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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수서사나이&#39;의 작지만 웃을 수 있는 공간]]></title>
<description><![CDATA[각박하고 힘든 세상,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그 날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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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9;수서사나이&#39;의 작지만 웃을 수 있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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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각박하고 힘든 세상,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그 날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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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꼭 클릭하게 만드는 뉴스 제목들]]></title>
    <description>
        인터넷 뉴스 많이들 보시죠?&amp;nbsp;인터넷 뉴스의 징점은 뭐가 있을까요?&lt;br&gt;&lt;br&gt;같은 소재이긴 하나 다양한 뉴스를 볼 수 있다. 수 많은&amp;nbsp;뉴스 중&amp;nbsp;관심있는 것만 찾아서&amp;nbsp;볼 수 있다. 관심 카테고리를 집중해서 볼&amp;nbsp;수 있다.&amp;nbsp;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뉴스 댓글로 실제 여론도 추측해볼 수 있다. 기타 등등 상당히 많습니다.&lt;br&gt;&amp;nbsp;&lt;br&gt;저 또한 종이 신문 보다는 인터넷 뉴스를 즐겨보고 있는데요. 많은 기사들이 넘처나다보니 낚시가 너무 많다는 것!!&amp;nbsp;이제는 익숙해져서 피식 웃고 넘어가지만, 정말 클릭하지 않을 수 없는&amp;nbsp;재미있는 제목들이 많습니다. &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18.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amp;nbsp;&lt;br&gt;&lt;br&gt;&amp;quot;메간폭스 차마 보일 수 없는 그 곳&amp;quo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6/img_206_1836_0?126573356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위와 같은 제목을 처음 딱 보고 난 후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저는 솔직히 좀 야한 생각을 했습니다. -_-;; 트랜스포머 이후로 메간폭스 팬이 되었기 때문에 저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클릭했습죠. 그런데 내용은&amp;nbsp;메간폭스의 차마 보일 수 없는 그 곳은 손가락이었습니다. &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26.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amp;nbsp;손가락이 너무 못생겨서 광고를 찍는데 해당 부분을 대역을 썼다네요. 이 말할 수 없는 허탈함. ㅋㅋ 다들 느껴보셨죠? &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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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01:39:42 +0900</pubDate>
    <category><![CDATA[웃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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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단뱀과 왕도마뱀의 숨막히는 수중전]]></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포식자 비단뱀과 왕도마뱀의 숨막히는 수중 혈투!!&lt;br&gt;&lt;br&gt;목을 조르는 비담뱀 VS 목을 물어버린 왕도마뱀!!&lt;br&gt;&lt;br&gt;과연 누가 이길까요?&lt;br&gt;&lt;br&gt;제 예상은 틀렸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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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2:33:37 +0900</pubDate>
    <category><![CDATA[멋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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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 임수혁 선수 이젠 편히 잠드시길..]]></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left&quot;&gt;롯데 임수혁 선수가 버티지 못하고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lt;br&gt;&lt;br&gt;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ㅠ.ㅠ&lt;br&gt;&lt;br&gt;&lt;br&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834_0?1265648161.jpg&quot; border=&quot;0&quot;&gt;&lt;/p&gt;&lt;p align=&quot;left&quot;&gt;&lt;br&gt;&lt;br&gt;뇌사 상태였던 임수혁 선수의 모습. 살아있을 당시 편히 잠들어 있는 모습은 영락없이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는데요.&lt;br&gt;&lt;br&gt;&lt;br&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834_2?126564816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amp;lt;2000년 봄 갑자기 쓰러진 故 임수혁 선수&amp;gt;&lt;/p&gt;&lt;p align=&quot;left&quot;&gt;&lt;br&gt;평소부터 심장이 좋지 않았던 故 임수혁 선수는 2000년 봄 LG와 롯데의 경기 도중&amp;nbsp;2루에 진루하고 난 후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하지만&amp;nbsp;더욱 안타깝게 생각되는 것은 살릴 수 있었는데 라는 가능성 때문입니다. 당시&amp;nbsp;그 곳의 의료진과 감독은 결정적인 실수 두 가지를 저지르고 맙니다.&amp;nbsp;&lt;br&gt;&lt;br&gt;경련을 일으키던 선수에게 재빨리 응급처치를 하지 않은 것, 구급차가 늦게 도착한 것이 바로 치명적인 실수였습니다. 간호사가 급히 응급 처치를 시도하려 했으나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들이 저지했다고 합니다. 의료진은 그저 폼으로 달고 있는 것일까요? 왜 거기서 간호사를 막아섰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당시 임수혁 선수는 수십분 동안 구급차를 기다리며 방치해두었습니다. 병원으로 뒤늦게 옮겨&amp;nbsp;맥박 호흡은&amp;nbsp;살려냈으나, 이미 뇌로 공급되는 산소가 오랜 시간 끊겨&amp;nbsp;결국 임수혁 선수는 식물인간이 되었고,&amp;nbsp;그 상태로 10년을 지내온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834_1?1265648161.jpg&quot; border=&quot;0&quot;&gt;&lt;/p&gt;&lt;p align=&quot;left&quot;&gt;&lt;br&gt;&lt;br&gt;그가 남기고 간 인상적인 기록들..&lt;br&gt;&lt;br&gt;故 임수혁 선수는 자타 공인하는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이었습니다. 공격형 포수였던 그는 항상 주전 포수는 아니였으나, 마해영 선수와 함께 길이 남을 거포로 활약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대타 만루홈런을 친 경우는 총 31번인데 그 중 2번이나 이름을 올렸고, 1999년 삼성과&amp;nbsp;플레이오프에서 특급 마무리 임창용 선수를 상대로&amp;nbsp;극적인 동점 홈런을 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기적의 사나이로 불리기도 했다.&amp;nbsp;그는 통산 1296타수 345안타 47홈런을 때렸으며, 안타수 대비 홈런수가 7:1로 파워풀한 타격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임수혁 선수가 활약했던 옛날이 생각나고, 그가 풀린 눈으로 누워있던 모습이 오버랩되며, 가슴이 메여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힘들어 하지 말고, 부디 좋은 세상에서 편안하게 지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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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1:56:34 +0900</pubDate>
    <category><![CDATA[네티즌 핫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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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의 산아 억제, 잘한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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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style=&quot;LINE-HEIGHT:1.8;&quot;&gt;인구가 너무 많아서&amp;nbsp;정확한 인구수를 측정하기 어려운 나라, 중국!!&lt;br&gt;중국은 이 통제하기 어려운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970년대&amp;nbsp;부터&amp;nbsp;&amp;#39;한자녀 낳기&amp;#39;&amp;nbsp;정책을 시행하였다.&lt;br&gt;만일 이를 어길 경우, 강제적으로 벌금을 물리고 공직에서 불이익을 주는 등 상당히 엄격하게 적용해 왔는데,&lt;br&gt;이렇게 시행해 온 결과 4억명 이상의 인구 증가 억제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lt;br&gt;&lt;br&gt;남 얘기 같지 않은 게 우리나라에서도 한 때 자녀 정책을 시행한 적이 있었다. 바로 1960년대 박정희 정권 때 이다. 그래도 중국보다 낳은게 그래도 두 명이다. &lt;br&gt;당시에 우리나라&amp;nbsp;급속한 경제 발전을 이뤄가고 있었으나 여전히 농업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였고, 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인력은 다산이란 방식으로 해결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과잉 인구는 빈곤의 악순환이 계속된다고 판단하였고,&amp;nbsp;정부에서 강제적이진 않았으나 이를 억제하는 정책을 펼쳤으며, 우리나라도 상당한 인구 억제 효과를 볼 수 있었다. 개발도상국 이라면 쉽지 않게 볼 수 있는 정책이다.&lt;br&gt;&lt;br&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1.8;&quot;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831_1?1265557076.jpg&quot;&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1.8;&quot; align=&quot;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lt;산아 제한 정책 관련 코미디 영화 &amp;#39;잘살아보세&amp;#39;&amp;gt;&lt;br&gt;&lt;br&gt;하지만 이러한 득만 있을까? 내가 봤을 때는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느껴진다.&lt;br&gt;&lt;br&gt;첫째, 심각한 성비 불균형 문제이다. 만일 한 명만 낳으라고 한다면 과연 누굴 낳고 싶은가? 요즘에 와서는 많이 바뀐 듯 하지만, 인구 억제 정책을 시행하던 당시에는 중국이나 우리나라나 남아 선호가 강하여 &amp;#39;딸보다는 아들&amp;#39;을 외쳤다. 때문에 성감별을 통한 고의 낙태가 은밀하게 성행하였고,&amp;nbsp;결국&amp;nbsp;여성보다 남성들이 넘쳐나, 당시에 출생했던 이들이 결혼적령기가 된 요즘, 심각한 성비 불균형을 이루어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기도 했다. 당시에는 아들이 귀하다는 생각에 &amp;#39;아들! 아들!&amp;#39;을 외쳤으나&amp;nbsp;이제는 자연스럽게 여성들이 귀하게 되어 버린 것이다.&lt;br&gt;&lt;br&gt;둘째, 국제 경쟁력 하락이다. 인구 억제를 통해&amp;nbsp;얼마 동안에는&amp;nbsp;높은 경쟁 성장률을 이룰지 모르겠지만,&amp;nbsp;수십년 후에는 볼륨이 커진 경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해져 국제 경쟁력 하락을 불러온다. 중국은 수십년 후에는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국가다.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중국이&amp;nbsp;세계 경제의 중심이 되어갈 수 있었던&amp;nbsp;토대는 넓은 영토와 풍부한 자원, 그리고 풍부한 인력 때문이었다. 하지만 젊은 층의 인구가 많이 줄어버린 중국은, 중국과 비슷한 형태와 규모로 커가는 인도에 비하여 미래 경쟁력에 있어 크게 뒤진다는 보고가 있다. &lt;br&gt;&lt;br&gt;셋째, 노인 부양의 문제이다. 한국도 이미 노인 부양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발전해가고 있고, 이제와서 뒤늦게 출산 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다. 중국은 한국이 이전에 펼쳤던 산아 억제 정책에 비교할 수 없을만큼 심각하게 펼쳐왔으며 수억명의 출산을 억제할 수 있었다. 지금 한국 젊은이들은 노후 연금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있을만큼&amp;nbsp;노인 부양에 대해 부정적인데, 과연 중국은 어떠할까? &lt;br&gt;&lt;br&gt;그 밖에도, 버릇 없어지는 외동아들, 외동딸 등이 있다. 극진한 아이 사랑에 아이들이 버릇이 없어진 다는 것인데..&lt;br&gt;이는 사실 한국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극진하게 키운 자녀는 이기주의가 심해지고, 많은 형제, 남매들과 같이&amp;nbsp;자란 아이들에 비하여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요즘 애들 문제야 라는 말이 꼭 남 얘기 같지 않다.&amp;nbsp;&lt;br&gt;&lt;br&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1.8;&quot;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a4/06/sanirr4/folder/209/img_209_1831_0?1265557076.jpg&quot;&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1.8;&quot; align=&quot;left&quot;&gt;&lt;br&gt;득보다 실이 많았던 산아 억제 정책, 중국은 얼마 전부터&amp;nbsp;아이 2명 낳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많이 늦었지만 출산 장려 정책을 펼치며, 무려 3명까지 낳도록 권장하고 있다. 정부에서 3명부터는 생활보조금을 지급한다고 하는데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다만 분명한 것은 엄청난 사교육비 등에 지쳐 부모들은 아직도 &amp;#39;하나 낳아 잘 키우자&amp;#39;라는 생각이 대부분이라는&amp;nbsp;것이다. 생활보조금 지급해주면 뭐하나, 아이 하나에 들어가는 비용이 수십배인 데.. 결국 나조차도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게 문제다.&amp;nbsp;&lt;br&gt;&lt;br&gt;암튼, 득보다 실이 훨씬 많다고 느껴지는 지난 인구 억제 정책. 중국이나 한국이나 인구 억제 정책으로 단기 경제 성장에는 성공했으나, 앞으로 야기될 사회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갈 지 주목된다.&amp;nbsp;부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이&amp;nbsp;시행되어 모두들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길 간절히 바래본다.&amp;nbsp;&lt;br&gt;&lt;/p&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molab_suda&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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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14:38:05 +0900</pubDate>
    <category><![CDATA[네티즌 핫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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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웹 기획 강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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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출처 : &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lt;/a&gt;&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강좌1. 기획이란?&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229&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229&lt;/a&gt;&lt;/p&gt;&lt;p&gt;&lt;br&gt;강좌2. 웹기획! 뭘 해야 하지?&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2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27&lt;/a&gt;&lt;/p&gt;&lt;p&gt;&lt;br&gt;강좌3. 웹사이트 운영! 어떻게 하지?&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39&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39&lt;/a&gt;&lt;/p&gt;&lt;p&gt;&lt;br&gt;강좌 4. 문제를 찾고 개선하기 위한 방법&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54&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54&lt;/a&gt;&lt;/p&gt;&lt;p&gt;&lt;br&gt;강좌 5. Information Architecture 란?&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69&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69&lt;/a&gt;&lt;/p&gt;&lt;p&gt;&lt;br&gt;강좌 6. IA 정보를 분류하는 방법!&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8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81&lt;/a&gt;&lt;/p&gt;&lt;p&gt;&lt;br&gt;강좌 7. IA 네비게이션의 본질&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92&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392&lt;/a&gt;&lt;/p&gt;&lt;p&gt;&lt;br&gt;강좌 8. IA 레이블링 제대로 하기!&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418&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418&lt;/a&gt;&lt;/p&gt;&lt;p&gt;&lt;br&gt;강좌 9. IA 검색은 정보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43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433&lt;/a&gt;&lt;/p&gt;&lt;p&gt;&lt;br&gt;강좌 10. 웹기획에서 벤치마킹 중요성&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462&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462&lt;/a&gt;&lt;/p&gt;&lt;p&gt;&lt;br&gt;강좌 11. 웹기획자가 알아야될 관계형데이터베이스&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474&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474&lt;/a&gt;&lt;/p&gt;&lt;p&gt;&lt;br&gt;강좌 12. 개발자들과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lt;br&gt;&lt;a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485&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daehyunee/50040200485 &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p style=&quot;PADDING-BOTTOM:0px;FONT-STYLE:normal;MARGIN:11px 0px 7px;PADDING-LEFT:0px;PADDING-RIGHT:0px;FONT-FAMILY:Dotum;FONT-SIZE:12px;FONT-WEIGHT:normal;PADDING-TOP: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0px;PADDING-LEFT:0px;PADDING-RIGHT:7px;PADDING-TOP: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hjhbboy/80060987853&quot; target=&quot;_blank&quot;&gt;웹 기획 강좌&lt;/a&gt;&lt;font color=&quot;#555555&quot;&gt;&lt;span style=&quot;PADDING-BOTTOM:0px;PADDING-LEFT:5px;PADDING-RIGHT:7px;PADDING-TOP: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0px;PADDING-LEFT:0px;PADDING-RIGHT:7px;PADDING-TOP: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font&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hjhbboy&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력하자&lt;/a&gt;&lt;/p&gt;&lt;/div&gt;&lt;/a&gt;&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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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20:36:10 +0900</pubDate>
    <category><![CDATA[IT 관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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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TML5가 개발자에게 &#39;기회의 땅&#39;인 이유]]></title>
    <description>
        &lt;p&gt;화끈하고도 딱딱한 주제가 ‘블로터 포럼’ 대문에 걸렸습니다. ‘HTML5′랍니다. 기술 용어인 탓에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이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겁니다. 그러니 딱딱한 주제이죠. 허나 HTML5는 요즘들어 몸값이 후끈 달아오른 따끈한 이슈이기도 합니다. 해가 바뀌면서 주목받는 기술을 꼽을 때면 빠지지 않는 단골이기도 하고요.&lt;/p&gt;&lt;p&gt;우연의 일치일까요. ‘블로터 포럼’을 진행한 뒤 애플 스티브 잡스가 때마침 제대로 한 방 날렸더군요. 아이폰에서 플래시를 지원하라는 어도비를 향해 ‘플래시 대안은 HTML5′라며 ‘어도비는 게으르다’고 심기를 건드린 겁니다.&lt;/p&gt;&lt;p&gt;왜 갑자기 여기저기서 HTML5를 외치는 걸까요. 특정분야 개발자들을 빼고는 대체로 비슷한 반응을 보입니다. HTML에 익숙한 사람도 HTML5 앞에선 꿀 먹은 벙어리마냥 얌전해집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게 사실이지만 알아두고 준비해야 할 기술. 이번 ‘블로터 포럼’에선 입문자 눈높이에 맞춰 HTML5를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lt;/p&gt;&lt;blockquote&gt;&lt;ul&gt;&lt;li&gt;일시 : 2010년 1월27일(목) 오후 5시~7시&lt;/li&gt;&lt;li&gt;장소 : SK커뮤니케이션즈 회의실&lt;/li&gt;&lt;li&gt;참석자 :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DNA랩 팀장, 도안구·이희욱·주민영 블로터닷넷 기자&lt;/li&gt;&lt;/ul&gt;&lt;/blockquote&gt;&lt;p&gt;&lt;span style=&quot;COLOR:#008040;&quot;&gt;&lt;strong&gt;이희욱&lt;/strong&gt;&lt;/span&gt; | 오늘 주제가 참 어렵다. HTML5 문외한 입장에서 궁금한 점이 많다. 먼저 묻고 싶다. HTML5가 뭔가?&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HTML5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게 아니다. 사연이 길다. 1998년 HTML4.01 이후 웹표준을 개발하는 국제 컨소시엄인 W3C는 XHTML 표준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웹브라우저 전쟁 이후 그 작업에서 웹브라우저 제조사들이 빠졌다. 이후 웹표준의 방향은 XML을 기반한 꽤 이상적인 표준을 만들기 시작했다. 2004년 파이어폭스가 나오고 아작스(Ajax)와 웹2.0이 활성화되면서 문서가 아닌 웹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웹표준의 재정비가 필요했다.&lt;/p&gt;&lt;p&gt;하지만 이러한 현실적 요구를 W3C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웹브라우저 제조사들에게는 W3C의 XHTML2.0과 XML기반 DOM 및 이벤트 핸들러 등은 루비콘 강을 건너는 것이다. 당시 XHTML 문서가 전체 웹에서 5%에 불과했고 웹브라우저 엔진들의 차이 탓에 개발자들은 ‘크로스 브라우징’에 생고생을 하고 있었다. 2004년 W3C의 한 워크샵에서 서로 틀어진 뒤 모질라와 오페라, 애플과 구글은 별도의 ‘웹 하이퍼텍스트 애플리케이션 테크놀로지 워킹그룹’(WHATWG)이라는 공개 표준 그룹을 만들고 새로운 HTML 표준안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HTML5의 시초다.&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f8040;&quot;&gt;도안구&lt;/span&gt;&lt;/strong&gt; | W3C와 웹브라우저 제조사 사이에 그런 의견 다툼이 있었나? 흥미롭다.&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반목이 오래가지는 않았다. 2006년 팀 버너스 리 경이 ‘리인벤팅 HTML’(Reinventing HTML)이라는 글을 쓰고 WHATWG을 W3C 안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하면서 2007년초께 다시 W3C에 HTML 워킹그룹이 결성됐다. 당시 재미있는 에피소드라면 WHATWG의 개방적 표준 활동에 참여하던 700여명 멤버들이 W3C 안 초청 전문가(Invite Expert) 형식으로 대거 들어왔다는 점이다. W3C 역사상 초유의 일이다. 그 때 나도 함께 했다.&lt;/p&gt;&lt;p&gt;기존 WHATWG 표준 초안을 가져오며 ‘HTML5′라 불렀다. 당시 IE7 개발을 맡았던 MS 유명 아키텍트인 크리스 윌슨이 워킹그룹 의장이 됐고 모질라, 오페라, 애플, 구글 등 모두 참여해 HTML5 표준을 만들고 있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0/02/channy_main.jpg&quot;&gt;&lt;img style=&quot;BORDER-BOTTOM:0pt;BORDER-LEFT:0pt;BORDER-TOP:0pt;BORDER-RIGHT:0pt;&quot; class=&quot;aligncenter&quot; border=&quot;0&quot; alt=&quot;channy_main&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0/02/channy_main_thumb.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gt;&lt;/a&gt;&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800000;&quot;&gt;주민영&lt;/span&gt;&lt;/strong&gt; | 복잡한 과정을 거쳤다. HTML5는 왜 만들어지게 됐나?&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기존 웹브라우저들이 제공하는 웹표준 수준이 조금씩 다르고 기존 스펙의 모호성으로 인해 버그도 많다. 제조사마다 다른 렌더링 엔진을 쓰고 당연히 차이가 있다. 웹 개발자들은 각각 테스트해봐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HTML5의 새로운 문서 형식 제안하고, 이 독타입(DOCTYPE)을 사용할 경우 기존 엔진 문제점들을 고쳐 제공해줘 웹 개발자들을 고생에서 벗어나게 해주자는 취지다.&lt;/p&gt;&lt;p&gt;HTML5 독타입은 매우 간단하다. ‘&amp;lt; !DOCTYPE HTML &amp;gt;’ 이렇게 HTML 파일 맨 앞 줄에 넣어주면 끝이다. 이 뒤에 나오는 코드는 웹브라우저마다 HTML5에 맞춰 렌더링한다. HTML5 표준 초안은 웹브라우저 엔진 개발자들을 위해 만든 것으로, 보다 상세하게 구현 내용을 적고 있다.&lt;/p&gt;&lt;p&gt;두 번째 목적은 동적 웹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리치 웹 기술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멀티미디어를 다루는 ‘canvas’, ‘video’, ‘audio’ 태그를 비롯해 웹브라우저 내 로컬 스토리지를 다루는 돔 API와 드래그앤드롭 API 등 일반 표준 문서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한 기술이 뒤섞여 있다. 특히 웹 개발자 수고를 덜어줄 ‘웹폼2.0′이라는 표준과 함께 쓰면 보다 멋진 리치 웹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lt;/p&gt;&lt;p&gt;웹브라우저 안에 DB를 탑재해 로컬 스토리지로 활용해 오프라인에서도 데이터를 싱크해 활용할 수 있다. 구글 G메일 ‘오프라인’ 기능이 그렇게 구현돼 있다.&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008040;&quot;&gt;&lt;strong&gt;이희욱&lt;/strong&gt;&lt;/span&gt; | 리치 웹애플리케이션이라면 플래시나 실버라이트를 얘기할 때 자주들 언급한다. HTML5가 리치 웹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웹브라우저 업체 입장에서 리치 웹 기술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다양하다. 제가 참여하고 있는 모질라 커뮤니티의 경우, 웹은 읽을 수 있고(readable), 저장할 수 있고(Indexable), 편집할 수 있어야(editable) 한다고 믿는다. HTML 소스를 보고, 복사를 하고, 고칠 수 있었기 때문에 웹 문서가 비약적인 성공을 했다. 기존 플러그인 기반 리치 웹 기술들, 예컨대 플래시나 실버라이트는 그게 어렵다. 물론 이들도 XML 기술을 통해 이용자화면(UI)을 만들 때 스크립트 언어로 동작을 제어한다. 하지만 결국 읽을 수 없는 ‘바이너리’를 포함하고 있다. 이는 웹 본질과 일치하지 않는다. HTML5가 리치 웹 기술의 선택 가능한 대안으로 자리잡아야 한다.&lt;/p&gt;&lt;p&gt;물론 아직 플래시나 실버라이트에 비해 HTML5가 제한 사항이 많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웹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본다. 구글이나 오페라와 애플도 이러한 점에 동의를 하고 있고 MS 역시 미온적이지만 참여를 하고 있다. 초창기 많은 사람들이 ‘리치 웹 환경에서 HTML5가 성공할 것인가’라는 물음엔 회의적이었다. 지금은 많이 바뀌었다. 이런 ‘블로터 포럼’에도 불려다니는 걸 보면. (웃음)&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f8040;&quot;&gt;도안구&lt;/span&gt;&lt;/strong&gt; | HTML5가 주목 받게 된 특별한 계기나 사건이 있나?&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아무래도 구글 영향이 컸다. 지난 2009년 4월에 열린 ‘구글 I/O 컨퍼런스’가 전환점이 됐다. 구글은 2008년 첫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안드로이드와 구글 기어스를 발표했다. 구글 기어스는 리치 웹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웹브라우저 플러그인이었다. 하지만 2009년 컨퍼런스에선 구글 CTO가 첫날 주제로 HTML5를 다루고, 둘쨋날 구글 웨이브를 다뤘다. 그런데 첫날 HTML5를 얘기하면서 ‘HTML5가 대세’란 분위기를 크게 조성했다. 자사 웹브라우저인 ‘구글 크롬’에도 아직 탑재 안 된 HTML5 기술을 파이어폭스와 사파리로 시연할 정도였다. 그러면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 구글이 드디어 HTML5에 베팅하는구나. 시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줬다.&lt;/p&gt;&lt;p&gt;특히 모바일을 보면 완전히 다르다. 지금 PC의 웹브라우저 시장은 IE가 다수이고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가 따라오는 모양새다. 모바일 웹에서는 유럽 스마트폰 시장은 오페라가, 아이폰은 사파리를 기반하고 있다.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면 크롬이 주력으로 들어간다. 모질라를 빼도 메이저 3사다. 결국 IE가 대세가 아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은 PC 못지않게 폐쇄적이다. 이런 상황은 오래 가지 않을 것이고, 결국 범용 리치 웹 환경을 사용하는 것으로 바뀔 것이다. 특히 모바일 웹의 변화가 더욱 빠를 것 같다.&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800000;&quot;&gt;주민영&lt;/span&gt;&lt;/strong&gt; | 허나 애플 아이폰이 촉발시킨 앱스토어도 개발자 입장에선 큰 기회다.&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물론 지금은 앱스토어가 유행이다. 돈벌이가 아니라 서비스를 만드는 관점에서 보면, 지금은 앱스토어용 따로, 웹애플리케이션 따로 만드는 식으로 과도기다. 결국 HTML 표준으로 웹 문서를 만들듯 웹애플리케이션도 표준으로 쉽게 만들고 서비스하는 환경이 와야 한다. 폐쇄적인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플레이어도 필요하지만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범용 개발 환경이 웹의 목표이고 지향하는 바다. 웹 개발자들은 이를 간과하면 안된다.&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008040;&quot;&gt;&lt;strong&gt;이희욱&lt;/strong&gt;&lt;/span&gt; | HTML5는 그럼 웹 개발자들을 위한 표준 기술 문서인가?&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앞서 말했듯이 HTML5는 웹브라우저 엔진 개발자를 위한 스펙이다. 하지만 이 안에는 렌더링 엔진 뿐만 아니라 중요한 리치 웹 기술이 포함돼 있다. 예컨대 크롬이 탭마다 적용한 병렬 프로세스 기능이나 외부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웹브라우저가 어떻게 처리할 지 규약도 있고, 데스크톱에서 웹브라우저로 드래그앤드롭한 파일을 어떻게 처리할 지에 관한 스펙도 있다. HTML 뿐 아니라 방대한 내용들이 추가되고 있다. 초안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웹 개발자들이 이를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설명 문서들도 함께 만들고 있다.&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f8040;&quot;&gt;도안구&lt;/span&gt;&lt;/strong&gt; | 그 스펙은 계속 추가되고 실제 구현되고 있나?&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W3C 표준 제정 과정을 보면, HTML5는 현재는 초안 단계다. 한 단계 넘어가기 위해 준비 중이고 이는 정해진 내부 프로세스를 따라가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HTML5의 어떤 기술이 웹브라우저에서 구현되고 있고 얼마만큼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점이다. 현재 PC 기반 웹브라우저에서 HTML5의 주요 기능을 쓰는 데는 아직 무리가 있다.&lt;/p&gt;&lt;p&gt;가장 중요한 건 IE가 아직 안 바뀌었고, 각 웹브라우저 제조사 사이에도 기술적 차이가 있다. 하지만 ‘canvas’, ‘video’, ‘audio’ 태그와 돔 스토리지 등은 어느정도 쓸 수 있는 단계에 와 있다. 올해 초 MS가 공식적으로 IE9에서 HTML5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어느 정도까지 지원할 지 모르겠지만, 올 3월 MIX에서 HTML5 기능을 탑재한 IE9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800000;&quot;&gt;주민영&lt;/span&gt;&lt;/strong&gt; | &lt;a href=&quot;http://www.youtube.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e5468&quot;&gt;유튜브&lt;/font&gt;&lt;/strong&gt;&lt;/a&gt;나 &lt;a href=&quot;http://vimeo.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e5468&quot;&gt;비메오&lt;/font&gt;&lt;/strong&gt;&lt;/a&gt; 같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가 플래시 대신 HTML5를 수용하겠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유튜브나 비메오 등이 수용한 건 HTML5의 일부다. ‘video’ 태그를 이용해 플러그인 도움 없이도 웹브라우저 만으로도 동영상을 서비스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나 플래시 플러그인을 깔아야만 가능했다. 문제는 동영상 코덱에 있다. 파이어폭스와 오페라는 오픈소스 기반 OGG 테오라(OGG Theora)를 지지해왔다. 하지만 크롬과 사파리는 특허료를 내야하는 H.264 MPEG 포맷을 지원한다. 유튜브와 비메오도 H.264 코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파이어폭스도 H.264 코덱을 지원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었다. 이에 대해 모질라 제품담당 마이크 셰이버는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lt;/p&gt;&lt;p&gt;파이어폭스가 H.264 코덱을 이용하는 데 1년에 500만 달러 정도의 특허료를 지불해야 하다. 모질라 입장에서 그리 큰 돈은 아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를 통해 서비스 개발자 및 업체 모두 2011년부터 특허료를 내야 한다. 이는 선택 가능한 대안을 중요시하는 모질라의 미션과 배치되는 것이다. 코덱은 물론 웹의 영역은 아니다. 하지만 플러그인들이 오픈웹에 큰 걸림돌이 되듯, 폐쇄형 코덱은 오픈 비디오 환경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008040;&quot;&gt;&lt;strong&gt;이희욱&lt;/strong&gt;&lt;/span&gt; | 그럼 유튜브 HTML5 비디오 태그와 파이어폭스의 연동은 영영 안 되는 건가?&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lt;a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0/02/channy.jpg&quot;&gt;&lt;img style=&quot;BORDER-BOTTOM:0pt;BORDER-LEFT:0pt;MARGIN:10px;BORDER-TOP:0pt;BORDER-RIGHT:0pt;&quot; class=&quot;alignright&quot; border=&quot;0&quot; alt=&quot;channy&quot; align=&quot;right&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0/02/channy_thumb.jpg&quot; width=&quot;249&quot; height=&quot;333&quot;&gt;&lt;/a&gt; 윤석찬&lt;/span&gt;&lt;/strong&gt; | 가능성은 있다. 구글이 지난해 8월, 동영상 코덱 업체 ‘온투(On2) 테크놀로지’를 인수했다. 구글이 온투 코덱을 오픈소스와 특허 무료로 공개하는 거다. 온투 코덱은 플래시와 호환된다. 이러한 계획은 이미 구글도 밝힌 바 있다. 테오라 역시 온투의 과거 버전이 오픈소스화 된 것이다. 오픈 비디오 환경은 이래저래 구글의 결정에 큰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800000;&quot;&gt;주민영&lt;/span&gt;&lt;/strong&gt; | 그럼 국제적으로 HTML5가 널리 퍼지고 있는가?&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있다. 구글 첫 화면에서 소스코드를 열어보라. HTML5 독타입이다. 예전 HTML 4.01 독타입을 쓰다가 지난해 하반기에 바뀌었다. 그렇다고 밑에 코드들이 마크업 유효성에 다 통과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한 발걸음이 중요하다.&lt;/p&gt;&lt;p&gt;2005년쯤 다음이 첫 화면을 W3C 인증을 통과한 웹표준으로 바꾼 적이 있는데, 당시 많은 사람들이 첫 화면만 웹표준을 적용하면 뭐하냐는 반응들을 보였다. 회사 내부에서 선언적으로 첫화면을 바꿈으로서 모든 웹서비스에 영향을 줘, 많은 것이 바뀌었다. 구글 내부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 리더십이 업계 전반에 영향을 준다.&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f8040;&quot;&gt;도안구&lt;/span&gt;&lt;/strong&gt; | 국내 웹사이트들의 HTML5 도입 현황은 어떤가?&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HTML5에 대한 웹 개발자들의 관심이 높지는 않다. HTML5 독타입을 쓰면 표준 모드로 동작하므로 사용해도 지장은 없다. 우선 HTML5에 대한 문서자료와 &lt;a href=&quot;http://html5galle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e5468&quot;&gt;HTML5갤러리&lt;/font&gt;&lt;/strong&gt;&lt;/a&gt;나 &lt;a href=&quot;http://html5doctor.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e5468&quot;&gt;HTML5닥터&lt;/font&gt;&lt;/strong&gt;&lt;/a&gt; 웹사이트에서 다양한 예제를 살펴보고, 가능한 것부터 해보는 것이 좋겠다.&lt;/p&gt;&lt;blockquote&gt;&lt;ul&gt;&lt;li&gt;HTML4와 HTML5의 차이점 : &lt;a href=&quot;http://channy.creation.net/project/html5/html4-differences/&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e5468&quot;&gt;http://channy.creation.net/project/html5/html4-differences/&lt;/font&gt;&lt;/strong&gt;&lt;/a&gt;&lt;/li&gt;&lt;li&gt;HTML5 Design Principals(영문) : &lt;a href=&quot;http://dev.w3.org/html5/html-design-principles/&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e5468&quot;&gt;http://dev.w3.org/html5/html-design-principles/&lt;/font&gt;&lt;/strong&gt;&lt;/a&gt;&lt;/li&gt;&lt;li&gt;HTML5 Reference (영문) : &lt;a href=&quot;http://dev.w3.org/html5/html-author/&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e5468&quot;&gt;http://dev.w3.org/html5/html-author/&lt;/font&gt;&lt;/strong&gt;&lt;/a&gt;&lt;/li&gt;&lt;/ul&gt;&lt;/blockquote&gt;&lt;p&gt;&lt;span style=&quot;COLOR:#008040;&quot;&gt;&lt;strong&gt;이희욱&lt;/strong&gt;&lt;/span&gt; | 그럼 XHTML은 더 이상 개발 되지 않는 것인가?&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그렇지 않다. 물론 XHTML 2.0 표준 개발은 완전히 멈췄다. 지난해에 그룹이 해체됐다. 하지만 XHTML의 유용성은 그대로 있기에, HTML5 문서를 XHTML로도 표현할 수 있고 이를 위한 독타입을 선언하면 그대로 XHTML 문서로 유효하다. 이를 ‘XHTML5′라고 부른다. XHTML은 여전히 HTML5 안에서 유효하다.&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800000;&quot;&gt;주민영&lt;/span&gt;&lt;/strong&gt; | HTML5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 것으로 예상하나?&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가장 큰 수혜자는 기존 웹 개발자다. 요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중고 매킨토시를 산 뒤 코코아 개발환경을 익혀 앱스토어에 애플리케이션을 올리고,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자바를 배워야 한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자신이 가진 웹 기술에 조금만 더 보태면 감탄할 만 한 리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예컨대 ‘&lt;a href=&quot;http://www.rgraph.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e5468&quot;&gt;R그래프&lt;/font&gt;&lt;/strong&gt;&lt;/a&gt;‘란 서비스를 보면 HTML5를 기반한 각종 비주얼 차트를 서비스 안에 넣을 수 있다.&lt;/p&gt;&lt;p&gt;그러니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더 많은 생각을 갖고 HTML5를 적용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게 결국은 자기에게 보답으로 돌아온다. 전세계에 제공되는 범용 웹브라우저 기반으로 웹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 모든 개발자가 수혜를 받는다. 결국 이게 정석이다.&lt;/p&gt;&lt;p&gt;웹 산업에서 대형 주자가 폐쇄된 개발 환경과 플랫폼에서 비즈니스하는 것은 당연하다. 좋은 이용자경험(UX)을 주는 것은 칭찬할 만 하다. 중요한 것은, 선택 가능하고 범용적인 웹 기반 플랫폼도 제공돼야 한다. 표준은 죽기도 하고 산업에 밀리기도 한다. 100% 올바르지도 않다. 하지만 없는 것 보다는 낫다.&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008040;&quot;&gt;&lt;strong&gt;이희욱&lt;/strong&gt;&lt;/span&gt; | HTML5 확산을 위한 과제가 있다면?&lt;/p&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0080ff;&quot;&gt;윤석찬&lt;/span&gt;&lt;/strong&gt; | 국내에서는 일단 HTML5가 대형 포털이 적용할 만큼 매력이 있느냐의 문제가 있다. 국내에서 이용하는 대다수 웹브라우저가 아직 지원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파일럿 서비스나 모바일 웹 서비스를 준비하는 사람은 HTML5를 적용해보면 좋겠다. 아이폰용 웹 페이지를 만들 때 ‘video’나 ‘canvas’ 태그 혹은 오프라인 스토리지 기능을 이용하는 아이디어를 내야 한다. 천편일률적인 모바일 페이지는 식상하다. 기왕이면 모바일 웹페이지를 만들 때 ‘엣지있게’ 만들면 좋잖나.&lt;/p&gt;&lt;p&gt;만약 누군가 ‘canvas’ 태그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이를 공유하는 서비스를 모바일 웹서비스로 만들었다 치자. 그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런 점들에 개발자가 좀 더 신경쓰면 좋겠다. 스스로 찾고 배워서 도전해 봤으면 한다.&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008040;&quot;&gt;&lt;strong&gt;이희욱&lt;/strong&gt;&lt;/span&gt; | 새롭고 흥미로운 얘기들을 많이 들었다. 아직은 어렵고 낯선 면이 많다. 리치 웹을 플러그인 없이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내장했다는 얘기가 기억에 오래 남는다. 웹 개발자분들이 좋은 기회로 활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정보들도 자주 알려주시길 기대한다.&lt;br&gt;&lt;br&gt;&lt;br&gt;&amp;lt;원본&amp;gt; http://www.bloter.net/archives/24791&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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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sanirr4/1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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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15:31:56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좋아하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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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의 IT 내공은 어느 정도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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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라디오, TV, PC, 휴대전화, 카네비게이션… 현대인의 생활은 수많은 정보기기와의 접촉으로 이루어집니다. IT 기술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력은 생각보다 큽니다. 이러한 IT 제품과 서비스의 변화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lt;br&gt;&lt;/p&gt;&lt;p&gt;LG경제연구원은 ‘당신의 IT 내공은 어느 정도입니까’라는 보고서에서 사용자의 IT 내공을 진단하기 위한 20개의 문항을 제시했습니다. ‘그렇다’고 대답한 문항이 0~2개 사이라면 하수, 3~12개 사이라면 IT 중수, 13~16개 사이라면 고수, 17개 이상이라면 달인으로 분류했습니다.&lt;br&gt;&lt;/p&gt;&lt;blockquote&gt;&lt;p&gt;1. PC를 통한 정보 검색과 간단한 문서 작업이 가능하다.&lt;/p&gt;&lt;p&gt;2. 이메일을 받고 쓸 수 있다.&lt;/p&gt;&lt;p&gt;3. 온라인 쇼핑몰이나 주식 거래를 자주 활용한다&lt;/p&gt;&lt;p&gt;4. 블로그, 싸이월드, 카페 등에 사진이나 글을 올리곤 한다.&lt;/p&gt;&lt;p&gt;5. 사진이나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다.&lt;/p&gt;&lt;p&gt;6. 이메일을 통해 RSS 피드를 받아보고 있다.&lt;/p&gt;&lt;p&gt;7.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의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lt;/p&gt;&lt;p&gt;8. 휴대전화로 웹 검색을 할 수 있다.&lt;/p&gt;&lt;p&gt;9. 휴대기기(휴대전화, PDA, PMP, MID 등)로 이메일을 확인한다.&lt;/p&gt;&lt;p&gt;10.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전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있다.&lt;/p&gt;&lt;p&gt;11. 7번 항목의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를 휴대기기에서 사용한다.&lt;/p&gt;&lt;p&gt;12. 휴대전화에 어플리케이션을 깔아본 적이 있다.&lt;/p&gt;&lt;p&gt;13. 휴대전화로 지도, 목적지까지의 경로, 대중 교통 정보 등을 검색할 수 있다.&lt;/p&gt;&lt;p&gt;14. 스카이프, 구글보이스 등의 서비스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lt;/p&gt;&lt;p&gt;15. Wi-Fi, 3G, Wibro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다.&lt;/p&gt;&lt;p&gt;16. 웹 스케줄러(예: 구글캘린더)나 동기화 프로그램(예: 모바일미)으로 일정을 관리한다&lt;/p&gt;&lt;p&gt;17. 스마트폰을 해킹하거나 롬업(OS 교체)을 시도해 본 적이 있다.&lt;/p&gt;&lt;p&gt;18. 구글 닥스/웨이브 등의 웹 협업 서비스를 이용해 본 적이 있다.&lt;/p&gt;&lt;p&gt;19. 2~3종 이상의 스마트폰과 e북 등의 휴대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lt;/p&gt;&lt;p&gt;20. 휴대전화에 추가되어야 할 기능과 서비스들이 아직도 많다고 생각한다.&lt;/p&gt;&lt;/blockquote&gt;&lt;blockquote&gt;&lt;p&gt;&lt;br&gt;&lt;br&gt;‘그렇다’ 고 대답한 문항이&lt;/p&gt;&lt;p&gt;0~2개 사이라면 당신은 IT 하수 : ‘기술치’시군요.&lt;/p&gt;&lt;p&gt;3~12개 사이라면 당신은 IT 중수 : 새로운 트렌드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lt;/p&gt;&lt;p&gt;13~16개 사이라면 당신은 IT 고수 : 높은 IT 지능을 가진 얼리어답터입니다.&lt;/p&gt;&lt;p&gt;17개 이상이라면 당신은 IT 달인 : IT 도사입니다.&lt;/p&gt;&lt;p&gt;&lt;br&gt;&lt;br&gt;● IT 하수: 당신은 음치가 아니라 기술치&lt;/p&gt;&lt;p&gt;PC를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한다해도 문서 작업이나 이메일 등 몇 가지 핵심 용도로 사용처가 제한되어 있다. 휴대전화는 전화하는 용도 이외에는 쓰지 않는다. 빠른 기술 변화를 못 마땅하게 생각하거나, 아날로그의 향수를 버리기 힘든 소비자인 지도 모른다. 하지만 관심은 있는데 사용법을 몰라서 IT 기기를 멀리하는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lt;/p&gt;&lt;p&gt;&lt;br&gt;● IT 중수: 이젠 새로운 트렌드에 눈뜰 때&lt;/p&gt;&lt;p&gt;문서 작업, 이메일, 채팅, 각종 블로그 사이트는 물론 사진/동영상 편집까지 상당히 높은 PC 활용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을 휴대기기에서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의 휴대기기의 기능 변화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보자. PC 못지 않은 경험을 휴대기기에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기기만이 가진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lt;/p&gt;&lt;p&gt;&lt;br&gt;● IT 고수: IT 내공이 높은 얼리어답터&lt;/p&gt;&lt;p&gt;드디어 모바일 IT로의 여행을 떠난 선도 소비자다. 어떤 장소에서든 이메일을 확인하고, 검색을 하며, 위치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편리한 지 위력을 실감하고 있을 것이다. 간단한 검색 하나 하자고 PC가 있는 방으로 가서, 컴퓨터가 부팅되도록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번거로운 지도 말이다. 요즘 들어 이것저것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써보느라 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변의 IT 중수에게 모바일IT가 얼마나 좋은지 입소문을 내고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고수다.&lt;/p&gt;&lt;p&gt;&lt;br&gt;● IT 달인: 당신은 IT 도사&lt;/p&gt;&lt;p&gt;이미 여러 종의 스마트폰을 써 봤다. 최근 나온 어플리케이션은 다 깔아봤고, 각종 기능을 실험하면서 버그를 발견해 내는 것은 물론 해결책도 같이 찾는다. 해킹이나 새로운 OS를 까는 롬업을 해보기도 한다. 요즈음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인 방송, e북이나 타블렛에 관심이 많다.&lt;/p&gt;&lt;/blockquote&gt;&lt;p&gt;&lt;br&gt;&lt;br&gt;비록 하수나 중수로 나왔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테스트를 해보셨다는 것은 이미 IT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뜻이니까요. IT 사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첫 걸음은 관심입니다. 이미 여러 블로그와 카페에서 스마트폰, 트위터 등 신제품과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사용법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갖고 찾아본다면 당신의 IT 지능은 빠르게 높아질 것입니다.&lt;br&gt;&lt;/p&gt;&lt;p&gt;지금의 IT 기술과 제품 수준이 모든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용성과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불만을 말하고, 원하는 기능이 없으니 만들어 달라고 주장하는 선도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절실합니다. 신제품을 쓰기 위해 갖가지 학습의 수고를 마다 않는 충성 고객과 제품을 해킹하는 집요한 고객들이 없었더라면 애플은 지금의 아이폰을 만들지 못했을 것입니다. 또한 그런 소비자 중에서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개발자와 기업가가 나오게 됩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구글의 에릭 슈미트는 그들 스스로가 혁신적인 소비자였습니다.&lt;br&gt;&lt;/p&gt;&lt;p&gt;LG경제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통계적으로 상위 16%까지를 잠재적 IT 고수로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IT 고수가 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잠자고 있는 한국 IT 고수들의 혁신성을 깨울수 있는 것은 바로 당신의 관심입니다.&lt;br&gt;&lt;br&gt;&lt;br&gt;원본 : &lt;a href=&quot;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09/12/22083.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Bloter.net&lt;/a&gt;&lt;/p&gt;&lt;!-- sphereit end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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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10 02:09:45 +0900</pubDate>
    <category><![CDATA[IT 관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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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큰 웃음 준 수상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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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quot;center&quot;&gt;무슨 시상식인지 모르겠습니다만...(궁금, 아시는 분 답글 좀..^^)&lt;br&gt;&lt;br&gt;완전 센스쟁이..&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35.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꽝까지 넣어왔네요..푸하하하하 &lt;img src=&quot;http://l.yimg.com/ne/blog/p2/images/emo/18.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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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an 2010 17:32:37 +0900</pubDate>
    <category><![CDATA[웃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의 스마트폰 시장 전략? 애플을 따르지 말고 HTC를 쫒아가라!]]></title>
    <description>
        전세계가 스마트폰 전쟁에 휩싸이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을 선두로 해서 MS의 윈도 모바일, 구글의 안드로이드, 노키아의 심비안, 림의 블랙베리 등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이 등장하고 이들을 사용하는 각종 스마트폰들이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생산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나올 것이라고 한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점유율은 대략 15% 정도라고 보고 있지만 내년 이후에는 40% 이상으로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많다. 나 역시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기도 하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right;margin-left:10px;&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7/f1/poem23@ymail.com/folder/12/img_12_1564_1?1262570422.jpg&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158&quot;/&gt;&lt;/div&gt;그리고 이러한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고 있는 리더는 현재로서는 단연 애플이다. 애플은 아이폰으로 전세계 모바일 시장에 스마트폰 열풍을 일으키게 했다. 스스로도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 플랫폼들을 자극하여 더 개선된 플랫폼이 나올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까지 담당했다. 애플의 아이폰. 이제는 단순한 스마트폰의 개념을 넘어서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수많은 스마트폰 플랫폼들과 하드웨어 업체들이 애플의 아이폰을 넘어서기 위해 준비하는 상황이다. MS의 윈도 모바일, 구글의 안드로이드, 림의 블랙베리, 노키아의 심비안은 타도 아이폰을 위해 지금도 열심히 노력중이다.&lt;br&gt;&lt;br&gt;일반 휴대폰 시장에서의 강자는 노키아, 삼성, LG 등이다. 특히 노키아는 엄청난 물량으로 유럽시장을 잡고 있으며 삼성과 LG 역시 한국 등의 아시아권과 미주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중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강자는 아직까지 여전히 노키아다. 심비안 플랫폼을 앞세워 일반 휴대폰처럼 유럽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무서운 아이(?)로 떠오르고 있는 회사가 있으니 다름아닌 hTC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몇번 소개한 회사고 국내에도 터치 듀얼, 터치 다이아몬드를 출시한 회사다. 이런 hTC인데 왜 무서운 아이로 떠오르고 있을까?&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left;margin-right:10px;&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7/f1/poem23@ymail.com/folder/12/img_12_1564_0?1262570422.jpg&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height=&quot;81&quot; width=&quot;200&quot;/&gt;&lt;/div&gt;MS의 윈도 모바일 진영에서 hTC는 최상위권 회사에 속한다. 파트너쉽이나 스마트폰 회사들의 지위 사이에서도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이유인즉 hTC에서 만든 수많은 윈도 모바일 스마트폰이 현재 윈도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터치 시리즈들, 특히 전세계적으로 700만여대가 나간 윈도 모바일 스마트폰의 명품폰인 터치 다이아몬드를 만든 회사가 hTC다. 그리고 그 이후로 터치 프로나 최근에 나온 HD2까지.. 윈도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고 있는 회사가 hTC다.&lt;br&gt;&lt;br&gt;이 hTC는 윈도 모바일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도 이제는 최고의 회사로 꼽히고 있다. 최초의 안드로이드 탑재 구글 폰인 G1이 hTC의 작품이며 그 이후로 2, 3번째 구글 폰인 Magic, Hero 역시 HTC의 작품이다. 특히 Hero는 기존 안드로이드 UI가 아닌 자체적으로 만든 Sense UI를 탑재한 구글 폰으로 지금까지 나온 구글 폰들 사이에서도 명품으로 통한다. 게다가 이번에 구글에서 나온 스마트폰인 넥서스 원 역시 hTC가 하드웨어를 맡아서 제작을 했다. hTC는 윈도 모바일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에서까지 그 영역을 확실히 넓혔으며 자리를 확실히 굳히고 있는 중이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left;margin-right:10px;&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7/f1/poem23@ymail.com/folder/12/img_12_1564_3?1262570422.jpg&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height=&quot;178&quot; width=&quot;200&quot;/&gt;&lt;/div&gt;최근 삼성전자는 바다라는 모바일 플랫폼을 출시했다. 아직까지 어떤 구조인지 제대로 파악은 하지 못했지만 리눅스 위에 터치위즈라는 UI 솔루션을 올려서 만든 일종의 프레임워크라는 생각이 든다. 리눅스 뿐만 아니라 뉴클리어스라는 RTOS 위에도 바다가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로 봐서 바다는 듀얼 OS 기반의 프레임워크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러한 OS 프레임워크를 가져가려는 삼성은 애플과 노키아의 사업모델을 따라하려고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물론 이 부분은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lt;br&gt;&lt;br&gt;아이폰의 경우 아이폰 OS를 탑재하고 있으며 아이폰 OS는 매킨토시에서 사용하고 있는 Mac OS X를 모바일용으로 개량해서 만든 것이다. 그리고 아이폰 OS를 수정해서 아이팟 터치에서도 사용하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아이폰은 애플에서만 만들며 아이폰 OS 역시 아이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즉, 애플은 하드웨어와 플랫폼을 동시에 다 제공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로 인해 애플이 운영하는 앱스토어에는 동일한 플랫폼과 동일한 하드웨어에 맞춰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올라오고 있다.&lt;br&gt;&lt;br&gt;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입장에서 볼 때 동일한 플랫폼과 동일한 하드웨어 환경은 매우 큰 메리트다. 과거 윈도 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때에는 서로 다른 하드웨어에 서로 다른 해상도로 인해 표준적인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가 상당히 어려웠다. 해상도가 480 x 800(WVGA)을 기준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을 때는 그보다 작은 480 x 640(VGA), 320 x 480, 240 x 400 등의 해상도에서는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속도 역시 800MHz 기준으로 만들었는데 그보다 더 떨어진 CPU에서 사용하면 제대로 성능이 나오기가 어렵다. 이런 서로 다른 환경으로 인해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다양한 환경에 맞춰 다양하게 만들어야만 했다. 하지만 애플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이러한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아이폰이라는 하나의 플랫폼에만 맞추면 되니까 말이다. 이로 인해 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으며 그만큼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어 이제는 10만개를 넘어서게 된 것이다(물론 아이폰 자체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들도 막강했다는 것도 한몫 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right;margin-left:10px;&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7/f1/poem23@ymail.com/folder/12/img_12_1564_2?1262570422.jpg&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height=&quot;69&quot; width=&quot;165&quot;/&gt;&lt;/div&gt;삼성은 이런 애플을 부러워하고 있으며 그 사업모델을 따라하려고 하고 있다. 바다라는 플랫폼이 바로 그 증거다. 이미 삼성 역시 hTC처럼 윈도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탑재 모델을 만들고 있다. 게다가 심비안 모델도 만들고 일반 휴대폰들도 만들어내고 있다. 하지만 자체 플랫폼이 미비하여 확실한 OS 플랫폼을 갖추고 자체적인 스마트폰 시장을 형성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던거 같다. 애플의 아이폰과 앱스토어처럼 삼성도 바다폰과 삼성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를 성장시킬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애플을 부러워하는 삼성으로서는 이러한 상황에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lt;br&gt;&lt;br&gt;하지만 내 생각에는 삼성이 자체적인 OS 플랫폼과 자체적인 오픈마켓으로 자체적인 스마트폰 시장을 형성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기존의 스마트폰 개발라인을 더 강화하고 확대하여 확실하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리매김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플랫폼을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투자를 해야하고 그 성공여부도 불투명하다. 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더 높다. 기존에 잘하고 있는 하드웨어 부분에 더 투자하고 기존 플랫폼을 더 확실하게 커스터마이징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lt;br&gt;&lt;br&gt;앞서 HTC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HTC 역시 윈도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다. 하지만 HTC에 대한 평가는 삼성에 비해 스마트폰 시장 전문가들 사이에서 꽤 높은 편이다. 비슷한 수준의 하드웨어 스팩인데도 불구하고 같은 OS가 올라갔는데 성능에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HTC 역시 윈도 모바일이나 안드로이드나 같은 퀄컴 CPU를 사용한다(최근 다른 CPU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얘기가 들리기는 하지만 여전히 많은 제품에서 퀄컴 CPU를 사용한다). 삼성도 같은 모델을 사용하는데 성능은 HTC 모델들이 훨씬 좋다. 왜일까?&lt;br&gt;&lt;br&gt;삼성은 하드웨어에서는 강점을 보인다. 하드웨어 스팩만 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플랫폼에는 약하다. 하드웨어에 최적화하는 기술이 HTC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은 옴니아2 등에서 터치위즈 2.0을 올렸고 HTC는 터치 다이아몬드2 등에서 TouchFLO 3D, Touch Sense UI 등을 올렸다. 같은 윈도 모바일 운영체제를 쓰는데도 이들의 속도는 확실히 다르다. 터치위즈 2.0은 많이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느리고 무겁다. TouchFLO 3D에 이어 Touch Sense UI로 오면서 화려하면서도 많이 가벼워졌다. 최적화 기술에서 차이가 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삼성이 이런 최적화 기술에 더 투자를 하고 집중을 해서 기존의 플랫폼에 특화된 UI,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lt;br&gt;&lt;br&gt;안드로이드 역시 마찬가지다. 삼성도 겔럭시 등의 안드로이드 모델을 내놓기는 했지만 시장에서의 평가는 차갑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하드웨어에 최적화 시키는데 여전히 많은 버그가 있다는 얘기다. 안드로이드 플랫폼 자체의 최적화도 안되어 있는 상황에 거기에 터치위즈까지 올린다고 한다. 그러니 당연히 평가가 차가울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바다까지 끌고 가겠다는 생각이다. 이렇게 되면 삼성은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이도저도 아닌 스마트폰을 내놓는 회사만 될 것이다.&lt;br&gt;&lt;br&gt;물론 늘 1등만을 고집해온 삼성 입장에서 다른 플랫폼에 얹어서 1등을 한다는 것이 좀 띠꺼울 수 있다. 자체적인 플랫폼을 하나 갖고 있어야 뭔가 있어보인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어느것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 여력이 생길텐데 현재는 어느것 하나라도 1등하는게 하나도 없다. 윈도 모바일, 안드로이드, 심비안, 심지어 일반 휴대폰에서도 삼성은 아직은 전세계적으로 1등은 아니다. 바다라는 새로운 플랫폼으로는 1등을 할 수도 있겠지만 시장성이나 성장성 모두 아니올시다다.&lt;br&gt;&lt;br&gt;차라리 기존 플랫폼에 대한 지원에 더 충실해라. 스마트폰 시장이 앞으로 활성화되고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그런 결정을 내렸다면 이미 활성화되기 시작한 오픈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더 하고 최적화에 더 신경을 써라. 지금도 윈도 모바일에 대한 최적화나 안드로이드에 대한 최적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쪽으로 힘을 분산시킬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윈도 모바일에 대한 최적화와 안드로이드에 대한 최적화를 해서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해라. 무거운 터치위즈 UI 솔루션을 더 가볍게 만들고 그게 안되면 아예 폐기하고 다른 UI 솔루션을 만들어라. 그것이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성과를 거두는 길이 아닐까 싶다.&lt;br&gt;&lt;br&gt;HTC는 윈도 모바일에는 HD2라는 모델에 퀄컴의 스냅드레곤 칩셋을 적용했다. 그리고 2010년에는 브라보라는 모델에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스냅드레곤 칩셋을 적용한다고 한다. HD2의 성능은 이미 해외 언론과 블로거들이 극찬을 하고 있다. 스냅드레곤 칩셋에 대한 성능에 찬사도 있지만 윈도 모바일로 이정도의 성능을 끄집어내는 HTC의 기술력을 높히 쳐주고 있는 것이다. 브라보 역시 같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그만큼 HTC는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기술과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lt;br&gt;&lt;br&gt;삼성은 이런 HTC 모델을 쫒아가야 옳지 않을까 싶다. 괜히 바다와 같은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어서 활성화시키는데 힘을 빼지 말고 기존 플랫폼 지원을 더 충실히 해서 일단 그 분야에서 먼저 1등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말이다. 같은 칩셋을 사용하는데 너무 다른 성능을 보여서 욕만 바가지로 먹고 있는 삼성의 스마트폰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은 더 간절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lt;br&gt;&lt;div style=&quot;margin:20px 0p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width=&quot;40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5321594&quot;/&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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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an 2010 10:56:46 +0900</pubDate>
    <category><![CDATA[IT 관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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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년을 뒤흔들 10가지 기술]]></title>
    <description>
        &lt;div class=&quot;xhtmlEditorBody&quot;&gt;&lt;p&gt;2010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지난 해를 뒤돌아보고.. 다가오는 새로운 해를 조망하는 다양한 예측이 쏟아지는데, 오늘 소개할 내용은 2010년을 뒤흔들 10가지 기술에 대한 것입니다. 유명한 IT팀블로그인 테크크런치에서 발표한 내용(원문은 &lt;a href=&quot;http://feedproxy.google.com/%7Er/Techcrunch/%7E3/TP0FhLkiYWc/&quot; title=&quot;http://feedproxy.google.com/~r/Techcrunch/~3/TP0FhLkiYWc/&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gt;Ten Technologies that will rock 2010&lt;/a&gt;)인데.. IT쪽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내용인 것 같아 소개하고자 합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The Tablet&lt;/strong&gt;&lt;/p&gt;&lt;p&gt;아무래도 애플에서 1월26일에 발표한다는 타블릿(제품명이 iSlate가 유력하다고 하죠)이 아이폰만큼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애플 타블릿 소문에 대해 정리가 잘 된 곳이 있으니 &lt;a href=&quot;http://gizmodo.com/5434566/the-exhaustive-guide-to-apple-tablet-rumors&quot; title=&quot;http://gizmodo.com/5434566/the-exhaustive-guide-to-apple-tablet-rumors&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gt;참고&lt;/a&gt;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휴대폰도 있고.. 10인치 크기의 넷북도 있는데.. 과연 타블릿은 어떤 용도로 이용될까요? 최근 킨들이 일으킨 이북리더 기능과 더불어 웹TV 서비스가 들어갈거라는 예측도 있는데.. 점점 궁금해집니다.&lt;/p&gt;&lt;p&gt;&lt;img class=&quot;attachment&quot; title=&quot;&quot; src=&quot;http://cache.gawker.com/assets/images/4/2009/12/500x_500x_500x_apple-tablet-contest.jpg&quot; alt=&quot;&quot;&gt;&lt;/p&gt;&lt;p&gt;이 글을 쓰는 동안 &lt;a href=&quot;http://feedproxy.google.com/%7Er/Mashable/%7E3/ttqz5e8o9pQ/&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 title=&quot;http://feedproxy.google.com/~r/Mashable/~3/ttqz5e8o9pQ/&quot;&gt;구글과 HTC가 크롬OS를 탑재한 타블릿을&lt;/a&gt; 만들기 위해 지난 1년6개월 동안 협력해 왔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위치기반서비스(Geo)&lt;/strong&gt;&lt;/p&gt;&lt;p&gt;GPS가 탑재된 모바일 기기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2010년에는 위치기반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위터는 이미 API를 공개한 바 있고.. 최근에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lt;a href=&quot;http://mushman.co.kr/2691270&quot; title=&quot;http://mushman.co.kr/2691270&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gt;GeoAPI를 인수&lt;/a&gt;했습니다. 트위터의 경우 모바일에서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올해에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트위터가 자체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는 예상까지 나오고 있네요.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점점 인기를 얻고 있는 &lt;a href=&quot;http://www.foursquare.com&quot; title=&quot;http://www.foursquare.com&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gt;Foursquare&lt;/a&gt;도 있구요.. 페이스북도 이용자의 상태 업데이트에 위치기반 서비스를 접목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아이폰에서 구글 검색을 해보면 자신의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곳의 정보를 보여주는 &lt;a href=&quot;http://mushman.co.kr/2691252&quot; title=&quot;http://mushman.co.kr/2691252&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gt;주변 검색이 가능&lt;/a&gt;합니다. 국내에서는 어떤 서비스가 나올지 궁금해집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실시간검색(Realtime Search)&lt;/strong&gt;&lt;/p&gt;&lt;p&gt;작년에 트위터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Waht&amp;#39;s happen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검색에도 실시간 검색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빙(Bing)은 &lt;a href=&quot;http://mushman.co.kr/2691207&quot; title=&quot;http://mushman.co.kr/2691207&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gt;트위터와의 제휴를 통해 실시간 트윗을 검색 결과에 반영&lt;/a&gt;하고 있으며, 야후도 그 대열에 합류했습니다.&lt;/p&gt;&lt;p&gt;검색어에 가장 적합한 결과뿐 아니라.. 해당 검색어에 대한 현재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크롬OS&lt;/strong&gt;&lt;/p&gt;&lt;p&gt;요즘 구글이 밀고 있는 운영체제입니다. 구글은 크롬이라는 웹브라우저를 제공하고 있는데, 향후 웹브라우저 중심의 운영체제를 만드려는 야심을 드러내고 있는데.. 그 중심에 크롬OS가 있습니다. 올해 안에는 &lt;a href=&quot;http://www.techcrunch.com/2009/12/17/get-ready-for-the-google-branded-chrome-os-netbook/&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 title=&quot;http://www.techcrunch.com/2009/12/17/get-ready-for-the-google-branded-chrome-os-netbook/&quot;&gt;크롬OS를 탑재한 넷북&lt;/a&gt;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죠. 위에서 살펴봤던 타블릿도 크롬OS를 채택한 곳이 곧 출시될거라는 소문도 있구요.&lt;/p&gt;&lt;p&gt;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 구글폰인 넥서스원처럼 &lt;a href=&quot;http://feedproxy.google.com/%7Er/Mashable/%7E3/ttqz5e8o9pQ/&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 title=&quot;http://feedproxy.google.com/~r/Mashable/~3/ttqz5e8o9pQ/&quot;&gt;구글과 HTC가 크롬OS를 탑재한 타블릿&lt;/a&gt;을 만들기 위해 1년6개월 동안 일해왔다는 소문도 들리네요. 올해에는 크롬OS를 채택한 다양한 단말이 출현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마이크로소프트뿐만 아니라 애플도 바짝 긴장해야 할 듯 하군요.&lt;/p&gt;&lt;p&gt;&lt;div style=&quot;float:left;margin-right:10px;text-align:center;&quot;&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0QRO3gKj3qw&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height=&quot;295&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div&gt; &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HTML5&lt;/strong&gt;&lt;/p&gt;&lt;p&gt;올해에는 HTML5도 눈여겨 봐야 합니다. 구글은 최근 기어스(Gears) 개발을 중단하고 HTML5를 밀기로 했다고 하는데요...HTML5가 되면 동영상을 보기 위해 어도비 플래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등의 플러그인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또한 웹브라우저에서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도 가능해지고.. 드래그앤드롭(Drag&amp;amp;Drop)이 가능해지는 등 웹 자체가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처럼 동작할 수 있게 됩니다.&lt;/p&gt;&lt;p&gt;작년부터 클라우드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웹에 HTML5가 보급될수록 클라우드 서비스의 발전 속도는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와 이를 위한 운영체제인 크롬OS를 밀고 있는 구글에서 HTML5를 대대적으로 밀겠죠.&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Mobile Video&lt;/strong&gt;&lt;/p&gt;&lt;p&gt;모바일 기기에 카메라 기능이 추가된 것은 최근 일도 아니지만.. 모바일폰에서 동영상을 찍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는 서비스가 점점 더 늘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을 모바일폰에서 시청하는 것도 늘어나고 있구요.&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증강현실(Augmented Reality)&lt;/strong&gt;&lt;/p&gt;&lt;p&gt;작년부터 증강현실이라는 용어도 많이 들어보셨나요? 모바일폰의 카메라로 보이는 실시간 이미지 위에 사진이나 트위터의 글(tweet), 또는 기타 유용한 정보를 추가할 수 있다는 개념인데, 올해에는 더욱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증강현실에 대해 소개를 많이 해 주신 &lt;a href=&quot;http://health20.kr/tag/%EC%A6%9D%EA%B0%95%ED%98%84%EC%8B%A4&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 title=&quot;http://health20.kr/tag/&amp;#x00c99d;&amp;#x00ac15;&amp;#x00d604;&amp;#x00c2e4;&quot;&gt;하이컨셉님의 글&lt;/a&gt;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Mobile Transactions&lt;/strong&gt;&lt;/p&gt;&lt;p&gt;모바일폰이 점점 더 발전하면서.. 이제 모바일폰으로 신용카드 결재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공동창업자 중의 한 명이 아이폰을 신용카드 리더기로 만들 수 있는 &lt;a href=&quot;http://www.squareup.com&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 title=&quot;http://www.squareup.com&quot;&gt;Square&lt;/a&gt;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lt;a href=&quot;http://www.mophie.com&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 title=&quot;http://www.mophie.com&quot;&gt;Mophie&lt;/a&gt;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서비스를 내놓았다고 하는군요.&lt;/p&gt;&lt;p&gt;기본 개념을 살펴보면.. 모든 모바일 단말이 POS 단말이 될 수 있고.. 거래 정보는 기업의 회계, CRM 등과 연동될 수 있다는 것인데.. 좀 무섭네요.&lt;/p&gt;&lt;p&gt;&lt;img title=&quot;&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www.mobilecrunch.com/wp-content/uploads/2009/12/image005-630x354.jpg&quot; height=&quot;281&quot; alt=&quot;&quot; width=&quot;500&quot;&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안드로이드(Android)&lt;/strong&gt;&lt;/p&gt;&lt;p&gt;내년 1월6일에 일반에 공개될 예정인 &lt;a href=&quot;http://mushman.co.kr/search/%EB%84%A5%EC%84%9C%EC%8A%A4%EC%9B%90&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 title=&quot;http://mushman.co.kr/search/&amp;#x00b125;&amp;#x00c11c;&amp;#x00c2a4;&amp;#x00c6d0;&quot;&gt;구글폰 넥서스원&lt;/a&gt;으로 인해 구글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가 더욱 더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모바일 단말기가 출시되었는데, 올해부터는 애플의 아이폰 대항마로 확고한 자리를 잡을 것으로 예상되는군요. 국내에서도 KT의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SKT와 LGT에서 안드로이드폰을 많이 출시한다고 하니.. 국내 이용자들도 곧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p&gt;&lt;p&gt;&lt;img title=&quot;&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www.techcrunch.com/wp-content/uploads/2009/12/49239592.jpeg&quot; height=&quot;667&quot; alt=&quot;&quot; width=&quot;501&quot;&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Social CRM&lt;/strong&gt;&lt;/p&gt;&lt;p&gt;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불러일으킨 실시간 소셜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의 흐름이 기업으로도 확산되고 있으며, 기업내에서도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기업용 버전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아가는 &lt;a href=&quot;http://mushman.co.kr/2690730&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 title=&quot;http://mushman.co.kr/2690730&quot;&gt;Yammer&lt;/a&gt;가 있고..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렸던 &lt;a href=&quot;http://mushman.co.kr/2691107&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 title=&quot;http://mushman.co.kr/2691107&quot;&gt;소셜캐스트(Socialcast)&lt;/a&gt;, 기업용 CRM 시장의 강자인 세일즈포스닷컴이 제공하는 &lt;a href=&quot;http://www.techcrunch.com/2009/11/18/dreamforce-salesforce-launches-real-time-social-network-salesforce-chatter/&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external newWindow&quot; title=&quot;http://www.techcrunch.com/2009/11/18/dreamforce-salesforce-launches-real-time-social-network-salesforce-chatter/&quot;&gt;Chatter&lt;/a&gt; 등의 서비스가 있습니다. 국내 업체에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아직 한 곳도 없는데.. 올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입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관련글]&lt;br /&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rgb(0, 0, 0);font-family:Times;font-size:small;&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rgb(102, 102, 102);font-family:Arial, Dotum, Verdana, AppleGothic, sans-serif;&quot;&gt;&lt;a href=&quot;http://mushman.co.kr/2691270&quot; style=&quot;color:rgb(0, 0, 102);text-decoration:underline;&quot;&gt;트위터, 위치기반 서비스 강화위해 GeoAPI 인수&lt;/a&gt;&lt;/span&gt;&lt;/span&gt;&lt;a href=&quot;http://mushman.co.kr/2691207&quot; style=&quot;color:rgb(0, 0, 102);text-decoration:underline;&quot;&gt;&lt;br /&gt;실시간 검색을 잡아라!!&lt;/a&gt;&lt;br /&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order-collapse:separate;color:rgb(0, 0, 0);font-family:Times;font-style:normal;font-variant:normal;font-weight:normal;letter-spacing:normal;line-height:normal;text-indent:0px;white-space:normal;font-size:medium;&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rgb(102, 102, 102);font-family:Arial, Dotum, Verdana,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line-height:18px;&quot;&gt;&lt;a href=&quot;http://mushman.co.kr/2691273&quot; style=&quot;color:rgb(0, 0, 102);text-decoration:underline;&quot;&gt;구글폰 넥서스원, 내년 1월5일 공개.. 가격은 530달러&lt;/a&gt;&lt;/span&gt;&lt;/span&gt;&lt;br /&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order-collapse:separate;color:rgb(0, 0, 0);font-family:Times;font-style:normal;font-variant:normal;font-weight:normal;letter-spacing:normal;line-height:normal;text-indent:0px;white-space:normal;font-size:medium;&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rgb(102, 102, 102);font-family:Arial, Dotum, Verdana,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line-height:18px;&quot;&gt;&lt;a href=&quot;http://mushman.co.kr/2691107&quot; style=&quot;color:rgb(0, 0, 102);text-decoration:underline;&quot;&gt;또 다른 업무용 마이크로블로그, 소셜캐스트(SocialCast)&lt;/a&gt;&lt;/span&gt;&lt;/span&gt;&lt;/p&gt;&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voiponweb2.springnote.com/&quot;&gt;스프링노트&lt;/a&gt;에서 작성되었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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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10 10:1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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