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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gundown의 食遊記]]></title>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gundown입니다.야후에 새로운 자리를 펼쳐 봤습니다.이곳은 개인의 일기장과 같은 곳이기에 올려지는 글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식당과 음식 이야기입니다.내용의 오류 지적/이의가 있으신 분은 귓속말(비공개)이나 이메일로 알려 주시고, 제 판단에 &#39;&#39;&#39;부적절하다 생각되는 방명록의 글과 게시물의 리플(귓속말이 아닌 공개된)은 사전예고/사후통보 없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39;&#39;&#39;가끔 보면 개인 블로그를 인터넷의 일반 자유게시판인양 착각하여 리플을 다는 자유를 소리 높여 외치며 무례한 글을 남기는 분들이 계셔서....그리고 이곳에 올려진 글과 사진을 퍼가실 경우 필히 출처 표기하셔야 하고 사진의 출처와 저작권 표시부분을 삭제하시면 안됩니다.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어떤 형태의 상업적인 사용도 허용치 않습니다.불법 사용시에는 관련 저작권법에 따라 책임을 지셔야만 한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저와의 대화를 원하시는 분은 igundown@yahoo.co.kr 야후의 쪽지 기능은 사용치 않고 있기에 보내셔 봐야 읽지를 않습니다.즐거운 방문 되세요.^^]]></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igundow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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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undown의 食遊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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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gundown입니다.야후에 새로운 자리를 펼쳐 봤습니다.이곳은 개인의 일기장과 같은 곳이기에 올려지는 글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식당과 음식 이야기입니다.내용의 오류 지적/이의가 있으신 분은 귓속말(비공개)이나 이메일로 알려 주시고, 제 판단에 &#39;&#39;&#39;부적절하다 생각되는 방명록의 글과 게시물의 리플(귓속말이 아닌 공개된)은 사전예고/사후통보 없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39;&#39;&#39;가끔 보면 개인 블로그를 인터넷의 일반 자유게시판인양 착각하여 리플을 다는 자유를 소리 높여 외치며 무례한 글을 남기는 분들이 계셔서....그리고 이곳에 올려진 글과 사진을 퍼가실 경우 필히 출처 표기하셔야 하고 사진의 출처와 저작권 표시부분을 삭제하시면 안됩니다.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어떤 형태의 상업적인 사용도 허용치 않습니다.불법 사용시에는 관련 저작권법에 따라 책임을 지셔야만 한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저와의 대화를 원하시는 분은 igundown@yahoo.co.kr 야후의 쪽지 기능은 사용치 않고 있기에 보내셔 봐야 읽지를 않습니다.즐거운 방문 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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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undown의 食遊記] “생선 뒤집지 마라”… 잘못된 음식 상식]]></title>
    <description>
        &lt;p&gt;&lt;strong&gt;주간동아&amp;nbsp;&amp;nbsp;2009년 9월 15일자 703호에 기고된 글입니다.&lt;/strong&gt;&lt;font color=&quot;#008000&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008000&quot;&gt;[Gundown의 食遊記]&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ff0000&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lt;span class=&quot;fd-b-20px-CE4F02-34&quot;&gt;“생선 뒤집지 마라”… 잘못된 음식 상식&lt;/span&gt;&lt;/font&gt;&lt;/span&gt;&lt;br&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br&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우리가 알고 있는 풍습의 유래 중 잘못된 것이 적잖다. 숫자 ‘4’만 해도 ‘죽을 死’자와 결부해 4층 대신 F층으로 표시하고 전화번호나 자동차번호판에 넣는 것을 꺼린다. 하지만 이는 전래풍습이 아니라 일제강점기에 들어온 일본의 미신일 뿐이다. 그런데도 그 믿음이 단단히 이어지고 있어 영 못마땅하다. &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더욱이 광복 후에는 미군과 할리우드 영화를 통해 13이 불길한 숫자라는 인식까지 생겨나 우리나라 건물에는 4층과 13층이 없는 경우가 많다. 미신의 국제적 종합판이 만들어진 셈이다. &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생선구이나 조림의 생선을 뒤집어 먹으면 재수가 없다는 믿음도 같은 사례에 해당한다. 옛날부터 어부의 가족들 사이엔 배(腹)와 뒤집힘(覆)의 독음이 같아 생선 배를 뒤집어놓는 것이 어선의 전복을 예고하는 불길한 짓이라고 보는 미신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 행위를 금기시했는데, 어부와 아무 관계 없는 일반인까지 무턱대고 쫓다 오늘날에 이르러 일반화하고 만 것이다. &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국수를 가위로 자르면 안 된다는 설은 가윗날의 쇠 성분이 면의 맛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라며 창의적으로(?) 해석하는 경우도 흔한데, 이른바 전문가라는 분들이 그렇게 얘기하는 걸 보면 참으로 어이없다. 가윗날의 쇠가 그리도 해악스럽다면서 젓가락과 그릇을 쇠로 쓰는 이중적인 행태는 어찌된 일인가. &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실상은 이렇다. 옛날엔&amp;nbsp;제분이 어려워 국수는 잔칫날에나 맛볼 수 있는 귀한 음식이었으며 그 찰기와 길쭉한 형태가 장수와 백년해로의 상징이었다. 그러다 보니 남의 잔치에 가서 국수를 잘라 먹는 것은 큰 실례로 여겨졌다. 지금도 중국과 일본에선 한 가닥만으로 이뤄진 국수음식을 판매하고 있을 만큼 면발의 연속성을 중요시한다. &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이런 동북아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쇠 성분이 어쩌니 하는 요즘의 해석방법이 우스울 따름이지만, 광복 후 밀가루가 값싸게 수입되면서 지금은 가치가 바닥으로 떨어져 함부로 가위질당하는 국수의 신세가 처량하기 그지없다.&lt;br&gt;&lt;/font&gt;&lt;br&gt;&lt;br&gt;&amp;nbsp;&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 color=&quot;#002879&quot;&gt;잔칫날에나 먹어볼 수 있어 이름이 붙은 잔치국수는 장수와 백년해로의 상징이었다.&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3/img_3_11142_0?1259848958.jpg&quot; border=&quot;0&quot;&gt;&lt;/p&gt;&lt;/font&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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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09 23:10:36 +0900</pubDate>
    <category><![CDATA[What&#39;s U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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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시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title>
    <description>
        식당 추천이라기보다는, 건다운님의 개인적인 생각이 알고싶습니다.&lt;br&gt;현재 여러 블로거들께서 현존 한국 최고의 스시집이라 일컫는 스시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lt;br&gt;물론 가격대 만족도에 대해서는 기꾸를 따라올 스시집이 없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그래서 이번 한국 방문에도 갑니다^^)&lt;br&gt;스시조, 점심 오마카세가 10/10 해서 한 15~16만원 정도 하는듯 한데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뭐... 아리아께도 있지만 일단 사람들이 &amp;#39;한국최고다!&amp;#39;라고 하니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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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09 17:53:35 +0900</pubDate>
    <category><![CDATA[식당추천요청과 질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훠궈 전문점 입니다.]]></title>
    <description>
        건다운님의 블로그 정말정말정말&amp;nbsp;열렬히 애독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항상 눈팅만 하다가.. 훠궈 전문점에 대해 한번 평가해주십사하고&amp;nbsp;가입까지 했네요..ㅎㅎ;&lt;br&gt;&lt;br&gt;&lt;br&gt;저는 심천의 샤오훼이양(小肥羊)에서 원앙샤브샤브(위엔양훠궈)를 처음 먹어봤는데요!&lt;br&gt;사실 이게 정통 사천식 원앙샤브샤브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lt;br&gt;&lt;br&gt;한국에 돌아와서 조선족분들이 하시는 양꼬치 집에서는 그 맛이 잘 안나더라구요..&lt;br&gt;불이아, 매화반점, 기타의&amp;nbsp;다른 중식당&amp;nbsp;등은 가보질 않아서..&amp;nbsp;다른 곳&amp;nbsp;맛은 어떨지 궁금합니다.^^;;&lt;br&gt;&lt;br&gt;&lt;br&gt;그런데, 알고보니 홍대에 샤오훼이양&amp;nbsp;한국 본점이&amp;nbsp;하나 있더라구요!! 와 대박 좋았습니다&lt;br&gt;&lt;br&gt;근데 가격은&amp;nbsp;좀 허걱스럽습니다..;;&lt;br&gt;내부장식이랑 식기류도 좀 고급스러워서 그런지.. 부담이 되서 잘 못가겠더라구요..;;&lt;br&gt;&lt;br&gt;근데 맛을 보니,, &lt;br&gt;오.. 심천에서 먹었던 것과&amp;nbsp;굉장히 비슷했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래서 건다운님 블로그에 와서 한번 찾아봤는데, 소개글은 없는 듯 하고..&lt;br&gt;홍대 점 장사도 잘 안되는 듯 하던데;; &lt;br&gt;이러다 아무도 모르셔서 망해버릴까봐;;; 하는 노파심에 글을 올립니다 ㅡ.ㅡ;; &lt;br&gt;&lt;br&gt;사이트는 &lt;a href=&quot;http://www.littlesheep.co.kr/&quot;&gt;www.littlesheep.co.kr&lt;/a&gt; 이구요..&lt;br&gt;&lt;br&gt;건다운님이 이미 알고 계신 곳이면, 어떤 느낌이셨는지, !! 그 시식기 꼭 알고 싶습니다.&lt;br&gt;그리고 여기보다 더 괜찮게 원앙샤브샤브하는 곳이 있는지도 너무 궁금하구요^^;;&lt;br&gt;&lt;br&gt;&lt;br&gt;건다운님의 글 정말너무킹왕짱아주엄청데끼리 잘 보고 있습니다. &lt;br&gt;블루리본서베이보다 더 좋아요 제게는 - -;;&lt;br&gt;&lt;br&gt;꼭 오래오래사셔서 많은 음식글 남겨주시길..부탁드립니다.&lt;br&gt;그럼 건강하세요~&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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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09 00:03:36 +0900</pubDate>
    <category><![CDATA[소개합니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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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배역쪽에 오리훈제구이집 추천 부탁드려요]]></title>
    <description>
        &lt;br&gt;이번주 토요일에 어머니 생신인데 그쪽에서 뵙기로 했거든요&lt;br&gt;방배역이라는 범위가 너무 좁다면 넓게는 사당에서 삼성정도까지 부탁드려요!&lt;br&gt;되도록이면 역쪽에서 가까웠으면 좋겠어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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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Dec 2009 20:57:38 +0900</pubDate>
    <category><![CDATA[식당추천요청과 질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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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계탕집 마령집(강남구청역)]]></title>
    <description>
        건다운님!&lt;br&gt;마령집 삼계탕을 추천해 봅니다. &lt;br&gt;올 여름 병원에 갔다가 돌아오면서 축난 몸을 보하기&amp;nbsp;위해 마령집을 들렀습니다.&lt;br&gt;작년 막심한 스트레스와 고민등으로 소화기에 문제가 생겼거든요.&lt;br&gt;들어선 식당은 꽤&amp;nbsp;고급스럽고 깔끔했습니다. 가격이 일반적이지 않더군요.&lt;br&gt;삼계탕을 주문하려고 보니 25,000원으로 모험하기에는 가격장벽이 있어 닭곰탕을 주문했습니다.&amp;nbsp;&lt;br&gt;그 요리도&amp;nbsp;11,000원으로 싼편은 아니었지요. 하지만 먹어보고는 왜 그 가격인지 알것 같더군요.&lt;br&gt;가장 큰 특징은 닭껍데기가 무척 쫄깃쫄깃하다는 점입니다.&lt;br&gt;전북 마령면에서 순수혈통 토종닭들을 놓아 먹였다더군요. 보통 닭요리를 즐길때 껍질이 흐믈흐믈하여 버리기 쉬운데 이녀석들은 마치 거위털 잠바를 입은것처럼 껍질이 두툼하고 쫄깃하여 씹는 질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국물도 시원했고요.&lt;br&gt;각 음식점들의 요리가 특징이 있어 비교하기 쉽지 않지만 토속촌 요리와는 격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br&gt;기회되면 다시 한번 방문하여 즐겨볼 생각입니다.&lt;br&gt;건다운님도 한번 방문해 보시기를 바랍봅니다. 아쉽게도 사진은 찍지 못하였습니다.&lt;br&gt;&lt;br&gt;상호: 마령집(강남구청역 도보 10분거리/비에비스 나무병원 맞은편으로 옆에 성당이 있습니다. 참고로 성당 일층의 도서관? 식당? 책 읽으면 시간 보내기 괜찮습니다)&lt;br&gt;주소: 강남구 논현2동 99-7&lt;br&gt;전화: 02-3445-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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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Dec 2009 21:10:24 +0900</pubDate>
    <category><![CDATA[식당추천요청과 질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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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면도에 맛있는 식당 추천 부탁 드려요]]></title>
    <description>
        &lt;p&gt;올 신정에 부모님과 안면도에 여행을 가는데요&lt;br&gt;&lt;br&gt;안면도에 마땅한 맛집 정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lt;br&gt;&lt;br&gt;첫날엔 항구 근처 시장에 가서 장도 보고 올까 하는데요&lt;br&gt;&lt;br&gt;괜찮으시다면 물건 좋은 항구와 식당 함께 추천 부탁드려요&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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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Dec 2009 13:24:19 +0900</pubDate>
    <category><![CDATA[식당추천요청과 질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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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꼭 들러야할 맛집?]]></title>
    <description>
        안녕하세요~&lt;br&gt;&lt;br&gt;정말 다양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많이 받는 블로그를 알게 되어서 너무 반갑습니다.&lt;br&gt;&lt;br&gt;알게된지는 그리 오래되진 않았으나 하나하나 살펴보는 낙에 요즘 인터넷을 합니다.&lt;br&gt;&lt;br&gt;&lt;br&gt;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가족여행을 가게 될 것 같은데&lt;br&gt;&lt;br&gt;경기도 안산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가보려합니다.&lt;br&gt;&lt;br&gt;그 중간에 꼭 들러야할 맛집을 4곳 정도 추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안산에서 해남까지 가는 길에 잠시 쉬면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 곳 2곳&lt;br&gt;&lt;br&gt;*땅끝마을 해남에서 꼭 들러야 할 2곳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참고로 3인 가족이며 1박2일 삼아 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꼭 가봐야할 멋진 장소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그리고 &lt;br&gt;&lt;br&gt;해남에서 하루 묵고 바로 부산을 갈 생각입니다.&lt;br&gt;&lt;br&gt;혹, 해남과 부산 사이에도 꼭 들러야할 맛집이나 멋진 곳이 있다면&lt;br&gt;&lt;br&gt;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날씨가 점점 차가워 지네요~&lt;br&gt;&lt;br&gt;감기조심하시구~ 하시는일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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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Dec 2009 06:37:44 +0900</pubDate>
    <category><![CDATA[식당추천요청과 질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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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당가 소식] 이태원의 햄버거집 써니 데이즈.]]></title>
    <description>
        지난 주말에 앞을 지나다 보니 옷가게로 바뀌었더군요.&lt;br&gt;&lt;br&gt;&lt;br&gt;원래는 이랬었는데...&lt;br&gt;&lt;br&gt;&lt;img height=&quot;906&quot; alt=&quot;&quot; hspace=&quot;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53/img_253_11132_0?1259663742.jpg&quot; width=&quot;606&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현재는 이런,,,&lt;br&gt;&lt;br&gt;&lt;img height=&quot;677&quot; alt=&quot;&quot; hspace=&quot;0&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0/7d/igundown/folder/253/img_253_11132_1?1259663742.jpg&quot; width=&quot;800&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의욕을 갖고 시작한 사업이었겠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잘못된 시장예측으로&amp;nbsp; 메뉴/단가/구성에서 소비자의 호응을 끌어 모으질 못했기에 결국 문을 닫고 마는 것은 &amp;#39;언제&amp;#39;냐의 문제였지 예고된 순서였다고 봅니다.&lt;br&gt;&lt;br&gt;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업주께서는 더욱 힘 내셔서 이번 실패를 잘 분석하여 앞으로 더 나은 결과를 얻는 사업 펼치시길 기원합니다.&lt;br&gt;&lt;br&gt;더불어 비슷한 종류의 창업을 꿈꾸는 분들도 참고로 여기셔야 하겠죠.&lt;br&gt;&lt;br&gt;써니 데이즈의 소개 게시물을 보지 못했거나 기억이 가물거리는 분은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igundown/1060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2pt;&quot; color=&quot;#0000ff&quot;&gt;&lt;strong&gt;여기를 클릭!!&lt;/strong&gt;&lt;/font&gt;&lt;/a&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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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Dec 2009 19:35:43 +0900</pubDate>
    <category><![CDATA[짧은 이야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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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부가 갈만한 좋은 식당 좀 추천해주세요]]></title>
    <description>
        안녕하세요 :)&lt;br&gt;&lt;br&gt;건다운님의 블로그를 항상 열심히 보는 새댁(?ㅋㅋ)입니다 &lt;br&gt;&lt;br&gt;이번 크리스마스는 좀 특별하게 지내보고자 저와 신랑은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 하루 숙박을 예약을 했어요..&lt;br&gt;&lt;br&gt;가격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ㅡㅡ&amp;quot;&lt;br&gt;&lt;br&gt;그래도 오랜만에 둘이서 오붓하게 좋은 시간 보내고 추억 만들고자.. 결단을 내렸어요&lt;br&gt;&lt;br&gt;그런데 막상 하얏트 호텔 레스토랑에 저녁까지 예약을 하자니.. 주머니 사정이 ㅡ,.ㅡ;;&lt;br&gt;&lt;br&gt;하얏트 호텔 주변에 좋은 식당 있을까요? :)&lt;br&gt;&lt;br&gt;가격도 많이 높지 않은.. 1일당 10만원 이하선으로요..&lt;br&gt;&lt;br&gt;일식만 아니면 됩니다!! 신랑이 날생선을 못먹어서요 ㅠㅠ&lt;br&gt;&lt;br&gt;&lt;br&gt;&lt;br&gt;미리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길 바래요 :)&lt;br&gt;&lt;br&gt;그리고 꼭 칠리스 초대하겠습니다! 꾸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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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Dec 2009 19:07:51 +0900</pubDate>
    <category><![CDATA[식당추천요청과 질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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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분당 쪽 가족 모임할 한정식 집 추천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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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t;br /&gt; 이번 일요일에 장인 어른 생신이 있어 분당 근처에서 가족 모임할 한정식 집을 찾고 있습니다.&lt;br /&gt; 인원은 어른+아이 합쳐 15명 정도 이고 가격대는 2-3만원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과거 건다운님께서 추천해주신 희우래에 연락해보았는데, 정자점은 일요일에 영업을 안한다 하더군요...&lt;br /&gt; 광주쪽에 있는 본점의 경우 메뉴가 좀 다른 것 같아서 역시나 추천하실지 궁금하네요.&lt;br /&gt; (그쪽은 위치가 조금 멀기도 하고 - 사실 그것보다 안좋은 평들이 좀 있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건다운님, 그리고 이 블로그에 드나드시는 많은 고수님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lt;br /&gt; &lt;br /&gt;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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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Dec 2009 17:42:46 +0900</pubDate>
    <category><![CDATA[식당추천요청과 질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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