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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모든영광 아버지께]]></title>
<description><![CDATA[mpooo.7000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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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든영광 아버지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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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풍백화점 붕괴 대참사로 무너진 건물 속에 갇혔으나 믿음으로 행하니 살 길이 열렸어요    [홍진숙 지도교사 ] 8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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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6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40&quot;&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2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gt;&lt;h1&gt;&lt;font color=&quot;#000080&quot;&gt;&lt;font size=&quot;2&quot;&gt;삼풍백화점 붕괴 대참사로 무너진 건물 속에 갇혔으나 믿음으로 행하니 살 길이 열렸어요 &lt;/font&gt;&amp;nbsp;&amp;nbsp;&amp;nbsp;&lt;font class=&quot;text_b&quot; size=&quot;2&quot;&gt;[홍진숙 지도교사 ]&lt;/font&gt;&lt;/font&gt;&lt;/h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6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33&quot;&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2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quot;310&quot;&gt;&lt;div align=&quot;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80&quot;&gt;&lt;/font&gt;&lt;/strong&gt;&lt;/div&gt;&lt;/td&gt;&lt;td width=&quot;310&quot;&gt;&lt;div align=&quot;right&quot;&gt;&lt;div align=&quot;right&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80&quot;&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80&quot;&gt;삼풍백화점 붕괴 대참사가 발생한 1995년 6월 29일, 저는 지하 3층에 있는 여직원 휴게실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휴게실에 쉬러 온 직원들이 &amp;quot;매장은 온통 찜통이에요. 에어컨을 고치려면 일 주일 정도 걸린대요.&amp;quot;라든지 &amp;quot;5층 전문 식당가 건물이 기울었대요.&amp;quot;라는 말을 하는데 저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lt;br&gt;이미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고 있었지만, 그렇게 끔찍한 참사가 기다리고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것입니다.&lt;br&gt;&lt;br&gt;백화점 붕괴 사고가 눈앞의 현실로 닥치고&lt;br&gt;&lt;br&gt;마침 그 날 오후에 「빛과 소금선교회」 담당 교구장 사모님이 삼풍백화점에서 종사하는 회원들을 심방하시고, 제가 근무하는 곳에 들르셨습니다. 그 때 함께 근무하던 언니는 사모님과 함께 일찍 퇴근하라고 배려해 주셨으나, 저는 목요일마다 영동성전에서 열리는 기도회에 회원들을 데리고 참석하기 위해 오후 5시 40분경에 사모님을 배웅한 후 근무처에 남아 있었습니다.&lt;br&gt;이렇게 일찍 퇴근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도 제가 퇴근을 하지 않자 언니는 의무실에 가서 좀 쉬었다 오라고 권하였고, 저는 마지못해 의무실로 갔는데 그 곳에는 제가 전도했던 간호사가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한 번 예배에 참석한 적이 있던 자매였지요.&lt;br&gt;의무실에 들어온 지 약 2분쯤 지났을까? &amp;quot;우르릉, 우르릉&amp;quot; 마치 자동차가 일시에 주차장을 빠져 나가는 듯한 울림과 쇠붙이로 시멘트 바닥을 긁는 듯한 소름끼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lt;br&gt;급기야는 정전과 함께 콘크리트 가루가 머리 위에 떨어지면서 숨을 쉴 때마다 먼지가 입으로 확 빨려 들어왔습니다. 순간 &amp;#39;5층 식당가가 기울었다&amp;#39;라고 했던 말이 떠오르면서 건물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lt;br&gt;&amp;quot;악! 언니, 무서워요. 머리에서 피가 나요!&amp;quot;&lt;br&gt;칠흑 같은 어두움 속에서 두려움과 공포로 질린 간호사 자매의 비명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머리와 다리에 부상을 당한 채 두려움에 떨면서 더듬더듬 저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자매를 바닥에 편안하게 앉히고 기도하기 위해 무릎을 꿇었습니다.&lt;br&gt;&lt;br&gt;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니&lt;br&gt;&lt;br&gt;그 후 어떻게 찾았는지 자매는 옆에 있던 책상 속에서 성냥을 찾아 불을 밝혔습니다. 희미한 불빛 속에서 주위를 둘러보니 모든 것이 엉망이었고 나가는 출입문 쪽은 이미 무너져 있었습니다.&lt;br&gt;자매는 어느 때 얼마나 더 무너질지 모르니 책상 밑으로 들어가자고 제의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amp;quot;책상이 무슨 힘이 있어요. 사람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고 지금은 어느 한 곳도 안전하지 못해요. 그러니 우리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해요.&amp;quot;라고 담대히 말했습니다. 그러자 자매도 &amp;quot;그래요. 하나님! 잘못했어요. 살려 주세요.&amp;quot; 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였습니다.&lt;br&gt;저는 겁이 나서 어쩔 줄 모르는 자매를 부둥켜안고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amp;quot;하나님! 무사히 구조될 때까지 맑은 공기를 보내 주세요. 건물이 더 이상 무너지지 않게 해 주시고, 모든 사람들이 신속하게 구조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 곳에서 근무하는 빛과 소금선교회 모든 형제자매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우리 두 사람도 빨리 구조해 주세요.&amp;quot;&lt;br&gt;바로 그 순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들리는 듯하였습니다. &amp;quot;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이 온전한 주일성수와 십일조만 해도 모든 불의의 사고와 질병에서 지켜 주십니다.&amp;quot;라는 말씀이었습니다.&lt;br&gt;또한 이 사고 소식을 접하시고 분명히 우리를 위해 기도하실 것이며, 교회에서 매일 열리는 기도회가 있어 모든 성도님들이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실 것을 생각하니 말할 수 없는 평안함과 담대한 믿음이 샘솟기 시작했습니다.&lt;br&gt;뿐만 아니라, 사고 바로 직전에 사모님과 같이 퇴근을 했더라면 이 사고를 피할 수도 있었지만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퇴근하지 않은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대형 건물이 무너졌는데도 조금도 다치지 않도록 지켜 주신 것을 보면 분명히 저를 통해 영광받으시기 위함이라는 생각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lt;br&gt;&lt;br&gt;믿음으로 바라보며 담대히 기도하고 찬양하니&lt;br&gt;&lt;br&gt;그러자 저의 기도는 더욱 간절해졌고, 찬송 소리는 높아져만 갔습니다. 큰 물고기 뱃속에 갇혀 금식하며 기도했던 요나가 떠오르고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갇혀서도 찬송하며 기도하니 감옥문이 열렸던 사건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이 속에 갇혀 있어야 할지 모르지만, 그 때까지 간절히 기도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며 더욱 마음을 굳게 하였습니다.&lt;br&gt;어디선가 &amp;quot;사람 살려!&amp;quot; 하는 절박한 소리가 들리다가 &amp;quot;악!&amp;quot; 하는 비명 소리를 끝으로 잠잠해지는 것을 보면 사태가 매우 심각하다는 사실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구조의 손길이 전혀 느껴지지 않으니 정말 암담하고 절망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lt;br&gt;그럴수록 저는 더욱 힘을 다해 찬양하며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였습니다. 한편 제 찬양과 기도 소리가 생사의 갈림길에서 두려워 떠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lt;br&gt;그런데 갑자기 옆에 있던 자매가 &amp;quot;하나님! 하나님을 믿겠으니 모든 걸 용서하여 주시고 살려 주세요.&amp;quot; 하고 기도하더니 &amp;quot;언니,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나는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지 않을 거예요. 언니가 전도했을 때 충분히 나갈 수 있었는데도 못 나갔어요. 그리고 열심히 저를 찾아오는 언니를 귀찮아했는데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실까요?&amp;quot;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lt;br&gt;&lt;br&gt;무너진 건물더미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고&lt;br&gt;&lt;br&gt;저는 초조해하는 자매를 위로하고 지나온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난 간증을 하며 사랑의 하나님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몇 번이나 &amp;quot;같이 있어 줘서 고마워요.&amp;quot; 하며 내 손을 꼭 잡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새 자매는 믿음을 고백하며 쉬운 찬송가는 따라 부르기도 하고 마음 중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lt;br&gt;이처럼 무너진 건물더미 속에 갇혀서도 하나님께서는 저로 하여금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lt;br&gt;갑자기 주위가 희미하게 밝아졌습니다. &amp;#39;이제 전기가 들어오나 보다&amp;#39; 하고 생각했는데 뜻밖에도 누군가에 의해 들려진 손전등 불빛이었습니다.&lt;br&gt;그러더니 누군가가 &amp;quot;거기 누구 없어요?&amp;quot;라고 소리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찬송과 기도 소리를 듣고 구조대가 달려온 것입니다. 할렐루야!&lt;br&gt;우리는 &amp;quot;여기예요!&amp;quot;라고 소리치며 기뻐 어쩔 줄 몰랐습니다. 출입구가 막혀 있어서 구조대가 와도 무너져 내린 콘크리트더미를 다 치워야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하나님께서 빠져 나올 수 있는 공간을 이미 예비해 놓으신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lt;br&gt;저는 그 구멍을 통하여 빠져 나오는 동안 단지 스타킹이 걸려 뚫어졌을 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어디 하나 긁힌 자국조차 없이 깨끗하였습니다. 자매는 갇혀 있는 동안 상처를 입었었지만 다친 상처를 위해 기도했더니 이미 피가 멈춰 있었고 걷는 데도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했더니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lt;br&gt;수 시간 동안 컴컴한 곳에 갇혀 있다가 밖으로 나와 맑은 공기를 마시는 순간, 감사의 눈물과 함께 오직 &amp;quot;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amp;quot;라는 말만 연발할 뿐이었습니다.&lt;br&gt;&lt;br&gt;조금도 다치지 않고 극적으로 구조되어&lt;br&gt;&lt;br&gt;우리는 곧바로 밖에 대기하고 있던 구급차에 실렸습니다. 저는 병원에 가는 것보다 먼저 성전에 가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싶은 마음이었기에 빛과 소금선교회 영동 성전 부근에 있는 선릉역까지 데려다 달라고 간청하였지만, 구조대원은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며 허락하질 않았습니다.&lt;br&gt;다친 곳이 하나도 없으니 병원으로 가야 할 이유가 없다고 여러 번 간청하니 그 구조대원은 마지못해 구급차를 세우고 택시를 태워 주었습니다.&lt;br&gt;택시 기사는 처음에는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차에 오르는 저를 못마땅해 했으나 이내 삼풍백화점 붕괴 현장에서 살아 나온 사람인 것을 알고는 모처럼 좋은 일을 하게 되었다며 매우 기뻐하였습니다.&lt;br&gt;또한 택시에 설치된 카폰으로 부모님께 연락하도록 배려까지 해 주었습니다. 제가 경황이 없어서 미처 생각하지 못하자 하나님께서는 택시 기사를 주관하셔서 생사를 알지 못해 안타까워하시는 부모님과 통화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던 것입니다.&lt;br&gt;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더욱 놀랍고 감사하였던 것은, 사고가 난 그 주간 주일예배에 참석했던 빛과 소금선교회 소속 회원들을 하나님께서 모두 지켜 주셨다는 사실입니다.&lt;br&gt;삼풍백화점 붕괴 대참사는 빛과 소금선교회 회원들에게 하나님의 영권을 인정하는 주일성수의 중요성을 확증시켜 준 참으로 놀라운 사건이었습니다.&lt;br&gt;또한 이 사건을 통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참이며, 이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사람은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모든 사고와 질병에서 지켜 주실 뿐만 아니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lt;br&gt;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모든 교역자 및 성도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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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9:14: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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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통과 절망의 긴 터널에서 생명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 8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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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9:0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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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해탄을 넘어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어요  7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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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살려줘요! 죽을 것만 같아요!&amp;quot;&lt;br&gt;작년 5월, [대한민국 일본 야마가다현 민단본부] 사무국장인 남편이 한국으로 출장을 떠나기 이틀 앞둔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저는 잠을 자다가 갑자기 귀가 아프고 한쪽 머리가 깨어질 것 같았고 구토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 중이염을 앓은 후로 미약하게나마 그 증세가 남아 있었고, 평소에도 편두통이 자주 오는 편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진통제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통증이 가시기는커녕 더욱 심한 고통에 시달리게 되니 곤히 잠든 남편을 마구 흔들며 살려달라고 외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lt;br&gt;최윤영 집사는 1995년 5월, 본교회에 인도받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난치병인 [진주종 중이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으며, 결혼 후 5년만에 아기를 잉태하는 축복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일본 야마가다현에 거주하는 성도들과 함께 금년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 아들의 질병도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렸다.&lt;br&gt;남편의 도움으로 긴급히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가서 여러 가지 검사를 해 보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는 진단 결과만이 나왔을 뿐입니다. 저는 하는 수 없이 퇴원하여 약으로 살아야 했습니다.&lt;br&gt;남편은 저를 혼자 남겨두고 한국으로 떠날 수가 없어서 함께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8년 동안 일본 총영사관에서 근무하다가 이 곳 야마가다현으로 전근 온 지 불과 한 달 보름밖에 안 되어 마땅히 저를 보살펴 줄 사람이 없었으므로 친정집이 있는 부산으로 가려고 했던 것입니다.&lt;br&gt;그런데 그 날은 서울행 비행기 표밖에 구입할 수가 없어 하는 수 없이 먼저 서울로 가서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야 했습니다. 저는 날으는 비행기 안에서도 뛰어내리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김포공항에 도착해서는 부산으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서울에 사는 언니 집으로 갔습니다.&lt;br&gt;&lt;br&gt;어머니의 권유로 본교회로 인도받아&lt;br&gt;&lt;br&gt;건강 상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난치병인 &amp;#39;진주종 중이염&amp;#39;이라는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병은 귀에서 고름이 나고 잘 들리지 않으며 귓속의 뼈까지 갉아 먹는 병으로 귀의 고름이 뇌에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수술을 신속히 받지 않으면 뇌종양으로 발전하는 무서운 병이었습니다.&lt;br&gt;저는 큰 충격과 허탈감으로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일단 약봉지를 받아들고 언니 집으로 돌아와서는 부산에 계시는 어머니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으신 어머니께서는 대뜸 &amp;quot;병원에 갈 것이 아니라 서울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께 가라&amp;quot;고 권유하시는 것이었습니다.&lt;br&gt;평생 우상을 섬기시다가 주님을 영접하였으나 참 믿음이 주어지지 않아 곤고해 하시던 어머니와, 오래 전에 주님을 영접했으나 첫사랑을 잃고 고통 중에 살던 네째 언니가 작년 5월에 열린 제3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통해 놀랍게 변화되었고, 질병의 치료까지 받은 바 있는 네째 언니는 만민중앙교회의 지교회인 부산 만민교회에 등록까지 했다고 간증하시는 것이었습니다.&lt;br&gt;혹자는 일본에서 아파서 온 딸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어머니의 말씀이 마음에 믿어졌습니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하면서 제가 직접 보거나 체험한 일은 없었으나 하나님의 능력이면 분명히 치료되리라는 확신이 왔던 것입니다.&lt;br&gt;&lt;br&gt;난치병인 [진주종 중이염]을 치료받고&lt;br&gt;&lt;br&gt;작년 5월 20일, 언니를 따라 본교회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어떤 분이실까 궁금하기도 하였고, 치료받으려면 이재록 목사님께 가보라 하시던 어머니의 말씀이 떠올랐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서든지 치료를 받아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예배를 마치고 나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amp;quot;목사님, 제 귀가 너무 아파요, 기도해 주세요&amp;quot; 하며 간청하였습니다.&lt;br&gt;당회장 목사님께서 귀에다 손을 얹고 기도를 해 주시는 순간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amp;#39;내 병이 중해도 기도 받았으니 나았다&amp;#39;는 믿음이 왔습니다. 얼마나 시원하고 편안했던지 그렇게 심했던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amp;#39;제발 목사님께서 내 귀에서 손을 떼지 않으시면 좋겠다&amp;#39;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lt;br&gt;그런데 이상하게도 당회장님께서 손을 떼시자 다시 점점 아파오기 시작하였고 그 다음날에는 오히려 심한 감기와 피부병까지 겹쳐 왔습니다. 그러나 &amp;#39;나았다&amp;#39;는 믿음을 내보이기 위해 모든 약봉지를 쓰레기통에 버렸고 그 후 2주 만에 모든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lt;br&gt;&lt;br&gt;잉태의 축복과 아들의 질병도 치료받아&lt;br&gt;&lt;br&gt;제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축복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1995년 6월, 일본으로 돌아와 생활하는 동안 몸이 이상해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해 보니 아기를 잉태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지 5년이 넘도록 아이가 없었던 저희 부부는 너무나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lt;br&gt;그런데 제 몸이 워낙 약한데다, 94년도에 심장 수술을 한 적이 있어 그 후 2년간은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판정을 받은 바 있고, 심장 수술을 받은 지 불과 8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선물이라 믿고 그냥 아이를 낳기로 했습니다.&lt;br&gt;제가 하나님의 선물이라 믿고 확신할 수 있었던 것은, 뱃속의 아이가 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정확히 새벽 5시만 되면 힘껏 발로 차서 저를 깨우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너무 심하게 차기 때문에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고, 일어나서 찬송하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뱃속에서 평안하게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난 3월 하나님께서는 예쁜 사내 아이를 주셔서 이름을 &amp;#39;시온의 영광&amp;#39;이라는 뜻으로 &amp;#39;시영&amp;#39;이라고 지었습니다.&lt;br&gt;그런데 아들 시영이가 태어날 때 병원에서 퇴원하기 전 검사결과, 선천성 갑상선으로 평생 호르몬제를 복용하면 정상인과 다를 바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정신박약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습니다.&lt;br&gt;&lt;img src=&quot;http://www.manmin.or.kr/KOREAN/image/07news/Images/choiyunyoung2.jpg&quot; align=&quot;left&quot;&gt;&lt;br&gt;금번 제4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해 주시는 &amp;#39;환자를 위한 기도&amp;#39;중에 선천성 갑상선이라는 병명을 듣는 순간, 남편과 함께 통회자복이 나왔습니다. 그런 후 아이가 정상이 되어 지금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lt;br&gt;&lt;br&gt;가정복음화를 이루어 주신 하나님&lt;br&gt;&lt;br&gt;더욱 감사한 일은 얼마 전 아기가 연이틀을 밤새 보채었고, 남편까지 덩달아 배탈이 나 집안이 어수한 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가 생각나 국제전화를 걸어 기도를 받았는데 그 즉시 아기가 정상이 되었고, 남편도 깨끗이 치료받아 남편에게 믿음의 확신이 생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적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회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던 남편도 교회에 열심히 나가기 시작했고, 이재록 목사님께 직접 감사의 편지를 드리기도 하였습니다.&lt;br&gt;이렇게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는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바램이 있다면 영적인 갈급함을 채울 수 있도록 생명의 말씀을 공급받는 일입니다. 저희가 사는 곳은 본교회의 해외 지교회인 일본 이이다 만민교회와도 너무 멀어서 온 가족이 야마가다 한인교회라는 곳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 찬송과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책자, 설교 테이프를 받아보고 있지만 신속히 일본 곳곳에 더 많은 지교회가 생겨 성결의 복음을 통해 일본 전역이 복음화되길 원하며, 이재록 목사님께서 일본에 오셔서 집회를 열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답니다.&lt;br&gt;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며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lt;br&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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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54:15 +0900</pubDate>
    <category><![CDATA[특송-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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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4-생명의 말씀을 통해 신앙의 보금자리를 찾고 고질병도 치료받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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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45:18 +0900</pubDate>
    <category><![CDATA[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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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3-작은 섬김 속에서 큰 행복을 느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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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44:17 +0900</pubDate>
    <category><![CDATA[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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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2-여성 공무원으로서 이례적으로 승진하는 축복을 받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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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42:59 +0900</pubDate>
    <category><![CDATA[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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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1-주님을 사랑하기에 내 모든 욕심을 버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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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41:54 +0900</pubDate>
    <category><![CDATA[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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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0-백혈병으로 죽어가던 아이가 하룻밤 사이에 살아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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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40:43 +0900</pubDate>
    <category><![CDATA[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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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59-가정과 사업터에 넘치는 축복을 부어주신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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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정직한 사람, 신실한 신앙인’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지요.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교회와 목자를 알리며 전도에 힘썼더니 하나님께서는 십일조가 월 200만 원 이상으로 계속 늘어나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anmin.or.kr/KOREAN/image/07news/Images/20061127_04_2.jpg&quot; align=&quot;right&quot;&gt;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축복을 주셨어요&lt;br&gt;&lt;br&gt;어느 날, 직장 신우회 회원이었던 송이희 집사님이 B형 간염으로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못하는 것을 알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놀라운 치료의 역사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본교회에 등록하여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치료받았을 뿐만 아니라 일가족 15명을 전도하며 함께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lt;br&gt;&lt;br&gt;하나님께서는 건강의 축복도 주셨습니다. 평소 장이 나빠 커피 한 잔 마시기 어려웠던 저에게 지금은 10여 잔을 마셔도 아무 지장 없는 강건한 장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내 이현숙 집사는 실수로 넘어져 갈비뼈 2대가 부러진 일이 있었으나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되었고, 아들 구경회 형제는 믿음으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결과 시력이 0.3에서 1.0으로 좋아졌습니다.&lt;br&gt;&lt;br&gt;더구나 온 가족이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며 새예루살렘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lt;br&gt;만민, 만민교회, 만민중앙교회,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재록, 권능, 무안단물, jaerock lee&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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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6:29:02 +0900</pubDate>
    <category><![CDATA[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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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58-온몸에 퍼진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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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6:2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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