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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庠云 .日,月의 영기가 만인에게 널리 비추리라..◀]]></title>
<description><![CDATA[khj3607의 블로그 입니다.작은것에 만족하고 싶습니다.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 있습니다.오늘 하루가 힘들다 한들 내일도 힘들겠습니까.서로가 만남이 있기에 우정도 사랑도 있습니다.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자고나면 어느덧 일년이 간것 같습니다.인간의 삶이이란 무엇이란 말입니까?.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 정답게 이야기하며 걸을수있는 연인이 있다면 그것도 인생이라 말하고 싶습니다.죽음의 동반자는 없어도 삶의 동반자는 있지 않을까요.생의 아름다움은 마음에 있습니다.육신의 고통은 너와 나의 고통입니다.주위를 둘러보세요.많은 분들이 있습니다.많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다들 외로워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감히 말하지 못 할 뿐입니다.하루의 인생도 죽음 직전의 인생도 소중하다 느끼며 살아 봅시다...........................................................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khj36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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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庠云 .日,月의 영기가 만인에게 널리 비추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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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hj3607의 블로그 입니다.작은것에 만족하고 싶습니다.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 있습니다.오늘 하루가 힘들다 한들 내일도 힘들겠습니까.서로가 만남이 있기에 우정도 사랑도 있습니다.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자고나면 어느덧 일년이 간것 같습니다.인간의 삶이이란 무엇이란 말입니까?.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 정답게 이야기하며 걸을수있는 연인이 있다면 그것도 인생이라 말하고 싶습니다.죽음의 동반자는 없어도 삶의 동반자는 있지 않을까요.생의 아름다움은 마음에 있습니다.육신의 고통은 너와 나의 고통입니다.주위를 둘러보세요.많은 분들이 있습니다.많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다들 외로워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감히 말하지 못 할 뿐입니다.하루의 인생도 죽음 직전의 인생도 소중하다 느끼며 살아 봅시다...........................................................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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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탈리아 총리의 저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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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quot;center&quot;&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 color=&quot;#3366ff&quot;&gt;실비오 베를루스코니&lt;/font&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Silvio Berlusconi) 이탈리아 총리가 35,000,000 유로를 &lt;br&gt;투자하여 리모델링한 대저택이&amp;nbsp;2월 8일 정식으로 준공되었답니다.&lt;br&gt;&lt;/font&gt;&lt;br&gt;&lt;br&gt;&lt;a&gt;&lt;img alt=&quot;&amp;#x00c6d0;&amp;#x00bcf8; &amp;#x00d06c;&amp;#x00ae30;&amp;#x00c758; &amp;#x00c0ac;&amp;#x00c9c4;&amp;#x00c744; &amp;#x00bcf4;&amp;#x00b824;&amp;#x00ba74; &amp;#x00d074;&amp;#x00b9ad;&amp;#x00d558;&amp;#x00c138;&amp;#x00c694;&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13/img_13_21398_2?1265759112.jpg&quot; width=&quot;756&quot; border=&quot;0&quot;&gt;&lt;/a&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br&gt;이 성은 18세기에 건축된 것으로 &lt;font color=&quot;#3366ff&quot;&gt;&lt;strong&gt;VillaGernetto&lt;/strong&gt;&lt;/font&gt;라 하며 이탈리아 북부 Lesmo &lt;br&gt;지역에 위치하여 밀라노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요.&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13/img_13_21398_1?126575911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실비오 총리의 희망은 이 저택을 &lt;font color=&quot;#3366ff&quot;&gt;&lt;strong&gt;&amp;quot;자유사상가의 대학&amp;quot;&lt;/strong&gt;&lt;/font&gt;으로 운영하길 &lt;br&gt;희망하며&amp;nbsp;금년 여름에 개관할 예정이랍니다.&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13/img_13_21398_0?126575911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상운님께서도 금년 여름에는 &lt;strong&gt;&lt;font color=&quot;#3366ff&quot;&gt;실비오 베를루스코니&lt;/font&gt;&lt;/strong&gt;&lt;br&gt;&amp;nbsp;&amp;nbsp; 총리의 초청을 받아서 이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3366ff&quot;&gt;VillaGernetto&lt;/font&gt;&lt;/strong&gt;저택에 &lt;br&gt;한 번 가보고 싶지 않으세요?&lt;br&gt;&lt;br&gt;&lt;/font&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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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0:06:09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의 바다를 건너 다니는 님들의 방입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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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25전쟁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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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mbed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comm/yammy_player.swf?p=2&amp;vid=FhyDOqkrBHdTuGJIHrmi9R4-&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2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br&gt;6.25전쟁 국방홍보처에서 제공했던 동영상의 일부 발췌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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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Nov 2007 04:53:43 +0900</pubDate>
    <category><![CDATA[노래의 향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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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탈모에 대한 민간요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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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0 align=center border=0&gt;&lt;TBODY&gt;&lt;TR&gt;&lt;TD&gt;&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face=&quot;굴림, 돋움, Seoul, 한강체&quot;&gt;탈모&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lt;DIV class=title&gt;&lt;P&gt;&lt;/P&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bgColor=#d0d0d0 height=1&gt;&lt;SPACER type=&quot;block&quot; height=&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P style=&quot;MARGIN-TOP: 7px&quot;&gt;&lt;FONT color=#666666&gt;&lt;BR&gt;『머리털이 자꾸 빠지는 병을 말합니다.&lt;BR&gt;&lt;BR&gt;탈모증은 여러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으나 민간의료의 대상으로 되는 것은 주로 원형탈모증과 장년기성 또는 조로기성 탈모증입니다.&lt;BR&gt;&lt;BR&gt;원형탈모증은 아무런 자각증상도 없이 자신도 모르게 머리카락이 둥글게 빠지기 시작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발견하는 때가 많습니다. 20∼40세 남자에게서 흔히 생긴다. 양성인 것은 몇 달 후에 다시 머리가 자라지만 악성인 것은 여러 해가 지나도 다시 모발이 자라나지 않습니다.&lt;BR&gt;&lt;BR&gt;장년기성 또는 조로기성 탈모증은 20∼30세 남자에게서 앞머리, 정수리 부위의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여 나중에는 머리 양옆에만 머리카락이 남게 되는 탈모증입니다.&lt;BR&gt;&lt;BR&gt;탈모증은 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때로는 눈썹, 겨드랑이, 외음부의 털이 갑자기 빠지는 때도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머리카락이 몽땅 빠지는 수도 있습니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style=&quot;MARGIN-TOP: 25px&quo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0 align=center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609&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align=justify&gt;&lt;P&gt;&lt;B&gt;&lt;FONT color=#cc6666&gt;&lt;BR&gt;&lt;/FONT&gt;&lt;/B&gt;&lt;/P&gt;&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4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1px dotted; BORDER-TOP: #000000 1px dotted; BORDER-LEFT: #000000 1px dotted; BORDER-BOTTOM: #000000 1px dotted&quot;&gt;&lt;P&gt;&lt;FONT color=#663300&gt;&lt;/FONT&gt;&lt;FONT color=#663300&gt;&lt;/FONT&gt;&lt;FONT color=#663300&gt;● 측백엽(측백나무 잎), 당귀 &lt;BR&gt;&lt;BR&gt;측백엽 25∼30g을 잘게 썰어 60％ 알콜 100㎖에 7일 동안 담가 둔 다음 걸러내어 탈지면에 적셔서 머리카락이 빠진 곳에 하루 2∼3번 문지르면서 바른다. 머리가 나오기 시작하면 문지르지 말고 바르기만 한다. 알콜농도는 차츰 높여 나가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lt;BR&gt;&lt;BR&gt;또는 측백엽, 당귀를 2：1 비로 섞어 분말로 만들어 쌀풀이나 밀가루풀에 반죽하여 한 알의 질량이 0.5g 되게 알약을 만든 후 한번에 6∼8알씩 하루 두 번 술에 타서 먹는다. 혹은 측백엽을 분말로 만들어 화마인 기름에 반죽해서 하루 한 번씩 바른다. &lt;BR&gt;&lt;BR&gt;해설: 측백엽은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약간 차갑고 폐와 간, 대장에 작용하는데 혈관 수축작용과 혈액응고 촉진작용 등 국소에 대한 강한 자극작용이 있어 머리가 일찍 희면서 빠질 때 등에도 일정한 효능을 나타냅니다. &lt;BR&gt;&lt;BR&gt;● 대산(마늘) &lt;BR&gt;&lt;BR&gt;마늘을 찧어 천에 싸서 머리카락이 빠진 곳에 대고 하루에 2∼3번씩 문지른다. 10∼20일 정도 계속하면 머리카락이 나오기 시작한다. &lt;BR&gt;&lt;BR&gt;해설: 마늘은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비장과 위에 작용하는데 인체의 기를 잘 순환하게 하며 인체의 양기를 북돋아 주고 말초혈관을 확장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방법은 두피로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탈모에 간접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lt;BR&gt;&lt;BR&gt;● 흑지마(호마, 참깨) &lt;BR&gt;&lt;BR&gt;생으로 기름을 내어 대머리에 바른다. &lt;BR&gt;&lt;BR&gt;해설: 참깨는 맛은 달고 성질은 온화하여 간과 신장, 대장에 작용하는데 간과 신장의 기운을 보충하고 정기와 혈액을 풍부하게 하며 항염작용을 가지고 있어 머리가 일찍 희거나 빠질 때 등에 일정한 효능을 나타냅니다. &lt;BR&gt;&lt;BR&gt;● 우방근(우엉의 뿌리) 기름 &lt;BR&gt;&lt;BR&gt;우방근 기름을 머리카락이 빠지는 곳에 하루 한 번씩 문지르면서 바른다. &lt;BR&gt;&lt;BR&gt;해설: 우방근은 약성이 쓰고 차가워 각종 염증과 종기, 옴 등에 효과가 있으며 항암작용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원인균에 의한 피부병으로 인해 생기는 탈모에 일정한 효능을 나타낼 것으로 생각됩니다.&lt;BR&gt;&lt;BR&gt;● 할미꽃의 잎이나 뿌리, 박새풀의 잎이나 뿌리 &lt;BR&gt;&lt;BR&gt;1:1로 섞어 찧은 후 그 즙을 진하게 물에 풀어 매일 머리를 씻는다. &lt;BR&gt;&lt;BR&gt;해설: 할미꽃의 뿌리는 백두옹이라 하여 맛은 쓰고 성질은 차가우며 위와 대장에 작용하는데 해열과 해독작용, 어혈을 없애고 항균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피부점막 자극효과를 나타냅니다. 그러나 독성이 있다는 보고도 있어 많은 양을 사용하면 안됩니다. &lt;BR&gt;&lt;BR&gt;박새의 뿌리는 여로라 하는데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갑고 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폐와 위, 간에 작용하여 살충작용이 있어 옴, 악창, 궤양 등에 외용약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 방법은 세균 등을 원인으로 하여 발생하는 탈모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또한 두피에 대한 강한 자극작용이 있으므로 2차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lt;BR&gt;&lt;BR&gt;● 검정깨, 호도(호두) &lt;BR&gt;&lt;BR&gt;검정깨와 호두로 엿을 담가 먹는다. &lt;BR&gt;&lt;BR&gt;해설: 호두는 맛이 달고 성질은 따뜻하며 신장과 폐에 작용하는데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골격을 강하게 하며 생식기능을 튼튼히 하는 작용과 함께 머리가 일찍 희는 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lt;BR&gt;&lt;BR&gt;● 반하(끼무릇) &lt;BR&gt;&lt;BR&gt;신선한 것을 찧어 즙을 내어 하루에 두 번 환부에 바른다. &lt;BR&gt;&lt;BR&gt;해설: 반하는 맛이 맵고 성질은 온화하며 위와 담, 비장에 작용하는데 탈모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효과는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lt;BR&gt;&lt;BR&gt;● 철쭉 뿌리 &lt;BR&gt;&lt;BR&gt;철쭉 뿌리를 진하게 달여서 매일 머리를 감는다. &lt;BR&gt;&lt;BR&gt;해설: 철쭉의 꽃은 양척촉이라 하며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안드로메도톡신을 주요 성분으로 합니다. 풍습을 몰아내고 진통작용과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탈모에 대한 직접적인 효과는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lt;BR&gt;&lt;BR&gt;● 배추 씨 &lt;BR&gt;&lt;BR&gt;배추의 씨로 기름을 짜서 바른다. &lt;BR&gt;&lt;BR&gt;&lt;BR&gt;● 쌀겨 기름 &lt;BR&gt;&lt;BR&gt;쌀겨 기름을 1일 1회 문지른다. &lt;BR&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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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Sep 2007 11:21:40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상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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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나라 토종약초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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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BR&gt;&lt;BR&gt;&lt;/CENTER&gt;&lt;P align=center&gt;&amp;nbsp;&lt;/P&gt;&lt;TABLE width=380 align=center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370&gt;&lt;CENTER&gt;&lt;A href=&quot;http://jdm0777.com.ne.kr/yakcho-1.ht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돋움 color=red size=6&gt;&lt;B&gt;토종 약초 182가지&lt;/B&gt;&lt;/FONT&gt;&lt;/A&gt;&lt;/CENTER&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370&gt;&lt;P align=center&gt;&lt;IMG height=399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c/e6/sks520703/folder/3455644/img_3455644_974195_0?1121433212.jpg&quot; width=325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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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07 01:16:37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상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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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백의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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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BR&gt;술을 즐겼던 시인이라는 것만으로 李白의 詩가 좋아졌던것은 아닐게다.&lt;BR&gt;李白의 詩가 좋았기 때문에 그의 飮酒癖이 神仙인양 나에게 스며 들어 왔을까?&lt;BR&gt;詩로 승화된 이백의 술이 천년의 時光을 생략하고&amp;nbsp; 酒香을 전해 온다.&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花&amp;#38388;一&amp;#22774;酒&amp;nbsp; &amp;#29420;酌无相&amp;#20146;&lt;BR&gt;&lt;/FONT&gt;아무도 없는 꽃밭속에서 술 한동이 앞에 놓고 &lt;BR&gt;술친구 하나 없이 혼자 따라 마시는 술&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amp;#20030;杯邀明月 &amp;#23545;影成三人&lt;BR&gt;&lt;/FONT&gt;술잔을 들어 보름달을 불러보니&lt;BR&gt;그림자도 끼어들어 어느덧 세사람이 마시고 있다.&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月&amp;#26082;不解&amp;#39278; 影徒&amp;#38543;我身&lt;BR&gt;&lt;/FONT&gt;달아! 네가 이 술마시는 멋을 알리 없고&lt;BR&gt;그림자야 아무 뜻도 모르고 내 주위만 맴도는 녀석이지만&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amp;#26242;伴月&amp;#23558;影 行&amp;#20048;&amp;#39035;及春 &lt;BR&gt;&lt;/FONT&gt;아쉬운대로 이 달을 벗삼아 그림자를 거느리고&lt;BR&gt;이 아름다운 봄밤을 즐겨 볼 수 밖에 없구나.&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我歌月徘徊 我舞影零&amp;#20081;&lt;BR&gt;&lt;/FONT&gt;내가 노래하니 달은 온 하늘을 떠돌며 돌아가지 않고&lt;BR&gt;내가 춤을 추니 그림자는 어지럽게 뛰고 뒹군다.&lt;B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FONT&gt;&lt;/P&gt;&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醒&amp;#26102;同交&amp;#27426; 醉后各分散&lt;BR&gt;&lt;/FONT&gt;우리 셋은 취할 때까지 실컷 함께 즐기지만&lt;BR&gt;술이 취하면 각각 다른 곳으로 헤어져 가야 하는구나.&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永&amp;#32467;无情游 相期邈云&amp;#27721;&lt;BR&gt;&lt;/FONT&gt;달아! 너와 내가 영원히 변치않는 忘情의 벗을 맺어&lt;BR&gt;다음에는 저 머나먼 은하수가에서 만나기를 기약하자. 안 - - - 녕!&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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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r 2007 16:03:06 +0900</pubDate>
    <category><![CDATA[지나가는 세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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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 은행들, 외국 은행 사냥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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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중국 은행들, 외국 은행 사냥 나서 &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P&gt;기업공개 등으로 자금이 풍부해진 중국 은행들이 외국 은행 사냥에 나섰다.&lt;/P&gt;&lt;P&gt;금융시장 개방으로 글로벌 은행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대비,선진 금융기법을 확보하는 한편 덩치를 불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lt;/P&gt;&lt;P&gt;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6일 &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color=#0000ff&gt;&lt;STRONG&gt;중국 초상은행과 건설은행,민생은행 등 세 곳이 해외 은행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lt;/STRONG&gt;&lt;/FONT&gt;&lt;/P&gt;&lt;P&gt;이 신문은 친샤오 초상은행 회장이 동남아시아의 은행을 인수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lt;/P&gt;&lt;P&gt;초상은행은 중국 은행 가운데 가장 수익성이 좋은 은행으로 평가받고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R&gt;&amp;nbsp;&lt;BR&gt;건설은행은 기업대출과 소매금융분야의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 은행 인수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lt;/P&gt;&lt;P&gt;궈수칭 행장은 미국이나 유럽 등의 유력 은행을 사들이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lt;/P&gt;&lt;P&gt;또 중국 최대 민영은행인 민생은행은 올해 계약을 목표로 홍콩은행과 인수협상을 진행 중이다.&lt;/P&gt;&lt;P&gt;둥원뱌오 행장은 구체적인 인수 대상은 밝히지 않았지만 &quot;민생은행이 홍콩시장에 진입하면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이에 앞서 &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color=#0000ff&gt;건설은행은 지난해 97억홍콩달러에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홍콩 및 마카오 지점을 인수했으며 공상은행도 인도네시아의 중소 은행인 '할림 인도네시아 뱅크' 지분 90%를 사들였다.&lt;/FONT&gt;&lt;/STRONG&gt;&lt;/P&gt;&lt;P&gt;중국 은행들의 해외 은행 인수는 중국 금융시장 개방에 따라 국제적 금융기법을 습득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고,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이 요구되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lt;/P&gt;&lt;P&gt;또 해외 증권시장에 잇달아 상장하면서 자금 여력이 풍부해진 것도 또 다른 원인으로 꼽힌다.&lt;/P&gt;&lt;P&gt;중국 정부 역시 해외 진출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도록 독려하고 있다.&lt;/P&gt;&lt;P&gt;중국 정부는 작년 12월5일 외국 은행에 중국 내에서 소매영업을 할 수 있도록 개방했으며 이에 따라 중국 은행들은 외국 은행과의 경쟁이라는 새로운 경영환경을 맞고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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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07 23:21:14 +0900</pubDate>
    <category><![CDATA[변하는 국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공하는 기업이 되려면 `중간 관리자 리더십` 키워라]]></title>
    <description>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공하는 기업이 되려면 `중간 관리자 리더십` 키워라 &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BR&gt;&amp;nbsp;&lt;BR&gt;&amp;nbsp;&lt;/P&gt;&lt;P&gt;'아래로부터의 리더십(leadership from below)을 구축하라.'&lt;/P&gt;&lt;P&gt;이전까지 최고경영자(CEO)는 회사의 방향을 좌지우지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자리로 여겨져왔다.&lt;/P&gt;&lt;P&gt;하지만 주주와 애널리스트들이 단기 실적을 내라며 압박을 강화함에 따라 CEO 권한은 축소되고 있다.&lt;/P&gt;&lt;P&gt;따라서 기업 내에서 CEO나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C'자가 붙은 고위 임원이 아니라 하부 조직의 책임자가 리더십을 갖고 변화를 주도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lt;/P&gt;&lt;P&gt;이와 관련,월스트리트저널은 부장이나 팀장,일반 임원 등 하부 조직의 관리자가 변화를 주도하는 '아래로부터의 리더십'이 기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며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ERM의 제임스 켈리와 스콧 내들러 이사의 기고문을 실었다.&lt;/P&gt;&lt;P&gt;켈리와 내들러 이사는 수백 개 기업의 사례 연구를 통해 하부 조직의 책임자가 리더십을 갖기 위한 방법 5가지와 아래로부터의 리더십을 촉진하기 위한 CEO의 행동지침 7가지를 소개했다.&lt;/P&gt;&lt;P&gt;&lt;BR&gt;◆하부조직 관리자의 리더십 갖기&lt;/P&gt;&lt;P&gt;&lt;BR&gt;하부조직 관리자들은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느라 리더십을 발휘할 시간과 기회를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lt;/P&gt;&lt;P&gt;따라서 리더가 되겠다는 결심부터 해야 한다.&lt;/P&gt;&lt;P&gt;이를 위해서는 일상적인 업무에서 탈피해야 하며 경쟁자와 고객 등 외부 환경의 변화를 파악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lt;/P&gt;&lt;P&gt;또 부하를 통제하려 하기보다는 영향력을 행사하려 해야 한다.&lt;/P&gt;&lt;P&gt;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지시나 통제를 받기 싫어하기 때문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관리자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고객의 불만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유도해야 한다.&lt;/P&gt;&lt;P&gt;군대식 상명하달 체계에서는 동료들 간 정보 전달이나 토론은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lt;/P&gt;&lt;P&gt;이런 수직적 조직을 타파하고 수평적 조직 구조를 만들어 동료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듣고 피드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lt;/P&gt;&lt;P&gt;이와 함께 관리자들은 단순한 지식이나 기술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신뢰받는 조언자가 돼야 한다.&lt;/P&gt;&lt;P&gt;이를 위해서는 직원들의 말을 많이 들어야 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견해를 밝히기보다 직원들이 스스로 시각을 넓힐 수 있게 적절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lt;/P&gt;&lt;P&gt;회사 사정이 너무 좋으면 변화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고 회사가 어려움에 빠지면 직원들이 너무 바빠 변화를 추진하기 어렵다.&lt;/P&gt;&lt;P&gt;따라서 변화를 추구할 완벽한 시점을 찾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인사 이동이 일어나는 시점 등 적당히 좋은 시점에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lt;/P&gt;&lt;P&gt;&lt;BR&gt;◆아래로부터의 리더십 촉진하기&lt;/P&gt;&lt;P&gt;&lt;BR&gt;CEO는 하급 관리자가 리더십을 가질 수 있도록 전략적 의사결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대한 폭넓은 질문을 던져 이들의 시각을 넓혀줘야 한다.&lt;/P&gt;&lt;P&gt;또 여러 계층의 직원들과 만나 그들의 견해를 듣는 열린 자세를 가져야 하며 직원들과 만날 때 자신의 생각이나 해결책을 강요하지 말고 공백(vacuums)을 만들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lt;/P&gt;&lt;P&gt;이와 함께 CEO는 아직 해답을 찾지 못한 질문을 던져야 하며 '만약 그렇다면 어떤 일이 생길지'도 자주 물어야 한다.&lt;/P&gt;&lt;P&gt;조직의 비전이나 미션 등과 관련한 근본적인 가치에 대해서도 토론해야 하며 기업 현안을 정기적으로 조망해야 한다.&lt;/P&gt;&lt;P&gt;켈리와 내들러 이사는 &quot;하부 관리자의 리더십을 위협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파악하고 이를 촉진시킬 경우 조직의 유연성이 확대되고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등 엄청난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quot;며 &quot;이미 많은 기업들이 아래로부터의 리더십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수단을 강구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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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07 23:18:15 +0900</pubDate>
    <category><![CDATA[변하는 국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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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떠오르는 별` 베트남 가보니...美ㆍ日 인프라 투자 본격화]]></title>
    <description>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떠오르는 별` 베트남 가보니...美ㆍ日 인프라 투자 본격화 &lt;/FONT&gt;&lt;/STRONG&gt;&lt;/P&gt;&lt;P&gt; &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지난 2일 베트남 외무부 아세안국 하 티 응옥 하 부국장은 한국기자들에게 &quot;일본과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quot;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한국 대사관 관계자는 &quot;일본이 33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하노이~호찌민 간 고속철도 건설 사업 자금을 조달하기 쉽지 않아 기술 자문을 해주는 선에서 지원할 것&quot;이라고 평가절하했다.&lt;/P&gt;&lt;P&gt;한국이 이처럼 민감하게 대응한 이유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하노이~호찌민 간 협궤(1m)를 표준궤(1.435m)로 전환하며 철도를 복선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일본이 막대한 투자비 부담에도 불구하고 고속철 건설을 지원하면 한국의 인프라 구축 사업이 무의미해질 수도 있어 신경전이 벌어졌다.&lt;/P&gt;&lt;P&gt;아시아의 떠오르는 별 베트남을 놓고 투자 경쟁이 불붙고 있다.&lt;/P&gt;&lt;P&gt;한국은 작년 공식적으로 26억8000만달러를 베트남에 투자,외국 투자국 1위 자리를 차지하면서 선도적 위치를 점했다.&lt;/P&gt;&lt;P&gt;하지만 미국과 일본이 매년 투자금액을 대폭 확대하면서 베트남 경제 성장의 과실을 차지하려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lt;/P&gt;&lt;P&gt;KOTRA 하노이 무역관측은 올해 한·미·일 3국 가운데 어디가 투자 1위 국가로 부상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망하고 있다.&lt;/P&gt;&lt;P&gt;&lt;BR&gt;&amp;nbsp; &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주요국 투자 급증&lt;/P&gt;&lt;P&gt;&lt;BR&gt;주요 국가들의 베트남 투자액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lt;/P&gt;&lt;P&gt;한국은 2005년 5억5000만달러에 불과했으나 작년 26억8000만달러로 수직 상승했다.&lt;/P&gt;&lt;P&gt;일본도 2005년 3억7900만달러에서 작년 9억9600만달러로 두 배 이상 급증했으며 올해도 이런 추세는 이어질 전망이다.&lt;/P&gt;&lt;P&gt;미국은 2005년 1억4700만달러에 그쳤지만 작년 7억7000만달러에 이어 올해 3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lt;/P&gt;&lt;P&gt;이와 관련,마이클 마린 주베트남 미국대사는 &quot;올해 미국 기업들의 베트남 투자 총액이 30억~40억달러에 이를 것&quot;이라고 말했다.&lt;/P&gt;&lt;P&gt;한·미·일 3국의 투자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당초 싱가포르나 홍콩을 경유해 투자했던 기업들이 베트남에 직접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싱가포르와 홍콩의 투자액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lt;/P&gt;&lt;P&gt;&lt;BR&gt;◆투자 경쟁 본격화&lt;/P&gt;&lt;P&gt;&lt;BR&gt;한국은 중공업 및 건설 분야에 투자를 집중한 반면 일본은 제조업 생산 기지로 베트남을 활용해왔으며 미국은 원유와 서비스 산업에 주로 투자해왔다.&lt;/P&gt;&lt;P&gt;하지만 전반적인 투자 규모가 늘어나면서 투자의 경계도 사라지는 추세다.&lt;/P&gt;&lt;P&gt;일례로 일본은 고속철도 건설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규모 첨단기술 클러스터(집적단지)인 호아 락 하이테크 파크건설을 추진하는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lt;/P&gt;&lt;P&gt;미국의 경우 여객터미널 회사인 SSA마린이 베트남 회사와 합작으로 바리아 붕타우에 항구 건설을 추진하는 등 기반시설 투자 규모를 키우고 있다.&lt;/P&gt;&lt;P&gt;특히 작년 베트남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한데 이어 미국 의회가 베트남과의 영구적정상무역관계(PNTR)를 승인,최혜국 지위가 보장됨에 따라 미국 민간기업 투자는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lt;/P&gt;&lt;P&gt;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의 이은호 상무관은 &quot;한국은 건설과 중공업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지만 일본과 미국이 이 분야에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보여 베트남 인프라 건설 등과 관련한 3국 간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quot;이라며 &quot;미국의 투자 확대는 아직 투자를 미뤄왔던 유럽 등 다른 선진국의 투자를 유인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quot;으로 내다봤다.&lt;/P&gt;&lt;P&gt;&lt;BR&gt;◆위기와 기회 요인&lt;/P&gt;&lt;P&gt;&lt;BR&gt;한·미·일 3국이 베트남 투자를 확대하는 것은 베트남이 중국 대체 투자처로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인건비 상승과 노동자 복지 강화,외자기업 특혜 축소 등으로 중국의 매력이 떨어진 반면 정치 사회적 안정도와 노동력의 질 및 환율 안정성 측면 등에서 베트남의 강점이 부각됐기 때문이다.&lt;/P&gt;&lt;P&gt;호앙 반 후안 베트남 투자진흥센터 이사는 &quot;중앙 및 지방정부 등 공공기관이 우호적 투자환경을 조성함에 따라 외국인 투자 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며 앞으로 투자설명회 개최와 투자 유치를 위한 해외사무소 개설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P&gt;&lt;P&gt;그러나 기술 인력과 사회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부품 공급 업체 등 협력 기업의 수가 많지 않은 데다 통관 절차가 복잡하고 지식재산권 보호 수준이 낮다는 게 문제점으로 지적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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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07 23:18:46 +0900</pubDate>
    <category><![CDATA[변하는 국운]]></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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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9;붓장이&#39; 김종춘씨]]></title>
    <description>
        &lt;DIV class=t id=title&gt;&lt;B&gt;'붓장이' 김종춘씨&lt;/B&gt;&lt;/DIV&gt;&lt;DIV class=d&gt;&lt;SPAN class=d1&gt;&amp;nbsp;2007년 02월 27일(화) 오전 09:00&lt;/SPAN&gt; &lt;/DIV&gt;&lt;DIV class=c id=content&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CURSOR: hand&quot; hspace=10 src=&quot;http://img.news.yahoo.co.kr/picture/15/20070227/2007022709002096515_090106_0.jpg&quot; width=328 align=left name=mainimg&gt;김용래 기자 = 50년 넘게 붓을 손으로 붓을 만들고 있는 울산시무형문화재 3호 '모필장' 보유자 김종춘 씨. 그는 붓 제작 만으로는 수지가 맞지 않아 부업으로 먹도 만들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의 작업실에서 김씨가 기자에게 먹의 제조과정을 설명하고 있다.&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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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Feb 2007 10:13:58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상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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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스타들 관상은 따로 있다&quot;?]]></title>
    <description>
        &lt;DIV class=t id=title&gt;&lt;B&gt;&quot;스타들 관상은 따로 있다&quot;?&lt;BR&gt;&lt;/B&gt;&lt;/DIV&gt;&lt;DIV class=d&gt;&lt;SPAN class=d1&gt;&amp;nbsp;2007년 02월 26일(월) 오전 11:50&lt;/SPAN&gt; &lt;/DIV&gt;&lt;DIV class=c id=content&gt;&lt;TABLE style=&quot;PADDING-RIGHT: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 100%; LINE-HEIGHT: 150%&quot;&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0px; WIDTH: 507px; CURSOR: hand; HEIGHT: 497px&quot; height=426 src=&quot;http://img.news.yahoo.co.kr/picture/93/20070226/2007022611500436693_120019_0.jpg&quot; width=47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BR&gt;&lt;BR&gt;[TV리포트]신라시대부터 알려지기 시작해서 조선시대로 이어지며 발전하게 된 관상학. 관상 전문가들은 얼굴 속에서 그 사람의 인생을 찾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lt;BR&gt;&lt;BR&gt;이와 관련 tvN `리얼스토리 묘`는 25일,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스타로 불리는 가수 비, &lt;A style=&quot;COLOR: #004fa4&quot; href=&quot;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p=이효리&quot; target=_blank&gt;&lt;B&gt;이효리&lt;/B&gt;&lt;/A&gt;, 배우 배용준과 송혜교의 관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lt;BR&gt;&lt;BR&gt;먼저 이날 방송에 출연한 한 관상가는 &quot;스타들의 관상은 따로 있다&quot;고 확언했다. 눈썹과 미간, 귀의 모양, 눈빛과 눈매가 재복과 끼를 품고 있어야 한다는 것. &lt;BR&gt;&lt;BR&gt;관상전문무속인 김홍기씨는 &quot;얼굴을 상정 중정 하정으로 나눈다면 연예인들의 얼굴은 우선 상정이 발달되어 있다&quot;며 &quot;어느 한 곳 치우치거나 굴곡 지지 않고 매끄러운 이마를 가진 것이 연예인 얼굴의 특징이다&quot;고 전했다. &lt;BR&gt;&lt;BR&gt;그렇다면 인기 스타들의 관상은 어떨까. &lt;BR&gt;&lt;BR&gt;먼저, 가수 비의 관상이 분석됐다. 전문가는 &quot;비는 관록궁(이마의 중앙)과 복덕궁(눈썹 위) 양쪽이 잘 발달되어 있고 또 질액궁(코의 중앙)이 발달되어 있어 돈을 모을 수 있고 남을 흡수 할 수 있는 힘이 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한류열풍을 선도하며 월드스타로 떠오른 영화배우 배용준의 관상도 흥미롭다. &lt;BR&gt;&lt;BR&gt;&quot;눈꼬리나 입가의 관상이 돈이 모일 수 있는 운이다. 자기의 야심을 남에게 들키지 않을 관상이기 때문에 30대 중반부터 40대에 들어서면 사업가적 기질도 잘 발휘할 수 있다&quot;&lt;BR&gt;&lt;BR&gt;이와 함께 배우 &lt;A style=&quot;COLOR: #004fa4&quot; href=&quot;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p=송혜교&quot; target=_blank&gt;&lt;B&gt;송혜교&lt;/B&gt;&lt;/A&gt;에 대해서는 &quot;서른 살 이후에도 계속해서 자기 일을 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얼굴&quot;이라며 &quot;단 한가지, 코 부위에 재백궁(코 끝)이 좀 약해서 자기가 노력하는 것에 비해 재물이 모이지 않는 단점이 있을 수 있다&quot;고 평가했다.&lt;BR&gt;&lt;BR&gt;이와 관련 이날 방송에 출연한 관상연구가 &lt;A style=&quot;COLOR: #004fa4&quot; href=&quot;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p=이정환&quot; target=_blank&gt;&lt;B&gt;이정환&lt;/B&gt;&lt;/A&gt;씨는 &quot;사람의 생김새가 어떻게 생겼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분위기나 이미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관상은 당연히 운명에 영향을 줄 수 있다&quot;고 전했다. &quot;꼭 운명론적인 얘기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인상이 좋으면 누군가를 만났을 때 좋은 인상을 풍길 수 있고 그럼 그 사람은 당연히 운이 좋아질 수 밖에 없지 않느냐&quot;는 주장이다.&lt;BR&gt;&lt;BR&gt;절대적인 것이라고 단정짓긴 어렵지만 관상학이 흥미로운 학문임엔 틀림없다.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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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Feb 2007 14:52:35 +0900</pubDate>
    <category><![CDATA[일반상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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