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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꿈을 가진 자유!]]></title>
<description><![CDATA[심심풀이 땅콩삼아서 시작했다.근데 땅콩에 중독된 거 같다.이 땅콩이 삶이 고달픈 이들에게 널리 퍼져 잠시 웃고 갈 수 있는 쉼터가 되었으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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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꿈을 가진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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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심심풀이 땅콩삼아서 시작했다.근데 땅콩에 중독된 거 같다.이 땅콩이 삶이 고달픈 이들에게 널리 퍼져 잠시 웃고 갈 수 있는 쉼터가 되었으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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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파리, 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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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color=#0000ff&gt;일요일날 새파란 바나나를 한송이 사다놨는데, 며칠새에 노랗게 익었다.&lt;BR&gt;퇴근후 바나나를 하나&amp;nbsp;먹으려고 보니, 세상에나... 바나나 주변에 길이 2~3mm 정도의 날파리들이 잔뜩 날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아, 드러워~~~ (이럴 때만 깨끗한 척 하는 맞이.)&lt;BR&gt;&lt;BR&gt;그래서 바나나를 잘라 냉동실에 넣어두기로 결심하고, 하나씩 떼어내다 보니, 난 감각도 없었는데, 날파리 한 마리가 내 손가락에 눌려 죽어있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808080&gt;'파리야, 아무리 좋아도 긴장을 늦추고 살면 안되지..... 너나 나나..... 에혀.....' &lt;IMG src=&quot;http://img.yahoo.co.kr/blog/p2/images/emo/33.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그나저나 바나나도 다 헤치웠는데 살아남은 날파리들은 앞으로 뭘 먹고 살려나? &lt;BR&gt;과자 부스러기라도 좀 있을 것같은 루크네 집에 보내줄까??? &lt;IMG src=&quot;http://img.yahoo.co.kr/blog/p2/images/emo/14.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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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l 2006 15:10:12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쾌한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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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설공주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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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MBED src=&quot;http://www.geocities.jp/kopanesjp/kaichyu.swf&quot; width=&quot;518&quot; height=&quot;410&quot; type=&quot;a&quot;&gt;&lt;/EMBED&gt;&lt;br /&gt; 사용방법&lt;br /&gt; 1.우선 전원스위치를 켜세요.&lt;br /&gt; 2.광고화면에 넥스트를 클릭.&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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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Jul 2006 21:34:31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쾌한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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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붐@월드컵 7 :  나에게 축구는 &#39;전투&#39;였는데 아들 두리는 &#39;행복한 생활&#39;인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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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FONT color=#000080&gt;한국에서 우리 부자의 얘기가 화제라고 한다. 도대체 뭐가 재밌다는 건지 나로서는 이해가 잘 안 갈 뿐이다.젊은 세대, 그들의 생각과 감각을 이렇게 이해하지 못하면서 내가 그들과 함께 몸을 섞고 일을 하고 있는 게 맞는 일인지 걱정스러울 정도다.&lt;BR&gt;&lt;/FONT&gt;&lt;DIV style=&quot;CLEAR: both&quot;&gt;&amp;nbsp;&lt;/DIV&gt;&lt;FONT color=#000080&gt;요즘 TV에 나와 정신없이 떠드는 녀석이 하나 있다. &lt;/FONT&gt;&lt;A style=&quot;COLOR: #004fa4&quot; href=&quot;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p=노홍철&quot; target=_blank&gt;&lt;B&gt;&lt;FONT color=#000080&gt;노홍철&lt;/FONT&gt;&lt;/B&gt;&lt;/A&gt;&lt;FONT color=#000080&gt;이라고. 몇 년 전,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이 친구가 왔다. 큰딸(하나) 대학 동기의 남자친구라고 하면서. 쓸데없는 얘기지만, 딸의 대학 동기는 유로 상공회의소를 거쳐 G그룹의 경영전략실에 근무하는 멀쩡한 재원이다.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이 남자친구를 보자 기가 막혔다. 그런데 아이들은 재미있어 좋다고 했다. 같은 시대를 살면서도 이해하기 힘든 세대차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의 상황이 노홍철이를 처음 봤을 때만큼이나 곤혹스럽고 불편하다.&lt;BR&gt;&lt;BR&gt;나는 10년간의 독일 분데스리가 생활 중 선발로 못 나온 게 딱 두 번 있었고, 중간에 교체돼 나온 게 한 번 있었다. 그땐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줄 알았다. 내가 얼마나 심하게 낙담을 했으면 감독이 그 다음 경기 전에 나를 불러 이렇게 말할 정도였다.&lt;BR&gt;&lt;BR&gt;&quot;다음부터 너를 빼려면 미리 말해줄 테니까 아무 걱정하지 말고 뛰어라!&quot;그 당시 나에게 축구는 생활이 아니라 '밀리면 끝나는 전투'였던 것 같다. 그런데 아들 두리는 확실히 다르다. 축구는 '자신을 행복하게 해 주는 생활'인 것 같다. 축구를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좋은.&lt;BR&gt;&lt;BR&gt;그러니 TV 해설을 하면서 이놈은 &quot;전 그때 후보라서 잘 몰라요&quot;라고 멀쩡하게 얘기하는데 옆에 있는 내가 진땀이 났다.&lt;BR&gt;&lt;BR&gt;내가 두리에게 배우는 게 하나 있다. 언젠가 자전적인 글에도 썼던 적이 있지만 '남의 행복이 커진다고 내 행복이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선지 이 녀석은 항상 여유가 있다. 늘 최고여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남을 인정하는 여유가 없는 나에 비해 두리는 동료를 인정하는 여유가 있다. 그래서 두리의 삶이 나보다 더 즐거운 모양이다.&lt;BR&gt;&lt;BR&gt;'행복이'.&lt;BR&gt;&lt;BR&gt;두리의 e-메일 닉네임이다. 굳이 그런 이름을 쓰는 걸 보면 천성이라기보다는 행복하고 싶어 스스로 하는 노력인지도 모르겠다.&lt;BR&gt;&lt;BR&gt;마치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연예인들을 얘기하듯, 외국 축구선수들의 사생활까지 줄줄 꿰는 두리가 옆에 있으니 든든하다. 스페인의 황태자비가 화면에 잡히자 '예쁘죠?'하는 말이 하고 싶어서 혼났다며, 중계를 마치자마자 황태자비의 전력에서부터 사생활까지 쫙 얘기해 준다.&lt;BR&gt;&lt;BR&gt;두리와 함께 해설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정한 이유가 여러 가지 있지만 한때 '기자'를 꿈꿀 정도로 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두리에게 도움을 받고 싶었던 것도 그중 하나였다. 나는 지난 몇 년 동안 이전처럼 유럽축구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없었다. 축구의 흐름을 읽는 거야 자신이 있지만, 선수들의 현재 상황을 팬들에게 현실감 있게 설명해 줄 경험과 정보가 부족했다.&lt;BR&gt;&lt;BR&gt;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두리는 훨씬 더 많이 알고 있었다. 또 나와 다른 요즘 아이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었다. 물론 친구들의 얘기를 하는 것이니 내가 하는 것보다 자연스러웠다.&lt;BR&gt;&lt;BR&gt;그러나 본인도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축구선수이면서 베컴의 자서전을 머리맡에 놓고 잠들거나 지단에게 가서 공에 사인을 받고는 즐거워하는 것은 여전히 이해하기 힘들다. 나는 그러지 않았다. 상대가 아무리 대단한 선수였어도 나에게는 한번 붙어 보고 싶은 경쟁자일 뿐이었다.&lt;BR&gt;&lt;BR&gt;&lt;BR&gt;우리 시대의 삶은 '성공'에 모든 것을 두었다. 그러나 두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행복과 즐거움'이 그들의 중심에 있는 것 같다.&lt;BR&gt;&lt;BR&gt;부럽다. 그리고 이런 세상을 그들에게 물려준 우리 세대가 자랑스럽다.&lt;BR&gt;&lt;BR&gt;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 중앙일보 해설위원&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800080&gt;[중앙일보에 있는 차범근 감독님의 글입니다. 우연히 야다님 블로그에 갔다&amp;nbsp;보고 감동받아서&amp;nbsp;저도 퍼왔어요. 역시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차감독님...]&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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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n 2006 12:56:30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쾌한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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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최연소 패션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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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MBED src=&quot;http://www.geocities.jp/kopanesjp/hanul.swf&quot; width=&quot;436&quot; height=&quot;654&quot; type=&quot;a&quot;&gt;&lt;/EMBED&gt;&lt;BR&gt;&lt;BR&gt;&lt;br /&gt; &lt;EMBED src=&quot;http://www.geocities.jp/kopanesjp/hanul2.swf&quot; width=&quot;457&quot; height=&quot;448&quot; type=&quot;a&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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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May 2006 01:30:53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쾌한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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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기 가보세요~ 재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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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사가 안되서..&lt;BR&gt;&lt;BR&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a75banny/130002380570&quot;&gt;http://blog.naver.com/a75banny/130002380570&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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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r 2006 00:37:53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쾌한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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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물고기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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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FONT size=2&gt;당신은 물고기좌 태생입니다&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수호성은 포용력과 센스 영혼과 육체를 관장하는 해왕성입니다.&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lt;BR&gt;## 타고난 성격 ##&lt;/FONT&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 5mm&quot;&gt;&lt;FONT size=2&gt;천성이 외곬적이며 강한개성을 지니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아주 연약한 여성으로 정에 약한면도 있습니다. 감수성이 예리하여 신경질적인 성격의 원인이 되어 타인의 하잖은 말에도 마음이 상하거나 자신을 잃거나 합니다. 당신은 환상의 세계에 살며 이상을 꿈꾸기도 하지만 반면 아주 현실적이기도 해서 이중인격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아무도 가까이 할수없는 고독의 시간과 장소가 필요하며 스스로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항상 반성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십시오 &lt;FONT color=#000080&gt;[정말 그런 것 같아]&lt;/FONT&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lt;BR&gt;## 주의해야할 점 ##&lt;/FONT&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 5mm&quot;&gt;&lt;FONT size=2&gt;이성관계에서는 맺고 끈음을 분명히 해야하며 정에 약해 유혹에 쉽게 빠지게 되며 감각적 쾌락에 약한 편입니다. 당신은 생각이 깊은 사람으로 매사를 어렵게 풀려고 하는면이 있으므로 털어놓고 사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십시오. 도난이나 화재 그리고 자동차사고등에 불의의 사고를 당할 위험이 있으므로 결혼 후에는 꼭 손해보험에 가입해 두는 것이 좋겠 습니다. &lt;FONT color=#000080&gt;[흠... 70% 수긍]&lt;/FONT&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lt;BR&gt;## 직업과 금전 ##&lt;/FONT&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 5mm&quot;&gt;&lt;FONT size=2&gt;당신은 경제관념이 희박하여 주는 것은 알지만 받는데에는 약하므로 극심한 경제거래에는 신중을 기하도록 하십시오. 어떤 규범에 얽매이기 싫어하니 가급적 자영을 하거나 전문가가 되도록하십시오. 당신은 현실에 얽매이지 않고 낭만 세계에 잠길수 있는 직업을 택해야 하며 너무 금전을 따지는 직업은 피하도록 하십시요. 직감력이나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그 댓가를 받는 직업이거나 꿈과 이상을 기르는 직업이 최고의 직업입니다. 구체적인 직업으로는 디자이너, 보건 관계직, 미용사, 예능지도자, 교육가, 써비스업, 양품점등 중소기업경영자 입니다. 당신은 예술성이 있고 물과 인연이 있는 일이나 두가지의 일을 동시에 운영하면 의외의 소득을 얻기도 하니 참고하십시오. 현모양처가 되기는 하지만 결혼후 직업을 갖게되면 남성에게만 의지하지 않는 자유로운 개성의 소유자입니다. 금전운이 드는 나이는 25 34 43 54세이며 가급적 결혼후라도 부업을 갖거나 사회활동을 하십시오. &lt;FONT color=#000080&gt;[너무 잘 맞아. 근데, 금전운이 드는 나이인지는&amp;nbsp;강한 의문이...]&lt;/FONT&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lt;BR&gt;## 행 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행운의 숫자 : 7.&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행운의 날 : 매월 7일 16일 25일&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행운의 요일 : 목요일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행운의 방향 : 동남동과 북북동&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행운의 꽃 : 백합과 제비꽃&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행운의 보석 : 오팔과 에메랄드&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행운의 색깔 : 은회색과 보라색&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행운의 장소 : 바닷가 카페 극장&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취미 : 여행 무용 미술 등 예술성과 감수성을 살릴 수 있는 것&lt;BR&gt;&lt;FONT color=#000080&gt;[여행, 무용, 미술.. 모두 좋아...]&lt;/FONT&gt;&lt;/FONT&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2&gt;## 연애와 결혼 ##&lt;/FONT&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 5mm&quot;&gt;&lt;FONT size=2&gt;발랄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있는가하면 깜찍하고 대담한 에로티시즘이 함께 잠재되어 있는 뜨거운 여성입니다. 마음이 모질지 못하고 정에 약하므로 복수의 남성과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으니 끝맺음을 철저히 해야합니다. 당신은 결혼후라도 취미생활이나 직업등을 갖고 사회활동을 해야하며 가정에만 있으면 건강의 균형을 일으키게 됩니다.&amp;nbsp;이상적인 결혼 상대자로는 게좌 전갈좌태생이며 연령차이는 많을수록 좋고 동갑이나 연하는 안좋을 것 같군요. 당신은 핸섬하고 지성적이며 대기만성형의 남성을 만나야 행복하고 가급적 체격이 큰 남성을 택하도록 하십시오. 최고의 남성은 25 35세 에 만나게 됨 간혹 이상형을 기다리다 혼기를 놓치게 되나 서둘지말고 때를 기다릴것 &lt;BR&gt;&lt;FONT color=#000080&gt;[35세??? 아직 기다리면 되는군...]&lt;/FONT&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lt;BR&gt;## 건강과 질병 ##&lt;/FONT&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 5mm&quot;&gt;&lt;FONT size=2&gt;당신은 가벼운 질병이라도 바로 정밀검사를 받아야하며 자궁외임신의 위험도 있으므로 항상 조심할 것. 운동신경이 둔한 당신은 교통사고에 조심해야하며 심장관계나 생식기 계통 그리고 대장, 소장관계등에 조심해야 합니다. &lt;FONT color=#000080&gt;[운동신경,&amp;nbsp;아주 좋은 편인데...]&lt;/FONT&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2&gt;&lt;BR&gt;## 주 택 ##&lt;/FONT&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 5mm&quot;&gt;&lt;FONT size=2&gt;주택은 숲이 우거진 곳으로 조금은 습한 기운이 있는 곳이 좋으며 넓은 공간과 화려한 분위기를 살릴수있는 곳이 최고. 위치적으론 번화가끝에서 3번째쯤이며 지리적으로 오목하며 방향은 동남동이나 북북동이 길합니다. 충분한 생활공간과 미적 감각을 살릴 수있는 집으로서 당신만이 쉴 수 있는 독방이 있어야 합니다. &lt;BR&gt;&lt;FONT color=#000080&gt;[습한 곳... 독방... 음, 난 지하감옥 독방 체질이군]&lt;/FONT&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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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Mar 2006 12:39:38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쾌한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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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울한 공주님, 마음을 푸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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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mbed src=mms://nhnext.hvod.nefficient.co.kr/nhnext/nhnsupport/naverboom/051109_best1.wmv&gt;&lt;br /&gt; &lt;br /&gt; -금요일 퇴근길과 월요일 출근할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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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Mar 2006 12:38:34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쾌한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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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아몬드는 필요 없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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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MBED src=&quot;http://www.geocities.jp/kopanesjp/dia.swf&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40&quot; type=&quot;a&quot;&gt;&lt;/EMBED&gt;&lt;br /&gt; 다이아몬드는 필요 없습니까.&lt;br /&gt; 당신도 보석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lt;br /&gt; 내일아침 눈을 떠보면 당신의 머리맡에 놓여있을지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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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Apr 2006 11:17:51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쾌한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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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자랑 거북이랑 달리기를 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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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http://hwangboyoon.com/board/data/file/yoonbang/2a36642f_0aa48fd3b48f7124403481ba7aa6cb8f.jpg&gt;&lt;br /&gt; &lt;br /&gt; 아무래도 삼십원 갖고는 안되겠소.&lt;br /&gt; 좀 팍팍 쓰시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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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Feb 2006 20:10:22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쾌한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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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FO 출현시 나라별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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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lt;br /&gt; &lt;br /&gt; 따사로운 햇빛이 쏟아지는 봄, 토요일 오후 1시. 상공에 지름 100mX100m 초대형 UFO가 출현.&lt;br /&gt; &lt;br /&gt; &lt;br /&gt; &lt;대한민국&gt;&lt;br /&gt; &lt;br /&gt; 국민 : UFO가 출현했다는 소식이 재기발랄한 네티즌들의 실시간 게시판 댓글을 통해 일파만파 퍼져나가 두 시간이 채 못되어서 대한민국 전 국민의 90% 이상이 '문어대가리의 외계 괴수가 현재 63빌딩 속에 알을 낳은 후 청와대 지붕 위에서 쏘아올린, 故 박정희 대통령의 유물 무궁화 2호기와 대치하고 있다'는 터무니없는 루머를 진짜라고 믿어버린다. 이후 돈 좀 깨나 가지고 있는 높으신 분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사상에 힘입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출국기 좌석이 전부 매진된다. &lt;br /&gt; &lt;br /&gt; 정부 : 여당은 UFO 특별대처법을 만들어 한 시간만에 발표하고, 야당은 5분만에 여당의 특별대처법이 지극히 비생산적임을 따지고 든다. 다시 10분 후, 모든 국회의원은 앞서 설명한 돈 좀 깨나 가지고 있는 높으신 분들 옆 좌석에 앉아있다.&lt;br /&gt; &lt;br /&gt; &lt;일본&gt;&lt;br /&gt; &lt;br /&gt; 국민 : 조이스틱만 자기에게 주면 UFO를 1시간 안에 궤멸시켜버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비디오 게임 마니아들이 혼란에 빠진 일본 곳곳에 나타나 그 일대를 장악하고 있던 야쿠자들과 세력다툼을 벌이기 시작한다. 과학자들은 힘을 합쳐서 마징가 Z를 복원하려 하지만, 모든 주변국들의 비협조로 인한 자원 부족으로 결국 'UFO에 공격당하는 것이 더 친절한 죽음인가, 아니면 조금 더 빨리 침몰당하는 것이 더 친절한 죽음인가?' 사이에서 갈등만 하게 된다. 에반게리온이 실제로 없다는 걸 깨달은 다수의 국민들은 자살을 한다.&lt;br /&gt; &lt;br /&gt; 정부 : 모든 역사 교과서의 마지막 페이지를 다음과 같이 적어 넣는다. - 천황의 비호 아래 고도로 성장해온 대일본 제국은 자국의 성장력을 크게 두려워한 미국과 유럽 연합, 러시아와 한국, 중국이 비밀리에 함께 만들어 보낸 비밀병기에 결국 무릎을 꿇고 만다. 천황폐하 만세. - 총리는 그래도 신사참배는 그만둘 수 없다고 주장한다.&lt;br /&gt; &lt;br /&gt; &lt;중국&gt;&lt;br /&gt; &lt;br /&gt; 국민 : 갑자기 나타난 이 자그마한 비행물체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UFO가 공격을 해서 한 10만명 정도는 죽어야 다음 날 조간신문 3면에 기사로 실린다. 간혹, 장풍을 쏴서 UFO를 떨어뜨리자고 주장하는 기인들의 삶은 다큐멘터리로 방송된다.&lt;br /&gt; &lt;br /&gt; 정부 : UFO가 다른 여느 나라도 아닌 자국의 상공 위에 떠있음을 강력히 주장하며, UFO의 비호를 받는 명실상부한 세계의 중심 국가라고 자랑하고 다닌다.&lt;br /&gt; &lt;br /&gt; &lt;미국&gt;&lt;br /&gt; &lt;br /&gt; 국민 : UFO가 떠 있는 상공 밑으로 수십만의 군중이 모이기 시작한다. 그들 중 대부분은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다니는 검정 가죽 쟈켓의 마약중독자로 입에는 맥도날드 햄버거를 물고 있으며, 한 손에는 가지각색의 총을 들고 있다. 그들은 자기 무기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해 일제히 UFO를 향해 사격하기 시작하고, 미국 내 모든 매스컴은 이를 실시간으로 편집해서 보도한다. 꼬마 아이들은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이 그려진 의상을 입고 신나서 돌아다니며, 지구 종말론을 설파하는 무리들이 늘어남에 따라 미국 전역이 혼란에 휩싸인다. 프로그래머들은 UFO로 부터 흘러나오는 단자기파를 해독하려고 애쓰지만, 윈도우즈 에러메세지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lt;br /&gt; &lt;br /&gt; 정부 : 군 병력을 투입해 보지만 아무 소용도 없다는 걸 깨닫곤, '외계와의 전쟁'을 선포한 뒤 주변 국가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렇지만 도와주겠다고 하는 우방국은 없다. 대통령은 전 세계를 타겟으로 핵무기를 날린다는 원대한 계획을 꿈꾸지만, 실천도 하기 전에 아랍 국가들이 자행하는 테러에 의해 백악관이 폭파된다. &lt;br /&gt; &lt;br /&gt; &lt;독일&gt;&lt;br /&gt; &lt;br /&gt; 국민 : UFO보다 더 성능이 뛰어난 비행물체를 만들어 그 위에 띄어놓는다. UFO의 기계적 결함을 안주거리 삼아 모든 국민은 맥주를 마시기 시작한다.&lt;br /&gt; &lt;br /&gt; 정부 : UFO 도면을 이웃 나라에 판다.&lt;br /&gt; &lt;br /&gt; &lt;프랑스&gt;&lt;br /&gt; &lt;br /&gt; 국민 : UFO보다 더 아름다운 비행물체를 만들어 그 아래 전시한다. UFO의 미적 부족함을 헐뜯으며 모든 국민은 와인을 마시기 시작한다.&lt;br /&gt; &lt;br /&gt; 정부 : 전시한 비행물체를 관광 예술상품으로 홍보한다.&lt;br /&gt; &lt;br /&gt; &lt;영국&gt;&lt;br /&gt; &lt;br /&gt; 국민 : 가뜩이나 흐린 날씨에 햇빛까지 가리는 비행물체를 달가워하지 않으면서도 침착하게 일상을 영위한다. &lt;br /&gt; &lt;br /&gt; 정부 : 자국의 상징으로 삼아버린다.&lt;br /&gt; &lt;br /&gt; &lt;브라질&gt;&lt;br /&gt; &lt;br /&gt; 국민 : 축구 경기에 지장만 없으면 된다.&lt;br /&gt; &lt;br /&gt; 정부 : 국민들이 축구 경기를 즐기는 것에 지장만 없으면 된다.&lt;br /&gt; &lt;br /&gt; &lt;인도&gt;&lt;br /&gt; &lt;br /&gt; 국민 : 마음의 눈으로 믿지 않는 것은 보이지도 않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정부 : UFO가 어디에 나타났는지를 모른다.&lt;br /&gt; &lt;br /&gt; &lt;이집트&gt;&lt;br /&gt; &lt;br /&gt; 국민 : UFO가 나타난 것을 처음 본 사람이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건너 도시에 위치한 방송국에 기사를 제공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UFO는 슬슬 지쳐간다.)&lt;br /&gt; &lt;br /&gt; 정부 : 방송국에서 특집으로 내보내는 프로그램 따위는 아무도 시청하려들질 않는다.&lt;br /&gt; &lt;br /&gt; &lt;사우디 아라비아&gt;&lt;br /&gt; &lt;br /&gt; 국민 : 미국이 보낸 줄 안다. 전쟁이다.&lt;br /&gt; &lt;br /&gt; 정부 : 미국이 보내지 않은 줄 알아도, 전쟁이다.&lt;br /&gt; &lt;br /&gt; &lt;러시아&gt;&lt;br /&gt; &lt;br /&gt; 국민 : 추워서 하늘 볼 새가 없다.&lt;br /&gt; &lt;br /&gt; 정부 : 추워서 국민들 돌아볼 새가 없다.&lt;br /&gt; &lt;br /&gt; &lt;북한&gt;&lt;br /&gt; &lt;br /&gt; 국민 : UFO가 뭔지 모른다.&lt;br /&gt; &lt;br /&gt; 정부 : 국민이 UFO를 모른다는 사실에 한없이 기뻐한다.&lt;br /&gt; &lt;br /&gt; &lt;바티칸 시국&gt;&lt;br /&gt; &lt;br /&gt; 국민 : 나라 전체를 뒤덮은 괴비행체에 대해 의문을 갖지만, 곧 예배 시간이라 더 이상 신경 쓸 겨를이 없다.&lt;br /&gt; &lt;br /&gt; 정부 : 예배 준비 하느라 UFO 출현 사실을 모른다.&lt;br /&gt; &lt;br /&gt; &lt;파푸아 뉴기니&gt;&lt;br /&gt; &lt;br /&gt; 국민 : UFO가 출현한 사실을 안 부족은 이주할 준비를 한다. &lt;br /&gt; &lt;br /&gt; 정부 : UFO가 출현한 사실을 안 부족이 어디로 이주를 하는지만 알면 된다. &lt;br /&gt; &lt;br /&gt; 출처 : 싸이 오유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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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Feb 2006 14:19:16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쾌한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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