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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출간]]></title>
<description><![CDATA[벌침의 모든 것을 국민들께 돌려드리려고 합니다.벌침은 그냥 즐기는 것입니다.벌침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을 벌침 마니아라 합니다.벌침 마니아가 되면 모든 질병이 무섭지 않게 됩니다.벌침 마니아가 되는 길은 &#39;벌침이야기&#39; 책 속에 전부 있습니다.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벌침이야기 책 속에...그리고 고추에 벌침 즐기는 비법도 공개했습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kwanghwan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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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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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벌침의 모든 것을 국민들께 돌려드리려고 합니다.벌침은 그냥 즐기는 것입니다.벌침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을 벌침 마니아라 합니다.벌침 마니아가 되면 모든 질병이 무섭지 않게 됩니다.벌침 마니아가 되는 길은 &#39;벌침이야기&#39; 책 속에 전부 있습니다.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벌침이야기 책 속에...그리고 고추에 벌침 즐기는 비법도 공개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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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상,회원,벌침이야기2,봉침,벌침,카페]]></title>
    <description>
        &lt;p&gt;며칠만인거 같은데, 카페에 들렀습니다.&lt;/p&gt;&lt;p&gt;지금 두부 한모 사고, 김치 볶아서 두부김치에 막걸리 한잔하고 있습니다.&lt;/p&gt;&lt;p&gt;그러면서 카페를 유유히 돌아봅니다.&lt;/p&gt;&lt;p&gt;며칠 이런저런 생각이 스치던 것이 있더군요. 그래서 몇자 다시 주절거려봅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우리는 벌침이야기 카페에 여러가지 이유로 찾아든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정말 신체가 좋지 않아서&lt;/p&gt;&lt;p&gt;남자라면 쥬니어를 위해서&lt;/p&gt;&lt;p&gt;여자라면 때로 미모를 위해서&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렇다 사연이란 것은 다양하고 각각일 수 밖에 없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하지만, 우리는 간과하는 것이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좋은 것을 더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놓친다는 것이다.&lt;/p&gt;&lt;p&gt;이것은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마찬가지이다. 알고 있고 느끼지만 실천은 막상 힘들고 두렵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본인도 무릎, 허리, 어깨 다 좋지 않다. 거시기도 사실 표준정도이고.&lt;/p&gt;&lt;p&gt;그래서, 여기저기 찾아 헤매게 되었던 것이고,&lt;/p&gt;&lt;p&gt;그것의 종착역으로 여기 벌침을 만났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본인, 성기적응과정까지 마치고, 나름대로 열심히 벌침을 맞았다.&lt;/p&gt;&lt;p&gt;그런데, 영 시원치 않았다. 적어도 성기벌침이란 부분에서는.&lt;/p&gt;&lt;p&gt;그래서, 과감히 들꽃님한테 쪽지도 날려보았다. 들꽃님이 우리 카페에서는 최고의 성공사례이시니까.&lt;/p&gt;&lt;p&gt;돌아온 답변은 조금 냉담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u&gt;훈련과 운동이 필요하고,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amp;nbsp;&lt;/u&gt;&lt;/p&gt;&lt;p&gt;&lt;u&gt;&lt;/u&gt;&amp;nbsp;&lt;/p&gt;&lt;p&gt;들꽃님은 이부분을 강력하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좀 답답해 하셨다.&lt;/p&gt;&lt;p&gt;사실 나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알고 있었다. &lt;/p&gt;&lt;p&gt;알고 있는데&amp;nbsp;왜 쪽지를 날리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았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답은 실로 간단했다.&lt;/p&gt;&lt;p&gt;역시나 [조급함] 이었다. &lt;/p&gt;&lt;p&gt;그랬다. 다른 분들께는 항상 과유불급을 외쳐댔었다. 서두르지 마세요. 그랬다.&lt;/p&gt;&lt;p&gt;그런데, 막상 개인의 문제가 되고보니 역시나 조바심이란 놈이 항상 간질간질 거린다. 그래서, 급기야 쪽지까지 날리게 된 것이다.&lt;/p&gt;&lt;p&gt;나는 나름 한다고,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었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이제 조금 알 것 같다. 벌침이 무엇이고, 무언가 신체의 잘못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lt;/p&gt;&lt;p&gt;rebuilding 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lt;/p&gt;&lt;p&gt;그리고, 그것은 살아간다는 것과 조금은 일맥생통하는 것 같다.&lt;/p&gt;&lt;p&gt;결국 결론이란 것은 다 같은 곳으로 귀결되더란 얘기, 말씀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우리가 어느 부분이 좋지 않아졌을 때.&lt;/p&gt;&lt;p&gt;가만히 돌이켜 생각해보면 분명 자신은 알고 있다. 왜 그 부분들이 좋지 않게 되었는지.&lt;/p&gt;&lt;p&gt;안타깝게도 생활의, 삶의 흔적으로써 그런 것이라면 드릴 말씀이 조심스러워진다.&lt;/p&gt;&lt;p&gt;허나, 정말 중요한 것은&lt;/p&gt;&lt;p&gt;벌침은 분명 만병통치에 가깝게, 가까울 정도로 월등하다.&lt;/p&gt;&lt;p&gt;하지만, &lt;u&gt;중요한 것은 그렇게 되어온 원인을 살피려 하지 않는다는데 있다고 생각된다.&lt;/u&gt;&lt;/p&gt;&lt;p&gt;&amp;nbsp;&lt;/p&gt;&lt;p&gt;비만인 사람들의 90% 이상이 잘못된 식습관이 주원인이란 기사를 본 적이 있다.&lt;/p&gt;&lt;p&gt;역시나 관절이나 다른 부분에서, 살아내기 위해, 살아야 하기에 어쩔 수 없어 고통스러워진 부분이 있겠지만,&lt;/p&gt;&lt;p&gt;(그런 분들께는 정말 죄송스러운 말씀이 될 것 같습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조금은 벌침과 병행해서&lt;/p&gt;&lt;p&gt;자신의 생활태도나 습관 같은 것들을 같이 고쳐나간다면&lt;/p&gt;&lt;p&gt;+α (+알파)의 효과를 보시지 않을까 생각된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amp;nbsp;&lt;/p&gt;&lt;p&gt;담배, 술, 바르지못한 자세, 생활습관, 불규칙한 식사 패턴 머 이루 말 할 수 없다.&lt;/p&gt;&lt;p&gt;하지만, 본인이 의지를 가지고 개선하고자 한다면&lt;/p&gt;&lt;p&gt;분명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lt;/p&gt;&lt;p&gt;좋지 않은 것, 본인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lt;/p&gt;&lt;p&gt;그런 것들도 함께 개선해 나가자.&lt;/p&gt;&lt;p&gt;그러면서 벌침을 즐기자.&lt;/p&gt;&lt;p&gt;그러면 벌침의 진정한 위력을 느끼게 될 것 같다.&lt;/p&gt;&lt;p&gt;본인도 그래야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어떤 분야건 최고의 위치에 오른 분들은 결국 하나로 귀결되는 것을 자주 목격했었다.&lt;/p&gt;&lt;p&gt;만류귀종 !!&lt;/p&gt;&lt;p&gt;&amp;nbsp;&lt;/p&gt;&lt;p&gt;마찬가지인 것 같다고 느낀다면 좀 오만할까&lt;/p&gt;&lt;p&gt;&amp;nbsp;&lt;/p&gt;&lt;p&gt;우리가 어떤 계기로 헬스클럽을 끊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lt;/p&gt;&lt;p&gt;조금 있음 여름이네, 멋진 몸으로 거듭나야지......&lt;/p&gt;&lt;p&gt;처음에는 정말 멋진 몸을 가질거야 그러면서 태산이라도 때려부술 것 같다.&lt;/p&gt;&lt;p&gt;하지만, 그것은 한달을 제대로 채우기가 힘들었다. 아니었던가???&lt;/p&gt;&lt;p&gt;&amp;nbsp;&lt;/p&gt;&lt;p&gt;결국&lt;/p&gt;&lt;p&gt;스스로가 각성하지 않으면&lt;/p&gt;&lt;p&gt;스스로가 노력하지 않으면&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렇다. 스스로가 느꼈다면, 아니 느끼기야 하루에도 수십번이지. 이래야지, 저래야지....&lt;/p&gt;&lt;p&gt;하지만, 실천하는 고행을 마다하지 않고, 그것을 꾸준히 이끌어갈 용기를 가지지 못한다면&lt;/p&gt;&lt;p&gt;그리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실행력을 가지지 못한다면 &lt;/p&gt;&lt;p&gt;결국 두어달치 헬스비만 날리게 되는 것이다. 많이도 이런 경험들 있으실 것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결국 벌침이건 다른 무엇이건 그것이 주는 것을 제대로 받아즐기지 못하는 것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결론은 &lt;/p&gt;&lt;p&gt;카페지기님께서도 누누이 강조하시지만, &lt;/p&gt;&lt;p&gt;&lt;u&gt;&lt;/u&gt;&amp;nbsp;&lt;/p&gt;&lt;p&gt;&lt;u&gt;원인적 치료, 원인 물질의 제거,&lt;/u&gt;&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거 참 중요한 것 같다.&lt;/p&gt;&lt;p&gt;스스로 각성하고 스스로 노력해야지만 제대로 효과를 볼 것이란 말씀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지금 생각을 정리하고, 주변도 정리하고 그러면서 벌침을 쉬고 있다.&lt;/p&gt;&lt;p&gt;본인도 이제 제대로 즐겨보려 한다.&lt;/p&gt;&lt;p&gt;벌침이란 것을.&lt;/p&gt;&lt;p&gt;스스로를 단련하면서 벌침을 병행해야겠다.&lt;/p&gt;&lt;p&gt;그것이 보다 나은 결과를 도출할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카페 여러분들께서도 벌침에만 의존하시어&lt;/p&gt;&lt;p&gt;다른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시는 누를 가지시지 않기를 조심스럽지만, 진심으로 바랍니다.&lt;/p&gt;&lt;p&gt;제 결론은 그것입니다. &lt;/p&gt;&lt;p&gt;바뀌어야 한다는 것이죠. 생활습관이나 다른 부분들에서 병을 유발하는 요인들을 살피시고, 그것들을 철저히&lt;/p&gt;&lt;p&gt;부숴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개인의 시간배분이나 태도 등이 바뀌겠지요.&lt;/p&gt;&lt;p&gt;이것들이 병행되어야 벌침의 효과도 제대로 보실거라 생각합니다.&lt;/p&gt;&lt;p&gt;간단히 예를 들어, 그동안 일어나서 그냥 바로 씻고 식사하고 출근하셨다면&lt;/p&gt;&lt;p&gt;이제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 하시고, 더하신다면 아침운동도 하시고,&lt;/p&gt;&lt;p&gt;거기다 근력강화도 하시면서,&lt;/p&gt;&lt;p&gt;그리고, 담배도 줄이시고, 아니 끊으시고, 술도 줄이시고(........ 정말 이 부분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lt;/p&gt;&lt;p&gt;그러시면서 벌침을 즐기셨으면 합니다.&lt;/p&gt;&lt;p&gt;그러시면 분명 벌침은 제대로 된 답을 보여줄 겁니다. 전 그렇게 믿습니다. &lt;/p&gt;&lt;p&gt;이렇게 무디게 헤이해진 삶을 살아감에도 벌침은 참 좋게 효과를 보이는데 &lt;/p&gt;&lt;p&gt;제가 개선시키면 더 좋아지면 좋아졌지. 그 이하로 떨어질 일은 없을테니까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짧고 어리석은 단상을 주저리 적어보았습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카페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lt;/p&gt;&lt;p&gt;설명절 잘 보내세요.&lt;/p&gt;&lt;p&gt;&amp;nbsp;&lt;/p&gt;&lt;p&gt;신검 배상&lt;/p&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p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0px;FONT-SIZE:12px;PADDING-BOTTOM:0px;MARGIN:20px 0px 30px;PADDING-TOP:0px;FONT-FAMILY: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0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beesting/2355&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늘도 느껴지는 짧은 단상 (공짜벌침,벌침이야기2 책 출간)&lt;/a&gt; &lt;span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5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0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beesting.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kuurs&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검&lt;/a&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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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21:36:2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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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대,할머니,안산,벌침이야기2,봉침,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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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quot;따르릉&amp;quot;&lt;br&gt;&amp;quot;안산에 사는 ㅌ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주위에 72살 먹은 할머니 한 분이 있는데 인대가 늘어나서 벌침을 맞고 싶다고 해서요.&amp;quot;&lt;br&gt;&lt;br&gt;&amp;quot;물론 인대 손상이 왔을 때 벌침을 즐기면 좋습니다.하지만 문제는 할머니께서 벌침을 즐길 신체적 조건이 만들어졌냐는 것이죠.신체에 벌침 항체가 생겨서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조건이라면 아픈 부위나 부은 곳에 십여방 즐기시면 좋습니다만..&amp;quot;&lt;br&gt;&amp;quot;아직 벌침에 적응이 되지 않으셨습니다.그래서 그냥 3방을 환부에 맞으라고 했는데요.&amp;quot;&lt;br&gt;&lt;br&gt;&amp;quot;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에만 있는 신체 벌침 적응 훈련을 해야 합니다.거기에 노약자용 프로그램이 있습니다.그대로 따라 하시면 적응 훈련이 될 것입니다.사람들이 몸에 좋다고 하니 막무가네로 벌침을 맞으려고 합니다만 벌침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절차에 따라 서서히 맞는 것이거든요.거기에 대해 왜 그러냐고 하면 안 됩니다.원래 벌침이 그런 것이니까요.&amp;quot;&lt;br&gt;&lt;br&gt;&amp;quot;벌침 맞은 부위가 발갛게 되었다고 하시던데요.&amp;quot;&lt;br&gt;&amp;quot;다 무시하고 책 대로 훈련부터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벌침이야기를 보고 자꾸 벌침이야기 책을 따르라고 하니 책장사라고 벌침 음해세력들이 주장하기도 하더이다.하지만 책이 없으면 벌침 공부를 할 수 없잖아요.전문 교육기관에서 모아 놓고 가르칠 수도 없고요.그것은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시간이 많이 필요로 하는 것이죠.그렇더라도 책(교본)은 필요하겠지요.&lt;br&gt;&lt;br&gt;벌침이야기는 단호합니다.누구나 쉽게 자유롭게 스스로 공짜로 즐길 수 있는 벌침이야기(교본) 책을 세상에 출간했으니 공짜벌침을 배워 즐기시든지 아니면 하지 않으시든지의 문제만 남게 된 것이니까요.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벌침을 일반이들이 자유롭게 스스로 즐기면 아프지 않게 되니 손해를 본다고 믿는 세력이 벌침 음해세력입니다.&lt;br&gt;&lt;br&gt;그들은 공짜벌침을 막으려고 별짓거리를 다하고 있읍니다.그들에게 당하든 안 당하든 그것은 벌침이야기 영역밖이니까요.본인들의 판단 문제겠죠.책장사라고 벌침 음해세력들이 말을 해도 상관하지 않습니다.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벌침 음해세력들의 농간을 이해하게 되니까요.&amp;quot;&lt;br&gt;&lt;br&gt;&amp;quot;그렇군요.할머니에게 적응 훈련부터 하라고 해야겠습니다.침을 빨리 뽑으라고 하면서요.&amp;quot;&lt;br&gt;&amp;quot;맞습니다.책에서 언급한 대로 훈련하시면 무난할 것이라 사료됩니다.주의사항에서 있듯이 벌침을 함부로 남에게 놓아주어서는 안 됩니다.자신의 성기에 30방 정도&amp;nbsp;맞을 수 있는 사람이 된 이후에(완전히 벌침을 이해하고) 타인에게 놓을 수 있는 것이니까요.&amp;quot;&lt;br&gt;&lt;br&gt;그것이 벌침의 운명인 것이다.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스스로 공짜로 즐길&amp;nbsp;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 책이기 때문이다. 공짜벌침을 일반인들에게 보급할 수 있는 방법은 책이외엔 효율적인 방법이&amp;nbsp;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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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20:53:2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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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벌침 음해세력,안녕,벌침이야기2,봉침]]></title>
    <description>
        &lt;p&gt;제가 얼마전에 올렸던 &amp;quot;새롭게 시작하시는 분들께&amp;quot; 라는 글과 관련하여&lt;/p&gt;&lt;p&gt;&lt;span id=&quot;POPA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u&gt;카페&lt;/u&gt;&lt;/span&gt;지기님께서 긴급하게 쪽지를 보내셨더군요.&lt;/p&gt;&lt;p&gt;&amp;nbsp;&lt;/p&gt;&lt;p&gt;음해세력들이 저의 글에 나오는 특정 단어에 대해 걸고넘어질 수 있다라는 &lt;/p&gt;&lt;p&gt;말씀이셨습니다.&lt;/p&gt;&lt;p&gt;그래서....... 씁쓸하지만,&lt;/p&gt;&lt;p&gt;순수한 마음을 바라보지 못 하는 일부의 사람들 때문에 글을 약간 수정하였습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그들에게 휘둘리기엔 너무나 &lt;span id=&quot;POPA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u&gt;사랑&lt;/u&gt;&lt;/span&gt;하는 벌침이기 때문입니다.&lt;/strong&gt;&lt;br&gt;&lt;/p&gt;&lt;p&gt;&amp;nbsp;&lt;/p&gt;&lt;p&gt;절대 우리가 그들에게 내어줄 수 없는 것은 바로 &lt;strong&gt;&amp;quot;우리의 자유의지&amp;quot;&lt;/strong&gt; 입니다.&lt;/p&gt;&lt;p&gt;내가 좋아보여서 하는 것인데, 누가 감히 그것을 침범한단 말입니까&lt;/p&gt;&lt;p&gt;&lt;span id=&quot;POPA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u&gt;카페&lt;/u&gt;&lt;/span&gt;지기님은 단지 길을 알려주신 것 뿐입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가고 안 가고, 하고 안 하고는 각자가 선택하는 고유의 자유의지 입니다. &lt;br&gt;&lt;br&gt;&lt;u&gt;좋다고는 하는데,&amp;nbsp;어쩔까 함 해 볼까? 에이 밑져야 본전인데 함 해 보자. 까짓거&lt;/u&gt;&lt;/p&gt;&lt;p&gt;&lt;u&gt;막상 내가 해보니, 책대로 하고 보니&amp;nbsp;&amp;#39;어.. 정말 그러네&amp;#39; &amp;#39;야~~ 이거 해보니까 진짜 좋구나&amp;#39;&lt;/u&gt;&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런 것 아닙니까 !!&amp;nbsp; 이렇게 행하고 느끼는 자유의지 아닙니까??&lt;/p&gt;&lt;p&gt;내가 좋아서 한다는데, 카페는, 카페지기님은 단지 길을, 방향을 제시하신 것 뿐인데,&lt;/p&gt;&lt;p&gt;왜 뭇사람들이 그걸 트집잡고, 비난하고 그러십니까?&amp;nbsp; 가소롭군요.&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만약, 그것이 좋지 않다면, 여기 카페지기님이 하라고, 제발 하라고&amp;nbsp;도시락 싸들고 댕기면서 말 해도 안 합니다.&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우리가 바보입니까??&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내가 내 몸으로, 나 스스로 행하여, 내 몸에서 일어나는 긍정적인 변화들을 느끼고,&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그것이 좋기에, 행하고, 즐기고 있을 뿐입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lt;/strong&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누군가 지금 이 반대편에 계신 분이 계시다면,&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한번 제대로 보시기 바랍니다.&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lt;p&gt;&lt;strong&gt;당신이 지키고자 하는 그 진실의 틀이 [진정 아집임을 아십니까]&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당신이 호도하고 있는 그 진실이 진정 [다른 이들은 알아서는 안되는 것입니까]&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당신은 왜 그토록 이것을 부인하고, 비난하십니까 [그렇게 비난하실만큼 당신은 &amp;quot;절대적&amp;quot; 이십니까]&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참으로 우습군요.&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당신은 누구십니까?&lt;br&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다른이들이 안다는 것이, 알아서 행한다는 것이 그렇게 두려우십니까?&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당신이 아시고 가진 것이 무엇입니까?&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일반의 뭇 사람들이 알아서는 안되는, 그렇게 소중하고 큰 무엇입니까?&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얼마나 크고 소중하길래 그것을 당신과 당신 집단만 알아야 합니까?&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다른 이들이 알면 지구가 없어집니까?&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대한민국이 사라집니까? 이 사회가 집단 패닉이라도 걸립니까?&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lt;p&gt;&lt;strong&gt;이제 그만 당신의 그 잘난 테두리에서 벗어나십시요.&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당신, 당신들이 참으로 불쌍합니다. &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당신의 그 아집에 애도를 표합니다. (▶◀)&lt;/strong&gt;&lt;/p&gt;&lt;p&gt;&amp;nbsp;&lt;/p&gt;&lt;p&gt;신검 배상&lt;/p&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p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0px;FONT-SIZE:12px;PADDING-BOTTOM:0px;MARGIN:20px 0px 30px;PADDING-TOP:0px;FONT-FAMILY: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0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beesting/216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face=&quot;Arial&quot;&gt;음해하시는 분들에 대한 짧은 생각 (벌침이야기 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 출간)&lt;/font&gt;&lt;/a&gt; &lt;span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5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0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beesting.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kuurs&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face=&quot;Arial&quot;&gt;신검&lt;/font&gt;&lt;/a&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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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22:29:5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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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팀스피르트,간장,미군,소주,벌침이야기2,포병,봉침,벌침,라면]]></title>
    <description>
        심심할 때 남자들에게 생각나는 것이라면 군생활 추억일 것이다.물론 군생활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군생활보다 더 애틋한 추억을 되씹을 것이다.&lt;br&gt;&lt;br&gt;팀스피르트 훈련을 한 적이 있었다.한미군사합동 훈련(?)이 팀스피르트 훈련이었던 것 같다.벌침이야기는 포병으로서 가상의 적군이 되어 공격과 방어를 했는데 초기에는 남쪽으로 공격을 하는 입장이었고 훈련 마무리 무렵 후퇴하는 훈련이었다.&lt;br&gt;&lt;br&gt;포병의 특수성이 바로 포차를 타고 이동한다는 것이엇다.요즘은 자주포가 대세를 이룰 것 같지만 당시엔 견인포가 대부분이었다.훈련을 나갈 때 군장을 꾸리는 단계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간장병(조선간장이 아님),고추장,소주,라면 등의 부식이었다.교도소의 사식처럼 군대 짠밥이 맛이 없을 때 별미로 먹었던 부식들이다.포차가 있기에 충분한 부식을 조달할 수 있었다.아마도 보병들은 수통에 소주를 넣기도 했을 것이다.&lt;br&gt;&lt;br&gt;당시 하사 월급이 1만원대를 조금 넘었었는데 포반장은 무조건 이런 부식들을 조달해 주어야만 존경 받는 반장님이 될 수 있었다.소주 한 상자에 2,3천원 정도였으니 월급으로 충분히 조달 가능했었다.&lt;br&gt;&lt;br&gt;포반별로 텐트를 치고 잠자기 전에 라면 국물에 소주 한 잔 마시는 낭만을 가져보지 못한 사람은 흔히 보이는 라면과 소주의 고마움을 잘 알 수 없을 것이다.그리고 짠밥을 먹을 때 고추장만으로,혹은 간장만으로 비벼서 먹는 사식도 느껴보지 않고는 알 수 없겠다.&lt;br&gt;&lt;br&gt;지나고 나니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군대생활을 한 것이 보람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당시엔 정말로 힘든 하지만 전우애가 있는 군생활이었기에 아직도 당시 훈련의 추억이 생생하게 다가올 때가 있다.&lt;br&gt;&lt;br&gt;뭐라꼬예? 남자들은 군대 얘기 나오면 이야기가 끝날 것이라꼬예?&lt;br&gt;&lt;br&gt;군대 얘기가 나와도 벌침이야기는 계속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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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Feb 2010 18:35:5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호떡,호빵,송편,화장품,카페,벌침이야기,허리,봉침,벌침]]></title>
    <description>
        &lt;p&gt;이제 글쓰기가 가능하군요&amp;nbsp; 첫글입니다 ^^&amp;nbsp; 어제 노시콩님 벌 통을 받았습니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저는 9월부터 적응훈련을 해서 현재까지 꾸준하게 맞고 잇습니다&amp;nbsp; 벌침이야기 책을 만난것이 어쩌면 &lt;/p&gt;&lt;p&gt;더할나위없는 행운이었는지도 모릅니다&amp;nbsp;&amp;nbsp; 산에 10여년다니면서 삐었던 관절들이 &lt;/p&gt;&lt;p&gt;겉으로는 다낳은것 같았는데&amp;nbsp; 속으로 곯아나고 있더군요 평소에 멀쩡해도 무리하거나 운동중이라도 아파오고 &lt;/p&gt;&lt;p&gt;&amp;nbsp;&lt;/p&gt;&lt;p&gt;본론들어가서 생각보다 상자는 작네요 그러나 &amp;nbsp;열어보니 후꾼한 기운이 나옵니다 짚으로 잘~~보온해서 보내주셔서 &lt;/p&gt;&lt;p&gt;어제 저녁에 꿀발랑서 올려놓고&amp;nbsp; 사무실에 던져두고 갔는데 아침에 와보니 그대로 잘~~놀고 있네요 &lt;/p&gt;&lt;p&gt;벌받자마자 상체와 하체 배꼽 밑으로 죽~~~(??) 놔봤습니다&amp;nbsp;배부분은 밑으로 7방을 더 맞았습니다 &lt;/p&gt;&lt;p&gt;벌들이 좀 쎄군요&amp;nbsp; 17군데정도 놧습니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맞은자리에 50~100원짜리 동전이 몇개 보이실겁니다 ^^&amp;nbsp; 저것이 몇달전에는 거의 호빵수준이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lt;/p&gt;&lt;p&gt;참고로 처음 하시는 분들 겁먹지마세요 저도 바지에 신발에 다리가 안들어가서&amp;nbsp; 놀라서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ㅋㅋㅋ&lt;/p&gt;&lt;p&gt;팔 다리 관절은 적응은&amp;nbsp; 코끼리다리-&amp;gt; 코끼리팔-&amp;gt;권투글러브-&amp;gt;호빵-&amp;gt;호떡-&amp;gt;송편-&amp;gt;화장품뚜껑-&amp;gt;500원동전-&amp;gt;100원동전 순으로&amp;nbsp;겪었습니다&amp;nbsp;&amp;nbsp;지금은 사진과 같구요&amp;nbsp; 한시간쯤있으면 팔과다리는&amp;nbsp; 정상으로 돌아오구요 단전부위는&lt;/p&gt;&lt;p&gt;&amp;nbsp;저녁때쯤가니 사그라 드는군요 &lt;/p&gt;&lt;p&gt;&amp;nbsp;&lt;/p&gt;&lt;p&gt;팔꿈치 주변은 원래 검은피부입니다 ^^&amp;nbsp; 직침자리 주변에 하얀반점들은 ...... 화농이 생겼던 자리들입니다 &lt;/p&gt;&lt;p&gt;화농이라는것이 아침에 맺혀서 생기는건 그냥없어지는데 피부안쪽에 깊이 생겨서 뜯어지지도 않는 것들은 오래 갑니다 &lt;/p&gt;&lt;p&gt;그리고 그부분을 생채기를 뜯어보면 덩어리같이 맺혀서 노란것이 아주깊습니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손에있는부위도 빨간점들은 몇일전에 맞은 화농자리입니다 직침자리는 표시도 안나네요 이제 &lt;/p&gt;&lt;p&gt;목용탕에가서 보면 배에&amp;nbsp; 본의아니게 명치에서 거시기 털 경계까지 십자가가~~생겼습니다&amp;nbsp;ㅎㅎㅎ&amp;nbsp; 벌침 맞은자리죠 ^^&lt;/p&gt;&lt;p&gt;허리는 36에서 33으로 뱃살이 아주 훌륭하게&amp;nbsp;빠지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lt;/p&gt;&lt;p&gt;만성장염이 있어서 아직 단전쪽에 혈자리들은 배꼽주변으로 책대로 따라하기는 하는데 흉내만 내고 있습니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lt;img id=&quot;userImg8673948&quot; style=&quot;WIDTH:740px;HEIGHT:326px;&quot; src=&quot;http://cafefiles.naver.net/20100206_199/kaitech_12654172291614JAyE_jpg/%C1%F7%C4%A7%C8%C4_kaitech.jpg&quot;&gt; &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p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0px;FONT-SIZE:12px;PADDING-BOTTOM:0px;MARGIN:20px 0px 30px;PADDING-TOP:0px;FONT-FAMILY: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0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beesting/2345&quot; target=&quot;_blank&quot;&gt;쥔장님 책 덕분에 벌 잘~~받고 있습니다^^ (공짜벌침,벌침이야기2 책 출간)&lt;/a&gt; &lt;span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5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0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beesting.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kaitech&quot; target=&quot;_blank&quot;&gt;왕서방22&lt;/a&gt;&lt;/p&gt;&lt;/div&gt;&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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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Feb 2010 10:56:2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쉬면서 즐기는 벌침이 더 맛있다,벌침이야기2,봉침,벌침,카페]]></title>
    <description>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한 일주일만에 벌침 맞은거 같네요..&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요즘 벌 보기가 어려워서...&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오랜만에 벌 을 잡아 벌침 맞는데 뭐라고 할까..?&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정말 감격스럽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요즘&amp;nbsp; 이런 저런 일 때문에 머리가 아픈지라 백회혈,신정혈,등 머리에 4방 맞고&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오랜만에 성기에 5방 맞았습니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오랜만이라 그런지 짜릿하던데요..&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회사 근처에 꽃이 없어서 벌 구경 하기 힘든데&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꽃 좀 많이 피웠으면 좋겠어요...&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주말인데 다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다들 벌침 마니아가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lt;/span&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벌침이야기님 등급 감사드려요 ^^&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정말 감사합니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체;&quot;&gt;멋쟁이~~~~잉 &lt;/span&gt;&lt;/p&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p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0px;FONT-SIZE:12px;PADDING-BOTTOM:0px;MARGIN:20px 0px 30px;PADDING-TOP:0px;FONT-FAMILY: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0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beesting/1804&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랜만에 벌침을...^^ (공짜벌침,벌침이야기2 책 출간)&lt;/a&gt; &lt;span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5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0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beesting.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fbghdcjf&quot; target=&quot;_blank&quot;&gt;처리&lt;/a&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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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0 13:24:19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차세계대전,곡사포,포사격,포반장,포병,포신,폭발,벌침이야기2,봉침,벌침]]></title>
    <description>
        &lt;p&gt;작년말에 155mm 곡사포의 포신이 두 동강이 난 사건이 있었다.곡사포 포반장 경험이 있는 벌침이야기가 느끼는 심정은 더욱 안타까웠다.더구나 국산 장비의 아주 긴 포신이 부러진 것을 보고 그나마 그 정도 선에서 사고가 마무리 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lt;br&gt;&lt;br&gt;2차세계대전 때 쓰던 것을 미군이 가져와 한국군에게 인계한 포를 가지고 군대생활을 하다가 국산화에 성공하여 실전에 배치된&amp;nbsp;국산포를 가지고 포사격 연습을 하기도 했었다.&lt;br&gt;&lt;br&gt;곡사포는 산악지형인 우리나라에서 매우 요긴한 무기이다.보이지 않는 적을 살상하기 위해 장거리포를 사용해서 포탄을 그들에게 날리는 것이다.좌우,상하의 좌표만 얻는다면 독안에 든 쥐처럼 그들을 다룰 수 있다.&lt;br&gt;&lt;br&gt;보병은 3보이상 구보이지만 포병은 3보이상 승차라는 말이 있듯이 일반인들이 볼 때 포병이 훨씬 군생활이 수월해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육체적으로 조금 덜 피곤할 뿐이지&amp;nbsp;정신적인 훈련이 많이 있는 것이 포병이다.계산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좌표를 따기 위한 계산,정확한 좌우,상하의 각도 입력을 위한 무단한 연습이 있어야 한다.&lt;br&gt;&lt;br&gt;작년 사고는 아마도 포탄의 머리에 신관을 장착해서 시간을 입력해야 하는데 그 신관뭉치에 이상이 있어서 포탄이 포신 안에서 폭발을 한 것으로 생각된다.아니면 포탄을 포에&amp;nbsp;장전할 때 신관뭉치 부위가 포구 부위 부딪치거나 하여 충격을 받아서 그럴 수도 있겠다.(장전시 주의 부족)&lt;br&gt;&lt;br&gt;곡사포도 탱크처럼 직사가 가능하다.탱크가 곡사도 가능하듯이 그렇다는 것이다.155m 곡사포로 직사훈련을 할 기회가 많았는데,아주 커다란 고목나무가 하늘로 올라갔다 떨어지는 위력을 볼 수 있었다.&lt;br&gt;&lt;br&gt;하나둘삼넷오여섯......수치를 전달하면서 발음의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한 포병숫자이다.포사격 훈련을 하면서 포반장이 부사수에게 방아쇠를 당기지 말고 그대로 나오라는 수신호를 했는데 부사수가 그만 사격이라는 신호로 알고 사격을 하는 불상사도 있었다.&lt;br&gt;&lt;br&gt;동원예비군 훈련 때 동해안에서 2차세계대전 때 쓰던 연습용 포를 가지고 방아쇠를 당겨본 것이 포에 대한 마지막 추억이다.&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kwanghwany/7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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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0 17:21:2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보,제주도,공짜,벌침이야기2,봉침,벌침,카페]]></title>
    <description>
        &lt;p&gt;오늘 카페 회원님 한 분으로부터 쪽지를 받았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드디어 꿀벌이 날아다닌다는 정보였다.제주도는 그나마 따뜻한 곳이니 그럴 수 있겠다.하지만 육지인 이곳은 2월 말경에야 가능한 일이겠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죽었던 서방 다시 살아온 것보다 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겨울철에도 벌침을 즐겼던 분들이야 반가움의 크기가 좀 약하겠지만 겨울철 벌침을 중단했던 회원님들은 상당히 반가운 정보일 것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회양목꽃이 피면...아무튼 벌침 마니아들은 이렇게 상호 정보를 교환하면서 대한민국 벌침 대중화의 꿈을 이루려고 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유익한 정보 고맙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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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17:08:02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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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발목,귀두,벌침이야기2,성기벌침,봉침,벌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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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안녕하세요 고질병중에 발바닥절림과 발목다쳐서 몇년간 고생을 했지요&lt;/p&gt;&lt;p&gt;그런데 벌침이야기를 읽고서 벌침한방에 고질병이 안녕하고 가네요 ㅎㅎㅎㅎ&lt;/p&gt;&lt;p&gt;저는 설마하면서 효과를 의심을 했는데 지금은 1주일에 2~3정도 계속해서 맞고있습니다 &lt;/p&gt;&lt;p&gt;벌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성기보형쪽말고 뒤부분 성기몸통이죠 그곳에 &lt;/p&gt;&lt;p&gt;벌침을 맞을면 확대가 되나요 궁금합니다 ? 벌침이야기님 화이~팅 &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p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0px;FONT-SIZE:12px;PADDING-BOTTOM:0px;MARGIN:20px 0px 30px;PADDING-TOP:0px;FONT-FAMILY: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0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beesting/1466&quot; target=&quot;_blank&quot;&gt;벌침이야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벌침이야기 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 출간)&lt;/a&gt; &lt;span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5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7px;PADDING-LEFT:0px;PADDING-BOTTOM:0px;PADDING-TOP: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beesting.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tdc27&quot; target=&quot;_blank&quot;&gt;새소리&lt;/a&gt;&lt;/p&gt;&lt;/div&gt;&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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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an 2010 23:47:45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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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로몬,여왕벌,택배,꿀벌,양봉,벌침이야기2,겨울철,봉침,벌침]]></title>
    <description>
        &lt;p&gt;많은 벌침 마니아들이 겨울철에도 벌침을 즐기고 있다.방안에서 인터넷이나 전화로 주문한 꿀벌을 택배로 받아서 즐기는 것이다.&lt;br&gt;&lt;br&gt;벌침이야기가 살아있는 벌침용 꿀벌을 택배로 받아서 벌침을 즐길 때 프라스틱 통에서 꿀벌들이 벌집을 짓는 경우를 발견할 때가 있었다.흰색 꿀벌집을 프라스틱 통 뚜껑 같은 부위에 조금씩 짓는 것이었다.흰색 꿀벌집이 된 것은 눈깔사탕 색이 하얗기 때문이다.&lt;br&gt;&lt;br&gt;꿀벌들이 겨울철에 집을 짓는 것은 택배로 받은 통 속에 반드시 여왕벌이 있을 때 그러는 것 같았다.양봉하시는 분들 중에 벌침용 꿀벌을 주목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들이 인터넷 등으로 주문 받은 벌침용 꿀벌을 프라스틱 통에 담을 때 여왕벌까지 담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lt;br&gt;&lt;br&gt;아무튼 여왕벌과 함께 받을 경우에 꿀벌들이 오래 살며 활기가 넘치는 것 같았다.페로몬 향기 영향을 받아서 살아가는 희망이 생기기 때문일 것이다.그러니 프라스틱 통에다 벌집을 지으려는 것이다.&lt;br&gt;&lt;br&gt;그런데 여왕벌까지 담아서 팔면 정말로 양봉하시는 분들은 곤란할 것이다.팔고 남은 큰 벌통에 여왕벌이 없으면 구심점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꿀벌 담을&amp;nbsp;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이런 저런 것들을 경험하면서 벌침이야기는 오늘도 벌침 대중화를 위하여,안 아픈 세상을 위하여, 동분서주 했다.&lt;br&gt;&lt;br&gt;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기는 방법은 &amp;#39;벌침이야기(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amp;#39;책에 세상에 유일하게 공개되어 있다.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누구나 쉽게 공짜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lt;br&gt;&lt;br&gt;여왕벌로는 벌침을 맞을 수 없다.침이 없으니..&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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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0 21:4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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