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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리뽀, The Maxillofacial Surgeon™]]></title>
<description><![CDATA[구강악안면외과의사 제리뽀입니다.구강 및 안면질환,기형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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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리뽀, The Maxillofacial Surg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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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OCOM2 북미지역 TV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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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mbed src=&quot;http://www.gametrailers.com/gt_vault/t_socom2_tv.wmv&quot; width=&quot;370&quot; height=&quot;310&quot;&gt;&lt;br&gt;&lt;p&gt;&lt;br&gt;당신의 동료는 믿을만 합니까??&lt;br&gt;원출처; 게임트레일러     &lt;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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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Dec 2003 22:19:53 +0900</pubDate>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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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OCOM 2 내년 3월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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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mbed src=&quot;http://www.gametrailers.com/gt_vault/t_socom2_gi.wmv&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20&quot;&gt;&lt;br&gt;미국판 소콤2 시작 화면입니다.&lt;br&gt;원출처; 게임트레일러     &lt;br /&gt; &lt;p&gt;&lt;br /&gt; Playstation2 최초의 온라인 게임이며 음성채팅 기능을 갖고 있는 SOCOM 의 차기작 SOCOM2가 한국에 내년 3월에 정식 발매 됩니다.&lt;br&gt;&lt;br /&gt; 이미 미국에서는 서비스가 시작되고 있으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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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Dec 2003 22:20:46 +0900</pubDate>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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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스턴, 하바드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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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하바드/ITI 연수회를 다녀와서 그 방문기를 &amp;lt;치과타임즈&amp;gt;에 기고한 내용입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 color=#3366ff&gt;보스턴/하바드-보수와 진보의 공존의 장을 가다.&lt;BR&gt;&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size=3&gt;&lt;STRONG&gt;&lt;P style=&quot;LINE-HEIGHT: 135%&quot;&gt;서울 촌놈 처음 미국가다;&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레지던트 시절 얼마간 일본에 다녀온 것을 빼고는 첫 외국여행이라 걱정 반 기대 반하며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lt;BR&gt;&lt;BR&gt;이런 저런 수속 후에 일단 첫 목적지인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 기내에서 줄곧 자다 먹다를 반복하기를 약 9시간 만에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였다. 미국의 그 까다로운 입국심사를 거치는 한바탕 소동을 벌이고 한동안 공항 내에서 보스턴 행 비행기를 기다려야 했다. &lt;BR&gt;&lt;BR&gt;보스턴 행 비행기를 타고 다시 시작된 비행기 여행, 불행히도 이번에 미국 국내선이라 한국인 승무원이 없었다. 내 옆자리에는 미국인 노부부가 자리하고 있었다. 우리가 앉은 앞줄에 자리가 비어있으니 나보고 앞자리로 옮기라고 하여 이륙하고 비행기가 안정되어서 자리를 옮길 수 있었다. 역시 국내선이라 그런지 그런 면에서는 관대한 면이 있는 것 같았다. &lt;BR&gt;&lt;BR&gt;미국 대륙이 넓기는 넓은지 약 5시간이나 날아가야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다. 비행기에서 내릴 때 잠시 옆자리에 앉았던 그 할머니가 내가 일본인인 줄 알았는지 어설픈 일본말로 인사를 하였다. 사실은 일본인이 아니고 한국인이며 뭐라 뭐라 말하고 싶었지만 표현능력이 떨어지는 지라 그냥 thank you, Ma`am만 하고 내리게 되었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lt;P style=&quot;LINE-HEIGHT: 135%&quot;&gt;Boston, under construction&lt;BR&gt;&lt;/FONT&gt;&lt;/STRONG&gt;보스턴 로간 공항에 내려 미리 준비된 버스에 타고 숙소인 매리엇 호텔로 이동하면서 가이드의 이런 저런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보스턴 시내 일대 상당수의 도로가 공사 중이었다. 현재 도로 교통량의 약 50%를 지하로 내리는 공사가 계획되고 있다고 하였다. 여기 저기 얽힌 고가 도로와 공사판을 지나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 분명 토요일 오후에 출발하였는데 도착하니 토요일 저녁………. 시차와의 전쟁이 벌써 시작 되었다. &lt;BR&gt;장시간에 걸친 비행기 여행의 덕인지 첫날은 쉽게 잠들 수 있었다. &lt;BR&gt;&lt;P style=&quot;LINE-HEIGHT: 135%&quot;&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John Harvard를 만나다&lt;/STRONG&gt;&lt;/FONT&gt;.&lt;BR&gt;&lt;P style=&quot;LINE-HEIGHT: 135%&quot;&gt;도착 다음날은 일요일이라 관광 일정이 잡혀 있는 날이었다. 호텔에서 아침을 먹는데 워낙 여러 가지의 음식들이 있어 도대체 뭐를 먹어야 할지를 파악하기가 어려웠던지라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저녁처럼 식사를 하게 되었다. 다 함께 버스를 타고 시작된 관광일정은 버스기사분도 보스턴이 처음이라 ‘다 함께 관광하는’ 격이 되어 버려 여기저기 우왕좌왕하다 보니 몇몇 분은 이미 보스턴 시내 도로를 파악할 정도가 되어 버렸다라고 농담도 하게 되었다. 보스턴이 속해있는 매사추세츠 주 청사를 지나 보스턴의 관광명소인 보스턴 tea party를 지나며 미국이 독립전쟁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다리 하나를 건너 보스턴의 인접 도시인 캠브릿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 미국속의 작은 영국이란 말처럼 지명도 영국의 캠브릿지와 같았으며 미동부의 몇몇 지역을 뉴잉글랜드라고 부른다는 가이드의 설명도 있었다. 그렇게 하며 도착한 곳이 세계의 첨단 기술을 리드하는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에 도착하여 잠시 들러볼 기회를 갖을 수 있었다. 일요일이었지만 그래도 학생들이 꽤 많이 눈에 띄었다. MIT는 하버드 대학교의 공과대학 분교와 비슷한 것이라 하며 바로 인접해 있는 하바드 대학에는 그러한 연유로 공과대학이 없다고 한다. 둘러보는 가운데 많은 기부금을 한 사람들의 사진을 볼 수 있었는데 그 가운데 눈에 들어오는 한국인이 하나 있었다. 여기 사진이 걸린 사람들치고 안 망한 사람이 없다라는 가이드의 농담 섞인 말을 뒤로 한국인이라 반가운 마음 보단 왠지 형언하기 어려운 야릇한 감정이 드는 것을 어쩔 수 없었다. &lt;BR&gt;&lt;BR&gt;&lt;BR&gt;고풍스러운 옛 건물 속에서 새로이 창조되는 첨단 기술은 그들의 역사가 길지 못해서인지 전통을 고집하는 미국인들의 습성과 초강대국으로서의 진취적인 면모를 한번에 볼 수 있는 곳이 아닌가 한다. &lt;BR&gt;&lt;BR&gt;사실 미국은 우리나라에 비하면 그 역사가 정말 짧은 나라임에 분명하다. 그래서인지 보스턴 곳곳에는 어떠한 상징물이나 동상이 많이 서 있으며 초현대식 마천루도 있지만 옛 건물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노력이 여러 곳에 보인다. 우리나라는 그 역사와 전통이 너무 깊어서 그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 미국인들의 그리 길지 않지만 자기 나름대로의(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자기 나름대로 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역사와 전통을 고수하려는 노력의 흔적들이 역력하다. &lt;BR&gt;&lt;BR&gt;MIT를 지나 조금 더 가다보면 MIT보다 좀더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만나게 된다. 바로 하바드 대학 본교이다. 도저히 유럽의 어느 곳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그러한 분위기 속에 버스에서 내리면서 언듯 내 눈에 들어온 것은 하바드 대학 건물도 아닌 serendipity라는 선물 가게였다. 다만 연수회나 관광의 의미를 떠나 내가 여기 오게 된 것이 말 그대로 우연히 얻게 된 뜻밖의 기회 내지는 진로의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언뜻 스쳐갔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학생들은 많이 눈에 띄지 않았지만 우리와 같은 관광객들이 많이 있었다. 학교는 비교적 아담하고 조용한 모습이었다. 어느 건물 앞에 보이는 하바드 대학의 설립자 존 하바드의 동상이 있었다. 그 동상의 모습은 실제 존 하바드라는 사람은 아니고 옛날에 우수한 한 한 학생을 모델로 하여 동상을 세웠다고 한다. &lt;BR&gt;&lt;BR&gt;&lt;BR&gt;존 하바드의 발을 만지면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전설 같은 것이 있다 하여 이미 여러 사람의 손길로 반질반질해진 존 하바드의 왼발을 잡고 카메라에 포즈를 취했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5%&quot; size=3&gt;보스턴의 명물 퀸시마켓, 랍스터&lt;BR&gt;&lt;/FONT&gt;&lt;/STRONG&gt;하바드 대학 견학을 마치고 시내 한 한국음식점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몇 군데를 둘러보고 나서 도착한 곳은 역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보스턴의 벼룩시장이라고 불리는 퀸시마켓이었다. 마치 우리나라의 재래시장과 비슷한 곳으로 나름대로는 잘 정리된 모습이었다. 한참을 구경만 하다가 인도 사람으로 보이는 한 여자에게 와이프에게 줄 목걸이를 10불에 샀다. 백화점과 같은 정찰제가 아니라 생각되어 현금 줄테니 좀 깎아달라고 말을 걸어봤더니 자신이 주인이 아니라 어쩔 수 없다며 어림없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기에 그만 그 기세에 눌려 다시 말도 못하고 그냥 사게 되었다. &lt;BR&gt;&lt;BR&gt;어느덧 눈이 내리고 있었다. 보스턴의 날씨에 관한 것은 익히 많이 들어 예상하고 있었지만 4시가 넘어서자 바로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니 좀 당황스러운 것도 사실이었다. 눈은 점점 많이 내리기 시작하고 빨리 어두워져서인지 생각보다 빨리 저녁식사를 하러 나서게 되었&lt;BR&gt;다. 모두들 보스턴에 왔으니 랍스터를 맛봐야 한다고 하여 미리 예약된 식당을 취소하고 NO NAME이란 바닷가의 랍스터 요릿집을 가게 되었다. 고급식당처럼 보이진 않았지만 받침까지 넘치도록 가득 담은 생선스프와 접시에 큼직하게 썰어 담은 빵을 보며 음식을 서빙하는 흑인 종업원의 인심이 느껴지기도 하였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큰 랍스터까지 맛을 보고 나니 바깥에는 많은 눈이 내리고 있었다. 눈 속을 헤치고 호텔로 돌아와서는 호텔 창밖으로 보이는 보스턴의 눈 덮인 야경을 바라보면서 내일부터 있을 본격적인 강의를 기다리며 잠이 들었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미국 의학 교육의 일 번지 롱우드&lt;BR&gt;&lt;P align=center&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lt;P style=&quot;LINE-HEIGHT: 135%&quot;&gt;아침 일찍 호텔을 나서 전철을 타기 위해 전철역으로 향하는 길에서 여기저기를 바라보았다. 한국에서의 출근 시간과 다들 비슷한 모습이었다. 한 가지 이채로웠던 면은 스타벅스 앞에 이른 아침부터 길게 늘어선 줄이었다. &lt;BR&gt;&lt;BR&gt;백년이 넘는 보스턴의 지하철 trolley를 타고 목적지인 롱우드 역에 도착하였다. 혹시 나중에라도 보스턴 여행하실 분에게 이 트롤리에 대해 한 가지 알려드리자면 손님이 내리겠다는 의사를 표현하지 않으면 맨 앞쪽 문만을 개방하고 뒤쪽 문을 열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차를 멈추기 위해서는 차내 벽에 붙어있는 검은 테잎 같은 것을 누르면 Stop requested라는 불이 들어오며 뒤쪽 문도 열린다. 예외적인 경우도 있는데 이는 러시아워 등의 이유로 차내에 사람이 많으면 앞문만을 개방하는 것 같다. 이는 우리의 지하철과는 달리 보스턴의 지하철은 우리의 버스처럼 요금을 내기 때문에 사람이 붐비는 때는 요금을 받을 수 없음을 염두에 둔 탓으로 생각된다. &lt;BR&gt;&lt;BR&gt;롱우드 애비뉴를 따라 하바드 대학의 의학 관련 학교들이 줄을 서 있다. 하바드 치대, 의대, 보건대학원 그리고 소아병원이 그곳에 위치해 있다. 이성복 교수님의 농담으로는 이곳의 사람들의 몸값이 비싸서 차들이 특히 조심해서 주행한다는 말씀도……&lt;BR&gt;&lt;BR&gt;&lt;BR&gt;우리가 강의를 들을 곳은 하바드 의대의 의학 도서관의 한 강의실이었다. 첫날 오전 강의는 웨버 교수의 부분무치악 환자의 임프란트에 관한 내용으로 시작하였다. 여름에 서울에서의 웨버 교수의 강의에서도 느꼈듯이 개업 의사들을개업 의사들을 위한 연수회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임상 테크닉이나 술식 위주라기 보다는 항상 문헌을 기반으로 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는 Evidence-based dentistry와 Problem-oriented dentistry를 중요시하는 하바드의 학풍을 연수회에서도 보여주었다. 오후에는 하바드 치대의 치주과 피오렐리니 교수의 강의가 있었다. 역시 임상위주의 강의보다는 하바드에서 이미 많은 연구를 거친 리서치에 대한 것과 그에 대한 임상적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강의들이 이어졌다. 어찌 보면 임프란트 연수회와는 다소 동떨어진 내용도 있었지만 많은 참석자들이 학문적인 열의를 보이며 연자들과 많은 질문과 대답을 나누기도 하였다. &lt;BR&gt;&lt;BR&gt;하바드 치대 교수들의 임프란트 수술 등의 광경을 비디오로 보기도 하였는데 사실 그들의 임상도 우리나라의 그것과 크게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었다. 이것은 리서치에 있어서는 첨단을 달리지만 그러한 리서치의 결과가 객관적인 타당성을 가질 때 까지는 사람에 대한 스터디를 하지 않는다는 미국적인 보수적 기질 때문이라 생각된다. 사실 많은 임상 논문을 보다보면 어떤 새로운 수술법이나 술식들은 미국에서 나오지 않는 경향이 많다. 인간에 대한 진료행위를 할 때는 항상 조심스러우며 보수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반면 그러한 임상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리서치는 세계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진보의 융화를 보여주는 곳이 미국이며 보스턴의 하바드 였다. &lt;BR&gt;&lt;BR&gt;둘째 날에는 세계적인 석학이며 International Journal of Periodontics and Restorative Dentistry의 편집장인 Myron Nevins의 아들인 Marc Nevins가 임프란트와 GBR에 관련된 임상증례들을 중심으로 보여주었다. 이날 오후에는 연수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들의 임상증례를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으며 이날 많은 참가자들이 나름대로의 우수한 임상수준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이날은 일본에서 하바드 치대에 연수중인 쿠리바야시 선생이 참가자들의 발표를 경청하기도 하였으며 우리나라 개원의들의 높은 진료수준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기도 하였다. 발표 후에는 간단하게나마 하바드 치대를 견학 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lt;BR&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353px; HEIGHT: 264px&quot; height=30 alt=&quot;&quot; hspace=2 src=&quot;file://C:\Documents and Settings\Administrator\My Documents\My Pictures\보스턴\weber.gif&quot; width=28 vspace=1 border=2&gt;&lt;/P&gt;&lt;BR&gt;&lt;BR&gt;&lt;P style=&quot;LINE-HEIGHT: 135%&quot;&gt;마지막 날은 웨버 교수와 피오넬리니 교수의 강의 및 수술 비디오 상영이 있었다. 또한 이날 저녁에는 이번 연수회의 쫑파티격인 dinner party가 하바드 faculty club에서 있었다. 하바드의 전통처럼 고풍스러운 그 곳은 하바드 교직원이나 그들이 초대한 사람만이 출입이 가능한 ‘아무나 못 가는 곳’이었다. 비록 그곳의 음식이 입에 맞지는 않았지 만은 분위기만큼은 누구에게나 만족스럽지 않았을까 한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하바드의 한국인들&lt;BR&gt;&lt;/FONT&gt;&lt;/STRONG&gt;이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화제는 하바드의 한국인들일 것이다. 하바드 본교가 있는 하바드 스퀘어 및 롱우드 지역을 걷다 보면 거의 대부분이 백인들이며 또한 상당수의 동양인들이 보인다. 필자가 보기엔 동양인중 상당수는 중국인이 많아 보였으며 간간이 인도사람들도 많이 보였다. 하바드 의과대학 건물 사이를 지나다니다가 유전학 랩쪽 창가에서 우연히 한글로 써진 우체국 택배 박스를 보았을 때의 정겨움이란 잠시 머물다 지나는 나에게도 왠지 모르는 반가움이었다.&lt;BR&gt;&lt;BR&gt;연수회 기간 중 통역으로 도움을 주었던 세 한국인 선생님들이 있었다. 일일이 그들의 이름을 전부 기억하진 못하지만 치주과의 김선생님, 보철과의 황선생님과 장선생님이 그들이었다. 치주과 김선생님 같은 경우는 고교시절부터 미국에서 살았지만 보철과의 두 분 선생님은 한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어찌 보면 뒤늦게 미국으로 간 사람들이었다. 특히 장 선생님은 한국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다시 치과에 입문한 특이한(?) 경력을 갖고 있기도 하였다. &lt;BR&gt;&lt;BR&gt;&lt;BR&gt;한국에서 치과의사로서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내가 하지 못했다면 나의 후배들이라도 보다 큰물에 가서 앞서있는 곳의 학문에 대한 욕심, 꼭 그 곳이 확실히 앞서있는 것이 없을 지라도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경쟁하고자 하는 기상을 갖고 펼쳤으면 한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돌아오는 길에………&lt;/FONT&gt;&lt;/STRONG&gt;&lt;BR&gt;이렇게 짧지만은 않은 연수회 기간이 마무리되고 새벽부터 서둘러 공항으로 향했다. 돌아오는 비행기 속에서 내내 짐은 많아 졌지만 무언가를 내려놓고 비행기를 탔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한참 만에 도착한 한국……… 돌아와 본 아들 녀석은 내가 없었던 그 잠시 일주일간 더 커버린 것 같았다. 자고 있는 그 녀석의 얼굴을 쳐다보며 이 아빠가 너에게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겠노라고 생각하였다. 또한 이제 삼십대 중반으로 들어가지만 나 역시 늦지 않았음을.&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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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Dec 2003 22:28:50 +0900</pubDate>
    <category><![CDATA[Walk of 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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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런게 있을리 없자나..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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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연말이 다가 왔습니다.&lt;br /&gt; 싱글분들 월동준비에 이상 없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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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Feb 2004 22:21:04 +0900</pubDate>
    <category><![CDATA[Walk of 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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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강악안면외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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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표기이므로 어려우나 풀어쓰면口腔-입/顎-턱/顔面-얼굴/외과입니다. 입과 턱과 얼굴부위의 외과적인 치료를 전문으로 시행하는 과입니다. OMS 는 구강악안면외과(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혹은 구강악안면외과의사(Oral and Maxillofacial Surgeon)의 영문표기의 머리글자들입니다.&lt;br /&gt; .&lt;br /&gt; 구강, 턱, 안면부의 질환 및 기형을 다루는 치과의 한 분야입니다.&lt;br /&gt; 작게는 사랑니 발치에서 치과 임프란트 수술, 주걱턱 새턱과 같은 턱과 안면의 기형의 수술적 치료 그리고 구강암 환자의 수술 및 재건에 이르기 까지 ........&lt;br /&gt; &lt;br /&gt; 내과나 정형외과 등의 의과적 개념과는 달리 얼굴,구강부위의 여러 신체조직을 다루는 학문이라 말할 수 있겠네요.&lt;br /&gt; .&lt;br /&gt; 사실 구강악안면외과가 우리나라에 들어온지도 이미 40여년이 훨 넘었으나 그동안의 홍보 부족, 명칭의 어려움과 생소함으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못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앞으로 구강악안면외과의 여러 분야들을 하나씩 소개할 생각입니다.&lt;br /&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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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Dec 2003 12:03:20 +0900</pubDate>
    <category><![CDATA[구강악안면외과/턱얼굴외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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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YE TOY: 내가 주인공이 되는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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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PS2전용 EYE TOY 캠. 이것을 플스의 USB포트와 연결.&lt;br /&gt; 동영상 출처: 루리웹.&lt;br /&gt; &lt;br /&gt; 얼마전 드라마 요조숙녀에 고수가 개발하는 것으로 나오는 동작인식 카메라를 이용한 게임입니다.&lt;br /&gt;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이 TV에 나오면서 게임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컨트롤 패드가 필요없이 자신의 몸으로 모든 게임과정이 진행됩니다. &lt;br /&gt; 카메라와 번들로 공급되는 게임 타이틀은 12가지의 게임을 포함하고 있으며 제 개인적으로는 비트짱이라는 댄스게임과 유리창 닦는 게임이 제일 재미있는것 같더군요.&lt;br /&gt; 31개월의 저희 아들도 같이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lt;br /&gt; 엄청 좋아하더군요.........&lt;br /&gt; 플스 끄고 달래느라 한참 걸렸습니다.&lt;br /&gt; 온가족이 매달려 바보되며 즐기는 게임입니다.&lt;br /&gt; 언제 저와 제 아들이 아이토이 하는 사진을 올리도록 하죠...ㅎㅎ&lt;br /&gt; -ㅅ-)b&lt;br /&gt; &lt;br /&gt; &lt;embed src=&quot;http://ruliwebfile.intizen.com/mpeg3/scek/eye02.wmv&quot; width=&quot;350&quot; height=&quot;300&quot;&gt;&lt;br /&gt; &lt;p&gt;&lt;br /&gt; &lt;br /&gt; 직접 해 봐야 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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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Dec 2003 00:5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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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기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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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4 17:4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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