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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myungeun7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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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yungeun7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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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이름은 김삼순] 심금을 울리는 명대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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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align=&quot;middle&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align=&quot;middle&quot;&gt;&lt;a&gt;&lt;img src=&quot;http://imgtv.castnet.co.kr/enter/storage/boardfile/tvholic/rememtv/remem_01197686369.jpg&quot; width=&quot;320&quot; border=&quot;0&quot;&gt;&lt;/a&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quot;middle&quo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TEXT-ALIGN:justify;&quot; vAlign=&quot;top&quot; height=&quot;100&quot;&gt;연애의 뒷모습이 이런거라면.. 이렇게 우스운 거라면&lt;br&gt;다시는 사랑따위 하지 않겠다. 다시는...&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지금 내가 울고있는건 그를 잃어서가 아니다&lt;br&gt;사랑..&lt;br&gt;&lt;br&gt;그렇게 뜨겁던게 흔적도 없어져 사라진게 믿어지지 않아서 운다&lt;br&gt;사랑이 아무것도 아닐수 있다는걸 알아버려서 운다&lt;br&gt;아무힘도 없는 사랑이 가여워서 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난 결혼이 하고 싶다구요.&lt;br&gt;태평양을 조각배를 타고 건너는데, 혼자 건너면 너무 무섭잖아요. &lt;br&gt;그리구 혼자 노 젓는것 보다 둘이 젓는게 속도도 훨씬 빠르구요. &lt;br&gt;이것봐요.. 이렇게 높은데 올라와도 둘이있으니까 덜 무섭잖아요. &lt;br&gt;나 혼자였거나 사장님 혼자였어봐요.. 얼마나 무섭겠어요?&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커피 한 잔의 열량은 5kcal.. 키스 5분의 열량과 같다&lt;br&gt;우리가 3년동안 나눈 키스의 열량은 얼마나 될까&lt;br&gt;사랑의 열량은..?&lt;br&gt;그 에너지는 다 어디로 간걸까? 어디로...&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너 자동차 뒤꽁무니에도 표정 있는거 알어?&lt;br&gt;초보들이 살짝 끼어들때 깜빡이가 얼마나 수줍어하는지&lt;br&gt;그 운전자가 얼마나 진땀 빼는지 다 보여&lt;br&gt;난폭한 운전자는 깜빡이도 난폭해.. 뒤꽁무니에 나 건들지마 다 써있다고&lt;br&gt;쇠붙이도 그런데 하물며 사람은 어떻겠어?&lt;br&gt;추억까지 더럽히지 말고 멋있게 폼나게 떠나.. 뒷모습 아름답게..&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기가 막혀서 울었어요. 사람이 변하고, 마음이 변하고, 사랑도 변하고&lt;br&gt;&lt;br&gt;　　　어쩌면 내가 생각하던 영원한 사랑 같은 건 &lt;br&gt;&lt;br&gt;이 세상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까 기가 막혀서요 . .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앞으로 저자식이든 누구든 눈 마주치지마&lt;br&gt;말도 하지말고 듣지도 마&lt;br&gt;내 말만 들어! 나한테만 귀기울이라고&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amp;quot;기다린거야.. 미련이든 오기든..&amp;quot;&lt;br&gt;&amp;quot;한쪽이 그만둔다고 나까지 그만둬버리면 사랑이 뭐가되지?&amp;quot;&lt;br&gt;&lt;br&gt;&lt;br&gt;&lt;br&gt;니가 좋아졌단 말이야...이 나쁜놈아..가지마..&lt;br&gt;지금가면 지금가면....&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고마워, 살아줘서.....&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야, 넌 돈 5천만원으로 사람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니?&lt;br&gt;이럴거면 제주도에서 그러지 말았어야지!&lt;br&gt;다른남자랑 눈 마주치지마라 귀 기울이지마라 울긴 왜 울어&lt;br&gt;너 그렇게 헤픈애야? 너 선수야?&lt;br&gt;그래 그럴 수 있다고 쳐 그냥 기분이 그랬다고 이해해줄게&lt;br&gt;근데 한라산은.. 한라산은 왜 같이가자고 그랬던거야&lt;br&gt;아직 뭔가 잘 모르나본데&lt;br&gt;그건.. 그건 있잖아 나는 당신이 좋습니다 그런뜻이야 알어?&lt;br&gt;이럴거면 그말만은 하지 말았어야지 허튼약속은 하지 말았어야지&lt;br&gt;왜 돌맹이는 던져 왜왜왜 나쁜놈아!&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아버지는 뭐하나 헛으로 버리는 법이 없었다&lt;br&gt;남은 음식은 당연히 텃밭차지였다&lt;br&gt;물기를 빼고 그늘진 곳에 잘 말려서 이렇게 골고루 뿌려주곤 했다&lt;br&gt;잘 먹고 잘 크라며..&lt;br&gt;이 꽃을 먹고 자란 야채가 밥상에 오르면.. 맛있게 먹고 깨끗이 잊어주겠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you still shine...&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amp;quot;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 매력이야&amp;quot;&lt;br&gt;&amp;quot;내가 허튼 소리 하지말랬지?&amp;quot;&lt;br&gt;&amp;quot;허튼 소리아냐&amp;quot;&lt;br&gt;&amp;quot;이제 안속아 너 제주도에서도 사람 헷갈리게 만들어놓고 너 내뺐잖아&lt;br&gt;너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어쩔건데?&amp;quot;&lt;br&gt;&amp;quot;다른 남자 만나지마 선도 보지말고..&amp;quo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이런 짓 하지마&lt;br&gt;괜히 밤중에 사람 불러내고 틱틱거리고 호구조사하고&lt;br&gt;그게 무슨뜻인지 알아? 난 당신한테 관심 있습니다...&lt;br&gt;관심도 없으면서 이런 쓸데없는 짓 하지마&lt;br&gt;괜히 여자들 착각하게 만들지 말라고&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어떤 남자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해놓고 옛날 남자를 만나는것도 양다리죠&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당신이 좋아졌어.. 당신이 좋아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lt;br&gt;왜 내 머릿속에 들어와서 날 괴롭혀 왜!! 차라리 꺼져버리든가!!&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뭐가 이렇게 어렵냐? 좋으면 좋은거구 싫으면 싫은거지..&lt;br&gt;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해..&lt;br&gt;힘들어..나 힘들어 죽겠어 정말로&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난 돈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거든&lt;br&gt;근데 지금 이 5천만원보다 당신이 더 좋아.. 이제 믿어져?&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그래 이젠 됐다. 그만하자. 자책도 원망도&lt;br&gt;난 겨우 30년을 살았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으니까&lt;br&gt;먼 훗날이라도 다시 만나게 되면 무기력한 모습은 보이지 말자&lt;br&gt;너를 좋아했지만 너 없이도 잘 살아지더라고 당당하게 말하자&lt;br&gt;그래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야&lt;br&gt;&lt;br&gt;&lt;br&gt;&lt;br&gt;&amp;quot;뺨에 난 점.. 그거 너 알고 있었어.. 옛날에 그거갖고 얘기한적 있었거든&amp;quot;&lt;br&gt;&amp;quot;그래? 나 기억이 안나는데&amp;quot;&lt;br&gt;&amp;quot;까먹었겠지.. 원래 알고있던 걸 넌 3년동안 까먹은거야&lt;br&gt;&lt;br&gt;니가 그걸 까먹는동안 나도 변했어..그만하자...&amp;quo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amp;quot;김삼순씨 때문이니?&amp;quot; &amp;quot;어&amp;quot;&lt;br&gt;&amp;quot;사랑하니?.. 응?&amp;quot; &amp;quot;자꾸 생각나..&amp;quot;&lt;br&gt;&amp;quot;사랑하냐구..&amp;quot; &amp;quot;보고싶어..&amp;quot;&lt;br&gt;&amp;quot;사랑하냐구!!&amp;quot; &amp;quot;같이 있으면 즐거워&amp;quo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사람들은 죽을 걸 알면서도 살잖아........&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시간이 약이라더니 우리앞에서는 병이 되버렸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나 너 평생 못 잊어.. 보석처럼 굳어서 가슴 한쪽에 박혀있어&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널 못 믿는게 아니라.. 너네 둘이 같이 보낸 시간을 못믿겠어&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다른 사람들 시계는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는데 니 시계만 멈춰있는거 알어?&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amp;quot;엄지 공주처럼 주머니에 쏙 넣어갖고 다녔으면 좋겠다&amp;quot;&lt;br&gt;&amp;quot;나는 목도리처럼 내 몸에 칭칭 감고 다녔으면 좋겠다.. 아무데도 못가게&amp;quo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어제 그가 떠났다. 언니는 **짓이라고 했다. 세상에 나같은 바보는 없을거라며&lt;br&gt;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lt;br&gt;사랑에 빠진다는 자체가 바보같은 짓인걸..&lt;br&gt;&lt;br&gt;&lt;br&gt;&lt;br&gt;사랑이란 정말 바보같은 짓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사람이 사람을 안다는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lt;br&gt;내가 그 사람을 다 안다는 착각도 하지 않았다&lt;br&gt;그래도 이건 너무하다&lt;br&gt;내가 나를 모르는데 다른사람은 어떻게 알겠는가&lt;br&gt;내가 그를 기다리는건지 포기한건지도 나는 잘 모르겠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lt;br&gt;&lt;br&gt;&lt;br&gt;&lt;br&gt;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열심히 사랑하고 싶었다&lt;br&gt;그런데..결국 이렇게 되고 말았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전화는.. 삼순이 목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약해져서 그날로 귀국할것 같아서요&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그 기분알아? .. 낯선 기차역에 도착했는데&lt;br&gt;해는 어둑어둑 지고 잠잘곳은 정해져 있지 않고 주위는 적막하고 &lt;br&gt;&lt;br&gt;외롭더라.. 눈물 쏙 빠지게&lt;br&gt;그때마다 니 생각했어.. 다시는 혼자 여행다니지 않을거야&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가끔은 그런 생각도 한다. 어쩌면 우리도 헤어질 수 있겠구나&lt;br&gt;연애라는게 그런거니까&lt;br&gt;하지만 미리 두려워하진 않겠다&lt;br&gt;지금 내가 해야할일은 명백하다&lt;br&gt;열심히 케익을 굽고 열심히 사랑하는거&lt;br&gt;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것처럼&lt;br&gt;나 김삼순을 더 사랑하는것&lt;br&gt;&lt;br&gt;aaaa-출저 내이름은김삼순 홈페이지&lt;br&gt;&lt;br&gt;&lt;br&gt;- 김삼순이란 드라마가 있었다.&lt;br&gt;30대 노처녀와&lt;br&gt;20대 돈많은 (그리고 싸가지없는) 백마탄 왕자님의 사랑.&lt;br&gt;이 드라마는 그동안 신데렐라 컴플렉스 드라마와는 다른 무엇이 있다&lt;br&gt;그것이 무엇인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은 &lt;br&gt;여주인공의 카리스마가 아닐까?&lt;br&gt;그동안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여주인공들의 모습은 돈많고 능력있는 남자에게 장악당하는 순종적인 모습만을 보여줬지만 이 드라마에서의 김삼순은 그것을 깨고 스스로 인생을 선택하고 당당하다는 점이 너무나 매력적이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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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Dec 2007 05:5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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