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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rkdms430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rkdms430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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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kdms430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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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걸음마를 시작해요. - 베이비 디스코북&gt; 신체 발달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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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TABLE cellSpacing=6 cellPadding=0 width=508 align=center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b8b8b; LINE-HEIGHT: 160%; FONT-FAMILY: dotum&quot; vAlign=top colSpan=2&gt;&lt;P&gt;&lt;FONT color=#666666&gt;&lt;SPAN class=style35&gt;&lt;STRONG&gt;걸음마를 시작해요. - 베이비 디스코북&amp;gt; 신체 발달 중에서&lt;/STRONG&gt;&lt;/SPAN&gt;&lt;BR&gt;&lt;BR&gt;&lt;/FONT&gt;돌 전후(평균 12~15개월)가 되면 아기는 걸음마를 시작합니다. 걸음마가 조금 늦더라도&lt;BR&gt;아기의 발달에 있어서 신체발달의 개인차뿐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의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조급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걸음마를 억지로 연습을 시킬 필요는&lt;BR&gt;없습니다. &lt;BR&gt;아기가 잡고 일어서고, 소파 등에 몸을 지탱하고 발을 떼는 등의 행동을 보이면 걸음마 &lt;BR&gt;연습을 조금씩 시도해 보아도 좋습니다. &lt;BR&gt;이 때 아기의 옷차림을 가볍게 해서 움직임을 편안하게 해 주고, 주변에 아기가 걸려 &lt;BR&gt;넘어질 수 있거나 모서리가 있는 물건들은 치우는 등 아기의 안전에 꼭 신경을 써 주세요. &lt;BR&gt;아기의 발을 엄마의 발등에 올려서 걸음을 떼는 연습을 해 봅니다. 제법 익숙해지면, &lt;BR&gt;아기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고 아기가 발을 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음 단계로 아기의 &lt;BR&gt;손만 잡아 주고 마주보며 천천히 걸음마 연습을 해 봅니다. 걸음마가 제법 익숙해지면, &lt;BR&gt;움직이는 장난감으로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따라 오게끔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lt;BR&gt;이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기가 무리하지 않도록 천천히, 편안하게 하는 것과 &lt;BR&gt;아기가 신이 나서 할 수 있도록 칭찬을 아낌없이 해 주세요. &lt;BR&gt;&lt;BR&gt;&lt;/P&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b8b8b; LINE-HEIGHT: 160%; FONT-FAMILY: dotum&quot; vAlign=top colSpan=2 height=25&gt;&lt;P class=style36&gt;&amp;lt;끌기 인형&amp;gt;을 이용한 놀이 - 베이비 디스코북 &amp;lt;멍멍이 내 친구&amp;gt;로 놀이해 보세요. &lt;/P&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b8b8b; LINE-HEIGHT: 160%; FONT-FAMILY: dotum&quot; vAlign=top width=315&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SPAN class=style38&gt;놀이 1. 나 잡아 봐라 (아기가 기어서 하는 놀이) &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1.엎드려 있는 아기의 눈앞에 강아지를 가까이 대고&lt;BR&gt;인사합니다.&lt;BR&gt;2. 아기가 손을 내 밀어 강아지를 만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lt;BR&gt;3. 엄마가 강아지의 줄을 잡아 당겨 아기의 &lt;BR&gt;눈앞에서 천천히 움직이세요. &lt;BR&gt;4. 강아지 ‘멍멍’ 소리를 함께 내며, 아기의 관심을 자극합니다. &lt;BR&gt;5. 아기의 손에 강아지가 잡힐 듯 가까이 했다가 다시 강아지를 멀리 잡아 당겨 아기가 길 수 있도록 자극합니다. &lt;BR&gt;&lt;/TD&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b8b8b; LINE-HEIGHT: 160%; FONT-FAMILY: dotum&quot; vAlign=top width=175&gt;&lt;IMG height=165 src=&quot;http://www.gitan.co.kr/EventContent/2008/11/17_1/images/book02.gif&quot; width=175&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b8b8b; LINE-HEIGHT: 160%; FONT-FAMILY: dotum&quot; vAlign=top colSpan=2&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SPAN class=style38&gt;놀이 2. 밀고 끌기 (아기가 앉아서 하는 놀이) &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1. 아기에게 강아지를 보여 주며 손을 흔들거나, 뽀뽀를 하는 등 인사를 나눕니다. &lt;BR&gt;2. 강아지를 만지고 관찰하게 합니다. &lt;BR&gt;3. 아기의 손을 잡고 강아지 등에 대고 밀어서 강아지를 움직여 봅니다. &lt;BR&gt;4. 아기 혼자서 강아지를 밀게 합니다. &lt;BR&gt;5. 엄마가 강아지의 끈을 잡고 끌어 보세요. &lt;BR&gt;6. 아기의 손에 강아지의 끈을 쥐어 주고 끌어 보게 합니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SPAN class=style38&gt;놀이 3. 요리 조리 (아기가 걸으면서 하는 놀이) &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1. 반환점이 될 만한 물건(휴지통, 쿠션 등)을 일정 간격을 두고 바닥에 놓아두세요. &lt;BR&gt;2. 엄마가 강아지를 끌고 반환점을 지그재그로 지나는 시범을 보입니다. &lt;BR&gt;3. 엄마는 아기의 손을 잡고 아기는 강아지를 끌고 걸어서 반환점을 지나 봅니다. &lt;BR&gt;&lt;SPAN class=style39&gt;&lt;FONT color=#cc9933&gt;(응용)① 작은 상자에 구멍을 내고 끈을 꿴 다음, 강아지 꼬리에 매어 기차를 만드세요. &lt;BR&gt;② 상자에 작은 인형이나 과자, 사탕을 싣고 강아지를 끌고 다니게 하세요. &lt;BR&gt;&lt;B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b8b8b; LINE-HEIGHT: 160%; FONT-FAMILY: dotum&quot; vAlign=top colSpan=2&gt;&lt;DIV&gt;&lt;DIV&gt;&lt;FONT color=#cc33cc&gt;&lt;SPAN class=style36&gt;&lt;STRONG&gt;&amp;lt;헝겊 주사위이나 블록&amp;gt;을 이용한 놀이-&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style40&gt;베이비 디스코북 &amp;lt;주사위책 5종&amp;gt;으로 놀이해 보세요. &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color=#cc33cc&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color=#cc33cc&gt;&lt;/FONT&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b8b8b; LINE-HEIGHT: 160%; FONT-FAMILY: dotum&quot; vAlign=to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SPAN class=style38&gt;놀이 1. 뻥! 뻥! 발로 차요. &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1. 주사위에 리본이나 끈을 매답니다. &lt;BR&gt;(주사위의 가운데 갈라진 부분에 리본을 통과시켜 &lt;BR&gt;매면 됩니다.) &lt;BR&gt;2. 주사위 2개를 각각 높이를 달리해서 천장에 &lt;BR&gt;매달아 놓으세요. &lt;BR&gt;3. 엄마가 발로 주사위를 ‘뻥‘하고 말하며 차는 &lt;BR&gt;시범을 보입니다. &lt;BR&gt;4. 낮은 주사위부터 아기가 발로 차 보게 한 다음, &lt;BR&gt;높은 곳에 있는 주사위를 발로 차 보게 합니다. &lt;BR&gt;(처음에는 아기의 손을 잡고, 발차기 할 때 중심을 잡게 도와주는 것도 좋습니다.) &lt;BR&gt;&lt;/P&gt;&lt;/TD&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b8b8b; LINE-HEIGHT: 160%; FONT-FAMILY: dotum&quot; vAlign=top&gt;&lt;IMG height=170 src=&quot;http://www.gitan.co.kr/EventContent/2008/11/17_1/images/book03.gif&quot; width=175&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b8b8b; LINE-HEIGHT: 160%; FONT-FAMILY: dotum&quot; vAlign=top colSpan=2&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SPAN class=style38&gt;놀이 2. 높이 높이 쌓아라 &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1. 엄마가 주사위 한 개 위에 한 개를 쌓는 시범을 보입니다. &lt;BR&gt;2. 아기도 주사위 한 개 위에 또 다른 한 개를 쌓게 하세요. 아기가 힘들어하면, 엄마가 함께 &lt;BR&gt;잡고 도와줍니다. &lt;BR&gt;3. 2개, 3개, 4개, 5개 모두 쌓아 탑을 만들어 보세요. &lt;BR&gt;4. 모두 쌓고 나면, 아기가 신 나게 무너뜨리게 하세요. &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8b8b8b; LINE-HEIGHT: 160%; FONT-FAMILY: dotum&quot; vAlign=top align=middle colSpan=2&gt;&lt;IMG height=158 src=&quot;http://www.gitan.co.kr/EventContent/2008/11/17_1/images/book04_1.gif&quot; width=49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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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20:27:13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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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엄마표 홈스쿨링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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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height=832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white border=0&gt;&lt;BR&gt;&lt;TBODY&gt;&lt;BR&gt;&lt;TR&gt;&lt;BR&gt;&lt;TD align=right height=56&gt;&lt;IMG height=48 src=&quot;http://www.gitan.co.kr/EventContent/2008/10/30_2/images/title01.gif&quot; width=488&gt;&lt;/TD&gt;&lt;/TR&gt;&lt;BR&gt;&lt;TR&gt;&lt;B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5px&quot; colSpan=2 height=116&gt;&lt;SPAN class=style1&gt;아이의 공부를 사교육에 의존하는 요즘, 날이 갈수록 커지는 경제적인 부담도 걱정이지만, 무엇보다 아이와 정서적인 교감을 나눌 수 없다는 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영어나 예체능 과목 등은 사교육을 활용하더라도, 기본 교과목이나 독서 등은 엄마가 직접 지도하면 어떨까? 아이의 능력과 개성, 재능을 발견할 수도 있고, 정서적인 안정감도 높아진다. 엄마가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홈스쿨링 비법을 소개한다. &lt;/SPAN&gt;&lt;/TD&gt;&lt;/TR&gt;&lt;BR&gt;&lt;TR bgColor=#ffffff&gt;&lt;BR&gt;&lt;TD class=style1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5px&quot; bgColor=#ffffff colSpan=2&gt;&lt;SPAN class=&quot;style5 style3&quot;&gt;&lt;STRONG&gt;● 아이의 탐구력을 키워주자&lt;/STRONG&gt;&lt;/SPAN&gt;&lt;BR&gt;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거나 탐구하려는 자세 없이 학원선생님, 과외선생님으로부터 바로 답을 얻으려 한다. 자판만 두드리면 답이 쏟아져 나오는 인터넷도 마찬가지. 이런 식의 교육 때문에 아이들은 날로 의존적인 성향이 높아지고 있다. 엄마는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일단 아이들의 질문에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알고 있는 문제도 모른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와 같이 그 문제를 한 단계씩 해결해보는 기회를 갖는다. 책을 찾고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오랜 시간 고민해서 문제를 해결할 때 아이의 탐구심과 자부심이 커지게 된다. &lt;BR&gt;&lt;BR&gt;&lt;SPAN class=&quot;style5 style3&quot;&gt;&lt;STRONG&gt;● 아이의 토론 상대가 되어 주자 &lt;/STRONG&gt;&lt;/SPAN&gt;&lt;BR&gt;아이들이 가장 친숙하고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대는 역시 부모이다. 이 점을 이용해 아이와 수시로 토론하는 습관을 들이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과 느낀 점을 말해 보는 것도 좋다. 아이에게“왜 그렇게 생각하니?”,“ 네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등의 질문을 던져 아이 스스로 인과 관계를 따지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 대화할 때 주의할 점은 부모와 아이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 아이가 부모의 생각이나 의견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토론할 때만큼은 서로 존댓말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lt;BR&gt;&lt;BR&gt;&lt;SPAN class=&quot;style5 style3&quot;&gt;&lt;STRONG&gt;● 신문, 잡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자 &lt;/STRONG&gt;&lt;/SPAN&gt;&lt;BR&gt;부모가 아이에게 말하고 표현하는 습관은 심어 줄 수 있지만 구체적인 독서 분량과 범위를 정해 주는 것은 쉽지 않다. 이를 돕기 위해 시중에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읽을거리와 문제를 수록한 논술 교재가 많이 나와 있다. 논술 교재의 장점은 부모가 일일이 챙길 수 없는 다양한 분야의 읽을거리를 제공한다는 점과 아이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최근에는 매달 정기적으로 발간되는 논술 전문 잡지가 많은데, 다양한 글과 새로운 학습 방법을 제공해 아이 혼자서도 꾸준히 논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lt;SPAN class=style2&gt;&lt;BR&gt;&lt;/SPAN&gt;&lt;BR&gt;&lt;SPAN class=&quot;style5 style3&quot;&gt;&lt;STRONG&gt;● 주말엔 야외 체험 학습을 하자 &lt;/STRONG&gt;&lt;/SPAN&gt;&lt;BR&gt;엄마가 아이를 직접 가르칠 때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체험 학습이다. 야외 체험 학습을 통해 만들기를 해 보고, 원리도 알아보는 계기를 갖는 것이다. 야외로 나갈 때에는 돋보기, 필기도구, 식물 압착기, 비닐봉지, 식물도감(관련 서적), 사진기 등을 가지고 가면 훨씬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분야의 공연이나 전시회, 박물관 등을 두루 체험해 보는 것도 좋다.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오감 체험을 통해 얻는 지식은 책상 앞에 앉아서 얻는 지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의미가 있다. &lt;SPAN class=style2&gt;&lt;BR&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height=832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white border=0&gt;&lt;BR&gt;&lt;TBODY&gt;&lt;BR&gt;&lt;TR&gt;&lt;BR&gt;&lt;TD align=right height=56&gt;&lt;IMG height=48 src=&quot;http://www.gitan.co.kr/EventContent/2008/10/30_2/images/title01.gif&quot; width=488&gt;&lt;/TD&gt;&lt;/TR&gt;&lt;BR&gt;&lt;TR&gt;&lt;B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5px&quot; colSpan=2 height=116&gt;&lt;SPAN class=style1&gt;아이의 공부를 사교육에 의존하는 요즘, 날이 갈수록 커지는 경제적인 부담도 걱정이지만, 무엇보다 아이와 정서적인 교감을 나눌 수 없다는 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영어나 예체능 과목 등은 사교육을 활용하더라도, 기본 교과목이나 독서 등은 엄마가 직접 지도하면 어떨까? 아이의 능력과 개성, 재능을 발견할 수도 있고, 정서적인 안정감도 높아진다. 엄마가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홈스쿨링 비법을 소개한다. &lt;/SPAN&gt;&lt;/TD&gt;&lt;/TR&gt;&lt;BR&gt;&lt;TR bgColor=#ffffff&gt;&lt;BR&gt;&lt;TD class=style1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5px&quot; bgColor=#ffffff colSpan=2&gt;&lt;SPAN class=&quot;style5 style3&quot;&gt;&lt;STRONG&gt;● 아이의 탐구력을 키워주자&lt;/STRONG&gt;&lt;/SPAN&gt;&lt;BR&gt;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거나 탐구하려는 자세 없이 학원선생님, 과외선생님으로부터 바로 답을 얻으려 한다. 자판만 두드리면 답이 쏟아져 나오는 인터넷도 마찬가지. 이런 식의 교육 때문에 아이들은 날로 의존적인 성향이 높아지고 있다. 엄마는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일단 아이들의 질문에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알고 있는 문제도 모른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와 같이 그 문제를 한 단계씩 해결해보는 기회를 갖는다. 책을 찾고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오랜 시간 고민해서 문제를 해결할 때 아이의 탐구심과 자부심이 커지게 된다. &lt;BR&gt;&lt;BR&gt;&lt;SPAN class=&quot;style5 style3&quot;&gt;&lt;STRONG&gt;● 아이의 토론 상대가 되어 주자 &lt;/STRONG&gt;&lt;/SPAN&gt;&lt;BR&gt;아이들이 가장 친숙하고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대는 역시 부모이다. 이 점을 이용해 아이와 수시로 토론하는 습관을 들이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과 느낀 점을 말해 보는 것도 좋다. 아이에게“왜 그렇게 생각하니?”,“ 네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등의 질문을 던져 아이 스스로 인과 관계를 따지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 대화할 때 주의할 점은 부모와 아이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 아이가 부모의 생각이나 의견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토론할 때만큼은 서로 존댓말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lt;BR&gt;&lt;BR&gt;&lt;SPAN class=&quot;style5 style3&quot;&gt;&lt;STRONG&gt;● 신문, 잡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자 &lt;/STRONG&gt;&lt;/SPAN&gt;&lt;BR&gt;부모가 아이에게 말하고 표현하는 습관은 심어 줄 수 있지만 구체적인 독서 분량과 범위를 정해 주는 것은 쉽지 않다. 이를 돕기 위해 시중에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읽을거리와 문제를 수록한 논술 교재가 많이 나와 있다. 논술 교재의 장점은 부모가 일일이 챙길 수 없는 다양한 분야의 읽을거리를 제공한다는 점과 아이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최근에는 매달 정기적으로 발간되는 논술 전문 잡지가 많은데, 다양한 글과 새로운 학습 방법을 제공해 아이 혼자서도 꾸준히 논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lt;SPAN class=style2&gt;&lt;BR&gt;&lt;/SPAN&gt;&lt;BR&gt;&lt;SPAN class=&quot;style5 style3&quot;&gt;&lt;STRONG&gt;● 주말엔 야외 체험 학습을 하자 &lt;/STRONG&gt;&lt;/SPAN&gt;&lt;BR&gt;엄마가 아이를 직접 가르칠 때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체험 학습이다. 야외 체험 학습을 통해 만들기를 해 보고, 원리도 알아보는 계기를 갖는 것이다. 야외로 나갈 때에는 돋보기, 필기도구, 식물 압착기, 비닐봉지, 식물도감(관련 서적), 사진기 등을 가지고 가면 훨씬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분야의 공연이나 전시회, 박물관 등을 두루 체험해 보는 것도 좋다.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오감 체험을 통해 얻는 지식은 책상 앞에 앉아서 얻는 지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의미가 있다. &lt;SPAN class=style2&gt;&lt;BR&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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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7:3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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