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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00타 일기 by 사람향기]]></title>
<description><![CDATA[사람과 전통문화, 골프와 공동체를 꿈꾸는 사람향기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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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타 일기 by 사람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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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분의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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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건국 이래로 600년동안 우리는 &lt;br /&gt;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고,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lt;br /&gt; 비록 그것이 진리라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lt;br /&gt;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lt;br /&gt; 그 자손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패가망신했다.   &lt;br /&gt; &lt;br /&gt;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했던 사람은, &lt;br /&gt;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lt;br /&gt;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은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lt;br /&gt;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lt;br /&gt;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어야 된다. &lt;br /&gt;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lt;br /&gt;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lt;br /&gt; &lt;br /&gt;  제 어머니가 생에 남겨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amp;#39;모난돌이 정맞는다. &lt;br /&gt;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데로 물결치는데로 눈치보며 살아라&amp;#39; &lt;br /&gt;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lt;br /&gt;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lt;br /&gt; &amp;#39;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고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amp;#39; &lt;br /&gt;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했던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뤄어져야만이 &lt;br /&gt;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lt;br /&gt;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수 있다. &lt;br /&gt; &lt;br /&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HAZuNanYtv0&amp;hl=ko&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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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09 13:24:15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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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에서 만나는 뉴질랜드 - 올레 1코스]]></title>
    <description>
        TV 프로그램 1박2일에서 알려지면서 유명해진 코스 입니다. &lt;br /&gt; 4월 3째주에 다녀왔는데요... 한마디로 예술 그 자체 입니다. &lt;br /&gt; 다녀온 코스의 느낌이 너무 좋아 그냥 글로라도 리뷰를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우선 입구에는 영화 킹콩같은 데서 나올만한 열대식물이 자생하는 절벽이 있습니다. &lt;br /&gt; 킹콩이나 원숭이 대신에 방목한 소들이 절벽에서 묘기를 보여줍니다. &lt;br /&gt; 넝쿨과 절벽식물들과 그곳에 둥지를 튼 바닷새들이 영화의 한장면을 그대로 연출합니다.&lt;br /&gt; &lt;br /&gt; 20분 남짓 계단을 오르면, 우도에서 성산일출봉까지의 제주 동해안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lt;br /&gt; 한꺼번에 펼쳐지는 장관이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고 날씨이라도 맑은 날에는 눈물이 나올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이어서 언덕을 내려오면 목장과 들꽃 벌판이 이어집니다. &lt;br /&gt; 곳곳에는 파랗게 올라온 보리밭이 바람에 너울 거리고 &lt;br /&gt; 아무렇게나 흐드러지게 핀 들꽃 풀밭에선 카메라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곤 두번째 목장 언덕이 나옵니다. &lt;br /&gt; 여기는 예전에 엽기적인 그녀의 끝장면에 나온 언덕을 연상시킵니다. &lt;br /&gt; 사유지를 거쳐서 풀밭을 올라가는데, 그 사유지를 열어주신 주인께 &lt;br /&gt;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어폰으로 &quot;시선뱃노래&quot;를 들으며 올랐는데, &lt;br /&gt; 언덕위에서의 광경과 노랫자락이 지금도 머리속에 빙빙 돕니다. &lt;br /&gt; &lt;br /&gt; 여기를 내려오면, 마을길 입니다. 해안가 까지 약 3km 정도 도로를 따라가게 되는데요, &lt;br /&gt; 이쯤 걷다 보면, 슬슬 출출하고 목도 마르고 그렇습니다. &lt;br /&gt; 그 때 도로 건너편에 조그마한 가게가 보이는데요, &lt;br /&gt; &lt;br /&gt; 가게에 자판기는 이용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lt;br /&gt; 대신 무뚝뚝하게 보이는 경상도에서 시집오신 젋은 언니가 계시는데요, &lt;br /&gt; 얘기를 나눠 보시면, 무뚝뚝한 첫인상과는 많이 다름을 느끼실수 있을 겝니다.  &lt;br /&gt; 간 날은 바람도 불고 날씨도 쌀쌀했습니다만, 컵라면 하나에 모든것을 녹여낼 수 있었드랬습니다.&lt;br /&gt; &lt;br /&gt; 계속해서 해안가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만, &lt;br /&gt; 다음 일정상, 거기서 마무리하고 다른 곳을 찾았습니다. &lt;br /&gt; &lt;br /&gt; 올레를 하면서 놓칠수 없는 하나는 &lt;br /&gt; 물이 고인 길을 건널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둘러가는 돌 징검다리 입니다. &lt;br /&gt; 수십년에 걸쳐 길을 만드신 분들의 정성을 가슴깊이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lt;br /&gt; &lt;br /&gt; 저는 10년에 걸쳐 제주를 5~6회 갔습니다만, 그간 갔던 관광지는 모두 잊게하는&lt;br /&gt; 너무 좋은 기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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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09 11:41:42 +0900</pubDate>
    <category><![CDATA[골돌이 마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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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풋풋한 축제]]></title>
    <description>
        요즘 한껏 멋들어진 모습들에 수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축제들하고는 달리, &lt;br /&gt; 기장 사람들의 삶을 가장 친근하게 보여줄수 있는 소박한 축제였던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 꽁치만한 멸치를 보고 깜딱 놀랐드랬었구요, &lt;br /&gt; 멸치로 구이도 먹고 회도 먹을 수 있어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lt;br /&gt; &lt;br /&gt; 회는 살짝 비릿한 맛도 있었는데요, 바다냄새를 느껴 보기에는 &lt;br /&gt; 더없이 좋은 횟거리 인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 부산, 경남 분들은 멀지 않으니 나들이 다녀오셔도 좋을듯 합니다. &lt;br /&gt; 축제는 지난주에 끝났습니다만, 멸치는 5월 중순까지 제철이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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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09 14:01:04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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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9 시즌 첫출격 - 대영베이스 cc]]></title>
    <description>
        09년 시즌 첫 출격 합니다. ^-------------------------^&lt;BR&gt;겨우내 스크린에서 망친 스윙도, 연습장에서 좀 가다듬고&lt;BR&gt;지난주 Par3 연습장에서 잔디 느낌도 좀 읽히고&lt;BR&gt;&lt;BR&gt;3/23 월요일 부모님과 함께 충주에 위치한 대영베이스 CC를 가기로 했습니다. &lt;BR&gt;&lt;BR&gt;대영베이스 CC는 중부내륙 고속도록 충주IC를 나가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lt;BR&gt;서울 동남권에서 1시간 정도에 갈수 있는 반회원제 CC 입니다.&amp;nbsp;&lt;BR&gt;인터넷 회원제(보증금30만원)도 운영을 해서&lt;BR&gt;썬힐, 중원 CC와 더불어 꽤 운영이 잘되는 골프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lt;BR&gt;&lt;BR&gt;특히 월요일은 회원의 경우, 그린피 7만7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lt;BR&gt;카트 8 (인당 2), 캐디피 10 (인당 2.5)를 더해서 &lt;BR&gt;12만2천원에 정규 코스를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lt;BR&gt;&lt;BR&gt;지난 늦가을 지인들과 함께 다녀왔는데요, &lt;BR&gt;원래 회원제 골프장이었기 때문에, 시설이나 코스가 매우 훈늉한 편에 속합니다. &lt;BR&gt;겨우내 얼마나 관리를 잘 했느냐에 따라, 다시 평가해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마땅히 코스맵이 없어서, 다음지도의&amp;nbsp;스카이뷰로 코스 이미지를 볼수밖에 없군요&lt;BR&gt;&lt;IMG style=&quot;WIDTH: 429px; HEIGHT: 231px&quot; height=502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e/c3/humane_scent/folder/8/img_8_93_0?1237526287.png&quot; width=977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상세 코스도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만, 구름에 가려서 잘 안보이네요. &lt;BR&gt;주말에 몸 setting 잘해서 다녀올랍니다. &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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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09 14:18:07 +0900</pubDate>
    <category><![CDATA[좀싸게쳐보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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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프소식 - 3/19]]></title>
    <description>
        금일 소식을 올려봅니다. &lt;br /&gt; &lt;br /&gt; 1. 골프 국가브랜드화 추진 결의..골프장협회 정기총회&lt;br /&gt;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정기 총회를 열었다네요. 228개 회원 골프장이 있다는 군요. &lt;br /&gt; 국가브랜드화 추진하면, 우리나라로 외국관광객이 몰려오면서 국내 인원들이 이용하기가&lt;br /&gt; 어려워 질수도 있겠다는.. ^^;; 흠.. 예산이 54억이군요.. 어디에 다 쓸까요? &lt;br /&gt; 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910052060336&amp;linkid=406&lt;br /&gt; &lt;br /&gt; 2. 몽고메리, 유럽골프투어 500회 출장 눈앞&lt;br /&gt; 콜린 몽고메리가 26일 스페인 세비야에 출전하게 되면서 500회 출전 기록을 세운답니다. &lt;br /&gt; 500 회면, 대회당 4라운드를 가정했을 때 &lt;br /&gt; 2000 라운드, 144000 홀, even을 가정해도 1036만8000 타를 쳤다는 얘기군요.. &lt;br /&gt; 제가 연습한 모든 스윙숫자보다 많을거 같네요..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9085209531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3. 우즈, 11월 호주마스터스에 출전&lt;br /&gt; 11월 호주멜버른 개최 호주 마스터스에 출전한다는데.. 너무 훗날 얘기 아닌가? &lt;br /&gt; 아.... 호주 놀러오라는 얘기군요. 여행계획을 잡아야 할라나?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9084333491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4. [회원권 브리핑] 중가권대 상승세 뚜렷 추가 반등에 무게 실려&lt;br /&gt; 시중 유동자금이 이제 회원권 시장에도 올려나 봅니다. &lt;br /&gt; 중가권대 일부 회원권이 오르고 있다는데요.. 지난해 너무 떨어진 효과도 있고, &lt;br /&gt; 한편으로는 회원권 거래소의 홍보성 기사라는 생각도 드네요&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908310860710&amp;linkid=406&lt;br /&gt; &lt;br /&gt; 5. 손목 통증? 방치했다간 ‘큰코’ … 장정, 손목 다쳐 선수생활 접을뻔&lt;br /&gt; 장정선수가 손목 부상으로 3개월 정도 재활훈련을 받아야 한다네요. &lt;br /&gt; 저도 작년 가을 맨바닥에서 칩샷 연습하다가 손목을 다쳤었는데.. 겁나네요.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908295460610&amp;linkid=406&lt;br /&gt; &lt;br /&gt; 6. [스포츠 &amp; 머니] 신지애 LPGA 상금, 경기 다음 날 통장 입금&lt;br /&gt; 경기에 이기면, 대회 바로 다음날 예금통장에 상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lt;br /&gt; 4~5년전에는 어음을 지급하기도 했었다는데... 이제는 완전히 현금장사군요. &lt;br /&gt; 음.. 후원사는 톱클래스 선수가 우승하면 우승상금에 50%정도를 인센티브로 추가로 준다는군요.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901212658319&amp;linkid=406&lt;br /&gt; &lt;br /&gt; 오늘 소식은 그닥 재미있는 내용은 없네요. &lt;br /&gt; 역시 주말에 대회가 열려야.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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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09 10:46:30 +0900</pubDate>
    <category><![CDATA[골프 잡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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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프소식 09/3/16]]></title>
    <description>
        오늘 아침에는 필 미클슨의 WGC CA 챔피언쉽 우승 소식이 골프뉴스를 도배하는 군요. &lt;br /&gt; &lt;br /&gt; 1. 미켈슨, 생애 첫 ‘블루 몬스터’ 정복..우즈 공동 9위&lt;br /&gt; 3라운드 16언더로 닉와트니와 공동선두로 출발해서, &lt;br /&gt; 3타를 줄여 19언더 269타로, 닉을 1타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WGC 우승컵을 들었습니다. &lt;br /&gt; 마지막 18번홀 (일명 블루몬스터)에서 와트니의 그린 주변에서 시도한&lt;br /&gt; 버디 칩샷이 홀컵 앞 3cm 부근에 멈췄을때는, 정말 긴장되더군요. &lt;br /&gt; 반면 타이거 우즈는 공동 9위를 했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나름 괜찮은 성적이 아닌가 합니다. &lt;br /&gt; 특히 1R -1(71), 2R -2(70) , 3R -4(68), 4R -4(68)을 기록했습니다. &lt;br /&gt; 1년여만에 스트로크 게임에 출전한 거 치고 괜찮은 성적이 아닌가 합니다.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610402284536&amp;linkid=406&lt;br /&gt; &lt;br /&gt; 2. WGC CA챔피언십은 코치 하먼의 독무대&lt;br /&gt; 부치 하먼은 이번 대회의 스카이 스포츠 TV 해설자로 나왔을 뿐 아니라, &lt;br /&gt; 이번 시즌 개막전, 닉 와트니와, 필 미클슨의 스윙 코치였다고 합니다. &lt;br /&gt; 두 선수 이외에도 예전에는 타이거 우즈의 스윙코치였으며, 아담스콧과 어니엘스도&lt;br /&gt; 하먼 사단의 내로라 하는 선수들이라 하는군요. 전형적인 미국 노인처럼 생겼는데.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6105143697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3. 양용은, 최경주 재단에 1억원 기탁&lt;br /&gt; 양용은 선수가 유러피안리그쪽에서 PGA쪽으로 옮기는 데 &lt;br /&gt; 가장 큰 영향을 준사람이 최경주 선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지난번에 했었는데요. &lt;br /&gt; 그게 사실이었는지... 최경주재단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하네요.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6121048731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4. &lt;골프소식&gt; 푸마 골프화 한정 판매&lt;br /&gt; 제프오길비 등이 신는 '스윙 크라운 화이트' 라는 골프화를 50켤레 한정판매한답니다. &lt;br /&gt; 가격은 35만 9천원... (@@), 아마도 &lt;br /&gt; http://www.jlgolf.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962&amp;main_cate_no=1&amp;display_group=3 &lt;br /&gt; 모델의 Editional 버젼인 것 같은데요.  정확한 사진을 찾기는 어렵군요.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6120140610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5. [골프 라운지] 새롭게 탄생되는 아난티클럽 서울 골프장&lt;br /&gt;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했는데, 이름은 아난팉클럽 서울이네요.. --;;&lt;br /&gt; 리츠칼튼 소유에서 에머슨퍼시픽그룹 소유로 바뀌면서, 27홀을 전부 리모델링 한다고 합니다. &lt;br /&gt; 기본 디자인은 &quot;인성골프&quot;라는 회사가, 디테일 부분은 IMG사가 담당한다네요. &lt;br /&gt; 이 기대감으로 회원권의 가격이 치솟는 다는데.. 정말 그런지는.. ㅡㅡ;;&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611551822036&amp;linkid=406&lt;br /&gt; &lt;br /&gt; 6. 미국 아마골퍼 평균스코어는 98.3&lt;br /&gt; 골프다이제스트가 게재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보기 플레이어는 굉장히 훌륭한 수준이라는.. &lt;br /&gt; 우리나라는 왜 그렇게 보기 플레이어가 많을까요? ^^&lt;br /&gt; 아마 1. OB 나면 멀리건 주거나, OB티로 이동하고, 2 헤저드 빠지면 대충 옆에 놓고 치고,&lt;br /&gt; 3. 1m 근방만 와도 컨시드 주고, 4 공 잃어버려도 벌타 없이 캐디 욕만 하고 머 이런식이어서? &lt;br /&gt; 안 그렇게 하고 또박또박 치는 한국 골프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517173773602&amp;linkid=406&lt;br /&gt; &lt;br /&gt; 7. [골프계] 슬라이스 줄이는 'GN 502 드라이버'&lt;br /&gt; 프로기어(PRGR)에서 드라이버 출시했답니다. 샤프트 길이를 45.5인치로 늘려 &lt;br /&gt; 거리를 늘리면서 임팩트 전후 샤프트 변형을 억제하는 기술을 추가하여&lt;br /&gt; 비거리를 늘릴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90만원이래요.. --&lt;br /&gt; 하지만... 비거리 20m 늘어나도 1m 짜리 퍼팅 실패하면 끝입니다.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516330973802&amp;linkid=406&lt;br /&gt; 오늘은 이만..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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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umane_scent/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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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09 13:21:39 +0900</pubDate>
    <category><![CDATA[골프 잡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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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프소식 - 09/3/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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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어제 못올렸더니.. 소식들이 쌓였내요. &lt;BR&gt;&lt;BR&gt;1. 제임스 오, 푸에르토리코오픈 1R 공동52위&lt;BR&gt;지난 소식에서 말씀드린바 있는 WGC CA 챔피언쉽 비출전 선수들이 모여 진행하는&lt;BR&gt;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재미교포 제임스 오 선수가 1R에서 1언더로 공동 52위를 했다고 합니다. &lt;BR&gt;130여명 출전에 선두와 5타차 52위면 해볼만할 게임이 아닌가 합니다. &lt;BR&gt;&quot;마이너 리거 여러분 화이팅~&quot; &lt;BR&gt;&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310143731880&amp;amp;linkid=406&quot;&g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310143731880&amp;amp;linkid=406&lt;/A&gt;&lt;BR&gt;&lt;/P&gt;&lt;P&gt;2. [토요골프] ‘프로라인’ 잘 읽으면 나이스 퍼팅&lt;BR&gt;일간스포츠의 골프기사인데요, 요즘 유행하는 신지애 퍼팅(홀컵 뒷벽을 딱 때리고 들어가는)은&lt;BR&gt;아마추어에게는 3퍼트의 독으로 다가올수 있다는 얘기가 있네요. &lt;BR&gt;신지애 선수식의 Tough 한 퍼팅을 따라하는 것 보다, 퍼팅라인을 프로처럼 가져가는 것이&lt;BR&gt;아마추어의 퍼팅 성공을 높일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lt;BR&gt;프로식의 퍼팅라인이란, 홀컵의 바깥쪽으로 등을 타고 내려오는 식의 퍼팅이고, &lt;BR&gt;반대로 아마추어식의 퍼팅라인이란, 홀컵의 안쪽으로 홀컵 못 미쳐 떨어지는 라인을 말한다네요. &lt;BR&gt;왜 프로라인이 유리한지는 기사를 통해서 직접확인하시는 것이. ^^&lt;BR&gt;&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310065599608&amp;amp;linkid=406&quot;&g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310065599608&amp;amp;linkid=406&lt;/A&gt;&lt;BR&gt;&lt;/P&gt;&lt;P&gt;3. 양용은·최경주, 'WGC CA챔피언십' 첫날 부진&lt;BR&gt;첫날은 모두들 부진했군요. 우즈도, 양용은 선수도, 최경주 선수도, &lt;BR&gt;근데.. 우즈는 그냥 우즈라고 부르는데, 양용은 최경주 는 왜 선수라고 붙이는게 익숙할까요? &lt;BR&gt;양, 최 두 선두 다 1R에서 1오버 공동 60위랍니다. 특히 18번 블루몬스터에서 양용은 선수는&lt;BR&gt;트리플 보기를 범했다고 하네요. 명불허전인가? ㅡㅡ;; &lt;BR&gt;우즈는 1언더로 공동 40위. 이쯤이면 주말에는 치고 올라갈수도. &lt;BR&gt;&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309544392970&amp;amp;linkid=406&quot;&g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309544392970&amp;amp;linkid=406&lt;/A&gt;&lt;BR&gt;&lt;/P&gt;&lt;P&gt;4. 미셸 위, 우즈와 한솥밥? 세계 최대 매지니먼트사 IMG와 계약 임박&lt;BR&gt;이슈 메이커 미셸 위 선수가 새 매니지 먼트 계약을 하나 보네요. 우즈가 소속되어 있는 &lt;BR&gt;IMG 라고 하는데, 어디서 로고를 많이 본 것 같긴 한데, 흠.. 무슨회사인지는.. ㅋㅋ&lt;BR&gt;앤서니 김, 나탈리 걸비스, 폴라크리머, 박세리 선수도 여기 소속이라는 군요. &lt;BR&gt;미셸위는 26일 부터 J골프 피닉스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한다는 군요. &lt;BR&gt;&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308142251310&amp;amp;linkid=406&quot;&g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308142251310&amp;amp;linkid=406&lt;/A&gt;&lt;BR&gt;&lt;/P&gt;&lt;P&gt;5. 타이거 우즈 7년 샷 3만280개 분석해보니…&lt;BR&gt;미국 골프잡지 골프매거진에서 2002년에서 2008년까지의 모든 샷을 분석한 결과&lt;BR&gt;5가지 성공비결, 게임전략, 숏게임, 위기관리, 퍼트, 정확한 롱아이언 및 우드샷 을 꼽았습니다. &lt;BR&gt;100에서 125야드 거리에서는 홀컵 근접 거리가 4.9m 이내에 떨어진다고 하네요. &lt;BR&gt;&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306370483734&amp;amp;linkid=406&quot;&g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306370483734&amp;amp;linkid=406&lt;/A&gt;&lt;BR&gt;&lt;/P&gt;&lt;P&gt;6. [김미현의 알콩달콩 골프] &amp;lt;35&amp;gt; 티업요령‥파3홀에서 티는 잔디 높이 만큼 꽂아라&lt;BR&gt;Par3 에서 티를 꼽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하네요, 티를 꼽지 않는 선수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lt;BR&gt;쉽게 볼이 뜨고, 5~10야드가 더 나가고, 임팩이 쉽고, 심리정 안정까지 얻을 수 잇기 때문이랍니다. &lt;BR&gt;가끔 저도 그냥 티를 꼽지 않고 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절대 그러면 안되겠네요. &lt;BR&gt;&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218083915702&amp;amp;linkid=406&quot;&g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218083915702&amp;amp;linkid=406&lt;/A&gt;&lt;/P&gt;&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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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09 11:16:25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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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프소식 - 09/3/11]]></title>
    <description>
        &lt;br /&gt; 오늘의 골프소식을 정리해 봅니다. &lt;br /&gt; &lt;br /&gt; 1. 가르시아, 세계골프 1위 가능할까?&lt;br /&gt;  이번주에 열리는 WGC CA 챔피온 쉽에서, 가르시아가 우승하고 우즈가 28권 이하로 밀려나면&lt;br /&gt; 가르시아가 세계랭킹 1위로 등극해서, 144주만에 (2005년 6월 12일 이후) 처음으로 세계 1위자리가 &lt;br /&gt; 바뀐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 대회에서 우즈는 9회 출전 동안 한번도 탑10 밖으로 밀려난적없고, &lt;br /&gt; 가르시아는 요즘에 부진한 편이니.... 여기서 이변 한번 일으키면 가르시아는 정말 스타 되는 걸텐데.. .&lt;br /&gt; 약물복용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닌가? ^^ 넝담입니다.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1090128925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2. 우즈, 시즌 두번째 출격 CA챔피언십서 일 내나?&lt;br /&gt;  역시 WGC CA 챔피언쉽에 대한 얘기 입니다. 세계 상위랭킹 선수는 다 참가하는 군요. &lt;br /&gt; 디펜딩 챔피언 '제프 오길비'를 비롯해서, 어니엘스, 가르시아, 에덤 스콧, 필미켈스, 비예가스까지.. &lt;br /&gt; 재밌는건 이대회와 동시에 이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선수들을 위한 푸에토리코 오픈이 진행된다고 한데요. 푸에토리코는 안 위험할까요? 함 가보고 싶긴 하네요.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108311185880&amp;linkid=406&lt;br /&gt; &lt;br /&gt; 3. 우즈 VS 양용은 ‘블루몬스터’ 빅뱅…내일 티오프&lt;br /&gt;  타이틀은 좀 무리가 있습니다만, 여튼 양용은 선수가 선전하길 바라면서... 아무래도 아는 얼굴이 나오는게, &lt;br /&gt; TV 보기도 편하기에. ^^, 이번 WGC CA 챔피언 쉽 대회에 코스가 가관인가 봅니다. &lt;br /&gt; 코스는 도랄리조트&amp;스파GC라고 하는데요 18번홀의 Nickname이 블루몬스터 라네요. &lt;br /&gt; 기사의 그림을 보면, Par4 470야드에, 티잉에서 페어웨이까지의 거리가 290야드랍니다. --;;&lt;br /&gt; 코스 참 가관이네.. 이런 코스 설계자 만나면 때려주고 싶을거 같습니다.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108183892810&amp;linkid=406&lt;br /&gt; &lt;br /&gt; 4. [아마고수들의 '골프이야기'] &quot;연습주제를 정하고 연습장 가라&quot;&lt;br /&gt;  경기대학교 대학원에 차재원 교수님 얘기가 올라왔는데요.. &lt;br /&gt; 우선은 장비빨(장비 메커니즘)에 굉장히 관심히 많아 보이십니다. 어느 스포츠(레저)나 &lt;br /&gt; 장비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많은 핸디캡을 극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lt;br /&gt; 음.. 연습주제를 가지고 연습하라는 말씀은 맞는 말씀인것 같은데요.. &lt;br /&gt; 지난친 장비빨의 강조는 골프의 대중화에 영향을 줄수 있는 것같아 갠적으로는 반대합니다. &lt;br /&gt; 부러운건 비거린데요. 체격은 저와 동일하신데 D가 260~70 y 가 나오신다는게.. @@&lt;br /&gt; 그럼 나도 이참에 장비를? ㅋㅋ&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018222828202&amp;linkid=406&lt;br /&gt; &lt;br /&gt; 5. 양용은 우승비결 '우드'에 있다&lt;br /&gt;  양용은 선수는 총 우드가 5개라네요.. 3,4번 아이언을 빼고 하이브리드 우드를 사용한다는 군요. &lt;br /&gt; 드라이버에, 페어웨이 우드 (13도,18도), 하이브리드 (19도,21도) 를 쓴다네요. &lt;br /&gt; 남자 선수로는 정말 독특한 구성인데.. 역시 장비빨이 대센가? ㅡㅡ;;; &lt;br /&gt; 롱아이언과 3번 페어웨이 우드만 고집한 나는...  어쩌지?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1018152028002&amp;linkid=406&lt;br /&gt; &lt;br /&gt; 오늘은 여기 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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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09:39:17 +0900</pubDate>
    <category><![CDATA[골프 잡땀]]></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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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프소식]]></title>
    <description>
        야후의 스포츠 뉴스에 보니, 골프 뉴스 게시판이 있길래.. &lt;br /&gt; 매일 뉴스를 요약해서 올려볼까합니다. &lt;br /&gt; &lt;br /&gt; 1. 토비스골프, 850만원 골프 회원권 판매 &lt;br /&gt;  4년전에 신개념 골프회원권으로, 특정기간 거치 상환방식의 복수 골프장 이용회원권의 바람을 일으켰던 &lt;br /&gt; 토비스 골프가 3년 거치 850 만원 골프 회원권을 내놨네요. &lt;br /&gt; 어머니가 한골프장만 다니는게 지겹다고 하시던데, 사자고 함 졸라봐야 할라나요? &lt;br /&gt; 근데.. 지정 1인이니.. 좀 제한이 있겠는걸요.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09115505250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2. &lt;골프소식&gt; 젝시오 캐디백 출시&lt;br /&gt; 드디어 시즌을 맞아 각회사에서 신상품을 출시하는 모양입니다. &lt;br /&gt; 그런데 독특하게도 캐디백 출시를 Head title 로 달았군요. 이런 주력 상품도 아마 경기를 타는 모양입니다.&lt;br /&gt; 그래서 가격이 좀 나가는 클럽보다는 캐디백과 같은 소품류에 무게를 더 싫은듯 하군요. &lt;br /&gt; 하지만, 이미지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09115345214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3. 양용은 “마지막 4홀, 내 골프 인생보다 길었다”&lt;br /&gt; 양용은 선수가 오늘 새벽에 드디어 PGA 투어 첫승을 거뒀습니다. 작년에 부진으로 겨울에 퀄리파잉 스쿨을 거쳐야 했었는데, &lt;br /&gt; 완전 날을 제대로 갈았던 보양입니다.^^ 사실 최경주 선수에 가려져 잘 안보였었는데, 드디어 1승을 거둬내는 군요. &lt;br /&gt; 일요일은 LPGA에서 신지애 선수가, 월요일은 PGA에서 양용은 선수가 우승을 하네요. &lt;br /&gt; 올한해 이런 분위기가 계속 되면 좋긴 하겠는데... 미국애들은 요즘 왜 못하는 건지?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0911502187836&amp;linkid=406&lt;br /&gt; &lt;br /&gt; 4. 서경묵씨 '10년 젊어지는 골프' 출간&lt;br /&gt; 중앙대학교 재활의학과장이시라는 데요, 아마 골프 예찬론자가 아닐까합니다. ^^&lt;br /&gt; 요즘 안그래도 우측 팔꿈치 부분이 안좋은 데요.. 책사기는 쉽지 않을것 같고, &lt;br /&gt; 서점에 가서 슬쩍 훔쳐라도 봐야겠습니다. &lt;br /&gt; 나이드신 분들은 확실히 젊어지기는 하시는 모양입니다. 하긴 그렇게 좋은게 생기면 안젊어질 수 가없겠죠, 골프던 남녀던 말이죠.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09115014141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5. 양용은, 혼다클래식 생애 첫 승&lt;br /&gt; 사실 오늘 기사는 대부분이 양용은 선수에 대한 이야기네요. 제주도에서 자라 어렵게 골프를 배운 이후에&lt;br /&gt; 2006년 유러피안 투어 시절, 타이거 우즈를 꺽고 우승했던 이야기와, &lt;br /&gt; 2007,8년 성적이 부진해서 Q(퀄리파잉) 스쿨을 거치고, 어떻게 지내왔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군요. &lt;br /&gt; 음.. 유러피안 투어에서 PGA로 진출하는데는 최경주 선수가 또 한몫하지 않았을까하는 추측도 해봅니다.&lt;br /&gt; 신지애와 양용은,, 최경주.. 왠지 공통점이 있어보이는데 말이죠.. 헝그리정신? ㅎㅎ&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09102259884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5. [중국 옌타이골프] 봄이 피어나는 필드…샷도 春色이 도네~&lt;br /&gt; 봄이 오니 슬슬... 골프장들에서 입질들을 거시는지... 관광상품에 대한 기사들도 올라오네요^^&lt;br /&gt; 2년전에 다녀온 곳인데요.. (연태는 아니고, 그 바로 옆에 위해(웨하이) 였습니다만)&lt;br /&gt;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나네요.. 아흐.. 누가 좀 안데려가 줄라나? &lt;br /&gt; 하긴 이제는 시간이 없어서 가기도 어렵겠습니다. &lt;br /&gt; 다녀오시는 분들 글이나 좀 봐야죠.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0910173386302&amp;linkid=406&lt;br /&gt; &lt;br /&gt; 6. 예산에 18홀 골프장 건설&lt;br /&gt; 충남 서산, 태안 인근에 18홀 규모에 골프장을 건설한다는 군요. 2012년 완공예정에 900억이 들어간다고하는데.. &lt;br /&gt; 흠..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 군요. 수도권 인근이라 땅값이 비싸서 그런걸까요? &lt;br /&gt; 여튼 골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생기면 좋긴 하지만, 말로만 친환경 친환경 하지말고,&lt;br /&gt; 영국에 골프장들처럼.. 정말 친환경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곳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09095747659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7. 이마트, 골프용품 최고 50% 할인 &lt;br /&gt; 아쏴아.. 이마트의 골프용품 할인 소식입니다. 물론 장갑과 골프웨어가 주류겠지만, &lt;br /&gt; 그리고 정상가의 50%라고 하니, 인터넷에 비하여 많이 싸진 않겠습니다만, &lt;br /&gt; 그래도 눈요기로 한번 가줘야 겠네요. ^^ 기간이 18일 까지니, 이번 주말쯤 함 가봐야 할라나요? &lt;br /&gt; 성수, 죽전, 양재, 연수 점등에서 하는 모양입니다. &lt;br /&gt;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0909165029901&amp;linkid=406&lt;br /&gt; &lt;br /&gt;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lt;br /&gt; 점심시간이 끝났거던요..T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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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13:14:26 +0900</pubDate>
    <category><![CDATA[골프 잡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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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퇴근후 가기 좋은 스키장]]></title>
    <description>
        한달에 한번 있는 매월 마지막주 4시 퇴근의 날. &lt;br /&gt; 칼퇴하고 집에서 도착하니 오후 4시 45분&lt;br /&gt; 라면 한그릇 먹고 오후 5시 &lt;br /&gt; 장비챙기고 옷은 무장하고 출발하여 오후 5시 20분&lt;br /&gt; 외곽순환도로와 중부고속도로를 거쳐 도착했더니 오후 6시 03분. &lt;br /&gt; 리프트권 사고, 슬로프 위에 올라가니 오후 6시 15분&lt;br /&gt; 그 뒤로 16번 타고 오후 11시 45분&lt;br /&gt; 지쳐서 차로 돌아와 장비 정리하니 오전 12시 05분&lt;br /&gt; 운전하고 집에 도착하니 12시 35분&lt;br /&gt; 씻고 취침에 들어간 시간 01시 !!!&lt;br /&gt; &lt;br /&gt; 서울 송파에 사는 나로서는 상상도 못했던 &lt;br /&gt; 평일 6시간 보딩의 신화가 현실화 됐다. &lt;br /&gt; 곤지암리조트 덕에.. &lt;br /&gt; 가격만 쪼금 더 싸주면 더할것이 없겠구먼.. ㅡㅡ&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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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13:47:43 +0900</pubDate>
    <category><![CDATA[골돌이 마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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