;br /&gt;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lt;br /&gt; 자신을 정갈하게 &lt;br /&gt;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lt;br /&gt; &lt;br /&gt; 가진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lt;br /&gt; 행복해 할줄 아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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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07:58:54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다운얘기 나누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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