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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저의 소중한 쉼터 입니다.좋은 이웃들과 함께 하였음 좋겠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이곳을 나만의 작은 쉼터로 그저 편하게 독백하고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사로 습작하는 공간으로 삶으려합니다. 같이 글벗이 되고픈 모든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많이 아껴주시고 가끔씩 들러 주셨음 합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jinsill9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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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의 소중한 쉼터 입니다.좋은 이웃들과 함께 하였음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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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곳을 나만의 작은 쉼터로 그저 편하게 독백하고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사로 습작하는 공간으로 삶으려합니다. 같이 글벗이 되고픈 모든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많이 아껴주시고 가끔씩 들러 주셨음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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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운 세상!!!]]></title>
    <description>
        하루를 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lt;br /&gt; 참 쉼없이 바쁘게 열심히 산 것 같습니다.&lt;br /&gt; 그만큼 시간이 흘렀고 나이가 먹고 세월이 지나고...&lt;br /&gt; 아이가 어른이 되면서 추억과 그리움 또한 어른이 되는 것 같습니다.&lt;br /&gt;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우리들의 삶 입니다.&lt;br /&gt; 그속에 가엾은 내가 있습니다.&lt;br /&gt; 흔들리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며 견디고 버텨봅니다.&lt;br /&gt; 내 영혼이 병들지 않으려&lt;br /&gt; 내 희망이 시들지 않게하려&lt;br /&gt; 양심이 상처받고 아파하지 않으려&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lt;br /&gt; 나를 지켜가며 내 향기와 노래로 오늘도 나의 삶을 그렸습니다.&lt;br /&gt; 나는 가장 흔한것들을 좋아하고 아끼며 사랑합니다.&lt;br /&gt; 가장 흔한것이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움을 가슴깊이 경험하며 느꼈기에 더욱 그러합니다.&lt;br /&gt; 화려하지도 뽐내지도 않지만 그것들이 없으면 우리는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lt;br /&gt; 인간성이 병들고 상실되는 디지털 문명속에 우리들의 순수한 마음은 깊은 멍으로 상처를 입고,&lt;br /&gt; 정직하게 땀흘리는 사람들이 오히려 이용당하고 아파하는 이상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는 더욱 어렵고 힘이듭니다.&lt;br /&gt; 오늘이 모여서 내일이 되고&lt;br /&gt; 물방울이 모여서 넓은 바다가 되듯이&lt;br /&gt; 한사람 한사람이 자기의 노래와 향기로 살아간다면 &lt;br /&gt; 아름다운 하모니로 세상은 좀더 밝고 환해질텐데...&lt;br /&gt; 힘들어도 아직은 아름다운 세상이라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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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21:35:28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징기스칸]]></title>
    <description>
        집안을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 났으며,&lt;br /&gt; &lt;br /&gt; 그림자 말고는 친구가 없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가난했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lt;br /&gt; &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조그만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10만의 병사와 노약자를 포함해 200만이 못되는 인구,&lt;br /&gt; &lt;br /&gt; 끝없이 펼쳐진 벌판만이 내 나라의 전부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내 이름을 쓸 줄도 몰랐으며,&lt;br /&gt; &lt;br /&gt;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너무 막막하다고도,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도...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서도 탈출했고,&lt;br /&gt; &lt;br /&gt;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lt;br /&gt; &lt;br /&gt;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 버렸다.&lt;br /&gt; &lt;br /&gt; 나를 극복하자...&lt;br /&gt; &lt;br /&gt;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득 마음에 들어오는 구절들이 나를 생각하게 했습니다.좋은 이웃분들과 함께 나누고저 실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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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20:24:45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상을 살면서]]></title>
    <description>
        세상을 살면서&lt;br /&gt; 많은 생각속에 잠깁니다&lt;br /&gt; 수많은 일들이 다가오고&lt;br /&gt; 수많은 일들이 나를 단련시키고&lt;br /&gt; 수많은 일들이 사라지고&lt;br /&gt; 수많은 일들이 그리움 되어&lt;br /&gt; 밀물처럼 밀려 옵니다&lt;br /&gt; 무에그리 아픈가&lt;br /&gt; 때로는 멍든가슴 쓸어안고&lt;br /&gt; 숨죽이며 가슴으로 웁니다&lt;br /&gt; 그런 나를 바라보며&lt;br /&gt; 한없이,&lt;br /&gt; 소리없는 눈물을 흘립니다&lt;br /&gt; 시련위의 시련은 어떤 시련 일까요&lt;br /&gt; 아픔위의 아픔은 어떤 아픔 일까요&lt;br /&gt; 고통위의 고통은 어떤 고통 일까요&lt;br /&gt; 인내속의 인내는 어떤 인내 일까요&lt;br /&gt; 하늘위의 하늘은 어떤 하늘 일까요&lt;br /&gt; 수많은 질문을 해보는 오늘이며 내일 입니다&lt;br /&gt; 언젠가는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lt;br /&gt; 우리들의 소중한 삶 입니다&lt;br /&gt; 하이얀 백지위에&lt;br /&gt; 내 삶의 스케치는 오늘도 진행형 입니다&lt;br /&gt; 양파를 벗겨내듯&lt;br /&gt; 아프고 아픈것,&lt;br /&gt; 미워하고 원망하는것,&lt;br /&gt; 시기하고 질투,&lt;br /&gt; 부정과 고통은 벗겨내려 합니다&lt;br /&gt; 많은 생각을 합니다&lt;br /&gt; 수 많은 질문과 해답을 알아가며&lt;br /&gt; 나는 그 속에서 &lt;br /&gt; 또다른 나를 찿아갑니다&lt;br /&gt; 오늘도,&lt;br /&gt; 내 삶의 발자욱을 남기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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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7:49:40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작은 당부의 말]]></title>
    <description>
        형식적이지 않으며 &lt;br /&gt; 가식이 없고&lt;br /&gt; 우리사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가&lt;br /&gt; 소리없이 이땅을 지키는 에너지요,원동력 입니다.&lt;br /&gt; 내가아닌 타인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는 사람은 가여운 사람 입니다.&lt;br /&gt; 희망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하여 노력하며 사랑하고 보듬으며 살기에도 모자란 시간들 입니다.&lt;br /&gt; 내가 소중하듯 내가아닌 타인도 소중함을 우린 잊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그옛날 먹을것 하나라도 나누어먹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lt;br /&gt; 가난하지만 온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오늘이 있음을 잊어선 안되겠습니다.&lt;br /&gt; 보이지않은 사이버 공간이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해주는 좋은 이웃들이 많았음 좋겠습니다.&lt;br /&gt; 진실은 통한다 합니다.&lt;br /&gt; 글에도 그사람의 향기와 냄새가 있습니다.인격과 삶이 베어나옵니다.&lt;br /&gt; 긍정적이고 희망있는 말들로 아름다운 사이버 마을을 만들길 바라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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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19:24:40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많이 힘든가보다.]]></title>
    <description>
        많이 힘든가보다.&lt;br /&gt; 사람들이 많이 힘든가보다.&lt;br /&gt; 우리들이 많이 힘든가보다.&lt;br /&gt; 아니 나도 힘든가보다.&lt;br /&gt; 그래도 어찌해야 하겠는가.&lt;br /&gt; 버티고 이겨내야 하리라.&lt;br /&gt; 정치가 혼란하고,&lt;br /&gt; 사회가 무질서하며 혼탁하고,&lt;br /&gt; 인간미가 없어지고,&lt;br /&gt; 경제가 아직도 시름시름 앓고있다.&lt;br /&gt; 거기다 신종 인플루엔자까지...&lt;br /&gt; 민초여!!&lt;br /&gt; 서민들이여!!!&lt;br /&gt; 땀흘리며 정직하게 살아가는 이땅의 숨은꽃들이여!!!&lt;br /&gt; 좀더 힘을내어 이겨냅시다.&lt;br /&gt; 가슴이 저며옵니다.&lt;br /&gt; 가슴이 시려집니다.&lt;br /&gt; 값없이 비춰지는 태양을 벗삼아 우리 희망을 싹틔웁시다.&lt;br /&gt; 나누지 못하는 내가 밉습니다.&lt;br /&gt; 함께 나누지 못하는 내가 밉습니다.&lt;br /&gt; 마음밖에 주지 못하는 내가 밉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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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12:07:26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늘 그리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방울 눈물의 의미]]></title>
    <description>
        사람은 누구나&lt;br /&gt; 가슴에 눈물을 머금고 삽니다.&lt;br /&gt; 아픈가슴 들킬까 더깊이 숨겨 놓습니다.&lt;br /&gt; 그 아픔이 더 가슴아프게 합니다.&lt;br /&gt; 멍든 가슴을 쓸어안고&lt;br /&gt; 때로는 소리없이 숨죽이며 울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아픈 사람은,&lt;br /&gt; 정말 아픈 사람은 가슴으로 운다고 합니다.&lt;br /&gt;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할까봐 더 가슴아파 합니다.&lt;br /&gt; 눈물 한방울의 의미가 여러가지 색깔로 퍼져갑니다.&lt;br /&gt; 유화처럼,&lt;br /&gt; 때로는 수채화처럼...&lt;br /&gt; &lt;br /&gt; 멍든 가슴은&lt;br /&gt; 시린 가슴은 &lt;br /&gt; 그래서 더 우리를 가슴 시리게 만듭니다.&lt;br /&gt; &lt;br /&gt; 눈물은 뜨겁습니다&lt;br /&gt; 눈물은 내일을 향한 그리움이자 희망 입니다.&lt;br /&gt; 시들어가는 장미에게&lt;br /&gt; 어린왕자의 그 뜨거운 눈물은&lt;br /&gt; 그래서 더욱 우리들 마음을 울리고 가슴 시리게 만듭니다.&lt;br /&gt; &lt;br /&gt; 따스한 가슴에서 흘러나오는&lt;br /&gt; 우리들 가슴의 눈물이&lt;br /&gt;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면 좋겠습니다.&lt;br /&gt; &lt;br /&gt; 우리들 가슴속에 숨겨져 있는&lt;br /&gt; 눈물 한방울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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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23:38:07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길 떠나는 날]]></title>
    <description>
        오늘은 구월 구일 길 떠나는 날&lt;br /&gt; 제비가 강남으로 길 떠나는 날&lt;br /&gt; 처마 끝 정든 집 남기어두고&lt;br /&gt; 쓸쓸히 또 외로이 길 떠나는 날&lt;br /&gt; 오늘은 구월 구일 길 떠나는 날&lt;br /&gt; 제비가 강남으로 길 떠나는 날&lt;br /&gt; 맴돌며 제절제절 제절기는 날&lt;br /&gt; 잘 있소 나는 가오 하는 말인 듯&lt;br /&gt; 처마 끝 정든 집 남기어두고&lt;br /&gt; 쓸쓸히 또 외로이 길 떠나는 날&lt;br /&gt; &lt;br /&gt; ~동요시인 서 덕출~&lt;br /&gt; &lt;br /&gt; &lt;br /&gt; 불과 서른네 살의 짦은 생을 살다가신 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 꽃송이 동요를 지어주신 고운 님!!!&lt;br /&gt; 당신의 그 맑고 고운 시어들을 통하여 더러워진 마음의 거울을 닦아 봅니다.가난하여도 얼마든지 행복을 느낄 수 있음을 배웁니다.행복은 지키고 가꾸어야 함을 다시금 되내어 봅니다.삶은 이토록 처절토록 소중하며 아름다운 가 봅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십시요. ~하늘그리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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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17:37:08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늘 그리움]]></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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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뚜기,못난이 삼형제..그 그리운것들.]]></title>
    <description>
        어릴적 오뚜기를 보면서 참 신기했습니다.&lt;br /&gt; 넘어지고 쓰러뜨려도 또다시 일어나는 오뚜기 말입니다.&lt;br /&gt; 미소지으며 항상 그자리로 되돌아오는 오뚜기를 보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웠지요.&lt;br /&gt;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잘 보이지않는 장난감이 되버렸습니다.&lt;br /&gt; 시대가 변하고 디지털화 되면서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 우리곁을 떠나는것 같아서&lt;br /&gt; 못내 아쉽습니다.&lt;br /&gt; 어느집을 가던지 장농위나 텔레비젼 위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은 못난이 삼형제가 생각납니다.&lt;br /&gt; 찡그리고 울고 환하게 웃고있는 못난이 삼형제!!!&lt;br /&gt; 우리들의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못난이들이 참 친근하게 다가오곤했지요.&lt;br /&gt; 이렇듯 우리가 알지못하게 그리운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추억너머로 사리지고 있습니다.&lt;br /&gt; 우리가 너무나 흔해서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하였던 그런 것들이 우리곁을 떠나고 있지않나 &lt;br /&gt; 조용히 생각했음 좋겠습니다.부모님의 사랑하심,친한 친구의 배려섞인 우정,사랑하는 사람의 희생,&lt;br /&gt; 나를 믿어주고 지켜봐주는 소중한 사람들의 사랑.....&lt;br /&gt; 겨울을 재촉하는 바람을 맞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lt;br /&gt; 분명 우리들에겐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 있습니다.&lt;br /&gt; 그 아름답고 소중한 것들을 잘 지키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lt;br /&gt; 눈물이 나도록 때로는 아름다운 세상 입니다.&lt;br /&gt; 힘들어도,지쳐도,상처입은 영혼을 가지고도 말입니다.&lt;br /&gt; 어제죽은 영혼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을 우리는 값없이 살고있습니다.&lt;br /&gt; 채워지면 넘치기에 우리는 비우며 살아야 한답니다.&lt;br /&gt; 그 무언가를 담을 수 있게 말입니다.&lt;br /&gt; 가끔 힘든 시절을 떠올립니다.&lt;br /&gt; 지금 아무리 힘들어도 그때보단 힘들지 않음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lt;br /&gt; 시대가 변하여도 우리들의 따스한 가슴은 식지 않았음 좋겠습니다.&lt;br /&gt; 어렵고 아파하는 이웃들에게 힘이되주는 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lt;br /&gt; 부끄러운 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다시금 낮은자가 되려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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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20:23:01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고 싶습니다.]]></title>
    <description>
        그리운 아버지!!!&lt;br /&gt; 보고 싶습니다.&lt;br /&gt; 불효자식 아버지가 되어&lt;br /&gt;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lt;br /&gt; 보고픈 어머니!!!&lt;br /&gt; 보고 싶습니다.&lt;br /&gt; 당신은 불효자식 희망을 버릴때&lt;br /&gt; 가슴속에 들어 오셔서&lt;br /&gt; 희망의 불씨를 살려놓으셨지요.&lt;br /&gt; 잘나도,&lt;br /&gt; 못나도,&lt;br /&gt; 전 언제나 당신들의 사랑스런 아들이지요?&lt;br /&gt; 그러합니다.&lt;br /&gt; 그것을 잊지 않으며 살으렵니다.&lt;br /&gt; 힘들어도,&lt;br /&gt; 정말 지치고 힘들어도 &lt;br /&gt; 제가 희망을 버리지 않는 이유 입니다.&lt;br /&gt; 사랑합니다.&lt;br /&gt; 사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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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09 00:27:40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슴속의 메세지]]></title>
    <description>
        문득 올려다본&lt;br /&gt; 저 푸르른 하늘이&lt;br /&gt; 가슴 시리도록&lt;br /&gt; 고맙고 아름다운 오늘 입니다.&lt;br /&gt; 그 하늘아래&lt;br /&gt; 여러 이웃들의 꿈과 희망이 피어오릅니다.&lt;br /&gt; 계절은 정직하게 그 약속을 지키며&lt;br /&gt; 묵묵히 침묵의 메세지를 우리들에게 보냅니다.&lt;br /&gt; 용기잃지 말라고,&lt;br /&gt; 기다리고 노력하면 시련의계절 참고 견디면 희망의 봄 찾아온다고...&lt;br /&gt; 지금 힘들고 지쳐도 행복을 꿈꾸고 노래함은 &lt;br /&gt; 미워서가 아니라 우리가 너무나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임을 잊지말라고&lt;br /&gt; 견뎌내어 희망과 행복을 찾으라는 신의 축복인지도 모르겠습니다.&lt;br /&gt; 새벽을 여는 수많은 이웃들의 거친 숨소리가 나를 깨움니다.&lt;br /&gt; 나약하고 게으른 내가 부끄럽습니다.&lt;br /&gt; 그러나,&lt;br /&gt; 부끄럽지않게 생각하려 합니다.&lt;br /&gt; 나역시 소중한 존재이기에 그러합니다.&lt;br /&gt; 허물많은 나이지만 나를믿고 사랑하는&lt;br /&gt; 수많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웃이 나를 정화시키고&lt;br /&gt; 나를 일깨움니다.&lt;br /&gt; 눈물이 나도록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lt;br /&gt; 조용히 감사함으로 오늘을 맞이합니다.&lt;br /&gt; 묵묵히 소리없이 나의 자리를 지켜가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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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09 07:31:58 +0900</pubDate>
    <category><![CDATA[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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