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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MY P.H.Jae]]></title>
<description><![CDATA[myphj의 블로그일까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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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Y P.H.Ja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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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홈피 옮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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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myphj01 &lt;br /&gt; 이쪽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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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ug 2007 15:58:21 +0900</pubDate>
    <category><![CDATA[중요 사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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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밤에 챔스 (맨유vs로마) 2006~2007 8강 2차전]]></title>
    <description>
        (그림은 네이버에서 가져왔습니다. 캐릭의 뒷모습.^^)&lt;br /&gt; &lt;br /&gt; 0. 7:1 로 맨유의 승리 &lt;br /&gt; &lt;br /&gt; 미친 마이클 캐릭, &lt;br /&gt; 리그에서 삽질 슛(박지성이 어시한 슛만 빼면)만 보여주더니 &lt;br /&gt; 챔스에서, 것도 아주 중요한 경기에서 2건이나 하는 군요. &lt;br /&gt; &lt;br /&gt; &lt;br /&gt; 하지만 네이버 어디에서나 캐릭을 집중 조명한 기사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lt;br /&gt; 캐릭-&gt;박지성 이라 고친다면, 도배되었을 텐데 말이죠-_-;; &lt;br /&gt; &lt;br /&gt; 여튼 어제는 캐릭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최고의 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1. 솔샤르 대신 알렌 스미스 투입 작전 성공? &lt;br /&gt; (누구나 솔샤르라 할 때 퍼거슨만 스미스라 했다.. 라던데.) &lt;br /&gt; 알렌스미스가 승부의 결정골을 넣긴 했지만, &lt;br /&gt; 잘 투입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봅니다. &lt;br /&gt; &lt;br /&gt; 솔샤르가 들어가서 날라 다녔다면, 오우~ 솔샤르 라 했겠죠.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경기의 승부처는 역시 호날도 그리고 루니의 빠른 발이 핵심. &lt;br /&gt; &lt;br /&gt; 처음에는 맨유가 골을 필요로 하니 맨유가 파상 공세로 나갔습니다만, &lt;br /&gt; 캐릭의 첫 골 이후로는 로마 쪽이 더 급하게 되었죠. &lt;br /&gt; &lt;br /&gt; 대등한 팀간의 경기일수록 &lt;br /&gt; 급한 쪽이 점유율이 높아지고, 공격 비중이 높아집니다. &lt;br /&gt; 당연히 상대팀은 수비 위주의 경기 운영을 하게 되지요. &lt;br /&gt; (실력차가 월등하게 나면, &lt;br /&gt; 급한 쪽이 아니라, 실력이 나은 팀이 시종일관 공격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런 경기에서 &lt;br /&gt; 수비 위주의 경기 운영을 하는 팀에 &lt;br /&gt; (루니와 호날도 같은) 빠른 공격수가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진영을 만들어서 골대로 야금야금 10명이서 다가가는데, &lt;br /&gt; 한 번 공을 차단하게 되면 &lt;br /&gt; 공은 금방 하프라인을 넘어가게 되고 &lt;br /&gt; (공간이 넓으니 패스웍도 좋아지죠) &lt;br /&gt; 공격비중이 높은 팀 선수들이 쭈~욱 뒤로 후퇴하게 되니, &lt;br /&gt; 체력 소진이 장난 아니지요. &lt;br /&gt; 역습하는 쪽은 역습에 가담되는 3~4명을 제외하고는 숨을 고르고 있는데, &lt;br /&gt; 역습 당하는 쪽은 11명이 모두 후퇴해서 수비 가담을 해야 하니 &lt;br /&gt; 체력이 안습이..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맨유가 리그 경기나 다른 경기에서 수비 위주의 경기 &lt;br /&gt; 운영을 한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lt;br /&gt; 대부분의 경기가 맨유가 급한 쪽이었지요.. &lt;br /&gt; (언제나 승점 3점을 노리는 맨유로서는 비기는 건 지는거라 생각하겠죠.) &lt;br /&gt; &lt;br /&gt; 그런데 오늘 새벽 경기를 보고 나니, &lt;br /&gt; 호날도와 루니 그리고 알파(솔샤르,박지성,긱스 정도?)의 편대는 &lt;br /&gt; 진영을 짜고 조여가는 전술보다는 &lt;br /&gt; 역습에 진짜 강력한 무기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lt;br /&gt; &lt;br /&gt; &lt;br /&gt; 3. 로마의 한 골. &lt;br /&gt; &lt;br /&gt; 토티의 크로스에 이은 데로시의 골. &lt;br /&gt; 그 경기의 가장 멋진 골이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시선은 로마 골대쪽을 향하고 있는데, 공은 맨유 골대쪽으로 차는.. &lt;br /&gt; 엄청난 페인팅과 볼터치로 만든 골이더군요 ^_^b. &lt;br /&gt; &lt;br /&gt; 멋진 골에 초간단 세러모니, &lt;br /&gt; (해설자가 간단히 한마디 하더군요. &lt;br /&gt; '보통 골을 넣으면 2가지 중 하나를 하게 되는데, &lt;br /&gt; 화려하고 멋진 골 세러모니 or 들어간 공을 들고 하프라인까지 뛰어가기. &lt;br /&gt; 근데 데로시의 골넣은 직후의 행동은 참 보기 드문 장면이었어요' 라고.) &lt;br /&gt; &lt;br /&gt; 마치 메이져리그에서 10년차 거포 남미 선수가 홈런을 치고 난뒤 홈플레이트를 &lt;br /&gt; 밟을 때나 하던, &lt;br /&gt; 가슴에 십자가 그리면서 자기 진영으로 천천히 뛰어가는 (덕아웃으로 들어가듯^^) &lt;br /&gt; 썰렁 세러모니 -_-;; 를 하더군요. &lt;br /&gt; &lt;br /&gt; 여튼 너무나 슬픈, 멋진 골이었습니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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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07 14:51:15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포츠와 게임(스타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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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09) 새로 바뀐 스트라이크 존에 대한 생각.]]></title>
    <description>
        스트라익은 타자가 &quot;가장 쉽게&quot; 칠수 있는 위치로 들어가는 공을 의미합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작년까지 경기를 보면, 스트라익 존에, 타자가 전혀 손대지 못하는 &lt;br /&gt; 위치가 포함되어 있었지요.&lt;br /&gt; 좌우로 너무 넓으니,, 바깥쪽에 소위 말하는 &quot;꽉찬 스트라익&quot;이나&lt;br /&gt; 안쪽 옆구리 파고들며 스트라익 달라는 그거..&lt;br /&gt; 그런데, 이런 볼들은 단지 &quot;투수용&quot; 스트라익 입니다.&lt;br /&gt; 타자가 수싸움에서 당했다기 보단, 멍하니 있다가 뒷통수 맞는 스트라익이었죠.&lt;br /&gt;  타자가 아무리 잘 쳐봐야 파울밖에 안된다고 해설자들이 말하곤 하죠-_-;;;&lt;br /&gt;  이런 건 &quot;볼&quot;로 분류되어야 마땅합니다.&lt;br /&gt; &lt;br /&gt; 경기가 재밌어지려면, 좌우 스트라익 존이 줄어야 한다는데 백번 동의합니다.&lt;br /&gt; 투수가 좌우로 넓게 던질 수가 없으니 공 1~2개 정도 가운데 쪽으로 쏠려야 하고, 타자들은 좀더 멋진 타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지요.&lt;br /&gt; &lt;br /&gt; 현재 변경된 스트라익존 때문에&lt;br /&gt; 볼넷이 많아진다?라는 단점이 생기고 있습니다만,, 투수들이 변경된&lt;br /&gt; 스트라익존에 적응이 되면,, 자연히 볼넷도 어느 정도 줄것이라 생각하구요..&lt;br /&gt; (볼넷보다는 정면 승부를 바랄 때가 많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스트라익존에&lt;br /&gt; 던져야 겠죠^^)&lt;br /&gt; &lt;br /&gt; 얍삽하게 좌우 극~ 코너웍으로 삼진 잡겠다는 생각보다,&lt;br /&gt;  맞더라도 타이밍과 수싸움 으로 잡는 &quot;멋진&quot; 삼진을 노리게 되니 &lt;br /&gt;  좀더 재밌어 지지 않을까요? &lt;br /&gt; &lt;br /&gt; -----------------------&lt;br /&gt; (네이버 기사에 댓글로 달았음)&lt;br /&gt; http://news.naver.com/news/read.php?&amp;mode=LSD&amp;office_id=109&amp;article_id=0000068612&amp;section_id=107&amp;menu_id=107&amp;m_view=1&amp;m_mod=memo_read&amp;m_p_id=-6&amp;memo_id=1576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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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pr 2007 16:25:34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포츠와 게임(스타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4/09) 사람을 미리 판단하지 말자.]]></title>
    <description>
        &lt;br /&gt; 1. &lt;br /&gt;  우리네 아버지들.. 대부분 과묵하다고 느낀다.&lt;br /&gt;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 분들.. 과묵하다고 생각한다.. &lt;br /&gt; 가끔은 과묵을 넘어 권위주의적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할 때도 있다.&lt;br /&gt; &lt;br /&gt; 2. &lt;br /&gt;  하지만 우리네 아버지들은 과묵하거나 무신경하지 않다.&lt;br /&gt;  아니지, 과묵하다고 판단하는게 문제라 본다.&lt;br /&gt; &lt;br /&gt;  누군가와 대화에서 느낀 점만을 가지고 &lt;br /&gt;  '참 무신경하네', '그 사람은 이런 생각 안하고 있겠지'..&lt;br /&gt;  하고 미리 판단하지 말자.&lt;br /&gt; &lt;br /&gt;  인간적인 면에서, 상식적인 측면에서 사람을 바라봐 주자.&lt;br /&gt;  연예인들도 보니까, 예쁜 연예인, 잘나가는 연예인들도 &lt;br /&gt;    화장실 갈 때 있고,&lt;br /&gt;    스타나 카트 같은 게임하고,&lt;br /&gt;    블로그나 싸이 한다.&lt;br /&gt; &lt;br /&gt; 2.1.&lt;br /&gt;  영화 Goals에서.&lt;br /&gt;   주인공(산티아고 뮤네즈)은 자신의 아버지가 자기에게 무신경하기만 하다고 생각한다. &lt;br /&gt;   영화를 보는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게 전개된다.&lt;br /&gt;   하/지/만/ 자기 아들이 저멀리 영국 프로리그에서 뛰는 모습을, &lt;br /&gt;    미국의 (영국식) 선술집에서 아버지는 조용히 관람하며 응원한다..&lt;br /&gt;     &quot;쟤가 제 아들입니다..!!&quot; 라 외치면서.. &lt;br /&gt; &lt;br /&gt; &lt;br /&gt; 2.2.&lt;br /&gt;   H2라는 일본 야구 만화.&lt;br /&gt;   주인공 히로가 야구부 없는 고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야구부를 만든다 했을때,&lt;br /&gt;   교장 선생님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혔다.&lt;br /&gt;   하/지/만, 이 교장 선생님은 그 학교가 처음으로 전국대회에서 이긴 날&lt;br /&gt;    자신의 오피스에서 혼자서 축포를 쏘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lt;br /&gt; &lt;br /&gt; &lt;br /&gt; 3.&lt;br /&gt;   문득 길가다가 한 방 맞은 느낌이 들 때가&lt;br /&gt;  언제나 그 자리에서 자신만의 인생길을 걷고 있을 줄 알았는데,&lt;br /&gt;    그 사람이 그 자리와는 다른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줄 때 혹은 그런 말을 할 때.&lt;br /&gt;  아무 걱정 없이 즐거운 삶을 살아갈 것 같은 사람에게서 힘겹다는 말을 들을 때.&lt;br /&gt;  &lt;br /&gt;  사람은 남에게 보여지기 위해서 살며, &lt;br /&gt; 우리가 보고 판단하는 것은, 그 사람 자체가 아니라 &quot;그 사람의 가장 부각되는 부분&quot;이라는 생각이 든다.&lt;br /&gt;  직장 동료, 친구, 심지어 가족이라도 그 사람의 모든 부분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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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pr 2007 16:22:30 +0900</pubDate>
    <category><![CDATA[느낌과 경험(2007.04~)]]></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27 잊혀지지 않는 이유.]]></title>
    <description>
        &lt;br /&gt;  기억이 잊혀지지 않는 이유..&lt;br /&gt; &lt;br /&gt; &lt;br /&gt;  잊어버리고 싶은 것들이 있다. 아니 생겼다.&lt;br /&gt; &lt;br /&gt;  지우고 싶다. 지우고 싶다.....&lt;br /&gt; &lt;br /&gt;  (그 기억을 지우기 위해서) 딴 일을 한다.. 딴 일을 한다..&lt;br /&gt; &lt;br /&gt;  특히나 마음이 아프기 때문에, 몸을 학대하는 일들을 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기억은 지워지지 않는다.. 몸은 망가지고, 기억은 지워지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자는 순간 기억이 떠오르고, 꿈속에서도 그 기억을 만나고, 일어나서도 변하지 않는 현실에서 또 그 기억을 만난다...&lt;br /&gt; &lt;br /&gt;  결국 기억은 지워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또렷히 남아 있다..&lt;br /&gt; &lt;br /&gt;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 이유... 기억을 지우려고 딴 일을 하기 때문에, 기억을 지우려고 xxx 때문에,&lt;br /&gt; &lt;br /&gt;  기억은 절대 지워지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래서 더 괴로울 뿐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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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Sep 2006 16:18:55 +0900</pubDate>
    <category><![CDATA[희재희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2 1/N 이 아닌 사람.]]></title>
    <description>
        &lt;br /&gt;  한 집단에 10명이 있다고 해 보자.&lt;br /&gt; &lt;br /&gt;  저녁을 먹으러 &quot;어디로&quot; 갈 것인가와 같은 단순한 결정 문제에서부터&lt;br /&gt; 복잡한 결정 문제에 있어서,&lt;br /&gt; &lt;br /&gt;  1/10의 표를 던지는 사람도 있고,&lt;br /&gt;  가만히 있는 사람도 있고..&lt;br /&gt;  개중에는 1/2의 표를 던지는 사람도 있다.&lt;br /&gt; &lt;br /&gt;  표의 중요성?은 목소리가 큰사람일수록 더 높을수도 있지만,&lt;br /&gt; 지위가 올라갈수록, 영향력이 큰 사람일수록 더 높을 수도 있는 거다.&lt;br /&gt;  (즉, 교수님 한분이 학생들 9명에 포함되어 있다면,, 교수님의 의견이 거의 1과 같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N집단에서 1/N 보다 훨씬 더 큰 역할을 하는 사람이 분명 존재하게 되는데..&lt;br /&gt; (나도, 갈수록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 같다.. ㅠㅠ)&lt;br /&gt; &lt;br /&gt; 그게 좋은 점만은 아니고, 충분히 많은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거다.&lt;br /&gt; 평범한 N명 중의 한 사람이라면 내 의견은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서 판단될 수 있지만,&lt;br /&gt; 스페셜한 몇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되면, 내 의견은 거의 실행된다고 봐야 하는 거지..&lt;br /&gt; &lt;br /&gt; 그런만큼 책임도 커지는데,, 내가 이런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인가 하는 걱정이 든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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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Sep 2006 17:03:25 +0900</pubDate>
    <category><![CDATA[희재희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27 나의 역사적인 날.]]></title>
    <description>
        오늘은 역사적인 날..&lt;br /&gt;  왜냐하면,&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은 노현정 아나운서가 결혼했다.&lt;br /&gt;  (사실 나랑 아무 상관없다. 난 노현정 아나운서가 왜? 이쁜지부터 모르겠다 ^^)&lt;br /&gt; &lt;br /&gt; 오늘은 내가 내 블로그를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br /&gt;  (하지만, 내가 내홈피?를 다시 관리해야 겠다는 마음이 든 건 이번이 겨우 5번째 쯤 된다. ^^)&lt;br /&gt; &lt;br /&gt; 오늘 내 홈피에 메인에 내 사진을 넣어봤다.&lt;br /&gt;  (자세히 봐도 해상도가 딸려서 얼굴이 흐릿하다.. &lt;br /&gt;   아주~ 대실망이다..&lt;br /&gt;   얼마나 뽀샤시 한데.. &lt;br /&gt;   gimp(리눅스용 이미지 조작툴)의 위대함을 알릴 수가 없다..ㅠ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왜에도 오늘이 역사적인 날인 이유는 무려 3가지가 더 있지만 지면 관계상 생략하고.&lt;br /&gt; (이게 페르마의 정리처럼 미궁 속으로 빠지기를 기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역사적인 날임에도 불구하고 나 이외에는 아무도 기록하지 않을 것이므로&lt;br /&gt;  아쉽게도 많은 이들이 모르고 지나갈 것 같아서 너무나 불행하다고 여기고 있다.&lt;br /&gt; &lt;br /&gt;  대통령의 하루하루는 바로 온갖 언론사와 일반인의 가쉽거리가 되어 두고두고 기록으로 남아&lt;br /&gt;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대통령의 일기장을 머리속에 담아 두며 두고두고 곱씹!어 주는데 말이지..&lt;br /&gt; &lt;br /&gt;  왜 나의 하루하루는 무시되고 나의 기억에서 조차 잊혀버린다는 게,&lt;br /&gt;  (죽어도 30대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어제기억까지 잊어버렸다고 말하긴 싫다.. )&lt;br /&gt; &lt;br /&gt;  너무 기분 좋은 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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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Sep 2006 07:15:57 +0900</pubDate>
    <category><![CDATA[희재희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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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클로이 설리반 in 스몰빌.]]></title>
    <description>
        스몰빌.&lt;br /&gt;  &lt;br /&gt; 슈퍼맨 리턴즈를 보고, 스몰빌이 슈퍼맨의 고등학교 시절 얘기라는 걸 알았다. &lt;br /&gt; &lt;br /&gt; 스몰빌을 보는데, &lt;br /&gt; 주인공은 당연히 슈퍼맨인 클락 켄트,&lt;br /&gt; 여주인공은 라나 랭.&lt;br /&gt; &lt;br /&gt; 조연으로는 피트, 휘트니,클로이,렉스 루더, 켄트 부모.&lt;br /&gt; &lt;br /&gt; 클락은 라나 랭을 좋아하지만, 라나 랭과 휘트니는 애인 사이고 클락은 순수한 우정or 사랑 땜시&lt;br /&gt;  라나 랭을 어느 선에서 포기한다. &lt;br /&gt; &lt;br /&gt; 클로이 설리반은 클락 켄트를 좋아하지만 직접 말하지는 않는데..&lt;br /&gt;  클로이가 클락 켄트를 바라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뭐랄까. 흐뭇하다고 해야 하나.&lt;br /&gt;  클로이는 웃는 모습이 예쁘고, 게다가 클락을 바라볼 때의 그 뿌듯한 웃음..&lt;br /&gt;  &lt;br /&gt;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매 회마다 나오지는 않는다 ^^)&lt;br /&gt;  &lt;br /&gt;  1. 클로이가  다른 곳 or 다른 사람을 보다가, (정상적인 모습)&lt;br /&gt;  2. 클락을 바라보며 대화하다가, (순간적으로 해맑게 웃으며 뿌듯하고 천진난만한 모습)&lt;br /&gt;  3.  다시 다른 사람의 등장으로 그쪽으로 시선을 돌릴 때.. (아쉬워하며 얼굴이 이글어지는..)&lt;br /&gt; &lt;br /&gt; &lt;br /&gt; 아, 클로이 설리반.. 귀여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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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06 00:53:39 +0900</pubDate>
    <category><![CDATA[영화와 드라마,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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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1년 7월에 쓴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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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07월 31일 화요일 맑음.  [Back]&lt;br /&gt; 어디서 봤는지 몰라도,&lt;br /&gt; 갑자기 기억이 나는 일화..&lt;br /&gt; &lt;br /&gt; ==&lt;br /&gt; 어느 중학교인가 고등학교인가,,&lt;br /&gt; 졸업반 애들을 모아두고 담임 선생님의 마지막 종례..&lt;br /&gt; &lt;br /&gt; 미리 교탁 밑에 준비해 둔 항아리를 꺼내며,,&lt;br /&gt; 큰 돌 몇 개를 먼저 넣고,,&lt;br /&gt; 그 다음에 자갈을 넣고,,&lt;br /&gt; 그 다음에 거기에 모래를 넣고,,&lt;br /&gt; 마지막에 물을 부어서 항아리를 채우면서,,&lt;br /&gt; &lt;br /&gt; '자 여러분,, 지금 선생님이 항아리를 이렇게 채운 의미가 뭔지 아나요??'&lt;br /&gt; &lt;br /&gt; 학생 중에 한 사람이 손 들고 일어서서 대답한다..&lt;br /&gt; &lt;br /&gt; '그건, 물을 채우고, 모래를 넣고, 자갈을 넣고 돌을 넣으면,&lt;br /&gt; 그 항아리를 제대로 채울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듯,&lt;br /&gt; 일에는 그에 맞는 순서가 있다는 거지요.. '&lt;br /&gt; (뭐, 대충 이런 식의 대답).&lt;br /&gt; &lt;br /&gt; 선생님 왈,,&lt;br /&gt; '네, 그 말도 일리가 있긴 합니다만,, 내가 말하고자 했던 의미는 그게&lt;br /&gt; 아니예요..'&lt;br /&gt; (순간 나도 의아했음.. ^^)&lt;br /&gt; &lt;br /&gt; '이 항아리를 작은 것부터 먼저 채우기 시작한다면,, 나중에는&lt;br /&gt; 큰 돌을 넣고 싶어도 넣지 못하겠죠??&lt;br /&gt; 여러분, 인생의 목표를 세울 땐 이 같이 해야 합니다. 먼저 큰 줄기부터&lt;br /&gt; 잡아놓고, 세부적으로 채워가도록 해야 해요.. 작은 것만 보다 보면,&lt;br /&gt; 나중에는 정말 큰 것을 잃어버릴 수 있어요..'&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생의 큰 줄기라..&lt;br /&gt; 나도 너무 인생의 부분부분을 추구하며 순간순간마다 너무 쉽게 살려고&lt;br /&gt; 노력했던 건 아닌지..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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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Jun 2006 00:40: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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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29 일상으로 돌아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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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으로 돌아온 걸까...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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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May 2006 14:19: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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