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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디어피디아]]></title>
<description><![CDATA[드라마를 통해 세상의 숨어 있는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덤으로 웹 분석을 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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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피디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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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AZZ] SWAY - Michael Buble]]></title>
    <description>
        &lt;p&gt;&lt;strong&gt;sway&lt;br /&gt;1. 흔들다&lt;br /&gt;2. 사교 댄스에서, 회전할 때 몸이 기울어지는 일&lt;/strong&gt;&lt;br /&gt;&lt;br /&gt;sway는 1950년 멕시코의 작곡가 Pablo Beltran Ruiz가 만든 맘보리듬의 Quien Sera를 1954년에 미국의 작사가 Norman Gimbel이 영어 가사를 쓰고 미국출신 배우겸 가수인 Dean Martin가 부른 곡입니다. &lt;br /&gt;&lt;br /&gt;2003년 캐나다 출식 Michael Buble의 데뷔앨범의 세번째 싱글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곡입니다. 이 버전의 경우 빅밴드의 브라스가 두드러집니다. 물론 Buble의 멜로디 라인과 브라스가 교차되면서 곡의 긴장감을 고조 시킵니다. 초중반부의 여유롭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종반부 한 마디의 쉼을 뒤이어서 클라이막스를 향하면서 폭발적인 가창력이 발휘됩니다. 고음부에서도 흔들림없는 여유로움이 부럽습니다. 들으면 절로 흥이나는 노래입니다.&lt;br /&gt;&lt;br /&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_0ZLYDLgsjA&amp;hl=ko&amp;fs=1&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503&quot; height=&quot;342&quot;&gt;&lt;/embed&gt; &lt;br /&gt;******************************************&lt;br /&gt;가사[해석]&lt;br /&gt;&lt;br /&gt;SWAY&lt;br /&gt;&lt;br /&gt;When marimba rhythms start to play&lt;br /&gt;마림바 리듬이 시작되면&lt;br /&gt;Dance with me, make me sway&lt;br /&gt;춤을 춰줘요 , 날 흔들리게 해줘요&lt;br /&gt;Like a lazy ocean hugs the shore&lt;br /&gt;지루한 대양이 해안을 감싸안는 것처럼&lt;br /&gt;Hold me close, sway me more &lt;br /&gt;나를 더 가까이 껴안고 , 더 나를 흔들어줘요&lt;/p&gt;&lt;p&gt;Like a flower bending in the breeze&lt;br /&gt;산들바람에 꽃이 흔들리는 것 같이&lt;br /&gt;Bend with me, sway with ease&lt;br /&gt;함께 흔들어, 편안하게 흔들어요&lt;br /&gt;When we dance you have a way with me&lt;br /&gt;우리 함께 춤출 때면 당신은 날 잘 다루지&lt;br /&gt;Stay with me, sway with me &lt;br /&gt;나와 함께 머물러, 함께 흔들어요&lt;/p&gt;&lt;p&gt;Other dancers may be on the floor&lt;br /&gt;춤추는 다른 사람들이 이곳에 있지만&lt;br /&gt;Dear, but my eyes will see only you&lt;br /&gt;그래도 나는 당신만을 볼거예요&lt;br /&gt;Only you have the magic technique&lt;br /&gt;당신은 마법의 테크닉을 가지고 있어서&lt;br /&gt;When we sway I go weak&lt;br /&gt;우리가 흔들때 나는 약해져&lt;/p&gt;&lt;p&gt;I can hear the sounds of violins&lt;br /&gt;나는 바이올린 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lt;br /&gt;Long before it begins&lt;br /&gt;시작되기 오래전부터.&lt;br /&gt;Make me thrill as only you know how&lt;br /&gt;당신만이 오직 내게 환희를 줄 수 있어요.&lt;br /&gt;Sway me smooth, sway me now &lt;br /&gt;나를 부드럽게 흔들어요, 지금 나를 흔들어줘요.&lt;br /&gt;******************************************&lt;br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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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09 09:00:04 +0900</pubDate>
    <category><![CDATA[JAZZ]]></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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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NS 서비스의 금전적 가치]]></title>
    <description>
        &lt;p&gt;&lt;b&gt;&lt;a href=&quot;http://www.comscore.com/Press_Events/Press_Releases/2009/9/Social_Networking_Sites_Account_for_More_than_20_Percent_of_All_U.S._Online_Display_Ad_Impressions_According_to_comScore_Ad_Metrix&quot; target=&quot;_blank&quot;&gt;Networking Sites Account for More than 20 Percent of All U.S. Online Display Ad Impressions, According to comScore Ad Metrix&lt;/a&gt;&lt;/b&gt;&lt;/p&gt;&lt;p&gt;어제(090901) comscore는 미국 내 SNS 사이트 내 디스플레이 광고 impression(노출수)가 미국 전체 디스플레이 광고 impression의 21.1%를 차지했다는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9.uf.tistory.com/original/1928460D4A9E35347A0C4E&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4_0?1251939612.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378&quot; width=&quot;514&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a&gt;&lt;/div&gt;&lt;p&gt;특히 &lt;strong&gt;&lt;u&gt;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이 SNS 카테고리 내에서는 80% 이상, 전체 인터넷 서비스 기준으로 10% 수준의 impression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lt;/u&gt;&lt;/strong&gt;. 이는 그동안 수익모델 부재 속에 서비스의 가치가 평가절하되었던 SNS 서비스에는 희소식일 것입니다. &lt;/p&gt;&lt;p&gt;물론 각 디스플레이광고의 단가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야후, MSN같은 포털에 비해 디스플레이 광고 금액의 점유율을 비교할 수 없지만 SNS 사이트가브랜딩 목적의 DA광고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준 자료입니다.&lt;/p&gt;&lt;p&gt;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이 방문자 규모의 확대됨에 따라 DA광고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지 국내 인터넷 사이트 중 DA광고 단가가 제일 높은 곳을 네이버의 프런트페이지입니다. 이에 비해 국내 대표적 SNS 사이트인 싸이월드의 단가는 낮습니다. 이런 측면을 볼 때 마이스페이스나 페이스북 역시 프런트페이지의 비중이 낮기 때문에 전체 DA광고의 객단가는 야후나 MSN에 비해 낮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lt;/p&gt;&lt;p&gt;&lt;strong&gt;한편 SNS는 향후 문맥 광고가 노출될 핵심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lt;/strong&gt;. 구글의 애드센스가 일반 블로그에 노출되면서 전체 매출의 절반 수준을 차지하는 것을 볼 때 미래에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에 본문의 내용과 적절히 매칭할 수 있는 광고 알고리즘을 갖춘 상품이 출시된다면 새로운 수익원이 될 듯 합니다.&lt;/p&gt;&lt;p&gt;2009년 8월 기준 국내 전체 인터넷 이용시간 중 검색 서비스의 비중은 약 5%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게임, 쇼핑을 제외하고 인터넷 산업 내 검색광고의 매출은 50%을 휠씬 상회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95%의 시간에 대한 수익모델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 인터넷 산업의 신규 영역은 무궁무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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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09 10:00:12 +0900</pubDate>
    <category><![CDATA[미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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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9;09년 2사분기 검색광고 부정클릭률 감소]]></title>
    <description>
        &lt;p&gt;최근 &lt;a href=&quot;http://blog.clickforensics.com/&quot;&gt;Click Forensics&lt;/a&gt;에서 ‘09년 2사분기 pay-per-click(PPC) 부정 클릭률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는 자료를 발표했습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5.uf.tistory.com/original/192B710F4A8641BF28EA2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3_0?1250316006.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div&gt;&lt;p&gt;결과를 요약하면 ‘09년 2사분기 부정 클릭률은 12.7%로 전분기 대비 –1.1%p 감소했습니다. 전년 동기 16.2%에 비해 –3.5%p 감소하였습니다.&lt;/p&gt;&lt;p&gt;이 통계에 담고 있는 의미는 2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lt;/p&gt;&lt;p&gt;우선 검색광고 네트워크업체들의 노력이 성과를 보이는 듯 합니다. &lt;/p&gt;&lt;p&gt;검색광고는 과거 TV광고에 비해 측정가능성, 고객 세분화, 타켓팅 등의 이유로 차세대 광고로 각광을 받았고 해외는 구글을 국내는 NHN이라는 거대한 IT기업이 성공하게 된 배경입니다. 하지만 &lt;strong&gt;&lt;u&gt;검색광고에서 검색 결과 상위를 차지하기 위한 광고주들의 첨예한 경쟁은 광고 단가를 상승시켰고 결국 더욱 정밀한 ROI 자료를 요청하게 &lt;/u&gt;&lt;/strong&gt;됩니다. 그 과정에서 부정클릭이 주요 이슈로 부각되면서 광고 네트워크업체는 부정클릭 제거를 위한 알고리즘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위와 같은 결과나 나타난 것으로 판단됩니다.&lt;/p&gt;&lt;p&gt;두번째는 &lt;strong&gt;&lt;u&gt;검색광고에 대한 인터넷 이용자들의 인식이 향상되었기 &lt;/u&gt;&lt;/strong&gt;때문으로 판단됩니다. &lt;br /&gt;&lt;br /&gt;과거 PPC의 맹점을 이용하여 경쟁사의 검색광고를 악의적으로 클릭하여 상대 광고비를 확대하기도 했습니다. 구글 애드워드가 입찰가격 뿐만 아니라 클릭률에 따라 상위에 광고가 위치되는 알고리즘이 포함되면서 이런 행태는 거의 사라졌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구글 애드센스를 자신의 블로그에 붙이면서 부정 클릭이 야기되었습니다. 하지만 계정 폐쇄 등의 강경한 조치로 인해 이런 행태 역시 거의 사라진 것을 판단됩니다. &lt;/p&gt;&lt;p&gt;검색광고의 부정클릭률이 축소되어 검색광고에 대한 인식이 좋아진다면 광고주들의 지갑을 더 많이 열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 이용도가 증가하면서 과거 TV광고에 의존하던 오프라인 광고주들이 검색광고 집행을 하기 시작하면서 인터넷 광고 시장도 확대되는 만큼 광고주들에게 전달해야 할 ROI 백업 데이터 역시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측정할 수 없으면 경영할 수 없다’는 피터 드러커의 말을 변형하면 ‘측정할 수 없으면 광고할 수 없다’는 광고주들의 주장을 듣게 될 날이 멀지 않은 듯 합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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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09 15:00:07 +0900</pubDate>
    <category><![CDATA[미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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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털 다음의 쇼핑 성장의 분석]]></title>
    <description>
        &lt;p&gt;‘09년 2사분기 다음의 쇼핑 실적인 말 그래도 깜짝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전기 대비 +42.7%,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11.4%의 성장한 100억 이상의 매출액을 발표했습니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12766A0D4A83D1CB52168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2_3?1250208015.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50&quot; width=&quot;384&quot;/&gt;&lt;/a&gt;&lt;/div&gt;&lt;다음 IR 자료 참고&gt;&lt;p&gt;다음은 2007년 이후 가격비교 서비스인 ‘쇼핑하우’를 시작했고 작년부터 이 분야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2007년 12월 ‘디앤샵’을 GS홈쇼핑으로 인계한 이후부터 본격적인 쇼핑 서비스의 구조조정을 시작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lt;/p&gt;&lt;p&gt;코리안클릭 기준 다음의 쇼핑 섹션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을 보면 최근 다음의 쇼핑 실적과 연관성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내부 데이터를 분석하면 최근 실적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다음 커머스 섹션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감율 추이&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54F030B4A83D27774D30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2_4?1250208015.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292&quot; width=&quot;477&quot;/&gt;&lt;/a&gt;&lt;/div&gt;&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lt;코리안클릭 Data&gt;&lt;/p&gt;&lt;p&gt;커머스 섹션은 다양한 서브 도메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내부 구성 URL 별 총 체류시간 추이를 보면 최근 실적의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습니다. &lt;/p&gt;&lt;p&gt;&lt;커머스 섹션 내 URL 별 총 체류시간 추이&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64F030B4A83D27775436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2_5?1250208015.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284&quot; width=&quot;475&quot;/&gt;&lt;/a&gt;&lt;/div&gt;&lt;br /&gt;&lt;코리안클릭 Data&gt;&lt;p&gt;dnshop.daum.net – 쇼핑몰 디앤샵 관련 URL&lt;br /&gt;shopping.daum.net – 쇼핑하우 관련 URL&lt;br /&gt;go.shopping.daum.net – 다음 프런트페이지 내 쇼핑 관련 영역의 URL (아래 그림의 상품을 클릭할 때 주로 발생하는 URL임)&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3.uf.tistory.com/original/20766A0D4A83D1CA51630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2_2?1250208015.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285&quot; width=&quot;200&quot;/&gt;&lt;/a&gt;&lt;/div&gt;&lt;p&gt;각 URL의 추이를 보면 dnshop.daum.net의 총 체류시간이 6월을 기점으로 급락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6월 다음의 프런트페이지 중 쇼핑 영역에서 과거 ‘디앤샵’ 부분이 사라진 대신 ‘마트’ 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3개 URL의 다음의 커머스 섹션의 대부분 체류시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다음 커머스 섹션의 전년 동월 대비 총 체류시간 감소는 디앤샵의 트래픽 하락이 원인입니다. 이미 GS홈쇼핑에 넘긴 사이트인 만큼 다음의 입장에서 더이상 매출에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2009년 5월(상) / 6월(하) 다음 프런트페이지 비교 - d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20766A0D4A83D1CA4FD08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2_0?1250208015.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359&quot; width=&quot;185&quot;/&gt;&lt;/a&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9766A0D4A83D1CA505BD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2_1?1250208015.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391&quot; width=&quot;201&quot;/&gt;&lt;/a&gt;&lt;/div&gt;&lt;p style=&quot;TEXT-ALIGN:left;&quot;&gt;결국 dnshop.daum.net의 트래픽이 go.shopping.daum.net로 전이 되는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디앤샵과 다음의 내부 협상의 결과 과거 디앤샵이 포털 다음의 프런트페이지를 비롯해서 검색 등에 자주 노출되는 것이 협상의 결과로 정책적 변화가 생긴 것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lt;/p&gt;&lt;p&gt;정확히 다음의 커머스 부분 정책이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과거 디앤샵이 노출되던 영역이 다 사이트로 변경되면서 관련 서비스료가 상승했을 듯 합니다. 사실 웹트래픽의 뚜렷한 상승이 없었기 때문에 다음 방문자들이 갑작스럽게 다음의 쇼핑 관련 서비스 이용도가 높아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입점업체에 대한 내부 정책 변화로 인해 최근 쇼핑 관련 매출 증가가 야기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lt;/p&gt;&lt;p&gt;향후 지속적으로 다음의 커머스 부분이 급성장을 유지하여 다음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수 있을지는 다음 분기 실적이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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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09 09:00:15 +0900</pubDate>
    <category><![CDATA[미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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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황기의 지속 여부와 전자상거래와 포털의 향후 전망]]></title>
    <description>
        &lt;p&gt;&lt;br /&gt;글로벌 인터넷 트래픽 측정 기관인 comscore에서 금년 2분기 미국 소매 전자상거래 매출액이 30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다는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U.S. online retail spending totaled $30.2 billion, down 1 percent versus year ago)&lt;/p&gt;&lt;h5&gt;&lt;b&gt;&lt;a href=&quot;http://www.comscore.com/Press_Events/Press_Releases/2009/8/comScore_Reports_Continued_Lack_of_Growth_in_U.S._Retail_E-Commerce_Sales&quot; target=&quot;_blank&quot;&gt;comScore Reports Continued Lack of Growth in U.S. Retail E-Commerce Sale&lt;/a&gt;&lt;/b&gt;&lt;/h5&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1807080B4A827C2322E55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18_0?1250132408.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316&quot; width=&quot;354&quot;/&gt;&lt;/a&gt;&lt;/div&gt;&lt;p&gt;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09년 1사분기 국내 전자상거래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에 불과하여 역대 최저 수준의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5.uf.tistory.com/original/1907080B4A827C2323287F&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18_1?1250132408.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337&quot; width=&quot;281&quot;/&gt;&lt;/a&gt;&lt;/div&gt;&lt;br /&gt;최근 국내 증시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불황기의 종료 여부에 대한 논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기지표가 긍정과 부정이 엇갈리게 발표되면서 판단을 확정할 수는 없는 듯 합니다. &lt;p&gt;기본적으로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ffe430;&quot; color=&quot;#544b33&quot;&gt;불경기는 오프라인 쇼핑몰에 비해 온라인 상거래의 기회가 &lt;/font&gt;될 수 있다는전망을 했습니다.분명 불황 초기 전자상거래업체는 양호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전망의 근거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ffe430;&quot;&gt;불황기 소비 심리 위축에 따라 최저가 상품 검색과 구입을 위한 가격비교 서비스와 인터넷 쇼핑몰이 활용 증가입니다&lt;/font&gt;. 백화점, TV홈쇼핑 기반의 종합쇼핑몰보다는 순수 인터넷 중심의 오픈마켓 중심으로 전자상거래의 성과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lt;/p&gt;&lt;p&gt;그러나 불황 기간의 확대는 전자상거래마저 위축될 수있습니다.&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ffe430;&quot;&gt;소비자가 완전히 지갑을 닫아버릴 경우 전자상거래 역시 오프라인 쇼핑몰의 어려움&lt;/font&gt;을 함께 겪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lt;/p&gt;&lt;p&gt;지금까지 1년 이상의 불황이 지속되면서 모든 이들이 바닥을 지났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약 최근 주가의 상승이 새로운 버블이었고 과거에 반복했던 폭락이 나타난다면 전자상거래 역시 고전을 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lt;/p&gt;&lt;p&gt;한편 전자상거래 성과는 인터넷 포털 광고 수입과 큰 연관성을 가집니다. 인터넷 광고가 TV광고에 비해 경기의 영향을 덜 받았던 이유는 주요 고객사인 전자상거래업체의 광고가 축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ffe430;&quot;&gt;일정 수준의 매출을 일으키기 위한 판촉활동으로 검색광고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전자상거래업체의 광고 지출이 포털의 광고 매출액으로 이전됩니다&lt;/font&gt;.&lt;br /&gt;&lt;br /&gt;‘09년 2분기 NHN은 예상치에 합당한 실적, 다음은 나름 깜짝실적인 발표하면서 인터넷 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다음은 광고 부문의 기저효과와 함께 커머스 부분의 깜짝 성과가 주목되었습니다. 전자상거래의 성과가 직간접적으로 포털 실적이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ffe430;&quot;&gt;불황 기간이 확대될 경우 전자상거래 실적 악화, 전자상거래의 광고 예산 축소, 포털 광고 실적 축소라는 부정적 상황이 &lt;/font&gt;전개될 것입니다.&lt;/p&gt;&lt;p&gt;현재 상황에서는 9월 이후 세계 경제 상황을 주목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최근의 긍정적 분위기가 일시적인 착시현상인지 대세인지 판단을 유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변 상황을 볼 때 인터넷 기업 가운데 NHN, 엔씨소프트 이외 긍정적 성과를 보이는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불황의 터널을 빠져 나와 다음 불황 때까지 긴 성장의 질주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lt;/p&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right;margin-bottom: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207-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gt;&lt;/div&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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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09 12:00:08 +0900</pubDate>
    <category><![CDATA[미디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어라이더의 성공적인 출발]]></title>
    <description>
        &lt;p&gt;카트라이더의 2편이라는 에어라이더가 ‘09년 7월 21일 OBT를 시작했습니다. 비록 카트라이더가 현재 라이프사이클상 쇠퇴기에 들어선 게임이지만 과거 최고의 캐주얼 게임이었습니다.&lt;/p&gt;&lt;p&gt;&lt;a href=&quot;http://www.mediapedia.kr/entry/웹분석-카트라이더와-국내-온라인-게임의-성장-둔화&quot;&gt;웹분석] 카트라이더와 국내 온라인 게임의 성장 둔화&lt;/a&gt;&lt;/p&gt;&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1452D50D4A7BEE186053ED&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19_0?1250132408.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130&quot; width=&quot;514&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a&gt;&lt;/div&gt;&lt;br /&gt;&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lt;코리안클릭 Data&gt;&lt;br /&gt;&lt;br /&gt;&lt;/p&gt;&lt;p&gt;에어라이더의 첫주 이용자 규모는 48만 명 수준으로 카트라이더 이용자 규모를 추월한 성공적인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총 이용시간 역시 5천 5백만 분으로 카트라이더를 앞섰으며 그 다음주 +10%의 증가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552D50D4A7BEE186169C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19_1?1250132408.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191&quot; width=&quot;369&quot;/&gt;&lt;/a&gt;&lt;/div&gt;&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lt;코리안클릭 Data&gt;&lt;br /&gt;&lt;br /&gt;&lt;/p&gt;&lt;p&gt;한편 OBT 첫주 기준 에어라이더와 카트라이더를 동시에 이용한 이용자는 에어라이더 기준 16.8%로, 비 중복이용자는 과거 카트라이더를 즐겼던 향수를 가진 현재 비 카트라이더 이용자와 신규 게임을 탐색적으로 이용하는 이용자로 구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lt;/p&gt;&lt;p&gt;일반적으로 1년 중 신규 게임이 가장 많이 출시되는 기간은 겨울방학이고 그 다음이 여름방학입니다. 이 기간 학생층의 인터넷 및 게임 이용도 확대로 탐색적인 게임 이용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에어라이더는 중고생의 신학기가 시작되는 9월 이후의 성과에 따라 향후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lt;/p&gt;&lt;p&gt;크레이지아케이드,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이후 Cash Cow 역할을 할 수 있는 성공작이 부재했던 만큼 에어라이더, 카바티나스토리, 마비노기 영웅전의 성공 여부가 향후넥슨의 숨통을 쥐고 있는 듯 합니다. 올해 아이온의 성공적인 성과로 위기 상황을 한번에 역전한 엔씨소프트처럼 올 출시하는 넥슨의 3개 게임이 대박을 만들어 줄 수 있을 지 관심이 갑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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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09 12:00:08 +0900</pubDate>
    <category><![CDATA[미디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S-야후 10년 제휴 이후 국내 시장 전망]]></title>
    <description>
        &lt;p&gt;&lt;a href=&quot;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730091818&quot;&gt;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730091818&lt;/a&gt;&lt;/p&gt;&lt;p&gt;드디어 MS와 야후가 검색 광고 제휴 관련 10년 동맹을 맺었습니다. 인터넷의 지배자인 구글에 대항하기 위해 IT의 두 강자가 손을 잡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 동맹의 앞날이 장미빛은 아닌 듯 합니다. 직면해 있는 고비는 규제 당국의 독과점 관련 재제이다. 당국의 승인을 얻던 못 얻던 그 과정이 2년 정도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두 회사의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그 이상이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어두운전망이 발표 후 야후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916FC0B4A72AA39C93DA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0_1?1250132409.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343&quot; width=&quot;514&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a&gt;&lt;/div&gt;&lt;p&gt;야후 포털 내 독자 엔진이 아닌 MS의 ‘Bing’이 적용되며 기존의 오버추어의 스폰서링크가 아닌 MS의 애드센터 광고가이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단, 야후는 양사 광고주들을 상대로 광고 영업을 한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사실 국내 야후와 MS의 입지는 날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해외의 이 결합이 국내 야후와 MS에 큰 변동을 가져오지는 않을 듯 합니다. 오히려 &lt;strong&gt;국내 검색광고 시장 지형이 변동되지 않을까 생각&lt;/strong&gt;합니다.&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12415B0D4A72A9647F25D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0_0?1250132408.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56&quot; width=&quot;204&quot;/&gt;&lt;/a&gt;&lt;/div&gt;&lt;p&gt;최근 검색광고 시장의 큰 이슈는 과연 다음이 다시 구글과 계약을 할 것인가 입니다. 일각에서는 구글과 결별 후 오버추어와 계약하는 방향으로 전망을 하기도 합니다. 이번 MS와 야후의 제휴는 다음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공해줄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과거 다음이 구글과 처음 계약을 할 때의 알려졌던 보장된 금액을 다시받는 것을 어려울 듯 합니다.오히려 이번에 &lt;strong&gt;MS의 애드센터를 들여온다면 오버추어의 영업력과 어느 정도의 보장된 금액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lt;/strong&gt; 이 경우 국내 구글의 존재 이유가 희미해지기 때문에 MS는 구글 타도라는 측면에서도 작지만 상징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lt;/p&gt;&lt;p&gt;국내 포털과 해외 검색광고 네트워크와의 치열한 협상이 지금도 전개되고 있을 듯 합니다. 향후 국내 해외 인터넷 사업자들의 향방이 다음에 의해 결정될지도 모른다는 상황이 미묘합니다. &lt;/p&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right;margin-bottom: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199-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gt;&lt;/div&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unjoa/1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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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09 12:00:09 +0900</pubDate>
    <category><![CDATA[미디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이버 뉴스캐스트 이후 언론사 사이트의 패러독스]]></title>
    <description>
        &lt;p&gt;언론사 사이트는 2009년 1월 이후 뉴스캐스트에 의한 아웃링크로 인한 트래픽 폭탄을 맞고 비명을 질렀습니다. &lt;strong&gt;&lt;u&gt;초기 환호에서 지금은 한숨으로 변하고 있는 듯 합니다&lt;/u&gt;&lt;/strong&gt;. 과거 언론사는 네이버가 자신들의 기사 콘텐츠를 가지고 매출을 올리고 있는 사실에 불만을 표출했었습니다. 광우병 파동으로 인해 포털 사이트는 여론의 중심부가 되었고 미디어로서의 책임가 요구되었습니다. 결국 네이버는 뉴스 편집권과 아웃링크라는 기능을 언론사 사이트에 부여하는 뉴스 캐스트를 실행합니다. &lt;strong&gt;&lt;u&gt;초기 언론사는 원하던 트래픽을 얻었고 네이버는 미디어로서의 책임을 피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했습니다.&lt;br /&gt;&lt;/u&gt;&lt;/strong&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475230C4A57075C963C3A&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1_0?1250132409.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276&quot; width=&quot;508&quot;/&gt;&lt;/a&gt;&lt;/div&gt;&lt;p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strong&gt;&lt;코리안클릭 네이버 뉴스 섹션과 뉴스/미디어 카테고리의 페이지뷰 트랜드&gt;&lt;br /&gt;&lt;/strong&gt;&lt;br /&gt;&lt;/p&gt;&lt;p&gt;하지만 현재 &lt;strong&gt;&lt;u&gt;네이버의 뉴스 캐스트는 선정적인 제목 등의 황색저널리즘으로 오염되고 있으며 언론사는 현금화하지 못 하는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한 서버 비용에 걱정만 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lt;/u&gt;&lt;/strong&gt;&lt;/p&gt;&lt;p&gt;현재 언론사 사이트가 당면한 문제는 3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lt;strong&gt;&lt;u&gt;우선 수익 모델의 부재입니다. &lt;/u&gt;&lt;/strong&gt;대부분의 언론사 사이트가 광고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네이버를 통한 트래픽은 일시적, 부유 방문자에 불과합니다. 이용자는 아웃링크에 의해 유입한 사이트 정체조차 모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터넷 기업의 매출원은 우선 방문자 규모를 확대한 후 그들의 체류시간 등 질적 성과를 향상시키면서 매출을 만들어갑니다. &lt;strong&gt;&lt;u&gt;그러나 방문자의 충성도가 높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lt;br /&gt;&lt;/u&gt;&lt;/strong&gt;&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1575230C4A57075C9796B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21_1?1250132409.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142&quot; width=&quot;439&quot;/&gt;&lt;/a&gt;&lt;/div&gt;&lt;br /&gt;두 번째는&lt;strong&gt;&lt;u&gt;네이버 방문자를 유혹하기 위한 선정적인 문구의 연예, 스포츠 기사가 자사 메인에 등장시킵니다.&lt;/u&gt;&lt;/strong&gt; 오프라인 신문이라면 기사화하는 조차 어려울 내용이 메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질의 콘텐츠는 결국 온라인 상에서 전통적인 언론사와 찌라시 유사 언론사 간의 차별성을 감소시키는 요소입니다. &lt;strong&gt;&lt;u&gt;전통적인 언론사 스스로 유사 언론사와의 차별성을 제거하고 있습니다.&lt;/u&gt;&lt;/strong&gt;&lt;p&gt;끝으로 &lt;strong&gt;&lt;u&gt;언론사의 인터넷 사업 부문의 열악한 환경이 경쟁력을 찾을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lt;/u&gt;&lt;/strong&gt;많은 사람들이 뉴스를 인터넷을 통해 접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을 오프라인의 보조 역할로 생각하는 전통 언론사가 많은 듯 합니다. 과거의 헤게모니를 버릴 수 없기에 침몰하는 배를 바라보면서 포털에게 구조의 요청만 보내고 있는 듯 합니다.&lt;/p&gt;&lt;p&gt;현재의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뾰족한 방법은 사실 보이지 않습니다. &lt;strong&gt;&lt;u&gt;가장 극단적인 방법은 언론사 컨텐츠를 모든 포털에서 동시에 제거하는 것입니다.&lt;/u&gt;&lt;/strong&gt; 해외 언론사 사이트는 콘텐츠를 자사 사이트에만 주로 게재하기 때문에 포털의 영향력이 높지 않습니다. 뉴스 검색을 통해 아웃링크를 실행하는 구글은 말할 것도 없고 MSN, 야후 같은 미디어 성격의 포털 역시 소수의 언론사 콘텐츠만 자사에 올릴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방안은 거의 불가능할 듯 합니다. 인터넷 뉴스는 분명 연예와 스포츠 뉴스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lt;strong&gt;&lt;u&gt;인터넷 이용이 가장 활발한 2,30대는 인터넷을 통한 뉴스 접촉이 많으며 단발성 기사에 관심을 가집니다.&lt;/u&gt;&lt;/strong&gt; 중요한 것은 이런 단발성 연예, 스포츠 뉴스 콘텐츠는 전통 언론사와 유사 언론사의 차별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인터넷 기반의 유사 언론사의 대응이 더 빠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설령 오프라인 기반의 전통 언론사가 기사를 빼더라도 포털은 단기간에 피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조중동을 비롯한 주요 언론사가 포털 다음에 콘텐츠를 공급하지 않지만 다음에서 뉴스를 소비하는 사람들은 이런 사실 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트래픽에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런 뉴스 소비 행태와 주로 소비되는 콘텐츠의 특성상 극단적인 방법조차 답이 될 수 없습니다. &lt;/p&gt;&lt;p&gt;다른 수익 모델은 구독료를 받는 것이지만 무료에 익숙한 인터넷 이용자의 관심을 받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고민을 하지만 역시 답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해외의 성공 사례 역시 국내와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국내 적용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lt;strong&gt;&lt;u&gt;어쩌면 좀더 근본적인 변화가 판도를 바꿀지도 모르겠습니다.&lt;/u&gt;&lt;/strong&gt; 만약 새로운 미디어법이 통과된다면 언론사가 방송사를 흡수하거나 포털을 흡수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 역시 가능합니다. &lt;/p&gt;&lt;p&gt;네이버는 오픈 이라는 명목으로 뉴스 트래픽은 주었지만 돈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또 다른 난제를 던진 것에 불과합니다. 전통 언론사가 그 작은 뉴스 캐스트 부분에 의지하는 상황에서 돈도 되지 않는 트래픽을 얻기 위한 선정적 제목을 게재하는 것과 스스로의 심도 있는 기사를 내보내는 것, &lt;strong&gt;&lt;u&gt;트래픽이나 자존심이냐를 결정하는 것 자체가 전통적 언론사가 가진 패러독스가 아닐까 합니다.&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www.mediapedia.kr/entry/쇼핑몰-사이트에-미치는-포털의-영향력-분석&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06/30 - [미디어] - 쇼핑몰 사이트에 미치는 포털의 영향력 분석&lt;/a&gt;&lt;br /&gt;&lt;a href=&quot;http://www.mediapedia.kr/entry/크로스-채널-마케팅&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06/23 - [미디어] - 크로스 채널 마케팅&lt;/a&gt;&lt;br /&gt;&lt;br /&gt;&lt;/u&gt;&lt;/strong&gt;&lt;/p&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right;margin-bottom: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191-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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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09 12:00:09 +0900</pubDate>
    <category><![CDATA[미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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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쇼핑몰 사이트에 미치는 포털의 영향력 분석]]></title>
    <description>
        &lt;p&gt;최근 G마켓이 이베이에 완전이 넘어가면서 G마켓과 옥션 사이의 관계가 미묘해진 것 같습니다. 두 사이트가 절대 한 도메인으로 결합될 가능성은 없을 듯 합니다. 결국 한지붕 두 가족으로서 내부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다른 법인이었기 때문에 서로의 성과를 직접 비교하는 것 불가능했지만 지금은 내부의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그 경쟁의 강도는 더 높아졌을 것이다. 어쩌면 최근 옥션의 TV광고 등 강력한 프로모션이 이런 상황을 반증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lt;/p&gt;&lt;p&gt;현재 인터넷 쇼핑몰에서 소비자들의 가장 중요한 동인은 가격입니다. 특히 G마켓이나 옥션이 포함되어 있는 오픈마켓에서 가격의 영향력은 더욱 중요합니다. 따라서 가격비교 사이트는 쇼핑몰의 가장 중요한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이 가격비교 서비스 방문자 규모가 과거 다나와, 에누리, 베스트바이어 등의 전문사이트보다 네이버와 다음의 지식쇼핑과 쇼핑하우가 더 확대되면서 자연스럽게 포털 사이트가 쇼핑몰의 중요한 유입 채널이 되었습니다.&lt;br /&gt;&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s10.tistory.com/original/27/tistory/2009/06/26/18/08/4a4490237465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13_0?1246323618.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9&quot; width=&quot;291&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유입경로1&gt;&lt;/div&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s10.tistory.com/original/3/tistory/2009/06/26/18/08/4a449024698bf&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13_1?1246323618.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514&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유입경로2&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s10.tistory.com/original/32/tistory/2009/06/26/18/08/4a44902545fc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1/img_21_113_2?1246323618.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8&quot; width=&quot;514&quot;/&gt;&lt;/a&gt;&lt;/div&gt;&lt;유입경로3&gt;&lt;br /&gt;&lt;/div&gt;&lt;p&gt;포털에서 쇼핑몰로 유입될 수 있는 주된 통로는 3가지 입니다. 우선 포털의 메인, 첫페이지의 쇼핑 섹션 부분과 디스플레이 광고 부분입니다. 다음은 ‘가방’, ‘신발’ 등을 검색 했을 때 나오는 검색 결과 내의 검색광고입니다. 끝으로 포털 내 가격비교 사이트 내 상품 정보입니다. &lt;/p&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quot;60&quot;&gt;&lt;/td&gt;&lt;td width=&quot;100&quot;&gt;auction.co.kr&lt;/td&gt;&lt;td width=&quot;105&quot;&gt;&lt;/td&gt;&lt;td width=&quot;105&quot;&gt;gmarket.co.kr&lt;/td&gt;&lt;td width=&quot;105&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td&gt;&lt;td&gt;naver.com&lt;/td&gt;&lt;td&gt;daum.net&lt;/td&gt;&lt;td&gt;naver.com&lt;/td&gt;&lt;td&gt;daum.net&lt;/td&gt;&lt;/tr&gt;&lt;tr&gt;&lt;td&gt;200905&lt;/td&gt;&lt;td&gt;44.6%&lt;/td&gt;&lt;td&gt;20.5%&lt;/td&gt;&lt;td&gt;45.1%&lt;/td&gt;&lt;td&gt;10.7%&lt;/td&gt;&lt;/tr&gt;&lt;tr&gt;&lt;td&gt;200805&lt;/td&gt;&lt;td&gt;45.6%&lt;/td&gt;&lt;td&gt;22.2%&lt;/td&gt;&lt;td&gt;50.6%&lt;/td&gt;&lt;td&gt;10.1%&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align=&quot;center&quot;&gt;&lt;옥션과 G마켓 방문자들의 네이버, 다음을 통해 유입한 경험률&gt;&lt;/p&gt;&lt;p&gt;코리안클릭 기준 2009년 5월 옥션과 G마켓 방문자수는 각각 천 8백 7천 만 명, 천 8백 4 천 만명 수준으로 옥션의 방문자가 약간 많습니다. 각각 유입 트래픽을 분석하면 2009년 5월 기준 옥션 방문자 중 44.6%가 네이버를 통해 방문한 경험이 있습니다. 전년 동월에 비해 약 +1.0%p 증가한 수치입니다. 한편 다음을 통한 유입은 2009년 20.5%로 전년동월에 비해 –1.7%p 감소했습니다. 한편 G마켓 방문자 가운데 45.1%는 2009년 5월 네이버를 통해 유입한 경험이 있고 다음은 10.7% 수준을 보였습니다. 전년 동월 각각 50.6%, 10.1%에 비해 각각 –4.5%p, +0.6%p의 차이를 보입니다. &lt;/p&gt;&lt;p&gt;이용자들이 중복해서 옥션이나 G마켓을 방문하지만 포털을 통한 유입 경험이 50% 수준에 도달한다는 것은 포털의 큰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결국 쇼핑몰은 포털의 그늘을 벗어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lt;/p&gt;&lt;p&gt;p.s. 포털 역시 전자상거래 회사 성과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포털의 검색광고 최고 광고주는 옥션과 G마켓 등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입니다. 결국 포털과 전자상거래는 공생을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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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10:00:18 +0900</pubDate>
    <category><![CDATA[미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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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더위의 청량음료같은 드라마 트리플]]></title>
    <description>
        &lt;p&gt;윤은혜와 공유에 대한 시청자들의 새로운 인식을 만들어 주었던 &lt;커피 프린스 1호점&gt;의 이윤정 PD의 새로운 드라마 &lt;트리플&gt;이 시작되었습니다. &lt;트리플&gt;의 1,2회 시청률은 각각 4.6%, 6.2%로 실망스러운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전 드라마 &lt;신데렐라맨&gt;의 낮은 시청률과 동시간 대의 &lt;씨티홀&gt;,&lt;그바보&gt;의 매니아층이 포진되어 있는 상황에서 &lt;트리플&gt;로 시청자를 유혹하는데 실패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하지만 과거 &lt;커피 프린스 1호점&gt;의 매력에 취했던 시청자라면 이 &lt;트리플&gt;에서 익숙하지만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center;clear:both;&quot;&gt;&lt;a href=&quot;http://cfs15.tistory.com/original/26/tistory/2009/06/17/09/07/4a3833c75271c&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04/c0/hunjoa/folder/20/img_20_103_0?1245200412.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2&quot; width=&quot;502&quot;/&gt;&lt;/a&gt;&lt;/div&gt;&lt;br /&gt;우선 꽃미남 프린스는 없지만 3남3녀의 새로운 캐릭터의 매칭이 신선하면서 매력적입니다. 기존 트랜디 드라마의 4각 관계를 벗어나 좀더 풍부한 이야기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인급인 민효린과 김희가 기대 이상으로 극중 인물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고 있습니다. 이윤정 PD와 이정아 극작가가 캐릭터를 살리는 능력은 출중한 듯 합니다. 비록 2회가 끝났지만 이전 드라마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lt;br /&gt;&lt;br /&gt;다음 충분한 갈등이 존재하지만 끈적임이 없는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lt;커피 프린스 1호점&gt;처럼 인물 간의 갈등이 과거회상, 장면, 물건 등 외부적인 요인으로 투영되면서 본질적으로 감정의 절제가 전제된 드라마가 될 것 같습니다. 스케이팅, 광고 등 명확한 직업 세계가 드라마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면서 리얼리티가 강조되면서 현실에서 보기 어려운 인물들 사이의 너무 Cool한 관계는 순정만화의 환타지 요소를 제공해줄 것입니다. &lt;p&gt;&lt;트리플&gt;은 느낌이 살아있는 드라마가 될 것입니다. ‘상쾌한 사랑의 공기가 보이나요’라는 문구처럼 1,2회의 느낌은 싱싱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드라마가 되는 중요점은 6인의 남녀 사이의 관계와 감정이 인물들의 개성이 살아있는 채로 깔끔하게 정리될 수 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첫 느낌이 좋았고 &lt;커피 프린스 1호점&gt;을 좋아했던 사람이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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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10:00:13 +0900</pubDate>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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