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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In Focus]]></title>
<description><![CDATA[&quot;Think ahead, travel light and leave your fears behind.&quo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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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 Foc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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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크랩] 빵꾸똥꾸같은 세상 메리 빵꾸마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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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39;빵꾸똥꾸&amp;#39; 징글벨&lt;!--/DCM_TITLE--&gt;&lt;h4&gt;[손문상의 그림세상] &amp;quot;메리 크리스마스!?&amp;quot;&lt;/h4&gt;&lt;p class=&quot;inputdate&quot;&gt;기사입력 2009-12-24 오후 4:41:51 &lt;/p&gt;&lt;!--end : #newsHEAD #col2--&gt;&lt;!--end : #newsHEAD--&gt;&lt;!-- 기사 본문 출력 start --&gt;&lt;div class=&quot;ad_overT&quot;&gt;&lt;!-- ************ overture article top banner ************ --&gt;&lt;!-- ************ overture article top banner ************ --&gt;&lt;/div&gt;&lt;div id=&quot;newsBODY&quot; class=&quot;viewstep03&quot;&gt;&lt;!--DCM_BODY--&gt;&lt;!-- 본문 우측 광고 삽입--&gt;&lt;!-- 본문 우측 광고 끝--&gt;&lt;table style=&quot;BORDER-BOTTOM:#ccc 1px solid;BORDER-LEFT:#ccc 1px solid;MARGIN:5px auto 10px;BACKGROUND:#ffffff;BORDER-TOP:#ccc 1px solid;BORDER-RIGHT:#ccc 1px solid;&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5&quot; align=&quot;center&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quot;540&quot;&gt;&lt;img class=&quot;resize3&quot; border=&quot;1&quot; hspace=&quot;0&quot; alt=&quot;&quot; src=&quot;http://pic.pressian.com/images/2009/12/24/60091224163200.JPG&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420&quot;&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LINE-HEIGHT:15px;LETTER-SPACING:-0.05em;COLOR:#777;FONT-SIZE:11px;&quot; width=&quot;54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style=&quot;MARGIN-TOP:10px;FONT-WEIGHT:normal;&quot;&gt;&lt;div style=&quot;WIDTH:120px;FLOAT:left;&quot;&gt;&lt;/div&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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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Dec 2009 09:31:08 +0900</pubDate>
    <category><![CDATA[자유롭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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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크랩] 촘스키·하워드 진 등 14개국 참여…촛불·용산·쌍용차·언론악법 언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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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rong&gt;&lt;font color=&quot;#6b6b6b&quot;&gt;ㆍ촘스키·하워드 진 등 14개국 참여…촛불·용산·쌍용차·언론악법 언급&lt;!-- SUB_TITLE_END--&gt;&lt;br&gt;&lt;br&gt;&lt;!--imgtbl_start_1--&gt;&lt;/font&gt;&lt;/strong&gt;&lt;div class=&quot;article_photo_left&quot; style=&quot;WIDTH:151px;&quot;&gt;&lt;div class=&quot;article_photo&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6b6b6b&quot;&gt;&lt;img id=&quot;userImg8029544&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g.khan.co.kr/news/2009/12/09/20091209.01400102000002.01S.jpg&quot;&gt;&lt;/font&gt;&lt;/strong&gt; &lt;p&gt;노엄 촘스키&lt;/p&gt;&lt;/div&gt;&lt;/div&gt;&lt;!--imgtbl_end_1--&gt;노엄 촘스키 MIT 명예교수와 하워드 진 보스턴대 교수 등 진보적인 세계 지식인들이 현 정부의 민주주의 후퇴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한다. ‘민주주의 수호, 공안탄압 저지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는 “진보적 시민단체·시민들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탄압에 항의하는 국제성명을 세계 인권의 날인 10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lt;br&gt;&lt;br&gt;국제성명에는 촘스키와 진을 비롯, 마이크 데이비스(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대 교수)·알렉스 캘리니코스(영국 킹스칼리지 교수)·자크 비데(파리10대학 교수), 프란시스코 루카 등 포르투갈 국회의원 4명과 조지 갤러웨이 영국 국회의원 등이 서명했다. 14개국에서 지식인·정치인 등 173명과 프랑스 아탁 등 4개 국제 비정부기구(NGO)가 참여했다. &lt;br&gt;&lt;br&gt;&lt;!--imgtbl_start_2--&gt;&lt;div class=&quot;article_photo_right&quot; style=&quot;WIDTH:135px;&quot;&gt;&lt;div class=&quot;article_photo&quot;&gt;&lt;img id=&quot;userImg4694078&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g.khan.co.kr/news/2009/12/09/20091209.01400102000002.02S.jpg&quot;&gt; &lt;p&gt;하워드 진&lt;/p&gt;&lt;/div&gt;&lt;/div&gt;&lt;!--imgtbl_end_2--&gt;국제성명에는 용산 참사, 노동절 집회 탄압, 언론악법 통과, 쌍용자동차 파업 탄압 등 올해 정부가 벌인 반민주적 행태에 대한 규탄 내용이 담겨 있다. &lt;br&gt;&lt;br&gt;이들은 성명에서 “2008년 촛불 운동에 대한 탄압은 국제 항의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았고, 2009년에는 더 많은 진보단체와 민주적 시민에 대한 탄압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지난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모든 집회와 시위를 원천봉쇄한 채 시위 참가자들을 무차별 구타하고 241명을 연행, 이 중 13명을 구속한 것에 대해 분노를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용산참사에 대해서도 “올해 한국의 용산에서 벌어진 철거민 5명의 죽음은 이명박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과 탄압이 부른 살인이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며 “이에 항의하는 운동은 전적으로 정당하다. 즉시 용산 철거민 참사 항의 운동 참가자들을 석방하고 강제 연행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쌍용차 파업에 대해서도 “정부와 기업이 져야 할 경영 실패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저항을 반민주적으로 탄압해온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들은 성명에서 △촛불 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구속·연행자에 대한 공소 취하·수배자 해제 △진보단체에 대한 국가보안법 과잉 적용 중단 △집회·시위 참가자에 대한 무차별 소환장 발부 중단 △언론노조 탄압 중단 등을 촉구했다.&lt;br&gt;&lt;br&gt;&amp;lt;김기범기자 holjjak@kyunghyang.com&amp;gt;&lt;!-- BODY END --&gt; &lt;br&gt;ⓒ 경향신문 &amp;amp;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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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09 12:26:42 +0900</pubDate>
    <category><![CDATA[자유롭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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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피를 밥에 말아 먹는 아주머니]]></title>
    <description>
        &lt;p&gt;SBS &amp;quot;세상에 이런 일이&amp;quot;라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중년의 한 아주머니는 믹스커피를 모든 음식에 타서 섞어 먹는 기이한 습관을 가진 사람으로 소개되었다. &lt;br&gt;&lt;br&gt;내게 더욱 기이했던 점은 횟집에서도 초고추장, 매운탕, 회를 모두 믹스커피에 말아서 먹는 것이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찌푸려졌는데, 그 아주머니는&amp;nbsp;그릇을 싹싹&amp;nbsp;닦아가면서 맛있게 드시는 것이었다. &lt;br&gt;&lt;br&gt;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집에서&amp;nbsp;식사를 할&amp;nbsp;때는&amp;nbsp;가족들이 걱정할까봐&amp;nbsp;자제를 했다고&amp;nbsp;했다. 방송을 위해&amp;nbsp;가족들과 식사를 하면서&amp;nbsp;자식들이&amp;nbsp;보는 앞에서 그녀가 가족들 몰래 즐겼던(?) 커피 식사 방식을 보여주게 되고 자식들은 놀란 표정으로 어머니를 마주한다. &lt;br&gt;&lt;br&gt;사연인 즉, 아주머니는 1~2년 전부터 문방구를&amp;nbsp;혼자 꾸려&amp;nbsp;새벽부터 자정까지&amp;nbsp;문방구에서 일하면서 4시간 밖에 잠을 못자고&amp;nbsp;있었다. 그런 이유로 낮에 끊임없이 쏟아지는 졸음을 쫓기 위해&amp;nbsp;커피 식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은 밥을 커피에 말아 먹을 정도가 되었다고 한다.&amp;nbsp;&lt;br&gt;&lt;br&gt; 아주머니의 커피 사랑(?)이 처음에는 참으로 기이했었는데, 가족들 모르게 혼자 몸으로 마음으로 고생하면서 일했을 아주머니를&amp;nbsp;상상하니&amp;nbsp;나중에는&amp;nbsp;마음 한 쪽이 짠해 졌다. &lt;br&gt;&lt;br&gt;&lt;br&gt;우리 가족, 그리고 내 가까운 이들의 남모르는 고생을 나도 &amp;quot;깜박&amp;quot; 하거나 모르고 있지는 않을까? &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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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09 12:43:31 +0900</pubDate>
    <category><![CDATA[자유롭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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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크랩] ‘盧 전대통령 권위주의 희생양..李 대통령도 공격 당할 가능성’ NY타임스]]></title>
    <description>
        &lt;h3&gt;‘盧 전대통령 권위주의 희생양..李 대통령도 공격 당할 가능성’ NY타임스&lt;/h3&gt;&lt;p class=&quot;articleInfo&quot;&gt;&lt;span class=&quot;link&quot;&gt;&lt;a class=&quot;medium&quot; href=&quot;http://news.nate.com/mediaList?cp=ns&quot;&gt;뉴시스&lt;/a&gt; &lt;/span&gt;&lt;span class=&quot;firstDate&quot;&gt;기사전송 &lt;em&gt;2009-05-26 01:18&lt;/em&gt;&lt;/span&gt; &lt;/p&gt;&lt;!-- 상단 옵션 --&gt;&lt;!-- articleControl f_clear --&gt;&lt;div class=&quot;articleControl f_clear&quot;&gt;&lt;!-- 관심지수 --&gt;&lt;dl&gt;&lt;dt&gt;&amp;nbsp;&lt;/dt&gt;&lt;/dl&gt;&lt;!-- //내용 확대/축소 --&gt;&lt;/div&gt;&lt;!-- //articleControl f_clear --&gt;&lt;!-- articleContetns --&gt;&lt;div class=&quot;article medium&quot; id=&quot;articleContetns&quot;&gt;&lt;table style=&quot;TABLE-LAYOUT:fixed;&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 기사 추가 이미지 --&gt;&lt;div class=&quot;articleMedia mediaImageZoom &quot; id=&quot;articleImage0&quot;&gt;&lt;span class=&quot;imageZoom&quot;&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nimg.nate.com/orgImg/ns/2009/05/26/NISI20090526_0001116080_web.jpg&quot;&gt; &lt;/span&gt;&lt;/div&gt;&lt;!-- 기사 내용 --&gt;【뉴욕=뉴시스】&lt;br&gt;&lt;br&gt;뉴욕타임스가 25일(현지시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 조사를 통해 현직 대통령이 지지기반을 다지는 권위주의의 희생양이라면서 이명박 대통령도 퇴임후 같은 공격을 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해 관심이 일고 있다.&lt;br&gt;&lt;br&gt;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을 사흘 연속 전하는 등 비상한 관심을 표하고 있는 뉴욕타임스는 이날 A섹션 1면에 인덱스사진과 4면에 기사를 싣고 “한국의 많은 국민들이 노 전 대통령과 가족을 무자비하게 몰아친 검찰과 보수언론에 분노하고 있으며 이는 이명박 정권의 정치적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공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lt;br&gt;&lt;br&gt;신문은 “한국에서는 전직대통령을 조사해 현직 대통령이 힘을 얻는 일이 되풀이되고 있으며 사람들은 노 전 대통령을 과거 권위주의의 희생양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숭실대 정치학과 강원택 교수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는 전직 대통령을 처벌해 현직 대통령이 득을 얻는 나쁜 정치관행이 있다. 이제 그런 관행을 깨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신문은 과거 한국은 군부출신 지도자들이 정적들을 다스리는데 검찰을 이용했다면서 노 전 대통령 케이스는 권위주의적인 대통령제와 견제와 균형장치가 미흡한 사법체계를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lt;br&gt;&lt;br&gt;노 전 대통령은 집권 후 전직 인권변호사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고 평검사 10명과 공개토론을 벌였으며 검찰 권한 일부를 경찰에 이관하고 대배심원제를 도입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지만 성공적인 결실을 얻지는 못했다.&lt;br&gt;&lt;br&gt;되레 검찰을 견제했던 국정원의 역할을 약화시키는 바람에 사실상 검찰의 권력을 강화시킨 결과를 불렀다는 것이다. 연세대 정치학과 문정인 교수는 “검찰은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가장 전능한 권력이며 독재시절의 유산이 지금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lt;br&gt;&lt;br&gt;노 전 대통령의 서거는 한미 FTA 합의로 등을 돌렸던 많은 지지자들이 다시 돌아오도록 만들었다. 사람들은 그가 전임자들이 저지른 비리와 비교할 때 아주 작은 잘못으로 보이는 일로 너무 큰 대가를 치렀다고 느끼고 있다.&lt;br&gt;&lt;br&gt;타임스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신을 후원해온 한 기업가가 아내와 자식들, 조카에게 도합 600만 달러를 준 사실을 인정했지만 그것이 뇌물이 아니며 자신은 그 사실을 몰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lt;br&gt;&lt;br&gt;반면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은 재임시 수천억원의 뇌물 수수로 유죄가 확정됐으며 김영삼 김대중 두 전직 대통령의 아들들은 대기업으로부터 수십억원을 챙겨 징역을 살았다고 소개했다.&lt;br&gt;&lt;br&gt;보험설계사로 일하는 이동준(31) 씨는 “노 전 대통령은 단순히 부패한 또하나의 대통령이 아니다. 그는 다르다&amp;quot;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독재자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있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30년 전으로 후퇴했다”고 말했다.&lt;br&gt;&lt;br&gt;정치전문가들은 노 대통령의 자살이 이 대통령과 검찰에 역풍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에 주목하며 국회가 검찰의 수사 경위와 불확실한 혐의 사실을 언론에 흘린 행위 등에 대해 공식 조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lt;br&gt;&lt;br&gt;타임스는 문정인 교수의 말을 인용, “정치적인 ‘피의 복수(Vendettas)’가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되는 2012년까지 끝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면서 노 전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은 이 대통령이 퇴임하면 후임 대통령에 의해 똑같은 공격을 받게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했다.&lt;br&gt;&lt;br&gt;&amp;lt;관련 사진 있음&amp;gt;&lt;br&gt;&lt;br&gt;노창현특파원 robin@newsis.com&lt;br&gt;&lt;br&gt;&amp;lt;저작권자ⓒ &amp;#39;한국언론 뉴스허브&amp;#39;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amp;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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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11:47:45 +0900</pubDate>
    <category><![CDATA[자유롭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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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hat I Talk About When I Talk About Run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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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1pt;FONT-FAMILY:Arial;&quot;&gt;&lt;strong&gt;What I Talk About When I Talk About Running&lt;/strong&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c/b0/ozzyhyun/folder/1200565/img_1200565_1247277_0?123938279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저자: Haruki Murakami&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출간일: 2009년 03월 01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출판사: Random House&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구성: 교재 1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면수: 180페이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정가: 11,900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ISBN-13: 9780307473394&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책소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1982년 글쓰기에 전념하기 위해 무라카미는 그의 재즈 바를 팔고, 몸을 단련하기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다. 일 년 후에, 그는 아테네에서 마라톤에 이르는 코스를 홀로 달려 성공한다. 그리고 지금, 그는 많은 경주에도 참가하고, 비평가들로부터 인정받는 책을 써냈다. 그는 운동이 그의 삶과 글쓰기에 준 영향을 반영하였다. 그는 동경의 징구게이언 정원에서 보스톤의 찰스 강에 이르는 그의 장소적 경험을 배경으로 2005년 뉴욕 마라톤을 준비하던 4개월의 기억과 기록들을 담고 있다. 이러한 운동의 경이로운 시각을 통해 그는 기억과 식견의 풍부함을 나타냈다: 그가 작가가 되겠다고 결심했던 획기적인 순간, 그리고 그의 위대한 성취와 좌절, 그리고 오래된 LP판을 위한 그의 열정과 50번의 경주 후에 개선도 되고 후퇴도 했던 그의 경험. &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재미있으면서 진지하고, 그리고 철학적인 &amp;quot;What I Talk About When I Talk About Running&amp;quot; 는 이제 작가가 되려고 하는 사람이나 장거리 달리기에서 그와 비슷한 경험을 한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작품이다. &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저자소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무라카미는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나 유년기의 대부분을 고베에서 보냈다. 아버지는 승려집안의 아들이었으며, 어머니는 오사카의 상인집안 출신이었다. 어려서 무라카미는 서양의 문화에 강한 영향을 받았는데, 특히 음악과 문학에서 그러했다. 그는 커트 본거트, 리처드 브로티건 등 미국 작가의 작품을 읽으며 자랐다. 그가 때로 다른 일본 작가와 다른 글의 성향을 나타내는 것은 이러한 영향이라고 할 수 있겠다. &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무라카미는 와세다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그의 첫 직업은 레코드 가게에서 일하는 것이었다. (후에, Norwegian Wood의 주인공 토루 와타나베가 이러한 그의 직업적 배경에서 비롯한다.) 무라카미는 그의 아내인 요코와 함께 동경에서 한 때 찻집(저녁에는 재즈바)을 열었다. 그의 많은 소설들은 음악적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제목들이 클래식 음악을 지칭하기도 하는데 그의 음악에 관한 애정에서 그 영향을 짐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Norwegian Wood는 비틀즈의 노래였으며, Dance Dance Dance는 비치 보이즈의 노래였다. &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또한 무라카미는 대단한 마라톤 팬이었는데, 1996년에는 홋카이도에서 100km에 이르는 울트라마라톤에 성공하기도 한다. 무라카미는 야구를 보다가 쓴 그의 첫 작품 “Hear the Wind Song”의 성공으로 그는 집필에 고무된다. 그를 가장 널리 알린 계기는 아무래도 1987년 출간된 Norwegian Wood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1994년 발표된 “The Wind-Up Bird Chronicle”은 비평가들에 의해 가장 훌륭한 작품이라고 일컬어지는데 이 작품으로 무라카미는 1994년 노벨 문학상을 타게 된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Arial;&quot;&gt;그는 2007년과 2008년 리즈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lt;/span&gt;&lt;br&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div&gt;&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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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01:59:52 +0900</pubDate>
    <category><![CDATA[원서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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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lumdog Millionaire. Film Tie-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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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Slumdog Millionaire. Film Tie-In&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PAN&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c/b0/ozzyhyun/folder/1200565/img_1200565_1247275_0?1236324613.jpg&quot; vspace=5 border=0&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저자: Vikas Swaru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출간일: 2008년 01월 01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출판사: Simon &amp;amp; Schuster Inc.&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구성: 교재 1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면수: 318 페이지 / Paperback edition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정가: 11,100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ISBN-10: 1439138168&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ISBN-13: 9781439138168&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PAN&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책소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Slumdog Millionaire는 대니 보일과 러블린 탠던의 감독으로 2008년 완성된 영국 영화로 현&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재 박스 오피스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원작은 인도 출신 외교관이자 작가인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Vikas Swarup에 의해 쓰인 Q and A라는 작품이다. Q and A는 Boeke Prize와 영연방 작가상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후보에 오르기도 했다.&amp;nbsp; &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인도를 배경으로 한 본 작품은 뭄바이의 비천한 슬럼가 출신의 못 배운 청년이 인도판 “누&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가 백만장자가 될 것인가?”에 출연한 이야기이다. 그의 배경을 짐작하면 절대 오를 수 없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자리를 그는 주최에서 내놓은 모든 퀴즈를 해결하며 “백만 장자 쇼”에서 우승을 한다. 하지&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만, 사람들은 그가 속임수나 커닝을 했을 거라 믿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그를 감옥에 보내&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고 만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amp;nbsp; &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Slumdog Millionaire는 5개의 비평가 상을 수상하였으며, 4개의 골든 글로브, 그리고 7개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BAFTA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아카데미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많은 상을 수상하며, 찬사를 받은 영화는 동시에 인도와 힌두교에 대한 시각 그리고 어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배우에 대한 처우로 인해 논란에 있기도 하다.&amp;nbsp; &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PAN&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저자소개]&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Vikas Swarup (1963 ~)는 인도 출신 외교관이자 작가이다. 그는 터키, 미국, 에티오피아, 그&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리고 영국 등지에서 외교관으로 일했다. 이러한 그의 특이한 이력과 달리, 그는 작가로써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역량도 발휘하여 2005년 Q &amp;amp; A라는 작품으로 인도를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알려졌다. 그&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의 작품은 전세계 36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2008년 출간된 그의 두 번째 소설인 Six Supects 역시 영화 작품의 물망에 오르고 있다. &lt;/SPAN&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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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09 16:30:31 +0900</pubDate>
    <category><![CDATA[원서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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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Book Thie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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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The Book Thief&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PAN&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c/b0/ozzyhyun/folder/1200565/img_1200565_1247274_0?1232457830.jpg&quot; vspace=5 border=0&gt;&amp;nbsp;&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도서정보]&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저자: Markus Zusak&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출간일: 2007년 09월 11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출판사: Random House&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구성: 교재 1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면수: 576 페이지&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정가: 16,600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ISBN-10: 0375842209&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ISBN-13: 9780375842207&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책소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The Book Thief는 호주의 작가인 Markus Zusak에 의해 쓰여진 작품으로 2006년 베스트셀러로 기록되었으며, 2007년에는 미국 청소년 문학상인 마이클 프린츠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또한 2008년 11월을 기준으로 60주 이상 뉴욕 타임즈 어린이 베스트 셀러로 올라있다.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줄거리]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The Book Thief의 배경은 2차 세계 대전을 전후로 하는 독일이다. 이야기는 사람의 혼을 거&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두어 가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못 마땅해 하는 Death라고 불리는 저승사자(死者)의 관점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서 얘기된다. &lt;BR&gt;&lt;BR&gt;그&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가 가지고 있는 몇 안 되는 즐거움 가운데 하나는 책 도둑인 리젤 메밍거의 이야기에 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다. 리젤의 이야기는 엄마에 의해 자신과 그녀의 남동생이 수양 가족인 휴버만 가족에게 보&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내질 때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휴버만 댁으로 가는 길에 리젤의 동생이 죽게 된다. 묘지 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꾼이 그녀의 동생인 베르너를 묻을 때, 리젤은 글을 읽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묘지 일꾼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수첩을 훔친다.&amp;nbsp;&amp;nbsp;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리젤은 예정보다 늦게 몰칭 시(市) 힘멜 가에 있는 휴버만 댁에 도착해서 그녀의 수양 부모&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인 한스 휴버만과 그녀에게 친절한 로사를 만난다. 그리고 리젤은 루디 나중에 그녀의 절친&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한 친구가 되는 이웃에 사는 그녀 또래의 친구 슈타이너를 만난다. 루디는 아프리카 계 미&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국인 육상 선수인 제시 오웬스 흉내를 잘 내는 것과 리젤을 향한 애정으로 유명하다.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한편, 한스 휴버만은 유태인 난민인, 막스 반덴부르그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그들의 집 지하&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실에 숨겨준다. 1차 세계 대전 당시, 막스의 아버지가 한스의 목숨을 구해주었기 때문이었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며, 이후 그는 유태인 박해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다. 막스는 리젤과 친한 친구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되어 그녀를 위해 자신의 경험을 스케치와 글로 옮기고 두 권의 책을 만든다. (막스가 그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책은 히틀러가 지은 ‘나의 투쟁’이라는 책 위에 그림이 그려졌다.) 하지만, 한스가 인근의 수&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용소로 가면서 유태인을 또 다른 유태인을 도왔기 때문에, 막스는 나치에 의해 휴버만 가족&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이 피해를 입을까 봐 떠난다.&amp;nbsp;&lt;BR&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한편, 2차 대전의 여파는 죽음을 몰고 힘멜 가로 점점 다가온다. 나치는 슈타이너 가족에게 루디를 나치 청년 학교에 보내라고 명령하지만 슈타이너는 거절하게 되고, 루디의 아버지는 이로 인해 어디론가 끌려가데 된다. 한스도 또한 끌려가는데, 그는 군대 징병에서 돌아오지만, 군인으로 있던 리젤 이웃의 한 사람의 아들은 동생과 함께 죽지 못함을 후회하며 자살한다.&amp;nbsp;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마을에 대한 연합군의 공습이 끝난 후, 한 대의 연합군 비행기가 마을에 추락하고 리젤과 루디는 조종사의 죽음을 지켜보게 된다. 이것은 리젤이 동생이 죽은 이후 두 번째로 맞이하는 죽음(저승사자: Death)에 대한 목격이었다.&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공습에 대한 두려움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고,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땅을 파고 지하로 모여들었다. 이곳에서 리젤은 이웃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책을 읽어주면서 글의 힘을 점점 깨닫게 된다. 그런데 하루는 공습경보가 늦게 울리게 된다. 이로 인해 리젤을 제외한 힘멜 가의 주민들이 늦은 밤의 공습으로 모두 죽는다. 그녀는 폭격이 이루어지던 때에 휴버만 댁 지하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한 자신의 삶을 담은 이야기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리젤은 그녀가 처음으로 가졌던 유일한 행복을 가족과 친구를 죽음으로 잃게 된다. 그녀는 부모님의 시신을 목격하게 되고 또한 루디의 시신도 보게 된다. 리젤은 마지막 키스로 그를 보낸다. 이것은 그녀가 맞이하는 세 번째 죽음(저승사자: Death)이었다. 저승사자는 버려진 리젤의 자서전을 집어 들게 된는데 그는 한 소녀를 통해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간을 갖게 된다.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기적적으로 막스는 수용소에서 살아남게 되고, 몇 년이 흐른 후 전쟁에서 살아남은 리젤과도 재회를 하게 된다.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이야기는 리젤이 호주의 시드니에서 가족들과 살다가 나이가 들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으로 끝나게 된다. 저승사자, Death는 리젤에게 오래된 그녀의 자서전을 보여주며, 그녀의 삶에 대해 그녀에게 묻고, 또한 자신이 인간들에 의해 두려움을 갖게 되었다고 코멘트를 한다. 그것은 인간들이 저승사자, Death에 대해 죽음을 갖는 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반응이다.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The Book Thief는 영혼을 살찌우는 책의 힘에 관한 잊혀질 수 없는 이야기이다.”&lt;BR&gt;&lt;BR&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lt;U&gt;*The Book Thief에 대한 수상:&lt;/U&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 2008 Ena Noel Award - the Australian IBBY Encouragement Award for Children's Literature by Australian IBBY&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 2007 Michael L. Printz Honor book&amp;nbsp; by the Young Adult Library Services Association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 2006 Kathleen Mitchell Award 2006 (literature)&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저자소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amp;nbsp;&lt;IMG style=&quot;WIDTH: 136px; HEIGHT: 152px&quot; height=433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c/b0/ozzyhyun/folder/1200565/img_1200565_1247274_1?1232457830.jpg&quot; width=328 vspace=5 border=0&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Markus Zusak (1975 ~ )은 호주 출신 작가이다. 그는 독일인 어머니와 호주인 아버지 사이에서 4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rial&quot;&gt;그는 I Am the Messenger와 The Book Thief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잘 알려지게 되었다. Zusak은 현재 서핑을 즐기며, 딸 그리고 부인과 함께 호주의 시드니에서 살고 있다. &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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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09 22:23:51 +0900</pubDate>
    <category><![CDATA[원서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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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크랩] &quot;조중동같은 몰상식 신문이 주류인 사회…여러분 어깨 무거워&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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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lass=post-body id=printPost1 cellSpacing=0 cellPadding=0&gt;&lt;TBODY&gt;&lt;TR&gt;&lt;TD class=bcl noWrap&gt;&lt;/TD&gt;&lt;TD class=bcc&gt;&lt;!-- 제목 --&gt;&lt;TABLE class=post-top&gt;&lt;TBODY&gt;&lt;TR&gt;&lt;TD vAlign=bottom&gt;&lt;DIV class=htitle&gt;&lt;FONT color=#333333&gt;&lt;SPAN class=&quot;pcol1 itemSubjectBoldfont&quot;&gt;&lt;STRONG&gt;[스크랩] &quot;조중동같은 몰상식 신문이 주류인 사회…여러분 어깨 무거워&quot;&amp;nbsp;&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quot;cate pcol2&quot;&gt; &lt;IMG height=1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quot; width=105&gt;&lt;/SPAN&gt;&lt;/FONT&gt; &lt;/DIV&gt;&lt;P class=&quot;date fil5 pcol2&quot;&gt;2009/01/05 22:17&amp;nbsp; &lt;/P&gt;&lt;DIV class=&quot;post-sub ptr&quot; id=sendPost_kitchen_120061154177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P&gt;&lt;SPAN class=pcol2 id=sendPost_kitchenH_120061154177&gt;&lt;/SPAN&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delete something | 20071116 AjaxUI --&gt;&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 id=post-view&gt;&quot;조중동같은 몰상식 신문이 주류인 사회…여러분 어깨 무거워&quot; &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9-01-05 15:19 &lt;/SPAN&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092&quot; target=_blank link_button?)? news.naver.com t:1?http: c:43742 i:1000015797_006 rd.naver.com onc　lick&amp;#61;?click_tagging(?ht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popview(this) height=18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quot; width=70&gt;&lt;/A&gt; &lt;/DIV&gt;&lt;!-- //기사 정보 --&gt;&lt;DIV class=cb_head&gt;&lt;/DIV&gt;&lt;!-- //기사 top 정보 --&gt;&lt;!-- 기사 내용 --&gt;&lt;DIV class=article&gt;&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quot;&gt;&lt;/DIV&gt;&lt;BR clear=all&gt;&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50 align=center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popview(this) height=525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6/2009/01/05/76092_80462_2150.jpg&quot; width=35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 MBC 파업 11일째 내부강연 &quot;민주주의 퇴보와 도약은 연대에 달려있어&quot;&lt;BR&gt;&lt;BR&gt;&quot;현재 언론의 문제만이 아니라 한국의 민주주의가 완전히 퇴보해 20∼30년 전으로 되돌아갈 것이냐, 아니면 촛불 국면을 타고 새로운 약진을 통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냐가 우리들 안에 우리들의 단결, 연대에 달려 있다.&quot;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 &lt;BR&gt;&lt;BR&gt;전국언론노동조합 총파업 11일째를 맞은 5일 MBC본부(본부장 박성제)는 내부집회와 단합대회로 열기를 이어나갔다. &lt;BR&gt;&lt;BR&gt;&lt;STRONG&gt;홍세화 위원, MBC 파업 11일째 강연 &quot;민주주의 퇴보냐, 도약이냐는 우리의 연대에 달려&quot;&lt;/STRONG&gt; &lt;BR&gt;&lt;BR&gt;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 2층 '민주의 터'에서 MBC 총파업 격려 및 강연을 한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은 &quot;이 정부가 잃어버린 10년 얘기를 할 때 나에겐 꼭 '너는 프랑스로 돌아가라'라는 말로 들렸다. 내가 (한국에) 돌아올 수 있게 된 것이 10년 전이었기 때문&quot;이라며 &quot;그 정도를 지나서 20∼30년 전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갖게 됐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홍 위원은 &quot;한국사회처럼 양극화된 사회(20 대 80)에서 이명박 정부는 절대 소수인 5%를 위한 정책을 펴면서 나머지 80∼90%를 지배하기 위해 이들의 자발적 동의와, 국가 폭력을 통한 비자발적 동의 모두를 얻어내려는 상황&quot;이라며 &quot;자발적 동의 이끌어내는 데 핵심은 의식의 통제&quot;라고 강조했다. &lt;BR&gt;&lt;BR&gt;홍 위원은 &quot;현재 이명박 정부가 보여주고 있는 것은 어떻게 사람들 의식을 통제하느냐, 조중동·재벌의 방송(진출)을 통해 비판성·공공성을 완전히 말살함으로써 사회 구성원들의 의식을 통제하고 자발적 동의를 이끌어내게 함으로서 독재를 영구히 하려는 뜻이 담겨 있다&quot;며 &quot;이런 사회 구성원들 의식을 형성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것은 또한 교육과 언론&quot;이라고 말을 이었다. &lt;BR&gt;&lt;BR clear=all&gt;&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popview(this) height=36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6/2009/01/05/76092_80463_2257.jpg&quot; width=54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TRONG&gt;&quot;이명박 정부, 시민의 의식을 통제해 독재 영구히 하려해…의식통제의 핵심은 교육과 언론&quot;&lt;/STRONG&gt; &lt;BR&gt;&lt;BR&gt;홍 위원은 교육의 경우 &quot;전교조 교사들을 교육 현장에서 내쫓고 자신들 입맛에 맞지 않는, 내 편 아니면 배제하는 전략을 썼고, 교육계는 거의 평정된 수준&quot;이라며 &quot;현재 전교조가 마녀사냥을 당하고 전교조 서울지부장이 구속돼 있는데 제대로 언론을 통해 알려지지도 못한 상황이다. 이때 공영방송으로서의 언론이 제 역할 해줘야 한다&quot;고 촉구했다. &lt;BR&gt;&lt;BR&gt;홍 위원은 언론의 경우 &quot;앞으로 이명박 정부가 획책하고 있는 자발적 동의를 끌어내기 위한 전선이 형성되고 있는 곳이 YTN의 상황이고, 지금 여러분(MBC 등)이 바닥에 앉아 있어야 하는 상황&quot;이라며 &quot;현재 언론의 문제만이 아니라 한국의 민주주의가 완전히 퇴보해 20∼30년 전으로 되돌아갈 것이냐, 아니면 촛불 국면을 타고 새로운 약진을 통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냐가 우리들 안에 우리들의 단결, 연대에 달려 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홍 위원은 연대의 필요성에 대해 &quot;시민사회에 있어서 가장 열성 보이는 사람이 광신자이고, 그 다음이 사회 주류 집단&quot;이라며 &quot;'시민의식이 제대로 성숙되지 못한' 상황에서 광신자들이 보여주고 있는 열성과 조중동과 같은 사익추구집단이 보이는 열성이 우리 사회 지배하고 있다. 그래서 사회 정의, 공공성 추구하는 우리들이 훨씬 더 열성을 보여야 한다. (이 때문에 지금) 우리 자신이 그들 뒤에서 더 칼바람 맞고, 맨바닥 앉아 농성하고 있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lt;STRONG&gt;&quot;교육은 이미 평정…언론은 조중동과 같은 몰상식 신문이 주류, 여러분 어깨 무거워&quot;&lt;/STRONG&gt; &lt;BR&gt;&lt;BR&gt;한국사회 언론의 진보·보수 구분에 대해 홍 위원은 &quot;한국사회에서 아직도 진보·보수 혹은 좌파·우파로 구분하는 데 그게 아니라 몰상식과 상식의 구분, 사익추구냐 공익을 추구 하느냐, 민주냐 반민주냐의 구분이 아직도 훨씬 정확한 구분법이라 판단한다&quot;며 &quot;한겨레·경향도 진보 신문이 아니라 단순히 상식적 신문일 뿐이고, 조중동은 보수신문이 아니라 몰상식한 신문&quot;이라고 주장했다. &lt;BR&gt;&lt;BR&gt;홍 위원은 &quot;(특히) 한국 신문 중 상식의 신문, 몰상식의 신문이 있다고 할 때 몰상식 신문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다&quot;며 MBC본부 조합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lt;BR&gt;&lt;BR&gt;&quot;그렇기 때문에 더욱 공영성, 공공성 견지해야 하는 여러분의 어깨가 그만큼 더 무겁다. 그 어깨는 KBS가 제 역할 하지 못하는 현실이라 여러분들에게 더 큰 하중으로 다가올 테지만 그만큼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에서 중요한 길목에 앉아 있다는 인식을 해주셨으면 한다.&quot;&lt;BR&gt;&lt;BR&gt;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lt;BR&gt;&lt;BR&gt;&amp;lt;저작권자(c)미디어오늘(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am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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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09 22:22: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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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 거기 있어줄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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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Seras-tu la?&amp;nbsp;&amp;nbsp; &lt;BR&gt;&amp;nbsp;&lt;BR&gt;기욤 뮈소| 전미연 역| 밝은세상| 2007.04.06 | 320p | ISBN : 9788984370791&amp;nbsp; &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214px; HEIGHT: 275px&quot; height=652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c/b0/ozzyhyun/folder/1200356/img_1200356_1247272_0?1230717516.jpg&quot; width=457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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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Dec 2008 18:58:37 +0900</pubDate>
    <category><![CDATA[오지독서노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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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 #1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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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1~2 (Nous les dieux)&amp;nbsp; &lt;BR&gt;&amp;nbsp;&lt;BR&gt;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세욱 역| 열린책들| 2008.11.17 &lt;BR&gt;1편| 280p | ISBN : 9788932908557 &lt;BR&gt;2편| 200p | ISBN : 9788932908564&amp;nbsp; &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c/b0/ozzyhyun/folder/1200356/img_1200356_1247271_0?123071738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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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Dec 2008 18:56:21 +0900</pubDate>
    <category><![CDATA[오지독서노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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