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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나의 동물농장]]></title>
<description><![CDATA[　동물농장 주인되기_   나의 도전기, 소주조아라해서.. 과연_]]></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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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동물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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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밥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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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1e/p7240488/folder/11/img_11_4543_0?1255358007.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요건.. 천오백원짜리 김밥.. 일반김밥..&lt;br&gt;예전엔..천원이엇는데....ㅠㅠ 천오백원으로 올랏다.&lt;br&gt;요거 세줄씩 먹어야 좀 든든한대.ㅠ ㅠ&lt;br&gt;세줄 먹을바엔.. 김치찌개나 제육덥밥 먹으면 되니깐 ㅠㅠ&lt;br&gt;오늘도 아침으로.. 김밥!&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1e/p7240488/folder/11/img_11_4543_1?1255358007.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요건... 새로나온 김을 뽀개서 넣은 밥.&lt;br&gt;음..뭐라고 불러야대지..&lt;br&gt;일단 시키긴 시켯는데..;&lt;br&gt;처음엔 누드김밥인지 알았는데..&lt;br&gt;그 애기들이 먹는.. 밥에다가 부어서 막 비벼서 먹는 이름이 머드라..&lt;br&gt;고거랑 비슷하게 생겼다. ㅋㅋㅋ&lt;br&gt;요건..3천원..&lt;br&gt;&lt;br&gt;두번다신 안먹기로 다짐햇다.. 양이 안차서..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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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23:33:27 +0900</pubDate>
    <category><![CDATA[즐기는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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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깨끗한 술.. 참이슬 프레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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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1e/p7240488/folder/15/img_15_4542_0?1255346953.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해운데의 쓰나미의 주인공 하지원 &lt;br&gt;쓰나미라고 하니깐 좀 이상한가?ㅋㅋ&lt;br&gt;&lt;br&gt;깨끗하고. 깔끔하고.. 정말 하지원씨와 딱 맞는 이미지인&lt;br&gt;참이슬 프레쉬.. &lt;br&gt;&lt;br&gt;요즘 하도 밍밍한 술들이 많이 나와서..&lt;br&gt;소주계가 뒤숭숭하지만..&lt;br&gt;&lt;br&gt;난 변함없이.. 참이슬을 좋아한다..&lt;br&gt;&lt;br&gt;소주가 소주맛이 나야 제맛인거재&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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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20:29:14 +0900</pubDate>
    <category><![CDATA[마시는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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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성에 한번… 건강에 또 한번… 수제음식 열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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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0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292&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0/2009/10/08/200910080019.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 외식업계는 그것을 없애는 데 골몰한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직접 만들어 요리하는 ‘수제 음식’이 외식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이유다.&lt;br&gt;&lt;br&gt;○ 손맛+건강&lt;br&gt;&lt;br&gt;수제 햄 부대찌개 전문점을 표방하는 ‘박가부대찌개두루치기’는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부대찌개에 수제 햄을 사용한 것이 특징.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착색필름이나 스모크오일을 쓰지 않고 참숯에 구운 햄으로 부대찌개를 만들어 내놓고 있다. 여기에 MSG 같은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아 손님들이 안심하고 찾는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목동파라곤점을 운영하는 안수경 점주는 “부대찌개는 대표적인 서민형 메뉴이지만 싼 햄 등 질 낮은 재료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게 사실”이라며 “수제 햄, 천연조미료 등 참살이 코드를 접목한 부대찌개를 내놓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수제 음식이 인기를 끄는 또 다른 이유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점. 이제는 참살이 바람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맛과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카드가 바로 수제 음식이다. 두부요리 전문점 ‘두부마니아’는 모든 매장에서 매일 아침 직접 만든 두부를 사용해 음식을 만든다. 100% 국내산 콩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 여기에 항암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백운초를 넣어 만든 ‘백운초두부’, 인삼과 녹차를 첨가한 ‘인삼녹차두부’ 등 맛과 건강을 동시에 강화한 두부 메뉴를 선보이며 손님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회사 측은 “천일염 간수를 사용해 두부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한편 몸에 좋은 다양한 재료를 넣어 음식을 만들고 있다”며 “백운초로 숙성시킨 돼지고기로 만든 백운초두부삼겹살, 왕갈비 등의 메뉴도 인기”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 아이스크림, 안줏거리도 ‘수제’&lt;br&gt;&lt;br&gt;수제 음식과 거리가 먼 것 같은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수제 바람이 거세다. 젤라토 아이스크림 카페 ‘카페띠아모’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다. 본사에서 일괄 제조해 공급하는 다른 아이스크림과 달리 인공색소, 방부제는 빼고 국내산 우유와 과일 등을 이용해 각 매장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방식을 채택했다. ‘화학성분이 없고 유지방 함량이 낮다’고 알려지면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lt;br&gt;&lt;br&gt;주점 프랜차이즈인 ‘오뎅사께’는 기계식 어묵이 아닌 수제 어묵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수제 어묵은 기계 어묵과 달리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수제 음식 열풍에 대해 전문가들은 “수제 음식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소비자들이 가격에 민감해졌기 때문에 가격대를 세분화해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화학조미료 배제, 철저한 식자재 관리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덜어주는 한편 너무 높은 가격을 책정하지 않도록 비용 절감 등의 노력을 해야 한다”며 “가족들의 외식 수요가 많은 업종을 중심으로 수제 음식 바람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3&amp;amp;gid=311586&amp;amp;cid=307176&amp;amp;iid=120596&amp;amp;oid=020&amp;amp;aid=0002082215&amp;amp;ptype=011&quot;&gt;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3&amp;amp;gid=311586&amp;amp;cid=307176&amp;amp;iid=120596&amp;amp;oid=020&amp;amp;aid=0002082215&amp;amp;ptype=011&lt;/a&gt;&lt;br&gt;&lt;br&gt;요즘 수제비 바람이 거세다. ㅎㅎ 맛도 가격도.. ㅎㅎ&lt;br&gt;대중음식인 수제비.. &lt;br&gt;하지만.&amp;nbsp; 저렴해서.. 좀 싼음식.. 먹을것 없을때 먹는 음식이라고 인식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lt;br&gt;이제는 수제비가 다양하게 변신을 하고 있다.&lt;br&gt;해물 수제비.. 해물칼국수와는 좀 다른 맛이다. ㅎㅎ&lt;br&gt;매콤한 수제비도 있고.. 버섯수제비.. &lt;br&gt;최근에는 전복수제비라는 보양식도 있다고 ㅎㅎ &lt;br&gt;&lt;br&gt;가을 저녁.. 수제비 한그릇도 괜찮지 안을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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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11:55:36 +0900</pubDate>
    <category><![CDATA[요리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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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뒤끝없는.. 진로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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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1e/p7240488/folder/15/img_15_4540_0?125508950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뒤끝없는게 딱이야..&lt;br&gt;진로제이.&lt;br&gt;&lt;br&gt;이것 저것 많은 술도 마셔밨다,..&lt;br&gt;소주.. 막걸리.. 맥주.. 등등&lt;br&gt;머리가 안아픈 술이 없었다... &lt;br&gt;&lt;br&gt;양주는 머리는 안아프더라.. 그날 미칠것같아서 글지..&lt;br&gt;&lt;br&gt;진로제이.. 정말 뒤끝없다.. 개운하다~ 캬&lt;br&gt;기분만 좋아지고 정말 좋은 술인거같다..최고!&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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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20:58:25 +0900</pubDate>
    <category><![CDATA[마시는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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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막걸리, 청와대에서도 뜬다…한일 정상 &#39;막걸리 건배&#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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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38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277&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79/2009/10/08/08160656437_60100020.jpg&quot; width=&quot;38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한일정상 내외 오찬주, 주한외교단 다과회 건배주 &amp;#39;막걸리&amp;#39; 채택&lt;br&gt;&lt;br&gt;&amp;nbsp;청와대가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우리 전통술인 막걸리를 외교무대에 올리면서 &amp;#39;막걸리 마케팅&amp;#39;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lt;br&gt;&lt;br&gt;청와대는 9일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일본 총리의 방한기간에 막걸리를 공식 외교행사에 데뷔시킬 예정이다.&lt;br&gt;&lt;br&gt;&lt;b&gt;◈한일 정상 &amp;#39;막걸리 건배&amp;#39;…李대통령 직접 제안&lt;/b&gt;&lt;br&gt;&lt;br&gt;막걸리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과 하토야마 총리의 정상회담과 공동 기자회견에 이어 청와대 상춘재에서 마련되는 한일 정상 내외간의 오찬 식탁에 오르게 된다.&lt;br&gt;&lt;br&gt;막걸리가 대통령 공식 외교행사에 건배주로 사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br&gt;&lt;br&gt;정상간 오찬, 만찬 등 공식 외교행사에서 부동의 자리를 지켜온 와인을 밀어내고 막걸리가 나오게 된 것은 이 대통령이 직접 내놓은 아이디어인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두 정상과 부인들은 막걸리로 건배를 하면서 한일 양국 관계 발전과 정상들간의 신뢰와 우정을 돈독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특히, 하토야마 총리와 부인 미유키(幸) 여사는 평소 한국 음식을 즐기고 한류 스타들을 좋아하는 소문난 친한(親韓) 인사들로, 지난 5일에도 일본 도쿄의 한국 음식점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 선수와 저녁식사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lt;br&gt;&lt;br&gt;일본에서 막걸리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한일 정상의 &amp;#39;막걸리 건배&amp;#39;는 새로운 한일 관계를 상징하는 것으로 양국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lt;b&gt;◈주한외교단 초청 다과회, 막걸리 칵테일 등장 &lt;/b&gt;&lt;br&gt;&lt;br&gt;청와대는 이어, 오는 15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주한외교단 초청 다과회에서도 막걸리 칵테일을 건배주로 사용할 계획이다.&lt;br&gt;&lt;br&gt;막걸리에 각종 술을 섞어 녹색빛을 낸 막걸리 칵테일은 와인잔에 담겨 나와 외교무대에 어울리는 의전주(酒)로 새로운 변신을 하게 된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주한 대사와 총영사 등 각국 외교단과 부인 170여 명을 비롯해 정부측 인사, 명예영사단 등 300명 이상이 참석해 막걸리의 매력에 취하게 된다.&lt;br&gt;&lt;br&gt;청와대는 또, 이날 행사장에 별도의 막걸리 시음 코너를 마련해 파전과 떡볶이. 김치 등 한식과 함께 다양한 막걸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막걸리 칵테일 제조법을 가르쳐주는 등 막걸리의 우수성과 매력을 세계 외교사절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lt;br&gt;&lt;br&gt;&lt;b&gt;◈ 李대통령, 쌀 소비 촉진 의지 반영&lt;/b&gt;&lt;br&gt;&lt;br&gt;청와대가 이처럼 막걸리 마케팅에 직접 나선 것은 쌀 소비 촉진에 대한 이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lt;br&gt;&lt;br clear=&quot;all&quot;&gt;&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38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277&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79/2009/10/08/08160755812_60100020.jpg&quot; width=&quot;38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이 대통령은 지난 8월 인천 강화의 쌀 가공식품 제조업체를 방문해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amp;quot;쌀 소비를 늘려야 농민들이 산다. 나도 앞으로 쌀라면을 먹을 생각&amp;quot;이라면서 쌀막걸리와 쌀라면 등 쌀 가공식품 확산을 통한 쌀 소비 촉진 대책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lt;br&gt;&lt;br&gt;이에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막걸리를 내놓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어 지난달 30일 G20정상회의 유치 보고 특별기자회견에서도 &amp;quot;풍년이 들어도 농민들은 쌀값 때문에 수심이 깊다&amp;quot;면서 쌀 소비 촉진을 역설했다.&lt;br&gt;&lt;br&gt;&lt;b&gt;◈세계, 막걸리에 醉하다 &lt;/b&gt;&lt;br&gt;&lt;br&gt;세계가 막걸리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일본 등을 중심으로 막걸리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저급 술로 폄하되며 잊혀져갔던 막걸리가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lt;br&gt;&lt;br&gt;올해 들어 지난 7월까지 세계 13개국에 판매한 막걸리 수출액은 26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가 늘었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이 20% 정도가 감소한 것과 비교할 때 엄청난 증가세다. &lt;br&gt;&lt;br&gt;막걸리 수출은 2007년 291만 달러에서 지난해엔 442만 달러로 급증했고 올해는 현 추세대로라면 500만 달러를 거뜬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lt;br&gt;&lt;br&gt;이 가운데 일본은 전체 막걸리 수출량의 90%에 육박해 일본 열도가 막걸리에 취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lt;br&gt;&lt;br&gt;농림수산식품부는 막걸리의 가치와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달 초 서울에서 &amp;#39;막걸리 트랜스포머(변화)&amp;#39;전(展)을 열었다. &lt;br&gt;&lt;br&gt;배다리쌀 막걸리, 소백산 오곡 막걸리, 하연연꽃 막걸리 등 다채로운 막걸리가 전 세계 애주가들의 입과 목을 향기롭게 적셨다. 에스프레소, 블루 큐라소, 오렌지쥬스 등을 가미한 갈색, 푸른색, 녹색 등 각양각색의 막걸리 칵테일은 세계인의 눈을 홀렸다. &lt;br&gt;&lt;br&gt;명품술 &amp;#39;막걸리&amp;#39;의 귀환과 이 대통령의 쌀 소비 촉진 의지가 맞물려 막걸리 외교무대 데뷔가 성사된 것이다.&lt;br&gt;&lt;br&gt;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amp;quot;우리 전통술인 막걸리가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스스로 막걸리를 재평가하고 그 가치를 격상시키는 작업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amp;quot;면서 &amp;quot;이 대통령의 쌀 소비 촉진 의지에 따라 앞으로도 막걸리를 공식 외교행사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amp;quot;이라고 밝혔다.&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3&amp;amp;gid=311586&amp;amp;cid=307176&amp;amp;iid=132639&amp;amp;oid=079&amp;amp;aid=0002097463&amp;amp;ptype=011&quot;&gt;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3&amp;amp;gid=311586&amp;amp;cid=307176&amp;amp;iid=132639&amp;amp;oid=079&amp;amp;aid=0002097463&amp;amp;ptype=011&lt;/a&gt;&lt;br&gt;&lt;br&gt;막걸리.. ㅎㅎ 정말 좋은 술이다.. &lt;br&gt;쌀로 만든술 ㅎㅎㅎ 정말 좋다! 캬 쌀막걸리~&lt;br&gt;&lt;br&gt;동강 막걸리를 주로 마신다.. 정말 맛있다. 마셔본사람은 안다.. 동강께 왜 맛있는지를..&lt;br&gt;티비에서..옛날 사람들이 막걸리를 마신다..&lt;br&gt;머슴들이 막걸리를 마신다.. 돈없고 그런사람이 막걸리를 마시는것처럼 &lt;br&gt;표현을해서.. 막걸리를 싸고 머리아픈술로만아시는 분들이 많다.&lt;br&gt;&lt;br&gt;우리나라 전통술이지 않은가 .. 막걸리..&lt;br&gt;&lt;br&gt;너무 과하게 마시니깐 머리가 아픈거고ㅡ.ㅡ; 막걸리를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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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20:37:47 +0900</pubDate>
    <category><![CDATA[마시는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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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들 마니아를 위한 아침 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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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에 쫓기는 맞벌이 부부는 제대로 아침 식사를 챙겨 먹기가 쉽지 않다. 거하게 한상 차릴 수는 없지만 스피디한 준비로 영양과 맛을 채운,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아침 식사를 제안한다. &lt;p&gt;&lt;strong&gt;이선화·임세영 부부의 아침 식사 습관 체크&lt;/strong&gt; 맞벌이 직장인인 임세영(32)·이선화(28) 부부. 어느덧 결혼 3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바쁜 아침 아내를 위해 남편이 아침 식사를 차려주기도 하는 신혼 같은 부부다. 두 사람 모두 면 요리에 푹 빠진 누들 마니아로 아침에도 냉면, 라면을 먹기 일쑤. 간편하고 든든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는 높고 영양 면에서는 불균형해 대책이 필요하다. &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993300&quot;&gt;요리연구가 신동주의 Morning Meal Advice ①&lt;/font&gt;&lt;/strong&gt; 곤약은 배는 부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에 가깝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재료예요. 칼로리가 없는 대신 맛도 무미하지만 차게 먹으면 꼬들꼬들 탱탱한 식감이 꽤 좋아요. 여기에 부족한 단백질을 유부와 버섯 고명으로 보충했어요. 만들기도 쉬워 바쁜 아침 시간에 제격이죠. &lt;p&gt;&lt;table cellSpacing=&quot;2&quot; cellPadding=&quot;2&quot; width=&quot;1&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imgtbl_start_1--&gt;&lt;tbody&gt;&lt;tr&gt;&lt;td&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src_start_1--&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ladykhan/2009/10/08/20091008154346_1_mor_cook1.jpg&quot;&gt;&lt;!--imgsrc_end_1--&gt;&lt;/td&gt;&lt;/tr&gt;&lt;tr&gt;&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 color=&quot;#616588&quot;&gt;&lt;!--cap_start_1--&gt;&lt;!--cap_end_1--&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1--&gt;&lt;/table&gt;&lt;strong&gt;버섯 시금치곤약면&lt;/strong&gt; &lt;p&gt;재료 시금치곤약 면 300g, 유부 4장, 표고버섯 1개, 양송이버섯 2개, 대파(흰 부분) 6cm, 멸치 국물 4컵, 소금 약간, 유부 조림간장(다시마 국물 2큰술, 간장·설탕·맛술 1/2큰술씩), 양념가루(고춧가루 1작은술, 검정깨·통깨 1/2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lt;p&gt;만들기 1 유부는 1cm 두께로, 표고버섯과 양송이버섯은 편으로, 대파는 가늘게 송송 썬다. 2 유부는 끓는 물에 데쳐 분량의 조림간장 재료와 함께 냄비에 넣어 조린다. 3 표고버섯과 양송이버섯은 각각 끓는 물에 데친 뒤 물기를 뺀다. 4 시금치곤약 면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 면기에 담고 표고버섯, 양송이버섯, 유부, 대파를 올린다. 5 멸치 국물을 끓여 소금으로 간하고 ④에 부은 뒤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양념가루를 곁들인다. &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993300&quot;&gt;요리연구가 신동주의 Morning Meal Advice ② &lt;/font&gt;&lt;/strong&gt;모시조개는 조개 특유의 냄새가 적고 맛이 부드러워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응용할 수 있어요. 쑥갓을 곁들이면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고 간장을 보호해줘 숙취 해소에도 효과적이에요. 우동 사리만 준비하면 어렵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아침 준비하는 시간이 짧아지겠죠? &lt;p&gt;&lt;table cellSpacing=&quot;2&quot; cellPadding=&quot;2&quot; width=&quot;1&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imgtbl_start_2--&gt;&lt;tbody&gt;&lt;tr&gt;&lt;td&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src_start_2--&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ladykhan/2009/10/08/20091008154346_2_mor_cook2.jpg&quot;&gt;&lt;!--imgsrc_end_2--&gt;&lt;/td&gt;&lt;/tr&gt;&lt;tr&gt;&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 color=&quot;#616588&quot;&gt;&lt;!--cap_start_2--&gt;&lt;!--cap_end_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2--&gt;&lt;/table&gt;&lt;strong&gt;모시조개 된장우동&lt;/strong&gt; &lt;p&gt;재료 우동 사리 2개, 모시조개 5마리, 팽이버섯 1/2봉지, 대파 3cm, 쑥갓 1줌, 물 4컵,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2큰술 &lt;p&gt;만들기 1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담가 그늘에서 해감시킨다. 2 팽이버섯은 밑동을 정리하고 먹기 좋게 뜯고 대파는 송송 썰고 쑥갓은 손질해 깨끗이 씻는다. 3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된장을 체에 걸러 센 불에 끓이다가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어 간한다. 4 ④에 우동 사리를 넣고 중간 불에 2~3분 끓이다가 모시조개를 넣고 뚜껑을 덮어 끓인다. 5 모시조개가 입을 벌리면 불에서 내리고 면과 국물을 그릇에 담은 뒤 팽이버섯, 대파, 쑥갓을 올려 낸다. &lt;p&gt;&lt;font color=&quot;#ffffff&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666699;&quot;&gt;‘아침 먹고 굿모닝~’ 캠페인에 참여하세요!&lt;/font&gt;&lt;/strong&gt; &lt;/font&gt;‘아침 먹고 굿모닝~’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독자 부부는 아래의 응모권을 애독자 엽서에 붙이고 신청 사연을 함께 적어 보내주세요. 선정된 부부에게는 요리연구가가 식습관에 맞춘 아침 식사를 제안해드리며, 컷코 칼 세트(과도, 트리머, 작은 식칼)를 선물로 드립니다. &lt;p&gt;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칼 브랜드 컷코는 고탄소 재질을 사용해 절단력이 뛰어나다. 음식이 부드럽고 깨끗하게 절단되는 더블-디 날이 특징으로 갈지 않고도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다. 또 인체공학적으로 만든 핸들은 장시간 칼을 사용해도 손에 피로감이 없다. 문의 080-900-4865&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3&amp;amp;gid=311586&amp;amp;cid=307176&amp;amp;iid=120788&amp;amp;oid=145&amp;amp;aid=0000005974&amp;amp;ptype=011&quot;&gt;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3&amp;amp;gid=311586&amp;amp;cid=307176&amp;amp;iid=120788&amp;amp;oid=145&amp;amp;aid=0000005974&amp;amp;ptype=011&lt;/a&gt;&lt;br&gt;아침에 면이라..&lt;br&gt;아침에 면을 먹으면 소화가 안될것만 같은데..&lt;br&gt;이건 좋아보인다. ㅎㅎ&lt;br&gt;버섯 시금치곤약면.. 음.. 이게 가장 땡기는데.&lt;br&gt;만들기도 그렇게 어렵지가 않다..&lt;br&gt;요리 해본 사람은 알겟지만.. 아침 한번 차릴려면 정말 짱난다..&lt;br&gt;밥하랴.. 국하랴.. 그냥 이렇게 간단한 한끼 식사 얼마나 좋은가 ㅎㅎ&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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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20:34:49 +0900</pubDate>
    <category><![CDATA[요리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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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콤하게 넘어가는 매화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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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1e/p7240488/folder/15/img_15_4537_0?1255000594.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매화수 한잔 없으면 .. 참 서운하죠?ㅎ&lt;br&gt;&lt;br&gt;참치회를 먹으로갔는데.. &lt;br&gt;이술저술 다 마셔봤지만.. 정말 매화수 한잔이 최고인것 같다..&lt;br&gt;다만 우리들의 입맛이긴 하지만.. 살짝 달콤함에.. 그 개운함이란..&lt;br&gt;&lt;br&gt;참치회도 약간은 질리는데.. 먹다보면.. 그 느끼한 맛을 싹 없애 준다..&lt;br&gt;너무 깔금하고 달콤하다... ㅎㅎ &lt;br&gt;&lt;br&gt;매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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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20:16:35 +0900</pubDate>
    <category><![CDATA[마시는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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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악인들이 즐겨찾는 북한산 ‘별미’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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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2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430&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241/2009/10/08/htm_200910071328140107000001070100-001.jpg&quot; width=&quot;52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navy&quot;&gt;등을 스치는 바람은 선선하고, 머리를 내리쬐는 햇볕은 따뜻합니다. 등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IS일간스포츠는 가을을 맞아 등산객을 유혹하는 북한산 ·관악산 ·청계산 주변의 맛집을 꼼꼼히 찾아 봤습니다. &lt;br&gt;&lt;br&gt;첫 번째 주자는 삼각산(북한산)입니다. 삼각산은 하산로가 다양해 음식점의 수가 많고, 메뉴도 각양각색입니다. 맛깔스런 안주에 시원하게 &amp;#39;하산주&amp;#39; 들이킬 수 있는 집 · 힘 빠진 어깨와 다리 번쩍 일으켜주는 &amp;#39;별미&amp;#39;를 맛 볼 수 있는 음식점 등 유용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lt;br&gt;&lt;br&gt;삼각산 등산경력 30년, 암벽등반 4년 차. 자타공인 삼각산날다람쥐 김상균(47)씨와 다음카페 &amp;#39;4050 서울산악동호회&amp;#39; 회원들에게 삼각산 등산로 근처 맛집을 추천 받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amp;#39;삼각산은 식전(前)경이라&amp;#39;가 맞겠네요. &lt;/font&gt;&lt;br&gt;&lt;br&gt;&lt;b&gt;도선사· 4.19묘지기점&lt;/b&gt;&lt;br&gt;&lt;br&gt;워킹산행과 암벽등반 등 취향에 따라 오를 수 있어 인기코스로 꼽힌다. 도선사로 이어지는 큰 길가·4.19 국립묘지 입구 조금 못 간 삼거리에 소박하지만 깔끔한 음식점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lt;br&gt;&lt;br clear=&quot;all&quot;&gt;&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2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403&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241/2009/10/08/htm_200910071328140107000001070100-002.jpg&quot; width=&quot;52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center&gt;&lt;/center&gt;■ 원석이네식당&lt;br&gt;&lt;br&gt;우이동 터줏대감 유병순(56)사장이 20년 간 맛깔스런 음식으로 등산객을 응원하고 있다. 김치찌개· 동태찌개· 곱창전골 등의 안주메뉴가 잘 팔린다. 일년 이상 땅에 묻어둔 묵은 김치를 돼지고기 ·두부· 다진 마늘 등을 넣고 푹 끓여 낸 김치찌개가 일품이다. 전라도 강경에서 직접 공수해 온 새우젓을 듬뿍 넣어 만드는 것이 비결. 내부는 다소 낡고 허름하지만 얼큰한 김치찌개의 맛에 빠진 산꾼들로 주말은 빈자리를 찾아보기 힘들다. 테이블 수가 넉넉하고 편안한 분위기라 산악회 뒷풀이 장소로 알맞다. &lt;br&gt;&lt;br&gt;김치찌개 5000원, 동태찌개 5000원. 우이동 버스종점 맞은편. 02-906-4059. &lt;br&gt;&lt;br&gt;&lt;center&gt;&lt;/center&gt;■ 풍성식당&lt;br&gt;&lt;br&gt;5년 전 문을 연 신출내기 음식점이지만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손맛으로 등산객들 사이에선 꽤 유명한 집이다. 고연자(49)사장이 직접 빚은 만두에 한우 사골과 잡뼈를 5-6시간 고아 만든 육수를 부어 내 놓는 만두전골이 특히 유명하다. &lt;br&gt;&lt;br&gt;손님이 주문함과 동시에 빚기 시작하는데, 김치·돼지고기·숙주·두부·배추·마늘·파·참기름·후추·소금 등으로 꽉 채워준다. 뽀얀 국물 한 숟갈에 반으로 가른 김치만두를 얹어 한 입 넣어 먹는 맛이 일품이다. 해장국으로 찾는 손님이 많지만 고소하면서도 깊은 전골 맛에 오히려 술 한잔이 더 생각난다. &lt;br&gt;&lt;br&gt;만두전골 5000원. 우이동 버스 종점 맞은편. 02-908-8232. &lt;br&gt;&lt;br clear=&quot;all&quot;&gt;&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2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241/2009/10/08/htm_200910071328140107000001070100-003.jpg&quot; width=&quot;52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center&gt;&lt;/center&gt;■ 목포홍탁&lt;br&gt;&lt;br&gt;등산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amp;#39;주막형 음식점&amp;#39;이다. 주말엔 이른 저녁부터 &amp;#39;홍어 한접시&amp;#39;를 외치는 등산객들로 북적거린다. 홍어는 전승희(55)사장이 직접 밀가루 포대 종이에 하나씩 싸서 일주일간 발효시킨다. 고추장· 초장· 깨 ·배· 오이· 설탕 등을 넣어 버무려 낸 홍어무침은 전사장이 &amp;#39;홍어 초심자&amp;#39;에 권하는 메뉴. 매콤새콤한 양념이 홍어의 독특한 냄새와 맛을 잡아줘 자극이 덜하다. &lt;br&gt;&lt;br&gt;양은 냄비에 부글부글 끓여 나오는 콩나물국은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과 시원한 국물 맛에 홍어만큼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홍어마니아에겐 홍어찜을 권한다. 홍어를 찜솥에 20분 간 찐 뒤,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어 먹는 음식이다. 홍어요리 중 가장 냄새가 심하고 식감이 독특하지만, 한 번 빠지면 나올 수 없는 중독성 강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고추냉이를 푼 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마치 입 안에서 박하사탕이 폭죽처럼 터지는 기분이다. &lt;br&gt;&lt;br&gt;홍어회1만5000원, 홍어무침 1만5000원, 홍어찜 1만5000원. 4.19 사거리에서 우이동 방향으로 100 m 직진. 02-902-1555.&lt;br&gt;&lt;br&gt;&lt;center&gt;&lt;/center&gt;■ 예와 손만두&lt;br&gt;&lt;br&gt;구석진 곳에 자리잡고 있어 아는 사람만 찾아가던 곳이지만, 지금은 산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수유동 베테랑 음식점이 됐다. 26년 째 변함없는 손맛으로 국수와 만두를 팔고 있다. &lt;br&gt;&lt;br&gt;&amp;#39;우리 음식에는 우리 재료&amp;#39;라는 최혜란(52)사장의 철칙에 따라 쌀·국수·만두피·소 모두 국산을 쓰고 있다. 소의 살코기·두부로 만든 소로 정성스레 빚어낸 만두를 삭힌 고추에 찍어먹는 맛이 일품이다. 야들야들한 국수를 후루룩 넘기고 한우 사골사태로 만든 육수를 한 모금 마시면 부드럽고 담백함이 입 안 가득 퍼진다. &lt;br&gt;&lt;br clear=&quot;all&quot;&gt;&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2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725&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241/2009/10/08/htm_200910071328140107000001070100-004.jpg&quot; width=&quot;52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손만두 6500원, 손국수 6000원. 4.19국립묘지 입구. 02-905-9659.&lt;br&gt;&lt;br&gt;&lt;b&gt;정릉 기점&lt;/b&gt;&lt;br&gt;&lt;br&gt;구수하고 시골틱한 산자락에 자리잡은 등산로. &lt;br&gt;&lt;br&gt;■ 산장두부촌&lt;br&gt;&lt;br&gt;정릉 버스 종점 바로 앞에 위치한 두부집으로 40년 정릉동 토박이 김원구(61)사장이 14년 간 손으로 만든 두부를 내놓고 있다. 순두부 · 고추가루·꽃게다리·새우·바지락 등이 들어있는 얼큰한 해물순두부가 인기다. 순두부를 시키면 미니돌솥에 지은 고슬고슬한 밥이 같이 나오는데, 몰랑몰랑한 순두부를 먼저 건져먹고 국물에 밥을 비벼먹으면 금상첨화. 밑반찬으로 나오는 굴김치와 파김치는 시원한 뒷맛에 계속 젓가락질을 하게 된다. &lt;br&gt;&lt;br&gt;고소한 모두부는 메뉴에 올라와있지 않고, 원하는 사람에게만 따로 파는데, 크기가 시중보다 작아 아쉽다. 해물순두부 6500원. 정릉방향 110번 버스 종점 맞은 편. 02-919-1599.&lt;br&gt;&lt;br&gt;■ 돼지할머니네&lt;br&gt;&lt;br clear=&quot;all&quot;&gt;&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2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396&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241/2009/10/08/htm_200910071328140107000001070100-005.jpg&quot; width=&quot;52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34년 전통의 순대국집이다. 심경숙(73)할머니가 처음 순대국을 팔 당시, 막내 딸이 돼지처럼 못생겼다고 해서 &amp;#39;돼지네&amp;#39;라고 상호를 붙였단다. 세월이 흐르고 심할머니가 나이가 들고 할머니가 되자 &amp;#39;돼지할머니네&amp;#39;라고 사람들이 부르기 시작했다는 것. 돼지사골과 머리고기를 가마솥에 넣어 4-5시간 푹 고아 만든 국물로 마니아층이 두텁다. &lt;br&gt;&lt;br&gt;백발의 심할머니를 대신해 지금은 며느리 최동심(51)씨가 일을 도맡아 하고 있지만 맛은 큰 변함이 없단다. 자극적인 맛이 짐작되는 외관과 달리 국물은 담백하고 깔끔하다. 상에 올리자 마자 확 끼치는 순대 냄새가 부담스럽다면 우거지 가득 담긴 해장국을 선택하면 된다.&lt;br&gt;&lt;br&gt;돼지국밥 5000원. 선지해장국 5000원. 정릉방향 110번 버스 종점 위. 02-918-8198.&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3&amp;amp;gid=311586&amp;amp;cid=307176&amp;amp;iid=120599&amp;amp;oid=241&amp;amp;aid=0001989360&amp;amp;ptype=011&quot;&gt;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3&amp;amp;gid=311586&amp;amp;cid=307176&amp;amp;iid=120599&amp;amp;oid=241&amp;amp;aid=0001989360&amp;amp;ptype=011&lt;/a&gt;&lt;br&gt;어우.. 배고 파라..&lt;br&gt;등산하고 내려오면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lt;br&gt;산속에서 음식을 먹으면 정말.. 기분이 최고다..&lt;br&gt;다만.. 음식을 해먹던 사먹던.. 제발좀 잘 치웠으면 좋겟다.. &lt;br&gt;정말 아름다운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잘 가꿧으면 좋겟다..&lt;br&gt;&lt;br&gt;북한산은 안가봤는데.. 먹으러라도 꼭 가봐야겟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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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7:38:48 +0900</pubDate>
    <category><![CDATA[요리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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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말 식탁을 풍족하게 만드는 ‘불고기낙지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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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style=&quot;CLEAR: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2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5px;PADDING-TOP: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347&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15/2009/10/08/9603635c6fa46de71a0ff17b6f777942.jpg&quot; width=&quot;52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사람의 입맛을 자극하는 해산물과 고기. 외식을 할 때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메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것. 만약 돌아오는 주말 메뉴로 해산물과 고기 사이에서 망설이고 있다면, 낙지와 쇠고기를 넣은 ‘불고기낙지찌개’로 식탁을 빛내보는 것은 어떨까.&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ff7e00&quot;&gt;◆ &lt;/font&gt;불고기낙지찌개 만들기&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u&gt;&lt;font color=&quot;#ff3300&quot;&gt;*재료(4인분 기준)&lt;/font&gt;&lt;/u&gt;&lt;/strong&gt;&lt;br&gt;&lt;br&gt;쇠고기 200g, 낙지 2마리, 배춧잎 3장, 무 100g, 대파 1대, 두부 1/3모, 쑥갓 30g, 육수 3컵, 소금, 진간장 1큰술, 설탕, 다진마늘,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고춧가루 2큰술, 양파즙, 육수&lt;br&gt;&lt;br&gt;&lt;strong&gt;&lt;u&gt;&lt;font color=&quot;#ff3300&quot;&gt;* 요리법&lt;/font&gt;&lt;/u&gt;&lt;/strong&gt;&lt;br&gt;&lt;br&gt;1. 쇠고기는 깨소금, 참기름, 진간장 1큰술, 설탕, 다진마늘, 후춧가루를 넣고 간이 고루 배도록 주물러 잠시 재워둔다.&lt;br&gt;&lt;br&gt;2.손질한 낙지는 1cm 굵기로 둥글게 썰고 다리는 3~4cm 길이로 썬다.&lt;br&gt;&lt;br&gt;3. 두부와 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lt;br&gt;&lt;br&gt;4. 대파는 어슷썰기하고 쑥갓은 깨끗하게 다듬어 씻어 놓는다.&lt;br&gt;&lt;br&gt;5. 그릇에 고춧가루 2큰술과 다진마늘 1작은술, 양파즙과 육수 1큰술씩 넣고 소금으로 간을하여 골고루 섞는다.&lt;br&gt;&lt;br&gt;6. 냄비에 무를 깔고 배추, 쇠고기, 낙지, 두부를 가지런히 안친 후 육수를 붓고 뚜껑을 덮어 끓인다.&lt;br&gt;&lt;br&gt;7. 배추와 무가 익으면 준비한 고춧가루 양념장을 풀고 대파를 얹어 끓인다.&lt;br&gt;&lt;br&gt;8. 불에서 내리기 직전에 어슷하게 썬 파를 조금 더 넣고 준비한 쑥갓을 넣어 뜨거울 때 상에 낸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ff3300&quot;&gt;&lt;u&gt;*TIP&lt;/u&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낙지는 오래 익히면 질기고 오그라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3&amp;amp;gid=311586&amp;amp;cid=307176&amp;amp;iid=140906&amp;amp;oid=015&amp;amp;aid=0002138536&amp;amp;ptype=011&quot;&gt;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3&amp;amp;gid=311586&amp;amp;cid=307176&amp;amp;iid=140906&amp;amp;oid=015&amp;amp;aid=0002138536&amp;amp;ptype=011&lt;/a&gt;&lt;br&gt;&lt;br&gt;오오오오오오 이게 바로 불낙인가.. 오오오오오오오&lt;br&gt;&lt;br&gt;한번 만들어 먹어 봐야겟는데.. &lt;br&gt;내가 젤좋아하는 불고기와.. 두번째로 좋아하는 낙지와의 만남 ~ 캬&lt;br&gt;생각만해도 소주가 절로 생각이 나네..&lt;br&gt;아우 군침이야.. 아직 저녁도 안먹엇는데 ㅠㅠ&lt;br&gt;&lt;br&gt;ㅋ ㅑ먹고싶다.. 집들이 음식으로도 딱일것같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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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7:32:12 +0900</pubDate>
    <category><![CDATA[요리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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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킨엔 진로제이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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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1e/p7240488/folder/10/img_10_4534_0?1254927146.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치킨치킨..가족들과 함께 먹은 치킨..&lt;br&gt;초상권이 있기때문에.. 가족을 찍을수는 없어서.&lt;br&gt;오늘도 치킨만 찍는다 ㅋㅋㅋㅋ&lt;br&gt;바삭바삭 구어서 정말 맛있는 치킨.&lt;br&gt;동네 치킨집이긴 한대.. 솜씨가 훈륭하다. ㅎㅎ&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1e/p7240488/folder/10/img_10_4534_1?1254927146.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날개를 먹으면 바람을 핀다고 하던데.. ㅎㅎㅎ&lt;br&gt;바람이 먼지.;&lt;br&gt;치킨만 먹으면 좀 밍숭밍숭해서..&lt;br&gt;&lt;br&gt;아 한잔 먹고 싶다.. 아~&lt;br&gt;한잔 먹고싶다~&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1e/p7240488/folder/10/img_10_4534_2?1254927146.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그래서 짜잔~~ 진로제이 한병 꺼냇다. ㅎㅎ&lt;br&gt;&lt;br&gt;우리집 냉장고에 늘 들어있는 보물단지~ 진로제이~&lt;br&gt;&lt;br&gt;이것이 나오기 전까진 치킨하면 맥주를 생각했지만..이제는 아니다&lt;br&gt;&lt;br&gt;진로제이만 찾는다.. 맥주는 배가 불러서 치킨을 많이 못먹겟는데..&lt;br&gt;진로제이는.. 한목음 깔끔하다~ 아주그냥 치킨맛을 더 살려주고 ㅋㅋㅋㅋ&lt;br&gt;&lt;br&gt;좋다~ 캬~ ㅋㅋ&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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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23:5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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