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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산을 오르자]]></title>
<description><![CDATA[mhohseoul의 블로그 입니다.본인은 산을 사랑 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기대합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mhohseou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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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을 오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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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름 짓는 법]]></title>
    <description>
        &lt;div id=&quot;articleContents&quot;&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이름 짓는 법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이름짓기의 바른 구성 기법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1. 좋은 이름 조건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1) 부르기 좋고 듣기 좋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좋은 이름이라도 부르기가 어렵고 불러서 어감(語感)이 나쁘거나 &lt;br&gt;이상한 뜻을 연상하게 하는 이름은 운(運)도 하락시킬 뿐 아니라 &lt;br&gt;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도 목표 의식이 불투명해질 수 있고 고생을 &lt;br&gt;많이 하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amp;lt;예&amp;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林信中(임신중) - 임신을 했다는 생각이 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文東姬(문동희) - 문둥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高生萬(고생만) - 고생이 많다는 듯한 느낌.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任宗日(임종일) - 죽는 날이라는 느낌이 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孫秉信(손병신) - 신체상의 불구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元崇熙(원숭희) - 원숭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高秀悳(고수덕) - 고스톱(Go stop)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羅竹子(나죽자) - 죽음을 내포하는 느낌.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金致國(김치국) - 김칫국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러한 이름들은 불러서 심히 어감(語感)이 불편하고 별명의 소지가 있으며, 느낌이 이름으로는 부적합하다. 예를 더 들어보면 洪唐武(홍당무), 張建達(장건달), 康度範(강도범), 李炳均(이병균) 등도 모두 여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또한 金澤淑(김택숙) 姜光成(강광성)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鄭質金(정질금) 陸鐸根(육탁근) 등은 발음하기가 곤란하므로 음파(音波)의 에너지와 우주의 에너지가 서로 상극작용(相剋作用)을 일으켜 성공과 실패가 교차되고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곤란을 겪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아울러 남성 이름은 남성답게 여성 이름은 여성답게 지어야지 남성 이름이 李慶順(이경순)이라든지, 여성 이름이 權正澤(권정택) 등이라면 남성과 여성이 뒤바뀐 듯한 이름이어서 좋지 않다. 이러한 이름들은 사회생활에 무능해지고 매사에 용두사미(龍頭蛇尾)격이 되며, 여자는 일신이 고달프고 남편이 있어도 생계를 책임지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한편 이름에서 음(音)은 선고후저(先高後低)보다 선저후고(先低後高)가 좋고, 선청후탁(先淸後濁)보다 선탁후청(先濁後淸)인 것이 좋다. 즉 이름에서 소리가 먼저는 낮고 나중이 높아야 되며, 먼저는 흐리고 나중이 맑아야 좋다. 그래서 이름의 소리(音)가 순평(順平)하게 들리고 끝에 운(韻:리듬)이 있는 듯이 들려야 길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름에서 음(音)이 혼탁하고 무기력하면 그 사람의 기질과 인품이 흐릿하고 무기력하며 남성의 이름은 돈후장중(敦厚壯重)함이 있어야 하고 여성의 이름은 명랑하고 경쾌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야 길하다. 이는 이름이 인간 생활에서 무형적(無形的)인 암시를 주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2) 품위가 있어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그 옛날 과학 문명이 낙후되고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던 시절엔 이상하고 천한 이름이나 동물 이름을 불러 주면 잔병없이 튼튼하게 오래 산다고 하여 `돼지&amp;#39;, `개똥이&amp;#39;, `바위&amp;#39;(흔히 사투리로 바우라 칭함) 등등의 이름을 지어주는 경향이 많았으며, 또한 봉건적 남아선호사상으로 딸을 많이 둔 집안에서는 딸을 그만 낳으라는 뜻에서 `딸막이&amp;#39;. `딸근이&amp;#39;(딸은 끝이라는 뜻)라고 칭하였거나 막내딸이라고 막녀(莫女)니 말숙(末淑)이니 하는 등의 한문 뜻을 억지 원용하여 이름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그러나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장성해서 사회적으로 부귀, 출세한 예는 참으로 드물며, 필자의 통계자료로 볼 때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으로서 아직 이런 이름을 소유한 이를 보지 못했다. 남이 듣기에도 천박하거나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이름은 길(吉)보다 흉(凶)이 많다고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필자가 91년 가을 잠시 볼일이 있어 충남 ㄷ시에 간 적이 있는데 ㄷ시내에서 차창 밖을 보니 &amp;lt;리파똥 제과점&amp;gt;이라는 간판이 시야에 들어 왔다. `리파똥? 아! 똥파리 ...&amp;#39; 하며 혼자 속으로 쿡쿡 웃다가 `언제 한 번 찾아가 주인에게 왜 그런 상호를 지었는지 물어 봐야지&amp;#39;하고 작정했다. 한달 후 다시 볼일이 있어 ㄷ시에 간 일이 있는데 &amp;lt;리파똥 제과점&amp;gt;이 없어져 버려 주위 사람에게 물어보니 영업이 안돼서 6개월만에 폐업해 버렸으며 그 자리에 스낵 코너가 들어선다고 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그 제과점의 주인은 개그(Gag)적 연상으로 쉽게 기억해 주리라 기대하고 &amp;lt;리파똥 제과점&amp;gt;이라고 지었겠지만 빵(제과)과 파리라는 관계는 전혀 어울리지 않고 오히려 혐오감을 주며, 제과점에 손님이 없어 파리만 날리는 격이니 잘 될 리가 없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하물며 생각하는 갈대이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이름을 동물적으로 또는 타인에게 개그적 연상을 주는 이름으로 지으면 그 사람이 지닌 재능· 지식· 능력을 퇴보시키며 출세하는데 지장을 주므로 이름은 부르고 듣기에 그리고 쓰기에도 품위가 있어야 좋은 운과 복이 유도된다고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3) 좋은 뜻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름 전체에 희망· 신조· 염원· 꿈· 포부 및 미래지향적 발전· 발달의 의지가 담겨져야 인생의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이름자에 뜻이 없고 한 문자를 나열한 데 불과하다면 성장 과정에서 목적의식도 갖지 못하고 무의미한 인생으로 하루하루를 막연히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좋은 이름의 예를 들어보자.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金泰潤(김태윤): 클 태(泰)에 윤택할 윤(潤)자이므로 사회생활에서 크게 되고 삶이 윤택 해지라는 염원이 담겨져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李知宣(이지선): 알 지(知)에 베풀 선(宣)자이므로 자신의 지식을 널리 베푸는 형상이니 사회적 존경과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이름으로 특히 베풀 선(선)자는 역 행(역행) 글자로 베푼만큼 다시 자신에게 공과가 돌아오는 의미가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鄭智元(정지원): 지혜 지(智)에 으뜸 원(元)으로 으뜸 가는 지혜를 가지라는 의미가 있 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처럼 이름을 직역하거나 의역을 했을 때 진취적이고 생산적이며 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야 행운과 인연이 깊고 좋은 운세를 맞이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반대로 별로 좋지 않은 이름의 예를 보자.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李又七(이우칠): 또 우(又)에 일곱 칠(七)자로 이름 안에 담겨져 있는 이미지나 메시지 가 전혀 없다. 이런 경우에는 인생살이가 고달프고 부평초와 같게 된 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閔碩仲(민석중): 클 석(碩)자에 버금 중(仲)자로 버금이란 두 번째라는 뜻으로 차(次), 부(副)와 같은 의미로 영어로는 First가 아닌 Second의 뜻이다. 크게 두 번째가 되라 혹은 흔한 말로 차석(次席)이 되라는 뜻으로 정상에 오르 기까지 좌절과 실패가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黃雲天(황운천): 구름 운(雲)에 하늘 천(天)자로 하늘에 구름이 잔뜩 끼어 있으니 오곡 백과가 태양 빛을 못 받아 제대로 성장할 수 없듯이 일찍이 목숨을 다 한 이름이다. &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4) 이름 석 자가 분파(分破)되지 않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鄭 浩仁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林 種喆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예를 들어 정호인(鄭浩仁)이란 이름을 분파(分破)해 보면( , &amp;lt;水&amp;gt;, &amp;lt;人&amp;gt;), ( &amp;lt;邑&amp;gt;, 告, 二 )로 되어 있고 임종철(林種喆)이란 이름도 (木, 金, 吉) (木, 重, 吉)로 분파 된다. 그러니까 한 사람의 이름 석 자에서 두 사람의 이름이 나오는 격이다. 이런 이름을 갖게 되면 자기 자신의 권리가 반으로 줄어 축소되고 능력과 재능이 피기도 전에 꺾이며 불구(不具)·파산(破産)·형살(刑殺)·단명(短命)인 경우가 왕왕 있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다만 이 책을 보시는 독자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은 성(姓)과 이름을 함께 보아서 분파 되어야지 성은 괜찮고 이름만 분파 되는 경우에는 위의 논리가 적용이 안된다는 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즉 박윤희(朴倫姬)라는 이름은 위의 설명처럼 분파(分破)되나 성이 박(朴)씨가 아니고 최(崔)씨라고 가정하면 성은 분파 되지 않음으로 성명분파(姓名分破)로 보지 않는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朴倫姬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amp;lt;분파된 성명&amp;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崔倫姬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amp;lt;분파가 안된 성명&amp;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것은 성명(姓名)이란 성(姓)씨와 이름(名)의 합이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5) 알기 힘든 벽자(僻字)나 어려운 문자는 쓰지 않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한자(漢字)는 그 글자 자체가 뜻을 가지고 있다. 熙(희)자는 빛나다라는 뜻이 있고, 辛(신)자는 맵다는 뜻이 있듯이 한자는 각 글자마다 고유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문자는 언어를 대표하고 언어는 마음의 표현으로 상징적 영향이 크다. 특히 한문자(漢文字) 이름이 거의 대부분인 우리 나라에서는 알아보기 힘든 그리고 어려운 문자는 안 쓰는 것이 운(運)에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柳鸞斐(유난비)라는 사람이 있었다. 방울 난(鸞)자에 아롱질 비(斐)자로 1920년대 기생을 했다는 여성의 이름이다. 목소리가 아름답고 자태가 곱다고 해서 어느 짓궂은 인사(人士)가 작명을 했다지만 이처럼 어려운 글자를 제대로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름에 알기 힘든 벽자(僻字)나 어려운 문자를 쓰면 마치 큰 삿갓을 쓰고 대인관계를 하는 것처럼 인덕을 볼 수 없고, 그늘진 생활 속에 운(運)이 불규칙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없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6) 음양(陰陽)의 배치가 좋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천지 만물의 모든 조화가 음양(陰陽)의 법칙과 조화로 이루어지듯 성명학에서도 음(陰)을 나타내는 글자와 양(陽)을 나타내는 글자가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음과 양을 구분하는 방법은 성명 한 자씩 획수로 계산하여 홀수는 양(陽)이 되고 짝수는 음(陰)이 된다. 예를 들어 大(큰 대)자는 3획이므로 양의 글자가 되고 斗(말 두)자는 4획이므로 음의 글자가 된다. 단 글자의 획수가 10이상이면 10을 제외한 나머지 획수로 음과 양을 구분한다. 熙(빛날 희)자는 13획으로 10을 제외한 수가 3이므로 양의 글자이고, 權(권세 권)자는 22획으로 10단위를 제외한 수가 2이므로 음의 글자가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양의 획수 : 1, 3, 5, 7, 9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음의 획수 : 2, 4, 6, 8, 10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성명 석자가 모두가 양(陽)으로 되어 있거나 음(陰)으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평생을 통해서 모든 일에 실패와 좌절이 많고, 시작은 좋으나 끝이 나빠 한 가지 일도 제대로 성취하지 못하며(一事不成), 파란 곡절이 많게 된다. 또한 자손을 두기 어렵고 자손이 있다 해도 일찍 수명(壽命)을 거두거나 속을 썩이게 되며, 가정과 부부운(夫婦運)이 고독하여 쓸쓸한 말년(末年)을 보내기 쉽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성명학(姓名學)에서 음양 배합을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성명 석자가 모두 양(陽)이면 질병으로 인해 고생이 많고 실패·좌절·부부이 별·정신 질환·손재·심하면 파산(破産) 및 형벌로 고생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성명 석자가 모두 음(陰)이면 재산이 흩어지고 인덕(人德)이 없으며 결혼실패 ·무자식·건강악화 등으로 고독한 생활을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음과 양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안정된 생활로 복록(福錄)이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음양(陰陽)이 조화 있게 배치되어 다복(多福)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amp;lt;●표시는 음(陰), ○표시는 양(陽)&amp;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예를 들어 김상희(金相希)는 金-8획-음(陰), 相-9획-양(陽), 希-7획-양(陽)이니 음양 구성이 ●○○으로 되어 있어 음양 배치가 길(吉)한 이름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7) 사주(四柱)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lt;/strong&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사주란 선천운(先天運)으로 金· 木· 水· 火· 土라고 하는 오행(五行)의 상생(相生)· 상극(相剋)관계의 조화를 태어난 생년월일시에 대입시켜 풀어 보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예를 들어 자기 태어난 날이 木(木日主)인데 사주 전체에 물(水)이 많은 사람이 이름 자(字)에 洙(물가 수자로 변은 곧 水)자나 益(더할 익자로皿 자 위에 이 곧 水임)자를 이름으로 사용했다면 원래 타고 난 팔자(四柱)에 물(水)이 많아 나무(木)가 땅에 뿌리를 내리질 못하고 쓰러져 가고 있는 형국에 洙(수)나 益(익)자를 사용하여 물(水)을 더 많게 하면 그 나무는 곧 뿌리도 썩게 되고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나무토막(浮木)이 되는 운명이다. 따라서 그 사람의 운명은 주거가 항시 불안하고 직업이 자주 변동되며 하는 일마다 실패 속에 안정된 생활이 결여되고 일생을 통해 마땅한 정착지가 없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또 다른 예를 들어 태어난 날이 나무(木日主)인데 사주 전체가 불(火)로 쌓여 있다면 이는 목마른 나무가 될 것이다. 이런 사주를 타고난 사람에게 炫(빛날 현자로 火가 있음)자나 映(비칠 영자로 日변인데 日은 곧 태양이므로 火를 의미함)자 또는 熙(빛날 희자로 변은 곧 火를 뜻함)자를 쓴다면 나무(木)는 불(火) 때문에 곧 타서 재가되는 이치처럼 그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고난· 고초가 많고 성공은 잠시요, 일순간에 망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위의 학설을 보다 전문적으로 설명한다면 사주 격국(格局)에 용신(用神)과 부합되는 글자를 이름에 넣어 주면 운세가 상승할 수 있고 후천적 복록이 증가될 수 있다는 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丙 乙 己 丙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子 亥 亥 子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시 일 월 년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火 木 土 火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水 水 水 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예를 들어 乙木이라는 화초가 음력 10월인 亥水월에 태어났고 사주에 물이 너무 많고 화초가 곧 얼어죽게 되어 있는데, 사주 丙火라는 태양이 년과 시에 있으니 불행중 다행이다. 따라서 위 사주에 가장 큰 힘이 되고 받침이 되는 것이 丙이라는 火이므로 이름을 지을 때도 날 일(日)변이 있는 暎(비칠 영)자나 熱(매울 열)자로 변은 火로 사주 용신(用神)과 부합하므로 마치 철에 따라 맞는 의복이 있듯이 자기 몸을 보호해 주고, 멋을 내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처럼 태어난 사주 즉 선천운에 조화를 이루게 후천운(後天運)을 도와주는 성명 글자가 배합· 조화를 이루어야 길하지 부조화를 이루면 흉은 더욱 더 기승을 부리게 된다. 그러므로 사주에 맞게 부족한 오행(五行: 金· 木· 水· 火· 土)을 이름에 보충한다면 태어난 운이 다소 불충하여도 이를 보충해 나갈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필자의 그간 성명학 연구 자료를 검토해 보면 이름이 기가 막히게 길한데도 범법을 저질러 옥고(獄苦)를 치르거나 심히 고생하는 이를 보았는데 이는 마치 겨울철에 여름옷을 입은 것처럼 사주에 맞지 않는 이름이나, 사주보다도 더 센 이름을 지어서 그러한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장군의 사주인데 거지옷이나 광대옷을 입혀도 안되고, 범죄자의 사주인데 칼이나 총을 주면 안되듯 그 사주의 주인공에게 가장 적절하고 맞는 이름을 써야 운(運)에 중용(中庸)을 받아 좋은 삶을 영위하게 되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양명(良名: 좋은 이름)과 악명(惡名: 나쁜 이름)의 관계는 인간의 처세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사주· 관상 등 선천운이 좋은 사람이 후천운(後天運)에 해당하는 성명학에서 좋은 이름을 가지면 그 사람의 운명은 더더욱 길하여 금상첨화(錦上添花)격이 될 것이고, 선천운 즉 사주· 관상이 나쁠지라도 그 사주에 부족된 점을 보완해 주는 후천운에 해당하는 성명학에 조화있는 좋은 이름을 가진다면 악운(惡運)을 극복시킬 수 있고 운세를 호전시킬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 우주의 모든 존재가 음양오행(陰陽五行)으로 생성하여 존재하고 있는 만큼 성명학도 체계화된 역리학(易理學)을 알아야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8) 통계적으로 이름에 써서는 안될 불용한자(不用漢字)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9) 길한 획수를 써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10) 음오행(陰五行)이 길해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특히 (8)번, (9)번, (10)에 해당하는 불용한자(不用漢字), 길획수(吉劃數), 음오행(陰五行)은 성명학의 꽃으로 매우 중요한 만큼 별도 항목을 만들어 상세히 설명해 나가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유가(儒家)에서는 명체불리(名體不離)라하여 `이름이 곧 몸이요, 몸이 곧 이름이라&amp;#39;했고 예수(Jesus)계서도 `귀한 자녀에게 많은 재산을 주는 것보다 좋은 이름과 건강을 주라&amp;#39;는 말씀을 남기셨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앞으로 설명해 나가는 성명학 이론은 작명(作名)과 성명 감정(鑑定)에 매우 중요하니 암기하기 바란다. &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2. 이름자에 쓰지 말아야 할 글자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고대로부터 우리 나라는 모든 문화와 역사를 한문자(漢文字)로 표기해 왔기에, 이름 역시 한문자로 된 것이 대부분이다. 한자(漢字)는 글자마다 뜻이 있고 어떤 모양이 담겨 있으므로 그 글자는 각 개인의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며 따라서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다. 때문에 성명자에 쓰이는 글자에 뜻이 나쁘거나 모양이 나쁜 한자를 쓰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성명자의 뜻은 그 사람의 정신과 인품의 기질· 운세의 길흉을 암시하며, 처세의 방향과 생활 형태의 무형적인 면에 암시적인 영향을 주므로 이름의 자의(字意)가 가급적 뜻이 깊고, 웅대하고 고상하며 명랑하고 진선미(眞善美)한 뜻을 내포한 글자를 쓰는 게 좋은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특히 병약· 죄악· 재해· 불길의 뜻이 담긴 글자는 절대로 쓰지 않아야 한다. 또한 신앙의 대상이 되는 글자(예: 卍자 등 . . . .)는 이름에 쓰지 않는 게 상식인데 이외에도 통계 수치상으로 볼 때 다음의 한자는 행운보다는 불운을 야기시키므로 이름자에 쓰지 않는 것이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愛 (사랑 애): 특히 여성에게 매우 불길한 글자로 여성은 한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받아야지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받으면 고귀함이 상실된다. 따라서 이 글자는 부정(不貞)· 음란(淫亂)을 암시하여 일찍부터 이성 관계를 갖는 등 애정생활에 번민이 많게 되고, 부부운에 이별을 유도하거나 간통(姦通) 등의 흉한 글자이며 부모 형제와도 인연을 박(薄)하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光 (빛 광): 두뇌는 명석하나 체질이 약해 신병(身病), 쇠약하고 빛은 눈을 부시게 하므로 시력이 약하고 다소 단명(短命)하거나 불구(不具)수가 있으면 명예는 있으나 재운(財運)에 풍파가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天(하늘 천): 부모 덕이 없고 빈한하며 성공이 미약하고 매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며, 특히 여자의 이름자에 天이 있으면 남편운이 없어 재혼을 하는 수가 많고 고독과 불행을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大(큰 대): 살아가는데 심적(心的)고통이 많고 성공하기까지 가시밭길을 걸어야 하며 인덕(人德)이 약하고 조난(遭難)·형액(刑厄) 등을 암시하는 흉자(凶字)로, 여자에게 있어서는 생계를 꾸려 가야 하는 고통과 가정에 적막이 있으면 특히 장남(長男)·장녀(長女)가 아닌 차남(次男)·차녀(次女)가 이름에 쓰면 손위 형제· 자매가 무능하고 실패가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乭(돌 돌): 분별력이 약하고 의협심은 있으나 천박하며 일가 동기간에 덕이 없고 불우 빈곤하다. 특히 여성은 석녀(石女: 아기를 낳을 수 없는 여인)가 되기 쉽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美(아름다울 미): 온순 다정하나 소년 시절이 불우할 수 있고 고독하며 일생을 통해 한 번은 크게 파란 곡절을 당하고 부부운도 좋지 않다. 또한 건강이 허약하여 수술(手術)수가 있으며 여성적 건강이 약하거나 냉증(冷症)이 있게 된다. 다만 연예계에 종사하면 인기는 반드시 얻을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蘭(난초 란): 부부운과 자녀운이 쇠약하고 고독하며 신병(身病)을 앓거나 단명(短命)하게 된다. 1920년대 화류계(花柳界) 여성들이 이름 글자에 많이 썼다. 운세를 비하시키는 자이며, 모든 일에 결과를 쇠패(衰敗)하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1960년대 아름다운 미모와 약간의 허스키한 음성으로 발랄한 율동을 보이며 인기를 누렸던 양미란(梁美蘭)이란 가수가 있었다. 그의 노랫말에 &amp;quot;사내 마음 울려 놓고 싶은 ....&amp;quot;하는 가사처럼 뭇 남성팬들에게 인기가 높았고 이지적인 미모에 착한 마음씨의 소유자였지만 젊은 나이에 남편(작곡가)과 자식을 남겨 두고 골수암으로 고인(故人)이 되었다. 필자는 성명 철학적으로 미(美)자나 란(蘭)자의 암시적 영향 때문이 아닌가 하고 몹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敏(민첩할 민): 성품이 강직하고 예민하며 인덕(人德)이 적고 노력만큼의 결과가 적으며 정상 일보 직전에서 물러서는 경우가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日(날 일): 성품은 청수(淸秀)하나 모든 일을 헤쳐 나가는데 장애가 많고 부부운, 재물운이 약하며 포부, 이상은 광대하나 실현되지 않고 항시 고독감이 따르며 육친무덕(六親無德)을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子(아들 자): 사주에 물(水)이 없을 때는 사용해도 좋으나 그 외엔 흥(興)과 패(敗)가 교차하여 재액(災厄)이 많고, 가정에 불화가 자주 일어나며 부부 이별수가 있고 매사에 곤액(困厄)이 따른다. 특히 말띠· 양띠 또는 말날(末日)· 양날(羊日)에 출생한 사람이 子를 쓰면 흉이 더욱 증폭되어 만사가 불길(不吉)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雲(구름 운): 바람부는 대로 흘러가는 뜬구름처럼 중심이 약하고 구름이 모여 비가 되듯 장마에 모든 것이 흩어져 버리는 형상처럼 재물이 새어나가고 색정(色情)의 난(難)이 있다. 역술인이나 스님의 호(號)에 많이 쓰는 독특한 글자이므로 일반인이 쓰면 좋지 않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庚(별 경): 오행(五行)상 금(金)에 해당하는 글자로 태어난 날 즉 일주(日主)가 갑(甲)인 사람에겐 특히 불길한 자이다. 대체로 인덕이 따르지 않고 앞길에 막힘이 많아 고독하고 신체 허약하며 교통사고· 수술 등의 흉터를 지니게 되고 가정도 우울하며 삶에 신고(辛苦)가 많다. 단 두뇌는 명석하며 군인·경찰·법률·의학계통에 종사하면 흉을 면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明(밝을 명): 온순한 성품에 두뇌 회전이 명석하나 운세에 굴곡이 심하고 금전이 잘 모아지지 않으며 생활하는데 항시 변수가 많은 운이 유도되어 풍파가 있고 부부 애정운도 박약(薄弱)하다. 특히 건강상 시력과 심장이 약하게 되니 건강이 불리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仁(어질 인): 고집과 편견이 강하고 삶에 시련과 풍파가 많으며 건강운이 좋지 않다. 가정에 적막감이 흐를 수 있고 대외적으로 인덕(人德)이 약하며 특히 이름에 이 글자가 있으면 늦게 결혼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동업(同業)을 절대 삼가야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花(꽃 화): 아름다운 꽃은 쉽게 꺾이고 시드는 것처럼 일찍 이성에 눈을 떠 사랑에 고초와 실패를 겪기 쉽고 주관이 약해 마음에 흔들림이 많게 된다. 재물복이 약하며 고독· 구설· 이별· 허영· 과소비 등을 유발시키는 글자로 과거 화류계(花柳界) 여성 이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자이기에 여성에게 심히 불길한 글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石(돌 석): 일에 좌절이 많아 재물 모으기가 힘이 들고 다소 우직하고 고집이 세며 융화력이 없어 대인관계에 처세가 불편하다. 자식 농사가 잘 안되고 부부 애정운마저 허약하여 가정에 찬 기류가 흐르는 글자이다. 단, 아호(雅號)에 사용하는 것은 무방하고 오히려 큰 기백을 준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山(뫼 산): 고지식하고 강직한 성격으로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해 남과 융화할 줄 모르고, 산을 오르려면 험준하듯 생애에 고통이 많고 고독하며 일에 시작과 끝이 무미건조하여 곤궁이 있으며 부부간에 정(情)이 소홀하고 자식 근심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鶴(학 학): 항시 외롭고 고독이 따르며 불시에 생각지도 않은 불행이 엄습하고 백원 벌면 이백원 나가는 형상이어서 금전 고통이 따르고 매사에 배운 지식과 능력을 활용치 못하며 여자는 홀로 되는 경향이 많다. 호(號)나 법명(法名)에 쓰이는 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鐵(쇠 철): 성품은 영리하고 민첩하나 성질이 난폭하기 쉽고 업무에 손재(損財)와 재난이 따르며 모든 일이 불성(不成)되기 쉽다. 특히 공부운이 약하고 생각없이 처신을 해 화근을 자초하는 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작년 겨울 어느 날 필자가 운영하는 상담실에 두 여인이 찾아 온 적이 있다. 서로의 호칭을 &amp;quot;○○엄마!&amp;quot; 하며 부르는데 한쪽 여인에게는 &amp;quot;콘크리트 엄마야!&amp;quot; 하며 호칭을 하길래 왜 콘크리트 엄마라고 부르냐고 물어 보았더니 서로 웃으면서 이 사람 아들 이름이 철근이라며 서로 친밀하니까 콘크리트 엄마라고 부른다고 하였다. 성은 강(姜)씨고 이름은 철근(鐵根), 강철근, 철근=콘크리트 아니냐 해서 박장대소를 했었다. 그 어린이가 공부를 등한시하고 오락실만 출입할 뿐 아니라 친구와 자주 주먹 다툼을 하여 걱정이라며 이름을 감정해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해준 적이 있다. 이 이름에서 철(鐵)자의 金(쇠금 변)과 根(근)자의 木(나무목 변)은 서로 상극목(相剋木)이어서 鐵(쇠 철)이라는 글자가 지닌 운명적(후천적)요소와 그 어린이의 품행이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오락실 출입과 주먹 다툼을 金十鐵(싸우는 형상)의 뜻이 아닐까 하는 측자파자법(測字破字法)으로도 운명적 후천운의 특징이 나온다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月(달 월): 낭만적이고 감정이 풍부하나 의지가 나약하며 밤하늘에 홀로 떠 있는 달은 어둠만 밝혀 주지 자신은 받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인덕(人德)이 없고 고독하다. 달에게 소원을 비는 형상의 무속이 있어서인지 무속인의 호(號)에 많고 옛날 기녀(妓女)의 이름에 많이 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順(순할 순): 일시적인 성공은 있으나 실패가 따르고 신경이 예민하며 부부지간에 공방수(空房數:이별을 의미)가 있다. 중년말(中年末)부터 불운 속에 곤궁하게 지내는 수가 많게 되고 건강상 냉증(冷症)이나 잔병치레 및 관절 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好(좋을 호): 여자(女)와 남자(子)가 서로 마주 보는 형상이니 바람기가 내포되어 있고, 매사 실속 없는 생활 속에 주거 변동과 직장 이동이 많아 생활 터전이 불완전하며 무슨 일이든 속성속패(速成速敗)하고 시종일관할 수 없게 만드는 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國(나라 국): 정신이나 육체에 기가 약하여 모든 일이 쇠약해짐을 나타내고 관재구설(官災口舌)이 많으며 조난(遭難), 박명(薄命)하기 쉽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新(새 신): 성품이 온순하고 사리는 밝으나 고독과 곤고(困苦)가 많으며 새것에는 쉽게 때가 잘 타듯 타인의 중상모략이 종종 있게 되고 풍파도 많으며 신체가 허약하게 되어 장수(長壽)할 수 없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貴(귀할 귀): 부모 형제의 덕이 전혀 없고 천박하다. 가정불화 속에 부부간의 고정(苦情)으로 이별수가 많으며 부귀영화와 수명이 어느 한순간에 흩어지고 조난· 객사(客死)· 단명(短命)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挑(복숭아 도): 끈기가 없고 허영이 많으며 일신이 고되고 되는 일이 없다. 방랑생활 속에 말년이 고독하게 되며, 기녀 이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男(사내 남): 밭(田)에서 힘(力)을 들여 밭갈이하는 형상 또는 열(十)식구의 입(口)을 위해 힘(力)을 써야 하는 형상이니 항시 눈코 뜰새없이 바쁘지만 소득이 적고 고독하며, 부부간에 갈등이 많고 자손 근심이 있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女(계집 여): 천박할 수 있고 고독과 산재(散財)를 초래하게 되며 부모 형제의 덕이 없고 불의의 재난으로 고생을 면하기 어려우며 배우자덕이 없어 결혼에 실패하기 쉽다. 남녀 모두 만혼(晩婚)을 해야 하며, 여성은 결혼 후에도 사회 활동 등 직업을 갖는 게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竹(대 죽): 겉은 화려하나 속이 비어 있는 형상으로 실속없는 생활이 지속되고 자존심만 강하고 아집 속에 융화력이 없어 인덕(人德)도 없고 고독하며, 가정에 수심이 많아 애정운도 적막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點(점 점): 흔히 몸이나 얼굴에 점을 갖고 있는 특징으로 인해 `점박이&amp;#39;니 `점순이&amp;#39;니 하며 다소 천박하게 사용하는 글자로 관상학에서도 면무호점(面無好點)이라 하여 얼굴에 있는 점치고 좋은 점이 없다 하였다. 성명학에서도 이 자를 사용하면 부모 형제간에 덕이 없고 건강이 약하며, 재난·관재(官災)·부상 등과 함께 부부간의 갈등과 이별을 유도하게 되어 있으며 출세길이 막히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福(복 복): 흔히 지지리도 복이 없고 가난한 집안에서 아기가 탄생할 때 너는 오복(五福)· 칠복(七福)· 만복(萬福)을 지녀 부디 행복하라는 염원에서 이 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필자가 조사한 바로는 구한말(舊漢末)이후 주로 머슴의 이름에 많이 나타나는 자로 노력도 하기 전에 그저 하늘의 복만을 구원해서인지 몰라도 도리어 천박하게 되며 곤궁 속에 금전적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에게는 남편덕이 없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鳳(새 봉): 봉황(鳳凰)이라는 새는 상상의 새로 길조(吉鳥)의 상징이지만 성격적으로 자만하거나 교만해서 매사에 독불장군식으로 대처해 고독하고 성공하기까지 심한 고생을 한다. 가정도 불화하기 쉽고, 특히 여성에겐 남편을 극(剋)하고 자손을 파(破)할 수 있어 독수공방(獨守空房)하기 십상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萬(일만 만): 꽃은 피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형상이니 매사에 결과가 무산되고 노력의 대가가 없으며 남자는 정력(精力)이 약할 수 있고 여자는 난산(難産)하기 쉽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梅(매화 매): 매화는 눈 속에 피는 것이기 때문에 청순 가련을 뜻한다. 그래서인지 일신에 장애가 많고 배우자덕을 포함, 인덕이 없어 고독하며 건강상 여성적 질환을 앓을 수 있다. 과거 화류계에 종사하는 여성에게 많이 볼 수 있었던 자(字)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龍(용 용): 구렁이가 천년 동안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오로지 하늘의 맑은 이슬만 먹어야 용이 된다는 전설처럼 성공하기까지 그 누구보다도 고생과 시련이 심하다. 호사다마(好事多魔)에 인덕이 약하고 주위로부터 경쟁· 시샘· 구설이 많으며 스캔들도 종종 있을 수 있다. 개띠(戌年生)나 개일(戌日)에 태어난 사람이 용자를 쓰면 흉이 증폭된다. 단, 용자가 이름에 있으면 인내하기 어려운 숱한 고생을 한 후에 겨우 크게 성공하는 장점도 있으나 대부분 중도에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虎(범 호): 사자는 떼를 지어 행동하지만 호랑이(범)는 혼자 행동하듯 자만심이 강하고 과격하며 좌충우돌(左衝右突)하는 성격으로 일에 매듭이 없으며, 병약하거나 단명하기 쉽다. 특히 여성은 남편을 내쫓는 형이 되어 과부수이며 원숭이띠(申年生),원숭이날(申日),닭띠(酉年生), 닭날(酉日)에 태어난 사람이 호(虎)자를 쓰면 세상을 원망하는 일이 많이 생기고 매사가 일장춘몽(一場春夢)이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필자의 단골 손님중 닭띠 닭달 닭일 원숭이 시에 태어난 분이 있었다.(酉年 酉月 酉日 申時生). 사주에서 년(年)은 조상의 덕을, 월(月)은 부모 형제의 덕을, 일(日)은 배우자의 덕을, 시(時)는 자식 덕과 그 사람의 직업의 성공 여부를 알 수 있는 곳이다. 필자의 단골 손님 이름이 虎林(호림)이라서 인지 연· 월· 일이 닭(酉)이라 호랑이가 산에서 내려오면 닭이 숨고, 닭이 새벽을 알리는 울음소리를 내면 호랑이가 산 속으로 숨어 버리듯 조상덕의 유무를 제쳐놓고서라도 3세때 양친을 모두 잃고 고아원에서 자라는 등 갖은 고생을 다하다 연애 결혼을 했지만 부인과도 교통사고로 사별하게 되고 사업마저 실패하는 일이 많았었다. 이름자의 호(虎)자가 범을 뜻하는 지지(地支)의 인(寅)과 같으므로 그분의 생년월일인 酉와 寅이 사주에서 말하는 인유(寅酉) 원진살(怨嗔煞)이 되며 시(時)는 직업의 성공여부와 자식궁을 보는데 申시와 이름의 호(虎)자 즉 지지상(地支上)으로 표현될 수 있는 인(寅)과 인신상충(寅申相沖)되어 사업도 실패하는 등 이름과 사주가 너무나 조화를 이루지 못한 경우였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末(끝 말): 과거 막내딸의 이름(末淑&amp;lt;말숙&amp;gt;, 末子&amp;lt;말자&amp;gt;)에 많이 사용한 글자로 어떤 사물이나 일에 종말 즉 끝남을 의미하기에 육친무덕(六親無德)하여 고독하고 신체 허약하며 재물이 모이질 않고 흩어지며 부부간에 반목과 언쟁으로 가정에 불편함이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未(양 미): 부모 형제의 덕이 없게 되고 고독· 불행을 초래(招來)하는 자(字)로 특히 소띠(丑年生), 소날(丑日), 개띠(戌年生), 개날(戌日)에 태어난 사람이 이 자를 쓰면 흉이 더욱 증폭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地(땅 지): 무릇 삼라만상(森羅萬象)의 모든 사물(事物)이 흙에서 태어나 흙에서 사장되어 버리듯 삶의 변화가 많아 신역(身役)이 고되고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돌아오지 않으며 재화(災禍)와 조난(遭難)을 당하기 쉬우며 성공운에 막대한 방해를 준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幸(행복 행): 모든 것에 기초 부족으로 물거품이 되기 쉽고 살아가는데 시비(是非)가 많게 되며 부상· 수술 등의 횡액 속에 가슴 조이는 일이 많게 되고 천박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富(부자 부): 천박하고 빈천하기 쉬우며 좋은 일 속에서도 항상 (魔)가 끼어 복(福)이 깨지고 뜻밖의 재앙으로 말년(末年)이 쓸쓸하며 재물이 물처럼 새어나가는 등 경제적 고충이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필자의 연구 통계자료로 볼 때 인간의 삶 속에 직결되는 노골적인 호강호사(好康好事)에 해당하는 수복강령(壽福康寧)의 의미를 품은 자는 도리어 그 글자가 담은 좋은 뜻에 상반되게 불운(不運)을 야기시키는 반발작용을 하는데 위에서 열거한 福(복 복), 幸(행복 행), 貴(귀할 귀), 富(부자 부)자 등이 그 한 예라 하겠다. `幸福&amp;#39;, `富貴&amp;#39;의 단어는 인간 생활에서 가장 유토피아적인 절대 희망의 글자이나 성명학에서는 오히려 고생과 좌절 그리고 고통을 불러들이는 역행적(逆行的)역할을 한다. 그 까닭은 필자의 사견(私見)으로 행복과 부귀를 누리려면 그만큼의 열정적 노력이 반복되어야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닌데 아무런 노력도 하기 이전에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 그저 이름자에만 쓰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가 아닌가 생각된다. 필히 이러한 자들은 이름자에 쓰지 말아야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春(봄 춘): 잠깐 지나가는 봄에 비유하여 일에 의지가 약하고 막힘이 많으며 특히 여성에게 있어 화려함은 있으나 허영이 있고, 애정운이 쇠약하여 배우자복이 없으며 혼전혼후(婚前婚後)를 막론하고 생활 전선에 뛰어 들어야 하는 고달픔이 있게 된다. 단, 남성은 명예로 출세하는 자가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夏(여름 하): 여름엔 온갖 해충(害蟲)이 기승을 부리듯 업무에 파란곡절이 많고 뜻하지 않는 사고나 주색에 빠지기 쉽고 매사에 결실이 없으며 특히 수족(手足)에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이 자가 이름에 있는 사람은 운전시 교통사고가 많으니 각별히 신경을 써 운전에 조심해야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秋(가을 추): 쓸쓸히 떨어지는 낙엽처럼 고독하고 일시적인 성공은 있으나 곧 정상의 자리에서 밀려나게 되며 부부간에 정(情)이 부족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冬(겨울 동): 북풍한설(北風寒雪) 눈보라의 겨울엔 산천초목(山川草木)이 얼어붙듯 끈기와 자신감의 결여로 일마다 실패가 많고 가정에도 냉기가 흘러 보이지 않는 부부 갈등 속에 이별수까지 있으며 고생· 부상· 수술 등을 야기시키며 특히 여성에겐 생식 부위에 질환이 있을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흔히 주변에서 봄에 태어났다고 춘심(春心)이니 하는 계절과 연관된 이름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상(夏相), 추자(秋子), 동숙(冬淑) 등이 모두 계절적 분류의 이름인데 대체로 길(吉)보다는 흉(凶)이 많으며 오행상(五行上) 봄을 뜻하는 春(춘)자는 木이고 여름인 夏(하)는 火, 가을의 秋(추)는 金, 겨울을 뜻하는 冬(동)은 水이기에 위 글자를 이름에 사용하면 어느 한 오행이 편협 치중되어 다른 오행과 부조화를 이루어 인생항로에 지장을 주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필자의 손님중 겨울에 태어난 분으로 冬花(동화)라는 분이 있었다. 글자 그대로 겨울꽃인데 겨울꽃은 얼어죽게 마련이고 冬(동)자 품은 생식 질환이 있어서인지 자손 한 번 낳아 보지 못하고 58세에 세상을 떠났다. 오행(五行)의 부조화로 冬(동)자의 흉운때문이었을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사주에 木이 많으면 인덕이 없고 중풍을 앓을 수 있는데 春(춘)자를 쓰면 안되고, 사주에 火가 많으면 매사에 용두사미(龍頭蛇尾)가 되고 심장이 약하게 되는데 夏(하)자를 쓰면 흉이 증가되고, 사주에 金이 많으면 매사에 결실이 없고 냉정한 면이 많게 되고, 秋자를 쓰면 더욱 손실· 손해가 많아지고 사주에 水가 많으면 모든 것이 물에 떠내려 가버리듯 삶 전체에 안정을 잃게 되고, 冬(동)자를 이름에 사용하면 홍수가 나서 재액을 당하듯 부평초(浮萍草)같이 정처없는 생활을 하게 되어 일생에 성공을 거두지 못하게 되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사주든 성명학이든 오행이 중화(中和)되어야 복록을 누리고 대내외적으로 안정을 얻게 된다. 그러므로 계절 단어에 해당하는 春夏秋冬의 글자는 이름에 사용치 않는 게 선천적 운명에 해당하는 사주와 후천적 운에 해당하는 이름에서 상호 오행의 부조화를 일으키지 않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玉(구슬 옥): 두뇌는 명석하나 건강에 문제점이 있고 고독하며 부부 사이에 가정불화가 많으며, 신경이 무척 예민하고 항시 근심· 걱정이 떠나질 않으며 조난(遭難)· 객사(客死)· 단명(短命)을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王(임금 왕): 권좌(權座)의 최고봉 자리는 언제나 외롭고 고독하고 일도 많으며 타인에게 구설· 모함도 받고 쇠패(衰敗)와 산재(散財) 속에 일생을 통해 곤란지경이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勝(이길 승): 업무에 중단과 좌절이 많고 대인관계에 하극상(下剋上)의 일을 저질러 인덕과 출세에 손상이 오기 쉬운 자이나 직업이 스포츠 계통의 승부세계에 있는 사람은 도리어 전도양양하고 승승장구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仙(신선 선): 사람(人)이 산(山)에 들어가 신선(神仙)이 되려 하면 세속의 온갖 오욕칠정(五慾七情)을 버려야 하듯 고독하고 재물이 따르지 않으며, 부부 이별수 속에 갖은 고생을 다하는 자로 특히 여성에게 있어서는 그 흉(凶)이 더욱 증가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吉(길할 길): 다정한 성품이나 매사 말뿐이고 실천력이 없으며 업무가 부진하고 곤궁하다. 주거나 안정되지 못하고 주색(酒色)을 조심해야 하며 가정운이 쇠약하다. 조난(遭難)· 교통사고· 형액(刑厄)을 초래하기 쉽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實(열매 실): 깨끗하고 고상한 성품이지만 하는 일이 막히고 끊기는 수가 많아 재물이 모아지지 않고 고독· 조난의 우려가 있는 불길(不吉)의 연속성이 있는 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과거 우리 나라가 아직 개발되지 않았을 때 보릿고개라는 궁핍한 단어 속에 헐벗고 굶주린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에 많이 상용된 이름자를 보면 여성은 子(아들 자), 美(아름다울 미), 花(꽃 화), 女(계집 여), 順(순할 순), 英(꽃부리 영) . . . 등이고 남성은 福(복 복), 吉(길할 길), 乭(돌 돌), 壽(목숨 수), 龍(용 용) . . . 등으로 통계적으로 볼 때 성명학적으로 불길한 자가 많았으며 또한 성명(姓名)을 종합감정(綜合鑑定)해 보아도 불길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뜨거운 교육열에 힘입어 지식이 고급화되면서 이름자 또한 매우 길(吉)하여졌고 그래서 그런지 개인의 부(富)도 늘고 사회도 풍요로워졌다. 따라서 대다수 국민들이 과거보다는 훨씬 좋은 이름자를 갖기 시작하면서 가정(家庭)의 흥왕(興旺)이 사회와 국가에 직결된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鑛(쇳덩이 광): 일에 막힘이 많고 두뇌 회전이 빠르지 못하며 다소 우직 과격한 성품에 재수(財數)가 매우 유동적이며 안정된 생활이 결여되고 고독하며 신체 허약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良(어질 양): 배짱은 크나 실속이 없고 항시 주거가 불안하며 발전이 없는 자이다. 여성에겐 고독을 유도하며 이성적 갈등 속에 가정이 적막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分(나눌 분): 자신에게 주어진 복(福)마저 반으로 감소· 소멸되고 이동이 잦고 객지에서 고생하며 타인의 덕이 별로 없는데다가 배우자 복이 없어 부부 이별수가 있고 모아 두었던 금전마저도 뿔뿔이 흩어진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粉(가루 분): 바람에 이리저리 흩날리듯 마음에 중심이 약하고 정처없는 불안정한 생활 속에 애정에 파란(波亂)이 많아 결혼 생활이 순탄치 못하며 항시 경제적 고충으로 삶이 고달프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壽(목숨 수): 그 옛날 문명의 혜택이 적고 학질· 염병 등으로 남녀노소 죽는 사람이 많을 때 또 자손이 귀한 집안에서 어렵게 자손을 얻어 오래오래 병없이 장수하라고 즐겨 쓰던 자이나 반대의 운기(運氣)를 유도하여 단명하지 않으면 심한 생활고 속에 번민이 많고, 일가 동기간 덕이 없이 고독하며 부부간에 고충이 많다. 건강상 고혈압· 당뇨병· 간 기능 계통에 유의해야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岳(산 악): 악(嶽)의 고자(古字)로 험준한 산령을 넘듯 인생살이가 고달프고 악은 곧 악(惡: 모질 악)자와 발음이 비슷한 관계로 성명에 이 악(岳)자가 있으면 다소 몰인정하고 잔혹한 면이 잠재해 있고, 부부간에 정이 없어 이별수를 겪게 되고 변란· 형액(刑厄)· 풍파(風波) 등을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1991년 늦가을 초 각 신문 사회면의 일부를 장식한 끔직스런 사건이 있었다. 정부(情夫)와 눈이 멀어 남편을 살해하고 보험금을 타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있었는데 필자의 직업의식에 따라 그 사건의 여주인공 이름을 감평(鑑評)해 보니 윤연악(尹連岳)이었다. 험준한 산령(岳)이 줄줄이 연속(連)해서 있으니 흔히 말하는 팔자가 고달픈 것은 당연하겠고, 이름 끝자의 악(岳)자가 악(惡)의 구실을 해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독부가 되지 않았나 한다. 이처럼 이름자에 쓰이는 글자 하나하나는 후천적 운명에 커다란 무형적 암시를 주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極(지극할 극): 매사가 극단으로 흐르기 쉽고 부모덕이 없으며 생활이 안정되지 못해 방랑, 주거 불안이 오며 높은 곳에 오르면 현기증이 나듯 두통· 정신질환이 있을 수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남편을 극(剋)하는 경향이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法(법 법): 성품이 편협적이고 융통성이 없으며 삶을 통해 재해(災害)와 곤고(困苦)가 많다. 매사가 흐르는 물(水)에 씻겨내려 가듯(去) 일정한 정착지가 없어 생활이 빈약하고 박명해진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命(목숨 명): 의지할 곳 없이 평생 고독과 재액(財厄)이 따르고 생활 환경이 불우하게 되며 건강상 문제점이 있어 신체 병약하며 단명을 초래하게 된다. 여성은 남편덕이 없어 재혼수가 많으며 자식문제로 골치를 앓게 되고 혼전혼후를 막론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신역이 고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遠(멀 원): 부모 형제덕이 없고 타향에서 고생하며 매사에 불화와 대립된 의견으로 고립되고 좌절· 실패 속에 일에 매듭이 없이 흐지부지 끝나는 관계로 재물복이 없으며 삶에 파란 곡절이 많고 건강에 문제점이 돌출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海(바다 해): 잔잔한 바다도 일시에 파도가 치고 풍랑을 일으키듯 인생살이에 고난과 풍파가 반복되고 재물이 새어나가며 특히 여성은 고단한 삶 속에 애정운과 자녀운이 쇠약하다. 불교의 법명(法名)이나 호(號), 연예인의 이름으로는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英(꽃부리 영): 남자는 일신에 영화가 있고 자기가 맡은 업무에 두각을 나타내며 출세할 수 있으나 여자는 불길한 운을 유도하는 자로 자존심, 자만심이 강하고 팔자를 세게 만들어 부부간에 갈등을 유발시키고 자녀운이 적으며, 가정이 불화하기 쉽고 항시 삶이 고달프게 된다. 대체로 사회활동을 해도 재수(財數)가 항시 유동적이고 불안하여 금전이 잘 모아지지 않을 뿐아니라 신체 허약할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 천박한 운을 주도해 미천한 직업을 갖게 하는 경우가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과거 구한말(舊漢末) 이전 권반 기생들 사이에 흔히 들어가는 이름자가 月자였다. 明月(명월)이니, 桂月(계월)이니 또는 山月(산월) 등 월자가 많았음을 볼 수 있고, 1920년대에서부터 1930년대 말에는 花자를 쓰는 이름으로 春花(춘화), 挑花(도화) 등이, 1960년대 후반에는 英자가 들어간 이름으로 英子(영자), 英伊(영이) 등의 이름이 화류계(花柳界)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대표적 대명사가 된 적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月(달 월), 花(꽃 화), 英(꽃부리 영) 자가 이름에 들어 있다고 하여 전부가 다 미천한 직업을 소유하는 것은 아니나 성명 철학적 통계로 볼 때 이러한 자들은 여성에게 있어 투박한 인생길을 만들고 애정에 시련을 주며 박복(薄福)한 운을 유도케 하는 자로 그때 그 시절 月, 花, 英 등의 자를 가명으로 썼든 실명으로 썼든 거리의 여인에게 많았던 것도 성명 철학적으로 볼 때 우연의 일치는 아니라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菊(국화 국): 성품이 나약해져 용기와 기백이 없으며 일시적인 성공은 있으나 매사가 수포로 돌아가고 고독, 불운(不運)하며 신체도 허약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雪(눈 설): 머리는 크나 꼬리는 적은 것과 같이 매사에 완결됨이 없고 업무가 부진하며 일찍이 한쪽 부모를 잃거나 육친(六親)의 덕이 없고, 금전이 잘 모아지지 않으며 특히 여성은 가정에 적막이 흘러 이별수가 있고 말년이 고독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平(편안 평): 온순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이나 주도면밀하지 못해 경솔하며, 매사가 중도에 좌절되기 쉬워 재물에 실패가 많으며 삶에 역경이 많아 흥왕(興旺)된 인생과 거리가 멀고, 건강상 잔병치레· 위장 장애· 간 기능 저하 등을 겪을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風(바람 풍): 글자 그대로 풍류를 즐기니 주색(酒色)에 빠지기 쉽고 마음의 중심이 약해 항시 변동· 변화를 좋아해 제대로 성취하는 일이 없다. 특히 여성의 이름에 이 자가 있으면 남성보다도 더 심한 고생과 고초를 겪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龜(거북 귀): 인품은 중후하나 성공이 지체되고 험준하여 박명하고 재물에 풍파가 많다. 단, 사주에 용신(用神)이 물(水)일 때 이 자를 이름에 쓰면 대길하여 의외의 성공과 발복· 발전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千(일천 천): 선친의 덕이 없고 타향에서 고생하며 구설· 관재(官災)· 부상· 수술을 유도하며 초혼에 실패하기 쉬운 관계로 늦게 결혼해야 하고 여성은 나이 차이가 많은 남성을 만나야 다소 안정을 얻을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心(마음 심): 항시 주변 환경이나 마음에 갈등과 고통이 따르고 신경이 예민하며 부부 애정이 희박하고 불길해 이별수가 있으며, 신체 허약하고 재물이 흩어지며 매사에 실패가 속출해 말년이 고독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甲(갑옷 갑): 빛좋은 개살구격으로 겉은 화려하나 속이 비어 실속이 없고 재물에 고통이 따르고 부부궁이 불길하며, 다소 화급한 성질로 대사(大事)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단, 사주에 용신(用神)이 나무(木)인 경우에 이 자를 이름에 쓰면 상당한 출세와 명예가 따르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錦(비단 금): 극약(極弱)을 상징하는 글자로 운명적 운세의 흐름이 박약(薄弱)하고 자손의 불길(不吉)을 암시하며, 내적 번민과 빈곤으로 말년에 심하게 고생을 하며 고독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德(큰 덕): 부모 형제의 덕(德)이 없어 고독하게 되고 업무에 성과가 미진하며, 특히 여성에게는 부부간에 생리사별(生離死別)이 있고 자손에 따른 근심사가 있게 된다. 조난(遭難)· 피살(被殺)· 자살(自殺)· 단명(短命) 등의 암시를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童(아이 동): 일시적인 성공은 있으나 끝내 모든 것이 무산되고 하천(下賤)하게 되며 특히 심적 갈등으로 곤고(困苦)함이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伸(펼 신): 인덕(人德)이 없고 노력만큼의 대가가 불충분해 결과가 미진하며 자손(子孫)을 극(剋)하고 고독이 유도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淑(맑을 숙): 천품(天品)은 고결하고 착하나 고집이 지나치게 강하고 육친(六親)의 덕이 부족하며 애정사(愛情事)에 번민이 많고, 결혼 후에도 부부간에 의견대립과 이상의 차이로 이별수가 있으며 고독과 풍파가 겹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松(소나무 송): 투지적인 정신은 있으나 매사가 허무하고 박약하며 금전적 갈등 속에 건강에 애로가 많게 된다. 불교의 법명(法名)이나 호(號)에 사용하는 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霜(서리 상): 매사에 미결(未決)을 암시하는 자로 속성속패(速成速敗)하기 쉽고 부부간에 구설풍파(口舌風破)와 고정(苦情)으로 불화합하며 재난(財難)이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忠(충성 충): 의리가 많고 박애정신은 있으나 하는 일에 고난, 고초가 많고, 생사(生死)의 극난(極難)을 몇 번 넘겨야 하며 조난(遭難)· 단명(短命)을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初(처음 초): 성품이 단정하고 청아하나 고난과 고독을 면할 길이 없으며 매사에 시작만 있지 끝이 없이 결실이 없는 허무한 자로 불행(不幸)· 불운이 유도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完(완전 완): 부부간에 다정치 못하여 가정에 불협화음(不協和音)이 속출하고 자식에 근심운이 따르며 교통사고· 신체 허약· 부상 등이 초래(招來)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禮(예도 예): 성품은 영민하나 모든 일에 불성(不成)이 많고 금전적 애로가 많으며, 육친(六親)의 무덕(無德) 속에 부부간의 정마저 화합치 못해 이별수가 있으며, 조난(遭難)· 객사(客死)· 형액(刑厄)· 단명(短命)· 수술(手術) 등을 암시하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義(옳을 의):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장애가 끼게 되어 효과를 볼 수 없으며, 인덕(人德)과 배우자덕이 없어 고독하며 불행해진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孝(효도 효): 성품은 충직(忠直)하나 부모 형제의 덕이 없고 가정적 적막 속에 운이 하락되어 고생을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예로부터 우리 나라의 이름자에&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amp;nbsp;一(한 일), 二(두 이), 三(석 삼). . . . 등 숫자를 많이 볼 수 있다. 일용(一龍)이, 삼복(三福)이, 칠성(七星)이, 용팔(龍八)이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숫자를 쓴 이름은 필자의 성명 통계 연구자료로 볼 때 길함보다도 불길한 경우가 더 많아 가급적 사용치 말도록 권하며 각 숫자가 뜻하는 성명 철학적 후천운에 영향을 미치는 운기(運氣)의 뜻은 다음과 같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一(한 일): 독자(獨自), 독신(獨身)의 외로움 속에 어느 한 분야에 일위(一位)가 되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으로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쳐야 하듯 매사에 고단함이 많고 주위의 시비· 모략이 분분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二(두 이): 하나가 분리되어 둘이 되는 형상으로 주어진 복이 반으로 감소되고 육친무덕(六親無德)속에 부부운과 건강운마저 불길해진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三(석 삼): 王(임금 왕)자에 기둥(一)이 빠진 격이니 왕이 없으면 구심력을 잃어 신하가 제각기 흩어져 분열이 되는 형상으로 일시적인 성공은 거둘 수 있으나 그 성공의 생명력이 짧고 재물이 흩어지고 분산되며 말년이 쓸쓸하게 되는 등 하락운이 초래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四(넉 사): 발음상 죽을 사(死)와 같은 관계로 이름에 이 자를 쓰면 조난(遭難)· 단명(短命)· 수술(手術)· 안과 질환(眼科疾患) 등의 흉운(凶運)이 뒤따른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논리의 비약인지 모르지만 박목월(朴木月)님의 &amp;lt;윤사월(閏四月)&amp;gt;이란 시가 있다. 그 시구(詩句)에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 눈먼 처녀 문설주에 기대어 . . .&amp;#39;하는 대목이 있는데 四자를 옆으로 세우면 마치 目(눈 목)자가 되는데, 눈이 죽은 형상이니 안과 질환이 있듯 윤사월(閏四月)의 四자는 눈먼 처녀의 글귀는 성명학적 운명의 연관에서 볼 때 우연의 일치라 아니하겠다.(四→死→目死)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필자가 상담생활 20여 년 동안 수십만의 이름과 임상자료를 수집했지만 두 명만이 四자를 이름에 쓴 경우를 보았는데 역시 운세의 운명적 흐름이 무척이나 기구함을 겪고 사는 것을 보았다. 또한 4년 전인가 필자의 손님중 독일의 남성과 결혼한 여성이 있었는데, 그녀의 아들 이름이 Fourich였다. 이 이름을 동양식 성명학으로 풀어 보니 Four는 四요 rich는 富인데, 공교롭게 생후 7개월만에 차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불행중 다행인지 같은 차에 땄던 부모는 목숨을 건졌지만 . .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五(다섯 오):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고 약하여 타인과의 승부에서 패(敗)하기 쉽고 주변에 적이 많으며 수술· 병약· 고난· 고초 등을 유발케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六(여섯 육): 부모 형제의 덕(德)이 없어 살아가는데 경제적 고통과 고생을 겪게 되며, 많은 좌절과 고초를 겪고나야 겨우 성공하는 자이다. 특히 재물과 인연이 적은 관계로 많은 금전을 모으면 그것을 좋은 일, 즉 자선에 써야지 혼자 모두 가지려 하면 재(財)가 살(殺)을 낳는다(財生殺)하여 일시에 병마(病魔)와 우환이 넘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항시 고아들을 돕고 불우한 곳을 찾아 자선과 위문 공연으로 유명한 가수 서육남(徐六男)씨의 이름을 보더라도 어린 시절이 불우했고 많은 고생을 했는데, 그의 이름에서 선행(善行)을 해야 된다는 철학적 의미 때문인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다. 六자의 흉운(凶運)을 선행(善行)으로 제압한 좋은 예라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七(일곱 칠): 하는 일마다 실패와 좌절이 많고 금전적 풍파가 속출하며 일에 매듭이 없다. 특히 성격에서 우리가 쓰는 말로 칠칠치 못하다는 식으로 다소 주도면밀하지 못하고 하는 업무나 일에 빈틈이 많다. 흔히 고전 드라마의 머슴 이름에 칠복(七福)이란 이름이 많이 나오는데 칠자는 부모 형제의 덕이 없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八(여덟 팔): 글자 모양 자체가 좌우로 갈라지고 퍼진 형으로 의지와 인내는 강해 일시적 출세와 성공은 있으나 그 생명력이 짧아 영화(榮華)를 오래 지키지 못하며, 특히 초년 고생이 심하고 부부간의 정(情)이 소원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九(아홉 구): 수리역학(數理易學)에서 무극(無極)에서 시작하는 0을 수(數)의 시초(始初)로 보고 9를 마지막 수로 보아 종말(終末)의 뜻이 있어, 일생에 파란곡절과 위험한 고비가 많으며 횡액 등의 액운이 뒤따른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본명이 김창수(金昌洙)이신 고(故) 김구(金九) 선생님의 애국과 독립을 위해 자신의 삶마저 저버리고 노력하신 그 험준한 인생길이 결코 우연은 아니라 생각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지금까지 열거한 자 이외에도 上(위 상), 下(아래 하)는 복을 감소시키고 방향을 나타내는 東(동녘 동), 西(서녘 서), 南(남녘 남), 北(북녘 북)의 글자도 가급적 사용치 않는 것이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오행상(五行上) 東은 木, 西는 金, 南은 火, 北은 水로 사주에 부족한 오행을 보충할 때 東과 南은 이름자에 사용해도 무방하나 西와 北은 운을 하락시킨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또한 천간(天干)을 나타내는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와 십이지(十二支)를 뜻하는 子, 丑, 寅, 卯, 辰, 巳, 午, 美, 申, 酉, 戌, 亥 등을 역학의 지식없이 함부로 쓰면 파재(破財)· 단명(短命)· 이별을 유도하고 운세를 그르칠 수 있으며, 낮에 태어난 사람이 星(별 성)자를 쓰거나 月(달 월)을 이름에 쓰면 일에 실패가 많고 매사에 기회를 놓쳐 부귀와 거리를 멀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또 一(한 일), 甲(갑옷 갑), 元(으뜸 원), 上(위 상), 允(맏 윤), 先(앞 선), 大(큰 대), 宗(마루 종), 東(동녘 동), 春(봄 춘), 太(클 태), 泰(클 태), 巨(클 거), 弘(클 홍), 長(길 장), 初(처음 초), 始(비로소 시), 碩(클 석), 乾(하늘 건), 天(하늘 천), 斗(말 두), 國(나라 국) 등의 글자는 그 구성 원리가 처음, 첫째, 으뜸, 시작, 크다 라는 함축된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장남이나 장녀의 이름자에 사용해야지 그 외에 차남 또는 차녀 이하의 이름자에 사용하면 형제· 자매간에 덕이 없고 고난· 고초가 많으며 비록 형이나 언니가 있어도 본인 자신이 맏이 노릇을 하게 되고, 또한 형이나 언니의 운세가 하락하여 그들이 맏이로 태어났어도 장자(長子)구실을 못하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와 반대로 장남 장녀가 後(뒤 후), 末(끝 말), 終(끝 종), 小(작을 소), 二(두 이), 中(가운데 중), 仲(버금 중), 地(땅 지), 坤(땅 곤) 등을 사용하면 가운(家運)을 계승하지 못하고 무미건조한 운세 속에 고생을 많이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모든 자연법칙(自然法則)이나 일에 순서와 질서가 있듯이 성명학에서 상하의 질서를 갖추어야지 하극상(下剋上)의 원리적 이름을 쓰면 흉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숙명(宿命)과 운명(運命)&amp;#39;이란 희비 쌍곡선의 카테고리에서 살게 마련이다. 숙명은 태어나기 이전에 이미 하늘이 정해 준 명(命)이고 운명은 태어난 이후의 자연 조건· 성장 과정· 성품에 따라 다소 변화를 가질 수 있는 명(命)이다. 때문에 숙명은 그 누구의 힘으로도 바꿀 수 없는 불가항력의 명(命)이며, 운명은 자신의 각고어린 노력이나 밝은 성격· 고운 마음으로 운세의 흐름을 다소 호전되게 할 수 있는 유동적인 명(命)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흔히 운명학의 주된 단어인 易(역)자는 日과 月이 합쳐서 된 것으로 그 뜻 또한 바뀔 역자로 영어의 Change와도 같은 것이다. 사주가 이미 하늘에서 지정해 준 숙명이라면 이름은 우리 스스로가 지을 수 있는 후천운(後天運)이요 운명이 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사주팔자(四柱八字)라는 선천적 숙명과 태어난 이후 붙여지는 후천적 운명(이름)이 어우러져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창출하니 이름자의 운력(運力)은 참으로 크다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3. 생년· 생일에 따라 쓰지 말아야 할 글자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후천운에 해당하는 이름은 성명 철학적으로도 좋아야 하겠지만, 선천운에 해당되는 사주와도 조화를 이루어야 완전무결한 이름이 된다. 가령 예를 들어 辛炫熙(신현희)라는 이름은 성명학으로 볼 때 대길(大吉)한 이름이지만 그 사람의 사주에 火가 많다면 더운 몸을 쩔쩔 끓는 더 더운 방에 집어 놓는 형상으로 성명과 사주가 부조화를 이루어 좋은 이름이 그 구실을 못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처럼 자기가 태어나 선천적 명(命)과 성명은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자기가 태어난 날(사주학에서는 일진&amp;lt;日辰&amp;gt;이라 함)과 태어난 해(사주학에서는 태세&amp;lt;太歲&amp;gt;라 함)에 따라 피해야 하는 글자는 다음과 같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子日生 (쥐띠생): 午, 旿, 五, 吾, 晤, 奧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丑日生 (소띠생): 美, 米, 味, 未, 眉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寅日生 (범띠생): 信, 新, 伸, 辛, 晨, 臣, 愼, 申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卯日生 (토끼띠생): 有, 裕, 柔, 由, 侑, 幼, 辰, 振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辰日生 (용띠생): 述, 術, 戌, 茂, 琵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巳日生 (뱀띠생): 海, 亥, 解, 諧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午日生 (말띠생): 子, 慈, 字, 滋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未日生 (양띠생): 祝, 丑, 子, 慈, 者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申日生 (원숭이띠생): 寅, 印, 仁, 引, 麟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酉日生 (닭띠생): 妙, 卯, 苗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戌日生 (개띠생): 珍, 眞, 鎭, 辰, 進, 海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亥日生 (돼지띠생): 士, 斯, 司, 師, 舍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위에서 열거한 글자를 이름에 사용하면 항상 궂은 일이 생기고 가정 화목(和睦)이 안되며 수많은 역경 속에 부상· 수술· 조실부모· 애정불길· 횡액 등의 흉운을 맞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예를 들어 1991년에 태어난 아기에게는 자(慈), 축(祝)자가 이름에 들어가면 안되고 양력 12월 6일에 태어난 아기의 일진은 경술일(庚戌日)로 술(戌)일이므로 珍(보배 진) 鎭(진정 진), 進(나갈 진) 등을 이름자에 쓰면 사주와 이름의 부조화로 살아가는데, 장애가 많게 되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4. 호(號)에 사용하는 글자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다음 한자는 주로 호(號)를 짓는데 사용할 수 있는 자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花(꽃 화) 紅(붉을 홍) 俠(협기 협) 鶴(학 학)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太(클 태) 春(봄 춘) 鐵(쇠 철) 川(내 천)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峻(클 준) 鼎(솥 정) 丸(둥글 환) 鴻(기러기 홍)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慧(똑똑할 혜) 翰(깃 한) 波(물결 파) 椿(나무 춘)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千(일천 천) 埈(높을 준) 帝(황제 제) 晃(밝을 황)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洪(클 홍) 呼(부를 호) 漢(한수 한) 捕(잡을 포)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出(날 출) 靑(푸를 청) 泉(샘 천) 浚(맑을 준)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照(비칠 조) 皇(황제 황) 厚(두터울 후) 虎(범 호)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行(다닐 행) 杓(자루 표) 忠(충성 충) 楚(초나라 초)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天(하늘 천) 池(못 지) 潮(조수 조) 活(살 활)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羲(기운 희) 豪(호걸 호) 杏(은행 행) 豊(풍년 풍)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充(채울 충) 草(풀 초) 哲(밝을 철) 稷(피 직)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朝(아침 조) 輝(빛날 휘) 湖(호수 호) 鄕(시골 향)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必(반드시 필) 兌(곧을 태) 村(마을 촌) 澈(맑을 철)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塵(티끌 진) 州(고을 주) 華(빛날 화) 弘(클 홍)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香(향기 향) 荷(연꽃 하) 台(별 태) 秋(가을 추)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徹(관철할 철) 震(진동할 진) 朱(붉을 주) 月(달 월)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立(설 립) 惟(생각 유) 堯(높을 요) 魚(물고기 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巖(바위 암) 蓍(시초 시) 樹(나무 수) 城(성 성)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先(먼저 선) 鵲(까지 작) 偉(클 위) 維(벼리 유)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龍(용 용) 彦(클 언) 岩(바위 암) 新(새 신)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穗(이삭 수) 世(인간 세) 泄(샐 설) 汕(통발 산)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壯(장할 장) 臥(쉴 와) 禹(임금 우) 淵(못 연)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央(가운데 앙) 室(집 실) 壽(목숨 수) 蘇(들깨 소)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雪(눈 설) 西(서녘 서) 奬(포장할 장) 遠(멀 원)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栗(밤 율) 雲(구름 운) 連(연할 연) 昻(밝을 앙)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實(열매 실) 肅(나아갈 숙) 紹(이를 소) 省(살필 성)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誓(맹서 서) 章(문채 장) 苑(뜰 원) 垠(언덕 은)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芸(향풀 운) 蓮(연꽃 연) 鶯(꾀꼬리 앵) 雅(맑을 아)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舜(임금 순) 松(소나무 송) 聲(소리 성) 栖(쉴 서)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材(나무 재) 旺(왕성할 왕) 隱(숨을 은) 熊(곰 웅)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靈(신령 령) 野(들 야) 牙(어금니 아) 筍(죽순 순)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修(닦을 수) 聖(성인 성) 石(돌 석) 晶(수정 정)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越(넘을 월) 林(수풀 림) 柳(버들 유) 詠(노래할 영)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亮(밝을 양) (기러기 안) 丞(도울 승) 受(받을 수)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星(별 성) 仙(신선 선) 鵬(붕새 붕) 煩(번민할 번)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裵(옷길 배) 舞(춤출 무) 穆(화할 목) 瑚(산호 호)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唐(당나라 당) 鷺(백로 로) 暖(따뜻할 난) 弓(활 궁)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飛(날 비) 逢(만날 봉) 伐(칠 벌) 陪(모실 배)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默(잠잠 묵) 睦(친목할 목) 麻(삼 마) 堂(집 당)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雷(우뢰 뢰) 落(지질 낙) 槿(무궁화 근) 彬(빈할 빈)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烽(봉화 봉) 凡(무릇 범) 柏(잣 백) 珉(옥돌 민)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夢(꿈 몽) 滿(가득찰 만) 篤(도타울 독) 鹿(사슴 녹)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湳(물이름 남) 錦(비단 금) 司(주장할 사) 鳳(새 봉)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范(벌 범) 白(흰 백) 密(몰래 밀) 廟(사당 묘)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盟(맹서할 맹) 董(감독할 동) 能(능할 능) 南(남녘 남)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琴(거문고 금) 泗(물 사) 蓬(쑥 봉) 竝(아우를 병)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百(일백 백) 箔(발 박) 無(없을 무) 冥(어둘 명)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杜(막을 두) 陵(능 능) 覽(볼 람) 氣(기운 기)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肆(방자할 사) 釜(가마 부) 寶(보배 보) 白(성 백)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迫(쉴 박) 武(호반 무) 銘(새길 명) 燈(등 등)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達(통달할 달) 朗(밝은 랑) 佳(착할 가) 仕(살필 사)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崩(산무너질 붕) 輔(클 보) 澤(못 택) 放(놓을 방)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茂(무성할 무) 溟(바다 명) 濫(넘칠 람) 潭(연못 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郞(사내 랑) 歌(노래 가) 烘(화톳불 홍) 溪(시내 계)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炬(횃불 거) 絳(강호 강) 感(감동할 감) 覺(클 각)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觀(볼 관) 驚(놀랠 경) 巨(클 거) 綱(벼리 강)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岬(산기슭 갑) 各(각 각) 光(빛 광) 境(지경 경)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杰(호걸 걸) 鋼(강철 강) 甲(갑옷 갑) 幹(줄기 간)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廣(넓을 광) 鏡(거울 경) 繫(맬 계) 江(강 강)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鉀(갑옷 갑) 菅(왕골 관) 丘(언덕 구) 谷(골 곡)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谿(시내 계) 芥(겨자 개) 岡(산등성이 강) 葛(칡 갈)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邱(언덕 구) 公(귀 공) 季(끝 계) 蓋(덮을 개)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剛(굳셀 강) 渴(물결 갈) 菊(국화 국) 攻(칠 공)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桂(계수 계) 開(열 개) 堈(독 강) 監(볼 감)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然(그러할 연) 復(다시 복) 異(다를 이) 浮(뜰 부)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海(바다 해) 日(날 일) 森(빽빽할 삼) 皓(흴 호)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晩(늦을 만) 常(항상 상) &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5. 이름의 유일성과 자성(字性)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TV 권투 중계를 보다보면 종종 현 챔피언이나 과거 유명한 챔피언의 이름을 따서, 필리핀의 어느 복서는 리틀 타이슨이니, 무하마드 알리가 캐시어스 클레이로 명성을 날렸을 땐 어느 일본 권투 선수가 캐시어스 나이또라 하기도 했다. 공교롭게 두 선수 모두 우리 나라 선수에게 힘 한 번 펴보지 못하고 KO패를 당한 적이 있으며 이름값을 못하고 맥없이 사라졌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우리 주변에도 과거의 역사적 유명인물의 이름을 그대로 쓰는 사람을 간혹 볼 수 있다. 의식적으로 그러한 인물이 되기를 의도하는 바램에서 성현(聖賢)· 성인(聖人)이 존함을 따 이름에 사용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그러나 대성(大姓)은 부재(不在)하고 대명(大名)은 무우(無又)하는 말이 있듯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의 이름이 두 사람이 있는 예는 없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따라서 역사적으로 또 현실적으로 유명한 인물의 이름을 따 모방하는 것은 삼가야 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고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그에 알맞은 이름을 지어 사용해야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또한 이름에 쓰이는 한자에는 독특한 글자의 분위기가 담겨 있고 독자적인 영혼이 들어 있다. 뜻에 관계없이 찬 느낌을 주는 자, 맑음, 탁함, 고요함, 파괴적인 느낌을 주는 자 등 각각의 분위기가 암시되어 있&lt;!-- end clix_content --&gt; &lt;/font&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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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7:16:4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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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름 짓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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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id=&quot;articleContents&quot;&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이름 짓는 법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이름짓기의 바른 구성 기법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1. 좋은 이름 조건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1) 부르기 좋고 듣기 좋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좋은 이름이라도 부르기가 어렵고 불러서 어감(語感)이 나쁘거나 &lt;br&gt;이상한 뜻을 연상하게 하는 이름은 운(運)도 하락시킬 뿐 아니라 &lt;br&gt;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도 목표 의식이 불투명해질 수 있고 고생을 &lt;br&gt;많이 하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amp;lt;예&amp;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林信中(임신중) - 임신을 했다는 생각이 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文東姬(문동희) - 문둥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高生萬(고생만) - 고생이 많다는 듯한 느낌.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任宗日(임종일) - 죽는 날이라는 느낌이 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孫秉信(손병신) - 신체상의 불구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元崇熙(원숭희) - 원숭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高秀悳(고수덕) - 고스톱(Go stop)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羅竹子(나죽자) - 죽음을 내포하는 느낌.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金致國(김치국) - 김칫국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러한 이름들은 불러서 심히 어감(語感)이 불편하고 별명의 소지가 있으며, 느낌이 이름으로는 부적합하다. 예를 더 들어보면 洪唐武(홍당무), 張建達(장건달), 康度範(강도범), 李炳均(이병균) 등도 모두 여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또한 金澤淑(김택숙) 姜光成(강광성)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鄭質金(정질금) 陸鐸根(육탁근) 등은 발음하기가 곤란하므로 음파(音波)의 에너지와 우주의 에너지가 서로 상극작용(相剋作用)을 일으켜 성공과 실패가 교차되고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곤란을 겪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아울러 남성 이름은 남성답게 여성 이름은 여성답게 지어야지 남성 이름이 李慶順(이경순)이라든지, 여성 이름이 權正澤(권정택) 등이라면 남성과 여성이 뒤바뀐 듯한 이름이어서 좋지 않다. 이러한 이름들은 사회생활에 무능해지고 매사에 용두사미(龍頭蛇尾)격이 되며, 여자는 일신이 고달프고 남편이 있어도 생계를 책임지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한편 이름에서 음(音)은 선고후저(先高後低)보다 선저후고(先低後高)가 좋고, 선청후탁(先淸後濁)보다 선탁후청(先濁後淸)인 것이 좋다. 즉 이름에서 소리가 먼저는 낮고 나중이 높아야 되며, 먼저는 흐리고 나중이 맑아야 좋다. 그래서 이름의 소리(音)가 순평(順平)하게 들리고 끝에 운(韻:리듬)이 있는 듯이 들려야 길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름에서 음(音)이 혼탁하고 무기력하면 그 사람의 기질과 인품이 흐릿하고 무기력하며 남성의 이름은 돈후장중(敦厚壯重)함이 있어야 하고 여성의 이름은 명랑하고 경쾌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야 길하다. 이는 이름이 인간 생활에서 무형적(無形的)인 암시를 주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2) 품위가 있어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그 옛날 과학 문명이 낙후되고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던 시절엔 이상하고 천한 이름이나 동물 이름을 불러 주면 잔병없이 튼튼하게 오래 산다고 하여 `돼지&amp;#39;, `개똥이&amp;#39;, `바위&amp;#39;(흔히 사투리로 바우라 칭함) 등등의 이름을 지어주는 경향이 많았으며, 또한 봉건적 남아선호사상으로 딸을 많이 둔 집안에서는 딸을 그만 낳으라는 뜻에서 `딸막이&amp;#39;. `딸근이&amp;#39;(딸은 끝이라는 뜻)라고 칭하였거나 막내딸이라고 막녀(莫女)니 말숙(末淑)이니 하는 등의 한문 뜻을 억지 원용하여 이름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그러나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장성해서 사회적으로 부귀, 출세한 예는 참으로 드물며, 필자의 통계자료로 볼 때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으로서 아직 이런 이름을 소유한 이를 보지 못했다. 남이 듣기에도 천박하거나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이름은 길(吉)보다 흉(凶)이 많다고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필자가 91년 가을 잠시 볼일이 있어 충남 ㄷ시에 간 적이 있는데 ㄷ시내에서 차창 밖을 보니 &amp;lt;리파똥 제과점&amp;gt;이라는 간판이 시야에 들어 왔다. `리파똥? 아! 똥파리 ...&amp;#39; 하며 혼자 속으로 쿡쿡 웃다가 `언제 한 번 찾아가 주인에게 왜 그런 상호를 지었는지 물어 봐야지&amp;#39;하고 작정했다. 한달 후 다시 볼일이 있어 ㄷ시에 간 일이 있는데 &amp;lt;리파똥 제과점&amp;gt;이 없어져 버려 주위 사람에게 물어보니 영업이 안돼서 6개월만에 폐업해 버렸으며 그 자리에 스낵 코너가 들어선다고 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그 제과점의 주인은 개그(Gag)적 연상으로 쉽게 기억해 주리라 기대하고 &amp;lt;리파똥 제과점&amp;gt;이라고 지었겠지만 빵(제과)과 파리라는 관계는 전혀 어울리지 않고 오히려 혐오감을 주며, 제과점에 손님이 없어 파리만 날리는 격이니 잘 될 리가 없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하물며 생각하는 갈대이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이름을 동물적으로 또는 타인에게 개그적 연상을 주는 이름으로 지으면 그 사람이 지닌 재능· 지식· 능력을 퇴보시키며 출세하는데 지장을 주므로 이름은 부르고 듣기에 그리고 쓰기에도 품위가 있어야 좋은 운과 복이 유도된다고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3) 좋은 뜻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름 전체에 희망· 신조· 염원· 꿈· 포부 및 미래지향적 발전· 발달의 의지가 담겨져야 인생의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이름자에 뜻이 없고 한 문자를 나열한 데 불과하다면 성장 과정에서 목적의식도 갖지 못하고 무의미한 인생으로 하루하루를 막연히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좋은 이름의 예를 들어보자.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金泰潤(김태윤): 클 태(泰)에 윤택할 윤(潤)자이므로 사회생활에서 크게 되고 삶이 윤택 해지라는 염원이 담겨져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李知宣(이지선): 알 지(知)에 베풀 선(宣)자이므로 자신의 지식을 널리 베푸는 형상이니 사회적 존경과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이름으로 특히 베풀 선(선)자는 역 행(역행) 글자로 베푼만큼 다시 자신에게 공과가 돌아오는 의미가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鄭智元(정지원): 지혜 지(智)에 으뜸 원(元)으로 으뜸 가는 지혜를 가지라는 의미가 있 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처럼 이름을 직역하거나 의역을 했을 때 진취적이고 생산적이며 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야 행운과 인연이 깊고 좋은 운세를 맞이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반대로 별로 좋지 않은 이름의 예를 보자.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李又七(이우칠): 또 우(又)에 일곱 칠(七)자로 이름 안에 담겨져 있는 이미지나 메시지 가 전혀 없다. 이런 경우에는 인생살이가 고달프고 부평초와 같게 된 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閔碩仲(민석중): 클 석(碩)자에 버금 중(仲)자로 버금이란 두 번째라는 뜻으로 차(次), 부(副)와 같은 의미로 영어로는 First가 아닌 Second의 뜻이다. 크게 두 번째가 되라 혹은 흔한 말로 차석(次席)이 되라는 뜻으로 정상에 오르 기까지 좌절과 실패가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黃雲天(황운천): 구름 운(雲)에 하늘 천(天)자로 하늘에 구름이 잔뜩 끼어 있으니 오곡 백과가 태양 빛을 못 받아 제대로 성장할 수 없듯이 일찍이 목숨을 다 한 이름이다. &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4) 이름 석 자가 분파(分破)되지 않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鄭 浩仁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林 種喆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예를 들어 정호인(鄭浩仁)이란 이름을 분파(分破)해 보면( , &amp;lt;水&amp;gt;, &amp;lt;人&amp;gt;), ( &amp;lt;邑&amp;gt;, 告, 二 )로 되어 있고 임종철(林種喆)이란 이름도 (木, 金, 吉) (木, 重, 吉)로 분파 된다. 그러니까 한 사람의 이름 석 자에서 두 사람의 이름이 나오는 격이다. 이런 이름을 갖게 되면 자기 자신의 권리가 반으로 줄어 축소되고 능력과 재능이 피기도 전에 꺾이며 불구(不具)·파산(破産)·형살(刑殺)·단명(短命)인 경우가 왕왕 있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다만 이 책을 보시는 독자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은 성(姓)과 이름을 함께 보아서 분파 되어야지 성은 괜찮고 이름만 분파 되는 경우에는 위의 논리가 적용이 안된다는 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즉 박윤희(朴倫姬)라는 이름은 위의 설명처럼 분파(分破)되나 성이 박(朴)씨가 아니고 최(崔)씨라고 가정하면 성은 분파 되지 않음으로 성명분파(姓名分破)로 보지 않는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朴倫姬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amp;lt;분파된 성명&amp;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崔倫姬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amp;lt;분파가 안된 성명&amp;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것은 성명(姓名)이란 성(姓)씨와 이름(名)의 합이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5) 알기 힘든 벽자(僻字)나 어려운 문자는 쓰지 않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한자(漢字)는 그 글자 자체가 뜻을 가지고 있다. 熙(희)자는 빛나다라는 뜻이 있고, 辛(신)자는 맵다는 뜻이 있듯이 한자는 각 글자마다 고유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문자는 언어를 대표하고 언어는 마음의 표현으로 상징적 영향이 크다. 특히 한문자(漢文字) 이름이 거의 대부분인 우리 나라에서는 알아보기 힘든 그리고 어려운 문자는 안 쓰는 것이 운(運)에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柳鸞斐(유난비)라는 사람이 있었다. 방울 난(鸞)자에 아롱질 비(斐)자로 1920년대 기생을 했다는 여성의 이름이다. 목소리가 아름답고 자태가 곱다고 해서 어느 짓궂은 인사(人士)가 작명을 했다지만 이처럼 어려운 글자를 제대로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름에 알기 힘든 벽자(僻字)나 어려운 문자를 쓰면 마치 큰 삿갓을 쓰고 대인관계를 하는 것처럼 인덕을 볼 수 없고, 그늘진 생활 속에 운(運)이 불규칙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없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6) 음양(陰陽)의 배치가 좋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천지 만물의 모든 조화가 음양(陰陽)의 법칙과 조화로 이루어지듯 성명학에서도 음(陰)을 나타내는 글자와 양(陽)을 나타내는 글자가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음과 양을 구분하는 방법은 성명 한 자씩 획수로 계산하여 홀수는 양(陽)이 되고 짝수는 음(陰)이 된다. 예를 들어 大(큰 대)자는 3획이므로 양의 글자가 되고 斗(말 두)자는 4획이므로 음의 글자가 된다. 단 글자의 획수가 10이상이면 10을 제외한 나머지 획수로 음과 양을 구분한다. 熙(빛날 희)자는 13획으로 10을 제외한 수가 3이므로 양의 글자이고, 權(권세 권)자는 22획으로 10단위를 제외한 수가 2이므로 음의 글자가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양의 획수 : 1, 3, 5, 7, 9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음의 획수 : 2, 4, 6, 8, 10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성명 석자가 모두가 양(陽)으로 되어 있거나 음(陰)으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평생을 통해서 모든 일에 실패와 좌절이 많고, 시작은 좋으나 끝이 나빠 한 가지 일도 제대로 성취하지 못하며(一事不成), 파란 곡절이 많게 된다. 또한 자손을 두기 어렵고 자손이 있다 해도 일찍 수명(壽命)을 거두거나 속을 썩이게 되며, 가정과 부부운(夫婦運)이 고독하여 쓸쓸한 말년(末年)을 보내기 쉽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성명학(姓名學)에서 음양 배합을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성명 석자가 모두 양(陽)이면 질병으로 인해 고생이 많고 실패·좌절·부부이 별·정신 질환·손재·심하면 파산(破産) 및 형벌로 고생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성명 석자가 모두 음(陰)이면 재산이 흩어지고 인덕(人德)이 없으며 결혼실패 ·무자식·건강악화 등으로 고독한 생활을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음과 양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안정된 생활로 복록(福錄)이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 음양(陰陽)이 조화 있게 배치되어 다복(多福)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amp;lt;●표시는 음(陰), ○표시는 양(陽)&amp;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예를 들어 김상희(金相希)는 金-8획-음(陰), 相-9획-양(陽), 希-7획-양(陽)이니 음양 구성이 ●○○으로 되어 있어 음양 배치가 길(吉)한 이름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7) 사주(四柱)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lt;/strong&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사주란 선천운(先天運)으로 金· 木· 水· 火· 土라고 하는 오행(五行)의 상생(相生)· 상극(相剋)관계의 조화를 태어난 생년월일시에 대입시켜 풀어 보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예를 들어 자기 태어난 날이 木(木日主)인데 사주 전체에 물(水)이 많은 사람이 이름 자(字)에 洙(물가 수자로 변은 곧 水)자나 益(더할 익자로皿 자 위에 이 곧 水임)자를 이름으로 사용했다면 원래 타고 난 팔자(四柱)에 물(水)이 많아 나무(木)가 땅에 뿌리를 내리질 못하고 쓰러져 가고 있는 형국에 洙(수)나 益(익)자를 사용하여 물(水)을 더 많게 하면 그 나무는 곧 뿌리도 썩게 되고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나무토막(浮木)이 되는 운명이다. 따라서 그 사람의 운명은 주거가 항시 불안하고 직업이 자주 변동되며 하는 일마다 실패 속에 안정된 생활이 결여되고 일생을 통해 마땅한 정착지가 없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또 다른 예를 들어 태어난 날이 나무(木日主)인데 사주 전체가 불(火)로 쌓여 있다면 이는 목마른 나무가 될 것이다. 이런 사주를 타고난 사람에게 炫(빛날 현자로 火가 있음)자나 映(비칠 영자로 日변인데 日은 곧 태양이므로 火를 의미함)자 또는 熙(빛날 희자로 변은 곧 火를 뜻함)자를 쓴다면 나무(木)는 불(火) 때문에 곧 타서 재가되는 이치처럼 그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고난· 고초가 많고 성공은 잠시요, 일순간에 망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위의 학설을 보다 전문적으로 설명한다면 사주 격국(格局)에 용신(用神)과 부합되는 글자를 이름에 넣어 주면 운세가 상승할 수 있고 후천적 복록이 증가될 수 있다는 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丙 乙 己 丙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子 亥 亥 子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시 일 월 년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火 木 土 火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水 水 水 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예를 들어 乙木이라는 화초가 음력 10월인 亥水월에 태어났고 사주에 물이 너무 많고 화초가 곧 얼어죽게 되어 있는데, 사주 丙火라는 태양이 년과 시에 있으니 불행중 다행이다. 따라서 위 사주에 가장 큰 힘이 되고 받침이 되는 것이 丙이라는 火이므로 이름을 지을 때도 날 일(日)변이 있는 暎(비칠 영)자나 熱(매울 열)자로 변은 火로 사주 용신(用神)과 부합하므로 마치 철에 따라 맞는 의복이 있듯이 자기 몸을 보호해 주고, 멋을 내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처럼 태어난 사주 즉 선천운에 조화를 이루게 후천운(後天運)을 도와주는 성명 글자가 배합· 조화를 이루어야 길하지 부조화를 이루면 흉은 더욱 더 기승을 부리게 된다. 그러므로 사주에 맞게 부족한 오행(五行: 金· 木· 水· 火· 土)을 이름에 보충한다면 태어난 운이 다소 불충하여도 이를 보충해 나갈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필자의 그간 성명학 연구 자료를 검토해 보면 이름이 기가 막히게 길한데도 범법을 저질러 옥고(獄苦)를 치르거나 심히 고생하는 이를 보았는데 이는 마치 겨울철에 여름옷을 입은 것처럼 사주에 맞지 않는 이름이나, 사주보다도 더 센 이름을 지어서 그러한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장군의 사주인데 거지옷이나 광대옷을 입혀도 안되고, 범죄자의 사주인데 칼이나 총을 주면 안되듯 그 사주의 주인공에게 가장 적절하고 맞는 이름을 써야 운(運)에 중용(中庸)을 받아 좋은 삶을 영위하게 되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양명(良名: 좋은 이름)과 악명(惡名: 나쁜 이름)의 관계는 인간의 처세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사주· 관상 등 선천운이 좋은 사람이 후천운(後天運)에 해당하는 성명학에서 좋은 이름을 가지면 그 사람의 운명은 더더욱 길하여 금상첨화(錦上添花)격이 될 것이고, 선천운 즉 사주· 관상이 나쁠지라도 그 사주에 부족된 점을 보완해 주는 후천운에 해당하는 성명학에 조화있는 좋은 이름을 가진다면 악운(惡運)을 극복시킬 수 있고 운세를 호전시킬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 우주의 모든 존재가 음양오행(陰陽五行)으로 생성하여 존재하고 있는 만큼 성명학도 체계화된 역리학(易理學)을 알아야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8) 통계적으로 이름에 써서는 안될 불용한자(不用漢字)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9) 길한 획수를 써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10) 음오행(陰五行)이 길해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특히 (8)번, (9)번, (10)에 해당하는 불용한자(不用漢字), 길획수(吉劃數), 음오행(陰五行)은 성명학의 꽃으로 매우 중요한 만큼 별도 항목을 만들어 상세히 설명해 나가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유가(儒家)에서는 명체불리(名體不離)라하여 `이름이 곧 몸이요, 몸이 곧 이름이라&amp;#39;했고 예수(Jesus)계서도 `귀한 자녀에게 많은 재산을 주는 것보다 좋은 이름과 건강을 주라&amp;#39;는 말씀을 남기셨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앞으로 설명해 나가는 성명학 이론은 작명(作名)과 성명 감정(鑑定)에 매우 중요하니 암기하기 바란다. &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2. 이름자에 쓰지 말아야 할 글자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고대로부터 우리 나라는 모든 문화와 역사를 한문자(漢文字)로 표기해 왔기에, 이름 역시 한문자로 된 것이 대부분이다. 한자(漢字)는 글자마다 뜻이 있고 어떤 모양이 담겨 있으므로 그 글자는 각 개인의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며 따라서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다. 때문에 성명자에 쓰이는 글자에 뜻이 나쁘거나 모양이 나쁜 한자를 쓰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성명자의 뜻은 그 사람의 정신과 인품의 기질· 운세의 길흉을 암시하며, 처세의 방향과 생활 형태의 무형적인 면에 암시적인 영향을 주므로 이름의 자의(字意)가 가급적 뜻이 깊고, 웅대하고 고상하며 명랑하고 진선미(眞善美)한 뜻을 내포한 글자를 쓰는 게 좋은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특히 병약· 죄악· 재해· 불길의 뜻이 담긴 글자는 절대로 쓰지 않아야 한다. 또한 신앙의 대상이 되는 글자(예: 卍자 등 . . . .)는 이름에 쓰지 않는 게 상식인데 이외에도 통계 수치상으로 볼 때 다음의 한자는 행운보다는 불운을 야기시키므로 이름자에 쓰지 않는 것이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愛 (사랑 애): 특히 여성에게 매우 불길한 글자로 여성은 한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받아야지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받으면 고귀함이 상실된다. 따라서 이 글자는 부정(不貞)· 음란(淫亂)을 암시하여 일찍부터 이성 관계를 갖는 등 애정생활에 번민이 많게 되고, 부부운에 이별을 유도하거나 간통(姦通) 등의 흉한 글자이며 부모 형제와도 인연을 박(薄)하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光 (빛 광): 두뇌는 명석하나 체질이 약해 신병(身病), 쇠약하고 빛은 눈을 부시게 하므로 시력이 약하고 다소 단명(短命)하거나 불구(不具)수가 있으면 명예는 있으나 재운(財運)에 풍파가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天(하늘 천): 부모 덕이 없고 빈한하며 성공이 미약하고 매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며, 특히 여자의 이름자에 天이 있으면 남편운이 없어 재혼을 하는 수가 많고 고독과 불행을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大(큰 대): 살아가는데 심적(心的)고통이 많고 성공하기까지 가시밭길을 걸어야 하며 인덕(人德)이 약하고 조난(遭難)·형액(刑厄) 등을 암시하는 흉자(凶字)로, 여자에게 있어서는 생계를 꾸려 가야 하는 고통과 가정에 적막이 있으면 특히 장남(長男)·장녀(長女)가 아닌 차남(次男)·차녀(次女)가 이름에 쓰면 손위 형제· 자매가 무능하고 실패가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乭(돌 돌): 분별력이 약하고 의협심은 있으나 천박하며 일가 동기간에 덕이 없고 불우 빈곤하다. 특히 여성은 석녀(石女: 아기를 낳을 수 없는 여인)가 되기 쉽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美(아름다울 미): 온순 다정하나 소년 시절이 불우할 수 있고 고독하며 일생을 통해 한 번은 크게 파란 곡절을 당하고 부부운도 좋지 않다. 또한 건강이 허약하여 수술(手術)수가 있으며 여성적 건강이 약하거나 냉증(冷症)이 있게 된다. 다만 연예계에 종사하면 인기는 반드시 얻을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蘭(난초 란): 부부운과 자녀운이 쇠약하고 고독하며 신병(身病)을 앓거나 단명(短命)하게 된다. 1920년대 화류계(花柳界) 여성들이 이름 글자에 많이 썼다. 운세를 비하시키는 자이며, 모든 일에 결과를 쇠패(衰敗)하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1960년대 아름다운 미모와 약간의 허스키한 음성으로 발랄한 율동을 보이며 인기를 누렸던 양미란(梁美蘭)이란 가수가 있었다. 그의 노랫말에 &amp;quot;사내 마음 울려 놓고 싶은 ....&amp;quot;하는 가사처럼 뭇 남성팬들에게 인기가 높았고 이지적인 미모에 착한 마음씨의 소유자였지만 젊은 나이에 남편(작곡가)과 자식을 남겨 두고 골수암으로 고인(故人)이 되었다. 필자는 성명 철학적으로 미(美)자나 란(蘭)자의 암시적 영향 때문이 아닌가 하고 몹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敏(민첩할 민): 성품이 강직하고 예민하며 인덕(人德)이 적고 노력만큼의 결과가 적으며 정상 일보 직전에서 물러서는 경우가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日(날 일): 성품은 청수(淸秀)하나 모든 일을 헤쳐 나가는데 장애가 많고 부부운, 재물운이 약하며 포부, 이상은 광대하나 실현되지 않고 항시 고독감이 따르며 육친무덕(六親無德)을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子(아들 자): 사주에 물(水)이 없을 때는 사용해도 좋으나 그 외엔 흥(興)과 패(敗)가 교차하여 재액(災厄)이 많고, 가정에 불화가 자주 일어나며 부부 이별수가 있고 매사에 곤액(困厄)이 따른다. 특히 말띠· 양띠 또는 말날(末日)· 양날(羊日)에 출생한 사람이 子를 쓰면 흉이 더욱 증폭되어 만사가 불길(不吉)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雲(구름 운): 바람부는 대로 흘러가는 뜬구름처럼 중심이 약하고 구름이 모여 비가 되듯 장마에 모든 것이 흩어져 버리는 형상처럼 재물이 새어나가고 색정(色情)의 난(難)이 있다. 역술인이나 스님의 호(號)에 많이 쓰는 독특한 글자이므로 일반인이 쓰면 좋지 않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庚(별 경): 오행(五行)상 금(金)에 해당하는 글자로 태어난 날 즉 일주(日主)가 갑(甲)인 사람에겐 특히 불길한 자이다. 대체로 인덕이 따르지 않고 앞길에 막힘이 많아 고독하고 신체 허약하며 교통사고· 수술 등의 흉터를 지니게 되고 가정도 우울하며 삶에 신고(辛苦)가 많다. 단 두뇌는 명석하며 군인·경찰·법률·의학계통에 종사하면 흉을 면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明(밝을 명): 온순한 성품에 두뇌 회전이 명석하나 운세에 굴곡이 심하고 금전이 잘 모아지지 않으며 생활하는데 항시 변수가 많은 운이 유도되어 풍파가 있고 부부 애정운도 박약(薄弱)하다. 특히 건강상 시력과 심장이 약하게 되니 건강이 불리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仁(어질 인): 고집과 편견이 강하고 삶에 시련과 풍파가 많으며 건강운이 좋지 않다. 가정에 적막감이 흐를 수 있고 대외적으로 인덕(人德)이 약하며 특히 이름에 이 글자가 있으면 늦게 결혼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동업(同業)을 절대 삼가야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花(꽃 화): 아름다운 꽃은 쉽게 꺾이고 시드는 것처럼 일찍 이성에 눈을 떠 사랑에 고초와 실패를 겪기 쉽고 주관이 약해 마음에 흔들림이 많게 된다. 재물복이 약하며 고독· 구설· 이별· 허영· 과소비 등을 유발시키는 글자로 과거 화류계(花柳界) 여성 이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자이기에 여성에게 심히 불길한 글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石(돌 석): 일에 좌절이 많아 재물 모으기가 힘이 들고 다소 우직하고 고집이 세며 융화력이 없어 대인관계에 처세가 불편하다. 자식 농사가 잘 안되고 부부 애정운마저 허약하여 가정에 찬 기류가 흐르는 글자이다. 단, 아호(雅號)에 사용하는 것은 무방하고 오히려 큰 기백을 준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山(뫼 산): 고지식하고 강직한 성격으로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해 남과 융화할 줄 모르고, 산을 오르려면 험준하듯 생애에 고통이 많고 고독하며 일에 시작과 끝이 무미건조하여 곤궁이 있으며 부부간에 정(情)이 소홀하고 자식 근심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鶴(학 학): 항시 외롭고 고독이 따르며 불시에 생각지도 않은 불행이 엄습하고 백원 벌면 이백원 나가는 형상이어서 금전 고통이 따르고 매사에 배운 지식과 능력을 활용치 못하며 여자는 홀로 되는 경향이 많다. 호(號)나 법명(法名)에 쓰이는 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鐵(쇠 철): 성품은 영리하고 민첩하나 성질이 난폭하기 쉽고 업무에 손재(損財)와 재난이 따르며 모든 일이 불성(不成)되기 쉽다. 특히 공부운이 약하고 생각없이 처신을 해 화근을 자초하는 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작년 겨울 어느 날 필자가 운영하는 상담실에 두 여인이 찾아 온 적이 있다. 서로의 호칭을 &amp;quot;○○엄마!&amp;quot; 하며 부르는데 한쪽 여인에게는 &amp;quot;콘크리트 엄마야!&amp;quot; 하며 호칭을 하길래 왜 콘크리트 엄마라고 부르냐고 물어 보았더니 서로 웃으면서 이 사람 아들 이름이 철근이라며 서로 친밀하니까 콘크리트 엄마라고 부른다고 하였다. 성은 강(姜)씨고 이름은 철근(鐵根), 강철근, 철근=콘크리트 아니냐 해서 박장대소를 했었다. 그 어린이가 공부를 등한시하고 오락실만 출입할 뿐 아니라 친구와 자주 주먹 다툼을 하여 걱정이라며 이름을 감정해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해준 적이 있다. 이 이름에서 철(鐵)자의 金(쇠금 변)과 根(근)자의 木(나무목 변)은 서로 상극목(相剋木)이어서 鐵(쇠 철)이라는 글자가 지닌 운명적(후천적)요소와 그 어린이의 품행이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오락실 출입과 주먹 다툼을 金十鐵(싸우는 형상)의 뜻이 아닐까 하는 측자파자법(測字破字法)으로도 운명적 후천운의 특징이 나온다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月(달 월): 낭만적이고 감정이 풍부하나 의지가 나약하며 밤하늘에 홀로 떠 있는 달은 어둠만 밝혀 주지 자신은 받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인덕(人德)이 없고 고독하다. 달에게 소원을 비는 형상의 무속이 있어서인지 무속인의 호(號)에 많고 옛날 기녀(妓女)의 이름에 많이 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順(순할 순): 일시적인 성공은 있으나 실패가 따르고 신경이 예민하며 부부지간에 공방수(空房數:이별을 의미)가 있다. 중년말(中年末)부터 불운 속에 곤궁하게 지내는 수가 많게 되고 건강상 냉증(冷症)이나 잔병치레 및 관절 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好(좋을 호): 여자(女)와 남자(子)가 서로 마주 보는 형상이니 바람기가 내포되어 있고, 매사 실속 없는 생활 속에 주거 변동과 직장 이동이 많아 생활 터전이 불완전하며 무슨 일이든 속성속패(速成速敗)하고 시종일관할 수 없게 만드는 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國(나라 국): 정신이나 육체에 기가 약하여 모든 일이 쇠약해짐을 나타내고 관재구설(官災口舌)이 많으며 조난(遭難), 박명(薄命)하기 쉽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新(새 신): 성품이 온순하고 사리는 밝으나 고독과 곤고(困苦)가 많으며 새것에는 쉽게 때가 잘 타듯 타인의 중상모략이 종종 있게 되고 풍파도 많으며 신체가 허약하게 되어 장수(長壽)할 수 없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貴(귀할 귀): 부모 형제의 덕이 전혀 없고 천박하다. 가정불화 속에 부부간의 고정(苦情)으로 이별수가 많으며 부귀영화와 수명이 어느 한순간에 흩어지고 조난· 객사(客死)· 단명(短命)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挑(복숭아 도): 끈기가 없고 허영이 많으며 일신이 고되고 되는 일이 없다. 방랑생활 속에 말년이 고독하게 되며, 기녀 이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男(사내 남): 밭(田)에서 힘(力)을 들여 밭갈이하는 형상 또는 열(十)식구의 입(口)을 위해 힘(力)을 써야 하는 형상이니 항시 눈코 뜰새없이 바쁘지만 소득이 적고 고독하며, 부부간에 갈등이 많고 자손 근심이 있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女(계집 여): 천박할 수 있고 고독과 산재(散財)를 초래하게 되며 부모 형제의 덕이 없고 불의의 재난으로 고생을 면하기 어려우며 배우자덕이 없어 결혼에 실패하기 쉽다. 남녀 모두 만혼(晩婚)을 해야 하며, 여성은 결혼 후에도 사회 활동 등 직업을 갖는 게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竹(대 죽): 겉은 화려하나 속이 비어 있는 형상으로 실속없는 생활이 지속되고 자존심만 강하고 아집 속에 융화력이 없어 인덕(人德)도 없고 고독하며, 가정에 수심이 많아 애정운도 적막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點(점 점): 흔히 몸이나 얼굴에 점을 갖고 있는 특징으로 인해 `점박이&amp;#39;니 `점순이&amp;#39;니 하며 다소 천박하게 사용하는 글자로 관상학에서도 면무호점(面無好點)이라 하여 얼굴에 있는 점치고 좋은 점이 없다 하였다. 성명학에서도 이 자를 사용하면 부모 형제간에 덕이 없고 건강이 약하며, 재난·관재(官災)·부상 등과 함께 부부간의 갈등과 이별을 유도하게 되어 있으며 출세길이 막히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福(복 복): 흔히 지지리도 복이 없고 가난한 집안에서 아기가 탄생할 때 너는 오복(五福)· 칠복(七福)· 만복(萬福)을 지녀 부디 행복하라는 염원에서 이 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필자가 조사한 바로는 구한말(舊漢末)이후 주로 머슴의 이름에 많이 나타나는 자로 노력도 하기 전에 그저 하늘의 복만을 구원해서인지 몰라도 도리어 천박하게 되며 곤궁 속에 금전적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에게는 남편덕이 없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鳳(새 봉): 봉황(鳳凰)이라는 새는 상상의 새로 길조(吉鳥)의 상징이지만 성격적으로 자만하거나 교만해서 매사에 독불장군식으로 대처해 고독하고 성공하기까지 심한 고생을 한다. 가정도 불화하기 쉽고, 특히 여성에겐 남편을 극(剋)하고 자손을 파(破)할 수 있어 독수공방(獨守空房)하기 십상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萬(일만 만): 꽃은 피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형상이니 매사에 결과가 무산되고 노력의 대가가 없으며 남자는 정력(精力)이 약할 수 있고 여자는 난산(難産)하기 쉽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梅(매화 매): 매화는 눈 속에 피는 것이기 때문에 청순 가련을 뜻한다. 그래서인지 일신에 장애가 많고 배우자덕을 포함, 인덕이 없어 고독하며 건강상 여성적 질환을 앓을 수 있다. 과거 화류계에 종사하는 여성에게 많이 볼 수 있었던 자(字)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龍(용 용): 구렁이가 천년 동안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오로지 하늘의 맑은 이슬만 먹어야 용이 된다는 전설처럼 성공하기까지 그 누구보다도 고생과 시련이 심하다. 호사다마(好事多魔)에 인덕이 약하고 주위로부터 경쟁· 시샘· 구설이 많으며 스캔들도 종종 있을 수 있다. 개띠(戌年生)나 개일(戌日)에 태어난 사람이 용자를 쓰면 흉이 증폭된다. 단, 용자가 이름에 있으면 인내하기 어려운 숱한 고생을 한 후에 겨우 크게 성공하는 장점도 있으나 대부분 중도에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虎(범 호): 사자는 떼를 지어 행동하지만 호랑이(범)는 혼자 행동하듯 자만심이 강하고 과격하며 좌충우돌(左衝右突)하는 성격으로 일에 매듭이 없으며, 병약하거나 단명하기 쉽다. 특히 여성은 남편을 내쫓는 형이 되어 과부수이며 원숭이띠(申年生),원숭이날(申日),닭띠(酉年生), 닭날(酉日)에 태어난 사람이 호(虎)자를 쓰면 세상을 원망하는 일이 많이 생기고 매사가 일장춘몽(一場春夢)이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필자의 단골 손님중 닭띠 닭달 닭일 원숭이 시에 태어난 분이 있었다.(酉年 酉月 酉日 申時生). 사주에서 년(年)은 조상의 덕을, 월(月)은 부모 형제의 덕을, 일(日)은 배우자의 덕을, 시(時)는 자식 덕과 그 사람의 직업의 성공 여부를 알 수 있는 곳이다. 필자의 단골 손님 이름이 虎林(호림)이라서 인지 연· 월· 일이 닭(酉)이라 호랑이가 산에서 내려오면 닭이 숨고, 닭이 새벽을 알리는 울음소리를 내면 호랑이가 산 속으로 숨어 버리듯 조상덕의 유무를 제쳐놓고서라도 3세때 양친을 모두 잃고 고아원에서 자라는 등 갖은 고생을 다하다 연애 결혼을 했지만 부인과도 교통사고로 사별하게 되고 사업마저 실패하는 일이 많았었다. 이름자의 호(虎)자가 범을 뜻하는 지지(地支)의 인(寅)과 같으므로 그분의 생년월일인 酉와 寅이 사주에서 말하는 인유(寅酉) 원진살(怨嗔煞)이 되며 시(時)는 직업의 성공여부와 자식궁을 보는데 申시와 이름의 호(虎)자 즉 지지상(地支上)으로 표현될 수 있는 인(寅)과 인신상충(寅申相沖)되어 사업도 실패하는 등 이름과 사주가 너무나 조화를 이루지 못한 경우였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末(끝 말): 과거 막내딸의 이름(末淑&amp;lt;말숙&amp;gt;, 末子&amp;lt;말자&amp;gt;)에 많이 사용한 글자로 어떤 사물이나 일에 종말 즉 끝남을 의미하기에 육친무덕(六親無德)하여 고독하고 신체 허약하며 재물이 모이질 않고 흩어지며 부부간에 반목과 언쟁으로 가정에 불편함이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未(양 미): 부모 형제의 덕이 없게 되고 고독· 불행을 초래(招來)하는 자(字)로 특히 소띠(丑年生), 소날(丑日), 개띠(戌年生), 개날(戌日)에 태어난 사람이 이 자를 쓰면 흉이 더욱 증폭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地(땅 지): 무릇 삼라만상(森羅萬象)의 모든 사물(事物)이 흙에서 태어나 흙에서 사장되어 버리듯 삶의 변화가 많아 신역(身役)이 고되고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돌아오지 않으며 재화(災禍)와 조난(遭難)을 당하기 쉬우며 성공운에 막대한 방해를 준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幸(행복 행): 모든 것에 기초 부족으로 물거품이 되기 쉽고 살아가는데 시비(是非)가 많게 되며 부상· 수술 등의 횡액 속에 가슴 조이는 일이 많게 되고 천박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富(부자 부): 천박하고 빈천하기 쉬우며 좋은 일 속에서도 항상 (魔)가 끼어 복(福)이 깨지고 뜻밖의 재앙으로 말년(末年)이 쓸쓸하며 재물이 물처럼 새어나가는 등 경제적 고충이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필자의 연구 통계자료로 볼 때 인간의 삶 속에 직결되는 노골적인 호강호사(好康好事)에 해당하는 수복강령(壽福康寧)의 의미를 품은 자는 도리어 그 글자가 담은 좋은 뜻에 상반되게 불운(不運)을 야기시키는 반발작용을 하는데 위에서 열거한 福(복 복), 幸(행복 행), 貴(귀할 귀), 富(부자 부)자 등이 그 한 예라 하겠다. `幸福&amp;#39;, `富貴&amp;#39;의 단어는 인간 생활에서 가장 유토피아적인 절대 희망의 글자이나 성명학에서는 오히려 고생과 좌절 그리고 고통을 불러들이는 역행적(逆行的)역할을 한다. 그 까닭은 필자의 사견(私見)으로 행복과 부귀를 누리려면 그만큼의 열정적 노력이 반복되어야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닌데 아무런 노력도 하기 이전에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 그저 이름자에만 쓰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가 아닌가 생각된다. 필히 이러한 자들은 이름자에 쓰지 말아야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春(봄 춘): 잠깐 지나가는 봄에 비유하여 일에 의지가 약하고 막힘이 많으며 특히 여성에게 있어 화려함은 있으나 허영이 있고, 애정운이 쇠약하여 배우자복이 없으며 혼전혼후(婚前婚後)를 막론하고 생활 전선에 뛰어 들어야 하는 고달픔이 있게 된다. 단, 남성은 명예로 출세하는 자가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夏(여름 하): 여름엔 온갖 해충(害蟲)이 기승을 부리듯 업무에 파란곡절이 많고 뜻하지 않는 사고나 주색에 빠지기 쉽고 매사에 결실이 없으며 특히 수족(手足)에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이 자가 이름에 있는 사람은 운전시 교통사고가 많으니 각별히 신경을 써 운전에 조심해야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秋(가을 추): 쓸쓸히 떨어지는 낙엽처럼 고독하고 일시적인 성공은 있으나 곧 정상의 자리에서 밀려나게 되며 부부간에 정(情)이 부족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冬(겨울 동): 북풍한설(北風寒雪) 눈보라의 겨울엔 산천초목(山川草木)이 얼어붙듯 끈기와 자신감의 결여로 일마다 실패가 많고 가정에도 냉기가 흘러 보이지 않는 부부 갈등 속에 이별수까지 있으며 고생· 부상· 수술 등을 야기시키며 특히 여성에겐 생식 부위에 질환이 있을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흔히 주변에서 봄에 태어났다고 춘심(春心)이니 하는 계절과 연관된 이름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상(夏相), 추자(秋子), 동숙(冬淑) 등이 모두 계절적 분류의 이름인데 대체로 길(吉)보다는 흉(凶)이 많으며 오행상(五行上) 봄을 뜻하는 春(춘)자는 木이고 여름인 夏(하)는 火, 가을의 秋(추)는 金, 겨울을 뜻하는 冬(동)은 水이기에 위 글자를 이름에 사용하면 어느 한 오행이 편협 치중되어 다른 오행과 부조화를 이루어 인생항로에 지장을 주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필자의 손님중 겨울에 태어난 분으로 冬花(동화)라는 분이 있었다. 글자 그대로 겨울꽃인데 겨울꽃은 얼어죽게 마련이고 冬(동)자 품은 생식 질환이 있어서인지 자손 한 번 낳아 보지 못하고 58세에 세상을 떠났다. 오행(五行)의 부조화로 冬(동)자의 흉운때문이었을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사주에 木이 많으면 인덕이 없고 중풍을 앓을 수 있는데 春(춘)자를 쓰면 안되고, 사주에 火가 많으면 매사에 용두사미(龍頭蛇尾)가 되고 심장이 약하게 되는데 夏(하)자를 쓰면 흉이 증가되고, 사주에 金이 많으면 매사에 결실이 없고 냉정한 면이 많게 되고, 秋자를 쓰면 더욱 손실· 손해가 많아지고 사주에 水가 많으면 모든 것이 물에 떠내려 가버리듯 삶 전체에 안정을 잃게 되고, 冬(동)자를 이름에 사용하면 홍수가 나서 재액을 당하듯 부평초(浮萍草)같이 정처없는 생활을 하게 되어 일생에 성공을 거두지 못하게 되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사주든 성명학이든 오행이 중화(中和)되어야 복록을 누리고 대내외적으로 안정을 얻게 된다. 그러므로 계절 단어에 해당하는 春夏秋冬의 글자는 이름에 사용치 않는 게 선천적 운명에 해당하는 사주와 후천적 운에 해당하는 이름에서 상호 오행의 부조화를 일으키지 않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玉(구슬 옥): 두뇌는 명석하나 건강에 문제점이 있고 고독하며 부부 사이에 가정불화가 많으며, 신경이 무척 예민하고 항시 근심· 걱정이 떠나질 않으며 조난(遭難)· 객사(客死)· 단명(短命)을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王(임금 왕): 권좌(權座)의 최고봉 자리는 언제나 외롭고 고독하고 일도 많으며 타인에게 구설· 모함도 받고 쇠패(衰敗)와 산재(散財) 속에 일생을 통해 곤란지경이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勝(이길 승): 업무에 중단과 좌절이 많고 대인관계에 하극상(下剋上)의 일을 저질러 인덕과 출세에 손상이 오기 쉬운 자이나 직업이 스포츠 계통의 승부세계에 있는 사람은 도리어 전도양양하고 승승장구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仙(신선 선): 사람(人)이 산(山)에 들어가 신선(神仙)이 되려 하면 세속의 온갖 오욕칠정(五慾七情)을 버려야 하듯 고독하고 재물이 따르지 않으며, 부부 이별수 속에 갖은 고생을 다하는 자로 특히 여성에게 있어서는 그 흉(凶)이 더욱 증가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吉(길할 길): 다정한 성품이나 매사 말뿐이고 실천력이 없으며 업무가 부진하고 곤궁하다. 주거나 안정되지 못하고 주색(酒色)을 조심해야 하며 가정운이 쇠약하다. 조난(遭難)· 교통사고· 형액(刑厄)을 초래하기 쉽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實(열매 실): 깨끗하고 고상한 성품이지만 하는 일이 막히고 끊기는 수가 많아 재물이 모아지지 않고 고독· 조난의 우려가 있는 불길(不吉)의 연속성이 있는 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과거 우리 나라가 아직 개발되지 않았을 때 보릿고개라는 궁핍한 단어 속에 헐벗고 굶주린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에 많이 상용된 이름자를 보면 여성은 子(아들 자), 美(아름다울 미), 花(꽃 화), 女(계집 여), 順(순할 순), 英(꽃부리 영) . . . 등이고 남성은 福(복 복), 吉(길할 길), 乭(돌 돌), 壽(목숨 수), 龍(용 용) . . . 등으로 통계적으로 볼 때 성명학적으로 불길한 자가 많았으며 또한 성명(姓名)을 종합감정(綜合鑑定)해 보아도 불길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뜨거운 교육열에 힘입어 지식이 고급화되면서 이름자 또한 매우 길(吉)하여졌고 그래서 그런지 개인의 부(富)도 늘고 사회도 풍요로워졌다. 따라서 대다수 국민들이 과거보다는 훨씬 좋은 이름자를 갖기 시작하면서 가정(家庭)의 흥왕(興旺)이 사회와 국가에 직결된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鑛(쇳덩이 광): 일에 막힘이 많고 두뇌 회전이 빠르지 못하며 다소 우직 과격한 성품에 재수(財數)가 매우 유동적이며 안정된 생활이 결여되고 고독하며 신체 허약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良(어질 양): 배짱은 크나 실속이 없고 항시 주거가 불안하며 발전이 없는 자이다. 여성에겐 고독을 유도하며 이성적 갈등 속에 가정이 적막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分(나눌 분): 자신에게 주어진 복(福)마저 반으로 감소· 소멸되고 이동이 잦고 객지에서 고생하며 타인의 덕이 별로 없는데다가 배우자 복이 없어 부부 이별수가 있고 모아 두었던 금전마저도 뿔뿔이 흩어진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粉(가루 분): 바람에 이리저리 흩날리듯 마음에 중심이 약하고 정처없는 불안정한 생활 속에 애정에 파란(波亂)이 많아 결혼 생활이 순탄치 못하며 항시 경제적 고충으로 삶이 고달프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壽(목숨 수): 그 옛날 문명의 혜택이 적고 학질· 염병 등으로 남녀노소 죽는 사람이 많을 때 또 자손이 귀한 집안에서 어렵게 자손을 얻어 오래오래 병없이 장수하라고 즐겨 쓰던 자이나 반대의 운기(運氣)를 유도하여 단명하지 않으면 심한 생활고 속에 번민이 많고, 일가 동기간 덕이 없이 고독하며 부부간에 고충이 많다. 건강상 고혈압· 당뇨병· 간 기능 계통에 유의해야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岳(산 악): 악(嶽)의 고자(古字)로 험준한 산령을 넘듯 인생살이가 고달프고 악은 곧 악(惡: 모질 악)자와 발음이 비슷한 관계로 성명에 이 악(岳)자가 있으면 다소 몰인정하고 잔혹한 면이 잠재해 있고, 부부간에 정이 없어 이별수를 겪게 되고 변란· 형액(刑厄)· 풍파(風波) 등을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1991년 늦가을 초 각 신문 사회면의 일부를 장식한 끔직스런 사건이 있었다. 정부(情夫)와 눈이 멀어 남편을 살해하고 보험금을 타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있었는데 필자의 직업의식에 따라 그 사건의 여주인공 이름을 감평(鑑評)해 보니 윤연악(尹連岳)이었다. 험준한 산령(岳)이 줄줄이 연속(連)해서 있으니 흔히 말하는 팔자가 고달픈 것은 당연하겠고, 이름 끝자의 악(岳)자가 악(惡)의 구실을 해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독부가 되지 않았나 한다. 이처럼 이름자에 쓰이는 글자 하나하나는 후천적 운명에 커다란 무형적 암시를 주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極(지극할 극): 매사가 극단으로 흐르기 쉽고 부모덕이 없으며 생활이 안정되지 못해 방랑, 주거 불안이 오며 높은 곳에 오르면 현기증이 나듯 두통· 정신질환이 있을 수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남편을 극(剋)하는 경향이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法(법 법): 성품이 편협적이고 융통성이 없으며 삶을 통해 재해(災害)와 곤고(困苦)가 많다. 매사가 흐르는 물(水)에 씻겨내려 가듯(去) 일정한 정착지가 없어 생활이 빈약하고 박명해진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命(목숨 명): 의지할 곳 없이 평생 고독과 재액(財厄)이 따르고 생활 환경이 불우하게 되며 건강상 문제점이 있어 신체 병약하며 단명을 초래하게 된다. 여성은 남편덕이 없어 재혼수가 많으며 자식문제로 골치를 앓게 되고 혼전혼후를 막론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신역이 고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遠(멀 원): 부모 형제덕이 없고 타향에서 고생하며 매사에 불화와 대립된 의견으로 고립되고 좌절· 실패 속에 일에 매듭이 없이 흐지부지 끝나는 관계로 재물복이 없으며 삶에 파란 곡절이 많고 건강에 문제점이 돌출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海(바다 해): 잔잔한 바다도 일시에 파도가 치고 풍랑을 일으키듯 인생살이에 고난과 풍파가 반복되고 재물이 새어나가며 특히 여성은 고단한 삶 속에 애정운과 자녀운이 쇠약하다. 불교의 법명(法名)이나 호(號), 연예인의 이름으로는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英(꽃부리 영): 남자는 일신에 영화가 있고 자기가 맡은 업무에 두각을 나타내며 출세할 수 있으나 여자는 불길한 운을 유도하는 자로 자존심, 자만심이 강하고 팔자를 세게 만들어 부부간에 갈등을 유발시키고 자녀운이 적으며, 가정이 불화하기 쉽고 항시 삶이 고달프게 된다. 대체로 사회활동을 해도 재수(財數)가 항시 유동적이고 불안하여 금전이 잘 모아지지 않을 뿐아니라 신체 허약할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 천박한 운을 주도해 미천한 직업을 갖게 하는 경우가 많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과거 구한말(舊漢末) 이전 권반 기생들 사이에 흔히 들어가는 이름자가 月자였다. 明月(명월)이니, 桂月(계월)이니 또는 山月(산월) 등 월자가 많았음을 볼 수 있고, 1920년대에서부터 1930년대 말에는 花자를 쓰는 이름으로 春花(춘화), 挑花(도화) 등이, 1960년대 후반에는 英자가 들어간 이름으로 英子(영자), 英伊(영이) 등의 이름이 화류계(花柳界)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대표적 대명사가 된 적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月(달 월), 花(꽃 화), 英(꽃부리 영) 자가 이름에 들어 있다고 하여 전부가 다 미천한 직업을 소유하는 것은 아니나 성명 철학적 통계로 볼 때 이러한 자들은 여성에게 있어 투박한 인생길을 만들고 애정에 시련을 주며 박복(薄福)한 운을 유도케 하는 자로 그때 그 시절 月, 花, 英 등의 자를 가명으로 썼든 실명으로 썼든 거리의 여인에게 많았던 것도 성명 철학적으로 볼 때 우연의 일치는 아니라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菊(국화 국): 성품이 나약해져 용기와 기백이 없으며 일시적인 성공은 있으나 매사가 수포로 돌아가고 고독, 불운(不運)하며 신체도 허약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雪(눈 설): 머리는 크나 꼬리는 적은 것과 같이 매사에 완결됨이 없고 업무가 부진하며 일찍이 한쪽 부모를 잃거나 육친(六親)의 덕이 없고, 금전이 잘 모아지지 않으며 특히 여성은 가정에 적막이 흘러 이별수가 있고 말년이 고독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平(편안 평): 온순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이나 주도면밀하지 못해 경솔하며, 매사가 중도에 좌절되기 쉬워 재물에 실패가 많으며 삶에 역경이 많아 흥왕(興旺)된 인생과 거리가 멀고, 건강상 잔병치레· 위장 장애· 간 기능 저하 등을 겪을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風(바람 풍): 글자 그대로 풍류를 즐기니 주색(酒色)에 빠지기 쉽고 마음의 중심이 약해 항시 변동· 변화를 좋아해 제대로 성취하는 일이 없다. 특히 여성의 이름에 이 자가 있으면 남성보다도 더 심한 고생과 고초를 겪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龜(거북 귀): 인품은 중후하나 성공이 지체되고 험준하여 박명하고 재물에 풍파가 많다. 단, 사주에 용신(用神)이 물(水)일 때 이 자를 이름에 쓰면 대길하여 의외의 성공과 발복· 발전이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千(일천 천): 선친의 덕이 없고 타향에서 고생하며 구설· 관재(官災)· 부상· 수술을 유도하며 초혼에 실패하기 쉬운 관계로 늦게 결혼해야 하고 여성은 나이 차이가 많은 남성을 만나야 다소 안정을 얻을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心(마음 심): 항시 주변 환경이나 마음에 갈등과 고통이 따르고 신경이 예민하며 부부 애정이 희박하고 불길해 이별수가 있으며, 신체 허약하고 재물이 흩어지며 매사에 실패가 속출해 말년이 고독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甲(갑옷 갑): 빛좋은 개살구격으로 겉은 화려하나 속이 비어 실속이 없고 재물에 고통이 따르고 부부궁이 불길하며, 다소 화급한 성질로 대사(大事)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단, 사주에 용신(用神)이 나무(木)인 경우에 이 자를 이름에 쓰면 상당한 출세와 명예가 따르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錦(비단 금): 극약(極弱)을 상징하는 글자로 운명적 운세의 흐름이 박약(薄弱)하고 자손의 불길(不吉)을 암시하며, 내적 번민과 빈곤으로 말년에 심하게 고생을 하며 고독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德(큰 덕): 부모 형제의 덕(德)이 없어 고독하게 되고 업무에 성과가 미진하며, 특히 여성에게는 부부간에 생리사별(生離死別)이 있고 자손에 따른 근심사가 있게 된다. 조난(遭難)· 피살(被殺)· 자살(自殺)· 단명(短命) 등의 암시를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童(아이 동): 일시적인 성공은 있으나 끝내 모든 것이 무산되고 하천(下賤)하게 되며 특히 심적 갈등으로 곤고(困苦)함이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伸(펼 신): 인덕(人德)이 없고 노력만큼의 대가가 불충분해 결과가 미진하며 자손(子孫)을 극(剋)하고 고독이 유도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淑(맑을 숙): 천품(天品)은 고결하고 착하나 고집이 지나치게 강하고 육친(六親)의 덕이 부족하며 애정사(愛情事)에 번민이 많고, 결혼 후에도 부부간에 의견대립과 이상의 차이로 이별수가 있으며 고독과 풍파가 겹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松(소나무 송): 투지적인 정신은 있으나 매사가 허무하고 박약하며 금전적 갈등 속에 건강에 애로가 많게 된다. 불교의 법명(法名)이나 호(號)에 사용하는 자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霜(서리 상): 매사에 미결(未決)을 암시하는 자로 속성속패(速成速敗)하기 쉽고 부부간에 구설풍파(口舌風破)와 고정(苦情)으로 불화합하며 재난(財難)이 많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忠(충성 충): 의리가 많고 박애정신은 있으나 하는 일에 고난, 고초가 많고, 생사(生死)의 극난(極難)을 몇 번 넘겨야 하며 조난(遭難)· 단명(短命)을 초래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初(처음 초): 성품이 단정하고 청아하나 고난과 고독을 면할 길이 없으며 매사에 시작만 있지 끝이 없이 결실이 없는 허무한 자로 불행(不幸)· 불운이 유도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完(완전 완): 부부간에 다정치 못하여 가정에 불협화음(不協和音)이 속출하고 자식에 근심운이 따르며 교통사고· 신체 허약· 부상 등이 초래(招來)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禮(예도 예): 성품은 영민하나 모든 일에 불성(不成)이 많고 금전적 애로가 많으며, 육친(六親)의 무덕(無德) 속에 부부간의 정마저 화합치 못해 이별수가 있으며, 조난(遭難)· 객사(客死)· 형액(刑厄)· 단명(短命)· 수술(手術) 등을 암시하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義(옳을 의):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장애가 끼게 되어 효과를 볼 수 없으며, 인덕(人德)과 배우자덕이 없어 고독하며 불행해진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孝(효도 효): 성품은 충직(忠直)하나 부모 형제의 덕이 없고 가정적 적막 속에 운이 하락되어 고생을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예로부터 우리 나라의 이름자에&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amp;nbsp;一(한 일), 二(두 이), 三(석 삼). . . . 등 숫자를 많이 볼 수 있다. 일용(一龍)이, 삼복(三福)이, 칠성(七星)이, 용팔(龍八)이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숫자를 쓴 이름은 필자의 성명 통계 연구자료로 볼 때 길함보다도 불길한 경우가 더 많아 가급적 사용치 말도록 권하며 각 숫자가 뜻하는 성명 철학적 후천운에 영향을 미치는 운기(運氣)의 뜻은 다음과 같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一(한 일): 독자(獨自), 독신(獨身)의 외로움 속에 어느 한 분야에 일위(一位)가 되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으로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쳐야 하듯 매사에 고단함이 많고 주위의 시비· 모략이 분분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二(두 이): 하나가 분리되어 둘이 되는 형상으로 주어진 복이 반으로 감소되고 육친무덕(六親無德)속에 부부운과 건강운마저 불길해진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三(석 삼): 王(임금 왕)자에 기둥(一)이 빠진 격이니 왕이 없으면 구심력을 잃어 신하가 제각기 흩어져 분열이 되는 형상으로 일시적인 성공은 거둘 수 있으나 그 성공의 생명력이 짧고 재물이 흩어지고 분산되며 말년이 쓸쓸하게 되는 등 하락운이 초래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四(넉 사): 발음상 죽을 사(死)와 같은 관계로 이름에 이 자를 쓰면 조난(遭難)· 단명(短命)· 수술(手術)· 안과 질환(眼科疾患) 등의 흉운(凶運)이 뒤따른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논리의 비약인지 모르지만 박목월(朴木月)님의 &amp;lt;윤사월(閏四月)&amp;gt;이란 시가 있다. 그 시구(詩句)에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 눈먼 처녀 문설주에 기대어 . . .&amp;#39;하는 대목이 있는데 四자를 옆으로 세우면 마치 目(눈 목)자가 되는데, 눈이 죽은 형상이니 안과 질환이 있듯 윤사월(閏四月)의 四자는 눈먼 처녀의 글귀는 성명학적 운명의 연관에서 볼 때 우연의 일치라 아니하겠다.(四→死→目死)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필자가 상담생활 20여 년 동안 수십만의 이름과 임상자료를 수집했지만 두 명만이 四자를 이름에 쓴 경우를 보았는데 역시 운세의 운명적 흐름이 무척이나 기구함을 겪고 사는 것을 보았다. 또한 4년 전인가 필자의 손님중 독일의 남성과 결혼한 여성이 있었는데, 그녀의 아들 이름이 Fourich였다. 이 이름을 동양식 성명학으로 풀어 보니 Four는 四요 rich는 富인데, 공교롭게 생후 7개월만에 차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불행중 다행인지 같은 차에 땄던 부모는 목숨을 건졌지만 . .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五(다섯 오):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고 약하여 타인과의 승부에서 패(敗)하기 쉽고 주변에 적이 많으며 수술· 병약· 고난· 고초 등을 유발케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六(여섯 육): 부모 형제의 덕(德)이 없어 살아가는데 경제적 고통과 고생을 겪게 되며, 많은 좌절과 고초를 겪고나야 겨우 성공하는 자이다. 특히 재물과 인연이 적은 관계로 많은 금전을 모으면 그것을 좋은 일, 즉 자선에 써야지 혼자 모두 가지려 하면 재(財)가 살(殺)을 낳는다(財生殺)하여 일시에 병마(病魔)와 우환이 넘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항시 고아들을 돕고 불우한 곳을 찾아 자선과 위문 공연으로 유명한 가수 서육남(徐六男)씨의 이름을 보더라도 어린 시절이 불우했고 많은 고생을 했는데, 그의 이름에서 선행(善行)을 해야 된다는 철학적 의미 때문인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다. 六자의 흉운(凶運)을 선행(善行)으로 제압한 좋은 예라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七(일곱 칠): 하는 일마다 실패와 좌절이 많고 금전적 풍파가 속출하며 일에 매듭이 없다. 특히 성격에서 우리가 쓰는 말로 칠칠치 못하다는 식으로 다소 주도면밀하지 못하고 하는 업무나 일에 빈틈이 많다. 흔히 고전 드라마의 머슴 이름에 칠복(七福)이란 이름이 많이 나오는데 칠자는 부모 형제의 덕이 없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八(여덟 팔): 글자 모양 자체가 좌우로 갈라지고 퍼진 형으로 의지와 인내는 강해 일시적 출세와 성공은 있으나 그 생명력이 짧아 영화(榮華)를 오래 지키지 못하며, 특히 초년 고생이 심하고 부부간의 정(情)이 소원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九(아홉 구): 수리역학(數理易學)에서 무극(無極)에서 시작하는 0을 수(數)의 시초(始初)로 보고 9를 마지막 수로 보아 종말(終末)의 뜻이 있어, 일생에 파란곡절과 위험한 고비가 많으며 횡액 등의 액운이 뒤따른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본명이 김창수(金昌洙)이신 고(故) 김구(金九) 선생님의 애국과 독립을 위해 자신의 삶마저 저버리고 노력하신 그 험준한 인생길이 결코 우연은 아니라 생각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지금까지 열거한 자 이외에도 上(위 상), 下(아래 하)는 복을 감소시키고 방향을 나타내는 東(동녘 동), 西(서녘 서), 南(남녘 남), 北(북녘 북)의 글자도 가급적 사용치 않는 것이 좋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오행상(五行上) 東은 木, 西는 金, 南은 火, 北은 水로 사주에 부족한 오행을 보충할 때 東과 南은 이름자에 사용해도 무방하나 西와 北은 운을 하락시킨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또한 천간(天干)을 나타내는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와 십이지(十二支)를 뜻하는 子, 丑, 寅, 卯, 辰, 巳, 午, 美, 申, 酉, 戌, 亥 등을 역학의 지식없이 함부로 쓰면 파재(破財)· 단명(短命)· 이별을 유도하고 운세를 그르칠 수 있으며, 낮에 태어난 사람이 星(별 성)자를 쓰거나 月(달 월)을 이름에 쓰면 일에 실패가 많고 매사에 기회를 놓쳐 부귀와 거리를 멀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또 一(한 일), 甲(갑옷 갑), 元(으뜸 원), 上(위 상), 允(맏 윤), 先(앞 선), 大(큰 대), 宗(마루 종), 東(동녘 동), 春(봄 춘), 太(클 태), 泰(클 태), 巨(클 거), 弘(클 홍), 長(길 장), 初(처음 초), 始(비로소 시), 碩(클 석), 乾(하늘 건), 天(하늘 천), 斗(말 두), 國(나라 국) 등의 글자는 그 구성 원리가 처음, 첫째, 으뜸, 시작, 크다 라는 함축된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장남이나 장녀의 이름자에 사용해야지 그 외에 차남 또는 차녀 이하의 이름자에 사용하면 형제· 자매간에 덕이 없고 고난· 고초가 많으며 비록 형이나 언니가 있어도 본인 자신이 맏이 노릇을 하게 되고, 또한 형이나 언니의 운세가 하락하여 그들이 맏이로 태어났어도 장자(長子)구실을 못하게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와 반대로 장남 장녀가 後(뒤 후), 末(끝 말), 終(끝 종), 小(작을 소), 二(두 이), 中(가운데 중), 仲(버금 중), 地(땅 지), 坤(땅 곤) 등을 사용하면 가운(家運)을 계승하지 못하고 무미건조한 운세 속에 고생을 많이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모든 자연법칙(自然法則)이나 일에 순서와 질서가 있듯이 성명학에서 상하의 질서를 갖추어야지 하극상(下剋上)의 원리적 이름을 쓰면 흉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숙명(宿命)과 운명(運命)&amp;#39;이란 희비 쌍곡선의 카테고리에서 살게 마련이다. 숙명은 태어나기 이전에 이미 하늘이 정해 준 명(命)이고 운명은 태어난 이후의 자연 조건· 성장 과정· 성품에 따라 다소 변화를 가질 수 있는 명(命)이다. 때문에 숙명은 그 누구의 힘으로도 바꿀 수 없는 불가항력의 명(命)이며, 운명은 자신의 각고어린 노력이나 밝은 성격· 고운 마음으로 운세의 흐름을 다소 호전되게 할 수 있는 유동적인 명(命)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흔히 운명학의 주된 단어인 易(역)자는 日과 月이 합쳐서 된 것으로 그 뜻 또한 바뀔 역자로 영어의 Change와도 같은 것이다. 사주가 이미 하늘에서 지정해 준 숙명이라면 이름은 우리 스스로가 지을 수 있는 후천운(後天運)이요 운명이 될 수 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사주팔자(四柱八字)라는 선천적 숙명과 태어난 이후 붙여지는 후천적 운명(이름)이 어우러져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창출하니 이름자의 운력(運力)은 참으로 크다 하겠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3. 생년· 생일에 따라 쓰지 말아야 할 글자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후천운에 해당하는 이름은 성명 철학적으로도 좋아야 하겠지만, 선천운에 해당되는 사주와도 조화를 이루어야 완전무결한 이름이 된다. 가령 예를 들어 辛炫熙(신현희)라는 이름은 성명학으로 볼 때 대길(大吉)한 이름이지만 그 사람의 사주에 火가 많다면 더운 몸을 쩔쩔 끓는 더 더운 방에 집어 놓는 형상으로 성명과 사주가 부조화를 이루어 좋은 이름이 그 구실을 못하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이처럼 자기가 태어나 선천적 명(命)과 성명은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자기가 태어난 날(사주학에서는 일진&amp;lt;日辰&amp;gt;이라 함)과 태어난 해(사주학에서는 태세&amp;lt;太歲&amp;gt;라 함)에 따라 피해야 하는 글자는 다음과 같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子日生 (쥐띠생): 午, 旿, 五, 吾, 晤, 奧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丑日生 (소띠생): 美, 米, 味, 未, 眉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寅日生 (범띠생): 信, 新, 伸, 辛, 晨, 臣, 愼, 申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卯日生 (토끼띠생): 有, 裕, 柔, 由, 侑, 幼, 辰, 振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辰日生 (용띠생): 述, 術, 戌, 茂, 琵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巳日生 (뱀띠생): 海, 亥, 解, 諧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午日生 (말띠생): 子, 慈, 字, 滋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未日生 (양띠생): 祝, 丑, 子, 慈, 者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申日生 (원숭이띠생): 寅, 印, 仁, 引, 麟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酉日生 (닭띠생): 妙, 卯, 苗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戌日生 (개띠생): 珍, 眞, 鎭, 辰, 進, 海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亥日生 (돼지띠생): 士, 斯, 司, 師, 舍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위에서 열거한 글자를 이름에 사용하면 항상 궂은 일이 생기고 가정 화목(和睦)이 안되며 수많은 역경 속에 부상· 수술· 조실부모· 애정불길· 횡액 등의 흉운을 맞게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예를 들어 1991년에 태어난 아기에게는 자(慈), 축(祝)자가 이름에 들어가면 안되고 양력 12월 6일에 태어난 아기의 일진은 경술일(庚戌日)로 술(戌)일이므로 珍(보배 진) 鎭(진정 진), 進(나갈 진) 등을 이름자에 쓰면 사주와 이름의 부조화로 살아가는데, 장애가 많게 되는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4. 호(號)에 사용하는 글자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다음 한자는 주로 호(號)를 짓는데 사용할 수 있는 자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花(꽃 화) 紅(붉을 홍) 俠(협기 협) 鶴(학 학)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太(클 태) 春(봄 춘) 鐵(쇠 철) 川(내 천)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峻(클 준) 鼎(솥 정) 丸(둥글 환) 鴻(기러기 홍)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慧(똑똑할 혜) 翰(깃 한) 波(물결 파) 椿(나무 춘)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千(일천 천) 埈(높을 준) 帝(황제 제) 晃(밝을 황)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洪(클 홍) 呼(부를 호) 漢(한수 한) 捕(잡을 포)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出(날 출) 靑(푸를 청) 泉(샘 천) 浚(맑을 준)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照(비칠 조) 皇(황제 황) 厚(두터울 후) 虎(범 호)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行(다닐 행) 杓(자루 표) 忠(충성 충) 楚(초나라 초)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天(하늘 천) 池(못 지) 潮(조수 조) 活(살 활)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羲(기운 희) 豪(호걸 호) 杏(은행 행) 豊(풍년 풍)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充(채울 충) 草(풀 초) 哲(밝을 철) 稷(피 직)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朝(아침 조) 輝(빛날 휘) 湖(호수 호) 鄕(시골 향)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必(반드시 필) 兌(곧을 태) 村(마을 촌) 澈(맑을 철)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塵(티끌 진) 州(고을 주) 華(빛날 화) 弘(클 홍)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香(향기 향) 荷(연꽃 하) 台(별 태) 秋(가을 추)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徹(관철할 철) 震(진동할 진) 朱(붉을 주) 月(달 월)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立(설 립) 惟(생각 유) 堯(높을 요) 魚(물고기 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巖(바위 암) 蓍(시초 시) 樹(나무 수) 城(성 성)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先(먼저 선) 鵲(까지 작) 偉(클 위) 維(벼리 유)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龍(용 용) 彦(클 언) 岩(바위 암) 新(새 신)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穗(이삭 수) 世(인간 세) 泄(샐 설) 汕(통발 산)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壯(장할 장) 臥(쉴 와) 禹(임금 우) 淵(못 연)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央(가운데 앙) 室(집 실) 壽(목숨 수) 蘇(들깨 소)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雪(눈 설) 西(서녘 서) 奬(포장할 장) 遠(멀 원)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栗(밤 율) 雲(구름 운) 連(연할 연) 昻(밝을 앙)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實(열매 실) 肅(나아갈 숙) 紹(이를 소) 省(살필 성)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誓(맹서 서) 章(문채 장) 苑(뜰 원) 垠(언덕 은)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芸(향풀 운) 蓮(연꽃 연) 鶯(꾀꼬리 앵) 雅(맑을 아)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舜(임금 순) 松(소나무 송) 聲(소리 성) 栖(쉴 서)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材(나무 재) 旺(왕성할 왕) 隱(숨을 은) 熊(곰 웅)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靈(신령 령) 野(들 야) 牙(어금니 아) 筍(죽순 순)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修(닦을 수) 聖(성인 성) 石(돌 석) 晶(수정 정)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越(넘을 월) 林(수풀 림) 柳(버들 유) 詠(노래할 영)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亮(밝을 양) (기러기 안) 丞(도울 승) 受(받을 수)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星(별 성) 仙(신선 선) 鵬(붕새 붕) 煩(번민할 번)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裵(옷길 배) 舞(춤출 무) 穆(화할 목) 瑚(산호 호)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唐(당나라 당) 鷺(백로 로) 暖(따뜻할 난) 弓(활 궁)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飛(날 비) 逢(만날 봉) 伐(칠 벌) 陪(모실 배)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默(잠잠 묵) 睦(친목할 목) 麻(삼 마) 堂(집 당)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雷(우뢰 뢰) 落(지질 낙) 槿(무궁화 근) 彬(빈할 빈)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烽(봉화 봉) 凡(무릇 범) 柏(잣 백) 珉(옥돌 민)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夢(꿈 몽) 滿(가득찰 만) 篤(도타울 독) 鹿(사슴 녹)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湳(물이름 남) 錦(비단 금) 司(주장할 사) 鳳(새 봉)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范(벌 범) 白(흰 백) 密(몰래 밀) 廟(사당 묘)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盟(맹서할 맹) 董(감독할 동) 能(능할 능) 南(남녘 남)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琴(거문고 금) 泗(물 사) 蓬(쑥 봉) 竝(아우를 병)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百(일백 백) 箔(발 박) 無(없을 무) 冥(어둘 명)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杜(막을 두) 陵(능 능) 覽(볼 람) 氣(기운 기)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肆(방자할 사) 釜(가마 부) 寶(보배 보) 白(성 백)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迫(쉴 박) 武(호반 무) 銘(새길 명) 燈(등 등)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達(통달할 달) 朗(밝은 랑) 佳(착할 가) 仕(살필 사)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崩(산무너질 붕) 輔(클 보) 澤(못 택) 放(놓을 방)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茂(무성할 무) 溟(바다 명) 濫(넘칠 람) 潭(연못 담)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郞(사내 랑) 歌(노래 가) 烘(화톳불 홍) 溪(시내 계)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炬(횃불 거) 絳(강호 강) 感(감동할 감) 覺(클 각)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觀(볼 관) 驚(놀랠 경) 巨(클 거) 綱(벼리 강)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岬(산기슭 갑) 各(각 각) 光(빛 광) 境(지경 경)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杰(호걸 걸) 鋼(강철 강) 甲(갑옷 갑) 幹(줄기 간)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廣(넓을 광) 鏡(거울 경) 繫(맬 계) 江(강 강)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鉀(갑옷 갑) 菅(왕골 관) 丘(언덕 구) 谷(골 곡)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谿(시내 계) 芥(겨자 개) 岡(산등성이 강) 葛(칡 갈)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邱(언덕 구) 公(귀 공) 季(끝 계) 蓋(덮을 개)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剛(굳셀 강) 渴(물결 갈) 菊(국화 국) 攻(칠 공)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桂(계수 계) 開(열 개) 堈(독 강) 監(볼 감)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然(그러할 연) 復(다시 복) 異(다를 이) 浮(뜰 부)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海(바다 해) 日(날 일) 森(빽빽할 삼) 皓(흴 호)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晩(늦을 만) 常(항상 상) &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5. 이름의 유일성과 자성(字性) &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TV 권투 중계를 보다보면 종종 현 챔피언이나 과거 유명한 챔피언의 이름을 따서, 필리핀의 어느 복서는 리틀 타이슨이니, 무하마드 알리가 캐시어스 클레이로 명성을 날렸을 땐 어느 일본 권투 선수가 캐시어스 나이또라 하기도 했다. 공교롭게 두 선수 모두 우리 나라 선수에게 힘 한 번 펴보지 못하고 KO패를 당한 적이 있으며 이름값을 못하고 맥없이 사라졌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우리 주변에도 과거의 역사적 유명인물의 이름을 그대로 쓰는 사람을 간혹 볼 수 있다. 의식적으로 그러한 인물이 되기를 의도하는 바램에서 성현(聖賢)· 성인(聖人)이 존함을 따 이름에 사용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그러나 대성(大姓)은 부재(不在)하고 대명(大名)은 무우(無又)하는 말이 있듯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의 이름이 두 사람이 있는 예는 없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따라서 역사적으로 또 현실적으로 유명한 인물의 이름을 따 모방하는 것은 삼가야 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고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그에 알맞은 이름을 지어 사용해야 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3&quot;&gt;또한 이름에 쓰이는 한자에는 독특한 글자의 분위기가 담겨 있고 독자적인 영혼이 들어 있다. 뜻에 관계없이 찬 느낌을 주는 자, 맑음, 탁함, 고요함, 파괴적인 느낌을 주는 자 등 각각의 분위기가 암시되어 있&lt;!-- end clix_content --&gt; &lt;/font&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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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7:13:14 +0900</pubDate>
    <category><![CDATA[알리는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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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넷속도 빠르게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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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설정]-[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를 클릭하면&lt;BR&gt;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 리스트가 보인다. &lt;BR&gt;이 중에서 [windows xp 핫픽스 - KB839645]라는 것이 설치되어 있으면 이것을 삭제한다. &lt;BR&gt;(이 프로그램은 windows에서 자동으로 update하는 프로그램이다. &lt;BR&gt;그러나 프로그램에 버그가 있어서 &lt;BR&gt;인터넷 속도를 저하시키기 때문에 삭제하면 인터넷 속도가 빨라진다.)&lt;!--&quot;&l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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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7:06:30 +0900</pubDate>
    <category><![CDATA[컴퓨터 지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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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컴 속도를 빠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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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id=article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pt; FONT-FAMILY: Verdana;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3366&gt;컴 속도를 빠르게&amp;nbsp;&amp;nbsp; &lt;BR&gt;&lt;BR&gt;내컴퓨터 속성클릭--&lt;BR&gt;고급클릭--&lt;BR&gt;성능에서 설정클릭--&lt;BR&gt;최적성능으로조정에클릭--&lt;BR&gt;확인클릭--&lt;BR&gt;시작및복구에서 설정클릭--&lt;BR&gt;운영체제목록시간을5초로변경--&lt;BR&gt;확인클릭--&lt;BR&gt;제어판가서-- &lt;BR&gt;키보드아이콘클릭--&lt;BR&gt;조정하는 레벨을 전부 우측으로 하면 문자치는 속도가 무척 빨라집니다..&lt;BR&gt;창끌어내리고 할때두 깔끔해지구요 ㅎㅎ&lt;BR&gt;&lt;BR&gt;&lt;BR&gt;시작프로그램이 많이 등록돼 있으면 윈도를 시작할 때 자동으로 실행이 되므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lt;BR&gt;시작 실행 → msconfig 입력하고 확인 →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 창이 열린 뒤 ‘시작프로그램’ 탭으로 이동 → 제외시킬 프로그램의 선택 표시를 지우고 ‘확인’. &lt;/FONT&gt;&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pt; FONT-FAMILY: Verdana;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3366&gt;&lt;/FON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pt; FONT-FAMILY: Verdana;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3366&gt;&lt;/FONT&gt;&amp;nbsp;&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pt; FONT-FAMILY: Verdana; TEXT-ALIGN: left&quot;&gt;&lt;DIV id=article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pt; FONT-FAMILY: Verdana;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3366&gt;* Windows폴더 -&amp;gt; Prefetch폴더안에 *.pf 파일들을 모두 삭제한다. &lt;BR&gt;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레지 건드는 위험한 팁이 아니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 &lt;BR&gt;그런데, 윈도우 사용하다보면 pf파일이 또다시 쌓이게 됩니다. &lt;BR&gt;주기적으로 지워줘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lt;/FONT&gt;&lt;/DIV&gt;&lt;!-- script :script --&gt;&lt;/DIV&gt;&lt;!-- script :scrip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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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7:05:16 +0900</pubDate>
    <category><![CDATA[컴퓨터 지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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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 달에 한번! 컴퓨터 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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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바탕 color=#595959&gt;생각하기에 따라서 별로 불편하지는 않다. 집안 청소가 개인 취향이라고 말할 수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컴퓨터 사용도 개인 취향이다. PC통신 시절의 향수를 기억하기 위해서 느려터진 먹통 컴퓨터를 감사하면서 쓴다는 데 누가 뭐라고 할 수 있으랴. 하지만, 한 가지만 알아두자. 자잘한 것도 정리되지 않는 인생은 굉장히 복잡해진다는 것을. &lt;BR&gt;&lt;BR&gt;&lt;IMG id=1985118910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55505&quot; onl　oad='setTimeout(&quot;resize(1985118910)&quot;, 200)'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 &lt;/P&gt;&lt;DIV align=center&gt;&lt;/DIV&gt;&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595959&gt;&lt;IMG id=1289912873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55506&quot; onl　oad='setTimeout(&quot;resize(1289912873)&quot;, 200)'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 &lt;/P&gt;&lt;DIV align=center&gt;&lt;/DIV&gt;&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595959&gt;&lt;IMG id=61649254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55507&quot; onl　oad='setTimeout(&quot;resize(61649254)&quot;, 200)'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 &lt;/P&gt;&lt;DIV align=center&gt;&lt;/DIV&gt;&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595959&gt;&lt;IMG id=1821961156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55508&quot; onl　oad='setTimeout(&quot;resize(1821961156)&quot;, 200)'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 &lt;/P&gt;&lt;DIV align=center&gt;&lt;/DIV&gt;&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595959&gt;&lt;IMG id=956082467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55509&quot; onl　oad='setTimeout(&quot;resize(956082467)&quot;, 200)'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 &lt;/P&gt;&lt;DIV align=center&gt;&lt;/DIV&gt;&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595959&gt;&lt;IMG id=975441686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55510&quot; onl　oad='setTimeout(&quot;resize(975441686)&quot;, 200)'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 &lt;/P&gt;&lt;DIV align=center&gt;&lt;/DIV&gt;&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595959&gt;&lt;IMG id=837232416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55511&quot; onl　oad='setTimeout(&quot;resize(837232416)&quot;, 200)'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 &lt;/P&gt;&lt;DIV align=center&gt;&lt;/DIV&gt;&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face=바탕 color=#595959&gt;&lt;IMG id=121402363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　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55512&quot; onl　oad='setTimeout(&quot;resize(121402363)&quot;, 200)'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amp;nbsp;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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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1:34:56 +0900</pubDate>
    <category><![CDATA[컴퓨터 지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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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5일 / 웹 게시]]></title>
    <description>
        &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6 width=58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 height=10&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88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xl_day15.gif&quot; width=12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center width=430 colSpan=2&gt;&lt;FONT size=4&gt;&lt;B&gt;웹 게시&lt;/B&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엑셀의 모든 자료들을 웹 상에서도 그대로 게시하여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피벗 테이블이나, 차트까지도 구현이 가능하다.&lt;/FONT&gt; &lt;/P&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　&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31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today.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 워크시트 웹 게시&lt;BR&gt;- 필터/정렬 웹 게시&lt;BR&gt;- 차트 웹 게시&lt;BR&gt;- 피벗 테이블/피벗 차트 웹 게시&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FONT size=2&gt;&lt;IMG height=73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owl.gif&quot; width=7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look.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564 colSpan=4&gt;&lt;FONT size=2&gt;&lt;B&gt;1. 워크시트 웹 게시&lt;/B&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웹에 게시할 파일을 연다.&lt;BR&gt;② [파일] - [웹 페이지로 미리 보기]를 선택하여 미리 웹에 게시될 내용을 확인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74.gif')&quot;&gt;&lt;IMG height=150 alt=&quot;?대┃?섏떆硫?洹몃┝???뺣??댁꽌 蹂댁떎 ???덉뒿?덈떎.&quot;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74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BR&gt;&lt;/A&gt;&lt;FONT color=#ff0000 size=2&gt;※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이 문서를 웹 페이지로 저장하기 위해 [파일] - [웹 페이지로 저장]를 선택한다.&lt;BR&gt;④ [다른 이름으로 저장]대화상자에서 [게시]단추를 누른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75.gif')&quot;&gt;&lt;IMG height=121 alt=image175.gif(17824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75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⑤ 만약 데이터를 바꾸면 관련된 데이터가 자동으로 변경되게 하려면 [대화형 작업 추가]를 선택한다.&lt;BR&gt;⑥ 하단의 [브라우저에서 게시한 웹페이지 열기]를 선택한 후 [게시]단추를 누르면 익스플로러가 실행되고 결과를 볼 수 있다.&amp;nbsp;&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76.gif')&quot;&gt;&lt;IMG height=179 alt=image176.gif(11036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76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401 colSpan=3&gt;&lt;FONT size=2&gt;&lt;B&gt;2. 필터/정렬 웹 게시&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필터 기능과 정렬기능도 웹에서 동일하게 구현이 가능하다.&lt;BR&gt;① 필터링하고자 하는 파일을 연다&lt;BR&gt;② [파일] - [웹 페이지로 저장] 을 선택한다.&lt;BR&gt;③ [다른 이름으로 저장] 대화상자에서 [게시]단추를 누른다.&lt;BR&gt;④ [옵션 보기]항목에서 '대화형 작업 추가'를 선택한다.&lt;BR&gt;⑤ 하단의 [브라우저에서 게시한 웹 페이지 열기]를 선택한 후 [게시]단추를 눌러 결과를 확인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76-1.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76-1.gif(71801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76-1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3. 차트 웹 게시&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차트 또한 웹에서 동일하게 구현할 수 있고, 관련 데이터를 변경하면 자동으로 차트모양이 변경된다.&lt;BR&gt;① 웹 상에 게시할 차트를 연다.&lt;BR&gt;② [파일] - [웹 페이지로 저장] 을 선택한다.&lt;BR&gt;③ 이전에 실행했던 ④,⑤번 작업을 반복 실행하여 저장한다.&lt;BR&gt;④ 웹에서 실행된 차트 하단의 데이터를 변경하면 차트도 실시간에 변경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76-2.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76-2.gif(8549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76-2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397 colSpan=3&gt;&lt;FONT size=2&gt;&lt;B&gt;4. 피벗 테이블/피벗 차트 웹 게시&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피벗 테이블이나 피벗 차트도 웹에 게시가 가능하며, 엑셀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이 웹 상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다.&lt;BR&gt;&lt;BR&gt;① 웹 상에 게시할 피벗 테이블이나 피벗 차트를 연다.&lt;BR&gt;② [파일] - [웹 페이지로 저장] 을 선택한다.&lt;BR&gt;③ [게시]단추를 눌러 나타난 [웹 페이지 게시] 대화상자에서 '대화형 작업 추가'를 선택한 후 오른쪽 항목 단추를 눌러 '피벗 테이블 기능'을 선택한다.&lt;BR&gt;④ 하단의 [브라우저에서 게시한 웹 페이지 열기]를 선택한 후 [게시]단추를 누르면 결과 화면을 볼 수 있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76-3.gif')&quot;&gt;&lt;IMG height=179 alt=image176-3.gif(38278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76-3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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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1:33:22 +0900</pubDate>
    <category><![CDATA[액셀강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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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4일 / 피벗 테이블]]></title>
    <description>
        &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6 width=58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88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xl_day14.gif&quot; width=12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center width=430 colSpan=2&gt;&lt;FONT size=4&gt;&lt;B&gt;피벗 테이블&lt;/B&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피벗 테이블은 여러 가지 데이터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손쉽게 요약하고 분석하여 집계표를 만들어 주는 기능이다.&lt;/FONT&gt; &lt;/P&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　&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31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today.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 피벗 테이블 마법사&lt;BR&gt;- 피벗 테이블 이용하기&lt;BR&gt;- 피벗 테이블 편집하기&lt;BR&gt;- 피벗 차트 만들기&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FONT size=2&gt;&lt;IMG height=73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owl.gif&quot; width=7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look.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564 colSpan=4&gt;&lt;FONT size=2&gt;&lt;B&gt;1. 피벗 테이블 마법사&lt;/B&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데이터] - [피벗 테이블/피벗 차트 보고서]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55.gif')&quot;&gt;&lt;IMG height=144 alt=&quot;?대┃?섏떆硫?洹몃┝???뺣??댁꽌 蹂댁떎 ???덉뒿?덈떎.&quot;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55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BR&gt;&lt;/A&gt;&lt;FONT color=#ff0000 size=2&gt;※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마법사가 작동되고 각 단계별로 설정하면 다음과 같은 피벗 테이블이 완성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56.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56.gif(28969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56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44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step.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4 colSpan=2&gt;&lt;FONT size=2&gt;① [데이터] - [피벗 테이블/피벗 차트 보고서]를 선택한다.&lt;BR&gt;[엑셀목록이나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하고, 하단의 보고서의 데이터 종류는 [피벗 테이블]을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57.gif')&quot;&gt;&lt;IMG height=117 alt=image157.gif(12374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57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피벗 테이블에 사용할 데이터의 범위를 설정한다. 자동으로 설정된 데이터가 정확하면 바로 다음단계로 넘어간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58.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58.gif(33191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58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왼쪽 하단의 [레이아웃]단추를 누른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59.gif')&quot;&gt;&lt;IMG height=86 alt=image159.gif(10082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59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④ 일단은 쪽 부분에 그룹을 설정할 수 있는 데이터 필드를 드래그해서 이동시켜 놓고, 데이터 부분에는 계산할 수 있는 필드를 이동시켜 놓는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60.gif')&quot;&gt;&lt;IMG height=120 alt=image160.gif(11895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60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⑤ 완성된 피벗 테이블이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61.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61.gif(26134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61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397 colSpan=3&gt;&lt;FONT size=2&gt;&lt;B&gt;2. 피벗 테이블 이용하기&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지역]의 목록단추를 눌러 '강남구'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62.gif')&quot;&gt;&lt;IMG height=111 alt=image162.gif(1588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62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데이터는 강남구 지역의 데이터만의 합계를 보여준다.&lt;BR&gt;③ 강남구에 거주하는 학생 명단을 보고자 한다면 쪽 부분의 [성명]필드를 드래그하여 데이터쪽으로 가져간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63.gif')&quot;&gt;&lt;IMG height=117 alt=image163.gif(18801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63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④ 강남구에 거주하는 학생 중에서 '남자'만을 보기위해서 [성별]의 목록단추를 눌러 '남'을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64.gif')&quot;&gt;&lt;IMG height=111 alt=image164.gif(17723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64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⑤ 강남구에 거주하는 명단 중에서 성별별로 구분된 학생명단을 보려면 성별필드를 드래그하여 아래쪽의 성명필드 왼쪽으로 드래그한다.&lt;BR&gt;⑥ 원하는 형태대로 드래그하여 이동시키면, 자동으로 데이터가 분석되어 나타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65.gif')&quot;&gt;&lt;IMG height=117 alt=image165.gif(17538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65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397 colSpan=3&gt;&lt;FONT size=2&gt;&lt;B&gt;3. 피벗 테이블 편집하기&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495 colSpan=3&gt;&lt;B&gt;&lt;FONT size=2&gt;● 데이터의 사용함수를 합계 대신 다른 함수로 변경하기&lt;/FONT&gt;&lt;/B&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사용 함수를 변경할 데이터항목의 포인터를 위치시킨 후, [피벗 테이블 도구모음]의 [필드설정]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66.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66.gif(3429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66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사용할 함수를 '평균'으로 선택한다. 이때 [표시형식]단추를 눌러 값이 표시되는 형식을 설정할 수도 있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67.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67.gif(35351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67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B&gt;&lt;FONT size=2&gt;● 피벗 테이블 마법사 실행하기&lt;/FONT&gt;&lt;/B&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완성된 피벗 테이블을 선택한 후 [피벗 테이블 도구모음]의 [피벗 테이블 마법사]아이콘을 누르면 피벗 테이블 마법사가 작동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68.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68.gif(34114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68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이전에 설정해 놓은 값들을 수정할 수 있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69.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69.gif(36932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69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B&gt;&lt;FONT size=2&gt;● 새로운 데이터 반영하기&lt;/FONT&gt;&lt;/B&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피벗 테이블의 원본인 원시 데이터를 변경하면 피벗 테이블에 바로 반영되지 않는다.&lt;BR&gt;② 새로운 데이터로 피벗 테이블에 반영하기 위해 [피벗 테이블 도구모음]에서 [데이터 새로 고침]아이콘을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70.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70.gif(34139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70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4. 피벗 차트 만들기&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완성된 피벗 테이블을 선택한 후 [피벗 테이블 도구모음]에서 [차트 마법사]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71.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71.gif(33848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71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차트가 만들어 지고, 차트 내에서도 지역의 목록단추를 눌러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차트에 바로 반영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72.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72.gif(2783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72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성별필드를 드래그해서 아래쪽의 성명필드 왼쪽으로 이동하면 차트의 내용이 바뀐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73.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73.gif(28731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73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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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1:32: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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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3일 / 데이터 통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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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6 width=58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 height=10&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88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xl_day13.gif&quot; width=12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center width=430 colSpan=2&gt;&lt;FONT size=4&gt;&lt;B&gt;데이터 통합&lt;/B&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여러 시트의 데이터를 연결하여 하나의 계산시트를 만들 때 사용하면 편리한 기능이 데이터 통합과 하이퍼링크, 메모기능에 대해서 알아보자.&lt;/FONT&gt; &lt;/P&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　&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FONT size=2&gt;&lt;BR&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31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today.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 메모&lt;BR&gt;- 하이퍼링크&lt;BR&gt;- 데이터 통합&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FONT size=2&gt;&lt;IMG height=73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owl.gif&quot; width=7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44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step.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2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1. 메모&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432 colSpan=2&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메모를 설정할 셀을 선택한 후 [삽입] - [메모]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41.gif')&quot;&gt;&lt;IMG height=144 alt=&quot;?대┃?섏떆硫?洹몃┝???뺣??댁꽌 蹂댁떎 ???덉뒿?덈떎.&quot;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41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BR&gt;&lt;/A&gt;&lt;FONT color=#ff0000 size=2&gt;※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화면에 메모상자가 나타나며 이곳에 메모내용을 입력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42.gif')&quot;&gt;&lt;IMG height=144 alt=&quot;?대┃?섏떆硫?洹몃┝???뺣??댁꽌 蹂댁떎 ???덉뒿?덈떎.&quot;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42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보통상태에서는 셀 오른쪽 상단에 빨간색으로 표식이 나타나며, 이곳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이전에 넣었던 메모상자가 나타난다.&lt;BR&gt;④ 메모를 삭제 또는 편집하고자 할 경우에는 메모가 있는 셀에서 마우스오른쪽 단추를 눌러 [메모 삭제] 또는 [메모 편집]을 이용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43.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43.gif(32166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43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4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2. 하이퍼링크&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하이퍼링크를 설정할 셀에 원하는 문자열을 입력한다.&amp;nbsp;&lt;BR&gt;② 입력한 문자열에 셀 포인터를 위치시킨 후, [삽입] - [하이퍼링크]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44.gif')&quot;&gt;&lt;IMG height=144 alt=&quot;?대┃?섏떆硫?洹몃┝???뺣??댁꽌 蹂댁떎 ???덉뒿?덈떎.&quot;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44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하이퍼링크 설정]대화상자에서 연결할 인터넷주소(URL)를 입력하거나, 다른 파일을 연결할 수 있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45.gif')&quot;&gt;&lt;IMG height=127 alt=image145.gif(1472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45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④ 하이퍼링크가 설정된 셀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손가락모양의 포인터로 바뀌며, 누르면 연결된 파일이나 인터넷주소라면 웹 브라우저가 실행되어 연결된 홈페이지가 열린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46.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46.gif(31673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46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3. 데이터 통합&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495 colSpan=3&gt;&lt;FONT size=2&gt;중간고사 결과와 기말고사 결과를 이용해 두 시트를 통합한 시트를 만들어서 전체평균을 알아보자.&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중간고사의 성적 결과이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47.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47.gif(32765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47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기말고사의 성적 결과이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48.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48.gif(32729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48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두 시트의 결과를 통합한 통합시트를 만들기 위해 데이터가 입력될 시작 셀에 포인터를 위치시킨 후, [데이터] - [통합]을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49.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49.gif(31831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49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④ [통합]대화상자에서 [함수]에서 '평균'을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50.gif')&quot;&gt;&lt;IMG height=131 alt=image150.gif(908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50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⑤ [참조영역]을 선택하여 [중간고사]시트의 과목점수 부분을 설정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51.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51.gif(40283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51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⑥ [추가]단추를 눌러 항목을 추가한 후, 다시 [참조영역]을 선택하여 [기말고사]시트를 선택하면, 이미 같은 범위가 설정되어있다. 이때 설정이 다르다면 다른 영역을 설정해도 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52.gif')&quot;&gt;&lt;IMG height=150 alt=image152.gif(40172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52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⑦ [추가]단추를 눌러 기말고사 영역도 설정해 놓고, 하단의 [원본 데이터 연결]을 누른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53.gif')&quot;&gt;&lt;IMG height=131 alt=image153.gif(8563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53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⑧ 통합된 결과가 나타나며, 시트 왼쪽의 윤곽을 이용하여 결과의 참조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54.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54.gif(40703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54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⑨ 통합시트의 원본인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의 점수를 변경하면 통합된 시트의 결과도 자동으로 변경되는 것을 알 수 있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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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1:32:23 +0900</pubDate>
    <category><![CDATA[액셀강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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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2일 / 데이터베이스 기능]]></title>
    <description>
        &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6 width=58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 height=10&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88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xl_day12.gif&quot; width=12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center width=430 colSpan=2&gt;&lt;FONT size=4&gt;&lt;B&gt;데이터베이스 기능&lt;/B&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엑셀에서도 스프레드시트의 기능만이 아닌 데이터베이스 기능도 제공한다. 이들의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관리하기가 훨씬 쉬워진다.&lt;/FONT&gt; &lt;/P&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　&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31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today.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 레코드관리&lt;BR&gt;- 정렬하기&lt;BR&gt;- 자동필터&lt;BR&gt;- 부분합&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FONT size=2&gt;&lt;IMG height=73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owl.gif&quot; width=7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look.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2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1. 레코드관리&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432 colSpan=2&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자료관리를 할 데이터에 셀 포인터를 위치시킨 후 [데이터] - [레코드관리]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24.gif')&quot;&gt;&lt;IMG height=144 alt=&quot;?대┃?섏떆硫?洹몃┝???뺣??댁꽌 蹂댁떎 ???덉뒿?덈떎.&quot;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24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BR&gt;&lt;/A&gt;&lt;FONT color=#ff0000 size=2&gt;※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데이터를 수정, 삭제, 추가, 조건에 맞는 데이터 추출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25.gif')&quot;&gt;&lt;IMG height=197 alt=image125.gif(7706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25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2. 정렬하기&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4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정렬할 데이터에 셀 포인터를 위치시킨 후, [데이터] - [정렬]을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26.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26.gif(31099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26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첫째 기준]은 '부서'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27.gif')&quot;&gt;&lt;IMG height=193 alt=image127.gif(7454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27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둘째 기준]은 '성명'을 선택한 후, 결과 화면이다. ' 부서순'으로 정렬되어있고, 부서가 같은 경우에는 '이름순'으로 정렬되어있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28.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28.gif(30015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28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3. 자동필터&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조건 검색을 지정할 데이터에 셀 포인트를 위치시킨 후, [데이터] - [필터] - [자동필터]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29.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29.gif(31470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29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필드명 옆에 목록단추가 나타나며 이 단추를 이용하여 검색조건을 지정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30.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30.gif(29784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30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44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step.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495 colSpan=3&gt;&lt;FONT size=2&gt;● &lt;B&gt;'영업기획과'직원만을 추출하여 보자.&lt;/B&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부서명의 목록단추를 눌러 '영업기획과'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31.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31.gif(29683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31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영업기획과'인 레코드만 추출되어 나타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32.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32.gif(23859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32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495 colSpan=3&gt;&lt;FONT size=2&gt;● &lt;B&gt;' 김'씨이거나 ' 이'씨인 사람을 추출하여 보자.&lt;/B&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성명의 목록단추를 눌러 '사용자 정의'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33.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33.gif(3013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33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연산자 항목에서 '시작 문자'를 선택하고 '김'을 입력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34.gif')&quot;&gt;&lt;IMG height=103 alt=image134.gif(7759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34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다음과 같이 조건을 입력을 완성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35.gif')&quot;&gt;&lt;IMG height=103 alt=image135.gif(7476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35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495 colSpan=3&gt;&lt;FONT size=2&gt;● &lt;B&gt;'경리과'직원 중에서 작업복 사이즈가 'S'인 사람을 추출하여 보자.&lt;/B&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부서의 목록단추를 눌러 '경리과'를 선택한다.&lt;BR&gt;② 작업복의 목록단추를 눌러 'S'를 선택한다.&lt;BR&gt;③ 추출된 결과화면이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36.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36.gif(23353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36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495 colSpan=3&gt;&lt;FONT size=2&gt;● &lt;B&gt;몸무게가 '60에서 80'사이인 사람을 추출하여 보자.&lt;/B&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몸무게의 목록단추를 눌러 '사용자 정의'를 선택한다.&lt;BR&gt;② 다음과 같이 조건을 입력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37.gif')&quot;&gt;&lt;IMG height=103 alt=image137.gif(7284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37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4. 부분합&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부서별 신발,키,몸무게의 평균을 알아보기 위해 먼저 부서별로 정렬을 한다.&lt;BR&gt;② 데이터에 셀 포인터를 위치시킨 후 [데이터] - [부분합]을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38.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38.gif(31356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38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그룹화할 항목]에서 '부서'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39.gif')&quot;&gt;&lt;IMG height=202 alt=image139.gif(7262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39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④ [사용할 함수]에서 계산하고자 하는 함수인 '평균'을 선택한다.&lt;BR&gt;⑤ [부분합 계산 항목]에서는 계산할 항목인 '신발','키','몸무게'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40.gif')&quot;&gt;&lt;IMG height=202 alt=image140.gif(7043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40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⑥ 부분합을 해제할 경우에는 [부분합] 대화상자에서 [모두 제거]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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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1:3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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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1일 / 차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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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6 width=58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88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xl_day11.gif&quot; width=12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center width=430 colSpan=2&gt;&lt;FONT size=4&gt;&lt;B&gt;차트 만들기&lt;/B&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입력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표시하기 위해 시각적인 차트를 만들 수 있다. 차트의 종류도 다양하며, 데이터와 연동되어 작동된다.&lt;/FONT&gt; &lt;/P&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　&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31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today.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 차트 마법사&lt;BR&gt;- 차트 수정하기&lt;BR&gt;- 차트 모양 변경하기&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FONT size=2&gt;&lt;IMG height=73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owl.gif&quot; width=7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look.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2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1. 차트 마법사&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432 colSpan=2&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차트마법사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차트 만들기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므로 쉽고, 편리하다.&lt;BR&gt;② 서식도구모음의 &lt;IMG height=20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chart.gif&quot; width=23 border=0&gt; [차트마법사]아이콘을 이용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44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step.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차트를 만들 데이터를 범위 설정한 후, 서식도구모음에서 [차트마법사]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09.gif')&quot;&gt;&lt;IMG height=144 alt=&quot;?대┃?섏떆硫?洹몃┝???뺣??댁꽌 蹂댁떎 ???덉뒿?덈떎.&quot;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09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BR&gt;&lt;/A&gt;&lt;FONT color=#ff0000 size=2&gt;※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lt;/FONT&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4 colSpan=2&gt;&lt;FONT size=2&gt;② 차트의 종류를 선택하는 단계이다. [차트종류]에서 원하는 차트의 종류를 선택하면, [하위종류]에서 세부적인 차트를 선택할 수 있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10.gif')&quot;&gt;&lt;IMG height=180 alt=&quot;?대┃?섏떆硫?洹몃┝???뺣??댁꽌 蹂댁떎 ???덉뒿?덈떎.&quot;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10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차트를 그릴 데이터의 영역을 설정하는 단계이다. 차트를 그릴 데이터의 영역이 잘못 설정되었다면 이 단계에서 다시 설정할 수 있다. 방향에서 원하는 기준을 선택하면 미리보기의 차트가 변경되므로 바로 확인 할 수 있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11.gif')&quot;&gt;&lt;IMG height=204 alt=image111.gif(14655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11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④ 차트의 서식을 설정하는 단계이다. 각 탭을 눌러 원하는 서식을 설정한다. 문론 완성된 차트에서 다시 수정할 수 있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12.gif')&quot;&gt;&lt;IMG height=122 alt=image112.gif(12506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12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⑤ 차트가 그려질 위치를 설정하는 단계이다. [새로운 시트로 ]를 선택하면 [Chat]시트가 삽입되면서 차트가 그려지고, [워크시트에 삽입]을 누르면 현재 데이터가 있는 시트에 그려진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13.gif')&quot;&gt;&lt;IMG height=79 alt=image113.gif(8239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13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B&gt;2. 차트 수정하기&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완성된 차트를 편집하기위해 수정할 부분을 선택한 후 마우스오른쪽 단추를 눌러 해당부분의 [서식]을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14.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14.gif(5975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14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각 부분의 서식을 수정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15.gif')&quot;&gt;&lt;IMG height=174 alt=image115.gif(14378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15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FONT size=2&gt;&lt;IMG height=44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images/step.gif&quot; width=130 border=0&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차트 제목의 글꼴크기를 키우기 위해서 [차트제목]을 선택한 후 마우스오른쪽 단추를 눌러 [차트제목 서식]을 선택한다. (또는 [차트도구모음]에서 [서식]아이콘을 눌러도 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16.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16.gif(41013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16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글꼴]탭을 눌러 글꼴유형을 설정한다.&lt;BR&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17.gif')&quot;&gt;&lt;IMG height=174 alt=image117.gif(1133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17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③ 차트전체영역의 배경색을 설정하기 위해 [차트영역]을 선택한 후 [차트도구모음]에서 &lt;IMG height=21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prop.gif&quot; width=25 border=0&gt; [차트영역서식]을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18.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18.gif(39378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18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④ [무늬]탭에서 [채우기 효과]단추를 누른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19.gif')&quot;&gt;&lt;IMG height=174 alt=image119.gif(1409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19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⑤[그라데이션]탭을 이용하여 효과를 지정하거나, [질감]탭에서 미리 만들어 놓은 재질감을 선택할 수도 있고, 각 탭을 이용하여 원하는 효과를 지정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20.gif')&quot;&gt;&lt;IMG height=171 alt=image120.gif(1755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20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397 colSpan=3&gt;&lt;FONT size=2&gt;&lt;B&gt;3. 차트 모양 변경하기&lt;/B&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① 완성된 차트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차트도구모음]이 나타나며, 이 도구모음에서 [차트종류]아이콘을 눌러 원하는 형태의 차트를 선택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21.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21.gif(62138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21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② 선택한 형태로 차트모양이 변경된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22.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22.gif(51631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22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65&gt;&lt;/TD&gt;&lt;TD vAlign=top width=332 colSpan=2&gt;&lt;FONT size=2&gt;또는 ,&lt;BR&gt;③ [차트]메뉴의 [차트 종류]를 선택하면 더욱 자세한 설정이 가능하다.&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63&gt;&lt;A href=&quot;　javascript　:showImgWin('images/image123.gif')&quot;&gt;&lt;IMG height=144 alt=image123.gif(81797諛붿씠?? src=&quot;http://www.officetutor.co.kr/tutor_new/excel/images/image123_small.gif&quot; width=200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6&gt;&lt;/TD&gt;&lt;TD vAlign=top width=130 colSpan=2&gt;&lt;/TD&gt;&lt;TD vAlign=top width=267&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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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1:31:38 +0900</pubDate>
    <category><![CDATA[액셀강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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