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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굽이 굽이 골짜기]]></title>
<description><![CDATA[m28196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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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굽이 굽이 골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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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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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거풀 수술 하기 전에 내눈이 더이쁘다는 사실을&lt;BR&gt;&lt;BR&gt;방금 체감했다........&lt;BR&gt;&lt;BR&gt;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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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m28196/1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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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Oct 2008 21:29:23 +0900</pubDate>
    <category><![CDATA[중얼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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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신의 마음그릇 체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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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 vAlign=top&gt;&lt;TD id=user_contents style=&quot;WIDTH: 100%&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상기 같은 생각이 흐를땐 마음곳간을 리모델링해야 한다. &lt;BR&gt;&lt;BR&gt;자신의 마음그릇 체크하기 &lt;BR&gt;&lt;BR&gt;- 내성적인(소심한) 성격이다. &lt;BR&gt;- 완벽을 추구한다. ( 완벽한 인간을 꿈꾸다 실수를 하면 자학을 한다 ) &lt;BR&gt;- 신체적으로 부족함이 있다. ( 육체노동하기엔 부족한 신체조건이다 ) &lt;BR&gt;- 자기 자신을 표현할 줄 모른다. ( 남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얘기 하지 못한다 ) &lt;BR&gt;- 감추고 싶은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lt;BR&gt;- 자신의 마음을 알 수가 없다. &lt;BR&gt;- 미래가 불확실하여 앞이 캄캄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lt;BR&gt;- 그간 살면서 생각하고 행동했던 생을 뒤돌아 보니 잘못한것이 많은데 해결방안이 없어서 고민이다. &lt;BR&gt;- 사귀던 연인과 헤어졌지만 마음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lt;BR&gt;- 그리움에 그려보지만 만날 수가 없어 잠을 이루지 못한다. &lt;BR&gt;- 세상사 모든사람이 다 밉다. &lt;BR&gt;- 살아가는 것 자체가 지옥이다. &lt;BR&gt;- 취미도 없고 늘상 반복된 일만 하면서 지낸다. &lt;BR&gt;-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모든사람을 보면 마음이 동화되어 돕고싶은 마음이 출렁인다. &lt;BR&gt;&lt;BR&gt;넘 여리거나 넘 강하면 영원히 간직해야하는 마음이 &lt;BR&gt;다 타서 사그라지거나 풍선에 바람빠지듯이 마음곳간에 자신의 기가 고갈되어 &lt;BR&gt;사기가 들어와서 혼돈상태에 머물게 되는 현상들이 그 공백만큼 나타나는데 &lt;BR&gt;이 상태에 이를때 환시, 환청, 환상, 망상, 빙의... 등등 이르게 된다. &lt;BR&gt;&lt;BR&gt;이 혼돈의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선 &lt;BR&gt;첫째 : 자신감회복하는 일이다. &lt;BR&gt;둘째 : 자신의 마음를 사랑하는 것이며 &lt;BR&gt;(자기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한다면 자신이 가장 좋아 대상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가능하다) &lt;BR&gt;셋째 :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생각하는 마음의 자세이다. &lt;BR&gt;넷째 :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것을 늘 아름답게 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한다. &lt;BR&gt;다섯째 : 한생각 한걸음 한마디 말도 항상 배려하며 행하라. &lt;BR&gt;&lt;BR&gt;자신의 마음벌판은 자신의 것이니 자신이 걸음걸음 한만큼 차곡차곡 &lt;BR&gt;채워져 어느덧 아름다운 마음벌판으로 바뀌어 늘 아름다운 향기가 살랑살랑 할 것이며 &lt;BR&gt;웃음꽃 행복꽃이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다. &lt;BR&gt;&lt;BR&gt;&amp;lt;마음세계 카페에서&amp;gt; &lt;BR&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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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Oct 2008 18:22:59 +0900</pubDate>
    <category><![CDATA[중얼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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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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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인인 척하면서도 인생에 있어 확고한 신념이 결핍되어 있고 고집만 강할 뿐 지조가 없답니다.&lt;BR&gt;&lt;BR&gt;&lt;BR&gt;앞으로 신념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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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Oct 2008 21:51:19 +0900</pubDate>
    <category><![CDATA[중얼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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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어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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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어기제 防禦機制 (defense mechanism) &lt;BR&gt;&lt;BR&gt;개요 &lt;BR&gt;자아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속이거나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여, 감정적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심리 의식이나 행위를 가리키는 정신분석 용어. &lt;BR&gt;&lt;BR&gt;내용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lt;BR&gt;&lt;BR&gt;&lt;BR&gt;이 말은 1894년 지크문트 프로이트의 논문 《방어의 신경정신학》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방어기제는 자아와 외부조건 사이에서 겪게 되는 갈등에 적응하도록 하여 인간의 심리 발달과 정신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면에서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lt;BR&gt;하지만 갈등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속이고 관점만을 바꾸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게 되는 부정적 역할을 하기도 한다. 방어기제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주로 부정, 억압, 합리화, 투사, 승화 등의 방법이 일반적이다. &lt;BR&gt;&lt;BR&gt;부정은 외적인 상황이 감당하기 어려울 때 일단 그 상황을 거부하여 심리적인 상처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도록 돕는 방법이다. &lt;BR&gt;이러한 상황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극단적인 경우에 잘 나타난다. &lt;BR&gt;억압은 불쾌한 경험이나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욕구, 반사회적인 충동 등을 무의식 속으로 몰아넣거나 생각하지 않도록 억누르는 방법이다. &lt;BR&gt;억압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므로 의도적인 망각과는 차이가 있다. &lt;BR&gt;본능적인 충동이나 금지된 행위는 억압을 통하여 노골적인 행동을 자제하게 된다. &lt;BR&gt;&lt;BR&gt;합리화는 상황을 그럴 듯하게 꾸미고 사실과 다르게 인식하여 자아가 상처받지 않도록 정당화시키는 방법이다. &lt;BR&gt;이러한 방법은 스스로 인정하기 어려운 상황을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그럴 듯한 이유를 붙임으로써 자존심이 손상당하거나 죄책감을 느끼는 것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lt;BR&gt;합리화는 대부분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어떤 것을 이루기 어려울 때 그것의 가치를 낮추는 것과,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을 인정해야만 할 때 그것의 가치를 높이는 두 가지 경향으로 나타난다. &lt;BR&gt;또한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므로 거짓말이나 변명과는 다르다. &lt;BR&gt;&lt;BR&gt;투사는 자신의 감정이나 동기를 다른 사람에게 돌려서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이다. &lt;BR&gt;예를 들면 어떤 사람을 미워하여 해치고 싶은 충동을 느꼈을 때 자신의 증오심을 상대에게 떠넘겨 그 사람이 자신을 미워해서 해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경우이다. &lt;BR&gt;투사는 자신의 욕구나 문제를 옳게 깨닫는 대신 다른 사람이나 주변에 탓을 돌리고 진실을 감추어 현실을 왜곡시키므로 바람직하지 않은 방어기제이다. &lt;BR&gt;&lt;BR&gt;승화는 반사회적 충동을 사회가 허용하는 방향으로 나타내는 방법이다. &lt;BR&gt;성적 충동은 누드를 그린다거나 관능적인 춤을 추는 것 등을 통해서 사회가 인정하는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는데, 이것이 승화이다. &lt;BR&gt;공격적 충동은 권투나 야구, 축구와 같은 공격적인 스포츠를 함으로써 표현될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자아방어기제(Defence Mechanism) &lt;BR&gt;&lt;BR&gt;&lt;BR&gt;-자아가 id의 충동적 출현으로 위험상황을 만들 것이라고 판단할 때, 위험신호로서 불안을 일으키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어작용으로 나타나는 것. &lt;BR&gt;&lt;BR&gt;-자아방어기제가 정상적인지 병리적인지는 1)균형 2)강도 3)연령적절성 4)철회가능성으로 구별 &lt;BR&gt;&lt;BR&gt;&lt;BR&gt;1. 억압(repression) &lt;BR&gt;&lt;BR&gt;무엇을 잊고 더 이상 행하지 않겠다는 통속적인 해결(예를 들어, 실수, 기억상실) &lt;BR&gt;&lt;BR&gt;&lt;BR&gt;2. 반동형성(reaction formation) &lt;BR&gt;&lt;BR&gt;무의식 속에서 용납할 수 없는 충동을 반대의 감정으로 대치시켜 표현하는 것.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자기에게 총을 겨누는 사람에게 화를 내는 대신, 미소를 지으며 &quot;오늘도 행복하기를 바라네'라고 축복해 주는 것. 즉 자신의 감정과는 정반대의 태도를 취함으로써 불안을 처리하는 것. &lt;BR&gt;&lt;BR&gt;&lt;BR&gt;3. 퇴행(regression) &lt;BR&gt;&lt;BR&gt;처리하기 곤란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어릴 때 효과적이었던 방식으로 되돌아가 해결하고자 하는 것. 동생을 둔 아이가 동생으로부터 부모의 애정을 빼앗기 위해, 어리광을 부리고 떼를 쓰는 행동 등. &lt;BR&gt;&lt;BR&gt;&lt;BR&gt;4. 격리(isolation) &lt;BR&gt;&lt;BR&gt;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과 연관된 감정을 의식으로부터 떼어 내어 격리시키는 것으로 말 그대로 불안과 고통을 잊기 위해, 실제 감정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는 것. 예를 들어,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는데, 오히려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슬픔을 느끼지 않는 것. &lt;BR&gt;&lt;BR&gt;&lt;BR&gt;5. 취소(undoing) &lt;BR&gt;&lt;BR&gt;용납할 수 없거나 죄책감을 일으키는 행동, 사고, 감정을 상징적인 방법을 통해 무효화시키는 것. 예를 들어 아이가 동생에게 화가나 때린 다음에 곧바로 끌어안고 미안하다고 하며 입맞추는 것. &lt;BR&gt;&lt;BR&gt;&lt;BR&gt;6. 투사(projection) &lt;BR&gt;&lt;BR&gt;소망이나 충동을 타인이나 또는 그 문제에 관련된 외부세계에 있는 어떤 대상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 너 때문에 그렇잖아. 차가 늦게 와서 늦었어. &lt;BR&gt;&lt;BR&gt;&lt;BR&gt;7. 함입(introjection) &lt;BR&gt;&lt;BR&gt;애증과 같은 강한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자기로 간주하여 자기의 내면 세계로 받아들이는 것. 예를 들어 남편이 죽은 뒤 슬픔에 빠진 부인이 마음속의 남편 이미지와 실제 남편을 동일시하여 마음속 남편과 이야기하기도 하고, 남편이 미워 남편을 죽이기 위해 자신을 죽이기도 하는 것으로 투사와는 반대되는 개념. &lt;BR&gt;&lt;BR&gt;&lt;BR&gt;8.자기에로의 전향(turning against self) &lt;BR&gt;&lt;BR&gt;공격성같은 본능적인 충동이 남이 아닌 자기에게로 향하는 것을 말한다. 개인이 위급한 사태에 대비하여 충동의 대상과 무의식적으로 동일시하면서 사용하는 기제. &lt;BR&gt;&lt;BR&gt;예를 들어, 무의식에 증오하는 아버지를 가진 사람이, 현실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심한 우울에 빠질 수 있다. 왜냐하면, 현실의 아버지를 향하던 증오가 자신에게로 전향되어 자기 내부의 아버지를 향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BR&gt;9.역전(reversal) &lt;BR&gt;&lt;BR&gt;감정, 특징, 관계, 방향을 반대로 변경하는 것, 반동형성보다 더 일반적이며 광범위 &lt;BR&gt;&lt;BR&gt;&lt;BR&gt;10. 승화(sublimation) &lt;BR&gt;&lt;BR&gt;유아적 충동의 파생물에 대해 사회적인 승인이나 인정을 받는 대리적인 활동으로 표출하는 것. 예를 들어 공격적인 사람이 유명한 권투선수가 되는 것. &lt;BR&gt;&lt;BR&gt;&lt;BR&gt;11. 부정(denial) &lt;BR&gt;&lt;BR&gt;외부현실의 불유쾌하고 원치 않는 부분들을 부정하는 방식. 알코올중독자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병을 부정하는 것으로, 부정하면 치료받을 병도 없다. 타조는 위험에 처하면, 머리만 파묻고 숨긴 채 위험을 부정한다. 우리 속담에 눈 가리고 아웅한다와 같다. &lt;BR&gt;&lt;BR&gt;&lt;BR&gt;12. 동일시(identification) &lt;BR&gt;&lt;BR&gt;부모, 형, 윗사람, 주변의 중요한 인물들의 태도와 행동을 닮는 것을 말한다. 자아와 초자아의 형성에 가장 큰 역할을 하며, 동일시를 통하여 부모가 자식의 성격 내부에 들어오게 된다. 동일시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lt;BR&gt;&lt;BR&gt;1)투사적 동일시(projective identification) 닮지 말아야 할 사람, 닮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닮는 것을 말한다. &lt;BR&gt;&lt;BR&gt;2)identification with aggressor 두려운 대상의 특징을 닮아 자기 것으로 함으로써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예를 들어, 어린아이가 도깨비흉내를 냄으로써 도깨비의 공포로부터 벗어나는 것. 어머니로부터 학대당한 환자가 치료자를 괴롭히는 것은 자신의 공격자였던 어머니와 동일화함으로써 불안을 방어하는 것. 호된 시집살이를 한 며느리가 나중에 호된 시어머니가 되는 것도 이것 때문이다. &lt;BR&gt;&lt;BR&gt;3)&quot;as if&quot; personality, pathological identification 마치 누구인양 행동하는 동일화. 강한 사람의 행동을 흉내냄으로써 자신도 그렇게 되었다고 믿고 현실적응을 하는 것으로서 진정한 의미의 identity를 형성했다고 볼 수 없고, 따라서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감정도 없다. 말 그대로 마치 무엇인 것처럼 행동하므로, 대상이 쉽게 변화될 수도 있다. 주관 없는 기회주의자의 태도. 독재자에게 아부하는 해바라기 정치꾼, 남의 작품을 모방하는 예술인, 신흥종교의 광신도들. 경계선 인격장애 환자들이 많이 사용. &lt;BR&gt;&lt;BR&gt;&lt;BR&gt;13. 합리화(rationalization) &lt;BR&gt;&lt;BR&gt;자존심을 유지하고 죄책감을 막기 위해, 행동의 실제 원인대신 그럴듯한 이유를 대는 것. 부인의 머리를 쇠망치로 내리치면서, 당신 머리 위에 파리가 있어서...라고 하는 것. &lt;BR&gt;&lt;BR&gt;&lt;BR&gt;14. 전치(displacement) &lt;BR&gt;&lt;BR&gt;좌절에서 오는 긴장을 덜기 위해 본능적인 충동을 덜 위협적인 대상으로 옮기는 것. 예를 들어 농담 &lt;BR&gt;&lt;BR&gt;&lt;BR&gt;15. 전환(conversion) &lt;BR&gt;&lt;BR&gt;심리적 갈등이 신체감각이나 수의근육계의 증상으로 표출되는 것. 예를 들어, 두통, 갑작스런 마비 등 &lt;BR&gt;&lt;BR&gt;&lt;BR&gt;16. 보상(compensation) &lt;BR&gt;&lt;BR&gt;실제든 상상이든 자신의 결함을 메꾸거나 체면을 유지하려는 무의식적인 노력 &lt;BR&gt;&lt;BR&gt;&lt;BR&gt;17. 상환(restitution) &lt;BR&gt;&lt;BR&gt;무의식적인 죄책감을 씻기 위해 고통을 감수하는 것 &lt;BR&gt;&lt;BR&gt;&lt;BR&gt;▶방어기제와 관련된 속담 &lt;BR&gt;&lt;BR&gt;&lt;BR&gt;1.투사 &lt;BR&gt;&lt;BR&gt;1)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lt;BR&gt;&lt;BR&gt;2)잘되면 내 탓 못되면 조상 탓 &lt;BR&gt;&lt;BR&gt;3)실력 없는 목수가 연장 탓한다. &lt;BR&gt;&lt;BR&gt;&lt;BR&gt;2.보상 &lt;BR&gt;&lt;BR&gt;4)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 &lt;BR&gt;&lt;BR&gt;5)글 못한 놈이 붓 고른다. &lt;BR&gt;&lt;BR&gt;6)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lt;BR&gt;&lt;BR&gt;7)작은 고추가 더 맵다 &lt;BR&gt;&lt;BR&gt;9)없는 놈이 있는 체, 못난 놈이 잘난 체 &lt;BR&gt;&lt;BR&gt;&lt;BR&gt;3.동일시 &lt;BR&gt;&lt;BR&gt;10)과부사정은 과부가 안다. &lt;BR&gt;&lt;BR&gt;11)대신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lt;BR&gt;&lt;BR&gt;12)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lt;BR&gt;&lt;BR&gt;13)보모가 착해야 효자 난다. &lt;BR&gt;&lt;BR&gt;14)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lt;BR&gt;&lt;BR&gt;&lt;BR&gt;4.반동형성 &lt;BR&gt;&lt;BR&gt;15)귀한자식 매한대 더 때리고 미운자식 떡하나 더 준다. &lt;BR&gt;&lt;BR&gt;16)나간 며느리 효도한다. &lt;BR&gt;&lt;BR&gt;17)방귀뀌고 성낸다. &lt;BR&gt;&lt;BR&gt;18)미운 사람에게 쫓아가 인사한다. &lt;BR&gt;&lt;BR&gt;&lt;BR&gt;5.전치 &lt;BR&gt;&lt;BR&gt;19)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lt;BR&gt;&lt;BR&gt;20)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 &lt;BR&gt;&lt;BR&gt;&lt;BR&gt;6.합리화 &lt;BR&gt;&lt;BR&gt;21)게으른 여편네 아이 핑계대듯 &lt;BR&gt;&lt;BR&gt;22)내가 중이되니 고기가 천하다. &lt;BR&gt;&lt;BR&gt;23)이기면 충신 지면 역적 &lt;BR&gt;&lt;BR&gt;24)처녀가 애를 나도 할말은 있다. &lt;BR&gt;&lt;BR&gt;25)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lt;BR&gt;&lt;BR&gt;&lt;BR&gt;7.부정 &lt;BR&gt;&lt;BR&gt;26)귀막고 방울 도적질 한다. &lt;BR&gt;&lt;BR&gt;27)꿩은 머리만 풀에 감춘다. &lt;BR&gt;&lt;BR&gt;&lt;BR&gt;8.승화 &lt;BR&gt;&lt;BR&gt;28)과부는 은이 서말이다. &lt;BR&gt;&lt;BR&gt;29)어려서 굽은 나무는 후에 안장감이다. &lt;BR&gt;&lt;BR&gt;&lt;BR&gt;9.대치 &lt;BR&gt;&lt;BR&gt;30)꿩 대신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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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2:3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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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짱있는 도우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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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핸드폰에 좌우명 삼아 넣은 문구이다~!!&lt;br /&gt; &lt;br /&gt;  마음이 약해져서 배짱따위는 잃어 버렸으니깐~!!&lt;br /&gt; &lt;br /&gt;  버스에서 문득 드는 생각이&lt;br /&gt; &lt;br /&gt;  요새 내 모습은&lt;br /&gt; &lt;br /&gt;  혹시 순간포착에 누렁이를 기억하나??&lt;br /&gt; &lt;br /&gt;  멍멍탕 해먹으려고 잡아서 철사줄로 목을 졸라 죽이려다 &lt;br /&gt; &lt;br /&gt;  용하게 살아남아서 &lt;br /&gt; &lt;br /&gt;  목을 조여오는 철사 에 상처는 썩어 곪아 가고&lt;br /&gt; &lt;br /&gt;  인간을 철저히 경계 하게 되어 가는 모습을~!!&lt;br /&gt; &lt;br /&gt;  상처 받은 멍멍이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비유가 안되지만 문득 나와 같구나 싶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이상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존재에게는 가치를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우유부단하고 생각짧고 마냥 낙천적이고 긍적적으로 만 봐라보며 살순 없다고&lt;br /&gt; &lt;br /&gt;  조금이라도 내게 그럴 마음에 여유가 있다면 그렇게 지내보고 싶기도 한데&lt;br /&gt;  &lt;br /&gt; &lt;br /&gt;  가족도 친구도 나에겐 더이상 소중한 존재가 되지 못한다&lt;br /&gt; &lt;br /&gt;  내가 멍청하게 맞춰줘 가며 생활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듯 살았는데~!!&lt;br /&gt; &lt;br /&gt;  내 생각속에는 문제도 없고 화목하고 행복하다고 착각하고 싶었는데&lt;br /&gt; &lt;br /&gt;  정확하게 짚어보면..... 나를 힘들게 하는 점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성적이지 못한 내가 앞으로는 이성적으로 변해가야 하겠다 라는 결심이다&lt;br /&gt; &lt;br /&gt;  더이상 어리버리 하게 살면 안되겠다 !!&lt;br /&gt; &lt;br /&gt;  &lt;br /&gt;  증상은 이야기 하고 싶지 않지만&lt;br /&gt; &lt;br /&gt;  환청과 망상과 강박증 때문에 잠을 못이루고 혼란스럽게 지낸지 오래이다&lt;br /&gt; &lt;br /&gt;  남들 의식하지 않을정도의 경미해 보이는 증상이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본인인 나는 너무도 힘들다.....&lt;br /&gt; &lt;br /&gt;  정신분열병이 &lt;br /&gt; &lt;br /&gt;  뇌에 걸리는 당뇨 처럼 약만 잘먹으며 지킬것은 지키고 산다면 평생 정상인과 같이 생활할수 있다고&lt;br /&gt; &lt;br /&gt;  그리고 100명에 한명 걸리는 대한민국1% 흔한 병이라는 것&lt;br /&gt; &lt;br /&gt;  3/1은 정상인과 같이 살수 있게 되고, 3/1은 악화되고 ,3/1은 유지하며 산다고&lt;br /&gt; &lt;br /&gt;  심각하게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lt;br /&gt; &lt;br /&gt;  힘들어지니~!!&lt;br /&gt; &lt;br /&gt;  &lt;br /&gt;  자신감을 잃어버릴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나는 배짱있는 도우너가 되고 싶다&lt;br /&gt; &lt;br /&gt;  도우너는 내 별명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격으며 알게 된것은 &lt;br /&gt; &lt;br /&gt;  지나간 일들중 이유를 알수 없던것들 에 대해서 &lt;br /&gt; &lt;br /&gt;  알수 있게 되었다는점!!&lt;br /&gt; &lt;br /&gt; &lt;br /&gt;  난 알아야 할점들이 너무도 많은것 같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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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2:02:21 +0900</pubDate>
    <category><![CDATA[중얼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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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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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여곡절 끝에 담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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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22:09:03 +0900</pubDate>
    <category><![CDATA[중얼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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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혼란스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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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약해지고 혼란스러웠다&lt;BR&gt;&lt;BR&gt;작은일 조차 두려워 지고&lt;BR&gt;&lt;BR&gt;막연한 공포심에 떨었다&lt;BR&gt;&lt;BR&gt;&lt;BR&gt;덕분에 자신감 까지 잃어 버렸는데&lt;BR&gt;&lt;BR&gt;되찾아 가는 길인듯&lt;BR&gt;&lt;BR&gt;&lt;BR&gt;&lt;BR&gt;낫병원 다니기를 행하는중~!!&lt;BR&gt;&lt;BR&gt;&lt;BR&gt;내 장점이자 단점이&lt;BR&gt;&lt;BR&gt;냄비정신이 ~!!&lt;BR&gt;&lt;BR&gt;이곳에서 고쳐졌음 한다~!!&lt;BR&gt;&lt;BR&gt;&lt;BR&gt;인지행동치료를 해주는 곳인데~!!&lt;BR&gt;&lt;BR&gt;나에게 많은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lt;BR&gt;&lt;BR&gt;이런 기대조차 같는것 부터 시작해서&lt;BR&gt;&lt;BR&gt;내 마음속의 혼라스러움은 조금 가셔진듯 하다~!!&lt;BR&gt;&lt;BR&gt;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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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23:05:18 +0900</pubDate>
    <category><![CDATA[중얼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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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9일 장자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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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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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09:37:04 +0900</pubDate>
    <category><![CDATA[중얼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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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9월28일 장자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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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17:57:54 +0900</pubDate>
    <category><![CDATA[중얼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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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황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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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돌이 처럼 방황했다.....짐을쌌다가 집을 뛰쳐나같다&lt;BR&gt;&lt;BR&gt;다시 돌아오고&lt;BR&gt;&lt;BR&gt;복잡미묘한 감정으로 마구 헤메였다&lt;BR&gt;&lt;BR&gt;빙신같은 나는 왜&lt;BR&gt;&lt;BR&gt;이렇게 방황을 하고 난다음에서야&amp;nbsp;꼭&amp;nbsp;안정이 찾아 올까??&lt;BR&gt;&lt;BR&gt;확실히 안정이 온것 같다~!! 마음이 편해졌다&lt;BR&gt;&lt;BR&gt;&lt;BR&gt;하지만 ..돈도 은근히 많이 소비 되 버렸다&lt;BR&gt;&lt;BR&gt;역시난 실속형인간은 아닌듯~!!&lt;BR&gt;&lt;BR&gt;그래도 술먹고 지른것은 아니니 다행이라 생각하며 안도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드는 생각은&lt;BR&gt;&lt;BR&gt;아&lt;BR&gt;~&lt;BR&gt;&lt;BR&gt;세상은 내가 하기 나름이구나~!!&lt;BR&gt;&lt;BR&gt;&lt;BR&gt;그리곤 이외수 아저씨 책을 보는데&lt;BR&gt;&lt;BR&gt;제목은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lt;BR&gt;&lt;BR&gt;중 장미촌 회상 을 읽으며&lt;BR&gt;&lt;BR&gt;&lt;BR&gt;나도 저 아저씨 처럼 생각하고 살아야 겠다~!!&lt;BR&gt;&lt;BR&gt;&lt;BR&gt;&amp;nbsp;싶었다.~!!&lt;BR&gt;&lt;BR&gt;&lt;BR&gt;이상한 세상속에 이상한 내가 &lt;BR&gt;&lt;BR&gt;그래도 이쁘게 세상을 보고 싶다 ~!!&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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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Sep 2008 17:11:43 +0900</pubDate>
    <category><![CDATA[중얼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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