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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어항 속 한마리 다랑어처럼 사는 여자]]></title>
<description><![CDATA['''사람이 올바르게 볼 수 있는 것은 마음을 통해서야..''''''정말 본질적인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거든...  '''   -&lt&lt어린왕자&gt&gt中에서-제 블로그의 대부분의 글은 극히 개인적인 사소한 일상의 기록입니다.그래서 거의 스크랩 불가로 해 놓았습니다.혹 필요하신 글이 있다면 댓글로 의사를 알려주시면 잠시 풀어놓겠습니다.제 글을 그대로 긁어 다른 곳에 그대로 옮겨 놓는 걸 종종 보았는데,그럴땐 슬픔을 느낍니다.  그런 경우는 없었으면 합니다.  옮겨 놓더라도 옮긴다는 의사 표시나 옮겨 놓은 곳에 원 글이 있는 주소라도 올려주어야 하지 않을까요?제 사진이 있을 경우나 너무나 개인적인 글은 구독자용으로 올리며, 그 외의 대부분은 공개입니다.너무나 개인적인... 구독 하신분만 읽으실 수 있는 폴더가 몇 있습니다.혹 구독자용 폴더가 보이지 않는다면 예전에 제가 취소 했기 때문입니다.구독하신 분을 모두 지웠던 적이 있었습니다.재구독을 원할 땐 자신의 블로그 즐겨찾기에서 제블로그를 지우고,다시 제블로그에 오셔서 즐겨찾기 추가버튼을 눌러야 다시 구독신청이 됩니다.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그리고 다시 구독신청을 하더라도 일주일동안 방명록 아닌, 다른 글에 대한 답글이 없으면, 구독 취소를 합니다.다녀가시는 모든 분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miso_moon2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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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항 속 한마리 다랑어처럼 사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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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람이 올바르게 볼 수 있는 것은 마음을 통해서야..''''''정말 본질적인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거든...  '''   -&lt&lt어린왕자&gt&gt中에서-제 블로그의 대부분의 글은 극히 개인적인 사소한 일상의 기록입니다.그래서 거의 스크랩 불가로 해 놓았습니다.혹 필요하신 글이 있다면 댓글로 의사를 알려주시면 잠시 풀어놓겠습니다.제 글을 그대로 긁어 다른 곳에 그대로 옮겨 놓는 걸 종종 보았는데,그럴땐 슬픔을 느낍니다.  그런 경우는 없었으면 합니다.  옮겨 놓더라도 옮긴다는 의사 표시나 옮겨 놓은 곳에 원 글이 있는 주소라도 올려주어야 하지 않을까요?제 사진이 있을 경우나 너무나 개인적인 글은 구독자용으로 올리며, 그 외의 대부분은 공개입니다.너무나 개인적인... 구독 하신분만 읽으실 수 있는 폴더가 몇 있습니다.혹 구독자용 폴더가 보이지 않는다면 예전에 제가 취소 했기 때문입니다.구독하신 분을 모두 지웠던 적이 있었습니다.재구독을 원할 땐 자신의 블로그 즐겨찾기에서 제블로그를 지우고,다시 제블로그에 오셔서 즐겨찾기 추가버튼을 눌러야 다시 구독신청이 됩니다.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그리고 다시 구독신청을 하더라도 일주일동안 방명록 아닌, 다른 글에 대한 답글이 없으면, 구독 취소를 합니다.다녀가시는 모든 분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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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기출문제집 -강도하 외 20인]]></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FONT-SIZE:9pt;&quot;&gt;2010년 2월 9일 화요일 비&lt;br&gt;&lt;br&gt;부제 : 대한민국 이십대는 답하라~~&lt;br&gt;&lt;br&gt;2009년 10월 1판 1쇄.&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9년 11월 1판 2쇄.&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주)북하우스 퍼블리셔스 펴냄.&lt;br&gt;&lt;br&gt;- 부분을 기억하고 전체를 이해하는 것, 그게 소통이라는 거야&lt;br&gt;&lt;br&gt;- 기다리는 것은 기다리는 동안 결코 오지 않는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quot;&gt;1. 에드워드 권 -버즈알아랍 호텔 전 수석총괄주방장, 『일곱개의 별을 요리하다』의 저자&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quot;&gt;문제 1 : 잘 놀고 있나요?&lt;br&gt;문제 2 : 당신의 노력을 담는 작은 노트가 있습니까?&lt;br&gt;문제 3 : 칭찬하는 사람과 칭찬받는 사람, 어느 쪽을 택하겠습니까?&lt;br&gt;문제 4 : 모르는게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lt;br&gt;문제 5 : 단 삼십 분, 당신만을 위한 시간이 있습니까?&lt;br&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quot;&gt;2. 송호창 -법무법인 정평 변호사&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quot;&gt;문제 1 : 열가지 리스트를 만들어보세요.&lt;br&gt;가장 행복한 순간 열 가지, 가장 하기 싫은 일 열 가지, 올해 지키고 싶은 약속 열 가지, 들이고 싶지 않은 습관 열 가지, 나를 다른사람에게 설명해줄 만한 리스트를 작성하는데, 단 반드시 열가지를 채워보세요.&lt;br&gt;문제 2 : 왜 그래야 되는데?&lt;br&gt;문제 3 : 다른 사람의 매력을 발견하는 눈을 가졌나요?&lt;br&gt;문제 4 : 주로 말을 듣는 사람입니까, 말을 하는 사람입니까?&lt;br&gt;문제 5 : &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quot;&gt;당신은 철든 사람인가요? 철들고 싶은가요?&lt;/font&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FONT-SIZE:9pt;&quot;&gt;문제 6 : 농경민의 삶을 살고 싶은가요, 아니면 유목민의 삶을 살고 싶은가요?&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quot;&gt;3. 김진혁 -EBS 프로듀서, 「지식채널e」 전 담당&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quot;&gt;문제 1 : 삶이 먼저일까요, 꿈이 먼저일까요?&lt;br&gt;문제 2 : 당신의 로망은 무엇입니까?&lt;br&gt;문제 3 : 시행착오의 아름다움에 대해 알고 있나요?&lt;br&gt;문제 4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단 하나의 진실은 무엇일까요?&lt;br&gt;&lt;br&gt;4. 최성각 -환경운동가, 풀꽃평화연구소장&lt;br&gt;문제 1 : 반새도록 비를 맞아본 적이 있는가?&lt;br&gt;문제 2 : 죽을힘을 다해 누군가를 패본 적이 있는가?&lt;br&gt;문제 3 : 죽어가는 생명을 살려낸 적이 있는가?&lt;br&gt;문제 4 : 땅에 무엇인가를 심어본 적이 있는가?&lt;br&gt;문제 5 : 진실한 사랑을 만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lt;br&gt;&lt;br&gt;- 손을 아끼지 않는 사람의 얼굴은 단정하다.&amp;nbsp; 그 얼굴은 부드럽고, 그 자체로 빛난다.&amp;nbsp; 몸을 움직이는 것을 경시하는 어떤 지성의 성취도 나는 믿지 않는다.&lt;br&gt;&lt;br&gt;5. 최정원 -뮤지컬 배우, 광고모델&lt;br&gt;문제 1 : 당신의 밤은 어떤가요?&lt;br&gt;문제 2 : 나보다 친구가 더 건강해야 하는 이유를 아나요?&lt;br&gt;문제 3 : 아침에 눈을 뜬 당신의 첫마디는 무엇인가요?&lt;br&gt;문제 4 : 당신이 이십년 전에 태어났다면 당신의 삶은 어땠을까요?&lt;br&gt;&lt;br&gt;6. 심상정 -정치인, 제17대 국회의원, 진보신당 대표 역임&lt;br&gt;문제 1 : &amp;#39;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amp;#39;라는 경구를 믿는가?&lt;br&gt;문제 2 : 여자라는 이유로 억울해서 울어본 적이 있는가?&lt;br&gt;문제 3 : 당신이 크립톤 행성에서 온 슈퍼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lt;br&gt;문제 4 :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amp;#39;진짜 사랑&amp;#39;을 하고 있는가?&lt;br&gt;문제 5 : 혼자서 술 한잔 하고 싶을 때가 있는가?&lt;br&gt;&lt;br&gt;7. 탁정언 -카피라이터, 콘셉추얼리스트, 『죽이는 한마디』의 저자&lt;br&gt;문제 1 : 면접관이 뜻밖의 질문을 던졌습니다. &lt;br&gt;&amp;quot;당신은 누구입니까?&amp;quot; 정말 나는 누구일까요?&lt;br&gt;문제 2 : 왜 우리 회사에 지원했습니까?&lt;br&gt;문제 3 : 과제를 주었습니다.&lt;br&gt;한 친구는 즉각 인터넷 지식검색에 들어갔습니다.&lt;br&gt;또 한 친구는 선배들이 했던 사례를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lt;br&gt;다른 친구는 꼼꼼히 질문을 하더니 시키는 그대로 했습니다.&lt;br&gt;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lt;br&gt;문제 4 : 입사만 한다면?&amp;nbsp; 뽑아만 준다면?&amp;nbsp; 좋은 팀에 발령만 내주면?&amp;nbsp; 팀장만 시켜주면?&amp;nbsp; 연봉만 많이 준다면?&lt;br&gt;&lt;br&gt;8. 황경신 -작가, PAPER 편집장&lt;br&gt;문제 1 : 꽃이 시드는 것을 지켜본 적이 있나요?&lt;br&gt;문제 2 : 기억의 힘으로,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묘사할 수 있는 한 장의 그림이 있나요?&lt;br&gt;문제 3 : 지금 사랑하고 있나요?&lt;br&gt;문제 4 : 우물처럼 깊은 기다림을 알고 있나요?&lt;br&gt;&lt;br&gt;9. 강도하 -만화가, 『위대한 캣츠비』 『큐브릭』의 저자&lt;br&gt;문제 1 : 행운은 정말 행복이 될수 있을까요?&lt;br&gt;문제 2 : 사랑하는 사람이 나 몰래 바람피웠다는 사실을 알았다면?&lt;br&gt;문제 3 : 당신의 청춘은 젊은이입니까, 늙은이입니까?&lt;br&gt;문제 4 :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된다면?&lt;br&gt;&lt;br&gt;10. 홍수연 -이웃린치과 원장&lt;br&gt;문제 1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직업은 무엇일까요?&lt;br&gt;문제 2 : 당신이 살면서 필요한 돈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lt;br&gt;문제 3 : 당신은 친구와, 이웃과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했습니까?&lt;br&gt;문제 4 : 당신은 어른이 되었나요?&lt;br&gt;&lt;br&gt;11. 채연석 -로켓 박사, 『꿈의 로켓을 쏘다』의 저자&lt;br&gt;문제 1 : 당신은 휴지통에 무엇을 버렸습니까?&lt;br&gt;문제 2 : 잘 들리십니까?&lt;br&gt;문제 3 : 다시 중학생이 되시겠습니까?&lt;br&gt;문제 4 : 당신은 어디 출신인가요?&lt;br&gt;&lt;br&gt;12. 명진 스님 -봉은사 주지 스님&lt;br&gt;문제 1 : 다른 누구도 아닌 &amp;#39;나&amp;#39;를 만난 적이 있는가?&lt;br&gt;문제 2 : 마음의 힘을 뺐는가?&lt;br&gt;문제 3 : 당신 컴퓨터의 바탕화면은 무엇인가?&lt;br&gt;&lt;br&gt;13. 이상은 -가수&lt;br&gt;문제 1 : 지금 당신이 품고 있는 가장 황당무계하게 큰 꿈은 무엇입니까?&lt;br&gt;문제 2 : 천천히 살아가는 법을 터득했나요?&lt;br&gt;문제 3 : 인내심이 강합니까?&lt;br&gt;문제 4 : 부모님과 친한가요?&lt;br&gt;&lt;br&gt;- 다른 사람을 만나기 위해 따로 시간을 내듯이 자기 자신을 만나기 위해 한때라도 알뜰히 시간을 내어본 적 있는가?&lt;br&gt;&lt;br&gt;14. 우석훈 -경제학자. 『88만원 세대』의 저자&lt;br&gt;문제 1 : 주변에서 한 사람도 찬성하지 않는 결정을 내려본 적이 있나요?&lt;br&gt;문제 2 :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나요?&lt;br&gt;문제 3 : 라이벌을 이기고 싶은가요?&lt;br&gt;문제 4 : 신춘문예 때문에 설렌 적이 있나요?&lt;br&gt;&lt;br&gt;15. 임오경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팀 감독, 전 국가대표&lt;br&gt;문제 1 : 가르치는 사람이고 싶습니까, 배우는 사람이고 싶습니까?&lt;br&gt;문제 2 : 당신은 두려움과 눈을 마주칠 수 있습니까?&lt;br&gt;문제 3 : 당신은 지금 성공의 네잎클로버를 찾고 있습니까?&lt;br&gt;문제 4 : 인생의 골을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lt;br&gt;&lt;br&gt;16. 김남희 -여행가, 『외로움이 외로움에게』의 저자&lt;br&gt;&lt;fon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quot;&gt;&amp;quot;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amp;quot; 1, 2, 3, 4권을 쓴 도보여행가. 1970년생으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영국 버밍험 대학 관광정책학 석사를 졸업했다. &lt;br&gt;2003년 중국 여행을 시작으로 전업 여행 작가로 나서, 네팔, 인도, 파키스탄, 이란, 터키를 거쳐 중동과 아프리카 대륙을 여행했다. 낯선 땅, 낯선 사람들과의 소통에 매료되어 다니던 터키 대사관을 그만두고 전업 여행가의 대열에 합류했다.&lt;br&gt;2006년 11월에는 남아공 에이즈어린이 돕기 사진전 &amp;#39;길 그리고 女行&amp;#39;을 열어 직접 찍은 사진들을 전시했고, 2007년 10월 KBS TV &amp;#39;김동건의 한국, 한국인&amp;#39;에 출연하여 진솔한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중남미 여행을 위해 2007년 1년 동안 스페인 살라망카에 머물면서 스페인어를 공부했다. 공부하는 틈틈이 유럽의 걷기 좋은 길을 걸으며 쓴 글과 사진을 바탕으로 &amp;lt;유럽의 걷고 싶은 길&amp;gt;을 펴냈다. &lt;br&gt;2008년 가을부터 1년 예정의 중남미 여행이 끝나면, 실크로드 1만 2천 킬로미터를 걸을 예정이다. 홈페이지 ‘하늘길 걷는 사람(http://www.skywaywalker.com)’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교감한다.&lt;/font&gt;&lt;br&gt;문제 1 : 당신 삶의 주인은 누구입니까?&lt;br&gt;문제 2 : 미래를 위해 오늘을 생각하는 것을 미루고 있진 않나요?&lt;br&gt;문제 3 : 실패를 기꺼이 맞을 수 있나요?&lt;br&gt;문제 4 : ‘불편한 진실’을 목격한 적이 있나요?&lt;br&gt;&lt;br&gt;- 생태학 용어에 &amp;#39;니치&amp;#39;라는 게 있다.&amp;nbsp; 생명체들도 지나친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 자신의 니치를 찾고, 그렇게 해서 피곤한 라이벌 관계를 줄인다.&lt;br&gt;&lt;br&gt;17. 서희태 -지휘자,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예술감독&lt;br&gt;문제 1 : 우주의 소리를 들어봤나요?&lt;br&gt;문제 2 : 당신의 인생은 소나타인가요?&lt;br&gt;문제 3 : 스승 앞에서 엉엉 울어본 적 있나요?&lt;br&gt;문제 4 : 당신을 기억도 못 하겠지만, 그래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lt;br&gt;&lt;br&gt;18. 최세정 -(주)휴머니스트출판그룹 편집장&lt;br&gt;문제 1 : 지하철에서 잃어버린 물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찾으러 가본 적이 있나요?&lt;br&gt;문제 2 :&amp;nbsp;밤을 꼴딱 새워본 적이 몇 번 있습니까?&lt;br&gt;문제 3 : 운동을 좋아하세요?&lt;br&gt;문제 4 : 당신에게 &amp;#39;내 인생의 책&amp;#39;을 묻는다면?&lt;br&gt;- 어떤 분야든 전혀 상관없습니다.&amp;nbsp; 중요한 것은 당신에게 &amp;#39;내 인생의 책&amp;#39;이 있다는 사실입니다.&amp;nbsp; 그건 바로 당신이 고민의 해답을 찾았음을 뜻하기 때문입니다.&lt;br&gt;문제 5 : 당신에게 첫 수입이 생겼습니다.&amp;nbsp; 이 돈으로 무엇을 먼저 할까요?&amp;nbsp; 꼭 하고 싶은 일, 혹은 꼭 해야만 하는 일 세 가지를 꼽는다면?&lt;br&gt;&lt;br&gt;19. 편상욱 -SBS 기자, 「나이트라인 뉴스」 앵커&lt;br&gt;문제 1 : 좋아하는 것을 포기해서 받게 된 선물이 있는가?&lt;br&gt;문제 2 : 행운은 왜 당신을 비켜간다고 생각하는가?&lt;br&gt;문제 3 : 어떻게 하면 나만의 &amp;#39;천직&amp;#39;을 찾을 수 있을까?&lt;br&gt;문제 4 : 가장 아까운 시간은 언제인가?&lt;br&gt;&lt;br&gt;20. 최범석 -패션디자이너&lt;br&gt;문제 1 :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lt;br&gt;문제 2 : 당신의 행복은 며칠짜리 입니까?&lt;br&gt;문제 3 : 최고의 오르가슴을 느껴보았습니까?&lt;br&gt;문제 4 : 당신은 당신입니까?&lt;br&gt;&lt;br&gt;- 요즘은 모두들 열심히 사는 시대입니다.&amp;nbsp; 그러니까 이제 열심히 사는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amp;nbsp; 열심히 산다고 얘기하는 건 말을 할 줄 안다고 자랑하는 것과 같습니다.&lt;br&gt;&lt;br&gt;21. 안철수 -KAIST 석좌 교수&lt;br&gt;&lt;/font&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face=&quot;&amp;#x00ad81;&amp;#x00c11c;&amp;#x00ccb4;&quot;&gt;문제 1 : 사람들이 함꼐 모여서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lt;br&gt;문제 2 : 기업의 목적은 수익창출일까요?&lt;br&gt;문제 3 : 수평적인 리더십은 가능할까요?&lt;br&gt;&lt;br&gt;- 대중이 정보와 힘을 가지는 시대에는 리더십은 리더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amp;nbsp; 구성원들이 리더에게 부여하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일주일을 조금 넘게 아침 출근 버스에서 읽었던 책이다.&lt;br&gt;스스로의 열정을 깨우기 위해 좋은 책이라 해서 쉽게 읽을 책을 고르다 선택하게 되었다.&lt;br&gt;이십대라면 조금은 뭔가 부족하다는 기분이 들때 가벼운 기분으로 읽어 볼만한 책인듯 싶다.&lt;br&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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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20:41:57 +0900</pubDate>
    <category><![CDATA[읽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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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ISAPPEAR]]></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FONT-SIZE:9pt;&quot;&gt;때때로 생각들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lt;br&gt;세차게 밀고 들어온다.&lt;br&gt;그러면 애써 태연한 척 밀려드는 생각들은&lt;br&gt;싸그리 밀어버린 채 빈 공간만 남아있음을 보인다.&lt;br&gt;&lt;br&gt;한쪽으로 밀려나 몰리고 쌓이고 허물어지고 녹아내리다가&lt;br&gt;언젠가는 먼지가 되어 사라지겠지...&lt;br&gt;&lt;br&gt;&lt;br&gt;이렇게까지 해야하나&lt;br&gt;.&lt;br&gt;.&lt;br&gt;.&lt;br&gt;나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되었다.&lt;br&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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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22:44:42 +0900</pubDate>
    <category><![CDATA[휴지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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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월 27일 수요일]]></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FONT-SIZE:9pt;&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b/63/miso_moon2000/folder/2278549/img_2278549_1374363_0?1264590614.jpg&quot;&gt;&lt;br&gt;&lt;br&gt;예뻤던 아침하늘.&lt;br&gt;그리고 종일 예뻤던 하늘..&lt;br&gt;그리고 내리는 비...&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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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20:10:14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풍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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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월 23일 토요일]]></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b/63/miso_moon2000/folder/2278549/img_2278549_1374362_0?1264300530.jpg&quo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FONT-SIZE:9pt;&quot;&gt;오랜만에 뒷베란다에서 발견한 해넘이 풍경입니다.&lt;br&gt;이번 감기는 목이 많이 아프네요.&lt;br&gt;감기조심하세요~~~&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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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Jan 2010 11:35:30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풍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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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自虐]]></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FONT-SIZE:9pt;&quot;&gt;다시 시작되다.&lt;br&gt;스스로 힘들 뿐임을 너무도 잘 알면서...&lt;/font&gt;&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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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an 2010 23:05:28 +0900</pubDate>
    <category><![CDATA[휴지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브레인 다이어트 -앨런 C.로건 지음 -서예진 옮김]]></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FONT-SIZE:9pt;&quot;&gt;2010년 1월 16일 토요일 흐림&amp;nbsp; 여전히 영하 10도 아래 추운 날에&lt;br&gt;&lt;br&gt;2007년 12월 초판 1쇄, 2008년 1월 초판 2쇄 발행.&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펴냄.&lt;br&gt;&lt;br&gt;* 당신이 먹는 음식, 그것이 바로 당신 자신이다!!&lt;br&gt;&lt;br&gt;- 뇌세포를 보호하고 우리 두뇌가 적절하게 기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꼭 끊어야 할 공통된 연결 고리가 두 개 있다-바로 산화적 스트레스와 염증이다.&amp;nbsp; AGE는 &amp;#39;신경독소의 축&amp;#39;에 존재하는 또 다른 적이다.&amp;nbsp; 활성산소와 염증성 화학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면 기분과 인지 능력에 갑작스럽고 단기적인 변화가 온다.&amp;nbsp; 그러나 이런 현상의 대부분은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산화적 스트레스와 염증은 확실히 뇌 질환의 진행에 관여한다.&amp;nbsp; 다행한 사실은 우리 몸이 이러한 활성산소와 염증의 불을 식품 섭취를 통해 꺼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lt;br&gt;&amp;nbsp; 짙은 색 과일과 채소, 홀 그레인, 등 푸른 생선등을 풍부하게 섭취...튀기는 방법보다 찌거나 데치거나 삶는 조리법 사용....계피, 강황, 생강 같은 조미료와 허브를 사용... 커피나 녹차 한 잔의 음미...&lt;br&gt;&lt;br&gt;- 오메가-3 지방산과 &amp;#39;몸에 좋은&amp;#39; 오메가-6 지방산, 감마 리놀렌산(GLA)을 섭취하면 아동의 행동과 수행장애, 우울증, 정신분열, 다발성경화증, 헌팅턴병 등 다양한 종류의 뇌질환 증상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lt;br&gt;&amp;nbsp; EPA는 두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으로..... 어린이 행동장애 및 ADHD의 경우 약간의 EPA를 DHA와 함꼐 투여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lt;br&gt;&amp;nbsp; 오메가-3 지방산만 단독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amp;nbsp; 다른 영양소가 오메가-3 지방산의 상태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amp;nbsp; 그런 물질 중 아연, 셀레늄, 엽산, 식품 속의 항산화 물질, 이 네 가지가 두뇌 기능과 관련되어 있다.&amp;nbsp; 아연(25mmg)은 우리 세포막에서 포화지방을 제거하고 대신에 오메가-3 지방산을 상당히 많이 증가시켜준다.&amp;nbsp; 셀레늄이 부족하면 오메가-2 지방산, 알파 리놀렌산의 전구체가 EPA와 DHA로 전환되는 과정에 이상이 생긴다.&amp;nbsp; 엽산도 오메가-3 지방산을 늘려주는 역할을 한다. &lt;br&gt;&lt;br&gt;-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나중에 우울증,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amp;nbsp; 복부 지방이 많은 경우 우울증, 정신분열증, 불안장애에 걸릴 위험이 있다.&lt;br&gt;&amp;nbsp; 스트레스 관련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복부에 지방이 쌓이게 하고, 이것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amp;nbsp;&amp;nbsp; 코르티솔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혈액 속으로 들어가며, 두뇌를 손상시키고 복부에 살이 더 찌도록 한다.&amp;nbsp; 지방세포는 활성산소와 사이토카인이라는 면역 물질을 분비하는데 이는 조직을 파괴하고 염증을 심화시킨다.&lt;br&gt;&lt;br&gt;- 우리 해독 시스템에 도움을 주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식품들에는 배추와 채소, 프로바이오틱, 녹차, 살겨 등의 섬유질, 항산화 물질, 알파 리포산, 타우린 등이 있다.&amp;nbsp; 고급 유청 단백질과&amp;nbsp;N-아세틸시스테인은 글루타티온의 농도를 늘려주는데, 이것은 간의 해독 작용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며 동시에 항산화 작용까지 하는 물질이다.&lt;br&gt;&amp;nbsp; 음식과민증은 뇌질환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다양한 인지 및 기분 관련 증상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생각된다.&amp;nbsp; 이러한 과민증은 음식 또는 음식 속의 화학물질에 반응해 일어난다.&lt;br&gt;&lt;br&gt;- 자가 중독은 인간의 소화기관에서 만들어낸 독소가 질병을 일으킨다는 개념을 표현하는 단어이다....섬유질과 우리 몸에 좋은 세균이 많이 들어 있는 요구르트, 식품보조제를 먹는 것이 소화기관의 기능을 좋게 하는 최선의 방법이다.&lt;br&gt;&lt;br&gt;- 스트레스를 장기간 받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고, 잠이 부족하면 기분이 나빠지므로 결국은 칼로리를 많이 섭취하게 된다.&amp;nbsp; 스트레스 때문에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는 악순환에서 벗어나려면 심신의학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심신의학은 우리 생각과 감정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이용해서 병을 치료한다.... 마음챙김 명상, 요가, 태극권, 음악, 치유 글짓기, 인지 재구성, 시각화, 운동, 아로마 향기요법, 사우나&lt;br&gt;&lt;br&gt;- 식품보조제는 색이 진한 과일과 채소 등의 다양한 음식을 절대로 대신할 수 없다.&amp;nbsp; 보조제를 먹었다고 의사를 찾아가 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어지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amp;nbsp; 기초 영양소가 모두 섭취될 수 있도록 보조제를 골라야 한다.&lt;br&gt;&amp;nbsp; 가장 기초적인 보조제는 종합 비타민/미네랄 제제, 필수 지방산, 프로바이오틱, 섬유질, 그린 푸드(파이토뉴트리언트) 제제이다.&lt;br&gt;&lt;br&gt;- 녹차, 생강, 발효시킨 콩, 생선, 해산물, 참깨, 해조류, 다양한 파이토뉴트리언트는 직접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을 갖고 있으며, 간접적으로는 기분과 공격성을 다스리는 두뇌 화학 물질과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두뇌 건강과 행동을 변화시킨다.&lt;br&gt;&amp;nbsp; ....아침식사가 하루 동안 두뇌가 모든 일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있다.&amp;nbsp; 영양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며, 스트레스 호르몬이 줄어들고, 에너지가 넘친다.&amp;nbsp;....섬유질이 많고, 설탕은 조금만 첨가된 시리얼이나 오트밀을 먹는것이 아이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살아갈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lt;br&gt;&lt;br&gt;- 브레인 다이어트 플랜&lt;br&gt;. 색이 진한 과일과 채소를 하루에 최소 다섯 번 이상 먹는다.&lt;br&gt;. 일주일에 최소 세 번 생선을 먹고, 등 푸른 생선을 골라 먹는다.-붉은색고기는 일주일에 한 번이상 절대 먹지 않는다.&lt;br&gt;. 복합 탄수화물을 먹고 단순단을 피한다.-현미밥, 통밀 파스타, 홀 그레인 시리얼, 홀 그레인 빵&lt;br&gt;. 옥수수기름, 홍화유, 해바라기씨기름, 콩기름을 먹지 않는다.-고열 음식:카놀라유, 저열 음식: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사용&lt;br&gt;. AGE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한다.-고열로 조리한 기름기 많은 고기, 일반 치즈, 가공이 많이 된 음식, 고열로 구워낸 빵과 과자&lt;br&gt;. 소염 효과를 보이고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는 향신료, 허브를 사용하고 차나 커피를 적당량 마신다.&lt;br&gt;. 매일 종합 비타민제를 먹는다.&lt;br&gt;&lt;br&gt;&lt;br&gt;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한 번 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었다.&lt;br&gt;진즉 알았더라면... 함서... ^^;&lt;br&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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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Jan 2010 16:32:51 +0900</pubDate>
    <category><![CDATA[읽은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끔은]]></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FONT-SIZE:9pt;&quot;&gt;거울이었으면 한다.&lt;br&gt;&lt;br&gt;아니 요즘은 자주 그런 생각이 든다.&lt;br&gt;&lt;br&gt;&lt;br&gt;&lt;br&gt;눈 주위가 빨갛게 도드라지면서&lt;br&gt;&lt;br&gt;코가 붉어오고&lt;br&gt;&lt;br&gt;곧 눈자위 핏발이 선다.&lt;br&gt;&lt;br&gt;&lt;br&gt;&lt;br&gt;보이지만 못본척 해야하고,&lt;br&gt;&lt;br&gt;진행되는 상황이 드러나지만 모른 척 해야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그렇게 해야 살 수 있는 곳이니까...&lt;br&gt;&lt;br&gt;&lt;br&gt;&lt;br&gt;그렇지만,&lt;br&gt;&lt;br&gt;이렇게는 싫다.&lt;/font&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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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0 23:57:34 +0900</pubDate>
    <category><![CDATA[휴지통]]></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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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승자는 혼자다 1, 2권 -파올로 코엘료 지음 -임호경 옮김]]></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체;FONT-SIZE:9pt;&quot;&gt;2010년 1월 9일 토요일 맑았다가 간간히 눈내리던 날&lt;br&gt;&lt;br&gt;2009년 9월 초판 인쇄 발행.&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주)문학동네 펴냄.&lt;br&gt;&lt;br&gt;- 저비츠가 생각했던 정상적인 삶의 목록&lt;br&gt;&lt;br&gt;1. 우리가 누구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잊게 하는 모든 것.&amp;nbsp; 그것 때문에 우리는 생산하고 또 생산하며 돈을 벌기 위해 일에만 열중한다.&lt;br&gt;2. 전쟁을 벌이기 위해 규칙을 만드는 것(이를테면 제네바 협정).&lt;br&gt;3. 대학에서 수년간 힘들여 공부한 다음 백수가 되는 것.&lt;br&gt;4. 30년 후에 은퇴하기 위해, 아무 재미도 없는 일을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는 것.&lt;br&gt;5. 은퇴한 다음 여생을 즐길 힘이 남아 있지 않다는 사릿을 꺠닫고 몇 년 후에 권태 속에 죽어가는 것.&lt;br&gt;6. 보톡스 주사를 맞는 것.&lt;br&gt;7. 행복보다 돈이, 돈보다 권력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꺠닫는 것.&lt;br&gt;8. 돈보다는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을 &amp;#39;야망 없는 인간&amp;#39;으로 취급하며 비웃는 것.&lt;br&gt;9. 자동차, 집, 복장 따위를 서로 비교하는 것. 산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려 하지 안혹, 이런 비교의 결과로 생을 규정하는 것.&lt;br&gt;10. 낯선 사람에게 절대로 말을 걸지 않는 것. 이웃에 대해 험담하는 것.&lt;br&gt;11. 부모는 항상 롷다고 생각하는 것.&lt;br&gt;12. 결혼하고 아이를 갖는 것. 그리고 아이들을 핑계로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같이 사는 것(부부가 지겹도록 싸울 때는 아이들이 옆에 있지도 않다는 듯이).&lt;br&gt;13. 다르게 살아보려 하는 사람을 무조건 비판하는 것.&lt;br&gt;14. 침대 옆 신경질적인 알람시계에 맞춰 잠에서 깨어나는 것.&lt;br&gt;15. 인쇄된 것이라면 무조건 믿는 것.&lt;br&gt;16. 실제 기능은 전혀 없지만 &amp;#39;넥타이&amp;#39;라는 엄숙한 이름을 가진 색깔 있는 직물 띠를 목에 걸고 다니는 것.&lt;br&gt;17. 직설적인 질문은 절대 하지 않는 것. 내가 정작 알고 싶어하는 게 뭔지 상대가 뻔히 짐작하고 있다 해도.&lt;br&gt;18.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순간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것.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는 사람들을 딱하게 여기는 것.&lt;br&gt;19. 예술이란 부의 가치가 있거나 아니면 아무 가치도 없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lt;br&gt;20. 쉽게 얻어진 거라면 모두 경시하는 것. 희생없이 얻어진 것이기 때문에 가치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lt;br&gt;21. 우스꽝스럽고 불편해도 유행을 따르는 것.&lt;br&gt;22. 유명한 삶은 모두 집에다 억만금을 쌓아놓고 있으리라 믿는 것.&lt;br&gt;23. 외적인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돈과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내면의 아름다움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것.&lt;br&gt;24. 지극히 평범하면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뛰어난 척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 것.&lt;br&gt;25.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행여 유혹하려 한다고 오해받을까봐 다른 사람을 눈을 똑바로&amp;nbsp;보지 않는 것.&lt;br&gt;26. 엘리베이터에 탔을 때 문을 향해 서 있는 것. 그 안에 사람이 꽉 차 있더라도 마치 혼자인 것처럼 느끼면서.&lt;br&gt;27. 아무리 재미있느 이야기라도 레스토랑에서 절대 큰소리로 웃지 않는 것.&lt;br&gt;28. 북반구에서 항상 계절에 맞는 옷을 입는 것. 봄에는 팔을 드러내는 옷을 입어야하고(추워도 할 수 없지), 가을에는 모직 조끼를 입고(더워도 어쩔 수 없고).&lt;br&gt;29. 남반구에서 크리스마스트릴를 흰 솜뭉치로 장식하는 것.&amp;nbsp; 예수의 탄생과 겨울은 아무런 상관이 없음에도.&lt;br&gt;30. 나이를 먹으면서 자기가 세상의 모든 지혜를 알게 됐다고 믿는것.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을 만큼 깊이 있는 삶을 살지도 못했으면서도.&lt;br&gt;31. 자선파티에 한 번 나간 다음, 세상의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자기는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하는 것.&lt;br&gt;32. 배가 고프든 안 고프든 하루 세 끼를 꼭 챙겨먹는 것.&lt;br&gt;33. 다른 사람이 모든 점에서 나보다 낫다고, 더 잘생겼고, 더 유능하고, 더 부유하고, 더 똑똑하다고 믿는 것.&amp;nbsp;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뭔가 시도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lt;br&gt;34. 자동차를 마치 무적의 갑옷이나 무기인 양 사용하는 것.&lt;br&gt;35. 운전하면서 욕설을 퍼붓는 것.&lt;br&gt;36. 제 자식이 잘못을 저지른 이유는 모두 아이가 사귀는 친구 탓이라 생각하는 것.&lt;br&gt;37.&amp;nbsp;사회적 지위와 명망을 얻을 수만 있다면 그 누구와도 결혼하는 것. 사랑은 그 다음 문제.&lt;br&gt;38. 아무것도 시도해본 게 없으면서 항상 &amp;#39;시도해봤다&amp;#39;고 말하는 것.&lt;br&gt;39. 인생의 가장 흥미로운 것을 아무 기력도 남지 않을 먼 훗날로 미루는 것.&lt;br&gt;40. TV라는 마약을 매일 엄청나게 복용하면서 우울함을 잊으려 하는 것.&lt;br&gt;41. 자기가 얻은 모든 것들에 대해 자신할 수 있다고 믿는 것.&lt;br&gt;42. 여자들은 축구를 싫어하고 남자들은 장식과 요리를 싫어한다고 믿는 것.&lt;br&gt;43. 모든 문제를 정부 탓으로 돌리는 것.&lt;br&gt;44. 선하고 점잖고 존경할 만할 사람이 되는 것이란, 다른 사람들에게 힘없고 나약하고 만만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라고 믿는 것.&lt;br&gt;45. 타인에 대한 공격성과 무례함을 &amp;#39;강한 개성&amp;#39;의 동의어라고 믿는 것.&lt;br&gt;46. 내시경 검사(남자들)와 출산(여자들)을 무서워하는 것.&lt;br&gt;&lt;br&gt;- 진정한 세련됨이란 그런 것인지도 모른다. 세상에 존재하는 최고를 알아보는 것, 사람들이 들어본 적도 없는 것일지라도 말이다. 또한 최고를 만들어내는 것, 사람들이 뭐라고 평가하든.&lt;br&gt;&lt;br&gt;- &amp;#39;우리는 중앙아프리카에 수면병이라는 병이 존재한다는 걸 안다.&amp;nbsp; 하지만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의 영혼을 공격하는 유사한 질병이 세상 곳곳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amp;nbsp; 이는 진정 위험한 병이다.&amp;nbsp; 병에 걸려도 초기에는 전혀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amp;nbsp; 만일 타인에 대한 관심이난 열정이 사라지기 시작했다면 주의해야 한다! 이병을 막을 유일한 방법은,우리가 영혼에게 피상적인 삶을 강요할 때 영혼이 너무나 고통당하는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뿐이다.&amp;nbsp; 영혼은 아름답고 깊은 것들을 사랑한다.&amp;#39;&lt;br&gt;&lt;br&gt;- 어떤 것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 없을지를 자문해볼 시간이 필요하다.&lt;br&gt;&lt;br&gt;- 권력의 길이란 돌아설 수 없는 길이었다.&amp;nbsp; 그는 자신이 내린 선택의 영원한 노예로 남게 될 테고, 만일 모든 것을 내던지겠노라는 그 꿈을 정말로 실현하게 된다는 깊은 우울에 빠지게 될터였다.&lt;br&gt;&lt;br&gt;- 삶에는 항상 어떤 이유가 있다.&amp;nbsp; 인간 존재는 모두 연결되어 있고, 전체의 건강을 위해서는 종양을 제거해야하는 경우가 있다.&amp;nbsp; 사람들은 저마다의 작고 이기적인 세계 속에 틀어박힌 채 이웃을 고려하지 않고 계획들을 세운다.&amp;nbsp; 그들은 지구가 단지 이용해먹을 땅뙈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사회적 공동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내놓지 않고 각자의 본능과 욕망만을 추구한다.&lt;br&gt;&lt;br&gt;- 인간은 어떤 계획을 그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날 때까지 진행하고서야 비로소 그것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꺠닫게 된느 존재일까? 혹은 자비로운 신이 다른 길로 인도할 때에야 비로소 진실을 발견하게 되는?&lt;br&gt;&lt;br&gt;- 거울은 대상을 완벽하게 반영한다.&amp;nbsp; 그것이 틀리는 법이 없음은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lt;br&gt;&lt;br&gt;- 삼각형의 정점에는 슈퍼클래스가 있다.&lt;br&gt;이 세 부류는 파티를 구성하기에 이상적인 조합이다.&amp;nbsp; 첫번째 부류는 성공하긴 했지만 비교적 평범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 자손 몇 대가 먹고살 만큼 돈은 충분히 있지만 은퇴한 이후 그들의 영향력은 점점 쇠퇴하고, 권력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은 사람들이다. 두번째는 아직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 이들은 자신이 가진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사람들과의 만남에 최선을 다한다.&amp;nbsp; 파티 분위기를 띄우면서 자신이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고 믿는다.&amp;nbsp; 하지만 파티가 끝난 뒤 몇 주일이 지나서야 알게 될라.&amp;nbsp; 그렇게 많은 명함을 돌렸음에도 아무도 연락해오지 않는다는 것을.&amp;nbsp; 마지막으로, 정상에서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고 서 있는 사람들이 있다.&amp;nbsp; 세찬 바람이 쉴새없이 불어오는 그곳에 서 있는 그들은 알고 있다 아차 하는 순간, 저 아래 심연으로 추락하리라는 것을.&lt;br&gt;&lt;br&gt;&lt;br&gt;명성의 정상에 서 있는 &amp;#39;슈퍼클래스&amp;#39;와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발버둥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칸 영화제를 배경으로, 서로 얽힌 인물들의 24시간을 따라간다. 금발미녀와 영화제작자, 배우와 슈퍼모델로 넘쳐나는 그 화려한 명성의 축제에 다섯 명의 인물이 모여든다. &lt;br&gt;&lt;br&gt;잃어버린 사랑을 되찾으려 하는 중년의 러시아 남자, 이고르 말레프. 이고르를 존경해서 결혼했지만 그의 어두운 그림자를 발견한 후 그에게서 달아난 아내, 에바, 원숙하고 아름다운 에바와 사랑에 빠진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하미드 후세인. 하미드가 제작하는 영화 프로젝트의 오디션 기회를 얻은 배우 지망생, 가브리엘라. 원치 않는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델의 길을 걷게 된 흑인 슈퍼모델 재스민 타이거.&lt;br&gt;&lt;br&gt;떠나간 아내 에바를 되찾기 위해 칸 영화제에서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이고르는 살인을 할 때마다&amp;nbsp;에바에게 자신의 곁으로 돌아와야만 한다는 메시지를 보낸다. 마침내 운명의 밤이 되고, 모든 인물이 한자리에 모인 순간 이고르는 아내를 빼앗아간 남자 하미드와 에바와 마주치게 된다.&amp;nbsp; 허무한, 해피엔딩은 아닌? 찜찜한 결말...&lt;br&gt;&lt;br&gt;&lt;br&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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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an 2010 22:23:08 +0900</pubDate>
    <category><![CDATA[읽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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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월 5일 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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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궁서;FONT-SIZE:9pt;&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b/63/miso_moon2000/folder/2278549/img_2278549_1374357_0?1262765552.jpg&quot;&gt;&lt;br&gt;&lt;br&gt;눈쌓인 출근길~&lt;br&gt;&lt;br&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b/63/miso_moon2000/folder/2278549/img_2278549_1374357_1?1262765552.jpg&quot;&gt;&lt;br&gt;&lt;br&gt;셔틀버스를 기다리며~&lt;br&gt;코트에 내려앉은 눈결정이 예뻐서 한컷~&lt;br&gt;카메라가 좋지 않아서 안타깝네요.&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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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an 2010 17:12:32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풍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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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월 4일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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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an 2010 17:09:11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풍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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