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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Go to German~~!!]]></title>
<description><![CDATA[독일 유학을 하고 있는 총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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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o to Ger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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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유학을 하고 있는 총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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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단어]]></title>
    <description>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각 영어 단어 및 동의어]&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늘리다, 확대하다&lt;BR&gt;지역&lt;BR&gt;쓰다, 소비하다&lt;BR&gt;예측하다&lt;BR&gt;내쫓다. 격퇴하다&lt;BR&gt;전문적 지식, 기술&lt;BR&gt;명확한, 분명한&lt;BR&gt;개발하다, 이용 및 착취하다.&lt;BR&gt;표현하다, 나타내다, 상징하다&lt;BR&gt;뚜렷히, 명백히&lt;BR&gt;현존하는, 잔존하는&lt;BR&gt;연장하다, 확장하다&lt;BR&gt;연장한, 장기간에 걸친&lt;BR&gt;넓은, 광활한&lt;BR&gt;광범위하게, 널리&lt;BR&gt;범위, 한도&lt;BR&gt;멸종한, 소멸된, 엾어진&lt;BR&gt;극구 칭찬하다.&lt;BR&gt;뺴내다. 뽑아내다. 추출하다&lt;BR&gt;1) 외부로부터의, 이질적인 2)본질과 관계없는, 본질에서 벗어난&lt;BR&gt;1) 낭비하는, 사치한 2) 도를 지나친, 엉뚱한, 얼토당토 않는&lt;BR&gt;큰, 과도한, 심한&lt;BR&gt;제조하다, 조립하다&lt;BR&gt;한면, 양상, 측면, 국면&lt;BR&gt;수월하게 하다 돕다&lt;BR&gt;1) 희미해지다, 바래다 2) 사라지다&lt;BR&gt;희미한, 어렴풋한, 약한&lt;BR&gt;꽤, 상당히&lt;BR&gt;확신, 신념, 믿음&lt;BR&gt;유명한&lt;BR&gt;굶주리게 하다&lt;BR&gt;매혹하다&lt;BR&gt;만들다&lt;BR&gt;유행하는&lt;BR&gt;절식, 단식하다&lt;BR&gt;묶다, 죄다, 고정하다&lt;BR&gt;지치게 하다&lt;BR&gt;실현 가능한&lt;BR&gt;즐겁게 먹다&lt;BR&gt;용모&lt;BR&gt;연약한&lt;BR&gt;가장하다, ~인 체하다&lt;BR&gt;나룻배, 나르다(자)&lt;BR&gt;열심힌, 열렬한&lt;BR&gt;충성&lt;BR&gt;분야, 학문&lt;BR&gt;걸러내다&lt;BR&gt;알이 고운, 미세한&lt;BR&gt;능력, 재능&lt;BR&gt;얇은 조각, 박편&lt;BR&gt;분기하다, 갈라지다&lt;BR&gt;다양성&lt;BR&gt;뺴앗다, 박탈하다&lt;BR&gt;성스런, 신성한&lt;BR&gt;자세히 기록하다&lt;BR&gt;교리, 교의, 주의&lt;BR&gt;완강한, 고집센&lt;BR&gt;분야, 영역 , 범위&lt;BR&gt;가정의, 가사의, 국내의&lt;BR&gt;우월, 우세하다, 지배하다, 만연하다, 팽배하다,&lt;BR&gt;잠자는, 활발하지 못한&lt;BR&gt;몰락&lt;BR&gt;점을 찍다,정재시키다&lt;BR&gt;철저한, 극심한, 급진적인&lt;BR&gt;끌어당기다, 끌다&lt;BR&gt;결점&lt;BR&gt;존경하다, 간주하다, 생각핟&lt;BR&gt;평가, 추정, 예산을 잡다, 판단하다&lt;BR&gt;새겨넣다&lt;BR&gt;피하다&lt;BR&gt;한결 같은, 고른, 평평한&lt;BR&gt;결국, 드디어, 마침내&lt;BR&gt;불러일으키다, 불러내다&lt;BR&gt;1)지위, 명예등을 높이다, 2)~을 찬양하다, 칭찬하다&lt;BR&gt;과장하다&lt;BR&gt;발굴하다&lt;BR&gt;예외적인, 뛰어난&lt;BR&gt;차단하다, 몰아대다, 제외하다&lt;BR&gt;1) 수행하다, 실행하다 2) 사형하다&lt;BR&gt;소진한, 지친, 다 써버린&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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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09 15:23:27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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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ag the dog의 의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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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표현은 '(a case of) the tail wagging the dog(꼬리가 개를 흔드는 경우)'에서 나온 것으로 그 뜻은 '중요한 결정을 하게 만든 사소한 사건(something unimportant causing important decisions to be made)'이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wag the dog'은 작지만 눈에 거슬리는 일을 은폐시키기 위해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킬 만한 중대한 일을 터뜨려 버린다는 의미입니다. 즉,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연막을 치다'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죠? 실제로 'wag the dog'이라는 말은 정치속어로 자주 사용된다고 하네요.&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 표현을 제목으로 사용한 영화은 대선을 앞두고 백악관에 견학 온 걸스카우트 소녀를 성추행했다는 소문에 휘말린 현직 대통령이 미디어 전문가들을 고용하여 가상의 전쟁을 일으킴으로써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유도한다는 줄거리입니다. 비슷한 처지에 있는 클린턴이 수단과 아프가니스탄을 폭격한 사실이 이 영화의 스토리와 맞물리는 바람에 영화는 더욱더 관중으로부터 인기를 얻었다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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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09 00:12:41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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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un and its Boundary 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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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왕에 벌여 놓은 것, 하던 얘기는 마저 해야 독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구요, 오늘은 명사의 경계성에 대한 마지막 설명을 진행할까 합니다.&lt;br /&gt; &lt;br /&gt; ‘명사의 경계성(Boundedness of Nouns)’이라는 말이 부담 없이 다가오면 계속 칼럼을 읽으시구요, 그렇지 않으면 앞의 두 칼럼을 먼저 읽고 진행하세요. 이제 여러분은 적어도 부정관사의 유연한 사용에 있어 거의 원어민 수준의 직관을 지녔으리라 기대합니다.&lt;br /&gt; &lt;br /&gt; 영미인의 두뇌 구조에는 명사의 경계를 활성화 혹은 비활성화시킬 수 있는 장치가 있어서 문맥에 따라 가산명사라 할지라도 부정관사나 복수형 어미 -s를 쓰지 않을 수 있다고 했었지요. 즉 부정관사 a(n)이나 복수형 접미사 -s는 ‘명사의 경계 표지(marker)’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경계 표지’라는 말이 이해가 되시면 참 좋겠는데요.&lt;br /&gt; &lt;br /&gt; 이제 뜸은 그만 들이지요. 오늘 마지막으로 살펴보고 싶은 내용이 뭐냐 하면 말이지요, 바로 무관사(zero article)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명사의 앞에 아무런 관사를 쓰지 않는 것 말입니다. 다음의 예문을 일단 보겠습니다.&lt;br /&gt; &lt;br /&gt; 1) He went to school/church/bed. &lt;br /&gt; 2) My wife and I met when we were in college. &lt;br /&gt; &lt;br /&gt; 위의 두 예문에서 표시된 네 개의 명사에는 관사가 쓰이지 않았습니다. 문법책을 보면 이렇게 나와 있지요.&lt;br /&gt; &lt;br /&gt; ‘명사가 그 본연의 목적으로 쓰일 때는 관사를 사용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즉 예문 1) 에서 그는 학교에 공부하러, 교회에 예배 보러, 침대에 자러 간 것이지요. 또 2) 에서 아내와 내가 만난 것은 대학생 신분으로였던 것이지요. 훌륭한 설명입니다. 하지만 엄밀히 얘기하면 그와 같은 설명은 구조주의식 문법적 발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항목을 분류하고 비슷한 것끼리 모아 공통의 패턴을 발견하여 그 패턴을 반복적으로 학습시키는 것을 최고의 선으로 삼았던 20세기 초 중반의 학파들을 일컫는 것이지요. 당시 파블로프(Pavlov)를 필두로 하는 행동주의(Behaviorism) 심리학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인데요, 왜 ‘종소리 듣고 침 흘리는 개’ 얘기 아시지요? 즉 인간 학습의 원리를 ‘자극(stimulus) ’과 그에 따른 ‘반응(response)’으로 설명하려 했던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인간의 두뇌는 그 보다 훨씬 창의적이며 복잡합니다. 현상을 관찰해서 공통의 결과를 산출해내는 것을 일반화(generalization)라고 한다면, 그 현상들의 기저에 놓여있는 추상적 기본 틀, 이른바 ‘스키마(schema) ’를 찾아내는 것을 개념화(conceptualization)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껏 칼럼을 통해 인간의 두뇌 속을 들여다보며 작업을 했던 것이 바로 그 개념화라는 것이었고, 우리의 개념화에 따르면 활성 유연성이 있는 명사의 경계가 관사의 사용 유무를 결정짓는 개념화였던 것입니다. 다시 위 예문의 얘기로 돌아가 우리의 개념화를 적용시켜 봅시다. 어째서 (1-2) 의 예문에서 관사가 사용되지 않는 것일까요? 대충 예상은 하셨겠습니다만 그것은 ‘명사의 내부적 고유 속성 혹은 기능을 부각시킴으로써 외부 경계를 비활성화시켰기 때문입니다.’ 가령 예문 (1) 에서 화자는 학교라는 건물의 3차원적 경계보다는 학교라고 하는 기관의 내부적 고유 속성인 ‘학업’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도 예배 보러 가는 것이고, 침대도 수면을 위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만일 그 고유 속성과 관계가 없다면 어떨까요? 가령 어머니가 학교에 우산을 갖다 주러 가셨다든지 말이지요. 그럴 때는 당연히 관사를 써 주어야 하겠지요.&lt;br /&gt; &lt;br /&gt; 예문 (2) 도 마찬가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내와 내가 만난 것은 대학이라는 건물 그 자체보다도 대학이라는 기관의 고유 기능 안에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둘 다 학생이었다는 얘기이지요. 그냥 대학 캠퍼스가 예쁘고 편해서 만남의 장소로 활용한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관사를 동반해야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관사를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은 글의 품격을 올리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그것을 단지 기능어(function word)로 취급하여 대충 되는대로 써 버리면 오류가 고쳐지지 않은 상태로 외국어 실력이 화석화(fossilization)되어 버리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최근의 교육이 유창성(fluency)에서 정확성(accuracy)로 회귀하고 있는 것도 이와 결코 무관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두서 없는 글이었습니다만 ‘개념화’라는 것에 좀 더 마음을 쓰고 영문법에 접근한다면 적어도 외국어 능력 향상의 속도를 촉진하는 역할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서 나름대로 독자 여러분들에게 꼭 알리고 싶었던 내용입니다. 여러분들께서 공감만 하신다면 앞으로 이와 같은 촉진제로서의 영어 학습 얘기를 조금 더 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럼 일단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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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09 00:10:01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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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심성 정책 영어로 하면??]]></title>
    <description>
        - The ruling party has ladled out pork-barrel policies in consideration of the upcoming legislative elections.&lt;BR&gt;(여당은 총선을 앞두고 선심성 정책을 쏟아 냈다.)&lt;BR&gt;&lt;BR&gt;- pork barrel policy : 선심성 정책 &lt;BR&gt;&lt;BR&gt;- pork barrel: 정치적 선심 공세 &lt;BR&gt;→ 나무통(barrel)에서 절인 돼지고기(salt pork)를 노예들에게 나눠주던 남북전쟁 전의 모습에서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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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09 07:30:45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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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익 파트 5 (틀린 문제)]]></title>
    <description>
        &lt;TABLE border=0&gt;&lt;TBODY&gt;&lt;TR&gt;&lt;TD&gt;&lt;SPAN class=&quot;green_04 size_12&quot;&gt;내가 선택한 답 | A&amp;nbsp;정답 | D&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 &lt;SPAN class=size_11&gt;두 지역 전역에서 열리는 40개의 개별세션 제약 컨퍼러스의 참석자가 7000명이라는 엄청난 숫자에 달했다.&lt;BR&gt;&lt;SPAN class=green_04&gt;[유수연의 고득점 포인트] 사람명사는 가산명사임을 주의하자.&lt;BR&gt;[명사-구조] 문장의 본동사가 reached이고 이 동사의 주어자리를 찾는 문제이므로 명사가 필요하다. 사람명사인 attendee/attendant 는 가산명사이므로 부정관사나 복수명사 형태로 사용되어야 하므로 문제 상에서는 부적절하다. 따라서 정답은 명사 attendance(출석, 참석/청중, 관중).&lt;BR&gt;&lt;BR&gt;[어휘] reach 도달하다 astounding 놀라운 parallel 같은 종류의, 일치하는, 대응하는 venue 개최하다&lt;BR&gt;&lt;/SPAN&gt;&lt;/SPAN&gt;&lt;TABLE style=&quot;MARGIN-TOP: 1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class=b&gt;&lt;!--질문--&gt;&lt;SPAN class=green_04_1&gt;&amp;nbsp;1.&lt;/SPAN&gt; &amp;nbsp;&lt;U&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U&gt; at the pharmacy conference reached an astounding 7,000 people, with up to 40 parallel sessions spread across two venues.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10&gt;&lt;/TD&gt;&lt;TD&gt;(A) Attendant&lt;BR&gt;(B) Attended&lt;BR&gt;(C) Attendee&lt;BR&gt;(D) Attendance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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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09 07:19:01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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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단어]]></title>
    <description>
        antibiotic 항생제&lt;BR&gt;anti-collision 충돌방지의&lt;BR&gt;anticipation 기대, 예감, 예상&lt;BR&gt;bow - 존경의 표시나 형식적인 인사로서 상체/머리를 굽히다.&lt;BR&gt;lean against - 몸을 기대다.&lt;BR&gt;fold one　's arms - 팔짱을 끼다.&lt;BR&gt;ex) with one　's arms folded 팔짱을 끼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 make a long arm 팔을 쑥 내밀다.&lt;BR&gt;crouch - 다리를 구부려 몸을 바닥 쪽으로 구부리다.&lt;BR&gt;amid tight secruity 삼엄한 경계 속에&lt;BR&gt;municipal elelction - 지장 자치 선거&lt;BR&gt;reportedly - 보도에 의하면&lt;BR&gt;be arrested for - ...협의로 체포되다. 검거되다.&lt;BR&gt;marriage=wedding=matrimony&lt;BR&gt;bigamy=일처이부, 일부이처제&lt;BR&gt;tycoon=보통 성공한 사업가를 의미&lt;BR&gt;poligamy 일부다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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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11:10:46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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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심이 많은 사람을 보고 &#39;a doubting Thomas&#39; 라고 비유]]></title>
    <description>
        '실제적인 증거가 없으면 아무것도 믿으려 하지 않는 비관적인 사람', &lt;BR&gt;'자신의 예상과 일치되지 않는 것을 쉽사리 믿으려 하지 않는 사람'을 &lt;BR&gt;비유하여 a doubting Thomas 라고 하는데요. &lt;BR&gt;이 말은 성경에서 자기가 직접 보지 않고는 예수의 재림을 믿을 수 &lt;BR&gt;없다고 말한 도마를 나타내어 생긴 말입니다. &lt;BR&gt;그는 열 두 제자 중 하나로 예수의 손에 난 못자국과 옆구리에 손을 &lt;BR&gt;넣어보지 않고는 예수의 재림을 믿을 수 없다고 말한 사람이었습니다. &lt;BR&gt;그래서 이런 비유가 생긴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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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10:47:14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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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un and its Boundary II]]></title>
    <description>
        지난 호 칼럼에 이어 오늘도 명사의 경계성과 그에 따른 관사의 사용을 좀 살펴보고자 합니다. 소위 가산명사&lt;FONT color=blue&gt;(count noun)&lt;/FONT&gt;라는 것은 그것의 외곽을 두르고 있는 확실한 경계를 지닌 개체라고 하였습니다. 또 불가산 명사&lt;FONT color=blue&gt;(uncount noun)&lt;/FONT&gt;라는 것은 확실한 경계를 지니고 있지 않으며 내부의 성분이 균질한 물질 혹은 개념이라고 하였습니다.&lt;BR&gt;&lt;BR&gt;중요한 것은 그와 같은 구분이 특정 명사에 본질적으로 고유하게 설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인지 구조 속에서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차에 치여 길거리에 널려 있는 고양이를 보고 There is much cat 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쯤에서 이해가 잘 안 가시는 독자께서는 꼭 이전 칼럼을 한 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필자의 현장 경험으로 한국의 영어 학습자들은 이 부분이 매우 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명사의 경계성을 활성화 혹은 비활성화할 수 있는 원어민의 직관을 조금 더 연습해 보고자 합니다. 잘 따져 이해해 보시면 간단한 것 같지만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lt;BR&gt;&lt;BR&gt;먼저 much cat의 경우처럼 멀쩡한 경계를 비활성화 시키는 상황을 한 번 더 보시지요. 다음의 예문을 한 번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I don't like &lt;STRONG&gt;shelf&lt;/STRONG&gt;. I'd rather have &lt;STRONG&gt;table&lt;/STRONG&gt;.&lt;BR&gt;&lt;BR&gt;shelf와 table은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3차원의 공간에서 분명히 외곽의 경계를 지닌 물체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어째서 위의 예문처럼 부정관사 a를 쓰지 않아도 맞는 문장이 될까요? 특정한 상황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즉 위의 대화를 개미들끼리 하는 말이라고 생각해 보시지요. 마치 만화 영화에서처럼 말입니다. 개미에게 있어 shelf나 table은 어떤 구체적 기능을 가진 개체로서의 의미가 전혀 없이 그저 그들의 먹이일 뿐입니다. 즉 사람의 말을 빌려 표현하기는 했지만 개미에게 있어 shelf나 table은 경계성을 상실한 물질에 불과한 셈입니다. 그래서 이 경우는 관사가 없어야 오히려 맞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이번에는 반대의 경우로 일반적으로는 불가산명사로 쓰이지만 인간의 두뇌에서 인위적으로 경계가 활성화되어 개체화된 명사의 예를 보시지요.&lt;BR&gt;&lt;BR&gt;This is one　 of the most fantastic &lt;STRONG&gt;inventions&lt;/STRONG&gt; of us human beings.&lt;BR&gt;&lt;BR&gt;invention에 s가 붙었다는 것은 an invention이 여러 개 있다는 뜻입니다. 즉 이 경우는 ‘발명’이 아니라 ‘발명품’으로 해석해야 올바를 것입니다. 경계가 있는 물체로 말이지요. 그러면 추상명사인 beauty를 a beauty로 하면 무슨 뜻이 되겠습니까? 바로 ‘미인’이란 뜻이 되겠지요.&lt;BR&gt;&lt;BR&gt;관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고유명사도 마찬가지입니다. a Picasso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그렇지요, 바로 ‘피카소의 작품’이 되겠지요. 마찬가지로 a Hyundai는 ‘현대자동차 한 대’쯤으로 해석이 가능할 것입니다.&lt;BR&gt;&lt;BR&gt;지금 여러분의 두뇌 속에서 명사의 경계를 살렸다 죽였다, 즉 활성화시켰다 비활성화 시켰다 하는 연습을 한 번 해 보시지요. 그리고 영어를 공부하다가 이제는 관사나 복수형어미 ‘-s’의 사용을 잘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경계성을 염두에 두면서 말입니다.&lt;BR&gt;&lt;BR&gt;많은 문법책과 교실의 영문법에서 특히 무언가 깔끔한 정리를 하고파 늘 연구하는(?) 입시학원 등에서 ‘무조건 이것은 이것이고 저것은 저것이다’라는 식의 딱 잘라서 양분하는 식의 교수법은 이제 그만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지난 번이었던가요. 우리는 지나치게 선택을 강요 받고 있다고 한 번 얘기한 적이 있는데요, 왜 무한한 잠재성의 인간 의식을 그렇게 무 썰듯이 나누는 것만이 능사라고 생각하는지요? 이 세상에 흑과 백만 있는 것은 아닌 거 아니겠습니까? ‘회색’은 왜 아니 되겠습니까 말입니다. 자연과학에서 말하는 ‘카오스 이론’, ‘불확정성의 원리’ 같은 것이 인문, 사회 과학으로 따지면 바로 그런 게 아닐까요?&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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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09 11:1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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