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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진인사대천명rainkhan]]></title>
<description><![CDATA[rainkhan의 블로그 입니다.=== 제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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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인사대천명raink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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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수열풍_단돈 &#39;3000원&#39; 만만한 게 든든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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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수열풍_단돈 &amp;#39;3000원&amp;#39; 만만한 게 든든하네&lt;br /&gt; [조선일보] 2010년 01월 28일(목) 오전 09:02 가  가| 이메일| 프린트  &lt;br /&gt; 요즘 국수를 간판 메뉴로 내세운 식당이 유독 눈에 띈다. 멸치 육수에 삶은 소면을 말아 내는 &amp;#39;잔치국수&amp;#39;와 매콤한 &amp;#39;비빔국수&amp;#39;가 두 주인공이다. 잔치국수는 간편하고 간단한 음식이란 인식이 강했다. 화려한 이름과는 달리, 잔치국수의 존재감은 희미했다. 잔칫상의 주역이라기보단, 각종 요리로 기름진 입을 깨끗하게 씻는 가벼운 마무리 즉 수줍은 조연에 불과하던 잔치국수. 언제 이렇게 급부상한 걸까?&lt;br /&gt; &lt;br /&gt; 국수의 급부상은 경기불황과 함께 찾아왔다. 면·소스 전문기업 &amp;#39;면사랑&amp;#39; 서원예 마케팅팀장은 &amp;quot;잔치국수가 외식메뉴로 각광받게 된 건 2~3년 전부터&amp;quot;라고 했다. 비싸지 않으면서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 한 그릇 3000원인 잔치국수보다 더 경쟁력 있는 메뉴는 드물다.&lt;br /&gt; &lt;br /&gt; 비빔국수가 음식 트렌드의 전면에 나선 건 경기도 연천에 있는 &amp;#39;망향비빔국수&amp;#39;란 식당의 역할이 컸다. 망향비빔국수를 주문하면 사발에 소면을 담고 새빨간 국물을 흥건하게 끼얹어 낸다. 젓가락으로 국수를 풀면 국수가 풀리면서 양념과 쉬 섞인다. 서원예 팀장은 &amp;quot;비빔국수는 비비기 귀찮고, 고추장의 텁텁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이 꽤 많다는 두 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를 망향비빔국수가 해결하면서 &amp;#39;메가히트&amp;#39;를 쳤다&amp;quot;고 설명했다. 요즘 인기를 끄는 비빔국수집들은 모두 &amp;#39;망향비빔국수 스타일&amp;#39;을 따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서울·수도권 잔치국수 명가&lt;br /&gt; &lt;br /&gt; 잔치국수만큼 흔하고 만만한 음식이 또 있나 싶지만, 막상 제대로 된 멸치육수 내고, 쫄깃하고 부드럽게 씹히는 건면을 삶아내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싸고, 푸짐하고, 한 그릇 뚝딱 비우면 속 든든하고 뜨끈해지는 잔치국수. 우리 동네, 나들이길, 등산길에 한 그릇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집들을 꼽아봤다.&lt;br /&gt; &lt;br /&gt; 등산길에 찾을 만한 잔치국수&lt;br /&gt; &lt;br /&gt; &amp;gt;&amp;gt; 행주산성 원조국수집_ 가장 맛있는 잔치국수집에 대한 의견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나, 한국에서 가장 많은 잔치국수를 파는 곳은 이 집일 듯하다. 행주산성 잔치국수촌의 원조집. 합석은 기본, 입구에서 주문하고 계산도 선불이다. 진한 멸치육수지만 비리지 않고 달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처음 온 사람이라면 &amp;#39;어이구&amp;#39; 소리가 나올 정도로 큰 그릇에 가득 담긴 소면에 뜨거운 육수를 넉넉하게 부어낸다. 잔치국수 3000원, 비빔국수 3000원. (032)974-7228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내동 138-3&lt;br /&gt; &lt;br /&gt; &amp;gt;&amp;gt; 운길산 처음처럼_ 운길산 중턱 수종사 입구에 자리 잡은 고즈넉한 잔치국수집이다. 자연에 폭 안긴 듯, 소박하고 아담한 나무집이 등산객의 발길을 잡는다. 은근한 멸치국물의 잔치국수 맛도 괜찮지만, 탁주 한 사발과 어울리는 묵은 김치 맛이 더 예술이다. 잔치국수 5000원.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송천리 1060 운길산 수종사 입구&lt;br /&gt; &lt;br /&gt; &amp;gt;&amp;gt; 청계산 옛골국수집_ 남해산 멸치로 우려낸 육수는 양파의 은근한 단맛과 어우러져 진하면서도 뒷맛이 개운하다. 고명은 김과 소량의 통깨, 파뿐이고, 잘 삶은 면발은 쫄깃한 탄력이 살아있다. 양 역시 푸짐한데, 얼마든지 더 청해 먹을 수 있다. 재료를 전라도에서 공수한다고 하며 맛과 재료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한 곳이다. 잔치국수 3500원. (031)757-1516 경기도 성남시 상적동 248-12&lt;br /&gt; &lt;br /&gt;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동네 최고 집&lt;br /&gt; &lt;br /&gt; &amp;gt;&amp;gt; 용문동 맛있는 잔치국수_ 2평 정도 되는 초미니 잔치국수집. 거제도 출신 화통한 여사장이 서빙, 조리, 설거지까지 혼자서 척척 해낸다. 육수가 진하고 강하면서도 끝맛이 시원하다. 대식가가 아니라면 한 그릇으로 배가 꽉 찬다. 그 좁은 곳에서, 계란지단에 삶은 부추까지 정성스럽게 올린 고명이 정겹다. 잔치국수만큼 인기있는 비빔국수는 한쪽에서 바로 무쳐주는데 참기름과 고추장 양념으로 무친 것을 내기 전 들기름으로 한 번 더 맛을 낸다. 시골스러운 맛이 느껴지는 김치와 깍두기도 수준급. 잔치국수 3000원(곱빼기도 3000원). 서울 용산구 용문동 효창공원역 6번 출구 앞&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gt;&amp;gt; 고대앞 멸치국수 _ 허영만의 &amp;#39;식객&amp;#39;에 나와 유명해진 멸치국수 맛집. 학교 앞 분식집 모양의 소박한 분위기지만 잡맛 없이 깨끗하면서도 국물 맛이 깊은 편이다. 그 국물 그대로 차갑게 식혀 냉국수도 말아낸다. 차가운 멸치국수 4000원, 뜨거운 멸치국수 3000원. (02)953-1095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137-544&lt;br /&gt; &lt;br /&gt; &amp;gt;&amp;gt; 공릉동 소문난 멸치국수_ 공릉동 멸치국수 골목의 역사를 시작한 집이다. 담백하다기보다는 간간하고 감칠맛 있는 국물이 특징이다. 대파를 큼직하게 썰어 간장에 삭힌 것을 고명으로 얹어준다. 멸치국수 3000원, 비빔국수 3500원. (02)973-4337 서울 노원구 공릉동 571-16&lt;br /&gt; &lt;br /&gt; &amp;gt;&amp;gt; 의정부 부흥국수_ 의정부 일대에서 이름난 전통의 국수집. 자체 국수공장을 50년 넘게 운영하고 있으며, 방송에도 여러 차례 소개됐다. 두툼한 중면(소면보다 굵은 국수)으로 잔치국수와 비빔국수를 낸다. 멸치국물에 한약재와 같은 향이 더해진 육수가 특색있다. 한쪽에는 손님이 직접 부침개를 해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둔 점도 재미있다. 잔치국수 4000원. (031)871-1945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677&lt;br /&gt; &lt;br /&gt; &amp;gt;&amp;gt; 논현동 미정국수_ 강남 일대에서 드물게 보이는 잔치국수집이다. 논현동 영동시장 골목 지하에 있다. 일대 술꾼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뒤포리, 멸치, 다시마, 무 등으로 시원한 국물 맛을 내고, 간장으로 묵직하게 맛을 잡아준 육수가 개성 넘친다. 진하지만 멸치맛이 두드러지지 않아 평소 멸치국물을 즐기지 않는 사람도 무난히 먹을 수 있을 듯. 유부, 다시마, 파 등 고명도 정성스레 올렸다. 멸치국수 3000원. (02)3446-3864&lt;br /&gt; &lt;br /&gt; &lt;br /&gt; 자꾸 생각나는 맛, 시장통 잔치국수집&lt;br /&gt; &lt;br /&gt; &amp;gt;&amp;gt; 중앙시장 할머니국수 _ 맛있을 것 같은 분위기가 팍팍 느껴지는 시장 국수집이다. 인상 좋은 할머니 사장님이 40년 넘게 잔치국수를 말아낸 곳이다. 섬세하게 맛보기보다 고춧가루를 팍팍 쳐서 얼큰하게 후루룩 먹는 것이 더 어울린다. 잔치국수 3000원. 서울 신당동 중앙시장 입구&lt;br /&gt; &lt;br /&gt; &amp;gt;&amp;gt; 남대문시장 일류분식_ 남대문을 찾는 사람들이 24시간 찾는 내공의 분식집. 멸치, 다시마, 무를 24시간 끓인 진한 육수의 잔치국수가 인기다. 푹 우려낸 진한 멸치육수에 청양고추를 고명으로 올려 칼칼하고 개운한 뒷맛이다. 쉬 불지 않는 두툼한 중면을 사용한다. 잔치국수 3000원, 비빔국수 4500원. 서울 중구 남창동 남대문시장 안(회현역 5번 출구)&lt;br /&gt; &lt;br /&gt; 그밖에 잔치국수집_지나치기엔 아쉬운 그 국숫집&lt;br /&gt; &lt;br /&gt; &amp;#39;명가&amp;#39;로 부르기엔 다소 부족하나, 소개하지 않기엔 아까운 국숫집을 모았다.&lt;br /&gt; &lt;br /&gt; &amp;gt;&amp;gt; 체부동 잔칫집_ 잔치국수를 안주 삼아 한잔할 수 있는 시장통 국수 맛집. 잔치국수 3000원(대 3500원). 서울 종로구 사직동 적선시장 골목 (02)730-5420&lt;br /&gt; &lt;br /&gt; &amp;gt;&amp;gt; 이태원 멸치국수_ 깔끔한 맛으로 야식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집. 멸치국수 3500원. 서울 용산구 이태원2동 666번지 (02)790-4154&lt;br /&gt; &lt;br /&gt; &amp;gt;&amp;gt; 인왕시장 원조국수_ 무악재 홍은시장 잔치국수집들의 원조. 잔치국수 3000원.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298-9 인왕시장 내 (02)396-9353&lt;br /&gt; &lt;br /&gt; &amp;gt;&amp;gt; 망원동 원조잔치국수전문_ 4명이 들어가면 꽉 차는 잔치국수집. 잔치국수 3000원. 서울 마포구 망원동 한강수영장 망원지구 앞&lt;br /&gt; &lt;br /&gt; &amp;gt;&amp;gt; 서교동 명품 잔치국수집_ 김치를 올려 새콤달콤한 맛을 살린 &amp;#39;김치국수&amp;#39;로 유명. 잔치국수 3500원, 김치국수 4000원. 서울 마포구 서교동 479-8 (02)336-2004&lt;br /&gt; &lt;br /&gt; &amp;gt;&amp;gt; 종로 잔치국수_ 향긋한 쑥갓향이 풍기는 잔치국수로 국수 마니아들을 사로잡은 집. 잔치국수 3000원. 서울 종로구 피카디리 극장 건물 바로 왼쪽&lt;br /&gt; &lt;br /&gt; &amp;gt;&amp;gt; 분당 산고을국수잔치_ 생채소(당근, 부추)를 고명으로 올려 씹는 맛이 좋은 잔치국수. 잔치국수 4000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89-1 (031)712-9894&lt;br /&gt; &lt;br /&gt; &amp;gt;&amp;gt; 황학동 소문난 국수집_ 열무김치를 올려 개운한 시장통 잔치국수. 물국수 3000원, 냉국수 3500원. 서울 중구 황학동 632 (02)2253-5086&lt;br /&gt; &lt;br /&gt; &amp;gt;&amp;gt; 용산 옛집국수_ 담백한 멸치국물로 옛 잔치국수의 맛을 그대로 내는 집. 온국수 3000원.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231-23 (02)794-836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김성윤 기자 gourmet@chosun.com ]&lt;br /&gt; &lt;br /&gt; [서원예 면사랑 마케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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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0 09:42:27 +0900</pubDate>
    <category><![CDATA[맛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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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냉장고 속 모습으로 인간성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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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GOOD이라는 비영리 웹사이트에서 제작한 냉장고와 냉장고 주인의 프로필을 비교한 온라인 전시입니다. 그중 일부를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4_2?126283862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대학생. 데스메탈 밴드의 드러머.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4_6?126283862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목수/사진사. 최근 잡은 사슴 고기 저장 중.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4_7?1262838620.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망해버린 놀이동산 사업자. 2차대전 시 전쟁 포로로 억류된 적 있음.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4_5?126283862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거리 광고 제작자. 쪼들린 삶, 한달 수입 432달러.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4_4?126283862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가정주부/중학교 과학교사. 집에서 직접&amp;nbsp;기른 채소를 먹기로 결심한 첫번째 주.&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4_1?126283862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바텐더. 매일 오전 8시에 취침, 오후 4시에 기상.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4_3?126283862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식물학자. 식물과 있을 때만 심신의 안정을 느낌. 대인기피증 의심.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74_0?1262838620.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요리사. 여자. 괴력의 소유자. 그런데 왠 뱀? &lt;br&gt;&lt;br&gt;&lt;br&gt;Picture Show: You Are What You Eat&lt;br&gt;&lt;a href=&quot;http://www.good.is/post/picture-show-you-are-what-you-eat/&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good.is/post/picture-show-you-are-what-you-ea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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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an 2010 04:51:50 +0900</pubDate>
    <category><![CDATA[남자,여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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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짜 캐비어 만드는 법을 활용한 럭셔리 파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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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 파르페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가짜 캐비어를 만드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VZhTAUwCDW8&amp;amp;hl=ko&amp;amp;fs=1&amp;amp;&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385&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p&gt;&lt;p&gt;&lt;br&gt;가짜 캐비어 만드는 법&lt;br&gt;&lt;br&gt;1. 가짜 캐비어의 핵심이 될 액체에 알기산 나트륨을 섞습니다. 알기산 나트륨은 식품의 점성을 높히고 유화안정성을 높히는 식품첨가물로 마요네즈 등을 만드는데 주로 들어갑니다. 적당한 비율로 잘 섞어 만들어 놓습니다.&lt;br&gt;&lt;br&gt;2. 물에 염화칼슘을 녹여 준비해 놓습니다.&lt;br&gt;&lt;br&gt;3. 깨끗한 물을 준비해둡니다.&lt;br&gt;&lt;br&gt;4. 1번에서 만든 용액을 염화칼슘 수용액에 방울방울 떨어뜨립니다. 알기산 나트륨과 염화칼슘이 만나면 굳는 성질이 있는데 이를이용하여 알 모양의 쥬스 캐비어를 만드는 과정입니다.&lt;br&gt;&lt;br&gt;5. 가짜 캐비어를 깨끗한 물에 헹구어냅니다.&lt;br&gt;&lt;br&gt;6. 완성!&lt;br&gt;&lt;br&gt;&lt;br&gt;&lt;br&gt;이를 이용한 독특한 형태의 파르페를 만드는 과정이 아래와 같습니다.&lt;br&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3?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1?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핵심 재료인 알기산 나트륨&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6?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알기산 나트륨과 각종 쥬스를 섞어 만들어 놓은 용액&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2?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주사기에 넣어 준비&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0?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20?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2?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4?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투하~!&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26?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21?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7?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방울방울 아름다운게 먹기에 조금은 아까워 보이는군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8?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8?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24?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대량으로 만드려면 이런 방법도..&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7?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만들어진 쥬스 알갱이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겉은 굳은듯 보이지만 터뜨려 보면...&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5?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이처럼 쥬스가 새어 나옵니다. 가짜 캐비어, 가짜 연어알도 이렇게 만들어집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25?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4?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22?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파르페에 들어갈 기타 견과류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23?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재료를 한자리에 모아봅니다. 일반적인 파르페 재료와는 다르게 쥬스대신 쥬스 알갱이가 들어가는 것이 특징&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3?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완성! 음식이라기보다는 화려하게 장신된 작품과도 같은 느낌&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9?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6?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27?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0?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5?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8/img_42338_1281740_19?1255862175.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상당히 공이 많이 들어갔지만 그에 걸맞는 아름다운 모양의 럭셔리 파르페~!&lt;br&gt;&lt;br&gt;&lt;br&gt;&lt;/p&gt;&lt;p align=&quot;left&quot;&gt;reference&lt;br&gt;&lt;a href=&quot;http://luxirare.com/parfait/&quot;&gt;http://luxirare.com/parfait/&lt;/a&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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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an 2010 11:07:54 +0900</pubDate>
    <category><![CDATA[레시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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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싱글들에게 너무 편리한 반찬가게, 더반찬(쇼핑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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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녀 서포터즈 [걱정하지말아요]를 운영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요 그 중 한 곳이 바로 &amp;#39;&lt;a title=&quot;[www.thebanchan.co.kr]&amp;#x00b85c; &amp;#x00c774;&amp;#x00b3d9;&amp;#x00d569;&amp;#x00b2c8;&amp;#x00b2e4;.&quot; href=&quot;http://www.thebancha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더 반찬&lt;/a&gt;&amp;#39;이라는 쇼핑몰입니다. &lt;br /&gt;&lt;br /&gt;집에서 밥해먹기도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반찬과 국을 제공하는 곳인데요 7데이세트는 일주일동안 먹을 식량(?)을 주문할 수 있어요. 국을 포함해서 11가지 메뉴를 직접 골라 주문할 수 있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93FC0044B31FDD61A42A2&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7b/20/fsplay/folder/57/img_57_1785_0?1261569606.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116&quot; width=&quot;514&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그래서 주문을 해보았는데요, 전 국 1종류와 반찬 10종류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배송료를 제외하고 21,500원이라 양이 조금씩 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구요. &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27.uf.tistory.com/original/1232D4034B31FE1975518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7b/20/fsplay/folder/57/img_57_1785_1?1261569606.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361&quot; width=&quot;480&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포장은 이렇게 오구요, 팩도 깔끔합니다. 국은 저렇게 냉동처리되어서 옵니다. 바로 냉동실로 쓩~~~ 넣어주었지요.&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46718014B31FE5B646E1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7b/20/fsplay/folder/57/img_57_1785_2?1261569606.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202&quot; width=&quot;480&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팩은 국물이 흐르지말라고 초강력 뚜껑을 닫혀있어서 처음에 요령이 없으면 잘 안 열리지도 않는답니다. 하지만 아래 위 손잡이를 잡고 동일한 힘으로 땡겨주면 쉽게 열립니다. 득도했어요. ㅋㅋㅋ&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8.uf.tistory.com/original/122744044B31FEB663264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7b/20/fsplay/folder/57/img_57_1785_3?1261569607.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202&quot; width=&quot;480&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일단 제가 좋아하는 &amp;#39;천사채 샐러드&amp;#39;와 &amp;#39;봄동겉절이&amp;#39;, &amp;#39;미역줄기&amp;#39;와 &amp;#39;비벼먹는 부추불고기&amp;#39;를 두고 밥을 먹었지요. 맛도 꽤 맛있습니다. 입맛이 까다롭기로 소문난(우리집에서만??) 남동생 홍군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lt;br /&gt;&lt;br /&gt;양이 꽤 많아서 싱글들에겐 7데이가 아니라 14데이까지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 3끼 꼬박꼬박 집에서 밥 먹는 게 아니라면 말이죠. &lt;br /&gt;&lt;br /&gt;뽀나스는 요렇게 &amp;#39;빨간닭모래집볶음&amp;#39; 등도 있어서 안주로 먹을 수도 있어요. 호호호호호~~ &lt;br /&gt;어제 홍군과 함께 &amp;#39;도토리묵&amp;#39;과 &amp;#39;콩나물낙지볶음&amp;#39; 꺼내놓고 선덕여왕 마지막편을 보면서 쏘주 깠네요. ㅎㅎㅎㅎㅎ&lt;br /&gt;&lt;br /&gt;11가지 메뉴를 고를 수 있는 식단(?)은 매주 바뀐다고 하니 한가족이 주문해서 매 주 시켜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가족단위로 이래저래 바빠서 음식을 잘 못해드시는 경우도 많잖아요.&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23.uf.tistory.com/original/113258034B31FFBC77F20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7b/20/fsplay/folder/57/img_57_1785_4?1261569607.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812&quot; width=&quot;480&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이거 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걱정하지말아요] 컨셉과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언젠가 제휴문의를 해봐야겠습니다. &lt;br /&gt;&lt;br /&gt;엠티갈 때 주문해서 걍 스티로폼 박스 채 들고가도 좋을 것 같네요. 요리할 거 없슴돠~ &lt;br /&gt;사이트는 &lt;a href=&quot;http://thebanchan.co.kr/&quot;&gt;http://thebanchan.co.kr&lt;/a&gt; 입니다. 후기는 [걱정하지말아요]에도 올리겠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lt;hr style=&quot;BORDER-BOTTOM-COLOR:black;BORDER-RIGHT-WIDTH:0px;BORDER-TOP-COLOR:black;DISPLAY:block;BORDER-TOP-WIDTH:1px;BORDER-BOTTOM-WIDTH:0px;HEIGHT:1px;BORDER-RIGHT-COLOR:black;BORDER-LEFT-COLOR:black;BORDER-LEFT-WIDTH:0px;&quot;&gt;&lt;br /&gt;먹는 언니의 foodplay : &lt;a href=&quot;http://www.foodsister.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2799aa&quot;&gt;http://www.foodsister.net&lt;/font&gt;&lt;/a&gt;&amp;nbsp;&lt;br /&gt;싱글녀 서포터즈 [&lt;a class=&quot;key1&quot;&gt;&lt;font color=&quot;#2799aa&quot;&gt;걱정하지말아요&lt;/font&gt;&lt;/a&gt;] : &lt;a href=&quot;http://www.dontworry.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2799aa&quot;&gt;http://www.dontworry.kr&lt;/font&gt;&lt;/a&gt; &lt;br /&gt;&lt;br /&gt;&lt;br /&gt;&lt;/div&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right;margin-bottom: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1896-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amp;#x00c800;&amp;#x00c791;&amp;#x00c790; &amp;#x00d45c;&amp;#x00c2dc;&quot;/&gt;	&lt;img id=&quot;ccl-icon-1896-1&quot; class=&quot;entry-ccl-nc&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2.png&quot; alt=&quot;&amp;#x00be44;&amp;#x00c601;&amp;#x00b9ac;&quot;/&gt;	&lt;img id=&quot;ccl-icon-1896-2&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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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Jan 2010 17:01:49 +0900</pubDate>
    <category><![CDATA[맛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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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산] 착한고기 - 양도 질도 모두 만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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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디지영이체M&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디지영이체M&quot;&gt;일산 착한고기~ 착한고기 모두들 노래를 부르길래... 무척이나 궁금하고 열심히 검색을 해두었다. &lt;BR&gt;&lt;BR&gt;근데 좀처럼 기회가 닿지 않아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 후후~ 설 명절을 맞아,,, 기회 포착!! &lt;BR&gt;&lt;BR&gt;파주 금강산 랜드에서 모처럼 묵은 때를 확 베끼고... 서울로 나오면서 왕눈이의 핸들을 확 돌려버렸다고나 할까?? 협박성 멘트 팍팍 날려&lt;BR&gt;&lt;BR&gt;근데... 파주 금강산 랜드.... 정말 물이 좋다. 어찌나,,,&amp;nbsp;술술 잘 나오는지...뭐가?? 상상에 맞기겠음... &lt;BR&gt;&lt;BR&gt;입욕만 이용하면 완전 실망 실망하겠지만. 워터파크와 함께 이용을 하면,,, 괜찮은 곳이다. 현대 포인트로 30% 할인가능 입욕도 D/C됨&lt;BR&gt;&lt;BR&gt;으~ 또 삼천포로 빠졌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lt;BR&gt;&lt;BR&gt;1F 주차장이고요&amp;nbsp;2F 엘레베이터 아님 계단을 이용하셔서&amp;nbsp;올라가신뒤 정육점처럼 아니 정육점에서 원하는 고기와&amp;nbsp;g을 말합니다.&lt;BR&gt;&lt;BR&gt;번호표가 주어지고...&amp;nbsp;바로 옆의 식당에 자리를 잡습니다.&amp;nbsp;번호가 뜨고 고기를 가져와 열심히 구워먹으면 끝!! 쉽죠~~ ^^&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8?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18?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5?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소고기만 있는줄 알았는데 돼지고기도 있네요~ 다음엔 돼지고기도 맛을 봐야겠어요~~~ ^^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14?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참숯(백탄)이 나왔습니다. 화력 넘 좋아요!! 그덕에 저희는 숨도 못쉬고 먹어야 했지만요.... 헉헉&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2?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저희가 주문한 특상등심 맴은 명품등심 &amp;amp; 한우모듬을 먹고 팠지만,,, 한가지라도 원없이 먹어보자는 취지에서,,, ^^ &lt;BR&gt;&lt;BR&gt;정말,, 말그대로 원없이 먹었습니다. 다른곳에서의 고기양하고는 완전 다르네요... 번호표들고 받아왔을때 깜놀랐습니다. 큰접시가득 고기라니..&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15?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1인당 3천냥의 야채값을 받습니다. 처음은 서빙보시는 불들이 가져다 주시고, 두번째부터는 셀프입니다. &lt;BR&gt;&lt;BR&gt;셀프?? 그럼 불판도?? 그건 아닙니다. 불판은 서빙하시는분들께서 요청을 하면 갈아주십니다. 그냥도 갈아주시기도 하고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0?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정육점 한켠에 세송이버섯도 깨끗이 다듬어서 판매를 합니다. 3천냥,,, 갈증해소용 탄산음로도 하나 주문해 두고요~ &lt;BR&gt;&lt;BR&gt;저희는 600g이라고 해서 1인당 300g이라는 양을 무시하고 버섯을 주문해보았는데... 허걱,,, 다음엔 죽어도 버섯 안 먹을테야~~ 배불러&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10?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개인별로 지급되는&amp;nbsp;양파소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12?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굵은 소금&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7?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반찬은 이게 전부.... 살짝쿵 아쉬움이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16?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불판위에 올려봅니다.&lt;BR&gt;&lt;BR&gt;처음엔 두덩이 중에 한덩이를 몽땅 올려서 구웠는데.... 화력이 좋아 어찌나 금방 익어가는지... 정신없이 굽고 자르고 먹고,,,&lt;BR&gt;&lt;BR&gt;그다음부터는 요령이 생겨,,, 2~3등분으로 나눠 구웠답니다. 인원이 많다면 상관 없겠지만 2명이 갔다면 큰 덩이를 2조각내서 구워주세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3?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음~ 잘 익었나 잘라봅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9?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흐흐~~~ 완전 제대로당,,,, 선홍빛에 식감도 감동의 도가니~~~ ^^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17?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11?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된장찌개도 주문해 봅니다. 3천냥,,, 공기밥 포함된 가격... 찌개의 맛도 괜찮습니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6?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흰쌀밥...쌀도 좋은것 같구요~ 냉면을 맛보고 싶었는데...워낙 배뻥이 된상태라,,, 아쉬움 맘으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아~ 냉면!! &lt;BR&gt;&lt;BR&gt;야채값과 된장찌개... 음료값은 선불이 아니고 나가실때 따로 계산을 하시면 됩니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13?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날마다 행복하세요!!&amp;nbsp;&lt;BR&gt;&lt;BR&gt;&lt;HR align=center width=&quot;90%&quot; SIZE=1&gt;&lt;P align=cente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20?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c/43/a1004r/folder/3477384/img_3477384_1472108_19?123320334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P&gt;&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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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Jan 2010 13:51:11 +0900</pubDate>
    <category><![CDATA[맛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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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국민이 가난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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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예전부터 일본은 나라는 부자라도 국민은 가난하다는 말이 있다.&lt;br&gt;실제로 일본에 살면서 미국에 출장을 가면 미국인들이 훨씬 우아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미국은 땅이 넓어서 그렇다 하더라도 유럽에 가 보아도 훨씬 좋은 집에 살고 세련된 거리 풍경에 근사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일본의 주택가와 비교가 된다.&lt;br&gt;일본의 전형적인 주택가는 아직 차한대가 간신히 지나갈만한 좁은 골목이 많고 창밖으로 손을 뻗으면 옆집 벽에 손이 닿을 만큼 빽빽하게 지어진 집들과 전봇대가 늘어서고 전선이 늘어졌으며 도쿄에서 조금만 외곽으로 나와도 도시가스가 없어서 집앞에 프로판 가스통을 놓고 있는 그런 생활 풍경이 낯설지 않다. 집안으로 들어가도 등유를 때는 석유팬히터로 난방을 하는 모습 (우리 집이 그렇다)이 선진국 답지 않게 보인다. &lt;br&gt;&lt;br&gt;&lt;img border=&quot;0&quot; hspace=&quot;5&quot; v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f/ac/ppao2/folder/3/img_3_1346_1?1259733389.jpg&quot;&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일본의 오래된 주택가 모습. 도쿄를 비롯한 도심에서 가까운 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다. 10평정도의 땅에 지은 좁은 집들이다.&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img border=&quot;0&quot; hspace=&quot;5&quot; v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f/ac/ppao2/folder/3/img_3_1346_0?1259733389.jpg&quot;&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일반적인 도쿄 외곽 지역의 주택가 모습. 오래된 집들과 새로운 집들이 섞여 있다. 이정도면 주택가로서 양호한 편이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가끔 이런 말을 하는 일본인이 있다. 한국은 1인당 국민 소득이 일본의 반도 안되는데 자가용을 살만큼 여유가 있을까 하는 것이다.&lt;/p&gt;&lt;p&gt;그런데 여기서 간과할 수 없는 일본 특유의 문제가 있다. 그것이 바로 주거 비용이다. 일본은 부동산 가격이 비싸다고 하는데 거품경제 붕괴 이후 주택값은 많이 떨어졌으므로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한국에 비해 약간 비쌀 지 몰라도 엄청나게 차이나는 것은 아니다.&lt;/p&gt;&lt;p&gt;그러면 뭐가 문제일까? 문제는 일본 주택 시장에 있다. 대부분의 나라들과는 달리 일본에서 주택을 구입하는 것은 자산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소비한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일본에서 주택은 감가상각하는 소비재에 불과하며 내구 연수가 15년-30년 정도에 불과하므로 모처럼 지은 주택을 헐고 다시 짓는 낭비가 반복되고 있다.&lt;/p&gt;&lt;p&gt;일본 유수의 thinktank인 노무라 종합연구소의 2008년도 보고서 “&lt;a href=&quot;http://www.nri.co.jp/opinion/chitekishisan/2008/pdf/cs20081007.pdf&quot; target=&quot;_blank&quot;&gt;왜 일본은 풍요로아질 수 없을까. 일본의 주택사정에서 고찰&lt;/a&gt;”에서 문제점이 잘 정리된 것 같다.&lt;/p&gt;&lt;p&gt;미국이나 유럽에 비해서 일본 주택의 평균 수명은 매우 짧다. 신축 분양 아파트를 구입할 경우 자산가치는 불과 15년정도에 건물 부분의 가치가 소멸하고 땅값만 남게 된다.&lt;/p&gt;&lt;p&gt;일본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비롯하여 자원 절약 측면에서는 세계적으로 앞서 있다고 하지만 주택에 관해서는 세계 최대의 낭비 국가인 것이다.&lt;/p&gt;&lt;p&gt;이렇게 된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선 거품경제 시절 땅값이 워낙 올라서 건물을 짓는데 큰돈을 쓸 수가 없어서 부실한 주택이 많아진 점을 들 수 있다. 예산이 4천만엔인데 땅값이 3천만엔이면1000만엔짜리 건물 밖에 지을 수 없지만 땅값이 1000만엔이면 3천만엔 들여서 훨씬 더 좋은 집을 지을 수 있을 것이다. 1000만엔밖에 들이지 않은 집은 당연히 내구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오래 갈 수가 없다. &lt;/p&gt;&lt;p&gt;일본은 전세 제도가 없으므로 주택 비용은 월세를 살거나 주택을 구입하는 2가지 방법 밖에 없다. 어느 방법을 선택하더라고 벌어온 돈이 주거비용으로 사라지는 것은 피할 수 없다.&lt;/p&gt;&lt;p&gt;대부분의 국가에서 주택은 재산으로 인식되어 집을 장만한다는 것은 “저금”과 “투자”의 측면도 있다. 집값이 떨어지더라도 일본처럼 15년만에 건물 가치가 0엔이 될 정도로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는 없다. 일본은 부동산 가치 하락이 융자금이 줄어드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므로 30년 융자로 주택을 구입하면 극단적으로 설명하면 15년만에 빌린 돈은 전부 탕진했는데 갚을 돈은 아직 절반이 남아 있다는 말이 된다.&lt;/p&gt;&lt;p&gt;부동산 매매 정보지를 보면 단골로 나오는 특집이 “주택 구매 vs 평생 월세 어느 쪽이 더 이익인가?”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평생 월세로 사는 것이 주택 구매보다 이득이 되는 경우는 없지만 일본에서는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이다.&lt;/p&gt;&lt;p&gt;새로운 것을 선호하는 일본인들의 취향 탓인지는 몰라도 일본 주택 거래 시장의 중고 주택 거래 비율은 13%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66-89%의 주택 시장이 중고주택인 미국, 유럽등지와 비교해서 엄청난 차이이다. 인구가 증가하기는 커녕 감소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100만채 이상의 신축 주택이 공급되고 있다.&lt;/p&gt;&lt;p&gt;주택을 구입하는 것 보다 평생 월세로 사는 것의 가장 큰 이점은 이사하는 것이 자유롭다는 것이다. 중고 주택 거래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으므로 집을 파는 것이 매우 힘들다. 게다가 모처럼 구입한 주택을 파는 것은 엄청난 금전적 손해를 각오해야 하는 것이다.&lt;/p&gt;&lt;p&gt;그리고 노무라 보고서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일본의 표준적인 주택이 확립되지 않은 것도 한가지 이유가 아닐 까 한다. 미국이나 유럽은 20년전에 지은 집이나 지금 지은 집을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건축재나 방 구조, 외관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으니 20년전에 지은 집은 불편해서 살기가 힘들거나 구닥다리가 되어 폼이 안난다거나 하는 경우가 적다는 말이다.&lt;/p&gt;&lt;p&gt;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통 가옥이 아니라 서양식 (일본식 취향이 반영되긴 했지만)의 집에 산다. 그런데 전통 가옥이 아닌 이런 신식 가옥은 매년 주택 공급 업체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면서 방구조나 건축 자재, 외관 디자인 같은 것을 자주 바꾸며 내진성 같은 면에서 기존 주택과의 차별을 강조한다. 결과적으로 20년전에 지은 집은 20년전에 지은 티가 나고 촌스러워 보이게 되고 지진에 대해서도 보다 취약하다는 점 등이 가치 하락의 원인이 된다. 한국의 경우는 전통 가옥은 없어졌어도 전국민이 거의 표준적인 구조의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것이 주택 가격의 급격한 하락을 막는 하나의 요소가 아닐까.&lt;/p&gt;&lt;p&gt;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자기집이 재산이므로 잘 가꾸고 관리를 하면 주택 가격 유지는 물론 상승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DIY산업이 발달했다. 일본도 DIY를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취미나 생활 환경 개선일 뿐 자산 가치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니 투자 효과는 없다.&lt;/p&gt;&lt;p&gt;일본인이 월급 30만엔을 받고 한국인이 200만원을 받는다고 했을 때 융자를 얻어서 집을 샀다고 치자. 일본인이 매달 10만엔씩 융자를 갚고 한국인이 100만원을 갚는다고 했을 때 일본인이 매달 10만엔씩 상환하는 융자금은 나중에 주택 가격이 감가상각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결국 방세 내고 버리는 돈이 된다. 반대로 한국인이 100만원씩 상환하는 융자금은 나중에 주택 가격에 남는 “저금”이라고 할 수 있다.&lt;/p&gt;&lt;p&gt;그러므로 일본인은 주택 대출금 상환과는 별도로 저축에 매달려야 하고 문화나 여가 생활에 쓸 돈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된다. 부모가 집을 장만하면 자식에게 물려 줄 수 도 있고 팔아서 다른 집을 살 수도 있지만 일본에서는 30년 융자로 산 집값을 다 갚으면 땅값 말고는 가치가 없어지고 자식은 다시 신축 분양을 받거나 땅을 사서 집을 지어야 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lt;/p&gt;&lt;p&gt;참고로 일본인은 단독주택 선호도가 높고 주문주택이 인기가 높다. 내가 아는 일본 사람도 4천만엔 은행 융자를 얻어서 치바현에 60평 토지를 구입하여 집을 지었다. 4천만엔을 35년동안 갚아야 하는데 일본 금리가 낮다고 해도 변동금리로 계약한 사람은 상환금이 크게 불어날 가능성도 있고 요즘 같은 불경기에 직장 유지하고 자식 2명 대학까지 보내려면 소비를 극도로 줄이고 뼈빠지게 일할 수 밖에 없다. &lt;/p&gt;&lt;p&gt;일본 정부로 이런 문제점을 알고 있으므로 주택 공급 업체들과 “100년 이상 유지되는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추진하는 사업을 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는 큰 효과가 없는 것 같다.&amp;nbsp; &lt;/p&gt;&lt;p&gt;내 경우는 이런 일본의 주택 사정을 알고 있었으므로 25년전에 지은 단독주택 (땅값만 남은 물건)을 헐값에 샀다. 자산 가치 하락을 최소한으로 막고 임대 주택 월세 부담을 피하려면 이것이 최상의 선택이 아닐 까 한다.&amp;nbsp; 나중에 좀더 좋은 집으로 이사가면 지금 집은 월세로 줄 수도 있으니까.&amp;nbsp; 근데 25년된 우리 집을 앞으로 몇년 더 쓸 수 있을까? 한국에 가 있는동안 태풍이 와서 지붕 기와가 벗겨져서 도로에 떨어졌다고 연락이 온 적이 있다. 다행히 장인어른 형님 되시는 문이 목수일을 하셔서 고쳐 주셨는데 앞으로 이 집을 어떻게 활용할지, 처분할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lt;/p&gt;&lt;p&gt;우리집은 토지가 15평밖에 없고 용적률이 100%이므로 1층, 2층 합쳐서 15평밖에 쓸 수 없다. 일본의 주택 리모델링 관련 인기 프로그램 Before &amp;amp; After를 보면 유능한 건축가들이 이런 제한 속에서도 용적률 적용을 피할 수 있는 다락방이나 반지하실, 바닥 수납장 및 접이식 탁자 등 별의 별 아이디어를 동원해서 멋지게 집을 개조하여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정말 그런 프로그램에 리모델링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엌의 냉장고와 싱크대 사이에 사람 지나가는 곳 폭이 50cm밖에 안된다거나 현관에 신발 놓을 공간이 없어서 계단의 절반이 물건으로 가득찼다거나 사람 살 환경이라고 보기에 어려운 극단적인 케이스들이 나온다. 우리 집도 세탁기가 실외에 놓인 점과 빨래를 말릴 때 2층 베란다 까지 가는 것이 번거롭고 2층에 있을 때 화장실 가기가 귀찮은 점, 수납 공간이 적은 문제점이 있으니1000만엔 정도 들여 대대적으로 리모델링 하면 훨씬 더 좋은 생활 공간이 마련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보지만 아이들이 최소한 중학생 이상 될 때 까지는 그냥 지금 모습대로 살려고 한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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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09 11:05:37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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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전국 170개의 우리 고장 맛 이야기(무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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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난 책이 나왔네요. 이거 저도 하고 싶은데 그렇게는 못하니까... 있는 책을 보고 돌아다닐 수 밖에. ㅎㅎㅎ&lt;br /&gt;&lt;br /&gt;나중에는 먹는 언니의 느낌과 감성이 담겨있는 책을 내보고 싶습니다. 캬캬캬.&lt;br /&gt;&lt;br /&gt;한국관광공사가 이번에 발간한 책, &amp;lt;우리 고장 맛 이야기&amp;gt;에는 전국 170개 지역별 대표음식 소개와 인근 관광명소 및 특산물, 음식점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LOCKQUOTE&gt;&lt;FONT color=#2b8400&gt;우리 고장 맛 이야기’는 170개 지자체 대상 설문조사 및 방문 취재, 역사·문화 자료 수집, 학계·업계 음식전문가와의 자문회의 등을 통해 완성되었다. &lt;br /&gt;&lt;br /&gt;관광공사 박병남 관광환경개선팀장은 “동 책자는 이미 지역 대표음식을 가지고 있는 지자체는 그 음식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하고 아직 지역 대표음식이 뚜렷하지 않은 지자체는 대표음식을 만드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lt;br /&gt;&lt;br /&gt;“특히 모든 대표음식에 그마다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곁들여 음식매력을 극대화하였다.”고 말했다. &lt;/FONT&gt;&lt;br /&gt;&lt;/BLOCKQUOTE&gt;&lt;br /&gt;&lt;br /&gt;제가 궁금해했던 것이 바로 지역 특산물, 대표음식이었고 그 유래였거든요. 그걸 170개의 지역별 음식으로 묶어져있다니 대단히 흥미롭습니다. &lt;br /&gt;&lt;br /&gt;그런데 서점에서 구입할 수가 없어 문의를 하니 &lt;STRONG&gt;비매품이며 개인에게 한권정도는 무료 발송&lt;/STRONG&gt;해준다고 합니다. &lt;br /&gt;&lt;br /&gt;필요하신 분들은 회원가입 하시고 &lt;A href=&quot;http://korean.visitkorea.or.kr/kor/qna.kto?func_name=list&quot; target=_blank&gt;http://korean.visitkorea.or.kr/kor/qna.kto?func_name=list&lt;/A&gt;&lt;A href=&quot;http://korean.visitkorea.or.kr/kor/qna.kto&quot;&gt;&lt;/A&gt;로 가셔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꽁짜라니 더 기분이 좋다능....;;;&lt;br /&gt;&lt;br /&gt;앞으로 제 활동에도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고씽~~~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1521-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onm　ouseover=&quot;tistoryCcl.show(this, 1)&quot; onm　ouseout=&quot;tistoryCcl.hide()&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img id=&quot;ccl-icon-1521-1&quot; class=&quot;entry-ccl-nc&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2.png&quot; onm　ouseover=&quot;tistoryCcl.show(this, 1)&quot; onm　ouseout=&quot;tistoryCcl.hide()&quot; alt=&quot;비영리&quot;/&gt;	&lt;img id=&quot;ccl-icon-1521-2&quot; class=&quot;entry-ccl-nd&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3.png&quot; onm　ouseover=&quot;tistoryCcl.show(this, 1)&quot; onm　ouseout=&quot;tistoryCcl.hide()&quot; alt=&quot;변경 금지&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rohib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CommercialUse&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lt;/div&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　&quot;&gt;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lt;3;i++){var el=document.getElementById('ccl-icon-1521-'+i);el.style.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quot;'+el.src+'&quot;,sizingMethod=&quot;image&quot;)';el.src='http://cfs.tistory.com/static/admin/form/s.gif';}}&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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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Nov 2009 16:00:00 +0900</pubDate>
    <category><![CDATA[맛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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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불노동] 식객의 맛집, 권오길 손칼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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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FONT-FAMILY:돋움;&quot;&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2?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89847c&quot;&gt;불노동에 맛있는 국수집이 있다고 얼마전 지인에게 듣고 찾아간 &amp;quot;권오길 칼국수&amp;quot;&lt;br&gt;알고보니 허영만의 &amp;lt;식객&amp;gt;에도 등장한 맛집!&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11?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89847c&quot;&gt;저 옆모습이 등장한 만화의 아저씨가 바로 이 집의 주인인 권오길씨.&lt;br&gt;2-3층은 식당이고 4층은 직접 국수를 만다는 국수제조공장!&lt;br&gt;&lt;br&gt;&lt;/font&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10?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15?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89847c&quot;&gt;이미 메스컴에도 여러번 등장했고, 드라마 촬영도 했던 곳인듯...&lt;br&gt;한진희씨와 신화의 김동완이 눈이 띤다. ㅎㅎ&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14?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89847c&quot;&gt;소박하게 꾸며진 내부&lt;br&gt;&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1?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9?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89847c&quot;&gt;테이블마다 이 냅킨 상자에 &amp;quot;메뉴&amp;quot;와 &amp;quot;국수를 맛있게 끓이는 법&amp;quot;이 소개되어 있다.&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13?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89847c&quot;&gt;우리는 즉석칼국수 얼큰이 주문! 모래시계가 다 내려갈때까지만 켜면 되니 쉽구나.&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3?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89847c&quot;&gt;역시 칼국수엔 김치가 빠질 수 없지.&lt;br&gt;맛집이라면 이 겉절이 맛만 봐도 어느정도는 가늠이 되는듯 하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8?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89847c&quot;&gt;모래시계가 다 내려가고, 보글보글... 끓어넘치기 시작하는 냄비.&lt;br&gt;&lt;br&gt;&lt;/font&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6?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12?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89847c&quot;&gt;우선 직접 제조한 면발이 끝내준다. 쫄깃쫄깃 살아있는 탱탱한&amp;nbsp;면발에 시원한 국물...&lt;br&gt;오징어 느타리버섯도 많이 들어가 있고 얼큰하다.&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7?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quot;#89847c&quot;&gt;식당 한켠에서는 국수를 판매하고 있다.&lt;br&gt;생면이 있으면 좀 사오고 싶었건만, 모두 건면이라 다음에!&lt;br&gt;&lt;br&gt;&lt;br&gt;&lt;/font&gt;&lt;p align=&quot;center&quot;&gt;&lt;br&gt;&lt;br&gt;&amp;nbsp;&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70%&quot; SIZE=&quot;1&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새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새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굴림;&quot;&gt;&lt;font color=&quot;#da6d25&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1pt;&quot;&gt;&lt;strong&gt;&lt;br&gt;권오길 손국수&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인천 서구 불노동 319-1&lt;br&gt;TEL. 0505-542-7542&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www.goodnoodle.co.kr&quot;&gt;http://www.goodnoodle.co.kr&lt;/a&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3d/fa/miyoung1978/folder/242/img_242_24404_16?125706408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70%&quot; SIZE=&quot;1&quo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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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Nov 2009 14:35:56 +0900</pubDate>
    <category><![CDATA[맛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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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육회,신설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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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quot;80%&quot;&gt;&lt;a title=&quot;&amp;#x00ad6d;&amp;#x00b0b4;&amp;#x00c0b0; &amp;#x00c721;&amp;#x00d68c;,&amp;#x00bd88;&amp;#x00ace0;&amp;#x00ae30; &amp;#x00c804;&amp;#x00bb38;&amp;#x00c810; &amp;lt;&amp;#x00cf54;&amp;#x00bfd4;&amp;#x00b69c;&amp;#x00b808;:&amp;#x00bcf4;&amp;#x00bb38;&amp;#x00c810;&amp;gt; &amp;#x00c2e0;&amp;#x00c124;&amp;#x00b3d9;&amp;#x00c5ed;&quot; name=&quot;5132737&quot;&gt;국내산 육회,불고기 전문점 &amp;lt;코뿔뚜레:보문점&amp;gt; 신설동역&lt;/a&gt;&lt;/td&gt;&lt;td align=&quot;right&quot; width=&quot;2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class=&quot;POST_BODY&quot;&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75be412.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신설동역근처(도보 10분정도의 압박이 있습니돵~)에 있는 코뿔뚜레라는 고깃집에 다녀왔습니다. &lt;br&gt;&lt;br&gt;&lt;a name=&quot;5132737_1&quot;&gt;&lt;/a&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76862cb.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실내는 좌식식탁만 있고 환하고 넓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화장실이 안쪽에 있고 깨끗해서 더욱 좋더군요.&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7.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7750114.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일단 주문전에 깔리는 밑찬들.&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6.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78e6076.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특별할건 없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7.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79d4331.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간과 천엽도 나오는데 간은 아닌 것 같고 지라같기도하고 말이죠...두개의 구분을 잘 못지어요. ^^;;&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7.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7a11b39.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우선 깜놀한게 여기 술값이....맥주가 한병에 2천원, 소주가 천원입니다. 이게 행사가격도 아니고 계속 이 가격이라고 하네요;; 보통 고깃집은 술장사라고들 하는데 떨이가게에 적혀있는 표현을 빌리지만 &amp;quot;사장님이 미쳤어용??!!!&amp;quot; ㅎㅎㅎ&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7.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79d480d.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아름답군요. +_+ 이천원이라 더욱 아름다운 카스님~&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6.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7be5bb0.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불고기 전문점이라고 하는데 저희는 차돌박이가 먹고싶어서 차돌 2인분 시켰습니다.&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7.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849e295.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우선 육회!!!! 이게 250g이고 국내산 육우라고 하는데 가격이 무려 만원입니다. 그냥 딱!봐도 꽤 됨직한 양이죠!!!&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6.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83dc56f.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쓱쓱~비벼먹으니 맛도 괜찮은 편이에요. +_+ 완전 맘에 들더군요!!&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7.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859106f.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그리고 매운육회라는게 있어서 이것도 한번 시켜봤는데 이것도 250그람에 단돈 만원!&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6.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86e4929.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오오오~ 제 입맛에는 이게 더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빨갛게 양념이 되있으면서 청양고추까지 송송~!! 들어가서 살짝 매콤한게 입맛을 당기네요!!! 맛있었어요.&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6.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87d7902.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양이 얼마나 많았냐면 육회를 남기는 사태가;;;; 저거이 나중엔 반반씩 담아놨습니다. ㅋㅋㅋ&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88a7839.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고기랑 술을 먹다보니 자꾸 배는 부른데 뭔가 취하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말이죠;; &lt;br&gt;결국 소맥신 강림. -_-;;; 맥주가 이천원이고 소주가 천원이지 말입니다. ㄷㄷㄷ&amp;nbsp;&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8df3d47.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아름다운 폭탄주! +_+)/&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8fe39bf.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결국 이게 쥐약이 되었지만말이죵; ㅋㅋㅋㅋ&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7.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879ecf7.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육회를 두개시켜서 먹고있다가 차돌박이 시켜놓은걸 잊어버리고;; 나중에 녹아서 사진을 찍은;;; 차돌박이는 200그람에 만원. 훈훈한 가격이죠. ^_^ 불고기는 300그람에 만원이더라구요. 여긴 전부 만원!!!!! 고기의 양도 푸짐!!!&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6.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8fe8073.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녹은 상태에서 불판에 올렸더니 모양새가 좀 삐리리;;;&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91e365f.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그래도 맛있게 익었습니당. 그까이꺼 대충~ 익혀먹는거 아시죠??? :)&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7.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9137354.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근데 반찬중에 이 대파김치가 있는데...이게 진짜 한몫하네요. 처음에 반찬으로 나왔을때는 손도 안대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불판에 구워먹어보라고 일러주셔서 그렇게 먹어봤는데...완전 대박!!!!&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9302e8e.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아...일단 고기님부터 영접하고요;;;;&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93e32e7.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차돌박이가 막 입에서 살살 녹는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기름지고 고소한게 맛있습니다. 더불어 만원정도에 차돌박이를 먹을 수 있다니 행복할 수밖에용;;; ^_^&amp;nbsp;&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99f1973.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결국 이 대파김치 세번 리필해서 먹었어요. 딱 우리 할머니가 해주시는 전라도식 김치맛인데 대파만으로 어떻게 저런 맛이 나는지 신기할 따름이네요.&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6.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9ae270b.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고기도 구워먹고~&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6.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9ba27f0.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추가해서 또 먹고~!!!&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9c82a00.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대파도 왕창 구워먹고~!!!&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364&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7.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c9d5ceb8.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iv&gt;여러가지로 아름다운 고깃집이었습니다!!!!! 아...신설동의 압박만 아니라면 진짜 좋을텐데 말이죠; 회사에서 가는데도 지하철 두번갈아타고...내려서도 10분정도 걸어야하는 압박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갈겁니다!!!! 이제 육회는 만원짜리 광장시장도 아니네효;;; 신설동역의 코뿔뚜레로 고고씽해야겠어용!!!!! +_+)/ 다음엔 매운육회도 먹고, 불고기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당!!!&lt;br&gt;&lt;br&gt;그나저나 이게 대체 수지타산이 맞는건지 진심으로 걱정스러운;; 고기도 고기지만 술값도 너무 저렴하고 말이죠. 이런 착한집은 마구마구 가줘야함!!! ㅎㅎㅎㅎ&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img class=&quot;image_mi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height=&quot;209&quot; alt=&quot;&quot; src=&quot;http://pds17.egloos.com/pds/200911/26/71/c0002071_4b0e5e0a6437e.jpg&quot; width=&quot;358&quot; border=&quot;0&quot;&gt;&lt;/div&gt;&lt;br&gt;주소는 잘 모르겠고요 전화번호는 953-0133번이네요.&lt;br&gt;신설동역 12분 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면 SK주유소가 보이고 건너편으로는 농협이 있습니다. 그 사잇길로 쭉!!! 들어가시다보면 약도대로 있습니다..............만 약도보고 가면서도 못찾은 1인; 0-&amp;lt;-&amp;lt; ㅋㅋㅋㅋ&lt;!--                            --&gt; &lt;/div&gt;&lt;div class=&quot;POST_TAIL&quot; align=&quot;right&quot;&gt;&lt;span class=&quot;TIME&quot;&gt;&lt;a class=&quot;permalink&quot; title=&quot;&amp;#x00ad6d;&amp;#x00b0b4;&amp;#x00c0b0; &amp;#x00c721;&amp;#x00d68c;,&amp;#x00bd88;&amp;#x00ace0;&amp;#x00ae30; &amp;#x00c804;&amp;#x00bb38;&amp;#x00c810; &amp;lt;&amp;#x00cf54;&amp;#x00bfd4;&amp;#x00b69c;&amp;#x00b808;:&amp;#x00bcf4;&amp;#x00bb38;&amp;#x00c810;&amp;gt; &amp;#x00c2e0;&amp;#x00c124;&amp;#x00b3d9;&amp;#x00c5ed;&quot; href=&quot;http://wandoocong.egloos.com/5132737&quot; rel=&quot;bookmar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lt;/font&gt;&lt;/a&gt;&lt;font size=&quot;2&quot;&gt; by &lt;/font&gt;&lt;span class=&quot;AUTHOR&quot;&gt;&lt;strong&gt;토끼&lt;/strong&gt;&lt;/span&gt;&lt;font size=&quot;2&quot;&gt; | &lt;/font&gt;&lt;a class=&quot;time&quot; title=&quot;&amp;#x00ad6d;&amp;#x00b0b4;&amp;#x00c0b0; &amp;#x00c721;&amp;#x00d68c;,&amp;#x00bd88;&amp;#x00ace0;&amp;#x00ae30; &amp;#x00c804;&amp;#x00bb38;&amp;#x00c810; &amp;lt;&amp;#x00cf54;&amp;#x00bfd4;&amp;#x00b69c;&amp;#x00b808;:&amp;#x00bcf4;&amp;#x00bb38;&amp;#x00c810;&amp;gt; &amp;#x00c2e0;&amp;#x00c124;&amp;#x00b3d9;&amp;#x00c5ed;&quot; href=&quot;http://wandoocong.egloos.com/5132737&quot; rel=&quot;bookmar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2009/11/26 20:51&lt;/font&gt;&lt;/a&gt;&lt;/span&gt; | &lt;a class=&quot;category&quot; href=&quot;http://wandoocong.egloos.com/category/%C2%B7%20%EC%8B%9D%EC%8B%A0%EC%9B%90%EC%A0%95%EB%8C%80&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 식신원정대&lt;/font&gt;&lt;/a&gt; | &lt;span class=&quot;linkback&quot;&gt;트랙백&lt;span id=&quot;trbcnt5132737&quot;&gt;&lt;/span&gt;&lt;/span&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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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Nov 2009 11:1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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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9;주일성수&#39;에 대한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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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FONT color=#800000&gt;마라톤 얘기를 하면서 나왔던 '주일성수' 이거 한번 짚어 봅시다.&lt;/FON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안식일과 주일&lt;/STRONG&gt;&lt;BR&gt;교회밖에서도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거부감을 갖는데도 그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amp;nbsp;남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못된 마음이다. &lt;BR&gt;&lt;IMG style=&quot;WIDTH: 325px; HEIGHT: 337px&quot; height=499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8/e6/doorieclinic/folder/12/img_12_3984_3?1258576675.jpg&quot; width=500 vspace=5 border=0&gt;&lt;BR&gt;‘&lt;FONT color=#808080&gt;주일이 뭐하는 날이냐?’&lt;BR&gt;‘교회에 가서 주님을 찬양하는 날이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808080&gt;‘주일의 뿌리는 뭐냐?’&lt;BR&gt;‘하나님이 천지창조 후 쉬신 것이다’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808080&gt;‘그건 안식일이잖아. 그럼 안식일이 주일이냐?’&amp;nbsp; &lt;BR&gt;‘… 안식일은 유대인들이 지키는 날이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808080&gt;‘그럼 안식일과 주일은 전혀 다른 날이냐?’&lt;BR&gt;‘…’&lt;BR&gt;&lt;BR&gt;&lt;/FONT&gt;안식일은 토요일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요즈음도 안식일을 지킨다. 근데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에 교회에 간다. 따지자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셈이다. &lt;BR&gt;&lt;BR&gt;&lt;FONT color=#808080&gt;‘왜 일요일이 주일이냐?’ &lt;BR&gt;‘…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 아닌가 다음날인가.. 암튼 예수님 부활과 관계있다’ &lt;BR&gt;&lt;BR&gt;&lt;/FONT&gt;아까랑 대답이 다르다. 아까는 천지창조후 하나님이 쉬신 날이라고 했었다.&lt;BR&gt;&lt;BR&gt;&lt;FONT color=#808080&gt;‘그럼 예수님이 그러라고 하신거냐?’&lt;BR&gt;‘… 목사님께 여쭤보고 담에 설명해주겠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808080&gt;‘성경을 매일 읽는다면서 성경에 주일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거냐?’&lt;BR&gt;‘…목사님께 여쭤보고 담에 설명해주겠다’&lt;BR&gt;&lt;BR&gt;&lt;/FONT&gt;식전에 감사기도를 십초 이상씩들 하는, 소위 말하는 ‘믿음 좋은 성도들’과의 실제 대화내용이다. 나를 전도하려던 중에 내가 묻고 그들이 대답한 내용이다. ‘믿음 공부를 별로 안한’ 사람들만 내가 만난 것이겠지만, 주일이 왜 일요일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었다.&amp;nbsp;어리버리 전도사와의 대화는 다음 내용이 늘 먼저였다.^^&lt;BR&gt;&amp;nbsp; &lt;BR&gt;&lt;FONT color=#808080&gt;‘하나님을 모른 채 평생 착하고 좋은 일 많이 하다 죽은 사람과, 평생 더럽게 살았지만 죽기 직전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 누가 천당에 가느냐?' &lt;BR&gt;‘하나님을 영접한 사람이 천당에 간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808080&gt;‘그럼 평생 착하게 산 사람이라도 하나님 영접을 안했으면 지옥에 가는거냐?’&lt;BR&gt;‘안타깝지만 그렇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808080&gt;‘하나님 좀 너무 하시는 거 아니냐? 천당행 기준이 오로지 그거냐?’&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808080&gt;‘그럼 우리 조상님들은 전부 지옥에 계시냐?’&lt;BR&gt;‘그분들은 하나님 존재를 알 기회조차 없었던 분들이므로 그렇지 않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808080&gt;‘그럼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도 외면한 나 같은 사람들은 전부 지옥에 가는거냐?’&lt;BR&gt;‘…’&lt;/FONT&gt;&lt;FONT color=#808080&gt;‘천당 지옥 말고 그 중간쯤 되는 곳은 없냐? 하나님은 몰랐지만 착하게 산 사람들을 위해서?’&lt;BR&gt;‘…’&lt;BR&gt;'그나저나 주님이 대체 누구냐? 여호와냐 예수님이냐?'&lt;BR&gt;'여호와 우리 주 예수님...'&lt;BR&gt;&lt;BR&gt;'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lt;BR&gt;&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일요일=주일은 성경적 근거가 있을까?&lt;/STRONG&gt;&lt;BR&gt;나중에 목사에게 답을 들었다며 전해주는 내용들은 더 가관이었다. 어떤 목사는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하셔서 이날이 주일이라고 했단다. 어떤 목사는 예수님 부활후 첫날이 일요일이라 그날이 주일이라 했단다. 어떤 목사는 사도바울이 안식후 첫날(일요일)에 떡을 떼려고 모였으니 그날이 주일이라고 햤단다. 어떤 목사는 요한이 일요일에 계시를 받았으니 그날이 주일이라고 했단다. 어떤 목사는 유대인들과 구분하기 위해 그리 한 거라고 했단다.&lt;BR&gt;&lt;BR&gt;왜 이렇게 중구난방일까? 이게 역설적으로&amp;nbsp;답을 확실히 준다. 주일이란 것엔 '아무런 성경적 근거가 없다'는 뜻이다.&amp;nbsp;일요일날 교회에 모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이 그리하라 하신 적도 없고, 예수님이 그리하라 말씀하신 적도 없고, 하물며 예수의 사도들이 그리하라 말한 적도 없었던 것이다. &lt;BR&gt;&lt;BR&gt;성경에는 일점일획 틀림이 없다고 믿는 한국 교회의 목사들이, 성경에 전혀 언급되어 있지도 않은 ‘일요일=주일, 주일은 교회에’를 성도들에게 뻔뻔스레 가르치고 있다. 많은 목사들이 안식일과 주일을 적당히 섞어서 교인들에게 가르친다.&amp;nbsp;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죽이라고 했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이대며 겁을 주기도 한다. 그러면 우리의 교인들은 그걸 맹목적으로 믿고 따른다. 주일성수 안하면 천당에 못간디여.. 이게 현실이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성경에서의 주일은 전혀 다른 의미의 날&lt;BR&gt;&lt;/STRONG&gt;여기서 좀 더 근본적인 의문을 가져보자. 주일이 뭘까? 이걸 영어로 표현하면 'the day of the Lord' 혹은 'Lord's day'이다. 이 표현은 성경에 나온다. 그 유명한 요한 계시록이다. 기독교가 ‘주일’이란 명칭을 사용하는 성경의 유일한 근거는 요한계시록 1:10이다.&lt;/P&gt;&lt;P&gt;&lt;FONT color=#800000&gt;요한 계시록 1:10&lt;BR&gt;‘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lt;BR&gt;&lt;BR&gt;&lt;/FONT&gt;요한 계시록은 미래 심판의 날에 대한 계시의 책이다. 따라서 여기에 표현된 ‘주님의 날’은 바로 '심판의 날'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건 구약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이사야 13:6,9, 34:8, 요엘 3:14, 스바냐 1:18, 14:1 등에서도 ‘주님의 날’은 심판과 복수의 날, 마지막 전쟁에서의 승리의 날.. 등등 요한계시록에서의 ‘주의 날’과 같은 개념이라고 한다. &lt;BR&gt;&lt;BR&gt;성경에서의 주일은 이게 다다. 성경 어디에도 주님의 날(주일)을 특정한 요일 개념으로 사용한 예는 찾아볼 수 없다. 주님의 날(주일)은 일요일과도 상관이 없고 토요일과도 상관이 없고, 예배와도 상관이 없다. 그럼 도대체 요즈음 주일이라고 일요일날 교회에 모이는 이건 도대체 뭘까?&amp;nbsp;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언제부터 주일이 일요일?&lt;/STRONG&gt;&lt;BR&gt;일요일이 신성화된 것은 4세기 무렵이었다. ‘일요일에 교회에 가거라’하고 로마교회가 공식적으로 결정한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적도 없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적도 없는데 로마교회가 그냥 그렇게 결정한 거다. 그렇다. ‘일요일=주일’ 이건 그냥 세속 교회의 결정이었다. &lt;BR&gt;&lt;BR&gt;(왜 일요일을 교회가는 날로 정했을까? 이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 모양디다. 아마 로마교회가 그 이유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었던 모양이다. 이에 대해선 뒤에 다시 얘기한다.)&lt;BR&gt;&lt;BR&gt;어쨌든 주일이 토요일이냐 일요일이냐 하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이게 아니다. 성경적 근거가 없는 ‘일요일 주일날’ 반드시 교회에 가야 한다는 ‘주일성수’가 더 문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주일성수 -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다&lt;BR&gt;&lt;/STRONG&gt;말도 많고 탈도 많은 ‘주일성수’. 일요일엔 꼭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이 주일성수는 뭘까? 이 주일성수는 영어로 뭐라 하는지도 모르겠다. 아마 한국의 교회들만 유난스레 사용하는 그런 개념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이 얘기가 성경에 있을까? .. 없다. &lt;BR&gt;&lt;BR&gt;성경 어디에도 주일성수에 대한 언급은 없다. 다만 안식일에 대한 내용은 있다. 알다시피 안식일 엄수는 십계명에 있다. 하지만 오늘날 주일성수의 개념은 이 십계명과는 전혀 다르다. 날짜부터가 다르고 지켜야 하는 규율도 완전히 다르다. 안식일과 주일은 전혀 별개이다.&lt;BR&gt;&lt;BR&gt;따라서 이 주일성수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닌 것이 분명하다. 그러면 예수님의 명령이었을까? 그러나 우리가 아는 예수님은 이런 불필요한 격식을 만드는 분이 아니셨다. 당연히 예수님의 명령이나 가르침도 아니다. 그럼 도대체 이거 뭔가?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주일성수의 정체 - 태양신을 숭배하는 일요일 휴식령&lt;BR&gt;&lt;/STRONG&gt;역사적으로 서기 4세기 정도까지는 기독교인들에게 일요일은 아무런 날도 아니었다.&amp;nbsp; 그렇다면 언제부터 기독교인들이 일요일 날 교회(주일성수)에 가게되었던 것일까? 주일성수.. 이건 놀랍게도 태양신 숭배자였던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태양신을 모시기 위해 제정한 제도다. 기독교인의 가면을 쓴 태양신 숭배자 콘스탄틴 황제가 태양신종교와 성경을 혼합한 로마 카톨릭을 기독교로 공인하여 국교화한 다음, 태양의 날인 일요일을 주님의 날로 포장하여 구약의 안식일처럼 거룩히 지키도록 법으로 정했던 것이다. &lt;BR&gt;&lt;BR&gt;바로 ‘일요일 휴식령’이다. 이 휴식령 공표의 시작이 &quot;존귀한 태양의 날에...&quot;로 시작되었다는데 다름아닌 태양신의 날을 존귀하게 지키게 하려는 의도였다. 이게 주일성수의 역사적 종교적 정체다. 이걸 이어받아 오늘날 전 세계가 일요일 날 쉬며, 기독교인들은 교회에 나가 주일성수를 지킨다. &lt;BR&gt;&lt;BR&gt;성경적 근거가 전혀 없는 요즈음 교회의 주일성수.. 차라리 창조의 기념으로 일주일의 한 날을 기념하는 것이라면 구약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옳다. 여호와를 부정하고 예수님만 믿는다면 모를까 여호와 하나님을 여전히 믿는다면 주일성수는 하지 않는 것이 이치에 맞다. 그러나 교회는 여호와를 인정하면서 안식일은 거부하고, 태양신은 거부하면서 주일은 지킨다.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lt;BR&gt;&lt;BR&gt;‘주일’이라는 개념도 ‘주일성수’란 개념도 모두 성경적 근거가 없는 한낱 세속교회의 장난이었음이 이미 드러났다. 그러나 일요일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존중하기로 한다.&amp;nbsp;기독교의&amp;nbsp;종교활동이기 때문이다. 진짜 문제는 이게 아니다.&amp;nbsp;&amp;nbsp; &lt;BR&gt;&lt;BR&gt;&lt;BR&gt;&lt;STRONG&gt;교회에서 단체예배&lt;BR&gt;&lt;/STRONG&gt;대학시절 엠티를 갔다가도 일요일 새벽이면 교회에 가야 한다며 양수리나 샛터에서 첫차를 타고 서울로 돌아가던 아이들이 기억난다. 모두 여학생들이었다. 그때&amp;nbsp;물어봤었다. &lt;BR&gt;&lt;BR&gt;&lt;FONT color=#808080&gt;‘꼭 교회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하냐? 여기서 예배드리면 안되는거냐?’ &lt;BR&gt;‘꼭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이며, 하나님 자녀의 의무이다’&lt;BR&gt;&lt;/FONT&gt;&lt;BR&gt;꼭 교회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인가? 이건 혹시 여학생들의 말처럼 진짜로 하나님의 명령이나 예수님의 가르침이었을까?&amp;nbsp; 그걸 알기 위해선 역시&amp;nbsp;성경에 근거가 있는지를 찾아보면 되겠다. 성경 어딘가에 ‘꼭 교회에 떼로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라는 구절이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지켜야 한다. 여러 사람이 찾아봤던 모양이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그런 가르침은 없단다. 단지 예배에 대해 이렇게만 언급이 있단다.&lt;BR&gt;&lt;BR&gt;&lt;FONT color=#800000&gt;’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in spirit)과 진리로(in truth)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4&lt;BR&gt;&lt;/FONT&gt;&lt;BR&gt;하나님이나 예수님은 내 마음속에 계시다는 말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세속의 교회에 계시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계시다는 말이다. 따라서 장소가 어디든 그분들을 찬양하며 예배드리는 그곳이 바로 교회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십칠년전 여학생들이 '교회에서의 단체&amp;nbsp;예배가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한 것은 그녀들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지어낸 새빨간 거짓말이었다.&lt;BR&gt;&lt;IMG style=&quot;WIDTH: 396px; HEIGHT: 210px&quot; height=328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8/e6/doorieclinic/folder/12/img_12_3984_0?1258576675.jpg&quot; width=593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STRONG&gt;교회의 단체예배는 목사들의 밥그릇 보전책&lt;BR&gt;&lt;/STRONG&gt;초대교회의 예배는 사람을 모아놓고 할 수밖에 없었다. 성경책도 없고 전화도 없고 TV나 라디오도 없고, 마이크나 인터넷도 없었다. 당연히 한명의 사도가 여러 사람을 모아놓고 직접 설교하며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었다.&amp;nbsp; 또 그들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신을 섬기고 있다는 동지애와 소속감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들은 여럿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었다.&lt;BR&gt;&lt;BR&gt;이게 지금껏 이어져 오고 있다. 하나님의 명령도 아니요 예수님의 가르침도 아닌데 아직껏 이어져 오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일요일이면 성경책을 소중히 들고 교회에 간다. 왜 갈까? 누가 오라고 했을까? 목사들이다. 왜 그랬을까? 굳이 말하지 않아도&amp;nbsp;다 안다. &lt;BR&gt;&lt;BR&gt;&lt;FONT color=#800000&gt;주일성수의 강요는 목사의 밥그릇 보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lt;/FONT&gt;&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98px; HEIGHT: 260px&quot; height=389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8/e6/doorieclinic/folder/12/img_12_3984_1?1258576675.jpg&quot; width=519 vspace=5 border=0&gt;&lt;BR&gt;(발은 집에 가서 각자 씻으면 된다)&lt;BR&gt;&lt;BR&gt;예배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다. 하루종일 이 프로그램 저 프로그램으로 교인들을 붙잡아 둔다. 우리의 교인들은 이렇게 하루종일 교회에서 지내야 영적인 충만이 빵빵하게 이뤄지는 걸로 안다. 교인들은 이렇게 육체적으로 지친 몸을 끌고 월요일부터 일터에 나간다.&amp;nbsp;일요일 주일성수로 신도들을 뺑뻉이 돌린 목사는 월요일날 하루종일 편히 쉰다. 그리곤 일요일 하루 대목을 위해 나머지 날을 준비한다.&lt;BR&gt;&lt;BR&gt;지금은 초대교회 시절이 아니다. 자기가 찾기만 한다면 어디에서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찾을 수 있고, 어디에서나 좋은 설교를 들을 수 있다. 교회에 떼로 모여 예배를 드릴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공기 나쁜 교회에 떼로 모여 시간 허비해가면서 덜 떨어진 목사의 판에 박힌 설교를 듣고 있을 필요가 없다.&lt;BR&gt;&lt;BR&gt;각자 집에서 조용히 예배를 드리면 된다. 집에서는 도저히 예배의 필이 오지 않는다면 조용한 시간에 교회를 찾으면 될 것이다. 이것이 예배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이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예수없는 교회, 부처없는 절&lt;BR&gt;&lt;/STRONG&gt;이는 비단 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다. 성당도 그렇고 절도 그렇다. 일요일이면 종교행위를 빙자해서 많은 국민들이 종교별로 갈라져 떼거지로 모인다. 그리곤 저마다 사랑과 평화를 기도한다. 교회에서도 성당에서도 절에서도 사랑과 평화를 갈구하는 기도소리가 절절하다. &lt;BR&gt;&lt;IMG style=&quot;WIDTH: 405px; HEIGHT: 241px&quot; height=332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8/e6/doorieclinic/folder/12/img_12_3984_2?1258576675.jpg&quot; width=500 vspace=5 border=0&gt;&lt;BR&gt;(중들도 참 많다)&lt;BR&gt;&lt;BR&gt;그러나 안타깝게도 결과는 정반대다. 그들이 그렇게 떼로 모여 기도를 하면 할수록 이 세상 분열과 반목은 커진다. 이 세상 분열과&amp;nbsp;갈등의 근본이 바로 이 ‘종교별로 떼거지로 모임’이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끼리끼리 모이다 보니 패거리가 형성되고, 딴 패거리에 적대감을 갖기 시작하고, 힘을 과시하고 싶어지고, 그래서 더 세력을 키우고 싶어지고, 결국&amp;nbsp;사생결단 부딪힌다.&lt;BR&gt;&lt;BR&gt;예수님이 이걸 원하실까? (여호와는 모르겠다. 아마 이런 걸 원하는 것 같다)&amp;nbsp;부처님이 이걸 원하실까? 아니다. 가슴을 치고 계실거다. 당신들의 이름을 팔아 세상을 분열시키는 행위에 눈물을 흘리고 계실거다. 두분께서 지켜보고 계신다.&amp;nbsp;종교가 번창해야 먹고 사는 ‘직업 종교인’들, 예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마약처럼 팔아먹는 종교장사꾼들을 지켜보고 계신단 말이다. 니들 나중에 분명히 죄값을 치를거다.&lt;BR&gt;&lt;BR&gt;그러나 ‘예수가 없는 교회, 부처가 없는 절’만 갈수록 늘어난다. 성령이 필요이상 불타오르고, 불심이 쓸데없이 깊어지는 그런 교회와 절들만 부흥하고 번창한다. 목사의 자리를 두고 법정싸움을 벌이고, 절의 운영권을 두고 각목 패싸움이 벌어진다. 그래놓고도 떳떳하다.&lt;BR&gt;&lt;BR&gt;예수와 부처는 그 어디에도 앉아계실 자리가 없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교회에 가지 말자. 절에 가지 말자.&lt;BR&gt;&lt;/STRONG&gt;그러나 걱정하지 말아라. 주일성수 안지켜도, 일요법회에 참석하지 않아도 절대로&amp;nbsp;벌 받거나 나중에 지옥가지 않는다. 목사와 중들 밥그릇 좀 흔들었다고 누가 뭐라하겠는가. 뭐라하는 예수님과 부처님이실까? 아니다. 뭐라하실 목사와 중뿐이다. &lt;BR&gt;&lt;BR&gt;기독교인들은 교회나 성당에 가지 말아야 한다. 불자들은 절에 가지 말아야 한다. 모두 집에서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헌금이 줄고 시주가 줄어야 한다. 그래서&amp;nbsp;모든 선교활동과 포교활동이 없어져야 한다. 그들이 하던 구호와 봉사활동은 모두 비종교단체에서 해야 한다. 그래서 종교를 팔아 먹고 사는 ‘직업 종교인’들, 예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팔아먹는 장사치들이 모두 굶어 죽어야 한다. &lt;BR&gt;&lt;BR&gt;이렇게 ‘예수없는 교회’와 ‘부처없는 절’들이 모두 사라지면, 그때 다시 교회에 가고 절에 가면된다. 예수님이 계신 교회와 부처님이 계신 절&amp;nbsp;말이다. 그러면 어쩜 세상에 평화가 올지도 모른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아니면, 조용히 다니자&lt;BR&gt;&lt;/STRONG&gt;일요일 교회나 절에 가는 사람들 중의 상당수는 독실한 크리스천과 신실한 불자들이다. 목사나 중의 꼬임에 넘어간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판단으로&amp;nbsp;경건한 종교활동을 위해 교회와 절을 찾은 사람들이다.&lt;BR&gt;&lt;BR&gt;그들은 하루종일 교회나 절에 얽매여있지 않으며, 필요한 종교생활이 끝나면 곧장 집으로 돌아온다. 그들의 마음은 늘 열려있어서 자기의 종교가 잘못했을땐 솔직히 시인하고, 남의 종교에 배울 것이 있으면 과감히 받아들인다. &lt;BR&gt;&lt;BR&gt;교회에 가면서 성경책을 굳이 밖으로 보이게 들고 다니지 않으며, 절에 가면서 굳이 헐렁한 회색옷을 입지 않는다. 일상생활과 종교활동이 철저히 분리되어 있어서 일상생활에선 종교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배려하는 마음이 깊어 자기종교에 대한 신념으로 남과 다투거나 자기의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다.&lt;BR&gt;&amp;nbsp;&lt;BR&gt;교회나 절에 다니려면.. 이렇게 다니자.&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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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7:08:57 +0900</pubDate>
    <category><![CDATA[남자,여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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