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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후리지아 공주님의 블로그 ^ㅇ^*]]></title>
<description><![CDATA[jgjldw(후리지아)의 블로그 입니다.찾아 주신님들 반갑습니다.아무쪼록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흔적을 남겨주심 지가 무지 이뽀 해 줄텐데....]]></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jgjldw</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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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후리지아 공주님의 블로그 ^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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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gjldw(후리지아)의 블로그 입니다.찾아 주신님들 반갑습니다.아무쪼록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흔적을 남겨주심 지가 무지 이뽀 해 줄텐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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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칠줄 모르는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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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칠줄 모르는 부부&lt;br /&gt; &lt;br&gt;&lt;P&gt;&lt;/P&gt;&lt;FONT size=4&gt;&lt;FONT face=궁서체&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af0&quot;&gt;.. .. 배꼽 빠질라~~^^ &lt;BR&gt;&lt;BR&gt;지칠줄 모르는 부부! &lt;BR&gt;. &lt;BR&gt;[ 하나 ] &lt;BR&gt;&lt;BR&gt;방한칸에서 가난하게 사는 부부와 아들이 있었다. &lt;BR&gt;아들이 자랄만큼 자라서 혹시나 볼까봐서 밤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lt;BR&gt;그래서 밤일을 할 때마다 남편이 아들이 자나 안자나 확인 하려고 &lt;BR&gt;성냥을 켜서 아들 얼굴 위를 비춰 보고 확인한 후 밤 일을 하곤 했다. &lt;BR&gt;그러던 어느 날 밤 역시 성냥을 켜서 아들 얼굴 위로 비추 는데 그만 &lt;BR&gt;성냥의 불똥이 아들 얼굴위로 떨어지고 말았다. &lt;BR&gt;그때 아들이 벌떡 일어나 하는말, &lt;BR&gt;&lt;BR&gt;&quot; 내 언젠가는 불똥 튈 줄 알았다니까....&quot; &lt;BR&gt;&lt;BR&gt;&lt;BR&gt;[ 둘 ] &lt;BR&gt;&lt;BR&gt;그 뒤로 이들 부부는 더욱 조심하였다. &lt;BR&gt;어느 날 밤 남편은 자는 아들을 툭툭 치면서 자는걸 확인하 고 부인에 &lt;BR&gt;게 건너가려는데 어두워서 그만 아들의 발을 밟았다. 남편은 부인의 발 &lt;BR&gt;을 밟은 줄 알고 &quot; 여보 안 다쳤어. 괜찮혀? &quot; 그러자 아들이 한 마디 &lt;BR&gt;했다. &lt;BR&gt;&lt;BR&gt;&quot; 내가 참을려고 했는디... 왜 지 발 밟고 엄니 한테 그래 유? &quot; &lt;BR&gt;&lt;BR&gt;[ 셋 ] &lt;BR&gt;&lt;BR&gt;그 뒤로 남편은 없는 살림에 후래쉬를 사게 되었다. 후래쉬를 사던 그 &lt;BR&gt;날 모처럼 좋은 기회가 왔다. 역시 투자를 해야 된다는 깨달음을 알았 &lt;BR&gt;다. &lt;BR&gt;이들 부부는 오랜만에 쾌락을 나누었고 자뭇 흥분한 남편 은 부인에게 &lt;BR&gt;&quot; 좋지? &quot; 하고 물었다. &lt;BR&gt;역시 흥분한 부인은 대답은 못하고 신음소리만 냈다. &lt;BR&gt;좋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남편은 더 격렬하게 일을 치르면서 &lt;BR&gt;&quot; 이래도 안 좋아? &quot; 하고 물었다. &lt;BR&gt;절정에 오른 부인은 계속 신음소리만 냈고 남편은 집이 움직일 정도로 &lt;BR&gt;몰아 붙였다. 이때 천정의 메주가 아들 얼굴에 떨어지고 말았다. &lt;BR&gt;그러자 아들이 화를 내면서 하는말, &lt;BR&gt;&lt;BR&gt;&quot; 엄니, 좋음 좋다고 말좀 혀요! 아들 잡을 일 있서유. &quot; &lt;BR&gt;&lt;BR&gt;[ 넷 ] &lt;BR&gt;&lt;BR&gt;그 이후론 밤일을 하려면 모든 걸 살펴보고 해야만 했다. 아들이 곤히 &lt;BR&gt;잠든 날이었다. 남편은 부인 곁으로 가서 일할 자세를 취하였다. 그러 &lt;BR&gt;자 부인이 말했다. &lt;BR&gt;&quot; 여보, 내일 장날이잖아유. 새벽일찍 일어나 장터에 &lt;BR&gt;나갈려면 피곤할 거 아니에유? 오늘은 그냥 잡시다요. &quot; &lt;BR&gt;이 때 자고있던 아들이 한 마디 했다. &lt;BR&gt;&lt;BR&gt;&quot; 괜찮아유 엄니! 내일 비온대유. &quot; &lt;BR&gt;&lt;BR&gt;[ 다섯 ] &lt;BR&gt;&lt;BR&gt;다음날 정말 비가왔다. 비가 오니까 더욱 그 생각이 났다. &lt;BR&gt;남편은 오랜만에 낮에 하고 싶었는데 아들녀석이 방 안에 만 있는 것이 &lt;BR&gt;었다. 눈치없는 아들에게 남편이 말했다. &lt;BR&gt;&quot; 너 훈봉이네 가서 안 놀려? &quot; 부인도 거들었다. &lt;BR&gt;&quot; 그려, 혼자 재미없게 뭐하냐? 걔네 집서 놀지? &quot; &lt;BR&gt;그러자 아들이 퉁명스럽게 말했다. &lt;BR&gt;&lt;BR&gt;&quot; 지를 눈치없는 눔으로 보지 말아유.그 집이라고 그거 생 각 안 나겠 &lt;BR&gt;서유? &quot; &lt;BR&gt;&lt;BR&gt;[ 여섯 ] &lt;BR&gt;&lt;BR&gt;비는 그쳤고 마지막 장날이라 부부는 읍내장터에 갔다. &lt;BR&gt;읍내에 가니 볼거리가 많았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것이 극장 포스터인 &lt;BR&gt;데 외국배우 한 쌍 이 야릇한 포즈를 취하는 그림을 본 것이다. &lt;BR&gt;서서하는 포즈인데 남편은 오늘밤 집에 가서 해 볼려고 유 심히 쳐다보 &lt;BR&gt;았다. 그날 밤 남편은 포스터의 장면처럼 부인을 들어서 해볼려 고 힘 &lt;BR&gt;을 썼다. 첨 하는 자세라 남편은 균형을 잃고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lt;BR&gt;이에 아들은 깔리고 말았다. 아들이 깔린채로 하는말, &lt;BR&gt;&lt;BR&gt;&quot; 그냥 하던대로 하면 이런일 없쟌아유! &quot; &lt;BR&gt;&lt;BR&gt;[ 일곱 ] &lt;BR&gt;&lt;BR&gt;어느날 이들부부는 결혼 10 주년을 맞이했다. &lt;BR&gt;10주년이라고 해도 가난한 이들에겐 별의미가 없었다. 한 숨만 나올뿐 &lt;BR&gt;이었다. 밤이 되자 아들이 베개를 들고서 말하는 것이다. &lt;BR&gt;&lt;BR&gt;&quot; 아부지 ! 엄니 ! 오늘 결혼 10 주년이지유? &lt;BR&gt;오늘은 지가 장롱에서 잘테니께 맘껏 볼 일&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mintcream&quot;&gt; 보세유~! &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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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07 04:35:45 +0900</pubDate>
    <category><![CDATA[손님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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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대의 향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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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굴림&quot;&gt;그대의 향기에 이끌려&lt;BR&gt;남이 부르는 소리도 듣지 못하고&lt;BR&gt;그대를 향한 발길을 멈추지 않습니다.&lt;BR&gt;&lt;BR&gt;그대를 향한 사랑의 발길 뉘라서 멈출 수 있겠습니까?&lt;BR&gt;그대를 향한 저의 사랑을...&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dc/99/jgjldw/folder/1308438/img_1308438_724927_0?1191483750.jpg&quot; vspace=5 border=0&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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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Oct 2007 10:40:24 +0900</pubDate>
    <category><![CDATA[손님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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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프 레슨 셋업만 잘해도 멀리 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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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c0c0c0&gt;&lt;STRONG&gt;골프 레슨 셋업만 잘해도 멀리 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123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8c/90/donttellcokr/folder/3221667/img_3221667_828379_0?1183615055.png&quot; width=164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OBJECT id=V000066456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10583&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9128&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66456&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66456&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Play&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ShowAll&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gt;    &lt;embed src=&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66456&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id=&quot;V000066456&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class=gray_12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파워에 대한 모든 것- 빌리마틴 골프레슨 시리즈1&lt;BR&gt;프로 골퍼들은 샷을 하기 전 셋업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쓴다. 그립과&lt;BR&gt;스탠스, 자세, 얼라인먼트, 볼 위치, 클럽 페이스 정렬 등을 제대로&lt;BR&gt;할 때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다수&lt;BR&gt;아마추어 골퍼들은 볼을 치는 데만 신경 쓸 뿐,&lt;BR&gt;셋업의 중요성에대해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lt;BR&gt;&lt;BR&gt;골프에 있어 셋업은 단거리 육상 선수가 출발선상에서&lt;BR&gt;준비하면서 몸 안에 폭발적 에너지를 비축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lt;BR&gt;매우 중요하다‘. 셋업이 좋아야 좋은 &lt;BR&gt;스윙이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제대로 된 셋업은 좋은 &lt;BR&gt;스윙뿐만 아니라 파워풀한 샷을 만드는 기본임을 명심하라.&lt;/STRONG&gt;&lt;BR&gt;&lt;/FONT&gt;&lt;BR&gt;&lt;/SPAN&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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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Sep 2007 07:51:37 +0900</pubDate>
    <category><![CDATA[손님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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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윙 익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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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nbsp;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src=&quot;http://jijil.com/p/go-6.gif&quot; border=0&gt;&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lt;BR&gt;&lt;BR&gt; &lt;BR&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src=&quot;http://jijil.com/p/go-6.gif&quot; border=0&gt;&lt;/FONT&gt;&lt;/P&gt;&lt;/FONT&gt;&lt;BR&gt;&amp;nbsp; &lt;P&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fa/eunym/folder/1166227/img_1166227_3_0?1151373871.gif&quot; border=1&gt;&lt;BR&gt;&lt;BR&gt;&lt;BR&gt;따라해 보세요...&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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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Sep 2007 07:48:11 +0900</pubDate>
    <category><![CDATA[손님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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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지은의 골프야 놀자] 49. 스윙 종합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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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8 border=0&gt;&lt;TBODY&gt;&lt;TR&gt;&lt;TD&gt;&lt;DIV class=title&gt;49. 스윙 종합편&lt;/DIV&gt;&lt;P style=&quot;MARGIN-TOP: 2px&quot;&gt;&lt;DIV class=ititle&gt;&lt;/DIV&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lt;TBODY&gt;&lt;TR height=30&gt;&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vAlign=bottom&gt;&lt;A href=&quot;http://www.myfriday.com&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images.joins.com/myfriday/common/f_02.gif&quot; border=0&gt;&lt;/A&gt;&lt;/TD&gt;&lt;TD width=10&gt;&lt;SPACER type=&quot;block&quot; width=&quot;10&quot;&gt;&lt;/TD&gt;&lt;TD&gt;박지은&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bgColor=#d0d0d0 height=1&gt;&lt;SPACER type=&quot;block&quot; height=&quot;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P style=&quot;MARGIN-TOP: 7px&quot;&gt;&lt;DIV class=rtitle&gt;부드러운 스윙으로 모두 '골프 황제' 되세요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s)right area@@  ---------------&gt;&lt;P style=&quot;MARGIN-TOP: 25px&quo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8 border=0&gt;&lt;TBODY&gt;&lt;TR&gt;&lt;TD&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5 align=righ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15&gt;&lt;SPACER type=&quot;block&quot; width=&quot;15&quot;&gt;&lt;/TD&gt;&lt;TD vAlign=top align=right width=240&gt;&lt;!-----  //(s)photo//  -----&gt;&lt;!------------#####(s)component area#####------------&gt;&lt;!-----//(s)관련갤러리//-----&gt;&lt;!-- Vignette V6 Tue Dec 28 09:52:46 2004 --&gt;&lt;!-----//(e)관련갤러리//-----&gt;&lt;!-----//(s)관련기사//-----&gt;&lt;!-- Vignette V6 Tue Dec 28 09:52:47 2004 --&gt;&lt;!-----//(e)관련기사//-----&gt;&lt;!-----//(s)관련맛집DB//-----&gt;&lt;!-- Vignette V6 Tue Dec 28 09:52:47 2004 --&gt;&lt;!-----//(e)관련맛집DB//-----&gt;&lt;!-----(s)관련상품//-----&gt;&lt;!-- Vignette V6 Tue Dec 28 09:52:47 2004 --&gt;&lt;!-----//(e)관련상품//-----&gt;&lt;!-----//(s)관련그래픽//-----&gt;&lt;!-- Vignette V6 Tue Dec 28 09:52:47 2004 --&gt;&lt;!-----//(e)관련그래픽//-----&gt;&lt;!-----//(s)관련동영상//-----&gt;&lt;!-- Vignette V6 Tue Dec 28 09:52:47 2004 --&gt;&lt;!-----//(e)관련동영상//-----&gt;&lt;!-----//(s)관련시리즈//----&gt;&lt;!-- Vignette V6 Tue Dec 28 09:52:48 2004 --&gt;&lt;!-----//(e)관련시리즈//-----&gt;&lt;!------------#####(e)component are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align=justify&gt;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메이저 퀸' 박지은 선수의 '골프야 놀~자'가 새해를 맞습니다. 바쁜 투어 일정 중에도 그립 잡는 방법에서부터 고난도 트러블 샷, 겨울철 실내훈련 요령까지 한 해 동안 정성을 보내준 박 선수에게 독자 여러분과 함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박 선수의 올해 마지막 레슨인 이번 회는 스윙 단계를 다섯 부분으로 나눠 단계마다 중요한 포인트들을 총정리한 종합편입니다. 현재 국내에 머물고 있는 박지은 선수는 중앙일보 독자께 &quot;새해에도 더욱 좋은 샷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quot;는 인사도 함께 전해왔습니다. &lt;BR&gt;&lt;BR&gt;정제원 기자 &lt;A href=&quot;mailto:newspoet@joongang.co.kr&quot;&gt;newspoet@joongang.co.kr&lt;/A&gt;&lt;BR&gt;&lt;BR&gt;&lt;BR&gt;&amp;lt;그래픽 크게보기&amp;gt;&lt;BR&gt;&lt;IMG src=&quot;http://myfriday2.joins.com/myfriday/component/htmlphoto/200412/HP_20041228094020-001.JPG&quot; width=450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gt;어드레스 등이 일직선 되도록 숙이고&lt;/B&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myfriday2.joins.com/myfriday/component/htmlphoto/200412/HP_20041228094020-002.JPG&quot; align=left border=0&gt;어드레스는 스윙의 시작이자 중요한 기본이에요. 어드레스 자세가 좋지 않으면 좋은 스윙도 기대하기 어렵지요. &lt;BR&gt;&lt;BR&gt;올바른 어드레스의 첫째는 몸에 힘을 빼는 거예요. 특히 팔과 어깨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 경직되지 않도록 하세요. 자세를 잡을 때 클럽 헤드를 좌우로 흔드는 '왜글링'을 몇차례 하면서 손목과 팔.어깨의 긴장을 풀어보세요. &lt;BR&gt;&lt;BR&gt;양 발은 어깨 너비 정도로 벌리고 편안하게 섭니다. 발을 너무 넓게 벌리면 체중 이동을 하기가 어렵고, 반대로 너무 좁게 서면 스윙 도중 몸이 흔들거려 균형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져요. 두 무릎은 가볍게 굽힙니다. 겨드랑이에서 골프 클럽을 내려뜨린 선이 무릎 끝에 닿을 정도면 적당해요. &lt;BR&gt;&lt;BR&gt;상체의 자세도 중요하지요. 엉덩이에서부터 목까지 척추가 일직선을 그리면서 앞으로 적당히 기우는 게 바람직해요. 마치 엉덩이를 뒤로 쭉 뺀 듯한 느낌을 가지세요. 구부정하게 등만 굽힌다거나 고개만 앞으로 숙이고는 상체를 숙인 것으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사진처럼 클럽의 샤프트를 등에 대보면 쉽게 점검할 수 있지요. 그 상태에서 공을 내려다보는 것이지요. &lt;BR&gt;&lt;BR&gt;상체를 너무 아래로 숙였거나, 반대로 뻣뻣하게 일어선 자세를 취해도 올바른 샷이 나오기 어려워져요. 스윙궤도가 부자연스럽고 비정상적으로 이뤄지게 되거든요. &lt;BR&gt;&lt;BR&gt;어깨의 높이도 유념하세요. 오른쪽 어깨가 왼쪽 어깨보다 약간 밑으로 내려가는 게 정상이에요.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쪽에서 그립을 쥐기 때문에 양 손과 두 어깨가 삼각형을 이룬 상태에서 오른쪽 어깨가 약간 밑으로 내려가는 건 당연하지요. 그러면 머리의 위치도 공의 뒷부분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연스레 머물게 돼요. 그러고는 마치 달걀을 감아 쥐듯 가볍게 클럽을 잡는 거예요. &lt;BR&gt;&lt;BR&gt;&lt;BR&gt;&lt;B&gt;백스윙 팔 아닌 몸통 회전으로 힘 모아&lt;/B&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myfriday2.joins.com/myfriday/component/htmlphoto/200412/HP_20041228094020-003.JPG&quot; align=left border=0&gt;백스윙은 상체를 꼬아 공을 때려낼 힘을 모으는 단계예요. 클럽헤드가 움직이기 시작해 정점에 이를 때까지 부드럽고 균일한 곡선의 원형 궤도를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lt;BR&gt;&lt;BR&gt;오른팔로 클럽을 들어올리면서 테이크 백을 한다면 처음부터 잘못입니다. 왼팔을 오른쪽 뒤편으로 쭉 밀어 뻗듯이 백스윙을 시작하세요. 그러면서 왼쪽 어깨가 턱밑으로 들어오고 허리가 꼬이기 시작하는 게 정상적인 백스윙 동작입니다. 백스윙은 팔이 아닌 몸통으로, 시원하게 큰 아크를 그리면서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lt;BR&gt;&lt;BR&gt;궤도가 제대로 만들어지는지 중간 점검을 해볼까요. 클럽 샤프트가 지면과 수평을 이루는 초기 단계를 봐요. 클럽 헤드의 앞면(스위트 스폿)이 정면을 향하고, 클럽헤드의 끝부분은 하늘을 향해야 정상이에요. 그렇지 않다면 손목이 비틀렸거나 궤도가 잘못 그려지고 있다는 증거예요. &lt;BR&gt;&lt;BR&gt;백스윙이 진행되면서 체중은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백스윙의 정점에 이르렀을 때는 체중이 오른발 안쪽에 모두 옮겨져 있어야 해요. 물론 오른쪽 다리(특히 무릎)는 상체에 딸려가지 않고 잘 버텨줘야겠지요. 오른쪽 다리가 무너지면 몸 전체가 흔들리는 '스웨이(sway)' 현상이 일어나 정확하고 강한 샷을 할 수 없게 되니 주의하세요. &lt;BR&gt;&lt;BR&gt;백스윙의 정점에서 클럽 헤드의 방향은 목표지점 쪽을 향하고 있어야 해요. 그렇지 않고 앞쪽으로 꺾였거나 뒤쪽으로 넘어가 있으면 궤도가 잘못된 것이지요. 오버 스윙도 금물입니다. 몸이 충분히 꼬이지 않은 상태에서 왼팔꿈치가 구부러지거나 손목이 지나치게 꺾였을 때 그런 현상이 나타나요. 그러면 역시 스윙궤도가 무너져 공을 정확히 맞히기가 어렵게 되지요. &lt;BR&gt;&lt;BR&gt;&lt;BR&gt;&lt;B&gt;다운스윙 오른 팔꿈치, 옆구리 붙여야&lt;/B&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myfriday2.joins.com/myfriday/component/htmlphoto/200412/HP_20041228094020-004.JPG&quot; align=left border=0&gt;다운스윙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백스윙의 궤도를 그대로 따라 내려와야 한다는 거예요. 백스윙 때의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오른쪽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인 상태로 다운스윙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lt;BR&gt;&lt;BR&gt;백스윙의 정점 상태에서 왼팔을 잡아당기면서 다운스윙은 시작됩니다. 체중은 다시 왼발 쪽으로 급히 옮겨가고요. 왼발로 지면을 짓누르듯 하는 느낌이지요. 오른 팔꿈치는 오른쪽 옆구리 선을 따라 내려옵니다. 사진의 점선 부분을 보세요. 최소한 클럽샤프트가 지면과 수평을 이루는 단계까지는 오른 팔꿈치가 옆구리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팔만이 아닌 몸통 전체를 이용한 힘있는 다운스윙이 됩니다. 오른쪽 팔꿈치가 허공에 떠 있는 상태로 다운스윙을 하게 되면 클럽헤드가 백스윙 때의 궤도를 이탈해 '아웃→인사이드' 궤도를 그리게 돼요. 어깨도 빨리 열려버리지요. 그래서 열에 아홉은 슬라이스가 나게 돼요. 팔의 힘으로만 스윙을 하니 파워도 당연히 약할 수밖에 없고요. &lt;BR&gt;&lt;BR&gt;손목 코킹은 되도록 끝까지 유지하도록 하세요. 그렇게 해야만 클럽헤드의 무게와 원심력을 이용한 강한 임팩트를 할 수 있어요. 만약 코킹을 일찍 풀게 되면 클럽헤드가 손보다 먼저 나가 퍼올리는 듯한 스윙을 하면서 방향성도 들쭉날쭉해질 거예요. 아주 미세한 차이지만 코킹을 푸는 시간을 한 템포만 늦춘다고 생각하면 될 거예요. &lt;BR&gt;&lt;BR&gt;체중 이동과 오른 팔꿈치, 그리고 손목 코킹을 푸는 타이밍. 이 세 가지가 다운스윙에서 유념해야할 가장 중요한 3요소예요. &lt;BR&gt;&lt;BR&gt;&lt;BR&gt;&lt;BR&gt;&lt;B&gt;임팩트 '역 K자'?만들어 최대 순간폭발력을&lt;/B&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myfriday2.joins.com/myfriday/component/htmlphoto/200412/HP_20041228094020-005.JPG&quot; align=left border=0&gt;임팩트는 백스윙에서 모은 힘을 다운스윙으로 끄집어내려 공에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아무리 백스윙이 좋아도 임팩트가 좋지 않으면 힘의 전달이 제대로 안돼 샷거리가 짧아지지요. 이상적인 임팩트 자세는 원칙적으로 어드레스 자세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에요. 알파벳 K자를 뒤집어 놓은 듯한 자세, 즉 역(逆)K자를 만드는 거지요. &lt;BR&gt;&lt;BR&gt;사진을 보세요. 몸 오른쪽의 모든 것이 왼쪽 축을 향해 힘차게 밀려들어 왔어요. 그리고 왼쪽 다리는 제자리에서 그 힘을 굳건하게 버텨내고 있지요. 오른쪽에서 밀려든 힘과 견고하게 버티는 왼쪽 축이 충돌할 때 강력한 파괴력이 발생합니다. 만약 몸의 왼쪽 축이 왼쪽으로 같이 밀려버린다면 샷은 망치고 파워도 잃게 되지요. &lt;BR&gt;&lt;BR&gt;상체와 머리도 눈여겨 보세요. 어드레스 때의 자세와 같은 위치에 있지요. 이때 어깨가 목표방향을 향해 열렸다면 클럽헤드도 열려 슬라이스가 날 거예요. 두 어깨를 잇는 선이 어드레스 때처럼 목표방향과 일직선을 이룬 상태에서 오른쪽 어깨는 오른발 쪽을 향하는 게 바람직해요. 그래야만 다운스윙의 궤도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체중 실린 임팩트를 하게 돼요. 머리도 마찬가지예요. &lt;BR&gt;&lt;BR&gt;모든 스윙 단계에서 다 그러하듯 임팩트 단계에서도 헤드업은 금물이에요. 머리는 처음의 위치, 즉 공이 놓여있던 곳의 뒤쪽에 계속 남아 아래를 향하고 있어야 해요. &lt;BR&gt;&lt;BR&gt;손목 코킹은 임팩트 직전에 풉니다. 지극히 짧은 찰나지만 코킹이 풀리면서 클럽을 확 뿌리듯 휘두르며 임팩트가 이뤄져요. 그 순간 스피드가 얼마나 빠르냐에 공이 얼마나 멀리 나가느냐가 달려있어요. 골프 스윙은 대부분 힘을 뺀 상태에서 부드럽게 해야 하지만 바로 이순간만은 클럽샤프트의 탄력을 최대한 이용해 폭발력을 발휘하는 순간이랍니다. &lt;BR&gt;&lt;BR&gt;&lt;BR&gt;&lt;B&gt;폴로스루&amp;amp;피니시 상체 기울기 끝까지 그대로&lt;/B&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myfriday2.joins.com/myfriday/component/htmlphoto/200412/HP_20041228094020-006.JPG&quot; align=left border=0&gt;초보자들은 특히 폴로스루와 피니시가 취약한 편이에요. 적잖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임팩트 직후 오른팔로 몸통을 감듯 구부려 올리곤 하지요. 백스윙은 과도하게 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임팩트와 이후의 마무리는 소홀히 하는 경우예요. 이런 식으로 샷을 하면 파워도 잃고, 구질은 급격하게 왼쪽으로 휘는 훅이 되기 쉬워요. &lt;BR&gt;&lt;BR&gt;폴로스루를 할 때는 어드레스 때 만든 상체의 각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양 팔을 목표 방향을 향해 쭉 뻗어주세요. 사진에 그어진 두 점선을 보면서 상체의 기울기를 늘 기억하세요. 팔을 뻗을 때도 머리와 상체는 공의 뒤쪽에 남아있도록 잡아두시고요. 클럽헤드가 임팩트 이후에도 지면을 30㎝ 이상 스쳐지나간다는 기분으로 쭉 뻗어주면 스윙 아크가 커져 샷거리도 늘어나겠지요. &lt;BR&gt;&lt;BR&gt;목표방향을 향해 폴로스루를 거쳐 피니시할 때는 모든 체중이 왼발에 실려 있어야 해요. 그리고 그제서야 상체가 목표방향을 바라보게 된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즉 배꼽이 목표방향을 향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백스윙과 다운스윙을 거쳐 축적한 힘을 모두 폭발시키기 위해선 이런 자세가 필수적이지요. &lt;BR&gt;&lt;BR&gt;이상적인 피니시 자세는 백스윙의 톱 자세와 대칭 모습이라고 말하지요. 자연스럽게 중심이동이 이뤄지면서도 밸런스를 잃지않아야만 이런 자세를 만들 수 있어요. 연습할 때나 실전에서나 '반드시 피니시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샷을 하시기 바랍니다. &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DIV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quot; align=left&gt;&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A href=&quot;http://myfriday.joins.com/myfriday/article/m_article_view.asp?aid=203034&amp;amp;servcode=303080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FONT&gt;&lt;/A&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A href=&quot;http://myfriday.joins.com/myfriday/article/m_article_view.asp?aid=203034&amp;amp;servcode=303080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박지은의 골프야 놀자]&lt;/FONT&gt;&lt;/A&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A href=&quot;http://myfriday.joins.com/myfriday/article/m_article_view.asp?aid=203034&amp;amp;servcode=303080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 &lt;/FONT&gt;&lt;/A&gt;&lt;/SPAN&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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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Sep 2007 07:40:29 +0900</pubDate>
    <category><![CDATA[손님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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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생각과 같을수는 없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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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style=&quot;border-width:3;border-color:A57DB1;border-style:dott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gt;&lt;br /&gt; &lt;table align=center border=3 width=320 cellpadding=3 cellspacing=&quot;7&quot; bordercolor=&quot;#A57DB1&quot; bordercolordark=&quot;#A57DB1&quot;background=&quot;http://pds2.cafe.daum.net/download.php?grpid=spOR&amp;fldid=1bEs&amp;dataid=190®dt=20050115171358&amp;disk=26&amp;grpcode=o041052&amp;dncnt=N&amp;.gif&quot;&gt;&lt;tr&gt;&lt;td&gt;&lt;br /&gt; &lt;TABLE background=&quot;http://sarangmaru.com.ne.kr/img/flower/065.JPG&quot; width=500 height=320&gt;&lt;TR&gt;&lt;TD&gt;&lt;br /&gt; &lt;img align=right src=http://bbs.nate.com/files/bbs/images/trouble/life03_n/1/01[20041024215154].jpg width=400 height=300 style=&quot;filter:alpha(opacity=100, style=2, finishopacity=0)&quot;&gt;&lt;EMBED align=right src=&quot;http://home.naver.net/brown444/swish/s4-m.swf&quot; width=400 height=2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 align=right src=&quot;http://pds13.cafe.daum.net/download.php?grpid=wShw&amp;fldid=6DOS&amp;dataid=200&amp;fileid=1®dt=20051009235614&amp;disk=10&amp;grpcode=beautifulletter&amp;dncnt=Y&amp;.swf&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width=500 height=320&gt;&lt;br /&gt; &lt;EMBED style=&quot;inset&quot; src=&quot;http://pds2.cafe.daum.net/download.php?grpid=VafT&amp;fldid=Dqp&amp;dataid=26&amp;fileid=2®dt=20051015140420&amp;disk=12&amp;grpcode=cheongin&amp;dncnt=Y&amp;.swf&quot; 색변화카드 width=500 height=32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gt;&lt;/TD&gt;&lt;/TR&gt;&lt;/TABLE&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0pt; letter-spacing:-0px;&quot;&gt;&lt;font face=&quot;Verdana&quot; color=&quot;0000ff&quot;&gt;&lt;p align=left&gt;&lt;p style=&quot;margin-left:40px&quot;&gt;&lt;br /&gt; &lt;span id=&quot;style&quot; style=&quot;line-height:20px&quot;&gt;&lt;ul&gt;&lt;ul&gt;&lt;b&gt;&lt;br /&gt; 내 생각과 같을수는 없겠지요 &lt;/B&gt;  &lt;br /&gt;        &lt;br /&gt; 인생을 살다보면 많은것을 보고느끼며 &lt;br /&gt; 경험하게 되지만 내 생각과 같을수는 없겠지요&lt;br /&gt; 생긴것이 다를것이고 살아가는 &lt;br /&gt; 모습도 모두가 제각기 다를것입니다&lt;br /&gt; &lt;br /&gt; 비전이 다르고 성격 또한 다르겠지만&lt;br /&gt; 서로 맞추어가며 살아가는게 현명한 &lt;br /&gt; 삶인데도 불구하고 내 생각만 고집하며&lt;br /&gt; 다른사람의 장점은 보지아니하고&lt;br /&gt; 단점만을 찾아서 애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lt;br /&gt; &lt;br /&gt; 많은 사람들이 흔히들 말을 합니다&lt;br /&gt;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lt;br /&gt; 칭찬과 격려는 도움과 힘을 주지만 &lt;br /&gt; 상처를주는 일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lt;br /&gt; &lt;br /&gt; 또한 자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며 &lt;br /&gt; 절제하는 것은 수양된 사람의 기본입니다&lt;br /&gt; 우선 남을 탓하기 전에 나 자신을 한번 &lt;br /&gt; 돌아본다면 남에게주는 상처를 미연에 &lt;br /&gt; 방지하며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말수는 적게하고 남에 많이 베푸는 &lt;br /&gt; 선한 행동은 크게 해서 자신만의 수양의 &lt;br /&gt; 탑을 높이 쌓아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lt;br /&gt; 우리 모두가 조금은 겸손한 마음으로&lt;br /&gt;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lt;br /&gt; &lt;br /&gt; 남들에게 많은 사랑 배푸시길 바랍니다&lt;br /&gt; 이젠 날씨탓인지 따뜻한 커피한잔이&lt;br /&gt;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로 접어드네요&lt;br /&gt; 계절이 바뀌는 시기인 만큼 감기조심하시고 &lt;br /&gt; 오늘도 뜻있고 보람된 하루되세요&lt;br /&gt; &lt;br /&gt; 사랑합니다..&lt;br /&gt; &lt;EMBED pluginspage=http://www.microsoft.com/windows/mediaplayer/download/default.asp src=http://requiem5.com.ne.kr/justshow.asf width=300 height=45 type=application/x-mplayer2 loop=&quot;-1&quot; volume=&quot;0&quot; SHOWCONTROLS=&quot;1&quot; SHOWSTATUSBAR=&quot;0&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autostart=&quot;true&quot; hidden=tru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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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08 16:3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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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좋은 생각이 나를 바꾼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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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생각이 나를 바꾼다 *◐*&lt;br /&gt;  &lt;br /&gt; 오늘 배우자에게 먼저 이렇게 말해보라&lt;br /&gt; “ 당신은 참 좋은 사람이야, &lt;br /&gt; 당신을 만난 것은 행운이야! ”&lt;br /&gt; &lt;br /&gt; 아이들에게도 말해보라&lt;br /&gt; “ 너희들이 참 자랑스럽구나, &lt;br /&gt; 너희들 때문에 참으로 행복하단다. “&lt;br /&gt; &lt;br /&gt; 직장 동료에게도 말해보라&lt;br /&gt; “ 나는 당신과 함께 일하게 되어서 &lt;br /&gt; 마음이 든든합니다. ”&lt;br /&gt; &lt;br /&gt; 당신 스스로에게 말해보라&lt;br /&gt; “ 내 앞에는 언제나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lt;br /&gt;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lt;br /&gt; &lt;br /&gt; 언젠가 그렇게 변해있는&lt;br /&gt;  당신 모습을 발견하고 놀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박요한- &lt;br /&gt;   여유있는 삶을 위해 하루를 사는 지혜중에서... &lt;br /&gt; &lt;EMBED s=c src=http://www.seoulsan.com/music/thegirl.wma hidden=true autostart=&quot;true&quot; volume=&quot;0&quot; loop=&quot;-1&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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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Sep 2007 22:5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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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명보다 소중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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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MBED invokeURLs=&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tyle=&quot;WIDTH: 499px; HEIGHT: 343px&quot; src=&quot;http://godpeople.com/img/music/dive/love.swf&quot; width=499 height=34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xxonresize=&quot;parentResizeIframe('cafe_main')&quot; invokeURLs=&quot;false&quot; autostart=&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invokeURLS=&quot;false&quot; ownFlag=&quot;n&quot;&gt; &lt;br /&gt; &lt;CENTER&gt;&lt;/CENTER&gt;&lt;PRE&gt;&lt;FONT face=Verdana color=black&gt;&lt;SPAN id=style style=&quot;LINE-HEIGHT: 20px&quot;&gt;&lt;UL&gt;&lt;UL&gt;&lt;br /&gt; 때로는 생명보다 소중한 진실이 있고, &lt;br /&gt; 생명을 걸만한 아름다운 일들도 있습니다.  &lt;br /&gt; 그런데 우리는 때론 &lt;br /&gt; 그 생명이라는 것 때문에 비굴해지기 쉽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우정,&lt;br /&gt; 누군가 나를 신뢰해 준다는 &lt;br /&gt; 그 마음 하나 받는 것으로   우리는 얼마나감격하고 &lt;br /&gt; 뿌듯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서로가 진정으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lt;br /&gt; 친구 단 한사람만 있어 &lt;br /&gt; 우리는 세상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lt;br /&gt; 어느 상황에서도 마음 든든한지 모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또한 내가 누군가에게 &lt;br /&gt; 그런 믿을 만한 친구가 될 수 있다면 &lt;br /&gt; 그보다 더 잘 살아온 삶도 &lt;br /&gt; 찾기 어려울 정도로 행복할 겁니다.&lt;br /&gt; &lt;br /&gt;&lt;br /&gt; 누군가에게 진정한 신뢰감을 &lt;br /&gt; 줄 수 있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lt;br /&gt; 신뢰, 상하간에, 친구간에, 이웃간에 &lt;br /&gt; 신뢰가 회복되는 기적을 기다립니다. &lt;br /&gt; &lt;br /&gt;&lt;br /&gt; ♥ 요즘 장마 폭우로 인해 전염병이 맴돈다고&lt;br /&gt;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구&lt;br /&gt;    오늘 하루도 빠~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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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Sep 2007 09:43:09 +0900</pubDate>
    <category><![CDATA[명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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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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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  &lt;br /&gt; 1세: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lt;br /&gt; 2세: 직립보행을 시작하는 나이.&lt;br /&gt; 3세: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나이.&lt;br /&gt; 4세: 떡잎부터 다른 나이.&lt;br /&gt; 5세: 유치원 선생님을 신봉하는 나이.&lt;br /&gt; 6세: 만화 주제곡에 열광하는 나이.&lt;br /&gt; 7세: 아무데서나 춤을 춰도 귀여운 나이.&lt;br /&gt; 8세: 편지를 쓸 수 있는 나이.&lt;br /&gt; 9세: 세상을 느낄 수 있는 나이.&lt;br /&gt; 10세: 관찰일기를 쓰는 나이.&lt;br /&gt;  &lt;br /&gt;     &lt;br /&gt; 11세: 할머니에게 살아가는 즐거움을 선물하는 나이.&lt;br /&gt; 12세: 돈의 위력을 알 만한 나이.&lt;br /&gt; 13세: 밀린 방학일기를 한꺼번에 쓰는데 익숙한 나이.&lt;br /&gt; 14세: 얼굴에 하나, 둘 여드름 꽃이 피기 시작하는 나이.&lt;br /&gt; 15세: 운동장에 누워 ‘한게임 더’를 외칠 수 있는 나이.&lt;br /&gt; 16세: 의무 교육과정이 끝나는 나이.&lt;br /&gt; 17세: 세븐의 ‘와줘’를 목청 높여 열광하는 나이.&lt;br /&gt; 18세: 입시 스트레스로 치를 떠는 나이.&lt;br /&gt; 19세: 어떤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lt;br /&gt; 20세: 배낭여행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나이.&lt;br /&gt;     &lt;br /&gt; 21세: 사과같은 얼굴을 만들기 위해 변장하는 나이.&lt;br /&gt; 22세: 몸무게에 민감한 나이.&lt;br /&gt; 23세: 가끔 카드 연체료를 내기 시작하는 나이.&lt;br /&gt; 24세: 후배들에게 사회 정의를 넘기는 나이.&lt;br /&gt; 25세: 이것저것 다해도 시간이 부족한 나이.&lt;br /&gt; 26세: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는 나이.&lt;br /&gt; 27세: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을 보기시작하는 나이.&lt;br /&gt; 28세: 엄지 손가락 하나로 문자 보내기 힘든 나이.&lt;br /&gt; 29세: 아무리 변장을 해도 진짜 물좋은 곳에는 못가는 나이&lt;br /&gt; 30세: 클래식의 선율에 귀가 반응하는 나이.&lt;br /&gt;  &lt;br /&gt;     &lt;br /&gt; 31세: 아직 29세라고 우길 수 있는 나이.&lt;br /&gt; 32세: 젊은 애들과 있으면 노장이라는 말을 듣는 나이.&lt;br /&gt; 33세: 바이러스 걸린 컴퓨터를 너끈히 들 수있는 나이.&lt;br /&gt; 34세: 꾸준히 민방위 훈련을 받을 나이.&lt;br /&gt; 35세: 이제 효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엄청 느끼는 나이.&lt;br /&gt; 36세: 절대 E.T 생각을 못하는 나이.&lt;br /&gt; 37세: 가족을 위해 캠코더를 사러가는 나이.&lt;br /&gt; 38세: 책과 매우 멀어지는 나이.&lt;br /&gt; 39세: 서서히 편안한 여행만 찾는 나이.&lt;br /&gt; 40세: 좋은 차에 유혹을 버릴 나이.&lt;br /&gt;  &lt;br /&gt;     &lt;br /&gt; 41세: 가끔은 주책바가지 짓을 해서 남을 웃기는 나이.&lt;br /&gt; 42세: 고등학교 때 배운 물리 공식을 까맣게 잊는 나이.&lt;br /&gt; 43세: 영어 완전 정복을 포기하는 나이.&lt;br /&gt; 44세: 약수터의 약수물도 믿지 않는 나이.&lt;br /&gt; 45세: 변기에 앉아 돋보기 안경을 찾는 나이.&lt;br /&gt; 46세: 남자도 화장을 해야겠다고 느끼는 나이.&lt;br /&gt; 47세: 싸울 일이 있으면 자리를 피하고 보는 나이.&lt;br /&gt; 48세: 통계학적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버는 나이.&lt;br /&gt; 49세: ‘누구는 덕이 없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 나이.&lt;br /&gt; 50세: 다큐채널을 즐겨 보는 나이.&lt;br /&gt;     &lt;br /&gt; 51세: 약한자의 슬픔을 돌아보는 나이.&lt;br /&gt; 52세: ‘거 참 이상하다’라는 대사를 중얼거리는 나이.&lt;br /&gt; 53세: 누구도 ‘터프가이’라는 말을 해주지 않는 나이.&lt;br /&gt; 54세: 꿈의 왕국을 꿈 속에서 보는 나이.&lt;br /&gt; 55세: 근육도 광택제를 발라야 빛나는 나이.&lt;br /&gt; 56세: 아파트가 싫어지는 나이.&lt;br /&gt; 57세: 슬슬 하느님을 찾는 나이.&lt;br /&gt; 58세: 가끔 늙어서 복 터진 사람을 만나는 나이.&lt;br /&gt; 59세: 성골 진골이 아니면 뭐든지 힘들다고 생각하는 나이.&lt;br /&gt; 60세: 좋은 일이 있어도 건강이 걱정되는 나이.&lt;br /&gt;  &lt;br /&gt;     &lt;br /&gt; 61세: 절대로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으면 안되는 나이.&lt;br /&gt; 62세: 삼사십대 여자가 무서워보이는 나이.&lt;br /&gt; 63세: 엽기에도 무감각해지는 나이.&lt;br /&gt; 64세: 무리하면 바로 쓰러지는 나이.&lt;br /&gt; 65세: 긴 편지는 두 번을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나이.&lt;br /&gt; 66세: 손주, 손녀를 기다리는 나이? ( 우리님 맞나요?^^ )&lt;br /&gt; 67세: 동갑내기 할아버지들에게 동정심을 느끼는 나이.&lt;br /&gt; 68세: 생각을 뒤집으면 민망해 보이는 나이&lt;br /&gt; .&lt;br /&gt; 69세: 상을 받을 때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되는 나이.&lt;br /&gt; 70세: 대통령 이름을 그냥 불러도 건방짐이 없는 나이.&lt;br /&gt;  &lt;br /&gt;     &lt;br /&gt; 71세: 전설을 쓰기 시작하는 나이.&lt;br /&gt; 72세: 서서히 하늘과 가까워지는 나이.&lt;br /&gt; 73세: 누가 옆에 있어도 방귀를 뀔 수 있는 나이.&lt;br /&gt; 74세: 잘 못을 해도 구속되지 않는 나이.&lt;br /&gt; 75세: 살아온 이야기로 돈을 벌 수 있는 나이.&lt;br /&gt; 76세: ‘옹’자를 부쳐 주는 나이.&lt;br /&gt; 77세: 콘돔없이도 sex를 즐길 수 있는 나이.?? ^^!&lt;br /&gt; 78세: 대사가 있으면 절대로 영화에 출연할 수 없는 나이.&lt;br /&gt; 79세: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마지막인가’를 생각하는 나이.&lt;br /&gt; 80세: 아무에게나 반말을 해도 괜찮은 나이.&lt;br /&gt;  &lt;br /&gt;     &lt;br /&gt; 81세: 이 자식이 뉘집 자식인지 잘 모르는 나이.&lt;br /&gt; 82세: 뭘 하려고하면 주변 사람들이 괴로운 나이.&lt;br /&gt; 83세: 말을 안해도 은은한 대화를 할 수 있는 나이.&lt;br /&gt; 84세: 미물도 사랑스런 나이.&lt;br /&gt; 85세; 칼을 들이대도 무서워하지 않는 나이.&lt;br /&gt; 86세: 무슨 짓을 해도 그러려니 하는 나이.&lt;br /&gt; 87세: 유령을 봐도 놀라지 않는 나이.&lt;br /&gt; 88세: 뛴다고 생각하는데 걷고 있는 나이.&lt;br /&gt; 89세: 얼굴 주름을 볼 수도 없는 나이.&lt;br /&gt; 90세: 주민등록번호를 잊어버리는 나이.&lt;br /&gt;  &lt;br /&gt;     &lt;br /&gt; 91세: 나이 자체가 작품이 되는 나이.&lt;br /&gt; 92세: 게임의 룰을 지킬 수 없는 나이.&lt;br /&gt; 93세: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lt;br /&gt; 94세: 사람이 왜 ‘무형문화재’인지를 보여주는 나이.&lt;br /&gt; 95세: 무엇을 하던 주위에서 신기하게 보는 나이.&lt;br /&gt; 96세: 간지러운 코도 다른 사람이 긁어주는 나이.&lt;br /&gt; 97세: 노인대학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나이.&lt;br /&gt; 98세: 누가 아버지인지 누가 아들인지 구별이 안가는나이.&lt;br /&gt; 99세: 가끔 하나님과도 싸울 수있는 나이.&lt;br /&gt; 100세: 인생의 과제를 다하고 그냥 노는 나이.&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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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07 04:1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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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탈      무     드   의    교   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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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Dec 2006 05:56: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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