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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북미여행 자유의 남자 제임스 주.]]></title>
<description><![CDATA[바람의 남자 자유의 남자 제임스 주 여행기록을 저장하는 블러그...뉴욕에 30 여년 살고 있으며 직업은 조각가. 지금은 여행만 다닌다. 프로필 사진은 1988년 4월 뉴욕 De Nigris Master Sculptor 시절 나의 피와 땀이 배인 작품.             jamesju_usa@yahoo.com]]></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jamesju_us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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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미여행 자유의 남자 제임스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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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람의 남자 자유의 남자 제임스 주 여행기록을 저장하는 블러그...뉴욕에 30 여년 살고 있으며 직업은 조각가. 지금은 여행만 다닌다. 프로필 사진은 1988년 4월 뉴욕 De Nigris Master Sculptor 시절 나의 피와 땀이 배인 작품.             jamesju_usa@yahoo.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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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나라 군대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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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11pt;FONT-FAMILY:굴림;&quot;&gt;&amp;nbsp;&lt;strong&gt;글이란&lt;/strong&gt; &lt;strong&gt;것은&lt;/strong&gt; 쓰다보면 한도 끝도 없지만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써내려 가야한다. 글을 써서 전문적으로 먹고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내가 맘먹기 따라서는 작가의 길도 가게 되는 것이다.&lt;br&gt;&lt;br&gt;글을 쓴다면 소설류는 말고 국제정세의 글, 여행기(사진과 글을 대조하면서 작업중), 에세이, 세계경제의 흐름, 미국인들의 일상생활, 등 남들이 뭐라해도 이런 글을 쓰면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을줄 알지만 중남미로 떠나는 장거리 여행 중 틈틈이 한권씩 별도로 만들 생각에 있다.&lt;br&gt;&lt;br&gt;오늘은 지난 주 여러편 써놓은 국제정세, 그중 특히 중국의 미래 예측에 관한 글에 이어서 오늘은 재밋고도 황당한 중국군대(당나라 군대이야기)를 하나 쓰려고 한다. (한국인들은 큰 땅덩어리와 인구숫자 그리고 옛적에 우리의 조상님들을 패퇴시킨 고구려시대, 발해시대, 그리고 인해전술을 사용해 밀고 내려왔던 625동란, 중공인민군의 기억에서 그들에 대한&amp;nbsp;염려가 많기 때문이다)&lt;br&gt;&lt;br&gt;과거 한국은 3년의 의무징집에 의한 병역을 필하였으나 이후 차츰 줄어들어 30개월, 28개월, 24개월 이렇게 많은 변화가 있었고 안플레이션을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많은 월급을 졸병들에게 지불한다고 한다. &lt;br&gt;&lt;br&gt;축지법으로 사방팔방을 다녔다는 중풍들린 아이 &lt;strong&gt;김정일장군&lt;/strong&gt;의 인민군대와 다를 것&amp;nbsp;없이, 찌그러진 양은그릇에 보리밥 한그릇과 콩나물국 한그릇이면 감지덕지하였던 60년대~70년대 초반 남한군대,&amp;nbsp;추운겨울&amp;nbsp;언 배추잎을 주워먹던 국방의 초석이었던 남한의 왕고참 세대들, 고추가루를 훔쳐서 막걸리와 바꿔먹던 그들은 지금의 군대를 별나라 군대라고 부러워하며 옛추억을 말한다.&lt;br&gt;&lt;br&gt;몇년전 중부지방에서 차가 망가져 오도가도 못한 때, 5명의 조선족들과 몇개월 같은 아파트에서 살던 적이 있었다. 이야기는 거짓이 없어야 하지만 그들의 속사정을 고려해서 중국내 그들 고향지명과 이름은 바꾸어야겠다.&lt;br&gt;&lt;br&gt;다섯 중 가장 학력이 있던 아이는 석탄학교(2년제 전문학교) 그외는 형편에 따라 국졸, 중졸, 고졸, 등인데 이들 언어의 특징은 조선시대에 사용되던 &amp;quot;원시언어&amp;quot;를 사용하고 있음이 특이했고 무슨 직업이든지 호칭 뒤에는 &lt;strong&gt;&amp;quot;질&amp;quot;&lt;/strong&gt; 을 붙인다. (중국에 뭐 해먹을께 있음매, 남한서 하루 노동질하면 중국서 한달 노동질 하는 것 보다 많지 않슴매...)&lt;br&gt;&lt;br&gt;예: 선생질, 공무원질, 운전질, 의사질, 검사질, 심지어는 부인이 병원에 근무하는데도 &amp;quot;간호원질&amp;quot; 이렇게 부르는 것이 신기했다. 노동질하다 왔다, 석탄질하다 왔다. 등등...&lt;br&gt;&lt;br&gt;남한의 언어는&amp;nbsp;선생, 공무원, 운전사(기사), 의사, 검사, 간호원(사)&amp;nbsp;노동자 탄광기사 뭐 이렇게 부르잖어... &lt;br&gt;남한서야 (화냥질, 기집질, 서방질, 도둑질, 강도질, 싸움질, 등에 붙는 천박한 표현&amp;nbsp;&lt;strong&gt;&amp;quot;질&amp;quot;...&lt;/strong&gt;&lt;br&gt;&lt;br&gt;오랜 세월을 남북이 나뉘어 있고 또한 조선시대에 만주로 간 조상들의 자손들이라 본국의 언어를 습득하지 못한채 옛적 언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지만, 아무리 가르쳐 줘도 쉽게 고쳐지지 않아 웃음이 났었던 시절, 어차피 그들과 같이 지내었으니 역사와 한국의 &amp;quot;예절, 풍습, 한민족 역사, 언어, 그리고 영어를 가르쳐주던&amp;nbsp;시간이었다.&lt;br&gt;&lt;br&gt;이중 가르치기 가장 어려운 것은 영어로서 그들의 학업은 영어 아닌 &amp;quot;소련말&amp;quot;을 배웠으니 ABC 기초가 전혀 없어서였고, 역사는 김일성 의 황당한 전설을 그대로 믿던 친구들이지만 매우 재밋어 해서 시간이 흐르면서 잘 받아들이던 그들이었다. 그래서 돈이 좀 모여 차를 움직이게 되면 떠나기로 하고 그때까지만 조선족들과 생활을 하게되었다.&lt;br&gt;&lt;br&gt;그들 중, 두명이 오늘 이야기의 주제가 되는 (오합지졸 당나라 군대)의 주인공이다.&lt;br&gt;&lt;br&gt;중국은 인구가 많아 지원제로 되어있고 근무기간은 4년, 월급은 당시 사회의 기준으로 매우 적은 금액이지만 특혜가 있어 군대를 간다고 한다. 깡촌에 사는 사람들이라 특별히 아는 것이 없지만 제대 후 잘하면 땅을 임대받아 경작할 수도 있고, 운전사 직업을 소개해주기도 하고,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말단공무원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는 제도로 인해 군대를 다녀왔다.&lt;br&gt;&lt;br&gt;단위소대 &amp;quot;패&amp;quot;(싸움패, 깡패)를 지칭하는 한자음으로&amp;nbsp;&amp;quot;패거리&amp;quot; 즉 집단을 말한다고 한다. 그중 만철이는 군대에 입대하여 훈련을 받는데 이거 너무 힘들고 고생이라서 2주 정도 후에 몰래 집으로 (탈영)도망쳤는데, 완행열차로 가다서다 3일이 걸렸다. 문제는 그가 집에 도착하니 고향에 있는 공무기관으로 전화가 오고, 공무원이 집으로 찾아와&amp;nbsp;다시 귀대하라는 부탁을 여러번 했는데 안 간다고 거절했다는 것이다.&lt;br&gt;&lt;br&gt;며칠 후 훈련소에서 선임하사급이 며칠동안 기차를 타고 찾아와 부모님을 만나 다시 군대로 되돌려 보내줄 것을 부탁하여 되돌아 가기 싫은 훈련소에 다시 되돌아 갔다. 훈련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되어 &lt;strong&gt;&amp;#39;군인질&amp;#39;&lt;/strong&gt;을 하는데 따분하고 할 것도 없어서 다시 집으로 갔다는 것이다. (우리의 탈영과는 개념이 다르다) 싫으면 가버리는 당나라 군대의 특성.&lt;br&gt;&lt;br&gt;사회에서 별 할일도 없어서 4년 후 특혜를 바라고 군대에 갔는데 훈련도 없고 밥이나 먹는 생활에 지겨워 집으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총은 몇발 쏴보고 그걸로 끝이고, 당시 같이 근무하던 동료 30명 중 이런 사연으로 집으로 되돌아 간 동료들만 늘 삼분의 일이나 되고 각 소대에는 20 여명만 처박혀 있는 군대... 즉. 삼분의 일은 집에 갔다가 다시 오거나 안오는 중국군대.&lt;br&gt;&lt;br&gt;진시황 시절의 이야기가 아닌 근래 1990년대 중국에서 당나라 군대를 제대한 당나라 군인출신의 이야기다. 지금이야 월급도 더받고 나아졌겠지만, 걷으로 의도적으로 군사강국 당나라 군대로 보이기 위해 연습만 하는 일부 부대들이 존재하며, 그외는 힘들고 심심하다고 집으로 되돌아 가는 군인들...&lt;br&gt;&lt;br&gt;그래서 (패장)소대장과 분대장 등은 멀고먼 길을 찾아다니며 다시 데리고 오거나 불응하여 헛탕치고 오는 경우가 비일비재 했다는 중국 군인출신의 증언이었다. 그래서 군대에서 탈령하는 숫자가 너무나 많아서 형벌은 아예 생각도 못하고 상부에는 정인원이라고 보고하여 중국군대는 숫자로만 400만명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병력은 없는데 숫자로 보고한 중국 (당나라 군대)의 용감한 용사들이다.&lt;br&gt;&lt;br&gt;이들은 남한에서 몇년씩 일해서 돈을 벌어 여권위조로 미국에 입국하는데만도 (아프리카 몇나라, 남미 몇나라, 멕시코) 등지로 두세달을 단체로 떠돌아 다니면서 여권에 무수히 찎힌 VISA 를 근거로 여행객을 가장해 미국에 들어온 사람들이다. 한국인 여권으로 온 사람도 있는 등, 매우 복잡한 방법으로 입국한 사람들이다.&lt;br&gt;&lt;br&gt;그들 중 중국 &amp;#39;상해&amp;#39;에서 온 여인을 만나 따로 살림을 차려 사는 가명,(영철)이는 부인으로부터 동창생&amp;nbsp;친구가 미국서 살고있다며 만나보라는 연락을 받고는, 수천리 먼길을 찾아가서 부인의 간곡한 부탁에 친구를 위하는 마음이 강렬하여 그날로 여인과 더불어 멀고먼 미국에서 사랑의 정을 나누게 되었다.&lt;br&gt;&lt;br&gt;그곳 (마사지팔러)&lt;strong&gt; &amp;quot;지압소와 불법사창가를 겸하는 곳&amp;quot;&lt;/strong&gt; 에서 일하던 여인을&amp;nbsp;며칠 후 중부로 데리고 되돌아와 아예 방을 얻어서 살림을 차리고 3년을 부부로 살고있던 그들이었다. 한동안 쉬쉬하던 그들이어서 정상적 부부인줄 알았으나 이후 고향으로 돌아갈 일을 걱정하던 영철이의 하소연을 듣고 황망해 했던 시간이었다. 같은 동네에 살던 부인에게도 문제지만 검사의 마누라를 건드렸으니 두렵고 또한 그동안 정이들어 헤어질 수 없다며 고민하던 그들은 나 떠난 이후 서부 어디론가 갔다고 한다.&lt;br&gt;&lt;br&gt;&amp;quot;강력한 당나라 군대&amp;quot; 출신의 두사람을 통해서 생각해 봤던 중국, 뭐든지 뇌물로 안되는 일이 없고, 죽은자 살리는 것 외에는 돈만 있으면 가능하고 무엇이든지&amp;nbsp;만들어 낸다는, 천하제일의 중국인민공산당 정부를 생각하면 지금도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lt;br&gt;&lt;br&gt;한국인들이 중국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그들의 전설은, 숫자로 밀어부치는 무식한 전통적 방식에 우리가 녹아났었지만 근대화 물결이 일면서 세계의 교역통상 관계 등으로 인해 각국과의 연대감이 발달하여 누가 누구를 쉽게 후려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어려서부터 뻥튀기를 많이 먹어서 허풍과 호들갑이 능한 한국인이지만, 당나라민족의 허풍에는&amp;nbsp;천만대 자자손손&amp;nbsp;따라가지 못한다. &lt;br&gt;&lt;br&gt;화학물질로 가짜계란을 만들고, 폐지를 불려서 &amp;#39;무우&amp;#39;를 만들고, 납으로 모양만 그럴싸한 깡통따개를 만들어 파는 떼놈들... (갖고 간 과일 통조림이 먹고싶어 캐나다 록키산맥 속 Jasper 의 호텔 근처가게에서 4달러 50센트를 주고 산 중국제품 깡통따개의 칼날이&lt;strong&gt; &amp;quot;납&amp;quot;&lt;/strong&gt;이었다. 결국 조그만 스테이크 칼로 조심스레 따서 먹었으나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아닌 떼놈들의 제품...)&lt;br&gt;&lt;br&gt;얼마전, 자신들이 만든 잠수함에서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물위로 나오다 다시 잠수함으로 떨어져 와장창 부서지고 겨우,&amp;nbsp;구사일생(아홉번 죽다가 한번 살아난 뜻)으로 본토로 도망쳤다는 황당한 기사가 발표되었다. &lt;br&gt;&lt;br&gt;앞날에 패망함이 당연해야 할&amp;nbsp;唐당나라 족속들이 이래도 전세계를 장악할 수 있는 무적이라고 겁먹는 고구려 후손들이 있다면 일찌감치 한강교로 가야한다. 남녀노소&amp;nbsp;품속의 비수를 꺼내어 시퍼렇게&amp;nbsp;갈아둘 것이며, 젊은이들은 학업에 열심, 그리고 세계로 돌아다니며 견문을 넓히고 마음을 강하게 고쳐먹어라~! &lt;br&gt;&lt;br&gt;(근데말이지 한국인들의 쉽게 끓는&amp;nbsp;냄비근성은 좀 고쳐야 할거 같지 않어?)&lt;br&gt;&lt;br&gt;하여간 오늘밤 눈이 36 Cm 가 온다는거야. 그래서 다운타운 맨하탄의 새로운&amp;nbsp;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올려줄테니 열심히 보고들어야 해,&amp;nbsp;피가되고 살이 되는 글을 올려줄테니 긴장을 풀고 기다리고 있어, 힘을 빼고&amp;nbsp;따라하기만 하면&amp;nbsp;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는 자유의 남자 제임스 주 블러그...&lt;br&gt;&lt;br&gt;오늘의 제임스 오빠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바이.&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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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2:30:55 +0900</pubDate>
    <category><![CDATA[써내려간 나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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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진 꺼내기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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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11pt;FONT-FAMILY:굴림;&quot;&gt;사진이 앞에 나오도록 하는데 이게 쉬운 것 아니다. 설명을 듣고 했는데 있는 것 마저 사라져버려서 새로이 해보는데 잘 되겠지.&lt;/font&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9/54/jamesju_usa/folder/18/img_18_772_0?126564994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2009년 1월 17일 택사스&amp;nbsp;에서 서부영화를 통해 유명한 양국의 국경선인 리오브라보 (리오그란데) 강을 건너 라레도 시티로 들어가 하류를 따라&amp;nbsp;내려갔다.&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9/54/jamesju_usa/folder/18/img_18_772_4?126564994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잠시 구경에 취해 가다가 한눈을 팔다가 길가 모서리에 부딧쳐 130달러 타이어가 찢어져 버렷다. 사람이 떠나버린 빈집들이 드물게 하나씩 있는 살벌하고 가난한 지역.&lt;/font&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9/54/jamesju_usa/folder/18/img_18_772_3?126564994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마약판매집단 &amp;#39;카르텔&amp;#39;과 전투를 벌이는 군인들이 무장을 하고 사방에 진을 치고 있는 멕시코 군인들.....&lt;br&gt;&lt;/font&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9/54/jamesju_usa/folder/18/img_18_772_1?126564994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리오그란데 강 국경을 건너고 내륙으로 들어가면 수십리 안에는 또다른 국경선이 설치되어 있어 비자와 입국비용을 지불치 않으면 들어갈 수 없다. 내륙을 가로지른 철조망을 통과하여 길거리 간이식당에서 먹던 음식보다는 일하는 여인의 모습이 아름다웠던 기억들.......&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9/54/jamesju_usa/folder/18/img_18_772_6?126564994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5월 9일 2008 록키산맥 캐나다 Jasper 마을에서&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9/54/jamesju_usa/folder/18/img_18_772_7?126564994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6월 2009 록키산맥 캐나다 루시어강 자연온천에서.&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9/54/jamesju_usa/folder/18/img_18_772_5?126564994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사랑하는 미남자 아들 주찬양 이제 18살이 되었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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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2:28:56 +0900</pubDate>
    <category><![CDATA[나의 가족사진 모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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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급변하는 국제정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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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lt;font size=&quot;2&quot;&gt;&amp;nbsp;(제임스오빠의 글은 잡설로 알고 봐야 내게 시비를 걸지 않게된다.&amp;nbsp;각종 지식을&amp;nbsp;섭렵하고 세계정세에 권위자라는 수식이 붙은&amp;nbsp;자라도 그들의 머리를 별로 인정하지 못하는, 나의 타고난 교만함으로&amp;nbsp;나는 토론의 적이 많지만 그것도 팔자려니 해야지 어쩌것어, 전문가들의 주절거린 자료는 읽지도 않고 나만의 고뇌 가운데 써내려 가는 이것도 살아있음을 감사하게 되는거잖어)&lt;/font&gt;&lt;br&gt;&lt;br&gt;&amp;nbsp;&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FONT-FAMILY:굴림;&quot;&gt;&amp;nbsp;&lt;strong&gt;10년 전&lt;/strong&gt; 911사건으로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는 것을 근처에서 바라보던 목격자였다. 참담함이 극에 달했으나 어느 누구도 무너지는 빌딩을 막아 세울 수 없었던 그때...&lt;br&gt;&lt;br&gt;며칠 후 중동과 이슬람세계의 정서와 훗날의 세계 정세를 분석한 글을 어느 포탈에 썼더니 불과 몇시간만에 조회수 2만명이 넘었는데 다시 살펴보니 깨끗하게 지워져 버렸다. 한국의 종이신문 현역기자들이 글을 쓰는 곳인데 아무리 많이 올라가 봐야 조회수 3&amp;#39;000~4&amp;#39;000 정도가 평균인 곳에, 갑자기 2만이 넘는 숫자가 삽시간에 밀려들어 리플을 쓰면서 감탄사를 해대니 배알이 꼬인 듯 했다. &lt;br&gt;&lt;br&gt;이후 그곳은 가본 적 없고 관심도 없는 곳이 되었지만 세상인심이란 것은 누가 좀 잘났다 싶으면 그걸 갈구지 못해 병이 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글은 조심스럽고 좀 약하게 써야 살아남는다는 것을 그때 깨닳았다.&lt;br&gt;&lt;br&gt;팔,구년 전까지는 자주, 요즘은 아주 가끔씩 뉴욕 한국일보에 글을 하나씩 올리지만, 할말 다 못하고 이리둥글 저리둥글, 문제의 소지가 없는 그런 허접한 글이나 하나씩 쓴다. 그러나 나의 블러그는 독자는 많지 않더라도 소신껏 쓸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아무때나 올려놓을 수 있는 강점이 맘에든다. &lt;br&gt;&lt;br&gt;십여년 전 썼던 중국 정세의 글이 지금도 기억나서 그것에 조금만 더 추가하여 오늘 글 하나를 쓰려고 한다. 중국이 경제강대국으로 막 부상하려는 때였는데 당시의 &lt;strong&gt;중국과 미래 중국의 국방과 한국의 경제, 국방에&lt;/strong&gt; 대한 글이었다. 당시는 중국군대가 만주로 이동하고 군사기지를 건설하는 바람에 남한에선 불안하게 생각하던 때였다.&lt;br&gt;&lt;br&gt;중국이 경제가 상승하면서 &lt;strong&gt;&amp;quot;쩐&amp;quot;&lt;/strong&gt;이 생기니 동북공정을 추진하여 불안요소를 잠재우기 위해 허구의 역사를 미리미리 만들던 시기였다. 동북공정이란 (&lt;strong&gt;東北&lt;/strong&gt;邊疆歷史與現狀系列硏究&lt;strong&gt;工程&lt;/strong&gt;) 앞의 두글자 뒤의 두 글자를 따서 지은 것으로, 쉽게 설명하면, 과거 고구려영토 주권을&amp;nbsp;회복할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통일된 강대국 &lt;strong&gt;대한민국&lt;/strong&gt;의 후환을 사전에 차단하려고 역사를 왜곡하여 고구려와 발해를 부정하고 그지역이 자신들 옛조상이 살던 곳이라고 거짓역사를 만든 것을 말한다.&lt;br&gt;&lt;br&gt;중국은 사방팔방의 불안한 국경을 지키기 위해 &lt;strong&gt;&amp;#39;서남공정&amp;#39;&lt;/strong&gt;으로 &amp;#39;티벳트&amp;#39;가 자신들의 영토임을 주장하는 거짓 역사 이론을 만들었다. 아프가니스탄, 타지키스탄, 인도, 파키스탄, 네팔, 부탄, 미얀마, 여러 국가들 사이의 영토가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떼놈들이다. &lt;br&gt;&lt;br&gt;이지역의 영토분쟁과 인종분쟁지역의 규모는 남북한의 7~8 배 정도 크기 이상이다. &lt;strong&gt;&amp;#39;서북공정&amp;#39;&lt;/strong&gt;은 과거 징키스칸의 제국 &amp;#39;몽고&amp;#39; 그리고 카자흐스탄, 러시아 세나라 국경이 맞물리는 지역의 한반도 보다도 서너배가량 큰 지역의 영토에 대해 거짓 역사 이론을 만든 것을 의미한다. (정확한 지도가 없어서 대충 지도를 보고 가늠한 것이다) &lt;br&gt;&lt;br&gt;서북공정 이론엔 &lt;strong&gt;몽고의 징키스칸&lt;/strong&gt;이 중국사람이라고 해서 세계 역사학자들로 부터 웃음거리가 됐지만 떼놈들은 철면피라서 지금도 우긴다. 몽고는 중국쪽으로 절반이 &amp;#39;내몽고&amp;#39;로 이름지어 자치주 형식으로 중국의 영토처럼 되어 버렸고, 북쪽의 절반은 러시아 때문에 외몽고로 분리하고 먹지를 못하고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서북공정&lt;/strong&gt;은 원래 돌궐족이 독립국가를 세웠던 곳으로 지금은 중국의 지배를 받는 등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1755년 청나라 때 &amp;#39;새로운 땅&amp;#39; 뜻의 &lt;strong&gt;신강(新疆)&lt;/strong&gt;으로 중국에 편입되어 그지역 사람들에 의한 자치지역이 되었고, 근래에 독립운동이 강하게 일어나자 중국은 역사를 거짓으로 만들어 독립주의자들을 살해하고 억압한 곳이다. (위구루 족이 사는 곳)&lt;br&gt;&lt;br&gt;중국은 국경과 소수민족 문제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족속으로서 금세기 중반에 이르면 갈갈이 찢어질 운명에 처해있다. 1979년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amp;nbsp;목적은 훗날 바다에 닿아있는&amp;nbsp;파키스탄을 침공해서 아라비아 바다로 연결되는 통로를 확보하려는 남하정책이었는데 이것이&amp;nbsp;실패하여 국력이 쇠퇴하고, 이후 모스크바 중앙정부가 무기력해져 통솔이 안되어 결국은 중국대륙의 절반 크기에 해당하는 소련연방국이 들고 일어나 일,이년 사이에 독립을 해버렸다. &lt;br&gt;&lt;br&gt;요즘 한국과 교역을 하는 &lt;strong&gt;tan 자 &lt;/strong&gt;돌림의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즈스탄, 이런 나라)들이다. 다른 민족끼리는 고유 특성상 오랜 세월이 흘러도 인종과 문화가 섞이지 않는거다.&lt;br&gt;&lt;br&gt;신라와 백제 (경상도 와 전라도)를 보면 이해가 되잖어, 1&amp;#39;000년이 흐른 지금에도 서로 &lt;strong&gt;(저 문딩이 새키들 칵.../ 오메 저 싸가지 없는거...)&lt;/strong&gt; 이렇게 끝까지 아웅거리는 거야. 같은 족속이래도 이런데 종자가 완전히 다른 중국내 소수민족들이야 떼놈들과 사이는 말할게 없잖어.&lt;br&gt;&lt;br&gt;소비에트연방공화국이 그렇게 한방에 쉽게 무너질 줄 누가 짐작이나 했겠어&lt;br&gt;&lt;br&gt;(&lt;strong&gt;참고,&lt;/strong&gt; 소련은 유럽에 면한 내륙에 호수처럼 있는 &amp;#39;카스피해&amp;#39;와 &amp;#39;흑해&amp;#39; 를 통해 &amp;#39;지브롤터 해협&amp;#39;을 통해서 지중해로 나가야만&amp;nbsp;대서양으로 진출했고 또는 지중해에서 수에즈 운하를 지나야 아라비아해와 인도양으로 나오는거야. 소련 북부의 북태평양의 선박통행로는 겨울이면 얼어붙어 배가 다니지 못하는&amp;nbsp;곳이어서, 소련은 얼지않는 부동항(얼지않는 항구)&amp;nbsp;확보노력으로 예전엔 (1970년대로 기억된다) 함경북도 &amp;#39;청진항&amp;#39;을 김일성으로 부터 세를 얻어서 지냈는데, 이후 김일성이 소련군함이 대거 청진항에 입출입하는 것이 위험하다 판단하고 계약을 파기하여 소련은 물러갔고 이후 관계가 나빴다.&amp;nbsp;&amp;nbsp;&lt;br&gt;&lt;br&gt;이런 이유 등으로&amp;nbsp;소련은 필사적으로 자원도 없는 산악지대뿐인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고, 이후 바다가 있는 파키스탄을 점령해서 아라비아해 와 인도양으로 직접 출입을 하려 했으나 냉전시대 미국의 방해로, 아프가니스탄 조차도 점령하지 못한채 10년 전쟁을 종결하고 퇴각한 것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이다)&amp;nbsp; &amp;nbsp;국제정세는 넓고 크게보지 않으면 이해가 어렵다.&lt;br&gt;&lt;br&gt;중국이 군사대국이라는 멍청이들이 있지만 겨우 몇백만으로는 2만 2천 km 길이의 국경을 지킬 수 없는거야. 그중 중국과 원자탄을 제외하고 재래무기로 싸워 맞짱을 떠도 지지않을 군사강국들만 하더라도 &lt;strong&gt;(러시아/ 카자흐스탄/ 인도/ 파키스탄/ 월남/ 한국)&lt;/strong&gt; 등이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참고.&lt;/strong&gt; 위의 나라들은 중국과 전면전을 벌여도 재래식 전쟁으로 국경서 벌어지는 전쟁에 절대로 지지 않는 나라들이다. 중국은 400만 군대가 14개 나라 국경에 분산되어 있어서 한곳으로 40~50만명 이상 동원하지 못하고, 만약에 어느 한곳에 전쟁이 발생했다고 전체 군대를 이동한다고 가정한다면 옛 영토를 찾으러&amp;nbsp;군사력 빈 곳으로 밀고 들어올 나라가 13개국이나 되어서 그렇다.) 이것이 세상 인심이고, 중국이 패망하는 가장 큰 약점이다.&lt;br&gt;&lt;br&gt;중국은 미국의 팽창주의에 겁먹고 월남의 민주화에 반대해 월맹에 무기를 지원했는데, 월남전 종결 이후 미군이 물러가자 월남 북부를 먹으려고 1979년도 중공군 20개 사단이 침공했다가, 불과 며칠만에 11개 사단병력 13만여명이 몰살 당한채 전쟁을 끝내고는, 내부적으론 중월전쟁을 중국이 승리했다고 북경에서 승리 퍼레이드를 벌인 그런 종자들이야.&lt;br&gt;&lt;br&gt;국제정세는&amp;nbsp;강자인 호랑이가 떠나가면 늑대가 왕노릇하고 잡아먹으려고 하는거야.&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12pt;COLOR:#000080;LINE-HEIGHT:25px;LETTER-SPACING:0px;TEXT-ALIGN:justify;&quot;&gt;&lt;img style=&quot;WIDTH:510px;HEIGHT:323px;&quot; height=&quot;404&quot;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93/d7/waterview33/folder/432/img_432_819_0?1238509893.jpg&quot; width=&quot;610&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1979년 당시 중공군 사진으로 625 식 인해전술로 20개 사단 20 여만명의 공격부대로 월남으로 돌격하다가 유인술에 휘말려 절반이 넘는 11개 사단 십수만명이 사살당하고 포로가 되었다. (사진은 절벽과 산비탈을 오르기 위한 대나무 밧줄 사다리 부대) 이걸 메고서 경사가 가파른 벼랑에 옆으로 벌리면 밧줄사다리가 되고 다른걸 메고 기어올라 위에 연결하고, 그렇게 산비탈과 벼랑을 기어오르다 위에 놈이 떨어져 죽으면 다음 놈이 기어오르는, 하여간 활대신 총만 들었을 뿐 제갈공명 시대처럼 원시 전쟁을 한 떼놈들.&lt;br&gt;&lt;/font&gt;&lt;br&gt;3년전 조선족들과 중부 미조리주에서 같이 지낸적 있는데 이들이 세뇌된 중월전쟁의 거짓역사를 말하기에 며칠동안 지도를 그려가며 자세히 알려줬더니 충격에 쌓여 말을 못하더만, 이후 중국의 거짓 역사와 김일성의 거짓 역사에 대해 줄줄이 가르쳐주니 돌아가면 가족들에게 배운대로 열심히 가르쳐주겠다는거야. 연변조선족이니까 동질성으로 인해 남한출신 동족의 말을 믿는거야. 중국에 거짓역사가 판치는 것은 늘 불안하니까 내부단속을 위해 연속적인 거짓역사를 만들어 가르키는거잖어. &lt;br&gt;&lt;br&gt;한반도에 남북한 160만 군대가 있는데, 만주의 중공군은 근래에 증파한 3개사단을 포함해 10만여명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약 1&amp;#39;300 Km 국경선을 대하고 있다. 위로는 러시아가 있고 내몽고도 언제든지 분리독립하려 하거든. 이래서 중국의 최대고민은 축소될 중국이기 때문에 발악적으로 역사를 뜯어 고쳐 고구려와 광개토대왕이 중국족속이라는 등 거짓을 쉬지않는다.&lt;br&gt;&lt;br&gt;훗날의 이야기가 되겠지만 어느 한쪽나라에서 중국과 분리독립 전쟁이 벌어지는 그때에, 사방팔방의 주변국들이 자신들의 옛 영토를 찾으려 전쟁을 일으키면 중국은 감당할 수 없고 그때 한국도 고구려를 되찾을 수 있다고 본다. &lt;br&gt;&lt;br&gt;수치상의 자세한 크기는 모르지만 동북지방 고구려땅과 서북, 서남, 동남 아시아 지역의 국경이 원래대로 돌아가면, 중국은 적게잡아 한반도의 15배~20배 가량되는 땅을 잃게되고 중앙의 남은 땅에서 떼놈들은 제갈공명이 등장하던 삼국지 시대로 돌아가 살아야 한다. &lt;br&gt;&lt;br&gt;옛 고구려땅을 되찾아 오려면 반드시 미국과 협력해서 경제강대국, 군사강대국, 문화와 역사의 강대국이 되어야 한다. 한국은 국운이 상승하는 중이므로 이때 백년을 내다보는 장기계획을 세워 주변국의 눈치를 볼것 없이 후세들에 교육을 쉬지말아야 하는데, 이거 정치하는 자들이 골통들이라 정권다툼에나 능하고 뇌물먹는 것엔 생쥐처럼 재빠르지만 미래역사 의식이 없어 난감하기만 하고 교육계에는 &lt;strong&gt;전교조&lt;/strong&gt; 불순분자들이 엉터리 역사를 가르쳐대니 이거야...&lt;br&gt;&lt;br&gt;하여간 유태인 기업들이 발을 빼면 중국경제는 급속히 침몰하고 이후 산업이 발달하는 &lt;strong&gt;인도가 경제대국, 군사대국&lt;/strong&gt;으로 부상하게되고, 우리도 열심히 투자하여 제품의 생산과 판매에 매진하여 인도와 동맹관계를 확고히 하여, 이후 강대해진 인도가 반드시 중국에 빼앗긴 옛땅을 찾으려 분쟁을 할 때, 서남부와 서북부에서 분리독립이 일어날 다른 민족들에 보조를 맞추면 그때 우리도 만주를 회복하고 요동성 옛 고구려를 반드시 찾을 수 있게된다.&lt;br&gt;&lt;br&gt;미국의 특이한 (경제와 군사 산업구조)는 남을 잘살게 해야 자신들도 잘살게 되어있어서 무조건 미국과 동맹을 하면 잘살게 되는데도, 많은 나라의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정권연장을 위해 국민들을 세뇌하여 미국과 적대시 하도록 만들어 미국과 적대국인 소련에 붙어서 거지꼴로 변하는거야. 중남미 국가들이 그렇고 대표적 케이스가 &lt;strong&gt;쿠바&lt;/strong&gt;잖어. 베네수엘라 인디오&amp;nbsp;&lt;strong&gt;차베스&lt;/strong&gt; 대통령 이놈도 맛간 놈이야.&lt;br&gt;&lt;br&gt;미국의 기본전략은 원자재를 구매하여 기업이 옮겨갈 나라로 보내어 싼값에 생산한 제품을 미국 본토로 가져와 소비하는 정책인데, 이걸 오해하여 미국을 침략국가로 판단하는 돌머리들이 많다.&lt;br&gt;&lt;br&gt;부잣집 잔치에는 먹을게 많은데도 미국을 적대시하여 배부르게 먹을 기회를 놓친 국가들이 많다. 식량과 지하자원이 무궁무진한 미국은 소비시장이 전세계의 30% 될 정도로 부유한 나라이며, 남의 나라의 경제와 군사력이 커질수록. 즉, 대항세력이 많을수록 군수산업이 활성화 되고 모든 생산과 소비가 활성화 되는 특성을 갖고있는 세계유일의 초강대국 나라다.&lt;br&gt;&lt;br&gt;근래에 국제전문가라는 얼간이들 재무구조표를 걸어놓고 말하기를 중국이 미국의 달러를 1조 몇천억을 갖고있고, 미정부 발행의 국가채권을 8천억 달러 가지고 있어서 중국에 힘을 못쓰고 위기에 봉착해 있다는 주절거림이 많아서 제임스 오빠 웃음이 절로 나지만, 달러와 국채는 미국서 인쇄한 종이에 불과한 것으로 미국의 심기를 건드려 상황이 악해지면 미국은 &lt;strong&gt;중국의 채권 8천억 달러&lt;/strong&gt;에 대해 &lt;strong&gt;(무효화 선언)&lt;/strong&gt;을 하면 중국이 보유한 국채는 휴지로 변하는거야. &lt;br&gt;&lt;br&gt;즉, 달러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일수록 미국이 잘못될까 전전긍긍하지만 미국은 언론플레이로 죽는 시늉하는거지 실제로는 아무 일 없다. 달러를 마구찎어도 금을 담보하지 않고 국가신용에 의해 인쇄발행한 것이라서 미국이 빛을 졌다해도 별거 아니고, 중국이 달러를 모조리 갖고있다해도 그거 결국은 미국만 인쇄할 권한이 있는 종이잖어.&lt;br&gt;&lt;br&gt;1조 몇천억 US 달러 그거&amp;nbsp;찎어내면 된다. 미국은 국가신용을 좀 잃어버리지만 미국 달러 외에는 전세계에 &lt;strong&gt;&lt;span class=&quot;fclink&quot;&gt;key currency &lt;/span&gt;&amp;#39;근본화폐&amp;#39;&lt;/strong&gt;로 이용될 화폐가 없기 때문에 미국으로선 결국 크게 잃을 것도 없는 것이다. (중국이 큰소리 치면서도 이게 두려워 허풍만 좀 떨다가 금새 조용해 지는거야) 일반 국민들은 돌대굴빡이라서 이걸 모르니까 중국이 미국을 추월한다고 개소릴 짖어대는거지... 떼놈들 아주 무식한 종자거든.&lt;br&gt;&lt;br&gt;하여간 대한민국은 국운이 급상승해 올라가고 있어서 머지않아 세계 2등은 하게 될 것이니 그리들 알어.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고 다음 주에는 슬슬 나가서 블러그 이야기를 하나 만들러 가려고 해.&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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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16:25:23 +0900</pubDate>
    <category><![CDATA[써내려간 나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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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행기 추락한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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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table height=&quot;60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732&quot; align=&quot;center&quot;&gt;&lt;p align=&quot;left&quot;&gt;&lt;span id=&quot;boardPrintArea&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한국 시흥에서 2월 2일 경비행기가 추락하였다. 현장에 있던 혜선생이 찎었으며 나의 블러그에 &lt;br&gt;가져왔다.&lt;/font&gt; &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개집에 추락하였으나 조종사는 생존하였으며 날벼락 맞은 개들도 죽지 않았다고 한다.&lt;br&gt;&lt;/font&gt;&lt;br&gt;&lt;img class=&quot;txc-image&quot; id=&quot;tx_entry_46&quot; style=&quot;CLEAR:none;FLOAT:none;WIDTH:643px;HEIGHT:480px;&quot; height=&quot;479&quot; hspace=&quot;1&quot;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81D2D244AE5D4D216E63B&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gt;&amp;nbsp;&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사고현장의 사진은 카메라를 목에건 분이 찎은 것으로 지난 가을 박대통령 30주년 추도식에 함께 &lt;br&gt;갔던 혜선생이다.&lt;/font&gt;&lt;/span&gt; &lt;tbody&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 width=&quot;336&quot; colSpan=&quot;2&quot;&gt;&lt;p align=&quot;left&quot;&gt;&amp;nbsp;&lt;/p&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quot;middle&quot; width=&quot;732&quot; colSpan=&quot;4&quot; height=&quot;250&quot;&gt;&lt;div align=&quot;left&quot;&gt;&lt;table width=&quot;95%&quot; align=&quot;lef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div&gt;&lt;img style=&quot;WIDTH:642px;HEIGHT:567px;&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51_3304469690.jpg&quot; width=&quot;800&quot;&gt;&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img style=&quot;WIDTH:643px;HEIGHT:566px;&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51_3304469710.jpg&quot; width=&quot;800&quo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추락원인은 케이블에 걸려서 곤두박질 하였다.&lt;/font&gt;&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img style=&quot;WIDTH:641px;HEIGHT:570px;&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51_3304469723.jpg&quot; width=&quot;800&quot;&gt;&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img style=&quot;WIDTH:631px;HEIGHT:555px;&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51_3304469734.jpg&quot; width=&quot;800&quot;&gt;&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img style=&quot;WIDTH:635px;HEIGHT:527px;&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51_3304469747.jpg&quot; width=&quot;800&quot;&gt;&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img style=&quot;WIDTH:638px;HEIGHT:546px;&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51_3304469765.jpg&quot; width=&quot;800&quot;&gt;&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img style=&quot;WIDTH:638px;HEIGHT:554px;&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51_3304469781.jpg&quot; width=&quot;800&quot;&gt;&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img style=&quot;WIDTH:640px;HEIGHT:517px;&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51_3304469797.jpg&quot; width=&quot;800&quo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이 안에 살던 개들이 얼마나 놀랬을거냐. 앞으론 제발이지 조심해라.&lt;br&gt;언제 죽을지 몰라서 늘 마음을 조리고 살아가는데 이건 날라가던 것까지 떨어져 놀래키고 있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font&gt;&amp;nbsp;&lt;/div&gt;&lt;div&gt;&lt;img style=&quot;WIDTH:640px;HEIGHT:531px;&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51_3304469808.jpg&quot; width=&quot;800&quot;&gt;&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img height=&quot;49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51_3304469834.jpg&quot; width=&quot;520&quot;&gt;&lt;/div&gt;&lt;div&gt;&lt;br&gt;야~! 소방수 아저씨, 살살뿌려줘요. 추운날씨에 우리 멍멍이 얼어죽겠다. 이런 우라질.....&lt;br&gt;&lt;/div&gt;&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2월 2일&amp;nbsp;오후 경기도 시흥시 포동 염전에 비행 훈련 중이던 경비행기가 추락하면서 화재가 발생, &lt;br&gt;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amp;nbsp;&lt;br&gt;&lt;br&gt;아래 사진은 비행기 사고와는 별도임.&lt;br&gt;&lt;div&gt;&lt;img height=&quot;289&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hopark.net/data/bdimg/201002/05/81_3304479162.jpg&quot; width=&quot;498&quot; border=&quot;1&quot;&gt;&lt;/div&gt;&lt;div&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small;&quot;&gt;&amp;nbsp;&lt;font style=&quot;FONT-SIZE:11pt;FONT-FAMILY:굴림;&quot;&gt;5일 오후 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한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가 얼음 위를 건너 암각화를 점검하고 난 뒤 돌아오던 중 얼음이 깨져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으나 다치지는 않았다고 한다.&lt;/font&gt;&lt;/span&gt;&lt;/div&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p&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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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0 19:11:55 +0900</pubDate>
    <category><![CDATA[사진 자료 모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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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은 불안에 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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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amp;nbsp;&lt;font style=&quot;FONT-SIZE:11pt;FONT-FAMILY:굴림;&quot;&gt;&lt;strong&gt;한민족은&lt;/strong&gt; 전통적으로 침략을 받고 살았고 특히 중국의 정치 경제 군사 문제에 상당히 민감하고 우리나라에 미치는 중국의 영향은 크지만, 현대는 인구의 숫자로 밀어부치는 인해전술이 통하는 원시사회가 아니라서 크게 우려할 것 없다.&lt;br&gt;&lt;br&gt;중국의 역사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들은 끊임없는 전쟁을 벌였고, 중화족속은 축소와 팽창을 쉬지않고 반복하는 종자입니다. 쪼개진 부족으로 존재하다가도 세력이 좀 커지면 더 커지기 위해 침략해서 천하통일을 시키고 다시 패망하는 혈액 속의 유전인자로 인해서 그들의 역사는 늘 &amp;#39;흥망성쇄&amp;#39;의 길을 가야하는 숙명을 안고 있다. (부흥과 망함의 반복됨을 뜻한다)&lt;br&gt;&lt;br&gt;중국이 대국인 것은 틀림없으나 그들은&amp;nbsp;금세기에 반드시 축소될 민족이다. 왜냐하면 지금 14개 나라와 국경선을 맞대고 있고 14개국과 국경 분쟁이 끊이질 않습니다. 과거부터 남의 민족을 침략해서 무력으로 나라를 키웠기 때문에 주변 국가들이 융성해지면 언제라도 도전을 받을 것이고, 50 여 소수민족들은 중화에 동화는 많이 되었어도 제각각 근본이 다르기 때문에 내분의 갈등이 많은 나라다.&lt;br&gt;&lt;br&gt;(이런 불만을 예방하려고 소수민족 우대정책을 세워 학점도 중화민족보다 5% 상향조정하여 적용해주고, 한가정 자녀출생이 중화민족은 1인인데 비해 소수민족에게 2명까지 허용하는데, 우대정책으로 특혜를 주는 것을 뒤집어 보면 중화민족의 잠재하는 불안이 나타난 것이다) 소수민족 정책에 대해 학자 나부랭이들은 도표를 그려가며 이상한 학설을 들이밀며 주장하지만 잡설에 불과한 것이고, 간단하게 중화민족 내부의 불안요소를 무마하려는 고육지책이 소수민족 우대정책인 거야. &lt;br&gt;&lt;br&gt;고육지책&lt;strong&gt;(苦肉之策)&lt;/strong&gt;이란 어려운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쓰는 방책을 뜻한다. &lt;br&gt;&lt;br&gt;먼저 향후 중국의 단기적 경제와 군사적 요인만을 유추해보면 그들은 지금이 경제성장의 최고봉에 올라있어 이젠 내리막길을 가게 되어있는데, 한국인들은 중국이 대륙이라하여 부귀영화가 영원무궁 할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중국을 현실을 자세히 뜯어보면 내막적으로 절대빈곤의 국가로서 교육수준이 낮고 생활수준이 미천하기 이를데 없다.&lt;br&gt;&lt;br&gt;어제 신문에 미국의 모 경제연구소장의 발표에 의하면 중국은 6천만명정도가 연수입 2만달러 이상에 속하고 나머지 십수억의 인구는 경제상황이 최하위층이라는 것이다. &lt;br&gt;&lt;br&gt;비교해보면 지금 한국 국민 5천만명 모두가 중국의 최상부에 속한 소득층의 경제수준인데 비하여, 중국은 전체국민 중 극히 일부인 30 여명 중 한명만이 한국의 소득수준과 비슷하고 전체적으론 거지꼴을 면치 못한다. 또한 교육수준이 열악하여 소득은 같다해도 &amp;#39;하이테크놀로지&amp;#39; 시대에 크게 발전할 수 없는 열등한 인적구조를 갖고 있다.&lt;br&gt;&lt;br&gt;지난 1989년 천안문사태가 발생하고 시위대 중 1만명 이상이 사망한 이후에 등소평에 의해 중국은 정식으로 자본주의에 강제적으로 개방이 되었다. 중국인들은 등소평이 개방정책을 폈다고 영웅으로 추켜세우지만 정확히 말하자면...&lt;br&gt;&lt;br&gt;(값싼 노동력을 이용하여 미국과 유럽에 대량소비할 제품을 만들려는 미국의 유태인 기업가들에 의해 강제적으로 개방이 된 것으로, 등소평은 서구 기업인들이 싸구려 노동력을 필요로한 강제적 개방정책에 의해 놀아난 인물에 불과하다) 즉, 별볼일 없는데 아름답게 포장된 근대화의 가짜영웅이라는 뜻이야.&lt;br&gt;&lt;br&gt;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에 진출하여 물건을 팔아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중국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한 제품생산으로 서구열강들이 싼값에 물건을 만들어다 쓴 것에 불과한데, 돌머리들은 서구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하여 중국내수시장을 겨냥하여 중국에 진출한 것이라고 착각을 하는거야. &lt;br&gt;&lt;br&gt;중국의 오늘은 미국의 &amp;#39;유태인 기업&amp;#39;들이 진출함에 따라 유럽의 기업들(유태인 자본주)이 묻어들어와 투자건설을 해서 중국인들 중,&amp;nbsp; 권력을 가진 특권층의 가족 일부가 정치+경제 유착으로 재벌 탄생의 배경이 된 것이다. 즉, 후진국형 재벌이라는 것이다.&lt;br&gt;&lt;br&gt;전편에 말했듯이 임금상승으로 수지타산을 맞출 수 없으므로 서구기업들이 탈중국을 하는데도 아직도 깨우치지 못한 사람들은 중국의 십수억명을 소비자로 착각을 하고 내수시장을 활성화시켜 소비를 촉진시켜 기업을 유지한다는 둥 헛소리를 한다. &lt;br&gt;&lt;br&gt;중국은 절대빈곤 국가로서 일부를 제외하고는 선진국 기준으로 생산된 제품을 살 수 있는 구매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내수경제로는 지금 중국에서 생산되는 것을 절대 소화시키지 못하여 일부분만 가동되고 전체산업은 사양화 한다.&amp;nbsp;&lt;br&gt;&lt;br&gt;지금 중국이 겉으로는 강대국의 면모를 갖춘 것으로 착각이 들지만 내면을 보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구조를 갖고 있다. 언제 무너지냐는 시간문제일뿐 서구의 투자기업들이 떠나면 즉시 망하게 되어있다.&amp;nbsp;중국이 지금은 세계의 굴뚝이지만 자본이 떠나면 생산이 멈추고 생산이 되더라도 자력소비가 되지를 않기 때문에 공장을 돌리지 못하고 결국 기업은 망하고 공장 굴뚝에서는 연기가 나지 못하여 노동자들은 실직하게 되는 것이다. &lt;br&gt;&lt;br&gt;임금이 전처럼 저렴하면 서구기업이 떠나지 않지만 한번 올라간 것은 내려오지 않으므로 국제적 기업들은 값싼노동력이 있는 나라로 가는거야.&lt;br&gt;&lt;br&gt;그곳이 인도 입니다. 남들은 나의 의견을 비웃을 수 있지만 반드시 인도가 (유태인기업)이 옮겨가는 곳이 된다. 인구가 10억이 넘고 절대 빈곤층들은 비례적으로 중국보다 많아서 값싼노동력이 무진장하기 때문에 그곳에 공장을 세워 미국과 유럽으로 가져가게 되어있다. &lt;br&gt;&lt;br&gt;이후 인도로 옮겨갈 기업들도 인도의 내수시장을 겨냥해서 가는게 아니라 값싼 대규모 노동력이 있기 때문에, 인도에 투자해서 공장을 짓고 기술을 가르쳐서 싼값으로 제품을 생산하여 미국과 유럽에서 소비하겠다는 것이지, 인도를 소비시장이 무한한 곳으로&amp;nbsp;착각을 해서는 안된다.&lt;br&gt;&lt;br&gt;수년내로 인도로 옮겨가면 중국은 패망하고 인도는 소득이 높아져 향후 15년~20년 동안 경제성장이 높아지고 그후로는 높아진 임금상승으로 인해 채산성이 없어지기 때문에 기업들은 다른 나라로 다시 떠나게 되는 것이다. &lt;br&gt;&lt;br&gt;한국의 미래정책 방향은 이러한 것을 염두에 두고 무조건 하이테크산업으로 전력질주 해야 하며, 식량은 후진국서 싸게 사서 먹고 고부가 가치의 산업을 쉬지않고 발전시켜 선진국 소비자에 수출하여 큰 이익을 취하는 지혜로운 길을 가야한다. 한국의 &lt;strong&gt;금세기&lt;/strong&gt;는 과거 로마시대의 &amp;quot;도시국가&amp;#39; 체제로 가는 길만이 부흥하는 길이며 교육을 다변화 하여 고급인적자원 국가로 세계에 우뚝서야 한다. &lt;br&gt;&lt;br&gt;거의 모든 농경지는 도시화로 변신하여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의 질을 높이고 우주항공산업 등, 정밀산업, 전자, 영화문화, 군수산업&amp;nbsp;등, 고부가 가치의 하이테크 산업을 주력으로 하는 국가체제로 급속히 변화시켜 1등 국가인 미국에 협력하면서 2등을 지향하는 정책을 택하면, 미국처럼 &lt;strong&gt;초강대국&lt;/strong&gt;은 아니지만 세계에서 독일과 일본을 제치고 2등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 &lt;br&gt;&lt;br&gt;한 나라가 부하고 망하는 것에는 정권이 알맞게 들어서야 하는데, 지난 십수년동안 정책이 제대로 없이 야당만 해오던 무식한 김염삼 정부를 비롯해서 체제를 타파하여 민주화 하겠다는 급진좌파 정권이 들어선 바람에, 과거보다 자유스러워 졌을지라도 세계경제를 추월해야하는 지식이 부족하여 오랜동안 내정문제를 겪었으나, 미국과 연대한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추진력이 급속히 좋아졌다고 볼 수 있다. &lt;br&gt;&lt;br&gt;지난날 좌파정권보다도 더욱 싫어하는 현정권이지만 그래도 친미성향에 미국과 연대해서 국제무대에 참여하고 세계화의 경제무대로 진출하는 정권이라서 점수는 b+ 정도로 쬐끔 높게 준다. &lt;br&gt;&lt;br&gt;뭐든 잘난체 하고 겸손하지 못하여 시도때도 없이 뒤집어 까진 이마빡을 디미는 것은 매우 못마땅하지만 상스럽게 타고난 기질이 그러니 어쩌것어 그것도 그사람의 팔자려니 해야지...&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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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Feb 2010 02:12:08 +0900</pubDate>
    <category><![CDATA[써내려간 나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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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태인의 독수리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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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lt;font size=&quot;2&quot;&gt;&amp;nbsp;(제임스오빠의 글은 잡설로 알고 봐야 내게 시비를 걸지 않게된다.&amp;nbsp;각종 지식을&amp;nbsp;섭렵하고 세계정세에 권위자라는 수식이 붙은&amp;nbsp;자라도 그들의 머리를 별로 인정하지 못하는, 나의 타고난 교만함으로&amp;nbsp;나는 토론의 적이 많지만 그것도 팔자려니 해야지 어쩌것어, 전문가들의 주절거린 자료는 읽지도 않고 나만의 고뇌 가운데 써내려 가는 이것도 살아있음을 감사하게 되는거잖어)&lt;br&gt;&lt;/font&gt;&lt;br&gt;&amp;lt;2편 유태인의 작별인사&amp;gt;&amp;nbsp;&amp;nbsp;타이틀은 &amp;lt;&lt;strong&gt;&lt;u&gt;유태인의 독수리 눈&lt;/u&gt;&lt;/strong&gt;&amp;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FONT-FAMILY:굴림;&quot;&gt;&lt;strong&gt;72년도&lt;/strong&gt; 키신저를 앞잡이로 중국시장을 열려던 때에 대만과 국교를 단절하면서 말하기를, 이쑤시개를 팔면 대만에는 1000만개지만 중국에는 10억개를 팔 수 있다고 했다. 당시 중국이 매우 가난한 국가라서 뭔 장사가 되겠냐 했으나 생산시설을 건설해도 하루일당 25센트도 안되는 저임금을 활용하여 충분히 이익을 보고도 남는다는 계산이 선 것이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1989~1990년 하루 평균 임금이 25센트였다. 선진국 기준으로 보면 거지나라였다.)&lt;/font&gt;&lt;br&gt;&lt;br&gt;당시 한국도 중국의 요구에 미국의 입장에 편승하여 과감하게 대만과 단절하고 중국시장에 뛰어들었고, 이제는 인접국가로서 막대한 물량이 오가는 교역통상국으로 발전한 것이다. 인천을 허브중심지역으로 발전시키는 중이지만 점차 계획의 축소 수정이 필요할 것이다. &lt;br&gt;&lt;br&gt;중국 내부적으로 지금은 생산단지마다 돈이 흔해지니 물가는 뛰어올라서 임금도 마구 뛰어오른지 오래되었다. 저임금이 매력인 중국이지만 상해와 광동성에 난립한 생산공장의 종사자들로 인해 더이상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없으므로 이미 지난 몇년전부터 서서히 퇴각 준비가 이어져 왔다고 보겠다.&lt;br&gt;&lt;br&gt;뉴욕의 수입상들도 임금상승에 따른 원가상승으로 마진이 줄어들어 장사하기 힘들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보따리 장사들도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지역으로 옮겨 고수익을 만들고자 하는데 기업들이야 오죽할까...&lt;br&gt;&lt;br&gt;세계정세는 전문가들의 설왕설레에 의존하기 보다는 지도를 펼쳐놓고 현재의 경제와 국방의 흐름을 계산해 가면서 미래를 유추함이 순발력도 뛰어나고 객관성이 있는 장점이 있다. 전문가라는 것은 경제지표와 인구유동, 주식 가격의 변동 등을 수치로 계산하여 짜맞추지만 그것이 절대적인 방법은 아니다. &lt;br&gt;&lt;br&gt;물론 그래픽으로 현재상황 미래상황을 그려가면서 추이하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세계정세는 날카로운 직관력과 작은 움직임도 간파하여 과거와 현재를 따져보고 전체의 조합을 계산하여 미래를 유추해야 한다.&lt;br&gt;&lt;br&gt;미국의 유태인 기업주들이 인도로 발길을 돌리게 되는 것은 먼저 인구가 많고 땅덩어리가 큰 매력이 있으며, 정치세력들로는 전략적으로 중국의 서편에서 중국을 압박하는 최적의 장소가 되기 때문이다. 인도는 바다를 면해있고 북으로는 중국 변방의 국경에 닿았으며 사람들이 온순하고 영어권의 장점에 교육지수가 높고 소득이 적으며 장차 시장성이 방대해지므로 반드시 인도로 몰려가게 된다.&lt;br&gt;&lt;br&gt;15년전쯤부터 중국에 생산시설을 건설하여 기술을 가르치면서 물건을 생산했으나 인건비상승과 외국기업에 대한 압박 등으로 매력이 사라져가는 중국이다. 기업주들에게는 그동안 이익을 창출한 것에 비하면 방대한 생산시설 투자는 별문제가 아닌 것으로 버려도 될 문제거든.&lt;br&gt;&lt;br&gt;과거 대만을 등안시 하고 무기수급에 제동을 걸면서 중국의 비위를 맞추던 미국이 갑자기 돌변하여 중국의 거센 항의에도 불구하고, 대만을 방어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200억 달러에 달하는 무기를 판매하겠다는 것은, 이제는 중국과 관계를 청산하겠다는 의도를 보인 것이다.&lt;br&gt;&lt;br&gt;지리적 특성에 한국을 우호국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고 대만의 국방력 강화에 이어 새로운 거대시장을 찾아가는 (유태인 기업)들 그들은 초강대국 미국을 움직이면서 세계적으로 연계된 철두철미한 이윤을 추구하는 불멸의 신화를 오늘도 이어간다.&lt;br&gt;&lt;br&gt;세계무역의 특성을 살펴보면 유착관계가 아무리 길어야 20~30 년 정도 인것은 2차대전 이후 70년대 중반까지 30년 동안 일본과의 관계로 미루어 알 수 있고, 625 동란 이후 80년대 까지 30여년 남짓 한국과의 관계를 거슬러보면 알 것이다. 2차대전 후 독일과의 관계도 그랬다. 저렴했던 중국과는 20년 남짓한 직접적 관계가 있었으니 이제 미국의 기업들은 발을 빼게 되었다고 보면 맞는다.&lt;br&gt;&lt;br&gt;한국은 미국의 원조로 기술습득과 기술이전 등으로 발전해 왔으나 이제는 하이테크 부문에서는 경쟁관계도 된다. 그러므로 미국의 경쟁상대로 견제받아 침몰하기 보다는 국제정세를 주도하는 그들과 철저히 보조를 같이하는 지혜를 발휘해서 한국의 입지를 세계에 공고히 해야 한다.&lt;br&gt;&lt;br&gt;지리적으로는 인구가 많고 자원도 충족되는 바로 곁에 있는 멕시코를 미국의 경제파트너로 삼으면 좋겠으나, 미국은 절대 멕시코의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속사정이 있어서 멕시코 경제는 언제까지나 크게 발전하지 못한다고 본다. 서부 5개 주, 텍사스/ 유타/ 캘리포니아/ 아리조나/ 뉴멕시코/ 이 지역은 원래 멕시코 영토로 간주되던 곳인데 중앙정부의 영향력이 미치지 못하여 대서양을 건너온 유럽인들에 의해 접수되어 이후 미국에 합병된 곳이다.&lt;br&gt;&lt;br&gt;여행하면서 살펴본 바에 의하면 미국 서남부에는 &amp;quot;코만치/ 나바호/ 수우&amp;quot; 등 가장 큰 인디언 종족이 살던 곳인데 국가체계를 이루지 않고 자연부락 형태의 이곳을, 멕시코 정복자, 스페인이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해 왔으나 그들이 멕시코 독립전쟁서 패하여 물러가고, 이후 원주민들로 구성된 멕시코 중앙정부의 영향력이 닿지 못하여 미국으로 합병된 곳이다.&lt;br&gt;&lt;br&gt;참고로 거대 인디언 종족인 &amp;quot;체로키&amp;quot;는 대서양을 면하는 동남부 &amp;quot;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 등지에 있던 종족인데 그곳은 농경지가 비옥한 곳이라 이들의 분산정책에 의해 중부 &amp;#39;오클라호마&amp;#39; 주로 강제 이주가 된 것이라고 보호구역 안 체로키 인디언 안내자에게 설명을 들었다.&lt;br&gt;&lt;br&gt;멕시코가 경제와 군사의 대국이 되면 불과 백년 남짓한 시기에 있었던 영토분쟁에 휘말리기 때문에 아무리 긍적적으로 살펴봐도 멕시코는 큰 발전을 이루지 못한다는 결론이 서는 것이고. &lt;br&gt;&lt;br&gt;어쨌든 멀리 내다보는 독수리 눈 시각의 유태인 기업들이 인도에 옮겨간 이후 20 여년간 뿌리를 내릴 것이지만, 이후 상황은 변화무쌍한 국제정세와 산업구조의 발달과 변천에 의해 지금 결론을 내리기엔 무리가 있지만, 지도를 보며 &amp;#39;인구/ 자원/ 기후&amp;quot; 등을 살펴보면 먼 장래에는 남미의 &amp;#39;브라질 혹은 아르헨티나&amp;#39;가 물망에 오른다고 보여진다. &lt;br&gt;&lt;br&gt;미국의 특성은 인접한 국가들의 발전은 장차 군사적 위협으로 간주하여 절대로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먼곳의 국가를 선호한다. 즉, 망망대해 대륙 저편의 한국과 일본, 중국, 월남, 인도 등등의 나라를 열렬히 사랑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미국과 친하려면 늘 2등에 머물러야지 1등으로 치고 올라가면 반드시 보복을 당하여 지금의 도요타 자동차 신세가 되는거야. &lt;br&gt;&lt;br&gt;잊지말고 기억해둬야 해 알았지?&lt;/font&gt;&lt;br&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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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15:22:09 +0900</pubDate>
    <category><![CDATA[써내려간 나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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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태인의 작별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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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lt;font size=&quot;2&quot;&gt;(제임스오빠의 글은 잡설로 알고 봐야 내게 시비를 걸지 않게된다.&amp;nbsp;각종 지식을&amp;nbsp;섭렵하고 세계정세에 권위자라는 수식이 붙은&amp;nbsp;자라도 그들의 머리를 별로 인정하지 못하는, 나의 타고난 교만함으로&amp;nbsp;나는 토론의 적이 많지만 그것도 팔자려니 해야지 어쩌것어, 전문가들의 주절거린 자료는 읽지도 않고 나만의 고뇌 가운데 써내려 가는 이것도 살아있음을 감사하게 되는거잖어)&lt;br&gt;&lt;br&gt;&lt;strong&gt;&amp;quot;유태인의 작별인사 1편&amp;quo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amp;nbsp;&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strong&gt;3일 전&lt;/strong&gt; 아주 묘한 기사가 나왔었다. 내용은 미국의 태평양 함대와 중국함대 사이의 가상전투를 컴퓨터로 시물레이션 했더니 태평양 7함대가 궤멸하고 중국해군의 승리로 끝났다는 기사였다.&lt;br&gt;&lt;br&gt;이런 기사가 나올 때는 미국 군수기업들의 로비에 의해서 국방비를 증액해야 한다는 것이고, 무적 태평양함대가 궤멸당했다는 엉터리 시험결과를 발표하여 공포감을 불어넣고, 여론을 환기시켜 이번 대만에 무기를 파는 문제에 정당성을 부여하고자 하는 것이다. (미국인 특징은 늘 이렇게 하는거야)&lt;br&gt;&lt;br&gt;미국 언론들에서 나오는 엄살스런 발표문들을 유심히 살피고 기억해 두었다가 훗날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될 것이지만 사람들은 늘 현재를 잊어버리고 물흘러간 듯 과거로&amp;nbsp;기억도 흘려보낸다.&lt;br&gt;&lt;br&gt;대만에 64억달러의 무기를 판매하고 차후 도합 200억 달러 금액의 무기를 판매하기로 했다.&lt;br&gt;&lt;br&gt;과거와 현재의 정세를 분석해보면, 불과 수년전만 하더라도 중국군은 해군력과 공군력이 미약하여&amp;nbsp;대만을 침공하여 상륙할 해군력이 안되었지만, 지금은 사정이 급변하여 중공군이 자력으로 대만을 침공할 능력을 갖추어 가고 있다.&lt;br&gt;&lt;br&gt;지도를 살펴보면 중국은 대만이 절대 필요한 곳이고, 미국으로서는 대만을 견제세력으로 키워 중국해군의 뒷덜미를 잡아 묶어두어 대양으로의 진출을 방해해야만 하는 거점이 된다.&lt;br&gt;&lt;br&gt;원래 대만에는 대만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으나 장개석 정권의 국민당이 모택동 혁명군에 패퇴하면서 쫓겨들어와 주인 노릇을 하는 곳으로서, 당시 대만인들의 반발을 없애려 엄청난 숫자의 대만인들을 살해하였으며 이후 무력으로 장개석정부를 수립하여 대물림을 하게된 곳이다.&lt;br&gt;&lt;br&gt;중국은 호시탐탐 대만정복을 계획했으나 군사력도 미약하고 또한 미국 태평양함대의 견제로 바다를 건너지 못했으나, 이제는 사정이 달라져 군사력을 확충하여 대만인들이 위기감이 고조되는 시기다. 이때에 미국은 대만이 그토록 바라던 군비확충을 할 수 있도록 엄청난 군사무력장비를 판매키로 했다.&lt;br&gt;&lt;br&gt;크게보면 미국은 중국 해군이 필리핀海와 인도양 등으로의 자유스런 무단출입에 제동을 걸겠다는 것이 확실하다. 향후 방어무기 위주로 판매를 한다지만 어차피 대만이 중국 본토를 공격할 일이 없으므로 현상태로 중국의 침략을 지키는데 만족한 것이다.&lt;br&gt;&lt;br&gt;자원수급을 원활히 하기위한 대양진출과 확장되는 중국을 두고볼 미국이 아니므로 이쯤에서 대만 껴안기를 확실하게 한 것이고, 티벳트의 망명정부 수반,&amp;nbsp; &amp;quot;달라이 라마&amp;quot; 를 중국을 옥조이기 위해 미국으로 적절한 시기를 맞추어 초청한 것이다. 과거에도 중국과의 문제에는 티벳 카드를 꺼내들어 &amp;#39;달라이라마&amp;#39;를 초청하여 만났었다.&lt;br&gt;&lt;br&gt;중국으로는 티벳의 독립을 두려워 하고 세계 각곳에 퍼져있는 티벳인들의 결속을 두려워 하는 것으로 이것이 미국의 비장의 무기가 되는데, 뉴욕에 상당수의 티벳인들이 살고있고 이들이 미국에 들어온 것에는 미국정부의 의도적 미스테리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된다. 중국올림픽 때 뉴욕서 거세게 일어났던 티벳인들의 시위가 있었는데, 그때 이민생활 중&amp;nbsp;인터넷 카페에 인쇄하러 들렀다가 처음으로 티벳의 20대 젊은이 여섯명과 대화를 하게 되었다.&lt;br&gt;&lt;br&gt;유학생 등이 함께한 그들과 인사를 나누고 티벳의 현안문제를 들어보니 자신들의 땅을 중국인들이 침략해서 중국의 자치영토라고 우긴다는 것이었다. 옛적부터 티벳문제를 정확히 꿰고 있던 터라 그들 편에서 대화가 이뤄졌는데 티벳인들의 반발로 인해 중국은 티벳을 자신들의 영토로 만들지 못한다고 생각되었다.&lt;br&gt;&lt;br&gt;일단 결론을 지어보면, 중국을 개방하여 득을 취한 미국의 기업들이 (유태인들이)&amp;nbsp;이제 서서히 중국을 떠나겠다는 결정을 했다고 본다. 과거 &lt;strong&gt;&amp;quot;닉슨의 워터게이트 사건&amp;quot;&lt;/strong&gt;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여론을 잠재우는 작전을 펴면서 유태인 기업들은 두뇌 키신저 특보를 앞잡이로 내세워 중국을 개방하려 시도한지 39년이 되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추론적인 제임스 오빠 개인의 생각이라서 근거를 제시할 수 없으나 유태인 기업들은 조만간 반드시 중국을 떠나 &amp;#39;인도&amp;#39;로 갈것이 확실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중국 군사력이 제맘대로 대양을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그들 정면과 뒷덜미에 &lt;strong&gt;&amp;#39;대만&amp;#39;&lt;/strong&gt;이라는 비수의 날을 더욱 확실하게 갈아 겨누어 놓기로 작정했기 때문이다.&lt;br&gt;&lt;br&gt;닉슨대통령 시절, 유태인의 명석한 두뇌 키신저를 내세워 대만과 국교를 단절하여 호감을 보이며 중국에 접근하여 결국은 개방을 해놓고, 막대한 투자건설을 하고 생산과 소비판매를 하면서&amp;nbsp;알짜를 먹어 놓고 이젠&amp;nbsp;별 미련없이 중국에서 보따리를 싸게 되어있는 것은, 그동안 금기시 되어왔던 공격무기 판매를 대규모로 대만에 판매를 하는 것으로 눈앞에 훤하게 보인다.&lt;br&gt;&lt;br&gt;(2편을 써야겠다.)&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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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04:18:23 +0900</pubDate>
    <category><![CDATA[써내려간 나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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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으로 보낸 낙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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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은 저와&amp;nbsp;교류하는&amp;nbsp;한국의 칼럼위원 어느 분께 오늘 보내드린 글이며 한번에 주루룩 써내려서 매끄럽지 못하지만 쉬엄쉬엄 읽을만한 글로서, 추상적일 수 있으나 세계경제를 주무르는 미국의 유태인들에 대한 결속력과 장악력을 대충 이해할 수 있는 참고가 될 글이기도 하다)&lt;br&gt;&lt;br&gt;여기 누르면 1년전 쓴 글이 있다.--&amp;gt;&amp;nbsp;&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jamesju_usa/85&quot;&gt;http://kr.blog.yahoo.com/jamesju_usa/85&lt;/a&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amp;nbsp;&lt;font style=&quot;FONT-SIZE:11pt;FONT-FAMILY:굴림;&quot;&gt;&lt;strong&gt;요즘&lt;/strong&gt; 미국에서 &lt;strong&gt;토요타 자동차회사&lt;/strong&gt;가 치명타를 맞아서 급속히 추락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진작부터 짐작으로 알고 있었으나 그래도&amp;nbsp;긴가민가 하느라 글을 쓰지 않다가 드디어 경험에 의한 확신이 섰으므로 오늘에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미국인들의&amp;nbsp;평소 성품은,&amp;nbsp;(친절하고, 다정하고, 도와주고, 알려주고, 질서를 잘지키고, 의협심이 있고, 이해심이 많고, 용감하고, 불의에 대적하고, 약자를 구해주며,) 등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장점이 있으며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은 99가지가 모두 좋지만&amp;nbsp;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면&amp;nbsp;지나치게 냉정하고 목숨까지도 앗아버리는 특징이 &amp;quot;하나&amp;quot; 있습니다. &lt;br&gt;&lt;br&gt;전에&amp;nbsp;글로 하나 쓴 기억이 있고 한국에 갔을 때도 말씀을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하면 &lt;strong&gt;(금전관계)&lt;/strong&gt;가 걸렸을 때이며 서양인들 (미국인)들은 절대로 손해를 보지 않는 특징이 있고, 손해의 크고 작음에 따라서 인간관계가 완전히 단절되기도 하고 인명 살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lt;br&gt;동양사람들 중 특히 한국사람들이 문화의 차이로 인해 이것을 거의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럴 것이 거의 모든 한인들이 미국 사회의 깊은 곳의 삶이 아닌 비지니스 관계 등으로&amp;nbsp;대충 겉에 나타난 면만을 알면서도 매우 잘아는척 하는 기질로 인하여 사고방식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lt;br&gt;저는 미국에 와서부터 5년전까지 한인들과는 축구하는 문제 이외에는 관계가 없는 생활을 했으며 직업부터 모든 생활의 근본이 이들 사회 속에서 살아왔으므로 그 누구보다도 이들의 성품을 잘압니다. 대인관계, 파티문화, 가정생활, 사회특성, 연애문화, 등을 망라해서 너무도 잘안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이번 토요타자동차의 문제는 결국 (금전)문제로 인하여 미국인들에 덜미를 잡힌 것으로, 20년전의 교훈을 일본인 그들이 잊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lt;br&gt;&lt;br&gt;90년~96년도까지 몰아친 미국의 경제공황&amp;nbsp;시기에 일본인들은 경제가 활성화되어 기고만장 한 때였으며, 그때 일본인들이 &amp;quot;소니, 산요&amp;nbsp;회사&amp;quot; 등이 미국의 부동산을 마구잡이로 접수한 적이&amp;nbsp;있었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유니버셜 영화사/ 기타 등등)의 미국인들의 자존심이 걸린 상징성&amp;nbsp;부동산을 사들였는데, 당시 엠파이어빌딩은 3억5천만 달러 남짓에 팔린 것을 기억합니다.&lt;br&gt;&lt;br&gt;당시 미국인들은 매일같이 미국의 상징이 일본인들에 넘어가고 미국이 망해간다고 미국의 언론에서 의도적으로 연신 떠벌렸고, 일본인들은 지금의 중국처럼 전 세계의 경제를 장악한다고 들떠서 허풍을 치던 시기였습니다. (오죽했으면 한국의 일부 무식한 자들이 한국 땅덩어리를 팔면 미국의 삼분의 일을 산다고 지랄발광을 하더라구요)&lt;br&gt;&lt;br&gt;문제는 불과 이삼년 후,&amp;nbsp;멍청한 졸부 일본인들이 상당한 손해를 보고 미국인들에 다시 되팔아 치우고 모두 철수를 한 것입니다. 이유는 일본인들이 운영을 하지 못하는 구조 때문이었고 또한 미국의 경기가 회복세가 없어서 떠났습니다. 미국 부동산이 불황으로 타격을 받을 때 일본인들이 투자하여 미국인 소유주들이&amp;nbsp;득을 보았는데, 일본인들은 구입한 부동산의 운영조건을 등안시 하여 엄청난 손해를 보고는 다시 미국인들에 싼값에 되팔고 떠나버렸습니다.&lt;br&gt;&lt;br&gt;(당시 일본 부동산 회사는, 엠파이어 빌딩에서만 외관적으로 1억 5천만 달러 손해를 봤으며 속사정에는 더욱 큰 손배소 문제로 망쪼가 든채로 철수한 것입니다)&lt;br&gt;&lt;br&gt;예를 들면, 건물은 매각했으나 엠파이어 빌딩의 원 소유주 (유태인 여인)가 파트너가 되어 운영권은 그대로 쥔채 공실률 (빈사무실)등에 대한 손해는, 부동산 구매자가 책임지는 이상한 상술조항에 걸려들어, 미국인들이 의도적으로 만든 &amp;#39;경제공황&amp;#39; 올가미에 걸려들어 쪽박신세가 된 것입니다.&lt;br&gt;&lt;br&gt;이번에&amp;nbsp;수백만대의 리콜사태가 벌어진 토요타자동차에 부품을 제공한 회사는 CTS라는 부품공급업체로서 우주항공, 의료부문, 자동차, 등 기계산업을 포함한 모든 하이테크&amp;nbsp;산업의 부품을 공급하는 세계화된 회사입니다.&amp;nbsp;&lt;br&gt;&lt;br&gt;90년대 공황 때 미국의 (유태인) 들에&amp;nbsp;일본인들이 걸려들어 패가망신을 당하고 엄청난 투자금 중 상당액을 잃고 거의 동시에 철수를 했듯이, 이번 토요타 사태는 미국이라기 보다는 &amp;quot;유태인&amp;quot;&amp;nbsp;국제적 사업가들에 촌놈 일본인들이 당한 사건으로 보면 맞습니다. (70년대 밭떼기 농사를 짓다가 졸부가 되었다가 결국은 패가망신한 잠실벌판의 농사꾼들 신세가 된 것입니다)&lt;br&gt;&lt;br&gt;미국의 자존심인&amp;nbsp;GM을 제치고 토요타가 1위의 회사가&amp;nbsp;된것은 유태인 사업가들의 방임에 의한 인위적 성격이 크다고 볼 수&amp;nbsp;있으며 오늘날 일대 타격이 발생하여 추락하는 전술을 사용했다고 봐야 합니다.&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체;&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체;&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strong&gt;글이 길어지므로 잠시 후 2편을 쓰도록 하겠습니다.&lt;br&gt;아래는 2편.&lt;/strong&gt;&lt;br&gt;&lt;br&gt;&amp;nbsp;지난번 미국 대통령 선거 이전에 훌로리다의 세계 유태인 연례모임에 그들의 초청으로 &amp;#39;오바마&amp;#39; 후보가 참석을 했습니다. 매년 2천여명의 유태인들이 모여 대회를 치르는데 지난번에는 8&amp;#39;000 여명 유태인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세계의 한인상공인들이 모이는 &amp;quot;한상대회&amp;quot; 같은 것입니다)&lt;br&gt;&lt;br&gt;당시 언론에 발표된 것은 오바마가 대통령에 낙점되었다고 연일 보도를 했는데 그래도 저는 이라크 전쟁 문제와 중국의 경제와 군사력 성장 문제에 대한 대항마로서 강력한 매파 매케인 후보를 선호했습니다. 당시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황공해서 쪼르르 달려간 오마마에게 유태인 대표자들이&amp;nbsp;대회에서 &amp;quot;우리가 널 밀어줄테니 우리말을 잘 들어야 한다&amp;quot;는 기사도 튀어나와 보도가 되어 물의가 많았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언론에 흘린 것이라고 연일 발표가 나왔었습니다)&amp;nbsp;&lt;br&gt;&lt;br&gt;지난해 부터 오바마는 공식석상에서 한국의 자동차 (헌다이)를 치켜세운 발언을 여러번 한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즉, 미국은 이미 이전부터 토요타자동차 죽이기로 하고서 반사적으로 한국 현대자동차를 미국 대통령이 직접 띄우면서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아직 정확히 미국에 있는 회사에서 공급한 부품을 사용한 것에서만 이번 문제가 발생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럴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겠습니다. &lt;br&gt;&lt;br&gt;&lt;strong&gt;이해를 돕기 위해서&lt;/strong&gt; &lt;strong&gt;과거지사 하나를 말씀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lt;/strong&gt; &lt;br&gt;&lt;br&gt;1998년도 일입니다. 제가 &amp;quot;링컨 마운트니어&amp;quot; 5천cc 지프를 월세 500달러에 3년간 리스했는데 사용 타이어는 &amp;quot;화이어스톤&amp;quot;사 제품입니다. 구입하고 얼마 후, &amp;quot;화이어스톤&amp;quot; 타이어를 장착한 자동차들이 주행중 사고가 발생하여 얼마만에 30 여명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사고려니 했는데 짧은 시일에 전국에서 숱한 사망자가 발생하여 정밀조사를 해보니 타이어 폭발 결함으로 드러났습니다.&lt;br&gt;&lt;br&gt;당시 화이어스톤 타이어 회사에서 노조가 임금인상 &amp;quot;태업&amp;quot; (출근해서 일 안하고 꼬장죽이는 것)을 했는데 노동자들이 타이어에 강철 철사를 넣지 않거나 조금 넣었는데 그것이 유통된 것입니다. 고속도로에서 달리다 터져서 전복사고로 사망자가 미국 전역에서 속출한거에요. 더 조사를 해보니 북부 어느 공장에서 생산한 것만 불량품이 발생해서 딜러에 가져오면 검사해서 해당공장서 생산된 타이어는 폐기하고 무료로 교환해 주었습니다.&lt;br&gt;&lt;br&gt;(위 문제는 임금협상문제가 걸리니 노조가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서 불량품 타이어를 만들어서 사람을 숱하게 죽인겁니다. 제 차는 시내에서 타이어가 파손되어 사고가 없었고 귀찮으니까 자비로 갈아버렸지만, 당시 화이어스톤 타이어 회사에 발생한 손해가 30억 달러가 넘었습니다)&amp;nbsp; &lt;strong&gt;참고:&lt;/strong&gt; 자신의 금전적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섭게 변하는게 미국인들입니다.&lt;br&gt;&lt;br&gt;GM을 제치고 토요타가 세계제일의 기업이 되었을 때 혹은 이전에 그들은 이미 지금의 현실이 만들어 졌다고 봐야 합니다. 그들 기업인들은 거의 모두 (유태인)들입니다. 그들에게 자금을&amp;nbsp;빌려준 융자회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lt;br&gt;&lt;br&gt;그들이 운영하는 부품회사를 이용해서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대대적인 불량품을 납품하여 일대 타격을 가해버린 사건으로, GM을 비롯한 미국 자동차 회사들을 소생시키고 일본회사를 심각하게 (신용/ 금전/ 브랜드 실추 등 모든 분야)를 계획적으로 망가트린 것으로 보입니다.&lt;br&gt;띨빵 오바마가 자꾸 현대자동차를 언급하기에 뭔가 이상한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번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lt;br&gt;&lt;br&gt;토요타가 회생하지 못할 정도로 완전히 꺼꾸러트리기 위해 길고 긴 공작을 펴서 불량품을 교묘하게 납품하고, GM 과 포드 등 미국 자동차들이 일어서기 위해 감당이 안되는 1천만대 정도의 시점에 문제가 발생하도록 제품을 만들어 공급했다고 여겨집니다. &lt;br&gt;&lt;br&gt;(화이어스톤 타이어도 처음엔 평범하게 넘어가다가 엄청난 재앙이 되어서야 문제를 알게되었는데 결국은 30억 달러가 넘는 손해를 본거에요) 굿이어 타이어 다음의 규모라서 정부가 나서서 구제가 되었으나, &lt;strong&gt;노조의 승리/ 그리고 경쟁회사의 이익/ 금융회사의 엄청난 이익/ 소송으로 인한 법조계의 이익/ 등등의 &lt;/strong&gt;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오고는 정부의 개입으로 끝이난 사건이었습니다. 이익을 본 모든 조직의 최상부에는 &amp;quot;유태인&amp;quot;들이 있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lt;br&gt;&lt;br&gt;토요타 죽임으로 미국의 (금융/ 자동차 산업/ 그외 무지막지한 이권이 발생하는데) 한국 자동차가 급부상하여 한국이 수혜국가가 되었고, 미국의 자동차 산업이 활성화로 돌아섰다고 봅니다. 1편에 쓴 20 여년전 일본인 회사들이 사들였다가 호되게 당하고 싼값에 매각하고 물러난 부동산의 예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lt;br&gt;&lt;br&gt;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오바마와 자주 만나더니 이런 수혜를 약속받았을 모종의 썸띵이 있었을 이번 사건으로 보여지네요. 토요타 자동차 죽이고 경제공황을 벗어나자는 흑막에 한국자동차 회사를 끼워넣어 상당액의&amp;nbsp;이익을 나누는 동지로 만들고, &amp;nbsp;미국자동차 산업이 완전히 살아나서 경제공황을 탈피하려는&amp;nbsp;시나리오에 일본업계가 패망한 것으로 보입니다. &lt;br&gt;&lt;br&gt;미국은 자동차 왕국입니다. 자동차업계만 살아나면 모든 경제는 일시에 살아나게 되어있습니다. 경제공황을 만든 &amp;quot;리만브라더스&amp;quot;는 겉으로는 부도가 났으나 유태인 투자자들은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의도적으로 부도를 낸겁니다. 결론 적으로 &amp;#39;리만브라더스&amp;#39; 의도적 파산을 이용해서 이익을 취하고 경제공황을 유발시켜 이익을 본 것은 &amp;quot;유태인 기업 금융가&amp;#39;들입니다.&lt;br&gt;&lt;br&gt;미국의 이러한 조치들을 두고보면 궁극적인 타깃은 중국이 되는 것입니다. (경제와 군사)로 중국을 압박해서 이익을 취해가다가 중국에 공황을 유발시킨다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중국은 US달러와 미국 국채, 즉 초강대국 미국만이 발행할 수 있는 (종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이것이 덜미가 되는 것입니다. 중국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자신들이 8천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미국은 종이에 US달러를 찎어서 주면 되거든요. &lt;br&gt;&lt;br&gt;&lt;strong&gt;그렇게 한다면&lt;/strong&gt; 물론 달러화는 추락하지만 미국 돈 가지고 있는 중국이 손해가 젤 많게됩니다. 미국의 국가 신용도 때문에 중국이 손해를 보고 미국은 절대 손해가 없습니다.&lt;br&gt;&lt;br&gt;중국의 경제관료들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달러가 약세화 되는걸 가장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의 전술은 일본 자동차를 뒤집어 버려 미국 경제를 되살리고 (미국경제는 전혀 죽지도 않았고 죽지도 않습니다), 또한&amp;nbsp;북한의 원자탄을 묶어두는 것과 중국을 목조르는데 한국과 뱃짱이 맞아 떨어져 강력한 파트너가 된 것이라고 보면 맞겠습니다.&lt;br&gt;&lt;br&gt;미국은 서편에서는 인도와 더불어 연합하고 동북에서는 한국과 연합하고 동구권과 또 연합해서 중국을 죽일 것입니다. 시일은 오래 걸리지만 중국은 경제공황이 발생하게 된다고 확신합니다. 중국에 공황이 불어 오는 때에 북한정권이 이른 시기에 괴멸되고 통일이 될 것으로 봅니다. &lt;br&gt;&lt;br&gt;하여간 두고보자구요.&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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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0 19:04:08 +0900</pubDate>
    <category><![CDATA[써내려간 나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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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ou are so beautif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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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사진올리기 연습을 해보는데 다른 곳에 사진을 출력하여 이곳 블러그에 옮겨오면 사진갤러리에 노출이 안되고 야후에서 직접 처리를 해야만 되는 듯 하다. 틈틈이&amp;nbsp;블러그 본문의 글 몇개에 사진을 직접 옮겨봐야겠다.&lt;br&gt;&lt;br&gt;2월 5일이면 은혜는 17살이 된다. 착하고 영리한 사랑하는 나의 딸 Grace Ju 벌써 11학년이 되었다.&lt;/font&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9/54/jamesju_usa/folder/18/img_18_751_0?1265069439.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FONT-FAMILY:Verdana;&quot;&gt;You are so beautiful to me&lt;br&gt;You are so beautiful to me&lt;br&gt;&lt;br&gt;Can&amp;#39;t you see you&amp;#39;re ev&amp;#39;rything &lt;br&gt;That I hope for and what&amp;#39;s more&lt;br&gt;You&amp;#39;re ev&amp;#39;ry thing I need&lt;br&gt;You are so beautiful baby to me&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FAMILY:Tunga;&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Tunga;&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Verdana;&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Verdana;&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Webding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Webdings;&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Wingdings 3;&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Wingdings 3;&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Vivaldi;&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Vivaldi;&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4pt;FONT-FAMILY:Verdana;&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You are so beautiful &lt;br&gt;You are so beautiful&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Such joy and happiness you bring&lt;br&gt;Such joy and happiness you bring just like a dream &lt;br&gt;You&amp;#39;re like a guiding light shining in the night &lt;br&gt;You&amp;#39;re heaven still to me&lt;br&gt;&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You are so beautiful to me&lt;br&gt;You are so beautiful to me&lt;/font&gt;&lt;br&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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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1:32:03 +0900</pubDate>
    <category><![CDATA[나의 가족사진 모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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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정일의 식탁메뉴]]></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북한 인민들은 굶주리지만 그들의&amp;nbsp;&amp;#39;위대&amp;#39;胃大한 수령 김정일은 호의호식에 배고픔을 모른다. 아니지 알아도 모르는체 기득권층들만 배를 채우면서 굶어죽는&amp;nbsp;인민들을 조롱하고 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77&quot; name=&quot;focus_link&quot;&gt;북한&lt;/a&gt;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88&quot; name=&quot;focus_link&quot;&gt;김정일&lt;/a&gt; 국방위원장이 &amp;quot;아직 우리 인민들이 강냉이밥을 먹고 있는 것이 제일 가슴 아프다&amp;quot;고 말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lt;br&gt;노동신문은 이어 김정일이 &amp;quot;이제 내가 할 일은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들에게 흰 쌀밥을 먹이고 밀가루로 만든 빵이랑 칼제비국(칼국수)을 마음껏 먹게 하는 것&amp;quot;이라고 했다고도 전했다. 노동신문은 지난달 9일에도 &amp;quot;(인민들에게) 흰 쌀밥에 고깃국을 먹여야 한다는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지 못하고 있다&amp;quot;는 김정일의 발언을 자세히 소개했다.)&lt;br&gt;&lt;br&gt;아래의 식단은 북한정보를 바탕으로한 영양실조 걸리기에 알맞는 근검절약하는 인만들의 영도자, 김정일의 조촐한 식탁 기본메뉴를 신라호텔 조리부의 평가로 산출한 가격이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2/20100201204949.jpg&quot; width=&quot;450&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굶주리는 인민들과 고통을 함께 하기 위해서 아주 조금 먹고 마시는 김정일.&lt;/font&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f/ec/davyseo/folder/12/img_12_1526_0?1221014604.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이북에서는 김정일만이 배가 나왔으며 다른 사람들이 배가 나온다면 김정일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숙청당하기 때문에 그외 모든 사람들은 날씬한 몸매를 지녔다.&lt;br&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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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10:16:30 +0900</pubDate>
    <category><![CDATA[사진 자료 모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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