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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동 작은글]]></title>
<description><![CDATA[kwakhd의 블로그 입니다.찿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kwakh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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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동 작은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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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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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과차]&lt;br /&gt; &lt;br /&gt; 모과를 보면 네 번 놀란다?&lt;br /&gt; 예로부터 '모과를 보면 내 번 놀란다'고 하는데, 첫째는 못생긴 모과의 모습을 보고 놀라고, 둘째는 잘 익은 모과의 좋은 향기에 놀라고, 세 번째는 모과의 시금털털한 맛에 놀라고, 마지막으로 한방에서 약재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모과의 효능에 놀란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모과는 맛이 없다?&lt;br /&gt; 모과에는 깊고 그윽한 특유의 향기가 있어 방 안이나 자동차 안에 두어 향기를 즐기고 방향제의 역할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떫은 맛이 강해 과일 자체로 먹기는 어렵고 ' 모과차'를 만들거나 '모과주'를 담그어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다. &lt;br /&gt; &lt;br /&gt; ① 효능&lt;br /&gt; &lt;br /&gt; 모과를 꾸준히 마시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고, 약해지기 쉬운 목을 보호하며 기침을 멈추게하는 효능이 있어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겨울철 건강관리에 효능이 있다. 또한 모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lt;br /&gt; 또한 인체 내에서 신진대사를 돕고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해&lt;br /&gt; 소화가 잘 되게 하고 입맛을 돋우는 효능이 있다. &lt;br /&gt; &lt;br /&gt; 모과의 신 맛은 기운이 탈진되고, 풀어진 근육을 추스리는 기능이 있다. 또한 한방에서는 음식을 먹다 &lt;br /&gt; 체해 구토와 설사를 하는 급성 위장병과 각기병, 근육통, 관절염, 신경통에 효험이 있는 약재로 널리 &lt;br /&gt; 처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② 마시는 법&lt;br /&gt; &lt;br /&gt; 1. 모과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내어 얇게 썬 다음 설탕이나 꿀에 재워서 모과청을 만든다.&lt;br /&gt; 2. 말려서 보관하기도 하는데, 말린 모과와 대추를 넣고 푹 고아 국물만을 따라서 마신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국화차]&lt;br /&gt; &lt;br /&gt; ① 효능&lt;br /&gt; &lt;br /&gt; 직장인의 스트레스나 수험생의 두통, 불면증에도 특효가 있다. &lt;br /&gt; 해열, 해독, 감기로 인한 두통, 현기증, 귀울림, 부스럼등에 효과가 있다. &lt;br /&gt; 옛부터 불노장생으로 차로 간장을 보호하고 눈을 밝게 하며, 머리를 좋게 하고 피부를 윤택하게 한다. &lt;br /&gt; &lt;br /&gt; ② 마시는 법&lt;br /&gt; &lt;br /&gt; 국화꽃,벌꿀,국화꽃은 관상용과 식용이 있는데 식용인 감국을 사용한다.&lt;br /&gt; 먹을 수 있는 노란 국화가 차재료로 쓰이며 한방 약국에서는 말린 것을 판다.&lt;br /&gt; 생국일 때는 꽃만을 따서 소금을 넣은 물에 말갛게 데쳐내어 냉수에 헹군 다음 물기를 짜고 바싹 말려 쓴다. &lt;br /&gt; &lt;br /&gt; 마른 국화와 끓인 꿀을 등분하여 고루 버무려서 적당한 용기에 넣고 밀봉하여 습기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lt;br /&gt; &lt;br /&gt; 1. 꽃잎은 소금을 넣은 뜨거운 물에 데쳐낸 뒤 소쿠리에 건져 냉수로 헹구고 물기를 빼내어 보관한다. &lt;br /&gt; 2. 찻잔을 뜨겁게 해두었다가 국화꽃을 서너 송이 넣고 끓는 물을 부어 잎이 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 마신다. 마실때 꽃은 먹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감잎차]&lt;br /&gt; &lt;br /&gt; ① 효능&lt;br /&gt; &lt;br /&gt; 감잎에는 섬유질 단백질 비타민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 감나무의 어린 잎을 말려서 우려낸 차로, 비타민 C와 A가 풍부해 감기를 예방하고 병에 대한 저향력을 높여 준다. 갈증을 풀어주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고 음료수처럼 마셔도 좋다. 5월에 딴 어린 잎에는 칼슘 성분 또한 풍부해 빈혈증에도 잘 들으며, 그 이후에 딴 잎은 살짝 찐 뒤 잘게 썰어 말 려둔 것을 고른다. 또한 꾸준히 마시면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함은 물론 치료효과도 얻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② 마시는 법&lt;br /&gt; &lt;br /&gt; 어린 감잎(말린 것) 1큰술, 끓는 물 1컵, 꿀 조금&lt;br /&gt; &lt;br /&gt; 1. 3~6월경에 싱싱한 감잎을 따서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닦아 내고 찜통에 넣어 센불에서 2분 정도 찐다.&lt;br /&gt; 2. 찐 감잎을 채반에 겹치지 않도록 펼쳐 햇볕에 바짝 말린다.&lt;br /&gt; 3. 잎이 바짝 마르면 채썬 다음 밀폐용기나 차통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lt;br /&gt; 4. 따뜻하게 데운 찻잔에 말린 감잎 1큰술을 넣고 끓는 물을 부은 뒤 맛이 우러나면 조금 꿀을 타서 마신다.&lt;br /&gt;  &lt;br /&gt; &lt;br /&gt; [버섯차]&lt;br /&gt; &lt;br /&gt; ① 효능&lt;br /&gt; &lt;br /&gt; 버섯에는 혈액순환을 돕는 에리타데닌 성분이 들어 있어 고혈압 동맥경화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기특효약으로 알려져 꿀이나 설탕 등을 섞어 달여 마시면 기침 가래에 효과가 있다. &lt;br /&gt; 또 성인병 예방의 효과도 있으며 최근에는 항암물질이 들어있다고 알려져 그효능을 인정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② 마시는 법&lt;br /&gt; &lt;br /&gt; 1.식용 버섯으로 잘 선택하여 물에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려 사용하는데 너무 핀 버섯은 벌레가 있으므로 덜 핀 것을 재료로 선택한다. &lt;br /&gt; 2. 잘 말려진 버섯을 1일 15-20그램 가량 물 500cc에 넣고 은근한 불에 천천히 달인다. &lt;br /&gt; 3. 이렇게 달인 것을 3회로 나누어 마시는데 이 때 벌꿀을 타서 마시는 것이 좋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쑥차]&lt;br /&gt; &lt;br /&gt; ① 효능&lt;br /&gt; &lt;br /&gt; 쑥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어 저향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특히 환절기 감기예방과 치료에 좋다.쑥은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데 몸이 냉해서 오는 복통, 설사, 식욕부진에 효과적. 몸이 찬사람이 쑥차를 오래 마시면 몸이 서서히 따뜻해진다. 평소 손발과 아랫배가 차서 허리가 아프고 생리통이 심한 여성에겐 약이 되는 차이다. &lt;br /&gt; 특히 겨울철 몸이 찬 여성에겐 꼭 필요한 차 불임증, 냉증, 소화불량 등 모든 부인병에도 효과적이다.&lt;br /&gt; &lt;br /&gt; ② 마시는 법&lt;br /&gt; &lt;br /&gt; 쑥 12g, 물 2½컵&lt;br /&gt; 1. 마른 쑥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살살 씻어 건져 잡물을 없앤다.&lt;br /&gt; 2.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강한 부루에서 끓이다가 분량의 쑥을 넣고 불을 낮춰 3 ~ 4분 정도 더 우려 거른다.&lt;br /&gt; 3. 찻잔에 쑥차를 붓고 꿀 1큰술을 곁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두충차]&lt;br /&gt; &lt;br /&gt; 두충은 두충 나무의 껍질을 말린 것으로 강장제로 쓰이는 한약재이다. &lt;br /&gt; 정기를 보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며, 특히 허리나 무릎을 앓는데 효과가 &lt;br /&gt; 있다.&lt;br /&gt; 성분이 따스하고 맛이 맵고 달며 독이없고 신노와 요척의 연통 및 각종위통을 치료하고 근골을 단단히 하고 신냉과 요통을 낫게 한다.모양이 후박과 같으며 쪼개면 속에 흰줄이 서로 이어진것 이 좋은것이다. 두충은 잘라보면 가는 실과 것이 많이 있는데 두충의 원래 작 용과도 아무련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약성을 방해하는 역할을 하 므로 반드시 제거하고 써야 한다. &lt;br /&gt; &lt;br /&gt; ※ 실을 제거하는 방법: 잘게 자른다.약한불로 연기가 날 정도로 계속 볶으면 실이 제거된다. 신장에는 소금물에 담갔다가 볶아야 하고 남녀간에 정력이 부 족할 때에는 생강즙에 담갔다가 볶아야 하며 &lt;br /&gt; 고혈압환자나 발산 을 해야 할 경우, 혈을 잘 순환시킬 목적으로 쓸 때에는 술에 담 갔다가 볶아야 한다. &lt;br /&gt; &lt;br /&gt; ① 효능&lt;br /&gt; &lt;br /&gt; 심장병,고혈압,간장병에 좋으며 습관성 유산에 장복하면 효과가 있다. &lt;br /&gt; 신경통에 효험이 있으며 두충차는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 좋다. 근육 경련 방지와 무릎 관절통,정력증진,요통 등에 효능이 있고 혈액순환에도 좋다. 혈압이 높은 사람이 2~3개월 복용하면 혈압이 떨어지는 효과를 얻을수 있다. &lt;br /&gt; 여러번 자주 마신다.&lt;br /&gt; &lt;br /&gt; ② 마시는 법&lt;br /&gt; &lt;br /&gt; 1. 두충잎이나 두충볶은것을 주전자에 넣고 끓인다. &lt;br /&gt; 2. 껍질에 붙어 있는 흰실처럼 생긴 섬유질이 없어질 때까지 볶은 뒤 물과 함께 끓여 마시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구기자차]&lt;br /&gt; &lt;br /&gt; 구기자는 예로부터 자양 강장의 묘약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야산에 자생하는 낙엽 저목인 구기자나무의 열매가 구기자이다. 여름에 엷은 보라색 꽃이 피고 가을에 작고 길쭉한 붉은 열매가 익는다. 구기차는 잎을 이용한 차와 열매를 이용한 차가 있는데 효능은 비슷하다. &lt;br /&gt; &lt;br /&gt; ① 효능&lt;br /&gt; &lt;br /&gt;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녹차 대용으로 좋고 오래 마시면 동맥경화나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많이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체내의 염분배설을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고혈압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 어린 잎에는 단백질이 비교적 많으므로 자양 강장, 피로 회복에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사용법이다. 잎에는 모세혈관 등의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여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비타민 C가 들어 있고, 열매에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lt;br /&gt; &lt;br /&gt; 마시는 방법이나 양에 특별히 주의할 것이 없지만 구기자는 독특한 향과 맛이 없어 대추 생강 등을 약간 넣어 끓이면 좋다.&lt;br /&gt; &lt;br /&gt; ② 마시는 법&lt;br /&gt; &lt;br /&gt; 1. 봄에 어린 잎을 따서 물로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뺀다. &lt;br /&gt; 2. 잘게 썰어 햇빛에 완전히 말린다. &lt;br /&gt; 3. 약한 불에 살짝 볶아 습기가 차지 않는 통에 보관한다. (열매는 한약 상가에서 구입)&lt;br /&gt; 4. 중간 불에 구기자와 물을 넣고 30분 정도 끓이면 붉은 빛깔이 우러난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건강한 가을 나기 비법!&lt;br /&gt; &lt;br /&gt; ① 건강하게 가을을 나기 위해서는 우선 취침과 기상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lt;br /&gt; 지나친 활동을 삼가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 &lt;br /&gt; &lt;br /&gt; ② 피부와 폐를 단련시키는 것도 필요하다. 마른 수건으로 매일 아침 10분씩 피부를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는 것이다. 피부가 단련되면 폐의 기능도 함께 강화돼 환절기의 반갑지 않은 손님인 감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lt;br /&gt; &lt;br /&gt; ③ 가을에 수확하는 배나 도라지, 은행은 기관지 질병을 완화시키는 좋은 음식이다. &lt;br /&gt; 또 돼지고기 오리고기 꿀 땅콩 잣 호두 등은 건강을 지키고 두뇌를 총명하게 돕는 음식이다. 감은 아이와 노인에게 좋은데 자주 먹으면 폐를 윤택하게 하고 위장을 튼튼히 만들어 대변이 굳어지고 피부에 윤기가 돌게 한다.&lt;br /&gt; &lt;br /&gt; ④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은 사과는 장의 운동을 도와주고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 특히 설사를 멈추는 증상과 변비 해소에 좋으니 이상적인 정장제이다. 그러나 위장이 약하거나 질병을 앓는 아이는 사과에 함유된 산성 성분 때문에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lt;br /&gt; &lt;br /&gt; ⑤ 열이 나고 갈증이 나며 가슴이 답답한 때에 좋은 배는 그 성질이 사과와 반대로 차다. 때문에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지만 꿀과 도라지를 넣어 달여 먹으면 감기 치료제로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⑥ 가을철에 가정에서 해 줄 수 있는 것으로는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소화기관을 강화함으로써 아이의 체질을 튼튼하게 하고 성장발육을 촉진시키는 마사지가 있다. 별다른 문제가 없고 건강한 아이에게 사용되는 방법이다. 가능한 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차례 실시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위 전체와 소장 부분, 대장의 일부분이 있는 곳으로 마사지를 하면 소화기(비위기능)를 강화, 소화력을 촉진시키고 장 기능을 조화롭게 되도록 도와준다. 명치부위와 명치~배꼽 중간 부분을 엄마 손바닥 밑부위로 약 200∼500차례 가볍게 돌리면서 문지른다. 또 손바닥 가운데나 네 손가락 끝으로 약 5∼10분 마찰하듯 문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단 설사 구토 복통이나 배가 더부룩한 증상, 식욕부진 트림 딸꾹질 등 위장 질환이 있을 때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⑦ 또 가을에는 갑자기 차고 건조해진 날씨 탓인지 손발이 차고 소화가 잘 안되면서 식욕이 떨어지는 &lt;br /&gt; 아이들이 있다. 이럴땐 복부에 손을 가볍고 올려놓고 시계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만져주는 것이 요령이다. 엄마나 아빠 중 보다 건강한 사람이 따뜻한 손으로 마사지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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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Sep 2006 11:06:53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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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의 백만장자에게서 배우는 부자가 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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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 아내는 교사였습니다. 우리의 수입은 적었지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항상 규칙이 있었습니다. 저축하는 것이었죠. 그때도 우리는 저축을 했습니다. 돈이 없으면 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첫번째로 해야할 일은 저축이지요.&lt;BR&gt;&lt;BR&gt;11세 때도 나는 식료품점에서 일하고 받은 첫 봉급 50달러를 저축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현재는 동그라미의 수가 달라졌다는 것뿐이지요. 동그라미는 더 많아졌지만, 규칙과 원칙은 같습니다.&lt;BR&gt;&lt;BR&gt;토마스 스탠리의 '이웃집 백만장자' 중에서 (한국능률협회, 119p)&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DIV class=dotline&gt;&lt;STRONG&gt;&lt;/STRONG&gt;&lt;/DIV&gt;&lt;DIV class=title11g&gt;&lt;BR&gt;절약과 저축은 부자가 되기 위한 필수요인입니다.&lt;BR&gt;반대로 '부자로 보이기 위해서', '즐거운 소비를 위해서'라는 목표로 일을 하는 태도는 부자가 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해주는 방해요인입니다.&lt;BR&gt;&lt;BR&gt;토마스 스탠리 박사가 미국의 백만장자를 연구하면서 만난 한 부자는 &quot;나의 원칙은 저축하는 것&quot;이라고 말했습니다. 먼 옛날 11살 때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도, 그리고 지금 많은 돈을 벌고 있을 때도, 동그라미의 수만 달라졌을 뿐 그 원칙은 동일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lt;BR&gt;&lt;BR&gt;스탠리 박사가 만난 백만장자 사업가인 앨런은 자신의 인생 목표가 '부자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재정적으로 자립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lt;BR&gt;&quot;당신의 목표가 재정적인 안정이라면 당신은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만일 당신의 동기가 즐거운 인생살이에 쓸 돈을 버는 것이라면....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입니다.&quot;&lt;BR&gt;&lt;BR&gt;규모는 각자 다르지만, 우리 주위에는 소비를 위해, 부자로 보이기 위해, 즐거움을 위해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lt;BR&gt;반면에 어떤 이들은 '재정적으로 자립하기 위해' 돈을 벌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가 '진정한 부자'가 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갈지는 너무도 명확합니다.&lt;BR&gt;&lt;BR&gt;1. 당신 가족이 연간 의식주 비용으로 지출하는 액수가 얼마인지 알고 있습니까?&lt;BR&gt;2. 당신의 재정적 미래를 계획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까?&lt;BR&gt;3. 당신은 검소합니까?&lt;BR&gt;&lt;BR&gt;스탠리 박사가 당신에게 묻고 있습니다.&lt;BR&gt;당신은 이 질문 모두에 &quot;예&quot;라고 답하셨습니까?&lt;BR&gt;&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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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un 2006 14:22:35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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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제적 독립의지로 얻은 사랑]]></title>
    <description>
        &lt;P&gt;“서른 넘어서까지 부모에게 용돈을 얻어 쓰는 사람들이 많다는 기사를 읽고 정말 기가 막혔어요. 따지고 보면 대학만 들어가면 뭐든 다 해주겠다는 부모의 태도가 자식의 앞길을 가로막은 결과를 불러온 셈이겠지만 태연한 얼굴로 공공연히 나이든 부모에게 돈을 요구하는 젊은 사람들, 그야말로 딱한 노릇이 아닐 수 없어요.”&lt;BR&gt;&lt;BR&gt;30대 초반의 당당한&amp;nbsp;주부&amp;nbsp;김윤정(가명)씨. 어려서부터 자립심이 유달리 강했던&amp;nbsp;윤정씨가 대학진학 후 부모에게 공공연하게 요구한 것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독립’이었다. &lt;BR&gt;&lt;BR&gt;대학입학 후 고교 시절 때까지 꼼꼼하게 모아온 돈으로 학교 주변에 방을 얻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자신에게 등록금이며 용돈이며 챙겨주지 말 것을 신신당부했다. &lt;BR&gt;&lt;BR&gt;유난히 윤정씨를 아꼈던 아버지가 송금이라도 해오면 팔팔 뛰며 고스란히 돌려보냈다. 악착같이 일하고 돈 벌고 공부하고, 그리고 한 남자를 사랑했다.&amp;nbsp;&amp;nbsp; &lt;BR&gt;&lt;BR&gt;“독종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당연한 삶을 살았을 뿐이에요. 미성년자라면 모를까, 다 큰 스무 살 성인이 누군가에게 자신의 인생을 기대고 있다는 게 말이 되요? 그런데 좀 외롭더군요. 또래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죠. 그러다가 혼자 유럽 배낭여행을 갔어요. 금쪽같이 모은 돈으로 하나라도 더 보고 배우려고 몸부림쳤죠. 안개비가 내리던 날 파리 루브르 박물관 처마 밑에서 오돌오돌 떨며 1프랑짜리 마늘빵을 씹다가 거짓말처럼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lt;BR&gt;&lt;BR&gt;윤정씨는 삶의 가치관과 철학, 그리고 경제적 자유에 대한 독립의지가 일치하는 남자와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그들은 양가 부모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은 채 결혼했다. 단칸방에 신혼살림을 차린 그들에게 주변 사람들은 축복보다는 우려와 비웃음의 시선을 보냈다. &lt;BR&gt;&lt;BR&gt;하지만 윤정씨 부부는 결혼하고도 툭하면 부모에게 손을 내미는 사람들, 그래서 한 가정을 꾸리고서도 부모의 슬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과는 삶의 차원이 달랐다.&lt;BR&gt;&lt;BR&gt;“저도 여느 여자들과 똑같은 길을 걷고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직장을 다니고, 아이를 낳고, 집을 늘려가고… 하지만 이 모든 삶의 과정의 주체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떠올릴 때마다 말할 수 없는 성취감과 보람을 느낍니다. 오직 제 힘으로 삶의 터전을 풍요하게 가꿔나간다는 사실이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lt;BR&gt;&lt;BR&gt;윤정씨의 삶은 오롯이 윤정씨에게만 기대어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얽매임 없이 자유로워 보였다. 모든 일에 경제적-정신적 주체로서 살아가는 힘, 그것으로 윤정씨는 그 누구보다 당당하게 서른의 강을 건너고 있었다.&amp;nbsp; &lt;BR&gt;&lt;BR&gt;“20대에 어떻게든 ‘독립’을 얻는 것이 전체 삶에서 정말 중요합니다. 스무 살 시절에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지 못하면, 평생 누군가에게 자신의 삶을 기댈 수밖에 없어요. 큰돈을 벌고, 큰뜻을 이루라는 게 아닙니다. 자신의 인생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굳은 의지와 가치관을 확립하라는 거죠. 경제적 자유를 통해 삶의 선순환 고리를 창출할 수 있다면, 어떤 고난과 시련에도 당당하게 맞설 수 있습니다.” &lt;/P&gt;&lt;P&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김현정 커리어디시즌 대표] 참조 &amp;lt;서른살 여자가 스무살 여자에게&amp;gt; (토네이도,2006)&lt;/FONT&gt;&lt;/P&gt;&lt;br&gt;&lt;table width='9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lt;tr&gt;&lt;td height='90' align='right' valign='middle'&gt;&lt;a href='http://kr.money.yahoo.com/salbu' target=_blank&gt;&lt;img src='http://kr.money.yahoo.com/salbu/salbunewimg/bbs_bottomtitle03_3.gif' width='263' height='76'&gt;&lt;/a&gt;&lt;/td&gt;&lt;/tr&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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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un 2006 14:21:48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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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부자되지 못하는 4가지 이유]]></title>
    <description>
        &lt;STRONG&gt;1. 좋아하는 일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lt;/STRONG&gt;&lt;BR&gt;&lt;BR&gt;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lt;BR&gt;&quot;좋아하는 일을 하면 성공한다고 말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보통 사람이 좋아하는 일을 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습니까?&quot;&lt;BR&gt;과연 그럴까? 사람은 자기가 모르는 일은 할 수 없다. 나는 나가노로 이사 온 후 크로스컨트리 스키라는 것을 처음 해봤다. 스키를 타고 눈 위를 산책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이 즐거운 스포츠는 평생 체험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아이를 돌보기 위해 시작한 세미리라이어(준은퇴) 생활도 마찬가지였다.&lt;BR&gt;캐나다에 갔을 때, 젊은 부부가 아이를 돌보기 위해 세미리타이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부부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경우는 쉽게 볼 수 있었지만 부부가 모두 일을 쉬면서 아이를 돌보는 모습은 그때까지 본 적이 없없다. 그들과 만나지 못했다면 나는 세미리타이어 생활은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lt;BR&gt;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성공을 거두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런 인생을 보내고 있는 사람을 알지 못한다면 그런 삶이 존재한다는 것조차 모를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2. 셀프이미지가 낮다.&lt;/STRONG&gt;&lt;BR&gt;&lt;BR&gt;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성공하는 사람의 존재를 알게 되더라도, 자기도 그런 생활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앞에서 설명한 셀프이미지가 낮기 때문이다.&lt;BR&gt;'내게는 평범한 인생이 어울려'&lt;BR&gt;많은 사람들이 이런 셀프이미지를 신념처럼 갖고 있다.&lt;BR&gt;'나는 샐러리맨밖에 할 수 없어'&lt;BR&gt;그들로서는 절실히 느끼는 문제지만 성공한 사람의 눈으로 보면 단순히 셀프이미지가 낮을 뿐이다.&lt;BR&gt;'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어떻게 성공하겠어?'&lt;BR&gt;'나는 무리야'&lt;BR&gt;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평범한 인생을 보낼 수 밖에 없다.&lt;BR&gt;&lt;BR&gt;&lt;STRONG&gt;3. 지금까지의 인생을 바꾸려는 욕구가 없다.&lt;/STRONG&gt;&lt;BR&gt;&lt;BR&gt;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의 생활이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한 여성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그 여성의 남편은 술을 좋아하고 툭하면 폭력을 휘두르는 남자였다.&lt;BR&gt;놀랍게도 그 여성은 이렇게 말했다.&lt;BR&gt;&quot;사실 남편은 좋은 사람이에요. 저는 현재의 삶에 그런대로 만족하고 있어요&quot;&lt;BR&gt;그말을 듣고 다른 사름들의 눈에는 가혹하게 비치는 인생이라도 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물론 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는 그 사람 본인의 마음에 달린 문제이기는 하다.&lt;BR&gt;통계에 따르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불과 몇 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의 일을 바꿀 정도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현재의 인생을 바꾸고 새로운 변화에 직면할 정도로 현재의 상황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의미이다. 그 때문에 굳이 현재의 한정된 일을 버리고 불투명한 미래에 도전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4. 장기적인 안목이 없다.&lt;/STRONG&gt;&lt;BR&gt;&lt;BR&gt;보통 사람은 인생을 70년 정도의 긴 관점으로 생각하지 못한다. 30대는 학생시절이 마치 엊그제나 되는 듯 생각하여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남았는지 그다지 의식하지 않는다.&lt;BR&gt;그것은 60대도 마찬가지일지 모른다. 예순살이 넘은 어떤 사람은 자신이 노인이 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가는데도 자신의 인생이 종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lt;BR&gt;보통 젊은 시절에는 눈 앞의 일이나 자녀 양육에만 신경을 쓰는 것도 버거워 인생 전체를 생각하기 어렵다. 하지만 성곤한 사람은 자신의 미래에 어떤 인생이 기다리고 있는지 느낀다. 이대로 가면 자신이 바라던 인생이 펼쳐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현재를 바꾸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것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혼다 켄 머니트레이너] 참조 &amp;lt;20대, 재능을 돈으로 바꿔라&amp;gt; (더난출판. 2006)&lt;/FONT&gt;&lt;br&gt;&lt;table width='9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lt;tr&gt;&lt;td height='90' align='right' valign='middle'&gt;&lt;a href='http://kr.money.yahoo.com/salbu' target=_blank&gt;&lt;img src='http://kr.money.yahoo.com/salbu/salbunewimg/bbs_bottomtitle03_3.gif' width='263' height='76'&gt;&lt;/a&gt;&lt;/td&gt;&lt;/tr&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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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un 2006 14:21:18 +0900</pubDate>
    <category><![CDATA[대표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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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 만들어 먹기]]></title>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 color=#999966 size=5&gt;&lt;STRONG&gt;&lt;U&gt;세상에서 &lt;FONT color=#ff0000&gt;가장 맛있는 라면 &lt;/FONT&gt;만들어 먹기&lt;/U&gt;&lt;/STRONG&gt;&lt;/FONT&gt;&lt;/P&gt;&lt;P align=center&gt;&lt;P align=center&gt;&lt;/P&gt;&lt;P&gt;&lt;/P&gt;&lt;P&gt;&lt;FONT face=굴림 color=#008000&gt;&lt;STRONG&gt;&lt;BR&gt;가문대대로 맛있는 최고의 라면 조리비법&lt;/STRONG&gt;&lt;/FONT&gt;&amp;nbsp;&lt;BR&gt;&lt;/P&gt;&lt;P&gt;&lt;STRONG&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라면에 설탕을 넣더라.&lt;/FONT&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face=굴림&gt;누구나 그렇듯 중고등학교 매점에서 먹었던 라면을 그리워할 것이다. 또 학교때 매점 아주머니가 라면 끓이는 솜씨가 장난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래서 물어본적이 있는데 그 진상은 라면 1개당 설탕 반스푼정도를 넣는 것이다. 이 맛은 라면 미식가라면 뭔가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험해 보라.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라면에 후춧가루&lt;/STRONG&gt; &lt;BR&gt;&lt;/FONT&gt;전에 군 생활하는데 라면이 생겨서 취사장엘 갔다. 물론 취사장에서 불을 켜면 들키니깐 불은 끄고 라면을 뜯고 물도 대충 붓고 더듬더듬 근데 결정적으로 고춧가루를 넣는다는 게 그만 후추가루를 넣고 말았다! 그래서 라면을 끊이는데~앗! 실수로 넣은 후추의 맛이!!! 이럴 수가!! 상황도 상황이고 하니 당연히 맛있겠지 하실 분들(모르는 소리) 지금도 제대한지가 1년이 훨씬 넘었지만 야간에 가끔 이런 식으로 끊여 먹으면 추억도 새록새록 맛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후춧가루가 왕창 들어간 라면! 한번 해보자. &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IMG height=21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e/58/ybg3650/folder/1783037/img_1783037_961161_3?1105888642.jpg&quot; width=249 align=left&gt;&lt;FONT color=#993366&gt;라면 순하게 먹기&lt;/FONT&gt;&lt;/STRONG&gt; &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대단한 것은 아니고 집에 두부가 조금 있으면 꺼내서 얇게 잘라 라면 끓일 때 넣으면 라면이 순해진다. 두부를 너무 살짝 익히면 두부의 스리슬쩍 넘어가는 부드러운 맛을 못 느끼니 두부는 약간 오래 익힐 것. &lt;/FONT&gt;&lt;/P&gt;&lt;P&gt;&amp;nbsp;&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라면과 깻잎의 조화!!&lt;/STRONG&gt; &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참치김밥의 경우 참치의 기름기를 빼기도 하지만 깻잎이라는 것 때문에 더욱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닐까? 한다. 라면을 끓이고 막판에 깻잎을 넣어주면 깻잎 특유의 고소한 향이 라면에 푹 베구 맛도 일품이다. 한봉지당 깻잎은 5~7매가 적당. 김을 넣어도 좋다. 바싹 마른 김을 다 끓인 후 뽀사넣으면 김특유의 향이 라면 맛을 돋궈준다. &lt;/FONT&gt;&lt;/P&gt;&lt;P&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color=#993366&gt;라면을 두배 맛있게&amp;nbsp;&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gt;라면에 식초를 아주 약간 넣는 것이다. 라면에 식초를?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천만의 말씀 라면에 감칠맛을 더할뿐더러 끝맛을 깔끔하게 만들어주고 결정적으로 라면의 독성을 제거해준다. 라면하나에 식초 한스픈 정도로 잡고 한번 실험해 보라. 스프를 넣을 때에 거품이 눈에 뜨이게 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거품은 곧 독성물질을 뜻하는 것이니깐.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프로는 계란을 이렇게 푼다.&lt;/STRONG&gt; &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라면을 보다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계란을 넣는데 계란을 넣는 타이밍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다. 계란은 미리 풀어서 그것에 깨소금과 참기름. 그리고 약간의 후추를 뿌려두면 준비끝~ 그 상태에서 라면이 거의 90프로 끓었을 시에 넣어주면 된다. 너무 일찍 넣으면 딱딱해지고 너무 나중에 넣으면 휙휙 겉돈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그리고 뿌릴 때도 그냥 휙~~넣지 말고 가장자리서부터 한바퀴 돌리듯이 넣으면 훨씬 골고루 퍼지게 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일반 분식점에서도 널리 이용되는 방법이다. 하나더 미적 효과를 중시하는 사람은 흰자는 위의 방법으로 풀고 노른자는 라면이 다 끓은 후에 불을 약하게 하고 면 위에 깨지지 않도록 살짝 올린 후 잠시 익힌다. 라면봉지와 같은 그림이 된다.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유난히 느끼한 것이 싫다면&lt;/STRONG&gt; &lt;IMG height=214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e/58/ybg3650/folder/1783037/img_1783037_961161_2?1105888642.jpg&quot; width=208 align=right&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면과 국물을 따로 끓이기도 싫고 라면의 기름기는 싫고 그렇다면 마늘 빻아놓은 것을 넣어보라. 우리나라 음식에 마늘 안 들어간 음식이 없거니와 실제 넣으면 뒷맛이 깔끔해지고 라면에서 이런 맛도 나오는구나.. 할 것이다. 마늘 좋아하는 사람은 필수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치즈를 넣어라&lt;/STRONG&gt; &lt;BR&gt;&lt;/FONT&gt;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라면 완성직전 뜸들일 시간에 피자를 넣어보라. 피자를 넣고 뚜껑을 닫고 경건한 마음으로 식탁에 가져온 후 먹는다. 이때 라면위에 얻쳐진 치즈를 휘젓게 된다면 상상하지 못할 상황이 되니 금물, 치즈 얹힌 라면을 후루룩 먹으면 끝. 그냥 치즈대신 피자치즈를 잘게 잘라서 뿌려도 된다. 아 그릇에 옮겨서 뿌려도 된다. 본인은 항상 냄비 채로 먹기땜시...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각종 국을 이용하라&lt;/STRONG&gt; &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느지막이 일어났다면 지금 해는 중천에... 집에는 아무도 없고 밥도 없다. 혹시 집에서 살림(식순이?)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한 그릇도 안 되는 국이 냄비에 남아있다면 난감하게될 것이다. 먹자니 같이 먹을거리가 없고 안 먹자니 남기기도 모하고.. 이럴 때 과감히 라면에 응용하라. 라면을 위해 고기국물을 우려내는 것은 무모한 짓이지만 남아 있는 소고기무국에 라면을 끓이는 것은 결코 무모한 짓이 아니다. 술한잔 거하게 했으면 콩나물국을 찾아보라. 콩나물라면이 해장에 도움을 줄 것이다. 속이 허하면 어제꺼 먹다 남은 백숙 그릇을 보라. 그 국물로 라면을 끓이면 백숙보신라면 (?)쯤이 될 것이다. 비유가 허락한다면 모든 국이 가능하다. 이때는 국에 기본 양념이 되어있기 때문에 스프는 조금만 넣을 것. 스프가 원래 국의 맛을 버린다 싶으면 소금 혹은 간장으로 간을 해라.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비린내나는 라면에는 이렇게..&lt;/STRONG&gt; &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역시나 보기 좋게 만든 라면이라도 비린내가 난다면 다 먹기 힘들 것이다. 이때는 커피를 조금만 넣어보라 실제 족발집에서도 돼지의 비린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커피를 넣는다. 비린내를 없애는 첨가물은 마늘, 생강, 심지어 레몬이나, 술을 넣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식초는 저리 가라 - 타바스코소스&lt;/FONT&gt;&lt;/STRONG&gt; &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라면이라고 하면 모두 느끼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느끼하다는 걸 알면서도 꾸역꾸역 먹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방법은 있다. 하나는 여러분들도 많이 알고 있는 식초! 그리고 또하나는 바로 타바스코 소스! 식초야 물론이고 타바스코 소스 역시 약간 신맛을 가지고 있다. 식초는 알고 계신 것처럼 티스푼으로 하나 정도, 타바스코 소스는 집에 돈이 많다면 많이 넣어도 괜찮지만 적당히 넣자. 피자헛 같은 곳의 타바스코소스는 정작 할인매장에서도 구입하려하면 비싸지만 잘 뒤지면 싼 종류의 타바스코 소스를 구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길 바란다.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진짜 깔끔한 라면을 먹고싶으세요?&lt;/STRONG&gt; &lt;/FONT&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e/58/ybg3650/folder/1783037/img_1783037_961161_1?1105888642.jpg&quot; align=right&gt;&lt;BR&gt;국수 끓일 때 넣는 멸치다신물 아는가? 그걸 한 냄비 끓여서 PET병에다 넣고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배가 엄청 서럽다싶으면 냅다 꺼내서 라면 넣을 물 대신에 사용해 보라. 평소 라면의 느끼한 맛에 정을 못 붙이던 분들도 뻑 갈 것이다. 그냥 맹물라면은 쨉도 안 된다. 응용편으로 냉라면 계열의 라면도 만들 수 잇다. 멸치다신물이 너무 대단하다 생각되면 다시마 물도 괜찮다.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계란은 국물 맛을 버린다.&lt;/STRONG&gt; &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흔히들 라면엔 계란을 풀어서 끊인다. 라면에 계란을 넣지 않고 끓이는 이유는 둘중 하나. 첫째는 냉장고에 계란이 없어서 일 테고 둘째는 라면의 참맛을 알기 때문이다. 라면에 계란이 들어가면 맛을 버린다. 하지만 영양학 상으로는 라면 하나 만으론 영양이 부족하다. 국물까지 쪽쪽 빨아먹는다 해도 500Kcal를 넘기기가 힘들다. 이래 가지고선 한끼 식사론 너무 부실하다. 하지만 라면 맛도 살리고 계란을 넣어 영양가도 보충하는 방법이 있다. 라면이 보글보글 끓을 때 계란을 깨쳐서 넣긴 넣되 절대 젓가락으로 젓지 않는다. 그 상태 그대로 내버려두면 환상적인 라면 본래의 맛과 함 께 얇게 펴진... 그러면서 국물도 혼탁 시키지 않는 계란도 먹을 수가 있는 것이다. 달걀을 풀어서 넣어야 하는 음식으로 대표적인 것은 만두국이나, 계란국이다. 이 때 보통 파와 함께 완전히 풀어서 넣는 것으로 심심한 국물의 맛을 없애고 담백한 맛을 내기 위한 것이다. 라면을 보다 담백하길 원 한다면 계란을 푸는 것도 가능하다.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우유로 라면을 끊인다면..&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 &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진짜 우유라면을 끓인다면 물 대신에 우유를 넣고 스프 대신 소금(혹은 간장정도)으로 간을 하는 것이다. 허나 이 방법은 너무 싸이코틱 라면으로 가는 얘기고. 우유를 전부 넣을 경우 라면은 사리곰탕이나 진국설렁탕등의 면을 사용한다. 물이 쉬 끓지 않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맛은 매우 담백하고 진국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한가지는 라면의 비릿한 맛을 없애기 위해 끓인 후 우유를 섞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라면의 강하고 매운맛을 없애고 부드럽게 만들어주기에 노약자, 어린이들에게 좋다 라면을 끓일 때물을 조금만 넣어 끓이고 마지막에 우유를 약 50~100ml 정도를 넣어주면 좀더 담백한 라면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우유대신 두유를 넣는 사례도 있으니 참고하길. 단 라면에 따라 피보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라면! 쌈장을 넣구 끓여보라!!&lt;/STRONG&gt; &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라면에 쌈장 넣구 끓여 보았나? 우선 해물라면(흰색봉지)이 사용되고 다른 라면의 경우 맛을 책임질 수 없음을 유의하라. 우선 물을 팔팔 끓인다. 그리고 쌈장과 간장약간. 고추가루 듬뿍 거기다 스프까지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다. 그 다음에 라면을 넣는다. 결과는 라면면발 하나하나에 쌈장특유의 구수한 맛이 스며들어가서 국물이 죽인다. 단 쌈장은 슈퍼 파는 것을 바로 투입하면 안되고 집에서 약간 손봐야 한다. (참기름과 마늘, 야채 약간등)&amp;nbsp;&amp;nbsp; &lt;/FONT&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lt;IMG height=283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e/58/ybg3650/folder/1783037/img_1783037_961161_0?1105888642.jpg&quot; width=318 align=left&gt;면발에 힘주기&amp;nbsp;&lt;/FONT&gt;&lt;BR&gt;&lt;/STRONG&gt;분식집에서 먹는 라면은 시간이 흘러도 면발이 퍼지지 않고 꼬들꼬들하다. 그 비법을 공개한다. 사실은 이 방법은 잡지나 TV에서도 나온 방법으로 라면을 적당히 설익을 때까지 끓이다가 뚜껑을 덮고 불을 끈 채로 약 1분간 뜸을 들이는 것이다. 자주 먹는 라면이 면발이 확실히 다르다는 거 느낄 것이다. &lt;BR&gt;&lt;BR&gt;&lt;FONT color=#993366&gt;&lt;B&gt;면과 라면 짬뽕으로 끓인다.&lt;/B&gt; &lt;/FONT&gt;&lt;BR&gt;면은 안성탕면, 스프는 신라면.. 이런 식으로 끓인다. 스프는 맛이 워낙 독특하고 강해서 혹시나 김치찌개 따위에 넣는다면 라면 찌개가 될 것이다. 또한 각각의 스프마다 독특한 특성 등이 있어 라면은 다르더라도 (예를 들면 진라면이라든가) 스프는 신라면 스프를 넣는다면 영락없는 신라면이 된다. 마찬가지로 면은 가늘은 스낵면을 먹고 싶고 국물은 너구리국물을 먹고 싶으면 스낵면의 면과 너구리 스프를 넣어라. &lt;/P&gt;&lt;P&gt;&lt;FONT face=굴림 color=#993366&gt;&lt;STRONG&gt;남은 국물 해결한다. 간단한 라면볶음밥&amp;nbsp;&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face=굴림&gt;냄비에 라면을 끓여 먹고 냄비 바닥으로부터 약 1센티 정도의 국물이 남았을 때 밥을 말아먹기도 그렇다. 그러면 일단 밥을 두 주걱 넣고 참기름을 넣은 다음 볶는다. 김치나 햄 또는 참치등 부재료를 넣어 주면 맛있고 치즈를 넣으면 보다 느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참기름에 치즈라... &lt;/FONT&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사발면에 녹차팩을 넣자~&amp;nbsp;&lt;/FONT&gt;&lt;BR&gt;&lt;/STRONG&gt;사발면은 느끼한 기름기가 있어 담백하질 않다. 일반적으로 그냥 먹어도 무방하지만, 라면에 물을 붓기 전에 녹차팩을 함께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보자. 상상할 수 없는 국물 맛이 우러난다~ 좀 이상하다고 생각되지만 한 번쯤 시도해 보자. &lt;/P&gt;&lt;P&gt;&amp;nbsp;&lt;STRONG&gt;&lt;FONT face=굴림 color=#008000 size=2&gt;가지가지 라면 이야기&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lt;P&gt;&lt;FONT face=굴림 color=#993366&gt;&lt;STRONG&gt;김치볶음라면&amp;nbsp;&lt;/STRONG&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BR&gt;&lt;/STRONG&gt;김치볶음밥 좋아하듯 김치볶음라면 역시 상당히 맛있으리라. 먼저 김치를 기름에 볶는다. 기름은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다. 김치가 맛있게 볶아질 즈음 볶은 김치에 물 한 컵을 붓고 끓인다. 라면은 4등분해서 물이 끓을 때 넣는다. 김치에 이미 간이 들어있기 때문에 스프는 약 1/10 정도만 넣는다. 라면이 거의 익으면 (약 3분 후) 물이 거의 졸았을 것이다. 불을 세게 하고 라면을 볶는다. 물기 없이 볶은 후 맛있게 먹는다.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lt;IMG height=172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e/58/ybg3650/folder/1783037/img_1783037_961161_5?1105888642.jpg&quot; width=183 align=left&gt;냉비빔라면..&amp;nbsp;&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404040&gt;이것도 라면 애호가 사이에서는 잘 알려진 조리법이다. 뭐, 비빔면을 따로 사서 해먹는 것이 아니라, 일반 라면이면 충분하다. 먼저 라면을 면만 끓인다. 면이 익으면 물을 따라 내구 찬물을 붓는다. 면을 찬물에 몇 번 헹구면 면은 차디차게됨과 동시에 탱탱해 진다. 여기서 면은 짜장면이나 우동같은 면이 좋지만 스프는 일반 라면의 스프가 쓰인다. 면을 다 헹구면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스프를 뿌리고... 비벼서 먹으면 된다. 매콤한 스프 특유의 향을 즐길 수가 있다. 식성에 따라 오이등 갖은 야채와 곁들여 먹는다. 비교적 역겹지는 않으나 일부 고급스러운 친구 놈들의 주둥이와 위가 심하게 반발하는 케이스가 있으나 갖은 야채와 같이 먹으면 될듯하다. &lt;/FONT&gt;&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떡볶이는 저리 가라 면볶이 만들기&amp;nbsp;&lt;/FONT&gt;&lt;BR&gt;&lt;/STRONG&gt;테크닉과 경험이 필요하다. 프라이팬에 물을 한컵반가량 넣고 면만 넣고 끓인다. 물의 양이 많으면 약간 덜어 버리고 그와 동시에 고추장을 한스픈 정도를 넣고 볶는다. 기본적으로 설탕과 각종 조미료가 들어가며 갖은 야채를 같이 넣으면 좋다. 만약 짜짱라면으로 했다면 고추장과 같이 짜장 스프를 넣는다. 짜장면볶이가 된다.&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극비! 꽁치라면 볶음...&lt;/FONT&gt;&amp;nbsp;&lt;BR&gt;&lt;/STRONG&gt;이 요리는 식사 보다는 술안주로 좋다. 맥주보다는 소주에 더욱 어울리는 요리로서 단돈 3천원에 푸짐한 안주와 밥이상의 효용을 느끼게 해주는 것으로 꽁치대신 고등어를 쓴다면 더욱 저렴하게 만들 수 있으나 고등어나 정어리보다는 꽁치를 사용하는 것이 맛이나 품격(?)면에서 좋다. 준비물은 꽁치통조림과 라면 2개, 고추장정도로서 먼저 물을 500cc 정도를 넣고, 꽁치통조림을 넣고 끊인다. 물이 팔팔 끊으면 라면을 넣고 스프는 하나만 넣는다. 간을 보면서 고추장을 넣고 라면이 익으면 먹는다. 고추장은 넉넉하게 넣어야 맛있고 설탕, 후추, 고추가루등을 첨가하면 더욱 맛있다. 파, 마늘, 양파, 고추 등을 넣으면 그야말로 더 할 나위없는 일미 요리가 된다. 오늘밤에 소주가 부르는데 돈이 없다 하시는 분 주저 마시고 꽁치라면을...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 color=#993366&gt;&lt;STRONG&gt;오뎅라면..정말 간단...&amp;nbsp;&lt;/STRONG&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BR&gt;&lt;/STRONG&gt;정말 간단하다. 역시 2개의 냄비가 필요하다. 먼저 라면을 하나 삶아 준비한다. 이때 찬물로 면을 헹구면 더욱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냄비에 물을 끓이고 끓으면 대파를 큼직하게 썰어서 끓는 물에 넣는다. 무를 넣어서 시원한 국물을 만들어도 좋다. 오뎅은 한입크기로 썰어서 파가 들어있는 국물에 넣는다. 이때 오뎅 스프도 넣는데 오뎅스프가 없다면 간장이나 국시장국같은 것을 써도 된다. 오뎅이 적당히 부풀어오르면 라면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이때 라면 스프로 국물맛을 다시 한번 낸다. 여기저기 들어있는 스프로 맛을 내는 조잡한 요리일수 있으나 해보면 맛있다. 오뎅스프의 가다랭이 국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퍼진 오뎅을 원하지 않는다면 오뎅 넣는 타이밍을 적당히 조절하라.&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B&gt;&lt;FONT color=#993366&gt;순두부라면&amp;nbsp;&lt;/FONT&gt;&lt;/B&gt;&lt;BR&gt;순두부에 밥 두어공기 훌떡 비우는 사람들 많을 것이다. 새로운 라면을 만들고 싶은데 라면에 순두부를 넣어본 사례가 없는 것도 같다. 물론 냉장고에 순두부의 없다는 것이 더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라면의 품격상승을 위해선 따루 준비해 두어도 괜찮을 듯. 조리법은 복잡하지 않다. 물에 스프랑 마늘이랑 파, 양파, 호박등을 넣고 (순두부 찌개에 어울릴만한 재료를 넣으면 된다.) 보글보글 끓으면 면넣고 반쯤 익으면 순두부를 넣는다. 국물이 좀 싱거우면 다시다를 좀 넣고 막판에 계란을 한 개... 비교적 간단하면서 의외로 맛이 담백하고 괜찮다. 순두부찌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시도해 보라.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lt;CENTER&gt;&lt;FONT face=굴림&gt;&lt;IMG height=223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e/58/ybg3650/folder/1783037/img_1783037_961161_4?1105888642.jpg&quot; width=305&gt;&lt;/FONT&gt;&lt;/CENTER&gt;&lt;P&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gt;&lt;FONT color=#993366&gt;북어 해장라면&amp;nbsp;&lt;/FONT&gt;&lt;/B&gt;&lt;BR&gt;북어를 주재료로 하는 오리지날 해장라면이다. 먼저 북어조각 1-2개에 풋고추 1개를 넣고 노란 물이 울려 나오도록 끓인다. 우러나온 물에 스프는 반개 넣고 끓으면, 면을 넣고 면이 있었을 때쯤 파를 듬성듬성 넣는다. 달걀을 풀지 않는 것이 좋으며 넣을 경우 깨트리지 않도록 한다. 라면은 되도록 기름이 별로 없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위장에 좋을 것이다. 개운한 해장라면! 콩나물도 좀 넣으면 한마디로 GOOD!&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 color=#993366&gt;&lt;STRONG&gt;구운 라면...?&amp;nbsp;&lt;/STRONG&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BR&gt;&lt;/STRONG&gt;비교적 간단한 조리법과 독특한 맛을 가지고 있으나 많은 분들이 알지 못하고 계신 히든비법이다. 새로운 맛의 라면을 즐기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 하다. 우선 네모난 라면을 준비한다. 그리고 나서 라면을 두부를 옆에서 자르듯이 반으로 쪼갠다. 라면 스프를 고르게 뿌린다. 준비가 된 라면을 전 열기에 올려놓는다. 김이 날 정도로 살짝 굽는다. 뒤집어서 한 번 더 굽는다. 그리고 나서 빠삭빠삭해진 라면구이를 냠냠 먹는다. 이 방법 외에 라면을 원형그대로 석쇠나 가스렌지의 그릴, 혹은 프라이팬에 구우면서 고추장이나 케첩 등을 발라 적당히 양념을 하면 더욱 좋다. 이때는 구운 후 역시 스프를 첨가하여 과자처럼 먹으면 된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gt;&lt;B&gt;&lt;FONT color=#993366&gt;라면강정&amp;nbsp;&lt;/FONT&gt;&lt;/B&gt;&lt;BR&gt;집에 오래된 눅눅한 라면이 있다. 먹기에는 그렇고 버리자니 아깝고.. 자~~ 그럼, 라면을 이용해 맛난 간식을 만들어 보자. 라면외에 물엿정도가 더 필요하다. 먼저 라면을 4등분하여 끓는 기름에 튀겨낸다. 튀겨낸 라면을 신문지에 깔고 짤게 부순다. 이때 기름도 뺄 수 있을 것이다. 물엿과 설탕을 넣고 주걱으로 저어 실같은 끈기가 생길 때까지 끓인다. 실같은 끈기가 생기면 불을 끄고 물엿이 빨리 굳지 않도록 샐러드유를 넣는다. 물엿이 뜨거울 때 튀겨서 잘게 부순 라면을 넣고 재빠르게 물엿과 섞는다. 비닐이나 랩을 깔고 그 위에 물엿에 버무린 라면을 깔고 모양을 반듯하게 편후 방망이로 1cm정도의 두께로 민다. 라면이 완전히 굳으면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른다. 냉동실에 보관하여 먹고 싶을 때 하나씩 꺼내 먹는다. 어렵게 보이지만 한번 만들면 쉽고 내손으로 과자를 만든다는 게 뿌듯함이 느껴질 것이다.&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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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an 2005 12:2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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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뱃살&gt; 뱃살 나오는 이유와 해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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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class=text vAlign=to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class=text vAlign=top&gt;　&lt;STYLE　　&gt;&lt;/STYLE&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class=text vAlign=to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colSpan=4 height=8&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12 bgColor=#ffffff&gt;&lt;FONT color=#ffffff size=-1&gt;.. &lt;/FONT&gt;&lt;/TD&gt;&lt;TD vAlign=top width=570 bgColor=#ffffff&gt;&lt;TABLE style=&quot;WIDTH: 513px; HEIGHT: 1859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3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gt;&lt;FONT size=2&gt;&lt;CENTER&gt;&lt;A href=&quot;http://cafe.daum.net/makeupsarang&quot;&gt;&lt;BR&gt;&lt;TABLE borderColor=#ffffff bgColor=#ffffff background=http://img.yahoo.co.kr/blank.gif border=6&gt;&lt;TBODY&gt;&lt;TR&gt;&lt;TD&gt;&lt;CENTER&gt;&lt;TABLE borderColor=#ffffff cellPadding=2 background=http://img.yahoo.co.kr/blank.gif border=0 &lt;TR&gt;&lt;TBODY&gt;&lt;TR&gt;&lt;TD&gt;&lt;CENTER&gt;&lt;TABLE borderColor=#ffffff cellPadding=3 background=http://img.yahoo.co.kr/blank.gif &lt;TR&gt;&lt;TBODY&gt;&lt;TR&gt;&lt;TD height=2&gt;&lt;CENTER&gt;&lt;TABLE borderColor=#ffffff height=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 background=http://img.yahoo.co.kr/blank.gif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gt;&lt;TABLE height=8 cellPadding=0 width=317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height=2&gt;&lt;PRE&gt;&lt;FONT face=돋움 color=#ffffff size=2&gt;&lt;UL&gt;&lt;/UL&gt;&lt;/FONT&gt;&lt;/PR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class=bd_16_36b4cb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9px&quot; bgColor=#f6f5f0&gt;나는 나는 배만 나왔네 &lt;/TD&gt;&lt;/TR&gt;&lt;TR&gt;&lt;TD class=base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볼록 나온 배. 스트레스와 나잇살로 나온 거라지만 너무하지 않은가. 지금 당장 먹고, 바르고, 뛰면서 뱃살을 제거하라. 인생의 황금기가 도래할지도 모를 일이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BODY&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0%;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P&gt;&lt;HR color=#ebe4da SIZE=1&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36b4cb&gt;&lt;STRONG&gt;Health&lt;/STRONG&gt;&lt;/FONT&gt; &lt;HR color=#f3eee8 SIZE=1&gt;&lt;BR&gt;&lt;P&gt;&lt;/P&gt;&lt;CENTER&gt;&lt;IMG height=400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407/15/d17m.jpg&quot; width=180 align=right&gt;&lt;/CENTER&gt;&lt;FONT color=#a973cb&gt;&lt;STRONG&gt;어떤 습관을 줄이고, 어떤 운동을 할까&lt;/STRONG&gt;&lt;/FONT&gt;&lt;BR&gt;운동을 많이 하고 식사량을 줄인다고 뱃살을 해결할 수 있는건 아니다. 지나치게 신경쓴 나머지 오히려 스트레스로 배가 더 나올 수 있다. &lt;P&gt;&lt;/P&gt;&lt;P&gt;&lt;STRONG&gt;1 술은 뱃살을 부른다&lt;/STRONG&gt;&lt;BR&gt;적당한 술은 의기소침한 기분을 업시켜주지만 지나치면 뱃살을 불러온다. 알코올이 몸에 들어오면 1g당 7kcal의 열량을 낸다. 술 자체가 비만의 원인이라기보다 술에 들어 있는 알코올이 우선적으로 열량을 소모하다 보니 다른 음식물이 열량을 배출할 기회를 놓쳐 뱃살로 되는것. &lt;/P&gt;&lt;P&gt;&lt;STRONG&gt;2 스트레스도 뱃살의 원인이다&lt;/STRONG&gt;&lt;BR&gt;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면서 혈압을 높이고 복부 지방을 늘린다. 스트레스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생활 습관에 변화를 가져온다. 평소에 잘 하던 운동도 하지 않게 되거나, 저녁식사를 살이 찌기 쉬운 간이식품으로 때워버리기 십상. &lt;/P&gt;&lt;P&gt;&lt;STRONG&gt;3 윗몸일으키기, 잘못하면 허리만 아프다&lt;/STRONG&gt;&lt;BR&gt;대표적인 복근 운동인 윗몸일으키기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고등학교 체육시간에 하던 것처럼 상체를 완전히 일으켜 팔꿈치로 무릎을 찍을 필요는 없다. 굽히는 상체 각도가 클수록 복부 근육이 운동 부하를 받아 허리에 부담을 준다. 상체를 들어올리는 각도는 35∼45도면 충분하다. &lt;/P&gt;&lt;P&gt;&lt;STRONG&gt;4 당장 담배를 끊는다&lt;/STRONG&gt; &lt;BR&gt;흡연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증가시킨다. 실제 콜레스테롤 지수가 높지 않더라도 담배를 피우면 순간적으로 증가할 수 있어 위험하다. &lt;/P&gt;&lt;P&gt;&lt;STRONG&gt;5 요가나 명상을 하면서 복식 호흡을 한다&lt;/STRONG&gt;&lt;BR&gt;복식 호흡을 하면 대장에 자극을 준다. 변비 치료뿐만 아니라 배 근육도 단련시키고 몸의 긴장까지 풀어줘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 먼저 편안한 자세로 눕는다. 배 위에 양손을 올리고 5초 동안 코로 숨을 깊게 들이마신다. &lt;BR&gt;이때 복부를 부풀린다. 손으로 눌러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보통은 배를 당기면서 숨을 마시는데 반대로 하면 복부 근육과 장운동에 좋다. 숨을 토해낼 때는 입을 통해 몸 안의 모든 공기를 남김없이 내쉬도록 한다. 물론 배에 힘을 줘 한껏 조이면서 한다. &lt;/P&gt;&lt;P&gt;&lt;STRONG&gt;6 TV를 볼 때마다 훌라후프와 줄넘기를 돌린다&lt;/STRONG&gt;&lt;BR&gt;목주름이 잡힐 정도로 소파에 누워서 TV를 보진 않는지. 앉아서 누워서 뱃살만 불리지 말고 훌라후프를 돌려라. 훌라우프 안쪽에 있는 돌기는 뱃살과 허리를 골고루 자극해준다. 자극은 충분히 지압이 되어 장 기능을 돕고 허리 옆쪽과 등을 이어주는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배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옆 허리와 등쪽에 살이 붙을 수밖에 없다.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 자세에서 천천히 훌라후프를 돌린다. 줄넘기를 해도 효과적이다. 뜀뛰기를 하면 전신운동도 되고, 불필요한 살들이 떨림으로 인해 자극을 받아 살이 빠진다. 장 운동도 활발해져 변비해소에도 좋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HR color=#ebe4da SIZE=1&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36b4cb&gt;&lt;STRONG&gt;Food&lt;/STRONG&gt;&lt;/FONT&gt; &lt;HR color=#f3eee8 SIZE=1&gt;&lt;BR&gt;&lt;CENTER&gt;&lt;IMG height=185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407/15/d18m.jpg&quot; width=408 align=top&gt;&lt;/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P&gt;&lt;FONT color=#a973cb&gt;&lt;STRONG&gt;무엇을 먹을까&lt;/STRONG&gt;&lt;/FONT&gt;&lt;BR&gt;배가 나오는 70% 요인이 먹는 것에 있다. 무조건 굶는 건 무식한 방법. 충분히 건강한 방법으로도 볼록배를 집어넣을 수 있다. 식이요법 포인트는 저염, 저당분, 저자극성 음식을 먹는 것. 너무 뻔하고 잘 알고는 있지만 지키기가 하늘의 별 따기마냥 어렵다. 조금만 참고 지키기만 해도 당신의 배는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다.&lt;/P&gt;&lt;P&gt;&lt;STRONG&gt;1 각종 차를 즐긴다&lt;/STRONG&gt;&lt;BR&gt;너무 뻔한 얘기를 한다고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차가 좋은 건 사실이니까.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쌓이고 치아가 누렇게 될 수 있으니 식사하고 한 잔씩 마시는 정도로 한다. 녹차와 오미자차는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서 지방을 분해해주고, 쑥차와 율무차는 과잉된 지방의 흡수를 막아준다.&lt;/P&gt;&lt;P&gt;&lt;STRONG&gt;2 달걀은 흰자만 먹는다&lt;/STRONG&gt; &lt;BR&gt;달걀노른자에는 손대지 말고 흰자만 섭취하라. 달걀 흰자는 좋은 단백질 음식 으로 한 개 이상 먹어도 상관없다. 단,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으니 하루에 한 개 이상은 먹지 않도록. &lt;/P&gt;&lt;P&gt;&lt;STRONG&gt;3 간식 메뉴로 고구마를 선택한다&lt;/STRONG&gt;&lt;BR&gt;간식은 피해야 할 금기사항. 하지만 입이 심심할 때는 뭔가를 입에 물리고 싶다. 고구마를 먹어라. 칼로리는 높지만 양질의 탄수화물과 섬유소가 많아서 운동 전후에 먹으면 좋다. &lt;/P&gt;&lt;P&gt;&lt;STRONG&gt;4 화이트 대신 블랙을 택한다&lt;/STRONG&gt;&lt;BR&gt;다름 아닌 블랙 푸드를 먹을 것. 검은콩, 검은쌀, 검은깨 같은 블랙 푸드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인슐린 작용을 해서 비만을 줄일 수 있다고. &lt;/P&gt;&lt;P&gt;&lt;STRONG&gt;5 무슨 일이 있어도 밥심으로 버틴다&lt;/STRONG&gt;&lt;BR&gt;모두들 알 것이다. 밥은 건강식 보약이요, 다이어트제라는 것을. 하루 세끼 반드시 한식으로 챙겨 먹는다. 밥은 잡곡밥이 더 좋고, 비타민이 많은 김치와 나물을 많이 먹는다.&lt;BR&gt;&lt;/P&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A&gt;&lt;/CENTE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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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an 2005 15:18:23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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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에서 하지 말아야 할것 4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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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서 하지 말아야 할 40가지 !!!&lt;BR&gt;&lt;BR&gt;1. Don't forget to say 'Excuse me.' when appropriate.&lt;BR&gt;▶'excuse me'란 말을 꼭 애용하세요, 첨에 누구에게 말을 걸 때도.&lt;BR&gt;&lt;BR&gt;2. Don't go outside without wearing socks.&lt;BR&gt;▷양말을 신지 않고 맨발로 절대로 외출하지 마세요!&lt;BR&gt;:왜냐하면 미국에선 맨발(bare foot)은 침대에서만 가능합니다, 다시 &lt;BR&gt;말하자면 섹스를 암시하기 때문입니다. 집에서도 신발신고 생활하니까.&lt;BR&gt;&lt;BR&gt;3. Don't say 'Gam-doong-yi' in front of black people.&lt;BR&gt;▷흑인들에게 깜둥이란 말은 하지 마세요!&lt;BR&gt;:미국흑인들 중에 한국에서 군인으로 근무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lt;BR&gt;욕은 잘 압니다. &lt;BR&gt;&lt;BR&gt;4. Don't touch or kiss American kids just because they look cute.&lt;BR&gt;▷애들이 귀엽다고 만지거나 뽀뽀하지 마세요! &lt;BR&gt;:큰일 납니다.&lt;BR&gt;&lt;BR&gt;5. Don't let your wife hold the heavy thing and you go empty-handed.&lt;BR&gt;▷부인에게 무거운 걸 들게 하고 자기는 빈손으로 다니지 마세요.&lt;BR&gt;:미국은 여성의 권익이 매우 향상된 나라라 이런 모습은 거의 없습니다.&lt;BR&gt;&lt;BR&gt;6. Don't forget to say 'God bless you!' when somebody sneezes.&lt;BR&gt;▷상대방이 제채기를 할 때 'God bless you!'란 말은 꼭 해주시기를...&lt;BR&gt;:공식처럼 쓰는 표현이기때문에 안하면 더 이상하게 쳐다보니까.&lt;BR&gt;&lt;BR&gt;7. Hold the door for the lady behind you.&lt;BR&gt;▷뒤에서 숙녀가 따라 나올 때 문을 잡고 지나가도록 매너를 보여주세요.&lt;BR&gt;&lt;BR&gt;8. Don't drink and drive at all times.&lt;BR&gt;▷술을 마시거나 가지고 절대로 운전을 하지 마세요.&lt;BR&gt;&lt;BR&gt;9. Don't stare at people who blow their noses.&lt;BR&gt;▷코 푸는 사람을 뚜러지게 쳐다 보지 마세요. 그건 실례랍니다.&lt;BR&gt;&lt;BR&gt;10.Don't honk your horn to the driver who has a slow start.&lt;BR&gt;▷앞차가 출발을 늦게 한다고 크락숀을 누르지 마세요!&lt;BR&gt;&lt;BR&gt;11. Don't hit lady's bottom just because you know her.&lt;BR&gt;▶자기가 아는 여성이라고 반갑다며 엉덩이를 치지 마세요! &lt;BR&gt;:성 추행으로 오해받을 수가 있어요.&lt;BR&gt;&lt;BR&gt;12. Don't try to get out of your car when the police stop you.&lt;BR&gt;▶경찰이 당신의 차를 정지시켰을 때 내리려고 문을 열지 마세요, &lt;BR&gt;:절대 못 내리게 하거든요.&lt;BR&gt;&lt;BR&gt;13. Don't count your money after you play golf for money.&lt;BR&gt;▶내기 골프를 한 다음에 그 돈을 세어보지 마세요!&lt;BR&gt;:매너 없는 사람으로 볼 수도...&lt;BR&gt;&lt;BR&gt;14. Don't make noises while drinking coffee.&lt;BR&gt;▶커피 마실 때 소리를 안내는 거 아시죠? &lt;BR&gt;:커피는 그들의 문화이니까요.&lt;BR&gt;&lt;BR&gt;15. Don't stop your car for the hitchhiker.&lt;BR&gt;▶길거리에서 차 태워 달라고 기다리는 사람을 태우려고 차를 세우지 마세요.&lt;BR&gt;:강도로 변할 수도 있어요.&lt;BR&gt;&lt;BR&gt;16. Don't go around in bad neighborhoods at night.&lt;BR&gt;▶밤에는 가급적 동네주변을 배회하지 마세요. &lt;BR&gt;:미국은 총이 많은 나라라 위험하거든요.&lt;BR&gt;&lt;BR&gt;17. Don't burp in front of people.&lt;BR&gt;▶아무데서나 트림을 하지 마세요. &lt;BR&gt;&lt;BR&gt;18. Don't hold hands with the same sex.&lt;BR&gt;▶같은 남자나 여자끼리 손잡고 다니지 마세요. &lt;BR&gt;:동성 연애 자로 오해를 받아요.&lt;BR&gt;&lt;BR&gt;19. Don't carry and use hundred dollar bills.&lt;BR&gt;▶100불짜리는 가급적 가지고 다니지 마세요&lt;BR&gt;:현찰은 거의 가지고 다니지 않고 주로 개인수표를 쓰며 100불짜리 같은&lt;BR&gt;것은 검은 돈(구린 돈:마약같은거)으로 오해하기 쉬어서 바꿔주지 않거든요.&lt;BR&gt;&lt;BR&gt;20. Don't call a waiter in a loud voice.&lt;BR&gt;▶큰소리로 웨이터를 부르지 마세요, &lt;BR&gt;:교양없어 보이거든요.&lt;BR&gt;&lt;BR&gt;21. Don't pass when the school bus stops.&lt;BR&gt;▶정지되어 있는 스쿨버스를 절대 추월하지 마세요, &lt;BR&gt;:매우 엄격합니다.&lt;BR&gt;&lt;BR&gt;22. Don't hit a kid even if he is your own.&lt;BR&gt;▶비록 자기 애라도 절대로 때리면 안됩니다. &lt;BR&gt;:아동학대로 애를 빼앗길 수도 있어요.&lt;BR&gt;&lt;BR&gt;23. Don't give money to your kid more than needed.&lt;BR&gt;▶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용돈이나, 과보호를 하지 마세요&lt;BR&gt;:미국은 아이들을 기를 때 독립심을 유난히 강조하기때문에 웬만한 일은&lt;BR&gt;스스로 하도록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우리식의 과보호는... &lt;BR&gt;&lt;BR&gt;24. Don't park your car in remote place.&lt;BR&gt;▶한적한 곳에 주차하지 마세요. &lt;BR&gt;:그러다 봉변 당할 수도 있어요.&lt;BR&gt;&lt;BR&gt;25. Don't bribe policemen with money.&lt;BR&gt;▶경찰에게 돈 주는 건 절대로 안 통합니다.&lt;BR&gt;&lt;BR&gt;26. Don't lend your money to strange people in Las Vegas.&lt;BR&gt;▶라스베가스에서 아무에게나 돈 꿔주지 마세요.&lt;BR&gt;&lt;BR&gt;27. Don't place a roll of toilet paper on a kitchen table.&lt;BR&gt;▶부억 식탁에 절대로 두루말이 휴지는 올려 놓지 마세요, &lt;BR&gt;:화장실에서만 씁니다.&lt;BR&gt;&lt;BR&gt;28. Don't let your kid sit in the passenger's seat.&lt;BR&gt;▶아이들을 절대 조수석에 앉히지 마세요. &lt;BR&gt;:안전시트 없이는..&lt;BR&gt;&lt;BR&gt;29. Don't ride the subway after you eat kim-chi.&lt;BR&gt;▷김치를 먹고 지하철을 타지 마세요!&lt;BR&gt;&lt;BR&gt;30. Don't take pictures secretly in the nude beach.&lt;BR&gt;▶누드 비치에 가서는 몰래 사진 찍지 마세요. &lt;BR&gt;:망신 당합니다.&lt;BR&gt;&lt;BR&gt;31. Don't go around at night without any money.&lt;BR&gt;▶밤에는 돈 한푼 없이 다니지 마세요.&lt;BR&gt;:왜냐하면 강도가 덮쳤을 때 돈이 하나도 없으면 약 올라서 총를 쏘기 때문에 &lt;BR&gt;이런 경우에 대비해서 빼앗길 돈을 약간은 넣고 다녀야 총을 안 맞습니다.&lt;BR&gt;&lt;BR&gt;32. Don't have a second thought at the sight of dead deers.&lt;BR&gt;▶길가다 죽은 사슴을 보더라도 딴 생각은 금물입니다. (녹용같은거)&lt;BR&gt;&lt;BR&gt;33. Don't argue with the police when they stop you.&lt;BR&gt;▶경찰하고 한국식으로 실랑이 하지 마세요, 더 크게 걸립니다.&lt;BR&gt;&lt;BR&gt;34. Don't order hamburgers at MecDonald in the morning.&lt;BR&gt;▶아침에는 맥도널드에 가서 햄버거를 주문하지 마세요.&lt;BR&gt;:미국에서는 아침에는 햄버거를 먹지 않습니다 .아침은 Big Breakfast라고&lt;BR&gt;계란과 햄등으로 이루어진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도너츠를 &lt;BR&gt;커피와 함께 먹지요. 도나츠는 아침에만 먹습니다. &lt;BR&gt;&lt;BR&gt;35. Don't wear short pants or mini skirt without shaving your legs.&lt;BR&gt;▶다리에 털을 면도하지 않고 짧은 반바지나 미니 스커트를 입지 마세요.&lt;BR&gt;&lt;BR&gt;36. Don't barbecue inside your house.&lt;BR&gt;▶실내에서 바베큐를 해 먹지 마세요. 마당에서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lt;BR&gt;&lt;BR&gt;37. Don't touch any unknown grass in the garden.&lt;BR&gt;▶마당에서 잘 모르는 풀은 만지지 마세요.&lt;BR&gt;:워낙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의 풀들이 많기 때문에 위험한 독초도 많아요.&lt;BR&gt;&lt;BR&gt;38. Don't throw away the receipt and the boxes.&lt;BR&gt;▶영수증이나 박스등을 버리지 마세요, &lt;BR&gt;:영수증은 환불 받을 때 꼭 필요합니다.&lt;BR&gt;&lt;BR&gt;39. Don't borrow money at the casino.&lt;BR&gt;▶카지노에서 돈을 절대로 꾸지 마세요, 마피아가 회수하러 옵니다.&lt;BR&gt;&lt;BR&gt;40. Don't see a doctor without making an appointment.&lt;BR&gt;▶약속 없이 의사를 찾아가지 마세요.&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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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y 2004 08:16:43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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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고 싶은 곳 156곳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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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gt;&lt;font color=&quot;#5000AF&quot;&gt;&lt;font size=&quot;3&quot;&gt;전국 여행지 156개소 동영상&lt;br /&gt; &lt;br&gt;★가고 싶은곳을 클릭하세요 &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42130261.asf&quot;&gt;1 . 안동 - 하회마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41630260.asf&quot;&gt;2 . 안동 - 탈 박물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40930259.asf&quot;&gt;3 . 정선 - 아우라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lt;br /&gt;  ovie_DB/KOREA/300K/TOUR/2003030730258.asf&quot;&gt;4 . 태백 - 석탄 박물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22130257.asf&quot;&gt;5 . 서산 - 간월암 일몰 풍경 고수동굴&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21430256.asf&quot;&gt;6 . 단양 - 고수동굴&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20630255.asf&quot;&gt;7 . 진안 - 마이산 겨울풍경&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11530254.asf&quot;&gt;8 . 영덕 - 강가에서 축산까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11030253.asf&quot;&gt;9 . 영덕 - 일출과 강구항&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10630252.asf&quot;&gt;10 . 서산 - 천수만 철새탐조여행&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10430251.asf&quot;&gt;11 . 부안 - 채석강&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3010330250.asf&quot;!&lt;br /&gt;  &gt;12 . 진부 - 오대산 설경&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lt;br /&gt; t/movie_DB/KOREA/300K/TOUR/2003010330249.asf&quot;&gt;13 . 청송 - 주왕산 설경&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22330248.asf&quot;&gt;14 . 신안 - 다도해의 보석&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21730247.asf&quot;&gt;15 . 원주 - 치악산 설경&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21330246.asf&quot;&gt;16 . 완도 - 청산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20730245.asf&quot;&gt;17 . 울릉도 - 유람선 관광&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20730244.asf&quot;&gt;18 . 울릉도 - 내륙 관광&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11530232.asf&quot;&gt;19 . 공주 - 계룡산 동학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10830231.asf&quot;&gt;20 . 강진 - 다산초당과 다산유물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10630230.asf&quot;&gt;21 . 남제!&lt;br /&gt;  주 - 송악산&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10630229.asf&quot;&gt;22 . 정읍 - 내장산(단풍)&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10130228.asf&quot;&gt;23 . 봉화 - 내청량사와 김생굴&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02230225.asf&quot;&gt;24 . 서천 - 신성리 갈대밭&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01830224.asf&quot;&gt;25 . 강릉 - 오대산소금강 단풍&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100830223.asf&quot;&gt;26 . 양평 - 양수리 두물머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92530222.asf&quot;&gt;27 . 영광 - 불갑사와 상사화&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91930221.asf&quot;&gt;28 . 봉평 - 이효석 문화마을과 메밀밭&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82930220.asf&quot;&gt;29 . 보령 - 무창포 해수욕장&lt;/A&gt;&lt;br&gt;☆&lt;A h!&lt;br /&gt;  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807302&lt;br /&gt; 19.asf&quot;&gt;30 . 보령 - 대천 해수욕장&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72530217.asf&quot;&gt;31 . 양양 - 학마을&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71930215.asf&quot;&gt;32 . 부안 - 곰소만 갯벌여행&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70530213.asf&quot;&gt;33 . 제주서부 - 용머리해안&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70430212.asf&quot;&gt;34 . 부안 - 내변산 직소폭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70330211.asf&quot;&gt;35 . 통영 - 동양의 나폴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62530210.asf&quot;&gt;36 . 최남단의 섬 &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62430209.asf&quot;&gt;37 . 성산포 - 해뜨는 일출봉&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62130208.asf&quot;&gt;38 . 서귀포 - 천지연 폭포&lt;/A&gt;&lt;br&gt;☆&lt;A href=&quot;mms!&lt;br /&gt;  ://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62030207.asf&quot;&gt;39 . 고흥 - 소록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61230206.asf&quot;&gt;40 . 용인 - 와우정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61030205.asf&quot;&gt;41 . 제주 - 섭지코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60730204.asf&quot;&gt;42 . 제주 - 산방산 산방굴사&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60430203.asf&quot;&gt;43 . 부여 - 궁남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60130202.asf&quot;&gt;44 . 단양,영주 - 소백산&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52830201.asf&quot;&gt;45 . 평창 - 오대산 상원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52030199.asf&quot;&gt;46 . 강릉 - 오대산 소금강&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51530198.asf&quot;&gt;47 !&lt;br /&gt;  . 순천 - 선암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lt;br /&gt; B/KOREA/300K/TOUR/2002050130197.asf&quot;&gt;48 . 춘천 - 남이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3030196.asf&quot;&gt;49 . 몽산포 해변 오프로드&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2630195.asf&quot;&gt;50 . 태안 - 안면도 자연휴양림&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2330194.asf&quot;&gt;51 . 거제 - 해금강&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2230193.asf&quot;&gt;52 . 합천 - 황매산&lt;/A&gt;&lt;br&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1930192.asf&quot;&gt;53 . 남원 - 바래봉 철쭉&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1630191.asf&quot;&gt;54 . 괴산 - 화양 9곡&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1530190.asf&quot;&gt;55 . 담양 - 소쇄원&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1330189.asf&quot;&gt;56 . 영월 - 래프팅&lt;/A&gt;&lt;br&gt;☆&lt;A href=&quot;!&lt;br /&gt;  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1330189.asf&quot;&gt;57 . 강촌 - 번지점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1330187.asf&quot;&gt;58 . 성산포 스킨 스쿠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1330186.asf&quot;&gt;59 . 강원 - 오프로드&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1230185.asf&quot;&gt;60 . 화순 - 운주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40330184.asf&quot;&gt;61 . 청송 - 주산지&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32930183.asf&quot;&gt;62 . 하동 - 쌍계사 10리 벚꽃&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32630182.asf&quot;&gt;63 . 여수 - 돌산도 향일암&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32630181.asf&quot;&gt;64 . 거제 - 외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32630180.asf&quot;&gt;65 . 진?&lt;br /&gt;  ?- 겨울 마이산&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lt;br /&gt; B/KOREA/300K/TOUR/2002032630179.asf&quot;&gt;66 . 공주 - 계룡산 갑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32630178.asf&quot;&gt;67 . 영덕 - 복사꽃마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32530177.asf&quot;&gt;68 . 광양 - 섬진강변의 매화마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32130176.asf&quot;&gt;69 . 완주 - 송광사와 벚꽃&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31930175.asf&quot;&gt;70 . 구례 - 산수유마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31930174.asf&quot;&gt;71 . 언양 - 자수정동굴&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31530173.asf&quot;&gt;72 . 당진 - 안섬 휴양공원&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21630172.asf&quot;&gt;73 . 남양주 - 운길산 수종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21430170.asf&quot;&gt;74 . 강진 - 백련!&lt;br /&gt;  사와 동백&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20130169.asf&quot;&gt;75 . 영주.단양 - 소백산 설경&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11030168.asf&quot;&gt;76 . 무주 - 덕유산 눈꽃 산행&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11030167.asf&quot;&gt;77 . 고성 - 거진항&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2010730166.asf&quot;&gt;78 . 양양 - 남대천 연어 축제&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22030164.asf&quot;&gt;79 . 태안 - 안면도 꽂지일몰&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21430163.asf&quot;&gt;80 . 고성 - 진부령 황태덕장&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21330162.asf&quot;&gt;81 . 양양 - 낙산 일출&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20630160.asf&quot;&gt;82 . 강원 - 환상선 눈꽃 열차&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lt;br /&gt;  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20630158.asf&quot;&gt;83 . 태백 - ?&lt;br /&gt; 쨔容?설경&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11930157.asf&quot;&gt;84 . 양양 - 설악 주전골&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11930156.asf&quot;&gt;85 . 청송 - 주왕암과 주왕굴&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11930154.asf&quot;&gt;86 . 서산 - 간월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11330146.asf&quot;&gt;87 . 홍성 - 천수만 철새&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10130143.asf&quot;&gt;88 . 아산 - 외암리 전통마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10130142.asf&quot;&gt;89 . 순천 - 낙안 읍성 민속마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2930141.asf&quot;&gt;90 . 강릉 - 정동진 일출&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2430140.asf&quot;&gt;91 . 서귀포 - 해저 잠수함 투어&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lt;br /&gt;  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2030134.asf&quot;&gt;92 . 합천 - 가야산 홍류동 계곡&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2030133.asf&quot;&gt;93 . 합천 - 매화산&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2030132.asf&quot;&gt;94 . 영주 - 부석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1730128.asf&quot;&gt;95 . 장성 - 만추의 백양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1230126.asf&quot;&gt;96 . 동두천 - 소요산 자재암&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1230125.asf&quot;&gt;97 . 인제 - 백담사 계곡 단풍&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1130124.asf&quot;&gt;98 . 영광 - 모악산 불갑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1130123.asf&quot;&gt;99 . 보성 - 보성다원&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1030122.asf&quot;&gt;10!&lt;br /&gt;  0 . 고창 - 선운산&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lt;br /&gt; _DB/KOREA/300K/TOUR/2001100930121.asf&quot;&gt;101 . 화성 - 제부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0530120.asf&quot;&gt;102 . 포항 - 내연산 12폭포 계곡&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0530119.asf&quot;&gt;103 . 포항 - 청하 보경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0430118.asf&quot;&gt;104 . 구리 - 한강둔치 장미공원&lt;/A&gt;&lt;br&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100430117.asf&quot;&gt;105 . 구리 - 코스모스공원&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2530116.asf&quot;&gt;106 . 영암 - 월출산&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2530115.asf&quot;&gt;107 . 제주 - 우도 사빈백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2530114.asf&quot;&gt;108 . 제주 - 우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1930112.asf&quot;&gt;109 . 영월 - 섬?&lt;br /&gt;  횬隔?/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1930111.asf&quot;&gt;110 . 여주 - 강변고찰 신륵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1930110.asf&quot;&gt;111 . 김천 - 직지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1330108.asf&quot;&gt;112 . 영월 - 요선정과 요선암&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1330107.asf&quot;&gt;113 . 창녕 - 화왕억새&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1130106.asf&quot;&gt;114 . 창녕 - 화왕산 패러글라이딩&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1130105.asf&quot;&gt;115 . 밀양 - 사자평 억새&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0530104.asf&quot;&gt;116 . 옹진 - 덕적도 자갈마당 해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0530103.asf&quot;&gt;117 . 옹진 - 덕적도 서포리 해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lt;br /&gt;  .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0530102.asf&quot;&gt;118 . &lt;br /&gt; 강화 - 마니산과 참성단&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90530101.asf&quot;&gt;119 . 가평 - 청평호반&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2830100.asf&quot;&gt;120 . 강화 - 석모도 염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2530099.asf&quot;&gt;121 . 강화 - 석모도 보문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2530098.asf&quot;&gt;122 . 봉평 - 흥정천 계곡&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2230097.asf&quot;&gt;123 . 봉평 - 메밀꽃과 이효석생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2230096.asf&quot;&gt;124 . 평창 - 대관령목장&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2030094.asf&quot;&gt;125 . 강화 - 덕포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1630090.asf&quot;&gt;126 . 울진 - 덕구계곡&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lt;br /&gt;  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0230087.asf&quot;&gt;127 . 제주 - 성읍 민속마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0230086.asf&quot;&gt;128 . 군산 - 선유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0230083.asf&quot;&gt;129 . 하동,구례 - 섬진강 100리길&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80130081.asf&quot;&gt;130 . 양양 - 낙산 해수욕장&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3130077.asf&quot;&gt;131 . 영덕 - 옥계계곡&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3130076.asf&quot;&gt;132 . 포항 - 장기곶 해맞이&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3030075.asf&quot;&gt;133 . 포항 - 장기곶&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3030074.asf&quot;&gt;134 . 포항 - 구룡포해수욕장&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830073.a!&lt;br /&gt;  sf&quot;&gt;135 . 통영 - 비진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lt;br /&gt; /movie_DB/KOREA/300K/TOUR/2001072830072.asf&quot;&gt;136 . 태안 - 안면도 대하잡이&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830071.asf&quot;&gt;137 . 통영 - 소매물도 등대섬&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730070.asf&quot;&gt;138 . 양양 - 하조대 해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730068.asf&quot;&gt;139 . 춘천 - 위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730067.asf&quot;&gt;140 . 제천 - 월악산 용하구곡&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630065.asf&quot;&gt;141 . 삼척 - 신남해변&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630063.asf&quot;&gt;142 . 단양 - 삼선구곡&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630062.asf&quot;&gt;143 . 단양 - 다리안 계곡&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630061.asf&quot;&gt;144 . 강릉 - ?&lt;br /&gt;  盈돝幣陋?해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530060.asf&quot;&gt;145 . 남해 - 금산 보리암&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530059.asf&quot;&gt;146 . 남해 - 금산절경&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530058.asf&quot;&gt;147 . 경주 - 문무왕 수중왕릉&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530056.asf&quot;&gt;148 . 창녕 - 화왕산 진달래&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530055.asf&quot;&gt;149 . 거제 - 구조라 해수욕장&lt;/A&gt;&lt;p&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530054.asf&quot;&gt;150 . 거제 - 여차해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530053.asf&quot;&gt;151 . 거제 - 학동몽돌해변&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430051.asf&quot;&gt;152 . 고성 - 상족암해변 (공룡발자국)&lt;/A&gt;&lt;br&gt;☆&lt;A href=&quot;mms://w!&lt;br /&gt;  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430050.asf&quot;&gt;153 &lt;br /&gt; . 청도 - 소싸움 축제&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430049.asf&quot;&gt;154 . 보령 - 대천 호도&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2430048.asf&quot;&gt;155 . 괴산 - 선유동 계곡&lt;/A&gt;&lt;br&gt;☆&lt;A href=&quot;mms://www.itourcast.com/test/movie_DB/KOREA/300K/TOUR/2001070430004.asf&quot;&gt;156 . 부산 - 해운대&lt;/A&gt;&lt;/font&gt;&lt;pre&gt;&lt;br&gt;&lt;/table&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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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May 2004 07:1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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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즈 명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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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 width=&quot;100%&quot; bgColor=#ffffff&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gt;&lt;FONT size=2&gt;&lt;P&gt;&lt;/P&gt;&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bgColor=#ffffff&gt;&lt;/TD&gt;&lt;TD vAlign=top width=&quot;100%&quot; bgColor=#ffffff&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gt;&lt;FONT size=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gt;&lt;FONT size=2&gt;&lt;B&gt;&lt;IMG src=&quot;http://uamclinic.co.kr/bbs/icon/private_icon/76.gif&quot;&gt; 재즈 명곡 걸작선&lt;/B&gt;&lt;/FONT&gt;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uamclinic.co.kr/bbs/icon/private_icon/7.gif&quot;&gt;&lt;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66746 width=70 height=25 type=video/x-ms-asf&gt; &lt;IMG src=&quot;http://youjung.netzoaz.com/data/pims/cabinet/myphoto/203/classicscent_music01.gif&quot;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pt&quot; face=바탕 color=#006600&gt; Take Five (Dave Brubeck)&lt;BR&gt;이보다 더 흥겨울 수는 없다. 웨스트 코스트 재즈의 선두주자인 데이브 브루벡의 감칠맛 나는 연주가 흥겨움의 극치를 선사한다. 칙칙하고 어두운 재즈보다 밝고 활달한 재즈를 찾는다면 데이브 브루벡의 앨범 이 제격이다. 데이브 부루벡은 쿨재즈 아티스트중 가장 성공한 사람으로 스윙감을 살린 그의 음악은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quot;Take Five&quot;는 재즈의 고전이자 명곡으로 곡명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봤을 곡이다. 흥겨운 색소폰 소리와 저음으로 깔리는 피아노의 선율을 들으면 저절로 발걸음이 가벼워진다.&lt;/FONT&gt;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uamclinic.co.kr/bbs/icon/private_icon/7.gif&quot;&gt; &lt;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18253 width=70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quot;0&quot;&gt; &lt;IMG src=&quot;http://youjung.netzoaz.com/data/pims/cabinet/myphoto/203/classicscent_music01.gif&quot;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pt&quot; face=바탕 color=#006600&gt; Monk`s Mood (Thelonious Monk)&lt;BR&gt;재즈 피아니스트 델로니오스 몽크의 앨범 에 실린 곡. 마치 마침표를 찍는 듯한 몽크 특유의 주법과 색소포니스트 존 콜트레인의 조화가 이루 말할 수 없이 절묘하다. 진한 커피와 자욱한 담배가 연상되는 곡이다. &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uamclinic.co.kr/bbs/icon/private_icon/7.gif&quot;&gt; &lt;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149809 width=70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quot;0&quot;&gt; &lt;IMG src=&quot;http://youjung.netzoaz.com/data/pims/cabinet/myphoto/203/classicscent_music01.gif&quot;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pt&quot; face=바탕 color=#006600&gt; Just Friends (Charlie Parker)&lt;BR&gt;춤을 위한 반주용 음악이던 재즈를 감상용으로 격상시킨 비밥의 전설적인 인물 찰리 파커는 재즈 그 자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재즈 피아니스트로도 유명한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amp;lt;버드&amp;gt;라는 찰리 파커의 전기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uamclinic.co.kr/bbs/icon/private_icon/7.gif&quot;&gt; &lt;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217479 width=70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quot;0&quot;&gt; &lt;IMG src=&quot;http://youjung.netzoaz.com/data/pims/cabinet/myphoto/203/classicscent_music01.gif&quot;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pt&quot; face=바탕 color=#006600&gt; The Girl From Ipanema&lt;BR&gt;(Antonio Carlos Jobim)&lt;BR&gt;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Jazz음반입니다.그만큼 우리의 정서와 가장 어울리는 음악이라고 할까요? 보사노바 재즈를 대표하는 명곡이다. 스탄 겟츠, 질베르토 부부 그리고 안토니오 카를로스 요빔 등 보사노바 재즈의 대가들이 앞다퉈 연주한 넘버 원 히트송이다. 나른하고 흐느적거리는 재즈선율이 실핏줄까지 꿈틀거리게 한다.&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uamclinic.co.kr/bbs/icon/private_icon/7.gif&quot;&gt; &lt;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41504 width=70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quot;0&quot;&gt; &lt;IMG src=&quot;http://youjung.netzoaz.com/data/pims/cabinet/myphoto/203/classicscent_music01.gif&quot;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pt&quot; face=바탕 color=#006600&gt; So What (Miles Davis)&lt;BR&gt;Jazz 역사상 가장 뛰어난 인물을 꼽으라면 째즈를 듣는사람 이라면 망설임 없이 Miles Davis를 꼽을수밖에 없다. Hiphop + Jazz(Bebop)를 결합시킨 음악을 만들어 냈으며,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재즈계의 신화, 마일즈 데이비스의 명반 에 실린 곡. 존 콜트레인, 빌 에반스, 폴 챔버스 등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베이시스트 론 카터가 베이스 하나만으로 연주한 것도 있는데 그것 역시 최상급이다.&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uamclinic.co.kr/bbs/icon/private_icon/7.gif&quot;&gt; &lt;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46134 width=70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quot;0&quot;&gt; &lt;IMG src=&quot;http://youjung.netzoaz.com/data/pims/cabinet/myphoto/203/classicscent_music01.gif&quot;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pt&quot; face=바탕 color=#006600&gt; Fly Me To The Moon (Frank Sinatra)&lt;BR&gt;일본 애니메이션 &amp;lt;신세기 에반게리온&amp;gt;과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amp;lt;스페이스 카우보이&amp;gt; 등 수많은 영화에 삽입된 명곡이다. 냇 킹콜, 사라 본, 토니 버넷 등 여러 재즈 보컬리스트가 불러 우리 귀에 꽤 익숙한 노래다.&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uamclinic.co.kr/bbs/icon/private_icon/7.gif&quot;&gt; &lt;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5548 width=70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quot;0&quot;&gt; &lt;IMG src=&quot;http://youjung.netzoaz.com/data/pims/cabinet/myphoto/203/classicscent_music01.gif&quot;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pt&quot; face=바탕 color=#006600&gt; Cheek To Cheek &lt;BR&gt;(Louis Armstrong &amp;amp; Ella Fitzgerald)&lt;BR&gt;루이 암스트롱은 Jazz를 예술성 있는 고급음악으로 발전시킨 장본인 입니다. 엘라 핏제랄드와 호흡을 맞춘 명곡 중의 명곡인 Cheek To Cheek은 마치 천진한 아이들이 흥에 겨워 부르는 노래처럼 정겨우며 더 이상 바랄 게 없을 정도로 두 대가의 호흡이 잘 맞는다.&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uamclinic.co.kr/bbs/icon/private_icon/7.gif&quot;&gt; &lt;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138693 width=70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quot;0&quot;&gt; &lt;IMG src=&quot;http://youjung.netzoaz.com/data/pims/cabinet/myphoto/203/classicscent_music01.gif&quot;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pt&quot; face=바탕 color=#006600&gt; My Funny Valentine (Chet Baker)&lt;BR&gt;쳇 베이커는 보컬리스트이자 트럼페터이다. 한때 미국 재즈계에서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던 그였지만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 마약으로 인해 비참한 삶을 살다 이국의 호텔에서 생을 마감했다. 흔히 제임스 딘과 비교되는 쳇 베이커 특유의 반항기 섞인 연주가 일품이다. 술과 마약 때문에 요절한 아티스트의 비운을 느낄 수 있다. 우리에겐 영화 &amp;lt;리플리&amp;gt;의 삽입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영화 속 연주는 쳇 베이커가 아니라 배우 맷 데이먼이 실제로 연주했다. 또 미셸파이퍼가 주연했던 영화 &quot;사랑의 행로&quot;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미셸파이퍼가 부르던 노래이기도 하다. 이 곡은 리차드 로저스가 작곡한 곡으로 쳇 베이커의 애창곡이기도 하다.&lt;/FONT&gt;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uamclinic.co.kr/bbs/icon/private_icon/7.gif&quot;&gt; &lt;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11763 width=70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quot;0&quot;&gt; &lt;IMG src=&quot;http://youjung.netzoaz.com/data/pims/cabinet/myphoto/203/classicscent_music01.gif&quot; border=0&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pt&quot; face=바탕 color=#006600&gt; Desafinado (Stan Getz &amp;amp; Joao Gilberto)&lt;BR&gt;스탄 겟츠보다 부드럽게 색소폰을 부는 사람이 또 있을까? 감미롭지만 다소 결이 거친 듯한 색소폰 소리는 보사노바 리듬과 찰떡궁합이다. 수많은 재즈 아티스트들이 연주를 했지만 겟츠와 질베르토가 연주한 곡이 단연 으뜸이다.&lt;/FON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amp;nbsp;&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D noWrap width=18&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TD&gt;&lt;TD vAlign=top noWrap align=right&gt;&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130 bgColor=#c4c4c4 border=0&gt;&lt;TBODY&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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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May 2004 09:40:22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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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인 배낭여행 홈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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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A name=&quot;[ 세계일주 ]&quot;&gt;&lt;B&gt;&lt;FONT color=navy&gt;[ 세계일주 ]&lt;/FONT&gt;&lt;/B&gt;&lt;/A&gt;&lt;B&gt;&lt;FONT color=black&gt;&amp;nbsp;&lt;/FONT&gt;&lt;/B&gt;&amp;nbsp;&amp;nbsp;&lt;/P&gt;&lt;UL type=disc&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Ari-Corea 세계문화탐험대&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www.goworldgo.net&quot; target=_new&gt;http://www.goworldgo.net&lt;/A&gt; &lt;IMG height=10 src=&quot;http://www.prettynim.com/images/new3.gif&quot; width=20 border=0&gt;&lt;BR&gt;한국전통공연을 하며 세계여행을 하고 있는 팀~&lt;BR&gt;올 8월까지 517일간 세계여행을 할 예정이래요..ㅠ_ㅠ 정말 너무 멋쪄요~&lt;BR&gt;모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lt;A href=&quot;mailto:star-candy@hanmail.net&quot;&gt;별사탕&lt;/A&gt;님이 추천해주셨어요..^^*&lt;BR&gt;&amp;nbsp; &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떠남을 꿈꾸는 맨리&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www.manly.wo.to&quot; target=_new&gt;http://www.manly.wo.to&lt;/A&gt;&lt;BR&gt;나우누리 여행사랑의 같은 회원이셨던 분인데...10개월간 세계여행을 다녀오셨대요..흙흙..ㅠ_ㅠ&lt;BR&gt;부러워라...ㅠ_ㅠ SBS 출발 모닝와이드에서도 나오신대요~ 세계여행과 요리 홈페이지입니다. ^^&lt;BR&gt;지금은 호주의 꼬동블루에서 프랑스요리를 배우신다고 하네요. ^^ &lt;BR&gt;&amp;nbsp; &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1000일간의 세계여행&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www.indilee-travel.com&quot; target=_new&gt;http://www.indilee-travel.com&lt;/A&gt;&lt;BR&gt;제 홈페이지에서 셀프인터뷰를 하신적이 있으신 인디리님입니다.&lt;BR&gt;2002년 11월 5일 출발하셔서 1000일간의 세계여행을 하고 계신데요, 건강하시길..그리고, 좋은여행 하시길..^^&lt;BR&gt;&lt;/LI&gt;&lt;/UL&gt;&lt;UL type=disc&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삼총사의 15개월간의 대장정&lt;/B&gt;&lt;/FONT&gt; &lt;A href=&quot;http://dream.ewha.ac.kr/~world&quot; target=_new&gt;http://dream.ewha.ac.kr/~world&lt;/A&gt; &lt;BR&gt;이대생 3분의 당찬 15개월간의 여행 이야기..^^ &lt;BR&gt;빵빵한 협찬으로 알뜰하게 여행을 다녀오셨군요..흐흐..^^*&lt;BR&gt;2002.3.4 게시판을 통해 &lt;A href=&quot;mailto:time28@hanmail.net&quot;&gt;별난이&lt;/A&gt;님께서 추천해 주셨습니다..:-)&lt;BR&gt;&amp;nbsp; &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하헌준님의 가다지구돌기&lt;/B&gt;&lt;/FONT&gt; &lt;A href=&quot;http://myhome.shinbiro.com/~Backpak/home.htm&quot; target=_new&gt;http://myhome.shinbiro.com/~Backpak/home.htm&lt;/A&gt;&lt;BR&gt;세계일주 서바이벌 가이드..라는 책을 쓰신 분이죠. 저도 이 책을 읽었는데,&lt;BR&gt;세계일주를 할 때 나라 이동시 루트팁이 정말 유용했답니다..^^&lt;BR&gt;&amp;nbsp; &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간큰 부부의 세상 엿보기&lt;/B&gt;&lt;/FONT&gt; &lt;A href=&quot;http://www.worldadventure.pe.kr&quot; target=_new&gt;http://www.worldadventure.pe.kr&lt;/A&gt;&lt;BR&gt;어흐흐흐흐흑, ㅠ_ㅠ 쁘리띠는 언제..부부가 되서 세계여행을 가게 될까요..ㅠ_ㅠ&lt;BR&gt;제가 그리운 중동지역의 글이 있어 너무 맘에 드네요. 동영상으로도 올려놓으셨어요~ ^^ &lt;/LI&gt;&lt;/UL&gt;&lt;P&gt;&lt;FONT color=navy&gt;&lt;B&gt;&amp;nbsp;&amp;nbsp;&lt;A name=&quot;[ 여러나라 ]&quot;&gt;[ 여러나라 ]&lt;/A&gt;&lt;/B&gt;&lt;/FONT&gt;&lt;B&gt;&lt;FONT color=black&gt;&amp;nbsp;&lt;/FONT&gt;&lt;/B&gt;&amp;nbsp;&amp;nbsp;&lt;/P&gt;&lt;UL type=disc&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야리무의 배낭여행 &amp;nbsp;&lt;/B&gt;&lt;/FONT&gt;&lt;A href=&quot;http://yarimu.com&quot; target=_new&gt;http://yarimu.com&lt;/A&gt;&lt;BR&gt;유럽, 이집트, 그리스, 터키, 중국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야리무님의 다양한 취미생활이&lt;BR&gt;(맛집까지..^^;) 모여있는 홈페이지입니다..^^ &lt;BR&gt;&amp;nbsp; &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에디님의 홈페이지 &amp;nbsp;&lt;/B&gt;&lt;/FONT&gt;&lt;A href=&quot;http://myhome.hanafos.com/~e2die/index.html&quot; target=_new&gt;http://myhome.hanafos.com/~e2die/index.html&lt;/A&gt;&lt;BR&gt;미국, 이탈리아, 프랑스에 대한 사진과 글이 있습니다..^^&lt;BR&gt;로모의 아름다운 색감의 사진도 알뜰한 에디님의 홈페이지를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amp;nbsp;&lt;BR&gt;여행기와 정보가 잘 조화된 글도 너무 재밌어요..^^&lt;BR&gt;&lt;BR&gt;&lt;LI&gt;&lt;B&gt;&lt;FONT color=#cc3366&gt;왕고독님의 홈페이지 &amp;nbsp;&lt;/FONT&gt;&lt;/B&gt;&lt;A href=&quot;http://my.dreamwiz.com/acrotiri&quot; target=_new&gt;http://my.dreamwiz.com/acrotiri&lt;/A&gt;&lt;BR&gt;처음에는 '왕고독님의 터키여행기'로 소개를 해드렸는데..지금은 여기저기 많이 여행하셨네요..^^&lt;BR&gt;터키, 유럽, 동남아시아(태국,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 중국, 파키스탄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다.&lt;BR&gt;제가 좋아하는 홈페이지 중에 하나죠..^^ 글을 참 멋있게&amp;nbsp;쓰세요~&lt;BR&gt;&amp;nbsp; &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허유리 님의 나마쓰테 인디아&lt;/B&gt;&lt;/FONT&gt;&lt;FONT color=#ff8080&gt; &amp;nbsp;&lt;/FONT&gt;&lt;A href=&quot;http://namaste.any.to&quot; target=_new&gt;http://namaste.any.to&lt;/A&gt;&lt;BR&gt;인도에 대한 홈페이지로 시작해서 지금은 이란, 태국, 터키, 네팔까지 다녀오셨네요..^^&lt;BR&gt;&lt;BR&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배켠 호스텔(Baekyun Hostel) &amp;nbsp;&lt;/B&gt;&lt;/FONT&gt;&lt;A href=&quot;http://seth.hompy.com&quot; target=_new&gt;http://seth.hompy.com&lt;/A&gt;&lt;BR&gt;어쩜 어린 배켠님께서는 생각이 이리도 넓고 깊은지 모르겠어요. 볼 때마다 감탄한답니다..^^&lt;BR&gt;톡톡튀는 배켠님의 서유럽, 북유럽, 발트유럽, 러시아에 대한 글과 정보, 그리고&lt;BR&gt;배켠님만의 만화가 보고 싶으시다면 얼른 가보세요..^^&lt;BR&gt;&lt;BR&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또올의 배낭여행기 &amp;nbsp;&lt;/B&gt;&lt;/FONT&gt;&lt;A href=&quot;http://www.newddol.com&quot; target=_new&gt;http://www.newddol.com&lt;/A&gt;&lt;BR&gt;서유럽과 동유럽, 일본, 캐나다에 대한 글과 정보를 읽을 수 있습니다.&lt;BR&gt;영국의 뮤지컬 보기 정보와 일본의 테마여행기가 멋집니다..^^&lt;BR&gt;&lt;FONT color=#cc3366&gt;&lt;B&gt;&lt;BR&gt;&lt;/B&gt;&lt;/FONT&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웃기는 비디오 가게 아저씨, 웃비아 &amp;nbsp;&lt;/B&gt;&lt;/FONT&gt;&lt;A href=&quot;http://www.utbia.co.kr&quot; target=_new&gt;http://www.utbia.co.kr&lt;/A&gt;&lt;BR&gt;와, 정말 웃비아 아저씨는 다양한 관심사를 갖고 계신 것 같아요..^^&lt;BR&gt;박학다식하시고, 꼼꼼하시고, 여행에 대한 글도 깊이 있습니다..^^* 멋쪄요!~&lt;BR&gt;&lt;FONT color=#cc3366&gt;&lt;B&gt;&lt;BR&gt;&lt;/B&gt;&lt;/FONT&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언제나 여행처럼, 수-진쩜컴 &amp;nbsp;&lt;/B&gt;&lt;/FONT&gt;&lt;A href=&quot;http://www.soo-jin.com&quot; target=_new&gt;http://www.soo-jin.com&lt;/A&gt;&lt;BR&gt;다재다능한 수진님의 홈페이지입니다..^^&lt;BR&gt;쪼꼬렛누나에서 '엄마'라는 의미인 터키어, *안네*로 닉네임을 바꾸셨죠..:-)&lt;BR&gt;동유럽나라 꼼꼼히, 터키, 이집트에 대한 여행기가 가득합니다. ^^&lt;BR&gt;&lt;/LI&gt;&lt;/UL&gt;&lt;UL type=disc&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도라의 세계배낭여행&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andorra.ms98.net&quot; target=_new&gt;http://andorra.ms98.net&lt;/A&gt;&lt;BR&gt;도라님의 독일전문&amp;amp;세계 페이지! 독일의 모든게 다있슴다..^^*&amp;nbsp;&lt;BR&gt;유럽뿐만 아니라 동남아에 대한 정보도 있어요..^^&lt;BR&gt;&lt;BR&gt;&lt;LI&gt;&lt;B&gt;&lt;FONT color=#cc3366&gt;엘리스님의 홈페이지&lt;/FONT&gt;&lt;/B&gt; &lt;A href=&quot;http://ye.new21.net&quot; target=_new&gt;http://ye.new21.net&lt;/A&gt;&lt;BR&gt;차분한 글솜씨와 인트로 페이지가 인상적이네요..^^ &lt;BR&gt;미국, 홍콩, 프랑스, 이태리, 호주 외에 태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 다녀오셨대요. ^^&lt;BR&gt;각 나라에서 있었던 이야기와&amp;nbsp;독특한 문화들의 느낌을&amp;nbsp;잘 정리해서 올려주셨어요. &lt;BR&gt;&lt;/LI&gt;&lt;/UL&gt;&lt;UL type=disc&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뭉그니의 여행이야기&lt;/B&gt;&lt;/FONT&gt; &lt;A href=&quot;http://welovetravel.net&quot; target=_new&gt;http://welovetravel.net&lt;/A&gt;&lt;BR&gt;정말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셨군요! ^^ &amp;nbsp;지리교사 강선생님이 여행가 &lt;BR&gt;디에고로 변신한 이야기들이 숨어있습니다. 하하, 즐거워라..^^ 민족사관고에서 근무하시는군요..^^;&lt;BR&gt;&amp;nbsp; &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정구경의 홈페이지&lt;/B&gt;&lt;/FONT&gt; &lt;A href=&quot;http://www.e-worldphoto.com&quot; target=_new&gt;http://www.e-worldphoto.com&lt;/A&gt;&lt;BR&gt;와, 사진이 정말 시원시원하네요. 일본, 중국, 캐나다, 뉴질랜드, 멕시코에 대한 사진이 있습니다.&lt;BR&gt;글도 있는데, 글보다는 사진이..^^ (중국 아가씨 얘기는 인상적이네요..^^)&lt;BR&gt;&lt;BR&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기성이의 홈페이지&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doldoki78.nahome.org&quot; target=_new&gt;http://doldoki78.nahome.org&lt;/A&gt;&lt;BR&gt;되끼님의 홈페이지, 동남아, 중국, 일본, 티벳에 대한 재밌는 글들과 정보가 꽉꽉, 강추! ^^&amp;nbsp;&lt;BR&gt;&lt;/LI&gt;&lt;/UL&gt;&lt;P&gt;&lt;FONT color=navy&gt;&lt;B&gt;&amp;nbsp;&amp;nbsp;&lt;/B&gt;&lt;/FONT&gt;&lt;B&gt;&lt;A name=&quot;[ 유럽 &amp;amp; 지중해 ]&quot;&gt;&lt;FONT color=navy&gt;[ 유럽 &amp;amp; 지중해 ] &lt;/FONT&gt;&lt;/A&gt;&lt;/B&gt;&lt;FONT color=#ff8080&gt;&lt;BR&gt;&lt;/FONT&gt;&lt;/P&gt;&lt;UL type=disc&gt;&lt;LI&gt;&lt;B&gt;&lt;FONT color=#cc3366&gt;woo&amp;amp;yup's europe travel &amp;nbsp;&lt;/FONT&gt;&lt;/B&gt;&lt;A href=&quot;http://iiwoo.new21.net&quot; target=_new&gt;http://iiwoo.new21.net&lt;/A&gt;&lt;BR&gt;요즘 렌터카로 여행다니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네요,&lt;BR&gt;렌터카 보다 리스해서 다녀오는게..새차로, 게다가 명차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답니다..^^&lt;BR&gt;woo&amp;amp;yup님은 푸조를 리스해서 여행을 다녀오셨죠. ^^ &lt;BR&gt;&lt;BR&gt;&lt;LI&gt;&lt;B&gt;&lt;FONT color=#cc3366&gt;&lt;BR&gt;현부양부님의 홈페이지 &amp;nbsp;&lt;/FONT&gt;&lt;/B&gt;&lt;A href=&quot;http://broomtree.wo.to&quot; target=_new&gt;http://broomtree.wo.to&lt;/A&gt;&lt;BR&gt;현부양부. 좋은 아빠, 좋은 남편.. 좋은 닉네임이죠?..^^&lt;BR&gt;배낭여행기 코너에서 멋찐 사진으로 칭찬이 자자했답니다..^^&lt;BR&gt;현부양부님의 여행기와 사진을 감상하세요~ ^^&lt;B&gt;&lt;FONT color=#cc3366&gt;&lt;BR&gt;&amp;nbsp;&lt;/FONT&gt;&lt;/B&gt; &lt;LI&gt;&lt;B&gt;&lt;FONT color=#cc3366&gt;빨간망토님의 160일간의 유럽여행 &amp;nbsp;&lt;/FONT&gt;&lt;/B&gt;&lt;A href=&quot;http://europe160.hihome.com&quot; target=_new&gt;http://europe160.hihome.com&lt;/A&gt;&lt;B&gt;&lt;FONT color=#cc3366&gt;&lt;BR&gt;&lt;/FONT&gt;&lt;/B&gt;ㅎㅎ 빨간망토님은 저보다 더한 편집증을 가지신 분이시군요..^^&lt;BR&gt;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홈페이지는 단언컨데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정보만빵.&lt;BR&gt;160일동안(5개월하고도 10일간! ^^) 북유럽과 동유럽, 서유럽, 터키까지 모두 다녀오셨어요! ^^&lt;BR&gt;&amp;nbsp; &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셜린의 CU&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cherlyn.net&quot; target=_new&gt;http://cherlyn.net&lt;/A&gt;&lt;BR&gt;꼼꼼한 성격을 가지신 셜린님, 유럽에 대한 정보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lt;BR&gt;특히나, 테마별로 정리한 유럽여행편이 독특했는데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lt;BR&gt;&lt;BR&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은시리의 지중해 여행기 &amp;nbsp;&lt;/B&gt;&lt;/FONT&gt;&lt;A href=&quot;http://myhome.naver.com/iloveme/main/main.htm&quot; target=_new&gt;http://myhome.naver.com/iloveme/main/main.htm&lt;/A&gt;&lt;BR&gt;원래는 은시리의 유럽이야기였는데..유럽쪽은 공사중이고..그동안 지중해를 다녀오셨군요..^^&lt;BR&gt;유럽편에서 여러나라로 이동했습니다. 유럽, 그리스, 터키, 이집트에 대한 글들이 있습니다..^^&lt;BR&gt;&lt;BR&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자매의 유럽여행 홈페이지 &amp;nbsp;&lt;/B&gt;&lt;/FONT&gt;&lt;A href=&quot;http://www.sistour.com&quot; target=_new&gt;http://www.sistour.com&lt;/A&gt;&lt;BR&gt;와, 정말 꼼꼼한 유럽여행에 대한 많은 정보가 들어있습니다.&lt;BR&gt;추천 유럽여행기 지도, 여행 관람료, 및 물가, 화장품 등 가격비교정보 등등 &lt;BR&gt;&amp;nbsp; &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로마에서 파리까지 자전거로 3000km!&lt;/B&gt;&lt;/FONT&gt; &lt;A href=&quot;http://my.netian.com/~uhmssi&quot; target=_new&gt;http://my.netian.com/~uhmssi&lt;/A&gt;&lt;BR&gt;제목이 좀 길죠? ^^ 자전거로 다니는 배낭여행, 쁘리띠도 넘 하고 싶었죠..^^;&lt;BR&gt;자전거로 여행할 때 도움이 되는 글들과 캠핑장의 정보가 유용하답니다!&lt;BR&gt;비용절약을 위하시는 분들께는 유스보다 캠핑장이 정말 괜찮겠네요..^^&lt;BR&gt;&lt;/LI&gt;&lt;/UL&gt;&lt;P&gt;&lt;A name=&quot;  [  인 도 ]&quot;&gt;&lt;B&gt;&lt;FONT color=navy&gt;&amp;nbsp;&amp;nbsp;[ &amp;nbsp;인 도 ] &lt;/FONT&gt;&lt;/B&gt;&lt;/A&gt;&lt;/P&gt;&lt;UL&gt;&lt;LI&gt;&lt;B&gt;&lt;FONT color=#cc3366&gt;시칠리아님의 사진여행기&lt;/FONT&gt;&lt;/B&gt; &lt;A href=&quot;http://www.gallerysicilia.com&quot; target=_new&gt;http://www.gallerysicilia.com&lt;/A&gt;&lt;BR&gt;저랑 똑같은 카메라를 쓰시는데(니콘 쿨픽스 950) 어쩜 이리도 다를까요..^^;&lt;BR&gt;감성풍부한 인도에 대한 사진과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LI&gt;&lt;B&gt;&lt;FONT color=#cc3366&gt;환타님의 인도환타지 &lt;/FONT&gt;&lt;/B&gt;&lt;A href=&quot;http://www.trimutri.pe.kr&quot; target=_new&gt;http://www.trimutri.pe.kr&lt;/A&gt;&lt;BR&gt;인도에 대한 방대한 정보에 놀라실꺼에요..-.-&lt;BR&gt;엄청난 여행경험에서 우러나온 인도에 대한 정보들. 강추!&lt;BR&gt;&lt;FONT color=#cc3366&gt;&lt;B&gt;&lt;BR&gt;&lt;/B&gt;&lt;/FONT&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허유리 님의 나마쓰테 인디아&lt;/B&gt;&lt;/FONT&gt;&lt;FONT color=#ff8080&gt; &amp;nbsp;&lt;/FONT&gt;&lt;A href=&quot;http://any.to/namaste&quot; target=_new&gt;http://any.to/namaste&lt;/A&gt;&lt;BR&gt;인도에 대한 정말 많은 정보가 있는 곳이죠..^^ &lt;BR&gt;특히나 쁘리띠님이 좋아하는 세심하고 잡다한 정보들이 곳곳에 많이 숨어 있답니다..^^&lt;BR&gt;위에 여러나라에 소개했지만, 인도편은 각별해서 다시 올립니다. ^^&lt;BR&gt;&lt;/LI&gt;&lt;/UL&gt;&lt;P&gt;&lt;FONT color=navy&gt;&lt;B&gt;&amp;nbsp;&amp;nbsp;&lt;A name=&quot;[ 중 동 ]&quot;&gt;[ 중 동 ] &lt;/A&gt;&lt;/B&gt;&lt;/FONT&gt;&lt;B&gt;&lt;BR&gt;&lt;/B&gt;&lt;/P&gt;&lt;UL type=disc&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혜경님의 중동 여행기&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www.hye-kyung.pe.kr/&quot; target=_new&gt;http://www.hye-kyung.pe.kr&lt;/A&gt;&lt;BR&gt;터키, 이란, 시리아, 요르단에 대한 방대하고 세심한 정보가 있습니다..^^&lt;BR&gt;&lt;/LI&gt;&lt;/UL&gt;&lt;P&gt;&lt;FONT color=navy&gt;&lt;B&gt;&lt;A name=&quot;[ 중 동 ]&quot;&gt;&amp;nbsp;&amp;nbsp;&lt;/A&gt;&lt;/B&gt;&lt;/FONT&gt;&lt;A name=&quot;[ 중 국 ]&quot;&gt;&lt;B&gt;&lt;FONT color=navy&gt;[ 중 국 ]&lt;/FONT&gt;&lt;/B&gt;&lt;/A&gt;&lt;/P&gt;&lt;UL type=disc&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현중님의 혼자 떠나는 중국 배낭여행&lt;/B&gt;&lt;/FONT&gt; &lt;A href=&quot;http://naver451.naver.com/darforce&quot; target=_new&gt;http://naver451.naver.com/darforce&lt;/A&gt;&lt;BR&gt;쁘리띠도 중국에 너무 가보고 싶어요..^^ 현중님의 혼자떠나는 배낭여행 싸이트입니다..^^ &lt;BR&gt;2002.2.21 게시판을 통해 &lt;A href=&quot;mailto:beodeulip@hanmail.net&quot;&gt;beodeulip&lt;/A&gt;님께서 추천해주셨어요..^^&lt;BR&gt;&lt;/LI&gt;&lt;/UL&gt;&lt;P&gt;&amp;nbsp;&lt;FONT color=navy&gt;&lt;B&gt;&amp;nbsp;&amp;nbsp;&lt;A name=&quot;[ 일 본]&quot;&gt;[ 일 본 ] &lt;/A&gt;&lt;/B&gt;&lt;/FONT&gt;&lt;BR&gt;&lt;UL type=disc&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무기(moogee)님의 JTOUR&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www.jtour.com&quot; target=_new&gt;http://www.jtour.com&lt;/A&gt;&lt;BR&gt;완벽한 일본 배낭여행 정보가 있는 곳이죠..^^&lt;BR&gt;일본관련 정보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존재입니닷..^^&lt;BR&gt;&lt;/LI&gt;&lt;/UL&gt;&lt;P&gt;&amp;nbsp;&lt;FONT color=navy&gt;&lt;B&gt;&amp;nbsp;&amp;nbsp;&lt;A name=&quot;[ 동남아]&quot;&gt;[ 동남아] &lt;/A&gt;&lt;/B&gt;&lt;/FONT&gt;&lt;BR&gt;&lt;UL type=disc&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요술왕자의 태국배낭여행&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www.thailove.pe.kr/&quot; target=_new&gt;http://www.thailove.pe.kr&lt;/A&gt;&lt;BR&gt;쁘리띠가 태국여행에서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던 싸이트. 가보세요..^^&lt;BR&gt;태국 여행지 정보로 유명한 홈페이지죠..^^&lt;BR&gt;&lt;BR&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찰스의 홈페이지&lt;/B&gt;&lt;/FONT&gt;&amp;nbsp;&lt;A href=&quot;http://charles.x-y.net&quot; target=_new&gt;http://charles.x-y.net&lt;/A&gt;&lt;BR&gt;태국과 주변국가간의 육로로 연결하는 주변정보가 튼튼!하죠. ^^&lt;BR&gt;&lt;BR&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Mr. Korviet의 베트남의 모든 것&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www.helloviet.com/&quot; target=_new&gt;http://www.helloviet.com&lt;/A&gt;&lt;BR&gt;오랜만에 감동한 개인싸이트! 정보가 정말 재밌고 알찹니다! ^^&lt;BR&gt;&amp;nbsp; &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싸이버 파타야&lt;/B&gt;&lt;/FONT&gt; &lt;A href=&quot;http://my.dreamwiz.com/lovethai&quot; target=_new&gt;http://my.dreamwiz.com/lovethai&lt;/A&gt;&lt;BR&gt;이곳은 파타야를 중심으로 태국에 대한 정보가 가득담긴 홈페이지입니다..^^&lt;BR&gt;&lt;BR&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방콕 라이프&lt;/B&gt;&lt;/FONT&gt; &lt;A href=&quot;http://www.bkklife.com&quot; target=_new&gt;http://www.bkklife.com&lt;/A&gt; &lt;BR&gt;쁘리띠가 좋아하는 방콕입니다..^^ 방콕에 대한 꼼꼼한 정보가 방콕에 더더욱 가고싶게 만드네요. ^^&lt;BR&gt;방콕에서 살고계신 미스터유님과 안진헌님이 운영하고 계십니다. ^^&lt;BR&gt;&lt;BR&gt;&lt;LI&gt;&lt;B&gt;&lt;FONT color=#cc3366&gt;트레블 레인&lt;/FONT&gt;&lt;/B&gt; &lt;A href=&quot;http://www.travelrain.com&quot;&gt;http://www.travelrain.com&lt;/A&gt;&lt;BR&gt;방콕라이프의 공동운영자님이신 안진헌님께서 운영하고 계신 태국홈입니다.&lt;BR&gt;&lt;/LI&gt;&lt;/UL&gt;&lt;P&gt;&amp;nbsp;&amp;nbsp;&lt;FONT color=navy&gt;&lt;B&gt;&amp;nbsp;&amp;nbsp;&lt;A name=[아프리카]&gt;[ 아프리카] &lt;/A&gt;&lt;/B&gt;&lt;/FONT&gt;&lt;BR&gt;&lt;/P&gt;&lt;UL type=disc&gt;&lt;LI&gt;&lt;FONT color=#cc3366&gt;&lt;B&gt;baobabians&lt;/B&gt;&lt;/FONT&gt; &amp;nbsp;&lt;A href=&quot;http://baobabians.net/&quot; target=_new&gt;http://baobabians.net&lt;/A&gt;&lt;BR&gt;딴지일보에 근무하시지 않나 싶네요..^^; 딴지일보풍의 글쓰기로 만나는 아프리카 여행기.&lt;BR&gt;아프리카를 종단하시고 싶으시다면 꼭 가보세요~ &lt;/LI&gt;&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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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n 2004 16:0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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