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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의 좋은 생각]]></title>
<description><![CDATA[관석이의 블로그에요.많은걸 소유하지는 않지만 작은걸 깊게 소유하고 픈 마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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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의 좋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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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후 퍼플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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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20:37:35 +0900</pubDate>
    <category><![CDATA[관석&#39;s Worl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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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첫번째 컴퓨터, 삼보컴퓨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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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으로 컴퓨터 학원을 다니며 컴퓨터를 접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때당시 컴퓨터세계에는 급수시험부터 워드 시험 몇가지 시험많이 그래도 좋은 자격증이라 불리우며 세월을 보내고 있었죠.&lt;br /&gt; &lt;br /&gt; 그러던 어느날 아빠가 컴퓨터를 한대 주문/사오셨습니다.&lt;br /&gt; &lt;br /&gt; 흑백 모니터에 컴퓨터를 켜면 드르륵 소리가 나는 삼보컴퓨터 286&lt;br /&gt; Trigem이라는 브랜드명과 삼각형 다이아몬드 로고가 컴퓨터에 새겨졌던 기억도 납니다.&lt;br /&gt; &lt;br /&gt; 지금에 비하면 그때의 286 컴퓨터는 거북이 그 자체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고가에 컴퓨터를 구입할수 밖에 없을정도로 우리나라에 컴퓨터 보급율도 최저였고 어려웠었죠..&lt;br /&gt; &lt;br /&gt; 하드디스크 체제도 아닌 플로피 디스크체제로 모든걸 운영하며 컴퓨터를 사용했었던거 같고 디스켓 한장 한장이 참 소중했던 시절도 기억이 납니다.&lt;br /&gt; &lt;br /&gt; 요즘처럼 모든 집에 컴퓨터가 있는게 아닌 그당시에는 몇집을 건너도 컴퓨터 1대 겨우 있을까말까 할 정도로 보급율도 낮았었는데 ... 정말 말 그대로 컴퓨터란 기계는 참 신기하고 새로운 존재였죠.&lt;br /&gt; &lt;br /&gt; 그렇게 컴퓨터가 생기면서 컴퓨터학원에서 배운것을 열심히 복습도 해보고 당시에 배웠던 &lt;br /&gt; MS_DOS 가 생각 납니다. 그리고 GW-BASIC 도 생각 나구요.&lt;br /&gt; &lt;br /&gt; GW-BASIC 으로 프로그램 코딩하면 음악소리도 나고 이래저래 그림도 나오고 그런거 아시는분 계시죠? 그 당시 GW-BASIC 사용자였다면 아실테고 향수병을 일으킬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죠.&lt;br /&gt; &lt;br /&gt; 또 fortran 이나 cobol 도 배웠던게 기억나고 그때 당시에는  fortran 이나 cobol 이 뭔지도 모르고 마냥 배웠던거 기억이 나네요.&lt;br /&gt; &lt;br /&gt; 처음 구입했던 삼보컵퓨터는 지금 현재 없지만 나의 첫번째 컴퓨터였던 삼보컴퓨터 &lt;br /&gt; &lt;br /&gt; 잊지 못할겁니다. 그 컴퓨터가 아니었다면 저는 지금 현재의 컴퓨터실력을 쌓아가며 알아가는 수준의 한사람이 아닌 그냥 평범하게 인터넷만 클릭 클릭해가며 사용하는 평범한 누리꾼으로 남았을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Forever 삼보컴퓨터...&lt;br /&gt; I Remember 삼보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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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Aug 2005 12:41:27 +0900</pubDate>
    <category><![CDATA[컴퓨터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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