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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lgh12340325의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lgh12340325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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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h12340325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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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활노하우]음식물쓰레기 처리 달인의 비법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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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class=pt_text name=&quot;hl&quot;&gt;과일 껍데기 잘게 썰고 꼭 짜서 버리세요&lt;!!--titleend--&gt;&lt;BR&gt;&lt;CLASS=ARTICLE&gt;&lt;B&gt;&lt;!!--subtitlestart--&gt;살림의 기술⑧ 음식물쓰레기 처리의 달인 조흥실 영양사&lt;!!--subtitleend--&gt;&lt;/B&gt; &lt;BR&gt;&lt;SPAN class=article&gt;&lt;TABLE id=image_0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right border=1&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danmee.chosun.com/wdata/photo/news/200706/20070611000032_00.jpg&quot; align=right border=0 name=0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수은주가 올라갈수록 주부들의 고민은 더해간다. 베란다에서 솔솔 풍겨오는 저 음식물쓰레기의 악취는 어쩔꼬! 하루가 멀다 하고 분리 수거함으로 나르지만, 찜통 같은 무더위엔 별 수가 없다. &lt;BR&gt;&lt;BR&gt;세균과 악취를 없애고 부피도 줄일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 &lt;BR&gt;&lt;BR&gt;주부경력 6년차, 각종 식품영양 실험과 요리강습 등 영양사 경력 12년차의 슈퍼워킹맘 조흥실(32)씨가 나섰다. &lt;/P&gt;&lt;STRONG&gt;&lt;FONT color=#bd1645&gt;&lt;P&gt;&lt;BR&gt;Lesson 1. 음식물 쓰레기통에 세척액을 뿌려둔다&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BR&gt;음식물 쓰레기 전용 통을 자주, 빨리 비워줄 자신이 없다면 표백제가 들어있는 세척액의 도움을 받자. &lt;BR&gt;&lt;BR&gt;쓰레기통 밑바닥에 신문지를 여러 겹 깔고 그 위에 표백제가 들어있는 세척액을 뿌려두면, 신문지가 쓰레기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음식물 쓰레기 냄새를 막아준다. 더불어 표백제의 살균 소독효과까지 더해져 세균 번식도 막는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FONT color=#bd1645&gt;&lt;STRONG&gt;&lt;P&gt;&lt;BR&gt;Lesson 2. 규정을 알면 쓰레기도 줄어든다&lt;/STRONG&gt; &lt;/P&gt;&lt;P&gt;&lt;BR&gt;&lt;/FONT&gt;&lt;BR&gt;음식물 쓰레기 규정을 정확히 알아두는 것도 쓰레기의 부피를 줄이는 요령이다. &lt;BR&gt;&lt;BR&gt;음식물 쓰레기 규정은 지자체의 조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육류의 털과 뼈다귀, 조개 등 패류의 껍데기, 견과류 껍질과 핵과류 씨 등은 일반쓰레기로 분류된다. 1회용 티백도 일반쓰레기로 분리하면 된다. 장보기 구매 리스트도 필요하다.&lt;BR&gt;&lt;/P&gt;&lt;TABLE id=image_1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center border=1&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danmee.chosun.com/wdata/photo/news/200706/20070611000032_01.jpg&quot; align=center border=0 name=1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color=#bd1645&gt;&lt;P&gt;&lt;BR&gt;Lesson 3. 잘게~ 꼭 짜서~ 버린다&lt;/FONT&gt;&lt;/STRONG&gt;&amp;nbsp;&amp;nbsp; &lt;BR&gt;&lt;BR&gt;음식물 쓰레기를 잘게 잘라 꼭 짜서 수분을 줄여 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수박, 호박 등 단단한 껍데기일수록 잘게 자르는 것이 유리하다. 과일껍질 등 특별한 냄새가 나지 않는 쓰레기는 베란다나 옥상 등에서 2~6일간 건조해두면 부피가 팍팍 준다. &lt;BR&gt;&lt;BR&gt;수분을 낮출수록 음식물 쓰레기가 부패될 확률도 줄어든다. 건조식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lt;STRONG&gt;&lt;FONT color=#bd1645&gt;&lt;/FONT&gt;&lt;/STRONG&gt;&amp;nbsp; &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bd1645&gt;Lesson 4.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활용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물리적인 방법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하지만 자칫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도 있으니,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선택할 때에는 유지비가 저렴한지부터 체크해봐야 한다. 가동시 소요되는 소비전력을 따져볼 것. 매일 음식물 쓰레기가 나올 때마다 써야 하는 제품이므로, 신속하고 정확한 AS가 가능한지도 따져본다. &lt;/P&gt;&lt;TABLE id=image_2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center border=1&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danmee.chosun.com/wdata/photo/news/200706/20070611000032_02.jpg&quot; align=center border=0 name=2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color=#bd1645&gt;&lt;P&gt;&lt;BR&gt;Lesson 5. 즐겨먹는 메뉴에 따라 처리기 선택도 달리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선택할 때 가족이 즐겨먹는 메뉴부터 생각해보자. 평소 뼈나 껍질 등이 있는 고기나 생선을 즐겨먹는다면, 분쇄 후 건조를 진행하는 분쇄건조식보다는 뼈와 껍질을 함께 넣어도 문제가 없는 건조식이 낫다. 집안에 화분을 키우면 퇴비로 사용할 수 있는 소멸식도 좋다. &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bd1645&gt;&lt;BR&gt;Lesson 6. 에코쿠킹을 생활화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먹지도 못하고 상해 버리는 음식물부터 없애야 한다. 환경부에 따르면 가정 내 음식물 쓰레기 발생의 절반 가까이(43%)가 필요이상의 음식물 조리 때문으로 밝혀졌다. 무계획적인 식품구매도 28%, 잘못된 음식보관이 19%로 뒤를 잇는다. 1년에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가 15조원에 달한다니, 적정량의 식재료 구입과 요리를 하는 이른바 에코쿠킹(Eco-Cooking) 생활화도 중요하다. &lt;ALIGN=RIGHT&gt;행복플러스&lt;BR&gt;&lt;/P&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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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n 2007 21:00:24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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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K 다이어트 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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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55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bottom align=middle height=24&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15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align=left&gt;&lt;SPAN class=style12&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 align=left&gt;&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15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615&gt;&lt;IMG height=4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title_03.gif&quot; width=346&gt;&lt;IMG height=116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title_img.gif&quot; width=615&gt;&lt;/TD&gt;&lt;/TR&gt;&lt;TR&gt;&lt;TD&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15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height=42&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title_17.gif&quot; width=109&gt;&lt;/TD&gt;&lt;/TR&gt;&lt;TR&gt;&lt;TD&gt;&lt;IMG height=19 src=&quot;http://www.akclinic.co.kr/introduce/images/tbox_bg_top.gif&quot; width=615&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middle background=../introduce/images/tbox_bg.gif&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560&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 width=165&gt;&lt;IMG height=2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diet_01.jpg&quot; width=155&gt;&lt;/TD&gt;&lt;TD vAlign=top&gt;&lt;DIV align=justify&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01.gif&quot; width=108&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현재 과반수 이상이 과체중과 비만이 되고 있다.&lt;BR&gt;향후 대부분 사람이 비만으로 고생할 것이다.&lt;BR&gt;과체중과 비만이 되면 심장질환과 당뇨병, 고지혈증, 종양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lt;BR&gt;수명이 단축된다.&lt;BR&gt;70% 비만 어린이는 어른이 되어도 비만하다.&lt;BR&gt;비만 어린이는 삶의 질이 절대적으로 낮다.&lt;BR&gt;식이요법으로 살을 뺀 사람의 95%는 5년 내로 원래의 체중으로 간다.&lt;BR&gt;식이 요법으로 살을 뺀 사람이 1-2년 내로 원래 체중의 최소한 50% 이상 돌아간다.&lt;/STRONG&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align=justify&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02.gif&quot; width=199&gt; &lt;BR&gt;잘못된 식이요법 접근법으로 신진대사 기능에 악영향을 미쳐 체중감소저항증(Weight Loss Resistance) 이 생겼기 때문이다.&lt;BR&gt;손상된 대사율을 회복시켜 지방을 정상적으로 분해시키고 제지방(근육)을 유지시켜야 한다.&lt;BR&gt;&lt;BR&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03.gif&quot; width=185&gt; &lt;BR&gt;1. 균형 잡힌 유기농 whole food을 먹는다.&lt;BR&gt;2. 유산소/무산소 운동을 적절히 한다.&lt;BR&gt;3. 충분한 영양제가 필요하다(맞춤영양)-종합비타민, 오메가 3 불포화지방, 지방을 분해하는 영양제&lt;BR&gt;4. 건전한 생활습관과 섭생&lt;BR&gt;네 가지만 확실히 지켜도 90% 이상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로서 높은 삶의 질을 영위할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04.gif&quot; width=124&gt;&lt;BR&gt;1. 스트레스&lt;BR&gt;2. 수면부족&lt;BR&gt;3. 식욕조절&lt;BR&gt;4. 음식 알러지와 위와 장의 문제&lt;BR&gt;5. 인슐린 저항증 &lt;/STRONG&gt;&lt;/FONT&gt;&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 width=405&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05.gif&quot; width=79&gt; &lt;BR&gt;스트레스는 콩팥 위에 있는 부신에서 코티졸이란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방출케 하는데, 식사를 거르거나 커피 같은 카페인을 마셔도 혹은 탄수화물이나 설탕류를 먹을 때 많이 나온다. 코티졸은 지방을 축적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 특히 몸통의 중심부위(아랫배와 가슴, 등)에 지방이 많이 축적된다. &lt;BR&gt;코티졸은 인슐린 저항증과 함께 혈중 인슐린을 상승시키는데 인슐린 또한 지방을 축적시키는 역할을 한다.&lt;BR&gt;리파제(Lipoprotein lipase)는 지방을 저장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인슐린이 많거나 렙틴이 많은 경우에 더욱 심해진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어야 인슐린이 감소되어 리파제의 작용이 저하되므로 체지방이 비로서 분해되어 나오게 되는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55&gt;&lt;DIV align=justify&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2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diet_02.jpg&quot; width=155&gt;&lt;BR&gt;&lt;/STRONG&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06.gif&quot; width=204&gt; &lt;BR&gt;콩은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키고 소화장애를 일으키며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미네랄 흡수를 감퇴시키기 때문이다. 갑상선이 저하되면 대사율이 떨어지며 지방이 분해되기 어려워진다.&lt;BR&gt;&lt;BR&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07.gif&quot; width=232&gt;&lt;BR&gt;요요현상이 올 수 있다.&lt;BR&gt;몸의 영양학적 밸런스가 깨질 수 있다.&lt;BR&gt;일시적인 효과일 수 있다.&lt;BR&gt;&lt;BR&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08.gif&quot; width=243&gt; &lt;BR&gt;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사람&lt;BR&gt;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lt;BR&gt;배만 살이 찐 사람&lt;BR&gt;허벅지나 팔뚝만 살이 찐 사람&lt;BR&gt;사과형/배형 비만&lt;BR&gt;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이 비만과 함께 온 사람&lt;BR&gt;&lt;BR&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09.gif&quot; width=115&gt; &lt;BR&gt;다이어트를 위해 먹는 선식이나 생식이 체질에 따라 오히려 화근이 될 수 있다.&lt;BR&gt;선식이나 생식이 장과 간의 해독력을 해칠 수도 있다.&lt;BR&gt;선식과 생식으로 알러지 질환이 생기기도 한다.&lt;BR&gt;콩과 옥수수, 조, 귀리, 메밀 등이 무조건 누구나 몸에 맞는 것은 아니다.&lt;BR&gt;AK 다이어트는 이러한 생식조차 감별해서 맞춤영양, 생식을 권한다.&lt;BR&gt;곡식은 탄수화물, 전분이며 몸에서 설탕이 되어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지방이 도리어 축적되기도 한다.&lt;/STRONG&gt;&lt;/FONT&gt;&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 width=165&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2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diet_03.jpg&quot; width=155&gt;&lt;/STRONG&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gt;&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10.gif&quot; width=259&gt;&lt;BR&gt;갑상선 호르몬과 부신 호르몬, 뇌하수체 호르몬은 식욕중추의 억제와 흥분, 메타볼리즘에 작용을 한다.&lt;BR&gt;AK 검사와 영양, 다이어트 치료를 하지 않아서는 대사장애로 인한 비만을 극복하기 힘들다.&lt;BR&gt;AK 다이어트는 뇌신경전달물질을 검사한다.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에피네프린 등이 식욕중추에 작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화학물질의 적절한 순환작용을 도와야 한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AK 다이어트는 한약과 영양 음식 호르몬을 기본으로한 내츄럴 다이어트 요법을 우선시 하며 반드시 필요한 경우 메조테라피와 카복시 테라피, HPL 지방분해술, 지방흡입 수술까지도 한다. &lt;BR&gt;체지방을 해결하는 A to Z요법(비수술에서 수술요법까지)을 총 망라하고 있다.&lt;BR&gt;한방과 양방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요요현상 없이, 부작용 없이, 충분한 영양을 유지시키면서 에너지는 오히려 더욱 좋아지게 하며 필요한 경우 수술까지도 시행하고 있다.&lt;BR&gt;&lt;BR&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11.gif&quot; width=119&gt; &lt;BR&gt;체지방 검사&lt;BR&gt;혈액검사(빈혈을 측정하는 ferritin검사와 갑상선 검사 포함)&lt;BR&gt;심전도&lt;BR&gt;항산화검사와 유해산소 검사&lt;BR&gt;유산소호흡 검사&lt;BR&gt;AK 근육검사&lt;BR&gt;&lt;BR&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12.gif&quot; width=125&gt; &lt;BR&gt;&lt;SPAN class=style13&gt;체형 싸이즈 자가 측정&lt;/SPAN&gt;: 오른손 엄지손가락과 중간손가락으로 왼쪽 손목을 감쌀 때 만일 겨우 왼쪽 손목을 감싸는 경우 큰 체형이며 약간 더 감쌀 수 있으면 중간 정도의 체형이며 손톱까지 닿을 수 있는 정도면 작은 체형이다.&lt;BR&gt;&lt;BR&gt;&lt;SPAN class=style13&gt;목둘레 재보기&lt;/SPAN&gt;: 남자인 경우 17인치가 넘고 여자인 경우 15.5인치가 넘는 경우 코골이와 무호흡증도 함께 오는 비만일 가능성이 높다.&lt;BR&gt;&lt;BR&gt;&lt;SPAN class=style13&gt;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BMI)&lt;/SPAN&gt;: 신장과 체중을 이용하여 비만의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로서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보통 18-23정도가 정상이며 체질량지수가 높아질수록 질병에 걸릴 확률 및 사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7Kg/m2 이상인 성인은 고혈압 당뇨,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lt;BR&gt;25 이상인 경우 과체중이며 30이 넘으면 비만이며 35에서 1이 증가할 때마다 위절제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한다.&lt;BR&gt;&lt;BR&gt;&lt;SPAN class=style13&gt;복부비만의 평가&lt;/SPAN&gt;: 임상적으로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Waist to Hip Ratio)로 측정하여 남성인 경우 0.9 이상일 때 복부비만이고 여성은 0.85가 기준이 된다.&lt;BR&gt;&lt;BR&gt;&lt;SPAN class=style14&gt;AK 다이어트는 영양을 전공한 한의사와 양의사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비만관리한다.&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 width=405&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13.gif&quot; width=271&gt; &lt;BR&gt;&lt;BR&gt;우리의 몸은 화학공장이지 은행계좌가 아니다. 살을 뺀다는 것은 단순히 칼로리가 나가고 들어가는 게임이 아닌 것이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의 종류에 따라 당신이 먹고 소비하는 음식이 신진대사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마찬가지로 운동 또한 단순히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만은 아니다. &lt;BR&gt;&lt;BR&gt;운동이 어떻게 호르몬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함으로써 AK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당신이 원하는 몸매와 체형으로 바꾸어주게 됨을 알게 될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155&gt;&lt;DIV align=justify&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2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diet_04.jpg&quot; width=155&gt;&lt;BR&gt;&lt;/STRONG&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대부분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심혈관 운동)이 살을 빼게 해 준다고 믿는다. 이것은 잘못된 고정관념이다. 유산소 운동이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폐기능을 강화시켜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적절하게 할 때 전체 운동프로그램에 보탬이 되기는 하지만 만일 잘못 유산소운동을 하게 되면, 즉 지나친 강도와 지나친 시간을 운동하게 되면 부신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게 되어 몸을 상하게 된다. 결국 지방을 분해하고 근육을 키워야 하는 다이어트가 안되고 반대로 근육이 빠지고 지방이 늘게 되는 잘못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lt;BR&gt;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아지면 결국 근육 속의 단백질이 분해되어 당으로 나오게 되면서 설탕이나 탄수화물을 먹지 않았는데도 인슐린의 증가를 초래하게 된다(인슐린 저항증).&lt;BR&gt;이러한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AK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부신 스트레스 기능을 검사 받고 적절히 부신기능을 강화시켜 주어야 한다. &lt;BR&gt;무산소 운동, 즉 근육강화 운동이야 말로 진정한 지방분해 게임의 핵심이다. 근육강화 운동을 통해 성장호르몬이 충분히 나오게 되어 몸을 정상적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근육이 더욱 많아지게 되면 신진대사율이 증가하게 되고 인슐린 민감성이 좋아지고 혈당을 잘 조절해주며 지방을 더욱 잘 분해시켜 준다. 지속적인 지방분해를 통해 살을 빼주려면 적절히 근육강화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다. AK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호르몬은 줄여주고 성장호르몬은 증가시켜 주게 된다. &lt;BR&gt;부신 스트레스 호르몬이 지나친 경우 콜린이나 세린(phosphatidyl serine) 100mg을 운동 전후로 복용해서 코티졸의 증가를 억제해 주고 아연을 충분히 복용함으로써 부신을 강화시켜 주는 것이 좋다. 카니틴(carnitine) 1그램을 운동 전후 복용해서 지방이 더욱 잘 연소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글루타민(glutamine) 1그램을 복용함으로써 성장호르몬을 증가시켜주게 된다. 코엔자임Q10과 비타민 A, C, E 등을 적절히 복용함으로써 항산화기능을 증가시켜 줌으로써 운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유해독소나 유해산소의 문제점을 예방할 수 있다.&lt;BR&gt;&lt;BR&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14.gif&quot; width=176&gt;&lt;BR&gt;오메가 3 불포화지방은 반드시 복용해야 한다. 비만, 우울증, 불안증, 심장병, 고혈압 등에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성인은 하루에 2그램에서 3그램을 먹는다. 생선으로 따지면 100그램 정도 되는 생선이 갖고 있는 오메가 3 무게인 셈이다. &lt;BR&gt;마그네슘과 칼슘 또한 살 빼는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율을 높여주기 때문이다.&lt;BR&gt;카니틴(carnitine)은 지방을 분해시켜 준다. &lt;BR&gt;엔도트림(EndoTrim)은 지방을 분해시켜주는 모든 영양제를 총망라해서 만든 제품인데 지방을 분해하면서 당조절을 해주고 스트레스를 조절해주며 식욕조절과 신진대사율 근육질 등을 향상시킨다. 대사증후군에도 상당한 효과를 갖고 있다. 비타민 C, B6, B5, 마그네슘, 아연, 크로미움, 녹차잎, 포슬린(forslean Coleus), 인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Garcinia Cambogia), 바나바 잎(banaba leaf), 티로신, 가바(GABA), 카니틴(Carnitine), 배나디움(Vanadium) 등이 포함되어 있다.&lt;BR&gt;포슬린은 혈당과 인슐린 조절을 해주면서 혈압을 낮추어주기도 한다. 심장근육을 강화시켜주는 작용도 있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준다.&lt;BR&gt;가르시니아와 녹차잎(EGCg)은 신진대사를 높여주면서 지방을 분해시킨다.&lt;BR&gt;비타민 B와 마그네슘, 카니틴은 미토콘리아를 강화시켜 신진대사를 높여준다.&lt;BR&gt;티로신은 갑상선을 강화시켜 신진대사를 높여준다.&lt;BR&gt;가바(GABA)와 마그네슘은 식욕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준다.&lt;BR&gt;바나바와 녹차, 크로미움, 배나디움, 마그네슘, 아연은 인슐린을 낮춰주고 당조절을 한다. 당과 인슐린이 낮춰질수록 살은 더 잘 빠진다.&lt;BR&gt;가르시니아는 당을 글리코겐으로 저장케 해주며 지방을 분해시킨다.&lt;BR&gt;&lt;BR&gt;&lt;IMG height=14 src=&quot;http://www.akclinic.co.kr/oriental/images/sstitle_15.gif&quot; width=103&gt; &lt;BR&gt;비만영양제와 비만 한약, 비만 환약, AK 선식을 통해 2개월에서 3개월간 평균 10킬로를 감량한다.&lt;BR&gt;1주일 1-2회 내원하셔서 비만침과 이침 고주파와 레이져 치료를 함께 받는다.&lt;BR&gt;&lt;BR&gt;&lt;SPAN class=style14&gt;메조테라피와 카복시테라피는 필요한 경우 함께 치료받는다.&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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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07 15:1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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