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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eongwang2003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seongwang2003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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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eongwang2003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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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닷컴오로지(dotcomology) -- 제1장 제3절 쓸만한 사이트란 --]]></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1.3 쓸만한 사이트란&lt;/STRONG&gt;&lt;BR&gt;&lt;BR&gt;쓸만한 사이트란:&lt;BR&gt;&lt;BR&gt;&amp;nbsp;# 사용자의 목적, 즉 정보 등을 찾는다든가 책 등을 얻는 것을 이룰 수 있도&lt;BR&gt;&amp;nbsp;&amp;nbsp;&amp;nbsp; 록 해 주는 것&lt;BR&gt;&lt;BR&gt;&amp;nbsp;# 그 목적을 쉽게 이룰 수 있도록 해 주는 것&lt;BR&gt;&lt;BR&gt;&amp;nbsp;# 그 목적을 빨리 이룰 수 있도록 해 주는 것&lt;BR&gt;&lt;BR&gt;&amp;nbsp;# 그 목적을 즐겁게 이룰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lt;BR&gt;&lt;BR&gt;한편 어떤 사이트가 다음과 같으면 쓸만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lt;BR&gt;&lt;BR&gt;&amp;nbsp;# 그 내용이 좋고 관련성이 있는 것&lt;BR&gt;&lt;BR&gt;&amp;nbsp;# 그 내용을 찾기가 수월한 것&lt;BR&gt;&lt;BR&gt;&amp;nbsp;# 그 내용을 빨리 찾을 수 있는 것&lt;BR&gt;&lt;BR&gt;&amp;nbsp;# 그 페이지가 보기 좋고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있는 것&lt;BR&gt;&lt;BR&gt;&amp;nbsp;&lt;STRONG&gt;1.3.1. 결정적인 것은 내용(content)이다&lt;BR&gt;&lt;/STRONG&gt;&lt;BR&gt;&amp;nbsp;좋은 사이트란 그 제목에 상관없이 그 사용자에게 유용하고 유익한 산출물 내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어떤 정보 또는 내용을 어떤 값에 주는가 혹은 줄 수 없는가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제공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하는 것이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1.3.2. 정보접근성의 용이&lt;BR&gt;&lt;/STRONG&gt;&lt;BR&gt;&amp;nbsp;찾아가기가 잘 되어 있는 것, 정밀한 위치 알림이, 보조 찾아가기, 간결한 연결&amp;nbsp;링크 및 체계적인 구조 모두가 다양한 사용자로 하여금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준다.&lt;BR&gt;&lt;BR&gt;&amp;nbsp;많은 사용자들은&amp;nbsp;아직 미숙하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여러 명확한 설명 보조 도움이를 두는 것도 필요하게 된다. 예를&amp;nbsp;들어, 미숙한 사용자는 드롭 다운 메뉴(어떤 제목을 클릭하면 마치 감겨있던 두루말이가 아래로 펼쳐지듯 펼쳐지면서 부수 제목들이 드러나는 메뉴 표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잘 모를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도움이를 붙여 주는 식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능한 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1.3.3. 신속한 정보접근성&lt;BR&gt;&lt;/STRONG&gt;&lt;BR&gt;&amp;nbsp;대다수의 사용자는 재빨리 정보원에 접근하려 한다. 이 신속성은 다음 2가지 측면에서 살펴 볼 수 있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이미지 게&lt;/FONT&gt;재의 적정성&lt;BR&gt;&lt;/STRONG&gt;&lt;BR&gt;&amp;nbsp;신속성이 보장되려면 우선 각&amp;nbsp;페이지의&amp;nbsp;이미지(그림 등) 게재를 적절히 분산시킬 필요가 있다. 이미지&amp;nbsp;등은 뜨는 시간을 지연시키기 때문이다. 너무 긴 기사는 적당히 쪼개고, 중요한 내용은 페이지의 상단에 배치하여&amp;nbsp;빨리 뜰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요령이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내용에 대한 접근 속도&lt;BR&gt;&lt;/STRONG&gt;&lt;BR&gt;&amp;nbsp;이른 바&amp;nbsp;&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3 클릭 법칙&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이&amp;nbsp;적용되는 것으로 -&amp;nbsp;&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중요한 내용은 홈 페이지에서 3 클릭 이상 떨어진 곳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어떤 표준에 따르면 심지어 2 클릭 이상 떨어저서는 안 된다고 한다.&lt;BR&gt;&lt;BR&gt;&amp;nbsp;다른 적절한 방법은 사용자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장 흥미를 가질만한 내용에 링크를 걸어 두어 홈페이지에서 바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amp;nbsp;&lt;BR&gt;&lt;BR&gt;&amp;nbsp;&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1.3.4 깔끔하게 디자인한 페이지&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gt;&lt;/STRONG&gt;&lt;/FONT&gt;&amp;nbsp;&lt;BR&gt;&amp;nbsp;페이지가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있으면 우선 보기도 좋고&amp;nbsp;읽기도 쉽다. 뒷 배경에 타일을 붙여 놓은 듯한 사이트를 보게 되는데, 이런 사이트는 주의 산만하고 혼란스러운 느낌을 주어 그 가독성을&amp;nbsp;떨어뜨린다. 좋은 디자인을 하는 것이 무슨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것은 아니고 단지 원칙만을 지키면 된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1.3.5 다운로드 정보 표시&lt;BR&gt;&lt;BR&gt;&amp;nbsp;&lt;/STRONG&gt;대개의 유료 사이트는 정보원에 대한 접근 또는 정보 퍼가기가 제한되어 있는데 이 때는 다운로드 정보도 함께 게시되어 있어야 한다. 킬로바이트단위로 파일의 크기를 표시하고 56K 모뎀, DSL, 캐블 등 가입자별로 그 다운로드 소요 예정시간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1.3.6 사용 편의성 문제&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STRONG&gt;&amp;nbsp;&lt;/STRONG&gt;대용량의 상업성 사이트라면&amp;nbsp;전면적인 사용 편의성 측정 조사가 이루어져도 관계없겠지만, 조그마한 사이트들은 그럴만한 여유가 없다.&lt;BR&gt;&lt;BR&gt;&amp;nbsp;하지만 사용상의 문제점을 알아내는데&amp;nbsp;달리 방법이 없는 것은&amp;nbsp;아니다. 몇몇 (정직한) 친구를 시켜 여러분의 사이트에 접속하게 해 보는 방법으로도&amp;nbsp;훌륭하고 놀랍게 어떤 문제점을 찾아낼 수 있다. &lt;BR&gt;&lt;BR&gt;&amp;nbsp;즉, 접속 중의 어떤 단계에서 개입하여 설명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면&amp;nbsp;&lt;BR&gt;사용상의 문제점이 있는 것이고 그때가 바로 사용상의 문제를 발견한 때가 된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일반적으로 흔한 사용상 문제가 있는 경우&lt;BR&gt;&lt;BR&gt;&amp;nbsp;&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 사이트의&amp;nbsp;목적이 명확하게 표시되지 않은 경우&lt;BR&gt;&lt;BR&gt;&amp;nbsp;# 자바 에플릿(Java applets),&amp;nbsp;거대한 이미지, 배너 광고 또는 그림 요소는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뜨는 시간을 지연시키는데; 이&amp;nbsp;시간이 10초를 넘으면 곤란하다. 사용자&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의 평균 대기 시간을 넘기 때문이다.&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amp;nbsp;&amp;nbsp;&lt;BR&gt;&lt;BR&gt;&amp;nbsp;# 특별한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사이트의 경우이다. 실제로 여러분은&amp;nbsp;어떠&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한 사이트를 보기만 하는 경우에도 브라우저를 바꾸거나 특별한 소프트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를 설치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lt;BR&gt;&lt;BR&gt;&amp;nbsp;# 찾아가기 표시가 아주 졸열하게 되어 있거나 너무 간략한 경우, 또는 그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반대로 너무 많은 경우, 드물지 않게는 아예 없는 경우&lt;BR&gt;&lt;BR&gt;&amp;nbsp;# 디자인이 잘 못 되어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lt;BR&gt;&lt;BR&gt;&amp;nbsp;# 디자인이 잘&amp;nbsp;못 되어 불안감을 주는 경우나 일관성이 없는 경우이다. 사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이런 경우는 대개 디자이너가 자신의 기술을 과신하는 데서 생긴다.&lt;BR&gt;&lt;BR&gt;&amp;nbsp;# 주제와 상관없는 내용 - 예를 들어&amp;nbsp;영업용 사이트인데 이사회 임원들의&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 약력과 사진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면, 임원들은 즐거울지 몰라도 방문객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들은 지루함을 느끼게 된다!&lt;BR&gt;&lt;BR&gt;&amp;nbsp;# 디자인이 복잡하거나 지나치게 독창성을 강조하는 경우에는 그 사용자에&lt;BR&gt;&amp;nbsp;&amp;nbsp;&amp;nbsp; 게 그 사용 방법을 배울 것을 강요하게 된다.&lt;BR&gt;&lt;BR&gt;&amp;nbsp;# 장애자가 접근할 수 있는 보조 장치가 되어 있지 않아 접근 불가능한&amp;nbsp;경우&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이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leadsleap.com?referid=seongwang&quot;&gt;http://www.leadsleap.com?referid=seongwang&lt;/A&gt;&lt;BR&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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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08 23:23:0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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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닷컴오로지(dotcomology) -- 제1장  제2절 찾아가기 --]]></title>
    <description>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1.2 찾아가기&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STRONG&gt;&amp;nbsp;&lt;/STRONG&gt;웹사이트의 찾아가기(navigation) 목적은 말할 것도 없이 방문객으로 하여금 그가 찾는 내용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다. 각종 섹션(section)이나 웹페이지가 많은 사이트(정보 제공용 사이트가 그 한 예이다)에서는 이러한 찾아가기 지침이 더욱 더 잘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amp;nbsp;방문객의 부류를 적절히 고려하고 이들의 예상 경로를 미리 예측하여 그 경로에 잘 맞는 찾아가기 지침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구매하고자 하는 품목이 게재된 카타로그 찾기, 카타로그에서&amp;nbsp;특정 품목 선정하기, 선정한 품목을 쇼핑 카트에 담기, 체킹 과정 통과하기, 대금 지불하기 등 일련의 행동 순서는 찾아가기 시스템으로 쉽게 지켜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로가 뒤죽박죽이 되어 있다면, 방문객이 당황해 하거나 사용자가 중요한 단계를&amp;nbsp;놓쳐 모처럼의 판매 기회가 무산되어 버릴 것이다.&amp;nbsp;&amp;nbsp;&lt;BR&gt;&lt;BR&gt;&amp;nbsp;사용자가 길을 잘 찾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 점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lt;BR&gt;&lt;BR&gt;&amp;nbsp;- 지금 있는 위치는 어디인가&lt;BR&gt;&lt;BR&gt;&amp;nbsp;- 다른 곳에는 어떻게 가는가&lt;BR&gt;&lt;BR&gt;&amp;nbsp;찾아가기 시스템만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즉 잘 구성된 사이트 체계 자체가 일관성있고 앞뒤가 잘 맞는 찾아가기 시스템의 전제 요건이 되는 것이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찾아가기 시스템의 목적&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STRONG&gt;&amp;nbsp;&lt;/STRONG&gt;찾아가기는 두 가지 주요 요소로 나누어 질 수 있다: 위치 알림이와 찾아가기&amp;nbsp;관제 표시.&lt;BR&gt;&lt;BR&gt;&amp;nbsp;&lt;STRONG&gt;위치 알림이&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lt;STRONG&gt;&amp;nbsp;&lt;/STRONG&gt;위치 알림이는 사용자가 어느 순간 사이트내 어느 위치에 있는가를 알려준다. 여러분들이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사용자가 여러분의 사이트 밖에서 반드시 사이트 메인 페이지로 들어 오지는 않고 어떤 페이지로도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럴 때 사용자는 그가 어디에 있는 지 즉각 알아 차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lt;BR&gt;&lt;BR&gt;&amp;nbsp;또한, 여러분의 사이트를 탐색하는 사용자가 그의 절대적 위치와 다른 내용과의 관계에서의 상대적 위치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gt;&lt;BR&gt;&amp;nbsp;위치 정보는 사이트 내 매 페이지 동일한 곳에 동일한 방식으로 표시되어 있어야 한다. 위치 알림이는 사용자에게 정확한 위치를 알려 주어야 하는 데 이것은 사이트 내부의 어떤 페이지로 들어온 사용자에게도 마찬가지다. 위치 알림이는 쉽게 식별할 수 있어야 하고 찾아가기 경로라는 맥락에서 의미있는 것이 되어야 한다.&lt;BR&gt;&lt;BR&gt;&amp;nbsp;간단한 사이트에서는 어떤 페이지를 지칭하는 페이지 배너 - 문자로 된 것이건&amp;nbsp;그림으로 된 것이건 -로도 충분할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주된 찾아가기 페이지에 전체 페이지 이름을 띄워 사이트의 전반적인 구조를 파악할 수 있게 하면 되는 것이다.&lt;BR&gt;&lt;BR&gt;&amp;nbsp;색상으로 표시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배경색을 달리 한다든지, 사이트 각 부위에 있는 칸막이 표시줄에 대비색을 쓴다든지 하는 것이다. 어쨋든 색상 변화가 찾아가기 지침을 잘 반영하고 있으면 될 것이다.&lt;BR&gt;&lt;BR&gt;&amp;nbsp;각 페이지마다 &quot;곁가지 표시(breadcrumbs)&quot;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러한 곁가지표시는 어떤 섹션 내 어느 페이지에서 다른 페이지로 이동해 간 일련의 계통적 연결상태를 잘 보여주게&amp;nbsp;된다. 다시 말해 지나간 경로를 표시하는 것이 된다. 이러한 곁가지 표시는 내용 섹션 맨 위, 주된 찾아가기 표지판 바로 밑에 있어야 한다. 곁가지 표시의 각 사항은 어떤 섹션 또는 하위 섹션으로 가는 연결 표시가 된다. 이렇게 하면 사용자가 주요 섹션 페이지나 다른 하위 섹션으로 가도록 하기 위해 설치하는 일련의 뒤로 가기 표시 단추를 없애는 데도 도움이 된다. 더 중요한 사실은, 전체적인 구성 체계를 쉽게 파악하여 어떤 페이지가 어느 섹션, 어느 하위 섹션에 속하고&amp;nbsp;있는가를 금방 알게 된다는 점이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찾아가기 관제 표시&lt;BR&gt;&lt;BR&gt;&amp;nbsp;&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찾아가기 관제 표시란 주된 찾아가기 연결 표시를 말하는 데; 사용자로 하여금 사이트를 여기&amp;nbsp;저기 돌아다닐 수 있게 한다. 이러한 관제 표시는 이미지로 되어 있건 문자로 되어 있건&amp;nbsp;매 페이지 같은 곳에 같은 방식으로 되어 있어 쉽사리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함은 물론이다.&lt;BR&gt;&lt;BR&gt;&amp;nbsp;이러한 관제 표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목적을 가진다.&lt;/FONT&gt;&amp;nbsp;&lt;BR&gt;&lt;BR&gt;&amp;nbsp;# 사용자로 하여금 사이트 내부를 길을 잃지 않고 돌아 다니게 하기&lt;BR&gt;&lt;BR&gt;&amp;nbsp;# 사용자에게 어떤 연결로 어떤 정보원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알려 주기&lt;BR&gt;&lt;BR&gt;&amp;nbsp;# 위치 알림이와 함께 사용자에게 방향을 일깨워 주기&lt;BR&gt;&lt;BR&gt;&amp;nbsp;좋은 찾아가기 관제 표시란:&lt;BR&gt;&lt;BR&gt;&amp;nbsp;# 명확하다: 외관 상으로도 관제 표시임을 금방 알 수 있다&lt;BR&gt;&lt;BR&gt;&amp;nbsp;# 확실하게 어떤 내용으로 인도한다: 사용자로 하여금 클릭하면 만나게 될 &lt;BR&gt;&amp;nbsp;&amp;nbsp;&amp;nbsp; 페이지의 내용에 대해 어떤 아이디어를 갖게 한다&lt;BR&gt;&lt;BR&gt;&amp;nbsp;# 다른 찾아가기 관제 표시와 일관성을 유지한다&lt;BR&gt;&lt;BR&gt;&amp;nbsp;# 그 표시 양식이나&amp;nbsp;위치가 한결 같아 예측 가능성을 가지게 한다&lt;BR&gt;&lt;BR&gt;&amp;nbsp;다시 말해 사용하는 데 있어 사용자를 미혹시키지 않는다. 사이트 구성을 쉽게 해주고 많은 사람들이 접근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며 미리 약속한 내용을 드러내 준다. 최종 사용자의 입장을 염두에 두고 이 표지를 잘 설계해 놓으면, 그 사이트는 사용상의 가장&amp;nbsp;중요한 표준을 지킨 것이 될 것이다. 강조하지만, 웹사이트는 그 소유자를 위해 설계된 것이 아니라 그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것이다.&lt;BR&gt;&lt;BR&gt;&amp;nbsp;사용상의 문제란 대개 사이트 자체와 사용자에서 유래하는 두 가지 경우를&lt;BR&gt;상정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어떤 방문객(숙련된 사람이든지 미숙한 사람이든지 상관없이)이 찾아가는 데, 정보를 얻는 데 또는&amp;nbsp;어떤 사이트를 파악하는 데 문제를 느끼고 있다면 그 사이트는 항상 잘못되어 있는 것이 된다.&lt;BR&gt;&lt;BR&gt;&amp;nbsp;웹사이트는 더욱 더 복잡해지는 반면에, 오늘 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매일같이 온라인으로 모여 들기 때문에 웹 사용자는 더욱 더 미숙해지고 있는&lt;BR&gt;실정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웹&amp;nbsp;도사 내지 컴도사여서 내용에 대해 약간의 암시만 주어도 이를 이해할 거라고 전제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다.&lt;BR&gt;많은 사람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므로 사이트는 될 수 있는 한 사용하기 쉽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지론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FONT&gt;&amp;nbsp;&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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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Feb 2008 09:48:5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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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닷컴오로지(dotcomology) 1.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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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1. 시작하기&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gt;&amp;nbsp;온라인 비지니스를 시작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amp;nbsp; 웹사이트를 하나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웹사이트를 하나 만든다니까 뭔가 어려운 것처럼 들리지만 그렇지는 않다. 필자가 처음 필자의 웹사이트를 만들 때 필자의 생각으로는 자바(Java)는 커피의 일종이고 HTML은 스타 워즈에 나오는 로보트 이름으로 알았다. 그런 실력이었으니까 필자는 필자의 웹사이트를 못 만들었고 다른 사람에게 몇 백 달러를 주고 만들어 줄 것을 부탁했는데, 이 비용은 곧 회수하게 된다. 이 장에서는 어떻게 웹사이트를 만들고 직접 만들 수 없을 때, 어디서 그 만들 사람을 구할 수 있느냐에 대해 논해 보겠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1.1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호소력 있고, 방&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문자를 배려하는 것으로 만들기&lt;BR&gt;&lt;/STRONG&gt;&lt;BR&gt;&amp;nbsp; 여러분이 온라인 비지니스로 성공하려면 (여러분 자신의 상품/용역을 &lt;BR&gt;&amp;nbsp;팔든지 판매대리점으로 다른 이의 제품을 팔든지 간에), 그 목표에 잘 &lt;BR&gt;&amp;nbsp;맞는 웹사이트를 만들 필요가 있는데 그것은 단순하면서도 집중력 있&lt;BR&gt;&amp;nbsp;는 웹사이트여야 한다. 다시 말해, 만들기 쉽고 관리하기 편하면서&amp;nbsp;유&lt;BR&gt;&amp;nbsp;지비가 적게 들고, 신뢰성이 갈 뿐 아니라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여 고&lt;BR&gt;&amp;nbsp;객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무언가 힘찬 것이여야 한다.&lt;BR&gt;&lt;BR&gt;&amp;nbsp; 좋은 수단과 좋은 제품을 가졌다는 것만으로는 여러분 웹사이트의 성&lt;BR&gt;&amp;nbsp;공이 보장되지 않을 것이다. 사이트를 하나 기획하는 데 고려해야 할 &lt;BR&gt;&amp;nbsp;요소는 그 외에도 많다. 안타깝게도&amp;nbsp;많은 요소가 무시되는 경우를&amp;nbsp;적&lt;BR&gt;&amp;nbsp;지 않게&amp;nbsp;보는데 그 중요한 요소는 다음과 같다.&lt;BR&gt;&lt;BR&gt;&amp;nbsp;#&lt;EM&gt; 속도감 있게 만들기 - &lt;/EM&gt;현대적인 생활 요소이기도 한데 사람들은 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쁘다. 이 말은&amp;nbsp;사이트를 방문하려는 자의&amp;nbsp;의도를 10 초 내지 30초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내에&amp;nbsp;실현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사이트가 뜨는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데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하는 데 그럴러면 그림, 사진 등 그&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래픽을 적게 가져 가야 한다. 프래쉬 기술(JaVaScript　, Flash,&amp;nbsp;오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오/비디오 스트리밍, 동영상)을 아껴 무언가를 표현하는 데 꼭 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요한 경우에만 쓴다.&lt;BR&gt;&lt;BR&gt;&amp;nbsp;# &lt;EM&gt;확실한 시장을 목표로 하기 -&lt;/EM&gt; 우선 여러분이 노리는 시장의 성격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잘 파악하여 그 수요를 겨냥한다. 즉 잠재적 고객들이 추구하는 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치를 여러분의 사이트가 잘 반영하고 있어야 한다. 전문가들을 목&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표로 한다면, 사이트도 명료하고 전문적이여야 하고 십대나 젊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들을 겨냥하고 있다면 사이트도 좀&amp;nbsp;덜 딱딱하고 편안한 것이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야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시장의 성격을 빨리 파악하여 거&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기에 여러분의 사이트를 맞추는 것이다.&lt;BR&gt;&lt;BR&gt;&amp;nbsp;# &lt;EM&gt;초점을 가질 것 -&lt;/EM&gt;&amp;nbsp;상품이나 용역을 판다는 주목적에 맞는 초점을 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져야 한다. 관련없는 많은 제품을&amp;nbsp;판다는 사이트가 반드시 초점&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을 잃은 것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종종 그런 경우가 눈에 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많은 품목을 팔고자 한다면 한 페이지에 그것을 다 올려 놓을 것&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 아니라, 품목 별 페이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lt;BR&gt;&lt;BR&gt;&amp;nbsp;# &lt;EM&gt;신뢰감이 가게 할 것 -&lt;/EM&gt; 아무리 웹사이트를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하더라도 방문객이 신뢰감을 가질 수 없다면 그 사이트로는 제품&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을 잘 팔 수 없다. 정보 보호에 대한 명확한&amp;nbsp;조치 내용을 밝히는 것&lt;BR&gt;&amp;nbsp;&amp;nbsp;&amp;nbsp; 도 여러분의 신뢰를 높히는 방법이 되는 데, 방문객에게 개인적인&lt;BR&gt;&amp;nbsp;&amp;nbsp;&amp;nbsp; 정보를 요구할 때에는 웹상의 어느 페이지 어느 &amp;nbsp;장소에서나 이에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대해 쉽게&amp;nbsp;인식할 수 있는 링크 걸기가 표시되어 있어야 한다. 적법&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한 온라인 상의&amp;nbsp;연락처 정보를 표시해 두는 것도 중요하다.&amp;nbsp;&lt;BR&gt;&lt;BR&gt;&amp;nbsp;# &lt;EM&gt;검색이 쉽도록 할 것 - &lt;/EM&gt;사이트 검색이 쉽고 직관적이 되도록 해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는데 이렇게 하면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되는 것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두 말할 것도 없고 충분한 검색이 이루어질 수 있어 카다로그로서&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의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다.&amp;nbsp;통상 방문객들은 찾고자 하는 것을 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색하려고 웹사이트 전부를 꼼꼼히 뒤질만한 인내력을 가지고 있다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는 볼 수 없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lt;BR&gt;&lt;BR&gt;&amp;nbsp;# &lt;EM&gt;일관성을 유지할 것 - &lt;/EM&gt;외관, 느낌, 디자인 등에서 일관성을 가지도록&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해야 한다. 다른 사이트에 들어가버린 것 같은 느낌보다 더 황당하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혼란스러운 것은 없을 것이다. 여러분의 웹사이트 전체에 걸쳐 색상&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나 주제 등이 한결같도록 해야 한다.&lt;BR&gt;&lt;BR&gt;&amp;nbsp;# &lt;EM&gt;융통성 있고 개성있게 할 것 -&lt;/EM&gt; 조회란이나 이메일란을 삽입하여 제품&lt;BR&gt;&amp;nbsp;&amp;nbsp;&amp;nbsp; 에 관한 의문점을 언제나 물어 볼 수 있게 해야 한다.&amp;nbsp;웹사이트에 여&lt;BR&gt;&amp;nbsp;&amp;nbsp;&amp;nbsp; 러분만의 개성이 드러나도록 하는 것 또한 중요한데 이렇게 함으로&lt;BR&gt;&amp;nbsp;&amp;nbsp;&amp;nbsp; 써 방문객의 신뢰를 증대시키고 판매를 늘리게 된다. 구체적으로 말&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한다면 고객이 온라인에서 구매할 때 관련 제품 판매를 촉진할 수 있&lt;BR&gt;&amp;nbsp;&amp;nbsp;&amp;nbsp; 는 분석 도구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즉 어떤 제품을 연관시켜 팔 수 &lt;BR&gt;&amp;nbsp;&amp;nbsp;&amp;nbsp; 있을까 하는 데 대한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lt;BR&gt;&amp;nbsp;&amp;nbsp;&amp;nbsp; CD 플레이어를 산다면 디스크 딲이도 살 것을 권해 볼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amp;nbsp;# &lt;EM&gt;콘텐츠가 제일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할 것 -&lt;/EM&gt; 좋은 광고 내용은 제품&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이 저절로 팔리게 한다. 다음의 질문에 대해 자답해 보기 바란다. 광&lt;BR&gt;&amp;nbsp;&amp;nbsp;&amp;nbsp; 고문 내용이 방문객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가? 내용&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이 강한 호소력을 가지고 있는가? 방문객을 일련의 판매과정 속으로&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끌어 들이고 있는가? 다른 제3자로 하여금 광고 문면이 의도한 메시&lt;BR&gt;&amp;nbsp;&amp;nbsp;&amp;nbsp; 지를 전하고 있는 지 검토, 비평, 수정하게 하여 메시지가 잘 전달되&lt;BR&gt;&amp;nbsp;&amp;nbsp;&amp;nbsp; 도록 해야 한다. 특히 문법이나 맞춤법에 어긋나지 않도록 재삼 주의&lt;BR&gt;&amp;nbsp;&amp;nbsp;&amp;nbsp; 를 기울어야 한다.&lt;/FONT&gt;&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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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Feb 2008 00:06:16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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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닷컴오로지(dotcomology) -- 서문(序文) 계속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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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 여러분의 사업 수단 &lt;br /&gt; &lt;br /&gt; 필자의 온 라인 사업 시스템은 다음 3 가지를 기초로 하고 있다: 인터넷, 마켓팅, 제품 &lt;br /&gt; &lt;br /&gt; 이 책에서 이 3가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 보겠지만, 특히 강조하고 싶은 것은 마켓팅이다. 왜냐하면 사실 이 요소가 없으면 온 라인 사업도 성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철도가 개발된 이래 왜 인터넷이 최대의 사업 기회를 가져다 주고 있는 지 잠깐 살펴 보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터넷이 실제로 시작된 때는 1969년으로 ARPANET가 그 시초였다. 초기에는 미국방성이 핵 공격을 받은 후 살아 남은 사람들이 공유하게 될 파일을 저장할 목적으로 개발한 불과 몇 대였지만, 한 세대가 지난 지금은 천만이 넘는 호스트(웹 사이트의 개설자)와 수백만이 넘는 도메인 네임(웹 사이트의 주소 명칭)을 가진 수많은 컴퓨터를 연결하는 통신망으로 자라났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 최근의 한 조사에 의하면, 인테넷 통신은 향후 5년간 연간 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이 중 60%는 일반 소비 대중의 것이고, 나머지는 인터넷 사업자의 몫이라고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것은 여러분에게 무엇을 뜻하는가?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다, 바로 수백 수천만명의 고객을 의미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른 어떤 사업 수단도 이처럼 여러분이 팔고자 하는 것을 이처럼 수 많은 고객에도 이처럼 쉽게 들이 밀지는 못하는 것이다. 아니 턱도 없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시 말해  전세계적으로 수백,수천 만의 고객이 하루 24시간, 일년 365일 여러분의 제품, 용역을 살 수 있는 거대한 잠재적 시장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만일 여러분이 도시에 가게를 하나 열었다면, 매달 몇 명이나 그 가게 앞을 지나갈까?  맨해탄이라고 해 봤자 수천명에 불과할 것이고, 캘리포니아 로스 올리보스라면 기껏해야 수백명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인터넷 상이라면, 여러분이 어디에 살든 여러분 가게에 올 수 있는 이는 실제로 그 제한이 없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점이 인터넷의 힘이다. 그래서 필자가 매일 수천 달러를 벌고 있다. 수 많은 고객들을 불러 모으고 필자의 용역과 많은 제품을 팔 수 있는 것은 바로 여기에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좋은 제품과 용역은 저절로 팔린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몇 개의 웹 사이트는 고객이 바로 필자의 판매 제품이다. 즉 어떤 웹 사이트에서 트래픽(잠재 고객의 명단 등)을 사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다른 웹 사이트(판매 대리점 등)에 마진을 붙여 파는 것이다. 앞으로 이 책에서 여러분들도 판매 대리점 프로그램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고 필자도 그런 명단을 만드는 법이나 그것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선별하는 법 및 그 잠재 고객의 방문을 현금화로 연결시키는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겠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런 잠재 고객 송출은 웹상에서 거래되는 수많은 정보 제품의 하나에 불과할 뿐이다. 정보 제품이야말로 인터넷이 현재 뿜어내는 막대한 달러 원천 중의 중요한 하나이다. 이러한 정보 제품은 사실 누구라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여러분이 나무로 책장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하자. 이 방법에 관한 한 여러분은 필자보다 훨씬 유식하다. 필자가 목재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난로에 불쏘시게로 쓰는 것 밖에는 모르니까 말이다! 아마 천명에 한명 정도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방법을 알고자 할 지도 모른다. 여러분이 잘 알려진 소목(小木)이 아니라면 어떠한 출판사라도 여러분을 수소문하려 들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럴만한 노력을 들일만큼의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천명의 하나라고 해도 약 340,000(이 숫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명의 잠재 고객이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그 방법에 대한 책을 써 권당 10$에 판다면 자그마치 340만$이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라고는 여러분이 그 방법을 알고 있다는 사실과 온 라인상에서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것 뿐으로, 그 비용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온 라인 상에서 정보는 미친듯이 팔린다. 실제 필자는 47$짜리 전자책을 온 종일 판다. 이 한권 책에서 나오는 수입 만으로도 우리 온 식구가 편한하게 살 수 있을 정도다. 그래도 어느 누가 여러 소득원이 가능한 데도 한가지 수입으로 만족하겠는가?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여기를 크릭하시면 필자가 인터넷으로 여러 다양한 수입원을 만들어 복합적 소득을 얻는 방법 시스템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영원하면서도 끊임없이 바뀌는 사업 계획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물론, 바로 그 열쇠는 정보 통신이다.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더 많은 방문객을 오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제품을 가장 멋지게 디자인한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판매한다 하더라도, 그 사이트가 어디 있는 지 아무도 모른다면, 20여 달러 아니 매달 그 액수만큼을 웹사이트 호스팅 수수료로 날릴 뿐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웹사이트에 방문객을 끌어 들이는 방법은 수십 가지가 있지만, 이 책에서는 그 중 가장 효율적인 방법만을 다루겠다. 필자는 다른 방법도 쓸 수 있다는 것도 잘 안다. 앞으로 깨닫게 되겠지만, 수 많은 업자들이 이 사이트가 좋다, 저 방법이 효과가 있더라고 양 사방에서 여러분을 유혹할 것이다. 그 사람들이 옳을 수도 있고, 여러분이 그 방법을 시험해 보는 것도 얼마든지 환영한다. 다만 필자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필자 역시 수 많은 방법을 사용해 보았지만 그 중에는 잘 먹히는 방법이 있었고 그런 방법은 여러분에게도 잘 통하지 않을까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만, 이런 방법이 여러분에게도 반드시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 온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 여러분이 놓쳐서는 안되는 것이 하나 있다면, 이 마켓팅은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대로 필자 역시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다. 만일 필자가 무엇이 잘 되는 방법인지 꾸준히 지켜보지 않았더라면, 또 잘 되는 방법을 가려 내어 그 방법을 계속, 반복하지 않았다면 필자는 아직도 생계를 위해 샌드위치를 만들고 접시를 닦고 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 &lt;br /&gt; &lt;br /&gt; 필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지속적으로 잘 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이런 방법이 여러분의 판매 제품에 그대로 통하지 않는다면, 얼마간 여유를 두고 방법을 바꾸는 것이다. 유연성이 열쇠라는 사실은 언제나 명심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책의 첫 장에서는 어떤 호스트를 선정하는 것에서부터 어떤 디자인을 하는 것까지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일단 여러분의 웹사이트가 완성되면 손님을 끌어 와야 하는 데 여기에 대해서는 그 다음에 논의해 보자. 그 다음으로는 검색 엔진 최적화, 돈되는 광고 방법, 만난 적도 없고 만날 일도 없는 웹사이트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수입을 가져다 줄 수백만 개의 판매대리점 프로그램을 최대한 이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비밀 아닌 비밀을 털어 놓겠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만들어 온 라인에서 팔아볼 수 있는 갖가지 판매 제품과 궁극적으로 여러분에게 매 시간마다 매일 매일 진짜 현금을 안겨다 줄 통합 비지니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 보겠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여러분이 그 방법만 터득한다면 온 라인에서 한 밑천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 책을 잘 읽고 이 안에 담긴 내부 정보를 잘 활용해 보기 바란다. 필자에게 먹혀 들었다면, 여러분에게도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밝혀진 정보를 이용하여 성공하고 하지 않고는 전적으로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주: 여러분이 만일 24시간 안에 복합 수입원으로 돈 버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지름길'로 알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몇 가지 Plug-In Profit Site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quot;여태껏 내가 볼 수 없었던 가장 간단하고 자동적인 돈벌이 시스템!&quot; --           Marty Foley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quot;이것이야말로 수표를 당장 손에 넣어 볼 수 있는 탁월하고 빠른 방법이다.&quot; --      Allen Says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ttp://www.eGlobe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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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an 2008 17:1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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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닷컴학(dotcomology) -- 서문(序文) 계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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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잔을 비워라!&lt;br /&gt; &lt;br /&gt; 선(禪)가에 내려오는 오래된 이야기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어떤 젊은이가 선에 관한 것이라면 눈에 띄는 쪽쪽 모든 책을 모조리 읽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위대한 선사에 대한 소문을 듣고 찾아 가 한 수가르침을 줄 것을 간청했다. 자리에 앉자 마자 젊은이는 선은 이렇고 저렇고 .... 책에서 읽고 이해한대로 알고 있는 것 전부에 대해 이야기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얼마간 시간이 지나자, 선사는 차를 한 잔 하자고 했다. 선사는 전통적인 차 접대 예의작법을 행했고 젊은이도 입을 다물고 몸가짐을 바로 한 채 돈수했다. 선사가 젊은이의 잔에 차를 따르기 시작했고 잔에 가득 찼는데도 계속 부었다. 차는 흘러 넘처 탁자 위에 쏟아졌다. 그래도 멈추지 않고 차를 계속 붓자 차는 탁자를 넘어 바닥에까지 흐르기에 이르렀다. 그러자 젊은이는 참을 수 없어 소리쳤다. &quot;그만! 그만 따르십시오! 잔이 찼습니다 - 흘러 넘칩니다!&quot;&lt;br /&gt; &lt;br /&gt; 비로소 선사는 차 붓기를 그치고 일갈했다, &quot;이 잔과 같이, 네 마음은 네 소견과 선입견으로 가득차 있다. 먼저 그 잔을 비우지 않으면 어떻게 배우겠느냐?&quot;라고.&lt;br /&gt; &lt;br /&gt; 그렇다, 바로 여러분의 경우가 - 이 책에서 앞으로 필자가 드러낼 지식과 정보 모든 것을 여러분의 것으로 하고 싶다면 먼저 여러분의 마음을 비우고 배우려 들어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quot;소위&quot; 전문가라는 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 ...&lt;br /&gt; &lt;br /&gt; 이 책에서는, 모든 것이 아귀에 딱딱 맞게 이렇게 저렇게 작용해야 한다는 류의 뜬구름같은 이론을 늘어 놓지 않는다. 그런 이론들은 반즈 앤 노블즈 문고의 서가에 수 천권씩 꽂혀 있는 경영에 관한 책 어느 것을 보아도 금방 찾아낼수 있는 것들이다. 사실은 그 저자라는 사람들이 아마존에 자기 책 저작권을 팔아 본 것 빼고는 어떠한 온 라인 사업을 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여기에서 필자가 여러분에게 주고 싶은 첫번째 충고가 있다: 몸소 현장에 가본 적도 사업을 해 본 적도 없는 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 말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다. 여러분이 웹을 뒤지거나 근처 책방을 찾아 가보면 달랑 키보드 하나와 마우스만 있으면 금방이라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가르치는 수 많은 책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길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노력이나 수고, 투자없이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피라미드 사기, 벼락부자 사기 그 외 별 기상천외한 사기를 치려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것들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불가사의한 인간 사회를 말해 주고 있다. 쉽사리 돈을 벌 수 있다는 미끼의 흔적만 보였는 데도, 사기꾼들은 벌써 사람들의 지갑을 낚아 챘거나 평생 연금을 빼앗아 가버리지 않았는가. 여러분들은 이들보다 더 똑똑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lt;br /&gt; &lt;br /&gt; 하지만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할 것은 그런 드러내 놓은 사기술이 아니다. 인터넷은 거의 매일 진화하고 있다. 인터넷을 매일 드나들면서 실제로 거기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떤 사람이 인터넷에서 어떻게 돈을 버느냐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끝낼 때쯤이면 십중팔구 그 설명은 시대에 뒤진 것이 되어버리기 십상이라는 사실이다.&lt;br /&gt; &lt;br /&gt; 말은 이렇게 하지만, 필자 역시 처음에 시작하기가 만만하지 않았다. 성공한 사업가들이 그렇듯이, 필자도 되지 않는 것은 피하고 되는 것은 더 많이 했다. 조금이라도 수입을 늘릴만한 일이 있다 싶으면, 즉시 실험을 해 보았다.&lt;br /&gt; &lt;br /&gt; 한 가지 천만다행인 것은 온라인 비지니스를 창업하기는 누워서 떡먹기처럼 쉽다는 사실인데 이러한 사실은 필자에게도 해당되었다. 그래서 어떤 기회를 이용해 보고자 한다면 그러한 시도는 거의 돈이 들지 않았고 필자가 실패하더라도 잃을 게 별로 없다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오래지 않아 좋은 상품을 골라내어 옳은 고객에게 보여 주는 정확한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바로 이 책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바다. 이상한 이론이나 환상적인 아이디어를 심어 주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냥 필자가 했던 -- 지금도 하고 있는 -- 것을 그대로 보여주어 여러분들이 원한다면 그대로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물론, 필자와 똑같은 결과가 여러분에게도 나타날 거라고 보장은 할 수 없다. 한 날 한 시에 똑같은 긁기 복권을 샀더라도 그 결과는 달라지는 데, 하물며. 필자의 경우가 더 운이 좋았다고도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필자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필자에게 효과가 있었던 모든 정보와 수단을 공개하는 것이다. 일단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도 이 사업이 여러분에게도 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lt;br /&gt; &lt;br /&gt; 여러분은 e-기업가가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졌는가?&lt;br /&gt; &lt;br /&gt; 컴퓨터를 켜지 전에 처음으로 자문해 볼 것은 여러분이 이러한 류의 일이 적성에 맞는가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사실, 홈 비지니스를 창업하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맞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는 통근을 좋아한다. 직장 상사의 지시를 받고 9시부터 5시까지 반복되는 일을 하고 좀 부족하나마 또박또박 나오는 월급을 받아 주택할부금을 간신히 갚는 것을 실제로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멍청한 이들이라고 하고 싶지만.&lt;br /&gt; &lt;br /&gt; 그보다는, 자기 사업 시작하기가 좀 뭣한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하고 싶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시간과 금전적인 투자의 성과를 확신하지 못하고, 자기 회사를 직접 운영하는 데 오는 책임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다람쥐 채바퀴 신세를 면할 수 있을까 이리저리 궁리해보는 이들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그렇다. 복권이라도 당첨될까 친척 노처녀가 아파트를 남긴 채 비명횡사라도 할까. 그도 아니면 그냥 앉아 종이에 펜으로 이리저리 공상을 끄적거린다. 무슨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lt;br /&gt; &lt;br /&gt; 필자에게 생긴 것은 성공적으로 잘 되어 저절로 굴러가는 인터넷 마케팅 시스템이었다. 노력없이 생긴 것은 아니었다. 얼마간 최소한의 시간과 초기 투자가 없이 생긴 것은 아니었다. 또한 지금도 세금을 내고 약간의 문서 작업을 해야만 움직인다.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필자 스스로가 보스고 이 사업이 가져오는 모든 수입을 독차지하고 필자 자신의 스케쥴에 따라 움직인다. 여러분도 e-비지니스에 그 시작과 성장에 필요한 시간, 일과 돈을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러한 성공은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일어날 수 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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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an 2008 13:28:1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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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닷컴학(dotcomology)]]></title>
    <description>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전하기에는 아직 너무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서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하고 이제부터는 필자의 인터넷 비지니스를 이끌어 준 '師父'인 스톤 에반스(Stone Evans)씨의 저서를 번역하여 게재하기로 합니다.&lt;br /&gt; &lt;br /&gt;  서    문&lt;br /&gt; &lt;br /&gt;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스톤 에반스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는 식당 주인이었습니다. 말이 식당 주인이지 실상은 식당이 저의 주인이었습니다. 주방장 겸 청소부로 하루 종일 일하는 사장님으로 &lt;br /&gt; 대금 결제부터 접시 딲이 일까지 뭐든지 해야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루 종일 일해야 겨우 겨우 살아가는 형편이었으며 그 흔한 바캉스 한번 간 적이 없습니다.&lt;br /&gt; &lt;br /&gt;  사실, 저의 재정 상태는 당시 아주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낙천적인 성격이라 항상 진정한 금전적인 자유를 추구해 마지 않았는 데 그러던 어느 날 로버트 알렌(Robert Allen)씨의 베스트 셀러였던 &quot;여러가지 소득원 가지기&quot;라는 책을 집어들게 되었고, 그 순간 앞표지부터 뒷표지까지 단숨에 다 읽고야 책을 내려 놓았던 기억이 납니다.&lt;br /&gt; &lt;br /&gt;  그 책이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lt;br /&gt; &lt;br /&gt;  간단히 말해서, 돈을 가지는 것은 좋은 일이고, 돈이 없는 것은 나쁜 일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소득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잡(job)을 하나만 가지는 것은, 한 군데만 투자하는 것은, 사업을 하나만 하는 것은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소득원이 하나만 있으면 어느 날 파산하기 알맞고 사실 세계 인구의 85%는 늙어서 파산 상태로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소득원을 가지지 않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런 사실을 접하고, 저는 &quot; 낮 일&quot; 외의 딴 일로 벌이를 늘리기 위한 길을 찾느라고 동분서주했습니다. 이 책에서 로버트 알렌씨는 &quot;돈의 山&quot;을 &quot;부동산 돈의 산&quot;, &quot;투자 돈의 산&quot;, &quot;마케팅 돈의 산&quot;으로 분류했는 데, 저에게 가장 다가온 것은 그 중 &quot;마케팅 돈의 산&quot;으로 또 그 중에서도 인터넷 마케팅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이 책에서 저자는 이제 보통 사람들도 인터넷에 접속하여 조그만 사업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야말로 PC 한 대와 인커넷 가입만으로 자기 집에서 편안히 큰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는 데 제가 이러한 설명에 접한 순간, 휴대용 텀퓨터 한 대와 인터넷만으로 생계를 꾸릴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전율처럼 제 등줄기를 타고 흘렀습니다. 저는 당장 실행에 옮겼습니다.&lt;br /&gt; &lt;br /&gt;  일을 마치고 가족들이 잠 든 야밤에, 커다란 컵에 커피를 한 잔 가득 끓인 다음 서너 시간씩(보통 자정무렵부터 새벽 3시까지) 컴퓨터에 붙어 앉아 온 라인 사업 방법을 터득하는 데 골몰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다른 사람도 이렇게 하는 데 저도 어떡하든 그 방법을 알아내야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솔직히 말해 쉽지 않은 노릇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양 사방에 매달려 보았지만, 사업 기회에 한 몫 끼이면, 회원에 가입하면 또는 최신간 전자책(ebook)을 사 주면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는 믿을 수도 안 믿을 수도 없는 약속에 끌려 얼마 지나지 않아 수천 달러의 신용카드 빚을 지게 되었고 제 컴퓨터 파일에는 각종 전자책과 회원 사이트 비밀번호와 가맹점 프로그램의 환영 인사 편지, 인터넷 마케팅 도사들의 소식지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저의 머리에는 온갖 아이디어와 정보가 소용돌이쳤지만, 제가 목격한 돈 번 사람들이란 오직 제가 무언가를 사 준 바로 그 사람들 뿐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 아니, 그렇게 보였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럭저럭, 시간이 지나자 이러한 혼란은 조금씩 가셨고 저도 제 나름의 전략을 써 푼돈이나마 조금씩 돈을 벌기 시작했고 이 푼돈들이 차츰 커져 본격적인 주수입이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집에서 돈을 벌겠다는 제 꿈이 실현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책 &quot;닷컴모로지(Dotcomology)- 온 라인 사업학&quot;을 쓴 목적은  저를 온 라인 사업 성공으로 이끈 경험과 정보를 독자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온 라인 돈벌기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뜻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사실, 온 라인으로 돈을 벌겠다는 희망을 가진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할 것은, 익명성의 장막 뒤에는 교묘하고 세련된 전술 전략을 가지고 여러분의 깝데기를 벗기려는 문자 그대로 수천명의 사기꾼과 기술자들이 득시글거린다는 현실입니다. 제가 300 페이지가 넘는 이 방대한 책을 여러분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 중의 하나도 바로 이러한 꾼들을 가능한 한 피하고 온 라인으로 돈 번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 그 진실을 전달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이 진실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나서, 인터넷 마케팅 사업에 뛰어들든지 말든지 하시기 바랍니다.&lt;br /&gt; &lt;br /&gt;  팁: 바로 이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분이 계시면 제가 그 분의 첫 웹사이트를 24시간 안에 만들어 드   려 이 책에서 배운 것을 현실 세계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돈벌이 착수에 관한 한 저의 서비스가 제일 빠르고 쉬운 것일 거라고 확신해 마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더 알아 보실게 있으시다면, http://www. PlugInProfitSite.com/main-20457로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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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08 23:03:49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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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 브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title>
    <description>
        작년에 개설하여 그동안 방치하다시피 했던 이 브로그를 잊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 주시는 분들을 환영해 마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필자는 60을 넘은 사람으로 이른 바 '굴뚝 산업' 세대에 속합니다. 제가 2003년 가까운 친구의 성화에 못 이겨 컴퓨터를 한 대 살 때까지만 해도 문자 그대로 컴맹에 가까와씁니다. 그 날 이후로 인터넷 서핑도 하곤 하여 차츰 차츰 텀퓨터와 친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내, 온 라인 비지니스에 도전해 보기로 결심하고 소위 인터넷 '도사(guru)'의 도움을 받아 저의 웹 사아트를 하나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저의 졸렬한 컴퓨터 조작 기술과 무지로 조금 두렵고 혼란스러움을 느낍니다. 어쨋든 여태까지 경험해 본적이 없는 이 사업에서의 새로운 경험에 대해 브로깅을 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한 실버 초보자가 전하는 경험담을 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lt;br /&gt; &lt;br /&gt;  브로그 개설자&lt;br /&gt;  http://eGlobe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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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an 2008 12:10:4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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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에서 가장 비싼 한국 미술품 10순위]]></title>
    <description>
        &amp;nbsp;얼마전 &amp;nbsp;열린 미술품 경매에서 추정가 20억~30억원에 출품된 &lt;FONT color=#ff0000&gt;박수근의 &amp;lt;시장의 여인들&amp;gt;이 &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25억원에&lt;/FONT&gt;&lt;FONT color=#ff0000&gt; 낙찰되면서 국내 미술품 경매 최고가를 경신했다. &lt;BR&gt;&lt;/FONT&gt;이번 기록은 근현대미술품 뿐 아니라 고미술품 경매 최고가까지&amp;nbsp;뛰어넘은 것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amp;nbsp;&lt;BR&gt;&amp;nbsp;&lt;BR&gt;&lt;FONT color=#0000ff&gt;&amp;nbsp;국내 공식 경매&lt;/FONT&gt;&lt;FONT color=#0000ff&gt; 기록에 의한 10순위를 살펴보자.&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1/04/artsoop/folder/7/img_7_9716_2?1173848512.jpg&quot; border=0&gt;&lt;BR&gt;&lt;P&gt;&lt;BR&gt;&amp;nbsp;&lt;FONT color=#0000ff&gt;1위 : 박수근의 유화 &amp;lt;시장의 여인들&amp;gt; 1961년작.&amp;nbsp; 25억&lt;/FONT&gt; &lt;P&gt;&lt;BR&gt;&amp;nbsp;62.4㎝ X&amp;nbsp; 24.9㎝의 화폭에 박수근 특유의 거친 화강암 질감 위에 시장에서의 상황을 그려낸 이 작품은 그의&amp;nbsp;작품 중 인물이 가장 많이 등장한 그림으로 알려져 있다. &lt;P&gt;&amp;nbsp;이 그림은 1965년&amp;nbsp;주한 미군이었던&amp;nbsp;로널드 존스라는 한 미군이 당시 &amp;lt;시장의 사람들&amp;gt;과 &amp;lt;5명의 여인과 소년&amp;gt;등&lt;FONT color=#0000ff&gt; 2점을 합쳐 320&lt;/FONT&gt;&lt;FONT color=#0000ff&gt;달러에&lt;/FONT&gt; 구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lt;P&gt;&lt;/P&gt;&amp;nbsp;존스(현재 66세)씨는 40년간 그림을 소장하다 2005년 한국인 커렉터에게 12억원에 팔아 서울로 돌아오게 됐다.&lt;BR&gt;그것을 지난해 또 다른 컬렉터가 19억원에 사들였다. &lt;BR&gt;박수근 작품에 투자한 이들 컬렉터는 각각 1년 사이에 7억원과 6억원의 차익을 남긴 것이다.&lt;BR&gt;&lt;BR&gt;&amp;nbsp;시작가 23억원에 경매를 시작한 이 작품은 서면응찰과 전화응찰자가 5천만원씩 값을 올리며 서너차례 경합한 끝에 25억원에 서면응찰차에게 낙찰됐고 경매장에서는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집안이 몹시 가난했던&amp;nbsp;박수근은 독학으로 그림을 그렸고,&amp;nbsp;돈이 없어 백내장 수술을 미루다가&lt;BR&gt;한쪽 눈을 실명했다. &lt;BR&gt;그러다 말년에는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간경화 치료를 받다 퇴원 후 세상을 &amp;nbsp;떠났다. &lt;BR&gt;마지막 말은 &quot;천당이 가까운 줄 알았는데 멀어…&quot;였다. &lt;BR&gt;그림값 50달러를 대신 물감으로 보내 달라고 했던 박수근의 일화를 가슴 저미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lt;BR&gt;&lt;/FONT&gt;&lt;/FONT&gt;마치 된장과도 같은 우리나라의 토속적인 느낌을 가장&amp;nbsp;잘 표현했기에 박수근의 그림이 우리나라 컬렉터들 사이에 높은 인기를 얻고있는 것 같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1/04/artsoop/folder/7/img_7_9716_6?117384851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amp;nbsp;&lt;FONT color=#0000ff&gt; 2위 : 박수근의 &amp;lt;농악&amp;gt;&amp;nbsp; 1960년 작.&amp;nbsp;&amp;nbsp; 20억&lt;BR&gt;&lt;/FONT&gt;&amp;nbsp;&amp;nbsp;&lt;BR&gt;&amp;nbsp; 이 작품 역시 한국인 컬렉터가 2002년 영국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12억원에 매입한 작품이다. &lt;P&gt;&lt;/P&gt;&lt;P&gt;소장자는 이 작품을 5년간 소장하다 이번 경매에서 20억원에 낙찰받아 5년 사이에 8억원을 벌어들였다. &lt;/P&gt;&lt;BR&gt;&amp;nbsp;&amp;nbsp;&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1/04/artsoop/folder/7/img_7_9716_4?117384851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amp;nbsp;&lt;BR&gt;&amp;nbsp; &lt;FONT color=#0000ff&gt;3위 :&amp;nbsp;&amp;nbsp;철화백자운룡문호 (鐵化白磁雲龍文壺)&amp;nbsp;&amp;nbsp;17세기.&amp;nbsp;작자 미상.&amp;nbsp; 16억 2천만원&lt;BR&gt;&lt;/FONT&gt;&lt;BR&gt;&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1/04/artsoop/folder/7/img_7_9716_12?117384851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lt;FONT color=#0000ff&gt;4위 :&amp;nbsp;&amp;nbsp;김환기의 &amp;lt;항아리&amp;gt;&amp;nbsp; 1955-1956년 작.&amp;nbsp; 12억5천만원&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1/04/artsoop/folder/7/img_7_9716_3?117384851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amp;nbsp;&amp;nbsp;5위 :&amp;nbsp;청자상감매죽조문매병(靑磁象嵌梅竹鳥梅甁)&amp;nbsp;고려시대.&amp;nbsp;작자미상. &amp;nbsp;10억 9천만원&amp;nbsp;&lt;BR&gt;&lt;BR&gt;&lt;/FON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amp;nbsp;&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1/04/artsoop/folder/7/img_7_9716_5?117384851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lt;FONT color=#0000ff&gt;6위 :&amp;nbsp; 박수근의 &amp;lt;휴식&amp;gt; 1963년 작 . &amp;nbsp;10억 5천만 원&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amp;nbsp;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1/04/artsoop/folder/7/img_7_9716_8?117384851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amp;nbsp; 7위 :&amp;nbsp; 박수근의 &amp;lt;노상&amp;gt; 1962년 작.&amp;nbsp; 10억 4천만 원&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1/04/artsoop/folder/7/img_7_9716_9?117384851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amp;nbsp;&lt;BR&gt;&lt;FONT color=#0000ff&gt;&amp;nbsp; 8위 :&amp;nbsp; 김환기의 &amp;lt;15-XII-72-#305&amp;gt; 1972년 작.&amp;nbsp; 10억 1천만 원&lt;BR&gt;&lt;/FONT&gt;&lt;BR&gt;&amp;nbsp; 이 작품 역시 2005년 경매에서 6억9000만원에 팔렸지만 얼마 전 경매에서 10억1천만원에 낙찰됐다. &lt;P&gt;이 컬렉터는 1년 남짓 사이 3억원 이상의 수익을 낸 셈이다.&lt;/P&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amp;nbsp;&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1/04/artsoop/folder/7/img_7_9716_13?117384851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FONT color=#0000ff&gt;&amp;nbsp;9위 : 이중섭의 &amp;lt;통영 앞바다&amp;nbsp;&amp;gt; 1950년대작. &amp;nbsp;&amp;nbsp;9억9천만원&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위작 파동 후 지난해 12월 경매부터 시장에 재등장한 이중섭의 작품.&amp;nbsp;&lt;BR&gt;&lt;/FON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1/04/artsoop/folder/7/img_7_9716_1?1173848512.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amp;nbsp;&amp;nbsp;10위 :&amp;nbsp; 박수근의 &amp;lt;시장의 여인들&amp;gt; 1960년대 작.&amp;nbsp;&amp;nbsp; 9억 1천만 원.&lt;BR&gt;&lt;BR&gt;&lt;/FONT&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참조 : K-auction.com, &amp;nbsp;seoul auction.com&lt;BR&gt;&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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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07 23:1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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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터벤 월광소나타 1,2, 3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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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lt;DIV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1144591_9&quot;&gt;&lt;FONT color=#307f00 size=2&gt;&lt;STRONG&gt;Beethoven(1770-1827)&lt;BR&gt;Piano Sonata No.14 in C sharp minor, Op.27-2&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9ca53b&gt;&lt;STRONG&gt;&quot;Moonlight&quot;&lt;/STRONG&gt;&lt;BR&gt;Lazar Berman, piano&lt;/FONT&gt;&lt;FONT color=#307f00&gt;&lt;BR&gt;&lt;/FONT&gt;&lt;BR&gt;&lt;EMBED style=&quot;FILTER: (); LEFT: 362px; WIDTH: 300px; TOP: 48px; HEIGHT: 69px&quot;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NRGl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ExMjkxNzcvMC81Ni53bWE=&amp;amp;filename=56.wma width=300 height=69 type=audio/mpeg invokeURLs=&quot;false&quot; autostart=&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invokeURLS=&quot;false&quot; volume=&quot;0&quot; LOOP=&quot;TRUE&quot; showstatusbar=&quot;1&quot; enablecontextmenu=&quot;0&quot;&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ca53b&gt;I. Adagio Sostenuto&lt;BR&gt;&lt;BR&gt;&lt;EMBED style=&quot;FILTER: (); LEFT: 362px; WIDTH: 300px; TOP: 48px; HEIGHT: 69px&quot;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NRGl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ExMjkxNzcvMC81Ny5tcDM=&amp;amp;filename=57.mp3 width=300 height=69 type=audio/mpeg invokeURLs=&quot;false&quot; autostart=&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invokeURLS=&quot;false&quot; volume=&quot;0&quot; LOOP=&quot;TRUE&quot; showstatusbar=&quot;1&quot; enablecontextmenu=&quot;0&quot;&gt;&lt;BR&gt;&lt;BR&gt;II. Allegretto &lt;/FONT&gt;&lt;/STRONG&gt;&lt;/DIV&gt;&lt;CENTE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ca53b&gt;&lt;EMBED style=&quot;FILTER: (); LEFT: 362px; WIDTH: 300px; TOP: 48px; HEIGHT: 69px&quot; src=http://cfs10.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NRGlAZnMxMC5wbGFuZXQuZGF1bS5uZXQ6LzExMTI5MTc3LzAvNDEud21h&amp;amp;filename=41.wma width=300 height=69 type=audio/mpeg invokeURLs=&quot;false&quot; autostart=&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invokeURLS=&quot;false&quot; volume=&quot;0&quot; LOOP=&quot;TRUE&quot; showstatusbar=&quot;1&quot; enablecontextmenu=&quot;0&quot; AutoStart=&quot;false&quot;&gt;&lt;BR&gt;&lt;/FONT&gt;&lt;/CENTER&gt;&lt;/STRONG&gt;&lt;/FONT&gt;&lt;FONT face=Verdana color=#92b7d7&gt;&lt;DIV align=center&gt;&lt;BR&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lt;FONT color=#9ca53b&gt;III. Presto Agitato&lt;BR&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145766&quot; LocalFile=&quot;yes&quot;&gt;&lt;/A&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999966&gt;Lazar Berman (1930 Leningrad - 2005 Florence)&lt;BR&gt;&lt;/STRONG&gt;&lt;BR&gt;4세 때 처음으로 리사이틀을 열어 자작곡을 연주하고 7세 때&lt;BR&gt;첫녹음을 하는 등 파격적인 조숙함을 발휘했던 그는 모스크바&lt;BR&gt;음악원에서 명교수 골덴바이저로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lt;BR&gt;&lt;BR&gt;1957년 동 음악원 졸업과 동시에 연주활동을 시작 러시아 및&lt;BR&gt;동구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였다. 헝가리에서는 리스트의&lt;BR&gt;재래라고 절찬 받기도 했는데, 58년 런던 데뷔를 한 뒤에는&lt;BR&gt;연주활동을 멈춘 채 피아노의 추구와 사색의 생활을 보내다가&lt;BR&gt;10여 년의 침묵을 깨고 76년 미국에서 데뷔, 큰 성공을 거두&lt;BR&gt;었다.&lt;BR&gt;&lt;BR&gt;19세기 낭만파적인 초인적 테크닉과 진하고 로맨틱한 감정표현&lt;/FONT&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999966&gt;&amp;nbsp;특색으로 하고 있어 현대에서는 이미 맛볼 수 없게 된 낭만을&lt;BR&gt;전하는 연주자이다.&lt;BR&gt;&lt;BR&gt;모스크바 음악원(알렉산드르 골덴바이저, S. 사프신스키 사사)&lt;/FONT&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145767&quot;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a7a4a4&gt;&lt;STRONG&gt;Piano Sonata No.14 in C sharp minor &quot;Moonlight&quot;&lt;BR&gt;Rudolf Serkin, Piano&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145768&quot;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lt;DIV align=center&gt;&lt;EMBED style=&quot;FILTER: (); LEFT: 362px; WIDTH: 300px; TOP: 48px; HEIGHT: 69px&quot; src=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NRGl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xMjkxNzcvMC85MS53bWE=&amp;amp;filename=91.wma width=300 height=69 type=audio/mpeg invokeURLs=&quot;false&quot; autostart=&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invokeURLS=&quot;false&quot; volume=&quot;0&quot; LOOP=&quot;TRUE&quot; showstatusbar=&quot;1&quot; enablecontextmenu=&quot;0&quot;&gt;&lt;BR&gt;&lt;BR&gt;&lt;STRONG&gt;III. Presto Agitato&lt;BR&gt;Emil Gilels, Piano&lt;/STRONG&gt;&lt;/DIV&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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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07 22:0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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