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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빅토빌(빅터빌) 빅토밸리 예수마음의 편지 ☏(760)542-9366]]></title>
<description><![CDATA[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사랑의 편지를 보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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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토빌(빅터빌) 빅토밸리 예수마음의 편지 ☏(760)542-93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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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루엣 캐티 칙필-에이 회장“더디 가더라도 사람은 잃지 않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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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791&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LEFT:4px;&quot; class=&quot;time&quot; height=&quot;30&quot; vAlign=&quot;center&quot; width=&quot;793&quot;&gt;트루엣 캐티 칙필-에이 회장&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LEFT:4px;&quot; class=&quot;medium&quot; height=&quot;25&quot; vAlign=&quot;center&quot; width=&quot;793&quot;&gt;“더디 가더라도 사람은 잃지 않겠다”&lt;/td&gt;&lt;/tr&gt;&lt;tr&gt;&lt;td width=&quot;793&quot;&gt;&lt;img src=&quot;http://m-economy.chosun.com/images/2008/view_pre_01.gif&quot;&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BOTTOM:0px;PADDING-LEFT:10px;PADDING-RIGHT:10px;PADDING-TOP:0px;&quot; width=&quot;793&quot;&gt;‘속도전’과 ‘대규모 기업 합병’을 성공적인 경영의 증거로 자주 내세우는 북미의 업계 분위기에서 ‘저속 성장’과 ‘성실성’을 무기로 성공한 사업가가 있어 화제다. 이 사업가는 근면하고 성실하게 살면서 현업에서 60여년이나 뛰고 있다. 닭고기샌드위치 하나로 식당을 열어 지금까지 한눈 팔지 않고 끈기 있게 달려온 억만장자를 만나 보자. &lt;/td&gt;&lt;/tr&gt;&lt;tr&gt;&lt;td width=&quot;793&quot;&gt;&lt;img src=&quot;http://m-economy.chosun.com/images/2008/view_pre_03.gif&quot;&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BOTTOM:0px;PADDING-LEFT:0px;PADDING-RIGHT:0px;PADDING-TOP:10px;&quot; vAlign=&quot;top&quot; width=&quot;793&quot;&gt;&lt;div style=&quot;PADDING-LEFT:5px;&quot; class=&quot;contenttxt&quot;&gt;&amp;nbsp;&lt;strong&gt;&lt;font size=&quot;5&quot;&gt;&amp;quot;요&lt;/font&gt;&lt;/strong&gt;식업은 신성한 사업입니다.” 미국의 경제주간지 &amp;lt;포브스지&amp;gt;와의 인터뷰에서 트루엣 캐티(84, S. Truett Cathy) 칙필-에이(Chick-fil-A)레스토랑&amp;nbsp; 회장은 이같이 말했다. 자신이 요식업에 뛰어든 것이 ‘일종의 운명’이라며, “손님들을 섬기는 것이 내게는 종교적 사역(使役) 같았다”고 밝혔다.&lt;br&gt;&amp;nbsp;그는 조그만 식당을 20여년 경영한 뒤인 1967년 칙필-에이를 창업해 지금까지 대표이사 회장 겸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팔순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손님들과 대면하는 일을 즐기는 사업가다. 현업에서 뛰고 있는 미국의 경영자 가운데서는 드물게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인물이기도 하다.&lt;br&gt;&amp;nbsp;캐티 회장은 미국의 재계에서 집념과 인내심, 성실함을 보여주는 대표적 인물로 꼽힌다. 창업 이후 지금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닭가슴살샌드위치’라는 한 가지 품목에만 매달린 것은 물론, ‘더디 가더라도 사람은 잃지 않겠다’는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또 ‘일요일 휴무’라는 전통을 첫 창업 이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lt;br&gt;&amp;nbsp;그 결과 칙필-에이는 창업 40여년 만에 점포 수 1,200개를 보유하고 매출액 연 15억달러(약 1조8000억원)를 넘어섰으며, 캐티 회장의 재산도 2005년 6월 말 현재 9억달러(약 1조원)를 기록, &amp;lt;포브스지&amp;gt;가 매년 선정하는 ‘미국 내 400대 부자’의 반열에 올해 처음 올랐다. 첫 사업을 시작한 지 60여년 만인 팔순의 나이에 이룩한 성과다.&lt;br&gt;&amp;nbsp;캐티 회장은 1921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근교 이튼튼(Eatonton)이란 도시에서 7남매의 여섯째로 태어났다. 부친은 농부였는데, 희한하게도 캐티 회장은 어릴 때부터 ‘장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고 한다. 그래서 캐티 회장은 동네 아이들이 막 알파벳 공부를 시작할 나이인 여덟살 때 이미 뭔가를 팔러 다녔다. 이는 그의 부모님이 그가 어릴 때부터 하숙을 쳤던 일과 무관하지 않다. 항상 집에는 스무명 남짓한 사람들이 득시글거렸으니, 집에서 조용히 글자 공부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lt;br&gt;&amp;nbsp;꼬마 트루엣은 이때 코카콜라 6병들이 한 세트를 25센트에 사서는 가가호호 방문, 한 병당 5센트를 받고 팔았다. 한 세트를 다 팔아야 5센트를 버는 셈이니 이익은 많지 않았지만, 여기서 재미를 붙인 꼬마 트루엣은 이 사업을 확대했다. 집 앞마당에 아예 음료수 판매대를 내고 동네 사람들에게 콜라 등을 판 것이다. 또 없는 시간을 쪼개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잡지를 팔기도 했다. 이런 일들이 그가 열 살도 되기 전에 경험해 본 ‘사업’이었다. &lt;br&gt;&amp;nbsp;12살이 되자 소년 트루엣은 친구와 함께 신문배달을 시작하는데, 돈으로 살 수 없는 경험을 얻게 된다. 후에 그는 자서전에서 “독자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일이 참 즐거웠다. 또 그로 인해 이익을 올리는 일도 어린 나에게는 값진 경험이었다”고 회고했다. 말하자면 캐티 회장은 신문배달을 향후 사업경영의 훈련장으로 여겼던 것이다. 그는 또 “신문배달에서 성공함으로써 내 사업을 언젠가는 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제조업보다는 식당이나 슈퍼마켓 등 서비스업이 더 취향에 맞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quot;#04008f&quot;&gt;인생에서 확신을 갖되, 천천히&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하지만 이 꿈이 곧바로 현실화되지는 않았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갑자기 열등감에 사로잡히게 된 것이다. 공부에 취미를 붙이지도 못했고, 어릴 때 장사하며 발휘했던 사교성도 잃어 학급에서 눈에 잘 띄지 않고 조용하게 지내는 날들이 반복됐다. 이렇게 희망을 잃고 하루하루 때우듯 지내던 그에게 인생의 전기가 찾아온 것은 2학년(10학년) 때였다. 국어 수업의 숙제로 나폴레온 힐이란 사람이 쓴 &amp;lt;사고(思考)하면서 부유해져라&amp;gt;라는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사업에 대한 꿈은 있었지만, 사춘기를 지나면서 자신감을 잃었던 소년 트루엣은 이 책에서 저자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할수록 뭐든지 실패할 일만 생기게 된다”라는 구절을 접한 순간 전율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때의 감흥과 뒷날 사업을 꾸렸을 때의 경험을 합해 캐티 회장은 1988년 &amp;lt;성공하는 것이 실패하는 것보다 쉽다&amp;gt;란 책을 직접 저술하기도 했다.&lt;br&gt;&amp;nbsp;여하튼 그 책을 읽고 난 후 그의 표현을 빌자면,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을 진짜로 믿게 되었다. 졸업 후 잠깐 직장생활을 하다 군에 징집된 캐티 회장은 행정병으로 근무하다 1944년 소속 부대가 남태평양 전선으로 이동 명령을 받게 되면서 실전 경험을 쌓을 기회를 잡았지만, 갑자기 피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바람에 실제 전투에는 투입되지 못했다.&lt;br&gt;&amp;nbsp;2차 세계대전이 마무리되고, 동생과 함께 창업을 계획하던 캐티 회장은 간단한 메뉴를 기본으로 하는 식당을 열게 되었다. 식당부지와 자재, 식재료 등을 동생과 직접 동분서주하면서 구한 끝에 1946년 5월 ‘드와프 그릴(Dwarf Grill)’이란 이름의 간이식당을 마침내 열었다. 식당건물을 지을 자재가 부족해 휘어진 못을 다시 펴서 쓸 정도로 힘든 창업과정이었지만, 이를 묵묵히 이겨냈다. 탁자 4개와 카운터 10개 좌석으로 시작한 드와프 그릴은 후일 칙필-에이 창업의 밑거름이 된다.&lt;br&gt;&amp;nbsp;이 식당은 다른 창업가들이 흔히 하는 식으로 2호점, 3호점, 프랜차이즈 등으로 확대된 게 아니라, 20여년이 다 지나도록 그냥 그대로 자리도 옮기지 않고 똑같은 규모로 영업을 계속한다. 메뉴도 처음 열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햄버거, 베이컨샌드위치 등 너덧 가지에 불과했다. 적자를 보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크게 이익을 올리는 식당도 아니었다. 그저 일요일을 제외한 엿새 동안 24시간 문을 열어놓고 손님을 맞이했던 것이다.&lt;br&gt;&amp;nbsp;그의 인생관이 ‘느리게 살자’였기 때문이다. 캐티 회장은 2000년 한 잡지의 인터뷰에서 “젊었을 때 인생의 큰 그림을 몇 가지 그린 게 있었는데, 그 중 첫 번째가 ‘인생에서 어떤 확신을 가지되 천천히 움직이자’였다. 딸아이가 어렸을 때 한 등반가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는 포스터를 집에 갖고 온 일이 있었는데, 이때 그런 생각을 갖게 됐다”라고 설명했다.&lt;br&gt;&amp;nbsp;그래서 창업 20년이 지난 1966년이 되어서야 캐티 회장은 뭔가 새로운 메뉴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는 구상한 새 메뉴는 어릴 적 어머니가 가끔 해주시던 요리에서 찾아내었다. 닭가슴살코기 요리가 그것이다.&lt;br&gt;&amp;nbsp;하도 오래 된 일이라 어머니가 하던 조리법이 잘 기억나지 않아 이것저것 시도해 보던 그에게 우연찮게 싼 닭고기 재료가 굴러들어왔다. 조리법을 연구하던 차에 한 양계장의 주인이 접촉을 해온 것이다. 굿브라더스라는 이름의 이 양계장은 항공사 기내식을 납품하던 곳으로, 납품용 고기를 가공하다 보면 잘게 썰어진 닭고기가 항상 부산물로 나오는 바람에 이를 처리하기 위해서 가까운 식당을 찾아다니다가 캐티 회장에게까지 오게 된 것이었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quot;#04008f&quot;&gt;직영점과 가맹점 장점 살려 새 관리제도 고안&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닭고기샌드위치를 구상하고 있던 캐티 회장은 마침 싸고 좋은 재료까지 저절로 굴러들어오자 본격적으로 메뉴개발에 나섰다. 드와프 그릴의 손님들에게 이 새 메뉴를 선보이고 반응을 기다렸는데, 예상대로 호평을 받았다.&amp;nbsp; 캐티 회장은 이 메뉴만으로 새로운 식당을 차릴 계획을 세우기에 이른다. 그리하여 마침내 1967년 캐티 회장은 애틀랜타의 그린브라이어 쇼핑몰에 칙필-에이라는 이름의 닭고기샌드위치 가게를 내게 된다.&lt;br&gt;&amp;nbsp;‘Chick-fil-A’ 라는 특이한 상호는 그가 직접 작명했다. 캐티 회장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닭가슴살샌드위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궁리하다 쇠고기의 가장 좋은 부위를 필레(fillet : 허리 부위의 연한 안심살)라고 부르는 점에서 착안했다. 그래서 ‘닭고기 중 최고 부위 가슴살’이란 뜻으로 ‘Chick-fil’이라고 명명한 뒤 마지막에 ‘A’를 추가했다. 뭔가 고급스럽고 산뜻한 이미지를 준다고 그는 믿었다. 결과는 캐티 회장의 예상대로 되어 갔다.&lt;br&gt;&amp;nbsp;닭가슴살코기의 맛이 소비자를 사로잡은 데다가 따로 식탁을 마련하지 않아도 무방한 쇼핑몰에 들어간 덕분에 비용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 그런데 장사가 좀 된다 싶으니 이곳저곳에서 ‘프랜차이즈를 만들어라’, ‘2호점, 3호점을 빨리 내라’는 조언(?)들이 들려왔다. 당시만 해도 맥도날드가 창업 10년을 지나면서 체인점을 확대하고 있던 때여서, 이런 식의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에 대한 관심이 더 한층 고조된 터였다.&lt;br&gt;&amp;nbsp;하지만 캐티 회장은 사세 확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저 드와프 그릴을 벗어나 다른 이름의 가게를 연 것만으로도 만족해 했다. 그래서 그는 프랜차이즈 대신 닭가슴살코기 샌드위치의 조리법을 알기 원하는 식당 주인들에게 비법을 전수하는 데 전념했다. 닭가슴살 조리법의 특허를 내고, 원하는 식당 주인들에게 로열티를 받고 그 방법을 가르쳐 주었던 것이다. 그런데 식당 수가 50여 군데를 넘어서자, 품질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 한두 군데 식당에 조리법을 가르칠 때는 별 문제가 없었는데, 가입 식당이 늘어나자 혼자 힘으로 감당하기 버거워졌다. 게다가 식당 주인들이 칙필-에이의 종업원이 아니었기에 강제성이 없어 정확한 조리법을 꾸준히 유지하기가 어려웠다.&lt;br&gt;&amp;nbsp;이렇게 색다른 문제에 부딪치게 되자, 드디어 캐티 회장은 사세 확대에 대해 계획을 세우게 된다. 하지만 꼼꼼하고 치밀한 캐티 회장은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프랜차이즈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직영(直營)의 끈을 놓치지 않는 새로운 관리제도를 창안해 냈다.&lt;br&gt;&amp;nbsp;캐티 회장이 이때 고안해 낸 관리제도는 오퍼레이터(Operator) 제도이다. 캐티 회장은 조리법 전수 작업을 중단하고, 이 제도를 창안해 내고 가다듬는 데 최선을 다했다. 기존의 가맹점 제도와 직영 제도를 분석했다. 대개 가맹점을 모집해 공동상표를 쓰게 하고, 조리법과 종업원 관리교육만 실시할 경우에는 본사가 원하는 수준의 요리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위험성이 늘 존재한다. 반면 직영점으로만 운영할 경우 정확한 품질관리는 가능하겠지만, 효율이 떨어질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캐티 회장은 양자의 단점을 없애고, 장점을 살린 오퍼레이터 제도를 고안해 낸 것이다. &lt;br&gt;&amp;nbsp;요약하자면 이렇다. 보통 칙필-에이는 쇼핑몰의 한 코너를 임대하게 되는데, 이때 기존의 종업원 가운데 성실한 사람을 골라 오퍼레이터로 지정한다. 이 오퍼레이터들이 점포를 재임대하는 형식으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계약해지시 돌려받을 수 있는 보증금으로 5000달러를 내고 칙필-에이의 한 점포를 책임진다. 오퍼레이터들에게는 본사에서는 1년에 2만달러를 기본급으로 지급한다. 그리고 매출액의 15%는 본사가 가져가고, 나머지 이익금은 오퍼레이터와 반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quot;#04008f&quot;&gt;배우자 고르는 심정으로 선발한 오퍼레이터 이직률 5% 미만&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본사로서는 안정적인 수익과 품질을 확보하는 한편, 개별 오퍼레이터들은 소액(보증금 5000달러)을 투자하고 월세만 부담하면 자기 가게처럼 운영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제도였다. 말하자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격이다.&lt;br&gt;&amp;nbsp;오퍼레이터 제도가 정착되면서 칙필-에이는 더 많은 점포를 열 수 있었다.&amp;nbsp; 특히 캐티 회장은 주로 쇼핑몰에 입점하는 정책을 폈는데, 이는 앞에서도 봤듯이 그만큼 고객들과 만나기 쉬울 뿐더러 굳이 자체적으로 손님용 좌석을 만들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lt;br&gt;&amp;nbsp;캐티 회장은 이 오퍼레이터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랜 기간 공을 들였다. 첫 걸음을 내딛은 이후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퍼레이터 선정에 심혈을 기울인 것이다. 캐티 회장이 “배우자를 고르는 심정으로 오퍼레이터를 선발했다”고 표현할 정도이다. 일단 한번 선정되고 나면 웬만한 결격사유가 없이는 계약을 취소하지 않았다. ‘우리 사전에 이혼은 불가’란 이야기다. 지난 2001년 자발적인 퇴사가 아니라 처음으로 본사에서 해고한 경우가 있는데, 이는 그 오퍼레이터가 본사 방침에 끊임없이 반항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칙필-에이의 연간 오퍼레이터 이직률은 5%를 넘지 않는다.&lt;br&gt;&amp;nbsp;또 각 점포의 경영에 집중하게 하기 위해 오퍼레이터 한 사람당 한 점포만 경영하게 했다. 일반적인 프랜차이즈의 경우 한 사람이 두세 개씩 소유하는 경우가 많지만, 칙필-에이는 이를 피했다. 그 결과 지난해 말 현재 칙필-에이 오퍼레이터의 절반인 600여명이 10만 달러가 넘는 연봉을 받았다. 이 중에는 30만 달러를 집에 가져간 오퍼레이터들도 30여명에 달했다. 칙필-에이의 독특한 오퍼레이터 제도가 알려지면서 지원자가 쇄도, 지금도 월 평균 1000장의 이력서가 본사에 접수되고 있다.&lt;br&gt;&amp;nbsp;캐티 회장은 오퍼레이터들에게 장사만 잘 하라고 강요하지는 않는다. 손님들을 섬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인드를 항상 가질 것을 주문한다. 그래서 칙필-에이의 오퍼레이터들은 시간제 종업원들에게 때때로 멘토(Mentor) 역할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캐티 회장 역시 이 부분을 중시한다. 대부분 10대 청소년인 이들 시간제 종업원들이 나쁜 길로 빠지지 않고 어떤 목표를 세우고 달려가기를 원하는 것이다.&lt;br&gt;&amp;nbsp;그 자신이 어릴 때 부모보다는 교회의 주일학교 선생님이나 사회의 선배들에게 인생의 중요한 교훈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더욱 중요시했다. 캐티 회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어릴 적 주일학교 선생님이셨던 테오 애비 선생님은 내게 아버지 같은 존재였다. 내 인생의 모델이 된 셈이다”라고 강조한다.&lt;br&gt;&lt;br&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quot;#04008f&quot;&gt;나눔의 철학 종업원에서 지역사회로까지&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캐티 회장은 또 종업원들 가운데 공부를 하고 싶지만,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난 1973년부터 ‘지도자 장학금 프로그램’이란 이름으로 대학진학을 원하는 종업원들에게 1000달러씩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캐티 회장은 학비를 전액 회사 측에서 지원해 주면, 이들이 나태해질까 봐 지역 대학과 제휴해 학년별로 장학금 지급액을 서로 다르게 조정한 것은 물론, 대학이 장학금 일부를 부담하도록 제도화시켰다. 이 방식은 1983년 애틀랜타의 베리대학과 공동으로 구축한 윈쉐이프센터(WinShape Center)를 통해 더욱 구체화됐다. 윈쉐이프 센터는 ‘개인을 변화시켜 최후의 승리자로 만든다(Shaping individuals to be winners)’라는 취지로 붙여진 명칭이다. 이렇게 해서 4년 동안 꾸준히 공부하는 종업원들에게는 최대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이런 식으로 지금까지 종업원들에게 지급한 장학금만 지난해 말 현재 2000만달러(약 220억원)를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됐다.&amp;nbsp;&lt;br&gt;&amp;nbsp;캐티 회장의 이 같은 나눔의 철학은 지역사회로까지 이어져 ‘양부모 결연’ 사업도 시작하게 했다. 1980년대 초반부터 부모를 여의거나 이혼 등으로 갈 곳을 잃은 아이들을 양부모가 되기 원하는 사람들과 연결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 ‘양부모 결연’ 사업은 캐티 회장의 외동딸이 결혼 후 브라질에 선교사로 파송되면서 브라질에까지 이어졌다.&lt;br&gt;&amp;nbsp;캐티 회장이 잘 드러나지 않지만, 꾸준히 여러 가지 사업과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청교도적 마인드로 기업을 경영했기 때문이다. 그가 밝히는 기업경영의 최고목표는 “내가 가진 자원과 물질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사업이 아니므로, 이익 추구는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린다는 얘기다. 그래서 일요일에는 가게를 절대 열지 않는 전통을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lt;br&gt;&amp;nbsp;‘일요휴무’와 관련, 쇼핑몰 점주들이 때로 항의나 회유를 하기도 했지만, 그의 입장은 단호했다. 1982년 한 쇼핑몰 주인이 캐티 회장에게 “당신이 출석하는 교회에 특별헌금을 할 테니 제발 문을 열어 달라”고 읍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캐티 회장은 “나는 12살 때부터 교회에 출석했고, 1주일에 최소한 하루는 나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것이 옳다고 배웠다”며 버텼다.&lt;br&gt;&amp;nbsp;‘일요휴무’가 도움이 된 부분도 있다고 그는 소개한다. 영적 성장을 원하고 가족들과 좀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손님들에게는 칙필-에이가 긍정적인 역할모델로 자리잡은 것이다. 이와 함께 1주일에 하루쯤은 가정을 돌봐야 하는 주부들이나 일요일에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을 종업원으로 고용할 수 있었다. 이들은 연중무휴로 여는 식당에는 취직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다.&lt;br&gt;&amp;nbsp;그 결과 일요휴무에도 불구하고 칙필-에이는 ‘37년 연속 매출성장’이라는 대기록을 낳았다. 다른 체인식당과 비교해도 매출액 규모가 결코 뒤지지 않는다. 칙필-에이는 현재 KFC에 이어 미국 내 2위 닭고기 전문 레스토랑으로 자리잡았다.&lt;br&gt;&amp;nbsp;꾸준하고 성실한 성장을 거듭해 왔지만 칙필-에이도 위기를 맞은 때가 있다. 1982년 미국을 휩쓴 불경기는 캐티 회장을 비껴가지 않았다. 하지만 위기는 늘 기회를 동반한다 하지 않았던가. 캐티 회장은 매출이 급감하는 위기를 ‘할인쿠폰 발행’을 통해 극복했다. 장사가 안 될 때 오히려 박리다매(薄利多賣)로 더 공격적 마케팅을 펼쳤던 것이다. &lt;br&gt;&amp;nbsp;1982년 위기를 극복하는 한해 동안 캐티 회장은 월급을 한푼도 가져가지 않았다. 종업원들의 임금을 깎는 대신 캐티 회장은 자신의 몫을 포기하는 쪽을 택했던 것이다. 당시 대부분의 CEO들이 캐티 회장처럼 하지는 않았다. 그는 후에 빌리 그래함 목사와의 대담에서 “요즘 너무나 많은 CEO들이 배가 침몰하려 할 때, 제일 먼저 달아나는 경향이 없지 않습니다. 사실은 그들이 맨 마지막에 떠나야 하는데도 말입니다”라고 지적한 일이 있다.&lt;br&gt;&amp;nbsp;또 한 번의 위기는 캐티 회장의 나이 38세에 대장에 종양이 발견됐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였다. 그는 이때 죽음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행히 악성은 아니어서 생명에 지장은 없었지만, 이 일을 계기로 인생의 의미와 우선순위를 어디에 둘 건지에 대해 고민했다고 캐티 회장은 고백했다. 결국 그는 종양제거 수술 이후에 더욱더 영원한 가치를 향해 달리게 된 것이다.&lt;br&gt;&amp;nbsp;캐티 회장이 원칙을 중시하고 청교도적 마인드로 기업을 경영한다고 해서 딱딱하거나 고리타분한 노인은 결코 아니다. 그가 시도한 각종 이벤트에는 재치가 번득이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1995년부터 시작된 ‘닭고기 많이 드세요(Eat Mor Chikin : 시선을 끌기 위해 철자법도 일부러 틀리게 표기함)’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미식축구경기장이나 농구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젖소 복장을 한 도우미들을 동원했고, TV광고에는 닭이나 닭고기는 나오지 않고 젖소 여러 마리만 출연해 계속 “닭고기 많이 드세요”라는 말을 반복한다. 이 캠페인이 인기를 모으면서 그는 같은 제목의 책도 썼다.&lt;br&gt;&amp;nbsp;캐티 회장은 지금까지 자서전과 경영 지침서, 그리고 가족에 관한 수필 등 4권의 저술을 남겼다. 그 중 하나인 &amp;lt;닭고기 많이 드세요&amp;gt;에는 그의 인생관이 담긴 언명(言明)이 나온다. “우리는 매일매일 일상생활 속에서 타인들에게 우리의 시간, 물질, 사랑 등을 나눠 줄 기회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고 그저 나눠 주는 일이 얼마나 나를 즐겁게 하는 일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lt;br&gt;&amp;nbsp;이 같은 그의 헌신과 봉사활동은 시작한 지 20여년이 지나자 사람들의 인정을 받게 됐다. 1982년 이후 ‘호레이쇼 알게상’ 등 각종 단체가 주는 상을 거의 매년 수상한 것은 물론 여러 대학에서 명예학위를 받았다.&lt;br&gt;&amp;nbsp;캐티 회장의 인생을 살펴보면, 중국의 한 노인이 혼자서 삽을 들고 산을 떠서 옮기려 했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이란 고사성어가 생각난다. 주위 사람이 다 비웃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할 일을 해냈다는 우공처럼,&amp;nbsp; 조용히 평생을 닭고기샌드위치 사업에 헌신한 그의 인생은 하루아침에 모든 걸 이루려는 현대인들이 한번쯤 돌아봐야 할 교훈을 담고 있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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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3:2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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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독교 기업의 모델--칙필에이 (Chick-Fi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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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한국 기독교 기업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었던 이랜드 그룹이 노사분규에 휘말리면서 기독교 기업의 정체성에 관한 도전을 안팎에서 받고 있다. 이 사태를 보면서 '기독교 기업이란 과연 어떤 기업을 말하는가' 또는 '이윤창출을 최고의 목표로 추구하는 기업이 기독교 정신과 원칙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가' 하는 질문들을 하게 된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질문들의 연장선에서 미국에서 성공한 기독교 기업들 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칙필에이(Chick-Fil-A)라는 회사를 소개하고자 한다. &lt;br /&gt; &lt;br /&gt;      칙필에이는 아틀란타 주 출신의 트루엣 캐시(Truett Cathy, 1921~ )가 창업한 치킨샌드위치 레스토랑 회사로 일종의 패스트푸드 기업이다. 트루엣 캐시는 하숙집을 하는 어머니와 경제 대공황으로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면서 10대의 나이부터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일을 해야 했다. &lt;br /&gt; &lt;br /&gt;      그러다 1946년 2차 대전의 와중에 치킨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레스토랑 하나를 열었다. 현재 칙필에이는 미국에서 켄터키프라이드치킨(KFC) 다음으로 큰 치킨 푸드업체로서, 미국 전역에 1300개가 넘는 레스토랑을 소유하고 있으며 아주 우수한 경영 실적과 지속적인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작년(2006년)에도 점포 당 판매 성장률은 10%가 넘는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이 회사는 일요일에 영업을 하지 않음으로써 기독교 기업임을 대외적으로 천명하고 있다. 레스토랑 업체가 일요일에 문을 열지 않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많은 주부들이 일요일에는 요리하지 않고 외식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이 원칙은 미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교단으로 알려진 남침례교 출신인 창업자 트루엣 캐시가 창업한 첫해부터 지금까지 지켜오는 원칙 중의 하나이다. 트루엣 캐시에 따르면, &quot;일요일에 문을 닫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우리의 관심을 사업보다 더 중요한 일들에 향하도록 하게 만드는 길이다.&quot; &lt;br /&gt; &lt;br /&gt; 칙필에이는 소비자와 직원을 배려하는 기업&lt;br /&gt; &lt;br /&gt;      싸고 간편해서 미국인들이 즐겨 먹기는 하지만 패스트푸드는 비만과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사회악이라는 인식이 일반화되어 있다. 맥도날드가 이와 같은 비판의 정면에 서 있는 반면에 칙필에이는 이 비판을 비켜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직원들을 배려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으며 되레 미국의 소비자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이 회사는 닭고기와 관련된 패스트푸드만을 판매하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quot;A급의 치킨 필레&quot;를 판매하는 것을 전략으로 삼고 있다. 트루엣 캐시가 레스토랑을 처음 열었을 당시 미국인들은 햄버거를 즐겨 먹었고 닭고기는 즐겨 먹는 음식이 아니어서 그가 치킨 샌드위치를 개발한 것은 상당한 모험이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치킨 상품만을 고집했던 그의 선택은 쇠고기 대신 닭 가슴살 고기를 선호하게 된 미국인들의 식생활 변화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게 되어 해를 거듭하면서 성장을 거듭하게 되었다. 이 회사는 닭고기를 더 많이 먹으라는 구호(&quot;Eat Mor Chikin&quot;)를 광고로 애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칙필에이 레스토랑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된 데에는 다른 여러 가지 요인도 있다. 이 회사가 이윤만이 아니라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여러 면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회사는 트랜스 지방이 사회 문제로 거론 되었을 때, 다른 어느 회사보다도 먼저 트랜스 지방 쓰는 것을 중지하여 소비자의 건강을 앞세운다고 하는 회사의 원칙을 증명해 보였다. &lt;br /&gt; &lt;br /&gt;      이 회사가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판촉물들은 다른 레스토랑 회사에서 제공하는 것들과 다르다. 맥도널드나 웬디스, 버거킹과 같은 대부분 레스토랑 회사들이 값싼 장난감들을 끼워주고 있는 반면에, 칙필에이는 동화, 어린이 도서, 유익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CD 등을 제공하고 있다. 부모들의 입장에서 볼 때, 어린이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하여 회사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처사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젊은이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1984년에 한 재단(WinShapeFoundation Inc.)을 설립하기도 하였다. 이 재단을 통하여 남녀 학생들을 위한 캠프를 개설하고, 수십여 곳의 어린이 보육원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직원들의 자기계발 위해 투자&lt;br /&gt; &lt;br /&gt;      창업주 트루엣 캐시는 교회에서 44년간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어린이들을 바로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관한 책을 쓰기도 했으며 성공의 비결을 젊은이들에게 가르치며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주력해왔다. 그에 따르면, 우리 자신이 최선을 다해야 할 뿐만 아니라 몸소 모범을 보임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이 회사는 직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미래를 위한 자기 계발에 힘쓰도록 격려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이 열심히 일한 만큼의 대우를 받도록 하는 점에서도 남다르다. &lt;br /&gt; &lt;br /&gt;      트루엣 캐시는 1973년부터 레스토랑에 고용된 시간제 종업원들에게 일하면서도 대학에 진학할 것을 권장하기 위해 1000달러씩의 대학 진학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2005년도에 이 장학금을 받은 사람들의 숫자가 2만 명을 넘어섰다. 높은 수익률을 낸 점장들에게는 링컨 콘티넨털이라는 최고급 자동차를 1년간 사용하도록 하고 2년 연속으로 높은 수익률을 냈을 경우에는 그 차량을 보너스로 제공하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직원들을 위한 복지 제도 가운데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이 회사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프랜차이즈 제도이다.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사업을 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자본력이 있는 사람들을 모집하여 그들에게 전속 대리점 운영권을 부여하고 기술과 식자재 및 부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신 수익의 일부를 회사에서 가져가는 방식으로 지점 수를 늘려 간다.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전속 대리점 운영권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의 자본금이 필요하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칙필에이는 대리점 운영권을 자본금이 있는 사람들에게 팔지 않는다. 대신 직원들 가운데서 성실하고 가능성 있는 사람들을 뽑아서 그들에게 레스토랑의 책임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개발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람을 우선으로 하는 기독교 정신과 기업윤리&lt;br /&gt; &lt;br /&gt;      레스토랑 운영으로 인한 재정적인 위험은 본사가 부담하면서 그 대신 젊은 직원들에게 단독 사업체 운영의 기회를 주는 것이다. 소정의 교육 절차를 밟은 후에 레스토랑 책임자로 임명되면 운영에 소요된 모든 경비를 제외하고 얻은 수익에 비례하여 자신의 소득으로 가져가게 된다. &lt;br /&gt; &lt;br /&gt;      레스토랑 책임 운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인터뷰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수억 또는 수십억짜리 레스토랑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것은 자본력이 없는 젊은이들에게는 눈이 번쩍 뜨일 만한 기회가 아닐 수 없다. 돈이 많은 사람에게 레스토랑 운영권을 팔아 넘기는 대신, 회사가 자본 부담을 안고 성실하고 가능성이 있는 젊은 직원들에게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사람에게 투자하는 기업'이라 불릴 만하다. 칙필에이는 성실하고 근면하게 최선을 다하는 젊은이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lt;br /&gt; &lt;br /&gt;      이 회사도 한 때 경영난을 겪은 때가 있었다고 한다. 1982년도는 심한 인플레이션과 높은 금리로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어려웠으며, 칙필에이가 개발한 치킨 샌드위치 상품을 다른 업체에서도 판매하기 시작하여 고전을 면하기 어려웠던 시절이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이때 창업주 트루엣 캐시는 일년 동안 자신의 월급을 가져가지 않았으며, 다른 거대 기업에서 매도할 것을 제안했을 때 가족같이 지내온 직원들을 버려두고 자기만 이기적으로 어려움에서 빠져나가는 것 같아 회사를 팔아넘기지 않았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물론 이 회사가 기독교적인 기업 윤리와 운영방식을 유지해 오는 과정에서 모든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판만을 들은 것은 아니다. 2002년에는 6년 동안 근무했던 이슬람교 직원이 직원 기도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해고되자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운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목사님의 추천서가 반드시 필요하기도 하다. 종교에 따른 차별을 한다는 비판의 소지가 없지는 않다. &lt;br /&gt; &lt;br /&gt;      칙필에이의 창업주 트루엣 캐시에 따르면,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독교 정신과 기업 윤리를 가지고 소비자와 직원들을 위한다면, '성공하는 것이 실패하는 것보다 더 쉬운 일'이다. 그는 &lt; It's easier to succeed than to fail &gt;이라는 제목의 자서전을 쓰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그는 지난 60여년의 사업을 통하여, 기독교 기업이 지향해야 할 기업적 가치관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분명히 하였다. 또한 기독교 정신과 원칙을 훼손하지 않고서도 이윤창출이라는 기업의 목표를 능히 달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적 가치와 기업 윤리를 온전히 지키는 일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임을 몸소 보여 주었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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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3:09:58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고싶은 생각&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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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건비는 기업 활동의 진정한 목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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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인건비는 행복을 얻고자 회사에 들어와&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열심히 일한 직원의 노동에 대한 대가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회사의 목적은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그런 의미에서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인건비를 지불하는 일은&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기업 활동의 진정한 목적이기도 하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우리 회사에서는 직원을 가족으로 생각한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인건비 총액이 많을수록 좋은 일이라고 여긴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인건비를 절감의 대상인 비용으로 여기지 않는 것이다.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 츠카코시 히로시,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에서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일반적으로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비용 절감이라는 명목하에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인건비부터 줄이게 됩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그러나 인건비 절감은&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필연적으로 그 만큼 중요한 자산인&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직원들의 신뢰를 갉아먹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인건비 지출을 기업 활동의 목적으로 여기고,&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인건비 총액이 많을수록 좋다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새로운 사고방식, 매우 신선합니다.&lt;/font&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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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1:59:29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경영인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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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계 형성을 위한 필수 도구, 대화]]></title>
    <description>
        &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The Power of Words and the Wonder of God. 최근 크로스웨이에서 출판한 책의 제목입니다. 이 책의 편집을 맡은 저스틴 테일러는 서문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말과 언어로 가득 채워져 있음을 명시합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도 침묵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향해 여러 모양으로 소통하시려고 하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창조의 능력을 보이셨고, 우리를 교훈하시고 책망하시고 또 위로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능력과 섭리가 이렇게 언어로 표현됩니다. 이러한 표현을 통해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십니다. 이 것이 바로 관계 형성에 필요한 소통의 모델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폴 트립과 티모시 레인이 &amp;lt;공저한 관계가 주는 기쁨&amp;gt;에서 바로 이 대화의 관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만이 아닌 나와 내 이웃의 관계에서도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에 저자는 일상에서 늘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우리가 자칫 언어의 진정한 가치를 잊어버리기 쉽고 우리가 하난 말이 우리가 다른 이들과 유지하고 있는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할 수 있다 말하며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줍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이렇게 우리가 쉽게 잊고 있는 이유는 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잊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실로 언어는 사람의 입을 타고 나오는 말이지만 하나님께서 이 말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셨다는 사실을 우리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말에는 일전에 유진 피터슨이 말했던 것처럼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하는 힘이 실려 있습니다. 말에는 분명히 역사를 이루는 힘과 방향성이 있어 그 결과물은 우리는 결국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더 나아가 기억해야 할 것은 사람의 언어도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태초의 창조의 역사를 이루셨다면 말을 창조하신 분도 바로 하나님이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언어를 창조하심을 기억하지 못하고 이 말을 우리의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우리의 죄악으로 병든 마음에서 나오는 말은 병든 말일 수밖에 없습니다.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눅 6:45)&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이는 우리가 공동체 안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의사소통의 문제는 언어적인 기술과 관련되었다는 것 보다 우리의 마음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바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그렇다면 우리의 말을 변화를 위해서는 마음의 변화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관계를 위한 계획을 갖고 계심을 인식해야 하며 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향하여 보내신 자들로서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과연 우리의 관계를 향하여 가지신 뜻이란 무엇일까요?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회복’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도 이 사실을 잊고 서로와 대화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우리 자신들을 돌아보며 우리가 누구를 대신하여 말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과연 우리는 사랑과 회복을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마음을 온전히 전달하고 있습니까? 아니라면 내 안에 죄악을 고스란히 입에 담아 내고 있습니까?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박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엡 4:29-30)&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바울이 에베소서에서 제시하는 언어생활의 실제 모델입니다. 성경적인 어휘를 사용하는 것이 배워 마땅한 소통의 방법이 아니라 성경적인 관점을 갖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말로써 전하기 위해 우리는 세가지를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 lang=&quot;EN-US&quot;&gt;1.&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온전한 의사소통은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대화방식을 말합니다. 바울이 말한 것처럼 상대방을 세워주지 못하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에 품으신 구원의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우리는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 lang=&quot;EN-US&quot;&gt;2.&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우리는 자주 대화 중에 과연 무엇이 진정한 문제일까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이 때 우리는 내 형제 자매의 고민이 무엇인지 또 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 lang=&quot;EN-US&quot;&gt;3.&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과정을 생각해야 합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아무리 합리적이고 논리적이고 옳은 말이라도 잘못된 전달 방법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말의 전달 방법과 그 과정을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매일의 삶에서 언어, 말이란 너무나 놓치기 쉬운 것입니다. 리더십은 나만의 우월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이제 그 어느 누구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오히려 리더십이란 한 공동체 안에서 각양각색의 관계 안에서 나뿐만이 아니라 공동체를 이루는 모든 지체들을 통해 빚어지고 색채를 띠게 되는 것이기에 언어가 너무나도 중요한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서로와의 대화를 위함이 아니라 언어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께서 늘 생각하시는 사람을 마음에 품고 그들의 필요를 생각하고, 이러한 마음을 온전히 전하는 것이 바로 영적인 리더가 꼭 점검하고 챙겨야 할 도구일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돋움;&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 본 내용은 관계가 주는 기쁨(폴 트립, 티모시 레인 저, 미션월드) 7장 대화에서 발췌한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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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13:21:34 +0900</pubDate>
    <category><![CDATA[목회지도력개발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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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멀리 보는 사람, 가까이 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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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멀리 보는 사람은 풍요로워질 것이며,&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가까이 보는 사람은 빈곤해질 것이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멀리 보는 사람은 100년 후를 위해 삼나무를 심는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가을에 결실을 거둘 것을 알고&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봄에 씨를 뿌리니, 곧 풍요로워질 것이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가까이 보는 사람은 가을에 결실을 보기에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아직 시간이 많다 하여&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봄에 씨를 뿌리지 않는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눈앞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나무를 심지 않고 거두는 일에만 몰두하니,&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곧 빈곤해질 것이다.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 니노미야 손토쿠 (일본, 농정가이자 실천적 사상가)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늘 멀리 내다보면서, 가을을 기다리며&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봄에 씨를 뿌리는 사람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10년 후 결과를 기다리며 제도를 만들고&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과감히 투자하는 사람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100년 앞을 내다보며 묵묵히 나무를 심는 사람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그들이 있어 기업과 국가, 세상은 조금씩 조금씩&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lt;/font&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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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13:17:20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경영인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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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행의 법칙, 72:1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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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72:1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자신이 결심한 사항을 72시간,&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즉 3일 이내에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단 1 퍼센트도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는 말이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무엇인가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결심한 다음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한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 유영만, &amp;#39;청춘경영&amp;#39;에서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유영만 교수는 강하게 주장합니다.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패배자들은 언제나 ‘내일’이라는 단어를 즐겨 쓴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그러나 뭔가 다른 사람은 지금 여기서, 이제부터 시작한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모든 변화는 ‘지금 여기서(now here) 시작된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어제나 그제보다 이제를 소중하게&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생각하는 사람만이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내일은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보낸 사람,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작은 실천을 진지하게 반복하는 사람에게만&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의미심장한 선물로 다가온다.”&lt;/font&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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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13:15:23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경영인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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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 연합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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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힘을 모아 근심과 싸울 연합군을 풀어놓으십시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사랑하는 이들과 자신의 감정을 나누십시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함께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십시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상상 이상으로 기꺼이 도와줄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 맥스 루케이도의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중에서&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중보기도는 믿는 자들이 가진 놀라운 능력입니다.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자신의 문제를 내려놓고 형제의 고통에 귀 기울일 때&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우리는 자신 안에 있는 성령의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자애하심을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형제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이해하게 됩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또 자신의 이익이 아닌 온전히 형제를 위해 기도하며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이전보다 더 깊은 믿음의 관계를 맺게 됩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용기를 내어 기도의 동역자,&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어둠의 문제와 함께 싸울 의의 연합군을 구하십시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함께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갈 때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기도의 응답 뿐 아니라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든든한 의의 연합군을 얻는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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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23:54:47 +0900</pubDate>
    <category><![CDATA[아름다운새벽종소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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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음은 텔레비전 채널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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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마음은 수천 개의 채널이 있는 텔레비전과 같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그리하여 우리가 선택하는 채널대로&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순간순간의 우리가 존재하게 된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분노를 켜면 우리 자신이 분노가 되고,&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평화와 기쁨을 켜면 우리 자신이 평화와 기쁨이 된다.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 탁닛한, &amp;#39;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이 기적&amp;#39;에서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마음의 밭에 ‘긍정’을 심으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고&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amp;#39;부정&amp;#39;을 심으면 부정적인 결과를 낳게 됩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amp;#39;일부러라도 미소를 지으면 더 행복감을 느끼고&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억지로라도 슬픈 표정을 지으면 더욱 슬퍼진다&amp;#39;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윌리엄 제임스 교수의 주장처럼,&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 분노와 기쁨도,&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마치 채널을 돌리듯이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FONT-SIZE:9pt;&quot;&gt;긍정의 방향으로 채널을 고정시켜 두십시오.&lt;/font&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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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23:52:20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경영인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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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범한 인물들의 특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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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모차르트나 프로이트처럼 한 분야에서&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탁월한 성취를 이룬 비범한 인물들은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남과 다른 점을 알아차리고 그 점을 활용한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그들은 자신의 취약 분야는 무시하고,&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대신에 ‘내가 추구하려는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나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가’&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라는 질문을 스스로 제기하고&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효과적인 답을 찾아 대응한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 하워드 가드너, ‘비범성의 발견’에서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성과는 약점 보완보다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강점을 강화하는데서 산출된다’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교수의 주장과 일치합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사람은 누구나 남보다 잘할 수 있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특정 분야의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그러나 필요한 모든 재능을 다 갖출 수는 없습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따라서 갖지 못한 재능을 갖추려는 노력,&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즉 약점 보완보다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자신이 가진 차별적 강점 강화에&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더 많은 자원을 투자하는 게 보다 효과적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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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23:50:35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경영인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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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팀워크는 ‘펭귄의 부리’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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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펭귄은 이빨이 없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그런데도 물고기를 잘 잡는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그것은 바로 펭귄의 부리 속에 촘촘하게 난 털 때문이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부리 안에 난 털은 모두 입 안쪽을 향하고 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이 털 한 올 한 올의 힘은 약하지만,&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이 털이 합쳐지면 매우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그래서 일단 펭귄에게 물린 물고기는&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아무리 발버둥 쳐도 빠져나가지 못한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 츠카코시 히로시,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에서 &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한 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그 힘이 합쳐지면 매우 강력해집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펭귄의 부리 안에 털이 한 방향을 향하고 있듯이&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같은 이념을 공유하고&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한 가지 목적을 향해 결집된 힘을 발휘할 때&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이 세상에 두려운 것이 없게 됩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그것이 바로 팀웍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약한 자들이 합쳐서 강한 자를 이기는 것,&lt;/font&gt;&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이것이 팀웍의 진정한 묘미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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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23:4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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