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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Mineout&#39;s Note]]></title>
<description><![CDATA[마음씨좋은블로그1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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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ineout&#39;s 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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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76번째로아이폰을 받게 될듯]]></title>
    <description>
        &lt;s&gt;176번째로아이폰을 받게 될듯&lt;/s&gt;&lt;br /&gt; &lt;br /&gt; , 실제로는 171번째였습니다.  11시 30분쯤 도착했고 , 2시간 반쯤 기다린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50등안에 들수 없단걸 알고 안갈려고 했었는데, 100등-300등 상품이 유니버셜독에서 충전기&amp;케이스로 바뀐걸 알고 가게 됐습니다.&lt;br /&gt; &lt;br /&gt; 아버지가 아이팟 충전기가 필요하단게 생각이나서..&lt;br /&gt; &lt;br /&gt; 암튼 가긴 잘했습니다. 득템한건 충전기, 벨킨케이스, 아이폰 티셔츠, 도시락 40곡 쿠폰.. &lt;br /&gt; &lt;br /&gt; 그리고 주말동안 심심하지 않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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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0 18:15:29 +0900</pubDate>
    <category><![CDATA[My Not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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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 예측]]></title>
    <description>
        작년 재작년 주식으로 손해를 좀 봤습니다. 말로 만듣던 반토막이 나는걸 눈으로 확인했습니다.&lt;br /&gt; 적지않은 돈이 들어갔는데, 그 주식 자식에게 물려줄 생각입니다. ㅋㅋ&lt;br /&gt; 다행이 망하진 안을회사라..&lt;br /&gt; &lt;br /&gt; 각설하고, 그때를 계기로 지식없이 돈을 굴린다는게 얼마나 얼토당토 않은 일인줄 깨달았습니다.&lt;br /&gt; 또, 굉장히 상식적인 투자를 해야하는데, 일단 그땐 남의 말만 들었었죠..&lt;br /&gt; &lt;br /&gt; 그래서 굉장히 상식적으로 생각 해보기로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어딜 투자해야할까..&lt;br /&gt; &lt;br /&gt; 화두 처럼 몇가지 키워드가 떠오롭니다.&lt;br /&gt; &lt;br /&gt; 무선&lt;br /&gt; &lt;br /&gt; 디스플레이&lt;br /&gt; &lt;br /&gt; 밧데리&lt;br /&gt; &lt;br /&gt; 그래서 상식적으로 투자할 회사를 물색중입니다.&lt;br /&gt; &lt;br /&gt; 돈벌어서 꼭 imac 살수있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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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0:28:26 +0900</pubDate>
    <category><![CDATA[RAND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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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니터 고르기..]]></title>
    <description>
        간만에 주말에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습니다.&lt;br /&gt; 왠만하면 집에서 하면되는데, 빠른 일처리가 필요한건 회사와서 일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꽤 오랜만이네요.&lt;br /&gt; &lt;br /&gt; 집과 회사의 작업 능률이 많이 다릅니다.  &lt;br /&gt; 업무에 집중할수 있는 분위기도 그렇지만 가장큰 이유는 모니터 크기죠. &lt;br /&gt; &lt;br /&gt; 회사에선 dell 24inch wide를 사용하고 집에선 6년된 17inch 4:3을 쓰고있습니다. &lt;br /&gt; &lt;br /&gt; 브라우져는 대략 3-4개, 터미널은 5개정도 기타 어플 3개정도..   저에겐 탭기능은 신이주신 선물이죠.&lt;br /&gt; osx의 expose 기능이 없다면, 정말 작업하는 터미널 찾기도 힘이듭니다.&lt;br /&gt; &lt;br /&gt; 계속 주말작업의 압박이 있을것 같아. 어제 급하게 24inch wide 모니터들 물색에 들어갔었습니다. &lt;br /&gt; 한번사면 최소 5년이상을 갈것이기때문에 괜찮은걸로 살려고 마음 먹었습니다..&lt;br /&gt; &lt;br /&gt; 24inch fullHD&lt;br /&gt; 16:10 wide&lt;br /&gt; dvi,d-sub,hmdi&lt;br /&gt; 스피커 내장&lt;br /&gt; 브랜드 있는거..삼숑,엘쥐,델 등등..&lt;br /&gt; &lt;br /&gt; 이렇게 최소 조건만 만족하면 살려고했는데..&lt;br /&gt; &lt;br /&gt; 없더군요. 요세 잘나가는 단종직전의 삼숑 240HD가있긴한데, 이건 당최 티빈지모니턴지 구분이안가 pass.&lt;br /&gt; 다음 후보가 보이질 안습니다. &lt;br /&gt; 게다가 대기업제품군엔 아직 광시야각 패널을 가진 제품이 거의 없습니다. &lt;br /&gt; 아마 내년은 되야 제가 원하는 제품군이 나올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리하여.. 그냥 돈굳었다는 생각으로.. .. 회사에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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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13:39:40 +0900</pubDate>
    <category><![CDATA[RAND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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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극적 다이어트 순항중..]]></title>
    <description>
        2주조금 넘은 시점에서 , 허리 둘레가 약 1 inch 줄었습니다. &lt;br /&gt; 사실 체감은 훨씬 더 준듯한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뱃살이 조금씩 들어갔기때문에 꽉끼던 바지가 상당히 편해졌습니다.&lt;br /&gt; 아마 체중도 좀 줄었을것 같군요.&lt;br /&gt; 1inch정도 더 줄게 되면 복근운동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lt;br /&gt; &lt;br /&gt; 지키고 있는것들..&lt;br /&gt; - 1주에 3-4일은 1시간 훌라후프&lt;br /&gt; - 1주에 1-2틀은 근력운동&lt;br /&gt; - 저녁 8시이후 아무것도 안먹기&lt;br /&gt; - 아침 꼭 먹기(시리얼 + 저지방우유)&lt;br /&gt; - 집에서 밥할땐 잡곡+보리+현미 만 먹기.&lt;br /&gt; - 점심먹고 산책 30-40분정도..&lt;br /&gt; &lt;br /&gt; 암튼 의식적로 탄수화물과 지방섭취를 줄이고, 많이 걸을 려고 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젠 훌라후프가 요령이 생겨, 1시간 별 힘안들이고 할수도 있을 정돕니다. &lt;br /&gt; 하지만 일부로 땀나게 돌리는데,  다리운동도 수월찮게 됩니다. 처음할땐 다리가 더 아팠었죠..&lt;br /&gt; &lt;br /&gt; 이렇게 몇달 하면 생활습관이 괜찮게 자리잡을 것같습니다.&lt;br /&gt; 예전에 꿈도 못꾸던 시도였는데, 담배 끊고 나니 왠지 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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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09 10:17:37 +0900</pubDate>
    <category><![CDATA[RAND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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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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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를 시작한후로 블로그에 한동안 소홀하게 됐습니다.. 그래도 블로그는 블로그고 트위터는 트위터니까요. :)&lt;br /&gt; &lt;br /&gt; 1.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lt;br /&gt; 몇주전  광코딩중 심한 호흡곤란을 느꼈는데, 바로 어마마한 뱃살 덩어리가 벨트위에 걸쳐져 제 가슴을 압박하고 있더군요 ㅡㅡ;; . &lt;br /&gt; 맞는 바지도 없어지고, 몇몇 바지는 허리띠 착용이 무의미 할 정도였습니다.  &lt;br /&gt; 그리하여 훌라후프 다이어트 시작, 처음 한주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다음주는 평일 내내 한시간씩 돌렸습니다. &lt;br /&gt; 어마마한 체력이 필요한 운동이더군요, 전 에는 마눌님과 한시간씩 파워워킹을 했었었는데, 훌라후프에겐 명함도 못내밉니다. &lt;br /&gt; 1주일만에 효과가 나타나네요.  다시 원래의 뱃살로 돌아갔습니다.  내친김에  뱃살 퇴치에  정진할생각입니다. &lt;br /&gt; 효과가 보이니 다이어트가 괴로운일만은 아닌듯합니다. &lt;br /&gt; &lt;br /&gt; 2. 장거리 운행 &lt;br /&gt; 저 번주 회사 동료들과 영흥도 낚시를 갔었습니다. &lt;br /&gt; 대부도 밑에 있는 섬인데, 송파에서 약 1시간 50분정도 거리입니다. &lt;br /&gt; 처음으로 100km를 넘어보고, 고속도로를 타보고 , 네비의 음성을 들으며 운전을 했습니다. &lt;br /&gt; 듣던데로 고속도로 운전이 더 수월했습니다.  &lt;br /&gt; 그러나 여전히 좀 오래 운전하면 사고의 위험이 한두번씩 찾아오네요.  &lt;br /&gt; 낚시가 너무 잼있어 사진도 몇장 안찍었습니다.  낚시후 대하 소금 구이는 모라 형언할수 없을만큼 만족이었습니다. &lt;br /&gt; 즐거운 주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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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09 10:44:08 +0900</pubDate>
    <category><![CDATA[RAND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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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y nano ta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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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title=&quot;photo sharing&quot;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mineout/3895810031/&quot;&gt;&lt;img border=&quot;1&quot; hspace=&quot;0&quot; alt=&quot;&quot; src=&quot;http://farm3.static.flickr.com/2675/3895810031_8b1e7bf033.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2&quot;&gt;&lt;/a&gt;&lt;br&gt;&lt;br&gt;오랜만에 찍어본 수조 모습입니다.&lt;br&gt;초록복어,락블 차례대로 저 세상가고 니모 2마리와 클리너새우 한마리가 정답게 살고 있습니다.&lt;br&gt;&lt;br&gt;큰 니모는 수조 세팅할때 처음 사온놈인데 , 그때와 비해 엄청 컷습니다.&lt;br&gt;요센 모두 야생으로 돌아가 저리 뒤에 짱밖혀 있어 얼굴도 잘 안보여주지만 참 귀엽습니다. &lt;br&gt;&lt;br&gt;산호가 거의&amp;nbsp;사라진후, 칼슘치가 높아진 탓인지 수조에 요기저기 코랄라인 알게가 떡을 치고 있습니다. &lt;br&gt;데드락, 수조벽등 여기저기 빨간 알게 딱지가 앉았습니다. &lt;br&gt;왠지 진짜 그럴듯한 수조가 되어가는듯합니다.&lt;br&gt;&lt;br&gt;몇달전 달은 작은 외부여과기 덕에 물상태는 아마 최고의 상태가 아닐까 합니다.&lt;br&gt;전체 물의 30%정도가 여과기에서 나오고 있는상태입니다.&amp;nbsp;&lt;br&gt;&lt;br&gt;&lt;br&gt;돌이켜 보면, 1년간물생활로 깨달은건 작은 물에도 만족하는.. 절제심? ㅋ&lt;br&gt;&lt;br&gt;&lt;/p&gt;&lt;div&gt;&lt;br&gt;&lt;br&gt;&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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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09 23:06:19 +0900</pubDate>
    <category><![CDATA[RAND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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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락블레니 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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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못난이가 저 세상에 갔습니다. &lt;br /&gt; 금요일에 집에 와보니 마루에 펴논 이불에서 고이 자고 있더군요, 수조에서 근 2m가까이 떨어져 있는데, &lt;br /&gt; 거기까지 팔딱거리고 간걸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lt;br /&gt; &lt;br /&gt; 완전 미라 상태로 보였는데, 만져보니 아주 작게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lt;br /&gt; 수조에 넣어주니, 푸다닥 락속으로 기어들어가더군요, &lt;br /&gt; &lt;br /&gt; 수조에 넣기 위해 집어 올렸을때, 꼬리 부분이 멸치꼬리마냥 말라 붙어 있었는데, 좀 걱정이 됐습니다.&lt;br /&gt; 결국, 일요일 아침에 죽고 말았습니다. &lt;br /&gt; &lt;br /&gt; 꼬리쪽 살들이 모두 괴사했더군요..  &lt;br /&gt; &lt;br /&gt; 와이프는 범인을 털개로 보고 있습니다. 전 한번도 못봤는데, 언젠가 와이프눈에 발각된적이 있었죠.&lt;br /&gt; 아마 자고 있는 퍼큘라나 락블을 못살게 굴었을 가망성이 많습니다. &lt;br /&gt; &lt;br /&gt; 가끔 거실에서 자다보면 한밤중에 어항에서 첨벙거리는 소리가 났는데, 아마 얘들이 게한테 물려 놀라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lt;br /&gt; &lt;br /&gt; 어떻게 잡을지 고민입니다. 지금까지 추락사한 물고기는 모두 게의 소행일거라 생각되네요. &lt;br /&gt; 잡게되면,  간장을 발라줄 생각입니다. &lt;br /&gt; &lt;br /&gt; 주말에 3번째 못난이를 사로 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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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09 10:2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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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산 소고기 정말 사먹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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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관심있게 지켜 보고있다. &lt;br /&gt; &lt;br /&gt; 미국산 소고기 정말 팔리고 있나? 일단 뜨문 뜨문 듣게 되는 언론매체를 통해선, &amp;quot;잘 나간다&amp;quot; 였다.&lt;br /&gt; 근데 체감은 전혀 안그렇거든.. 일단 우리 마눌님도 미국산 소고기면 아직 경기를 일으킨다. &lt;br /&gt; &lt;br /&gt; 내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고, 또 이상하게 마트나 고기집가서 미국산 소고기 가격을 봐도 &lt;br /&gt; 사실 기대했던것 만치 싸지 않다.  촛불때 분위기론 돼지고기가격으로 미국산 소고기를 먹을 수있을줄 알았는데 &lt;br /&gt; 또 그건 아니란것이다. &lt;br /&gt; &lt;br /&gt; 난 사실 촛불 지나가고 1년만 있으면 다 잊고, 열심히 미국산 소고기를 먹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우리모두에게 깊이 &amp;quot;광우병 공포&amp;quot;가 깊이 각인 되어있다. &lt;br /&gt; &lt;br /&gt; 지금 같아선 아무리싸도 안 먹을 기세... &lt;br /&gt; &lt;br /&gt; 그러더니 &amp;quot;에이미트&amp;quot;에서 pd수첩이랑 김민선이에게 소송을 걸었다. 그 티비에 나와 웃기게 말하던 그 아저씨..&lt;br /&gt; &lt;br /&gt; 결국 장사 졸라리 안됐던것이다.  분명 엄청나게 들여온것 같은데, 다 창고에서 썩고 있나보다. &lt;br /&gt; 내 주변의 조중동 애독자들도 미국소는 안 사먹는다. 결국 어디서 암만 띄어줘도 소용없단 애기, &lt;br /&gt; 이건 모 거의 화풀이나 전시 소송같이 느껴진다.  아마 초반 판단은 나랑 같았겠지. 좀만 지나면 잊고 먹겠지..&lt;br /&gt; &lt;br /&gt; 이게 소송거리나 될진 모르겠지만, 내 생각엔 그나마 한편에서 잊어가던 기억을 다시 끄집어내어, &amp;quot;에이미트&amp;quot;에게 치명타를 주지 않을까 한다.  &lt;br /&gt; &lt;br /&gt; 이런추세라면 MB 퇴임할때나 미국소 + 광우병 조합이 잊혀질것 같다.&lt;br /&gt; &lt;br /&gt; 근데 난 사실 미국소고기 싸다면 사먹고 싶다.  그 엄청난 확률에 신경쓰고 싶지 않거든..&lt;br /&gt; 다만 미국소고기에 경기를 일으키는 마눌님을 위해 &amp;quot;호주산&amp;quot;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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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09 20:28:28 +0900</pubDate>
    <category><![CDATA[RAND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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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탄창없이 근무서는 우리나라 초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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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24782&lt;br /&gt; &lt;br /&gt; 비겐님의 글을 보고 옛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lt;br /&gt; &lt;br /&gt; 서해교전때, 처음으로 훈련했던 데로 실전 전방 투입이 됐었고, 그때 처음으로 실탄 탄통들 차에 실었었죠..&lt;br /&gt; 많이 만져봤던 실탄이지만, 그때는 정말 탄창이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철책에서 죽기전에 이거 몇발이나 쏠수있을까 했던 생각이납니다.&lt;br /&gt; &lt;br /&gt;  그리로 내가 있던 op에서 전설처럼 들려오는 방송병이야기..&lt;br /&gt; &lt;br /&gt; 상황떨어저 초소 투입됐는데, 탄통 뜯어보니 탄포만 가득 들어 있고, 탄창이 하나도 없었다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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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09 09:41:37 +0900</pubDate>
    <category><![CDATA[RAND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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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DOS 진원지는 북한?]]></title>
    <description>
        http://bit.ly/KtS7j&lt;br /&gt; &lt;br /&gt; &amp;quot;韓美 사이버공격 인터넷 주소는 북한&amp;quot; 이런 제목의 뉴스..&lt;br /&gt; &lt;br /&gt; 초유의 DDOS 공격이 있고, 어제 저녁부터 북한의 소행이라는 얘기가 여기 저기 들린다.&lt;br /&gt; &lt;br /&gt;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근데 왜 DDOS냐고.. 그러니까 북한 DDOS로 무얼 얻을수 있는지 모 당최 떠오르지가 않는다..&lt;br /&gt; &lt;br /&gt; 그냥 미국 독립기념일에 맞쳐 장난좀 치는건가..&lt;br /&gt; &lt;br /&gt; 어쨋든 현재의 기사들만보면 그쪽으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lt;br /&gt; &lt;br /&gt; &amp;quot;민간 인터넷 사이트를 대상으로 동시다발적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한 인터넷 주소가 북한으로 추적됐다고 8일 미국 정부 관리들이 밝혔다&amp;quot;&lt;br /&gt; &lt;br /&gt; 지금 DDOS를 일으키는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PC만 수백만대일지도 모르다. &lt;br /&gt; &lt;br /&gt; 특히 activex를 가장 열열히 사용하는 우리나라에서의 그 숫자란 어마어마할것이고, 그리고 북한도 컴퓨터 있잖아..윈도 쓰잖아..&lt;br /&gt; 중국도 있고, 쿠바도있고, 뉴질랜드도있고...  &lt;br /&gt; 그러니까. 증거 좀 주고 얘기를 했으면 하는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흠 좀 알아보니. 북한에는 Internet provider가 없네요,  중국 ISP를 사용한답니다. &lt;br /&gt; &amp;quot;인터넷 주소가 북한&amp;quot; 이란건 도대체 뭥미?  뭥미?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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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09 17:5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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