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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shhr3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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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shhr3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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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림픽에서의 외로운 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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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3zjCc_VyxM4&amp;amp;hl=ko&amp;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P&gt;&lt;BR&gt;동영상 속 주인공은 Eric Moussambani&lt;BR&gt;&lt;BR&gt;전신 수영복을 빼어입은 다른 두명의 선수들과는 달리 삼각수영복에 물안경을 걸친 구의 모습은 어쩐지 어리버리해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Equatorial Guinea 출신으로 50m 레인의 수영장에는 처음 와보는 완전 초짜 수영선수였다.&lt;BR&gt;&lt;BR&gt;개발도산국에 대한 수영연맹의 초청으로 오게 된 그가 수영을 해본 것이라고는 바다나 강에서의, 그나마 올림픽 참가가 정해지고 난 다음에 호텔의 20m 짜리 풀장에서 연습해본게 다였다고 한다.&lt;BR&gt;&lt;BR&gt;남들이 기록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헤엄쳤다면, 그는 죽지 않기 위해 힘을 다한 것. 그는 마지막 15m 부근에서는 정말 힘들어 죽을뻔 했다고 말했다.&lt;BR&gt;&lt;BR&gt;예선전 3명이 출발하게 되었으나 2명이 부정출발로 실격, 혼자 남아 열심히 헤엄친 그의 기록은 1 : 52.72 당시 세계 기록의 2배가 넘는 기록이었다.&lt;BR&gt;&lt;BR&gt;수영장도 없는 나라에서 태어나 올림픽에 출전, 비록 혼자였지만 완주한 그에게 박수를 보낸다.&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162_0?1218431482.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BR&gt;아, 참고로 그 후 용맹정진하여 그의 100m 기록은 57초로 당겨졌다.&lt;BR&gt;&lt;BR&gt;&lt;BR&gt;&lt;BR&gt;reference&lt;BR&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Eric_Moussambani&quot;&gt;http://en.wikipedia.org/wiki/Eric_Moussambani&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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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13:38:4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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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야심경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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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FONT color=#000000&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b/80/guanum1122/folder/8/img_8_265_0?1213087398.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amp;nbsp; 반야심경의 비밀&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우리는 절에다나면서 제일먼저 알고 있는 경전은 바로 반야심경일 것입니다. 반야심경은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의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모든 불자들은 모두가 수지 독송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법회,행사등에도 빠짐없이 반야심경을 독송을하고 있으며 반야심경을 모르면 불자가 아니라는 생각도 모두가 가지고 있을 정도로 귀한 경전인 것입니다.. 그러나 한자로 260자로 된 이경전의 의미나 깊은 뚯을 알고 있는 불자들이 과연 얼마나 될런지 의심스럽습니다.왜냐하면 우리들 모두는 반야심경을 독송하지만 독송하는 글이 한자이기 때문에 그냥 한자를 그대로 우리말로 같이 따라 읽고 외고 쓰기만 하기&amp;nbsp;때문입니다.&lt;BR&gt;물론 절에있는 법회예불문등에 한글로 번역은 되있으나 그냥 한자를 번역한 내용이어서 그 경의 참뚯은 알수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lt;BR&gt;저역시도 10년전만하드라도 반야심경을 제대로 외웁기는 커녕 그 뚯도 모르면서 같이 따라 독송만 한적이 있었으니까요.&amp;nbsp; 그러나 참선이후 지금은 반야심경을 정확히 암송하며 한자로 된 반야심경을 매일아침 침대에서 일어나서 외워서 쓰기를 하고 한글로 그뚯을 상기하면서 암송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아침 외우면서 마음속으로 실제 쓰고나면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침착해지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lt;BR&gt;이것 역시 수행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그러면서 이 육신의 껍데기를 하나하나&amp;nbsp; 벗어던지면서 깨닭음의 세계로 한발한발 닥아감을 느낍니다.&amp;nbsp; &lt;BR&gt;이제 반야심경의 깊으뚯,비밀를 같이 생각해보도록하겠습니다.그런다음 반야심경을 독송을 한다면 더욱더 내자신을 알고 불교의 참뚯을 알면서 절에 다닐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lt;BR&gt;&amp;nbsp;&lt;BR&gt;첫째 반야심경은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의 약어입니다.&lt;BR&gt;마하는 우주보다도 크다는 의미가 있고 상상할수 없을정도의 많은 수를 가리키기도 합니다.또한 마하는 일체를 초월한 절대적인 의미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하는 인간으로서는 상상을 초월한 대단히 가치있고 깂있는 최고의 경지를 나타나는 것입니다.&lt;BR&gt;반야는 지혜의 뚯을 나타납니다.여기서 뚯하는 지혜는 이세상의 모든 만물의 이치를 깨닭는&lt;BR&gt;그런 지혜를 가리킵니다. 마치 어두운 방에 훤한 불빛이 들어오면서 어두운 상태에서 볼수 없었던 모든 방안의 가구들,텔레비젼,시계,콤퓨터,전화기,책,방안의 형태등을 훤히 볼수있는 그런 경지입니다.또한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모든일의 진실를 알수있는 지혜이며 나자신 또는 모든 외부 경계를 뚜렸하게 보며 알수있는 지혜이기도 합니다. &lt;BR&gt;바라밀다는 산스크리스트어로서 &quot;파라밋다&quot;로 바라는 저언덕이고 밀다는 건너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 언덕을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이곳은 어디이고 저 언덕은 어디일까요.&lt;BR&gt;이곳은 사바세계이고 저언덕은 부처님 세계입니다.&lt;BR&gt;이곳은 고통의 세계이고 저언덕은 환희의 세계입니다.&lt;BR&gt;이곳은 지옥의 세계이고 저언덕은 극락의 세계입니다.&lt;BR&gt;이곳은 이곳은 어둠의 세계이고 저언덕은 밝음의 세계입니다.&lt;BR&gt;이곳은 무명의 세계이고 저언덕은 지혜의 세계입니다.&lt;BR&gt;이곳은 윤회의 세계이고 저언덕은 해탈열반의 세계입니다.&lt;BR&gt;그러므로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은 지혜의 언덕으로 넘어가게하는 가장 최상의 경전이라 할수있습니다. 즉 깨닭음의 세계인 부처의 경지로 갈수있는 최상의 경전이라 불릴수 있는 것입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둘째 부처님의 수기를 받은 관세음보살께서 부처님의 제자중에 지혜제일인 사리불에게 공의 도리를 자세히 설명을 하시는것입니다. 이경에서는 관세음보살을 관자재보살로 표현합니다. 관세음보살을 관자재보살, 준제보살,십일면관세음보살로도 부르고 있기때문입니다. 관세음보살은 어떤분이 십니까? 관세음보살은 이 사바세계 중생들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모두 들어주시고 모두 없애주시는 자비보살이 아니곘습니까? 그리고 고통받는 중생들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서 그들을 고통과 괴로움을 모두 없애 줍니다..그래서 우리들은 옛부터 어려운일이나 힘든일이 있을적마다 &quot;관세음보살&quot; 명호를 자주부르곤 합니다..&lt;BR&gt;그러므로 이경은 부처님의 공의 도리를 관세음보살과 사리불과의 대화를 통하여 우리들에게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세째 이경을 지니고 읽고 쓰며 외우고 그 뜻을 완전히 숙지하며 자기체질화하고 자기것으로 만들어 생활한다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으며 모든 괴로움,번뇌에서 완전히 벗어 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멋진 말입니까? 그리고 늙고 병들고 죽음에서 완전히 해탈할수 있다고 합니다.저는 이 경을 읽으면서 이 구절의 매력에 빠져서 본격적으로 불교 경전공부를 했다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이 사바세계를 살면서 우리들의 고통은 얼마나 많습니까? 돈 못버는 괴로움,이별의 괴로움,돈 없는 괴로움,사랑의 괴로움,만족할줄 모르는 괴로움, 마음대로 안되는 괴로움,시기 질투의 괴로움,성나고 화나는 괴로움,자존심상하는 괴로움,정상인이 못된 괴로움,&lt;BR&gt;싫은 사람과 같이사는 괴로움,병들고 늙고 있다는 괴로움,죽는다는 괴로움등등등입니다.&lt;BR&gt;&lt;BR&gt;그래서 불교에서는 백팔번뇌라고도 하고 팔만육천 번뇌라고도 합니다. 얼마나 많은 괴로움과 고통속에서 살고 있습니까? 물론 살다보면 좋은일도 있고 즐거운일도 기뿐일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런일들은 모두가 일시적이고 임시로 일어나는것입니다. 긍극적으로 결국 인간은 죽음을 맞이해야하는 커다란 괴로움이 있는것은 진리이자 사실인 괴로움인것입니다.&lt;BR&gt;그런데 이경에서는 이러한 고통과 괴로움에서 완전히 벗어날수 있다는 것입니다.&lt;BR&gt;그리고 이경을 완전히 이해하고 자기것으로 만들고 수행하면서 깨닭음을 체득한다면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움도 사라지고 걱정근심도 사라지고 지혜도 생기고 재화도 생기고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괴로움없이 살아갈수 있다니 정말 이 경을 읽는 우리들은 얼마나 복받은 사람이곘습니까?&lt;BR&gt;우리 모두가 열심히 불교공부를 하고 수행을하여 깨닭음을 얻고&amp;nbsp; 행복한 나날이 되도록 하여야 하곘습니다.&amp;nbsp; &lt;BR&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넷째 이경에서 가장 핵심부분인 공의 도리를 설명하는 내용입니다.&lt;BR&gt;우선 이해를 돕기위하여 색과 공의 의미를 살펴볼까합니다. 왜 옛중국인들은 물질 또는 육신 또는 현상세계를 색이라고 표현했을까요? 우리가 눈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면 색깔이 없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색깔이 없다면 모두가 무색이며 우리가 말하는 공의 세계지요. 그래서 이세상만물은 모두가 색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lt;BR&gt;하늘이 그렇고 바다가 그렇고 들과산,아파트,자동차,모든가구들.전자제품들 우리주위에 있는 것들은 어느것하나 색이 없는게 하나도 없습니다.우리가 먹는 물까지도 색은 있는 것입니다.&lt;BR&gt;그러나 색을 볼수없는 색맹인들은 과연 어떠할까요? 그들은 흑백만을 구분한다고 합니다.색을 볼수가 없기에 물체의 형상만을 볼수가 있으나 만약 흑백의 색깔도 구분할수 없다면 보이는 세계는 무의 세계일 것입니다.&lt;BR&gt;즉 눈을 가지고 있지만 보이는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맹인과 다를게 하나도 없습니다.&lt;BR&gt;&lt;BR&gt;그래서 여기서도 우리는 색 즉 현상세계,물질,육신이라는것도 의식이 없다면 볼수가 없는 공의 세계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옛중국인들은 총체적인 의미로 현상세계,물질,육신을 통털어서 &quot;색&quot;이라 했다고 생각합니다.&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다음으로 공의 세계입니다. 깨닭음의 세계에서는 공의 세계도 없습니다. 깨닭음의 세계를 표현하다보니 공이라는 &amp;nbsp;이름을 부르고&amp;nbsp;설명하였던 것입니다. 깨닭음의 세계는 영원하며 텅 비어 있고 청정하며 밝고 맑고 티하나&amp;nbsp; 없는 그런세계입니다.그러나 이러한 표현도 적절하지 못합니다.그것은 깨닭은 자만이 알수있는 경지니까요. 그래서 옛중국인들은 적당한 표현 방법이 없어서 &quot;공&quot;이라 이름지은 것입니다.이것을 우리는 이해하고 공의 도리를 알아야 합니다.&lt;BR&gt;공이란 텅비어 있음을 우리는 압니다.공이 텅비어 있지 않다면 어떤세계도 들어 갈수 없을 것입니다. 마치 깨꿋하고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넣으면 그다음에 그림을 그려넣울수 없듯이 말입니다.공의 세계를 거울과 비유하기도 합니다. 거울은 어떠한 물건이라도 비추면 그속에 똑같은 상이 생김니다.이와 같이 허공의 세계는 이 우주를 감쌀수 있으며 태양,지구,만물,인간들를 감쌀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우주나 태양,지구,만물,인간들은 인연이 다하고 그 생명이 다했을 적에는 사라지게됩니다.그러나 이 허공은 그들이 생기거나 사라지거나 전연 개의치 않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마치 거울이 사람의 형상을 비추웠을때 거울에 형상이 나타나거나 사라지거나 전연 개의치 않는 것과 같은 그런 이치입니다.&lt;BR&gt;그 공성이 바로 불성,법성,자성이라고도 합니다. 공성은 원래있는 그 상태 그대롭니다.&lt;BR&gt;이제 공에 대하여 조금 이해가 가셨는지요. &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이 세상은 현상세계와 물질세계, &quot;가상의 나&quot;의세계로 구분됩니다.&lt;BR&gt;현상세계와 물질세계는 우리가 보고 듣고 맛보며 느끼는 그런 대상물입니다. 이 현상과 물질은 내가 존재할때만 나타나는 것으로서 내가 사라지면 현상과 물질도 사라집니다.약간 머리가 아프다고요?&lt;BR&gt;즉 현상은 내가보는 세계인 하늘도 될수 있고 바다도 될수 있고 산도 될수있으며 강물도 될수 있고 꽃도 될수 있고 돌맹이,바위등이 될수도 있습니다.&lt;BR&gt;또한 건물,전자제품,자동차,가전제품,동식물,풀포기 또한 인간자체일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세계는 물질이라는 원소로 이루워 졌기 때문에 물질이라고도 하죠. 그러나 이러한 물질들은 자기 혼자힘으로는 존재할수가 없는 것입니다.&lt;BR&gt;즉 연기에의하여 인연에의하여 서로 합치고 서로 조합이되고 모든 조건이 맞았을때만이 그 존재의 가치를 발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우주가 그렇고 태양이 그렇고 지구가 그렇고 자연이 그렇고 동식물이 그렇고 인간이 그렇습니다.&lt;BR&gt;예를들면 태양이 없다면 이 지구는 존재하지 못할것이며 또한 흙이 없다면 동식물도 존재하지 못할것입니다.&amp;nbsp; 인간의 예를 들면 인간도 해가 있고 공기가 있고 땅이있고 물이 있고 동식물이 있고 등등 여러가지 환경이 적절했을때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입니다.해가 없다고 상상해보십시요,물이 없다고 생각해보십시요,인간이 얼마나 오래살수 있을까요.그러므로 이 물질현상들은 서로 잘조합이되고 조건들이 맞았을때에는 존재하나 또한 그 인연이 다하면 사라지는 것입니다.&lt;BR&gt;그리고 이 물질현상들은 고정된 상이 하나도 없습니다.변하고 있는 것입니다.바위덩어리가 고정된것같이 보이지만 이마저 바위내부에는 계속 풍화작용을 하고 있으며 수백,수천년 아니 수억년후에는 흙으로 변하고 또한 공기중으로 사라질것입니다. 우리가 하루 식사를 하면서 밥상에 올려진 음식을 볼수 있습니다. 쌀,채소,과일,삼겹살,불고기등등 입니다. 그러나 이것들도 예전에는 이세상에서 싱싱하게 날보라는듯이 한동안 활개치며 살아 있었던 것들입니다.&lt;BR&gt;허나 인연이 다하여 이제는 우리들 밥상에 올라왔으며 또한 우리들 배속에 들어가서 계속 변하게 될것입니다. 뜰앞 담장에 피어있는 장미를 보십시요.한달전만하드라도 자취도 안보이던 장미꽃이 꽃망울이 맺이면서 이제는 그 아름다운 자턔를 뽑내고 있는것이 아닙니까?그러나 앞으로 계속 변하여 20-30일후에는 자취도 없이 흔적도 없이 꽃이 형태는 사라지게되는 것입니다.&lt;BR&gt;&lt;BR&gt;하루살이를 보십시요.알에서 태어나서 하룻동안 계속자라고 커서 결국하룻만에&lt;BR&gt;그들의 생애를 마치고 마는 것입니다.그리고는 자연의 일부가 되겠지요.이 뿐이겠습니까? 인간들도 마찬가지지요.어머님 태속에 들어있기전에는 무엇이였겠습니까?&lt;BR&gt;태속에서 자라서 신생아,소년기,청년기,장년기,노년기,늙고 병들고 죽음에 이르고 또 흙이되고 계속 변하는것이 아니곗습니까? 그리고는 태어나기전과 같은 형태로 돌아가는것이지요. 그래서 고정된상이 없습니다.&amp;nbsp; &lt;BR&gt;고정된상이 없기때문에 인연이 있을때에는 존재하고 인연이 다하면 사라지고 그래서 인연이 있을때는 잠시 나투었다가 사라지는 하나의 허상이나 꿈으로 표현하는것이며 인연이 다하여 사라지면 바로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는 것이며 그 원래의 위치가 바로 공의세계이며 본성이며 불성인것입니다.&lt;BR&gt;현대과학자들도 물질이 원자로 되었으며 분자.중성자,양성자,소립자로 구성되어있으며 결국 소립자도 &quot;쿼크&quot;라는 몇개의 빛으로 구성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결국 물질도 공이 성분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물질이 하나인 이 육신도 이와다른것은 하나도 없습니다.이 육신도 수조개의 세포로 이루워 졌으며 계속 생멸을 반복한다고 현대생명학에서는 주장합니다.&lt;BR&gt;또한 자동차가 수만개의 부속품이 잘조립되어 자동차로 둔갑이되고 기름을넣고 달릴때는 자동차의 기능을 발휘하지만 어느 몇가지 부속품이 없거나 기름이 없을때는 제기능을 하지못하고 폐처리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lt;BR&gt;자동차는 원래 있었던 것이아닙니다. 폐처리되면서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 것이지요.&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이와같이 현상세계와 물질세계는 공과 다르지 않다고 관세음보살께서 수보리불에게 가르치는 것이며 또한 공이라하지만 인연이 있고 서로가 잘조합하고 조건이 부합될때는 공의세계도 현상이 보이고 물질로 나타나게되는 것입니다.그러나 이와 같이 인연과 연기법으로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사라진다는 것이 부처님이 가르침인 것입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그러면 이제 &quot;가상의 나&quot;에 대하여 공부해보겠습니다.&lt;BR&gt;이 &quot;가상의 나&quot;는 앞서말했듯이 육체와 정신의 모임이며 또한 눈,귀,코,혀,몸뚱이 그리고 의식의 집합체입니다.&amp;nbsp; 그러므로 육체만 있어도 &quot;나&quot;라 할수없으며 육체가 없이 정신만 있다해도 &quot;나&quot;라 할수없는 것입니다. 또한 눈만 있어도 &quot;나&quot;가 될수 없고 귀만 있다해서 &quot;나&quot;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그리고 다른것없이 의식만있다해도 &quot;나&quot;란 존재할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기관과 의식활동이 확실히 같이 조합이되고 그 기능을 다할때 바로 &quot;나&quot; 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은 처음부터 &quot;나&quot;는 아니였습니다. 어머님의 태속에서 나와서 차츰 &quot;나&quot;라는 의식을 하면서 자랐기 때문에 &quot;나&quot;라고 생각하는것이지 본래 있는 것은 아닙니다.&lt;BR&gt;그래서 이 &quot;나&quot;는 &quot;가상의 나&quot;인것입니다. 그리고 존재하는것이 아닌 없는 것이며 공인 것입니다. 예를들면 우리는 길거리를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과 건물들 그리고 간판들,자동차들 등등 보고다니지만 막상 집에 돌아와서 생각하면 본것 그리고 기억나는 것은 많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왜일까요, 바로 우리는 길거리를 다닐때 어떠한 사물을 보면서도 의식을 하지않고 걸어다니기 때문에 만약에 의식을 하고 바라본다면 집에 돌아와서도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보면서도 보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lt;BR&gt;그러므로 보는것도 보는 대상이 있어야 하고 눈이 있어야 하고 보는 뇌가 있어야 하고 의식을 하여야 하고 또한 밝음이 있어야 비로서 보게되는 것입니다. 눈만 있어도 보이지 않고 뇌만 있다고 보여지는 것이아닙니다.&lt;BR&gt;모든 인연들이 모두가 잘 가추워 작동할때만이 보이는 것입니다. 들리는 것이나 맛보는것 냄새맡는것 감촉을 느끼는 것등도 모두가 같습니다.&lt;BR&gt;들린다는 것을&amp;nbsp;보십시요,들릴려면 소리내는 대상이 있어야 하고 귀가 있어야 하고 들리는 청각이 있어야 하고 의식이 있어야 하며 또한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어느것 하나 한가지만 있다하여 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보이는것 들리는 것 냄새 맛 감촉등은 모든 인연들이 모두가 잘조합되고 잘구비되고 조건이 잘 맞았을 때 작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과연 이것들은 있다고 할수 있을까요. 하나의 환에 불과합니다.공이지요.&lt;BR&gt;그래서 작동할때는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작동하지 않을때는 없는 것입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지요.&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정신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느낌이나 생각하는것 행위작용 의식활동등도 마찬가지입니다.&lt;BR&gt;느끼는 대상이 있어야하고 눈,귀,코,혀,몸뚱이가 있어야 하고 뇌가 있어야하며그리고 의식을 하여야 비로서 뜨겁다,차다,이쁘다,못생겻다,깨끗하다,더럽다,맵다,싱겁다,쓰다,달다,슬프다,기쁘다 등등을 느끼게되는 것입니다.&lt;BR&gt;어느것하나 혼자서 고정되어 나오는곳이 없으므로 바로 없는 것이라 하고 공이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외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느낌,감정들은 우리들 마음이 작용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그리고 우리들 마음 역시 찾을래야 찾을수 없기에&amp;nbsp; 우리가 평소느끼는 일들,생각,감정들은 모두가 환의 세계,꿈의 세계로 생각한다면 마음에 상처를 입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lt;BR&gt;두려움이 있을수 없으며 슬품,괴로움,성냄,시기,자존심,욕심도 있을수 없습니다.또한 생사까지도 초월한 생활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이제 공에대하여 약간 이해가 되시는지요.반야심경을 읽다보면 &quot;무&quot;자가 21번 임을 알수 있습니다. 모든것이 &quot;무&quot;입니다. &quot;무&quot;는 없다라고 표현되지만 이 &quot;무&quot;라는 것은 유무의 &quot;무&quot;가아닙니다.&lt;BR&gt;공의 &quot;무&quot;이며 중도의 &quot;무&quot;인것입니다.우리는 이것을 잘이해해야 됩니다.이 &quot;무&quot;자를 타파하기&lt;BR&gt;위하여 열심히 기도하고 수행하며 참선공부를 하는 것입니다.&lt;BR&gt;공의&quot;무&quot;, 깨닭음의 &quot;무&quot;를 표현하다보니 적당한 말귀가 없어서 &quot;무&quot;라고 표현한것 뿐이지요.&lt;BR&gt;없다,공이다라는 꼬임에 빠져서 허무주의로 세상을 살아가고 무기공에 빠지고 무질서하게 살고 될때로 되라는 식으로 살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은 아닌 것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amp;nbsp;우리들의 실상을 똑바로 보고 알고 느껴서 올바르고 욕심없이 이웃과 더불어 보시하면서 지혜롭게 살라는 가르침입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다섯째 모든 부처님들이나 보살님들께서 최상의 깨닭음을 성취할때 바로 이 경을 근간으로 하여 수행하셨고 의지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만큼 이 반야심경이야 말로 말로서는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대단히 귀중하고 값있고 생명처럼 중요한 경전입니다.그래서 관세음보살님께서는 이경은 가장 신비로운 주문이며&amp;nbsp; 가장 훌륭한 주문이며 이세상 어느것과도 견줄 수없는 최상의 주문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이상으로 반야심경에 내포된 내용과 비밀의 말씀을 간단하게 설명드렸습니다.&lt;BR&gt;반야심경의 참뚯을 이해하시고 반야심경을 많이 읽고 외워서 깨닭음을 이루시고 성불하시길 기원합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아&amp;nbsp;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아&amp;nbsp;&amp;nbsp;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아&amp;nbsp;&amp;nbsp;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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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14:04: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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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금 삶에 만족을 못느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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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popupImg('at_img0',620,4830)&quot;&gt;&lt;img src=http://kr.image.fun.yahoo.com/yhi/nbbs/fun2007/06/13/fun_1201_582227_1 width=560 border=1 id=at_img0&gt;&lt;/a&gt;&lt;/br&gt;&lt;br&gt;&lt;br&gt;&lt;/center&gt;&lt;br&gt;지금 삶에 만족을 못느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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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n 2007 14:3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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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닥터지바고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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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07 11:3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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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 팔 때, 가격 올리는 개조 노하우 [조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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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f5/92/achim0033/folder/7/img_7_5743_0?1166362830' border=1&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f5/92/achim0033/folder/7/img_7_5743_1?1166362830' border=1&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f5/92/achim0033/folder/7/img_7_5743_2?1166362830' border=1&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f5/92/achim0033/folder/7/img_7_5743_3?1166362830' border=1&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f5/92/achim0033/folder/7/img_7_5743_4?1166362830' border=1&gt;&lt;/center&gt;&lt;br&gt;&lt;center&gt;&lt;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f5/92/achim0033/folder/7/img_7_5743_5?1166362830' border=1&gt;&lt;/center&gt;&lt;br&gt;집 팔 때, 가격 올리는 개조 노하우 [조인스] &lt;br /&gt; &lt;br /&gt; 재건축 물망에도 올라 있지 않은 낡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인테리어 개조를 고민해 봤을 것이다. 하지만 적게는 수백만원, 많게는 수천만원 이상 들어가는 비용 때문에 ‘낡은 집에 이런 투자를 해도 되나?’ 하고 망설이게 된다. 그러나 개조한 후 돈 더 받고 집을 팔거나, 전세 가격을 올리거나, 남들보다 빨리 집을 판 사람들도 있다. 그들의 얘기를 들어보자. &lt;br /&gt; &lt;br /&gt; &lt;br /&gt; how to 1 &lt;br /&gt; 싱크대 전체 교체 대신 문짝, 상판을 새로 넣어 효과 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조 비용_80만원 &lt;br /&gt; 개조 내용_싱크대 상판과 문짝 교체&lt;br /&gt; ▶이정인씨가 처음 신혼 살림을 차린 곳은 지은 지 15년 정도 된 낡은 아파트였다. 집을 보러 왔을 때부터 가장 마음에 걸리던 곳이 주방이었는데, 먼저 주인이 도배를 하고 바닥재 개조를 했던 상태였지만 주방은 지저분했기 때문. 신혼집인데 지저분한 곳에서 살기는 싫어 아는 인테리어 업자의 조언대로 최소한으로 집을 고쳤다.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부엌. 싱크대를 새것으로 바꾸고 싶었지만 아무리 저렴하게 하려고 해도 200만원 안팎의 예산이 들어 싱크대 상판, 개수대만 교체하고 문짝을 하이그로시로 바꿔 달았다. 총 개조 비용은 80만원. 오래 살 집은 아니라서 가능한 한 저렴하고 튼튼한 재질로 고쳤는데, 처음에는 쓸데없는 데 돈 쓴다고 구박하던 남편도 달라진 주방 모습에 만족하는 눈치. 3년 뒤 신도시 아파트를 분양받아 이사할 때, 낡은 아파트인데다 엘리베이터 없는 5층 꼭대기층이었음에도 두 주일 만에 매매가 성사되었다. &lt;br /&gt; &lt;br /&gt; another tip 이정인씨의 경우처럼 싱크대 문짝만 교체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더 저렴한 방법을 찾는다면 싱크대 문짝을 시트지로 래핑하는 방법이 있다. 대개 20만~30만원 정도면 공사가 완료된다. 주방 싱크 벽면의 타일이 지저분해 교체를 생각한다면 기존 타일 위에 모자이크 타일을 붙이는 것이 일반적. 보통 시공비 포함해서 국산 타일은 평당 4만~8만원 정도다. &lt;br /&gt; &lt;br /&gt; &lt;br /&gt; how to 2 &lt;br /&gt; 비용이 드는 타일 보수 대신 욕실 코팅 선택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조 비용_60만원 &lt;br /&gt; 개조 내용_욕실, 세면기, 욕조 모두 화이트 컬러로 코팅&lt;br /&gt; ▶영등포에 살던 전연주씨는 남양주 아파트를 분양받아 살던 영등포 집을 전세로 돌리고 이사를 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집을 보러 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욕실 문을 열어보고선 고개를 젓고 가 버렸다. 지은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오래된 아파트라 욕실 타일이 군데군데 시커멓게 때가 끼고 타일 틈새에 곰팡이 자국이 앉아 지저분해 보이는 것이 문제. 전세를 놓을 집에 돈 들이기가 싫어 방법을 찾다가 친구의 권유로 욕실 코팅을 했다. 욕실 타일뿐만 아니라 욕조, 세면기, 좌변기 등이 모두 깨끗하게 코팅되고 컬러도 마음대로 고를 수 있어 좋았다. 비용은 총 60만원이 들었는데, 욕실을 코팅한 다음 첫 번째로 집을 보러 온 사람이 OK를 해 바로 전세 세입자를 찾을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another tip 욕실은 사실 돈을 들이자면 끝이 없는 공간이다. 전체 개조를 할 경우 샤워부스나 욕조를 넣는 것을 포함해 150만~300만원 정도가 든다. 지나치게 낡은 욕실이 아니라면 욕실 코팅을 고려하거나 욕조, 변기, 수전, 타일만 보수하고 새로 넣는 선에서 훨씬 깔끔해질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how to 3 &lt;br /&gt; 붙박이장 때문에 월세를 더 받았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개조 비용_99만원(자당 9만원으로 11자) &lt;br /&gt; 개조 내용_안방 붙박이장 공사 &lt;br /&gt; ▶파주에 사는 김범순씨는 결혼을 앞두고 살던 집을 월세로 내놓기로 하고 같은 아파트의 주변 시세를 알아봤다.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35만원이라 생각보다 시세가 낮아 고민하다 일단 공인중개사에 월세 40만원 이상으로 입주자를 찾아달라고 했다. 전화로 상담했을 때는 고개를 갸웃거리던 부동산에서는 막상 집을 보더니 알아봐주겠다고 했다. 결국 시세보다 5만원 정도 높은 월세 40만원의 입주자를 찾아 계약을 완료했는데, 주변 시세보다 더 많이 받은 이유는 안방의 붙박이장과 최근에 교체한 문 손잡이 때문일 거라는 게 김범순씨의 얘기. 비싼 제품은 아니지만 아이보리 컬러로 맞춰 넣은 장 때문에 방도 넓어 보이고 깨끗한 인상을 주었을 거라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another tip 붙박이장만큼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도 없다. 요즘 유행하는 슬라이딩 방식이나 갤러리 문짝 붙박이장을 원한다면 가볍게 100만~200만원 후반까지 올라간다. 하지만 전세를 줄 예정이거나 이사를 할 거라면 김범순씨처럼 저렴하고 깔끔한 것을 짜 넣는 것이 경제적 &lt;br /&gt; &lt;br /&gt; &lt;br /&gt; how to 4 &lt;br /&gt; 나무 질감의 강화 마루로 바꾸고 도배를 새로 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개조 비용_120만원 안팎&lt;br /&gt; 개조 내용_거실 바닥을 강화마루로 시공, 거실 벽 도배&lt;br /&gt; ▶김정은씨가 지난 2003년 바닥재를 바꾸기로 한 것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는 언니의 권유 때문. 오래된 아파트지만 바닥재만 교체해도 새집 같은 분위기가 난다는 주변의 얘기도 자극이 되었다. 거실의 낡은 PVC 장판을 들어내고 강화 마루로 시공했고, 하는 김에 도배도 다시 했다. 원래는 원목 마루를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아이가 있는 집에서 쓰기에는 틀어짐이 많다고 언니가 말려서 포기. 공사 결과 과연 새집같이 만족스러웠다. 도배 포함 총 시공비는 120만원 안팎. 3년 후인 올해 부동산에 집을 내놨는데, 주변 시세보다 1000만원 정도 높게 불렀다. 집은 보름 만에 제시한 가격대로 나갔고, 아무래도 바닥재와 도배 때문에 깔끔한 인상을 주었기 때문인 듯. &lt;br /&gt; &lt;br /&gt; another tip 만약 앞으로 전세를 놓거나 매매할 예정이 있다면, 집이 넓고 깔끔해 보이는 밝은 컬러로 도배를 하고 바닥재는 워시 오크나 메이플같이 무난한 색깔을 고르는 게 집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는 것이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의 조언 &lt;br /&gt; &lt;br /&gt; &lt;br /&gt; how to 5 &lt;br /&gt; 베란다 확장이 어렵다면, 베란다 마루 깔기 공사 &lt;br /&gt;   &lt;br /&gt;  &lt;br /&gt; 개조 비용_50만원&lt;br /&gt; 개조 내용_베란다를 높이고, 강화 마루 시공&lt;br /&gt; ▶빌라 1층에 살던 고민정씨는 베란다에 잡동사니가 쌓여 지저분한 것이 고민이었다. 베란다 확장을 하기로 하고 견적을 내보니 250만~300만원 정도. 베란다 확장을 포기한 것은 비용도 문제였지만 주변 사람들이 아이 있는 집에선 겨울에 추울 수도 있다고 말렸기 때문. 결국 베란다를 거실 높이까지 높이고, 그 위에 거실 바닥과 같은 컬러의 강화 마루를 깔기로 했다. 모두 합해 50만원이 들었는데, 깔고 보니 거실과 베란다가 연결되어 공간이 넓어 보였고, 여름에는 새시를 열고 지내니 공간 확장 효과도 있었다. 1년 뒤 남편의 지방 발령으로 이사하게 되어 집을 내놓았는데, 매매가 쉽지 않은 빌라인데다 1층이라 걱정했던 것이 사실. 그러나 의외로 집은 일주일 만에 나갔다. 집을 보러 온 사람이 마루 깔린 베란다를 보고 맘에 들어했다는 후문. &lt;br /&gt; &lt;br /&gt; another tip 인테리어 개조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꼭 따져 보는 것이 베란다 확장. 전기온돌 패널을 시공하는 바닥 단열 처리, 열 손실을 줄이는 새시 설치, 방수 처리를 함께 해야 하는데 비용은 200만~25&lt;br /&gt; 0만원 선 &lt;br /&gt; &lt;br /&gt; &lt;br /&gt; how to 6 &lt;br /&gt; 낡은 아파트를 전체 개조, 4000만원 더 받고 팔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개조 비용_2000만원 &lt;br /&gt; 개조 내용_싱크대 교체, 주방 확장, 거실 바닥 교체, 샤워부스 설치&lt;br /&gt; ▶송파구 가락동 32평형 K아파트에 살던 전선환씨는 이사를 하기로 결심한 후, 그대로 집을 팔면 제값을 받지 못할 거라고 판단했다. 교통도 편하고 위치도 좋았지만, 아파트 자체가 오래되어 주방 싱크대도 낡은데다 거실 바닥도 엉망이었던 것. 내부 리모델링을 결심한 다음, 좁아서 불편했던 주방을 확장하고 낡은 싱크대를 새것으로 바꾸었다. 여기에 거실 바닥을 원목마루로 깔고, 욕실의 필요없는 욕조를 들어내고 샤워부스를 설치했다. 총 공사 기간은 배관 공사를 포함해서 한 달 정도. 2000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든데다 공사 기간도 길어서 처음에는 괜히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그러나 공사가 끝나고 6개월 뒤 리모델링한 전선환씨의 집은 5억8000만원에 팔렸다. 이때 같은 K아파트의 같은 평형 시세는 5억1000만~2000만원 정도였으니, 리모델링 비용을 제외하고도 4000만원 정도의 이익이 남았던 것. &lt;br /&gt; &lt;br /&gt; another tip 전체 개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재비가 아닌 인건비. 가능한 한 최소한의 시공을 하고, 시공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다. 개별 공사가 더 저렴한 경우도 있지만 오히려 업체에 맡겨 토털 공사하는 것이 인건비를 줄일 수 있으므로 꼼꼼히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네이버 카페 행복이 가득한 집이나 마이클럽의 인테리어 게시판 등 개조에 대한 정보가 다양한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는다.&lt;br /&gt; &lt;br /&gt; &lt;여성중앙 12월호&gt;&lt;br /&gt; &lt;br /&gt; 팟찌기사 더 보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006.12.17 15:30 입력 / 2006.12.17 15:40 수정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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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Dec 2006 16:5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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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동산재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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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돈없이 부동산 사는 100가지 방법 | 지식창고 2006/05/11 21:05  &lt;br /&gt;  &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kyjong33/10004147189 &lt;br /&gt;  &lt;br /&gt;  &lt;br /&gt; 큰돈없이 부동산 사는 100가지 방법] &lt;br /&gt;   &lt;br /&gt; ♣저금리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마땅한 투자 대상을 찾지 못한 시중 자금이 부동산 쪽으로 몰리면서 매매 가격이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 방법은 급속히 변하고 있어 예전 같으면 웬만한 부동산은 사놓기만 해도 값이 올랐지만 요즘은 그런 기대를 할 수 없다. 잘못 투자해 놓으면 값은 내려가고 사려는 사람은 없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도시에서의 주택 투자도 이제는 전문가가 아니면 투자한 금액도 회수 못하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그래서 부동산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과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칙을 세우고 투자를 한다면 적은 돈으로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이 가진 돈이 많지 않아도 부동산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철저한 시장 조사와 사전 준비, 관련 법규나 절차에 대한 숙지 등이 큰돈없이 부동산을 사들이는 방법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제1부 아파트를 노려라&lt;br /&gt; 경매 통해 반값으로 아파트 마련하기&lt;br /&gt; 내 집 마련을 할 때 가장 싼값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은 아마도 법원의 경매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공매 물건을 통해서일 것이다. 운이 좋은 경우는 감정가의 절반에 집을 마련할 수 있기도 하다. 경매는 수요자 측면에서 보면 주택 경기가 침체되었을 때 사는 게 유리하다. 주택 경기가 침체되었을 때는 아무도 사려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침체 국면에는 물건도 다양해서 쉽게 골라 살 수 있는 장점도 있다.&lt;br /&gt; &lt;br /&gt;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경매를 통해 아파트를 사기 위해서는 우선 경매 물건에 대한 입주일, 임차금, 감정 평가액, 최저 경매 가격 등이 구체적으로 안내되어 있는 경매 정보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만일 사고자 하는 아파트가 여러 가구 있을 경우 확인해야 할 게 여러 가지 있다. 물건이 있는 곳에 직접 가서 집 구조, 주변 시가, 임대차 관계와 반환 문제, 등기 이전의 문제점 여부, 재건축시 건축법상 적합성 여부, 소유권과 담보권 등을 확인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검토한 다음 소유하는 데 복잡한 문제가 얽혀 있으면 비록 다른 물건에 비해 싸다 할지라도 손을 떼는 것이 현명하다. 임대차 문제나 권리 관계도 꼼꼼하게 살펴야 하는데 이 같은 문제에 대해 자신이 없을 때는 경매만을 대행해 주는 전문 중개 사무소가 있으므로 이를 이용해서 경매에 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법원 경매는 경매 기일이 되면 오전 10시부터 집달관은 약 1시간에 걸쳐 물건에 대한 자료 열람의 기회를 수요자 측에 제공한다. 이 자료에는 감정원의 감정 가격, 세입자 문제, 채권자 청구 금액 등 각종 정보가 상세히 나타나 있으므로 자신이 자체적으로 조사한 것과 비교하면서 경매에 임할 것인지의 여부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경매는 공매와 달리 대부분 임차 문제, 권리 문제, 명도 문제 등을 매수인 측이 스스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1차 경매 시 감정 가격에서 경매가 시작되면 해당 물건에 대해 서면으로 경매가를 써넣으면 된다. 만일 응찰자가 없으면 유찰이 되는데 1차 가격보다 20% 싼 가격에 2차 경매가 이루어지고 이것도 실패하면 다시 20% 내린 가격으로 경매를 붙이게 된다. 2∼3차 경매는 대부분 각각 1개월 정도 지난 다음 실시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으므로 재차 검토할 시간이 있다. 만일 해당 물건을 경락했을 때는 경락일로부터 3일 만에 판사가 경락 여부를 결정하면 최종 확정된다.&lt;br /&gt; &lt;br /&gt; 경락이 확정되면 경락자는 10일 내에 잔금을 치러야 하고 잔금 납부 후 3일이 지나면 경락자 앞으로 등기가 된다. 그러나 잔금일로부터 2주 내로 잔금을 납부하지 못할 경우 법원에서는 해당 물건에 대해 다시 경매를 실시하게 되므로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때에는 애초 경매 참여시 법원에 냈던 아파트 가격의 10%에 해당하는 돈도 되돌려 받을 수 없다. 따라서 경매에 임할 때는 사전에 주택 매입 자금을 준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경락이 된 물건에 대해서는 최종적으로 경락 결정 정본을 갖고 등기 공무원에게 송부하여 소유권 이전 등기를 촉탁하면 등기가 완료된다. &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경매는 적은 돈으로 단기간 내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데 매력이 있는 반면 경매 물건에 대해 권리 분석이나 상태를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할 경우 위험성도 내포돼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lt;br /&gt; &lt;br /&gt; 미분양 아파트에서 노른자를 찾아라&lt;br /&gt; 미분양 아파트는 입지 여건이 떨어지는 등 저마다의 단점이 있지만 신규 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한 데다 세제 혜택까지 주어진다. 게다가 미분양 아파트는 물량이 다 팔리고 나면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므로 얼마 남지 않은 미분양 물량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주택 업체들이 미분양 아파트 판촉 전략의 일환으로 중도금 후불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시하고 있어 잘만 구입하면 보다 싸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미분양 아파트는 양도소득세 면제 및 취득·등록세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게 장점이다. 새 아파트로 분류되므로 5년 이내에 되팔 때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전용 면적 18∼27.5평이라면 취득·등록세를 25% 덜 낼 수 있다. 특히 처음으로 내 집을 마련하는 실수요자라면 전용 면적 18평 이하의 아파트를 구입할 경우 6%의 저금리로 집 값의 70%까지 대출해 준다. 이 외에도 입주가 임박해 있는 아파트는 건설업체 부실에 따른 위험을 따지지 않아도 되고, 샤시 제공이나 중도금 후납, 할인 등의 특혜를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도 주택 업체들이 내세운 판촉 전략을 잘 활용하면 싸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대부분 주택업체들은 미분양 아파트에 한해 중도금 무이자 융자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과 수도권의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보통 20% 정도 받는 중도금을 5∼10%만 받거나 중도금을 무이자로 융자해 줘 원래 분양가보다 500∼1천만 원 싸게 분양하는 예가 많다.&lt;br /&gt; &lt;br /&gt; 실제 대부분 중도금 전액(일반적으로 분양금의 60%)에 대해 무이자 융자를 알선해 준다. 이러면 대략 분양가에서 평균 5% 정도의 할인 효과를 얻는다. 1억 3천만 원짜리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면 650만 원 정도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입주 때 물게 되는 등록세와 취득세(분양가의 5%) 비용이 생기는 셈이다. 이때 발생하는 은행 대출 이자는 모두 업체가 떠안는다. &lt;br /&gt; &lt;br /&gt; 미분양 아파트를 고를 때는 아파트가 미분양되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만큼 반드시 현장을 찾아 입지 여건, 시세 등을 확인한 다음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선 미분양 아파트의 단지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지하철·버스 노선 등 대중교통망은 잘 갖춰져 있는지, 주변에 편의시설이 얼마나 들어섰는지 등을 살펴야 한다. 한 가지 주목할 것은 요즘 분양 경쟁이 치열했다 할지라도 계약 미달인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점이다. 이 경우는 계약 체결 의사가 있으면 누구든지 살 수 있으므로 이것을 노려 구입한다면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따라서 이런 기회를 얻으려면 분양 아파트 정보와 입지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2부 단독주택을 사들여라&lt;br /&gt; 헌집 골라 새 단장하는 요령&lt;br /&gt; 오래된 단독 주택이라고 해서 무조건 꺼릴 필요는 없다. 싼 집을 취득해 '부분 리노베이션'을 한다면 새집 못지 않게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단독 주택의 부분 리노베이션은 큰돈 들이지 않고 기존 주택을 재활용하는 것이어서 폭넓게 확산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마당 활용 - 마당을 정원으로 꾸미는 것도 좋다. 마당에 평상을 놓거나 작은 정자를 설치하고 조경을 하면 훌륭한 가족 공원이 된다. 주차 공간이 따로 없는 경우에는 대문을 자동 개폐 시스템으로 바꾸고 마당 한쪽을 주차장으로 써도 된다.&lt;br /&gt; &lt;br /&gt; ·단열 보강 - 단독주택 외벽을 스티로폼 등의 단열재로 감싸고 드라이비트나 인조석으로 마감해 보자. 단열 효과를 높이고 주택 외관도 보기 좋게 꾸미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lt;br /&gt; &lt;br /&gt; ·버려진 공간 활용 - 보일러설이나 창고, 지하실 등은 단독주택에서 버려진 공간이다. 이 공간은 습기 누수는 물론 난방이나 조명, 환기 등의 문제를 안고 있지만 외부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하실이나 보일러실, 창고 등을 서재, 공부방, 음악 연습실 등으로 꾸미는 사례가 많다.&lt;br /&gt; &lt;br /&gt; ·기타 - 벽채를 헐고 아파트처럼 붙박이장을 만들기도 한다. 깔끔한 느낌을 주고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주방, 화장실, 욕실 등 손이 많이 가는 부분들은 최근 선보이고 있는 조립식 화장실이나 일체형 주방으로 바꾼다. 실거주자라면 단독주택을 경매로 구입한 후 부분 리노베이션을 통해 고치는 방안을 고려할 만하다. 주방을 고급 마감재로 처리하거나 뒤쪽에 발코니를 둔다면 새 아파트에 못지않은 주거환경이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3부 토지를 확보하라&lt;br /&gt; 자투리땅에서 고수익을 캐라&lt;br /&gt; 금리 하락과 소형 아파트 전세 품귀에 따라 자투리땅을 사들여 다세대, 다가구 등을 지어 임대 사업을 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자투리땅은 상대적으로 활용가치가 낮은 15평 미만의 나대지를 칭한다. 이들 자투리땅은 건축법이 개정되기 전까지만 해도 쓸모없는 땅에 불과했다. 건축법상 대지가 일정 규모 이상은 되어야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이 같은 '대지 면적 최소한도' 규정이 폐지되면서 소규모 자투리땅에도 건물 신축이 가능해졌다. 건설교통부가 도심 지역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자투리땅에 20가구 미만의 공동주택(연립, 다세대 주택)을 지을 땐 국민주택기금에서 저리의 건설 자금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도심 내 택지 고갈로 인해 자투리땅의 희소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어 시세 차익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는 등 투자대상으로 그 가치가 높다. 그리고 10평 규모의 소규모 자투리땅도 건축법 개정 등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심지어 도로에 접하지 않은 땅도 진입로 확보 등을 통해 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lt;br /&gt; &lt;br /&gt; 자투리땅을 활용하는 데는 무엇보다 좋은 아이템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위치가 좋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방법은 내 땅과 비슷한 조건의 공터를 성공적으로 개발한 사례를 찾아보는 것이다. 상업지, 역세권의 자투리땅은 소규모 오피스텔, 간이 휴게음식점, 휴게텔, 카센터, 원룸텔 등이 개발 아이템으로 꼽힌다. 주거지, 주택가 일대는 원룸, 다세대 주택뿐 아니라 커피숍,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공업 지역 내 소규모 땅도 활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광고탑, 무인점포(은행) 등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를 만나서 자문을 구해보는 방법도 있다. 대지나 건물 관련 개발 사업은 관할 기관의 사전 지도나 자문을 구할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 자투리땅을 고를 때는 먼저 토지의 지형 및 경사도, 일조권, 통풍성, 지반 상태 등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 땅의 용도도 확인해 보는 게 좋다. 상업지역은 땅값이 비싼 반면 아파트, 연립주택 등의 건설이 어려워 사실상 활용가치가 떨어진다. 때문에 다양한 용도의 건물 신축이 가능한 일반 주거지나 준주거 지역내의 자투리땅을 선택하는 게 유리하다. 대지 모양은 장방형이 좋고, 대지 폭도 최소 6m가 넘는 땅을 선택하는 것이 낭패를 보지 않는 길이다. 북쪽으로 도로를 끼고 있는 대지는 일조권 영향을 적게 받아 고층으로 건물을 올릴 수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 법원 판례를 보면 수익이 보인다&lt;br /&gt; 토지 경매는 법원의 판례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짭짤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경매 토지 가운데 '법정 지상권 여지 있음'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물건이 있다. 이는 경매 대상이 아닌 건물이 있을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물건을 낙찰할 경우 지상권이 설정되어 있는 건물 때문에 애를 먹게 된다. 경매 시장에서는 이를 '기피 물건'이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부동산 토지 경매로 수익을 올리려면 이처럼 남들이 꺼리는 법정 지상권이 있는 물건에 과감히 응찰해 볼 만하다. 얼마 전 한 씨가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65평 짜리 땅을 발견했다. 감정가가 2억 3천만 원이었으나 여섯 차례 유찰되어 최저 입찰가가 6천만 원까지 떨어졌다. 법원 기록을 보니 이 땅에는 경매에 포함되지 않은 지상 3층 건물이 들어서 있었다. 건물의 소유권은 채권자인 A 사로 넘어간 상태였다. 복잡한 권리 관계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응찰을 꺼렸지만 한 씨는 확신을 갖고 이 물건을 선택했다. 낙찰가는 6천 700만 원. 소유권을 넘겨받은 한 씨는 법원에 토지 사용료 청구 소송을 냈다. 은행에서 여신 업무를 맡고 있는 그는 '법정 지상권자는 토지 소유자에게 사용료를 내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알고 있었다. 결국 법원은 연간 토지 사용료를 1천 20만 원(월 85만 원)으로 결정했다. 한 씨는 낙찰가 및 소유권 이전 비용, 경매 컨설팅 업체 수수료를 합쳐 7천 300만 원을 투자해 연 14%의 수입을 보장받은 것이다. 한 씨가 법정 지상권이 있는 물건을 낙찰받은 것은 바로 고정적인 토지 사용료 수입 때문이었다.&lt;br /&gt; &lt;br /&gt; 주변에서는 경기 침체로 지상권자인 A 사가 도산해 토지 사용료를 받지 못할 것에 대해 걱정한다. 하지만 지상권자의 사정이 나빠져 토지 사용료를 2년 이상 연체하면 법정 지상권을 없앨 수 있다(대법원 판례). 토지 사용료 연체를 이유로 건물을 경매 신청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지상권자가 건실한 회사라면 안정적인 수입을, 부실한 회사라면 법정 지상권 말소와 함께 경매로 낙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법정 지상권은 여러 경우가 있고, 토지 사용료에 대한 수익 분석도 해야 하므로 응찰 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4부 상가를 구입하라&lt;br /&gt; 상가 투자시 지켜야 할 원칙&lt;br /&gt; 1. 허름해질 징후가 있는 상가는 절대 사지 마라.&lt;br /&gt; 지금 당장은 오가는 사람도 많고 장사가 잘 될지라도 주변에 머지 않아 다른 상가가 들어설 가능성이 있다면 피하는 게 상책. 주변에 다른 공터가 있다든지 주변 땅이 특정 재력가의 것이라면 일단 상가가 슬럼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의심하라. 주변에 백화점을 비롯한 대형상가가 들어설 것이라는 정보에 촉각을 곤두세워라.&lt;br /&gt; &lt;br /&gt; 2. 임대료 수입이 일정치 않게 상가를 운용할 업주에게는 임대해 주지 마라 -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이 들락거리는 유흥 주점이나 음식점의 경우 임대료를 정기적으로 받기가 쉽지 않다. 경기를 많이 타는 업종은 위험하다는 것이다. 반대로 약국이나 고급 빵집, 치과, 서점 등은 주변 상가를 화려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임대료를 안정적으로 납부하는 업종이다. 특히 상가 입주자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사람의 신뢰도, 재정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알아보는 것은 만약의 위협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lt;br /&gt; &lt;br /&gt; 3. 전철역이나 큰 도로에서 먼 상가는 가급적이면 선택하지 마라. 주요 대도시 교통 체증이 심화되면서 전철 이용객이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전철역을 중심으로 상가 시세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큰 도로에서 거리가 있는 아파트나 상가의 시세는 시간이 지나도 오를 가능성이 낮은 상황이다.&lt;br /&gt; &lt;br /&gt; 등기 상가 분양으로 법적 소유권을 확보하라&lt;br /&gt; '등기 분양이냐, 임대 분양이냐.' 요즈음 상가 분양의 유형이 다양해졌다. 등기와 임대, 재임대 등 다양한 분양 방식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등기 분양은 토지·건물 분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방식이다. 이에 반해 임대 분양은 점포 사용권을 빌려주는 것을 말하며, 재임대 분양은 임차권을 전대하는 방법이다. 이중 등기 분양 방식은 투자 매력이 충분하므로 상가에 투자를 생각한다면 노려볼 만하다. 상가의 건물·토지 분에 대해 등기를 해주는 등기 분양은 상가 전체의 운영 주체가 불분명해 상가 활성화가 다소 지연되는 경향이 있지만 권리 확보가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임대 보증금을 주고 일정 기간 임대해 영업을 하는 임대 분양은 사업이 정상적으로 완료돼 소유권 이전 등기와 취득·입주가 이루어졌을 때 상가에 대한 소유와 임대 권리를 갖게 된다. 정상적인 사업 완료 이후에도 상가에 대한 실제적인 제반 권리는 건물주가 갖고 있고, 임대차 계약이 이루어진 계약 기간만 임대 분양 권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장사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권리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중도에 시행자가 부도를 낼 경우 임차권이 회수 불능의 후순위 채권이 될 위험이 있어 사업 부지와 건축물에 대한 권리 관계를 사전에 상세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분당 테마폴리스다. 테마폴리스의 경우 대부분 20년 장기 임대 분양 방식으로 분양됐는데 시행사인 한국부동산 신탁의 부도로 상인들의 권리 확보가 여의치 않게 됐다. &lt;br /&gt; &lt;br /&gt; 물론 임대 분양은 사업 시행자의 재무 구조가 건전하고 마케팅 능력이 있을 때 등기 분양에 비해 분양가가 매우 저렴하고 재임대 수입 등의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동대문의 밀리오레와 두산타워, 프레야 등은 임대 분양 이후 상가 활성화가 이뤄져 투자자들이 재산세와 취득·등록세를 물지 않으면서도 상당한 투자 효과를 거두고 있는 축에 속한다. 이처럼 등기 분양은 건물과 토지에 대해 등기를 해주기 때문에 권리 확보 면에서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만일 등기 분양 상가에 투자한다면 테마 상가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테마 상가는 대표적인 수익성 부동산으로 일반 아파트 단지 내 상가와 달리 도심에 대형 건물을 지어놓고 층별 또는 구역별로 아이템을 설정해 매장을 꾸미는 대형 상가를 의미한다. 이 상가들은 상가나 토지 소유권을 계약자에게 넘겨주는 장식을 취하고 있다. 상가가 완공되면 등기를 한 계약자(구분 소유자)끼리 운영 위원회를 만들어 관리를 할 수 있다. 최소한 건물에 대한 법적 소유권이 있는 만큼 임대 분양보다는 안전하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경우에도 완공 전에 상가가 경매로 넘어가게 되면 투자금을 전액 회수하는 게 힘들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건물 선순위자가 근저당을 잡고 있으면 등기 분양자라고 해도 순위에서 밀리기 때문이다. 이 같은 경우를 당하면 투자금을 모두 회수할 가능성이 희박해진다. 이 같은 점들만 주의한다면 생각 이상의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5부 리모델링을 실시하라&lt;br /&gt; 숨은 공간 활용하면 10평은 넓어진다&lt;br /&gt; 리모델링을 하면 집안 내부의 죽어 있는 공간을 살리거나 생활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다. 붙박이장 설치와 수납 공간 활용이 공간을 넓게 쓰기 위한 키포인트다. 붙박이장 설치의 경우 최소한 30평형대에서 이뤄지는 게 일반적이다. 30평형대 아파트 가운데는 화장실이 2개인 곳도 있다. 그렇지만 침실과 연결된 부부 욕실에서 욕조는 사용하지 않고 주로 세면기와 양변기만 사용한다. 그러므로 욕조를 떼내고 욕조와 세면기 사이에 샤워 커튼을 설치하면 죽어있는 공간인 욕조를 미니 드레스 룸으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구입한 지 오래된 장롱은 자칫 애물단지 취급을 받기 쉽지만 낡은 장롱을 붙박이장으로 만들면 장롱을 새로 구입하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들고 공간도 넓게 쓸 수 있다. &lt;br /&gt; &lt;br /&gt; 수납 공간 활용은 발코니 옆면에 있는 창고를 이용하면 된다. 발코니 창고를 수납 공간으로 활용하려면 우선 잡동사니 물건을 꺼낸 후 도배를 하고 옷걸이 봉을 설치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그리고 주방의 경우에는 좁은 주방에 놓여 있는 식탁 다리를 없애고 식탁 아래에 수납장을 짜 넣을 수 있다. 식탁 다리는 대개 분리할 수 있는데 수납장 높이는 식탁 다리 높이 만큼 하고 폭은 가급적 좁은 게 좋다. 폭이 넓으면 식탁을 이용할 때 다리 뻗기가 불편하기 때문이다. 어린이 방에 침대가 있는 집이라면 침대 아랫부분에 수납장을 짜넣을 수 있으며, 수납장 밑에 바퀴를 달아주면 어린이들도 쉽게 넣고 뺄 수 있다. 침대가 없을 때는 어린이 방 한쪽 벽면에 큰 상자 형태로 수납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수납함을 위에서 열도록 하면 평상시에는 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가구를 놓을 수 없는 벽면이나 가구 위의 공간, 현관문 위, 창문 위, 방문 위 등은 자투리 공간들이다. 따라서 선반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게다가 선반은 대개 수납용이지만 장식 효과도 만만치 않다. 때문에 선반의 재질은 가급적 통일하는 게 보기에 좋다.&lt;br /&gt; &lt;br /&gt; 상가 리모델링은 테마 빌딩과 원룸을 주목하라&lt;br /&gt; 실제 리모델링 유형 가운데 테마 빌딩 개발과 원룸, 고시원으로 개조하는 방식을 유망한 아이템으로 꼽을 수 있다. 우선 상가 리모델링으로 눈독을 들일 만한 것은 테마 빌딩이다. 스포츠 센터, 종합병원, 각종 클리닉 센터 등 한 건물에 전문 분야의 서비스 시설을 유치한 테마 빌딩은 전문 업종이 한 곳에 모여 차별화한 만큼 서비스 수요가 많고 월세도 상대적으로 높다. 따라서 상권 기반은 좋지만 건물이 낡은 경우에 시도해 볼 만하다. 특히 테마에 맞게 건물 외관과 내부를 고급·전문화하는 것이 관건이다. &lt;br /&gt; &lt;br /&gt; 원룸이나 고시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원룸이나 고시원의 리모델링은 지하철 역세권을 중심으로 많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역이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함에 따라 독신 직장인이나 맞벌이 신혼 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런가 하면 비디오방과 노래방의 업그레이드도 뜨겁다. 공급 과잉과 신규 수요 감소로 급격하게 퇴조하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이들 '방' 시리즈의 아이디어는 무한한 사업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대개 주택, 유흥, 학원가라는 핵심 트라이앵글 안에 위치해 있는 상권이다. 간단한 리모델링이나 아이디어의 차용을 통한 업그레이드로 새로운 문화 공간에 목말라 하는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다. 방 업그레이드의 핵심 키워드는 멀티, 테마, 기술 차용 등으로 대표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테마 빌딩이나 원룸, 고시원 등은 가급적 근린 상가를 매입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근린 상가는 대부분 상업 지역에 있어 땅값이 만만치 않은 것이 단점이다. 노후 건물은 주로 땅값을 기준으로 건물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최대한 땅값을 낮춰 매입하는 것이 필수적이다.&lt;br /&gt; &lt;br /&gt; 경매를 통해 상가 건물을 낙찰받을 경우 싼값에 살 수 있지만 명도 과정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이를 감안해 3∼6개월 정도 여유 있게 투자 기간을 잡아야 한다. 이밖에 공사 발주시 견적서를 여러 업체에서 받아 비교 분석해 본 다음 시공사를 결정하는 꼼꼼함도 필요하다.&lt;br /&gt; &lt;br /&gt; 제6부 부동산 시장의 투자 원칙&lt;br /&gt; 오피스텔로 돈 버는 법&lt;br /&gt; 시대를 초월하여 항상 인기를 끄는 것은 가격도 인기만큼이나 높아지는 것이 진리이다. 오피스텔 가운데 주거용 오피스텔이 바로 그렇다. 따라서 임대 사업용으로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돈이 될 수밖에 없다. 어차피 주거용 오피스텔을 분양받거나 매입하려는 사람은 임대놓기 좋은 평수를 사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을 중심으로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평형은 12∼15평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lt;br /&gt; &lt;br /&gt; 상점과 마찬가지로 오피스텔 역시 입지가 생명이다. 하지만 오피스텔은 상점만큼이나 입지 보는 것이 힘들다. 특히 부동산 중 신종 부동산인 만큼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입지는 어떤 곳이어야 할까. &lt;br /&gt; &lt;br /&gt; 첫째, 역세권에 위치한 곳이어야 한다. 역세권은 도보로 5분 이내가 가장 좋다. 역세권도 버스 역세권이 아니라 지하철 역세권이어야 하며, 지하철도 가장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2호선 같은 곳이면 가장 좋다. 둘째, 임대 수요가 많은 곳이 유리하다. 임대를 얻으려는 특정인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연령별로 보면 20∼30대가 몰려 일하는 곳이 자연스럽게 오피스텔 타깃이 될 수밖에 없다. 이들은 주로 직장인, 전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 대학생 등이다.&lt;br /&gt; &lt;br /&gt; 셋째, 도심지나 부도심지가 명당이다. 이곳은 오피스텔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이곳을 중심으로 명당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현재 오피스텔이 성업 중인 지역을 보면 신촌, 마포, 강남권, 인천 국제공항 지역 등이다.&lt;br /&gt; &lt;br /&gt; 오피스텔 구입은 직접 자신이 분양을 받는 것 이외에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 것은 금물이다. 그것은 하나의 거품이기 때문이다. 프리미엄을 주면서까지 사는 것은 무리이다. &lt;br /&gt; 우리 나라 사람들은 로열 층에 대한 강한 매력을 갖고 있다. 그렇다 보니 분양업체에서 분양할 때 층별로 분양 가격을 차등 적용하고 있으나 오피스텔의 특성상 임대용일 경우 별 의미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층별로 임대 가격이 형성되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7부 성공하는 투자자와 실패하는 투자자&lt;br /&gt; 성공하는 투자자는 전·월세에 살지 않는다&lt;br /&gt; 2001년 9월 초 일간지 기사 중 강남 지역 월세 비율이 80%를 차지한다는 내용이 실렸다. 강남에 있는 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저금리 시대에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은 자본주의 시장 원리로 보아 당연한 흐름이다. 고금리 시대에서 저금리 시대로 바뀌면서 성공하는 투자자는 전세를 월세로 바꾸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것은 월세로 놓을 경우 월 1∼1.5부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데 비하여 은행 금리는 1억 원을 저축해도 월 30만 원도 보장을 못 받게 되어 있으니 그렇다. 그렇지만 실패하는 투자자는 은행 저축에 매달린다. 성공하는 투자자가 임대용 주택을 사서 월 1∼1.5부로 놓고 힘들지 않게 살아가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lt;br /&gt; &lt;br /&gt; 실패하는 투자자는 최근 몇 년 동안 전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을 때 왜 집 값이 치솟는지도 모르고 전세 가격이 싼 곳으로 이사를 하면서 안도의 한숨만 내쉰다. 이들은 월급을 받아 저축하여 집을 장만하려는 1950∼60년대의 재테크 상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성공하는 투자자는 결혼하기 전에 모아둔 돈과 부모님이 보태준 자금으로 전세를 얻으러 다니지 않고 내 집을 마련하러 다닌다. 이들은 전세를 얻어 살다가 저축해서 집을 사라는 주변의 충고를 듣지 않고 전세 얻을 돈으로 집을 산다. 계약금을 걸고 나머지는 중도금 일부로 충당하고, 잔금과 중도금 나머지 모두를 계약한 집을 담보로 대출받아 충당한다.&lt;br /&gt; &lt;br /&gt; 성공하는 투자자는 주택도 아무거나 사지는 않는다. 요즘 수요층이 많은 중소형 아파트를 잡는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아파트를 전세 자금으로 구입해 당장에 입주하는데 실패하는 투자자는 잘해야 10년 후에야 이런 주택을 마련할 수 있을지 모른다. 내 집 마련을 위해서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갖고 내 집 마련을 하는 성공하는 투자자와 저축을 통해 내 집을 마련하겠다며 전셋집에서 출발하는 실패하는 투자자가 있다. 자신은 이 가운데 어느 쪽에 속하는가 생각해 보자.&lt;br /&gt; &lt;br /&gt; 성공하는 투자자와 실패하는 투자자의 투자법 비교&lt;br /&gt; 실패하는 투자자가 내 집, 내 땅을 마련하는 방법은 성공하는 투자자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부동산을 사려 할 때 먼저 부동산 잡지와 책을 탐독하고 부동산 전문 공인중개사를 찾는다. 언제 구입하는 것이 좋은지, 어느 지역에서 사야 좋은지, 그리고 구입할 부동산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이다. 현장 중개사무소를 찾을 때는 공인중개사, 그 중에서도 그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를 찾아 시세 분석에 들어간다. 그리고 앞으로 시세 차익을 챙길 수 있는 부동산인지 분석한다. 분석을 할 때는 객관성을 위해 방대한 자료를 확보한 다음 제1안, 제2안으로 분류한다.&lt;br /&gt; 모두 투자 적격으로 결론이 나면 다시 제1안을 중심으로 공부상의 분석에 착수한다. 공부상의 분석은 반드시 토지 등기부, 토지 이용 계획 확인원, 지적도, 임야도, 건물이 있을 경우는 건물 등기부로 나눠 실시한다. 분석을 할 때 압류나 가압류, 가등기, 지나친 대출 금액, 땅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다른 경우, 군사 보호 지역, 상수원 보호 구역, 그린벨트 구역, 보존 임지 여부를 살펴보는 것도 당연하다. 지역과 땅 모양새, 그리고 지형 등이 용도와 맞지 않을 때에는 아무리 주변에서 좋다고 권하더라도 절대 사지 않는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빠른 속도로 부동산 시장 조사를 끝내고 판단과 결단을 내리는 데 신속히 행동한다. 시간과 결단이 돈을 만드는 중요 요소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반면에 실패하는 투자자는 부동산을 살 때 부동산 붐이 일어 신문과 방송에서 연일 보도할 때까지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기웃거리지도 않는다. 판단과 결단이 부족한 셈이다. 전세에 살고 있는 실패하는 투자자는 생활 정보지를 밖에서 구해 한 부 들고 집으로 들어와 부동산 매물을 샅샅이 살핀다. 복비라도 절약하겠다는 마음에서다. 그리고는 일주일 동안 매일 검토한 후 싼 집이 눈에 들어오면 바로 전화를 한다. &quot;여보세요. 신문 보고 전화하는 건데요. 몇 층 건물이고 방은 몇 개나 되나요?&quot; &quot;네. 3층 건물이고 방은 2개씩이에요.&quot;&lt;br /&gt; &lt;br /&gt; 이렇게 통화를 한 후에 실패하는 투자자는 18년 된 빌라에다가 버스편도 위치도 안 좋은데 단지 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집주인과 계약하기로 약속한다. 생활정보지는 이제 막 나온 것이기 때문에 등기부 등본도 떼보지 못하고 허둥지둥 계약금 마련에 열중한다. 집주인 얘기로는 아까도 집 보러 두 사람이 다녀갔는데 내일 먼저 오는 사람과 계약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실패하는 투자자는 마음이 급하다. 서둘러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은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집값 3억 원의 10%인 3천만 원을 지불했다. 중도금과 잔금일은 통상적으로 40일인데도 30일로 앞당겨 잡았다. 그리고는 중도금을 지불할 때까지도 등기부 등본을 떼보지 않다가 부랴부랴 등기부 등본을 떼어 보는 순간 며칠 전에 주인이 바뀐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깜짝 놀란다. 그 집으로 달려가 보지만 그 전 주인은 이민을 갔고 새 주인이 이사와 집 단장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말았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성공하는 투자자는 집을 살 때도 반드시 공인중개사무소를 이용하고 물건의 소재지를 확인하고 나면 현지에 가기 전에 물권 분석에 들어간다. 물권 분석시에는 등기부 등본, 건축물 관리 대장 등을 보고 문제점이 있는지 확인한다. 문제점이 없으면 현지를 직접 답사하여 방 하나하나를 살펴보고 온·냉방, 상하수도, 교통, 교육환경, 편의시설, 혐오시설 유무 등도 검토, 분석한다. 또한 성공하는 투자자는 신문 광고를 보고 집을 살 경우가 생겼을 때 결코 토요일에 나오는 광고를 보고는 아무리 싸더라도 계약하지 않는다. 가등기, 가압류, 압류 등이 있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투자자와 실패하는 투자자의 부동산 마련 방법은 이렇게 여러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lt;br /&gt;  &lt;br /&gt; &lt;br /&gt;  메일 | 인쇄 ▲  &lt;br /&gt; &lt;br /&gt; ?a=11618898&amp;c=1133359&amp;o=MDow&amp;r=0&amp;s=097/000/2004_prometheus_0097.css&amp;t=0&amp;v=comment&amp;sls=Y 답글 (0)  관련글 (0)  http://blog.empas.com/solim122/11618898 복사  &lt;br /&gt;  &lt;br /&gt; 큰돈없이 부동산 사는 100가지 방법','title');&quot;&gt; &lt;br /&gt;  &lt;br /&gt;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전국 아파트값 8.31대책 이전 수준 넘어섰다   조회 (333) &lt;br /&gt;  &lt;br /&gt; 금융재테크 | 2005/12/04 (일) 11:50  공감 (0)   스크랩 (1)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전국 평당가 630만원에서 631만원&lt;br /&gt; - 서울 평당가 1208만원에서 1211만원&lt;br /&gt; &lt;br /&gt; 8·31 부동산종합대책의 이후 2달간 하락세를 보였던 전국의 아파트 평균시세가 10월 2째 주부터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8.31대책 이전 가격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 &lt;br /&gt; 종합부동산회사㈜부동산써브의 조사에 따르면 12월 1일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시세는 평당 631만원으로 지난 8월31일 당시 630만원 보다 1만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역별로는 서울이 평당 1211만원으로 8월말에 비해 평균 3만원 올랐으며 신도시는 평당 991만원으로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경기도(620만원-&gt;618만원)와 인천(681만원-&gt; 680만원)은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5대광역시는 422만원에서 425만원으로 3만원 상승했다. &lt;br /&gt; &lt;br /&gt; 이 같은 현상은 8.31대책 이후 재건축을 제외한 일반 아파트와 강북권 아파트 가격은 하락하지 않은 데 반해 하락세를 주도한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10월 중순이후 주부터 다시 오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강남권 강남, 송파, 서초 3개구의 재건축단지의 평당 매매가는 8월 말 평당 2963만원에서 10월 2째 주 평당 2805만원까지 떨어졌으나 8주연속 상승 12월 1일 기준으로 평당 2943만원을 기록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서울의 경우 강북권이 737만원에서 742만원, 강서권은 1002만원에서 1008만원, 도심권 1124만원에서 1132만원으로 상승했으며 강남권은 2223만원에서 2217만원으로 하락했다.&lt;br /&gt; &lt;br /&gt; 강남권에서는 서초구가 2101만원으로 8월 31일 보다 16만원 상승했으며 강남구(2550만원-&gt;2520만원)와 송파구(1926만원-&gt;1923만원)도 8월 31일 수준에 근접한 수준으로 회복됐다.&lt;br /&gt; &lt;br /&gt; 비강남권에서는 대부분의 구가 상승세를 보였다. 동작구(1030만원-&gt;1050만원), 양천구(1351만원-&gt;1364만원), 용산구(1575만원-&gt;1587만원), 영등포구(1091만원-&gt;1100만원)등이 올랐다.&lt;br /&gt; &lt;br /&gt; 경기권에서는 군포시(873만원-&gt;896만원), 용인시(848만원-&gt;851만원), 성남시(784만원-&gt;790만원), 남양주시(493만원-&gt;499만원)등이 오른 반면 과천시(2524만원-&gt;2430만원), 광명시(916만원-&gt;887만원) 등은 떨어졌다.&lt;br /&gt; &lt;br /&gt; 신도시는 일산(811만원-&gt;820만원)과 평촌(906만원-&gt;917만원)로 크게 올랐으며 분당(1443만원-&gt;1439만원), 산본(649 만원 -&gt;646만원), 중동(700만원-&gt;693만원)은 99%선을 회복했다. &lt;br /&gt; &lt;br /&gt; 5대광역시에서는 대구(445만원-&gt;452만원), 울산(335만원-&gt;347만원)등이 상승했다. &lt;br /&gt; &lt;br /&gt; 8.31대책 이전 수준으로 부동산 가격이 회복한 것은 &quot;8.31대책 국회 법안상정화가 지연되면서 그동안의 급매물이 소진되었고 강남권등의 부동산 1가구 2주택이상 보유자들이 매도를 미루고 있는데다, 내년 이후 유사상승 및 인건비 상승과 각종 건축관련 법규의 강화로 분양가 상승이 예상되는 등 집값 상승기대가 강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quot;고 부동산써브 정재한 부장은 밝혔다.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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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Oct 2006 15:29: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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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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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42/75/health_blog/folder/8/img_8_1117_1?1131006065.png&quot; border=0&gt;&lt;BR&gt;&lt;BR&gt;손의 손바닥은 몸의 전면 복부이고 손등은 후 면 배부에 해당된다. &lt;BR&gt;중지는 몸의 중심이 되는 머리이며 금지와 약지는 팔, &lt;BR&gt;엄지와 소지는 다리에 해당되며 한 손이 몸 하나가 된다. &lt;BR&gt;인체가 우측에 병이 있으면 왼쪽손에 자극을 주고, &lt;BR&gt;좌측에 생긴 인체의 병은 오른손을자극을 준다. &lt;BR&gt;인체의 중심 부위의 질병은 왼손 오른손의 중지를 동시에 사용한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42/75/health_blog/folder/8/img_8_1117_0?1131006065.png&quot; border=0&gt;&lt;BR&gt;&lt;BR&gt;인체의 내장에 질병이 발생되면 유기적인 반사계를 따라 &lt;BR&gt;체 표면에 나타나고 손에서도 똑같은 부위에 강한 압통점이 나타난다. &lt;BR&gt;이 반응이 나타나는 곳을 상응점 또는 과민 압통점이라고 하며 몸의 병체에 자극을 &lt;BR&gt;주는 것보다 손의 반응점에 약한 자극을 주는 것이 안전하며 효과가 빠르고 병체의 &lt;BR&gt;통증이 해소된다. 가벼운 병은 즉효가 나타나지만 만성질환은 장기간 자극을 주는 것이 &lt;BR&gt;중요하다. &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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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Nov 2005 09:4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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