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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카페 빈~]]></title>
<description><![CDATA[행복한 미래를 꿈꾸는가?  그렇다면, 오늘에 충실하라~행복한 삶을 원하는가? 지금 행복한 마음을 가져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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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페 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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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행복한 미래를 꿈꾸는가?  그렇다면, 오늘에 충실하라~행복한 삶을 원하는가? 지금 행복한 마음을 가져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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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언영색(巧言令色)  - 진실한 마음과 태도에서 감동이 나온다]]></title>
    <description>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be/b0/p_sangun/folder/3344040/img_3344040_1325396_0?1147661705.jpg&quot; border=0&gt;&lt;BR&gt;&lt;/P&gt;&lt;P&gt;&amp;nbsp;&lt;BR&gt;&amp;nbsp;&lt;BR&gt;우리는 남을 평가하고 평가받으면서 살아간다. 다만 솔직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뿐이다. 사실 어떤 형태로든 평가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공자 시절에도 평가 기준이 있었다. 당시의 인재상으로는 인자(仁者)가 되는 것이다. 인자는 어진 사람으로서 요즘 말로 하면 능력이 뛰어나고 태도도 좋은 사람을 말한다.&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공자는 인자(仁者)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기준으로서 교언(巧言)과 영색(令色)을 제시한다. 교언영색 선의인(巧言令色 鮮矣仁) 즉 &quot;교묘한 말만 하고 보기 좋은 낮빛만 꾸미는 사람 치고 어진 경우가 드물다&quot;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교묘한 말을 하는 사람을 조심하라고 경고한다.&lt;/FONT&gt; &lt;/P&gt;&lt;P&gt;말의 어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왔다고 한다. 말이란 마음 속에 있는 것이 나온다. 그래서 말을 들어보면 그 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말은 인격의 표현이라서 그렇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기에 진실성을 감각적으로 알 수 있는 능력이 있다.&lt;/P&gt;&lt;P&gt;그러면 교언(巧言)은 어떤 말일까. 과장된 말, 허황된 말, 거짓된 말들이 여기에 속한다. 진실성이 결여된 말은 교언이라고 할 수 있다. 과장된 말은 진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허황된 말은 진실성이 의심되는 말이다. 허풍을 떠는 사람들도 자주 보게 된다. 무언가 불안해 보인다.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본다. 어떤 면에서는 이런 말들은 쉽게 분간이 된다. &lt;/P&gt;&lt;P&gt;하지만 진짜 어려운 말이 교묘한 말 또는 그럴 듯한 말이다. 아마 사기를 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면 교묘한 말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lt;FONT color=#3366ff&gt;대화를 나누고 나서 무언가 아쉽고 찝찝한 마음이 들면 교언이라고 할 수 있다. 진솔한 말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지만 교묘한 말은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유쾌하지가 않다. &lt;/FONT&gt;&lt;/P&gt;&lt;P&gt;다음으로 영색(令色)이란 무엇일까. 얼굴과 몸짓에 나타난 표정을 말한다.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지 못하고 무언가 지나치거나 불안한 마음을 심어주면 영색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 말이 중요하다. 그러나 말 못지 않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얼굴빛과 제스처를 비롯한 태도라고 할 수 있다.&lt;/P&gt;&lt;P&gt;화장의 경우를 예로 들면 쉬울 것 같다. 현란한 모습으로 화장으로 하고 지나치게 화려한 복장을 한다면 영색이 아닐까. 인사를 할 때도 백화점에서 안내원들이 90도 각도로 인사하면 뭔가 어색하고 민망한 느낌이 들기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진한 화장을 경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짙은 화장은 본래의 모습을 숨기려 한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lt;/P&gt;&lt;P&gt;최근 아시아나항공에서는 여자 승무원의 경우 눈과 입술을 강조한 기존의 색조 화장 대신 투명한 메이크업을 통해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기로 했다고 한다. 자연스러운 얼굴 모습이 승객들에게 친밀감을 주고 아름답다는 인식에서 나온 결과이다.&lt;/P&gt;&lt;P&gt;교언영색의 의미는 오늘날 지식사회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시됨에 따라 어느 정도의 수정이 불가피할지 모른다. 하지만 &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분명한 것이 있다. 마음의 상태가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평가기준의 핵심은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이다. 요즘 정직, 친절, 섬김, 배려 등이 강조되는 이유 역시 마음이 중요한데 기인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ff&gt;사람을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으나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교언영색(巧言令色)으로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감동시킬 수 없지 않을까. 감동이란 순수한 마음이 통할 때 생기는 감정이다. 교언영색은 예나 지금이나 순수한 마음에서 거리가 있기 때문에 기피의 대상임을 잊지 말자.&lt;/FONT&gt;&lt;/STRONG&gt; &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양병무 한국인간개발연구원장 님의 [행복한 논어이야기] 중에서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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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Feb 2007 16:35:25 +0900</pubDate>
    <category><![CDATA[생(生)과 락(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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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껴야 잘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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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IMG height=201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be/b0/p_sangun/folder/3344040/img_3344040_1325395_0?1145438009.png&quot; width=212 border=0&gt;&lt;BR&gt;&lt;BR&gt;&lt;BR&gt;유가가 배럴당 70불을 넘나드는 고유가 시대에 접어들었다. &lt;BR&gt;에너지가 거의 생산되지 않는 우리나라의 경우 고유가는 나라 경제와 가계 경제에 치명적이다. &lt;/P&gt;&lt;P&gt;냉장고 · 세탁기도 다시 보면 에너지가 새는 것이 보인다. 볼 일도 없으면서 냉장고 문을 몇 번씩 여닫고, 보지도 않으면서 텔레비전을 켠다. 수돗물을 틀어 놓은 채로 양치질해 깨끗한 물을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다. &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실천하면 돈이 모이는, 알뜰 살림의 지혜를 소개한다. &lt;BR&gt;아끼고 절약해야 잘 산다.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amp;nbsp;&lt;BR&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음식은 식혀서 냉장고에 넣는다&lt;/FONT&gt; &lt;/P&gt;&lt;P&gt;냉장고는 냉장고 안에 들어 있는 물체로부터 열을 빼앗아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뜨거운 음식이 들어가면 그만큼 냉장고가 열을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완전히 식혀서 넣지 않으면 전력이 그만큼 더 소비된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냉장고는 60% 정도만 채운다&lt;/FONT&gt; &lt;/P&gt;&lt;P&gt;냉장고 안에 음식을 너무 많이 채워지면 전력 소모가 증가한다. 2～3일 여행을 떠날 때는 냉장고의 음식을 미리 꺼내서 정리하고 전원 플러그를 뽑는다. 냉장고 내 음식물 용량은 60% 정도가 적당하다. 냉장고에 음식이 10% 증가하면 전기 소비량은 3.6% 늘어난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빨랫감은 모아서 한꺼번에 한다&lt;/FONT&gt; &lt;/P&gt;&lt;P&gt;세탁기는 한 번 사용할 때마다 상당한 양의 전력이 소모된다. 빨랫감을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하고 깔끔하게 입어서 자주 세탁하지 않도록 한다. 와이셔츠는 때가 잘 타는 흰색보다는 색깔 있는 와이셔츠를 구입하고 착용한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다림질 횟수를 줄인다&lt;/FONT&gt; &lt;/P&gt;&lt;P&gt;다림질 시간은 전력 소모가 적은 밤 10～12시가 적합하다. 다림질이 필요한 옷은 모아서 한꺼번에 다림질한다. 다림질을 할 때마다 예열 전기가 23Wh 낭비되므로 다림질 횟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가스 레인지의 불꽃을 조절한다&lt;/FONT&gt; &lt;/P&gt;&lt;P&gt;가스 레인지를 사용할 때 무조건 센 불로 빨리 조리하는 것이 최선이 아니다. 불꽃을 적당한 세기로 조절해서 사용할 경우 도시가스 사용량의 10%가 절약된다. 이것을 나라 전체의 액수로 환산하면 연간 94억원 절감된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는 빼놓는다&lt;/FONT&gt; &lt;/P&gt;&lt;P&gt;리모트 컨트롤로 작동하는 가전 제품은 사용하지 않고 있을 때 플러그를 빼놓지 않으면 대당 5Wh의 전력이 소모된다. 리모콘용 TV와 오디오의 플러그를 하루에 한 시간씩 빼놓으면 연간 36억원 절약된다. &lt;/P&gt;&lt;P&gt;플러그를 움직일 수 없도록 가전 제품 뒤에 고정시켜 놓지 말고 쉽게 손이 닿는 곳에 설치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플러그를 빼고 사용할 때만 꽂는다. 이렇게 실천하면 상당한 양의 에너지가 절약된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TV 프로그램은 선별해 시청한다&lt;/FONT&gt; &lt;/P&gt;&lt;P&gt;TV를 보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켜두는 소비자들이 많다. TV 시청 시간을 하루에 한 시간씩 줄이면 연 40억원의 비용이 절감된다. 생각 없이 TV를 켜놓는 시청 습관에서 벗어나 프로그램을 선별해 시청해야 할 것만 골라 보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양칫물은 컵에 받아서 사용한다&lt;/FONT&gt; &lt;/P&gt;&lt;P&gt;세면대에서 세수할 때와 양치질할 때 습관적으로 물을 틀어 흘려보내면서 씻는 사람들이 많다. 세수할 때는 세면대에 물을 받아놓고 씻는다. 양치질할 때는 컵에 물을 받아서 사용한다. 수돗물을 틀어놓고 양치질하면 1회에 3L 이상 필요하지만 컵을 사용하면 0.6L면 충분하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목욕한 물은 다시 활용한다&lt;/FONT&gt; &lt;/P&gt;&lt;P&gt;욕조에 물을 받아 목욕할 경우 그냥 버리지 말고 목욕한 물을 애벌빨래할 때와 목욕탕 청소할 때 사용하면 50L 가량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욕조에서 샤워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물을 그냥 흘려버리지 말고 몸을 씻은 물을 청소할 때 재활용한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차계부를 작성한다&lt;/FONT&gt; &lt;/P&gt;&lt;P&gt;현재 차량 등록 대수가 1천만대를 훨씬 넘어섰지만 그 가운데 차계부를 기록하는 운전자는 2～3%에 불과하다. 차계부에는 주유량 · 주행 거리 · 운행 상태 등을 꼼꼼하게 기록해 연비를 점검하며 이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는 자동차의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출발 전 최단 코스를 확인한다&lt;/FONT&gt; &lt;/P&gt;&lt;P&gt;승용차의 차체 중량은 보통 1천5백kg 전후에 이른다. 차량을 운행하는 것은 1.5톤의 물체를 이동시키는 것과 같다. 운행 전에 목적지까지의 최단 코스를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두면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 워밍업은 짧게, 정차시에는 시동을 끈다&lt;/FONT&gt; &lt;/P&gt;&lt;P&gt;워밍업은 자동차의 차가워진 엔진을 따뜻하게 하고, 오일 작동을 원활하게 만든다. 워밍업은 겨울철에도 2분 이상은 불필요하다. 여름철에는 시동을 건 다음 곧바로 출발해도 무리가 없다.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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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pr 2006 18:13:29 +0900</pubDate>
    <category><![CDATA[생(生)과 락(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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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그 사람과 가까워지고 싶으세요?&quot;]]></title>
    <description>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da6d25&gt;&lt;U&gt;&lt;STRONG&gt;[리더십레슨] 상대방의 관심사로 대화하면 풀리지 않을 문제란 없다&amp;nbsp;&lt;BR&gt;&lt;/STRONG&gt;&lt;/U&gt;&lt;/FONT&gt;&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be/b0/p_sangun/folder/3344040/img_3344040_1325394_0?114489834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경영자들의 고민 중에 하나가 배우자나 자녀들, 그리고 젊은 사원들과 깊은 대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그 원인을 상대방에게로 돌린다. 상대방이 진정으로 마음을 열지 않거나, 아니면 애써 대화하고자 하는 자기 맘을 몰라준다는 것이다.&lt;BR&gt;　&lt;BR&gt;&lt;FONT color=#ff00ff&gt;&lt;STRONG&gt;자녀들과 대화를 할 때 주로 어떤 내용을 주고받느냐고 물었더니, 경영인들의 거의 100%가 자신의 관심사거나, 소위 '아랫 사람'에게 한 수 가르쳐 주고 싶은 얘기로 화제를 삼는다는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BR&gt;　&lt;BR&gt;&quot;공부는 잘 하고 있느냐?&quot; &quot;친구들과는 잘 지내느냐?&quot; &quot;선생님을 좋아하느냐?&quot; 등의 얘기들이다. 이런 질문을 초등학생이 아닌 중 고등학생에게 물었다면 더도 덜도 말고 &quot;네&quot;라는 짧은 답을 유도한 거나 다름이 없다. 대답을 한 자녀들은 형식적이고 의도적인 질문에 그저 건성으로 답을 했을 뿐이다.&lt;BR&gt;　&lt;BR&gt;배우자에게도 &quot;여보, 오늘 축구 스코어 어떻게 되었소?&quot; &quot;XX당 당 의장이 누가 되었습디까?&quot; &quot;오늘 환율이 좀 오른 것 같던가?&quot;라고 자기가 궁금한 것을 묻는다면 답은 &quot;몰라요&quot; 일 수밖에 없다. 소위 대화로 이어지기는 지극히 어렵다는 것이다.&lt;BR&gt;　&lt;BR&gt;또 복도에서 만난 젊은 사원에게 &quot;잘 되어가느냐?&quot; &quot;애로사항은 없느냐?&quot; &quot;하는 일을 좋아하느냐?&quot; 라고 묻는 것도 &quot;네&quot;라는 답 이상을 기대할 수 없다. &lt;FONT color=#ff00ff&gt;&lt;STRONG&gt;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이고자 의도적으로 물어 본 게 뻔하기 때문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　&lt;BR&gt;중고등 학생에게 가수 '비'에 대해서 묻고, 아내에게 '장모님의 건강'에 대해서 물으며 복도를 지나가는 사원에게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더니 지금은 괜찮으신가' 고 묻는다면 짧지 않는 대화가 계속될 것이고, '아, 이 분이 직원들에게 이렇게 관심이 많으시구나.' 라고 생각하며 윗 분에 대한 신뢰감이 아주 높아질 것이다.&lt;BR&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da6d25&gt;&lt;STRONG&gt;&lt;U&gt;초면인 사람과도 가까워질 수 있어&lt;/U&gt;&lt;/STRONG&gt;&lt;/FONT&gt;&lt;BR&gt;　&lt;BR&gt;&lt;BR&gt;이처럼 &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상대방의 관심사로 대화를 하는 것은 초면인 사람과 가까워지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자기가 잘 알거나 잘 하는 것을 물어 보면 신이 나서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대화가 트이면서 나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많이 활용하는 편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　&lt;BR&gt;얼마 전에 해외에서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 옆 좌석에 앉은 사람에게 이야기를 걸었다. 그가 포도주 수입을 한다기에 포도주에 관한 것을 물었더니 그는 눈빛을 반짝반짝 빛내며 몇 시간 동안 소상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나에 대한 호감은 물론 귀국 후에는 자주 포도주 파티에 초대까지 해 주었다. &lt;BR&gt;　&lt;BR&gt;나는 좀 멀어도 음식이 맛있는 집으로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데 맛이 있으면 주인에게 &quot;음식을 어떻게 이렇게 맛있게 했느냐&quot;고 하면 바쁜 중에도 굳이 주문하지도 않는 생선을 덤으로 가져다 주는 경우도 보았다.&lt;BR&gt;　&lt;BR&gt;회사의 어떤 팀장이 중요한 업무를 하는 부하 직원 한 사람과 속내를 터놓을 정도로 가까워지기 위하여 1년 동안 여러 가지 시도를 했는데도 잘 안 된다고 하소연하였다. &lt;/P&gt;&lt;P&gt;팀장에게 그 직원이 잘 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마라톤이라고 하였다. 나는 팀장에게 그 직원으로부터 마라톤을 배우면 몇 달이면 해결될 것이라고 했는데, 마라톤을 함께 한 지 한 달도 안 되어 너무나 가까워졌다며 기뻐했다.&lt;BR&gt;　&lt;BR&gt;회사 직원 중에 한 친구가 스포츠댄스를 취미로 갖고 매일 저녁 연습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역시 그에게 스포츠 댄스에 관한 것을 물었더니 너무나 좋아하면서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고 우리 부부에게 교습까지 시켜 주면서 또한 가까워질 수 있었다.&lt;BR&gt;　&lt;BR&gt;엊그제는 고등학생 조카에게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쉬운 게임을 하나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quot;삼촌은 잘 못하실 텐데요&quot; 하면서도 열심히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는 나를 위하여 심부름까지 해 주었다. 동생이 &quot;형님은 어떻게 평소에 말이 별로 없고 바쁘다는 녀석의 도움을 받았느냐&quot;고 하면서 부러워한다.&lt;BR&gt;　&lt;BR&gt;&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는 목숨을 바친다는 말도 있다. 상대방의 관심사로 대화의 물꼬를 터 보자. 실마리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amp;nbsp; &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대표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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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pr 2006 12:19: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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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음을 이기는 10가지 습관.]]></title>
    <description>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be/b0/p_sangun/folder/3344040/img_3344040_1325393_0?1144827779.jpg&quot; border=0&gt;&lt;BR&gt;&lt;/P&gt;&lt;P&gt;&lt;BR&gt;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살기위한 노력을 보셨습니까? &lt;BR&gt;그들이 죽어가며 어떤 고통으로 죽어가는지를 보신적이 있습니까? &lt;/P&gt;&lt;P&gt;우리들 100명 중 30명은 암의 고통으로 죽어가고 그 추세는 점점 증가하고있습니다. 나머지 70명중 65명도 각종 고혈압, 당뇨, 심장병등 각종 질환으로 또는 자동차등 각종 사고로 죽어갑니다. 100명중 5명만이 천수를 누리며 고통없이 죽어가지요. &lt;/P&gt;&lt;P&gt;일류대를 좋은 성적으로 나와 모든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던 친구 하나는 간암으로 죽어가기 전 3개월 동안 ‘기를 넣은 물이라는 말’을 믿고 1.8리터짜리 물병 하나에 3만원이나 하는 돈을 주고 죽기 전날까지 수백병의 물을 사다 먹었습니다. 누구 하나 그를 보고 ‘미련한 짓’이라고 말리지 못하더군요. 남은 식구들은 돈을 걱정하는데도 누워있는 환자는 ‘내가 벌어 놓은 돈 내가 쓰고, 다시 일어나 돈을 벌겠다’고 생각하니, 마지막 가정의 화목도 금이가기 시작하더군요. &lt;/P&gt;&lt;P&gt;&lt;FONT color=#da6d25&gt;이 모습, &lt;BR&gt;단 하루, &lt;BR&gt;단 몇일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lt;BR&gt;평생 모은 돈이 아깝지 않게 &lt;BR&gt;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는 것이 &lt;BR&gt;예외 없는 우리네들 인생, &lt;BR&gt;우리들 미래의 모습이지요.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da6d25&gt;그러나 현재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lt;BR&gt;마치 나는 죽음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듯 &lt;BR&gt;호기를 부리며 게으름과 폭음, 흡연으로 &lt;BR&gt;수일의 생명을 스스로 매일 단축하며 살고 있습니다. &lt;BR&gt;그러고는 후회하는 마음을 속이고 &lt;BR&gt;운명은 재천이라고 &lt;BR&gt;스스로를 위안하고 있지요.&amp;nbsp;&amp;nbsp;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da6d25&gt;습관을 고치라고 해도 결코 고치지 않습니다. &lt;BR&gt;왜냐구요? &lt;BR&gt;그것을 고친다면, &lt;BR&gt;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꼴이되어 &lt;BR&gt;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입니다. &lt;BR&gt;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lt;BR&gt;이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닐까요.&lt;/FON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lt;P&gt;&lt;BR&gt;이제는 삶이 얼마 남지 않은 나의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lt;BR&gt;하바드대 로이진 교수를 비롯해 권위있는 의사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lt;BR&gt;죽음을 이기기위해 지켜야할 최소한의 습관 10가지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lt;/P&gt;&lt;P&gt;현명한 사람일 수록 미래를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바로 막지막 순간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그런 사람이기를 바랍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366ff&gt;1. 큰 소리로 웃어라&lt;/FONT&gt;&lt;/STRONG&gt;&amp;nbsp;&amp;nbsp; &lt;/FONT&gt;&lt;/FONT&gt;&lt;/P&gt;&lt;P&gt;-모든 병은 병의 인자와 스트레스가 결합하여 병세로 나타납니다. 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큰소리로 웃는 것입니다. 따라서 매일 한시간씩 웃으면 암도 치유될 수 있으며, 만병의 치료효과를 배가 시킵니다. 30년 수명연장효과를 가져옵니다. &lt;/P&gt;&lt;P&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color=#3366ff&gt;2. 적게 먹는 습관을 가져라.&lt;/FONT&gt;&lt;/STRONG&gt; &lt;/P&gt;&lt;P&gt;-인간은 450만년동안 부족한 양식에 적응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과영양화에는 신체적응이 안되 암, 당뇨, 뇌혈관질환등의 치명적 질환으로 나타납니다. 운동을하고 과식하는 것보다, 운동을 하지 않고 소식하는 사람들이 더욱 오래 사는 것은 이미 입증된 사실이며, 소식가와 대식가의 수명은 대략 20년의 차이를 보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366ff&gt;3. 양치는 식후 바로하고 꼭 치실을 사용하라.&lt;/FONT&gt;&lt;/STRONG&gt;&amp;nbsp;&amp;nbsp;&lt;/FONT&gt;&lt;/FONT&gt; &lt;/P&gt;&lt;P&gt;-쇠붙이도 잘 씹어 먹으면 살이된다는 말이 있듯, 치아는 첫번째 소화기관 이상의 기능, 즉 만병의 예방기능을 합니다. 특히 치아가 손상되면 두뇌작용이 둔해지고 뇌중풍, 치매, 심장질환, 성기능 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릴 때부터 하루에 한번은 치실로 잇새까지 닦고, 식후에는 즉시 양치하는 습관을 길러주십시요. 여행이나 외식시에는 치아세정지를 챙겨 이를 관리하면, 10년 이상 수명연장 효과가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366ff&gt;4.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유지하라.&lt;/FONT&gt;&lt;/STRONG&gt;&amp;nbsp;&lt;/FONT&gt;&lt;/FONT&gt;&amp;nbsp; &lt;/P&gt;&lt;P&gt;-운동은 웃음 다음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할 경우 더욱 뛰어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러나 과도한 운동이나 신체의 정상적 리듬을 찾기 전 아침운동은 오히려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역작용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운동량은 과영양소를 해소하고 적정체중을 유지하는 선에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한 운동량과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통상 10년 정도의 수명연장효과가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366ff&gt;5. 노래듣기와 대화를 즐기는 습관을 가져라.&lt;/FONT&gt;&lt;/STRONG&gt;&amp;nbsp;&amp;nbsp; &lt;/FONT&gt;&lt;/FONT&gt;&lt;/P&gt;&lt;P&gt;-노래와 대화는 스트레스 해소와 소화작용을 도와 주어 운동과 같은 수명연장에 도움을 줍니다. 대화가 많은 사람과 대화가 적은 사람의 수명은 10년에 가까운 차이가 나며, 대화상대가 없을 경우 노래를 들으면, 대화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 &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6. 직, 간접 흡연을 피하라.&lt;/STRONG&gt;&lt;/FONT&gt;&amp;nbsp;&lt;/FONT&gt;&lt;/FONT&gt;&amp;nbsp; &lt;/P&gt;&lt;P&gt;-많은 흡연가들이 담배의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말합니다. 전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만일 담배의 스트레스해소 효과를 감안하지 않는다면 훨씬 흡연은 스트레스보다 훨씬 더 수명을 단축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흡연효과는 3분의 1도 안되는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더욱 해로운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직접 흡연의 경우 7-8년의 수명단축 결과를 가져옵니다.&amp;nbsp;&amp;nbsp; &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366ff&gt;7. 적당한 섹스를 즐겨라.&lt;/FONT&gt;&lt;/STRONG&gt;&amp;nbsp;&amp;nbsp; &lt;/FONT&gt;&lt;/FONT&gt;&lt;/P&gt;&lt;P&gt;-결혼 경험이 있는 사람이 결혼경험이 없는 독신자에 비해 평균 6년정도의 수명의 차이를 보이며 섹스의 횟수와 수명이 비례하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혼외 정사 등 한명의 파트너 이상의 상대와의 섹스는 오히려 반대의 결과를 초래한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부부간의 섹스가 운동효과 및 스트레스 해소 등의 면역 효과를 주는데 반하여 혼외 정사의 경우 오히려 스트레스를 심화시키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섹스는 안정된 장소에서 안정된 상대와 갖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366ff&gt;8. 공기좋은 곳에서, 채식 및 현미, 잡곡식사를 하라.&lt;/FONT&gt;&lt;/STRONG&gt;&amp;nbsp;&amp;nbsp; &lt;/FONT&gt;&lt;/FONT&gt;&lt;/P&gt;&lt;P&gt;-모든 병은 입으로든다(병종구입)는 말이 있듯 모든 병은 음식물과 들이 마시는 공기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의 초식동물에서 진화되었으며, 식생활 변화에도 신체는 아직 자연식에 적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식이야 말로 우리신체에 잘 어울리는 식품입니다. 채식과 현미, 잡곡식 만으로도 6년이상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으며, 좋은 공기까지 마실 수 있는 환경에 산다면 10년 이상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 &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9. 과음을 피하라.&lt;/STRONG&gt;&lt;/FONT&gt;&amp;nbsp;&amp;nbsp; &lt;/FONT&gt;&lt;/FONT&gt;&lt;/P&gt;&lt;P&gt;-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로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를 가져오지만, 과음은 과식을 가져오고, 또한 치아의 손상을 가져오며, 치매와 뇌중풍 혈관질환과 성기능 장애의 원인이 된다.&amp;nbsp;&amp;nbsp; &lt;/P&gt;&lt;P&gt;식사시 한잔 이상의 음주는 피해야 합니다. 때로 과음을 즐기는 사람들은 음주를 하지 않는 사람보다 평균 5년 이상 수명의 차이를 보입니다. &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366ff&gt;10. 숙면을 취하라.&lt;/FONT&gt;&lt;/STRONG&gt;&amp;nbsp;&amp;nbsp; &lt;/FONT&gt;&lt;/FONT&gt;&lt;/P&gt;&lt;P&gt;-잠은 식사와 마찬가지로 생존의 요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적인 수면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강하게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8시간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적당하며 이보다 많이 자거나 너무 오래 자는 습관도 숙면을 방해하기도 합니다.&lt;BR&gt;&lt;BR&gt;늘 알면서도 실천하기는 &lt;BR&gt;어려운 것들이라 생각되지만,&lt;BR&gt;그래도 오늘부터 실천해 봅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퍼온글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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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pr 2006 14:14:51 +0900</pubDate>
    <category><![CDATA[생(生)과 락(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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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9;하고 싶은 일&#39;을 갖고 있지 못하다면...]]></title>
    <description>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tyle=&quot;WIDTH: 209px; HEIGHT: 344px&quot; height=344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be/b0/p_sangun/folder/3344040/img_3344040_1325392_0?1144656164.jpg&quot; width=175 border=0&gt;&lt;BR&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으리라.&lt;/STRONG&gt;&lt;/FONT&gt; &lt;BR&gt;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음에도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는 그렇지 못한 사람을 훨씬 더 많이 봐왔다. &lt;/P&gt;&lt;P&gt;하지만 나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태어날 때부터 '하고 싶은 일'을 알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다시 말해 하고 싶은 일이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찾아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는 사람은, 다만 그 일을 아직 못 찾았을 따름이다.&lt;/P&gt;&lt;P&gt;그런데 &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여러 가지 차이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가능성이 큰데 반해,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은 인생을 타율적으로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P&gt;&lt;P&gt;인간의 삶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해야 할 일(또는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주어지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그 해야 하는 일은 점점 늘어나게 돼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하고 싶은 일이 있든 없든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전에 먹고살기에 필요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lt;/P&gt;&lt;P&gt;직업 전선에 뛰어들기 전에는 먹고살기에 필요한 방법들을 배워야 하고, 그 배움이 끝난 후에는 배운 것을 수단으로 먹고살기에 필요한 일을 해야 한다. 먹고사는 일이란 직업전선에 뛰어들기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힘든 일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하고 싶은 일은 커녕 먹고사는 데 필요한 일을 해내는 것조차도 힘들다.&lt;/P&gt;&lt;P&gt;&lt;FONT color=#99cc00&gt;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이라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 일을 통해 먹고사는 것까지 해결할 수 있을 때가 최적의 상황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세상에 그런 사람이 전체의 몇 퍼센트나 될까? 100명 중의 한 명이나 될까? 그 이하일지도 모른다.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이 험난한 세상에서 먹고살 수 있는 것만이라도 다행일 수 있다. 하루 생계비 1달러 미만을 '극빈자'로, 2달러 미만일 경우 '빈민'으로 보는 세계은행의 정의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50% 이상이 빈민이며 21%는 극빈자라고 한다.&lt;/FONT&gt; &lt;/P&gt;&lt;P&gt;그런데 먹고사는 일이 아무리 쉽지 않은 일이라 하더라도 그 일에만 매달려 사는 것은 아무래도 억울한 일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어쨌든 주변에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의 삶은 너무도 행복해 보이기 때문이다(그런데 그들의 삶이 옆에서 보는 것만큼 그렇게 행복한 것인지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lt;/P&gt;&lt;P&gt;그래서 억지로라도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 보려고 이것저것 생각해 보고, 이곳저곳 기웃거려 보기도 한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 하고 싶은 일이라는 게 쉽게 찾아지지는 않는다.&lt;/P&gt;&lt;P&gt;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굶지 않고 먹고사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살아야 할까? 아니면 어떻게든지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해서 찾아야 할까? 또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손쉬운 방법은 없을까?&lt;/P&gt;&lt;P&gt;이에 대한 해답은 다시 글의 앞으로 돌아가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lt;FONT color=#3366ff&gt;나는 서두에서 태어나면서부터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은 찾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찾아내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은, 사실 대단히 우연적이다. 그리고 그 우연은 대체로 자신과 가까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찾아온다. 부모, 형제, 스승, 친구, 연인 등 살아가면서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고, 알아가게 된다.&lt;/FONT&gt;&lt;/P&gt;&lt;P&gt;곰곰이 생각해 보면 인생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자유로운 게 아니다. 내 삶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내 삶의 방향을 인도해주는 사람들인 동시에 제약하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부모는 내 삶의 등불이기도 하지만, 어떤 부모 밑에서 양육되는가에 따라 나의 운명은 크게 제약받는다. 그런데 그러한 운명적 조건은 우리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 조건을 떠안고 살아가야 한다. 심할 경우 그 운명적 조건은 죽는 그날까지 따라다닌다.&lt;/P&gt;&lt;P&gt;여기까지 동의할 수 있다면 첫번째 결론이 도출된다. &lt;FONT color=#ff00ff&gt;우리는 우리의 태생적 조건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제약 조건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것에 굴복한다는 것과는 다른 의미다.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내가 제약 조건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전에 현실을 직시하고, 일단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선망의 눈초리로 쳐다보며 부러워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뿐더러, 자칫 파멸의 길로 접어들게 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lt;/FONT&gt;&lt;/P&gt;&lt;P&gt;우리가 보기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보기에' 그런 사람일 따름이고, 그들이 하는 '하고 싶은 일'이란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그들이' 하고 싶은 일일 따름이다. 따라서 우리가 그들에게서 배워야 할 것은 '하고 싶은 일' 그 자체가 아니라, 그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는 과정일 따름이다. &lt;/P&gt;&lt;P&gt;만약 이러한 사실을 망각하고, 자신의 현실을 무시한 채로 뱁새가 황새 따라가듯이 다른 사람의 하고 싶은 일을 따라하는 것은 무모할 뿐더러,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쌓아놓았던 것마저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lt;/P&gt;&lt;P&gt;어떤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그 '어떤 사람'이 대단히 부러운 사람은, 다시 한번 좀더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앞서 말했듯 '하고 싶은 일'이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대단히 우연적으로 선택되는 것이며, 살아가는 조건에 따라 좀더 빨리 찾을 수도 있고 좀더 늦게 찾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따라서 &lt;FONT color=#3366ff&gt;중요한 것은 지금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느냐 아니냐가 아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나에게 주어진 현실적인 제약 조건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느냐이다. 그 노력을 하는 사람은 인생을 보다 주체적으로 살 것이고, 그 노력을 포기한 사람은 타율적으로 해야 하는 일에 매달려 살 것이다.&lt;/FONT&gt;&lt;/P&gt;&lt;P&gt;또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한 사람에게 있어 '하고 싶은 일'이라는 게 한 가지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하고 싶은 일이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여러 가지일 수 있다. 여기서 다시 한번 '하고 싶은 일'이란 어떤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 &lt;BR&gt;&lt;BR&gt;&lt;FONT color=#3366ff&gt;&lt;U&gt;&lt;STRONG&gt;따라서 하고 싶은 일을 찾다가, 자신이 찾아낸 일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니었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다. 결국 '하고 싶은 일'이란 '해야 할 일'을 하는 가운데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머무는 중간 정거장인 것이다.&lt;/STRONG&gt;&lt;/U&gt;&lt;/FONT&gt;&lt;/P&gt;&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필명 '처음같이'님의 글 중에서)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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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pr 2006 17:02:44 +0900</pubDate>
    <category><![CDATA[생(生)과 락(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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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님 탓 하는 주인치고…]]></title>
    <description>
        &lt;P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0000ff&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잘 만드는 게 전부가 아니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고객 눈높이를 따라 잡아야&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be/b0/p_sangun/folder/3344048/img_3344048_1325391_0?1144123637.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성공하는 음식점과 실패하는 음식점을 판가름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있다. &lt;/P&gt;&lt;P&gt;다름아닌 음식점 주인의 태도이다. &lt;FONT color=#3366ff&gt;성공하는 음식점에서는 주인은 늘 고객들에게 감사한다는 표현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lt;/FONT&gt;&lt;FONT color=#3366ff&gt; &lt;/FONT&gt;&lt;FONT color=#3366ff&gt;반면 영업이 부진하거나 실패한 매장을 방문해 보면 한결같이 주인들은 동네 수준을 따지고 든다. 일종의 불평불만이자 책임전가이다.&lt;/FONT&gt;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우리집 음식은 아주 수준도 높고 맛있는데 주변 고객들의 수준이 낮아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거나, 동네가 싼동네라서 수준이 너무 낮다면서 불만을 쏟아내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lt;BR&gt;과연 그럴까.&lt;/FONT&gt;&lt;/P&gt;&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ff&gt;[사례 1]&lt;/FONT&gt;&lt;/U&gt;&lt;/STRONG&gt; 몇해 전 필자는 수도권 위성도시의 한 변두리 상권에서 횟집을 운영하던 분에게 컨설팅 의뢰를 받아 현장을 나가게 되었다. 매장에 도착해서 주인과 점포 운영 전반에 걸친 얘기를 나누게 되었다. &lt;/P&gt;&lt;P&gt;횟집 주인은 누구나 상호만 얘기하면 알 수 있는 강남의 특급호텔 일식 조리사 출신의 사장이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엔 실력좋은 조리사들이 음식점을 창업하면 성공확률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결과는 반대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맛을 담보하는 조리부문과 전체적인 경영이라는 차원은 다르기 때문이다.&lt;/P&gt;&lt;P&gt;시장조사 결과, 컨셉이 애매모호하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지역적 특성은 서민들의 밀집상권이기 때문에 대중적인 수요를 노려야 됨에도 불구하고 메뉴구성을 보면 중고가 횟집을 표방하는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었다. &lt;/P&gt;&lt;P&gt;가격은 중고가인데 음식점 위치도 2층인데다 고객들이 횟집을 인지하고 매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가시성과 접근성 또한 아주 취약했다. 시설경쟁력 또한 대중횟집도 아니고 고급 일식점도 아닌 어정쩡한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lt;/P&gt;&lt;P&gt;시장조사를 마치고 사장과 실패원인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다. 조리사 출신 사장의 말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이 동네는 소비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다들 싸구려 횟집만 다닐 줄 알았지, 저같은 고급요리를 알아주질 못한다니까요.”&lt;/P&gt;&lt;P&gt;자신의 요리실력은 우리나라 최고의 실력인데 동네 수준이 낮아서 요리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고객들의 수준이 한심스럽다는 요지의 얘기였다. 어처구니 없는 반응에 잠시 할 말을 잃을 정도였다.&amp;nbsp;그렇다면 자신의 높은 특급호텔 요리 실력을 제대로 뽐낼 수 있는 부자동네에다 오픈을 해서 영업을 하면 됐지, 왜 이제 와서 동네 수준 타령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lt;/P&gt;&lt;P&gt;주인의 입장에서 보면 비싼 동네에서 독립을 하기엔 투자금액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금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상권을 찾았을게다. 서민층 상권에서 점포를 차렸으면 그 동네의 소비자 수준에 맞춰서 영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경영자의 마인드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다.&lt;/P&gt;&lt;P&gt;필자는 전반적인 메뉴구성부터 다시 짤 것을 주문했다. 가격대를 이웃 경쟁점포들 수준으로 과감하게 낮추는 것은 물론 오히려 싼가격에 비싼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주 무기로 삼자는 제안을 했다. 물론 원가는 많이 들어갈 수 있다. &lt;/P&gt;&lt;P&gt;하지만 지금 상태에서 가게를 그만두고 임대를 내 놓는다고 해도 임대수요를 찾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다.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결합해서 마케팅을 강화한다면 하나둘 고개를 끄덕이는 소비자들이 늘 것이라는 판단을 내릴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고객들을 존중할 줄 아는 사장의 자세부터 가다듬을 것을 주문했다. &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객관적인 컨설턴트 입장에서 판단하자면, 위의 횟집 사장과 같은 실패사례는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조리사 출신 사장들에게서 자주 발견할 수 있는 오류 중 하나다. 조리사 출신 사장들은 자신들의 요리실력에 대한 자부심은 대단하다. 적어도 내 요리실력 만큼은 늘 최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산다.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하지만 정작 중요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하는 경영마인드 자체는 결여돼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맛내기를 위해 조리를 하는 것 자체는 일종의 제조업 마인드라고 이해할 수 있다. 제조업체에서는 자신의 물건만 잘 만들려고 노력하면 된다.&lt;/FONT&gt;&lt;BR&gt;&lt;FONT color=#ff00ff&gt;&lt;BR&gt;반면 제조업체에서 만든 상품을 어떻게 고객들에게 팔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영업마케팅 부서의 역할이다. 음식점 사장의 역할은 제조업 마인드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고객의 니즈파악을 할 수 있는 영업마인드가 절실히 요구되는 측면이 있다.&lt;/FONT&gt; &lt;/P&gt;&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ff&gt;[사례 2]&lt;/FONT&gt;&lt;/U&gt;&lt;/STRONG&gt; 그런가하면 부촌이라고 하는 서울 강남지역에서 운영하는 음식점 주인장도 고객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 강남 테헤란로 오피스상권에서 샤브샤브 칼국수집을 운영하는 음식점 주인을 만난 적이 있다. &lt;/P&gt;&lt;P&gt;40대의 그녀는 테헤란로는 강남이 아니라는 것이다. 손님들 대부분이 직장인들이기 때문에 호주머니가 가볍다고 하소연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직장인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운 것을 어찌 직장인들의 탓으로 돌릴 수 있으랴. 가벼운 직장인들의 소득수준에 맞는 식사메뉴와 저녁 회식메뉴를 개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준탓만 하고 있으니 장사가 잘 될 리가 만무하다.&lt;BR&gt;&lt;/P&gt;&lt;P&gt;&lt;FONT color=#009999&gt;물론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체가 고객들을 많이 상대하는 일이기 때문에 별의별 고객들을 다 상대해야 하는 일이다. 잠실에서 2대째 대형 설렁탕집을 운영하는 한 음식점 부자의 충고가 생각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009999&gt;&quot;저는 집에서 잠을 자고 나가면서 간과 쓸개는 집에 보관해 놓고 나갑니다. 음식점을 운영한다는 것이 워낙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면 주인의 체면치레는 안중에도 없는게 사실입니다.&quot;&lt;/FONT&gt;&lt;/P&gt;&lt;P&gt;가슴에 와 닿는 얘기다. 옛날에는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못배우고 할 것 없어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엔 음식점 운영자 70% 이상이 대졸 이상의 학력을 소지하고 있다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발표자료도 있었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음식점은 대표적인 서비스업이다. 때문에 음식을 사서 먹는 공간에서만큼은 손님들은 소위 대접을 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셀프커피전문점이나 셀프호프집 등이 장사가 잘 안됐던 이유가 있다. 한국사람들의 특성 중 하나는 음식점에서만큼은 어린아이들도 대접을 받고 싶은 심리적인 요인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때문에 당연히 손님은 음식점 주인의 머리 위에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심리적인 배경을 이해하지 못하고 일단은 손님 탓으로 불만을 돌리는 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이다. 손님이 찾아주지 않는 음식점은 문을 닫아야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음식점을 운영하는 점주라면 음식점의 성패는 고객의 눈높이를 얼마나 잘 따라잡느냐의 유무에 달려있다는 사실을 늘 망각해선 안된다. &lt;BR&gt;&lt;/FON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 - 김상훈 한국소자본창업컨설팅協 이사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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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06 13:07:17 +0900</pubDate>
    <category><![CDATA[재테크 상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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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Work)...]]></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러나 일이 의무가 되면 인생은 지옥이다.”&lt;/STRONG&gt;&lt;/FONT&gt;&amp;nbsp;&lt;/FONT&gt;&lt;/FONT&gt;&lt;BR&gt;&amp;nbsp;&amp;nbsp; &lt;BR&gt;&lt;FONT color=#ff00ff&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EM&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막심 고리끼&amp;nbsp;&amp;nbsp; &lt;/FONT&gt;&lt;/EM&gt;&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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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r 2006 14:44:04 +0900</pubDate>
    <category><![CDATA[심금을 울리는 한마디의 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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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려울 때 나서서 책임지는 리더가 되라 !!]]></title>
    <description>
        &lt;TABLE height=8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PADDING-BOTTOM: 8px; COLOR: #398b60; PADDING-TOP: 5px&quot;&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  주말판 내용 나오는 부분   --&gt;‘초등학교 출신인 다나카 전 수상이 동경대 출신이 많은 엘리트 관료집단의 본산인 대장성 장관으로 임명되자 노골적인 불만이 표출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나카는 1분도 안되는 취임사 한마디로 우려와 불만을 일거에 해소했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3366ff&gt;“여러분은 천하가 알아주는 수재들이고, 나는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한 사람입니다. 더구나 대장성 일에 대해서는 깜깜합니다. 따라서 대장성 일은 여러분들이 하십시오. 나는 책임만 지겠습니다.”&lt;/FONT&gt; &lt;BR&gt;대장성 직원 모두를 리더로 인정해주는 순간, 부하 직원들은 닫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ff&gt;‘위대한 리더는 책임을 질 때를 제외하고는 어떤 경우에도 그의 추종자들보다 자신을 더 높은 곳에 두지 않는다.’ - (줄 오르몽),&amp;nbsp; ‘부하의 잘못을 자신의 책임으로 돌리는 사람은 훌륭한 지도자이다. 어리석은 지도자는 자신의 잘못까지도 부하의 책임으로 돌린다’ - (주세페 마치니) &lt;/FONT&gt;에서 보듯이 '리더'와 '책임'은 뗄수 없는 관계입니다.&lt;BR&gt;&lt;BR&gt;곤경에 처했을 때, 내가 책임지겠다고 나서면 사람들의 경계심은 눈 녹듯이 사라집니다. 그에 비례해 바람직한 영향력은 커지게 됩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지위가 올라갈수록 책임은 커지고 권한은 작아진다는 것을 익히 알고 몸으로 실천하는 리더가 진정 위대한 리더입니다. &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존경하는 마이드 장군!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그것은 모두 당신의 공로입니다. 그러나 만약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내게 있습니다. 만약 작전에 실패한다면 장군은 링컨 대통령의 명령이었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이 편지를 모두에게 공개하시오!” &lt;BR&gt;책임은 자신이 지고 영광은 부하에게 돌리는 링컨 대통령의 모습에서 리더십의 표본을 발견하게 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휴넷 대표 조영탁&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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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r 2006 14:04:21 +0900</pubDate>
    <category><![CDATA[생(生)과 락(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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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사장은 말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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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tyle=&quot;WIDTH: 229px; HEIGHT: 346px&quot; height=361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be/b0/p_sangun/folder/3344040/img_3344040_1325388_0?1143781139.jpg&quot; width=202 border=0&gt;&lt;BR&gt;&lt;/P&gt;&lt;P&gt;&amp;nbsp;&lt;BR&gt;중소 IT 기업 K사의 영업부장인 P씨. 마흔 다섯 살인 그는 수개월의 실직 생활을 청산하고 최근 K사에 입사했다. 엔지니어로 직장 생활을 시작해서 큰 IT 업체 세 곳을 거치면서 IT 영업맨으로 분야를 바꿨다. 그는 지금 K사에서 내로라 하는 국내 유명 정보 통신 업체를 상대로 납품 영업을 하는 중이다. 그런데 그가 요즘 일이 재미가 없다고 한다. 그의 말을 들어보자. &lt;BR&gt;&lt;BR&gt;&lt;FONT color=#f7a6f0&gt;&quot;내 친구들은 이미 창업을 해서 노후를 위해 확실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는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 나이에 중소기업에서 부장으로 월급쟁이 생활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도 가끔 들어요.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d1e351&gt;&lt;FONT color=#f7a6f0&gt;더욱이 나보다 어린 사장 아래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거 참…. 작은 회사에 처음 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장은 사업을 보는 안목이 부족한 것 같고 부하 직원들도 제대로 일할 줄 모르는 것 같아요. 회사는 내가 가진 인맥만을 활용하려는 눈치입니다. 쥐꼬리만한 월급을 주면서 단물을 다 뽑아먹고는 `팽' 시키겠지요.&quot;&lt;/FONT&gt; &lt;BR&gt;&lt;/FONT&gt;&lt;/P&gt;&lt;P&gt;K사의 사장 L씨는 P부장의 직속 상사이자 맨손으로 K사를 창업해 10여 년째 경영해오고 있는 40대 초반의 기업인이다. L사장은 P부장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할까. &lt;BR&gt;&lt;/P&gt;&lt;P&gt;&lt;FONT color=#f7a6f0&gt;&quot;대형 IT업체 출신이라고 해서 뽑았는데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우선 부장으로서 통솔력이 없어요. 영업부원들이 그를 따르려고 하지 않아요. 외부 영업도 문제입니다. 거래처 담당자들은 P부장을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해요.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7a6f0&gt;괜히 예전에 큰 회사에 있었다면서 뻐기기나 한다면서 말입니다. 어떨 때는 아예 오후 내내 핸드폰 연락도 되지 않아요. 그렇다고 내보자니 당장 어디 가서 저런 경력이 있는 사람을 뽑아오겠어요. 어쨌든 회사 창업 이래 이런 사람은 처음 봅니다.&quot; &lt;BR&gt;&lt;/FONT&gt;&lt;/P&gt;&lt;P&gt;위 사례는 필자가 책임감을 주제로 한 외부 강연에서 자주 드는 사례다. &lt;BR&gt;독자 여러분의 직장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지는 않은가. 직원들은 버릇처럼 경영진이 경영 안목이 없고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탓에 회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lt;/P&gt;&lt;P&gt;또 경영진은 직원들이 스스로 알아서 일해주지 않는다고 손가락질하지는 않는지. 수많은 기업인들과 직장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적지 않은 이들이 자기 직장의 다른 사람을 손가락질하고 원망하는데 익숙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lt;/P&gt;&lt;P&gt;며칠 전 한 회사에 입사한 H씨는 수 차례 새로운 제안을 했으나 수용되지 않았다면서 입사 두 달 만에 사표를 던졌다. 그 회사의 중역은 H씨가 회사의 업무 환경에 대한 이해도 하지 못한 상황에서 실현 가능성이 없는 제안만을 늘어놓아 질책을 했더니 사표를 내놓더라면서 혀를 찼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맞고 누가 틀린 것인지는 알기란 어렵다. &lt;/P&gt;&lt;P&gt;하지만 분명한 것은 &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이렇듯 상대방을 비난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 때문에 회사가 잘 굴러가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lt;BR&gt;과연 그럴까. 경영진은 경영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리더십을 발휘하고 회사의 비전을 제시했는가? 반대로 직원들은 혹시 기업 운영이 경영자의 지침이나 정책에 따르기만 하면 된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가 잘 해야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필요한 때입니다. 부패한 정치인들처럼 남의 탓만을 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lt;/STRONG&gt;&lt;/FONT&gt; &lt;BR&gt;&lt;BR&gt;이 대목에서 책임감의 화신들의 사례를 들고 싶다. &lt;/P&gt;&lt;P&gt;한국 경제를 일군 고 정주영 현대 창업주는 청년 시절 자신이 창업한 자동차 수리공장의 화재로 고객들의 차량이 불타자 일일이 고객들을 찾아가 고개를 숙이고 사과를 한 뒤 반드시 변상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자신의 불운을 탓하고 있을 시간에 그는 자신이 어떻게 상황을 타개할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했다. &lt;/P&gt;&lt;P&gt;사례는 또 있다. 오늘의 SK그룹을 일군 손길승 전 회장은 과거 경리 담당 직원이던 시절 회사 사무실이 있던 대연각빌딩이 대형 화재에 휩싸인 사건을 만났다. 그는 다른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불씨가 마저 꺼지기도 전에 사무실에 뛰어들어가 경리 장부와 금고의 무사 여부를 챙겼다고 한다. &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직장인들의 책임감 상실을 통렬히 지적한 미국의 경영 컨설턴트 BJ 갤러거는 한 직장에서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나면 그 구성원들이 책임감 상실에 빠져있다고 지적했다.&lt;/FONT&gt; &lt;BR&gt;공감이 가는 몇 가지를 골라봤다. 이 글을 읽고 난 후 여러분이나 여러분 주위의 동료나 상사들이 오늘 하루 어떤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지 지켜보라. &lt;BR&gt;&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amp;nbsp;&amp;nbsp; (1) 경영진이나 다른 부서에 대해 말할 때 `그 사람들', `걔네들' 같은 표현을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사용하고 있지 않은가.&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amp;nbsp;&amp;nbsp; (2) 직원들 자신이 사장과 경영진 대신에 희생하는 제물처럼 느끼지 않는가.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자신들은 아무런 권한이 없다고 얘기하지 않는가.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amp;nbsp;&amp;nbsp;&amp;nbsp;(3) 다른 사람이나 다른 부서의 아이디어나 성과물에 대해 특정 개인이나 또 다른&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부서의 공로로 돌아가지 않는가.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amp;nbsp;&amp;nbsp; (4)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우리 잘못이 아니라고 먼저 말하지 않는가.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amp;nbsp;&amp;nbsp; (5) &quot;그건 내 일(우리 부서 일)이 아니야&quot;라는 말이 흔히 쓰이지 않는가.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amp;nbsp;&amp;nbsp; (6) 임원들이 평소에 &quot;직원들이 일을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는다&quot;고 푸념하지 않는가.&lt;/FONT&gt;&lt;BR&gt;&lt;BR&gt;&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내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책임감 - 박운영 엔터웨이파트너스 부사장]&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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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r 2006 13:58:59 +0900</pubDate>
    <category><![CDATA[생(生)과 락(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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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하우가 없다고 겁낼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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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tyle=&quot;WIDTH: 325px; HEIGHT: 217px&quot; height=26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be/b0/p_sangun/folder/3344043/img_3344043_1325387_0?1143520422.jpg&quot; width=379 border=0&gt;&lt;BR&gt;&lt;BR&gt;&lt;/P&gt;&lt;P&gt;“나는 방법을 몰라!”&lt;BR&gt;“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lt;BR&gt;“난 절대로 그 일을 해낼 수 없어. 그런 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단 말이야.”&lt;/P&gt;&lt;P&gt;이러한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하우 부족’이라는 장애물을 만난 것이다. &lt;BR&gt;의심할 여지 없이 이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달성하려는 비범한 성취를 가로막는 &lt;BR&gt;장애 가운데 가장 커다란 장애이다. &lt;BR&gt;이것은 당신의 개인적, 직업적 인생의 모든 분야에 영향을 끼친다.&lt;/P&gt;&lt;P&gt;배우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거나 원만하지 못한 부부 관계를 개선하는 &lt;BR&gt;방법을 몰라 너무 일찍 포기해 버리는 성인 남녀가 얼마나 많은가? &lt;BR&gt;고객의 불만을 해소시켜주는 방법을 몰라 기껏 거래를 튼 고객을 놓쳐 실적이 떨어지는&lt;BR&gt;세일즈맨이 얼마나 많은가? &lt;BR&gt;자녀를 기르고 대화하는 방법을 몰라 반항하는 십대를 포기하고 마는 부모들은 또 &lt;BR&gt;얼마나 많은가? &lt;BR&gt;&lt;FONT color=#ff00ff&gt;단순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는 상황에 부딪쳤을 때처럼 절망적이고 &lt;BR&gt;낙심할 때는 드물 것이다.&lt;/FONT&gt;&lt;/P&gt;&lt;P&gt;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서 그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노하우가 부족하다고 &lt;BR&gt;생각하면 포기하거나 물러나 버린다. &lt;BR&gt;그러나 비록 어떤 일에 대한 노하우가 부족하다 하더라도 실제 상황에서 그것은 &lt;BR&gt;대체로 ‘인식된 장애’에 불과하다. &lt;BR&gt;사실 성인의 0.1퍼센트에 불과한, 꿈을 성취한 사람들은 노하우 부족이라는 상황에 &lt;BR&gt;마주치면, 다른 행동을 취하거나 보다 더 창조적인 생각을 했다.&lt;/P&gt;&lt;P&gt;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지닌 강점, 재능, 능력에 있어 한계를 보이는 반면, &lt;BR&gt;약점과 무능에 있어서는 무한하다. &lt;BR&gt;즉 우리가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모르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에 비하면 훨씬 적다. &lt;BR&gt;&lt;BR&gt;&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따라서 자신의 약점과 무능을 걸림돌에서 멋진 디딤돌로 바꾸는 방법을 &lt;BR&gt;찾지 못하면, 결코 평범함을 넘어설 수 없게 된다. &lt;BR&gt;그렇다면 그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lt;STRONG&gt;그것은 다름아닌 그 분야에 지식이 있는 사람의 도움을 끌어내는 것이다. &lt;BR&gt;만약 자기 혼자서 모든 일을 전부 다 해결하려고 한다면, 소중만 시간만 &lt;BR&gt;낭비하고, 그 결과는 기껏해야 평범함 이상을 넘지 못하게 될 지도 모른다. &lt;BR&gt;&lt;BR&gt;그러나 자신이 잘 아는 일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하면서, 자신이 &lt;BR&gt;잘 모르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 분야 전문가의 도움을 받게 되면, 당신으로서는&lt;BR&gt; 엄두도 낼 수 없는 시간 내에 그 일을 멋지게 해결할 수 있을 가능성이 &lt;BR&gt;그만큼 높아진다.&lt;/STRONG&gt;&lt;/FONT&gt;&lt;/P&gt;&lt;P&gt;스티븐 스필버그는 영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감독이라고 &lt;BR&gt;하기에 무리가 없다. &lt;BR&gt;그럼에도 그는 당신과 마찬가지로 그의 영화를 가득 메우는 특수 효과를 고안하는 &lt;BR&gt;방법을 잘 모른다. &lt;BR&gt;그에 대해서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lt;BR&gt;특수 효과가 필요한 장면이 있으면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맡기면 되기 때문이다.&lt;/P&gt;&lt;P&gt;&lt;FONT color=#3366ff&gt;실제로 사람들은 약간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분야보다는 노하우라고는 전혀 없는&lt;BR&gt; 분야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두게 되는 경우가 많다. &lt;BR&gt;그것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특정 분야에 대한 노하우가 없다는 것이 문제가 되면, &lt;BR&gt;즉시 자신보다 월등한 지식을 갖춘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게 되기&lt;BR&gt; 때문이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00ff&gt;즉 꿈을 이루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나머지 대다수 사람 간의 가장 큰 차이는 노하우&lt;BR&gt; 부족이라는 벽에 부딪쳤을 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끌어들이느냐 아니면 쉽게 &lt;BR&gt;포기해 버리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lt;/FONT&gt; &lt;/P&gt;&lt;P&gt;&lt;BR&gt;어떤 일을 맡게 되었을 때, 자신이 그 분야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는 이유로 자신감을 &lt;BR&gt;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lt;BR&gt;하지만 우리가 잘 모르는 그 분야에서도 분명히 우리를 도와줄 수 있는 ‘그 분야만의’ &lt;BR&gt;전문가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lt;BR&gt;자신의 꿈을 이루어 내는 사람들, 그들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자신이 모르는 &lt;BR&gt;것에 대해 타인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와, 그들로부터의 도움을 기꺼이 받아&lt;BR&gt;들일 수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amp;nbsp;것입니다. &lt;/P&gt;&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출처 : 꿈을 실현하는 사람들의 15가지 성공비결] 중에서&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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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Mar 2006 13:54:47 +0900</pubDate>
    <category><![CDATA[두뇌 강국 만들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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