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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수서사나이&#39;의 작지만 웃을 수 있는 공간]]></title>
<description><![CDATA[각박하고 힘든 세상,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그 날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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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9;수서사나이&#39;의 작지만 웃을 수 있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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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각박하고 힘든 세상,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그 날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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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과 또 다시 서해 교전]]></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우연히 속보로 올라온 기사를 보았다.&lt;br&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amp;#39;북한과 또 다시 서해 교전&amp;#39;&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항상 그랬듯, 북한의 경비정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우리 해군이 경고 사격을 했으나,&lt;br&gt;&lt;br&gt;이번에도 북한 경비정은 멋지게 무시해주시고 계속&amp;nbsp;남하하자 격파 사격을 가했고,&lt;br&gt;&lt;br&gt;북한도 대응 사격을 했다고 한다.&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731_1?1257824750.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amp;lt;2002년 서해교전 당시 피격된 북한 함정&amp;gt;&lt;br&gt;&lt;br&gt;&lt;br&gt;속보로 날라온 소식이라 정확한 상황 설명은 없지만&lt;br&gt;&lt;br&gt;지난 번의 서해 교전이 생각나서 굉장히 불안해진다.&lt;br&gt;&lt;br&gt;&lt;br&gt;지난 번 서해교전은 2002년 6월 29일 발생했고,&lt;br&gt;&lt;br&gt;북한의 기습 공격으로 한국군 고속정 한 척이 침몰되고,&lt;br&gt;&lt;br&gt;총 6명이 사망, 18명이 부상당하는 참사를 불러일으켰다. (야후! 백과사전 中)&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731_0?1257824750.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amp;lt;당시 서해교전으로 전사한 대한민국 해군&amp;gt;&lt;br&gt;&lt;br&gt;불리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이탈하지 않고 장렬히 전사한 용감한 장병들..&lt;br&gt;&lt;br&gt;그 중에서도&amp;nbsp;제대가&amp;nbsp;몇일도 체 남지 않은 말년 병장이 교전으로 인하여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기억난다. &lt;br&gt;&lt;br&gt;&lt;br&gt;&lt;br&gt;지금 북한은&amp;nbsp;김정일의 뒤를 이을 후계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들었다.&lt;br&gt;&lt;br&gt;김정일이 나이도 있고, 건강도 상당히 악화되어 예전같지 않으니 더욱 그럴 것이다.&lt;br&gt;&lt;br&gt;그러한 상황에서 북한의 도발은 다른 의미를 내포할 수 있다.&lt;br&gt;&lt;br&gt;지네들이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걸까? (비록 달랑 경비정 한대지만..ㅎㅎ)&lt;br&gt;&lt;br&gt;아니면&amp;nbsp;뭔가 더욱 큰 도발을 위한 탐색전일까?&lt;br&gt;&lt;br&gt;아니면 정말로 단순 도발? &lt;br&gt;&lt;br&gt;아니면 그냥 실수? &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33.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으아~~궁금하다!! 현재 이래저래 상황 파악 중인 것으로 안다. &lt;br&gt;&lt;br&gt;아마도 전선에 있는 모든 군은 현재 비상이 내려져&amp;nbsp;비상 경계를 서고 있겠지.&lt;br&gt;&lt;br&gt;부디 지난 번 처럼의 참사는 없길 기도한다..&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51.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방금 또 다시 서해교전 관련 기사가 업데이트 되었는데요.&lt;br&gt;&lt;br&gt;다행스럽게도 사상자는 없었다고 합니다..&lt;br&gt;&lt;br&gt;완전 다행!!! &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84.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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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3:27:09 +0900</pubDate>
    <category><![CDATA[네티즌 핫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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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롭게 바뀐 야후 &quot;퍼플 야후&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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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quot;center&quot;&gt;야후의 페이지 보면서 바뀐 것 못느끼셨어요? &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06.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퍼플 야후로 바뀌면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lt;br&gt;&lt;br&gt;상품이 빵빵한 관계로 저도 도전을...&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18.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event/purpleyahoo/index.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724_1?125737962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a&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event/purpleyahoo/index.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FONT-FAMILY:맑은 고딕;&quot;&gt;&lt;strong&gt;☞ 퍼플 야후 이벤트 고고씽 ☜&lt;br&gt;&lt;/strong&gt;&lt;/font&gt;&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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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9:11:15 +0900</pubDate>
    <category><![CDATA[네티즌 핫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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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세대 블로그 툴은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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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bd&quot;&gt;&lt;table style=&quot;PADDING-RIGHT:5px;PADDING-LEFT:5px;PADDING-BOTTOM:5px;PADDING-TOP:5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center;&quot;&gt;&lt;img height=&quot;417&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f/10/chois4u/folder/30/img_30_822_1?1257116403.jpg&quot; width=&quot;520&quot;&gt;&lt;/div&gt;&lt;br&gt;지금 많이 쓰고 있는 블로그 툴이라면 네이버나 다음, 야후, 구글 등에서 서비스하는 가입형이나 텍스트큐브와 워드프레스 같은 설치형 등일겁니다. 그런데 이 툴들은 서비스의 주체만 다르지 고만고만합니다. 이용자에 따라서 툴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툴을 다루는 데 어려움이 없을 만큼 익숙해지고 곧잘 컨텐츠를 만들어내지요. &lt;p&gt;블로그 도구는 컨텐츠를 만드는 블로거들이 불편없이 컨텐츠를 만들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많은 기능을 넣었습니다. 좀더 쉽고 빠르게 원하는 형태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저작 도구, 다른 이와 소통을 하고 블로그의 상태를 최적화하는 관리 도구, 블로그의 개성을 돋보이게 만드는 스킨 도구 등 컨텐츠를 만들고 운영하는 블로거의 만족도를 높이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이지요.&lt;/p&gt;&lt;p&gt;그런데 이 툴은 컨텐츠를 구독하는 이보다 만드는 이에게 초점이 맞춰져 설계되었습니다. 때문에 관리와 검색에 최적화된 컨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만, 컨텐츠를 만드는 이가 다르더라도 그 형태가 다르게 느껴지지 않는, 글과 사진, 또는 동영상 등이 포함된 단순한 형태라는 점이지요. 물론 블로거마다 컨텐츠에 포함한 의미가 다르고 글꼴이나 문단 정렬 등을 활용해 조금은 색다르게 보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텍스트 위주의 형식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lt;/p&gt;&lt;p&gt;그러다보니 블로거가 색다른 컨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하는 데 비해 구독자의 시선에서는 전혀 다른 컨텐츠를 본다는 느낌이 전해지지 않기도 합니다. &lt;strong&gt;&lt;font color=&quot;#006699&quot;&gt;&lt;u&gt;이는 글이 전달하는 의미, 글이 주는 재미를 떠나 블로그 컨텐츠를 보는 재미는 별로 없다는 이야기지요.&lt;/u&gt;&lt;/font&gt;&lt;/strong&gt; 사진이나 동영상만 주룩주룩 나열해 넣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어우러진 컨텐츠 자체를 보는 재미가 떨어진다는 의미기도 합니다. &lt;/p&gt;&lt;p&gt;때문에 지금의 블로그 툴에 대한 시선을 이제는 바꿔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지금은 순전히 컨텐츠 제작자의 입장에서 기능을 서비스했다면 앞으로는 블로그를 찾는 자기 독자를 고려해 더 보기 좋은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툴로 발전이 필요한 것이지요. 이는 이전의 형태를 다 버리자는 게 아니라 더 다양한 형태로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요소를 어떤 식으로든 추가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lt;/p&gt;&lt;p&gt;어떤 형태가 답이 될지는 모릅니다. 다만 엘르앳진(atzine.co.kr) 같은 것도 그 답안 중 하나가 될 수도 있겠지요. 엘르앳진은 패션 잡지 엘르를 온라인에서 좀더 품격 있게 보여줄 수 없는가에 대한 고민과 엘르가 갖고 있는 다채로운 패션 사진과 동영상 등 고품질 컨텐츠 자산을 온라인에서 재활용해 고품질 UCC 제작에 활용하자는 목적으로 만든 컨텐츠 개발/유통 플랫폼입니다. 또한 잡지에서 보여줄 수 없는 상품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더 높이기 위한 것도 앳진을 만든 이유였는데, 앳진 웹사이트는 엘르나 개인 이용자가 만든 컨텐츠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꾸며 그 자체를 웹진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lt;/p&gt;&lt;p&gt;엘르앳진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다름 아닌 편집기 부분입니다. &lt;strong&gt;&lt;u&gt;&lt;font color=&quot;#006699&quot;&gt;이 편집기는 마치 일반 이용자가 잡지를 편집하는 것처럼 엘르가 제공하는 상품 아이템을 가져다 배치하고 여기에 맞는 글을 넣기만 하면 컨텐츠가 완성됩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물론 얼마나 보기 좋은 정보를 가진 컨텐츠로 보여주느냐는 점은 에디터의 능력에 달린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잡지를 편집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형태입니다. 사진을 비틀고 자르고 글꼴을 예쁘게 확대/축소하고 회전시키고 말풍선을 달고 수많은 클립 아트를 원하는 자리에 넣는 일이 모두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 앳진팀은 상품 정보를 모두 객체화 시켜 편집자가 원하는 상품을 편집하려하는 템플릿 안에 자유자재로 배치할 수 있는 컨텐츠 관리 시스템도 큰 장점입니다.&lt;br&gt;&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center;&quot;&gt;&lt;img height=&quot;374&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f/10/chois4u/folder/30/img_30_822_0?1257116403.jpg&quot; width=&quot;520&quot;&gt;&lt;/div&gt;&lt;br&gt;물론 이러한 편집을 블로그에 도입하는 데는 제약이 많습니다. 플래시 형태의 결과물이라 그 내용이 인터넷 검색에 노출되지 않는 가장 큰 단점이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이를 단독으로 쓰기는 어려워 보입니다만,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그 시도를 눈여겨 보자는 것이지요. &lt;p&gt;앳진처럼 자기 자산의 재활용을 위해서 만들어진 이 플랫폼이 외부로 공개되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철저히 기업을 위해서 만들어진 플랫폼을 공개하도록 강요할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아직 블로그 툴을 만드는 이들은 다르게 보여주고자 하는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이 같은 시도를 가볍게 넘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컨텐츠를 만드는 블로거를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그 블로거가 의식하는 독자를 분석하면 블로그 툴 시장의 틈새를 찾을 수 있을 테니까요.&lt;/p&gt;&lt;p&gt;&lt;br&gt;&lt;br&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 Contents --&gt;&amp;lt;원본&amp;gt;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chois4u/822&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이의 IT 휴게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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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0:45:34 +0900</pubDate>
    <category><![CDATA[IT 관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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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법 관련 헌법재판소 판결 패러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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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color=&quot;#000000&quot;&gt;미디어법 효력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결은..&lt;br&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amp;#39;법안 통과 과정은 위법이나 이미 통과된 미디어법은 유효하다&amp;#39;&lt;/font&gt; 였습니다.&lt;br&gt;&lt;br&gt;재미있는 논리인데요. &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18.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다음 아고라 및 여러 사이트에서 해당 판결 내용에 대한 각종 페러디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lt;br&gt;&lt;br&gt;웃겨서 퍼왔습니다.&amp;nbsp;&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18.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오프사이드는 맞지만 이미 들어간 골은 골로 인정된다&lt;br&gt;대리시험은 위법이지만 합격은 인정한다&lt;br&gt;도둑질은 불법이지만 장물은 합법이다&lt;br&gt;위조지폐임이 분명하나 화폐로서 효력은 없다 할 수 없다&lt;br&gt;주가조작은 했지만 시세착익은 유효하다&lt;br&gt;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lt;br&gt;컨닝은 인정되지만 성적은 유효하다&lt;br&gt;강간은 했지만 성폭행은 아니다&lt;br&gt;가스는 나왔지만 방귀낀것은 아니다&lt;br&gt;모텔에서 잤지만 외박은 아니다&lt;br&gt;그녀와&amp;nbsp;관계를 가졌으나 간통은 아니다&lt;br&gt;출근은 안 했지만 결근은 아니다&lt;br&gt;내가 너를 낳았지만, 나는 네 엄마가 아니다&lt;br&gt;물건은 훔쳤지만, 절도죄는 아니다&lt;br&gt;한일합방은 절차상 문제가 있었지만, 무효는 아니다&lt;br&gt;대리시험으로 서울대 합격했지만, 그 합격은 유효하다&lt;br&gt;간첩질은 했으나, 간첩은 아니다&lt;br&gt;허위로 혼인신고 했지만 결혼은 유효하다&lt;br&gt;살인은 했지만 살인죄는 아니다&lt;br&gt;베끼긴했지만 표절은 아니다&lt;br&gt;자식의 아버지는 맞는데 아버지의 자식은 아니다&lt;br&gt;금지약물 복용은 인정하지만, 메달은 유효하다&lt;br&gt;축구할 때 핸들로 들어갔지만 골은 유효하다&lt;br&gt;회사 자금 횡령했지만 소유권은 인정된다&lt;br&gt;야구시합 중에 홈런은 쳤지만 득점으로 인정할수는 없다&lt;br&gt;강물을 막고, 강바닥을 파지만 대운하는 아니다&lt;br&gt;판결은 했지만 판사가 아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내년&amp;nbsp;사법고시에서 저 대신 대리 시험 좀 쳐주실 분~~~~~~&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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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9:16:19 +0900</pubDate>
    <category><![CDATA[네티즌 핫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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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종 플루와 일반 감기의 비교]]></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701_0?125591299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주말 동안 심한 몸살을 앓았습니다.&amp;nbsp; 몸을 움직이는 것 자체가 곤욕스럽다는...&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02.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주말에 비가 온 뒤 급격히 기온이 떨어졌는데 그때 찬바람을 좀 맞았더니 그런 거 같습니다.&lt;br&gt;&lt;br&gt;주말 내내 신종 플루가 아닐까 하고 걱정도 많이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 정도까진 아닌거 같네요.&lt;br&gt;&lt;br&gt;&lt;br&gt;&lt;br&gt;신종 플루 검사비가 14~20만원이라는데 -_-;;&lt;br&gt;&lt;br&gt;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질병임을 감안했을 때 검사비가 너무 센 거&amp;nbsp;아닌지.. -_-;;&lt;br&gt;&lt;br&gt;가격이 가격인만큼 일단은 가볍게&amp;nbsp;몸살 치료만 받은 후 경과를 보려 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환절기,&amp;nbsp;몸살 조심하세요!! &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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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09:43:11 +0900</pubDate>
    <category><![CDATA[네티즌 핫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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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동 성폭행, 다른 나라는 이렇게 처벌한다.]]></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나를 비롯한 전 국민을 분노하게 만든 &amp;quot;조두순 사건&amp;quot; (일명 나영이 사건)&lt;br&gt;&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징역 12년?? 말도 안돼!!!&lt;/font&gt;&lt;br&gt;&lt;/font&gt;&lt;br&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691_0?125490559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p&gt;&lt;br&gt;&lt;br&gt;TV를 통해 소식을 접했고,&amp;nbsp;어머니는 입을 다무시지 못한 체 눈물을 글썽이며,&amp;nbsp;남자인 나조차도 소름 끼치며, 등골이 오싹해지는 것을 느꼈다. 지금 그&amp;nbsp;짐승보다 못한&amp;nbsp;놈은 고작 징역 12년 형에 전자 팔지 7년 착용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편하게 생활하고 있을 것이다. 빡세게 운동하면서 자기를 이렇게 만든 사람들을 생각하며 이를 갈면서 말이다. -_-;;&lt;br&gt;&lt;br&gt;&lt;br&gt;&lt;br&gt;솔직히 난 조두순 이란 넘은 사형 외엔 답이 없다고 본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형 제도가 사실상 사라졌으니, 최소 피해자 가족들에 대한 보상이자 쓰레기 격리 차원에서 최소 무기징역은 되야 하는 것 아닌지 생각한다.&amp;nbsp;그것도 아주 가혹한 곳에서 말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일부러 죄를 짓고 교도소에 가려는 사람들을 본다. 실제도 그런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안다. 얼마나 교도소가 먹고 살기 편하길래 그럴까? 오래되어 영화 제목이 기억 안나지만 이런 대사가 있다. 시장에 흑염소 한 마리를 몰래 훔치면서 말하던 대사이다. &amp;quot;걸려도 좋고, 안걸리면 더 좋고...&amp;quot; 걸려서 교도소 가도 좋고, 안 걸리고 흑염소를 훔치면 더 좋다는 말이다. 나름 편안하다고(?) 알려진 한국의&amp;nbsp;교도소에서 운동하면서 12년을 보낼 조두순을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는다.&lt;br&gt;&lt;br&gt;&lt;br&gt;&lt;br&gt;한편, 실제 경찰로 일하고 있는 친한 형님한테 전자 팔찌에 대해 물어봤다. 전자 팔찌를 차면 실질적으로 감시 대상이 된다고 한다. 전자 팔지의 특정 프로그램에 의하여 트래킹이 되는 것 같다. 거주지에서 적절한 거리 이상 벗어날 수 없고, 외출 시에도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lt;br&gt;&amp;quot;엥.. 뭐야.. 그래서 뭐 어쨌다고?? 그게 다야??&amp;quot;&lt;br&gt;&lt;br&gt;&lt;br&gt;&lt;br&gt;만일 그 자식이 또 다시 미친 척하며, 해당 지역에서 사고 치면 어쩔거냐? 또 소잃고 외양간 고칠 것이냐? 그저 답답할 따름이다.잠시 어느 기사에 인용된 말을 빌리면, 아동 성폭행 범죄자들은&amp;nbsp;고치기 어려운 정신병으로&amp;nbsp;밝혀졌고, 출소 후 90% 이상이 동일한 범죄를 저지른다고 한다. 정신병이라고 하지만 아주 더러운 정신병이 아닐 수 없다. 본인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정신병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사회에 있어 너무나 큰 악영향을 미친다면 좀 더 강력하고 극단적인 방법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대한민국은 아동 성폭행범을 처벌하는 형벌은&amp;nbsp;기껏해야&amp;nbsp;몇년인 것으로 안다. 이번엔 그나마 좀 예외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lt;font color=&quot;#0000ff&quot;&gt;다른 나라는 아동 성폭행범들은 어떻게 처벌하고 있을까??&lt;/font&gt; 타국의 아동 성폭행범 처벌 사례를 보면 우리 나라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이 얼마나 솜방망이 같은지 감이 잡힐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BACKGROUND-COLOR:#ffffff;&quo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amp;lt;일본&amp;gt;&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먼저, 가까운 일본에 대해 알아보자. 일본 또한 지방 법원에서 자체적으로 형벌을 정하여 집행하는 것 같다. 히로시마 지방 재판소는 지역 내 초등학교에서 여자 아동들의 나체 하반신을 비디오로 찍는 등 악질 외설 행위를 반복했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교사 출신인 모리타 나오키(43)에게 유기형 가운데 가장 무거운 형벌인 징역 30년형을 선고했다. 무려 3년 동안 10차례에 거쳐 자신의 반 여학생(아동) 들의 옷을 번긴 뒤 하반신을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다.&lt;br&gt;&lt;br&gt;저 짐승같은 놈은 취미가 더럽지만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아동들을 심하게 건들지는 않은 것 같다. 네티즌들이 심하게 욕 몇번 하고 그냥 잊혀질만한 사건인 듯 하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런 사건에&amp;nbsp;징역 30년형을 선고했다. 마음 같아서는 이 놈도 죽여 마땅하지만 그래도 처벌이 가볍지는 않아 보인다.&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amp;lt;미국&am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여기저기 기사를 통해 알고 있는 사람은 아시겠지만 미국은 아동 성폭행 죄는 2급 살인죄 상당의 종신형이 선고된다. 물론 각 주마다 법률이 다르지만 말이다. 만일, 엄격하기로 소문난 캘리포니아 주라면 위와 같이 처벌될 가능성이 높다 하겠다. 또한 텍사스 주에서는 지난 7월 소녀 3명을 2년간 성폭행한 40대 남자에게 무려 4060년 징역형을 선고하기도 했다. &lt;br&gt;&lt;br&gt;또한 우리나라와 현저하게 다른 것은 미국의 범죄자 관리 정책이다. 미국의 성범죄자는 죽을 때까지 X팔려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amp;nbsp;성범죄자들의 프로필을 모두 공개하기 때문이다.&amp;nbsp;그런 인터넷 웹사이트 (&lt;a href=&quot;http://www.familywatchdog.us/&quot;&gt;http://www.familywatchdog.us/&lt;/a&gt;) 까지 실제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성범죄자의 집주소를 비롯 얼굴, 이름, 나이, 재판 결과 까지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주 죽을 때까지 치욕스러운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amp;lt;폴란드&amp;gt;&lt;/strong&gt;&lt;br&gt;&lt;/font&gt;&lt;br&gt;폴란드 국회는 최근 아동 성범죄자에 대해서 형벌을 더욱 강화했는데, 화학적 거세로 불리는 외래 치료 제도를 도입했다. 약물 주사를 통해 성욕을 계속 감퇴시키는 것이다. 또한 미성년자에 대한 성폭행은 최고 15년으로 개정되었다고 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amp;lt;중국&amp;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14세 이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질 경우 합의 여부나 기타 상황에 상관없이 무조건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진다.&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amp;lt;캐나다&amp;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성범죄자의 신원을 공개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화학적 거세도 실시한다. 일주일에 한번 &amp;#39;데포 프로베라&amp;#39;라는 여성 호르몬 복합물을 주입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amp;lt;체코&amp;gt;&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체코야 말로 우리가 원하는 형벌을 집행하고 있지 않나 싶다. 체코는 지난 10년 최소한 90명 이상의 성범죄자들이 법적 처벌의 일환으로 수술에 의해 고환이 제거되는 물리적 거세를 당했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본인이 평생 감옥에 썩을 것이 무서워 지원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체코는 폴란드에 비하면 좀 더 극단적이라 할 수 있겠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ff0000&quot;&gt;&amp;lt;스위스&amp;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스위스는 국민 투표를 통해 위험한 성범죄자를 평생 사회에서 격리하는 법안을 채택했다. 새법안은 2인 이상의 전문가가 위험하거나 갱생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한 성범죄자의 경우 연령이나 건강 상태에 관계 없이 종신 구속할 수 있고, 가석방을 불허한다. 스위스가 국제적으로 전례가 드문 강도높은 성범죄 처벌 법안을 마련한 것은 성폭력 전과자들이 석방된 후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가 많아 시민 사이에 사회 격리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고조됐기 때문이다. 역시 세계적인 복지 국가는 정말 틀리구나. 국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 스위스가 부러워진다.&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amp;lt;예맨, 서남아시아 및&amp;nbsp;일부 아프리카&amp;nbsp;지역&amp;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예맨에서 11세 남자 아이를 성폭행한 후 살해, 유기한 혐의로 체포되어 수백명의 시민들 앞에서 공개 총살된 사례가 있었다. 사형장으로 향하던 중 시민들은 사형수에게 갖은 욕설을 퍼부었다고 한다.&amp;nbsp;이쪽 지역은 굳이 말을&amp;nbsp;하지 않아도 다들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든다. 서남아시아나 일부 아프리카 등&amp;nbsp;지역은 워낙 종교적, 군사적인 법률과 사상이 지배적인 곳이라&amp;nbsp;비교하는 것이 약간 무리가 있을 수 있으나 그래도 사례에 추가해보았다.&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amp;lt;그 외&amp;gt;&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덴마크, 프랑스,&amp;nbsp;러시아 등&amp;nbsp;많은 나라들이 화학적 거세를 하는 쪽으로 입을 모으고 있고, (강제로 해야되지 않나 -_-;;)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장기간 징역은 물론 태형을 집행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태형이 얼마나 끔찍하냐면 한두대 맞으면 정신을 놓는다고 한다. 관련 이미지들이 돌아다니고 있으나 다소 끔찍한 것 같아 생략했다. 궁금하다면 싱가폴 태형을 찾아보시길...&lt;br&gt;&lt;br&gt;&lt;br&gt;&lt;br&gt;쭉 살펴보면&amp;nbsp;대한민국에서 성폭행범에 대한 처벌이 얼마나 미약한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위에서 얘기한 나라들의 모든 아동 성폭행 사례들을 모두 나열할 수는 없다. &lt;font color=&quot;#0000ff&quot;&gt;하지만&amp;nbsp;위의 사례 중에서 과연 &amp;#39;조두순 사건&amp;#39; 처럼 입에 담을 수 없을만큼 잔혹한 사례가 과연 있었을까?&lt;/font&gt; 조심스럽게 추측하지만 아마 없을 것이다. 흔히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amp;nbsp;일반적인 아동 성폭행에다가 그는 너무나도 끔찍스러운 폭행을 추가로 저질렀다.&amp;nbsp;&lt;font color=&quot;#0000ff&quot;&gt;그로 인하여 지금 그 아이는 여자로서 역할은 물론 사람으로서 역할도 못하게 생긴 것이다.&lt;/font&gt; &lt;br&gt;&lt;br&gt;&lt;br&gt;&lt;br&gt;다시 한번 말하지만, 조두순 이란 놈에 대한 12년행은 당치도 않다. 제발 제발 제발!!!! 간곡히 바라옵건데 우리가 납득할 수 있는 더욱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 바이다.&lt;br&gt;&lt;br&gt;&lt;br&gt;&amp;lt;참고&amp;gt;&lt;br&gt;&lt;a href=&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0/02/200910020166.asp&quot;&gt;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0/02/200910020166.asp&lt;/a&gt;&lt;br&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chtaesok/1326&quot;&gt;http://kr.blog.yahoo.com/chtaesok/1326&lt;/a&gt;&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001&amp;amp;oid=001&amp;amp;aid=0002895369&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001&amp;amp;oid=001&amp;amp;aid=0002895369&lt;/a&gt;&amp;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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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6:01:14 +0900</pubDate>
    <category><![CDATA[네티즌 핫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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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기소개서 이렇게 쓰면 100% 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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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열식으로… 추상적으로… 주저리주저리&lt;br&gt;&lt;br&gt;■ 취업시즌 ‘먹히는’ 소개서는열정 담되 구체적 팩트 위주로지원업종에 맞춰 개성 ‘팍팍’&lt;br&gt;&lt;br&gt;‘기업들이 서류전형에서 가장 열심히 보는 것이 자기소개서라는데, 대체 어떻게 시작하고 무슨 내용을 담아야 할지 아리송하고, 내가 가진 장점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lt;br&gt;&lt;br&gt;취업을 앞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법한 고민. 대체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써야 하고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까.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시즌을 맞아 각 채용정보업체 대표들이 말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모아봤다.&lt;br&gt;&lt;br&gt;● ‘자기소개서 방정식’을 기억하라&lt;br&gt;&lt;br&gt;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자기소개서 방정식을 기억하라”고 말했다. 이 대표가 말하는 자기소개서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자기소개서=(회사에 대한 관심, 이해, 열정)+(구체적인 과거 팩트)―(추상적 진술, 주장, 선언)&lt;br&gt;&lt;br&gt;그는 “검증할 수 없는 추상적인 진술은 무조건 배제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예컨대 ‘회사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다’는 식의 표현보다는 회사의 성장 배경, 주요 제품과 서비스, 재무 정보 등을 담아 작성하는 게 좋다는 것이 이 대표의 설명이다.&lt;br&gt;&lt;br&gt;자기소개서 작성시 명심해야 할 또 다른 요인은 공백기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이 대표는 “취업난이 지속되면서 휴학, 졸업연기 등으로 공백기를 갖는 구직자들이 많다”면서 “공백기간에 어떤 목표를 가지고 무엇을 준비했는지를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공백기간에 뭘 했는지 궁금해서라도 면접을 보게 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완벽한 오산이다. 공백기에 대한 설명이 없는 자기소개서는 탈락 0순위”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 장문보다는 단문&lt;br&gt;&lt;br&gt;커리어 이정우 대표는 “수많은 자기소개서를 읽어야 하는 사람 처지에서 생각해 본다면 장황한 장문(長文)보다는 짧지만 메시지가 분명한 단문(短文)이 훨씬 잘 읽힌다”며 “이를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여러 번 써보면서 고쳐나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컴퓨터 앞에 앉아 단숨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보다는 제출 전 여러 차례 읽어보고 의식적으로 문장을 간결하게 쓰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또 이 대표는 아르바이트, 공모전 등의 경험을 설명할 때는 모든 것을 나열하려 들지 말고 에피소드와 구체적인 활동 내용을 섞어서 소개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간혹 수십 개의 공모전 참여 및 수상실적을 늘어놓는 지원자들이 있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며 “기업에서 원하는 지원자는 만능 멀티플레이어가 아니라 맞춤형 인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했다.&lt;br&gt;&lt;br&gt;● 업종별로 핀포인트!&lt;br&gt;&lt;br&gt;잡코리아 김화수 대표는 “구직 공고가 뜨는 대로 입사 원서를 제출하는 것을 지양하고 자신이 원하는 업종에 포커스를 맞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귀띔했다. 어느 직종에나 제출할 수 있는 무난한 자기소개서 대신 그 업종에 핀 포인트를 맞춘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lt;br&gt;&lt;br&gt;재무, 회계 직종의 경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덕성과 책임감. 김 대표는 “금전을 다루는 직무특성상 튀는 인재를 꺼리는 경향이 강하다”며 “은행, 증권 등 금융업체들은 신뢰를 주는 인재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반면 기획, 홍보 직종은 자신의 주장을 조리 있게 설명할 수 있는 말하기 능력과 창의력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이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lt;br&gt;&lt;br&gt;많은 구직자들이 ‘전공과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영업 직종에서는 통계학, 사회심리학 지식이 있다면 유리하다. 김 대표는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리학, 통계학적 지식을 갖춘 인재를 선호한다”며 “여기에 자기소개서에 성실함과 신중함을 설명할 수 있는 에피소드 등을 담는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한상준 기자 alwaysj@donga.com&lt;br&gt;&lt;br&gt;■자기소개서, 이렇게 작성하면 안된다&lt;br&gt;&lt;br&gt;#1 성장과정&lt;br&gt;&lt;br&gt;“저는 ○○도 ○○시에서 엄한 아버지와 자상하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 넉넉한 환경은 아니었지만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이었고, ‘항상 최선을 다하자’라는 가훈 아래 성실히 생활했습니다.”&lt;br&gt;&lt;br&gt;▶ ‘절대로 이렇게 쓰면 안 된다’의 대표적인 예. 성장과정을 설명하면서 태어난 곳, 가족관계, 출신학교 등을 나열하기보다는 인상적인 기억, 잊지 못할 에피소드 등을 담는 것이 좋다.&lt;br&gt;&lt;br&gt;#2 학창시절&lt;br&gt;&lt;br&gt;“대학교에 다니면서 과외, 서빙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 활동을 했습니다. 방학 때는 기업 인턴 활동도 했고 공모전 참여도 활발히 해 ○○공모전 은상, ○○공모전 금상을 수상했습니다.”&lt;br&gt;&lt;br&gt;▶ 기업이 궁금해하는 것은 ‘어떤 일을 했나’가 아니라 ‘그 일을 하면서 느끼고 얻은 것이 무엇인가’다. 다양한 활동을 했다면 그중에서 지원한 기업의 특성과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3 성격&lt;br&gt;&lt;br&gt;“중고등학교 때 결석 한 번 하지 않을 만큼 성실합니다. 주위 사람들은 저에게 ‘약속을 잘 지키고 매사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다’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다만 때때로 우유부단하고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lt;br&gt;&lt;br&gt;▶ 추상적인 표현으로 도배된 자기소개서이다. 주위 사람의 입을 빌려 자신의 성격을 설명하려 하지 말고, 구체적인 일화 등을 통해 자기소개서를 읽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지원자의 성격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lt;br&gt;&lt;br&gt;#4 입사동기 및 포부&lt;br&gt;&lt;br&gt;“저는 ‘도전하지 않는 젊음은 이미 죽은 것과 다름없다’는 말을 좋아합니다. 아직 경험은 부족하지만 패기와 열정은 결코 남에게 뒤지지 않습니다. 만약 입사하게 된다면 가장 밑바닥부터 배운다는 생각으로 일하겠습니다.”&lt;br&gt;&lt;br&gt;▶ 좋은 이야기이지만 어느 기업 자기소개서에 담아도 상관없는 포부다. 지원한 기업의 특성에 맞춰 동기와 포부를 설명해야만 자기소개서를 읽는 사람의 눈길을 끌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amp;lt;원문&amp;gt; &lt;a href=&quot;http://news.nate.com/view/20090924n00904&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아 일보 - 네이트&lt;/a&gt;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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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10:52:09 +0900</pubDate>
    <category><![CDATA[네티즌 핫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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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꿈을 실은 나로호, 드디어 성공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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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quot;center&quot;&gt;드디어!! 드디어!! 우리의 원대한 꿈을 실은....&lt;br&gt;&lt;br&gt;우리나라의 위성 발사체 &amp;quot;나로호&amp;quot; 발사가 7전 8기의 피나는 노력 끝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373px;HEIGHT:582px;&quot; height=&quot;666&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637_0?1251191848.jpg&quot; width=&quot;499&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공식적으로 성공 여부에 대해서&amp;nbsp;발표한&amp;nbsp;것은 아닙니다만..&lt;br&gt;힘차게 날라가던 중 기체 분리 작업이 성공적으로 분리되었고,&lt;br&gt;그 후로도 계속 정상 비행을 했다고 합니다..&lt;br&gt;&lt;br&gt;하지만 최종 성공에 대한 여부는 정상적으로 궤도에 진입하고,&lt;br&gt;약 13시간 뒤 내일 새벽 6시 경에 대전 카이스트 위성 센터와 첫 교신을 나눈 후에야&lt;br&gt;최종 성공 여부가 가려질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영광스러운 오늘이 하루 아침에 우연히 온 것은 절대 아닙니다.&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637_2?1251191848.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비록 100%의 대한민국 기술이 아닌, 러시아의 기술을 빌려오긴 했으나,&lt;br&gt;수 많은 담당자들의 밤샘 작업과 연구,&lt;br&gt;러시아 관계자들과의 답답한 커뮤니케이션에도 불구하고,&lt;br&gt;이를 극복하여 이뤄낸 성과라 할 수 있겠습니다.&lt;br&gt;&lt;br&gt;이들의 노력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한 가지 일화가 있습니다.&lt;br&gt;담당자 한 명이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제대로 준비도 못한 체&lt;br&gt;결혼식 전 날&amp;nbsp;고향으로 갔다고 하네요 ^^&lt;br&gt;게다가 그 후, 부인은 신장 수술로 인하여 입원을 했는데도&lt;br&gt;제대로 보살펴줄 수 없었다고 하네요.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372px;HEIGHT:706px;&quot; height=&quot;75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637_1?1251191848.jpg&quot; width=&quot;420&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이번 &amp;quot;나로호&amp;quot; 발사에 완벽하게 성공한 경우,&lt;br&gt;우리는 엄청난 경제효과와 기술효과의 이득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lt;br&gt;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br&gt;&amp;lt;원문 : &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mp;amp;articleid=20090825173042119e5&amp;amp;newssetid=1352&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로호 발사 성공] 최대 2조3천억 경제효과&lt;/a&gt;&amp;nbsp;&amp;gt;&lt;br&gt;&lt;br&gt;&lt;br&gt;부디 나로호로 인하여 우리나라도 우주 항공 시대에 일본에 이어 선진국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lt;br&gt;최근 故 김대통령의 서거로 인하여 다소 침체된 사회 분위기였는데,&lt;br&gt;나로호 발사 성공으로 약간이나마 분위기가 반전이 되길 기대합니다!!!&lt;br&gt;&lt;br&gt;7년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lt;br&gt;&lt;br&gt;&lt;br&gt;&amp;lt;현재 시각 6:26&amp;gt;&lt;br&gt;&lt;br&gt;정상 궤도로는 진입이 실패하였다고 하네요. 즉, 부분 실패!!&lt;br&gt;현재 원인 규명을 위하여 한/러 공동사고 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라 합니다.&lt;br&gt;타국의 성공 사례를 보더라도 여러차례 실패하면서 성공에 이르렀다고 들었습니다.&lt;br&gt;궤도 수정이 가능할거 같은데 좀 더 지켜봐야 겠네요..ㅠㅠ&lt;br&gt;&lt;br&gt;&lt;br&gt;&lt;strong&gt;&amp;lt;현재 시각 10:00&amp;gt;&lt;br&gt;&lt;/strong&gt;&lt;br&gt;결국 궤도 수정은 불가하다고 합니다..ㅠㅠ&lt;br&gt;하지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말을 빌려..&lt;br&gt;&amp;nbsp;우리 땅에 우리 손으로 발사장을 지었고, 발사 &lt;font color=&quot;#000000&quot;&gt;설계&lt;/font&gt;에서부터 운영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경험했습니다.&lt;br&gt;비록 목표 고도에 진입하지는 못했지만 소중한 경험이 되고 우리는 우주 항공 시대의 선진국 반열에&lt;br&gt;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lt;br&gt;&lt;br&gt;7년간의 피나는 고생이 절대 헛된 것이 아니리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35.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br&gt;부디 다음 기회에는 반드시 성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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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22:04:26 +0900</pubDate>
    <category><![CDATA[네티즌 핫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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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투데이와 트위터, 뭐가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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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bd&quot;&gt;&lt;table style=&quot;PADDING-RIGHT:5px;PADDING-LEFT:5px;PADDING-BOTTOM:5px;PADDING-TOP:5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center;&quot;&gt;&lt;img height=&quot;171&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f/10/chois4u/folder/25/img_25_745_3?1249538416.jpg&quot; width=&quot;450&quot;&gt;&lt;/div&gt;요즘 &lt;a href=&quot;http://www.me2day.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투데이&lt;/a&gt;와 &lt;a href=&quot;http://www.twitter.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트위터&lt;/a&gt;를 비교하는 글이 자주 눈에 띈다. 각광받는 국내외의 두 대표 단문 블로깅 서비스의 무서운 성장세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대결 양상을 보인다는 점이 흥미를 끄는 모양이다. &lt;p&gt;특히 며칠 전 트위터를 미투데이가 앞서는 랭키닷컴의 통계 기록 발표로 인해 더 관심을 끄는 계기가 만들어진 듯 싶다. 지난 몇 달 동안 트위터가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미투데이를 한참 앞선 것으로 알려졌는데, 고작 한달 새 그 상황이 역전되었음을 보여주는-믿거나 말거나 한-지표 하나 때문에 모든 상황을 미궁 속으로 빠뜨린 것이다. 한동안 외국의 유명인들과 김연아 등으로 트위터 대세론이 만들어지더니 이번에는 스타 마케팅을 전면에 내세운 미투데이 쪽으로 분위기가 쏠리는 모양새가 갖춰졌다.&lt;/p&gt;&lt;p&gt;그러다보니 재미있는 비교도 많이 나왔고 그 지표에 대한 허상을 밝히는 글도 나왔다. 명쾌한 분석들과 설득력 있는 이야기가 넘쳐난다. 하지만 하나로 틀 안에 가두고 무엇이 더 잘났나를 이야기하는 데는 분명한 이견을 갖고 있다. 두 서비스가 &amp;#39;단문 블로깅&amp;#39;이라는 형태는 같을 지언정 결코 같은 서비스가 아니니까. 그럼 무엇이 다를까?&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BACKGROUND-COLOR:#ff7635;&quot; color=&quot;#ffffff&quot;&gt;주절거림과 끄적거림 &lt;/font&gt;&lt;/strong&gt;&lt;/p&gt;&lt;p&gt;앞서 &amp;#39;트위터 인기 비결은 &amp;#39;광장&amp;#39;의 감성 때문&amp;#39;이라는 글을 통해 트위터의 인기 비결을 짚으면서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차이를 잠깐 언급한 적이 있는데, 그 차이를 한 줄로 줄이면 &amp;#39;주절거림&amp;#39;과 &amp;#39;끄적거림&amp;#39;이다. &lt;strong&gt;&lt;u&gt;&lt;font color=&quot;#d41a01&quot;&gt;주절거리는 쪽은 트위터, 끄적거리는 쪽은 미투데이&lt;/font&gt;&lt;/u&gt;&lt;/strong&gt;다. &lt;/p&gt;&lt;p&gt;둘 다 한 줄 블로깅이라는 시스템은 같다. 입력하는 자수의 차이(트위터 140자, 미투데이 150자)는 있어도 웹상의 입력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다. 허나 두 시스템에서 입력된 똑같은 글은 서로 다른 뉘앙스를 갖는다. 트위터에선 누군가 주절거리는 듯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미투데이는 일기를 쓰는 것 같은 기록으로 남는다. 그럴 수밖에 없다. 글을 대하는 태도와 글을 위한 시간, 공간의 개념이 다르니까. &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center;&quot;&gt;&lt;img height=&quot;464&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f/10/chois4u/folder/25/img_25_745_2?1249538416.jpg&quot; width=&quot;520&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트위터의 메인, 댓글 개념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lt;/p&gt;&lt;/div&gt;트위터의 메인은 시간의 개념이 강하다. 한 공간에서 내가 팔로잉(누군가의 글을 보기 위한 구독 행위)한 이들의 글이 내 글과 섞여 시간 순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면 나만의 공간은 사라진다. 나의 팔로어(내 글을 보려는 이) 역시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 누군가를 팔로잉하거나 누군가의 팔로어가 되면 나를 위한 공간이란 개념은 거의 사라지고 그 시간 이후 시간에 지배당한다. &lt;p&gt;팔로잉이 많아질수록 수많은 이들의 글이 정신없이 쏟아진다. 그 안에서 나는 누군가의 글을 읽고, 또한 누군가는 내 글을 읽고 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글을 읽고 있는 건지, 대화를 하는 건지 도통 분간을 할 수 없어진다. 쉴새 없이 눈을 스치는 글들이 마치 수많은 주절거림처럼 눈을 타고 들어와 귓속에서 말하는 듯하다. &lt;/p&gt;&lt;p&gt;그 순간 글쓰기가 아니 말하기가 진행된다. 나는 누군가를 위해 글을 남기려 한다. 이는 팔로잉한 상대도 마찬가지다. &lt;strong&gt;&lt;font color=&quot;#006699&quot;&gt;&lt;u&gt;그러니 서로 이야기 상대를 의식한 글을 쓴다.&lt;/u&gt;&lt;/font&gt;&lt;/strong&gt; 예의를 갖춰 자랑도 하고 즐길 거리를 던지고 뭔가를 묻기도 한다. 어느 순간 &amp;#39;@ 아이디&amp;#39;와 RT(retweet)가 나타나면 그 뒤는 글이 아닌 대화가 시작된다. 내가 말을 하고, 상대가 말을 하기를 반복하면서 주고 받는 글이 채팅방이 되어 간다. 그러니 대화를 하는 느낌이 들 수밖에. 그렇게 트위터의 글은 지나가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하려는 주절거림과 같다.&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center;&quot;&gt;&lt;img height=&quot;464&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f/10/chois4u/folder/25/img_25_745_0?1249538416.jpg&quot; width=&quot;520&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미투데이의 메인. 글마다 댓글 개념이 존재한다.&lt;/p&gt;&lt;/div&gt;미투데이는 공간의 개념이 강했다. 미투를 개편하면서 시간적 요소를 도입했으나 여전히 공간은 분리되어 있다. 물론 미투데이 친구(줄여서 &amp;#39;미친&amp;#39;이라 한다) 같은 관계 맺기는 가능하고 최근 개편으로 인해 다른 이의 글을 내 미투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그래도 여전히 글로서 인지된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대화를 나누는 느낌은 여전히 아니다. 확실히 글은 글이다. &lt;p&gt;글 하나하나마다 공간이 있다. 나의 공간과 타인의 공간은 하나의 글마다 격리되어 있다. 미친이 댓글을 달거나 나 역시 다른 미친에 댓글을 남길 수 있다. 댓글은 그 글 안에서만 허용되고, 핑백을 쓰지 않는 한 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글 안에서의 소통은 이뤄지나 대화를 하듯 연속성은 찾기 어렵다. 수많은 댓글과 답글이 섞이는 시스템이 아니다.&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center;&quot;&gt;&lt;img height=&quot;177&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f/10/chois4u/folder/25/img_25_745_1?1249538416.jpg&quot; width=&quot;520&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개인적인 감정과 느낌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도 할 수 있고, 댓글로 소통한다.&lt;/p&gt;&lt;/div&gt;때문에 &lt;strong&gt;&lt;font color=&quot;#006699&quot;&gt;&lt;u&gt;미투데이는 상대보다 나를 먼저 의식한다.&lt;/u&gt;&lt;/font&gt;&lt;/strong&gt; 애초부터 굳이 상대를 고려한 글쓰기를 생각하지 않았던 서비스였으나, 그럴 필요가 없다. 내 생각을 담을 수 있는 공간, 그것이다. 그러니 미투에서 대화가 우선될 필요도, 이유도 없다.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무거운 나를 위한 글을 미투에서 끄적거린다.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BACKGROUND-COLOR:#666699;&quot; color=&quot;#ffffff&quot;&gt;스마트폰과 휴대폰 &lt;/font&gt;&lt;/strong&gt;&lt;/p&gt;&lt;p&gt;트위터나 미투나 웹에서 출발한 서비스지만, SNS라는 그 목적에 충실하려면 모바일과 접목은 필연이다. 대화를 하든 기록을 남기든 때와 장소에 상관 없이 서비스를 쓸 수 있어야 하니까. &lt;/p&gt;&lt;p&gt;때문에 미투데이와 트위터가 모두 모바일에 친화적이다. &amp;#39;둘 다?&amp;#39;라며 의문을 표하는 이도 있다는 걸 안다. 왜 미투가 모바일 친화적이냐는 의문이라는 것을. 하지만 태생이 다른 두 서비스인만큼 모바일에 대한 관점도 다르다. 트위터는 스마트폰, 미투데이는 휴대폰이다. &lt;/p&gt;&lt;p&gt;재미있는 상황이다. 스마트폰과 휴대폰. 소통을 위한 기본 기능은 똑같은, 그러나 쓰임새가 조금 다른 두 모바일 장치가 서비스를 대표하는 아이콘일 수 있다는 게 재밌다. 스마트폰과 휴대폰. 이 둘은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서비스하는 지역, 쓰는 세대의 차이를 의미하기도 한다.&lt;/p&gt;&lt;p&gt;트위터의 태생지는 미국. 스마트폰 환경으로 빠른 이동이 진행되는 곳이다. 웹 기반 서비스의 모바일화에 있어 스마트폰이 적임일 수밖에 없다. 여기에 트위터를 위한 API가 공개된 덕에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도 나와 있다. 이용자들에게 선택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 차고 넘친다. 허나 우리나라는 스마트폰 보급이 더딘 국가다. 옴니아나 엑스페리아 같은 전형적인 스마트폰 이용자도 있지만, 아이팟 터치 같은 모바일 장치에서 트위팅을 한다. 스마트폰이든 모바일 장치든 모두 데이터에 익숙한 IT 세대의 장치다. 젊기는 하지만, 아주 젊은 층은 아닌 그런 세대. 그들 이상의 세대가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다.&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table style=&quot;MARGIN:0px auto;&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a class=&quot;highslide&quot;&gt;&lt;img title=&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quot;118&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chitsol.com/thumbnail/1/1369588945.w252-h118.jpg&quot; width=&quot;252&quot;&gt;&lt;/a&gt; &lt;p class=&quot;cap1&quot;&gt;휴대폰에서 MMS로 미투데이에 올린 글과 사진.&lt;/p&gt;&lt;/td&gt;&lt;td&gt;&lt;a class=&quot;highslide&quot;&gt;&lt;img title=&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quot;143&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src=&quot;http://chitsol.com/thumbnail/1/1235037177.w252-h143.jpg&quot; width=&quot;252&quot;&gt;&lt;/a&gt; &lt;p class=&quot;cap1&quot;&gt;다양한 클라이언트를 이용한 트위팅&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미투데이의 태생지는 한국. 여전히 휴대폰 문화가 강한 곳이다. 웹기반 서비스의 모바일화에 있어 그 대중적 규모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나라다. 개발 당시 스마트폰 중심적 서비스가 거의 불가능한 환경이었다. 눈을 돌려 바라본 것이 휴대폰, 그중에서도 멀티미디어 서비스(MMS)다. 미투데이는 휴대폰의 MMS로 사진과 글을 내 미투로 보낼 수 있다.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필요없다. 휴대폰이 애플리케이션, 그 자체인 것이다. 때문에 미투데이에는 젊음이 느껴진다. MMS에 강한, 아직은 한창 젊은 세대. 미투데이는 그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 &lt;p&gt;미투데이와 트위터. 두 서비스 모두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쓰는 이의 층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트위터와 미투는 분명 다른 세대의 문화적 코드가 작용하고 있으니까. 무엇이 더 낫다고 단정지어 말하긴 어렵지만, 직접 써보면 자기 감성에 맞는 게 알 수 있을 뿐이다. 그러니 내 주위에 트위터를 안한다고 트위터를 폄훼할 필요도, 마케팅으로 서비스의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미투데이의 인기를 거품으로 몰 필요도 없다. 그냥 입맛에 맞는 것을 찾자. 뭐가 됐든 나만 재밌으면 되지 않은가?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quot;&gt;덧붙임 #&lt;/font&gt;&lt;/strong&gt;&lt;/p&gt;&lt;p&gt;1. 트위터가 휴대 장치에 깔린 소프트웨어를 통한 접속이 많아 랭키나 코리안클릭 같은 웹접속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것을 지적했으나 미투 역시 휴대폰을 통한 접속 집계를 하지 못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lt;/p&gt;&lt;p&gt;2. 트위터도 휴대폰으로도 글을 올리는 방법이 있고, 미투도 스마트폰이나 다른 휴대 장치에서 올리는 방법은 있다. 노파심에서 남기는 한 마디.&lt;br&gt;&lt;/p&gt;&lt;p&gt;&lt;br&gt;&lt;br&gt;원본 출처&amp;nbsp;: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chois4u/74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초이의 IT 휴게실&lt;/font&gt;&lt;/a&gt;&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quot;&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 Contents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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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09 15:08:25 +0900</pubDate>
    <category><![CDATA[IT 관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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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린킨 파크] New Divide (트랜스포머2 &#39;패자의 역습&#39; 테마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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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id=&quot;NFPlayer62751&quot; src=&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19E4B5C60557DD730782346FF3FB11FE605A&amp;amp;outKey=V12544610323c3fdffe034395c7ee7feeaeb392e7270d2461cf664395c7ee7feeaeb3&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br&gt;&lt;br&gt;영화도 잼있게 봤는데..&lt;br&gt;&lt;br&gt;OST 역시 너무 좋네요..&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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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14:00:31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좋아하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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