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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min2633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min2633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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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in2633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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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못 알려진 식생활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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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t&quot; id=&quot;title&quot;&gt;&lt;b&gt;잘못 알려진 식생활 상식&lt;/b&gt;&lt;/div&gt;&lt;div class=&quot;d&quot;&gt;&amp;nbsp;&lt;/div&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gt;&lt;img style=&quot;MARGIN:5px;&quot;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f3/20091101/20091101081055860f3_083914_0.jpg&quot; align=&quot;left&quot;&gt;[&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cs=bz&amp;amp;p=%BE%C6%BD%C3%BE%C6%B0%E6%C1%A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아시아경제&lt;/font&gt;&lt;/a&gt; 이진수 기자] 식생활과 관련해 잘못 알려진 신화가 많다. 그 가운데 사실에 근거한 것도 있지만 인체의 신진대사 과정과 무관한 신화가 더 많다.&lt;br&gt;&lt;br&gt;흔히들 잘못된 신화를 진실로 믿고 그대로 따르는 게 문제다.&lt;br&gt;&lt;br&gt;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잘못 알려진 식생활 상식 몇 가지를 소개했다.&lt;br&gt;&lt;br&gt;◆저녁 늦게 뭘 먹으면 살 찐다= 중요한 것은 언제 먹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먹느냐, 몸을 얼마나 움직이느냐다. 잠자리에 들기 전 과자가 먹고 싶다면 오늘 칼로리를 얼마나 섭취했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lt;br&gt;&lt;br&gt;◆식사 후에는 운동하지 말아야 한다= 식사 직후에 운동해도 상관없다. 그러나 될 수 있으면 과격한 운동은 삼가는 게 좋다. 근육에 너무 많은 산소를 빼앗겨 갑작스럽게 복통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흑맥주에는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임신부에게 권할만하다= 흑맥주 500cc 정도에는 철분 0.3mg이 들어 있다. 달걀 노른자위 하나에 해당하는 철분을 섭취하려면 흑맥주 1700cc 정도 마셔야 한다. 더군다나 알코올은 태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lt;br&gt;&lt;br&gt;◆비타민 C는 감기·독감 예방에 효과가 있다=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cs=bz&amp;amp;p=%BA%F1%C5%B8%B9%CE+C&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비타민 C&lt;/font&gt;&lt;/a&gt; 보충제를 하루 200mg 이상 섭취할 경우 이미 걸린 감기 증상이 8시간 정도 누그러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감기나 독감 예방 효과는 전혀 없다.&lt;br&gt;&lt;br&gt;◆커피는 이뇨제 역할을 한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약간의 이뇨작용을 일으킨다. 커피·차·초콜릿·강장음료를 정기적으로 즐길 경우 간이 스스로 적응해 여기에 함유된 카페인을 신속히 처리한다. 이뇨효과를 중화하는 것이다. 연구결과 커피의 이뇨효과는 카페인이 아니라 마시는 커피량과 관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lt;br&gt;&lt;br&gt;◆우유를 마시면 콧물이 더 나온다= 우유는 콧물과 무관하다. 감기 걸렸을 때 우유를 마신다고 콧물이 더 생기는 것은 아니다.&lt;br&gt;&lt;br&gt;◆하루 2 ℓ 의 물을 마셔야 한다= 섭취해야 할 수분의 양은 활동량과 신체 사이즈에 따라 각자 다르다. 과다한 수분은 오줌이나 땀 같은 형태로 절로 배출된다. 필요량 이상을 마셔봐야 득 될 것 하나 없다.&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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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20:50:3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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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반인이 알기 힘든 식당 사용 식재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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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hd&quot;&gt;&lt;h3&gt;일반인이 알기 힘든 식당사용 식재료들.&lt;/h3&gt;&lt;span&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igundown/archive/2008/01/07&quot;&gt;&lt;font face=&quot;Arial&quot; color=&quot;#555555&quot;&gt;2008.01.07 08:29&lt;/font&gt;&lt;/a&gt; | &lt;a title=&quot;&amp;#x00c2dd;&amp;#x00c7ac;&amp;#x00b8cc; &amp;#x00c774;&amp;#x00c57c;&amp;#x00ae30;&quot; href=&quot;http://kr.blog.yahoo.com/igundown/folder/29.html&quot;&gt;&lt;font face=&quot;Arial&quot; color=&quot;#555555&quot;&gt;식재료 이야기&lt;/font&gt;&lt;/a&gt; |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igundown&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gundown&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home/imgnick?1252078423&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a&gt;&lt;/span&gt; &lt;p&gt;&lt;a title=&quot;http://kr.blog.yahoo.com/igundown/8007&quot; href=&quot;http://kr.blog.yahoo.com/igundown/8007&quot;&gt;&lt;font face=&quot;&amp;#x00b3cb;&amp;#x00c6c0;&quot; size=&quot;2&quot;&gt;http://kr.blog.yahoo.com/igundown/8007&lt;/font&gt;&lt;/a&gt;&amp;nbsp;&lt;a title=&quot;&amp;#x00c8fc;&amp;#x00c18c;&amp;#x00bcf5;&amp;#x00c0ac;&quot;&gt;&lt;img alt=&quot;&amp;#x00c8fc;&amp;#x00c18c;&amp;#x00bcf5;&amp;#x00c0ac;&quot; src=&quot;http://l.yimg.com/ne/blog/2008/11/b_copy.gif&quot;&gt;&lt;/a&gt;&lt;/p&gt;&lt;/div&gt;&lt;!-- Contents --&gt;&lt;div class=&quot;bd&quot;&gt;&lt;table style=&quot;PADDING-RIGHT:5px;PADDING-LEFT:5px;PADDING-BOTTOM:5px;PADDING-TOP:5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p&gt;아직은 외국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식사의 외식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lt;br&gt;그러다 보니 각 개인의 식생활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식당음식의 제조과정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기는 하지만 별달리 일반에 알려진 정보는 없습니다.&lt;br&gt;&amp;#39;뭐 집에서 만드는 것과 별 차이가 있겠느냐&amp;#39;하실지도 모르지만 사용재료의 경우 영업규모가 커지거나 메뉴가 복잡한 식당들일 수록 전문적인 업소용 식자재를 이용하는게 일반적인 추세입니다.&lt;br&gt;&lt;br&gt;며칠 전에 함량 높은 메밀국수를 구해볼까 하고 옥션을 뒤지다 보니 식당용 전문 식자재 판매광고를 볼 수 있어서 생각난 김에 몇 가지를 모아 올려 보겠습니다.&lt;br&gt;&lt;br&gt;모든 사진은 제가 찍은 것이 아닌, 해당 판매게시물들에 올려진 것의 펌이라는 점 유의해 주십시오. 이용에는 각자의 책임이 따릅니다.&lt;br&gt;&lt;br&gt;&lt;br&gt;역전이나 터미널앞 등의 식당에는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싶게 많은 종류의 메뉴를 보유하고 있죠.&lt;br&gt;주방인원의 신묘한 능력이라기 보다는 이렇게 간편히 데우기만 하면 되는 다양한 재료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0?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대부분의 메뉴 원가가 한팩에 천원대 초반입니다. 데워 내는 식당에서의 실제 판매가는 오륙천원 정도 되겠죠.&lt;br&gt;&lt;br&gt;&lt;br&gt;TV에서 고발되어 널리 알려졌죠. 갈비탕의 갈빗살이 어디서 어떻게 온 것인지를..&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6?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이건 척 봐도 어느 나라에서 온 것인지를 알아차릴 수 있을 포장상태로군요.&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20?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우동에 얹히는 건더기도 이런 것으로 한번에 해결.&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7?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우동의 국물 만들기도 간편하게.&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3?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일반식당 설렁탕 국물은 프림을 탄 것이라는 소문이 자자한데 그나마 이런 것을 써 주시면 고마워해야 할 듯..&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8?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락교. 영문으로 Leek라 해두는 것은 오역인 듯..&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6?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소금,설탕 들어가고도 사카린을 더 넣어주는 것은 일종의 방부제 역할도 기대하는 듯..&lt;br&gt;&lt;br&gt;&lt;br&gt;일식집이나 분식집 초밥 먹을 때 즐겨 드시는 초생강. 생강 외에는 첨가물들이 화학약품의 종합선물샛트로군요.&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0?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식당전문 식자재는 용기/라벨 디자인을 보고 고르는게 아니기에 소위 촌스러운게 많습니다.&lt;br&gt;&lt;br&gt;50년대에 만들어진듯한 라벨 도안. [소-스]라고 해둔 것도 그렇고..&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1?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독수리 날개짓이 흡사 구두약스럽죠.^^;;&lt;br&gt;&lt;br&gt;&lt;br&gt;예전에는 [소머리표 마가린]도 있었습니다만.. 어린애 머리를 도안에 이용하는 것은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인기 아이템이었죠. 요즈음은 드물지만..&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9?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애가 귀엽기를 넘어 교태스럽기 까지 해주시네요.&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4?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식당음식에 대한 논란의 정점에는 위생문제와 화학조미료 사용량이 항상 위치해 있습니다.&lt;br&gt;화학조미료의 경우 위해성 여부을 떠나 적당히 사용하면 큰 문제가 없으리라고 보지만 대부분의 업소들은 맛을 조미료 하나로 내려는 무지 손쉬운 발상에 의해 대량투입되고 그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저도 조미료를 쓴다고 다 나쁜 식당이라고는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lt;br&gt;과도하게 쓰는 집을 나무라는 것이죠. 남의 돈을 너무 쉽게 먹으려고들 하시니 원..&lt;br&gt;&lt;br&gt;&lt;br&gt;대한민국 화학조미료의 원조께서 아직 굳건히 생존해 계십니다. 일반 수퍼에서는 몰라도 식당 주방에서는 오리지날 디자인과 그 성분 그대로..&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음식에 살짝살짝 뿌려서 잡미를 잡고 마무리 정리용으로 사용하는 것 정도는 애교로 봐 드리지만..&lt;br&gt;국자로 팍팍 떠 넣으며 음식의 맛 근본을 화학조미료로 내려는 집들이 많아 포장도 수퍼자이언트급이 필요합니다.&lt;br&gt;&lt;br&gt;일이킬로 단위는 애교이고 큰 것은 우리의 상상폭을 마구 초월합니다.&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9?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손으로 들어 보지 않아도 무게감이 느껴집니다;;;&lt;br&gt;&lt;br&gt;&lt;br&gt;어렵던 시절에 설탕을 대신해서 단맛내기에 이용되던 사카린이 식당에서 완전퇴출된줄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3?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설탕 대신 다량 이용되는 것으로는 포도당도 있습니다. 역시나 설탕 보다 저렴해서 식당/제과 업계에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는..&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7?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화학조미료 보다 덜 무겁습니다.&lt;br&gt;&lt;br&gt;&lt;br&gt;역시나 어렵던 시절에 식초를 대신해서 신맛내기에 이용되던 코가 찌릿 목구멍이 칵... 하던 빙초산도 퇴출되지 않고 아직도 주방에 모셔지고 있습니다.&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2?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예전에는 동네 중국집 탁자위 식초병 내용물이 식초가 아닌 빙초산을 물에 탄 것이었는데 요즈음은?&lt;br&gt;&lt;br&gt;&lt;br&gt;저급한 고기를 사용하는 식당에서는 그 질긴 육질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연육재(텐더라이저)를 사용합니다.&lt;br&gt;양념 소갈비/돼지갈비가 생갈비 보다 싼 이유가 뭘까요. 양념값이 더 들텐데도 싸죠.&lt;br&gt;이유는 훨씬 저급한 고기를 쓰기에 그러는 것이고 그 품질을 감추기 위해 이런 첨가재를 듬뿍 넣어 인위적으로 부드럽게 만듭니다.&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5?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키위나 배 등의 천연 연육재가 있기는 하지만 식당주인분들 입장에서는 &amp;#39;누가 몰라? 비싸니깐 안쓰지&amp;#39;하시는..&lt;br&gt;&lt;br&gt;&lt;br&gt;더군다나 낮은 선도에 따른 발색,냄새 등을 감추기 위해 이런 것도 넣어줍니다. 특히 돼지갈비에..&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4?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이런저런 인공 첨가물이 엄청나게 들어가는 것이 소위 양념갈비류이니 그에 따른 부작용을 걱정하는 분이라면 (아토피 등) 가급적 피하거나 화학성분 함유 여부를 따져 보시는게 좋을겁니다.&lt;br&gt;물론&amp;nbsp;캬라멜과 연육재를 쓰지 않고 양념갈비를 만들어 내는 식당도 적지 않습니다.&lt;br&gt;&lt;br&gt;짜장 주재료인 춘장에도 캬라멜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고소하고 단맛에 검은 색이 강해지게 되었죠. 저 어릴적에는 넣지 않아서 밤색에 가까웠고 덜 달고 볶은 콩맛이 강했었는데..&lt;br&gt;&lt;br&gt;식용색소도 식당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정 종류의 음식점들이 주로 사용하는데 민감한 문제이니 여기서 거론치는 않겠습니다.&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5?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매운 불닭이나 꼬치류, 충격적으로 매운 떡볶기류, 저가의 엄청 매운 냉면들 그 매운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요?&lt;br&gt;비싼 청양고추를 듬뿍 넣어서? 아니죠.&lt;br&gt;이렇게 싸고 효과 좋은 수입양념이 계신데..&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12?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태국/인도 등에서 나는 지독히 매운 고추들에서 추출한 캡사이신액을 주재료로 한 수입 양념들입니다.&lt;br&gt;한국산 고추들은 꿈도 못 꿀 충격적인 화끈함을 보유하고 있기에 함부로 직접 맛을 보려고 시도 않는게 만수무강에 좋습니다.&lt;br&gt;&lt;br&gt;수입 캡사이신액을 제일 많이 소비하는 곳이 불닭/길거리 닭꼬치와 양념치킨들이죠. 양 많고 싸기로 이름난 서울과 인천의 저가 냉면집들 중 상당수가 사용하고도 있고..&lt;br&gt;&lt;br&gt;한국 고추가 은은하고 깊은 맛이라면 캡사이신액은 매움에 의한 통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9/img_29_8007_8?119966219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물론 &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ff0000&quot;&gt;&lt;strong&gt;모든 식당들이 저런 첨가물을&amp;nbsp;쓴다는 것은 아닙니다&lt;/strong&gt;&lt;/font&gt;. &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나름 연구노력하여 훌륭한 천연조미료를 개발하고 비싸지만 고급스러운 양념류를 사용하는 집들도 적잖습니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br&gt;문제는 일반 소비자는 양쪽간 차이를 알기가 쉽지 않다는 것.&lt;br&gt;&lt;br&gt;제 생각에는요...&lt;br&gt;&lt;br&gt;군대 다녀온 분들은 아시겠지만 군대식당 배식구 옆에 전시된 [사용재료 샘플 진열대] 처럼 각 식당들도 사용하는 식자재를 명확히 표기/전시해 두어 고객에게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알리는 방식은 어떨까 합니다.&lt;br&gt;물론 그를 속이게 되면 엄중처벌은 당연.&lt;br&gt;식당 새로 오픈하려는 분들(특히 건강에 민감한 여성분들을 주 고객으로 삼는 대규모 아파트단지의 식당 등)은 한번 참고해 보시기를.. &lt;br&gt;고객반응이 나쁘지 않으리라 예상합니다.&lt;br&gt;&lt;br&gt;&lt;br&gt;그럼, 식당 보다는 집에서 밥 해먹는게 낫다는 결론이 나올법도 한데.. 그게 그렇지만도 않죠.&lt;br&gt;여러분의 댁 냉장고를 채우고 있는 각종 먹거리들의 포장지 뒷면 성분표시를 살펴 보십시오.&lt;br&gt;식당에서 쓰여지는 종류들이 거의 대부분 들었죠.&lt;br&gt;결국 화학첨가물의 그늘에서 도망치기라는게 쉬운게 아니니 타혐점을 찾을 수 밖에는요. 상대적으로 적게 쓰는 식당이나 제품을 고른다던가 텃밭에서 직접 먹거리를 재배한다던가 하는...&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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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Sep 2009 00:4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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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간 난자 탄생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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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hd&quot;&gt;&lt;h3&gt;[스크랩] 인간 난자 탄생 순간 포착&lt;/h3&gt;&lt;span&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dr_kaljaby/archive/2008/06/13&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2008.06.13 14:07&lt;/font&gt;&lt;/a&gt; | &lt;a title=&quot;&amp;#x00c77c;(&amp;#x00c758;&amp;#x00d559; &amp;#x00c774;&amp;#x00c57c;&amp;#x00ae30;)&quot; href=&quot;http://kr.blog.yahoo.com/dr_kaljaby/folder/6.html&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일(의학 이야기)&lt;/font&gt;&lt;/a&gt; |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dr_kaljaby&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칼잡이&lt;/font&gt;&lt;/a&gt;&lt;/span&gt; &lt;p&gt;&lt;a title=&quot;http://kr.blog.yahoo.com/dr_kaljaby/1852&quot; href=&quot;http://kr.blog.yahoo.com/dr_kaljaby/1852&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http://kr.blog.yahoo.com/dr_kaljaby/1852&lt;/font&gt;&lt;/a&gt;&amp;nbsp;&lt;a title=&quot;&amp;#x00c8fc;&amp;#x00c18c;&amp;#x00bcf5;&amp;#x00c0ac;&quot;&gt;&lt;img alt=&quot;&amp;#x00c8fc;&amp;#x00c18c;&amp;#x00bcf5;&amp;#x00c0ac;&quot; src=&quot;http://l.yimg.com/ne/blog/2008/11/b_copy.gif&quot;&gt;&lt;/a&gt;&lt;/p&gt;&lt;/div&gt;&lt;!-- Contents --&gt;&lt;div class=&quot;bd&quot;&gt;&lt;table style=&quot;PADDING-RIGHT:5px;PADDING-LEFT:5px;PADDING-BOTTOM:5px;PADDING-TOP:5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p&gt;&lt;p align=&quot;left&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4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FONT-FAMILY:굴림;&quot;&gt;&lt;img style=&quot;&quot; height=&quot;10&quot; src=&quot;http://img.yahoo.co.kr/blog/p3/simple027/icon_scrap.gif&quot; width=&quot;10&quot;&gt; &lt;b&gt;원본&lt;/b&gt;: &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야후! 뉴스&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articleid=2008061302582550710&amp;amp;linkid=623&amp;amp;newssetid=2499&amp;amp;title=%A1%AE%BC%BC%BB%F3%BF%A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원본보기]&lt;/font&gt;&lt;/a&gt; &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인간 난자 탄생 순간 포착&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동아일보] 2008년 06월 13일(금) 오전 02:58&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b/95/dr_kaljaby/folder/6/img_6_1852_0?1213334064.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blog/2006/05/dot_news.gif&quot; border=&quot;0&quot;&gt;&lt;b&gt;뉴스&lt;/b&gt; : &lt;/font&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span class=&quot;style1&quot;&gt;[동아일보] 자궁수술중 촬영... 난포의 빨간 돌출체 통해 빠져나와&lt;br&gt;&lt;br&gt;&amp;nbsp;&amp;nbsp; 사람의 난소에서 난자가 탄생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11일 보도했다.&lt;br&gt;그동안 동물의 배란 과정이 관찰된 일은 있지만 인간 난자의 탄생을 선명&lt;/span&gt;하게 촬영한 것은 처음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난자의 탄생 과정은 벨기에 브뤼셀의 루뱅 가톨릭 대학병원에서&lt;br&gt;40대 한 여성의 자궁절제수술 도중 우연히 포착됐다.&lt;br&gt;&amp;nbsp;&amp;nbsp; 수술 도중 ‘마침표(full-stop)’만 한 크기의 난자가 난소 표면의 난포를 뚫고 빠져나오고 있었던 것.&lt;br&gt;&lt;br&gt;&amp;nbsp;&amp;nbsp; 수술 집도의인 자크 도네 박사는&lt;br&gt;&amp;quot;난자는 지금까지 몇몇 이론들처럼 한순간에 &amp;#39;폭발하듯(explosive)&amp;#39; 나오는 것이 아니고&lt;br&gt;난포에서 완전히 나오기까지 15분이 걸렸다&amp;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는 또 난자가 난포에서 나오기 직전 난포 조직이 분해되면서 빨간 돌출체가 형성되었으며&lt;br&gt;이를 통해 난자가 빠져나왔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영국 의학연구위원회의 앨런 맥네일리 교수는&lt;br&gt;&amp;quot;우리가 실제로 인간의 배란 과정을 지켜본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amp;quot;이라며&lt;br&gt;&amp;quot;생명의 시작 단계를 보는 놀라운 순간&amp;quot;이라고 말했다고 BBC는 전했다.&lt;br&gt;&lt;br&gt;&lt;/font&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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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09 00:3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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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종플루 너무 겁낼것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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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style=&quot;TABLE-LAYOUT:fixed;&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div class=&quot;marB15&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pdT5 pdL15 pdB5 viewTitle&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16pt;&quot;&gt;의료계 “신종플루 너무 겁낼 것 없다”&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line_title02&quot; height=&quot;4&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pdL15&quot; height=&quot;30&quot;&gt;&lt;table width=&quot;10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 FWD t10&quot; vAlign=&quot;center&quot;&gt;&lt;/td&gt;&lt;td class=&quot;right&quot;&gt;&lt;div class=&quot;fr&quot; id=&quot;SliderArea&quot;&gt;&amp;nbsp;&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id=&quot;content&quot; style=&quot;PADDING-RIGHT:8px;PADDING-LEFT:8px;FONT-SIZE:16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lt;font class=&quot;review&quot; style=&quot;FONT-SIZE:16px;&quot;&gt;신종 플루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국내에서도 감염자가 4000명을 넘어서고 세번째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신종 플루에 대한두려움이 거의 공포 수준에 달하고 있다. 현재로선 신종 플루에감염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데 철저한 ‘손씻기&amp;#39; 등이이에 해당한다. 또 한가지 행동요령은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에대한 올바른 판단과 함께 신체 내부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다.&lt;br&gt;&lt;br&gt;이와 관련해 박승철 신종인플루엔자 대책위원장도 개인별 면역력과 체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박 위원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국내 감염자는 4000명이 넘지만 실제로는 최대 100배 이상이 감염됐고 이미 대부분은 자연치유 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lt;br&gt;&lt;br&gt;사람들이 바이러스가 침투해도 이겨내 면역력을 얻고 있다는 것이다.&lt;br&gt;&lt;br&gt;알레르기-면역질환 전문 한의사인 한동하한의원의 한동하 원장은“약물에 대한 내성 때문에 치료적인 반응이 없거나 고령이나다른 질환의 합병증으로 예후가 불량한 경우 한방 치료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그러나 평소 일반감기를 약 없이이겨내는 등 면역력을 키우는 훈련을 하는 것이 최악의 상황을막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 원장은 “무엇보다 질병을 일으키는 주체인 외부적 원인보다는 인체 내부의 면역력과 항병력이 더 중요하다”며 “신종 플루예방의 근본적 대책은 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는 미네랄과 비타민C 섭취하는것도 한 대책이라”고재차 강조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mineralusa.com&quot;&gt;www.mineralusa.com&lt;/a&gt;&amp;nbsp;&amp;nbsp;&amp;nbsp; M3&amp;nbsp; CMZ&amp;nbsp; VC2000&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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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09 12:09: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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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변색깔과 의심 질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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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nbsp;&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hspace=&quot;10&quot; src=&quot;http://www.donga.com/photo/news/200905/200905110097.jpg&quot;&gt;&lt;/div&gt;[동아일보]&lt;br&gt;소변횟수 하루 5, 6회 정상… 혈뇨땐 요로염증-결석 등 의심&lt;br&gt;&lt;br&gt;《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면 그만큼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lt;br&gt;수분 섭취가 많아지면 자연스레 땀 분비와 소변량이 늘어난다. &lt;br&gt;소변은 혈액이 우리 몸을 순환한 뒤 신장에서 걸러진 결과물이다. &lt;br&gt;신장에서 걸러진 혈액 속의 노폐물과 여분의 수분이 요로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된다. &lt;br&gt;따라서 소변은 우리 몸 상태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지표가 된다. &lt;br&gt;소변의 색깔, 냄새, 거품, 양, 횟수, 혼탁 정도를 점검하면 내 몸의 건강 상태가 보인다.》&lt;br&gt;&lt;br&gt;○ 소변량 500mL 미만 신부전 의심&lt;br&gt;&lt;br&gt;건강한 성인의 하루 소변량은 대략 1.6L(1.5L 페트병 1병 정도)다. 방광은 보통 500mL 정도의 소변을 담아두고 한번에 200∼400mL씩 배출한다. &lt;br&gt;성인의 경우 하루 5, 6회 소변을 보는 것이 정상이다. 배뇨 횟수뿐만 아니라 소변량도 중요한데 하루 소변량이 500mL 미만이면 소변감소증에 속한다. 심한 탈수증, 오줌길 막힘, 신장이 제대로 기능을 못하는 신부전을 의심해 볼 수 있다. &lt;br&gt;반대로 하루 소변량이 3L 이상이면 다뇨증이다. 과도한 수분 섭취, 당뇨병, 요붕증(멀건 소변이 다량 배출되며 갈증 동반)을 의심할 수 있다.&lt;br&gt;정상적인 소변 색깔은 무색부터 진한 황갈색까지 다양하다. 소변 농도에 따라 ‘유로크롬&amp;#39;이라는 노란색 색소 함유량이 다르기 때문이다. 탈수증으로 소변의 절대량이 적어지면 유로크롬의 농도가 높아져 소변 색깔이 진해진다. &lt;br&gt;&lt;br&gt;○ 수분 섭취 적으면 소변색 진해&lt;br&gt;&lt;br&gt;심한 운동으로 땀이 많이 나거나 구토 및 설사로 몸의 수분이 부족하거나 물 섭취를 적게 하면 소변이 농축돼 짙은 노란색을 띤다. 체내에 물이 부족하면 신장에서 수분의 재흡수가 많아 소변으로 배출되는 물의 양이 줄어들어 소변이 진하게 보이는 것이다. 간·담도 질환으로 황달이 심한 경우도 담즙이 소변으로 배설돼 진한 노란색을 띤다. 비타민이나 영양제를 복용해도 소변이 노랗다. &lt;br&gt;염증성 질병이 있을 때는 소변이 뿌옇다. 신우신염과 방광염이 대표적. 신우신염은 세균감염 또는 요로결석이나 협착으로 소변이 방광으로 흘러내리지 못해 콩팥에 소변이 고일 때 생기는 콩밭염증이다. 고열과 함께 옆구리가 아프고 방광자극, 위장장애와 함께 농이 섞인 오줌이 나온다. 그대로 두면 신장기능이 떨어지거나 패혈증을 일으킬 위험이 있어 항생제로 균을 제거하고 막힌 소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야 한다.&lt;br&gt;적색뇨가 나오면 일단 혈뇨를 의심해봐야 한다. 만약 눈으로 보이는 혈뇨가 있으면 이는 신장질환의 하나인 사구체신염이 발생하거나 요로염증, 종양, 결석, 기형으로 조직이 헐거나 손상으로 출혈이 생긴 것이다. 중년부터는 방광암 같은 종양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lt;br&gt;일부 약품이나 식품에 의해서도 소변색이 변할 수 있다. 결핵치료제인 ‘리팜핀&amp;#39;은 오렌지색 소변, 비트라는 빨간색의 야채는 분홍색 소변을 보게 한다. 항우울제인 아미트리프틸린을 복용한 후에는 청록색 소변이 나오기도 한다.&lt;br&gt;&lt;br&gt;○ 소변에 거품 나면 신장 이상&lt;br&gt;&lt;br&gt;정상적인 소변도 거품이 생길 수 있지만 그 양은 매우 적다. 고기를 많이 섭취했거나 심한 운동을 했거나 고열이 나는 경우에는 거품이 보일 수 있다. 마치 비누를 풀어놓은 것처럼 거품이 많이 일어나면 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나오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즉시 소변검사를 받아야 한다. 소변으로 당분이 흘러나오는 것이 당뇨병인 것처럼 단백뇨는 소변을 통해 단백질이 나오는 것이다. 단백뇨는 신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보여주는 간접적인 신호다. &lt;br&gt;흔히 소변은 지린내가 난다. 그러나 소변에서 코를 톡 쏘는 썩은 암모니아 냄새가 나면 오줌줄에 염증이나 대장균에 의한 세균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세균에는 소변을 분해해 암모니아를 만드는 효소가 있기 때문. 당뇨병이 있을 때는 소변에 아세톤 같은 케톤이라는 물질이 배설돼 은은한 사과향(신내)이 난다. 아스파라거스를 먹은 뒤에는 매운 냄새가 나기도 한다. 장과 방광 사이에 누공이 생기면 소변에서 구린내 같은 역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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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09 11:59:0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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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갑자기 심장마비가 왔는데 주위에 사람이 없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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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hd&quot;&gt;&lt;h3&gt;갑자기 심장마비가 왔는데 주위에 사람이 없을때&lt;!--&lt;a href=&quot;##&quot;&gt;[수애 이미지(418)]&lt;/a&gt;--&gt; &lt;/h3&gt;&lt;/div&gt;&lt;div class=&quot;bd&quot;&gt;&lt;div class=&quot;bd01&quot;&gt;&lt;!-- Contents Align: CENTER --&gt;&lt;a&gt;&lt;img height=&quot;3164&quot; src=&quot;http://image.fun.yahoo.co.kr/yhi/nbbs/fun2009/07/27/fun_1201_807982_1&quot; width=&quot;624&quot;&gt;&lt;/a&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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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09 00:0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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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BS 에서 보도한 한국의사와 외국의사의  감기약 처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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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a&gt;&lt;img height=&quot;3943&quot; src=&quot;http://image.fun.yahoo.co.kr/yhi/nbbs/fun2009/06/05/fun_1201_794700_1&quot; width=&quot;350&quo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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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01:01:0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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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 치료의 신기원. 면역 체계 이용한 암 치유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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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암 치료법은 다음의 단계를 거쳐왔다. 수술, 화학요법, 그리고 방사능 치료. &lt;br&gt;&lt;br&gt;이 암 치료의 30년 역사는 많은 생명을 구하기도 했지만, 사실 많은 좌절을 안겨 주기도 했다. 어느 것 하나 암을 근본적으로 &amp;#39;치료&amp;#39;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과학자들은 최근 30년간 시행돼 오던 3가지 방법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4번째 암 치료술을 도입할 단계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바로 인간의 면역체계를 이용한 암 치료술이다. &lt;br&gt;&lt;br&gt;이른바 &amp;#39;암 백신&amp;#39;이라고 불리는 이 치료술은 비록 백신이라 이름을 붙이긴 했지만 암을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몸에 번진 암을 치료하기 위한 기술이라고. &lt;br&gt;&lt;br&gt;지금까지 암 치료가 힘겨웠던 이유는 암이 발생하면 몸의 면역 체계가 반응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 세균과는 달리 암은 우리 몸의 세포가 자란 것이기 때문에 몸의 면역체계는 암 세포를 우리 몸의 일부로 인식을 해 공격하지 않는다. &lt;br&gt;&lt;br&gt;따라서, 면역 체계를 이용한 암 치료법의 가장 큰 과제는 면역체계가 암 세포를 위협으로 인지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lt;br&gt;&lt;br&gt;이를 위해 과학자들은 먼저 조개 단백질을 인간 면역 체계에 붙여 &amp;#39;경계&amp;#39; 상태에 만들고, 암 세포의 성분을 이 조개 단백질에 섞어 주는 방법을 사용했다. &lt;br&gt;&lt;br&gt;즉, 면역 체계가 조개 단백질에 붙은 암 세포 성분까지 &amp;#39;적&amp;#39;으로 간주해 공격하도록 만드는 백신인 것이다.&amp;nbsp;&lt;br&gt;&lt;br&gt;여기에 추가로&amp;nbsp;면역 체계의 공격력을 극대화 시키기위해 면역 증폭제를 투여했다. &lt;br&gt;&lt;br&gt;실제로 과학자들은 이 방법을 226명의 암 환자에게 적용했다. 이들 중 76명에게 조개 단백질과 면역 증폭제, 암 백신을 투여해 5년 간 관찰해 보았다. &lt;br&gt;&lt;br&gt;그 결과, 암 백신을 투여 받은 사람들은 암이 악화되기까지 44개월이 걸린 반면, 백신을 투여 받지 않은 사람들은 30개월 밖에 걸리지 않았다. 가장 결과가 좋은 경우, 이 백신은&amp;nbsp;종양의 성장을 일년 가까이 멈추게 하기도 했다. &lt;br&gt;&lt;br&gt;백신에는 거의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으며, 다만 면역 증폭제의 경우 극심한 몸살 증세를 앓게 만들었다. &lt;br&gt;&lt;br&gt;전문가들은 지금까지의 수많은 새로운 암 치료법이 헛된 희망을 품게 만들었음을 인정하며, 그러나 이번의 면역 체계를 이용한 암 백신은 실제 탄탄한 과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헛된 희망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lt;br&gt;&lt;/p&gt;&lt;p&gt;Immune therapies finally working against cancer&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cancer_vaccines.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cancer_vaccines.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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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Jun 2009 21:44:3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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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칼슘 챙겨 탈모 걱정, 뼈 걱정 없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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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WIDTH:18px;HEIGHT:32px;&quot;&gt;&lt;/td&gt;&lt;td style=&quot;FONT-WEIGHT:bold;FONT-SIZE:12pt;COLOR:#0d7512;FONT-FAMILY:돋움;HEIGHT:32px;&quot;&gt;&lt;span id=&quot;ctl00_mainContentPlaceHolder_lbl_title&quot;&gt;칼슘 챙겨 탈모 걱정, 뼈 걱정 없앤다&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bgColor=&quot;#f7f7f7&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td&gt;&lt;/tr&gt;&lt;tr&gt;&lt;td&gt;&lt;table cellSpacing=&quot;16&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marine&quot;&gt;&lt;table style=&quot;BACKGROUND-COLOR:#e8e8e8;&quot; cellSpacing=&quot;2&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BACKGROUND-COLOR:#ffffff;&quot;&gt;&lt;img id=&quot;ctl00_mainContentPlaceHolder_img_summary&quot; style=&quot;BORDER-TOP-WIDTH:0px;BORDER-LEFT-WIDTH:0px;BORDER-BOTTOM-WIDTH:0px;BORDER-RIGHT-WIDTH:0px;&quot; src=&quot;http://portal.page1.co.kr/content_images/talmo_w_1101_m.gif&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d class=&quot;lightgray_text&quot; vAlign=&quot;bottom&quot;&gt;&lt;img src=&quot;http://health.yahoo.co.kr/content_images/icon_bluestar.gif&quot;&gt;&lt;br&gt;&lt;span id=&quot;ctl00_mainContentPlaceHolder_lbl_summary&quot;&gt;&lt;span class=&quot;marine_text&quot;&gt;칼&lt;/span&gt;슘 부족은 이러한 뼈 건강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칼슘은 철분이나 요오드, 아연 등과 함께 머리카락을 구성하는… &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gt;&lt;table cellSpacing=&quot;16&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darkgray_text&quot;&gt;&lt;span id=&quot;ctl00_mainContentPlaceHolder_lbl_content&quot;&gt;&lt;font color=&quot;#76b900&quot;&gt;&lt;strong&gt;남성보다 칼슘 붙잡기가 힘든 여성 &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10&quot; src=&quot;http://portal.page1.co.kr/content_images/talmo_w_1101_img_01.gif&quot; align=&quot;right&quot;&gt;&lt;font color=&quot;#d25500&quot;&gt;여성은 두 가지 큰 경험을 통해 심각한 뼈 건강의 위기&lt;/font&gt;를 맞습니다. 바로 &lt;font color=&quot;#d25500&quot;&gt;출산과 폐경기&lt;/font&gt;가 그것인데, 임신하게 되면 엄마는 모든 영양분을 배로 섭취하여 아이에게 공급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lt;br&gt;&lt;br&gt;특히 칼슘 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엄마의 뼈에서 칼슘이 빠져 나와 태아에게 공급되기 때문에 엄마의 뼈 건강은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겪게 되는 폐경기에는 첫 3-6년 동안 골 소실률이 가장 높고, 10년간 1년마다 1-2% 골 소실이 따르게 됩니다. &lt;br&gt;&lt;br&gt;물론 모든 사람들에게 균형 있는 영양섭취는 매우 중요하지만 특히 여성일수록 칼슘 섭취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lt;font color=&quot;#d25500&quot;&gt;칼슘 부족으로 인한 골 소실로 인해 골다공증이 생기게 되면 골절의 위험이 높아지고, 특히 4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 골절은 매우 심각하나 합병증을 불러올 수도 있기 &lt;/font&gt;때문입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quot;#76b900&quot;&gt;&lt;strong&gt;뼈에 안 좋은 칼슘 부족이 탈모까지 유발&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또한 &lt;font color=&quot;#d25500&quot;&gt;칼슘 부족은 이러한 뼈 건강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에도 영향&lt;/font&gt;을 끼칠 수 있습니다. 칼슘은 철분이나 요오드, 아연 등과 함께 머리카락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기 때문입니다. 영양가를 고려하지 않은 여성들의 무분별한 식이 다이어트가 탈모의 원인으로 꼽히는 이유도 모발이 성장하는 데에 필요한 영양소가 결핍된 식단이 문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칼슘하면 뼈가 떠오를 정도로 뼈의 중요한 구성성분이지만 또한 머리카락에도 중요한 성분이어서 이것이 결핍되게 되면 탈모까지 유발되게 되는 것입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quot;#76b900&quot;&gt;&lt;strong&gt;탈모에 약 되는 칼슘이 풍부한 영양식품&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10&quot; src=&quot;http://portal.page1.co.kr/content_images/talmo_w_1101_img_02.gif&quot; align=&quot;left&quot;&gt;&lt;font color=&quot;#7b6fd6&quot;&gt;&lt;strong&gt;다시마&lt;/strong&gt;&lt;/font&gt;&lt;br&gt;주로 단백질로 구성된 머리카락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lt;font color=&quot;#d25500&quot;&gt;단백질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 다시마&lt;/font&gt;에는 그뿐 아니라 손상된 머리카락을 재생시키는 비타민 D와 두피 혈액순환을 도와 모발 성장을 좋게 하는 비타민 E 성분도 풍부합니다.특히&lt;font color=&quot;#d25500&quot;&gt; 머리카락을 구성하는 중요 성분인 요오드와 철분, 칼슘 등도 많이 함유&lt;/font&gt;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이러한 모발에 좋은 영양이 가득한 &lt;font color=&quot;#d25500&quot;&gt;다시마는 탈모를 예방하고 모발에 윤기와 영양을 주어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lt;/font&gt;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lt;br&gt;&lt;br&gt;다시마를 포함하여 김이나 미역, 파래 등 해조류에도 이러한 성분이 많아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며 특히 새치나 백발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라 합니다. &lt;br&gt;&lt;br&gt;&lt;img hspace=&quot;10&quot; src=&quot;http://portal.page1.co.kr/content_images/talmo_w_1101_img_03.gif&quot; align=&quot;right&quot;&gt;&lt;font color=&quot;#7b6fd6&quot;&gt;&lt;strong&gt;검은콩&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color=&quot;#d25500&quot;&gt;해독력이 뛰어나고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검정콩&lt;/font&gt;은 밭의 소고기라 불릴 정도로 풍부한 단백질과 함께 탄수화물, 비타민, 레시틴과 칼슘이 풍부합니다. 특히 비타민 E 등의 성분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좋게 합니다.&lt;br&gt;&lt;br&gt;즉 머리카락에 좋은 영양분을 풍부하게 공급해줌과 동시에 혈관이라는 통로를 잘 열어주기 때문에 &lt;font color=&quot;#d25500&quot;&gt;머리카락의 성장을 촉진하고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lt;/font&gt;를 내는 것입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quot;#7b6fd6&quot;&gt;&lt;strong&gt;[TIP] 칼슘 섭취를 방해하는 탄산음료&lt;/strong&gt;&lt;/font&gt;&lt;br&gt;탄산음료에 함유된 인산 성분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출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칼슘을 이중으로 잃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lt;font color=&quot;#d25500&quot;&gt;모발건강을 위해 가능한 음료는 두유나 우유 같은 것으로 하거나 생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lt;/font&gt;&lt;/span&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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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09 22:4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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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장 지방이 피하 보다 빼기 어려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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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view_box01&quot;&gt;&lt;ul&gt;&lt;li class=&quot;view_tit01&quot;&gt;내장지방이 피하지방 보다 빼기 어려울까 &lt;/li&gt;&lt;/ul&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view_con01&quot; width=&quot;100%&quot; height=&quot;20&quot;&gt;&lt;p&gt;&lt;font face=&quot;&amp;#x00b3cb;&amp;#x00c6c0;&quot; size=&quot;2&quot;&gt;흔히 내장지방이 피하지방보다 훨씬 더 위험하며, 여간해서는 잘 빠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장지방이 많아지면, 지방간도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중성지방 수치도 올라갈 뿐 아니라, 혈압도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내장지방은 창자 사이에 있는 지방으로 다른 지방보다 건강상 좋지 않은 것은 맞지만, 피하지방보다 잘 빠지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즉 내장지방과 피하지방 중 내장지방이 훨씬 줄이기 쉬운 지방이라는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cc00ff&quot;&gt;그렇다면 왜 내장지방이 잘 안 빠진다고 알려져 있을까?&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face=&quot;&amp;#x00b3cb;&amp;#x00c6c0;&quot; size=&quot;2&quot;&gt;윗배에는 복막전지방이 많이 있는데, 이 복막전 지방은 손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피하지방이 아니다. 따라서 잡히지 않는 윗배의 지방을 내장지방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lt;br&gt;복막전 지방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피하지방과 비슷하며, 생리학적 특성으로 보아서도 내장지방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복막전 지방이라는 멋진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성격으로 보면 피하지방에 가까운 것이다.&lt;br&gt;즉 잘 빠지지 않는 윗배 지방인 복막 전 지방을 내장 지방으로 오해하면서 내장 지방은 잘 빠지지 않는다고 알려진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669900&quot;&gt;일반적으로 건강 증진을 위해서 권장하는 체중감량은 어느 정도일까?&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face=&quot;&amp;#x00b3cb;&amp;#x00c6c0;&quot; size=&quot;2&quot;&gt;건장 증진을 위한 체중 감량은 무조건 많은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기보다 초기에는 자신의 몸무게의 5~10%정도이다. 이 정도가 실현 가능한 수치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체중감량 수치이다.&lt;br&gt;복부비만이 있는 사람의 경우 자신의 체중의 5%만 감량을 하더라도 중성지방 수치나 지방간이 호전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약간의 체중감량으로 건강에 호전을 보인다는 것은 약간의 체중감량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내장지방의 양이 줄어든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br&gt;&lt;br&gt;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한다면 습관적인 운동, 적절한 식이 요법, 일상생활에서의 활동량 증가와 같은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동안 내장지방 때문에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잘 안 빠질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고 복부비만을 포기한 경우라면, 다시한번 실현가능한 목표를 설정해 도전해보는 것이 어떨까. 피하지방보다 건강상 더 좋지 않지만, 더 쉽게 뺄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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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y 2009 11:5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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