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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psk8266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psk8266의 블로그 입니다.[[img(http://주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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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sk8266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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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k8266의 블로그 입니다.[[img(http://주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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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종하면 복받는다더니 어떻게 이런일이?]]></title>
    <description>
        &lt;p&gt;순종하면 복받는다더니 어떻게 이런일이? 당회장 목사가 교회당을 크게&lt;br&gt;증축하기 위해 헌금을 차곡차곡 모아서 짓지않고 무리하게 교인집, 재산&lt;br&gt;담보로 은행 대출보증을 서게해가지고 짓는경우가 많습니다. 탐욕인거죠!&lt;/p&gt;&lt;p&gt;&lt;br&gt;목사의 탐욕! 그걸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무리하게 교회 핵심 재직들에게&lt;br&gt;빛보증의 중심에 서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장로님도 무리라고 판단&lt;br&gt;처음엔 거절했답니다. 하지만 집요스런 목사의 “순종하면 축복받는다” 는&lt;/p&gt;&lt;p&gt;&lt;br&gt;공세에 넘어가서 그만 보증을 서주게 됐는데 결과는 교회 때문에 빚지고, &lt;br&gt;집 경매에 날라가고 병으로 아들까지 잃은 김 장로!!! 왜? 성경의 말씀대로&lt;br&gt;순종했는데 복받지 못했을까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고 목사 탐욕에&lt;/p&gt;&lt;p&gt;&lt;br&gt;순종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너무 복, 복, 복에 매달리지 않아야 합니다.&lt;br&gt;너무 복, 복, 복 하는 사람들보면 정신나간 사람들 같기도하고 도박중독자&lt;br&gt;같기도 해요. 그냥 분복을 가지고 차분하게 남을 도와가면서 살면 되는데!&lt;/p&gt;&lt;p&gt;&lt;br&gt;원문을 보시려면,,&lt;br&gt;&lt;a href=&quot;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18#166411&quot;&gt;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18#166411&lt;/a&gt;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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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21:11:33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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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도가 든 이웃 구하려다 ,,대학생의 의로운 죽음]]></title>
    <description>
        &lt;p&gt;강도가 든 이웃 구하려다 ,,대학생의 의로운 죽음 (조9.11.21)이란 제목의&lt;br&gt;기사가 떳네요. 내가 분개한 것은 저 대학생 만큼이나 요즘 이웃 사람들이&lt;br&gt;이웃에 관심 있냐는거죠! 나 솔직히 ‘저층 빌라’에 사는데 윗층 다 합하면&lt;/p&gt;&lt;p&gt;&lt;br&gt;총 9가구가 살거든요. 근데 우리 빌라는 반상회같은거 전혀 하지도 않음!&lt;br&gt;빌라 지은지 10년됐는데 처음 한 3년간만 반상회니 임시회니 모여가면서&lt;br&gt;돈도 거둬서 옥상에서 삼겹살 파티도하고 뭐 한동안 의롭게 살았었거든요&lt;/p&gt;&lt;p&gt;&lt;br&gt;근데 그후론 좋은사람들 다 이사가고 새로운 사람들로 바뀌면서 단합들이&lt;br&gt;안되는거예요. 청소도 피하고 돈 내는것도 피하고 이웃과 눈인사도 피하고&lt;br&gt;결국, 우리빌라는 쓰레기장처럼 변해가는 거예요. 각자의 이기주의 때문에,, &lt;/p&gt;&lt;p&gt;&lt;br&gt;결국, 내가 솔선수범하여 6년전부터 출입구, 주차장, 골목들을 쓸고닦았죠.&lt;br&gt;그래도 모른척 하고 살아요. 이런 상황에 옆집 강도 들와 보세요. 당한집만&lt;br&gt;개죽음되요. 그래서 성경에도 보면 말세에는 형제가 형제를 잡아 넘겨주고&lt;/p&gt;&lt;p&gt;&lt;br&gt;이웃이 이웃을 신고해서 상금타먹고 한다고 하죠(마24;10) 이렇게 되며는&lt;br&gt;저 의로운 대학생이 저런 현실에선 미련한 짓거리한 대학생이 되고 말아요!&lt;br&gt;나라도 망하는거죠. 예수믿었어도 구원은 개뿔! 지옥이나 안가면 다행이지!&lt;/p&gt;&lt;p&gt;&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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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0:43:36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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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해자 딸을 정신병원에 집어넣는 정신나간 부모들,,,]]></title>
    <description>
        &lt;p&gt;흔히들,, 성폭행은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일어난다는 말있죠? 근데 사실임!&lt;br&gt;모르면 여자가 경계를 하기 때문에 거의 일어날 수 없음. 그래서 악마들은&lt;br&gt;가까운 직계나 친족들로 위장하는데 흔히 “날보고 아빠라고 불러,,” 혹은&lt;/p&gt;&lt;p&gt;&lt;br&gt;“아빠같으니까 괜찮어” 경계심 풀어! 하는자들은 대게 십중팔구 져지름다!&lt;br&gt;흔히들 성직자를 ‘영적인 아버지’라 하는데 왜냐면 말씀으로 양육하기때문!&lt;br&gt;하지만 여기에 광명의 천사로 위장한 사탄목자들이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lt;/p&gt;&lt;p&gt;&lt;br&gt;성직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직업이지만 반대로 나쁜맘 먹으면 천만인도&lt;br&gt;죽일수있는게 성직자 1사람으로 생명오고 1사람으로 사망오기 때문입니다.&lt;br&gt;왜냐면 지속적으로 세뇌하기 때문에 아래같이 됨! 사례1을 함 보겠습니다.&lt;/p&gt;&lt;p&gt;&lt;br&gt;D공동체 J목사는 성직을 악용해 A씨의 딸을 수차례 성추행, 폭행했는데도&lt;br&gt;A씨인 부모는 목사의 말만 믿고 A씨의 딸을 정신병원에 집어넣어 버렸슴다!&lt;br&gt;왜죠? 목사의 말에 세뇌되서 딸의 말보다 목사의 말을 더 믿었기 때문이죠.&lt;/p&gt;&lt;p&gt;&lt;br&gt;그래서 성폭행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지속적으로 남에게 학습당하는 것은&lt;br&gt;너무나 위험합니다. 그래서 분별력이 필요한데 많은사람이 분별력이 없슴다!&lt;br&gt;그래서 일단 ‘자신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라’는 음흉한자들부터 피합시다! &lt;/p&gt;&lt;p&gt;&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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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8:52:2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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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성(聖)스러운 곳에서 벌어지는 성(性)스러운 일들 (제목만 펌)]]></title>
    <description>
        &lt;p&gt;&lt;br&gt;성(聖)스러운 곳에서 벌어지는 성(性)스러운 일들 (뉴조9.11.20) 기사제목이&lt;br&gt;하도 공감되 따왔습니다 *^^* 왜? 성(聖)스러운 곳에서 벌어지는 성(性)스러운 &lt;br&gt;일들이 자주 벌어지는걸까요? 성(聖)과 성(性)을 둘다 신성한 것으로 여기는&lt;/p&gt;&lt;p&gt;&lt;br&gt;착란 때문에 생기는거 아닐까요? 알 것은 성서에는 성(性)이 신성하다는말이&lt;br&gt;없습니다. 신성하다는 뜻은 ‘하나님 스럽다’ 혹은 ‘세속의 때가 묻지 않았다’는&lt;br&gt;뜻인데 특히, 개도꾜신자들이 적극적으로 성(聖)과 성(性)을 동일시하고 있삼!&lt;/p&gt;&lt;p&gt;&lt;br&gt;그들은 단지 ‘간음’만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데 이 경우도 교주는 제외하지요!&lt;br&gt;왜냐? 우릴 맨날 성화시켜주는 그분과의 교제가 어찌 간음이 될수있냐는거임!&lt;br&gt;오히려 그분과 교제함으로서 죄가 씻겨지는 것이 아니냐?는 해괴망칙 이론도&lt;/p&gt;&lt;p&gt;&lt;br&gt;따지고보면 성(聖)과 성(性)을 동일시 하기 때문에 오는거 아니겠냐 이 말임!&lt;br&gt;이렇게 성(聖)과 성(性)을 동일시 하는곳에서 간음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임!&lt;br&gt;똑바로 알아라! 성(性)을 신성시하는건 세상가치다! 그걸 교회가 수입한거다.&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psk8266/1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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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8:06:43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국민 77% 박근혜라는 여왕도 괜찮다?]]></title>
    <description>
        &lt;p&gt;원문은 일본국민 77% 여왕도 괜찮다.(동11.14)인데 내가 왜 한국국민으로&lt;br&gt;고쳤을까? 박근혜라고 77% 지지도 나오지 말라는법이 없기 때문. 안 그냐?&lt;br&gt;솔직히 박근혜가 권모술수에 능한 인간이었더면 진즉에 권력 확 휘어잡았지&lt;/p&gt;&lt;p&gt;&lt;br&gt;하지만 그녀는 거짓과 술수를 미워하고 헛공약을 남발한적이 없는 진국이지&lt;br&gt;그래서 고생하는거야! 하지만 언젠가 국민들도 나처럼 알아줘서 어느날엔가&lt;br&gt;등극이 되겠지 그땐 그녀가 말한대로 신뢰가 무형의 인프라되는 나라될거야&lt;/p&gt;&lt;p&gt;&lt;br&gt;신의와 약속이 당의 존립이 되는 나라 될거야! 아버지의 못다한 꿈 이루는&lt;br&gt;복지국가 될거야! 이게 없는 ‘부의 축적’은 단지 졸부국가일 뿐이야! 그래서?&lt;br&gt;한국 ○○○인 ○○○은 세계 영향력 끼치는 67인에도 들지 못한거 아닐까? &lt;/p&gt;&lt;p&gt;&lt;br&gt;어쨌든 신뢰라는 무형의 인프라가 없는 상황에서,, 유형의 인프라만 가지고&lt;br&gt;4대강이나 세종시 등을 무조건 밀어부친다고 선진국대열에 드는 것은 아님! &lt;br&gt;그래서 신의와 약속을 중시하는 박근혜같은 인물이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lt;/p&gt;&lt;p&gt;&amp;nbsp;&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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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6:18:5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왜 박근혜를 사랑하게 됐을까?]]></title>
    <description>
        &lt;p&gt;내가 왜 박근혜를 사랑하게 됐을까? 난 DJ, 盧빠지지자에 더 가까웠는데?&lt;br&gt;盧는 가고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길잃은양, 주인잃은 양떼와 같다.&lt;br&gt;누군가가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당선되기 위해선 이 세력을 흡수해야 한다.&lt;/p&gt;&lt;p&gt;&lt;br&gt;그걸 방해하는 세력들이 朴을 근원적으로 약화시키기 위해서 갈라 놓는다.&lt;br&gt;모름지기 차기정권은 누가되던 반쪽짜리 대통령이 아닌 동서를 다 흡수하고&lt;br&gt;남북을 평화적으로 통일할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함! 여기에 박이 가장 적합!&lt;/p&gt;&lt;p&gt;&lt;br&gt;또, 박근혜는 자기가 재건한 한나당에서 초대 대통령으로 선택받지 못했다.&lt;br&gt;이것은 충격이다. 그러나 이것은 박근혜의 장점이다. 마치 예수님의 왕됨을&lt;br&gt;원치않던 세력이 방해하였으나 결국은 왕위를 받은후 심판하듯이(눅19;27)&lt;/p&gt;&lt;p&gt;&lt;br&gt;박근혜도 비슷하지 않을까? 아묻든, 박근혜는 이일을 계기로 더욱 완전한&lt;br&gt;인이 되어 집권후 선정을 펼칠걸로 예상되며 한국을 반석위에 올릴 것이다.&lt;br&gt;다만 현정권이 너무 돈을 써버려서 긴축정국이 되지않을까 가장 걱정이다.&lt;br&gt;&amp;nbsp;&lt;br&gt;&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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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9:24:5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근혜는 한나당의 주인, 나갈려면 네가 나가!]]></title>
    <description>
        &lt;p&gt;박근혜로 말할것같으면 한나당을 재건한 인물이며 그의 아버지 박정희는&lt;br&gt;한나라당의 원류인 민주공화당의 시조다. 그러므로 박근혜는 주인중 주인!&lt;br&gt;그런 그에게 어느날 듣보쥐가 나타나 세력을 형성하더니 주인인양 하면서&lt;/p&gt;&lt;p&gt;&lt;br&gt;한라당을 떠나라는 말을 무례하게 하고 있다. 고얀넘들 나갈려면 네가 가!&lt;br&gt;옛 속담에 ‘곁방살이 안방차지’ 한다더니 네넘들이 공주를 몰아내고 왕권을&lt;br&gt;차지하려고? 으잉? 이건 마치 마크트 웨인의 “왕자와 거지” 한 장면 같네?&lt;/p&gt;&lt;p&gt;&lt;br&gt;성경도 보면 빛의자녀와 함께 하느님이 세상을 창조했는데 어느날 ‘듣보잡’ &lt;br&gt;뱀이 나타나 ‘곁방살이 안방차지’ 하는게 성경의 줄거리! 햐아! 그러고 보면,,&lt;br&gt;‘곁방살이 안방차지’한넘들 무지 많네! 근데 이들은 다 언행불일치 세력이라!&lt;/p&gt;&lt;p&gt;&lt;br&gt;거짓의 아들, 곧 사기꾼들이라고도 하지,, 하지만 이들의 영광은 ‘박근혜’가&lt;br&gt;집권하고 나면 다 끝나지,, 왜냐? 박근혜는 새벽을 깨우는닭, 곧, 닭그네니까 *^^*&lt;br&gt;이 거짓세력(갈4;30)들을 다 쫓아내고 나면 비로소 한국은 솟구쳐 오를거다!&lt;br&gt;&amp;nbsp;&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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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22:59:02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근혜가 언행불일치 세력들과 확실히 구별되는점!]]></title>
    <description>
        &lt;p&gt;생각이란 눈에 보이지않는다고 감출수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람의 행동은&lt;br&gt;생각의 정확한 반사경일 뿐이다. (박근혜 著書 고난벗삼아 진실 등대삼아中)&lt;br&gt;나 평소에 아버지 박정희에 대한 거부감을 많이 갖고있었던 한 사람이지만&lt;/p&gt;&lt;p&gt;&lt;br&gt;박근혜님을 보면서 “ 그 말 한마디,, 잘 절제된 언행,, 기타등등,, 을 보면,,&lt;br&gt;볼수록, 알면 알수록, 이분 진국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점점 더 들어간다.&lt;br&gt;박근혜의 행보는 언행 불일치의 언행을 180도 뒤집는자들과 분명 대조됨!&lt;/p&gt;&lt;p&gt;&lt;br&gt;또, 그의 미더운 점은 비록 세종시가 노(盧)의 산물이지만 신의와 약속을&lt;br&gt;더 중시, 뒤집지 않는다는거,, 이거 아무나 하기 힘듬! 노랑색 콤플렉스에&lt;br&gt;걸린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래서 노(盧)때 1,000억짜리 대통령 전용기&lt;/p&gt;&lt;p&gt;&lt;br&gt;사준다던것까지 결사 반대해서 오늘뉴스에 대통령 전용기‘엔진’ 보안 누설&lt;br&gt;소송까지 당하는 굴욕을 당하고 또 ‘임대’해 해외여행하는 수모를 겪잖은가?&lt;br&gt;참고로 분배를 좌, 성장을 우(右)로 규정할 경우 좌보다는 우가 앞서나가야&lt;/p&gt;&lt;p&gt;&lt;br&gt;나라가 발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아니다. 무조건 ‘盧’의 것이라면&lt;br&gt;반대하고보는 ‘盧’콤플렉스에 걸린자들만 갖고는 안된다. 이건 가짜 보수다!&lt;br&gt;한국엔 진짜보수가 들어서야 리더쉽이 확립된다. 이 대안이 박근혜 아닐까?&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nbsp;&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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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23:37:53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람이 종교로 인하여 이렇게까지 추해질수 있을까요?]]></title>
    <description>
        &lt;p&gt;사람이 종교로 인하여 이렇게까지 추해지고 망가질수 있을까요? 박교주의&lt;br&gt;신도들을 두고 하는 얘긴데요. 뉴조 9.11.3일자에 따르면 여신도 무리들이&lt;br&gt;박교주더러 “여보, 낭군, 님, 신랑, 아빠 심지어 남편” 등으로 부른답니다.&lt;/p&gt;&lt;p&gt;&lt;br&gt;인간 박교주를 하나님과 동일시하다 보니까 연애감정이 싺트고 거기다가&lt;br&gt;경쟁심리까지 유발되다 보니까 질투까지 하게되고 심지어는 상사병類까지&lt;br&gt;생긴답니다. 일부 발췌하면 “제가 딴남자 얼굴을 쳐다보는것도 싫어하는”&lt;/p&gt;&lt;p&gt;&lt;br&gt;혹은 ‘허전하고 미치겠삼!’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등등 차마 입에 담지&lt;br&gt;못할 간음적이고 사악한 언어들이 난무! 이쯤되면 교주 이외엔 아무것도&lt;br&gt;안보이기 때문에 남편은 개털되거나 아니면 같이 세뇌되어 영혼을 뺏김!&lt;/p&gt;&lt;p&gt;&lt;br&gt;이건 구원의 종교가 아니라 음란자식(마23;15) 만드는 종교에 다름아님!&lt;br&gt;이건 종교를 빙자하여 간음사회 만드는것임! 예수는 결코 이러지 않았음!&lt;br&gt;사악한 남녀들이 교회를 신당으로 만들고 바알의식을 행하는구나 오호라!&lt;br&gt;&amp;nbsp;&lt;/p&gt;&lt;p&gt;&amp;nbsp;&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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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4:59:3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누구든 이 둘중 하나에는 꼭 포함됩니다 *^^*]]></title>
    <description>
        &lt;p&gt;정치에는 두 부류가 있다. 정치는 ‘대국민 사기극’일 뿐이라고 사기꾼처럼&lt;br&gt;그때그때 표(標)를 얻기위해 “마음에도 없는 합의”나 공약을 남발해가면서&lt;br&gt;사욕을 좇는 부류가 있는가 하면,, 정치는 ‘신의와 약속’이라며 어떻게보면&lt;/p&gt;&lt;p&gt;&lt;br&gt;좀 아둔해 보이기까지 하는 ‘신념, 즉,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다!&lt;br&gt;정치만 그런게 아니라 종교도 ‘대국민 사기극’ 목회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lt;br&gt;‘신의와 약속’을 가지고 신도들을 하느님 섬기듯하는 목사 ‘두 부류’가 있다. &lt;/p&gt;&lt;p&gt;&lt;br&gt;이 ‘신의와 약속’을 가지고 죽기까지 우리를 섬겼던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다.&lt;br&gt;반면에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대국민 사기극’으로 살았던 부류다.&lt;br&gt;이 선과 악, ‘두 부류’는 어느때, 어느시대, 어느 분야나 동일하게 존재한다.&lt;/p&gt;&lt;p&gt;&lt;br&gt;하나는 사망이고 하나는 생명이다. 빛과 어두움이며 음과 양이라고도 한다.&lt;br&gt;쥐가 ‘어둠의 상징물’이라면 닭은 ‘아침을 여는 영물’이다. 펭귄과 개구리도 &lt;br&gt;낯의 아들들이다. 어느쪽을 택하든 자유이나 사기꾼은 꼭 심판됨 명심하라!&lt;/p&gt;&lt;p&gt;&amp;nbsp;&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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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0:46:2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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