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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녹원학원 교육청,대학영재원대비   053-765-8233. 011-549-5206]]></title>
<description><![CDATA[0.1 % 영재들을 위한 수학과학 영재교육을 위해 열심히 연구노력하는 교수출신으로 영재아 조기교육과 발굴에 희망을 품고 앞서가는 부모의,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친절한 선생 으로서 삼위일체가 되어 커나가는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 사다리 역활을 하여 21c의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어린아이들의 영재성을 조기에 발견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수있게 이끌어 줄수있는 수학,과학 자료를 발굴하여 소개해 드립니다.학부모님의 자녀가 수학 학습에 대한 의욕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여  미래를 주도하는 창의력이 뛰어난 인재로  자랄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대구 수성구 지산동 영재교육전문학원 입니다.수학경시대회 과학경시대회 예선 본선 대비반 운영중 입니다.각학년 최고 Elite 로 키우고싶은 부모님들의 상담 환영 합니다. .수학경시대회 본선대비반모집(KMC.HME.KME.NMO본선.성대수학경시. 교육청.대학영재교육원대비 기출문제풀이 과학영재 Olympiad 대비반, 과학창의력대회 American Mathematics Competitions( 미국수학경시대회 )(AMC8) 대비 영어원서 강의다수의 대상 금상 지도 경험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원 학원  -- 교육상담 환영 합니다 (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Tel  053-765-8233   011-549-5206)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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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원학원 교육청,대학영재원대비   053-765-8233. 011-549-52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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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1 % 영재들을 위한 수학과학 영재교육을 위해 열심히 연구노력하는 교수출신으로 영재아 조기교육과 발굴에 희망을 품고 앞서가는 부모의,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친절한 선생 으로서 삼위일체가 되어 커나가는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 사다리 역활을 하여 21c의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어린아이들의 영재성을 조기에 발견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수있게 이끌어 줄수있는 수학,과학 자료를 발굴하여 소개해 드립니다.학부모님의 자녀가 수학 학습에 대한 의욕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여  미래를 주도하는 창의력이 뛰어난 인재로  자랄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대구 수성구 지산동 영재교육전문학원 입니다.수학경시대회 과학경시대회 예선 본선 대비반 운영중 입니다.각학년 최고 Elite 로 키우고싶은 부모님들의 상담 환영 합니다. .수학경시대회 본선대비반모집(KMC.HME.KME.NMO본선.성대수학경시. 교육청.대학영재교육원대비 기출문제풀이 과학영재 Olympiad 대비반, 과학창의력대회 American Mathematics Competitions( 미국수학경시대회 )(AMC8) 대비 영어원서 강의다수의 대상 금상 지도 경험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원 학원  -- 교육상담 환영 합니다 (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Tel  053-765-8233   011-549-5206)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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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중 새 학기 점검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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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gt;[초등] 생활습관 바로잡기 [중등] 공부습관 다지기&lt;/h3&gt;이제 곧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된다. 공부 걱정 못지 않게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마련이다. 교육전문가들은 &amp;quot;2월 동안 새 학년 준비를 제대로 해야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amp;quot;고 조언한다. 짧은 기간, 효과적으로 새 학기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점들을 알아봤다.&lt;br&gt;&lt;br&gt;◆&lt;b&gt;초등학생&lt;/b&gt;&lt;br&gt;&lt;br&gt;올바른 생활습관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주말 늦잠 등 흐트러진 생활이 월요병의 원인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방학 동안의 흐트러진 생활습관과 정신상태는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 장기적인 &amp;#39;월요병&amp;#39;을 야기시킬 수 있다. 김지연 교원 빨간펜 교육연구소 팀장은 &amp;quot;겨울방학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규칙적으로 아침 식사 시간을 정해 활기찬 아침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amp;quot;고 조언했다. 학습 습관도 점검해야 한다. 방학 때는 자유롭게 책도 읽고 잠도 잤지만, 학교에 있는 시간에는 그럴 수 없다. 학교 수업 시간에 맞춰 40분 공부하고, 10분 휴식하는 학습 패턴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lt;br&gt;&lt;br&gt;대부분의 학교가 봄방학 전에 교과서를 배부한다. 이들 교과서는 새 학년이 되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한다. 선행학습이라기보다는, 교과 내용의 흐름을 앎으로써 &amp;#39;새 학년에 벌어질 일&amp;#39;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한다는 측면에서다. 지식적인 측면에 몰두하기보다는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먼저 목차를 통해 교과서 내용을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예측해 본 다음 본격적으로 읽기에 들어가도록 한다.&lt;br&gt;&lt;br&gt;교과서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변화되는 공부에 대해 어느 정도 두려움도 가지게 되고, 반면 막연했던 두려움에 대한 해결책도 생각하게 된다. 이 시기에 한 가지씩 목표를 만들어 습관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다. 지금까지 지켜왔던 좋은 습관을 강화하는 것도 좋고, 생각만 하면서 미뤄왔던 습관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계산력이 부족하다 느꼈다면 학교 공부와는 별도로 하루 30분씩 사칙연산의 연습을 하겠다는 목표를 세울 수도 있다.&lt;br&gt;&lt;br&gt;기상 시간 지키기나 싫어하는 음식 한 가지를 꼭 먹겠다, 혹은 이번 기회에 게임·컴퓨터·TV 시청 시간을 부모와 합의한다 등 생활 습관에 대한 목표를 세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 어느 정도 강제성이 필요한 생활습관 법칙의 경우 부모가 적절한 &amp;#39;보상&amp;#39;을 고려해 주는 것이 좋다.&lt;br&gt;&lt;br&gt;신가혜 수박씨닷컴 연구원은 &amp;quot;부모가 아이와 함께 &amp;#39;학교에 가면 무엇이 좋을까&amp;#39;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학교를 미리 가 보는 등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lt;br&gt;&lt;br&gt;◆&lt;b&gt;중학생 &lt;/b&gt;&lt;br&gt;&lt;br&gt;중학생은 초등학생보다 학습에 대한 압박이 크다. 고등학교까지 장기적인 입시 레이스에 대한 대비로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정착돼야 할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김록훈 하이퍼센트 콘텐츠개발팀장은 &amp;quot;중학생의 경우 과목별로 공부습관을 잡고 새 학기를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amp;quot;고 말했다.&lt;br&gt;&lt;br&gt;국어의 경우 개정 교육과정에서 검인정 체제로 바뀐다는 점에 대비해야 한다. 학생들이 서로 다른 교과서로 공부한다는 것은, 어떤 텍스트든지 잘 읽고 소화해 내는 능력이 중요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교과서뿐 아니라 교과서 밖 다양한 지문을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 통합된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학교공부와 독서는 물론, 신문, 뉴스 등을 가까이 하며 폭넓은 지식을 키워야 한다.&lt;br&gt;&lt;br&gt;수학은 고교 수학의 기초가 되므로 개념 이해를 중심으로 실력을 다져야 한다. 기본적인 문제부터 응용문제까지 제대로 풀기 위해서는 공식을 단순히 암기하는 데서 그쳐서는 안 된다. 그 원리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자주 틀리는 문제는 체크해 두었다가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lt;br&gt;&lt;br&gt;영어의 경우 교과서 지문을 이용해 출제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교과서 학습이 기본이 되야 한다. 따라서 교과서는 거의 외우다시피 하는 것이 시험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다. 문법과 발음, 어법에 대한 공부 외에도, 영어 듣기 학습 시 반드시 들은 내용을 입으로 반복하는 말하기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lt;div class=&quot;center_img&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id=&quot;artImg1&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2/07/2010020700422_0.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47&quot;&gt; &lt;/dd&gt;&lt;/dl&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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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nogwon/1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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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0:30:17 +0900</pubDate>
    <category><![CDATA[교육 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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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조력 키우는 교육으로 변해야]]></title>
    <description>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조적 사고력이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이다. 세계가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610&quot; name=&quot;focus_link&quot;&gt;애플&lt;/a&gt;의 CEO 스티브 잡스에 열광하는 이유는 심플하면서도 번뜩이는 그의 기발한 아이디어 때문이다. 그는 대중이 원하는 것을 그 누구도 생각해보지 못한 방식으로 해결해 신상품으로 내놓는 탁월한 능력을 가졌다. 그의 성공 요인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보다 편리하고 인간적인 제품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생각해왔다는 데 있다고 하겠다. 기존의 관습적 사고의 틀을 벗어나 창조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재를 많이 배출하는 사회가 지식정보화시대의 선진사회인 것이다.&lt;br&gt;&lt;br&gt;이처럼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아직도 우리 교육은 주입식 암기교육의 미로에서 못 벗어나고 있으니 답답하기만 하다. 주입식 암기교육의 위험성은 무엇보다 학생들의 생각하는 능력을 고갈시킨다는 데 있다. 제대로 교수·학습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amp;#39;왜&amp;#39;라는 질문과 탐구 과정이 수반돼야 한다. &amp;#39;왜&amp;#39;라는 질문이 원천적으로 봉쇄된 채 침묵하고 있는 학생들을 향해 교사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수업으로는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응용하는 능력을 키울 수 없다. 주어진 정답을 아무 의문 없이 암기하는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사고는 정체되고 창조적 상상력은 오히려 억압되고 만다. 정답이 가정된 문제를 기계적으로 푸는 훈련만 받은 학생들이 정답이 없는 현실세계에서 어떻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갈 수 있겠는가?&lt;br&gt;&lt;br&gt;지식정보사회에서 과거의 지식은 상대적으로 가치가 적다. 정답이 있는 지식은 과거의 지식이다. 그것은 인터넷만 검색하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알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지식정보사회에서 가치 있는 지식은 새로운 지식, 창조적 지식이다. 그것은 정답이 확정되어 있지 않다. 창조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자만이 그러한 지식을 생산해낼 수 있고, 그것을 응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lt;br&gt;&lt;br&gt;최근 서울시교육청이 초·중·고 학교시험에서 주관식 문제를 단답 서술형에서 논술형 문제로 바꾸는 방침을 발표했다. 이르면 올 1학기 중간고사부터 서울지역 초등 5~6학년과 중·고교 학교 시험문제가 근본적으로 달라질 전망이다. 우선 국어·사회 교과부터 300~500자 분량의 긴 답안을 요구하는 논술형 평가를 일정 비율 이상 출제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나 학부모라면 기존의 주입식 교육방법의 효용성과 적실성에 대해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시점이다.&lt;br&gt;&lt;br&gt;논술형 평가에서는 정해진 정답이 있어 이것을 무조건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고력을 동원하여 답을 구성해내고 의미있는 내용을 창의적으로 표현해내는 과정이 중요하다. 과목마다 내용은 다르지만 평가 영역의 핵심은 동일하다. 학습내용이나 사실을 제대로 온전하게 이해하고 있는가? (이해력), 학습내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확장되고 심화된 생각을 창의적으로 하고 있는가? (사고력), 자신의 이해내용이나 생각을 논리적으로 조리있게 잘 표현하고 있는가? (표현력) 등이다.&lt;br&gt;&lt;br&gt;새로운 논술형 평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주입식 암기교육으로부터 빨리 벗어나야 한다. 학생과 교사, 아이와 부모가 대화와 토론을 통해 문제 해결책을 찾는 능력,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 주는 교육으로 교육의 근본 틀을 혁신해 나아가야 할 때다.&lt;br&gt;조선일보&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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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nogwon/1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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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0:24:31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재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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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일별 공부법을 알면 성적이 오른다]]></title>
    <description>
        &lt;h3&gt;리더형 아이 다양한 기기로 흥미 끌어야… 조력자형 아이 스터디 그룹 활용하라&lt;/h3&gt;&amp;quot;너 왜 이렇게 산만하니?&amp;quot;(엄마)&lt;br&gt;&lt;br&gt;&amp;quot;공부하고 있는 거라니까요.&amp;quot;(아이)&lt;br&gt;&lt;br&gt;공부 중이라는 아이와 집중하라는 엄마의 신경전이다. 하지만 엄마의 공부법이 반드시 아이에게 맞으리란 법은 없다. 산만한 아이들은 오히려 정돈된 책상이나 너무 조용한 장소보다 본인이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환경에서 공부할 때 더 집중이 잘 된다고 한다. 때문에 정돈된 환경에서 공부가 잘 되는 부모는 산만한 아이를 보면 이해하지 못하고 &amp;#39;공부시간에 딴 짓한다&amp;#39;고 결론을 짓는 것이다. &amp;#39;아이마다 성격이 다르듯 공부하는 방법도 다르다&amp;#39;라는 말은 귀에 못이 박이게 들었다. 하지만 어떻게 찾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할 따름이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스타일별 공부법을 찾기 위해 성격별·유형별로 세분화해 알아보았다.&lt;br&gt;&lt;b&gt;&lt;br&gt;◆ 적극적인 리더형&lt;br&gt;&lt;br&gt;&lt;/b&gt;친구도 쉽게 사귀고 모임에서 주로 리더 역할을 하는 리더형 아이는 성격이 활발하고 외향적이다. 이런 아이들은 부모가 보기엔 놀고 딴 짓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오히려 이런 활동들이 학습 집중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리더형 아이들은 학습 외 활동이 일종의 휴식임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만을 강조할 경우 반발심이 생겨 역효과가 나기도 한다. 다만, 대강 공부하고도 잘했다고 생각해 만족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또, 주의가 산만하고 새로 시작하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라면 시작한 것을 잘 정리해 마무리하는 연습을 꼭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칫 아무것도 마무리 짓지 못하고 늘어놓기만 할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b&gt;●추천 학습법:&lt;/b&gt; 리더형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지만 쉽게 질리는 타입이다. 이런 경우 PDA, 스마트폰 등 손에 쥐고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기 등을 활용해 공부하면 흥미와 집중도를 얻을 수 있다. 단, 정해진 시간 동안 공부하고 개인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적인 시간 분배가 반드시 필요하다.&lt;br&gt;&lt;br&gt;&lt;b&gt;◆ 차분한 독립형&lt;br&gt;&lt;br&gt;&lt;/b&gt;독립형 아이는 여럿이 모여 공부 하는 것보다 혼자 공부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내성적이기 때문에 조용히 책을 읽거나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공부할 때 최상의 효과를 얻는다. 특히 너무 소심하거나 어떤 한 가지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으면 넘어가지 못하는 아이라면 좀 더 과감히 공부할 필요가 있다. 주변 내용에 빠져 정작 중요한 부분을 놓칠 수 있으니 요점정리나 단원 학습목표 등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고 공부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또 정확히 공부하려고 애쓰다 너무 느려지는 경우라면, 잘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과감히 넘어가되,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복습해 알아가는 방법으로 공부하도록 하자.&lt;br&gt;&lt;br&gt;&lt;b&gt;●추천 학습법:&lt;/b&gt; 여러명이 모여서 스터디그룹을 만들면 친구들과 토론하면서 생긴 트러블이나 소심함 때문에 학습에 집중하지 못할 수 있다. 혼자서 학습지나 문제집을 푸는 등 조용히 스스로 정리하며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좋다. 단, 모르는 부분은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물어 반드시 알고 넘어가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lt;br&gt;&lt;b&gt;&lt;br&gt;&lt;/b&gt;&lt;div class=&quot;center_img&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id=&quot;artImg1&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2/07/2010020700321_0.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97&quot;&gt; &lt;/dd&gt;&lt;/dl&gt;&lt;/div&gt;&lt;p&gt;&lt;strong&gt;◆ 꼼꼼한 조력자형&lt;br&gt;&lt;br&gt;&lt;/strong&gt;조력자형 아이들은 사소한 일도 잘 기억해내고 꼼꼼하다. 새로운 것보다 익숙하고 정돈된 것을 선호하며 학습에서도 전체적인 의미보다는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는 데 더 관심이 많다. 따라서 구체적인 보기를 들어 상세하게 설명해 줄 때 가장 잘 이해한다. 꼼꼼하게 세부적인 내용을 거듭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은 잘하므로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 특성에 맞게 학습하면 공부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lt;br&gt;&lt;br&gt;&lt;b&gt;●추천 학습법:&lt;/b&gt;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노트정리 등을 맡고 다른 친구들과 토론하듯 공부하는 방법이 좋다. 그룹의 리더역할보다는 조력자적 역할을 잘하기 때문에 그룹 전체의 학습 성취도도 높아진다. 하지만 주변의 평가가 좋지 않을 경우 쉽게 자신감이 결여되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부모의 지속적인 평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lt;br&gt;&lt;br&gt;&lt;b&gt;◆ 끈기 있는 범생이형&lt;br&gt;&lt;br&gt;&lt;/b&gt;범생이형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알 때까지 묻고 또 묻는 특성이 있다. 또한 한 번 결심한 일은 끝까지 해내고 마는데 이런 아이들은 사실적인 정보 즉, 객관적인 자료를 수집하도록 도와주고 관련 인과관계를 잘 설명해 주는 것이 학습에 도움이 된다. 성취욕구가 강한 편이므로 칭찬을 할 때에도 아이의 능력을 인정해주고 직접적으로 칭찬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gt;●추천 학습법:&lt;/b&gt; 인정받기를 원하지만 앞에 나서서 행동하는 타입은 아니다. 자칫 부담스러워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해 주고 그에 따른 칭찬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모르는 문제를 정복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한 단계 위의 문제나 응용문제 등을 풀어보는 것이 좋다. 모르는 부분은 인터넷이나 다양한 참고서를 통해 알아내는 등 문제풀이 과정에 재미를 주는 공부법이 효과적이다.&lt;br&gt;&lt;br&gt;&lt;b&gt;◆ 온순한 감성형&lt;br&gt;&lt;br&gt;&lt;/b&gt;감성형 아이는 친구들과의 갈등상황이나 경쟁적인 분위기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아 오히려 학습 능률이 떨어진다. 부모는 학습단계마다 개별적인 평가와 함께 격려의 말을 항상 덧붙여주어야 한다. 특히 이 유형의 아이들은 과정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당장의 시험결과만 가지고 부모가 평가한다면 부모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된다.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시험 준비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등을 자세히 들어주고 이해해주며 잘못된 점은 상처받지 않도록 조언해주도록 한다. 이런 부모의 배려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하고 의욕을 갖게 하는 역할을 한다.&lt;br&gt;&lt;br&gt;&lt;b&gt;●추천 학습법:&lt;/b&gt; 자칫 나태해질 수 있는 아이라면 경쟁 분위기의 학원이나 스터디모임은 피하는 것이 좋다. 지레 포기하거나 스트레스만 받기 때문이다. 친한 친구와 우정을 쌓듯 함께 공부하거나 형제, 자매와 공부하는 등 의지할 수 있는 상대를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이때, 학습목표를 잡아주면 함께 공부하는 친구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lt;br&gt;&lt;br&gt;&lt;b&gt;◆ 계획적인 규칙형&lt;br&gt;&lt;br&gt;&lt;/b&gt;규칙형 아이는 계획성 있고 체계적인 생활을 선호한다. 시험 준비 기간을 여유 있게 잡아 미리 공부계획을 짜놓고 지키는 편이며 벼락치기로 공부하는 것을 싫어한다. 공부 습관면에서는 괜찮지만 예정에 없던 일이 생겨 갑자기 계획이 바뀌면 스트레스를 받고 혼란스러워한다. 자칫 시험불안에 떨며 안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3주 전에 시험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자. 스스로 계획을 짜고 과목별로 교과서와 노트를 훑어보고 중요한 부분은 숙지하는 등 철저한 단계를 거친 후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문제유형을 접하도록 하자.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b&gt;●추천 학습법:&lt;/b&gt; 규칙형 아이는 방이 어수선하거나 자신이 정리한 것과 다른 형태로 주변의 물건들이 변화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환경변화에 가장 민감하기 때문에 되도록 아이의 스타일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다. 계획적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개입을 원치 않는다.&lt;br&gt;&lt;br&gt;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있는 부모일수록 자녀의 공부법을 이해하기 쉽다.&lt;br&gt;&lt;br&gt;다만 아이의 공부 스타일을 안다 해도 활용하지 못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때문에 아이의 공부 스타일과 그에 따른 부모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lt;br&gt;&lt;br&gt;자기주도학습전문가 이병훈(에듀플렉스) 이사는 &amp;quot;쌍둥이도 개성이 있듯 공부법에도 스타일이 있다. 특히, 자기주도학습을 잘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공부 스타일을 알고 있어야 한다. &amp;#39;옆집 아이는 놀면서도 1등하던데&amp;#39; &amp;#39;윗집아이는 계획적으로 공부하던데&amp;#39; 등 아이를 비교하기 전에 아이를 이해하려는 시도가 성적을 올리는 최고의 비법&amp;quot;이라고 조언했다. &lt;br&gt;조선일보&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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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0:19:44 +0900</pubDate>
    <category><![CDATA[교육 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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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achmaninov Op 34  Sarah Chang,  Isaac Stern, YoYo Ma , Shin Young Ok]]></title>
    <description>
        Sarah Chang and Isaac Stern &lt;br&gt;YoYo Ma&amp;nbsp;, Shin Young Ok , Hanna Chang&lt;br&gt;&lt;br&gt;Rachmaninov Op 34 14Sop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height=&quot;50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640&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iAZtKvTlTI0&amp;amp;hl=ko_KR&amp;amp;fs=1&amp;amp;rel=0&amp;amp;color1=0xcc2550&amp;amp;color2=0xe87a9f&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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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0 01:45:10 +0900</pubDate>
    <category><![CDATA[Gifted & Talent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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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tzhak Perlman Sarasate Zigeunerwiesen]]></title>
    <description>
        &lt;span class=&quot;description&quot;&gt;Itzhak Perlman and James Levine collaborate for an outstanding rendition of Sarasate&amp;#39;s virtuosic fiddle showpiece.&amp;nbsp;&lt;/span&gt;&amp;nbsp; &lt;br&gt;&lt;br&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height=&quot;50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640&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Ww4qCBhypxo&amp;amp;hl=ko_KR&amp;amp;fs=1&amp;amp;rel=0&amp;amp;color1=0xcc2550&amp;amp;color2=0xe87a9f&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br&gt;&lt;br&gt;&lt;br&gt;13 Year old Hannah Chang&lt;br&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f4zsVQSFODw&amp;hl=ko_KR&amp;fs=1&amp;rel=0&amp;color1=0xcc2550&amp;color2=0xe87a9f&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505&quot;&gt;&lt;/embed&gt;&lt;br&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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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0 01:31:45 +0900</pubDate>
    <category><![CDATA[Gifted & Talent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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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대 수시모집 특목고생들 독무대]]></title>
    <description>
        &lt;h3&gt;특목고생들에 유리한 특기자 전형 인원 늘어&lt;/h3&gt;내신반영 비율이 높아 특목고 학생들에게 불리하다고 알려져 있던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09&quot; name=&quot;focus_link&quot;&gt;서울대학교&lt;/a&gt;의 수시모집에서도, 과학고·외고·자사고 등 특목고 출신 합격자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특목고 학생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amp;#39;특기자 전형&amp;#39;의 선발인원이 도입 첫해(2005학년도) 426명에서 2010학년도엔 1135명으로 2.6배 이상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lt;br&gt;&lt;br&gt;3일 본지가 입수한 &amp;#39;2010학년도 서울대 고교별 합격 현황&amp;#39; 자료에 따르면, 이번 입시에서 서울대 수시모집 합격자 2020명 중 586명(29.0%)이 특목고 출신이었고, 특기자전형에서는 합격자(1135명)의 절반이 넘는 581명(51.2%)이 특목고 출신이었다. &amp;quot;특기자 전형은 특목고 전형&amp;quot;이라는 세간의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lt;br&gt;&lt;br&gt;서울대 합격자의 출신고별 현황은 매년 공개되어왔지만, 전형별로 출신 고교 현황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center_img&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id=&quot;artImg1&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2/04/2010020400016_0.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270&quot;&gt; &lt;/dd&gt;&lt;/dl&gt;&lt;/div&gt;&lt;p&gt;◆&lt;b&gt;&amp;quot;특기자 전형은 특목고 우대 전형&amp;quot;&lt;/b&gt;&lt;br&gt;&lt;br&gt;특기자 전형은 &amp;#39;학업능력이 우수하고 모집단위 관련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보인 학생&amp;#39;을 뽑는 전형으로, 자연계열에서는 특히 수학·과학 분야의 학업능력을 중점적으로 본다.&lt;br&gt;&lt;br&gt;올해 서울대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 합격생 중 과학고 출신은 252명(22.2%)에 이른다. 외국어고와 영재학교 출신은 각각 141명(12.4%)이고, 자사고 출신은 38명(3.3%), 국제고 출신은 9명(0.8%)이다.&lt;br&gt;&lt;br&gt;내신 성적에서 불리함에도 불구, 특목고 출신이 특기자 전형에서 강세를 보인 것은 &amp;quot;특기자 전형 자체가 특목고 학생에게 유리하게 설계됐기 때문&amp;quot;(서울지역 인문계고교 고3 담임)이라고 학교 현장에선 분석하고 있다.&lt;br&gt;&lt;br&gt;특히 외고 출신 합격생의 특기자 전형 비율이 높았다. 서울대 외고 전체 합격생 305명 중 141명(46.2%)이 특기자 전형으로 입학했다. 한국외대부속외고 합격자의 64%가 특기자전형에서 합격했고, 한영외고와 대원외고도 합격자의 52.4%와 49.3%가 특기자 전형에서 나왔다.&lt;br&gt;&lt;br&gt;특목고 입시기관 &amp;#39;하늘교육&amp;#39;의 임성호 이사는 &amp;quot;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18개 과학고 중 15곳은 특기자 전형으로만 학생들을 합격시켰다&amp;quot;며 &amp;quot;획일적인 인문계 공교육 환경에서 특기를 계발하고 키우는 게 힘들기 때문 아니겠느냐&amp;quot;고 지적했다.&lt;br&gt;&lt;br&gt;◆&lt;b&gt;특기자 전형 인원 6년간 2.7배 늘려&lt;/b&gt;&lt;br&gt;&lt;br&gt;서울대 수시모집에서 특기자 전형이 처음 생긴 것은 2005년. 소외 지역 학생들을 뽑는 지역균형선발제도가 생기면서 함께 도입됐다.&lt;br&gt;&lt;br&gt;문제는 특기자 전형 도입 이후 서울대학교의 특목고 출신 신입생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것이다.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특목고 학생들에게 내신점수에 이익을 주던 &amp;#39;비교 내신제&amp;#39;가 폐지된 1999학년도부터 2004학년도까지는 서울대 신입생 중 12~13%만이 특목고 출신이었지만, 특기자 전형이 생기고 나서 이 비율은 매년 2~3%포인트씩 수직상승해 지난해에는 24.3%까지 치솟았다.&lt;br&gt;&lt;br&gt;이런 현상 뒤에는 특기자 전형 선발인원의 증가가 숨어있다. 도입 첫해인 2005학년도에는 426명에 불과했던 특기자 전형 선발정원은, 2010학년도에는 1150명(모집정원)으로 늘어났다. 반면 같은 기간 중 소외 지역 학생을 뽑는 지역균형 선발인원은 659명에서 831명(2008학년도)까지 늘어났다가, 2009학년도에 775명, 2010학년도엔 753명으로 급속히 감소하고 있다. &lt;br&gt;조선일보&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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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0 00:08:26 +0900</pubDate>
    <category><![CDATA[과학영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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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aganini Concerto No.1  Sarah Chang]]></title>
    <description>
        &lt;p&gt;&lt;span class=&quot;description&quot;&gt;Sarah Chang at age of 14!! &lt;br&gt;With the &amp;quot;Berliner Philharmoniker&amp;quot; in 1995. &lt;br&gt;The first movement of the first violin concerto by Niccolo Paganini.&amp;nbsp;&lt;/span&gt;&amp;nbsp;&lt;br&gt;&lt;br&gt;&lt;br&gt;&lt;/p&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height=&quot;50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640&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yfM7DQWOwmQ&amp;amp;hl=ko_KR&amp;amp;fs=1&amp;amp;rel=0&amp;amp;color1=0xcc2550&amp;amp;color2=0xe87a9f&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br&gt;&lt;br&gt;&lt;br&gt;&lt;/embed&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sarah chang plays Tchaikovsky violin concerto part1&lt;br&gt;&lt;br&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height=&quot;50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640&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spjSYilnUmc&amp;amp;hl=ko_KR&amp;amp;fs=1&amp;amp;rel=0&amp;amp;color1=0xcc2550&amp;amp;color2=0xe87a9f&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br&gt;&lt;br&gt;&lt;br&gt;&lt;br&gt;&amp;quot;La primavera&amp;quot; (Spring) mov. 1 Allegro&amp;nbsp; &lt;div style=&quot;DISPLAY:none;&quot; id=&quot;watch-video-details-inner-more&quot;&gt;&lt;div class=&quot;watch-video-desc description&quot;&gt;&lt;span&gt;# Concerto No. 1 in E major, Op. 8, RV 269, &amp;quot;La primavera&amp;quot; (Spring)&lt;br&gt;mov. 1 Allegro&lt;br&gt;==================&lt;br&gt;Composer: Vivaldi&lt;br&gt;Violinist: Anne-Sophie Mutter&lt;br&gt;Conductor: Hebert von Karajan&lt;br&gt;Orchestra: Berliner Philharmoniker &lt;/span&gt;&lt;/div&gt;&lt;/div&gt;Mutter/Karajan - Vivaldi - Spring mov1: Allegro&lt;br&gt;&lt;br&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height=&quot;50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640&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50lmd0ngwPc&amp;amp;hl=ko_KR&amp;amp;fs=1&amp;amp;rel=0&amp;amp;color1=0xcc2550&amp;amp;color2=0xe87a9f&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Itzhak Perlman 13 years old Mendelssohn Violin Concerto&lt;br&gt;&lt;br&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sZs6D-w0Ex4&amp;hl=ko_KR&amp;fs=1&amp;rel=0&amp;color1=0xcc2550&amp;color2=0xe87a9f&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505&quot;&gt;&lt;/embed&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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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0 01:00:22 +0900</pubDate>
    <category><![CDATA[Gifted & Talent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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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ustice: What&#39;s The Right Thing To Do?]]></title>
    <description>
        THE GOOD CITIZEN&lt;br&gt;&amp;nbsp;HARVARD LECTURE&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MuiazbyOSqQ&quot;&gt;http://www.youtube.com/watch?v=MuiazbyOSqQ&lt;/a&gt;&lt;br&gt;&lt;br&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height=&quot;50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53&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MuiazbyOSqQ&amp;amp;hl=ko_KR&amp;amp;fs=1&amp;amp;rel=0&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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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11:39:3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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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 명문대 교수 동영상 강의로 영어공부 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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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gt;욕심은 금물…&amp;#39;전공 관련 강의&amp;#39;부터 차근히 시작&lt;br&gt;&lt;/h3&gt;고2 이하나(17)양은 MIT 교수들이 올린 강의를 보며 토플 준비를 하고 있다. 강의를 들을 때는 처음에는 전체적으로 훑어 보다가 어려운 부분만 골라 의미를 정확히 이해할 때까지 부분적으로 두세차례 반복해 본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자막기능을 클릭해 영어 자막을 참고한다. 이양은 &amp;quot;토플 지문에는 대학에서 가르치는 전공과 관련된 주제가 자주 나오기 때문에 열심히 시청한다. 앞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교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세계적인 석학을 가까이 접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신선한 자극이 된다&amp;quot;고 말했다.&lt;br&gt;&lt;br&gt;대학생 고병건(25·&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15&quot; name=&quot;focus_link&quot;&gt;한양대&lt;/a&gt; 4학년)씨 역시 해외 대학 교수의 동영상 강의로 영어 공부를 한다. 지난해 우연히 동영상사이트에서 강의 동영상을 접한 뒤 지금껏 정기적으로 시청하고 있다. 유학을 준비 중이라는 그는 &amp;quot;현지에서 대학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 적응력을 미리 점검해보려는 의도로 시청하고 있다. 전공 관련 동영상 강의를 찾아들으면서 몇 개월간 공부하자 듣기 실력이 월등히 좋아졌다&amp;quot;고 말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center_img&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id=&quot;artImg1&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1/31/2010013100402_0.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65&quot;&gt; &lt;/dd&gt;&lt;/dl&gt;&lt;/div&gt;◆&lt;b&gt;미 명문대 강의 동영상으로 영어 공부하기 붐 &lt;/b&gt;&lt;br&gt;&lt;br&gt;해외 명문대 교수들의 명강의가 담긴 동영상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 들어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lt;a href=&quot;http://www.yotube.com/&quot;&gt;http://www.yotube.com/&lt;/a&gt;)를 비롯해 아이튠즈U 등에 올려진 명문대 교수들의 강의를 내려받아 적극 활용하는 학생들이 늘었다. 아프리카(&lt;a href=&quot;http://www.afreeca.com/&quot;&gt;http://www.afreeca.com/&lt;/a&gt;)나 판도라TV(&lt;a href=&quot;http://www.pandora.tv/&quot;&gt;http://www.pandora.tv/&lt;/a&gt;) 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찾는 동영상 사이트에서도 관련 강의가 올려질 정도. 방학을 맞아 집중적으로 영어 공부하려는 수요가 많아지면서 관련 동영상의 조회수가 부쩍 증가했다. 이중 유튜브는 교육 채널(&lt;a href=&quot;http://www.youtube.com/edu&quot;&gt;www.youtube.com/edu&lt;/a&gt;)까지 만들어 미국의 MIT, 스탠포드, 프린스턴, 하버드, 카네기멜론 등 130여개 세계적인 명문대 및 교육기관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줘 인기가 높다. 지난 11월에는 영어 공부를 좀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자동 번역기능까지 탑재했다.&lt;br&gt;&lt;br&gt;이들 동영상 강의가 인기가 높은 것은 양질의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고급 영어를 원하는 수요층이 점점 많아지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수들의 수준높은 강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또한 원하는 시간에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다는 인터넷의 장점으로 인해 시간이 자유롭지 못해 정기적으로 학원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구글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정김경숙 상무는 &amp;quot;양질의 동영상 강의를 올려 세계 각곳에 있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대학을 홍보하려는 대학의 입장과 문법위주의 영어공부법이 아닌 좀더 효과적으로 영어 공부를 하려는 수요층이 만나 빚어진 현상&amp;quot;이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lt;b&gt;강의 동영상 제대로 활용하기&lt;/b&gt;&lt;br&gt;&lt;br&gt;아무리 좋은 콘텐츠라 해도 활용을 하지 못하면 쓸모가 없는 것처럼 강의 동영상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도 몇가지 요령이 있다. 첫번째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욕심을 내지 않아야 한다는 것. 고병건씨는 &amp;quot;수준이 높은 만큼 모든 것을 다 알아들으려 한다면 쉽게 지칠 수 있다. 우선 전공과 관련된 동영상부터 차근히 듣는 것이 좋다. 전공 수업때 나오는 영어 단어는 낯익은 것이 많기 때문&amp;quot;이라고 귀띔했다. 둘째. 하나를 정해 꾸준히 듣는 것이 좋다. 교환학생을 계획한다는 안시영(23·계명대 3학년)씨는 &amp;quot;영어의 감을 잃지 않기 위해 되도록 자주 강의를 들으려고 노력한다&amp;quot;고 말했다. 듣기 훈련이 잘 되지 않았을 경우 자막기능을 이용해 영어 또는 한글 자막을 보며 어학 공부를 하는 것도 또 다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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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11:28:19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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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등생만 아는 &#39;1인2역 공부법&#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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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gt;내가 나를 가르치듯 공부, 학습효과 5배나 올랐어요&lt;/h3&gt;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그들만의 공부법이 있다. 상위 0.1% 아이들을 만나 공부에 대해 물으면 &amp;#39;내가 나를 가르친다&amp;#39;는 대답이 의외로 많았다. 전문가들은 &amp;#39;내가 나를 가르치듯&amp;#39; 공부하면 기억력과 암기력이 강해진다고도 한다. 우등생들만 아는 &amp;#39;1인2역 공부법&amp;#39;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lt;br&gt;&lt;br&gt;◆&lt;b&gt; 가르치는 &amp;#39;나&amp;#39;도 듣는 &amp;#39;나&amp;#39;도 성적 오른다&lt;/b&gt;&lt;br&gt;&lt;br&gt;성남외고 2학년 이소연양은 평소 자신이 정리한 노트필기를 기본으로 본인이 선생님이 돼서 스스로를 가르치듯 공부한다. 이양은 &amp;quot;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겸 설명하다 보면 선생님이 수업하던 모습이 떠오르면서 이해도 잘되고 굳이 외우지 않아도 오래 기억에 남아 효과적인 것 같다&amp;quot;고 한다. 올해 와세다대 국제학부에 입학한 허윤진양도 영어 연극대본을 구해 각각의 역할을 성대모사해 녹음해서 듣는 1인2역 공부법을 택했다. 발음 교정도 되고 외우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머릿속에 새겨지기 때문이었다. 포스텍 전체 수석인 김영재씨 역시 책상 위에 종이컵을 올려놓고 매직으로 웃는 얼굴을 만들어 종이컵맨에게 설명하듯 공부했다고 한다. 외우는 방법 대신 스스로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방법을 택한 그들. 그들의 방법에는 정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일까?&lt;br&gt;&lt;br&gt;&lt;div class=&quot;center_img&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id=&quot;artImg1&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1/31/2010013100395_0.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562&quot;&gt; &lt;/dd&gt;&lt;/dl&gt;&lt;/div&gt;질문형 학습법의 저자 이영직씨는 &amp;quot;내가 나를 가르친다는 것은 내가 배움의 주체가 된다는 의미다. 배움의 주체와 객체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amp;quot;고 했다. 그는 미국에서 있었던 학습 실험 한 가지를 예로 들었다. 두 사람에게 낯선 도시를 여행하게 했다. 한 사람은 운전을 한 사람을 조수석에 앉아 낯선 도시를 여행했다. 여행이 끝난 후 두 사람에게 도시에 관해 물었더니 무려 4.7배의 정보 격차가 나타났다고 한다. 이씨의 말이다.&lt;br&gt;&lt;br&gt;&amp;quot;운전자는 배움의 주체가 돼 여행을 한 반면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수동적으로 여행을 한 것입니다. 학습도 마찬가지죠. 내가 나를 가르치면 내가 배움의 주체가 되기 때문에 그저 듣기만 하는 학습과는 5배 가까운 차이가 난다는 얘깁니다. 주체적인 학습과 피동적인 학습의 또 다른 예로는 기업의 오너와 종업원의 고객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나타날 수 있죠. 같은 맥락으로 주체와 객체가 되는 것은 공부법에서도 크게 좌지우지하게 되는 것입니다.&amp;quot;&lt;br&gt;&lt;br&gt;TMD교육미디어 고봉익 대표는 &amp;quot;내가 나를 가르치면 원리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어떤 정보가 누락되었는지 바로 알게 된다. 또 그것을 내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설명함으로써 보다 쉽게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다&amp;quot;고 했다. 얼마 전 방영된 KBS 다큐 &amp;#39;습관&amp;#39;에서 전교 1등인 소혜는 교과서를 소리 내 읽고 녹음해서 듣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 방법은 교과서를 보지 않고도 반복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다. 고 대표의 말이다.&lt;br&gt;&lt;br&gt;&amp;quot;등·하교를 할 때나 집중이 잘 되지 않을 때 힘들이지 않고 교과 내용을 복습하는 방법입니다. 녹음한 내용을 들으면서 어떤 부분이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았는지, 듣는 입장에서 어떤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지 집중해서 체크하면 공부한 내용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죠. 또 나만의 교수법이 생겨 맞춤식 공부도 가능해집니다.&amp;quot;&lt;br&gt;&lt;br&gt;&lt;div class=&quot;center_img&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id=&quot;artImg2&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1/31/2010013100395_1.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134&quot;&gt; &lt;/dd&gt;&lt;/dl&gt;&lt;/div&gt;&lt;p&gt;◆&lt;b&gt; 1인2역 공부도 집중 안하면 도움 안돼&lt;/b&gt;&lt;br&gt;&lt;br&gt;과목별 1인2역 공부법으로는 국어의 경우, 지문 속 주인공의 심리와 작가의 의도를 물어보고 대답하는 형식이 있다. 이 방법으로 공부하면 지문의 숨은 뜻까지도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공부가 되지 않을 때 교과서 속 문학 작품을 녹음해 평소에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lt;br&gt;&lt;br&gt;영어 역시, 평소 관심 있는 영문 도서나 영화 대본 등을 구해 읽고 녹음해 듣는 방법이 좋다. 발음 교정은 물론,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돼 쉽고 재밌게 외울 수 있다.&lt;br&gt;&lt;br&gt;과학은 이해가 필수인 과목이다. 과학 문제집의 응용문제를 소리 내 풀어보고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했던 제스처를 따라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자. 수업시간 선생님의 손짓 발짓은 모두 계산된 공부법이기 때문에 이해를 돕는 데 효과적이다.&lt;br&gt;&lt;br&gt;사회는 이해와 암기가 함께 이뤄져야 하는 과목이다. 노트와 교과서를 펼쳐놓고 선생님이라는 생각으로 가상의 학생을 가르쳐보자.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amp;#39;왜?&amp;#39;라는 질문으로 다시 한 번 설명해 이해가 가능할 때까지 반복학습을 한다.&lt;br&gt;&lt;br&gt;서울 오금고 조영혜 교사는 &amp;quot;과목별로 특별히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런 경우 학습이 부진한 아이를 1:1로 맡아서 눈높이 수업을 하게 하면 성적이 좋은 아이도 부진한 아이도 함께 학습효과가 높아진다. 배우는 입장에서는 눈높이가 맞아서 쉽고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복습효과가 있어서 학교 선생님들도 종종 활용하는 방법이다&amp;quot;고 귀띔했다.&lt;br&gt;&lt;br&gt;하지만 1인2역 공부법에도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고봉익 대표는 &amp;quot;소리 내며 공부하기 적합한 공부 환경을 확보해야 하고 혼자 공부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amp;quot;고 했다. 스스로 공부하는 가상의 상황이더라도 집중하지 못하면 다른 생각에 빠지기 쉽고 설명을 하고 있어도 학교 수업을 듣듯 입으로만 읽는 것에서 끝날 수 있기 때문이다. 고 대표의 말이다.&lt;br&gt;&lt;br&gt;&amp;quot;학습을 할 때 최대한 많은 감각을 활용하면 집중과 기억이 더 잘된다고 합니다. 말하면서 화이트보드에 쓰거나 직접 만든 프린트물을 이용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부해 보세요. 처음에는 말이 잘 안 나오고 공부한 것만큼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그런 것이니 절대 좌절하지 말고 모르는 것은 체크해가며 공부해 보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교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를 제대로 가르칠 수 있으니까요&amp;quot; &lt;br&gt;조선일보&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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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01:1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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