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CDATA[저의 소중한 쉼터 입니다.좋은 이웃들과 함께 하였음 좋겠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이곳을 나만의 작은 쉼터로 그저 편하게 독백하고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사로 습작하는 공간으로 삶으려합니다. 같이 글벗이 되고픈 모든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많이 아껴주시고 가끔씩 들러 주셨음 합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jinsill9070</link>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CDATA[저의 소중한 쉼터 입니다.좋은 이웃들과 함께 하였음 좋겠습니다.]]></title>
    <url>http://img.yahoo.co.kr/blog/manage/banner_img01.gif</url>
    <description><![CDATA[이곳을 나만의 작은 쉼터로 그저 편하게 독백하고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사로 습작하는 공간으로 삶으려합니다. 같이 글벗이 되고픈 모든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많이 아껴주시고 가끔씩 들러 주셨음 합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jinsill9070</link>
</image>
<item>
    <title><![CDATA[나는 하늘 그리움 입니다.]]></title>
    <description>
        내가 얼마나 아픈지&lt;br /&gt; 나는 알지 못합니다&lt;br /&gt; 어쩌면 알고싶지 않은지도 모릅니다&lt;br /&gt; 흘러가는 구름&lt;br /&gt; 떠도는 바람&lt;br /&gt; 출렁이는 파도&lt;br /&gt; 환하게 미소짖는 태양&lt;br /&gt; 말없이 생명을 품고 있는 대지...&lt;br /&gt; 모두가 소리없이 살아가는&lt;br /&gt; 나의 스승이자 벗 입니다&lt;br /&gt; 아파하고 방황하며&lt;br /&gt; 시련속에서 나를 찿아가는&lt;br /&gt; 물음표이자 느낌표 입니다&lt;br /&gt; 때로는 쉼을얻는 쉼표도 되어봅니다&lt;br /&gt; 이 하늘아래&lt;br /&gt; 이 땅위에&lt;br /&gt; 수천년의 모든 시련과 고통,&lt;br /&gt; 아름다움과 희망이 묻어있습니다&lt;br /&gt; 그 희망위에&lt;br /&gt; 나의 희망도 심어 놓습니다&lt;br /&gt; 나의 아이들도 나처럼 그러리라 믿습니다&lt;br /&gt; 조금씩 마음이 따스해 집니다&lt;br /&gt; 조금씩 용기가 납니다&lt;br /&gt; 조금씩 희망이 피어납니다&lt;br /&gt;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lt;br /&gt; 참 고마운 일입니다&lt;br /&gt; 나는 하늘 바라기 하늘 그리움 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93</link>
    <guid>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93</guid>
    <pubDate>Sun, 07 Feb 2010 13:31:04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늘 그리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편지]]></title>
    <description>
        2010년도 어느덧 한달이 지나가고 2월 하고도 4일 절기상 입춘이다.&lt;br /&gt; 추운 겨울이 있기에 생명이 움트는 따스한 봄이 더 따사롭듯 우리들의 삶의 사계절이 있기에&lt;br /&gt; 우리는 그 무언가의 에너지와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 가는가보다.&lt;br /&gt; 이 겨울이 지나고나면 한여름에 이 겨울이 그리우리라.&lt;br /&gt; 이제 아들이 중3 딸이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간다.&lt;br /&gt; 조금은 늦은감이 있지만 나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하는 나의 소중한 웃음꽃이자 보물이다.&lt;br /&gt; 아들아!! 딸아!!&lt;br /&gt; 아빠 엄마의 아들딸로 건강하게 자라주어 고맙고 고맙구나.&lt;br /&gt;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거라.&lt;br /&gt; 이땅의 숨은꽃이 되거라.&lt;br /&gt; 진정 너희들이 일을하며 행복을 느끼고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심어주는&lt;br /&gt; 그런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주면 좋겠구나.&lt;br /&gt; 아빠 엄마의 마을에 찿아온 천사같은 내 새끼들아!!!!&lt;br /&gt; 이담에 너희가 맞이하는 세상은 좀더 밝고 아름다웠음 좋겠구나.&lt;br /&gt; 고운 심성과 따스한 마음을 소유한 착한 울아들!!!&lt;br /&gt; 섬세하고 욕심많은 귀엽고 이쁜 아빠의 영원한 공주 우리딸!!!&lt;br /&gt; 무엇보다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으로 자라주거라.&lt;br /&gt; 배려하는 마음과 따스한 가슴으로 소리없이 자기 자리를 지키고 가꾸는 그런 사람으로 살거라.&lt;br /&gt; 살기힘든 세상이라 말하지만 그래도 희망이 존재함을 언제나 잊지말고 당당하게 살거라.&lt;br /&gt; 이 아빠가 두팔벌려 한없이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아!!!&lt;br /&gt; 사랑한다.&lt;br /&gt; 사랑한다.&lt;br /&gt; 사랑한다.&lt;br /&gt; 영원히.....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92</link>
    <guid>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92</guid>
    <pubDate>Thu, 04 Feb 2010 21:07:49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로의 반쪽에게....]]></title>
    <description>
        새벽부터 눈이 내리고&lt;br /&gt; 그 덮힌 눈에 그리움이 내립니다.&lt;br /&gt; 조금만 비우면 채워지는&lt;br /&gt; 그 사소하고 평범한 진리를&lt;br /&gt; 욕심이라는 녀석이&lt;br /&gt; 자신을 병들고 힘들어 하게합니다.&lt;br /&gt; 사람들은 받는것에 익숙해져&lt;br /&gt; 받지못하면 시기하고 욕하며&lt;br /&gt; 때로는 미워하고 원망하기도 합니다.&lt;br /&gt; 가엾고 슬픈 일입니다.&lt;br /&gt; 모두가 받기만 원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lt;br /&gt; 품어주고 보듬으며 먼저 나누는&lt;br /&gt; 그런 따스한 가슴들이 필요한 요즘 입니다.&lt;br /&gt; 벌써 새해도 15일이 지나갑니다.&lt;br /&gt; 고통조차 쉬지못하고 슬퍼하고 괴로와할 여유와 시간들이 없는&lt;br /&gt; 그런 숨은 꽃들이 너무나 고맙고 가슴시린 하루하루 순간순간 입니다.&lt;br /&gt; 가장이라는 책임감과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lt;br /&gt; 이땅의 가장들과 아빠이자 남편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lt;br /&gt; 가정이 바로설때 건강한 사회가 미래가 행복한 나라가 될 것 입니다.&lt;br /&gt; 아내들이여!!!&lt;br /&gt; 비록 조금은 부족하고 성에 안찰찌라도 그대들의 반쪽에게&lt;br /&gt; 격려와 위로를,안식과 쉼을 허락해 주시길....&lt;br /&gt; 남편들이여!!!&lt;br /&gt; 살림을 꾸리며 아이들을 보살피는 그대들의 반쪽에게&lt;br /&gt; 수고했어,고마워,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lt;br /&gt; 서로 노력하고 함께 손잡고 화이팅 합시다.&lt;br /&gt; 우리들의 삶은 참으로 소중하며 아름답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91</link>
    <guid>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91</guid>
    <pubDate>Fri, 15 Jan 2010 22:14:55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결같은 사람들이 많았음 좋겠습니다.]]></title>
    <description>
        새해가 밝았습니다.&lt;br /&gt; 처음 마음으로 새로운 각오와 희망을 가지고&lt;br /&gt; 우리는 또다른 출발점에 섰습니다.&lt;br /&gt; 가다보면,살다보면 넘어지기도 깨어지기도 슬퍼하고 괴로와하기도 합니다.&lt;br /&gt; 그곳에서 우리는 이겨내고 일어나 희망과 행복을 찿아야 합니다.&lt;br /&gt;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우리들의 삶 입니다.&lt;br /&gt; 너무나 소중하고 눈물나도록 감싸안고 보듬으며 살아가야 할 우리들의 인생 입니다.&lt;br /&gt; 시련과 고통은 우리들을 연단하고 참 사람과 참 삶을 알게 합니다.&lt;br /&gt; 비춰지는 태양은 누구에게나 한없이 공평함이 가슴 시리도록 고맙고 고맙습니다.&lt;br /&gt; 사람들은 외롭다고 합니다.&lt;br /&gt; 사람들은 슬프다고 합니다.&lt;br /&gt; 사람들은 시련이 다가올때 자기만의 시련이라 착각하기도 합니다.&lt;br /&gt; 그러나.&lt;br /&gt; 늦고 빠를뿐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우리들의 숙제 입니다.&lt;br /&gt; 성급하게 생각지말고 차근차근 냉철한 이성으로 지혜롭게 헤쳐나가야 하겠습니다.&lt;br /&gt; 그 누구도 자기안의 고통과 괴로움과 슬픔은 대신할 수 없기에&lt;br /&gt; 자기를 보듬고 아끼며 사랑하는 자기사랑이 필요합니다.&lt;br /&gt; 불평하거나 투정하지 않으며 다가오는 모든것을 당당하게 맞서서 이겨내야 합니다.&lt;br /&gt; 늘 변함없고 그자리를 지켜주는 한결같은 사람들이 많았음 좋겠습니다.&lt;br /&gt; 보다 낳은 우리들의 소망과 행복을 위하여.....&lt;br /&gt; 우리들의 삶은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90</link>
    <guid>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90</guid>
    <pubDate>Fri, 08 Jan 2010 00:13:38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가야!!]]></title>
    <description>
        아가야!!&lt;br /&gt; 아가야!!!&lt;br /&gt; 하늘 아이야!!!&lt;br /&gt; 그리움이 무언지아니?&lt;br /&gt; 아픔이 무언지 아니?&lt;br /&gt; 살면서 알 수 있을까?&lt;br /&gt; 어떻게?&lt;br /&gt; 아가야!!&lt;br /&gt; 아가야!!&lt;br /&gt; 알려하지 말아라.&lt;br /&gt; 그냥 구름처럼 &lt;br /&gt; 그냥 바람처럼&lt;br /&gt; 그렇게 흐르며 살아 보아라&lt;br /&gt; 아픔을 느낄 수 있는 그것조차도 축복임을 알고 살아라.&lt;br /&gt; 아가야!!&lt;br /&gt; 아가야!!&lt;br /&gt; 착한 아가야!!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9</link>
    <guid>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9</guid>
    <pubDate>Fri, 04 Dec 2009 23:12:25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늘 그리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늘아이.하늘 그리움]]></title>
    <description>
        12월의 길목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lt;br /&gt; 괴로움과 시련도 있었지만 좀더 성숙되기 위한 몸부림이라 생각합니다.&lt;br /&gt; 때로는 하늘그리움이 되기도하고 하늘아이가 되어 푸르른 하늘을 마음껏 달려보기도한 행복한 하루하루 였습니다.&lt;br /&gt; 나의 욕심으로 인하여 혹시 주위 사람들을 상처주고 아프게 하지 않았나 반성하고 마음의 거울을 닦아봅니다.&lt;br /&gt; 50으로 향하여 달려가는 중년의 나이에 아이들 속에서 나를 발견하곤 합니다.&lt;br /&gt; 4살때 외할머니와 외딴 산속에서 홀로 자연을 벗삼아 놀던 시골아이는 너무일찍 철이들어&lt;br /&gt; 희,노,애,락,을 조금씩 맛보며 눈물의 의미와 기다림을 배웠습니다.&lt;br /&gt; 아무도 없는 산속에서 할머니가 행상 나가시면 며칠을 혼자서 외할머니를 기다렸습니다.&lt;br /&gt; 너무나 두렵고 무서워서 방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서 그리움에 몸을 떨어야만 했습니다.&lt;br /&gt; 으름과 달래도 따먹고 배고프면 개구리와 물방개를 잡아서 끼니를 때우곤 했습니다.&lt;br /&gt; 그것이 나의 어린시절 4살때의 모습 입니다.&lt;br /&gt; 어른이된 지금 가끔은 가슴속에 울컥 설움이 몰려오곤 합니다.&lt;br /&gt; 기다림과 외로움에 길들여진 가엾은 내가 나를 바라봅니다.&lt;br /&gt; 아버지가 된 지금 나의 아버지를 생각합니다.&lt;br /&gt; 울아빠는 어떠하셨을까?&lt;br /&gt; 4살베기 어린 아들을 홀로 산속에 두고가신 아버지의 뜨거운 눈물을 생각합니다.&lt;br /&gt; 그러나 그 이유는 아직도 알지 못합니다.&lt;br /&gt; 두분다 너무일찍 하늘 그리움이 되어서 제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lt;br /&gt; 한해를 정리하며 또다시 그리움이 몰려옵니다.&lt;br /&gt;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나의 상처이기에 나의 가슴에 묻어두려 합니다.&lt;br /&gt; 그래서 행복이란말을 이웃님 모두에게 항상 말합니다.&lt;br /&gt; 가장 흔하지만 누구나 갈망하는 행복이기 때문입니다.&lt;br /&gt; 밀가루 배급받고 할머니의 담배연기 속에서 너무일찍 철이들었습니다.&lt;br /&gt; 그 아이가 벌써 중년이 되었습니다.&lt;br /&gt; 세월은 살같이 흘러서 아이가 어른이 되었습니다.&lt;br /&gt; 하늘위의 하늘을 그려봅니다.&lt;br /&gt; 다 품을수는 없지만 줄 수 있다면 다 주고가려 합니다.&lt;br /&gt; 혼자 공부하며 처절한 삶도 배웠습니다.&lt;br /&gt; 그러나,원망은 하지 않았습니다.&lt;br /&gt; 오히려 삶에대한 강한 애착과 살아야 겠다는 강한 의지를 더욱 불태웠습니다.&lt;br /&gt; 그런내가 때론 가엾게 느껴졌습니다.&lt;br /&gt; 아픈 사람은,정말 아픈 사람은 아프다 말하지 않는다 합니다.&lt;br /&gt; 그말을 되뇌이며 반성하고 겸손을 배웁니다.&lt;br /&gt; 크던작던 누구에게나 아픔과 시련은 있겠지요.&lt;br /&gt; 나는 믿습니다.&lt;br /&gt; 아직은 살만하고 아름다운 세상이라고....&lt;br /&gt; 오시는 모든 이웃님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고 싶습니다.&lt;br /&gt; 그리고 말하고 싶습니다.&lt;br /&gt; 아무리 힘들어도 용기잃지 말라고....&lt;br /&gt; 힘들수록 자신을 보듬고 더욱 아끼며 사랑하며 살라고...&lt;br /&gt; 행복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라고...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8</link>
    <guid>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8</guid>
    <pubDate>Fri, 04 Dec 2009 23:03:08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세상!!!]]></title>
    <description>
        하루를 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lt;br /&gt; 참 쉼없이 바쁘게 열심히 산 것 같습니다.&lt;br /&gt; 그만큼 시간이 흘렀고 나이가 먹고 세월이 지나고...&lt;br /&gt; 아이가 어른이 되면서 추억과 그리움 또한 어른이 되는 것 같습니다.&lt;br /&gt;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우리들의 삶 입니다.&lt;br /&gt; 그속에 가엾은 내가 있습니다.&lt;br /&gt; 흔들리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며 견디고 버텨봅니다.&lt;br /&gt; 내 영혼이 병들지 않으려&lt;br /&gt; 내 희망이 시들지 않게하려&lt;br /&gt; 양심이 상처받고 아파하지 않으려&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lt;br /&gt; 나를 지켜가며 내 향기와 노래로 오늘도 나의 삶을 그렸습니다.&lt;br /&gt; 나는 가장 흔한것들을 좋아하고 아끼며 사랑합니다.&lt;br /&gt; 가장 흔한것이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움을 가슴깊이 경험하며 느꼈기에 더욱 그러합니다.&lt;br /&gt; 화려하지도 뽐내지도 않지만 그것들이 없으면 우리는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lt;br /&gt; 인간성이 병들고 상실되는 디지털 문명속에 우리들의 순수한 마음은 깊은 멍으로 상처를 입고,&lt;br /&gt; 정직하게 땀흘리는 사람들이 오히려 이용당하고 아파하는 이상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는 더욱 어렵고 힘이듭니다.&lt;br /&gt; 오늘이 모여서 내일이 되고&lt;br /&gt; 물방울이 모여서 넓은 바다가 되듯이&lt;br /&gt; 한사람 한사람이 자기의 노래와 향기로 살아간다면 &lt;br /&gt; 아름다운 하모니로 세상은 좀더 밝고 환해질텐데...&lt;br /&gt; 힘들어도 아직은 아름다운 세상이라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7</link>
    <guid>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7</guid>
    <pubDate>Mon, 23 Nov 2009 21:35:28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징기스칸]]></title>
    <description>
        집안을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 났으며,&lt;br /&gt; &lt;br /&gt; 그림자 말고는 친구가 없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가난했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lt;br /&gt; &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조그만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10만의 병사와 노약자를 포함해 200만이 못되는 인구,&lt;br /&gt; &lt;br /&gt; 끝없이 펼쳐진 벌판만이 내 나라의 전부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내 이름을 쓸 줄도 몰랐으며,&lt;br /&gt; &lt;br /&gt;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너무 막막하다고도,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도...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서도 탈출했고,&lt;br /&gt; &lt;br /&gt;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lt;br /&gt; &lt;br /&gt;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 버렸다.&lt;br /&gt; &lt;br /&gt; 나를 극복하자...&lt;br /&gt; &lt;br /&gt;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득 마음에 들어오는 구절들이 나를 생각하게 했습니다.좋은 이웃분들과 함께 나누고저 실어 놓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6</link>
    <guid>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6</guid>
    <pubDate>Thu, 12 Nov 2009 20:24:45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상을 살면서]]></title>
    <description>
        세상을 살면서&lt;br /&gt; 많은 생각속에 잠깁니다&lt;br /&gt; 수많은 일들이 다가오고&lt;br /&gt; 수많은 일들이 나를 단련시키고&lt;br /&gt; 수많은 일들이 사라지고&lt;br /&gt; 수많은 일들이 그리움 되어&lt;br /&gt; 밀물처럼 밀려 옵니다&lt;br /&gt; 무에그리 아픈가&lt;br /&gt; 때로는 멍든가슴 쓸어안고&lt;br /&gt; 숨죽이며 가슴으로 웁니다&lt;br /&gt; 그런 나를 바라보며&lt;br /&gt; 한없이,&lt;br /&gt; 소리없는 눈물을 흘립니다&lt;br /&gt; 시련위의 시련은 어떤 시련 일까요&lt;br /&gt; 아픔위의 아픔은 어떤 아픔 일까요&lt;br /&gt; 고통위의 고통은 어떤 고통 일까요&lt;br /&gt; 인내속의 인내는 어떤 인내 일까요&lt;br /&gt; 하늘위의 하늘은 어떤 하늘 일까요&lt;br /&gt; 수많은 질문을 해보는 오늘이며 내일 입니다&lt;br /&gt; 언젠가는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lt;br /&gt; 우리들의 소중한 삶 입니다&lt;br /&gt; 하이얀 백지위에&lt;br /&gt; 내 삶의 스케치는 오늘도 진행형 입니다&lt;br /&gt; 양파를 벗겨내듯&lt;br /&gt; 아프고 아픈것,&lt;br /&gt; 미워하고 원망하는것,&lt;br /&gt; 시기하고 질투,&lt;br /&gt; 부정과 고통은 벗겨내려 합니다&lt;br /&gt; 많은 생각을 합니다&lt;br /&gt; 수 많은 질문과 해답을 알아가며&lt;br /&gt; 나는 그 속에서 &lt;br /&gt; 또다른 나를 찿아갑니다&lt;br /&gt; 오늘도,&lt;br /&gt; 내 삶의 발자욱을 남기며...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5</link>
    <guid>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5</guid>
    <pubDate>Fri, 06 Nov 2009 07:49:40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작은 당부의 말]]></title>
    <description>
        형식적이지 않으며 &lt;br /&gt; 가식이 없고&lt;br /&gt; 우리사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가&lt;br /&gt; 소리없이 이땅을 지키는 에너지요,원동력 입니다.&lt;br /&gt; 내가아닌 타인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는 사람은 가여운 사람 입니다.&lt;br /&gt; 희망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하여 노력하며 사랑하고 보듬으며 살기에도 모자란 시간들 입니다.&lt;br /&gt; 내가 소중하듯 내가아닌 타인도 소중함을 우린 잊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그옛날 먹을것 하나라도 나누어먹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lt;br /&gt; 가난하지만 온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오늘이 있음을 잊어선 안되겠습니다.&lt;br /&gt; 보이지않은 사이버 공간이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해주는 좋은 이웃들이 많았음 좋겠습니다.&lt;br /&gt; 진실은 통한다 합니다.&lt;br /&gt; 글에도 그사람의 향기와 냄새가 있습니다.인격과 삶이 베어나옵니다.&lt;br /&gt; 긍정적이고 희망있는 말들로 아름다운 사이버 마을을 만들길 바라며...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4</link>
    <guid>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4</guid>
    <pubDate>Thu, 29 Oct 2009 19:24:40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channel>
</rss>
<!-- rss1.blog.kr3.yahoo.com uncompressed/chunked Wed Feb 10 12:54:43 KST 2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